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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인생의 가치] 모파상의 목걸이 (금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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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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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의 &#39;허영심&#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0371968</link>
         <description><![CDATA[<div>1) 허영심에 관한 경험<br>&nbsp;- 쓰지도 않을 물건을 샀던 일들.<br>&nbsp;- 멋있어 보이려다 오히려 손해만 입은 일들.<br><br>2) 내가 가진 허영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기.<br>&nbsp; - 물질에 대한 허영심<br>&nbsp; - 지식에 대한 허영심<br>  - 명예에 대한 허영심&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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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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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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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br><br>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br><br>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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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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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인물이라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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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br><br>2) 진짜 목걸이를 팔아 보상한 뒤, 남은 돈을 손에 쥔 마틸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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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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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와 관련된 이슈 찾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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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목걸이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br>&nbsp; 사실 목에 거는 목걸이나, 귀에 거는 귀걸이는 반지와는 다르다. 내가 거울을 보기 전에는 볼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물건은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나를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nbsp;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그 마음을 잘 알기 어렵지만) 분명 대부분의 여성들은 목걸이를 좋아한다. 그 마음이 궁금하다. 여성들은 자신들이 왜 목걸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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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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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공감 VS 이견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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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mark><br><br>내 생각에 마틸드만 허영심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남편도 분명히 친구들과의 사냥에서 쓸 총을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마틸트만 허영심이 많은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mark>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mark><br><br>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렸을 때, 그래도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다. 그냥 모르는 척 속일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새로운 목걸이를 갖다 주었다. 게다가 그 돈도 성실하게 갚았다. 마틸드는 분명 양심적인 사람이다.<br><br><mark>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mark><br><br>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파티도 매일 간 것도 아니고, 딱 한 번이었다. 누구나 그 한 번만큼은 꿈꾸던 대로 아름답게 꾸며보고 싶지 않을까? 이를 두고 마틸드를 비난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다.<br><br><mark>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br><br></mark>마틸드가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만약 솔직하게 말했다면, 목걸이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짜라는 것도 알았을 테고 그 많은 돈을 갚기 위해 고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오히려 값이 별로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서를 받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마틸드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그만큼 자존심이 중요했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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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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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0371973</link>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갖다.<br><br>- 파티 초대장을 받다.<br><br>- 새 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리다.<br><br>- 파티에 참석해 주목을 받다.<br><br>- 목걸이를 잃어버리다.<br><br>- 목걸이를 사기 위해 큰 빚을 지다.<br><br>- 빚을 갚기 위해 10년을 고생하다.<br><br>- 목걸이의 진실을 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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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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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03719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작품을 시작할 때 작가는 마틸드를 “아름답고 매력은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 출신”의, “지참금도 없는”, 그래서 “부유하고 높은 신분의 남자에게 사랑받고 결혼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못하다”로 묘사했다.&nbsp;</div><div>&nbsp; 마틸드가 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또 스스로 삶에서 어떤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은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마틸드라는 존재에 대해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만을 말해주었다.&nbsp;</div><div>  마틸드는 그저 ‘나는 가난하다’는 결핍에 대한 감정과 ‘얼마나 좋을까’라는 다다를 수 없는 선망의 세계에 대한 허영심만 이해하는 사람으로 묘사했다.</div><div>  즉,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말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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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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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03719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할 수밖에 없다.</div><div>&nbsp;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면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니,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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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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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03719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의 여주인공은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그 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모든 빚을 다 끌어모아 진짜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한다.&nbsp;</div><div>&nbsp; 그러나 나는 그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허영심이라고 말하고 싶다.&nbsp;</div><div>왜냐하면 자존심은 스스로가 자신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허영심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만약 목걸이의 주인이 알게 된다면..' 끝장이라고 생각했기에 영끌하여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 것이다. 만약 사실대로 말하고 최선을 다해 갚겠다고 말했다면, 주인은 그녀를 처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잃어버린 잘못보다 그녀의 허영심이 젊은 시절을 몽땅 날아가버리게 했다.&nbsp;</div><div>&nbsp; 과연 그녀는 빚을 다 갚은 후 어떤 삶을 살아갈까. 그건 시간을 들여 생각해 봄직한 일이라 여겨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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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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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03719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는 1884년 당시 일간지였던 『르 골루아』지에 실렸던 기 드 모파상의 단편 작품들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을 통해 모파상은 사회 계층의 격차가 극심한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사회상을 보여준다. 작품의 여주인공 마틸드 루아젤은 전형적인 서민 계층의 평범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계층에 대한 선망과 비교 의식 으로 스스로를 불행한 여성이라 여겼다. ‘목걸이’는 현실과 선망 이란 두 세계 사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자, 두 세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과 비극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div><div>&nbsp;</div><div>&nbsp; 19세기 말 프랑스의 모습은 오늘 우리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회적 계층의 차이와 그 계층의 벽을 뛰어넘고자 꿈을 꾸는 모습이나,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 존재 상승의 욕망은 SNS의 발달로 더 극심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어딘가에 가면, 무언가를 먹을 때면 먼저 사진부터 찍는다고 해서 지금을 '선사(先寫)시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은 마틸드의 허영심과 크게 다르지 않다.&nbsp;</div><div><br></div><div>&nbsp; 작품의 마지막에 가서 목걸이가 ‘가짜’였다고 밝혀진 것은 그녀의 허영이 만들어낸 ‘가짜(상상) 세계’가 ‘진실의 세계’를 덮어버렸음을 상징한다.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며 만족해하고, 남의 인스타를 보며 절망하고 또 새로운 선망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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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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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037198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키워드 : <mark>허영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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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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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망과 허영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037198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mark>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런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은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와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br>&nbsp;<br>&nbsp;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마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노력에 힘을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br><br>&nbsp; 따라서 <mark>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허영심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mark> 이때 용기란 누군가 불의한 사람에 대항할 때 필요한 마음이 아니다. 용기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것을 용기있게 스스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자신이 부족하기에 스스로 격려하며 비난하지 않는 일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부족을 발견한 그 시점보다 좀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것이 용기이다.&nbsp;<br><br>&nbsp; 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에 붙들려 결국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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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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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원예봄]</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3867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에 들뜬 마음. 허영(虛榮)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mark></blockquote><div>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이 넘쳐난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이 이러하였으면 어땠을까, 하고 상상을 하지만, 장작 그 것을 성공시킬려고 하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그렇게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친구에게 목걸이를 빌렸다가 그 것을 잃어버려 10년을 고생한다. 결국 허영심이 그녀의 삶을 망쳐버린 것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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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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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나는야 호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38744</link>
         <description><![CDATA[<div>마틸드와 루아젤은 무도회에 가기위해 마틸드의 친구인 포레스티에 부인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린다. 하지만 마틸드는 그것을 잃어 버렸고, 그것을 갚기위해 10년 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nbsp; 그래서 그녀는 허영심을 느끼게 되었다.</div><blockquote>&nbsp; <br><mark>허영(虛榮)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mark></blockquote><div>&nbsp;&nbsp;<br>  사람들은 왜 굳이 보기 좋아보이기 위해 겉을 치장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멋을 내곤 한다. 하지만 그것도 선이 있는 법이고 우리는 그 선을 넘느다면 후회하게 된다. </div><div>&nbsp;&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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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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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현하] 허영심의 구덩이</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3885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 :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lockquote><div><br>허영심을  다르게 표현 하자면  것모습에 사로잡힌 것이라고도 할수 있을것 같다. 자신의 삶에서 부족함을 느낀다면 나는 노력을 해서  이뤄내는 삶이 멋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대부분의 허영심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불평만 하고 걷모습만 치장하여  자신이 뛰어나 보일려고만 한다. 마치 마틸다 처럼 말이다. 나는 마틸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멋져보인다고 그 삶이 다 행복할까요? 그건 아니에요 부족함을 느낀다면 목표를 세워 이뤄보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그게 바로 진정한 멋진 삶이에요 속안이 멋있는 사람이 되세요ㅠㅠ</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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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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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민] 허영심의 복수</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38986</link>
         <description><![CDATA[<div><mark>허영심이란, </mark><strong><mark>허영</mark></strong><mark>에 들뜬 마음.이라고 한다.<br></mark><br>마틸드는 허영심에게 뒷통수를 맞았다. 목걸이에서 마틸다는 남편 루아젤과 함께 10년동안 목걸이를 보면 막노동을 했다. 하지만 마틸드와 루아젤에게 준 것은 허영심을해 좋은 결과가 아닌 허영심이 배신해 안좋은 결과를 준것이다. 이 얼마나 안타까울까. 10년동안 고가의 목걸이를 위해 노동을 했지만 결국 가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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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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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 망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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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nbsp; 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r><br><br></div><div>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진짜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다.자신의 가짜 내면을보여주고  실제의 모습은 보이지않는 다. 자기자신의 분수도 모른채 &nbsp;것면으로 보여주는 사람들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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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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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허영심이 일으킨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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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1ffb0e63547a49c7ad6d5ac86b86e6cf"><mark>허영심</mark></a><strong><mark><br></mark></strong><mark>명사 허영에 들뜬 마음.</mark></blockquote><div><br></div><blockquote><mark>허영<br>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mark></blockquote><div><br>&nbsp;'목걸이' 에서 주인공 마틸다는 쾌락과 선망을 갈망했으며 남자들을 매혹시켜 구애 받고 싶어했다. 이것은 마틸다가 야회에 초대를 받게 되면서 시작된다. 마틸다는 야회에 가기 위해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리고 야회에 참석한다. 야회가 끝난 후 집에 돌아온 마틸다는 다이아온드 목걸이를 잃어버린 것을 알게되고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찾지 못했다.<br>다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사기 위해 빚을 지며 사서 돌려주고 10년 동안 빚을 갚기 위해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나중에 가짜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허영심 때문에 부부는 엄청난 고생을 했고 남편은 아내 때문에 엄청나게 고생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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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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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그맣게 자리 잡은 허영심(김민지)</title>
         <author>jyu69127</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4040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mark></blockquote><div>&nbsp; 책을 읽다보면, 마틸드는 자신이 파티에 참석되자, 모피에 화려하고 예쁜 옷을 입은 여인들 눈에 띄지 않기 위해 500프랑이라는 큰 돈을 내고 드레스를 사게 된다. 이를 보면, 마틸드는 가난한 자신의 처지가 부끄러워 본래의 자신을 예쁜 옷으로, 마치 다른사람인 것처럼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것을 짐작할 수있다.<br>&nbsp; 이렇게 자신의 마음 한구석에 조금이나마 자리잡고 있는 허영심이라는 마음은, 우리가 자꾸 자신의 부족함을 숨기려고만 하는 마음에 더욱이 커지는 것만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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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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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가 부족했던 루아젤의 부인 [윤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4184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nbsp;허영심이란 (허영)=(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 허영에 들뜬 마음.</mark></blockquote><div><br>&nbsp; 이 책에서 루아젤의 부인은 어느 날 연회에 초대된다. 하지만 예쁜 옷도 에쁜 보석도 없었던 젤리드 부인은 포레스티에 부인에게서 보석을 빌리게 된다. 하지만 연회가 끝나고 나니 보석은 이미 사라지고 난 후였다. 이사실을 안 루아젤과 그의 부인은 10년동안 빛을 갚으면서 생활 했다.&nbsp;<br>나는 포레스티에의 부인이 루아젤의 부인을 찾아가 먼저 사실을 말했으면 루아젤과 그의 부인이 이렇게 고생할 필요가 어뵤다고 생각했다. 또한 나는 루아젤의 부인이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도록 마음을 먹었으면 어떨까 라고도 생각하였다. 그렇다 루아젤의 부인은 용기가 없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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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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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인간은 두 얼굴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61894</link>
         <description><![CDATA[<div>마틸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한다. 나는 이 행동은 무섭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누구에게 사랑을 받거나 칭찬을 받기 위해 행동하는 것은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인간이 한편으로는 멋진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간사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멋진 세계를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여 좋은 성과를 내려고 하는데 이 때의 인간은 멋져보인다. 또한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때는 무서워 보인다. 인간이 좋은 성과를 내기위해선 많은 동물 식물 환경등이 파괴된다. 우리가 맛있는 것을 먹으려면 독물을 죽여야 되고, 종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어야 하며 연구를 하기 위해 환경이 파괴된다. 결국 지구라는 별은 사라진다. 그&nbsp; 사실을 알았을 때는 이미 한참 늦은 후였다. 그리고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거나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활동에 임한다. 즉,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다른 무언가를 잃어버린다는 것이다.<br><br></div><blockquote>&nbsp; <mark>간사하다는 뜻은&nbsp;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나쁜 꾀를 부리는 등 마음이 바르지 않다. 원칙을 따르지 아니하고 자기의 이익에 따라 변하는 성질이 있다.</mark></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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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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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어리석은 자여 반성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619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과 자존심은 완전히 다른 사람의 본성이다.&nbsp; 한번쯤 우리는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겉으로만 치장해본 적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자존심이 아닌 허영심이다. 우리는 자신이 무시받거나 푸 대접 받는다고 생각 했을때 발끈 하는 감정을 자존심이라고 한다. 그래서 남에게 꿇리지 않기위해 이상한 물품들로 겉을 치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둘은 완벽하게 다르다.<br>  &nbsp;<mark>우리는 굳이 겉으로 치장을 않해도 충분히 우리 본연의 멋을 보여줄수있다</mark>. 우리 본연의 멋을 않 보여주고 그냥 겉으로만 멋있어보이고, 돈 있어 보이는 것은 진짜 멋있는 것이 아니라, 허영심에 찬 어리석은 사람이다. 우리는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않기 위해 우리 본연의 멋을 찾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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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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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양심적인 마틸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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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마틸드는 양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br>&nbsp;왜냐하면 허영심을 부리다가 다이아몬드 목걸이를&nbsp; 잃어버려서 빚을 지고 10년동안 고생을 했기 때문이다.&nbsp;<br>&nbsp;<br>&nbsp;또 그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어떻게든 다시 돌려주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nbsp;<br><br>&nbsp;따라서 나는 마틸드가 다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돌려줬기 때문에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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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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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하] 자기만족55%</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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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부분의 여성분들은 목걸이나 주얼리를 좋아한다. 근데 이 목걸이 주얼리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nbsp;<br>내가 생각해기에는 과시 45% 자기만족 55% 인 것 같다. 다른 분들 중에서는 아니 목걸이가 받 먹여주냐 뭘해주냐 다 과시 허영심에서 울어나온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할수도 있다. 물론! 그것도 맞는 말이라고 할수도 있다. 보이는게 상관 없다면 왜 꾸미는가? 그러나! 사람들은 꼭 보이는 모습만은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결국은 자기 만족에 해당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br>&nbsp;자기가 만족해야 하는거고&nbsp; 내가 내 자신을 꾸미기 위해 자신이 자신을 위하는게 어떻게 과시라고만 표현할수 있는가! 결국 자기만족을 위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할수 있으니 이는 꼭 허영심만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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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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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같은 마음[원예봄]</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64064</link>
         <description><![CDATA[<div>마틸드도 돈이 없어 제대로 꾸며본 적이 없다. 그런데 파티에 초대되었다. 그 파티를 변명거리로 삼아서라도 마틸다도 꾸며보고 싶고, 한 번 사람들에게 주목 받아보고 싶을 것이다.&nbsp;<br><br>책에서 시작 부분에 그녀는 아름답고 매력이 있지만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 출신에 지참금도 없고, 부유하고 높은 신분의 남자에게 사랑 받고 결혼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못했다고 적혀있었다. 평범한 가정 출신이지만, 자신이 아름답고 매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과연 불만을 가지지 않을까? 아니다. 하지만 마틸다는 지금까지 한 번도 제대로 꾸며보지 못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마틸다도 한번 꾸며보고 싶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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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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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허영심에 가득찬 목걸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64902</link>
         <description><![CDATA[<div>목걸이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br>목걸이와 반지는 다르다 목걸이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면 쓸모가없다.&nbsp;<br>하지만 반지는 여러가지의 뜻을가지고 있기때문에 없어선안된다. 못걸이의 뜻은 없다 그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뿐이다. 우리는 보여주기식의 사람이 되면 안될겄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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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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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걸이 바보 마틸다. [이재민]</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6578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blockquote><div><br>마틸드는 목걸이를 가지고 싶어한다. 처음은 이렇게 생각했던 마틸드 였다.<br>&nbsp;그래서 10년 동안 목걸이를 보면서 남편 루아젤과 함께 노동을 해 허영심이 부푸러올라오고있었다. 드 10년동안 마틸드는 온통 머리속이 목걸이로 꽉 채워져 있었을것이다.&nbsp;<br>물론 그 10년이 마틸드가 목걸이를 집착하게 만들었던 시간이다. 마틸다는 점점 목걸이의 정신이 팔렸고 모든 신경과 모든 생각이 목걸이에 가있었다. 그러다 점점 자신의 정체를 잊었다. 마틸드는 목걸이 말고에는 생각과 흥미를 잃었다.<br>그렇게 자신의 정체를 까먹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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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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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또 다른 시점으로..(김민지)</title>
         <author>jyu69127</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6685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blockquote><div><br>&nbsp;마틸드는 가정 형편이 가난했음에도 불구하고 남부러워 할 것 없이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형편으로 인해 그녀는 항상 되풀이되는 무의미한 삶을 살아갔다. 하지만, 그녀가 성대한 파티에 초대되자, 500프랑과 같은 큰 돈을 내어 자신을 꾸민다.<br>&nbsp; 이를 보며, 남편이 사냥하는데 필요한 돈으로 자신의 드레스를 사고, 결국엔 10년 동안 고된 일을 하니, 그녀를 나쁘게만 보는 시점이 많다.&nbsp; 하지만, 그녀의 심정을 생각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그녀는 아름다운 미모를 충분히 갖췄지만, 가난함 떄문에 이제껏 멋을 부려보지 못한것이다. 그녀가 돈이 많았으면, 드레스를 많이 샀을 것처럼 말이다.&nbsp;</div><blockquote>&nbsp; 또한, 그녀는 되풀이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인생에서 한 번쯤 우아함을 뽐내고 싶다는 마음에 그랬던게 아니었을까? 따라서, <mark>그녀를 나쁘게만 보지 않고 오히려 그녀의 형편과 심정을 이해하는 시점으로 보는 건 어떨까?</mark></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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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0: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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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901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최근에 <mark>애플 </mark>팬슬을 구입하여 친구들에게 자랑했다. 하지만 나는 그림을 못그린다.<br>미술시간에 애플팬슬을 사용하여그렸는데&nbsp;<br>미술시간에 허영심에대한 참교육을 제대오 맏아 그이후로 난 학교에 애플팬슬을 가져간적이 없다.</div><div><br>나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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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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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틸드] 으갸악 걍 이쁘다ㅏㅏㅏㅏ</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90162</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노트를 샀는데, 왠지 그 노트를 보고는 왠지 모를 공부 자극을 받고는 집에 돌아오고 공부를 시작했다. 조금씩 친구와 이야기 하면서 같이 영상통화를 하며 공부를 했는데, 조금씩 만족을 가지고는 이정도면 됬지 않나, 하고 생각했다. 친구는 계속 공부를 하고 있고, 방해할 수는 없어 그냥 조용히 그림을 그렸는데, 그냥 낙서를 하다가 그 날 이후로 다신 사용하지 않았다. (줄이 있어서 그림 그리기 불편..) 걍 구석에 박혀있는 &lt;멋 노트27&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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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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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틸드] 멋있어 보이기 위해</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90163</link>
         <description><![CDATA[<div>내 친구중에는 옷을 힙하게 잘 입는 친구가 있다 나도 그 친구처럼 입고 싶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진짜 무지하게 옷을 찻아보고 뭐 머리 탈색 옷을 다 찾아보았다 결국 그 시기에 나는 과소비(?) 까지 이르게 되었고 지금 생각하면 나는 어리석었던 것 같다.(물질에 대한 허영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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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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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크로그스타] 친구는 무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901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거의 항상 재미로 싸우는 친구가 있다. 그친구랑 항상 맨날 니가 더잘하네 내가 더 잘하네를 가지고 항상 싸운다. 다른 사람들이 버기엔 우리가 재미로 싸우는 것처럼 보일수 있다. 물론 그것도 틀리진 않았지만 어쩔때는 진짜 정말로 자존심을 세우고 그친구랑 장난 처럼 보이지만 그게 아닌 전쟁을 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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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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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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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4학년때 학생 회장이 멋있어서 그냥 나간적이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9016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날 나는 학교 회장으로 나온 사람들과 부회장으로 나온 사람들이 상당히 멋지고 용기가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무턱대고 회장으로 나간적이 있다. 정작 회장이 되겠다고는 했지만 무슨 내용으로 만들면 되는지를 엄마에게 물어보았더니 회장으로 나갔다며 엄청 좋아했다. 어쩃든 결국 회장이 되었고 다시는 않해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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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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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라) My 허영심</title>
         <author>jyu69127</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6fhudfcreu5lxt/wish/18536901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같고 싶었던 물건을 사자, 얘들한테 한껏 부풀려 자랑을 했다. 사실 그건 내가 그렇게 많이 가지고 싶었던 것보단, 요즘 그게 인기가 많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 상황을 다시 생각해 보면, 왜 그랬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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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1: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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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아젤의 비상금</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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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느날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다. 그래서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연필이 잘 부러져서 문구점을 가 필기도구를&nbsp; 사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학교가 끝난후 문구점을 들어가 필기도구대신 조촐하게 간식을 삿다. 하지만 금세 정신을 차리고 샤프 몇개와 필기도구를 삿다. 하지만 그 다짐은 1.5일을 가고 평범하게 살았다 ㅎㅎ&nbsp;<br>아 그 샤프들과 필기도구는 집구석 어딘가에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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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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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식에 대한 허영심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아는 것이 있으면 난 이런것을 안다는 말투로 과학에 관한 것이나 여러가지 지식을 말한다. 중학교 때 배우는 것을 말하면서 이런거는 중학교 떄 나오는 데 난 알고 있어라고 말한다.&nbsp;<br>그러면 친구들이 재수없다고 생각해서 장난을 잘 받아주는 친구에게만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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