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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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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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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51f6iybvu8pwbm/wish/2799159999</link>
         <description><![CDATA[<p>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작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1850년에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장소는 영국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버러이다. 당시의 에든버러는 종교개혁과 산업혁명이 한창 활발했었다.</p><p>  스티븐슨의 집안에는 산업혁명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기술자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는 스코틀랜드의 전통에 따라 엄격한 장로교회의 풍토 아래에서 자랐다.</p><p>  그 이후 그는 아버지의 뜻대로 공학을 전공하다 자신의 뜻대로 법학을 공부했다. 그리고 엄격했던 어린 생활때문인지 그는 방탕한 삶과 여행을 즐기기도 하였다. 이 경험은 그가 나중에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p><p>  그의 가장 유명한 대표작은 (보물섬)이다. 보물섬의 내용은 그의 여행생활의 도움이 매우 컸을 것이다. 이 작품 이후에 내게된 또다른 작품이 바로 (지킬 박사와 하이드)이다. 이 작품에서 그는 자신의 자유에 대한 욕망을 악역인 하이드에게 담아냈다. 또한 처음으로 인간의 이중성에 관한 내용을 다루며 인간의 본질을 더욱 탐구하게 만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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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9: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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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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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스티븐슨이 살던 영국은 영국 최고의 전성기의 빅토리아 시대였다. 이 시기에는 산업혁명부터 과학 발전과 국제무역까지 하며 영국은 사상 최대의 부자 나라였었다.</p><p>  나라가 잘 살게되면서 그 나라에 살고있던 국민들의 부와 자기만족이 올랐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고상한척하는 분위기가 계속됐다. 하지만 이건 겉모습뿐이였고, 실제로는 식민지 국가를 늘리며 남의 나라 땅을 무력으로 빼았고 있었다. 이 부분에서 스티븐슨의 지킬과 하이드를 대입해볼 수 있다. 영국인들은 자신의 나라안에서는 고상한척하는 지킬이지만 밖에서는 사악한 하이드였던것이다. 이는 작가가 더욱 지킬과 하이드를 쓰고싶게 만들었을 것이다. 작가는 그가 살던 시대의 사람들의 이중성을 콕 집어 이야기로 나타냈던것이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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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9: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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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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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p><p>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p><p>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p><p>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p><p>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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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10: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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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51f6iybvu8pwbm/wish/2802311649</link>
         <description><![CDATA[<p><br></p><p>(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작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1850년에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장소는 영국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버러이다. 당시의 에든버러는 종교개혁과 산업혁명이 한창 활발했었다.</p><p>스티븐슨의 집안에는 산업혁명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기술자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는 스코틀랜드의 전통에 따라 엄격한 장로교회의 풍토 아래에서 자랐다.</p><p>그 이후 그는 아버지의 뜻대로 공학을 전공하다 자신의 뜻대로 법학을 공부했다. 그리고 엄격했던 어린 생활때문인지 그는 방탕한 삶과 여행을 즐기기도 하였다. 이 경험은 그가 나중에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p><p>그의 가장 유명한 대표작은 (보물섬)이다. 보물섬의 내용은 그의 여행생활의 도움이 매우 컸을 것이다. 이 작품 이후에 내게된 또다른 작품이 바로 (지킬 박사와 하이드)이다. 이 작품에서 그는 자신의 자유에 대한 욕망을 악역인 하이드에게 담아냈다. 또한 처음으로 인간의 이중성에 관한 내용을 다루며 인간의 본질을 더욱 탐구하게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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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6: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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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사회 속 지킬과 하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51f6iybvu8pwbm/wish/2802312611</link>
         <description><![CDATA[<p><br></p><p>스티븐슨이 살던 영국은 영국 최고의 전성기의 빅토리아 시대였다. 이 시기에는 산업혁명부터 과학 발전과 국제 무역까지 하며 영국은 사상 최대의 부자 나라였었다.</p><p>  나라가 잘 살게되면서 그 나라에 살고있던 국민들의 부와 자기 만족이 올랐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고상한 척하는 분위기가 계속됐다. 하지만 이건 겉모습 뿐 이였고, 실제로는 식민지 국가를 늘리며 남의 나라 땅을 무력으로 빼았고 있었다.</p><p>  이 부분에서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대입해볼 수 있다. 영국인들은 자신의 나라 안에서는 고상한 척하는 지킬이지만 밖에서는 사악한 하이드였던것이다.</p><p>  이는 작가가 더욱 사람의 이중성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게 만들었을 것이다. 작가는 그가 살던 시대의 사람들의 이중성을 콕 집어 이야기로 나타냈던 것이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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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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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51f6iybvu8pwbm/wish/2802316340</link>
         <description><![CDATA[<p>  지킬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다른 사람들처럼 선과 악을 두루 가진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의 비틀린 선과 악의 실험 이론은 결국 그의 마지막 모습을 지킬도, 하이드도 아니게 만들어버렸다. 지킬은 선, 하이드는 악이었다. 그 둘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둘이면서 하나였다. 둘은 지킬이라는 사람 안에서 공존했기 때문이다.</p><p>  선은 악을 통제하지 못했다. 사람은 자신의 안에 존재하는 악을 억누르려고 애쓰는 존재다. 그래서 이 사회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법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이런 법과 규율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악인' 이라고 부른다. 이 작품 속의 하이드는 전형적인 악인이며 악 그 자체였다. 자신의 본체는 분명 선의 모습을 한 지킬 이였는데, 왜 그의 마지막 모습은 하이드의 모습에 더 가까웠던 것일까? 이 부분에서 의문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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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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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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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p><p>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p><p>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p><p>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p><p>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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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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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은 악을 이길 수 없다.[!감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51f6iybvu8pwbm/wish/2802322645</link>
         <description><![CDATA[<p>  지킬의 의지가 악을 이기지 못했다는 사실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의 마지막은 하이드의 모습에 더 가까웠던 것이고 말이다. 하지만 선이 악을 이기지 못했던 이유는 무었일까?</p><p>  사실 이 문제의 답은 간단하다. 선은 한번 자유롭게 풀려난 악을 막지 못한다. 왜냐하면 악은 항상 억제 당하고 사람의 마음 한켠에서 서서히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절대까지는 아니지만 지킬에게 너무 많은 책임을 물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나도 선과 악이 분리된 상태에서 악을 통제하라고 하면 지킬보다 더 처참한 결과를 마주할 수도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역시 사람은 사람 그대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상태가 가장 좋은 것 같다.</p><p>  이 책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은 '!' 이였다.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잘 짜여진 스토리와 마주하니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사람의 이중성이 성격으로만 드러나는 것이 아닌,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했다. 또 사람 안의 성격과 육체에 분열이 일어난다는 개념에 대해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여러모로 감탄사가 나오던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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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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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천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51f6iybvu8pwbm/wish/2802327623</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역시 인간의 이중성과 선, 악에 대한 것이지만, 이 작품의 작가가 살던 시대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던 까닭도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일단 스티븐슨 작가님께서 살았던 시대에는 영국 사람들의 고상한 척하는 분위기와 식민지가 있었다. 그리고 아마 과학적으로 선과 악을 분리한다는 생각이 나왔던 것을 보면 그 시대에는 과학까지 발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튼 이런 천재적이고 멋진 이야기를 써낸 작가님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다.</p><p>  나는 현재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책을 꼭 읽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사람의 이중성을 잘 나타낸 책은 다신 없을 것 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p><p>  세상에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힘듦을 준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자가 자신의 힘듦이 있고, 그 힘듦이 쌓여갈수록 지친다. 그리고 그것이 '자유' 라는 욕망이 되며 때로는 악으로 변질된다. 그리고 나는 자신의 욕망이 악으로 바뀌기 전에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물론 이 책은 재미있기도 한 책이라 추천하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할 수 있는 책이기에 더더욱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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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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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성?[선과 악의 분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q51f6iybvu8pwbm/wish/2802333620</link>
         <description><![CDATA[<p>{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읽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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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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