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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자연재해 온라인 담벼락 by Euihyun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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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0-18 00: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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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온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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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풍 차바 피해영상<br><a href="http://tvcast.naver.com/v/1154812">http://tvcast.naver.com/v/1154812</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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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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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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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연재해별로 극복방안이나 피해의 최소화 방법 </div><div><br>1.홍수 : 홍수를 막기 위해서는 먼저 예방이 중요합니다. 다목적 댐을 건설하고 강의 폭을 넓혀주는 것이</div><div>좋습니다. 또한 구불구불한 강을 직선화하여 물이 불어났을 때 빨리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해줘야합니다.</div><div>배수시설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물이 많아질 때 제 때 물이 빠질 수 있도록 해줘야하지요. 강이 넘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인공제방을 강 주위에 쌓아주는 것도 좋습니다.<br>만일 홍수가 발생한다면 양수기등을 통해서 신속하게 물을 퍼낼 수 있도록 해야 겠지요. 그리고 신속한</div><div>복구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br><br>2.가뭄 : 예전에는 가뭄의 피해가 무지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농업을 위주로 하는 나라였기 때문에</div><div>가뭄이라도 들면 그해의 농사는 흉년인 경우가 많았지요. 가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저수지등의</div><div>수리시설이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안정적이 수자원을 공급하기 위해서 다목적 댐의 건설도 중요하지요. 웅덩이나 수로를 설치하는 것도 좋습니다.<br><br>3. 태풍 : 태풍은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지요. 따라서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div><div>정확한 태풍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미리 대비를 하거나 준비를 해야 합니다. 또한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조성도 중요하지요.<br><br>4. 지진 : 지진도 태풍과 마찬가지입니다. 정확한 예측과 함께 대피를 해야 하지요. 그리고 건물을 지을 때</div><div>&nbsp;부실공사를 하지 않고 지진의 충격에도 견딜수 있도록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지진이 많은 일본의 경우는</div><div>&nbsp;의무적으로 지진의 충격에 견디도록 하는 건물을 짓도록 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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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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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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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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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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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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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명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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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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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youtu.be/SgeSZF8S99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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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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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재해대책법」 1장 2조 1항에서는 ‘재해란 태풍, 홍수, 호우, 폭풍, 해일, 폭설, 가뭄, 지진 또는 기타 이에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피해를 말한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한편 중앙재해대책본부 및 같은 기관에서 발행한 『재해극복 30년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사회적 생활과 인명, 재산이 이상 자연현상 등과 같은 외력에 의해 피해를 받았을 경우 이를 재해라고 하며, 재해를 유발시키는 원인을 재난이라고 한다.’다시 말하면 인간의 생존과 재산의 보존이 불가능할 정도로 생활 질서를 위협받는 상태를 초래시키는 사고 또는 현상을 재난이라고 하며, 이로 인한 피해를 재해라고 한다. 재난의 결과인 재해는 불의의 돌발적인 외부의 강력한 힘에 의해서 인명피해, 가축의 폐사, 그리고 토지 및 건물 등 공작물이나 물품, 시설의 손괴와 망실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로써 재난과 재해는 원인과 결과의 관계라고 볼 수 있다.이러한 재해는 발생 원인에 따라 자연재해와 인위재해로 나뉜다. 이 중 자연재해는 자연현상에 기인한 것을 말하며, 그 원인과 결과의 다양성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자연재해를 크게 분류하면 기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기상재해와 지반의 운동으로 발생하는 지진 및 화산 활동으로 인한 지질재해로 나눌 수 있다.지질재해는 직접적인 피해를 발생시키기도 하면서 간접적으로 기상이변을 초래하여 기상재해도 발생시킨다. 자연재해는 인위적으로 완전히 근절시킬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요소를 지닌다. 그러나 자연재해를 초래하는 어느 정도의 외력을 고려한 시설물의 설계 및 시공, 방어 시설물의 구축, 재해발생의 사전예측에 따른 예방조치, 재해발생시의 신속한 복구대책 수립 등으로 재해를 막거나 최소화할 수 있다.자연재해는 크게 기상재해와 지질재해로 나뉜다. 기상재해에는 풍해, 수해, 설해, 해일, 뇌해, 한해, 냉해, 상해, 병충해 등이 있으며, 지질재해에는 지진과 화산이 있다.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자연재해는 이상 기상현상이 원인이 되어서 발생하는 기상재해에 해당한다. 재해방지 대책이라는 측면에서 인위재해는 근본적으로 발생자체를 줄이는 대책이 가능하지만, 자연재해는 발생자체를 줄이기에는 현재의 과학기술 수준으로도 어렵기 때문에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피해를 최대한 경감시키는 방향으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우리나라는 매년 여름철에 심한 호우로 인한 수위 상승으로 저지대가 범람하여 인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 이와 같은 수해는 거의 매년 지역적으로 발생하여 몇 년에 한 번은 극심한 홍수를 일으키는데 그 원인으로는 장마전선과 태풍 등이 있다.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수해와 풍해가 개별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호우가 내릴 때 강한 바람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또한 강한 태풍은 폭풍해일 현상을 일으키기도 하고 심한 파도를 일으켜 조업 중이거나 항해 중인 선박을 파손 및 침몰시키는 등 육지뿐만 아니라 해상에도 막대한 피해를 일으킨다.한해(旱害)는 가뭄으로 비가 오지 않아 심한 물 부족으로 일어나는 재해이며, 수해와 함께 가장 두려운 재해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비가 오지 않게 되면 곡물을 심을 수가 없고 따라서 식량공급에 차질을 빚게 된다. 예를 들어 1899∼1901년 사이에 인도서부 지역에서는 주민의 15%가 가뭄으로 인한 기근으로 사망하였다.가뭄은 장기간 즉, 보통 한 계절 또는 그 이상에 걸친 강우의 부족으로부터 기인한다. 이러한 강우의 부족은 일부 사회활동, 생명체 또는 환경 분야에 있어 물의 결핍을 초래한다. 가뭄은 특정한 지역에 대해 강우와 증발산 사이의 균형에 있어 장기간 평균 상태와 관계하여 고려되어야 한다. 또한 가뭄은 시기 즉, 주요 발생계절, 강우철 시작의 지연, 주요 작물의 성장단계와 관련한 강우의 발생 등과 강우의 효율 즉, 강우강도, 강우의 횟수와 관계가 있다.우리나라는 연강수량으로 보면 벼농사에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시기별로 볼 때 농작물의 성장 시기인 봄에서 여름까지 해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심한 가뭄 현상 같은 강우 불안정은 5, 6월의 이앙기와 7, 8월의 성장기의 작물에 심한 피해를 준다. 기상조건에 의한 한해 외에도 농업적인 면에서도 토양 수분의 결핍에 의한 한해가 있는데, 이 경우의 한해는 장기간에 걸치며 지역적으로도 피해 면적이 상당히 넓다.근대 관측이 시작되기 이전의 역사시대부터 우리나라 고문헌에는 가뭄에 대한 기록이 많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빈번한 가뭄이 있어 330년(흘해왕 21)에 최초의 관개용 저수지인 벽골제(碧骨堤)가 축조되었다. 이와 더불어 제천의 의림지, 밀양의 수산제 등이 신라의 3대 저수지였다. 고려 및 조선 시대에는 가뭄에 대한 기록들을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다. 고려 말의 가뭄은 상당히 심해서 1360년(공민왕 9)에는 전라도에 한발이 들어 굶어죽은 사람이 절반에 이르렀으며 길가에 버려진 아이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고 전한다.조선시대에도 한발이 매우 빈번하였다. 특히 1650년대인 효종대에는 매년 한발과 기근이 발생하여 기근으로 유랑하는 기민들을 구제하기 위한 구황식(救荒食)을 시혜하는 진휼소도 곳곳에 있었다. 관측 시대에 들어와 관개시설의 발달로 한해는 어느 정도 극복되었으나 오늘날에도 1년 농사의 풍흉을 결정짓는 중요한 원인이다. 우리나라의 한해 상황을 보면 대부분이 기상조건에 의하여 일어났으며, 전국적인 발생은 비교적 드문 편이나 지역적인 규모로는 상당히 잦다. 한해가 많이 발생한 지역은 주로 내륙분지이다.기온이 비정상적으로 하강하면 겨울에는 동해(凍害)를 입고 여름에는 냉해를 입는다. 또 서리가 너무 일찍 내리거나 봄철 늦게까지 내리는 경우에 농작물에 큰 피해를 입힌다. 때로는 우박이 쏟아져 농작물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 고 기록에는 우박의 크기가 계란만한 것도 있었고, 고려 시대에도 탄환만한 우박이 내려 피해를 주었다는 내용이 있다.산사태는 중력이나 지진, 집중호우 등에 의하여 산사면의 토석층이 붕괴되는 현상으로 지진의 발생이 적으므로 주로 집중호우나 태풍 내습시의 폭우에 의하여 발생한다. 산사태를 유발하는 집중호우의 강수량은 최저 85㎜에서 최대 496㎜에 달한다. 우리나라에 있어서 산사태에 의한 재해는 주로 여름에 집중된다. 우리나라는 산사태의 총 발생 건수 중 약 46％가 도시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의 비율은 도시 지역이 67％를 차지한다. 이것은 대도시의 인구 과밀화로 산사태 가능성이 높은 산지 급사면에 밀집 주택지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활화산지대에서는 화산 분출로 인한 피해를 입는다. 1883년 크라카토아섬의 화산 폭발로 섬 면적의 3분의 2 이상이 날아가 버리고 높이 15m의 해일이 엄습하여 3만 6,0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한반도는 비교적 안정된 지괴로서 현재 활화산은 없고 역사시대에 활동한 기록을 가지는 휴화산만 있어 현재 직접적인 화산 재해는 없다. 그러나 세계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화산 분출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다. 예를 들면 1980년 세인트헬렌즈화산 분출시 화산재는 16일 만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상공에 도달하여 그 해 우리나라는 여름이 없는 해가 되었다.지진은 갑자기 발생하여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재해이다. 대규모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가져올 강한 지진이 발생할 확률은 크지 않지만 이에 대한 준비가 철저하지 못할 경우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우리나라는 주변국에 비해 지진활동이 상대적으로 활발하지는 않으며 연평균 17회 정도의 미진이 발생하는 정도이다. 하지만 경제성장 및 산업발달로 도시가 대형화되고 이에 따라 구조물도 대형화 및 고층화하여 지진이 대도시에 발생하게 되면 엄청난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원자력발전소, 대단위 아파트 단지, 대규모 공업단지, 큰 저수지 등과 같은 구조물이 대형인 경우 지진에 대해 특별한 고려를 해야 한다.지진에 의해 해저가 융기하거나 침강하여 해수위의 변화가 생기면 큰 물결이 발생하여 사방으로 퍼지게 되고 해안에 높은 물결로 도달하는 것을 지진해일(Seismic sea wave, Tsunami)이라고 한다. 화산분출이나 지진에 동반하는 해안의 암석붕괴에 의해서 해일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태풍이나 큰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큰 물결을 폭풍해일이라 부른다.1958년 알래스카 리트야만에서 산사태로 높이 251m의 해일이 발생한 적이 있으며, 1963년 이탈리아의 베인댐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댐의 마루위로 100m 이상 높이의 파도가 생겨 약 3,000여 명이 사망하기도 하였다. 1986년 6월에는 일본 해구에서 발생한 해일이 혼슈우의 동쪽 해변을 강타하여 해안에서의 파도는 해수면 위 25∼35m에 달했으며, 2만 6,000여 명이 사망하기도 하였다.2011년 3월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발생한 해일은 약 10만 명의 피난민, 1만 5,000여 명의 사망자와 함께 막대한 재산의 손실을 가져왔다. 한국에서 발생하는 해일은 주로 폭풍해일이지만 드물게 지진해일이 나타나기도 한다.현황우리나라의 자연재해는 유사 이래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의 발생도 오늘날까지 되풀이되고 있다. 삼국시대부터 재난이 계속되어 이에 대처한 노력의 기록을 후세에 남기고 있는데 유사 이래의 재난을 살펴보면 인위적 재난에 대한 기록보다 자연재해에 대한 기록이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되고 있다.삼국사기에 따르면 삼국시대 자연재해의 대표적인 재해 원인은 한해, 수해, 풍해, 냉해, 지진, 낙뢰, 우박, 상해(霜害), 설해 등이 기록되고 있다. 삼국시대의 자연재해를 기상재해와 지진재해 및 동물재해 등으로 원인별 재해 빈도를 살펴보면, 한해, 수해, 풍해, 낙뢰, 우박, 상해, 설해 등의 기상재해가 전체 재해의 47%를 차지하며, 지진재해가 17%, 동물재해가 10% 등이다. 따라서 삼국시대의 재해 가운데 자연재해로 인한 재난이 전체 재해의 74%를 차지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의 비중을 짐작케 한다.근래에 와서는 국지적인 집중호우, 태풍, 해일 등 이상기후 현상에 의한 자연재해가 대종을 이루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이나 해가 갈수록 그 양상이 다양화되고 있다. 또한 급격한 도시팽창 및 각종 산업시설의 단지화와 유수지 등의 상대적 감소는 유출량의 증가를 가져와 피해가 점차 대형화되어 가는 추세에 있다.참고문헌『자연재해의 이해』(이재수, 구미서관, 2008)『재해백서』(소방방재청, 2002)『재해극복 30년사』(중앙재해대책본부, 1995)『한국의 기후와 문화』(김연옥,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1985)『한국지지-총론-』(건설부국립지리원, 1980)『한국의 기후』(김광식외, 일지사, 1973)관련이미지 (5)이미지 이전 홍수  홍수1990년대 경기 고양군 지도읍의 대홍수. 폭우로 한강 제방이 붕괴되어 침수된 모습이다.[네이버 지식백과]자연재해 [natural disaster, 自然災害]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ophist09/1610405/wish/1379459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한ㅇ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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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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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수 예·경보 시 행동요령 10409 이다인･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주민은 대피 준비를 하고 물이 집안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나 튜브 등을 준비해둡시다.･ 홍수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주민은 라디오나 TV,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기상변화를 알아 둡시다.･ 홍수 우려 때 피난 가능한 장소와 길을 미리 알아둡시다.･ 비탈면이나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지역에 가까이 가지 맙시다.･ 바위나 자갈 등이 흘러내리기 쉬운 비탈면 지역의 도로 통행을 삼가고, 만약 도로를 지날 때는 주위를 잘 살핀 후 이동합시다.･ 갑작스런 홍수가 발생하면 높은 곳으로 빨리 대피합시다.･ 하수도로 물이 나오면 전기차단기를 내리고 가스 밸브를 잠급시다.･ 침수된 지역에서 자동차를 운전하지 맙시다.･ 지정된 대피소에 도착하면 반드시 도착사실을 알리고, 통제를 따라야 안전합니다.･ 침수주택은 가스·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off) 확인하고, 기술자의 안전조사가 끝난 후 사용합시다.･ 수돗물이나 저장식수도 오염 여부를 반드시 조사한 후에 사용합시다.[네이버 지식백과] 홍수 시 행동요령 (국민안전처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국민안전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ophist09/1610405/wish/1379459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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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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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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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예린)<br>가뭄은 비가 보통 때에 비해 오랫동안 오지 않거나 적게 오는 기간이 지속되는 현상이다. 기후학적으로는 연강수량이 기후 값의 75% 이하이면 가뭄, 50% 이하이면 심한 가뭄으로 분류한다. 단, 사막 등 건조 기후와 가뭄은 구별되는 것이다<br>                       가뭄으로 저수지 바닥이 쩍쩍 갈라진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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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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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임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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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질랜드 지진 뉴스&nbsp; &nbsp; &nbsp; &nbsp;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14/2016111490033.html<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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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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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혜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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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네팔 지진 당시 일어났던 건물 붕괴https://www.youtube.com/watch?v=M4s9W81l6C4   네팔 지진 당시 일어났던 산사태      https://www.youtube.com/watch?v=wc95g2sMOQk             <br>      <br>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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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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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장마철에 산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곤 합니다. 산사태를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A. 산사태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지 급사면의 약해진 틈으로 물이 침식해 지반이 무너지며 흙과 돌더미가 무너져 내리는 현상입니다. 산사태는 태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는 장마철에 자주 발생합니다. 또한 강우 일수가 평지에 비해 15퍼센트쯤 더 많은 산악 지대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런 시기에는 산사태가 예견되는 곳을 피해야 합니다. 산의 절개지나 임도, 수풀이 자라지 않는 급사면, 암석 상태가 불안정한 잡석 지대의 협곡 주변에서 야영을 하거나 등반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이런 지형에서 야영을 할 때 한밤중에 폭우가 쏟아지면 안전한 장소로 신속히 철수하는 것이 최선책입니다.산사태로 흙더미 속에 매몰되는 것은 눈사태로 인한 매몰보다 사망률이 훨씬 높습니다. 산사태가 일어나기 바로 전에는 작은 돌이나 흙이 조금씩 떨어져 내리기 때문에 어느 정도 위험을 예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조짐이 보일 때는 신속히 그 자리를 피해야 합니다. 등산중에는 휴대전화로 국번 없이 131번을 걸어 해당 지역의 날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10409 이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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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사태 예방 방법!&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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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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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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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FGp6N7aM700">https://youtu.be/FGp6N7aM70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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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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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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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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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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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지변(天災地變)이라고도 한다. 자연재해는 기상(氣象)·지변(地變)·생물 등에 급격히 나타난 자연현상 때문에 입는 재난인데, 인간들에 의해 일어나는 인재(人災)와 크게 구별된다.이 중 기상재해는 태풍·홍수 등으로 인한 풍수해, 큰 눈으로 인한 설해(雪害), 때아닌 서리로 인해 농산물이 피해를 당하는 상해(霜害), 오랜 가뭄으로 인한 한해(旱害), 그리고 바닷물이 육지를 뒤덮는 해일(海溢), 추위·더위·우박·안개·낙뢰·습기·파도 등으로 입는 피해이다. 지변재해는 지진·화산폭발·산사태 등으로 입는 재난이며, 동물재해는 병충해·전염병·풍토병이 주로 꼽히는데, 아프리카·중국 등 넓은 대륙에는 개미와 메뚜기떼가 광활한 농작지를 순식간에 휩쓸어 농작물을 남김없이 먹어치우는 피해도 있다. 자연재해 중에서 인명 손실과 재산 손실을 많이 가져오게 하는 재해는 지진·화산폭발·풍수해 등이다. 화산폭발은 그 용암으로 인하여 도시나 그 인접지역이 순식간에 몇 만, 몇 십만의 인명피해를 내고, 도시와 자연이 돌이킬 수 없이 황폐화한다. 지진·풍수해 역시 그 피해는 막대하다. 우리 인간의 지혜는 기상학과 지질학 등을 발전시켜 기상예보·지진예보로써 이들 자연재해를 예보하고 경계하고 있지만, 이러한 재해를 극복하는데는 부족함이 있다. 고작할 수 있는 것은 댐을 축조하여 물을 가두고, 제방을 쌓아 홍수 피해를 어느 정도 감소하게 하는 정도이다.산업 및 기계문명이 발달하지 못한 산업혁명 이전에는 자연재해가 전체 재해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였으나, 산업혁명 이후 특히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대량생산체제의 산업화가 진척되면서 인재(人災)가 전체 재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 그 이전의 인재란 전쟁으로 인한 재해가 거의 유일한 것이었다. 그것이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대화재·대기오염·수질오염·방사능오염·토양오염 등 간접적으로 인간의 삶을 위협하는 재해와 항공기·열차·선박 등의 사고, 대규모 시설물의 관리 소홀에서 오는 붕괴 등의 사고가 끊임없이 인명을 위협하고 있다.참조항목기상재해, 상해, 재해, 태풍, 풍수해, 풍토병, 해일, 병충해역참조항목홍수,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자연재해대책법, 황정총언, 황정고, 특별재해지역카테고리순수과학 &amp;gt; 지구과학 &amp;gt; 지학 &amp;gt; 지학일반 관련이미지 (3)이미지 이전 샌프란시스코 지진으로 흙먼지가 이는 거리  샌프란시스코 지진으로 흙먼지가 이는 거리왼쪽의 큰 두 빌딩은 당시의 크로니클빌딩과 콜빌딩. 1906년에 발생한 샌프란시스코지진 당시의 피해.[네이버 지식백과]자연재해 [自然災害] (두산백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ophist09/1610405/wish/137946533</link>
         <description><![CDATA[<div>천재지변(天災地變)이라고도 한다. 자연재해는 기상(氣象)·지변(地變)·생물 등에 급격히 나타난 자연현상 때문에 입는 재난인데, 인간들에 의해 일어나는 인재(人災)와 크게 구별된다.<br><br></div><div>이 중 기상재해는 태풍·홍수 등으로 인한 풍수해, 큰 눈으로 인한 설해(雪害), 때아닌 서리로 인해 농산물이 피해를 당하는 상해(霜害), 오랜 가뭄으로 인한 한해(旱害), 그리고 바닷물이 육지를 뒤덮는 해일(海溢), 추위·더위·우박·안개·낙뢰·습기·파도 등으로 입는 피해이다. 지변재해는 지진·화산폭발·산사태 등으로 입는 재난이며, 동물재해는 병충해·전염병·풍토병이 주로 꼽히는데, 아프리카·중국 등 넓은 대륙에는 개미와 메뚜기떼가 광활한 농작지를 순식간에 휩쓸어 농작물을 남김없이 먹어치우는 피해도 있다.&nbsp;<br><br></div><div>자연재해 중에서 인명 손실과 재산 손실을 많이 가져오게 하는 재해는 지진·화산폭발·풍수해 등이다. 화산폭발은 그 용암으로 인하여 도시나 그 인접지역이 순식간에 몇 만, 몇 십만의 인명피해를 내고, 도시와 자연이 돌이킬 수 없이 황폐화한다. 지진·풍수해 역시 그 피해는 막대하다. 우리 인간의 지혜는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1078&amp;ref=y">기상학</a>과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44467&amp;ref=y">지질학</a> 등을 발전시켜 기상예보·지진예보로써 이들 자연재해를 예보하고 경계하고 있지만, 이러한 재해를 극복하는데는 부족함이 있다. 고작할 수 있는 것은 댐을 축조하여 물을 가두고, 제방을 쌓아 홍수 피해를 어느 정도 감소하게 하는 정도이다.<br><br></div><div>산업 및 기계문명이 발달하지 못한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8641&amp;ref=y">산업혁명</a> 이전에는 자연재해가 전체 재해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였으나,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8641&amp;ref=y">산업혁명</a> 이후 특히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대량생산체제의 산업화가 진척되면서 인재(人災)가 전체 재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 그 이전의 인재란 전쟁으로 인한 재해가 거의 유일한 것이었다. 그것이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대화재·대기오염·수질오염·방사능오염·토양오염 등 간접적으로 인간의 삶을 위협하는 재해와 항공기·열차·선박 등의 사고, 대규모 시설물의 관리 소홀에서 오는 붕괴 등의 사고가 끊임없이 인명을 위협하고 있다.<br><br></div><div><br></div><div>참조항목</div><div><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1067&amp;ref=y">기상재해</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10132&amp;ref=y">상해</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38954&amp;ref=y">재해</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2556&amp;ref=y">태풍</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141&amp;ref=y">풍수해</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188&amp;ref=y">풍토병</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2171&amp;ref=y">해일</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71004&amp;ref=y">병충해</a></div><div>역참조항목</div><div><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4832&amp;ref=y">홍수</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02942&amp;ref=y">국립재난안전연구원</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11598&amp;ref=y">자연재해대책법</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14592&amp;ref=y">황정총언</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14601&amp;ref=y">황정고</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2302&amp;ref=y">특별재해지역</a></div><div>카테고리</div><ul><li><a href="http://terms.naver.com/list.nhn?categoryId=32202">순수과학</a> &gt; <a href="http://terms.naver.com/list.nhn?categoryId=32283">지구과학</a> &gt; <a href="http://terms.naver.com/list.nhn?categoryId=32296">지학</a> &gt; <a href="http://terms.naver.com/list.nhn?categoryId=32297">지학일반</a></li></ul><div>관련이미지 <em>(3)</em></div><div><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74639&amp;cid=40942&amp;categoryId=32297#relatedImageViewPrev">이미지 이전</a><figure class="attachment attachment-preview" data-trix-attachment='{"contentType":"image","height":453,"url":"http://dbscthumb.phinf.naver.net/2765_000_1/20131013125130375_CGFUTQJHG.jpg/34992.jpg?type=m4500_4500_fst&amp;wm=N","width":579}' data-trix-content-type="image"><img width="579" height="453" src="http://dbscthumb.phinf.naver.net/2765_000_1/20131013125130375_CGFUTQJHG.jpg/34992.jpg?type=m4500_4500_fst&amp;wm=N"><figcaption class="caption"></figcaption></figure><strong>샌프란시스코 지진으로 흙먼지가 이는 거리</strong>왼쪽의 큰 두 빌딩은 당시의 크로니클빌딩과 콜빌딩. 1906년에 발생한 샌프란시스코지진 당시의 피해.<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74639">자연재해</a> [自然災害] (두산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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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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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수는 비가 많이 와서 사람들의 생활 터전이 물에 잠겨 큰 피해를 입는 현상이다.홍수 피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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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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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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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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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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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 홍수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는 낙동강 하류, 섬진강을 중심으로 하는 남해안, 한강 하류 및 안성천(安城川)을 중심으로 하는 서해안 중부지방등을 들 수 있다. 홍수가 발생하면 농경지와 가옥이 침수되거나 유실되어 재산상의 피해는 물론 인명의 손실을 가져오기도 한다. 특히 피해 규모가 큰 지역은 낙동강과 한강 유역이다. 이는 서울·부산·대구 등을 비롯한 많은 도시가 있고, 주요 산업시설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과거 우리나라의 홍수 기록을 살펴보면 『삼국사기(三國史記)』와 『고려사(高麗史)』 등에 대수(大水)·대우(大雨)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시대 한양 부근의 홍수에 관해서는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등에 정종 이후 약 450년 간의 기록이 남아 있다. 왕실에서 실시한 기우기청제사(祈雨祈晴祭祀)의 기록에도 한강 및 한양 내 수표(水標)의 척도가 게재되어 있다. 이들 자료를 정리하여 편찬한 『조선고대관측기록조사보고』에는 서울과 그 부근의 홍수가 모두 176회에 달하였다.현황[네이버 지식백과] 홍수 [洪水]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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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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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이 일어났을때 안전해지는 침대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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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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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가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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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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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은 강한 바람과 큰 비를 몰고 와. 태풍이 불면 건물이 파괴되어 사람이 다치기도 하고, 논밭과 건물이 물에 잠기기도 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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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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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이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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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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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뭄(Drought) 문명을 몰락하게 할 수 있는 기상 재앙 가뭄으로 저수지 바닥이 쩍쩍 갈라진 모습.  미래학자들이 가장 염려하는 것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쓰나미가 아니다. 눈에 보이는 홍수와 태풍은 사자나 늑대의 공격 정도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것은 은밀하고 완만하게 닥치는 가뭄이다. 혹자는 그것을 코끼리에 비유한다. “코끼리는 아무런 소리도 없이, 은밀하게 다가올 수 있다. 코끼리가 왔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피하기에는 너무 늦다.”라고 말이다. 역사를 보면 가뭄은 대기근을 가져오면서 찬란했던 고대문명을 수도 없이 몰락시켰다.인류문명의 기원이라고 하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멸망시킨 것도 가뭄이었다. 4200년 전부터 약 300년 동안 건조화로 인한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망하고 만 것이다. 중남미 지역의 찬란한 마야 문명도 가뭄의 희생양이다. 900년경 마야문명이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810년, 860년, 910년경에 닥친 강력한 가뭄 때문이다. 이집트 문명도, 인더스 문명도, 앙코르 문명도 다 가뭄으로 인해 종말을 고했다. 어떤 기상현상으로도 문명이 멸망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가뭄은 다르다. 그만큼 피해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뜻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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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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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지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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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진나면 변신하는 침대<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cBSa66xhpT8">https://www.youtube.com/watch?v=cBSa66xhpT</a><br><br><figure class="attachment attachment-preview" data-trix-attachment="{&quot;contentType&quot;:&quot;image&quot;,&quot;height&quot;:874,&quot;url&quot;:&quot;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61011115919893_5H9C57NBM.jpg/i_nema_0012_33.jpg?type=w690_fst&amp;wm=N&quot;,&quot;width&quot;:690}" data-trix-content-type="image"><img src="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61011115919893_5H9C57NBM.jpg/i_nema_0012_33.jpg?type=w690_fst&amp;wm=N" width="690" height="874"><figcaption class="caption"></figcaption></figure></div><div>&nbsp;<strong>② 지진 발생시 장소별 행동요령<br></strong><br></div><div><a href="http://terms.naver.com/imageDetail.nhn?docId=2075865&amp;imageUrl=http%3A%2F%2Fdbscthumb.phinf.naver.net%2F3065_000_1%2F20161011120101461_AFN2LZSM8.jpg%2Fi_nema_0012_34.jpg%3Ftype%3Dm4500_4500_fst%26wm%3DN"><figure class="attachment attachment-preview" data-trix-attachment="{&quot;contentType&quot;:&quot;image&quot;,&quot;height&quot;:867,&quot;url&quot;:&quot;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61011120101461_AFN2LZSM8.jpg/i_nema_0012_34.jpg?type=w690_fst&amp;wm=N&quot;,&quot;width&quot;:690}" data-trix-content-type="image"><img src="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61011120101461_AFN2LZSM8.jpg/i_nema_0012_34.jpg?type=w690_fst&amp;wm=N" width="690" height="867"><figcaption class="caption"></figcaption></figure></a></div><div>지진대비 행동가이드</div><div>1. 지진이 오기 전에는</div><div><strong>국민행동요령<br></strong><br></div><div>· 지진발생 때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집안의 가구 등을 정리합니다.<br>※ 천장이나 높은 곳의 떨어질 수 있는 물건을 치우고, 머리맡에는 깨지기 쉽거나 무거운 물품을 두지 맙시다.&nbsp;<br><br></div><div><a href="http://terms.naver.com/imageDetail.nhn?docId=2075865&amp;imageUrl=http%3A%2F%2Fdbscthumb.phinf.naver.net%2F3065_000_1%2F20140507184033232_Q3VD5EM0N.jpg%2Fi_nema_0012_2.jpg%3Ftype%3Dm4500_4500_fst%26wm%3DN"><figure class="attachment attachment-preview" data-trix-attachment="{&quot;contentType&quot;:&quot;image&quot;,&quot;height&quot;:110,&quot;url&quot;:&quot;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40507184033232_Q3VD5EM0N.jpg/i_nema_0012_2.jpg?type=w530_fst&amp;wm=N&quot;,&quot;width&quot;:220}" data-trix-content-type="image"><img src="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40507184033232_Q3VD5EM0N.jpg/i_nema_0012_2.jpg?type=w530_fst&amp;wm=N" width="220" height="110"><figcaption class="caption"></figcaption></figure></a></div><div>· 비상시를 대비해 응급처치 법을 알아둡니다.<br>· 전열기, 가스기구 등을 단단히 고정합니다.<br>※ 전기배선, 가스 등을 점검하고 불안전한 부분을 수리합니다.<br>※ 가스·전기·수도를 차단하는 방법을 미리 익혀둡니다.<br>· 지진 후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장소를 미리 결정해 두고 다른 지역에 사는 친지에게 본인의 안전을 알릴 수 있도록 통신수단을 마련합니다.<br>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모든 가족은 안전한 장소로 대피합니다.<br>※ 집 주위에 대피할 수 있는 공터, 학교, 공원 등도 미리 알아둡니다.<br>· 비상시 사용할 약품·비품·장비·식품의 위치와 사용법을 알아 두고 비상시 가족이 취할 사항과 역할을 미리 정해 둡니다.<br>· 실내의 단단한 탁자 아래, 내력벽 사이 작은 공간 등 안전한 위치를 파악해 둡니다.<br>· 각 방에서 위험한 위치(유리창 주변, 책장이나 넘어지기 쉬운 가구 주변)를 확인해두고 지진 발생 시 위험한 위치에 있지 않도록 합니다.&nbsp;<br><br></div><div><a href="http://terms.naver.com/imageDetail.nhn?docId=2075865&amp;imageUrl=http%3A%2F%2Fdbscthumb.phinf.naver.net%2F3065_000_1%2F20140507184036804_UC8J8DNP8.jpg%2Fi_nema_0012_3.jpg%3Ftype%3Dm4500_4500_fst%26wm%3DN"><figure class="attachment attachment-preview" data-trix-attachment="{&quot;contentType&quot;:&quot;image&quot;,&quot;height&quot;:110,&quot;url&quot;:&quot;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40507184036804_UC8J8DNP8.jpg/i_nema_0012_3.jpg?type=w530_fst&amp;wm=N&quot;,&quot;width&quot;:220}" data-trix-content-type="image"><img src="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40507184036804_UC8J8DNP8.jpg/i_nema_0012_3.jpg?type=w530_fst&amp;wm=N" width="220" height="110"><figcaption class="caption"></figcaption></figure></a></div><div>· 균열 음, 진동 등 건물이 무너질 조짐이 있거나 균열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발견된 경우에는 미리 보수보강을 실시합니다.<br><br></div><div><a href="http://terms.naver.com/imageDetail.nhn?docId=2075865&amp;imageUrl=http%3A%2F%2Fdbscthumb.phinf.naver.net%2F3065_000_1%2F20140507184038550_9F7FMGG9E.jpg%2Fi_nema_0012_4.jpg%3Ftype%3Dm4500_4500_fst%26wm%3DN"><figure class="attachment attachment-preview" data-trix-attachment="{&quot;contentType&quot;:&quot;image&quot;,&quot;height&quot;:110,&quot;url&quot;:&quot;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40507184038550_9F7FMGG9E.jpg/i_nema_0012_4.jpg?type=w530_fst&amp;wm=N&quot;,&quot;width&quot;:220}" data-trix-content-type="image"><img src="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40507184038550_9F7FMGG9E.jpg/i_nema_0012_4.jpg?type=w530_fst&amp;wm=N" width="220" height="110"><figcaption class="caption"></figcaption></figure></a></div><div>· 가족과 함께 지진에 대비한 훈련을 미리 합니다.<br>· 집의 기초와 주변 지반 상태를 점검합니다.&nbsp;<br><br></div><div>2. 지진 발생 중에는</div><div><strong>국민행동요령<br></strong><br></div><div>1) 지진으로 흔들리는 동안은 테이블(책상) 밑에 들어가 몸을 보호한다.<br>2) 전기·가스불을 꺼서 화재를 예방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한다.<br>3) 진동이 멈추면 계단을 이용하여 건물밖으로 대피한다.(엘리베이터 이용금지)<br>※엘리베이터안에 있으면 모든 층의 버튼을 눌러 내린 후 계단을 이용한다.<br>4) 건물밖으로 나오면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한다.<br>5) 낙하물에 유의하여 신속하게 공원, 운동장 등 넓은 공터로 대피한다.<br>6) TV, 라디오나 방재기관에 의한 올바른 정보에 따라 행동한다.&nbsp;<br><br></div><div>지진발생 시 국민행동요령</div><div><strong>(1) 집안에 있을 때 지진을 느끼면<br></strong><br></div><div>·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먼저 생각합니다.<br>지진이 발생 할 때 크게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 정도이므로, 우선 튼튼한 책상 등의 밑에 들어가 책상다리를 꽉 잡고 몸을 피합니다.<br>책상 등이 없을 때는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합니다.<br>· 가구 등이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상처를 입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br><br></div><div><a href="http://terms.naver.com/imageDetail.nhn?docId=2075865&amp;imageUrl=http%3A%2F%2Fdbscthumb.phinf.naver.net%2F3065_000_1%2F20160926114503440_7I1UWLVOH.jpg%2Fi_nema_0012_5.jpg%3Ftype%3Dm4500_4500_fst%26wm%3DN"><figure class="attachment attachment-preview" data-trix-attachment="{&quot;contentType&quot;:&quot;image&quot;,&quot;height&quot;:202,&quot;url&quot;:&quot;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60926114503440_7I1UWLVOH.jpg/i_nema_0012_5.jpg?type=w492_fst&amp;wm=N&quot;,&quot;width&quot;:244}" data-trix-content-type="image"><img src="http://dbscthumb.phinf.naver.net/3065_000_1/20160926114503440_7I1UWLVOH.jpg/i_nema_0012_5.jpg?type=w492_fst&amp;wm=N" width="244" height="202"><figcaption class="caption"></figcaption></figure></a></div><div>· 불이 났을 때에는 침착하고 빠르게 불을 끕니다.<br>· 소방차가 화재 진압을 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개인의 노력으로 화재 피해를 줄이도록 노력합니다.<br>· 평소에 소화기 사용방법 등 불을 끄는 방법을 알아둡니다.<br>가족은 물론 이웃사람들과도 서로 협력해서 초기 소화를 하는 것이 큰 화재를 막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nbsp;<br><br></div><div><a href="http://terms.naver.com/imageDetail.nhn?docId=2075865&amp;imageUrl=http%3A%2F%2Fdbscthumb.phinf.naver.net%2F3065_000_1%2F20160926115000285_J3TIJ4CRV.jpg%2Fi_nema_0012_6.jpg%3Ftype%3Dm4500_4500_fst%26wm%3DN"><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a><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75865">지진 시 행동요령</a> (국민안전처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국민안전처)</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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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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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 태양으로부터 오는 열은 지구의 날씨를 변화시키는 주된 원인이다. 지구는 자전하면서 태양의 주위를 돌기 때문에 낮과 밤, 계절의 변화가 생기며 이로 인해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량의 차이가 발생한다. 또한 대륙과 바다, 적도에서는 태양일사에 의한 열에너지가 풍부하고, 극지방과 같이 지역에는 열에너지의 결핍에 따른 열적 불균형이 일어난다. 이런 열적 불균형을 해소하는 현상 중, 저위도 지방의 따뜻한 공기가 바다로부터 수증기를 엄청나게 공급받으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하며 고위도로 이동하는 기상 현상을 태풍이라 한다. 태풍은 전지구 에너지 및 물 순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태풍은 지역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데 북서태평양에서는 태풍(Typhoon), 북중미에서는 허리케인(Hurricane), 인도양에서는 사이클론(Cyclone)이라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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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nbsp; 희&nbsp; 진 1041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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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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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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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o1hnC88YoZ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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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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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산백과지진[ earthquake , 地震 ] 요약지구 내부의 에너지가 지표로 나와, 땅이 갈라지며 흔들리는 현상.  지진이미지 크게보기지진목차지진의 원리와 분류진원과 진앙지진의 원리와 분류지진이 일어나는 원리는 탄성반발(elastic rebound)이다. 소시지의 양 끝을 잡고 살짝 구부리면, 탄력을 갖고 있어서 잘 휘어진다. 그러나 계속 구부리면 결국 부러지고 휘어졌던 부분은 처음처럼 꼿꼿한 상태로 돌아간다. 지층도 힘을 받으면 휘어지며 모습이 바뀐다. 그러다 버틸 수 없을 만큼의 힘이 축적되면 지층이 끊어져 단층이 되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반발력에 의해 지진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지진은 오랜 기간에 걸쳐 대륙의 이동, 해저의 확장, 산맥의 형성 등에 작용하는 지구 내부의 커다란 힘에 의하여 발생된다. 이 밖에도 화산활동으로 지진이 발생하지만, 이 경우에는 그 규모가 비교적 작다. 또한 폭발물에 의해 인공적으로 지진이 발생하기도 한다. 지진은 그 형태와 발생하는 원인에 따라 구조지진(tectonic earthquake), 화산지진(volcanic earthquake), 함몰지진(implosions of collapse earthquake)으로 나눈다. 1906년 4월 18일 미국에서 발생한 산안드레아스 단층은 구조지진(tectonic earthquake)의 한 예이다.진원과 진앙지진이 일어나는 원인인 에너지가 발생된 점을 진원(earthquake focus), 진원에서 수직으로 연결된 지표면을 진앙(epicenter)이라고 한다. 진앙은 진원에서 가장 가까운 지표이기 때문에 가장 큰 피해를 입는다. 우리나라에도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작은 규모의 지진이 일 년에 10회 이상 기록되고 있다.지진 연관목차 (1/10)0. 지진 1. 지진의 발생 메커니즘과 발생지 2. 지진과 판구조론 3. 지진규모와 시간적 분포 4. 지진파와 지구내부 구조 5. 지진현상 6. 지진의 예보 7. 세계의 지진활동 8. 한국의 지진활동 9. 지진의 재해와 대책 참조항목지진계, 지진파, 진앙, 진원역참조항목간쑤성대지진, 강진계, 구조지진, 국발지진, 단층지진, 대진앙, 동남아시아카테고리순수과학 &amp;gt; 지구과학 &amp;gt; 지학 &amp;gt; 지구물리 관련동영상지진지구 내부의 변화로 일어나는 판운동이나 화산활동으로 일어나는 돌발적인 지각의 요동현상. 출처: doopedia 관련이미지 (3)이미지 이전 일본 부근의 지진  일본 부근의 지진[네이버 지식백과]지진 [earthquake, 地震] (두산백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ophist09/1610405/wish/137947008</link>
         <description><![CDATA[<div>정&nbsp; 희&nbsp; 진 1041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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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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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안에서 태풍이 오기 전에, 먼저 TV나 라디오, 인터넷을 통해 태풍의 진로와 도달시간을 정확히 숙지합니다. 침수나 산사태가 일어날 위험이 있는 지역의 주민은 대피장소와 비상연락방법을 미리 알아둡니다. 응급 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등의 생필품을 미리 준비하면 비상 시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태풍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집안 곳곳을 점검해야 합니다. 가정의 하수구나 집주변의 배수구를 점검하고 막힌 곳을 뚫어 두어, 물빠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고층아파트 등 대형·고층건물의 거주민은 유리창이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젖은 신문지, 테이프 등을 창문에 붙이고 창문 가까이 접근하지 않도록 합니다.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창문, 출입문 또는 마당이나 외부에 있는 헌 가구, 놀이기구, 자전거 등은 단단히 고정시켜 둡니다. 이때 위험한 물건이 집주변에 있다면 미리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집 안팎의 전기수리는 하지 않습니다. 하천 근처나 침수가 예상되는 건물의 지하공간에 주차된 자동차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킵니다.응급 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등의 생필품을 미리 준비하면 비상 시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출처: gettyimages＞ 대형·고층건물의 거주민은 유리창이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젖은 신문지, 테이프 등을 창문에 붙이고 창문 가까이 접근하지 않도록 한다. ＜출처: 연합뉴스＞ 집 밖에서 될 수 있으면,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집 주변의 용배수로를 점검해 둡니다. 농촌지역에서는 경작지의 용·배수로를 점검하고, 논둑을 미리 점검하시고 물꼬를 조정합니다. 해안지역에서는, 될 수 있으면 어업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선박을 단단히 묶어두고, 어망·어구 등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거나 고정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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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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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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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산백과화산[ volcano , 火山 ] 요약지하 깊은 곳에서 생성된 마그마가 벌어진 지각의 틈을 통하여 지표 밖으로 나올 때 휘발하기 쉬운 성분은 화산가스가 되고 나머지는 용암이나 화산쇄설물로 분출하여 만들어진 산을 말하며 한국에는 활화산이 없어 화산활동을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 없다.  화산폭발 후 헬렌산맥이미지 크게보기화산폭발 후 헬렌산맥화산은 넓은 대지를 형성하는 곳도 있으나 흔히 원뿔형의 화산체를 이룬다. 화산활동은 원시지각이 만들어진 이래 지질시대를 통하여 계속 일어났으나, 지각변동과 삭박 또는 매몰되어 화산의 원형은 대부분 파괴되었거나 없어져 버렸다.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화산은 제3기 말 이후에 있은 화산활동의 산물이다. 한반도에서의 화산활동은 중생대 백악기에 극렬하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현재 화산으로 뚜렷한 모양을 갖추고 있는 것은 제3기 말에서 제4기 기간의 화산활동의 산물인 백두산 ·울릉도와 제주도이며, 현재는 분화(噴火)하지 않는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제38권에 의하면 고려시대 중엽인 1002년과 1007년 2회에 걸쳐 제주도에서 분화가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분화의 기록으로 가장 오래 된 것은 BC 693년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에 있는 에트나화산의 분화이다. 최근에 새롭게 탄생된 화산으로서 분화 초기부터 잘 관찰된 것은 대서양상 아이슬란드 남쪽 바다에서 분화한 쉬르트세이화산(1963.11), 필리핀에 있는 디디카스화산(1952.6.17)과 멕시코시티 서쪽 약 300km 지점에 있는 파리쿠틴산(1943.2)이다.  화산 본문 이미지 1            화산의 활동 여부에 따라 현재 활동 중인 화산을 활화산, 역사에 활동 기록이 남아있으나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 화산을 휴화산, 역사에 활동한 기록이 없는 사화산으로 분류한다. 휴화산의 예로는 한라산을 들 수 있으며 예전에는 휴화산으로 분류되었던 백두산은 최근 활화산으로 규정되고 있다. 한국에는 현재 활동 중인 화산이 없으므로 화산활동을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는 없다. 화산에 관한 연구는 그 자체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할 뿐만 아니라 지구 내부의 성질, 마그마의 성인(成因)과 성질, 화성암의 생성과정 등을 구명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또 분화를 미리 알아내어 재해를 방지하기도 한다.[네이버 지식백과] 화산 [volcano, 火山] (두산백과)정  희  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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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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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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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지진 </title>
         <author>soyoon51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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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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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s://youtu.be/lB6_L1fmQuA</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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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16 00: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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