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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공학 by 최의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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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6 01: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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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go80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803/yqr79kmrx5nfug58/wish/3367807072</link>
         <description><![CDATA[<p>교육 공학은 교육 에서 매체나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 에서부터 시작된 학문은 맞지만 그렇다고 교육 공학 자체를 매체의 활용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교육에서 이론과 실제의 교육 환경 사이의 괴리감을 불러오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p><p><br/></p><p>예를 들자면 어떠한 새로운 매체의 적용을 일괄적으로 다수의 학생들에게 적용을 한다고 할 때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매체를 잘 활용하여 학습 능률을 올리고 더 구체성 있는 학습을 하는 것을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론과는 다르게 매체를 학습에 활용하지 않고 장난 치는데 활용을 하거나 장난 치는데 활용할 생각이 없어도 아예 매체를 활용하는데 익숙하지 않아 활용을 못할 수도 있는 일이다.</p><p><br/></p><p>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 공학을 단순히 매체를 학습에 적용하는 학문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매체를 적용하는 것 이상의 문제를 과학적이 체계적으로 적용시키는 학문으로 받아들이고 문제를 다시 한번 바라봐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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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2: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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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go8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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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 강의(컴퓨팅 사고와 고전 읽기)</p><p><br></p><p>학습자 분석</p><p>이 강의의 대다수의 학생들은 이번에 새로 학교에 다니게 된 신입생들이며 그로 인해 다른 고학년 들이 많은 수업에 비해서 긴장한 학생들은 대변하듯 약간 경직된 듯한 분위기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학생들의 매체 활용에 있어서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본인들의 스마트 기기를 휴대하고 다니며 이로 인해 수업에서 권장하는 팀별활동을 하는데 있어서는 분위기가 약간 경직된듯함에도 불과하고 진행이 상당히 매끄럽게 진행되었다.</p><p>환경분석 </p><p>수업의 진행은 교양관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되며 수업의 이름 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사전에 고전을 읽고 와야 하는 일종의 플립드러닝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수업의 3시간 중 1시간은 교수 님의 강의로 이어지며 다음 1시간은 위에서 말한 대로 팀별 과제 마지막 1시간은 그 과제를 발표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이 강의 는 특이점이 하나가 있는데 강의를 맡는 교수 님이 두 분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특이점이 있다 주로 강의를 맡는 것은 한 분 이라 하시더라도 강의 준비에 있어서 교수 님 두 분의 의견이 오고 갈테니 더 넓은 식견을 가질수있을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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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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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강의(컴퓨팅 사고와 고전읽기)</title>
         <author>choigo8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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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컴퓨팅 사고와 고전 읽기 수업에서 교수 님은 주로 ARCS중에서 R즉 관련성, 그중에서도 목표 지향성을 통해서 동기를 부여하셨다. 이 수업을 통해서 컴퓨팅 사고가  무엇 인지를 익히고 일상에서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해야 할 지를 알려주시면서 이를 통해 어떠한 사고방식을 가지는 편이 좋은지 그리고 면접이나 자기소개서 같은 자신을 어필해야 하는 때에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 지를 이수업을 통해 알아가길 바란다고 동기부여를 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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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07: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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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강의(컴퓨팅사고와 고전읽기)</title>
         <author>choigo80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803/yqr79kmrx5nfug58/wish/3397263549</link>
         <description><![CDATA[<p>1.데미안을 읽고 데미안이 싱클레어를 휘두르는 것 처럼 현실에거 휘둘리지 않으려면 상대방의 주장이나 의견에서 논리적인 오류를 찾거나 반박할수 있어야한다는 식의 실제적인 맥락에서 가르쳐주셨다.</p><p>2.고전읽기 강의의 대부분의 활동은 조를이루어 진행하는 만큼협동학습의 강조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있다.</p><p>3.수업의 전반부는 전통적인 수업에서 처럼 지식의 전달자의 면모를 보여주시지만 수업의 후반부는 학습자가 스스로 의미를 구성하게 하시며 그 과정에서 옆에서 의문이 드는 부분은 해결에 도움을 주시기도 하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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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08: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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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강의(컴퓨팅사고와 고전읽기)</title>
         <author>choigo80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803/yqr79kmrx5nfug58/wish/3410770629</link>
         <description><![CDATA[<p>1)고전을읽고 컴퓨팅사고에따라 해석할 수 있다.</p><p>2)지적 기능</p><p>3)사진 참조</p><p>4)학습자는 3개의 고전중에 2개이상을 읽고 고전에서 배울수있는점을 컴퓨팅사고와 연관지어 설명 할 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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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3: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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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go8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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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분절의 원리:영상의 길이가 너무 길지않은 1분의 길이로 이루어져 있다.</p><p>개인화의 원리:설명을 하기위한 준비임을 감안해도 너무 딱딱하지 않은 SNS같은 양식을 보이고 있다.</p><p>목소리원리: 영상은 기계음이나 요즘 유행하는 TTS가 아닌 사람의 목소리로 이루어져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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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4 11: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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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go80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803/yqr79kmrx5nfug58/wish/3444863188</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있는 현 교육환경에서 매우 중요하다.  흔히 생각되는 디지털 네이티브 즉 디지털 리터러시가 높은 사람들은 새로운 디지털 기기가 활용된다 하더라도 더 빠르게 적응하여 더 높은 교육 효율을 보일수있을것이다. 그에반해 일반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가 부족하다고 생각 되는 디지털 이민자들은 똑같은 교육을 받더라도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교육의 효율이 떨어지거나 학습을 포기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다양한 매체가 활용될 수있는 현 환경에서 디지털 리터러시는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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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09: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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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go80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803/yqr79kmrx5nfug58/wish/3455740758</link>
         <description><![CDATA[<p>만약 학습자가 온라인 학습을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는다면 우선은 학습자가 온라인 학습을 수행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내서 해결책을 모색 할 것이다.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가 인지적 실재감의 부족 때문이라고 판단 된다면  학습자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 할 거리를 줌과 동시에 학습을 위한 동기를 주기 위해서 퀴즈나 매우 간단한 과제를 삽입하여 해결할 것이다. 그리고 사회적 실재감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판단된다면 온라인 학습중에 학생들이 캠을 켜게하여 서로의 안면을 인식할 수 있게 하여 사회적 실재감을 높일것이다. 마지막으로 교수 실재감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상황이라면 교수가 학생에거 좋은 여향력을 충분히 끼지지 못하고 있는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학생을들을 위한 자료나 영상 같은것을 제공하여 해결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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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4: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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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hoigo80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803/yqr79kmrx5nfug58/wish/3466182019</link>
         <description><![CDATA[<p>1.사용 목적 배우고있는 과목의 기본 개념 하나를 정리하는데 사용해 보았다</p><p>2.교욱적 활용 가능성:이렇듯이 개념을 물어볼시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해주기 때문에 학습시에 본인이 이해가 안되거나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학습자가 스스로 찾아볼수 있다.</p><p>3.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업중에 활용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그 이유는 올바른 내용을 묻거나 진리를 물을시에는 올바르게 대답해주지만 존재하지 않는 내용을 물어보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질문할시 이상한 대답이 돌아올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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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4: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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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go803</author>
         <link>https://padlet.com/choigo803/yqr79kmrx5nfug58/wish/3475008618</link>
         <description><![CDATA[<p>-학생으로써</p><p>학새으로써 나는 AI기술사용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기존에는 잘모르는 부분을 알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혼자서 끙끙대거나 주변에 아는사람을 찾아가는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사람을 찾아갈 필요 없이 컴퓨터나 핸드폰을 켜서 찾아보면 더빠르게 답이 나오기 때문이다.</p><p>-미래교사로써</p><p>교사로써나는 AI기술에 활용자체는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있지만 단순한 계산이나 개념정리와 같은 과제 주었을때 스스로 학습하는것이 아닌 AI를통해서 제출해버리는 경우가 있을까 걱정이다</p><p>-인간으로써</p><p>개인적으로는 AI가 발전하여 특이점이 온다면 그다음에는 어떤식으로 발전하고 그것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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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4: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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