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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5반 서평 모음 by (2023)교사이해림</title>
      <link>https://padlet.com/dlgofla/yr6j55z3mey8s75w</link>
      <description>글 잘 쓰는 5반의 시평 모음. 한글 파일을 저장한 뒤에 페들렛에 옮기세요. 한글에 먼저 10포인트로 작성 -&gt; 각 반의 페들렛에 제목/학번/이름, 서평 내용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30 03: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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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gofla/yr6j55z3mey8s75w/wish/26394633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가 걸어온 마지막 목적지<br>닉네임 : 구거<br>이 작품의 내용은 자신이 살아오면서 걸어온 마지막 목적지를 나타내는 내용이다<br>경험은 내가 학교가 끝나고 , 방과후가 끝나고 항상 마지막 목적지가 집이었는데 이것 이 좋아서 이 경험을 골랐다.<br>세상 사람들 거의 다 마지막 목적지가 살아있다면 집인 것 같다.<br>왜냐하면 학교가 끝나고 집가고, 확원이 끝나고 집이고,  친구랑 논 다음 집인 등 거의 모든사람들은 하루일과가 끝나고 집에 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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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7: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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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은 시집  - 조평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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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 제목은 '보란듯이 걸어라' 라는 시집입니다. 공감되는 소재와 간혹 잘못 다루면&nbsp;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다루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시집이었습니다. 이 시집을 선택한 이유는 짧은 시가 여러 개 있어 가볍게 즐길수 있는 시집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시집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br><br>&nbsp;이 시집은 짧고 공감되는 여러 시가 모여있습니다 많은 시가 있지만 짧아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시들에 분위기는 대체로 공감되어 웃긴 부분이 많으며 그중 사이 사이 무거운 주제를 다루어 빨리 다음장을 넘기고 싶어지는 시집이었습니다.<br><br>제가 가장 공감되던 시는 두고봐라 라는 시였습니다.<br>둘째의 서러움을 표현한 시였는데 둘째라서 형제 자메에게 양보해야 하는 부분이 저랑 겹치는 점이 많아 가장 공감되며 웃기고 슬픈 부분이었습니다.<br><br>이것 말고도 '여자답게 걸어라'라는 시는 남자처럼 걷는 여자아이가 남들에게<br>여자처럼 걸어라는 말을 들어도 당당하게 남들이 보란 듯이 자신이 편한 방식으로 걷는 내용의 시였습니다. 요즘 시대는 자신의 개성보단 평범하게 눈에 띄지않고 눈치를 많이 보는 시대라 개성있는 사람이 많아 이시처럼 자신이 편한대로 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위에서 말한 시들 말고도 다양한 종류의 시가 있어 이시집을 사는것은 후뢰되지 않을 거라 장담합니다. 이시가 맞을거 같은 사람은 많은 글을 읽기 힘든사람 가볍게 읽을 시가 필요한 등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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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7: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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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건 익숙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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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로움에대하여<br><br>괜찮아<br>어떤경우에도<br>나는나와함께이니까<br>괜찮아<br>어떤경우에도<br>내가나를믿어주는한<br><br>초등학교 때 지각을많이해<br>중학교 때&nbsp; 말이없었어 &nbsp;<br>조용히있는게 좋아 외로운건편하다<br>혼자있을때가 많아 외로운건 익숙하다<br>외로운사람에게 이책을추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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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7: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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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동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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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김에서 밥까지<br><br>김밥에 들어가는 재료들의 입장으로 시를 써서 재미있어 보여서 골랐다.<br><br>평소에 김밥을 좋아하고 김밥에 들어가는 재료의 입장에서 시를 쓰는 것이 재미있었다.<br><br>재료들은 김이랑 밥보다 맛있는 자기들의 이름은 빼고 김밥 이라고 이름을 지어서 억울할 것이다.<br><br>이 시를 읽으니 한때 유명했던 김밥집 식중독이 생각났다<br>김밥집 사장님은 김밥 재료가 상한지 모르고 김밥을 만들어&nbsp;<br>팔아서 억울하고 많이 미안할것 같다<br>그리고 강한 김밥을 먹은 손님도 억울할 것이다 배가 고팠거나&nbsp;<br>김밥이 먹고싶어서 김밥을 샀는데 상한 김밥이여서 많이 속상했을 것이다.<br>이 책을 김밥을 좋아하는 사람과 김밥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사람에게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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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7: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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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핀다-버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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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너에게도 안녕이<br>이 책 시집들을 하나하나 보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br>시집들에 나오는 멋진 단어들이 뭔가 나를 위로해주는 기분이었어요<br>시집에 나오는 단어들이 전부다 아름다워서 마음에 들었어요!!<br>그리고 표지도 너무 이뻤어요!!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br><br>10p 꽃핀다라는 시에&nbsp;<br>사랑한다 얘야<br>너도 나를 사랑하는 줄<br>모르지 않는단다.<br>라는 시 내용인데 이 내용들이 한 가정에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사랑을 나누는 말 같아 너무 감동을 받았어요...<br>그리고 '사랑한다 얘야' 라는 문장이 제가 좋아하는 문장이라 마음에 들었어요<br>가족들과 진지한 대화를 나눌 때 제가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라고 얘기를 하였을 때 가족들도 사랑한다고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남아요<br><br>58p 일요일이라는 시인데<br>한 아이가 저 멀리에서 보이는 꼬맹이를 매우 예뻐합니다.<br>꼬맹이와 멀리 떨어져있을 때 보고싶어 하여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 어쩔 수 없이 참는 내용입니다<br>이 시 내용이 제가 동생을 바라보고 귀여워하는 모습과 비슷한 것 같아요<br>제 동생은 멀리서 봐도 이쁘지만 가까이에서 봐도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br>동생이랑 학교 가느라 떨어져 있으면 보고싶고<br>&nbsp;볼을 말랑말랑 만지고싶지만 볼 수 없으니까 참습니다...<br><br>33p 꽃핀다라는 시인데<br>학교회의 같은 것 할때 어떤 사람은 조용히 내용을 듣는사람이 있고<br>어떤 사람은 자신있게 나가서 자기의견을 말하는 사람도 있고<br>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안하고 끝나면 바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br>근데 이런 사람들도 마지막엔 열심히 합니다.<br>저 사람은 집중을 잘 한사람 이고  저 사람은 대충 듣고만 간 사람인지 마지막에 다 알아봅니다.<br>이런걸 볼때마다 나중에 저 자신은 커서 어떤사람이 될지 많이 궁금합니다<br><br>이 책을 읽고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남은 시도 읽어보고싶어요.<br>이 글을 읽는 사람들한테 자기 경험을 떠올리고 분위기를 타면서 읽어보라고 하고싶어요.<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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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7: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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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것.  하찮은 간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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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있는듯 없는듯 흔들리는 버스에서 한참을 기다렸다<br>(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 버스에서 애타게 기다리는 간절함이 느껴진다)<br>(축구할때 교체투입을 간절하게 기다렸다)<br>버스에서 기다리는 건절함은 하찮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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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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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근감/낙동이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gofla/yr6j55z3mey8s75w/wish/26447129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서로에게 하는 말&nbsp;<br>내용이 서로를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것 같아서 제 마음이 편해졌어요<br>친구한테 서로 심한 말을 하지만&nbsp; 서로를 의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br>의지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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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0: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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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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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김밥먹으러 가자<br>닉네임:단무지<br><br>길에서 밥까지가는 내용의 시<br><br>김에 밥을 싸고 단무지를 올리고 마살을 올리고 해도 넣고 싼다 그리고 기름을 바르고 깨를 올려 마무리<br><br>이름이 왜 김밥인가 김과 밥 말고 다른 재료들도 들어가는데<br><br>김밥은 진짜 맛이있다. 왜냐하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밥 때문에.<br><br>국어 선생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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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00: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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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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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에 대하여<br><br><br>꽃은 뿌리부터 자란다 마오쪄둥이 중국에서 학생을 가르치듯&nbsp;하는게 꽃이라거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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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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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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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은 마음가짐 갖기 나름이다<br>옛날통닭을 먹듯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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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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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꼴통 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gofla/yr6j55z3mey8s75w/wish/267073302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할 시는 ‘꼴통 물’이라는 시입니다.</div><div>이 시는 이장근의 시집인 ‘파울볼은 없다’에 수록되어 있는 시입니다.</div><div>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생활에 대한 시 내용입니다.</div><div>제가 이 시집을 선택한 이유는 작가 소개 때문입니다. 저는 책을 읽기 전 작가 소개와 목차를 먼저 읽어보는데, 작가 소개가 독특하여 이 시집에 흥미가 생겼습니다.&nbsp;</div><div>작가 소개에는 “자주 길을 잃는 아이였다. 잃을 것을 알면서도 모르는 길로 가 보고 싶은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렸다. 아는 길에서는 번번이 나를 잃었고, 모르는 길로 가면 잃었던 나를 찾을 수 있을 것같았다. 학교 공부를 따라가지 못했다. 삼수를 해서 대학에 갔고,삼수를 해서 교사가 되었다. 지금도 자주 길을 잃는다. 그래서길 잃은 아이들에게 눈길이 간다. 시는 내가 품고다니는 나침반이다.“라는 소개가 적혀있었습니다.</div><div>보통 작가 소개에는 작가가 졸업한 대학교와 작가가 쓴 작품에 대한 평가가 적혀있는 반면, 자신의 흥미를 따라 모험하고 탐구를 해 삼수 끝에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간 것이 정말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자주 길을 잃고, 모르는 길로 가보고 싶었던 적이 많은데 내가 모르는 길로 갔을 때 넘어질 수도 있어 두려운 마음에 제대로 시도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작가의 시는 나를 위로해줄 수 있을 것 같아 이 시집을 선택했습니다.</div><div><br></div><div>시의 내용은 모두가 따듯해지려 하는데 자기 혼자만 차가워지려 하고, 자신만의 길을 꿋꿋이 가는 물을 ‘꼴통물’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따듯한 물이 되려는 물들에게 저러다 얼음이 되어버릴 거라고 손가락질을 받았는데요. 얼음이 되는 순간 보란 듯이 물 위로 떠올랐습니다.</div><div><br></div><div>저는 이 시를 읽고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div><div>남들과 다른 길로 가더라도,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나만의 길을 걸으면 물 위로 떠오르는 것처럼 성공할 수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도 중학교 때 까지는 남들처럼 학생의 본분에 층실하고, 별다른 꿈은 없는 평범한 학생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는 관세직 공무원이 되고싶다는 저만의 확고한 꿈이생겼고, 1학년 2학기 때 전과를 해 경영과에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는 제가 꿈을 향해나아가는 첫 걸음을 누구보다 응원하고 격려해주었습니다.</div><div><br></div><div>이 시를 자신만의 확고한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자신이 가는 길이 험하고 힘들지라도, 묵묵히 걸어나가면 분명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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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01: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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