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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개정교육과정 사전 원격연수 토의 by 서은영(대자초)</title>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10 01:51: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6-28 04:55:4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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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amangdon</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4779763</link>
         <description><![CDATA[<div>창체&nbsp;시간배당 기준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권한, 실제 15개정에서 편제를 바꿀 수 있는 여지는 있으나 과정이 복잡하고 나이스가 단순한 기록이 아닌 통제의 수단처럼 작용할 때가 많아서 재구성하기 어려움(실제는 재구성을 하지만) 또한 특정교과는 줄이는 것도 불가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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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5 04: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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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amangdon</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478093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와&nbsp;교사의 자율성이 단순한 주제나 아이디어 측면으로만 작용하고 정책적으로 나오거나 제도적으로 해제하지 않음. 나이스의 역할을 재고할 필요가 있고, 결국 특정 주제중심 사례나 성취기준을 주제에 맞게 배열한 문서중심 사례가 우수사례로 보급되고 있음. 학교와 교사의 자율성이 보장되려면 국가수준에서 현장을 믿고 자율적으로 구성한 것에 통제를 하거나 단편적인 산출물을 바래서는 안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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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5 04: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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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주제 교육과정 증배에 대항 답변(정읍초 우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7358880</link>
         <description><![CDATA[<div>창체 및 수업구성의 자유로움은 있으나 의무교육이 많고 학교, 지역별 특색사업까지 진행될 경우 실제로 담임이 운영할 수 있는 창체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교육과정 속 의무교육의 선택권을 부여하고. 자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야만 유동적인 시간운영이 가능합니다.&nbsp;<br>&nbsp;현 교육과정은 20%증감운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과목이 한정되어 있으며 감축의 경우 기존 시수보다 밑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증가만 허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시의 학교의 경우 시수를 거의 맞추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대부분 기본시수를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이러한 분위기의 혁신 없이는 시수 증감의 실질적 운영은 어려워 보입니다.&nbsp;<br>&nbsp;사회과목의 경우 교과서 압축화로 인해 종이는 줄었지만 내용면에서 아이들이 시간동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런점 때문에 교과서가 조금 두꺼워 지도라도 사회과의 시수를 징배해 아이들이 충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간확보가필요하다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28 00: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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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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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3에 대한 답변(정읍초 우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73666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교사교육과정의 자율성 확대와 교육과정 속 재규성에 대한 내용은 2015개정부터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현장에서는 안전, 다른학급과의 비교, 성과 및 보여주기 위주의 진행등으로 인해 정작 교사가 하고싶은 활동은 오히려 제한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속에서 교사에게 자율성을 강조하는 것은 안전장치없는 산에서 혼자 잘 살아보라는 의미로 보여 결국 대부분의 교사는 대다수가 해왔던 안전한 방법을 찾아 행할것 같습니다. 각 학교, 학급 상황에 맞는 자율적인 교육과정을 위해서는 교사가 자유롭게 교육과정을 구성,실행할 수 있고 이에대한 보호를 국가에서 책임져주는 장치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게 아닐경우 다양한 요인에 의해 외압이 들어와 교사에게 많은 부담감을 주리라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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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0: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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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제에 대한 답변(정읍초 우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7377454</link>
         <description><![CDATA[<div>2015개정 교육과정은 창의 인성을 중심으로 핵심역량을 키워나가는 실력향상이 주된 중심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육과정으로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자율성은 조금씩 향상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자유에 대한 책임은 교육과정에서 강조되고 있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아동인권의 성장과 인권조례.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법을 이용한 무한한 자유 등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 입니다. 이 결과&nbsp; 자신의 말과 행동이 주변 미치는 영향에 대해 무관심합니다.<br>이에 대해 이번 교육과정은 아이들의 책임을 강조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자라기 위해 필요한 능력배양을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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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0: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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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3에 대한 답변(마령초 정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777542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나라에서 교육과정 자율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대두된 것은 6차 교육과정 이후이다. 교실에서 교육과정을 실제로 운영 및 실행하는 사람은 교사라는 점에서, 그리고 학생 학교 환경등과 같은 교육 실제에 관한 교사의 지식과 저문성이 교육과정과 관련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내가는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서 교육과정 자율성의 주체는 교사이기에&nbsp; 교사가 교육내용, 수업자료, 수업 방법을 결정하고 자신이 가르친 것에 대해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nbsp; 선행 연구들에서 이야기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교사가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발휘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교사 스스로 자신의 전문성을 토대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외부에서 주어진 교육과정들을 학생들에게 그대로 전하는 전달자의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자율권을 실질적으로 주어야 할 것이다. 단순히 가르치는 방법이 아닌 가르치는 내용면에서도 자율성이 주어져야 한다. 교사가 실질적인 교육과정 자율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교육내용 선정 권한(성취기준의 재구조화 및 국가의 최소 성취기준 제시)이 있어야 한다. 또한 교육과정의 편제도 재편되어야 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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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4: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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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2(군산흥남초 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7777644</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 시수를 줄이고 줄인 내용을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편성 운영했을 때, 시수는 창의적 체험활동에 배정할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창의적 체험활동 시수는 따로 4개 영역에 가두어져 운영해야하며 교과 시수를 채우기 위해 이중으로 수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사의 자율성 발휘의 한계라고 생각되어집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8 04: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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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2 답변(마령초 정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7785461</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과정&nbsp;총론을 학교급별로 분리하고 새로운 편제(교과, 학교교과, 특별활동) 3대 편제로 재조직해야한다. 교사가 만든 교육과정을 단순히 활동이나 교육과정 재구성으로 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교사 교육과정 개발 차원으로 위상을 높일 필요가 있다. 또한 교과별로 최소 필수시수만 제시하고 나머지 시간은 단위학교에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 총 시수 안에서 교사들이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 배당 기준이 마련되어야 할 필요도있다.  창의적 체험활동의 경우 외부에서 주어지는 범교과 학습 주제 및 유관기관의 요청에 ㅇ따른 교육 최소화를 위한 법령 및 지침도 정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초등에 맞지 않은 세부영역들(봉사, 진로등)은 삭제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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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4: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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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3(군산흥남초 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7791662</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 시수 20% 자율 편성이라는 제도를 마련하였으나 학교에서의 교과목 개설은 쉽지않다. 단순히 숫자의 증감이 아닌 지역교과, 학교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학문자와 실천자의 협력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국가교육과정-지역교육과정을 상하 수준의 위계로가 아닌 학교교육과정의 개발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준과 내용으로 보아야한다고 여겨진다. 국가의 교육과정의 대강화가 이루어져야하며 교육내용 구성권을 교사가 자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권한 배분을 넓혀야 한다. 또한 교사는 이 자율권을 단순한 프로그램 차원이 아닌 전문성, 자율성, 책무성 차원에서 살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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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4: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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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1답변(마령초 정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38693/yrzh2rmgtqj2709k/wish/1627792731</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교육의 큰 화두는 교육과정의 생태적 전환이다. 미래형 교육과정 구성 방안 연구 최종 보고서에도 언급된 것처럼 기후 위기와 환경 오염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교육과정은 형식적인 환경 교육보다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이 생태적 민주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내용이 담겼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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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4: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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