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9/23 국어 글쓴 것 제출 by Minhee Cho</title>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link>
      <description>글로 써서 제출해 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10 05:06: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0-12 11:42: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국어81쪽 글쓴 것 제출 방법</title>
         <author>spirit1223</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622937</link>
         <description><![CDATA[<div>81쪽 글쓴 것을 패들릿에 글로 써서 자기 이름을 쓰고 올려 주세요.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02:1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622937</guid>
      </item>
      <item>
         <title>(예시) 일번이</title>
         <author>spirit1223</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6791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국립한글박물관에 다녀와서<br>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았다. 국립한글박물관을 '한글'로만 기록한 한글 자료와 한글을 활용한 작품들을 전시해 놓은 곳이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옆에 있다. 우리 가족은 집 근처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서 '박물관 나들길'을 이용해 박물관까지 걸어갔다. 이정표를 따라 걷다보니 큰 박물관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br> 처음 발끝이 닿은 장소는 2층 '한글이 걸어온 길' 상설 전시실이었다. 전시실 이름처럼 '한글이 걸어온 길'을 주제로 마련한 상설 전시실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 주제는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드니'로, 세종 25년 한글이 그 모습을 드러내던 때를 살펴볼 수 있었고, 2부 주제는 '쉽게 익혀서 편히 쓰니'이며, 마지막으로 3부 주제는 '세상에 널리 퍼져 나아가니'이다. 상설 전시실의 이름이 한글의 역사를 잘 말해 주는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02:4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679128</guid>
      </item>
      <item>
         <title>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70167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재미있는 필리핀 나는 가족들과 필리핀에 갔다.필리핀에 도착해서 바로 세브에 갔다. 세브에는 수영장도 있었다. 우리는 도착해서 바로 수영장으로 갔다. 정말 재밌었다.다 놀고 밥을 먹으러 갔다.정말 맜있었다.하루밤 자고우리는 바다 로 갔다. 보트타고 바다 안쪽으로 가서 스노클링 을 했다. 바다 는 정말 이쁘고 물고기는 신기했다.스노클링 을 마치고 보트에서 낚시를 했다. 나는 정말 작은 물고기를 잡았다.주변에서 대단하다고 하니 기분이 좋았다. 이제 집에 갈려고 비행기를 탓는데 뭔가 허무했다.그래도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03:0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701674</guid>
      </item>
      <item>
         <title>백광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7982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여행과 첨성대<br> 안동 여행을 3박 2일중 2박 3일을  보내고 나니까 갑자기 아빠가 경주에 가자고 했다. 경주까지 가는 길은 엄청 멀었다. 100km정도 가니까 경주에 도착했다. 우리는 자전거를 빌리고 첨성대에 도착했다. 첨성대  근처에서는 사람들이 연을 날리고 있었다. 첨성대는 웅장하고 거대했다. 높이는 9.7m였다. 현존하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이고,나중에 알았지만, 천문대를 이루는 큰 돌들은 콘크리트보다 약 2배 정도로 단단하다고 한다. 나는 이런 점에 천문대가 자랑스러웠다.<br> 약 1300년 전, 신라 시대에 짓는 것 도 쉽지 않고, 지금까지도 잘 보존 될 정도로 잘 지었다니, 자랑스럽고 신기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04:0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798281</guid>
      </item>
      <item>
         <title>백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8153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재밌는 잡월드<br>1학년때 학교 치험 학습으로 잡월드에 갔다.한 조씩 모여서다니는데 친한 친구랑 같은 조가 됐다.잡월드에 가서 제일 먼저 한 직업은 가방꾸미기 체험(공예?)을 했다.가방에 색연필로 고래그림을 그리고 꽃도 그렸다.내가 꾸민거라서 그런지 더 오래 보관 할 것 같았다.그리고 만들고 나니 뿌듯 했다.그 다음으로 소방관 체험을 했다.소방관 옷을 입고,불을 끄러 갔다.불을 끄는건 쉽지 않았지만 불을 겨우 껐다.내 친구는 소방관 체험이 재밌다고 했다.그 다음으로 뭘 할지 고민했다.다 하고 싶은 게 달라서 다투었다.그러다가 시간이 다 갔다.도시락에 있는 맛있는 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다툰것만 빼면 재밌는 체험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04:1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0815363</guid>
      </item>
      <item>
         <title>장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3531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서대문형무소<br>나는 4학년때 현장체험학습으로 친구들,선생님과 함께 서대문형무소를 갔다.첫번째로 먼저 지하감옥을 관람했다.지하감옥은 사람이 여러명 있기에는 무척 작았고 지하라서 그런지 춥고,으스스했다.당장 무슨일이 벌어질것같은 느낌이었다.두번째로는 고문현장을 관람했다.고문 중에서도 손톱고문 같은것을 관람했는데 손톱 안쪽을 뾰족한 것으로 찍고,손톱을 뽑는 고문을 봤었는데 무섭고,보기만해도 아플것 같아서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마지막으로는 복도와 감옥을 관람했는데 복도는 크고 감옥은 다 가까이 붙어 있어서 감옥은 정말 작았다.가만히 있어도 누군가 나를 볼것같은 느낌이 들었다.서대문형무소 체험을 모두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나는 그때 보기만해도 무서운 감옥에서 고문까지 당하며 독립을 외치던 독립운동가 분들께 정말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08:5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353193</guid>
      </item>
      <item>
         <title>이지민</title>
         <author>leejimin890</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3578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더욱  특별했던 가족 여행!<br>가족여행을 가는 날 우리 가족은 여행 갈 준비를 다 마치고 차에 탔다.<br>차에 타서 우리 가족은 블루투스를 차에다가 연결해서 노래를 들으며 우리의 목적지로 갔다. 노래를 들으며 가던 도중 아빠께서 노래를 너무 웃기게 따라 부르시길래 엄마께서는 아빠께서 노래 부르시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셨다. 어느새 우리 가족은 목적지에 도착했고, 우리는 우리랑 놀기로 한 다른 가족를 만나 인사를 하고 놀기 시작했다. 우리는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았는데 우리랑 같이 간 가족 구성원 중에서 10살, 6살 아이들이 있었는데 6살 동생이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라고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귀여웠다. 우리는 수영장 안에서 술래잡기도 하고 공도 던지며 놀았고 다 놀고나서는 밥을 먹었다.<br>밥은 고기였는데 정말로 맛있었다.<br>다른 가족들도 고기가 맛있다고 하면서 고기를 먹고 있었다. 밥을 다 먹고 어른들은 이야기를 하시고 아이들은 보드게임을했다. 보드게임의 종류는 기억을 하고 카드를 맞추는 게임이였는데 한 판은 내가 이기고 한판은 다른 동생이 이겨서 기분이 그냥 그랬다. 우리는 할 것을 다 하고 새벽 1시-2시쯤에 잠자리에 들었다. 그날은 우리가족이랑 다른 가족이랑 같이 놀아서 가족여행 중에서도 특별했던 가족여행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08:5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357838</guid>
      </item>
      <item>
         <title>김서연</title>
         <author>yhs84</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486740</link>
         <description><![CDATA[<div>태안 바다 갯벌<br>나는 가족과 함께 태안 바다에 놀러갔다.  나는 마음이 조급해져서 빨리 옷을 입고  바다로 갔다. 나는 수영을 하지 않고 조개를 주웠다. 마침 물이 빠지고 있는 때였다<br>7나는 진흙벌을 좋아하는데 태안은 모래벌 이였다. 모래벌은 바닥이 단단해 걷기가 아주 쉽다. 그리고 모래가 단단해서 모래속에 숨지 못한 조개가 아주 많아 조개를 줍기 쉬었다. 꽃게도 잡고 굴도 캐 먹어 보았다. 엄청 짜고 모래가 씹혔다. 나는 바로 뱉었지만 짠 느낌은 사라지지 않고 입안에서 굴러 다니고 있었다. 저녁에는 조개로 라면을 끓여먹고 밤에 다시 조개를 주우러 나갔다. 비록 다음날 감기에  걸렸지만 나에게는 즐거운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10:2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486740</guid>
      </item>
      <item>
         <title>이주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5013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무서운 집라인<br>2학년 때 나는 가족과 함께 바닷가를 놀러갔다. 오랜만에 가는바닷가여서 더 신나고  기대가 되었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었다. 바닷가 앞에서 먹으니 더 맛이있었다. 다 먹은 다음 나랑 동생은 같이 바닷가로 가서 뛰어 놀았다. 그런다음 우리는 산첵으로 바닷가 주변을 돌았다. 돌고있는데 우리는 우연히 집라인을 밨다. 나느 집라인 처음으로 타보기로 했다. 내가 아직 어리기도 하고 처음 타 보는거라 아빠랑 같이 타기로 했다. 우리는 안전장치를 하고 계단으로 끝까지 올라갔다. 올라가는 도중 아래를 보니 무서웠자만 아빠랑 같이 올라가니덜 무서웠다. 계속 올라와보니 어느새 끝까지 올라왔다. 바다위에서 타는거라 더 무서웠다.  이 집라인은 위에서 뛰어내리는거라 아빠랑 동시에 뛰어야 한다. 그래서 아빠가 "하나, 둘,셋"을 외치면 같이 뛰어내리기로 했다. 하지만 나는 아빠가 신호를 외쳤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서 뛰어내리지 못했다. 그래서 아빠만 뛰어내려서 같이 떨어질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빠가 발을 닿고 있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아빠가 나한테 시간을 준 뒤 드디어 같이 뛰어내리기로 했다. 나는 무서웠지만 한번 만 뛰면 되니깐 해보기로 했다. 나는 가족들의 응원을 받아 아빠랑 같이 뛰어내렸다. 뛰어내릴 때는 정말 시원하고 짜릿했다. 바다에 풍경을 보면서 타니 더 멋있었다. 다 타고 오니 가족들한테 칭찬을 받았다. 못 탈줄 알았는데 타고 오니 정말 재미있었다. 오늘 정말 뿌듯한 하루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10:3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501380</guid>
      </item>
      <item>
         <title>강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510299</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도에서 한일<br>나는 가족들과 같이 제주도에 다녀왔다.제주도에서 가장 재미잇었던3가지는 동물농장,민속체험관,카트라이더 타기가 있었다.먼저 동물농장에는 원숭이,기니피그,친칠라,뱀,이구아나,거북이,왕관앵무,토끼,염소 등이 있었다.나는 토끼를 안았는데...너무 발톱이 날카로워서 조금 아팠지만 너무 귀여웠다.그리고 왕관앵무를 손가 머리에다 올려보았는데 오 정말 무서웟다.게다가 뱀을 목에 올려보았다.점말 소름돘았다.^^<br>그리고2번째는 민속체험관이다.야외인데 엄청 더웠다.거기에 가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아보았다.1번째는 문의 다리 수이다.문의 걸쳐있는 다리가1개이면 아이들만 있다는 뜻이고2개가 걸쳐 있으면 잠깐 어디좀 갔다온다는 뜻이고3번쨰는2~3일 나갔다 온다고 들어오지 말란 뜻이고 아무것도 걸쳐있지 않으면 들어와도 된다는 뜻이였다.2번째로 안 것은 ㅗ를ㅏ로 바꿔쓰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그리고 밥을 지어서  안먹고 밥을 차린 곳에서 바로 먹는다고 한다.그리고 집 바깥쪽에  기둥이 세워저 있으면 신분이 높거나 양반들이 살는 집이라고 한다.그리고3번째 카트는 카트라이더 게임처럼 집접 운전하는 카트다.카트는 정말 빨랐다.<br>돌고 돌고 돌았다가 너무 빨라서 한번은 박을뻔도 했다.나는 너무 좋았다. 간 곳은 다른 곳도 많이 있지만 이3가지가 가장 좋았다.ㅎㅎ^^다음에 또또또 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제주도 같다온 뒤 숙제와 이학습터가 엄청 쌓여 있엇지만 나는 노는게 훨씬 좋다.그래도 괜찮고 즐거운 제주도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10:3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510299</guid>
      </item>
      <item>
         <title>이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65457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생일 여행<br>나는 생일이 되어  가족여행을 갔다. 우리 엄마가 개인수영장도 있다고 해서 너무 기뻤다. 내가 수영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양평으로 갔다. 난 점점 가까워 질수록 좋았다. 우리 가족은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에서 놀았다. 엄마는 나의 생일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여기는 수영장이 실내에 있어서 피부도 타지 않으니  햇빛을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놀았다. 다 놀고 생일파티를 했다. 나는 가족들과 생일파티를 해서 너무 기뻤다. 생일파티를 한 후 저녁을 먹고 또 수영을 했다. 이번 여행을 코로나때문에 여행을 많이 할 수는 없을 때였지만 최고로 즐거운 여행이였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12:0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1654577</guid>
      </item>
      <item>
         <title>문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22817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캠핑<br>우리 가족은 얼마전에 캠핑을 갔다.우리는 도착하자마자 텐트를 치러갔다.하지만 나와 동생은 계곡에서 놀고싶었다.그런데 우리 부모님은 텐트를 쳐야했다.그래서 어쩔수없이 우리끼리 놀고 부모님께 가보니 텐트를 다 치고 저녁을 준비하고 계셨다.우리는 저녁으로 당연히 고기를 먹었다.저녁을 먹은 후 우리는 캠핑 갈때마다 하던 마시멜로 굽기를 했다.엄마는 마시멜로를 먹으면 핸드폰으로 별자리 공부를 하고계셨다.왜냐하면 아빠가 밤에 별을 보자고 했기 때문이다.나도 함께 공부를 하고 밤까지 기다렸다.밤이 되고나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불을 껐다.우리는 의자 위에 앉아 하늘을 봤다.우리가족 모두 별똥별을 봤다.엄마와 아빠는 동시에 별똥별을 보시고 동생이 처음으로 별똥별을 발견했다.나는 맨 마지막으로 발견해 날 끝으로 모두 텐트에 들어가서 잠을 잤다.새벽에 몸이 잠깐 안좋긴 했지만 다음날 아침에는 괜찮아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14:3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2281715</guid>
      </item>
      <item>
         <title>이찬우</title>
         <author>lkw7903331</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0905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캠핑<br>우리 가족은 얼마 전에 캠핑을 갔다.우리는 도착하자마자 텐트를 치러갔다.하지만 나와 동생은 계곡에서 놀고 싶었다.그런데 우리 부모님은 텐트를 쳐야 했다. 그래서 어쩔 수없이 우리끼리 놀고 부모님께 가보니 텐트를 다 치고 저녁을 준비하고 계셨다.우리는 저녁으로 당연히 고기를 먹었다.저녁을 먹은 후 우리는 캠핑 갈 때마다 하던 마시멜로 굽기를 했다.엄마는 마시멜로를 먹으면 핸드폰으로 별자리 공부를 하고 계셨다.왜냐하면 아빠가 밤에 별을 보자고 했기 때문이다.나도 함께 공부를 하고 밤까지 기다렸다.밤이 되고 나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불을 껐다.우리는 의자 위에 앉아 하늘을 봤다. 우리 가족 모두 별똥별을 봤다.엄마와 아빠는 동시에 별똥별을 보시고 동생이 처음으로 별똥별을 발견했다.나는 맨 마지막으로 발견해 날 끝으로 모두 텐트에 들어가서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0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090531</guid>
      </item>
      <item>
         <title>김하진</title>
         <author>yhs89</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1055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선감어촌체험마을 갯벌로!<br>2019년 2학기 10월 9일, 나는 학교에서 1시간 30분쯤 걸리는 서해안의 선감어촌체험마을로 갔다. 처음에는 어떤 식물원으로 갔다(잘 기억이 안 나서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곳에서 사진을 몇 장 찍고, 여러 식물들도 구경하고 놀았다. 내가 처음 보는 식물도 있었는데 색깔이 예뻐서 어떻게 그 식물이 색을 낼수 있었는지 참 신기했다. 그 다음엔 다시 갯벌체험장으로 가서 먼저 바지락 칼국수를 먹었다. 몇 년 동안 드넓은 갯벌을 누비신 분들과 잡기 실력과 칼국수를 뽑는 정성 등이 잘 느껴져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고,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것 같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 다음은...<br>대.망.의.바.지.락.잡.기.였다!<br>나와 친구들은 담당 아저씨들께서 주신 호미와 작은 바구니를 들고 갯벌로 들어갔다. 바지락을 잡는 포인트까지 가려면 3분에서 5분쯤 걸렸는데, 어떤때는 무릎 조금 아래까지 잠길 정도로 다리가 푹푹 빠질 때도 있었다. 그리고 바지락을 잡다가 우연히 바닷가재 새끼 같은 동물을 발견했다. 그런데 나는 그 동물을 키우지 못해서 민혁이라는 친구에게 주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나자, 허리도 펴는 김에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김태윤이라는 친구가 머드축제라도 온 듯이 몸에나 옷에나 갯벌 진흙을 다 묻히고 있었다. 바지락 잡기를 다 끝낸 후, 우리는 다시 바지락 칼국수를 먹었던 건물로 가서 씻고, 점심 도시락을 먹고, 다시 학교로 갔다. 이 갯벌 체험에서 바지락 잡기가 정말 힘든 거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많이 걸어야 하고, 허리를 구부리고 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또 여기서 먹었던 바지락칼국수가 맛있었어서 다시 가족과 함께 와봤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체험은 내 초등학교 추억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1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105590</guid>
      </item>
      <item>
         <title>조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2634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과 함께 캠핑을 다녀왔다.<br>캠핑장이 강원도에 있어서 가는데 2시간이 걸렸다. 차를 타고 산을 올라갈때는 멀미가 조금 났다. 캠핑장에 도착해서 텐트를 쳤다. 텐트를 다 치고 오빠와 캠핑장을 둘러 보았다. 옆에는 계곡이 있고 그네와 농구공, 농구 골대가 있었다. 계곡물이 너무 차가워서 들어가는 것은 자제하고 오빠와 농구를 했다. 결과는 너무 뻔했다. 오빠는 나와 키가 20cm나 차이나느 중딩이고 옛날에 농구 방과후도 다녔다. 반면 나는 드리블도 제대로 못하는 5학년이다. 져서 기분 나빴다. 저녁으로는 조개구이를 먹고 마시멜로도 구워 먹었다. 마시멜로는 역시 달고 맛있다. 그렇게 별을 보다가 잤다.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1:2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263438</guid>
      </item>
      <item>
         <title>신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3829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가족여행<br>가족여행을 가는날 우리 가족은 짐을 다싸고 차에 탔다.3시간 정도를 가니 우리가 머물 숙소에 도착했다.<br>엄마와 아빠는 짐을 정리하고 동생과 나는 계곡에서 놀았다. 동생과 놀다보니 저녁 먹을 시간이 다 돼었다.<br>우리는 저녁으로 고기를 먹었다.나는 고기가 싫어서  밥과 반찬만 먹었다.저녁을 먹고나니 잠이 와서 나는 먼저 잠에 들었다.정말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2:2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382953</guid>
      </item>
      <item>
         <title>김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5584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빠와 가족<br>우리 가족은 전주에서 아빠가 일를 하시는데 오랜만에 아빠에게 놀러갔다.난 엄청나게 설래는 마음을 갔고아빠를 만나러 갔다.만나고는 아빠에게 꽉 안겼다. 그리고 아빠랑 같이 전주를 놀러 다니러 갔다. 아빠가 전주 비빔밥을 먹으로 가자고 해서 갔다. 근데 난 비빔밥을 먹고 다시 안먹었다. 왜냐면 비빔밥이 매워서 더 못먹을것 갔았다.그리고 우린 전동 성당을 갔다.거기선 왜 전동 성당이 유명한가 아빠께 물어봤다. 아빠는"현재 전주 안에 세워진 가장 오래된 성당이라서 그래."라고 얘기를 해주셨다. 그리곤 우린 한옥마을이라는곳을 구경하고 몰랐던거는 아빠께 물어보았다. 아빠는 모든것을 답변해주셨다.난 그떄가 어려서 아빠가 천재라고 생각했다.그리곤 풍남문이라는 데를 갔다. 나 아빠에게 풍남문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다.아빠는 이렇게 얘기해주셨다."풍남문은 남쪽 출입문으로 성벽이 헐린 후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문이라고해". 난 아빠가 멋있었다. 난 이때까지는 한옥마을,풍남문이 제일 사람들이가는곳인줄 알았는데 남부시장이라는곳도 있었다.난 엄청나게 깜짝놀랐다.왜냐면 남부시장에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난 남부시장을 돌다가 갑자기 무서워서 아빠뒤로 숨었다. 아빠는"왜그래. 태환아?"라고 얘기했다 난 손으로 "저기..."라면서 뻤었다. 아빠는 거기를 보고는 웃음이 엄청 나왔다. 왜냐면 내가 본것은 참치였기 때문이다. 아빠는 나에게 "이건 참치라고하는 물고기야. 3 m니까 무섭긴 하겠구나."라고 말했다. 난 아빠가 엄청 멋졌다 . 그리곤 아빠가 참치는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연어를 사셨다. 그리곤 난 집에가서 가족과 함께 재밌게 놀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4:1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558448</guid>
      </item>
      <item>
         <title>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7522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레인코스터<br>나는 예전에 친구 형 누나 동생이랑 <br>놀러갔다 그곳은 레인코스터 짚라인이 있어다. 우리는 그곳에서 레인코스터를 탔다. 레인코스터는 선한개로 산을 내려가는 롤러코스터 갔다.<br>우리는 안전설명을 듣고 레인코스터를 탔다. 그리고 내가 맨 마지막이었다. 나는 차례를 기다리다가 오르막길을 올르고 내리막가기전에 앞사람중 한사람이 느리게가서 기다렸다.<br>나느 내리막길을 가기전  너무떨려서 손을떨었다. 그다음 내려가는데 <br>막 쓰러잘것 같으면서 안쓰러져서 <br>스릴이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6:0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4752236</guid>
      </item>
      <item>
         <title>김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568144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신나는 놀이공원<br> 올해 초반 쯤에 나는 가족들과 놀이공원을 갔다. 그런데 나는 놀이공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놀이기구들이 거의 다 무서워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 때는 가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가야 했다. 놀이공원에 도착해서 우린 내가 무서워하는 것부터 탔다. 그래서 탔는데 재미있었다. 다 타고 나서 범퍼카를 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기구 중 하나이다. 타기 전에 우리 가족은 누가 더 많이 부딪히지 않는지 시합을 했다.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내가 이겼다. 나는 속으로 '아, 내기 할걸. ㅠㅠ' 라고 생각했다. 또 다른 놀이기구들을 다 타고 나니 저녁이 되었다. 그래서 돌아오는 김에 밖에거 외식하자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그래! 좋아." 라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외식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참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13: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756814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83557672</link>
         <description><![CDATA[<div>전규나 <br>재미있는 키자니아<br>1~2학년때 처음으로 키자니아에 갔다.쌍둥이와동생과 함께 먼저 새우깡 만들기 체험을 했다.다 만들고나니 새우깡을 만드는 방법이 쉬웠다.다 만든 새우까을 먹으면서 구경하고있다가 마트직원체험을 했다.막 집에서 장난감으로 "어서오세요^^5000원입니다.안녕히가세요^^"이렇게 놀았던게 생각나는데 진짜 마트 물건으로 하니 더 생생하게 재미있었다.다른 체험도 많이했는데 엄마께서 이제 다른 체험 한번만 하고 가자그래서 마지막으로 쌍둥이와 동생은 다른 체험을 하고 나는 평소에 꾸미는걸 좋아해서 미용실 체험중에 매니큐어 바르는걸 할려고 갔는데 끝나서 결국 머리카락 자르는걸 배웠다.근데 다 하고나니 꽤 재미있었다.키자니아는 정말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꿈을 줄수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8 07:0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783557672</guid>
      </item>
      <item>
         <title>조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821342413</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시험<br>나는 미술을 좋아한다 그래서 주변에서 그림을 잘그린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드림스타트라는 곳에서 미술 영재 (?) 학원 이라는 곳을 신청해 줬다.그래서 시험을 보러갔는데 시간을 잘못 알아서 시험의 조금 늦었다 하지만 많이 늦진 않아서 시간이 많았다.첫번째 주제가 연필로 그리는 것이 였는데 그건 연필을 잘다루지 못해서 잘그리진 않았다....그리고 두번째 주제가 수채화인데 수채화는 그 때 취미로 좀 아는 것 이여서 재밌게 했다! 그리고 대망의 시.험.결과.......................!!난...............시험에................아쉽게 떨어졌다 하지만 그래도 재밌고 즐겁게 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2 11:3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irit1223/yrfbx5zjv8z7ofgy/wish/8213424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