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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반을 향한 편지 ♥ by 김한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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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학년 1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8 10: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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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2학년 1반에게</title>
         <author>hanseul94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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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얘들아 한슬쌤이야:-)</p><p>벌써 우리가 함께 할 마지막 달이 다가왔네. 시간이 참 빨리 갔다 그렇지? </p><p>올해 늘 스스로 진실되려고 애쓰면서 서로에게 귀감이 되어주려고 노력해주어 정말 고마웠고 기특한 마음이 많이 들었어! </p><p>너희에게 많이 부족한 선생님이었겠지만 지난 1년 간 잘 따라와주어 정말 고마워. 우리가 서로 크게 얼굴 붉힐 일 없이 서로 아끼면서 올 수 있었던 이유는 다 너희에게 있다고 생각해:)</p><p>어느덧 마지막 시험이네. 시험 성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오면서 많이 힘들었을 줄로 알아. 하지만 시험 점수가 곧 너희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꼭 기억하면 좋겠어. 너희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스스로에게, 타인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거야. 스스로를 믿지 못할 때 선생님이 늘 너희를 믿고 응원했다는 것을 기억해주면 좋겠다! </p><p>우리가 이제 흩어져서 3학년이 되고, 그 이후에 세상 속으로 나아갈 때도 늘 너희 뒤에서 기도하고 응원할게 사랑합니다 2학년 1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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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10: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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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am I?</title>
         <author>joyfullle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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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ㅇㅇ아.. </p><p> 사실 앞부분에 자랑스러운 아들 ㅇㅇ아, 혹은 나의 보물 ㅇㅇ아.. 라고 부를까 했는데 막상 자랑스럽지 않거나 말 안 들으면 좋은 아들이 아니라고 생각할까봐 그냥 이름을 부르기로 했어. 왜냐하면 넌 어떤 모습이든지 존재 자체로 나에게 행복한 소중한 ㅇㅇ이거든.. </p><p>기숙사에 살고 싶다고 거창고를 냉큼 선택하더니 집 떠나 사니까 좋지? 엄마도 ㅇㅇ이가 없어서 넘 편하고 좋아 ㅎㅎ</p><p> 하지만 가끔씩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공부하는 것이 힘들지는 않은지 매우 궁금한 갱년기 아줌마란다. 매일 전화한다는 약속은 지키지 못하지만 그래도 우리 일주일에 한 번은 통화하고 살자</p><p> 수능이 끝나면서 이제 2학년인 너희들이 수능을 앞둔 마음은 고3인 시기를 보낸다니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되네. 하지만 무엇보다 친구들과 배움에 충실한 수업다운 수업, 학교다운 학교를 다니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충분히 감사해. 그러니까 마음 편하게 2학년을 마무리하고 고 3을 맞이하면 좋겠다.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몸생각하면서 후회하지 않을정도로만 공부하고...역시 편지를 쓰려니까 자꾸 잔소리만 나오는 것 같아. 이만 써야겠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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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14: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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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존재가 감동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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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너에게 주어진 길을 성실하게 , 치열하게, 기도하며, 눈물을 참으며 걸어갈 너를 위해 엄마는 새벽에 기도해.</p><p>누군가는 왜 그렇게 어려운 길을 선택했냐고, 아직 어린데 너무 일찍 떼어놓은 것 아니냐고 말을 하기도 해.</p><p>그러나</p><p>우리의 선택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확신해. 그러기에 지금까지 힘들지만 참고, 견디고 버텼다고 생각해.</p><p>너의 삶의 참 주인이시고 부모이신 </p><p>하나님께서</p><p>광야에 길을 내시듯</p><p>반석에서 물을 내시듯</p><p>너와 함께 하시고 도와주시리라 확신해.</p><p>하나님께서 너에게 어떤 길을 어떤 방식으로 여실지는 모르지만 가장 좋은 것으로 예비하실 것은 확신해.</p><p>너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p><p>"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p><p>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p><p>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p><p> 하느니라 -여호수아1장 9절"</p><p>붙들며 하루 하루 견디고 버티고 살아내길 바라.</p><p>너는 혼자가 아님을 기억해!!</p><p>너를 사랑하는 하나님과</p><p>너를 위해 기도하는 엄마 아빠와</p><p>너를 응원하는 친구들과 선배들이  있으니깐^^</p><p>하나님께서 너의 삶을 어떻게 인도하실지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 </p><p>사랑하고 사랑해 울 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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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22: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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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지 않은 때가 한 번도 없었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38860708</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아들 많이 사랑하고 축복한다</p><p>거창고에서 신앙 생활 잘 하고 있는 모습이 가장 감사하다. 항상 하나님이 우리 아들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뜻 안에서 지켜주시고,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항상 너와 함께 하신 하나님이 빛으로 너의 길을 인도해주실 것을 믿고 오늘도 기도한다.</p><p>종이 접기로 만들지 못한 것이 없었고,  모든 큐브를 잘 맞추었던 너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어떤 책이든지 읽기 시작하면 다 읽을 때까지 책을 놓지 않았고 아빠 보다 책을 빨리 읽던 모습이 부럽기도 했다. 우쿨렐레도 잘 불고, 코넷도 아들의 입을 통해 소리나는 것이 신기했고 그것으로 찬양하는 네 모습이 아빠는 하지 못했던 것들이라 부럽기도 했지만, 아들이 하는 것이기에 마냥 감사하고 또  감사했다. </p><p>자전거를 몇 일도 되지 않아 탔던 기억도 있고 초등학교 방과후에 배운 배드민턴 실력으로 아빠와 함께 대등하게 운동했던 기억도 소중하기만 하다.   </p><p>초등학교 졸업하고 거창고에 방문했을 때 입학 조건을 보고 설마 했는데 정말로 거창고에 입학할 정도로 중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준 우리 아들 고맙고 사랑한다. 1학년 때 학교 적응하면서 시험 준비한다고 감기 몸살에 잠도 못자고 피를 토해가며 공부하던 때를 생각하니 폭풍 눈물에 잠시 숨을 참는다. </p><p>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하나님과 자기 스스로에게 성실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지금의 시간에 최선을 다하자.  하나님이 우리 아들이 가장 행복하고 잘 할 수 있는 최선의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살기를 바란다.</p><p>아빠 엄마는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지 않는 적이 한 번도 없었단다. 사랑하고 축복한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거라, 아들아^^.</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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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23: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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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천사</title>
         <author>yzcffjzdc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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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천사 </p><p>소중한 인연인 우리가 만나서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흘러버렸네.  똑쟁이 꼬마가 어느새 고등학생이 되어버렸고 … 나름의 성장통을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 너무 똑부러지는 딸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쓸데없는 걱정을 했나 싶어~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 주어서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었어.</p><p>즐거웠던 고2 생활도 이제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고 언제올까했던 고3이 코앞이어서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리라 생각해. 지난 2년의 시간이 잘 녹아 스며들어서 부족하고 아쉬웠던 부분을 잘 채우면 될거라 생각해 .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고 말하지만 필요조건이긴한것 같아. 후회되지 않도록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 이룰 수 있을거라 믿어 . </p><p>너무 긴장하지 말고  힘든 시간도 잘 이겨내자. </p><p>우린 티키타카도 잘되고 삐지고 투닥거려도 잘 회복되고 너무 환상적이지 않니??!! ㅎㅎㅎ 니가 있어서 행복하고 좋다 ❤️이야~~ 우리둘이 약속한거 꼭 이루자 . 엄마도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될게~ 🤗</p><p>힘들고 고된날들의 일부분들은 너의 인생에 좋은 자양분이 되어 줄거야. </p><p>거고인~ 너의 고등생활을 응원해 🙏🍀</p><p>❤️ 사랑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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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23: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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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행운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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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훌쩍커버린 너에게 첨인듯하네  글로써 마음을 전하는게조금어색하고 쑥스럽기도 한 엄마다</p><p>1남2녀로 축복가득 받으며 태어난 넌 가끔씩 엄빠에게 하나밖에 엄마없는 장남이라며 농담을 할만큼 많이커버렸네</p><p>친구들과 자전거타고. 동네 놀러다녔던적이 엊그제같은데. 마냥 철없던 개구장이였는데 고3이라는 문턱에 들어서다니 ...  시간이금방 흘려버렸네</p><p>지금쯤 기말고사 대비하고있으려나</p><p>아님 축구에 빠져있으려나</p><p>가끄은 널 축구선수시켰어야했나 싶을때가있어 축구에 넘 진심인 아이라</p><p>운동을 하는건 좋은데 그만다치면 싶어서  얘기하는거야  또 잔소리부터 시작이네 엄마가. ㅎ </p><p>고1첨 올라갔을때 다재다능한 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놀라워하기도하고  셤보고 실망했는지 전화와서 힘들어하기도 했는데  이제 다 극복하고 학교생활 차츰차츰 너의길을 밟아가고있어서 대견스럽기도하단다. 기말고사기간이라 공부하기힘들지  공부가 너의 모든길을 열어주는건 아니지만 좀더 편한길로 인도해줄수있는 부분은 분명있을거야. 너가 꿈꾸는 목표가 있으니까 그꿈을 위해서 남은 1년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해보자 아들 ~  그럼 행복하게 웃는날이. 오니까</p><p>표현을 많이 못하는 엄마지만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지않는 사람은 없단다 널 믿고 항상응원할께</p><p>사랑해 아들~♡</p><p>참고로 편의점에서 니소식 맬 전해주네. 밤마다 </p><p>폰이 울린다. 많이 먹고 힘내고^^</p><p>그래도맘적으로 힘든부분들이 많이 있었을텐데 내가아는 아들이아닌 또다른 아들이 있었다싶을성도로 잘버티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엄마아빠는 대견스럽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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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7: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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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 별~ 솔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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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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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10: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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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봇 홍유에게 ㅎㅎ</title>
         <author>junowow</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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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제는 홍중기였다가, 어떨 때는 보검이었다가, 엄마가 좋아하는 드라마 주인공 이름에 따라 매번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는 나의 아들 성백아!</p><p>아들은 이름이 여러 개인데, 엄마는 엄마를 부르는 그 어떤 호칭보다 "성백이 엄마"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나의 호칭인거 알지? </p><p>내가 가장 후회하는 순간은 너와 함께 하지 못했던 과거의 시간이고, 내게 가장 소중한 순간은 너의 지금이야. 조금씩 너와 헤어질 연습을 하면서, 이 순간이 연습시간임을 하나님께 감사해. </p><p>어릴 때 재잘거리던 너에게 엄마 귀에서 피나겠어라고 말했던 그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너의 모든 목소리를 녹음할 거야. 지금은 그 어떤 질문에도 넷봇이 되어버렸지만 그 "네"라는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화기를 들어. </p><p>가끔 너의 무심함에 속상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렇게 철이 덜 들어 우리가 주는 사랑을 당연하게 받는 시간이 더 길어졌음 하는 소망도 있단다.</p><p>하나님은 너를 통해 나의 무릎을 꿇게 하시고, 되돌려 받지 못한 사랑의 기쁨을 알게 하시고, 또 무엇보다 나보다 더 큰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 앞에 내 사랑의 하찮음도 깨닫게 하시는데, 그 하찮음이 오히려 감사의 고백이 된단다.</p><p>때로는 네 인생이 네가 계획한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기억하렴. 그 모든 순간을 통해 하나님이 너를 인도하시고, 성숙하게 하신다는 것을. </p><p><br/></p><p>아들아아아아아아아! 네가 홍군이든, 홍중기든, 홍보검이든, 홍유든, 홍똥이든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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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11: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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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 #응원해  #기도해</title>
         <author>jemimah07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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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하늘이 뚝 떨어진다면? 우리집 앞 산을 캡슐에 넣을 수 있디면?... </p><p>엄마 껌딱지처럼 딱붙어 졸졸 따라다니며 질문공세 하던 너..</p><p>기발하고 기특한 생각을 쫑알대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얼굴도 가끔 보고, 목소리도 가끔 들어서 아쉽다ㅠㅠ 그립다. 보고싶다.</p><p>지난 2년간 집 떠나 많이 힘들었지!</p><p>(엄빠도 너 보고싶어 힘들었쪄~~~)</p><p>너가 힘들었던 만큼 성장했으리라 생각해.</p><p>거고 첨 입학했을때 똘끼를 겸비한 놀라운 재능을 가진 룸메들과 천재들만 모아놓은듯한 압도적 기운에 너의 파이팅이 좀 힘을 잃은듯 하였다만,,,,</p><p>이제 남은 1년 너의 그 호기심과 피이팅을 불태워 보길 기대한다.</p><p>폰이랑 책 그만 보고  교과서랑 문제집이랑 친해지길 바래...</p><p>엄빠는 항상 니 편. 언제나 응원해.</p><p>널 만드신 분의 능력을 기억하렴!</p><p>하나님의 열심이 이루어 가실~ 너의 다음이 기대된다. </p><p>촨군!! 넌~ 너야! </p><p>#졸지마 #쫄지마 #헤비지마 #걍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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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12: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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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0100599</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너가 감기가 걸려서 엄마아빠는 마음이편하질 않구나</p><p>우리의 가족여행 보다는 넌 중간고사랑 함께했고 틈틈이 모의고사가 너를 반갑다고  찾아주어 우린 딸을 그냥 내어주었다. 너는 그들을 별로 반가워하지 않았을거같아.</p><p>서하야 작년에 함께한 기말고사가 너를 찾아온다고 연락받았지? 엄마아빠도 소식 들었어. 근데 그 친구는 너만 찾아가는게 아니더라구. 전국  방방곳곳에 흩날리는 눈처럼 </p><p>살포시 찾아 오는거같아. 그냥 거창고에 오지 말라고 말해줄까?안와도 된다고 말해줄까? </p><p>근데 그 친구는 너를 성장하게 하고 너를 단련시키도 하는거같아.먼저 어른이 되어보니</p><p>사랑해야 할 존재가 많고 내가 돈도 벌어서</p><p>누군가에게 주기도 해야 하고 물론 나를 위해서도 필요하더라. 엄마아빠는 우리 딸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 왜냐하면 우린 하나님보다 널 더 사랑할 수는 없으니까 우린 너무 부족한 사람들이니까 </p><p>서하가 힘들겠지만 하나님이 주실 큰 축복을 기대하며 시험이라는 친구랑 더 으샤!으샤!하기를 바래.  너가 좋아하는 김치닭볶음탕 해놓고 기다릴께~알지?  엄마 실력</p><p><br></p><p>💕 사랑해.아주 많이.엄마아빠가~</p><p>2024.11.30</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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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15: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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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하고 기도하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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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은혁아~ ^^  간단하게 메세지 남겨야지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지나온 시간들을 생각하다보니 네가 엄마 아빠에게 찾아온 순간부터 태어나는 날까지 기록한 일기들, 자라오면서 기쁨이었던 많은 시간들을 사진으로 펼쳐보면서 지나온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눈물나게 감사하는 이 아침이다.  늘 모든일에 성실히 열심히 열정을 다해 살아가는 든든한 우리 아들♡ 하나님이 너를 왜 거창고에 보내게 하셨을까 생각해보니 빈틈없이 시간을 쪼개 성실히 사는 너를 사랑하셔서 치열한 학업에만 지치지 않도록 감사하고 고마운 선생님들 친구들 틈에서 지난 2년을 기쁨으로 자라가게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남을 1년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겠지? 매순간 후회없이 너의 꿈을 이루어가길 응원하고 그 꿈이 하나님의 뜻이되고 길이되길 기도한다. 사랑하는 은혁아~ 이미 넘치도록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 각자의 주신 자리에서 빛을 내며 살아가자☆ 화이팅^^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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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00: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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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선물</title>
         <author>tjcsk76</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0384951</link>
         <description><![CDATA[<p>햇살 가득한 아침을 맞이하며 너를 생각해</p><p>푸르른 산을 오르는것 처럼 험준한 길을 한고개한고개 넘어갈때마다 엄마아빠는 너를 응원한단다</p><p>너의 차분함과 강인함에 놀라면서 문득 엄마가 너로인해 깨달을 때도 있어</p><p>엄마딸로 곁에 있어주어 하늘에 감사하며 너에게 고마워</p><p>너 자신의 가치를 잃지말고</p><p>항상 늘 엄마아빠가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p><p>해도해도 모자랄말  사랑해.사랑해.사랑해</p><p>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p><p>나도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되어</p><p>마음에 맑은샘이 흐르고</p><p>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p><p>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p><p>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p><p>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p><p>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p><p>마음 한 자락 환해지고</p><p>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p><p>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p><p>이해인 수녀님의 '나를 키우는 말'로 엄마 마음을 대신 해 본다</p><p>내새꾸  이삐에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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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01: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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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은 거인 #무심함 #귀차니즘  #외유내강 #겉바속촉 #선한 영향력</title>
         <author>jtf5krmmks</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0394468</link>
         <description><![CDATA[<p>언제나 기특하고 대견한 우리 딸 유진이.</p><p>엄마는 주책맞게도 너를 생각하면서 글을 써내려가는 이순간부터 가슴이 뭉클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네^^;</p><p>너라는 존재는 엄마, 아빠에게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고 감동적인 선물이란다. 하지만 이런말이 너에게 거는 기대가 아니라는거 알지? 우리의 관심과 애정이 너에게 부담이 될까 항상 조심 스럽구나. 니가 누군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디에 삶의 가치를 두고 살아갈지에 대해서 건강하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예쁘게 성장하기를 기도해. 이제는 우리 딸이 훌쩍 커서 엄마 아빠가 옆에서 챙기면서 해줄게 별로 없지만, 항상 너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지켜보고 응원하면서 기도할께.  우리 딸, 사회인으로 나아가기 위해 이제부터 제일 애쓰고 노력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구나. ㅠㅠ</p><p>딸아! 두려워 하지말고 너의 가능성을 믿고 즐겨라. 살아가면서 실패하고 실수 할 수도 있어. 그런데 괜찮아... 중요한건 그런 경험을 통해서 너가 배울수 있다면 그자체 만으로도 멋지고 괜찮은거야. 쫄지말고 불안해 하지말고 뭐가됐든 후회없이 해보는거야. 저 위에 쪼꼬미 때 아기 유진이처럼 해맑고 행복하게 웃으며 살거라~</p><p>언제까지나 사랑해. 응원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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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01: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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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의 모든 시간을 축복해♡</title>
         <author>lsy09091558</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0404452</link>
         <description><![CDATA[<p>너는 축복의 선물~♡</p><p>널 처음 만난 그날~</p><p>엄마는 있지~^^ </p><p>그때의 소중한 시간을 기억해~</p><p>나를 엄마로 새로운</p><p>출발~^^하게해준 </p><p>나의 소중한 아들아~♡</p><p>널 만난 </p><p>모든 시간은 </p><p>엄마에겐 감동과 </p><p>감사였어~♡</p><p>쪼꼬미 귀염둥 </p><p>아가가 ~♡</p><p>자라고 크고 지금은</p><p>그곳에서 거고인으로 서있는</p><p>지금까지의 </p><p>모든 시간 </p><p>하나님께 </p><p>감사 드리며</p><p>토닥토닥~</p><p>너를 축복해♡</p><p>엊그제 거창고에 </p><p>설렘가득 두근두근 </p><p>입학했는데~~</p><p>벌써 고2의 시간이 </p><p>지나고 있구나! </p><p>집떠나 힘들고</p><p>어려운 일들도 </p><p>많았을텐데 </p><p>용기내고 이겨낸 </p><p>시간들도 칭찬하고,</p><p>감사하단다~^^</p><p>너의 소중한 </p><p>추억과 시간들♡</p><p>배움의 모든것이</p><p>꼬옥 하나님 나라 </p><p>빛과 소금이</p><p>되기를 기도한다♡</p><p>기숙사 생활을 하며</p><p>좋으신 선생님들과 </p><p>선배님들~</p><p>친구들을 만나며 </p><p>가족이 되어 </p><p>살아가고 배우고</p><p>자라고 의젓해진 네 모습에</p><p>엄마는 뿌듯하고 </p><p>마음이 뭉클하고 </p><p>자랑스럽단다~♡</p><p>지금까지도 너무</p><p>수고 많았어 토닥♡</p><p>앞으로의 시간도</p><p>화이팅!</p><p>아들 네 모든시간을</p><p>응원하고 기도한다 ♡</p><p>사랑해 사랑해♡</p><p>나의 아들~♡</p><p>-너의 영원한 </p><p>~팬 1호-♡</p><p>  엄마로부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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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02: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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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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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에너지 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0545414</link>
         <description><![CDATA[<p>삼남매 중 첫째로 동생들 잘 챙기고 잘 놀아주는 멋진 은찬. 너를 낳고 키우면서 엄마 아빠, 가족들에게 너는 엄청 큰 기쁨과 행복을 줬어. 그래서 늘 너에게 고맙고 그런 너를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한 마음이야. </p><p>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만날때마다 한 뼘 한 뼘 자라난 모습을 볼때면  모든 순간에 같이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점점 커지는거 같애. </p><p>은찬아. 거창고를 선택하고 그 선택에 후회없이 만족해하며 잘 적응해가는 너를 보면서 앞으로의 너의 선택도 그럴거라 기대해본다. </p><p>2학년 마지막 기말고사를 앞두고 심리적인 부담감이 얼마나 클지 생각해본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너의 발걸음이 때론 다급하게도, 때론 불안하게도 느껴질때가 있어서 매 시험때면 너의 눈치를 살피게 된다. 최선을 다한 이후에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자는 말을 하면서도 엄마가 결과에 연연해하는 약한 모습일때도 있었어. 하지만 마지막 학년이 남아 있는 지금, 은찬이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으로 하나님이 너의 길을 인도하시고 함께 하신다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너의 앞날을 응원하며 기대한다. </p><p>초등학교 때부터 긍정에너지가 넘친다는 선생님들의 말씀이 엄만 참 듣기 좋았어. 어디를 가나 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하며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며 최선을 다하는 겸손한 은찬이가 되길 기도하며..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게 때론 서운하지만, 만나면 또 많은 이야길 잘 하는 은찬이라 또 할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p><p>은찬아! 사랑하고 사랑한다. </p><p>화이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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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08: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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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하는 우리 딸 세연아~</title>
         <author>seowonyoung78</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0549980</link>
         <description><![CDATA[<p>거창고등학교에서 고2라는 중요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너를 보며 엄마, 아빠는 늘 자랑스럽고 고맙단다. 학교생활도 공부도 참 바쁘고 힘들 텐데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네 모습이 정말 멋지단다. 때로는 어려움에 부딪힐 수도 있겠지만, 그 순간들이 너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라고 믿어. 학교에서 배우고 느낀 모든 것들이 너의 미래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거야. 어떤 선택을 하든, 어떤 길을 걷든 엄마,아빠는 항상 너를 믿고 응원할게. 힘들 때는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말고 언제든 네 마음을 털어놓아주렴. 우리는 언제나 네 편이니까. 사랑하는 우리딸~ 네 안에는 이미 빛나는 가능성이 가득해. 오늘도 힘내고 내일은 더 행복하길 바란다!</p><p>- 엄마, 아빠가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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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08: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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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는 감동 그 자체</title>
         <author>purplepuppet70</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0621248</link>
         <description><![CDATA[<p>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새끼 ♡<br>이렇게 널 생각만해도 눈물이 핑 도는 엄마...<br>어쩜 좋니. 늘 그렇지뭐 하겠지</p><p><br>엄마,아빠에게 선물처럼 온 그날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야.</p><p>너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은 우리에게 언제나 큰 감동이었어. </p><p>그 작고 여린 아기가 언제 이렇게 컸지?</p><p>며칠전 저녁에 통화하며 "엄마, 나 수능 350일 남았어!" 하는데 엄마가 심장이 쿵하더라라.</p><p><br>엄마도 엄마가 첨이라 늘 서툴고 부족함 투성이었지. 그렇게 헤매다 운명처럼 엄마아빠를 거창으로 이끌더니ㅎㅎ<br>기숙사 학교는 생각지도 않던 네가 거고를 선택했지.<br>학업 외에 너무나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그곳에 네가 있음이 감사하고, 스스로의 의지와 선택으로 성실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또 얼마나 감사하고 대견한지 몰라.<br>혼자서 많은 것들을 감당하고 해결해내며 보낸 시간들 속에서 날마다 멋지게 성장하고 있는 울 딸.</p><p>항상 엄마아빠가 널 응원하고 있음을 꼭 기억해.</p><p><br>이번주는&nbsp; 기말고사 준비로 더 정신없겠네.<br>부디 건강관리 잘하고..<br>애쓰고 노력한 시간과 늘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너 자신을 믿고 남은 시간 알차게 준비하렴.</p><p>사랑해 울 딸♡<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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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1: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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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귀염 뽀짝 쭌이~ㅋ</title>
         <author>mijeongk1</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1277841</link>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에게~</p><p>어렸을때 초등학교나 선교원에서 어버이날 편지 받으면 시켜서 썼겠지만 받는 기쁨이 있었는데~ㅎㅎ</p><p>이 편지가 ☆☆ 에게 기쁨을 주리라 여겨진다. 미소짓고 있을 너의 모습이 선하다^^ 좋은 반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거창고에서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으니 엄마로서는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몰라~♡ 이제 동생도 같이 하면 더 거창고를 위해 기도많이 해야겠다^^ 이런 좋은 학교 알지도 못했는데..생각지도 못한 기숙사 학교로 훌쩍 떠나보내 너무 일찍 가는게 아닌가 못내 서운했는데 매번 성장해서 오는 아들을 보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너무 감사드려^^</p><p>☆☆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학교생활 해나가길 바래. 물론 그렇게 하고 있겠지만~^^ 어렸을적 똘망똘망 귀여운 아들이 이제 제법 의젓해져서 엄마 아빠의 상담도 받아주고 심판도 해주고 ㅋㅋ 대견스럽다. 하지만 너무 훌쩍 빨리 큰거 같아 아쉬운 마음도 한켠에는 드네. 언제나 꼬꼬마 귀여운 아들인데 아직도 엄마눈에는 그렇게 보이는데~ㅎㅎ </p><p>벌써 고3이 되려하고.. 고3도 되기전 부터 너무 벌써 부담을 팍팍 가지고 있어서 고생할까바 염려스러워. </p><p>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고 범사에 그를 인정하고 하루 하루 성실히 잘 해나가면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해주시리라 믿는다. 공부를 담보로 건강해치지말고 삶의 즐거움도 누리며 행복한 고3생활이 되길 기도할게. 우리아들 화이팅~사랑해 사랑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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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1 12: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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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빈이는 내가 책임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1303764</link>
         <description><![CDATA[<p>현빈아~ </p><p>먼 곳에서 씩씩하게 2년을 잘 살아내고 있는 네가 대견하고 기특하구나~</p><p>늘 엄마를 잘 도와주고 장난꾸러기 동생을 이해해주는 네가 없는 집은 휑하고 허전해ㅠ</p><p>1학년때 눈물을 삼키며 너를 기숙사에 보내고 온 것 같은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거창고의 최고 학년이 다 되었구나. 2학년 마지막 남은 시험도 최선을 다해 네 자신을 시험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구나. </p><p>또다시 2년만큼의 시간이 흐른 뒤에 너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원하는 곳에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너의 앞길을 인도하시는 그 분께 늘 묻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길 바래. </p><p>현재의 시간을 소중하고 감사히 여기며 살아내고 있기를 기도한다. 때로는 서로 힘들때도 있지만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다이아몬드와 같이 빛나는 존재로 빚어가고 계신다고 믿고 있단다. </p><p>좋은 선생님, 친구들, 선후배들과 남은 학창시절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후회없는 1년을 보내기를 기도할께. </p><p>엄마는 엄마가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너를 책임지신다고 하신 하나님을 붙들고 나아가길 바래. </p><p>거룩한 성전인 너의 육신의 건강도 잘 챙겨서 식사 거르지말고 체력을 키울 수 있는 건강한 루틴을 실행해 나가기를 기도한다. </p><p>너의 거고 시절과 하나님이 인도하실 앞길을 응원한다!!!</p><p>사랑해 정말로 많이 많이~~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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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1 13: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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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님의 보물, 우리 겸댕이 </title>
         <author>khjhj5542</author>
         <link>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1350356</link>
         <description><![CDATA[<p><br/></p><p>이제 곧 고3이라니 세월 참 빠르다. <br><br>생후3개월에 놀이방에서부터 시작된 너의 사회생활은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장착한 채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순탄한 듯 보였어. 집에서도 흥과 끼가 넘치는 모습을 늘 보여 주었기에 난 얼마 전 네가 '극I'라고 한 말에 동의할 수 없었단다. <br><br>이사와 맞물려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 속에서, 기독교 기숙사 학교를 찾아 거창고를 제안했을 때 네가 흔쾌히 가겠다 해서 다행이다 싶었어. 그리고 2년 동안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서 행복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했고 걱정도 하지 않았지. <br><br>그런데 사실은 극I라 적응하기 힘들었다니, 엄마가 널 버린 것 같았다니, 청천벽력이 아닐 수 없었다. 게다가 스트레스로 가슴이 아파 응급실에 다녀왔다 하니, 엄마가 얼마나 미안하고 속상하던지...ㅜㅜ <br><br>지금은 괜찮다, 우리 학교가 너무 좋다, 행복하다 말해 주니 감사하구나. 정말 그렇기를, 남은 1년도 또한 그렇기를 기도한다. <br><br>하나님은 널 사랑하시고 널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시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널 맡기고 하루 하루 기쁘고 즐겁게, 성실하게 살아가려므나. <br><br>넌 네 존재 자체로 엄마의 기쁨이고 소망이고 행복이야. 하나님의 보물이자 나의 보물 겸댕아, 사랑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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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1 14:2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eochanghigh/yqdvy7hown2fg7qr/wish/3241350356</guid>
      </item>
      <item>
         <title>애교쟁이 공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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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귀요미 미쩡아~~~ </p><p>기말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지?</p><p>그래도 여름이 보니까 힘나지?</p><p>어느덧 이렇게 훌쩍 자라서 </p><p>집을 떠나 지내는 우리 미성이가</p><p>너무너무 대견하다.</p><p>아직 고3 수험생 1년이 남았지만 </p><p>우리 미성이는 잘 해내리라고 생각해.</p><p>힘들때 여름이 사진 한번 봐봐. </p><p>표정이 웃음으로 바뀌지? ㅎㅎ</p><p>아빠, 엄마, 할아버지, 언니, 여름이 </p><p>우리 가족 모두는 미성이 응원한다. </p><p>아프지 말고 밥 잘 챙겨 먹고.</p><p>사랑해 💚 💚 💚 </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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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0: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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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우리 아들 지훈아♡</title>
         <author>mok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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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아들이 이렇게 훌쩍 커서, 수능이 1년 남았다는 것에, 세월이 정말 빨리 지나갔음을 새삼 느낀다. </p><p>수능이 1년 남았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 그동안 열심히 해왔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며 학교생활도 잘 하고 있잖아. 그 모습이 정말 자랑스러워. 수능은 중요한 과정이지만, 그 결과가 전부가 아니란 걸 기억하렴. 너는 이미 우리에게 최고의 아들이고, 그동안의 노력과 성실함이 더 값지고 중요해. 엄마, 아빠는 네가 최선을 다했음을 알며, 그 자체로 충분히 고맙고 자랑스럽게 생각해. 부담 갖지 말고 차분히 준비하고, 학교생활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래. 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고 응원할게. 화이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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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1: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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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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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OO아~~^^</p><p>아장아장 아기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어엿한 성인이 다 되어가는구나....어릴 때부터 똑소리 나고 알아서 척척 욕심있게 하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감사했어...중학교 때부터 기숙사 생활 하면서도 불평하지않고 묵묵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 고마우면서도 미안했어...좀 더 데리고 있다가 기숙사 보낼걸하고 짠한 마음이 많이 들었어...지금까지 여기까지온거 너무 감사해...^^정말 감사해♡</p><p>앞으로 어떤 고난이 오거나 시련이 오더라도 </p><p>나의 길 오직 주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가리라는 말씀처럼 늘 밝고 씩씩하고 긍정적으로 행복을 나눠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어떤 상황 속에서도 늘 응원하고 기도할게~~~^^♡너무 너무 고맙고 사랑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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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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