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를 00하게 만드는 것들(2학년 7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link>
      <description>효과적인 표현으로 수필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8 06:10:2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5 08:12: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a.png</url>
      </image>
      <item>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99704415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도전하게 만드는 것<br><br>2017년 봄 어느날 우연히 실내 클라이밍 장에 간 적이 있다.  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여러 모양의 손잡이들과 높이 7M 벽에 매달린 사람들을 봤을 때 무섭다는 감정보다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클라이밍에는 2가지가 있다. <br>정해진 코스로 자신만의 힘으로 목표점에 다다르는 볼더링과 줄을 매고 높은 곳에 올라가는 리드가 그것이다. <br>나는 주로 지구력을 키울 수 있는 볼더링을 했다. 처음에는 무턱대고 힘으로 도전하다보니 금새 지치고 떨어지기 일수였다.  그리고 다음 날은 수많은 근육통과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부작용으로 고생을 좀 해야했다.  하지만 일주일에 2~3회 레슨을 받고 꾸준히 근력운동을 함께 했다.  또 내가 깨지 못한 볼더링을 깨고자 열심히 노력했다. 그러자 점차 하루에 잡을 수 있는 개수가 늘어났고 시간도 점차 늘어갔다.<br><strong><mark>"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고 했던가?</mark></strong> 이전에 깨지 못했던 볼더링을 성공했을 떄의 그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비록 몸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클라이밍은 내 삶의 도전이자 즐거움이었다.<br>인생도 그러하다.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가는 것은 언제나 힘들고 상처도 받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무엇하나 얻을 수 없다.  도전은 비록 힘드나 그것을 이루었을 때의 기쁨은 그 무엇보다 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hpress.net/xe/files/attach/images/9794/655/296/a663deb238418033a8a79e789ddb923a.jpg" />
         <pubDate>2020-12-08 06:1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997044150</guid>
      </item>
      <item>
         <title>주제 : 나를 OO하게 하는 것</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9970441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나를 슬프게 하는 것<br>나를 웃기게 하는 것<br>나를 즐겁게 하는 것<br>나를 기쁘게 하는 것<br>나를 집중하게 하는 것<br>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br>.<br>.<br>.<br>.<br>.<br>. <br>등으로 선택하면 됩니다.<br><br>반드시 상황에 맞는 속담, 격언, 명언 등을 인용하여 작성하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8 06:1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997044155</guid>
      </item>
      <item>
         <title>20712박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5939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것<br>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폰을 보는것이다 폰을 보면 하루에 쌓였던 스트레스가 피곤함을 덜어준다<br>그래서 나는 거이 매일 폰을 본다 하지만<br><strong><mark>행복은 나비와 같다<br>따라가려하면 자꾸 당신의 손아귀를 벗어난다. 하지만 당신이 가만히 앉아있으면 아마 당신위에 살포시 앉을것이다. <br>-나다니엘 호손-</mark></strong></div><div>의 말과 같이 내가 행복한 것만 따라가다 보면 그행복마저 잃을 수 있으므로 폰보는 것 외에도 내가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해야한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3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59397</guid>
      </item>
      <item>
         <title>20730 형서윤</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5972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것<br>아주 옛날 4~5살 일때 래고를 우연히 생일 선물로  받은적이있다아마 크기는 중간 사이즈 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나는 그걸 힘이부족해서 끼워지지 않는것 빼고는 내가다 맞추었다 그이후로 나는 생일 선물을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래고로 받았다 나는 래고를 맞출때 행복하다 래고를 맞출때는 시간이 가는줄을 모른다 하지만 짜증날때도있다 내가 래고를 만들고 있을때 동생이 와서 방해를 하고는 한다 방해뿐만이 아니라 만든걸 부순다 부수면 동생고 한바탕 싸우고 다시맞춘다 그리고는 동생이와서 "내가 다만들었내"라고 말한다<mark> 고생끝에 낙이온다</mark>는 말이있듯이 엄마와 아빠가 동생을 혼내신다  그리고 나는 래고를 가지고 논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3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59721</guid>
      </item>
      <item>
         <title>20703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0291</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즐겁게 하는것:게임</div><div>나를 즐겁게 하는것은 게임이다.<br>그 이유는 게임을 친구들과 함께 같이하면 재미있고 <br>게임을 하면서 못하던걸 잘하게되니 즐길수있으니까 기분이 좋<br>아질수있고 재미있는 게임종류중 자기가 하고싶던걸 하니 해보고 싶던 게임을 해서 더 재미있게 해줄수있어서 게임이라 생각했다.제능은 게임에서 이기게한다 그러나 팀워크는 우승을 가져온다.  제능과 팀워크를 두가지다 가지있다면 게임이 즐겁다고 생각할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6179121/026d9d4553cac973e095fe426ffb52b1/665CFD87_8590_4220_B976_193392EFCC16.jpeg" />
         <pubDate>2020-12-10 05:3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0291</guid>
      </item>
      <item>
         <title>20710박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092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즐겁게 만드는것 <br>나를 즐겁게 하는것은 친구들과 게임을 하는것이다</div><div>옛날에 친구들과 pc방에 갔었는데 그때가 처음 가본거라서 신기했다. 그리고 pc방에서 게임을 하는것이 재미있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게임을 많이 하며 살아왔다<br><mark>“새로운 요리의 발견이 별의 발견보다 인간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mark> 라는 명언이 있듯이 나는 새롭고 관심이 있는것에서 즐거움을 느꼇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3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0929</guid>
      </item>
      <item>
         <title>20725 정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172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기 죽게 하는것<br><br>나를 기죽게하는것은 질문이다<br>6학년때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그때 게임하는게 내  인생의 유일한 낙이였다.친구들과 게임을 하면서 모르는게 많았다.그런데 친구들한테 물어보기가 좀 그랬다.왜냐하면 나 빼고 다 아는<br>느낌도 들고,기초인것 같은데 모르면 자존심이 상할것 같았다.<br>하지만'모르는것 보다 아는척 하는게 더 나쁜거다'라는 말이 생각나서 그냥 용기내어 말했다 그런데 친구들이 하나하나 자세히 잘 설명해주었다.평소에 모르는것이 있는데 아는척 하면서<br>넘어가적이 있다.하지만 지금은 아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3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1727</guid>
      </item>
      <item>
         <title>20719 윤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235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즐겁게 만드는것<br><br>2020년 새학기가 되었다. 새학기가 되면 항상 걱정되는 것은 반배정이다. <br>하지만 2020년 반배정은 엄청 잘 됬다고 생각한다.<br>그 이유는 내가 초등학교때 친했던 친구들도 있었고, 모두 다 내가 아는 친구였기 때문이다.<br>나는 이 친구들과 평소에 연락도 자주하고, 가끔씩 밤마다 영상통화를 하며 밤을 샌다. 또한 친구들과 학교가 일찍 끝날때 놀기도 한다.<br>이 친구들과 같이 있으면 즐겁고 행복하다. 내년에 반배정도 이 친구들이랑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일들이 나를 즐겁게 만들어주는것 같다.(속담&amp;명언: 기쁨을 주는 사람만이 더많은 기쁨을 즐길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9262450/28000e2ed87c262e1fa6211db64865f5/1606286768927.jpg" />
         <pubDate>2020-12-10 05:3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2359</guid>
      </item>
      <item>
         <title>20713 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599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즐겁게 하는것<br>2020년 내가 중학교2학년이 되었을무렵 나와 가장 친한친구들과 멀리 다른반이되고 다떨어져서 아쉬웠고,반에 그닥 친한친구도 없던 찰나여서 너무 새학기가 걱정이되었다.하지만 맨첨엔 서로 서먹했지만 학교에서 만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서로 마음을열고 점점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그렇게 점점 친해지면서 11월 28일날  우리반 여자애들과 다같이 친해져서 첨으로 영상통화를 다같이하면서 밤새 놀았다. 예전부터 친구들과 영상통화하는것을 좋아하고 자주했는데 우리반 친구들과 해서 </div><div>더더욱 새로웠다 그이후로 영상통화도 하고 다같이 놀기도하며면서 생각이난 명언은<strong><em> “기쁨을 주는사람만이 더많은 기쁨을 즐길수있다”</em></strong>라는 명언처럼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것이 인생에서 소소한 행복인것같고,이러한것들이 날 즐겁게해주는것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64194825/8e3e8ad9be0dd5b9b4c277a728624e1e/6D9A71B3_3B7C_470E_A6CE_B80EF1A487CE.jpeg" />
         <pubDate>2020-12-10 05:3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5996</guid>
      </item>
      <item>
         <title>20708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722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집중하게 만드는것.<br>나를 집중하게 만드는 것은 공부도,운동도,악기도 아닌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다. 항상 공부도 못하고,운동도 잘 못하고,악기도 잘 다루지 못하는 나에게는 그나마 그림그리는 것이 조금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어느샌가 그림을 습관적으로  같은 것만 반복해서 그리다 보니 구멍이 뚫린 것처럼 군데군데 이상했던 그림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었다. 그 뒤에는 나머지 구멍들을 다 채우려고 노력했고,현재도 아직 진행중이다. "<mark>우리가 끈기를 가지고 하는 일이 쉬워지는 것은, 그 일 자체가 쉬워져서가 아니라, 그 일을 수행하는 우리의 능력이 향상됐기 때문이다.</mark>" 라는 말이 있다. 그림을 그릴때 공부와 마찬가지로 반복해 그리지 않으면 능력이 향상되지 않았지만,계속해서 그리면 향상되서 쉬워지는 것이 생긴다는 것이 나를 더욱 집중하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64180707/b0b4f4158b37c53fc11c904da428d812/received_240798177223941.jpeg" />
         <pubDate>2020-12-10 05:4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7228</guid>
      </item>
      <item>
         <title>20706  김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732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힘들게 만드는것<br><br>나는 작은 생각들이 많은 편이다<br>그래서인지 좌절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들다<br>예전 일들을 끄집어내어서 나를 힘들게 하기도 한다<br>언제나 과거에 붙잡혀있는 사람이었다<br>내가 나를 가장힘들게 만드는사람이었다<br>하지만<br><mark>"-내일은 우리의 희망이고 오늘은 현실이며<br>과거는 흔적일 뿐이다</mark>.-"라는 말을 듣고 나니 <br>언제까지 과거에 붙잡혀있을수는  없고 내일을 살자는 생각이 들어서<br>좌절에 빠지지 않고 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br>기운을 차릴수 있었고 여유가 생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64183791/05a9bf2421117a14b0a799c05ddc3a41/1592145645497.jpg" />
         <pubDate>2020-12-10 05:4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7327</guid>
      </item>
      <item>
         <title>20716 유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75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br><br>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친한 친구들이다. 새학기가 시작되었을때 반엔 나랑 친한 친구가 한두명밖에 없어서 걱정이 앞섰지만, 내가 반에 친한 친구가 없다고 말하자, 나랑 반이 멀리 떨어져있어도 매 쉬는 시간마다 나의 반 앞에 찾아와준다. ‘’친구는 모든것을 나눈다-플라톤’’ 라는 말처럼 내 친구들은 자신의 일이 아니어도 친구가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자신의 일처럼 공감하고 도와준다. 이러한 친구들의 모습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4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75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79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br>나를 행복하게 하는것은 아무생각 없이 노래를들으며<br>잠을 자는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0 05:4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7957</guid>
      </item>
      <item>
         <title>20711 박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932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br>나를 행복하게 하는것은 게임하는것이다<br>옛날에 친구들과 PC방에 가서 게임을 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게임에 인생을 살아가고있다 하지만 게임을 하다가 지면 기분이 좋지않다 하지만 데일 카네기라는 분이 <mark>실패로부터 성공을 발전시켜라. 낙담과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두 개의 디딤돌이다. </mark>라고 말을하였다 그래서 나는 많은 시도끝에 이겻고 정말 행복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4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9325</guid>
      </item>
      <item>
         <title>20728 조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935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집중하게 만드는것<br>나를 집중하게 만드는것은 시험기간인것같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하는데 머리론 알고있지만 마음이 따르지 않을때가 있다. 하지만<strong> "실천이 말보다 낫다."</strong> 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말로만 해야지 해야지가 아니라 실천을 할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0 05:4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9356</guid>
      </item>
      <item>
         <title>20726 정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938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즐겁게 하는것<br>나는 친구가 나를 즐겁해 해주는 것 같다. 왜냐하면 친구랑 있으면 특별하게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즐겁고, 친구들이랑 무언가를 같이하면 같이 해서 더욱더 재미있는 것 같다.<br>또 2학년이 되었을 때 친한친구가 많아서 더 2학년이 더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편의점도 가고 집도 놀러가며 사진도 같이 찍으면서 노니까 웃는 일이 더 많아진것 같다. 그래서  <strong>"가장 귀중한 재산은  친구이다" <br></strong>처럼 아무리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것 보다는 더 친구가 소중한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4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9383</guid>
      </item>
      <item>
         <title>20705김성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95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즐겁게 만드는것 <br>나는 야구를 볼때 즐거움을 느낀다<br>내가 어릴때 아빠와 야구장에 많이 갔었다.<br>그때부터 내가 야구에 빠진것같다.<br>내가 응원하는팀이 이겼을때의 그 기쁨은 정말 좋다<br>2019년때 1등 SK와 9경기차를 뒤집고 1등으로 올라갔을때의 기쁨은 여전하다.<br>"<strong>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요기 베라<br></strong>나는 야구를 볼때 즐거움을 많이 느끼는것겉다<br>나는 기분이 안좋을때 두산베어스 영상을 돌려본다<br>다시봐도 재밌고 기분이 나아진다<br>그래서 나는 야구를 볼때 기쁨을 느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hankyung.com/photo/201910/AB.20830976.1.jpg" />
         <pubDate>2020-12-10 05: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69541</guid>
      </item>
      <item>
         <title>20723이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7209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즐겁게 하는것<br>롤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랭겜을 할때  계속 져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수엘렌 프리드가 시도 했다가 실패하는것은 죄가 아니다 유일한 죄악은 시도하지 않은 것이다 라고 말한것 처럼 포기하지 않고 계속 게임을 해서 결국 첫승을 했다 그때는 정말 즐겁고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4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72097</guid>
      </item>
      <item>
         <title>20707김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7321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노력하게 하는 것</div><div>예전에 나는 수학을 잘못했다. 그래서 항상 점수는 엉망이었고 수학에대한 흥미와 노력은 아예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수학을 싫어하는 나를 위해서 수학학원을 등록해주셨다. 하지만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몰라 대충 다녔다. 그후 어느날 나는 우연히 선생님이 가려쳐주신대로 수학을 푸니 잘풀렸다. 나는 더욱더 노력해서 수학에대한 흥미와 관심이 많아졌다.그후 나는 더욱더 노력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잘풀었다.”<strong><mark>끊임없이 노력하라 체력이나 지능이 아니라 노력이야 말로 잠재력의 자물쇠를 푸는 열쇠다</mark></strong><strong><em><del>”</del></em></strong>라는 말과 같이 끈임없이 열심히하면 목표를 이룰수가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4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73219</guid>
      </item>
      <item>
         <title>20721 이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8021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것</div><div> 나는 친구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낀다. 친구와 만나서 하고 싶던 말들을 하고 그저 아무런 주제도 없는 가벼운 수다를 떠는것까지도 나를 행복하게 한다. ▶ ‘행복은 사소한 일에서 곧바로 즐거움을 알아채는 것이다’ 라는 말이있다. 사소하게 친구들과 대화하고 어울리는 간단한 것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5644434/47de26b8ee84d01832535cde78d85d50/1437880A_1D59_4DF2_821B_7CE4296701DC.jpeg" />
         <pubDate>2020-12-10 05:4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80217</guid>
      </item>
      <item>
         <title>20714 서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8748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노력하게 하는 것</div><div>2019년 쯤 나는 게임을 많이 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위 친구들이 게임을 많이 하길래 재밌을거 같아서 나도 게임에 접속하여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해보았다. 그런데 그 게임은 무척 어려웠고 난 킬이란걸 해본적이 없기에 킬을 하지도 못하고 죽기만 했다.  그때 친구들의 점수가 걱정되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게임하는건  포기하고 혼자 게임을 했다. 그래도 계속 죽으니까 재미가 없었다.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고 계속 게임했다.그렇게 계속 연습하는데 내가 1킬을 했다. 그때 난 너무 감동적이고 희열이 넘쳐났다. ‘불가능,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라고 하던지 포기 하지 않고 계속 연습하길 잘 한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5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87488</guid>
      </item>
      <item>
         <title>20720 이상윤 </title>
         <author>2020207203</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8972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br>나를 행복하게 하는거는 여러가지 있지만 내가 행복하게 한거는 2020년 5월달 어느날 드디어 내가 직접 여러 사이트에서  보고 듣고 추천도 받고 공부도 해서 내가 선택한 부품들이 들어있는 컴퓨터가 왔다. 내가 직접선택한거라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내 컴퓨터 안에는 상단팬(컴퓨터에 다는 그 팬)이 달려왔어야  하는데 내실수로 상단팬이 없는 케이스  골라 버렸다. 그래서 나는 컴퓨터 팬을사고 그팬을 설치하는 방법을 인터넷을 찾았다. 마침네 팬이 도착했고 1시간만에 조립을 다하였다. 컴퓨터를 키는순간 컴퓨터는 잘켜지고 팬도 잘 돌아갔다. 너무 기분이좋았다. 그뒤로 컴퓨터를 킬때마다 팬이돌아가는 모습이 좋았다. 이것이 "<mark>행복한 마음이 꽉 찬 지갑보다 낮다</mark>" 인건가? 라는 생각이든다. 매일매일보는거니까 그런 생각이 나는것 같다  가장 많이 사용해서 그런거 같고 내가 처음이로 설치해서 더 좋게 생각하는거 같다. 열심히 관리해서 오래오래 쓸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gdimg.gmarket.co.kr/1524661456/still/600?ver=1542853088" />
         <pubDate>2020-12-10 05:5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89729</guid>
      </item>
      <item>
         <title>20718윤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145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것 <br>나는 친구들과 다같이 놀때가 가장 행복하다 매일은 아니지만 이틀에 한번씩 다같이 모여서 밥먹고 카페가고 코노 가고 포켓치면서 노는게 정말 행복하다 "우정은 실연의 상처를 치유하는 최고의 치료제다" 라고 제인오스틴 이 말하였다 친구들과 있으면더욱 당당해지고 행복해지는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0 05:5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1455</guid>
      </item>
      <item>
         <title>20717윤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2987</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도전하게 만드는것<br>2018년이 끝나갈때쯤 나는 사촌형이 다니는 복싱장에갔다 뒤에는 스파링을하는 링과 샌드백들이 달려있었다 복싱장을 처음방문한 날에는 간단한 스텝연습을했다 3분 3세트씩 발을 바꿔가며 하는것이 다였다 정식등록을하고 글러브를 받았다 처음에는 별루 흥미가 없었지만 새로운 동작들과 기술들을 배우면서 점점 재밌어지기 시작했다<br>복식을 갔다오면 다음날 팔 보다는 다리가 많이아팠다 그렇게 하루 2~3시간씩 1년동안 다녔다 내가 중간중간 복싱을 그만두고싶을때가있었다 하지만「<strong>모든 고귀한 일은 찾기 드문만큼 하기도 어렵다.」</strong> 라는말이있다 나는 그말처럼 내가 하고싶은 일을최선을 다하고 싶었고 그래서 나는 계속해서 복싱을 다닐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5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2987</guid>
      </item>
      <item>
         <title>20704 김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637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br><br>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그리 거창한것이 아니다<br>그저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가고,학원이 끝나면 쉬는, 그런 일상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br>어렸을때는 이런 반복되는 일상이 그저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이런 안정적인 삶이야 말로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br><strong>''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행복하지 않다''</strong><br>라고 했다. 남이 보면 그저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간다 <br>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일생에서의 소소한 행복들이<br>그 무엇보다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0 05:5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6379</guid>
      </item>
      <item>
         <title>20729 조휘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675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것</div><div>가족들과 주말을 보내고있었다. 평소랑 똑같은 주말이어서 크게 즐겁다던가 우울하다던가하는 일들은 없었다. 그리고 티비를 보면서 오후를 보내는데 갑자기 티비에서 나오는 주스가 너무 마시고싶어졌다. 그렇지만  사달라고 할 생각을 못해서  방에 들어가면서 엄청나게 조그만한 목소리로 주스먹고싶다고 혼잣말을 했다. 그리고 얼마안있다가 부모님이 장을 보러가셨는데 주스를 사오셨다. 내가 흘리듯 작게 말한것을 듣고 사왔다는것에 그 날 하루가<em> </em>무지하게 행복했다.<em>  "</em><strong><em>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필요한 것은 거의 없다. " </em></strong><strong> </strong>라는 말이있다.<strong>  </strong> 따로 뭔가를 크게 하지않았고 갖춰진게 없었지만 큰 행복을 느꼈다.  감동 받게 되고 행복해지는 것이  뭔가 선물을 받거나 한게 아니라 사소한 부분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그 날 확실하게 느낀거 같았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0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6750</guid>
      </item>
      <item>
         <title>20709 박이채</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855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br><br>나를 행복히게 만드는것은 아무생각없이 노래를 들으면서 잠을 <br>자는 것이다. 내가 이것을 행복하게 느낀 이유는 작년 여름 5월이다. 나는 그 쯤에는 안좋은일이 겹치고 겹쳐서 속상했는데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려버린것이다. 그래서 많이 아팠는데 .. 그날은 조퇴를하고 집에 갔다. 근데<br>집에가서 좀 쉬면 괜찮아질줄 알<br>았던 감기가 좀처럼 낫지않고 더 심해진것이다. 그래서 마스크를 쓰고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고 <br>약을 처방받았다. 그러고 집에와서 좀 잠을 자라고 하셔서 침대에<br>누웠는데 좀처럼 잠이 오지 않는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좋아하던<br>노래를 틀고 안좋은생각은 버리고 가만히 천장을 바라보다가 잠이 들었다. 그렇게 잠을 자고 눈을<br>떴을 때는 이미 다음날 아침이였다. 근데 이상하게 그날 저녁보단<br>몸이 나았고 기분이 좋아졌다. 그렇게 난 소소한이유로 기분이 좋아지는것을 보고 그 날 이후에 안좋은일이 있거나 아프면 잠을잤다 잠을 자고 일어난 뒤에는 행복했기에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음악을 들으면서 잠을 자는것이라고 느꼈다.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헹복하지 않다'라는 관용표현을 사용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0 06:0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8557</guid>
      </item>
      <item>
         <title>20701강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9994</link>
         <description><![CDATA[<pre>주제:나를 힘들게 하는것                                                        나는 학교를 가기위해 아침마다 힘들게 일어나서 준비해서 돈을 내고 버스를 타고 학교에가서  힘들게  몇시간 동안 앉아서 공부하고 학교 끝나고 돌아가서 몇분 쉬지도 못하고 다시 학원수업을 듣고 수업 끝나면 숙제를 할려고만 하고 계속 미루고 핸드폰만 하다가 새벽에 잠을자서 일어나면서 피곤해 한고 다시 학교를 가기위해 아침마다 힘들게 일어나서...(중략) 하루하루 힘들고 똑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런 말이 있다 --"인생은 지긋지긋한 일의 반복이 아니라 지긋지긋한 일의 연속이다"-이말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그래 내인생은 어차피 앞으로도 힘들어 질테니 좀더 편하게 마음 먹게 된다</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20979593/eee49bd5161357c01d1b7986de90a0e9/IMG_20201209_001031.jpg" />
         <pubDate>2020-12-10 06:0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099994</guid>
      </item>
      <item>
         <title>20722이재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1044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br>나를 행복하게 만든 것은 주말이다.평일에는 항상 학교가고 학원가고 숙제하고 해야할께 정말 많지만 주말에는 그런게 거의 없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할 시간도 굉장히 많고 시간에 쪼달릴 필요도 없다.이런 것은 내 스트레스를 풀어준다.하지만 "여가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여가 시간이 있다"라는 말 처럼 나중에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주말에도 성실해지고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0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10441</guid>
      </item>
      <item>
         <title>20715심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1066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나를 즐겁게 만드는 것 </div><div>나를 즐겁게 만드는것은 돈을 쓰는것이다 돈을써 먹고 싶은것을 사먹으면 배가불러서 좋고 같고싶은것을 사면 그것으로 인해 즐거워지기도하고  돈을쓰면 아까워 하기도 하지만 즐겁기때문이다 그렇지만</div><div> “<strong>절약하지 않는 자는 고뇌하게 될것이다</strong>” 라는말이 있다 나도 줄거움을위해 돈을 적당히 쓰고 모으면서 써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0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10667</guid>
      </item>
      <item>
         <title>20727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11076</link>
         <description><![CDATA[<div>나를 도전하게 만드는 것<br><br>나는 청개구리같은 기질이있다. 하지말라면 하고싶고 포기하라면 더 하고싶어지는. 사소한 일에서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면 수학 문제를 풀 때 이제 그만 풀라는 소리가 들려도 풀릴때까지 잡고있는다. "그건 할 수 없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성공이 가까워졌음을 안다라는 마이클 플래틀리가 한 말이 있다. 누군가 부정적인 말을 뱉었을 때 나는 좀 도 열정적이게 되고 잡고 늘어서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얻게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0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11076</guid>
      </item>
      <item>
         <title>20702 권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1345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성장하게 하는것<br><br>6학년 겨울, 학교를 마치고 담임선생님이 나를 부른적이 있었다. 과학 경시대화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나에게 참여해보지 않겠나고 하셨다. 나는 고민도 하지않고 참여하겠다고 하였고, 약 두갈 정도의 기간동안 대회를 위해 준비하였다. 추운 겨울이었기 때문에 나는 감기나 몸살로 준비하는 기간동안 학교를 빠진적도 있었지만 1차 심사이후 나는 몸상태에 마다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하였다. 처음 1차 심사는 학교에서의 과학시간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 혹은 과학수업에 필요한 이야기였다. 약 일주일간 쓰고 고치고를 반복하며 에이포 용지 두장 남짓한 원고를 보내었다. 그리고 며칠 뒤 1차 심사에 합격하였다는 연락을 받았고 나는 매우 놀라웠다. 다음 심사를 위해 나는 발표자료를 준비해야했다. 첫 심사에 합격한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그 대회의 규모는 어떠한지 몰랐지만 평소 ppt자료를 이용하여 발표한 수업에서 칭찬을 항상 받았기 때문에 처음 심사를 준비할때보다 더욱 자신감 있게 임했던 것 같다. 약 5분 정도의 발표를 준비하였고 나는 조금 두려워지기 시작하였다. 심사가 있는 주에 몸상태가 너무 좋지않아 학교보다 병원에 가는 날이 많아졌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교에 가지 못하는 시간동안 발표를 준비하였고 심사를 하는 날이 다가왔다. 경기과학고 영재교육원에 도착해서 가적들과 선생님의 응원을 받으며 들어갔다. 첫 심사 합격은 나까지 10명정도 되는 인원이 합격을 하였다. 초등학생은 나를 포함해 2명이었고 나는 교복을 입은 언니 오빠들의 모습에 떨어질것이라 예상하였다. 내차례가 다가왔을때 5분정도 발표를 하고 질의응답을 할때 나는 예상외의 매우 잘했다는 칭찬을 받아 놀라웠다. 심사를 해주시는 분들은 영재교육을 하시는 분들이었는데 그런 분들에게 칭찬을 받다니 나로써는 매우 감격스러운 상황이었다. 그렇게 발표를 마치고 또 연락이 왔다. 이번에도 합격, 최종합격이었다. 나는 당연히 떨어질줄 알았던 대회에서 최종합격을 하였고 내가 경기도 학교 과학수업에 피드백을 줄 수있는 매우 특별한 순간이 온 것이다. 남은 한달동안 나는 15분짜리 발표를 준비하였다. 마지막 발표를 앞둔 순간 발표장에 도착했을때 나만 초등학생인것을 확인하고 걱정이 되기시작하였다. '만약 내가 실수를 해버리면 어떡하지?'이런 생각이 불쑥불쑥 떠오르고 20분이 넘는 시간동안 나의 이야기를 처음보는 많은 사람들 그것도 전국의 다양한 교사들 앞에서 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겁이났다. 하지만 발표를 하는 15분동안은 내가 느껴보지 못했던 매우 강한 힘이 있는 느낌이 들었고 이후 질의응답을 할때도 나는 매우 만족스로운 답변을 떨지 않고 마치 준비한듯이 대답을 하였다. 이순간 나는 거기서 가장 어린 아이가 아닌갓 같았고 한층 성장하게 된것 같았다. <mark>"열정은 스스로 떠버리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 의해 인정받는것이다.</mark>" 라는 말처럼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후 나는 큰 성장을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0 06:1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13452</guid>
      </item>
      <item>
         <title>20724 임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2452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나를 결심하게 만드는 것<br>나는 6학년 때 이사를 해서 학원이 바뀌었고, 적응을 못한 상태로 중1 수학을 풀려니 너무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받았다.<br>어느 날 학원이 너무 가기 싫어서 땡땡이 쳤더니 너무 편하고 좋았다. 그래서 학원을 1주일 넘게 땡땡이 쳤다. 부모님은 바쁘셔서 연락을 잘 못 받으시니까 꽤 오래 안걸리고 버틴 것 같다. 그런데 어느 날 땡땡이 치던 걸 걸려서 부모님께 그냥 다 안하고 싶다고 했다. 부모님이 알아서 하라고 하셔서 학원을 다 끊고 1년정도 공부를 안한 채로 집에서 놀았다. 하지만 중1이 되고 학교에서 수학 수업을 할 때 다른애들은 다 잘 푸는데 나만 못하는 기분이어서 불안했다. 그래서 열심히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작년 9월부터 다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다행히 새 학원에서는 너무 잘 적응했다.<br><strong>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르다.</strong><br>진도도 못따라갈까봐 걱정했는데 늦지 않았던 것처럼 결심하는 게 어렵지 시작하면 별 일 아닌 경우가 많다. 이 일 후로 나는 결심하는 게 많이 어렵지 않아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yq8hpfwywpodsv16/wish/100512452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