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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39;속담으로 이야기 만들기&#39; by 남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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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26 01: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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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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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 거북이와 토끼가 살았어요.거북이는 토끼가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비밀을 말했어요.그런데 며칠뒤에 보니 토끼에게만 말한 거북이에 비밀을 모두가 알고있었어요.거북이는 토끼에게 화가났어요.그래서 거북이는 토끼를 찾아가서 싸웠어요.그 싸움을 지켜보는 동물들이 말했어요.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더니 진짜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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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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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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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농부와 저 농부가 길을 가다가 부딪쳤는데 이 농부가 먼저 저 농부에게 "야 이 사람아! 왜 남에 어깨를 부딪치고 있어!" 라고 말했다.</p><p>그러자 저 농부가 화가나서 "뭐 이 사람이 싸우자고 하는 말이야!" 라고    말했다. 둘의 싸움을 보고 있던 주막집 아주머니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더니 쯧쯧" 라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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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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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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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여자아이가 숙제를 하고있었습니다.</p><p>그런데 준비물이 사라졌습니다. '준비물 사뒀는데?'여자아이는 가방속만 뒤적거리다가 찾지못하고 문방구에가서 준비물을사고 집에왔습니다. 그런데 준비물은 책상에있었습니다.'등잔및이 어둡다더니'그 뒤로 여자아이는 물건을 잃어버리면 꼼꼼히 찾아보는 습관을 가지게되엇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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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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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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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몰폰</p><p>어느날 밤,나는 엄마 몰래 폰을 하려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p><p>숨박히는 순간! 갑자기 친구한테 문자가 왔다.</p><p>친구:"야,너 몰폰 하지?"</p><p>나:"ㅇㅇ"</p><p>나:"이러다가 엄마한테 걸리면 ㅋㅋ"</p><p>친구:"ㅋㅋ"</p><p>그순간!!엄마가 내방으로 왔다.</p><p>나는 그누구 보다 빠르게 잠자는 척을 했다.</p><p>그런데 그때!</p><p>엄마가 내 핸드폰을 만졌다.</p><p>내가 핸드폰을 오래한 것을 엄마는 예측 했을 테니 내 핸드폰을 만졌을 것이다.</p><p>'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p><p>결국 엄마한테 걸린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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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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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희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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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한마을에 김서방이 살았는데 김서방은 안좋은 많아서  버릇이 근데 주변사람들이 </p><p>김서방에게 버릇을 고치리고 하는데 김서방은 버릇을 고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p><p>버릇을 고치려고 하다가 고치지 못했는데 그래서 버릇이 여든까지</p><p>가서  김서방이 후회 돼서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말이 진짜네" 라고</p><p>후회하면서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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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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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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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이 시험을 보게 됬어요. 그 시험은 굉장히 어려웠고 ◇◇이는 시험에 통과하게 되었어요. "드디어 끝났다!" 하지만◇◇이는 시험이 하나 더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 어휴, 산 넘어 산이네" ◇◇이는 시험을 더 봐야했어요. 이번 시험은 다른 분야였어요. ◇◇이는 이번 시험을 통과하디 못했어요.♧♧이가 다가와 "수박 겉핥기라더니 왜 대충 공부했어~" 그 이후로 ◇◇이는 열심히 공부하였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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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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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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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1년 가까히 조금씩 돈을 </p><p>모으고 모은 끝에</p><p>내 전재산은 20만원이 되었다 </p><p> 하지만 많이쓰고 만이써서</p><p>나의 전재산은 13만원으로</p><p>나락 가버렸다...</p><p>티끌 모아 태산 이라더니</p><p>마이너스도 태산이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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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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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종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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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소 한마리가 없어졌어요.</p><p>그래서다음날 한 사람이 외양간을  고치고 있는데 </p><p>한사람이와서 말했어요 에휴  소 잃어버리셨어요? </p><p>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더니</p><p>진짜 였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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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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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lt;민하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6grade/wish/2972836759</link>
         <description><![CDATA[<p>옛날 어느 마을에, 가난한 가족이 있었는데 그 자식들이 24형제 였다.</p><p>어느날 아버지는 25아들이 되었고 어느날 30까지 나았다. 아버지는 아파서 누워있었다 형제 들은 서로 돌봐 함께 행복하게 살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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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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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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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마을에 어떤 아이가 살고 있었습니다.</p><p>그 아이에 나이는 고작 3살이지만 좋지 못한습관이 있었습니다.</p><p>몇십년 후 그 아이는 벌써 여든이 되었고 버릇을 고치지 못한 아이는 가끔가다 이렇게 말합니다.</p><p>'어렸을때 버릇을 고쳤어야 하는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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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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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희 &quot;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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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주인공 주인이는 현장체험학습 전날이여서 학교에서 들떠있었어요.주인이가 학교에서 딴짓을 하는 동안 선생님이 공지를 내렸어요."내일 현장체험학습 가니 현장학습비 다들 3만원씩 챙겨오세요!"주인이는 공지를 알림장에 받아적고 집으로 향했어요.주인이는 그렇게 스마트폰을 둘러보고 있었는데 sns에 주인이의 장르 공식계정에 게시물이 올라왔어요!"카리스마 하우스 누이 재판매!"주인이는 현장학습비 3만원이 떠올랐죠.주인이는 그렇게 현장학습비를 핑계로 2만원을 더 챙기고 카하 누이를 사기로 했어요.그러자,주인이의 엄마가 갑자기 물어봤어요!"주인아,혹시 현장학습비 몇만원 내야한데?"주인이는 그렇게 엄마를 속였죠."응..!5만원 내야한데"엄마는 주인이를 의심하더니 말했어요"진짜니..?엄마가 지구 엄마에게 물어볼게."주인이는 망했다고 생각했죠.주인이는 그렇게 어떻게 도망갈지를 생각하며 걱정하고 있었죠.그런데,엄마가 달려오며 말했어요."야,선생님 말 제대로 좀 들어!지구 엄마가 현장학습비 10만원이랜다!자,여기 10만원!"주인이는 매우 당황했어요."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더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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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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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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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100% 가짜임을 밝힙니다)</p><p>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p><p>어떤레슬링 선수가 있었어요. 그 선수는 실력이 비슷한 라이벌이 있었어요. 그리고 경기에 나갔는데 그 레슬링 선수와 대결상대가 된거였어요.</p><p>그래서 두 레슬링 선수는 긴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경기는 진짜 막상막하였죠. 하지만 그때 상대방 선수의 돌려차기가 날라와서 1라운드는 처참하게 패배하였죠. 두번째 라운드 선수가 갑자기 페이크를 치고 날라차기를 날린거있죠? 그걸 맞은 상대 선수는 그 라운드 K.O가 났어요. 마지막 라운드 그 선수는 스텝을 치다가 돌려차기의 맞은 다리의 고통이 지금 왔어요! 그래서 지고말았어요. 하지만 1년뒤 다시 두 선수가 만나게 됬어요. 그러다가 또 1라운드를 패배하고 말았죠. 두번째 라운드 이번엔 그 선수가 페이크하고 반대쪽 옆차기를 날렸더니 두번째 라운드 승리! 마지막 라운드 스텝을 치다가 또 페이크에 치려는 순간 또 페이크를 치고 날라차기에 성공! 이번 경기는 우리팀 선수가 이겨버렸어요. 왜 이렇게 페이크를 잘쓰냐고요? 그 선수는 페이크의 신이였거든요! 이상으로끝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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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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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6grade/wish/2972842098</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한 마을에 사이좋은 자매가 있었어요. 이 자매들은 매일매일 서로에게 칭찬을 해주며 하루하루를 사이좋게 지냈지요.</p><p>하지만 사이좋은 자매가 살고 있는 이웃집은 정말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p><p>조용할 때도 있었지만 매일 서로 나쁜말이 오갔고 도데체 어떻게 같이 살고 있는거야? 라고 생각할 만큼 두 이웃집은 전혀 다른 상황이었어요.</p><p> 그런데 어느날 사이좋은 자매가 살고 있는 집에 누군가 초인종을 울렸어요. 그 사람은 바로 이웃집 동생이었어요.</p><p>동생은 내 고민을 들어줄 수 있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마음씨가 좋은 자매는 얼른 들어오라고 말해주었어요.</p><p>동생은 거실 의자에 앉아 고민을 털어놓았어요.</p><p>'언니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매일 이야기하면 싸움만 반복되요.'</p><p>'당신들은 매일 사이좋게 지내니 그 비결 좀 알려주세요.'</p><p>그러자 사이좋은 자매의 언니가 말했어요.</p><p>'저희 자매는 매일 서로의 장점을 찾아주고 기분 좋은 말만 해준답니다</p><p>너무 단점만 이야기 하시지 마시고 언니의 장점만 봐주는 동생이 되어보세요.'</p><p>그러자 둘째가 이어서 말했어요</p><p>'그럼 언니도 당신의 장점만 봐줄 거에요.'</p><p>그러자 (사이가 안좋은 자매의) 동생이 말했어요.</p><p>'고마워요. 당신들 덕분에 해답을 찾을 수 있었어요.'</p><p>그 다음날 아침 오늘따라 이웃집 자매가 조용했어요</p><p>그리고 서로 칭찬하는 좋은 말이 들렸어요.</p><p>아무래도 사이좋은 자매의 말이 큰 도움이 된 거 같아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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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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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6grade/wish/2972843855</link>
         <description><![CDATA[<p>어떤 농부가 벼를키워서 쌀을 아주조금 얻었어요.</p><p>그런데 다른 농부가 쌀을 많이얻고 한술밥에 배부르네 라고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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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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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6grade/wish/2972844330</link>
         <description><![CDATA[<p>제목:뛰는놈 위에 나는놈 있다</p><p>어느날 지호가 명준이에게 자기가 악력을 쟀는데 10이 나왔다고 자랑을 했다.</p><p>명준이는 말했다. 나는 악력 30이야. 그때 지나가던 아이가 말했다.</p><p>뛰느느놈 위에 나는놈 있다더니. ㅋㅋㅋ</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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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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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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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 걱정이 많은 한 농부가 살았어요 일상 생활이 불가능 할정도로 걱정이 많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서 잔치를 열거라는 말을 들었어요 잔치를 좋아하던 농부는 잔치에 갈려고 했습니다 잔치가 열리기 하루 전날 농부는 여러가지 걱정을 하기 시작 했어요 늦잠을 자서 잔치에 가지 못하면 어쩌지? 정말 만약에 잔치에 가지 못하면 너무 슬플것 같다라며 걱정을 했어요 결국 아침에 잠이 들어 잔치에 늦고 생각 했어요 말이 씨가 됐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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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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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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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옛적 밤양갱,연양갱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밤양갱이랑 연양갱이랑 놀이공원에서 놀려고</p><p>2시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연양갱이 계속 기다려도 안오는 것이다. 그래서 화가났는데 마침 휴가나온 평양갱이란 친구에게 사정을 말하고 연양갱이란 친구를 막 욕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양갱이 와버린 것이다.</p><p>밤양갱과 평양갱이 당황해하고 있는데 모든것을 다본 비비라는 친구가 이렇게 말했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하고 놀이공원으로 놀러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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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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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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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한시골마을에소를키우는사람이있었는데어느날갑자기태풍이몰아쳤어요.</p><p>그래서밖에서키우고있던소가태풍에날아가버렸어요.</p><p>거기에는외양간태만남아있었죠.</p><p>그래서소주인은외양간을고치며말했어요.</p><p>"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더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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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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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인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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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인간의 심리를 탐구하는 직업을 가졌다. 책을 읽고, 공부하고, 수많은 사람을 마주 본다. 이론과 경험으로 무장한 나는 사람들의 심리를 좀 더 전문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전문적’이란 말이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세상에 한 사람, 특히 이해가 가지 않는 존재가 있다. 도통 이해하려 해도 항상 새롭다. 손가락 사이를 지나는 바람처럼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그 대상은 바로 내 아내이다.</p><p>최근 한 예능 프로에서 성격 유형을 알려주는 MBTI가 소개된 적이 있는데, 그래서 MBTI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아주 커졌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혈액형이나 손가락 길이 등을 이용해 성격을 파악하고 싶어 한다. 사람의 성격이란 것이 겉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기에, 그 유형이 너무나 다양하기에 사람들은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혈액형과 손가락 길이로 성격을 파악하려 한다. A, B, O, AB형, 딱 4가지, 얼마나 간단한가.</p><p>맥주를 한잔하면서, MBTI 성격 유형 설문지를 아내에게 작성해 보라고 했다. 재미 반, 궁금증 반으로. 신중한 아내의 얼굴에 핸드폰 액정의 빛이 반사되는 모습을 보며, 나는 생각했다. ‘음, 아마도 내 아내는 ISFP일 거야. 감정적(F)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잖아.’ 직업적 전문성에 기댄 은근한 자신감을 느끼며 결과를 기다렸다.</p><p>“난 ISTP래. 이건 여자에게 흔하지 않은 거라는데? 만능 재주꾼 형이라고 하네.”</p><p>‘T?’ 난 속으로 3/4가 맞았다는 기쁨보다는 1/4이나 틀렸다는 놀람에 검사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전문가인 내가 몇 년간 곁에서 지켜본 아내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결과를 부정했다. 참고로 T는 사고형을, F는 감정형을 말한다. 여기서 사고와 감정은 판단 기준으로서 사고형은 판단 시 사실과 진실을, 감정형은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한다고 한다. 쉽게 말하면, ‘옳고 그른가’로 판단하는 사고형, ‘좋고 싫은가’라고 판단하는 감정형의 두 종류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다.</p><p>내 아내가 나에게 욱할 때, 물론 내 잘못이 95%이지만, 나는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특히 정치 이야기나 앞으로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할 때면 아내가 화를 낸다(적어도 아내가 화를 낸다고 난 느꼈다). 왜 아내는 화가 난 거지? 화낼 일도 아니잖아? 난 이렇게 차분하고 논리적인데. 나는 나도 모르게 아내를 감정적인 사람으로 몰아세운 듯싶다. 감정적이라는 것이 열등한 것인 마냥. 하지만 내가 틀렸다. 사실 내 아내는 나보다 더 논리적이었다. 본인이 생각하는 옳고 그름에 바탕을 두고 판단하는 사람이었다. 다만 그 옳고 그름의 기준이, 정치색과 돈에 대한 가치의 판단 기준이, 나와 다를 뿐이었다.</p><p>재미로 한 MBTI였으나, 거기서 얻은 통찰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섰다. ‘나는 왜 이제까지 내 아내를 이리 몰랐을까?’ 갑자기 아내를 오해한 내가 부끄럽고 아내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 내가 직업적으로 인간의 심리를 탐구했지만 아내를 제대로 탐구하지는 못했다. 아니, 탐구하려 했으나 잘못짚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걸 다시 느꼈다. 내 아내를 난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못했다. 난 등잔 붙을 켰으니 모든 게 보인다고 착각하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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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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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우 &#39;말 한마디에 천냥 빛도 갚은다&#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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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옜날옜날에 엄청 친한 형제가 있었어요. 그 형제는 마음씨도 착하고 서로서로 고운말도 해주었어요. 그래서 계속 행복 할줄 알았던 형제들이 </p><p>갑자기 첫째 형 중에서 갑자기 막내 에게 조금 심한 장난을 쳤는데 막내가 많이 화가나서 '말 한마디에 천냥 빛도 깊은다' 라는 말을 하고 그 형제는 사이가 안 좋아 졌습니다... (이 이야기 에서 나온겄 처럼 장난 이라도 당사자가 싫어할수 있으니까 심한 장난은 하지말아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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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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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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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p><p><br/></p><p>예전에 시험 빵점을 맞은 빵점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빵점이에겐 동생이 한명있었는데 동생에게 엄마한테 시험 빵점 맞은것을 이르지 않으면 만원을 준다고 했었다. 그래서 동생이 "알겠어 만원 내놔" 라고 해서 빵점이는 만원을 주었었다. 그래서 빵점이는 마음놓고 친구집에 다녀왔다. 그런데 친구집에서 집으로 온뒤 집안이 뭔가 쎄했다. 그러더니 빵점이의 엄마가 빵점이의 성을 붙여서 빵점이를부르기 시작했다!! " 김빵점!!! 너 일로와!!"</p><p>빵점이는 '아 이거 망했다' 라고 생각하며 엄마에게 가였다. 그러더니 엄마는 랩을하기 시작했다 !! "야 너 뭔데 왜 시험을 빵점 맞는데?! 어?! 너 정신이 안드로메다에 가있니?"라며 빵점이는 1시간동안 잔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그후 빵점이는 화가나서 이렇게 말했다 "에휴 믿는도끼에 발찍힌다더니 !!!!!! !!! 김00 너! 일로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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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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