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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와소통(10) 15주차 심화토의 by 이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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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3 02: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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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5894</title>
         <author>sin92392</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12929</link>
         <description><![CDATA[<div>7조 피드백: 주제 - 짜증과 분노의 의미<br>&nbsp;목차를 보고 짜증과 분노에 대한 것인데 죽음의 5단계가 나와서 의문이 들었다. 짜증과 분노의 사전적 의미만 설명한 것이 아쉬웠다. 짜증과 분노를 상황적인 요소를 따져서 구분하는 예시는 이해하기 쉬웠다. 죽음의 5단계를 왜 슬픔의 5단계로 설명하는 지 알 수 없었다. 공감이 가는 예시를 들어 재미있었다.<br><br>8조 피드백: 주제 - '기여입학제'를 허용해야 한다<br>&nbsp;카카오톡을 이용해서 상황극을 만든 아이디어가 참신했다. 기여입학제를 엄빠찬스라는 직관적인 단어로 설명해 이해하기 쉬웠다. 오래된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뉴스 영상을 이용하여 기여입학제에 대한 설명을 보조하여 기여입학제가 어떤 것인지 잘 알 수 있었다.<br>&nbsp;기여입학제 도입 찬성 의견.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있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었다. 아무리 돈이 가장 중요한 가치로 평가받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자격조차 가지지 않은 사람이 돈이 많다는 이유로 유리한 기회를 얻는다면 그건 불합리한 것이다. 학교의 재정적인 해소가 가능하다는 의견도 납득하기 어려웠다. 자료를 보니 기여입학제를 수용하고 있는 대학들 대부분이 '한번쯤 들어본 이름의 학교들'이었다. 재정적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할 외국의 유명 대학들을 예시로 들면서 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웠다.<br>&nbsp;기여입학제 도입 반대 의견. 학벌이 중요한 우리나라의 입시문화는 기여입학제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할 것이라는 의견은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미 사교육 문제가 많은 논란을 야기하고있는 상황에서 기여입학제를 도입한다고 한다면 더 큰 반발을 일으킬 것이다.<br>&nbsp;기여입학제에 대한 것은 관련 지식이 거의 없어 쉽게 판단할 수 없지만 아무래도 많은 돈을 기부했다고 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기준을 적용시키는 것은 수능을 보고 대학을 온 입장에서는 쉽게 납득하기 힘들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부라는 단어 자체가 대가를 바라지 않고 타인에게 나눠주는 것이기 때문에 기부를 통해서 대학을 들어오는 것은 기부가 아니라 청탁이라고 생각한다.<br><br>9조 피드백: 주제 - 노숙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늘려야 한다.<br>&nbsp;찬성 의견. 먼저 노숙인을 분류하는 기준이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복지법에 의거해 노숙인들의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은 설득력이 있었다. 노숙인들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원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보호시설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납득하기 어렵지 않았다.<br>&nbsp;반대 의견. 현대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사생활을 보장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유튜브 쇼츠 영상에 나온 인터뷰는 인터뷰를 받는 사람의 신분이 쉽게 믿을 수 있을 만한 것이 아니라 공감하기 어려웠다. 주거시설은 노숙인들의 약물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의견에는 의문이 들었다. 사생활 보호가 어렵다는 것은 그만큼 노숙인들의 생활이 통제된다는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불편함은 있을 수 있지만 치료라는 목적에 있어서는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자원주택을 늘렸지만 노숙인의 수가 줄지 않았기 때문에 편의시설의 확충은 의미가 없다는 의견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편의시설 안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은 노숙인들의 규모를 파악하는 데 쓰이지 않았다는 얘기가 있었다면 또 모르겠지만 다른 자료를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그냥 노숙인들의 숫자는 유지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10조 피드백: 주제 - 인센티브와 불임 시술<br>&nbsp;결국 이 주제의 논지는 돈을 주고 불임시술을 받게 하는 것이 정당하냐 아니냐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먼저 이것은 미국에서 시행된 프로젝트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프로젝트는 도덕적인 윤리에 많이 얽매이지 않는다. 물론 선을 넘는 정책은 시행하지 않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상한에 가까운 정책도 필요하다면 시행한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nbsp; 마약 중독자 여성들이 임신을 해서 발생하는 피해를 줄이는 것이다. 마약 중독자들이 불임시술을 받고 얻은 돈을 가지고 마약을 사든 재활을 하든 그것까지 고려해서 만든 프로젝트라고는 할 수 없다. 마약 중독자들이 임신하고 아이를 낳아 발생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마약 중독자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물론 그 인센티브로 재활 활동을 한다면 마약 중독자에게도 좋은 일이겠지만 아마 대부분은 그러지 않을 것이다. 돈을 얻기 위해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마약 중독자들이 임신을 해서 발생하는 피해는 확실하게 줄어들 것이다. 프로젝트가 정당하든 그렇지 않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굉장히 효율적인 방법이다. 그러니 이 프로젝트에 대해 정당함을 따지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dhosodmlrusdmsgkdtkdwndrksdpajacltgktlskdy...<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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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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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39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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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조 : ‘일상 속의 짜증과 분노’ / 일상 속의 경험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너무 많은 화학 과제’로 제시한 것에 대해서 재밌고 센스있다고 느꼈다. 짜증과 분노의 차이가 잘 느껴지지 않았었는데, 설명을 듣고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br>8조 : ‘기여입학제를 허용해야 한다.’ / 학교 마스코트 ‘푸앙이’와의 카톡 메신저 컨셉으로 한 발표 전개가 참신했다. 기여 입학제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발표를 듣기 시작했는데, 학교의 재정 상황에 도움을 주고 이를 통해 다른 학생들에게 금융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는 공감을 할 수 있었다.<br>9조 : 발표를 듣기 전까지는 노숙생활을 하는 소녀가 성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아예 생각해보지 못했다. ‘노숙인’ 하면 중년 남성, 혹은 노년의 남성들만 생각했었는데, 요즘에는 젊은 나이대의 노숙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어 안타깝고 놀라웠다.&nbsp;<br>10조 : (10조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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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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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3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25243</link>
         <description><![CDATA[<div>7조<br>화학 과제를 하면서 갑자기 양이 많아져서 처음에는 짜증이 났는데 갈수록 양이 더 늘어나서 점점 분노하게 된 경험이 있어서 공감되었다. 나는 짜증이 점점 심화되면 분노가 되는것과 더불어, 분노하던 표출되는 대상을 향한 부정적인 태도도 짜증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8조<br>기여 입학제는 해당 학교에 물질적 혹은 비물질적 지원을 한 사람의 직계자손에 대해 입학할 때에 혜택을 주는 제도인데, 이것이 사회적, 혹은 인식에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단순히 재정적 지원을 준 부모의 직계자손이라는 이유로 대학교 입학에 대한 기준을 다르게 잡는다면 이로 인해 열심히 노력해서 대학에 입학하려고 하는 타 학생들에게 차별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자신이 정말로 그 대학교에 입학하려고 순수하게 노력했다고 하더라도 부모님이 해당 학교와 연이 있어 기여입학제를 통해 입학했다면 부정적인 꼬리표가 붙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br><br>9조<br>평소 인터넷 매체를 통해 접해온 노숙인들의 이미지는 돈을 받으면 바로 술을 사는 알코올 중독자이거나 사고방식 자체가 사회적 도리에서 완전히 어긋나는 이미지 였는데 대부분은 신체적 혹은 정신적 질환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노숙인이 되었다는 부분에 좀 놀랐다. 노숙인들을 위한 시설을 지원하는것도 쟁점이지만, 발표에서도 나왔듯 시민들의 부정적인 시선에 부딪혀 사실상 힘들기 때문에, 그 전에 노숙인들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것도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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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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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646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28057</link>
         <description><![CDATA[<div>7조: 분노라는 감정에 대해 조원들의 솔직한 경험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형식이 재미있었고, 분노에 대한 명언을 제시함으로써 분노가 무조건 옳은 길은 아니라는 방향성을 제시한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br><br>9조: 노숙인은 단지 주거지가 없어 길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만으로 알고있었는데 노숙인에도 유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좋았고, 이와함께 관련한 토론 결과를 제시함과 동시에 구체적인 자료들로 연관성있게 잘 설명해주셔서 노숙인에 대해, 노숙인에게 보장해야하는 사회적인 제도 등 많은 생각을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br><br>10조: 주제부터 ' 300달러의 현금 인센티브를 주고 마약중독여성들이 불임시술을 받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프로젝트는 정당하고 적절한가? 혹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일인가?'를 선정하여 의견을 나눈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br>양측 의견이 모두 타당하였는데 나는 정당하지 않다는 의견에서 마약중독여성을 모두 불임시키는 것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에 매우 와 닿았다.  현금 인센티브에 투자할 예산을 마약중독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산업에 더 투자한다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함께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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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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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9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29160</link>
         <description><![CDATA[<div>7조. 분노와 슬픔의 감정의 단계별로 설명해 준 부분이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그리고 팀에서 슬픔의 뜻을 다시 재 해석해줘서 새롭게 들을 수 있던 것도 좋았다. 뒤에 이어서 팀원들의 분노 슬픔의 감정들을 느낄 때의 순간들을 이야기 해서 흥미를 이끌어내 부분도 좋았다.&nbsp; 발표자의 입담도 재미있고 좋았다. 마지막에 출처를 따로 남겨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br><br>8조. 기부 입학제란 학교에 일정 기부금을 내고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다. (찬성)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이러한건 별로 잘못 된 것은 아닌거 같다. (반대) 돈으로 다른이의 기회를 빼앗고 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옳지 않다.&nbsp; / 도입부에서 푸앙이와의 카카오톡내용을 바탕으로 시작내용을 소개하고 만들어 흥미를 돋게 만드는 것이 좋았다.&nbsp; 다른 조와의 ppt와는 다른 느낌의 새로운 ppt모습이라 인상 깊게 남았다. 찬성 측 입장과 반대 측의 입장에서 서로 토의하는 느낌으로 진행해서 양측의 입장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nbsp; 발표를 진행하며 자신의 주장에 대한 여러가지 다양한 자료들을 준비해 주셔서 더 쉽게 이해되고 집중될 수 있어서 좋았다.<br><br>9조.&nbsp; 노숙자들을 위한 시설을 늘려야 한다. (찬성) 노숙자들을 위한 시설을 만들어 이들을 보호 해야한다. 노숙인들을 위해 자활지원을 해야한다. 복지법에 따라 질병 등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노숙인들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 장애나 질병등에 의해 피치못할 사정으로 노숙인이 되는 사람들이 많다. 실직등의 이유로 노숙인이 된, 근로능력이 있는 노숙인들에게 사회 복귀를 위한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반대) 노숙인들을 위한 시설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엄격한 규율 때문에 노숙인들은 시설보다 거리를 선호한다. 시설을 늘리기 보다는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 &lt;노숙인들은 근로의 의무를 지키지 않는다.&gt; / 찬성 측과 반대 측으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한 것이 양측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양측에서 의견을 제시할 때 다양한 조사 자료들을 같이 볼 수 있어서 발표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된 것 같다.&nbsp; 자료가 가장 자세하고 출처가 확실했다.&nbsp;<br><br>10조.&nbsp; 300달러의 현금 인센티브를 주고 마약중독 여성들이 불임시술을 받도록 하는 프로젝트 시행. 이것은 정당한가? 도덕적으로 비난받아야 하는가?<br>(찬성) 옳지는 안더라도 현 상황에서는 최선의 대안이다. 아이들이 마약중독으로 태어나고 방치되는 것은 인격적으로 보장받지 못 할 것이다. 강제적으로 행해지는 것이 아닌 본인 의지로 시술을 받는 것이다. (반대) 불임시술을 받음으로써 태어날 아이들이 인격적으로 보장받지 못한다.&nbsp; 돈(경제적)으로 조절되는 것이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br>도덕적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려우나 정당하다고 생각한다.<br>발음이 좋아서 듣기 편했다. 다른 조 보다 발표 시간이 짧은데 조금 더 다양한 자료를 준비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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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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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7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4214</link>
         <description><![CDATA[<div>7조&nbsp;<br>분노와 짜증을 단계별로 정리해주어서 체계적으로 이해되어 좋았다. 특히 분노와 짜증의 사례를 우리 학과의 일들 관련지어 더 공감이되고 흥미를 끌었다.<br><br>8조<br>처음 재밌는 카톡대화형식으로 집중을<br>하도록 하며 시작했으며 영상자료를 보여주며 기여입학제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기여입학제의 찬성과 반대를 발표자들이 나누어 발표를 해주어서 대비되는 토론을 보는거 같아 좋았다.<br><br>9조<br>노숙자의 대한 얘기는 어느정도 알고있었지만 성별에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노숙인들의 피해를 보여주어 새로운 정보를 설명해주어 좋았다. 다양한 피해들을 제시해주고 편견 변화와 노숙인들에 대한 시설의 필요성 등을 알려주어 주제를 확고히해줬다.<br>또 이러한 사태에 대한 해결방안도 생각해서 말해주어 흥미로웠다.<br><br>10조<br>마약중독 여성의 불임시술에 대한 입장에 대해서 찬성과 반대고 나누어 설명하면서 다양한 근거와 이유를 들어 말해주어 입장이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되었다. 또한 도덕적인 입장에서도 나누어 설명해주어 여러 입장에서 보는 다양성을 보여주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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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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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403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4468</link>
         <description><![CDATA[<div>7조&nbsp;<br>조원들의 개인적인 경험을 예시로 들어 발표하고자 하는 주제인 분노에 관련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였고, 분노의 5단계를 소개한 것과 마지막으로 용서의 중요성을 유명한 구절로 전달하여 인상깊었다.<br><br>8조<br>피피티를 이목을 끌게 하여 좋았고 발표자가 노력을 좀 한거같다. 주제인 기여입학제를 뉴스자료를 활용하여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 이 정책을 찬반의 입장에서 고루 설명하여 이해하기 좋았고, 발표 피피티를 깔끔히 만든 것도 좋았다.<br><br>9조<br>노숙인들의 실태를 통계자료와 인터뷰자료를 이용해 설명한 부분이 좋았다. 피피티를 깔끔히 만들어 보기 좋았고 우리가 흔히 노숙인이라면 남성으로 생각하곤 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성 노숙인을 위한 시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서 좋았다. 또한 노숙인이 무단으로 공공시설을 점유하고 행인에게 폭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단점 또한 보였다.&nbsp;<br><br>10조<br>마약중독 여성에게 불임시술을 받게하는 정책에 대해서 찬반의 입장을 나누어 설명했다. 이 정책이 사회에 주는 영향을 기준으로 설명하였는데 윤리적인 관점과 경제적인 관점 두 부분에서 바라보았다. 이와 연관되어 이 정책이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만한가 라는 소주제를 다루었다. 개인적으로 태어날 아이와 경제적인 측면에서 마약중독여성에게 불임시술을 받게 하는 정책을 찬성함과 더불어 중독에서 벗어나게끔 여러 사회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 동반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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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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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19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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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조<br>분노와 짜증 분리하여 설명함<br>죽음을 수용하는 5단계를 빗대어 설명함<br>일상생활 속의 경험을 통해 많은 공감을 이끌어냄<br>명언을 통하여 부정적 감정을 통제하는 방법을 제시함<br>8조<br>기여입학제에 대해 카카오톡을 사용하여 설명하여 친근감있게 다가왔다<br>미국의 사례를 들어 사회적 흐름임을 밝혔다<br>각 주장에 대한 시사적 문제를 제시함으로 설득력있는 근거를 제시함<br>영상자료를 제시하여 청중들의 집중을 이끌어내고 자신의 주장에 설득력을 더함<br>다만 정제된 결론을 도출하지 않은 점이 아쉬움<br>9조<br>통계자료와 실태조사 결과를 제시하여 노숙인들이 처해있는 상황을 호소력있게 설명함<br>노숙인의 유형을 제시하여 각 유형에 맞는 지원이 필요함을 알림<br>노숙인 중 많은 사람이 장애 등과 같은 이유로 자의와 관계없이 노숙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제시하여 주장에 설득력을 더함<br>실태조사 결과를 제시하여 노숙인들이 시설생활을 선호하지 않음을 제시함<br>시설보다는 일자리를 늘려야한다는 새로운 주장을 제시함<br>10조<br>300달러의 인센티브를 주고 마약중독 여성에게 불임시술을 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정당한가,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일인가라는 두가지 질문으로 나누어 제시한점이 인상깊었다<br>도덕적읋 올바르다고 할수는 없지만 정당하다는 나름의 결론을 제시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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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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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73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5660</link>
         <description><![CDATA[<div>7조-</div><div>조원들의 실제 경험 사례를 사용한 것이 더욱 발표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었고 슬픔과 분노의 단계를 나눠서 비교 대조한발표방식이 인상깊었다 주제와 관련된 명언을 가져와 주제와 연결시킨 점이 주제에 대해서 심도있게 해석하려했던 것 같아 좋았다</div><div>8조-</div><div>발표 앞 부분에 상황극을 넣어 집중도를 높였고 영상 자료를 활용해서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해주었다 찬반을 나눠서 한명씩 토론하는 형식이 의견 전달력을 더욱 높인 것 같다 현 상황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도에 대입하여 현실적인 문제를 직나라학게 짚어주어 인상깊었다</div><div>10조-</div><div>프로젝트의 정당성을 두 측면으로 나누어 근거를 들어 설명한 점이 좋았다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일까지는 아니다라는 입장에서 강제성이 없다는 근거가 설득력있었다 또한 결론을 ‘정당하다’라고 내면서 돈이 아니라 아이의 미래나 행복을 스스로 절제하는 사회가 되도록해야한다는 입장에 나도 찬성하는 쪽이라 공감되는 발표였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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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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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508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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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조<br>분노와 짜증의 정의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를 하고 그에 맞는 예시를 들어준 것이 좋았다. 슬픔의 5단계에 대해서 한번쯤 들어봤었는데 각각의 단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마지막에 일상생활 속 경험을 예로 들어 직관적으로 앞서 설명한 내용에 대해 공감할 수 있게 해준 것이 흥미로웠다. 분노와 짜증에 대해 설명하고 끝에 분노와 관련된 명언에 대해 소개해준 것이 인상깊었다.<br><br>8조<br>기여입학제에 대해서 알기 쉽게 영상을 통해 소개를 하며 시작한 것이 좋았다. 평소에 기여입학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었는데 찬성측의 입장을 들어보는 기회가 되었다. 찬성측에서 자본주의 국가의 이념을 근거로 들어 미국의 대학교를 예시로 제시한 것이 흥미로웠다. 기여입학제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에서도 다양한 설문조사와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반대하는 근거를 내세운 것이 설득력있었다.&nbsp;<br><br>9조<br>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노숙인들을 쉽게 접하게 되지만 그들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 등 구체적인 사고는 해보지 않았는데, 문제를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부터 큰 의미가 있었다.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노숙인 문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개선이 필요한 이유를 다양한 근거를 들어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 흥미로웠다. 노숙인들을 위한 시설 확충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사회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는 근거를 제시한 것이 설득력있었다. 노숙인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도 다양한 근거 자료를 들어 소개한 것이 현실적인 문제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br><br>10조<br>300달러를 주고 마약중독 여성의 불임을 종용하는 것이 올바른가 올바르지 않은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프레젠테이션이었다. 도덕적인 문제와 현실적인 문제를 분리해서 생각해본 것이 흥미로웠다. 추후에 태어날 아기와 같은 논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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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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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45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6160</link>
         <description><![CDATA[<div>8조&nbsp;<br>8조 빌펴를 톧해 기여입학제에 대한 정화학&nbsp; 알게되었고 실제 사례들어 청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도욌다 그외에도 다양한 발표매체들을 활용하여 찬성과 반대의 근거를 잘들었다 .<br><br>9조<br>일빈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설명하며 시작하여 집중을 유도하였다. 친성과 반대에 대한 근거를 함께 들어 이해를 도왔다. 실제 사례들로 함께 사용하며 발표가 지루해지는 것을 막았다<br><br>10조&nbsp;<br>이전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함께 제시하면서 어떤 말들이 나올수있는지 알수있었다 그외에도 깔끔한 ppt 로 내용 이해를 쉽게 할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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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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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7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6196</link>
         <description><![CDATA[<div>7조<br>&nbsp;짜증과 분노의 의미&nbsp;<br><br>&nbsp;짜증과 분노의 사전적 정의를 알려주면서 시작해 단어의 뜻을 확실히 알고 발표를 들을 수 있었고 짜증과 분노의 차이를 알 수 있었다.<br>&nbsp; 일상생활 속 경험을 빗대어 짜증과 분노를 설명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br>&nbsp; 분노, 짜증에 관한 명언을 알려준 것이 신박했다.<br>&nbsp;<br>8조<br>&nbsp;기여입학제&nbsp;<br><br>&nbsp;발표 시작하자마자 푸앙이 성대모사를 해서 발표에 집중이 더 잘 됐다.<br>&nbsp; 영상자료를 통해 발표에 이해를 돕고 내용의 질을 높인 것이 좋았다.<br>&nbsp; Ppt를 중앙대 마스코트인 푸앙이를 초청하여 정말 재밌게 만들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br>&nbsp; &nbsp;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발표를 진행하여 각각의 입장에서 의견을 들어볼 수 있던 점이 좋았다.<br>&nbsp;<br>10조<br>&nbsp;인센티브를 주고 마약중독 여성들이 불임시술을 받도록 하는 프로젝트&nbsp;<br><br>&nbsp;이 프로젝트가 정당한 것인지 부당한 것인지 나누어 여러가지 시선으로 의견을 내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던 점이 좋았다.<br>&nbsp; 어려운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도덕적인 방면에서도 알아봐서 결론을 낸 것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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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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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41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6234</link>
         <description><![CDATA[<div>7조-조원의 경험을 공유하는 파트에서 과제와 관련된 경험을 제시하여 동기들의 긍정을 이끌어내고 공감을 하게 만든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br>8조-대학 입학이라는 민감한 주제 중의 하나로 찬성과 반대 입장 모두 이해가 가는 주장 이었습니다. 그러나 발표를 들으며 제 입장을 생각해보니 기여입학제라는 제도를 생각해보면 교육에서도 사회적 힘과 돈에 어느 정도 굴복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까지 논란이 된 비리 문제를 생각하면 눈가리고 아웅이더라도 어느정도 비리를 막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암묵적으로 돈과 지위에 굴복하는 것 같은 기여입학제에 반대하고 싶습니다.<br><br>9조-지하철 주변에 노숙인이 있는 것을 종종 보면서도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설과 복지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데 발표를 보며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복지시설 찬반의 의견을 들어보니 그들의 인권보장도 중요하지만 사회의 일원으로써 활동 할 수 있게 일자리 등을 마련해 주는 것이 더 나은 복지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10조-마약중독 여성이 임신을 한다는 것 자체가 태어날 아이에게 미안해야할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마약문제가 자주 언급 되는 만큼 그에 대한 해결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마약중독이 가장 우선 적인 문제이므로 돈을주고 불임 시술을 하는 것이 해결방안이 아닌 마약중독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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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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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49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6494</link>
         <description><![CDATA[<div>(7조)</div><div>짜증과 분노</div><div>단어의 사전적의미를 설명함으로써 발표를 시작하는게 좋았다. 또한, 이모티콘과 일상 속의 사례를 예시로 들어 쉽게 그차이를 이해할 수 있었다. 슬픔의 5단계라는 말을 들어보고 친구와 대화할때도 했지만, 자세히 알진 않았었고, 각 단계의의미를 설명해줌과 동시에 그에 해당하는 사례를 예시를 들어줘서 좋았던 것 같다. 또한 각 조원들의 분노와 짜증의 사례가 공감이 가서 재미있게 들었던 것 같다. 발표를 마치면서 분노와 짜증에 관련된 명언을 소개해줬지만 생각보다 너무 짧았던것 같다..</div><div>(8조)</div><div>기여입학제 허용</div><div>발표를 시작하기전에 앞서 카톡 패터리 컨텐츠로 발표를 준비한게 좋았던 것 같다. 또한, 학교 마스코트 푸앙이를 활용해성대모사와 같은 재미있는 요소들을 넣어 웃으면서 발표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시청각 자료의 활용으로 기여입학제가 무엇인지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된 것 같고, ppt의 테마를 잘 정해서 깔끔하고, 전달력있게 잘 만든 것 같다. 발표자가 중간중간 던진 농담으로 무거운 발표의 분위기를 밝고 편하게 바꿔줘서 편하게들을 수 있었다. 해당 주제에 대해찬반의 의견을 자세히 잘 설명해 준 것 같다. 그리고 의견을 뒷받침하는 현재 사회의 실태와 앞으로 일어날 현상을 설명해준 것도 좋았다. 마지막에 이 주제에 대한 제3자의 입장을 얘기하는 시청각 자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기여입학제에반대한다는것도 알게되었다.</div><div>(9조)</div><div>노숙자를 위한 편의시설</div><div>노숙인의 사전적의미와 노숙인을 2가지로 나눠서 설명해줘서 발표를 듣기 전 참고할 수 있었다. Ppt를 여러 이미지와 도표 아이콘 등 여러 매체를 활용해 깔끔하게 잘 만든 것 같아 보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하기쉬웠다. 현재까지의 노숙인들의 심각한 실태를 실제 사례를 예시로들어 심각한 문제인 것 같다고 느껴졌다. 또한, 현 노숙인들의 실태조사의 결과를 수치로 표기한 것은 짐작 가능한 정보라 좋은 것 같았다. 해당 주제에대한 찬반 토론을 잘진행한 것 같고, 의견을 둿받침 할 수 있는 근거들을 실태조사나 뉴스기사 등 신뢰가능한 정보들로 잘 정리해 발표한 것같아 이해하기 쉬웠다. 마지막으로 찬반의 의견을 잘 중합한 결론을 냈던 것 같다.</div><div>(10조)</div><div>미국 마약중독여성 불임수술 프로젝트</div><div>현 미국사회의 실태를 얘기해주면서 시작해서 집중하면서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정당하다는 입장과 정당하지 않다는입장에 대한 의견을 열심히 토의 한 것처럼 보였고,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발표했던것 같다. 또한, 이 프로젝트가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일인지? 비난받을일 까진 아닌지에 대한 주제를 토의하고, 그에 따른 의견을 잘 설명했으며 결론을 간단하게 잘 정리했다. 하지만 발표자료의 메인 색상과 글씨 색상을 잘못 선택해 글씨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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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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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98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6852</link>
         <description><![CDATA[<div>7조<br>분노의 5단계를 나열했을때 처음에는 분노의 감정과 저 5단계에 나열된 감정들이 사전적으로 달라서 분노의 5단계라고 명명해도 되는지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발표를 들으면서 생각해보니 감정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조원들의 일상생활의 경험이 나의 경험과 유사하여 공감이 되었다.<br><br>8조<br>기여입학제도의 찬반에 대해 매체에서 많이 접해봤고 나도 부모님과 토론을 해본적이 있어서 더 집중해서 발표를 듣게 되었다.<br>찬성과 반대의 각 입장과 주장이 모두 일리있고 타당하여 이해가 되었다.<br>개인적으로 기여입학제도에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기에 반대입장에서 내민 자료들을 더 자세하게 읽게 되었다.<br><br>9조<br>찬성 의견을 뒷받침하는 자료들이 다양하여 좋았고, 넓은 시야를 가지고 노숙인의 편의시설 확대 필요 유무를 바라본 점도 좋았다.<br>개안적으로 노숙인을 도와주는 후처리 서비스 보다는 애초에 노숙인들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처리가 장기적으로는 더 효과를 볼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br>반대의견자의 첫 마디에 공감이 갔었는데, 이상적으로 편의시설 유지가 100%로 되지 않을 것이고, 중간중간 지원금 횡령과 같은 비리도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노숙인들 역시 편의시설을 원하지 않는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자료로 내민점이 좋았다.<br><br>10조<br>마약중독자 여성들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불임시술을 하는게 옳은가? 라는 주제에 대해 나의 답은 확실하게 정해져있지만, 나와 다른 의견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br>프로젝트의 결과를 더 자세하게 알려줬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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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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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60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7253</link>
         <description><![CDATA[<div>7조<br>&nbsp;짜증과 분노의 의미<br>&nbsp;짜증의 의미와 분노의 의미를 비교하여 설명해주어 발표의 베이스를 잘 짜주었고&nbsp;<br>&nbsp;슬픔을 5단계로 나누어 설명하여 감정이 변화하는 단계를 잘 설명해주었다.&nbsp;<br>&nbsp;일상생활에서 느낀 분노의 경험은 공감이 많이 되었고, 마지막에 명언을 통해 분노를 어떻게 승화 시켜야할 지 비유적으로 잘 설명해주었던거 같다.&nbsp;<br><br>8조<br>&nbsp;기여입학제를 허용해야 한다.<br>&nbsp;기여입학제에 대한 설명을 푸앙이와 함께 재미있게 해주어 좋았다.<br>&nbsp;기여입학제에 대한 찬성입장은 미국의 대학제도와 자본주의를 근거로 들어 주장해주었다.<br>&nbsp;반대 입장은 학벌에 대한 부작용과 형평성, 현 입시제도의 혼란 등을 근거로 들어 주장해주었다. 두 입장이 다 이해가 되기에 사회에서 더 생각을 해봐야하는 주제인거 같다.&nbsp;<br><br>9조<br>&nbsp;노숙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늘려야 한다.<br>&nbsp;찬성 측과 반대 측을 나누어 주장하였다. 노숙인의 규정에 대해 설명하였고, 찬성 측은 노숙인의 보호, 사회적편견 개선, 자활지원, 복지법 등의 이유로 찬성의 편에 섰다.&nbsp;<br>&nbsp;하지만, 주장 중 노숙인들의 대부분이 장애인 분들이 많다고 하셨는데 사회복귀의 발판이 되는 노숙인의 편의 시설은 비장애인 노숙인들이 다니고 일을 배울 수 있기에 모든 노숙인들에게 적용되지않아 그 부분이 아쉬웠다.<br>&nbsp;반대 측은 시설보다 일자리를 늘려야하고,&nbsp; 노숙인들의 약물 남용과 현실적인 문제를 근거로 들었다. 또한, 이미 지원정책이 존재함에도 노숙인들의 수는 줄어들지 않는다는 근거를 들었다.<br>&nbsp;시설 마련보다는 노숙인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고 노숙인의 수를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 것이 좋았다.&nbsp;<br><br>10조<br>&nbsp;300달러의 인센티브를 통해 마약중독 여성의 불임시술을 받게하는것이 정당한가?<br>&nbsp;정당하다의 측은 본인의지로 시술을 받고, 최선의 대안이라고 주장하였다. 정당하지 않다의 측은 돈을 통해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br>&nbsp;도덕적인 잣대 측에서도 비난받을 일인지에 대해 토의 하였다. 각 주장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잘 정리하였고, 이 프로젝트에 대해 이해하고 조사하는 것을 깔끔하게 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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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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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1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7304</link>
         <description><![CDATA[<div>7조 : 짜증과 분노의 정의를 도입으로 논지를 전개하였으며, 슬픔을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나누어 분석하였으나, 짜증과 분노의 정의를 다르게 내린 이유를 밝히지 아니한 점이 아쉬웠음.<br><br>8조 : 기여입학제의 정의를 영상매체를 통해 설명한 점이 색달랐고, 기여입학제의 찬반 양쪽의 입장을 공평하게 설명하였으나, 기여입학제의 의의나 한계를 언급하지 아니한 점이 아쉬웠음.<br><br>9조 : 노숙인의 정의를 시작으로 논지를 이끌어나갔으며, 노숙인을 위한 편의시설 제공에 대해 찬성측과 반대측의 논거를 어느 한쪽에 편향되지 아니하고 제시하였으나, 사진 자료를 포함한 다양한 매체의 출처를 밝히지 아니하였다는 점이 아쉬웠음.<br><br>10조 : 미국에서 시행된 마약에 중독된 여성에게 불임 수술을 감행하는 프로젝트의 정당성에 대해 찬반을 나누어 양측의 입장을 논하였으며, 이에 대한 도덕적, 윤리적 차원에서의 관점을 논하였으나, 이 프로젝트와 관련된 실제 사례를 언급하지 아니하였다는 점이 아쉬웠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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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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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8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7809</link>
         <description><![CDATA[<div>7조 :<br>&nbsp;분노, 짜증을 각각 정의하고 사례를 제시하고, 명언을 통해 앞으로 그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제시하면서 직접 느끼면서도 표현하기에는 막연한 감정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전반적으로 도입에서 결론으로 주제를 이끌어 나감에 있어 흐름이 자연스러워 이해하기 쉬웠다.<br>&nbsp;몇몇을 제외한 대부분의 청중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채택하여 호응을 유도하려 하였고, 성공적이었다.<br><br>8조 :<br>&nbsp;피피티와 영상 매체를 잘 활용하여 청중의 이목을 끌어 발표를 시작해냈다. 서로의 주장을 나누고 내용을 잘 정리하였지만, 토론 혹은 토의의 결론으로까지는 이끌어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웠다. 토의였다면 두 의견을 절충한 타협안을, 토론을 진행하였다면 두 주장 중 어떤 것이 현 사회에 맞는 선택일지에 대한 논의가 더 필요한 것 같다.<br><br>9조 :&nbsp;<br>&nbsp;주제와 도입부를 접하였을 때, 적대적 디자인(hostile architecture)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이또한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숙자들의 활동 반경을 제한하고, 길거리에 주둔하는것을 막기 위해 시행된 건축법이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주제와 일맥상통한다.<br>&nbsp;현대의 노숙인들은 충분히 근로할 수 있는 환경임에도 현실에 안주하여 노숙하는 경우가 대다수인지라 무조건적인 지원보다는 교육이나 취업준비 등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같은 점을 찬반의견을 적절히 종합하여 결론을 이끌어 낸 것이 인상깊었다.<br><br>10조 :<br>&nbsp;단순 찬반에 그치지 않고 도덕덕이지는 않으나 '정당하다'라고 이야기한 점에서 토의의 형태를 잘 활용하였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사례가 아닌 미국의 사례인 만큼 와닿게끔 발표하기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적절한 사례와 표현으로 잘 설명하였다.<br>아직 수정조차 되지 않은 아기조차도 인격체로 취급하여 불임수술의 여부에 대해 논의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찬반 관련 이야기를 모두 들어보았을 때 거래상의 원리로 상호간의 이득이라는 점에서 찬성 측이 훨씬 와닿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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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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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389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8076</link>
         <description><![CDATA[<div>7조 짜증과 분노<br>유명인의 말을 인용해 발표자료로 쓴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슬픔과 짜증을 5단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발표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br><br>8조 기여입학제 허용해야한다<br>카톡형식으로 발표의 도입부분을 재밌게 풀어나간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며 발표 ppt 제작에 매우 신경써서 만든것이 눈에 보일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 발표자 또한 적절한 목소리와 톤으로 듣기에 거부감없이 발표한 점이 좋았다.<br><br>9조 노숙사를 위한 편의시설을 늘려야한다.<br>토론 주제와 관련헌 용어를 정리함으로써 발표 이해에 도움을 준 점이 좋았다. 특히 조원들끼리 찬반 토론을 진행하면서 나온 의견들을 잘 정리한 ppt를 보니 대충 토론을 한것이 아닌 자료조사도 제대로 하면서 토론을 준비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br><br>10조&nbsp;<br>마약중독여성들의 불인시술 프로젝트가 장당한가라는 발표 주제가 다른 주제보다 상대적으로 생소함에도 불구하고 주제에 대한 상황에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을 하며 토론을 나누었다는게 느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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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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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35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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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조</div><div>이모티콘을 이용하여 분노와 짜증의 차이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점이 좋았다</div><div>일상의 경험을 사례로 들어 내 경함을 떠올리며 공감을 할 수 있었고 짜증과 분노의 차이가 확 와닿았다</div><div>마지막에 관련 명언을 소개하며 약간의 자기성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div><div>주제에 대해 간결한 발표가 좋았지만 팀원들과의 소통, 활동 내용 등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다</div><div><br></div><div>8조</div><div>발표 도입 부분에서 대화의 형태를 활용하여 흥미를 끄는 점이 좋았다 또한 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하며 각자의 의견에 대한 기사, 설문조사 등 여러 자료를 활용한 점이 좋았다조원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토론을 하고 발표를 진행한 점을 알 수 있었다</div><div><br></div><div>9조</div><div>평소 노숙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발표를 들으며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사람들이 노숙인이 된 이유는 다양함을 알게 되었고 무조건적으로 시설에 대해 찬성, 반대가 아닌 각자의 사정에 맞게 시설, 일자리 등의 지원이필요하다고 생각했다&nbsp; 주제에 대해 깊게 토론을 한 것을 알 수 있았으며 다양한 사진, 표, 영상 등을 활용해 쉽게 이해하고생각할 수 있었다.</div><div><br></div><div>10조</div><div>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들으며 처음에는 자신의 몸에 대한 수술을 대가로 돈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아래서 태어나 고통을 받을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프로젝트의 목적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젝트와 더불어 마약 중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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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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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68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9395</link>
         <description><![CDATA[<div>[7조]짜증과 분노의 의미</div><div>발표에 들어가기 앞서 목차로 발표의 순서를 알려줘서 발표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다. 짜증과 분노의 사전적 의미를 알려주어서 좋았다. 짜증과 분노의 같아보이면서도 다른 점을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표현해서 좋았다. 슬픔이라는 감정을 단계별로 발표한 것이 인상깊다. 슬픔의 각 단계의 설명을 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슬픔을 느꼈던 상황들이 떠오르며공감할 수 있었다. 조원들의 실제 경험을 예시로 든 것이 크게(특히 화학) 공감되었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본만읽지 말고 청중과 눈을 마주치며 발표하면 더 소통이 되는 발표가 될 거 같다.</div><div><br></div><div>[8조]기여입학제</div><div>처음 귀여운 푸앙이로 발표를 시작한 것이 발표의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였다. 기여입학제를 시행해야한다와 시행하면 안된다는 두 입장에 사세한 의견을 각각 발표한 것이 발표의 구성을 잘 짠 것 같다. 기여입학제를 시행한다면 기여의 의도가 투명한 것이 아니라 불순한 의도로 변질된다고 생각해서 나 또한 기여입학제를 반대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매체 자료들을 준비해서 발표가 풍성하고 조화로운 발표였다.&nbsp;</div><div><br></div><div>[9조]노숙인을 위한 시설</div><div>노숙인을 위한 시설을 확충해야한다는 입장에 노숙인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 자활 지원, 노숙인들의 구직 활동, 권리등 다양한 사회적 측면에서의 필요성을 발표하여 발표의 설득력을 높였다.</div><div>시설 확충을 반대한다는 입장 중 놀랐던 것은 노숙인들이 자신의 의지로 시설보다 거리를 활보한다는 것이다. 실제 자료를 가져와서 믿을 수 있었고, 노숙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질 것 같다. 노숙인들의 약물 남용으로 시설 확충만으로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을 것 같다면 근본적인 문제점을 찾아 시설 확충이 아닌 올바른 해결책을 찾으면 노숙인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사실 길가다 노숙인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단순 생각만 하지 말고 관심을 가져야 함을 느낀 발표였다.</div><div><br></div><div>[10조] 마약중독 여성들의 불임시술과 인센티브</div><div>300달러의 인센티브를 주고 마약중독 여성들의 불임시술을 하는 프로젝트를 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는지와 그 과정을 설명해준 것이 발표의 이해도를 높였다. 윤리에서는 행동의 목적을 중요시 하는데 돈을 받고 불임시술이라는 행위를 한다는 행동의 목적이 불순하므로 도덕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통해 행동의 목적이라는 문구에 집중하게 되었다. 행동자체의 문제보다 목적의 문제라는 것이 도덕적으로의 문제지만 실제 사회에서는 행동 자체와 그 행동을 통해 나오는 현상을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마약에 중독된 여성의 임신에 초점보다는 마약에 중독된 여성에 초점을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나 또한 이 주제에 깊게 생각해보게 한 발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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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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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0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39708</link>
         <description><![CDATA[<div>7조: 짜증과 분노의 정의</div><div><br></div><div>슬픔(분노)의 5단계를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이라고 말씀하셨다. 이에 대해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된 후의 상황을 구체적 예시를 제시하셨는데 슬픔을 시작으로 한 감정이 분노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았다. 분노에 관한 다른 에시는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하다. 내 생각에 분노가 짜증보다 더 심화된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짜증난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사용한다. 그런데 이것은 왜 짜증이 났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해결하려는 것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단순 감정 표출에 초점을 둔 행위인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nbsp; 분노는 좀 더 자신의 가치관, 과거의 트라우마 등과 같은 것들에 상충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느끼게 되는 감정인 것 같다.</div><div><br></div><div>8조: 기여입학제를 허용해야 한다</div><div><br></div><div>과거 성균관대의 기부자 후손에 대한 장학금 제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제도는 입합이나 성적과 관련된 부분이 아니라 장학금과 관련된 부분이라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것이 기여입학제를 위한 사전 포섭 단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제만 보고 기여입학제 찬성 근거가 무엇이 나올지 궁금했다. 사실 이전까지는 대체 왜 시행하는지 잘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데 자본주의의 측면에서 접근한 점이 새로웠다. 미국에서 기여입학제를 적용한 학교들 리스트를 보여주어 더 와닿았다. 학교의 재정적인 문제 해소를 위해 수익을 벌어들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수익을 장학금을 필요한 친구들에게 장학금을 위해 쓰면 된다는 말에 어느 정도 동의한다. 하지만 결국 교육과 기회의 불균등함이 심화될 것이다. 우리나라 정서상 도입되기 쉽지 않아 보인다. 기여입학제는 불평등을 초래할 것이다.</div><div><br></div><div>10조: 현금 인센티브를 주고 마약중독 여성들이 불임시설을 받도록 하는 프로잭트를 시행하였다. 프로젝트는 정단한가?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 일인가?</div><div><br></div><div>프로젝트 자체는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마약 문제를 근복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아니다. 하지만 시술을 여성이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현실적으로 마약 중독인 부모 아래에서 태어나고 자라게 두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태어남에 대한 선택권을 갖고 있지 않은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불행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그러나 불행할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자신이 받을 돈이 목적이 된다면 이는 도덕적으로 비난 받을 만하다. 목적을 확실히 해야 할 것이다. 만약 인센티브 없이 불임시술에 대해서만 무료로 실시할 수 있게 지원해주는 식의 프로젝트를 시행해본다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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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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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40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40546</link>
         <description><![CDATA[<div>7조</div><div>&nbsp;짜증과 분노의 의미와 차이를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설명하여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슬픔의 5단계를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으로 설명하여 이해가 잘 됐다. 짜증과 분노에 대한 조원들의 생각하는 의미를 알고 싶다. 그리고 주제에 대한 조원들의 생각과 의견이 적어서 아쉬웠다. 슬픔의 5단계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div><div><br></div><div>8조</div><div>기여 입학제에 대해 우리에게 익숙한 푸앙이와의 대화로 재밌게 풀어낸 점이 좋았고 이에 대해 영상을 활용한 점이 좋았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에 대해 외국의 사례와 뉴스등 여러 자료를 활용한 점과 각자의 의견을 정리하여 제시한 점이 좋았다. 만약 기부자들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기여입학제를 실행한다면 입학이 아닌 다른 경로로 그 혜택을 주는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외국과 우리나라의 입시에 대한 환경적, 사회적 인식의 차이와 문화의 차이에 따른 기여 입학제의 도입의 영향이 다를 것 같다고 생각된다. 이에 대한 점과 기여입학제를 도입한 외국의 상황에 대한 얘기가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div><div><br></div><div>9조</div><div>그저 집 없이 길거리에서 지내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한 노숙인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되었다.그리고 찬성 입장이 노숙인이 겪는 어려움과 복지, 편의 시설이 이러한 어려움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정리하여 설명하여 좋았다. 복지법을 통해정당성을 가지고 노숙인이 겪는 일에 대한 일화나 조사결과를 제시하였다. 반대 입장은 실제 노숙인의 입장과 문제상황을 중점으로 설명하였고 실제로 실행한 제도의 결과를 들었다. 외국에서 노숙인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가 궁금하다.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노숙인도 있지만 노력하지 않는 노숙인도 있듯이 너무 다양한 노숙인이 있어 편의 시설에 대해 찬성과 반대가 나뉘고 제도의 실행에 있어서 장,단점이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그래도 노숙인에 대한 인식은 바뀌어야 할 필요성은 느꼈다.</div><div><br></div><div>10조</div><div>이 프로젝트에 대해 정당성 뿐만 아니라 도덕적인가에 대해 이야기 한 점이 좋았다. 프로젝트에 대한 각자의 의견에 대한구체적인 설명과 프로젝트에 대한 실황과 실제적 효과에 대한 내용이 더 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실제로 마약에 중독된 여성이 출산한 아이들이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는지에 대한 자료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이 프로젝트가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지만 보조적 방법으로는 활용성이 있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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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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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55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41230</link>
         <description><![CDATA[<div>7조<br>슬픔의 5단계를 말하는 부분에서 이 5단계와 분노와 짜증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하여 설명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br>마지막에 명언을 넣은 것이 색달랐다.<br><br>8조<br>'기여입학제'가 생소한 주제라는 느낌을 받았고, 평소 생각해 보지 않은 주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br>(특정한 대가를 얻기 위해 기부, 기여라는 행위를 한다면 이러한 행위가 구매와 다를 바가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br><br>9조<br>노숙인 복지법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여러 통계와 사례를 함께 설명해 주어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었다.<br><br>10조<br>해당 프로젝트를 자본적 관점과 도덕,윤리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관련 사례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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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7: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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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4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42593</link>
         <description><![CDATA[<div>7조<br>짜증과 분노의 사전적 의미를 먼저 설명하고 관련사례로 조원의 실제사례를 가져와서 더 와닿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br>내가 경험했던 짜증과 분노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br>8조<br>주장을 뒷받침하는 자료들을 많이 준비하고 근거를 가지고 있어서 각 주장들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양쪽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편했다<br>입시에 관한 주제를 가져와서 더 와닿았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br>9조<br>찬성반대의 근거를 많이 준비해서 다양한 각도로 주장을 볼 수 있었고 실제 사례를 참고해서 문제가 더 가깝게 다가왔다<br>마지막에 결론을 정리해서 내가 생각해본 결론과 비교해볼 수 있었다<br>10조<br>양측 주장을 간략하게 잘 정리한 것 같다<br>미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마약 문제와 인센티브를 통해 시도하는 해결책 등 생각해볼만한 주제를 가지고 와서 같이 고민해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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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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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40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42795</link>
         <description><![CDATA[<div>7조 : 짜증과 분노에 대해서 정의를 설명해주고, 분노의 5단계를 언급하여 주제의 전문성을 높혔습니다. 또한 각 조원들의 경험을 통해 자신이 언제 어떨때 짜증과 분노가 났는지 사례를 소개하여 듣는 청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저도 이 발표를 듣고 나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정말 한 사람 때문에 정말 화가 났었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왔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나는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했을까? 라는 생각하며 발표를 들었었습니다.&nbsp;<br><br>9조 : 노숙자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노숙자를 위한 복지시설을 만드는것을 찬성하는 이유를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설문 통계와 19세 소녀의 끔찍한 사례를 들어 뒷받침 해주었음. 그리고 복지시설 확충을 함으로써 생기는 긍정적인 효과를 언급하여 왜 복지시설을 확충을 해야하는지를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하였음<br>&nbsp;반대편 입장은 정서적인 접근보다는 이성적 현실적으로 접근하여 시설을 늘리기 보다는 일자리를 늘려야한다는 방안을 제시하고, 노숙인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를 지목해 최대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함.&nbsp;<br><br>10조 : 미국에서 매년 수십만 명에 이르는 아기들이 마약중독 여성에게서 태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00달러의 현금 인센티브를 주고 마약중독여성들이 불임시술을 받도록 하는 프로젝트에 대하여 정당하고 적절한가? 라는 쉽지 않는 주제에 대해서 정당하다, 정당하지 않다라고 나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정당한지도 생각해보고, 비록 도덕적으로 정당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발표를 듣고나서 만약 우리나라도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마약중독 여성에게 태어난 아이들로 인해 생길 여러가지 문제들을 고려해보면 나도 이 방법에 대해선 찬성한다. 비록 300달러라는 돈으로 사람의 행동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찝찝하긴 하지만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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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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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5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43353</link>
         <description><![CDATA[<div>7조<br>공감을 할수있는 예시,일화들을 포함시켜서 재밌게 이해할 수 있었다.<br>명언 소개해주는 것도 인상깊었다.<br><br>8조<br>푸앙이 성대모사덕분에 재밌게 발표를 보았다. 영상자료로 기여입학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nbsp;<br>찬반으로 나눠 명확한 주장과 근거들이 나와서 좋았다.<br><br>9조<br>신뢰할 수 있는 통계와 실제 사례를 들어 주장하는것이 인상깊었다.<br>찬반으로 확실한 주장들이 둘다 이해가고 공감갔다. 결론도 깔끔해서 흥미로운 발표였다.<br><br>10조<br>'도덕적' 단어를 '정당한'으로 바꿔 결론을 낸게 인상적이었다. 해당 주제를 들었을때 나 또한 불임시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도덕적이라곤 생각들진 않았는데 정당하다는 결론을 보니 납득이 갔다.<br><br>불임시술로 지불되는 돈은 산모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않는다. 본인의지없이 태어나 고통받을 아이를 막기위한 비용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300달러로는 삶을 재건할 수 없기 때문이다.<br>마약에 중독된 아이, 태어나자마자 마약에 둘러싸인 아이, 케어받지 못해 힘든 아이 등등 마약중독자 산모에게서 아이가 태어난 후 생기는 비용이 더욱더 많이 들기때문에 정책적으로 막는것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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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0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433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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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43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45901</link>
         <description><![CDATA[<div>7조<br>7조입니다.<br><br>8조<br>발표의 도입부에서 SNS 대화방 형식을 이용할 뿐만 아니라 성대모사까지 감행하여 청자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하여 발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점이 대단한 것 같다. 또한 '기여입학제를 허용해야 한다.'라는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의 대립적인 의견을 제시하였는데 풍부한 시각 자료를 통하여 양 측의 의견을 정리하기 쉽게 해주었고, 나 자신이 그 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고민해 볼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br><br>9조<br>발표의 도입부에서 노숙인의 정의를 사진과 함께 제시하면서 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노숙자를 위한 편의 시설을 늘려야 한다.'라는 주제에 대하여 찬성 의견과 반대 의견을 제시할 때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2021 노숙인 실태조사 결과 등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의 조사 결과를 제시하여 의견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타당하게 제시한 것 같다고 느꼈으며 발표의 마무리 부분에서 주제를 환기하며 각각의 입장을 정리해 주어 청자로서 발표를 이해하기에 있어 더욱 수월했던 것 같다.<br><br>10조<br>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마약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관심을 끌었다. 발표를 하는 입장에서 어려운 주제였다고 생각하는데, 도덕적인 문제를 제시하여 청자로 하여금 심오한 고민을 할 수 있게끔 함으로써 발표에 대해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한 부분이 좋았던 것 같다. 또한 발표의 마지막에서 결론을 제시하여 발표의 주제를 환기해 주어 발표의 마무리 부분까지 청자가 발표의 내용을 용이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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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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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5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slee9386/yrfqz9iab4njoqns/wish/2622050233</link>
         <description><![CDATA[<div>7조<br>짜증과 분노의 의미.<br>짜증과 분노의 의미를 여러 방면과 다양한 의견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짜증과 분노에는 단순히 감정이 짜증나고 화가 나는 것이 아닌 분노와 짜증 이외에 부정적인 정서 불쾌한 것 마음에 맞지 않는 것등 다양하게 알게 되었다. 짜증과 분노에 대해서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었다.<br><br>8조<br>기여 입학 제도.<br>기여입학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재정적으로 여유 있기에 그 학생에게 기회가 더 온다는 것은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학생들은 공평하게 기회 주어져야 학교에 인재를 구분할 수 있다. 특별 대상이 되어도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br><br>9조<br>노숙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늘려야 하는가?<br>노숙인들 37% 이상 아프더라도 병원에 가지 않는다는는 사실에 놀랐다. 또한 노숙인들이 길거리가 편의시설보다 편하다는 것에 놀랐다.<br>편의시설을 늘리는 것이 아닌 일자리를 늘리고 노숙자를 줄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였다.<br>그렇지만 노숙자들이 없는 것이 아니기에 노숙인들의 편의를 위해 편의시설을 늘리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10조<br>미국 마약중독 200달러 주고 여성들이 불임시술 받는 정책.<br>마약 중독 상태로 태어나면 사람의 인격을 존중받지 못한다고한 생각다. 프로젝트는 돈으로 진행하기에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br>돈이라는 대가 행위 윤리적 태도를 벗어나게 되고 윤리에서 원하는 행동과는 거리가 멀다.<br>불임시술을 받는 것이 자신이 받을 돈을 위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부도덕하다. 마약의 중독에 벗어나고 돈을 위함이 아니라 도덕적으로 올바르게 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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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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