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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1-2)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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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상깊은 구절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31 14: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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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인서윤 2021.4.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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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7~57쪽<br><br>주요내용:30년 동안 비어져있던 나미야 잡화점에 삼인조 도둑은 예전 주인에게 보낸 고민편지를 받고 상담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에 빠져 든다. 시간이 멈추고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나미야 잡화점. 그 삼인조는 어떤 기적를 가져올까?<br><br>인상깊은 구절:아쓰야는 편지에 답장하는것에 완강하게 반대했지만 고헤이랑 쇼타는 책임감을 가지고 아쓰야의 강한 거부에도 최선을 다해서 편지를 쓰는것이 인상깊었다<br><br>아쓰야가 배 고플 고헤이와 쇼타가 걱정되서 편의점에서 음식산 다음 직접 가져다 준것이 인상적이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아쓰야는 그 둘의 의견에 거절했지만 속으로는 걱정을 하고 표현은 잘 못할지라도 진심으로 상대방을 생각 해주는 모습이 좋았다. 고헤이는 남의 고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다. 쇼타는 고헤이를 대신해 글을 적어주고 쇼타의 솔직함과 밝은 성격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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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4: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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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양은결</title>
         <author>jimi317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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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후감: 나는 이 책을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nbsp;<br>이 책의 주인공인 '제스'는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할아버지'와 그의 고향으로 휴가를 간다. 할아버지는 그 곳에서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nbsp; 몸이 안 좋으신데도 불구하고 가족들에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꼿꼿하게 그림을 그리신다. 나는 여기서 할아버지가 정말 고집불통 같다고 생각했다 잘 못하면 사망할 수도 있는데 여유롭게 그림을 그린다니 나로서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br>하지만, 며칠 후, 하느님도 어쩔 수 없으셨는지 할아버지는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된다. 그렇게 고집불통이었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무너지자 제스는 강가에서 눈물을 흘리고 거기서 리버보이를 만나게 된다.<br>나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무너지면 눈물을 흘릴 것 같다는&nbsp;<br>생각이 들어서 제스가 안타깝게 느껴졌다.&nbsp; 그 후로도 제스는 계속 강가에 갔고 리버보이를 만나서 같이 수영을 하곤 했다. 어느날 리버보이는 제스에게 짧은 여정을 떠나자고 제안하는데 제스는 할아버지가 걱정이 되어서 고민을 하면서 별장으로 돌아온다.&nbsp; 그런데..&nbsp; (작가님 너무해여ㅠㅠㅠㅠ)<br>별장으로 돌아와 보니 할아버지는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였고 인사라도 하려고 했던 제스는 조용히 할아버지를 떠나보내야 했다....<br><br>*잠깐!!! 여기서 리버보이는 총 3가지로 볼 수 있는데&nbsp;<br>1.할아버지의 어린시절(이라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라는 책을 추천드림^^)<br><br>2.물의 정령<br>3.지금의 할아버지<br>로 볼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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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4: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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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위저드 베이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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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량: 7~21<br>주요내용: 주인공이 그 빵집(위저드 베이커리)를 들어가서 곰보빵이랑 비슷한 빵을 가르켜서 무엇인지 물었는데 귀리랑 간을 넣었다고 했다 그 제빵사랑 같이 있는 여자아이가 장난치지 말라며 제빵사에게 말했다 .주인공도 장난으로 믿었다 그치만 제빵사는 진짜라고 했다 그치만 주인공은 믿지 않았다. 주인공은 말을 많이 더듬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렇게해서 무엇이 될거냐고 했다. 그리고 어느날 주인공은 그들이 쫓아온다고 한다 그래서 주인공은&nbsp; 도망치다가 위저드 베이커리에 들어가 숨겨달라고 했다. 재빵사는 오븐에 주인공을 숨겼다.<br>인상깊은 구절: 재빵사가 빵에 들어 있는 것을 귀리랑 간이 들어있는 것이 진짜라고 말할때<br>나의 생각과 느낌: 갈수록 더 재미어질것 같은 느낌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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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4: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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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김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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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리버보이 (팀 보울러)<br>분량 : 7~90<br><br>주요 내용: 주인공 제스는 수영을 좋아하는데,&nbsp; 그것을 구경하던 할아버지는 가슴을 움켜지며 쓰러졌다. 그 이후로 할아버지는 몸이 약해 지고, 고향에 가고싶다고 하였다. 과거를 보지 않고 앞만 보고 가시는 할아버지가 고향을찾으시는것을 가족을은&nbsp;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차를타고 도착 했다. 할아버지는 화가인데, 요즘 그리는 리버보이라는 작품은 예전 그림과는 달랐다. 할아버지의 고향에는 큰 강이 있었는데, 제스는 강의 끝이 궁금해서 산을 올라가다 센 급류에도 가만히 서있는 남자 아이를 보게 되었다. 제스는 무의식적으로 그 아이가 리버보이라는것을 생각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나도 리버보이가 있는곳에 가 보고 싶다. 책에서는 강이 정말 예쁘게 묘사 되었는데, 나는 예쁜 강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 또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제스라는 주인공에 몰입 하게 되었다.&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4: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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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정준환2021.4.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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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리버보이<br>작가:팀 보을러<br>읽은분량:13~249<br><br>주요내용:할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어 할아버지가 옛날에 사시던 시골시골마을로 요양을 와서 할아버지는 리버보이라는 그림을 그리고 소녀는 강에서 리버보이를 만나며 그의 진실을 알아가고, 할아버지의 속마음을 더 자세하게 그리고 어린시절 까지 알게되는 손녀 제시카의 관점에서 서술되는 이야기이다. 점점소녀의 리버보이의 정체가 궁금한 마음과 할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몰입되며 흥미진진하게 읽고있다<br><br>인상깊은 장면:제스(제시카를 줄인것)가 밤중에 처음으로 리버보이(남자 아이의 모습)를 발견한 장면<br>이유:제스의 두려우면서도 궁금한 마음이 나에게까지도 전달되었기때문에.(+이마을에는 남자아이가 한명도 살지 않는다고 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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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4: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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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기억전달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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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량:7~200<br><br>내용:곧 12살이 되는 조너스는 12살 축제에세 기억전달자 라는 직업을 받고 그 예전의 기억들을 받고 이 세계에서 벋어나 새로운 세계를 찾아 떠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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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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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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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구덩이(루이스 쎄커)<br>분량:8쪽~50쪽<br><br>주요내용: 스텐리 옐내츠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집에 오는길에 난데없이 유명 야구선수의 운동화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하지만 경찰이 스탠리를 붙잡고 유죄로 판명나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에 간다. 그곳에서 만난 친구들 그 친구들이 처음에 파는 구멍이 힘들다고 하는데...<br><br>인상깊은 구절<br>-- 캠프에 온 아이들은 전갈에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왜냐하면 몸이 나을때까지 쉴수있기 때문이다.<br>-- 스탠리는 어처구니 없게 지나가던길에 신발이 떨어졌는데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탠리는 이 일을 아무짝에도-쓸모없고-지저분하고-냄새-풀풀-나는-돼지도둑-고조할아버지 탓이라고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나도 스탠리 옐네츠처럼 초록호수면 숲이 울창할 줄 알았다. 하지만 거기에서는 물도 마음대로 못먹는다. 어쩌면 교도소에 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도 했다. 왜냐하면 교도소에서는 적어도 방울뱀에게 물려죽을일은 없기 때문이다.<br>-나도 지금까지 운이 안좋왔던 일이 많았다. 하지만 스탠리는 고조할아버지 탓하는게 조금 아쉬웠다. 나는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게되서 운이 안좋은거 같다고 생각이 들데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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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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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고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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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지은이:문영숙<br>분량:7쪽~73쪽<br><br>주요내용:어느날 유리는 집을 나간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엇는데 전화를 한 곳이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시는 나눔의 집이엿다 이후 외할머니가 소녀엿을때 시절로 바뀌며 이야기가 시작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nbsp; 그때였다. 머리핀을 준 언니가 얼굴이 시뻘게지면서 성을 버럭 냈다 "그래. 난 미쳣어. 미치지 않고서야 이 상황을 어떻게 버틸 수 있니? 내 실체를 생각하면 하루도 못 견디겠어.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하지만 죽는다고 뭐가 달라지니? 이렇게라도 견뎌야 해. 세상의 끝은 반드시 있으니까. 그대까지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가야지. 속아서 끌려왔는데, 낯선 땅에서 죽을 수는 없잖아. 참고 견뎌야 고향에 가서 엄마도 만나고......"<br>-오바상이 화를 버럭 냈다. "멍청하긴 사실대로 말햇으면 누가 오겠니? 다 너처럼 속아서 끌려오는거야. 여기가 어딘 줄 알기나 하니? 여기는 네이멍구야. 조선에서 수천 리 떨어진 곳이라고 살고 싶으면 잠자코 있어 일본군 비위에 거슬리면 너 같은 목숨 아무렇지도 않게 없에버려. 아래서 피가 난다고 죽지는 않아. 시간이 가면 다 길들지. 어서 밥부터 먹어 . 바보같이 굴다가 또 매 맞지 말고 , 고분고분 비위나 잘 맞춰. 그게 네가 사는 길이야."<br><br>나의 생각과 느낌:그때 당시 위안부 함머니분들이 너무 불쌍하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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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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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백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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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료를 드립니다.<br>분량: 36~52쪽<br>주요내용:이 책 속 주인공은 엄마아빠가 자신을 차별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누나는 학원도 안 다니고 인터넷강의만 듣고도 공부를 아주 잘하고,자기는 학원에 학습지에 방과후 수업도 듣는데 공부를 못해서 엄마아빠는 주인공의 말보다 누나의 말을 더 잘 들어주고 예뻐해 준다고 생각한다.또 주인공의 식구들은 모두 건조증에 걸렸는데 주인공만 건조증에 걸리지 않아 같은 가족지만 자기만 다른 가족인 것 같다고 느꼈다.그리고 학교에서는 집에 있는 식구들보다 자신을 더 귀찮게 하는 친구가 있었다.그 친구의 이름은 윤서고 주인공을 계속 붙잡아 숙제 했냐 묻고 공부 하라고 잔소리를 한다.그런데 어느날 윤서는 집에서 같이 숙제를 하고 윤서네 집에 있는 새로산 컴뷰터로 게임을 하다가 윤서가 "너는 마음이 건조해"라고 했다.그랬더니 주인공은 자신도 건조증이 있어 가족과 한 식구가 맞다는 것을 깨달았다.<br>인상 깊은 구절:주인공이 자신이 가족과 한 식구라는 것을 깨닫는 구절<br>나의 생각과 느낌:인상 깊은 구절에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은 나도 내가 우리집에서 차별받고,우리집 식구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이 책의 주인공처럼 가족과 공통점을 찾아봐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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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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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박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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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플립<br>분량:7~36<br>주요내용:줄리는 브라이스를 처음 만난 날,사랑에 푹 빠지게 되었다.그 이유는 브라이스의 눈동자 때문이였다.브라이스의 눈동자는 검은 속눈썹으로 주변을 둘러싼 파란 눈이였다.그때는 6년 전 이였고 줄리와 브라이스는 중학생이 되었다.브라이스는 스쿨버스를 타고 등교를 해야하는데 줄리는 무화가 나무를 타고 있었다.브라이스는 그걸 본 순간 너무 놀랐다.<br>인상깊은 구절:"브라이스를 처음 만난 날, 나는 사랑에 푹 빠지고 말았다"&nbsp; "내 소원은 줄리가 나를 내버려 두는 것이다"<br>나의 생각과 느낌:내가 줄리가 된다면 나도 브라이스를 처음 만난 날,사랑에 푹 빠졌을것 같다. 나도 짝사랑을 해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줄리의 마음과 감정이 아주 잘 와닿는다.또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첫사랑의 느낌을 느낄수있다는것이 참 좋은 것 같다.줄리는 꼭 행복한 사랑을 했으면 좋겠다.그리고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뒷 이야기가 더 더욱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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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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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윤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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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리버보이<br>읽은 분량:13~57쪽<br>주요내용: 이 책의 주인공인 제스는 수영을 정말 좋아한다. 제스가 수영하는 것을 보고있던 할아버지는 쓰러졌다. 가족들은 할아버지가 병원에 있기를 원했지만 할아버지는 휴가를 가기를 원했다. 휴가를 가고 할아버지는 그림을 그리셨는데 할아버지 는 그 그림에 제목을 리버보이라고 지으셨다.<br>인상깊은 내용: 할아버지가 주무시다 제스에게 손을 잡아주라 했던 장면<br>이유: 할아버지를 걱정했던 제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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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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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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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br>56쪽~75쪽<br>주요 내용:빵집 마법사가 운영하는 쇼핑몰은 신비하고 수상한 물품을 파는곳이다 정체불명의 빵들을 본다 마법사가 매장에서 판매하는 것과는 성분이 달랏다 매장에 진열된 빵은 각각의 빵효과가 명시되어잇엇다&nbsp;<br>마법사가 운영하는 쇼핑몰 회원가입안내문에도&nbsp;<br><br>인상깊은 구절:자신의 행위로 인한 결과를 책임질 수 있는 분만 가입하실길 바랍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책임의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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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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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나는 밥먹으러 학교에 간다 (박기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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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분량</strong>: 8부터 199<br><strong>주요내용</strong>: 주인공 지민이는 먹는 즐거움을 위해 사는 고1 소녀이다. 지민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는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 학교급식이 무지하게 맛이 없어진다.&nbsp; 밥을 잘 먹던 지민이를 좋아해 주던 영양사 선생님도 성격이 괴팍해 지셨다. 지민이는 학교에서 혼자 밥을 먹는 친구를 보면 불쌍하게 여겨 어느날 경주라는 친구를 초대한다. 하지만 친구들은 경주가 같이 밥을 먹는것을 못마땅해 하고, 결국 지민이는 아름이의 무리에서 쫓겨 나간다. <br>지민이는 이런 왕따에 힘들어하며 먹는것마저 힘들어진다. 그래도 사실은 어렸을 때 지민이같았던 영양사 선생님과의 오해가 풀리며 학교 급식도 맛있었던 때로 돌아가고, 혼자 지내는 인생에 적응하게 된다<br><strong>인상깊었던 구절: <br>__</strong>눈물을 받아 국을 끓이면 어떤 맛이 날까 잠시 생각했다....그래 조개탕이야. 눈물 조개탕. 한달에 한 그릇씩만 파는, 아니 한 해에 한 그릇씩만 파는 온누리에 하나뿐인 탕이 되겠지. 그런데 아까워서 팔고 싶을까?<br><strong>__</strong>싫으면 싫다고 하자<br>옳으면 옳다고 하자<br>내 깜냥만큼은 짐을 지자<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__</strong>경주가 지민이를 배신하고 아름이한테 아부를 떠는 모습을 보고 분노가 치밀어올랐다. 진정한 우정이 아니라 그저 인기 많은 친구한테 달라붙는걸 보고 너무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strong>__</strong>지민이가 마지막에 혼자가 되서 지내는것이 좋다고 말하는데, 이 장면에서 반은 공감이 되고, 반은 되지 않았다. 나는 소극적인 성격이라 친하지 않은 사람을 대하는게 어색해서 혼자가 편하지만, 그래도 혼자 지내는건 너무 외로워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민이는 물론 고등학생이라서 공부하기 바쁠 테지만, 그래도 혼자가 외롭지 않다는게 너무 신기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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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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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10216 양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7433876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기억 전달자<br>읽은 분량:1~37<br>내용:<br>조너스는 12살 기념식에 대해 걱정을 한다. 그래서 조너스는 가족들이 매일 밤 저녁 식사 후 그날 받은 느낌을 말할 때 12살 기념식이 걱정된다 말했다.<br>그리고 릴리가 빠지고 조너스의 아빠는 조너스와 이야기하면서 조너스의 걱정을 덜어준다.<br><br>인상깊은구절:<br>이 마을의 임무 해제 명령은 최종 판결이자 끔찍한 처벌 되돌릴 수 없는 실패를 가리킨다<br><br>이유:<br>이 마을의 불명예는 매우 큰 벌이라는 것을 가리키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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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5: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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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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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4/22<br>제목:위저드 베이커리(구병모)<br>분량: ~220&nbsp;<br><br>----------------------------------<br><br>주요 내용: 주인공은 오렸을때 청량이역에 엄마로부터 버려진다. 아빠는 배 선생과 재혼을 하고 주인공은 배 선생의 딸을 상폭행 했다는 누명을 쓰고 집에서 나와 이상한 빵집으로 들어간다. 빵집에서 지내다 빵집을 옮기게 되며 빵집을 떠나야 했던 주인공. 주인공에게 사장님은 가장 귀한 상품인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 리와인더'를 준다.<br><br>----------------------------------<br><br>인상 깊은 구절:<br><br>• 나는 단지 여기 존재했을 뿐인데<br><br>• 언제나 옳은 답지만 고르면서 살아온 사람이 어디 있어요?</div><div>당신은 인생에서 단 한번도 잘못된 선택을 한 적이 없나요?<br><br>• 틀린 선택을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 게 아니야. 선택의 결과는 스스로 책임지라는 뜻이지. 그 선택의 결과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너의 선택은 더욱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갈 거란 말을 하는거야<br><br>--------------------------------------<br><br>나의 생각과 느낌: '나는 단지 여기 존재했을 뿐인데'라는 말에서 주인공의 괴로움이 느껴졌다. 주인공이 원해서 배 선생에게 한 짓이 아니라 주인공은 그냥 그 자리에 가족이기 때문에 존재했을 뿐이라는 말이 주인공의 억울하다는 생각이 전해졌다. 또한 선택에 대한 책임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모든 사람이 삶을 살아가며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이 꼭 옳다고만은 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선택을 내가 했기 때문에 책임은 내 몫이고 그 결과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닳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5: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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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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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있을까<br>분량 5~31<br>주요내용:주인공은 중학교 새학기가 시작되어 반 친구들을 살펴본다 물론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친구들이 있긴했지만 다른 초등학교를 나온 친구들에게 분위기를 압도 당한 느낌이었다 초등학교때 시끄럽던 남자아이들도 조용히 있었다 2주가 지나고 머리에 염색을 하고 패션 스타일도 확고한 여자아이들이 분위기를 잡았다.<br>인상깊은 구절:주변을 보면 친구들은 다 봄인데 나만 차가운 겨울이야&nbsp;<br>그 이유는 친구들은 자기 친구들끼리 봄 처럼 따듯하고 생기있게 노는데 주인공은 친구하나 없이 차갑게 홀로남겨진것을 잘 표현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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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06: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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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덩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746171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구덩이(루이스 쎄커)<br>분량:모름....<br><br><br>주요 내용:스탠리는 초록호수 캠프를 떠난 제로를 걱정하여 따라 나선다 그 둘은 함께 사막의 어딘가에서 만나고 스탠리의 증조할아버지가 신의 엄지손가락 이라고 했던 산에 올라갔다 그리고 그 곳에서&nbsp; 시원한 물과 달콤한 양파를 먹었다 그리고 스탠리와 제로는 서로 구덩이를 하나만 더 파보자고 한다<br><br>인상깊은 구절:엄마는 애초에 저주따위는 없었다고 주장한다(50)<br><br>느낀점:스탠리가 제로를 아끼는게 눈에 보여 대단히 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7: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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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전지선 2021.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74691496</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분량:5~37<br><br>주요 내용:<br>주인공 스미레가 나카바라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2 학년이 돼었을 시점에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주인공에 심정을 세세히 풀어나가는 내용이다.<br><br>인상깊은 구절:<br>-새 학기가 시작되고 이제 겨우 사흘 지났는데,완전 우울하다.솔직히 말해서 학교 가기 싫다.<br>-대체 왜 학교 같은 제도가 세상에 있어야 하는 건가요? 왜 비슷한 나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이들을 같은 장소에 몰아넣고 격리하는 겁니까? 모두 완전히 다른 인간들인데,어째서 똑같은 일을 시키는가 말이에요.잘 생각해 보세요.어른들 편하자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새 학기가 시작된지 겨우 사흘 지났는데 첫 문장 부터 이런 우울한 기분에 문장은 왜 썼는지,무슨 일 이 있었길래 이러는지 앞으로에 이야기가 궁금해졌다.<br>-이 문장을 읽고 갑자기 나도 궁금해졌다.어째서 나이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똑같은 재도에 있는것인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br>주인공에 말 처럼 이러한 재도가 편해서인걸까? 또,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스미레에 심정이 잘 나타난것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1 08: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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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민시현</title>
         <author>altland021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75022348</link>
         <description><![CDATA[<div>2020 04 01<br><strong>제목:</strong> 싱커<br><strong>분량:</strong> 7~24<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주인공 미마는 <br>동아시아연합이 만든 거대 지하도시<br>'시안'에서 사는데, <br>시험을 잘 보기 위해 메이징 타운에 있는 암시장에 스마트약을 사러 가는 길에 쿠게오와 알리마를 만나서<br>새끼 원숭이도 만져보고, <br>그들이 만든 게임 '싱커(syncher)'를<br>플레이 할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br>● 수호대 대원은 귀 찮다는 듯이 허<br>&nbsp; &nbsp; 리에 찬 봉을 비시민의 권리를 주<br>&nbsp; &nbsp; 장하던 비시민 남자의 옆구리에<br>&nbsp; &nbsp; 갖다 대었다. 남자는 경련을 일으<br>&nbsp; &nbsp; 키더니 축 늘어졌다.<br>● 해나 달처럼 동물도, 그것이 속한<br>&nbsp; &nbsp; 대자연도 오로지 홀로그램 속에<br>&nbsp; &nbsp; 서만 존재하는 것이었다.<br>&nbsp; &nbsp; 그게 너무 자명한 이치여서, 단 한&nbsp; &nbsp; &nbsp; 번도 아마존이든 뭐든 보고 싶다&nbsp; <br>&nbsp; &nbsp; &nbsp;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 </strong>아무리&nbsp; 비시민 이라고 하더라도<br>&nbsp; &nbsp;같은 사람인데 차별하고 더 엄격하<br>&nbsp; &nbsp;게 대하는 것이 너무하다고 생각했<br>&nbsp; &nbsp;다.<br><strong>- </strong>지하 도시에서만 살고 밖으로는 나<br>&nbsp; &nbsp;가지도 못하는 것이 불쌍하게 느껴<br>&nbsp; &nbsp;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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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1: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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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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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전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7508282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싱커 내용 주인 공 인 아이가 스마트칩을 구하러 갔다인상깊은 구절 자기가 자기생일 선물을 산다는 네용애서 충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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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2: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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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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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0 최연우 2021.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752501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플립</div><div>작가: 웬들린 밴 드라인</div><div>읽은 분량: 7~45</div><div><br>주요내용: 브라이스가 초등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기 직전 여름방학에 이사를 왔다. 브라이스는 이때부터 줄리에게 온갖 불편을 겪게 된다. 하지만 줄리는 브라이스와 친구가 되고 싶다고 생각을 해서 브라이스의 집 앞으로 가게 된다. 브라이스의 아빠는 줄리에게 저리가라고 하지만 줄리는 가지 않는다. 브라이스가 중학생이 되자 부모님은 브라이스의 할아버지와 함께 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 줄리가 항상 앉아있던 나무가 잘려나가게 된다. 할아버지는 줄리를 지겨워하는 브라이스의 마음도 모른채 줄리집 앞뜰을 같이 정리한다.&nbsp;<br><br>인상깊은 장면: 브라이스의 할아버지가 줄리와 함께 줄리의 집 앞 뜰을 같이 정리하는 장면</div><div>&nbsp;이유: 브라이스의 할아버지도 브라이스가 줄리를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었을 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아버지는 줄리를 편견 없는 마음으로 도와줬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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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3: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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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송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754593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nbsp;<br>분량:12~34쪽<br>주요내용:공부를 늦었다라고 생각하면 이미 늦었다 하지만 방법이 하나 있다.점수차이든 능력차이든 진도 차이든 내가 다 돌파 해버리고야 말겠다는 독한 각오 그까짓 걸림돌 따위 깡그리 없애버리고 나를 힘껏 일으켜 세우리라는 뚝심이 있으면 아직 늦지 않았다.<br><br>인상깊은 구절:내 안에 꽁꽁 가두어놓은 '진짜 나'를 세상에 보여주세요<br><br>이유:나는 공부가 싫었다, 하지만 이 구절을 읽고 진짜 나를 보여주라는 말에 나는 진짜 나를 가두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 진짜 나를 세상에 보여서 공부와 모든걸&nbsp; 보여주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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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4: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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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805366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료를 드립니다<br>읽은분량:12~57쪽<br>내용1:초등학교 4학년 하민지, 공부는 그닥 잘 하지는 못하지만 개그우먼이 꿈이다. 엄마는 학습지 교사로 교사가 꿈이었다.</div><div>자기 마음대로 하려 드는 엄마를 민지는 조폭 엄마라고 부른다.</div><div>전학 온 권영민, 민지는 영민이를 좋아한다.<br><br>내용2:차건우네 가족에서 아빠는 피부건조증, 엄마는 구강건조증, 누나는 안구건조증이다. 빵집을 하는 윤서가 자기 집에서 숙제를 하자고 했다. 피자 빵 먹고 숙제하고 게임하자고.</div><div>건우네 가족은 건우가 싫어하는 조개구이를 먹으러 간단다. 건우는 윤서네 집에 가서 빵도 먹고 숙제도 했다. 그리고는 컴퓨터 게임을 했다. 윤서의 마음은 모른 채. 윤서는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는 건우에게 마음이 메말랐다고, 마음이 건조하다고 했다. 그제야 건우는 자신도 건조증에 걸렸다며 환호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모녀간의 이야기, 남녀친구간의 이야기, 공부와 꿈, 외모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를 맛깔스럽게 풀었다. 민지의 속마음을 진솔하게 보여주었다. 어릴 적 아이들의 고민, 경쟁, 로맨스가 너무 귀여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4 09: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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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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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싱커<br>&nbsp;분량: 7~42<br>주요내용: 주인공이 스마트약을 사기위해 돌아다니다 감지로봇한테 지능 먼지에 덮여 다시 동네로 돌아가 씻으러 간다<br><br>인상깊은 구절: 그래 가장 높은곳에 올라와본 기분이 어때?<br><br>이유: 예전에 롯데타워에 전망대에 갔을때 매우 높은곳에 있다는거에 대한 떨림과 서울에 거의 모든것이 다보이는 풍경을 봤을때 기분이 떠올라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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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15: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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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1이수연(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856320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료를 드립니다<br>분량:11~34쪽<br>내용:초등학교 4학년인 하민지,<br>민지의 부모님은 초등학생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이다.<br>어느날 민지네 반에 영민이라는 애가 전학오고 민지는 영민이에게 잘 보일려고 노력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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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4: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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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리버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85704473</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6~7<br>주요내용:주인공이 13살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중인공은 그 충격 때문에 장례식에 가지 않아 후회하고 있다 중인공은 13살이 아닌 15살이 되고 할아보지는신경질적이고 성마른게 되었다,<br><br>느낀점:할아버지가 보고싶었을 텐데&nbsp; &nbsp;<br>가지못해 마음이 아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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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5: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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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싱커                     주요내용 지구의지상은 망해서 지하에 도시를건설하고사는중인 사람들 하지만 계급 제도가 생겼고 그신분을 높이기위해서는 공부를잘하는 수박에 없었다 그래서 자신에 생일을 기념해서 스마트 칩을 사러 암시 장으로 들어 간다 그런대 암 시장에서 동물 의 뇌 파를 조종 해서 하는 깨임 인 씽커에 태스터가 되달라는 제안을 받개 된다 인상 깊은 구절 자신의 생일을 자신이 축하해 준다 내 생각 동물을조종 해서하는 깨임싱커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고 히생량 일 뿐 이라서 이점은 인간에 잔혹함 을 연상시킨다 선생님 이정도면 되나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857054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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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5: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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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싱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8570564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분량:7~17<br>주요내용:지하세계와 지상세계로 나뉜 세상.동물로 변 할수 있는 게임 '싱커'. 세상을 변하게 하고 싶은 자들이여, 싱커에 접속하라!<br>인상깊은 구절: "음, 스마트약을, 사고 싶은데." 스마트약은 한번 섭취하면 48시간동안 기억력을 최대로 강화 해주고 두뇌 회전을 가속화시키는 약품이었다.<br>이유:도라에몽에서 나온 기억빵 같이 공부를 조금더 쉽게해주는 약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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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5: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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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료를 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8609253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분량:~19쪽<br>조폭모녀:주인공 하민지는&nbsp; 개그를 잘해 개그우먼이 되고싶지만 엄마는 선생님을 하라고했다 어느날&nbsp; 정은이라는 친구처럼 매직파마를 하고싶다생각했다 하지만또 엄마가 거절했다 그이유는 1:비싸서2:머리결상해서라는 이유다 그래도&nbsp; 계속 졸라니까 평균85점맞으면 해준다고했다하지만평균80이하면 짧게 자르자고했다 성적은 70점초반을 맞고 짧게 머리를 하려가는데 머리가 망쳤다 엄마의말의(염색해줄까?)라는 말해 더 화났다&nbsp; 엄마는 사과의 의미로 치즈돈가스를 사준다고했다&nbsp; &nbsp;근데 영민이가 편의점에서&nbsp; 나왔다 당황을 해서 엄마손을 홱 뿌리치고나왔다 눈치없는 영민이는 눈치를 못챈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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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7: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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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윤예준 (4월 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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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리버보이<br>읽은 분량:13~15<br><br>아침 9시 30분에 제스는 수영을 하러 수영장에 나왔지만 수영장엔 사람이 북적거렸다. 떼로 몰려와서 물속으로 뛰어드는 무리를 보고 속이 답답해졌다. 제스는 에너지를 다 써버릴 때 까지 수영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제스는 텀벙거림을 무시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제스는 동작을 멈추지 않고 고집스럽게 하나의 레인을 왔다 갔다 하면 결국 사람들이 그 공간을 인정해 자리를 비켜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는 수십명의 사람들이 자리를 비켜주지않고 버텼다. 그래서 제스는 집중을 하고 익숙하고 규칙적으로 호흡을 했다. 제스는 미친듯이 수영을 좋아 했다.&nbsp;<br><br>인상 깊은 구절: 제스는 동작을 멈추지 않고 고집스럽게 하나의 레인을 왔다 갔다 하면 결국 사람들이 그 공간을 인정해 자리를 비켜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br><br>이유: 얼마나 많이 수영을 많이하면 사람이 비켜주니까 제스는 끈기가 엄청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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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0: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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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송승헌 4월8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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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읽은 분량:34~55<br>내용:주인공은 맘을 바꿔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공부가 재미있어졌다 주인공은 마음하나 바꾸어쓰울 뿐이지만 공부에 푹 빠져 재미를 느끼고 있었다 시자가기 늦은 줄로 알았지만 전혀 늦지 않았다 비록 아직은 물감이 뚝뚝 떨어지는 붓을 이제 막 손에 쥔 게 다였지만 그것만으로도 제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주인공은 공부의 심장이 미친 듯 뛰기 시작했다.<br><br>인상깉은 구절:너 절대로 포기하지 마 왜냐면 내가 너였으니까 늦어버린 줄로만 알고,하마터면 포기할뻔 했었으니까나도 너처럼 방황했고 나도 너처럼 고민했고 나도 너처럼 힘들었으니까&nbsp;<br><br>이유:나도 이미 공부하기는 늦은줄 알고 다른 것을 찾고 있었는데 이 구절을 읽고 나는 아직 늦지 않았고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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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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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인서윤 2021/4/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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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57~91쪽<br><br>주요내용:달토끼와 편지를 주고 받다가 달토끼의 남친이 죽는다<br><br>인상깊은 구절:아쓰야가 "야 시끄러워.연인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에 무슨 태평한 소리를 하고있어!필사적인 마음을 먹으면 무슨일이든 할 수 있는 법이야"라고 말한 것<br><br>그녀는 올림픽을 포기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힘껏 노력했는데도 대표선수로 뽑히지 못했고, 그뿐만 아니라 이번 올림픽에 쏟은 노력자체가 물거품이 되었는데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메달보다 값진 것을 얻을수있다는 점에 진심으로 흐뭇해 했던 것<br><br>내 생각과 느낌(인상깊었던 까닭):<br>-아쓰야가 마음을 먹으면 무엇이든 할수있다고 한말이 사이다처럼 시원하기도 했고 애매하게 말한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할수있다고 말한게&nbsp;<br>재능이 없어도 노력을 하면 무엇이든 이룰수있을 것 같아 재능 없는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br><br>-그 달토끼라는 사람이 한 평생을&nbsp;<br>선수생활로 노력을 하며 살고 올림픽에 나갈꺼라는 꿈과 남친의 바램을 이루지 못하고 보내줬지만 흐뭇해 했던 모습이 슬프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존경했다. 왜냐면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 꿈을 포기했어도 사랑하는 사람의 미소 하나로 행복해 할수있는걸보면 진심으로 사랑했던걸 알수있었다 그리고 큰 깨닭음을 얻고 다시 일어나는 모습이 멋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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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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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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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사료를드립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분량:~34쪽&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내용:초등학교4학년하민지는공부는못하지만개그를잘해개그우먼이꿈이다&nbsp; 그치만부모님은선생님을하라고한다&nbsp; &nbsp; 전학온권영민,민지는영민이를좋아해서영민이한테잘보일려고노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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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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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버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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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팀 보을러<br>분량:(13~279)all<br><br>인상깊은 구절:제스가 할아버지의 유골을 강이 시작하는 곳에 뿌리는 장면<br><br>이유:나도 3학년때 외할아버지가 내가 자고있는 사이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제스의 허망하고 또 슬픈마음이 짐작이되고 그때가 생각나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또한 제스가 할아버지의 유골을 강에 뿌림으로 인해 할아버지가 어렸을때 놀던 강가로 아무런 근심없이&nbsp;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간것이라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는다.<br>또한 제스가 유골을 강가에 뿌리는 것이 생전 할아버지와 얼마나 가까웠고 할아버지를 잘알고 누구보다 할아버지와 친했음을 알수있었던 장면이기에 이런 복합적인 감정과 제스의 마음이 와다으면서 기억에 많이 남았던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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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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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4/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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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12 박시연<br>제목:플립<br>분량:32~48쪽<br>주요내용:즐리가 무화가 나무에서 내려오지 않아서 사람들이 무화가 나무를 전기 톱으로 잘랐다.<br>줄리는 한동안 스쿨버스를 타는곳에 나오지않았다. 줄리는 자전거를 타고 등교했다.브라이스의 할아버지는 브라이스를 거실로 불러냈다.할아버지는 브라이스에게 신문을 주었다.<br>메이필드 타임스에 1면을 줄리가 장식했다는 것을 브라이스는 깨달았다. 브라이스는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도 줄리에 대해 알아야 해요"라고 말하였는데 할아버지는"그러고 싶구나"라고 말했는데 브라이스는 깜짝 놀랐다.브라이스는 할아버지를 정말 이해할수없었다.줄리의 아빠는 줄리에게 브라이스에 대해 물었다.<br>"왜 브라이스에게 왜 빠쪄들었냐고 물었다". 줄리는 빠져들은 이유를 알려주었다. 그 후로는 줄리에게 일보다는 개념의 관한 이야기만 해 주었다.<br>인상깊은 구절:"그림은 부분을 합친것 이상이란다"<br>나의 생각과 느낌:풀밭은 그냥 풀과 꽃일 뿐이고 나무사이로 엿보는는햇 살은 그냥 빛줄기 뿐이지만  그 모두를 합치면 그림보다 더 완벽한 마법이 일어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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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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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윤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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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리버보이<br><br>분량:58~100쪽<br><br>주요내용: 제스의 엄마 아빠가 산책을 간 사이 할아버지는 제스에게 그림을 그리는 것을 도와다라고 하여 제스는 할아버지의 그림 도구를 갖다주었다. 할아버지는 강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다. 또 다시 발작을 일으켰다.&nbsp; 제스는 놀라며 할아버지를 휠체어에 태워 침대까지 대려다 드렸다. 할아버지의 얼굴은 창백했지만 할아버지는 괜찮다고 하였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제스에게 엄마 아빠께는 비밀로 해달라고 하였다.<br><br>인상깊은 구절: " 엄마 아빠께는 말하지 마라. 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난 그림을 완성하고 싶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그림을 완성하고 싶다는 할아버지의 애절함이 느껴졌다.  제스가 엄마 아빠께 비밀로 하지 않겠다고 하자 할아버지가 살 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하는 것이 한줄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많은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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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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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커4월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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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 싱커들 끼리 서로모여 앉아 동물분장을 하고 춤을 추는데 노인 들이 와서 잔소리로 딜 을넜는 장면 그것에 반항하는 아이들 그런대 멀리서 쯔쳉이 싱커들을 욕하자 화난 주인공이 싸다구를 때려버린다&nbsp;그러자 쯔쳉이 주인공을 때릴려고 했지만 싱커로 달련된 몸놀 림은 쯔쳉에 공격 을가볍게 피하고 쯔쳉은 또 얻어 맞는다 그러자 치사하개 자신의 쫄다구 들을 합류시켜서 다굴을 친다  여기까지가 제가 셍각하는 인상깊은 구절입니다 추가로 명대사 미마 이렇게 끝나는 구나 그러자 차라리 마음이 편해졌다 살인자......!부건이 침을 뱉듯이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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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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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위저드 베이커리(4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31617</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22~37<br>내용:주인공의 아버지는 배 선생과 결혼을 했다. 아버지는 새엄마(배 선생)은 너를 많이 도와줄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엄마라고 부르라고 말했다. 배 선생은 두 살짜리 아이가 있다. 주인공은 배선생이 자기한테 마음을 연것인지 안것인지 몰랐다.&nbsp;<br>육년이 지나고 배 선생은 주인공한테의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 그리고 아버지는 밖에서 열심히 일했지만 집에서는 말을 잘하지 않았다. 그치만 통지표 도장을 받아오라고 할때 첫 엄마는 공부를 잘했다고 한다. 그치만 배선생은 그것을 다 보고 있었다. 그리고 배선생은 불쾌감이 더 싸아가고 있다.&nbsp;<br>인상깊은 구절: 배선생이 주인공 한테 많은 것을 시킨 것<br>내 생각과 느낌: 새 아들인데 너무 많은 것을 시키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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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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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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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백지은 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320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료를 드립니다.<br>분량: 52~72<br><br>주요내용:할머니가 유나에게 짐을 들어주는 것을 부탁하고 답례로 옛날이야기에 나올 법한 헝겁 주머니 같은 것을&nbsp; 주엇는데 그 주머니는 요술 주머니였다.하지만 딱&nbsp; 한번만 돈을 불려주는 주머니 였던 것을 모르고 유나는 4만 3천원을 벌어서 그 돈으로 친구와 놀고 나서야 돈을 한번만 불려주는 것을 알고 땅을 치면 후회했다.그리고는 그 주머니를 길에서 만난 언니에게 돌려주었다.<br><br>인상깊은 구절:유나가 요술 주머니를 길에서 만난 언니에게 주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그 이유는 유나는 처음에는 자신에게 요술 주머니가 생기면 욕심을 부리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막상 요술 주머니가 생긴 후에는 욕심을 부리는 거을 보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그리고 그 욕심을 부린 후에 길에서 만난 언니에게 준 후로는 조금 아쉽기는 하겠지만 후련했을 것 같아서 유나가 언니에게 준 것은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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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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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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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 구덩이<br>분량: 50쪽~72쪽<br>날짜: 2021년 4월 8일<br><br>주요 내용: 스텐리 옐네츠는 첫번째 구덩이를 파다가 화석을 발견하는데, 물마시러 갔다가 친구들이 몰려와 다음부턴 나에게 주라고 협박을 했다. 그리고 첫번재 구덩이를 다 판후 샤워는 거의 못하고 구릿내 나는 침대에서 자는데. 다음날 온몸이 알이 베겨 구덩이를 못파는중 친구들이 2번째 구덩이가 제일 힘들다는게 문뜩 떠오르느데.<br><br>인상깊은 구절:<br>- 친구들이 구덩이를 파다가 무엇이든 발견하면 자기 한테 가져오라고 했다, 그이유는 신기한 무언가를 가져오면 구덩이를 파지않고 하루를 쉴수 있기 때문이다.<br>- 다음날 아침 스텐리는 어제 물집과 근육통이 생기도록 열심히한 나머지 2번째 구덩이라는 큰산이 기다리고 있는다. 스텐리는 겨우겨우 반나절이 지나서야 구덩이를 다팠다, 구덩이를 다파고 난후 엄마랑 약속했던 편지를 쓴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 스텐리가 구덩이를 팔때 엄청 힘들다고 하긴 했지만 과연 그렇게 힘들까? 나는 해변가에 가면 항상 구덩이를 많이 파고 싶어서 좋아했지만 1.5미터가 과연 그렇게 길까라는 의문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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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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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이수연(4/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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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아한 거짓말<br>분량:9~35쪽<br>내용:천지는 3개월 뒤 생일 선물을 앞당겨 사달라고 했다. 그리고 붉은 털실로 긴 목에 매고 내일 계획하고 준비하던 천지가 오늘 죽었다.<br>화연은 민지와 엄마를 피해 화장실로 도망갔고 화연은 천지와의 기억이 유쾌하지 않았다.<br><br>인상 깊은 구절:국어선생님이 민지에게 천지가 죽은것을 말 안한 장면<br><br>이유:동생이 죽은걸 알면 언니가 슬퍼하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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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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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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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고제연 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3545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74쪽~101쪽<br>주요내용:일본이 점점 중국을 밀어붙히자 일본은 아시아 남쪽도 공격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래서 유리와 위안부들은 남쪽 전쟁터에 끌려가게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나는 일본 군인의 성노예가 된다는 사실을 차마 내 입으로 말해줄수가 없었다.<br>-말라리아에 걸려 설사 하는 사람들은 선실 구석에격리시켰다. 그 사람들에겐 밥도 주지 않는다고 수런거렸다. 앓다가 죽으면 시체를 바다에 던져 버린다고도 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일본군은 윤리를 모른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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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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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0 김하린 (4월 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36202</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 91 ~ 129<br>주요 내용 : 제스는 강에서 본 소년과 할아버지 떄문에 매우 불안해 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그림을 그리러 강 둔치에 갔고 제스는 할아버지가 그림에 더 집중을 하실수 있도록 수영을 하러 갔다. 그때 누군가 “도와줘”&nbsp; 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소리가 난 곳으로 달려갔더니 할아버지는 안계시고 할아버지의 휠체어만 놓여있었다. 제스는 두려워 하며 할아버지를 찾으러 다닌다.<br><br>인상 깊은 구절 : 그녀가 소리쳤다.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자 그녀는 답답해서 주변을 계속 두리번 거렸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제스가 너무 두렵고 무서웠을것 같다. 지금 제스는 이미 할아버지가 많이 걱정되고 신경이 모두 쏠려 있는 상태에서 할아버지가 없어졌으면 자신의 죄책감도 상당했을것 같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4: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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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구덩이 4/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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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233pg<br><strong>주요 내용:</strong> 스탠리 옐나츠는 우연히 길가에서 운동화를 주웠다가 도둑질로 오해받아 초록호수 캠프에 가서 구덩이를 파게 된다. 스탠리는 그게 다 고조할아버지의 잘못에 의해 내려진 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어느날, 제로라는 친구와 함께 도망쳤다가 자신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돼지도둑 고조할아버지의 보물을 찾게 된다. <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책을 도서관에 반납해서 인상깊었던 장면을 쓸게요! 죄송합니다!)<br>--스탠리가 제로와 함께 엄지산을 올라 물을 마신 장면<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nbsp;<br>--스탠리네 가문이 제로네 가문을 업고 엄지산을 올라 샘에서 물을 마시게 되면 가문의 저주가 풀린다. 저주가 이렇게 풀린것이 우연이라고 치기에는 말이 안된다. 따져보면 스탠리가 운동화를 주웠던 것도, 자신의 할아버지가 보았던 엄지산을 찾은 것도, 제로를 업고가 가문의 저주가 풀렸던 것은 다 우연일까, 운명일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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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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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402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싱커<br>분량: 42~62<br>주요 내용: 부건의 집에 도착하고&nbsp; 부건이 컴퓨터로 홀로그램을 쏘아올려 &nbsp; 아마존에 큰 동굴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아마존을 체험하기 위해 쿠게오가 싱커를 하자 한다<br><br>인상깊은 구절: 부건은 펜 컴퓨터에서 쏘아내는 홀로그램 공간에 반딧불이 영상을 띄웠다<br><br>이유: 홀로그램으로 볼수있다는게 부럽고 실제로 있는거처럼 보일거같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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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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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4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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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8일<br>교복은 공부 잘하는 친구를 괴롭히려고 악마의 시나몬 쿠키를 사서 공부 잘하는친구에게 주엇다 &nbsp;<br>공부 잘하는 친구는 시험을 망쳣다<br><br>인상깊은 구절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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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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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9 윤예준 (4월 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4165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리버보이<br>읽은 분량: 16~20쪽<br><br>주요내용: 할아버지는 제스에게 응원을 했지만 제스는 눈치가 빨라서 할아버지의 속마음은 지루해지신 것 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갈 준비를 끝낸 모습이지만 제스가 속도를 내면 레인을 좀 더 왕복할수있을 것 같았다. 할아버지가 가자고 할까봐 할아버지 있는 곳으로 갔다. 할아버지가 다시 응원을 했다. 그래서 제스는 벽을 벅차고 몸을 틀었다. 그런데 갑자기 절박한 불안감이 휩 쌓였다. 제스는 할아버지가 무엇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할아버지는 괜찮다고 하면 괜찮지 않을때가 많았다. 결국 제스는 동작을 멈췄다. 할아버지는 제스를 보고 손을흔들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손이 가슴을 움켜잡더니 두발이 허공을 허우적 거리고 손쓸틈도 없이 수영장으로 빠졌다. 할아버지는 병원에 입원 됐고 3일동안 병원에 있었다. 퇴원하는 이유는 20일날 여행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몸을 움직이는 것 조차 힘들어 보였다. 결국 짐을 싸고 여행갈 준비를 했다.<br><br>인상깊은 구절: 제스가 불안감이 휩쌓이고 할아버지한테 간 장면<br><br>이유: 제스가 좋아하던 수영을 포기하고 할아버지한테 가는 장면에서 제스가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마음이 느껴져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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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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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1 민시현</title>
         <author>altland021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43413</link>
         <description><![CDATA[<div>2021 04 08<br><strong>제목:</strong> 싱커<br><strong>분량:</strong> 25~86<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미마는 스마트약으로 시험을 잘 본 후 학교에서 동조 현상을 배우는 중 칸이라고 하는 아이가 갑자기 나타나 선생님의 수업에 반박한다. 미마의 스마트약처럼 기억력을 높여주는 설하정을 먹었지만 부작용이 생겨 다홉은 죽을뻔 한다.<br>다홉을 해돋제로 살려낸 미마는 부건과 합께 다홉을 데리고 부건의 집으로 간다. 다홉이 깨어난 후 미마, 부건, 다홉은 함께 미마가 가진 '싱커'를 플레이 하는데, 미마는 한 물고기에 싱크했다가 황로에게 물고기가 잡혀 실제 미마까지 위험해졌다.<br>미마는 반려수에게 애착이 생겨 싱크를 종료하지 못했지만 미마의 살고 싶다는 감정이 그 물고기에게 전달되어서 황로에게서 빠져나오게 된다.<strong><br></strong><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br>● 미마의 감각은 어느새 현실에서도 <br>&nbsp; &nbsp;동물적으로 발달해 있었다. 발달했<br>&nbsp; &nbsp;기보다는 원래 자신의 감각기관이 <br>&nbsp; &nbsp;전달해왔으나 느끼지 못하던 것을 <br>&nbsp; &nbsp;의식하게 되었다고 해야 할 것이<br>&nbsp; &nbsp;다.<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br><strong>-&nbsp; </strong>현실에서 미마처럼 더 많은 것들<br>&nbsp; &nbsp; 을 느낄수 있다면 신기할 것 같고&nbsp;<br>&nbsp; &nbsp; 어떤 것들을 더 느낄수 있을지 궁<br>&nbsp; &nbsp; 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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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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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7 양은결 4/8 목요일 </title>
         <author>jimi3176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4394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가면산장 살인사건( 이 책 안 읽은 인간은 읽고 오셈)<br>분량: 모름<br>&nbsp;<br>&nbsp;주요 내용: 아버지 소유의 별장 근처 작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게 꿈이었던 도모미는 그 꿈이 이루어질 날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식장으로 예정된 교회에 다녀오다가 운전 부주의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절벽에서 추락해 사망한다 얼마후 그녀의 약혼자 다카유키는 도모미의 아버지로부터 별장에 와서 묵으라는 초대를 받고 7명의 친인척과 함께 별장에서 며칠을 보내게 된다 그날 밤 경찰에 쫓기던 2인조 은행강도가 별장에 침입해 그곳에 있던 8명을 감금하고 인질극을 벌이는데.....(진짜 내용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친&nbsp; 추리소설이니 진짜 꼭 한 번 읽어보시길...)&nbsp;<br><br>인상깊은 구절: 아직도 충격인 건&nbsp;<br>자살한 사람이 분명히 창문으로 뛰어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죽지 않았다는 것이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마지막 부분에 도모미가 죽은 것 빼고는 지금까지의 일은 다 가짜라는 것 즉 자신의 아내 도모미를 죽인 다카유키를 실험하기 위해 7명의 배우가 왔다는 것이 가장 소름끼치고 무서웠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이 작가에 상상력에 의해 감탄하게 되었다.(이 작가가 그 유명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쓴 사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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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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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리버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44930</link>
         <description><![CDATA[<div>4월 8일 목요일<br>분량:8~25<br>주요내용:할아버지와 함께 수영&nbsp; 연습을 하는 도중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게 되고 가족여행이 무산될 뜻 하지만 고집이 센 할아버지의 강요로 여행을 가려고 준비하는 상황이다.<br>인상 깊은 구절: 그녀는 물살을 가르는 힘과 속도감을 좋아했고 눈앞에 어른거리는 물거품의반짝임. 누에<br>고치 속 애벌레처럼 물속에 푹 파묻<br>혔을 때 느껴지는 묘한 고립감을<br>사랑했다.<br>이유 :&nbsp; 주인공 제시가 수영을 하면서<br>느끼는 감정을 잘 표현하였고, 나도<br>상상해보면서 수영할 때의 느낌을<br>떠올렸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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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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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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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임승민 2021년 4월 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464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싱커<br>분량:17~24<br><br>인상깊은 구절: 미마는 지난 백 년간 척박한 대로 나름의 삶을 꾸려온 또 하나의 세상 앞에 서 있음을 실감했다.<br><br>이유: 사실 우리 인간은 하나의 지구, 하나의 세상에 공동채 생활을 하며 살고 있다. 우리는 언재나 서로가 이어져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세상은 넓고 넓다. 그래도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하나의 세상이다.하지만 이 책에선 단 하나의 세상이 아닌 두개의 세상으로 나뉘었다는 게 먼가 슬프고 미안해 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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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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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4/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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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플립<br>읽은 분량:46~60<br>주요 내용: 줄리는 어릴 때 부터 아빠의 옆에서&nbsp; 아빠가 그림 그리는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어느날 아빠는 줄리애게 브라이스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줄리는 아빠에게 브라이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아빠는 줄리에게 부드럽지만 굵직한 목소리로 전체 풍경을 봐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플라티너스나무는 아주 옛날부터 언덕 위에 자리 하고 있었다. 5학년 어느 날 나뭇가지에 걸린 연을 구하려고 플라티나스 마누 위애 올라가자 아주 예븐 경치가 눈 앞에 펼쳐진 것 이었다. 줄니는 엄마에게 자신이 나무에 올라간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다. 엄마는 말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줄라는 아빠에게 이야기 했다. 아빠는 줄리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었고 줄리는 그 이후 부터 나무에 올라가는 것을 더욱 좋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무의 주인이 그 나무를 배어버리라고 했고 브라이스와 친구들은 줄리가 도움을 요청했음에도 학교에 가버렸다. 그렇게 나무는 잘려나갔고 아빠는 줄리를 위해서 나무를 그려주었다.<br>인상깊은 구절: 줄리가 브라이스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브라이스가 자신을 피하고 친구들이 자신을 피하는 것을 줄리가 가장 잘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에 가장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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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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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8 10216 양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5672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기억 전달자<br><br>읽은 분량:38~47p<br><br>주요내용: 릴리는 가족들과 장래의 할 일을 생각한다. 여기에서 아버지는 릴리는 아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니까 보육원을 추천했고, 조너스는 릴리는 시도 때도 없이 말하니까 아나운서를 추천했다.<br>그리고 한 달 전쯤 간식으로 준 사과를 애셔와 던지고 받는 놀이를 하다가 조너스가 사과를 집으로 가져와 조너스를 겨냥하는 경고 안내 방송을 받는다.<br><br>인상깊었던 부분:하지만 놀이 도중에 조너스는 날아오는 사과를 눈으로 좇다가 갑자기 그 일부가 변한걸 알아챘다.눈 깜짝할 사이에 사과가 공중에서 바뀌었다고 생각했다.<br><br>그 부분에 대한 나의 느낌: 지금은 별 의미 없는 말일 수 있지만, 위기나 절정부분쯤에서 이 구절이 복선의 역할을 해서 이 사과가 바뀐 이유나 이 사과가 바뀐 근원에 대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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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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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3 박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60519</link>
         <description><![CDATA[<div>4월8일.<br>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있을까<br>분량:31~47<br>주요내용:주인공은 이제 같이 밥먹고 수다 떠는 친구들이 조금은 생겼다 하지만 이대로 지내도 괜찮은가 고민이 생겼다 왜냐하면 마이카나 친구들이 나와 마음이 맞는다고 생각하기 싫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마른몸매이다 하지만 우리반 친구들은 전부 까치발을 들고 어른흉내를 내려고 숨어서 담배를 피우고 술 마시고 연애하고 지구 멸망에 대해 논한다 그건 동물원 원숭이가 인간 흉내를 내는것과 마찬가지 이다.<br>인상깊은 내용:반 친구들이 어른흉내를 내려고 애를 쓰는것이 기억에 남았다<br>책을 읽고 느낀점:어릴때 어른흉내를 내지말고 점점 어른으로 변하는게 더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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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4: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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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688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료를 드립니다 4/8<br>읽은 분량:58~<br>내용:정유나, 할머니의 보따리를 들고 착한 일을 했다. 몰래카메라로 나를 칭찬해주기를 기대하면서. 할머니는 마지막에 복주머니를 주셨다. 거기에 500원을 넣고 흔드니 복주머니가 가득 차더니 수십 개의 500원이 나왔다. 친구에게 한 턱을 냈다. 이번엔 만원 짜리 지폐를 넣고 흔들었으나 아무 반응이 없었다. 요술은 한 번만 부리는 건가, 그럼 진작 만원으로 흔들 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자전거와 부딪쳐 넘어진 유나를 중학생 언니가 부축해줬다. 갈등을 하다가 복주머니를 그 언니에게 주었다.<br><br>생각과 느낌:실제로 복주머니가 생긴다면 오만원을 넣고싶다<br>인상깊은구절:복주머니를 그 언니에게 주었다.<br>그 이유:서로 도움을주고 행복해보여서 힐링이 되는 장면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5: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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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923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잃은부량8쪽<br><br>내용=소년의6살때자신기차역에서버리고간<br>친어머니에대한기억의붓어머니의학대<br>아버지의무관심을당하고있어느날피가섞이지않은여동생<br>을성폭행했다는누명을사고집을나오게되면서평소단골이던어느빵집에서들어가게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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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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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료를 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394398856</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엄마가 너 권영민아냐고 물었다 그러자 나는&nbsp; 엄마가 영민이를 어떻게 아냐물었다 사실영민이는 엄마 학교반학생이였다&nbsp; 나는 엄마한테 제발 엄마딸이 자기라고 말하지말라했다 그러자 엄마가 나야말로 말하지말라했다&nbsp; 왜냐핫연 엄마가 자기딸은 공부를 잘한고 말했기때문이다<br><br>인상깊은&nbsp; 구절:엄마가 자기딸공부잘한다고했을때<br><br><br>나의 생각:왜 엄마는 공부를 잘한다고 거짓말을 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05: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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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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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221~끝<br><br>---------------------------------<br><br>어느 날 sns에 올라온 위저드 베이커리를 비판하는 글 때문에 위저드 배이커리의 사장님과 파랑새는 떠나게 되었다. 그러며 빵집에 남아있을 수 없었던 주인공. 떠나기 전에 자신의 집 주소가 적힌 부두인형(저주인형)의 주문서를 본다. 떠나는 주인공에게 사장님은 가장 귀한 타임 리와인더를 준다 . 주인공은 집에 돌아와 배 선생을 만난다. 배 선생은 주인공을 해치려 하고 주인공은 타임 리와인더를 먹는다<br>Y의 경우: 주인공은 배 선생과 아빠가 만나기 전으로 돌아간다. 아빠가 배 선생과 결혼할 것이라고 사진을 보여주었다.주인공은 사진에서 이상한 기류를 느껴 아빠의 결혼을 막는다. 엄마가 없더라도 주인공은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br>N의 경우: 주인공이 타임 리와인더를 먹으려고 했지만 떨어뜨려 배 선생이 밟아버린다. 범인은 아버지로 밝혀지고 주인공은 전학가게된다. 주인공은 커서 어느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게된다. 어느 날 주인공은 위저드 베이커리 빵을 받게 되고 위저드 베이커리가 있는 곳으로 뛰어간다.<br><br>-------------------------------------<br><br>인상 깊은 구절<br>• 아직도 어린시절의 마법 따위 믿는 녀석은 어른이 될수 없다고.<br>그러나...그 모든것은 내게 있어서는 줄곧 현재였으며 현실이었다.</div><div>마법이한 것 또한 언제나 선택의 문제였을 뿐 꿈속의 망중한이 아니였다.</div><div>• 지금은 나의 과거와,현재와 어쩌면 올수도 있는 미래를 향해 달린다.<br><br>--------------------------------<br><br>느낀점: 자신의 미래는 자신의 운명에 따라서,과거에 어떻게 행동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마법 등의 부정적인 방법으로 미래를 바꿀 수는 없다고 느꼈다.주인공의 말'지금은 나의 과거와,현재와 어쩌면 올수도 있는 미래를 향해 달린다.'에서 과거란 사장님과 파랑새와 보낸던 과거의 추억들. 현재는 위저드 배이커리의 추억을 상상하는 자신. 미래란 곧 만나게 될 사장님과 파랑새를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듣 미래는 자신의 과거와 현재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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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5: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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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덩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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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10일<br>분량:8~42<br><br>주요내용: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 했는데 어느날 하늘에서 운동화 한 짝이 떨어졌다 스탠리는 그 운동화가 5000만원어치의 값을 한다는것을 몰랐기 때문에 누명을 썼다 그렇게 구덩이를 파야하는 노동을 해야하는 초록호수 캠프에 가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잘 생각했다.여기서 탈출한 사람은 한명도 없어. 이곳은 담장도 필요없지.왜그런지 아니?이 근방 150킬로미터 안에 물이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거든. 탈출? 할테면 해봐.사흘도 안되 독수리밥 신세가 될테니까."(27쪽)<br><br>느낀점:나는 앞으로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든 밥이떨어지든 아무 상관을 안 하기로 했다. 혹시 모를까 나도 초록호수 캠프같은 곳을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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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16: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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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민시현</title>
         <author>altland021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56224</link>
         <description><![CDATA[<div>2021 04 22<br><strong>제목:</strong> 싱커<br><strong>분량: </strong>87~115 <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미마는 며칠후 싱커 게임에 다시 접속하게 되고 그때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입소문을 많이 타서<br>싱커 게임은 유명해져 있었다. 그런데 게임속에서 항상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던 쯔칭패거리 와 만나 반려수로 싸우게 됬는데, 분노를 주체 하지 못해 쯔칭 패거리의 원숭이 들을 모두 죽여버리게 된다. 그리고 그 상황이 끝나자 마자 신아마존에서 사는 칸이 나타나 미마에게 필요한 일이 생기면 자신을 찾으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strong><br></strong><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br>● 재규어는 원숭이들에게 달려들었다. 공포에 질려 그대로 굳어버린 원숭이의 눈을 보고 아차 했을때는 이미 늦었다. 재규어의 발치에는 조금 전까지 살아 숨 쉬는 생명이었던 원숭이가 핏빛 살덩이들로 변해 널려 있었다.<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br><strong>-&nbsp; </strong>싱커의 감정과 생각이 동물들에게 그대로 전달 되었을 때 이런 끔찍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보고 역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해 무언가를 강제로 시키게 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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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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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2709</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91~114쪽<br>주요내용:가쓰로의 과거 이야기<br><br>인상깊은 구절:<br>-재능이 없는 걸까. 음악으로 밥을 먹고 살겠다는 건 자만인가.<br><br>-아버지 어머니에게 실컷 잔소리를 듣고 친적들에게서도 꾸지람을 들을 각오를 했다. 하지만 부모님은 방패가 되어주었다.<br><br>이유, 내 생각:<br>-나도 음악 같은 예체능 쪽으로 진로를 생각해보고 있었다. 하지만 주변에선 그 흔한 그딴 실력으로 성공을 할 수 없다는 말을 종종 들었다.<br>나도 내가 어떠한 재능이 조차 없는건 안다. 그래서 비슷한 처지였던 가쓰로에게 좀 더 몰입을 할수있었고 공감을 했다.<br><br>-모두가 반대 할 것 같았지만 누군가가 가쓰로의 아군이 되어주는게 멋졌고 가쓰로를 대신해 그의 부모님이 자진해서 막아주고 보호해주는 용기에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그의 부모님이 가쓰로의 의견에 대해선&nbsp; 반대하고 비난 했지만&nbsp; 진심으로 믿고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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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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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2774</link>
         <description><![CDATA[<div>2021-04-22<br>제목 : 구덩이<br>분량: 72쪽~90쪽&nbsp;<br><br>주요내용: 첫구덩이를 파고 바로 곯아 떨어졌던 스텐리는 근육이란 그육 뼈마디란 뼈마티가 죄다 욱신 거렸다.아침을 먹을떄도 숟가락 드는것 조차 힘들었다. 다 먹은후 2번째 구덩이를 파러 간다. 스텐리는 구덩이를 파다가 물고기 화석을 발견했다. 스텐리는 다른애들에게 주목 받기 싫어서 일부러 물탱크가 올때까지 느릿느릿 구덩이를 팓다. 그이유는 소장님께 신기한 물건을 찾게 되면 하루를 쉴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장님은 화석에 관심이 없었고 결국 애들까지 알게 됬다. 애들은 다음부터 신기한걸 발견하면 엑스레이한테 주라고 말했다.<br><br>인상깊은 구절:<br>*첫구덩이를 파고 곯아 떨어진 다음 아침을 먹을때 숟가락도 못들었다. 그이유는 첫구덩이를 파면서 근육이랑 뼈마디가 욱신거렸기 때문이다.<br>*다른애들이 다음부터 신기한것을 찾으면 엑스레이한테 갖다 주라는 말.그 이유는 D조의 반장인 엑스레이한테 줘서 엑스레이가 숴야하기 때문이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내가 스텐리가 되었다면 친구들의 말을 무시하고 자기일만 열심히 할것 같다.그리고 체격으로만 봤을땐 스텐리가 엑스레이와 싸워서 이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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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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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정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2817</link>
         <description><![CDATA[<div>4월 22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분량: all<br>리버보이:팀 보을러<br><br>리버보이는 제스와 제스의 가족, 제스의 할아버지가 할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어 할아버지의 고향으로 휴양을 간다. 그곳에서 제스가 리버보이를 만나고 리버보이의 정체를 궁금해하다가 할아버지의 건강이 더 악화되어 할아버지가 결국 돌아가신다. 그제서야 리버보이가 할아버지의 어린시절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할아버지의 유골을 뿌리는 결말로 끝나는 이야기이다.<br><br>난 책이야기 속에서 할아버지가 숨어서 가족들을 놀래키고 제스에게 장난을 거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br>그이유는 외할아버지는 초등학교3학년때 돌아가셨고 친할아버지는 강원도 고성이라는 먼 곳에 있어 많이 할아버지와 기억이 없기 때문에 좀 부러움이 기억에 남는것 같다, 나도 할아버지와 많은 추억을 쌓고 놀고 싶다.<br><br><br>느낀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할아버지와 많은 추억을 쌓을수 있었던 제스가 부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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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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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3164</link>
         <description><![CDATA[<div>플립&nbsp;<br>읽은 분량 65~85<br>주요 내용: 브라이스는 줄리가 준 달걀들이 모두 깨끗한지에 대해서 의심이 되었기 때문에 개럿과 함께 줄리네 닭장에 가본다. 개럿은 닭들이 모두 암컷이라고 이야기 하지만<br>브라이스는 믿지 못 하고 저녁에 아빠에게 줄리네 닭장에는 닭들의 배설문이 치워지지않은 상태라고 이야기 한다.브라이스와 아빠는 줄리의 닭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그만 싸우고 말았다.<br>인상깊은 구절:<strong>어떤 사람은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 어떤사람은 광택나는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빛나는 사람을 만나지. 하지만 모든 사람은 일생에 단 한번 무지개 같이 변하는 사람을 만난단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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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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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백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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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시 : 4/22<br>제목 : 사료를 드립니다<br>분량 : 72~87<br>주요내용 : 내가 이번주에 읽은 곳은 '이상한 숙제'이다.혜빈이가 학교에서 선생님께 슬기로운 생활 수행평가로 각자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을 찾아오기 숙제를 받았다.그러자 혜빈이는 친구들과 아름다운 사람을 찾으려 했지만 도대체 아름다운 사람의 기준을 찾지 못했다.친구들 중 몇명은 아름다운 사람은 미스코리아나 걸그룹 같은 사람이라고 했고,또 몇명은 '우리를 도와 주는 사람이라고 했다.그래서 집에서 가족들에게도 물어보았지만 아름다운 사람을 찾을 수 없었다.그러다가 혜빈이가 버스에서 어떤 잘 생긴 바보를 만났는데 그 바보는 겉으로는 멀쩡해 보였지만 자신이 앉은 바로 앞자리에는 노약자나 꼭 앉아야 하는 사람에게만 양보를 해 주었다.혜빈이는 수행평가 준비를 하느라 그 바보에게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혜빈이는 그 바보를 잊지 못했다.<br><br>인상 깊은 구절,이유 : 혜빈이가 버스에서 잘생긴 바보를 만났던 장면이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혜빈이는 아름다운 사람이란 꼭 유명하거나 무언가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아름다운 사람이란 꼭 유명하거나 뉴스,신문에 나오거나 봉사를 하는 사람이 아닌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도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버스에서 만난 잘생긴 바보도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사람이지만 혜빈이가 끝까지 바보가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해서 좀 답답하고 인상 깊었던 구절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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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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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2 10216 양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321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분량:48-69<br><br>주요 내용:조너스는 에셔,피오나와 함께 노인의 집에 들어가 봉사를 했다. 그러던 중 조너스는 라리사를 씻기며 로베르토와 에드나의 임무 해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가족들이 모여 지난 밤 꾼 꿈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 자리에서서 조너스는 갈망,그러니까 첫번째 '성욕'을 느꼈다고 했다.그래서 조너스는 그때부터 성욕을 치료하는 약을 먹기 시작했다.<br><br>인상깊었던 부분:설사 본인이 자랑할 의도가 없었더락도 무례함에 관한 규칙들과 마찬가지로 누구나 따라야 할 사소한 규칙이었기에 가벼운 꾸중이라도 처벌을 피할 길이 없었다. <strong>그러니 차라리 규칙을 어기기 쉬운 상황을 아예 피하는 게 상책이었다.<br><br></strong>이 부분이 인상깊었던 이유와 나의 생각:당연하게도 현실에서는 말이 되지 않지만 이 말이 틀리다고도 할 수는 없다. 처벌이나 꾸중을 피하려면 애초에 받을 만 한 상황을 피하는게 최선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러지 못한다.과연 이러한 행동이 옳은 길인지 그런 것이 고민이 된다.그래서&nbsp;이에 대한 해답을 알고 싶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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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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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404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윤수민<br><br>읽은 분량: 101~136p<br><br>주요내용: 제스가 강 주위에서 소년를 발견하였다. 제스는 그 소년을 찾아가며 쫓아갔다. 하지만 그 소년은 사라져 있었다. 제스는 밤에 잠을 자다 물 소리에 잠이 깼다. 밖을 보니 소년이 있었다. 제스는 엄마 아빠 몰래 조용히 나가 그 소년을 쫓아갔다. 그때 사람이 다가오는 느낌이 났다. 제스는 그 방향으로 가보니 아빠가 서 있었다. 아빠는 무슨일이냐고 물었지만 제스는 그냥 뭐가 있느것 같다고 했다. 그러고는 아빠와 함께 돌아갔다.<br><br>인상&nbsp;깊은 구절: "널 정말로 불안하게 만드는 게 뭔지 알 것 같구나. 할아버지 맞지"라고 아빠가 말하자 제스가 "이제 괜찮을 거에요,아빠"라고 했다<br><br>인상깊은 이유:&nbsp; 제스는 항상 괜찮은척 하는데 아빠는 제스가 정말로 무엇을 불안해하고 있는지 아는것 같았다. 내가 전에 기분이 안좋아 속상한체 집에 왔는데 언니들은 내 기분을 몰라주었는데 아빠가 나의 기분을 들어주고 이야기 해주어 감사했다. 제스도 아빠께 애써 괜찮은 척 하지 말고 조금더 솔칙하게 말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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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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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46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싱커<br>2021/4/22<br>분량: 63~86<br><br>주요내용: 싱커를 통해 아마존을 체험한다 아마존에는 우거진 숲이 있었고 신 아마존 동물들도 있었다 그리고 동물들도 싱커를 할수 있다는걸 알고 미마는 자신의 물고기를 싱커하기로 한다 다흡은 흰머리앵무에 싱크한다 그리고 싱크 전환이 자유자재인걸 알고 숲 사이를 날거나 물속에서 헤엄도 쳤다 그러다 황로가 미마의 반려 물고기를 낚아챘다 그리고 황로가 물고기를 떨어트렸다 그래서 미마가 굉장히 슬퍼했다 그리고 이 일을통해 미마는 마지막순간에 자신에게 동조되어 움직이는거처럼 보인다는걸 깨달았다.<br><br>인상깊은 구절: 죽음이 이런것인가. 죽기 싫어. 죽기 싫어! 살고싶어!<br><br>이유: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예전에 수영장에서 물에 빠졌을때가 생각나서 더욱 더 실감나게 느껴졌기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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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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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5544</link>
         <description><![CDATA[<div>94~98<br>어느 여름날 백화점에서 주인공을 잊어버릴까봐 부모님이 채워주셨던 팔찌형 이름표는 부모님만이 열 수있는 특별한 단추조작을 필요로 한 이름표를 아버지는 이름표를 채우지 않는것을 원햇고 어머니는 그 말에 이름표를 내다 버렷을것으로 알고잇엇다 어머니는 화장실을 간다며 주인공을 버리고 갔다 주인공이 이름표가 잇엇더라면 집으로 갈 수 잇엇을탠데 주인공은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오기 전 기억이 자세히 떠오르지 않앗다<br><br>인상깊은 구절: 엄마가 나를 버리고 가면 ???해요 이런 요령을 가르쳐 주엇을리 없다<br><br>어린이 집에서 엄마가 나를 버리고 가면 이라는 요령을 가르쳐 주지 않은 이유는 부모님이 어린 아이를 버리지 않을것이라는 생각 때문일것이고 주인공은 요령도 모르고 부모님이 자신을 버리고 갓다는 생각에 패닉에 빠졌을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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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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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22 10217 양은결 </title>
         <author>jimi3176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682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플립&nbsp;<br>주요 내용: 여주가 남주를 7살 때부터 좋아했지만, 남주는 그런 여주가 부담스러워서 피하다가 여주가 남주를 포기하니까 그제서야 여주가 신경 쓰이는 이야기&nbsp;<br><br>인상 깊은 구절: 아무래도 마지막 장면 남주가 여주를 위해 나무를 심었을 때가 가장 인상 깊었다.&nbsp;<br><br>이유: 로맨스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장면을 고를 수 밖에 없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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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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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4/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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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12 박시연<br>제목:플립<br>분량49~65<br>주요내용:줄리와 브라이스는 연을 갖고 놀고있었다.근데 그 연이 나무위에 걸리고만다.줄리는 연을 구하기 위해 나무위에 올라간다.연을 구하고 내려오는 나무에서 줄리의 바지가 나뭇가지에 걸려서 엉덩이 뒷부분 바지가 찢어지고 만다.그걸 눈치 챈 브라이스는 연을 들고 뛰어가 버린다.그 후 나무가 있는 땅 주인은 나무 옆에 집을 지우려고하는데 나무가 걸리적거려서 나무를 베라고 하였다.그 나무가 없어진 후 줄리는 한동안 기분이 좋지않았다.브라이스는 달걀이 무섭다.브라운 형의 차고에 들어가 뱀이 달걀을 꿀꺽 삼키는 장면을 보고 난 후였다.<br>인상깊은 구절:"그 나무의 영혼이 늘 너와 함께 하길 바란다.네가 그 나무에 올라갔을 때 느꼈던 감정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br>나의 생각과 느낌: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이 있다 .플라타너스 나무는 줄리에게 가장 소중한 나무였기에 그 나무가 없어진 후에는 얼마나 힘들고 슬프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런 감정이 느껴진다.<br>나도 내가 정말 소중한 물건이 있었는데 내 사촌동생이 그 물건을 뿌셔뜨렸다 그때의 감정은 말 할 수가없다.그건 소중한 물건이 사라지거나 망가지거나 했던 사람들만 알수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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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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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위저드 베이커리(4월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7136</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37~62<br>내용:어느날 배 선생이 빨래를 하다가 무희(배 선생의 딸)의 팬티에 피가 묻어 있어 배 선생이 무희에게 어디에서 누구한테 이런일을 당햇는지 큰 소리로 물었다. 무희는 영어 학원에서 그랬다고 했다. 배 선생은 너무 화가 나서 제판을 열었다. 배선생은 개속 검사와 말싸움을 하였다. 그리고 재판이 끝나고 영어 학원 선생님을 꼭 잡으려고 했다.&nbsp;<br>어느날 위저드 베이커리에 인터넷으로 쇼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쇼핑은 주인공이 담당한다 이유는 제빵사가 저번에 주인공을 도와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저드 베이커리에 빵은 많다.<br>인상깊은 구절: 배 선생이 검사와 말싸움을 하는 것<br>이유: 배 선생이 딸을 위해 용기를 얻어 검사와 말싸움을 하는 것이 대단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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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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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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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리버보이<br>분량 : ?~186<br>주요 내용 : 제스는 리버보이를 만났고, “ 지금부터는 네가 할아버지의 손이야 “ 라고 리버보이는 말했는데 제스는 그 말을 기억하며 힘이 없어진 할아버지를 위해 자신이 할아버지의 손이 되어 그림을 그린다.<br><br>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 : 그래 어쩌면 할아버지는 이 모든 것을 극복 해내실지도 몰라 ,, 제스는 할아버지의 삶이 끝나간다는것을 알면서도 죽어가는 모습을 봐 오면서도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좋았다. 계속해서 희망을 가지고, 모든것을 해 보려는 제스의 노력이 멋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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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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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이수연(4/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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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아한 거짓말<br>분량:36~55쪽<br>주요내용:화연이의 생일날, 화연은 천지에게 잘못된 시간을 알려줬고 천지는 잘못된 시간에 온다.<br><br>인상깊은 구절:화연이가 천지에게 잘못된 시간을 알려주고 뻔뻔하게<br>거짓말 했다.<br><br>이유:친구한테 잘못된 시간을 알려주고 뻔뻔하게 거짓말한게 짜증난다<br><br>내생각:천지에게 잘못된 시간을 주고 친구도 아닌데 다가가서 친구인척 하고 착한척 한게 열받는다. 만약 나였으면 천지에게 잘못된 시간을 줘서 미안하다고 하고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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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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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윤예준(4월 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894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분량: 21~52쪽<br><br>주요내용: 제스는&nbsp; 할아버지가 반대 했지만 엄마가 말렸다. 그래서 제스도 결국 포기하고 휴가를 떠날 준비를 했다. 할아버지를 차에 태우고 엄마는 제스를 서재로 데리고 갔다. 그곳엔 그림이 있었고 미완성인듯 했다. 할아버지가 밤새 작업하면 그린 그림이었다. 그리고 휴가때 완성하려고 이 그림을 챙기라고 하셨다. 할아버지의 지금까지의 작품이랑은 달랐다. 지금까지 할아버지가 작품에 이름을 짓지 않 았는데 이 그림에서는 작품의 이름을 리버보이라고 지었기 때문이다. 제스는 특별한 여운이 남았다. 제스는 서제를 나와 출발했다. 제스네는 차를 타고 출발했다. 아빠는 해가지기 전 까진 가긴 힘들다고 말했다. 차가 출발을 했다. 여행길은 아빠가 예상한 것 보다 더 길고 지루했다. 제스는 물소리와 함께 깼다. 그곳은 아름다웠다 제스네는 짐을 풀고 잤다제스는 할아버ㅓ지의 걱정때문에 잠을 자지 못했다. 어쩔수없이 할아버지의 방에 가기로 한다. 할아버지는 다행히 살아게셨다. 할아버지는 잠이 않오냐고 물었다. 할아버지도 잠이 않온다고 했다.<br><br>인상깊은 구절: 손을 잡아다오<br><br>이유: 손을 잡아달라는 말을 보고 그 목소리를 상상 해보면서 읽었더니 할아버지가 곧 죽을 것 같이 말을 해서 조금 울컥해서<br><br>내 생각:&nbsp;제스가 할아버지가 걱정되서 할아버지의 방에 가서 할아버지의 말을 듣고 도와주는 것을 보고 할아버지를 굉장히 아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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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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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저드 베이커리 (구병모) 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599745</link>
         <description><![CDATA[<div>1-248<br><strong>내용</strong>: 주인공은 불안정한 가정상황에서 오랬동안 고통받다가 집에서 도망쳤다가 위저드 베이커리를 방문하게 된다. 위저드 베이커리 점장님은 주인공을 받아주고, 주인공은 위저드 베이커리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된다.<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어린시절의 마법따위를 믿는 녀석은 어른이 될 수 없다고. <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 이 말처럼 어른이 되면서 어렸을 적의 꿈을 잃고 현생에 찌들어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구절을 무시하고 어렸을 때의 마법과 환상을 잃지 않고 커서도 마음에 꿈을 안고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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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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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리버보이           4/22/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601474</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26~32<br>주요내용:할아버지가 그녀에게 눈을&nbsp; 찡끗했다. 그러나 그녀는 황급히 고개를 돌려다. 그녀는 약해진 할아버지 모습에 마음이 얼마나 아픈 일이진 모습을 보는게 마음이 얼마나 아픈 일인지 숨기기 위해서 이다.<br>그녀는 시선을 내려깔았다. 할아버지를 보면 든든하면서도 또는 불안했다. 왜일까? 정작 할아버지는 자신&nbsp; 상태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것 처럼.할아버지는 아빠가 의자에서 일어서자마자 아빠를 밀치며 옆으로 물러서게 했다. 제스는 고개를 저었다. 아마 모두가 잠들었을때 기다린것 같다. 엄마가 웃으며 끼어들었다. 요정 다른 말은 뮤즈. 또는 에술가를 도와주는 사람뜻이라고.&nbsp;<br><br><br>인상깊은 구절:약해진 모습에 가슴 아픈 일이지.<br><br>느낀점: 그녀가 얼마나 마음이 아픈면 제스의 할아버지를 보며 마음이 아픈일 이지 알것같다.<br><br>&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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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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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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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고제연 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601597</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에 '허준자와 위안부들은 남쪽 전쟁터에 끌려가게 된다'&nbsp;<br>로 수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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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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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송승헌 4월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6040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주요내용:모죽이라는 대나무가 있다 이 대나무는 물을 흠뻑 주고 아무리 정성껏 돌봐줘도 5년이동안은 그대로 있다.하지만 5년이 지나면 계속 높이자란다 그리고 깨달았다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것을 모죽은 5년동안 땅속에 갇혀만 있는게 아니고 아래로, 땅속으로 깊이 파고들어 치열사게 내공을 다지고 있었던 것이다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있다. 깊이를 다지고 내공을 쌓는 과정은 분명 지루할 것이다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동굴 속에서 홀로 갇힌 느낌일 수도 있다 그러나 단단하게 다져둔 뿌리의 힘이 없으면 나는 결코 하늘로 쭉쭉 뻗어 나갈 수 없다 어쩌다 높이 올라간다 쳐도 깊이가 없는 높이 는 바람에 쉽게 흔들리고 쓰러질 수밖에 없다.<br><br>인상깊은 구절:이 길의 끝에 넌 세상에서 가장 환하게 웃게 될 거야 두고 봐 틀림없다니까 세상에서 가장 환하게 웃게될거야 그러니 한 번은 힘주어 말해주고 싶어 너 절대로 포기하지마<br><br>이유:솔직히 지금 공부해도 무서웠고 성공못할거 같았은데 이 부분을 읽으니 자신감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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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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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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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고제연 2021-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6057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102쪽~136쪽<br>주요내용:허춘자와 위안부들은 필리핀 레이테 섬에 도착했고 몇명씩 나누어서 다른 섬으로 허춘자와위안부들을 보냈는데 임신하는 위안부들이 점점 생겨서 위안부들에게 콘돔을 지급했다 점점 일본군이 지고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허춘자가 임신을 해버렸고 일본군의관이 허춘자의 아기집을 없에버렸다<br><br>인상깊은 구절:<br>-"난 살아서 돌아 갈 수가 없어요 일본이 우리 학도병을 총알받이로 내몰고 있어요. 오늘 큰 선물이라도 주는 것처럼 마지막으로 우리를 이곳으로 보낸 거예요"<br>-"나도 아니길 바라. 하지만 그런 얘길 들은적이 있어. 천황의 군대를 위로하는데 아기가 생기면 방해가 된다고 아기집까지 없에버렸다고. 나쁜 놈들. 세상의 짐승만도 못한 짓이야. 너한테는 아니엇으면 좋겠다. 제발."<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어떻게 아기집을 없에는 그런 짓을 할 수 잇을까?'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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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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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덩이4월2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607292</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42~88<br><br>주요내용:스탠리는 구덩이를 파다가 어떤 화석을 발견하는데 그 화석을 뺐겼다. 그래서 소장님이 그 친구만 쉬게 두었다.스탠리는 무었인가 짜증나는 마음으로 구덩이를 팠다.그렇게 구덩이를 파고 곯아떨어져서&nbsp; 다음날 그 힘들다는 두번째 구덩이를 팠다 하지만 말민 그렇게 하지 모든 구덩이를 파는게 힘들었다.스탠리는 그때마다 냄새나고 더러운 고조할아버지 탓을 했다 슨탠리의 고조 할아버지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마녀에게 갔다. 그 마녀는 고조할아버지에게 매일 산위로 되지를 데리고 올라가고 마지막엔 자신을 업어서 올라가라고 했다.하지만 청혼을 거절당한 고조할아버지는 그 마녀를 업고 산에 올라가지 않았고 스탠리의 가족은 저주에 받아졌다<br><br>인상깊은 구절:<br>"이제 하루는 쉬어도 되나요?"<br>"왜?"<br>"선생님이 그러셨잖아요.신기한 물건을 찾으면 하루를 쉬게 해줄 거라고요."<br>펜댄스키 선생님이 웃음을 터뜨리더니,스탠리에게 화석을 돌려주며 말했다.<br>"미안하다,소장님은 화석에는 관심없어."<br><br>느낀점:스탠리가 무서운 펜댄스키 선생님에게 가서 쉬어도 되냐고 물을 정도면 1.5m 구덩이를 파는게 어지간히 힘들것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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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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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박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637026</link>
         <description><![CDATA[<div>2021 4월22일<br>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있은까<br>주요내용:주인공은 이제 친구를 만들기위해 아오이와 친해지려고 아오이근처에 접근했다 남자애들과 친해지는 것도 좋지만 여자에겐 여자친구들이필요한법 아오이는 반에서 제일로 이쁘고 인기가 많은 아이이다 게다가 뉴욕에서 태언난 해외 교포이다.<br>아오이의 오른팔은 유이 왼팔은 카나에이다.이친구들은 이뻐서 친해진것같다.아오이는 날라리라고 하지만 의외로 성격도 착하다<br>주인공은 아오이의 자리 근처를 어슬렁거리며 친해지려고 노력중이다.<br>인상깊은 구절:아오이,유이,카나에 무리는 예뻐서 같이다니는것같다. 왜냐하면 예쁜친구들은 예쁜친구들끼리만 놀고 못생긴 친구들은가까이 가서 말도 쉽게 걸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졌다.<br>느낀점:주인공은 예쁘지 않아서 친구를 사귀기어렵다는것이 정말 짠하고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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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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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전달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637964</link>
         <description><![CDATA[<div>2021/4/22<br>분량: 200~300<br>12살이 된 저너스가 격게되는 일들이 신기하고 나한테 저런일이 생기면 신기하지만 무서울것 갔다<br><br>인상깊은구절<br>이전의 기억전달자가 조너스에게 무서운 기억들을 줄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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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4: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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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싱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647315</link>
         <description><![CDATA[<div>2021/4/22<br>분량:24~60<br>주요내용:부건의 아버지의 발명품,역진화 발생기의 이야기<br><br>인상깊은 구절:<br>1.살려줘서, 고마워..... 미마는 고개를 저으며 다시 한 번 손을 꼭 잡아주었다.넌 혼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기운 내. 맞아.<br><br>이유: 다흡이에게 기댈 어깨가 있어서 안심했다.<br><br>인상깊은 구절:<br>2.내가 그랬잖아. 고양이가 낳아야 고양이라고. 동굴물고기는 눈이 없어. 그럼 이 물고기는 동굴물고기라 불러야 할까, 아닐까?<br><br>이유:'이 물고기'의 탄생 과정과 진화가 신비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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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5: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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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4456569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료를 드립니다<br>읽은분량:66~78<br>내용:선생님이 과제로 '아름다운 사람' 이야기를 써 내라고 했다. 한달이라는 시간을 주면서. 친구들은 연예인, 신문에 나온 선행을 베푼 사람 등을 찾고자 했다. 과제 제출을 하루 남긴 혜빈이.</div><div>시내버스를 타고 할머니 병원에 가는 중에 한 바보가 자기 바로 앞자리를 지키고 있었다.&nbsp;<br><br>인상깊은 구절:세상에 아름다운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br>인상깊은 구절의 이유:이 세상에 아름다운 사람이 많다는 긍정적이고 밝은 느낌을 말하는것이 마음이 포근하고 따뜻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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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5: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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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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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우아한 거짓말<br>분량: 전체분량<br><br>-------------------------------<br><br>인상깊은 구절:<br>- 너 참 말 우아하게 한다.<br>- 내 동생이 죽어서까지 "천지 때문에"라는 소리 들으면 안되니까 지키는 거야.<br><br>----------------------------------------<br><br>이유,내 생각: "내 동생이 죽어서까지 "천지 때문에 "라는 소리 들으면 안되니까 지키는 거야"라는 부분을 읽고 천지가 죽어서까지 고통을 받아야 하는 괴로움이 느껴졌다. 천지가 죽기 전 꿈을 꾸며 가족들이 자신을 구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안타까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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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5: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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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료를 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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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4월22일목요일<br>잃은부량=16쪽<br><br>조폭모녀는갈은엄마로서공감이되는내용이였다나역시조폭적인요소가있지만딸아이를보며가끔나도하는말이다너조폭이아니야대부분이약자에게강하다나역시우리아이들에게그렇큰아이역시작은아이에게강자임을알수있다작은아이가큰아이에게서눌린다싶을때가종종있다조금잔만해도두아이가한판승부를가르고종용해졌다이제아이들머리가커가니서서히자신의힘을과시하려는모습을볼수있다<br><br>내가이책을왜읽고싶었는지=사료를드립니다라는제목이살짠신기해서잃어보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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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5: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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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료를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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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4월22일 목요일&nbsp;<br>읽은 분량:36~39<br>엄마가 드라마를 보며 훌쩍 울고있었다 그것은 엄마가 드라마에 집중하고 내가 게임을&nbsp; 할수있는 증거다 그런데 고등학생2학년 누나가 문을 벅차고나와 엄마한테 말했다 탕수육이먹고싶다고 누나는 술주정을 하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를 꼼짝못하는 사람이다&nbsp; 누나는&nbsp; 공부잘하는 효녀다 그에 비해나는 공부도 못한다&nbsp; 누나는 비싼학원 과외까지한다 그래서 차라리 돈이 바닥 났으면 좋겠다 학원을 안간다는 핑계로 공부를 못하면 되기때문이다<br><br><br>인상깊은 구절:학원을 안간다는&nbsp; 핑계로 공부를 못하면 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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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05: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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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이동현(4월2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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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사료를 드립니다.<br>분량 :&nbsp; 88~120쪽<br>내용 : 장우와 누나은비는 엄마와 함께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다.<br>그래서 아빠만 혼자 아파트로 이사를 했고 장군이와도 헤여저야 했다.<br>아빠와 장군이가 잘지내기를 바랬지만 아빠는 회사일이 바빠서 장군이를 잘 돌봐주지 못한다는 생각에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br>그래서 장우내 가족은 세가족을 만들어 주려고 했지만 할아버지 개라고해서 사람들이 키우려고 안해서 속상해 했다. 그런데 성당씨네 집에서 장군이를 키우기로 해서 아빠와 같이 장군이를 목욕시키면서 보내려 하니까 슬펐다.<br>할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엄마와 같이 한국에 돌아왔다 그런데 장군이가 걱정이되서 엄마한테 자꾸만 장군이가 생각난다며 장군이 한테 데려다 달라고 졸랐다.&nbsp; 그래도 안되서 장우는 혼자서 장군이를 찾아가기로 했다. 그곳에서는 장군이와 아빠없이 아이들만 살고 있었다.<br>장우가 그런 장군이를 생각하면 슬펐다. 그러나 장군이가 두아이들과 서로 나누고 돌봐주면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 되었음을 인정할수 밖에 없었다.<br><br>인상깊은 구절 : 장군이는 한눈에도 장우네 집에 있을 때보다 여위고 털이 거칠어 보였다.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썰매를 끌며 시베리아 벌판을 달리던 자기 조상들처럼 늠름해 보였다.<br><br>내생각 : 장군이는 한눈에도 장우네 집에 있을 때보다 여위고 털이 거칠어 보였다.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썰매를 끌며 시베리아 벌판을 달리던 자기 조상들처럼 늠름해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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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11: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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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4 백지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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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복 : 사료를 드립니다.<br>분량 : 110~120<br>날짜 : 5/13<br>주요내용 : 주인공이 혼자 장군이를 보러 간 후 뭔가 꺼림찍 해서 주인공의 아버지와 함께 다시 김성달시네 집에 갔는데,장군이는 물론 집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중인공과 주인공의 아버지에게 장군이와 김성달씨네 가족의 사정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그동안 주인공이 보내주는 장군이의 사료를 팔아서 아이들은 생활을 했고,김성달씨는 교도소에 갔다.주인공과 주인공의 아빠는 한참을 생각하다가 장군이를 두고 다시 여기에 오지 않은 것처럼 하기로 결정했다.그래서 주인공은 마지막으로 장군이에게 필요한 것들을 집에 두고 떠났다.차를 타고 집을 나오고 나서 학교 앞 신호등 앞에서 장군이를 보았다.장군이는 장우네 집에 있을 때보다는 더 여위고 털 상태가 좋지는 않았지만, 장군이의 조상들처럼 늠름하고 멋진 모습 같아 보였다.<br>인상 깊은 구절 : 주인공이 장군이를 데리고 가려고 했지만 아버지가 장군이를 데려가지 못 하게 했을 때 나라도 아빠에게 반항을 했을 것 같았다.하지만 결국에는 장군이를 못 데려 간다고 했다.이 장면에서 주인공은 현실을 받아드릴 수없었을 것 같았는데 결국에는 멋있게 장군이와 아이들을 믿고 아이들에게 장군이를 양보할 때 주인공이 정말 멋있고 주인공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따듯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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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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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정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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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3&nbsp; &nbsp; &nbsp; &nbsp; &nbsp; 분량:all<br><br>주요내용:제스와 제스의가족 그리고 할아버지가 할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어 옛 할아버지의 고향으로 요양을가서 제스가 리버보이를 만나는 사건과 할아버지와 제스사이에 벌어지는 사건이 잘어우러진 이야기<br><br>인상깊은장면&nbsp;<br>할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었지만 제스에게 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부모님한테는 말하지마라, 난 그림을 완성시키고 싶다. 라고 말하는 장면<br><br><br>이유:할아버지의 말을 통해 그림을 완성시키고싶다는 애절함이 잘 드러나서<br><br>느낀점: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할아버지에게는 죽음의 대한 두려움 보다는 그림을 완성시키고 싶다는 애절함이 더 많이 느껴졌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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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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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4653</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113~145<br>마법사가 자는 모습이 불편해 보엿던 주인공은 불편해 보인다고 말한다 파랑새는 마법사가 저렇게 자는 이유는 몽마의 습격을 피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해준다 갑자기 온 성격나쁜 손님을 파랑새는 노련하게 상대한다 그러다 마법사가 깨어나 계산대로 나온다 마법사는 성격나쁜 손님을 돌려보내고 다시 잠을 자려 오븐 속 방으로 돌아갓다 주인공이 잠을 자자 소녀와 파랑새와 결박당한 마법사가잇는 꿈을 꾸고잇엇다&nbsp; 주인공은 바로 침대로 뛰어들어 벌래들을 떨쳐내려 하엿지만 떨쳐낼 수 없엇다 소녀는 입을 열엇다 &nbsp;<br><br>인상깊은 구절 : 나는 꿈을 꾸지 못하는 그가 조금은 마음 아팠다<br><br>이유: 마법사도 사람인데 남들의 바람을 이루게 도와주면서 비난을 받고 잠도 재대로 자지 못하는것이 나도 안타깝다고 생각했기 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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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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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7전지선 2021.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4772</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분량:122-151<br><br>주요내용:<br>주인공 스레미와 아오이 그룹 친구들과에&nbsp; 갈등이 생기면서 일 이 나기 시작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준과 헤어지고 주변을 한 바퀴 돌았지만 아오이네 일행을 찾을수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육교를 건너 서 역 앞 광장까지 갔더니 , 놀랍게도 거기에 나를 버린 사람들이 핸드폰을 든 채 모여 있는 게 아닌가.다들 쇼핑백을 들고 있었다. 너무해.<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아오이네 그룹이 스미레를 기다려주지 않고, 자기들끼리 핸드폰을 들고서는 놀고있는 모습이 조금 이해 안됐다. 조금만 기달려주면 됐을텐데 말이다. 이와중에 아오이 그룹을 찾게 스미레와 같이 한 바퀴 돌아준 준이 호감형으로 느껴졌다.평소에는 말도 없고 책만 읽길래 어떤 캐릭터인지 궁금했는데 점차 알아가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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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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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4910</link>
         <description><![CDATA[<div>2021/05/13<br>제목:플립<br>분량:65~80<br>주요내용:브라이스는 줄리가 준 달걀이 수상하다고 생각해서 브라이스의 친구 개럿과 함께 줄리네 집 뒤뜰 울타리에서 줄리네 집을 엿보게 되었다.브라이스는 잠복은 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아빠에게 보고 하려면 어쩔수 없이 해야했다.개럿은 돌맹이를 하나 집어서 던졌다 그러자 닭들이 푸드덕 거렸다.개럿이 돌맹이를 하나 더 던지려는 순간 뒤쪽 테라스로 이어진 미닫이 유리문이 열리면서 줄리가 나왔다.줄리는 닭장에 들어갔다 나왔다.브라이스는 줄리의&nbsp; 진흙투성이 신발만 보였다.그떄 개럿이 브라이스에게 수탉은 없다고 말했다.그날 밤 브라이스는 줄리네 닭에 대해 아빠에게 말을하였다.브라이스는 줄리네 닭장에 대해 배설물이 천지인 닭장이였다고 하였다.브라이스와 아빠는 줄리의 닭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그만 싸우고 말았다.<br>인상깊은 구절:어떤 사람은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을 광택이 나는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빛나는 사람을 만나지. 하지만 모든 사람은 일생에 한번 무지개같이 변하는 사람을 만난단다. 네가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 더 이상 비교할 수 있는 게 없단다.<br>나의 생각과 느낌:이 말은 모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이다.나는 "하지만 모든 사람은 일생에 한번 무지개같이 변하는 사람을 만난단다.&nbsp;이 부분의 말이 참 와닿는다 대부분에 사람들은 한번쯤은 무지개 같이 변하는 사람들을 만나봤을 것이다.나 역시 그런 사람을 만났었다.이 말은 정말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있는 그런 말 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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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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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리버보이         5월13일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4994</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33~37<br>주요내용:엄마는 잠시 머뭇거리며 그림 테두리를 손가락으로 훑었다.그러면서 생각에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할아버지가 휴가 동안 이 그림을 완성하실 수나 있을는지...그림 그릴 때면 워낙 흥분하셔야 말이지. 게다가 이 그림은 할아버지에게 무척 특별한 의미인것 같다. 여행길은 아빠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길고 지루했다. "걱정 마라 제스 네 옆에 함께 있을 거다." 자신을 안심시키면서 안장을 붙잡고 그녀를 큰소리로 응원했던 할아버지.그림을 그리시는 할아버지. 자신이 수영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시는 할아버지.<br><br><br><br>인상 깊은 구절:"걱정 말아, 제스 네 옆에 있을 거다."<br><br><br>느낀점:제스 할아버지가 "네옆에 (함께 }있을 거다. 라는 말이 멋있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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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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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3일 싱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5602</link>
         <description><![CDATA[<div>7쪽에서217쪽<br>주요내용:주인공 미마가 스마트 칩을 사러 갔다가 우연치안개 싱커에 테스터가 되어 달라는 제안을 받개돼고 싱커는 잎소문을 타고 만은 사람들에개 팔려 나간다 그로인해 싱커 들에 모임도있었다 그렇게 아이들은 더넓은 세상을 알개되고 푸른하늘을 보개 된다<br>인상깊은 구절:나뭇가지에 두텁게 쌓인 흙이 퍽퍽 튀며 냄새 입자들이 사방으로 퍼졌다 숲의 색갈은 순식간에 바뀌 였다 물방울들이 나뭇잎 을 두드려 대는 요란스러운 핲주가 숲의 다른 소리를 잠재웠다&nbsp;<br>비다<br>비다<br>비다<br>나의 생각과 느낌:싱커 를 플레이해보고싶고 나도 수명이 200년이면 좋<br>갰다 2편이없다니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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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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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56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구덩이<br>분량 89~125<br><br>주요내용 스탠리는 매 구덩이를 팔때마다 힘들어했다.그러던 어느 날 스탠리는 KB 라고 적힌 립스틱 뚜껑을 발견했다. 하지만 그것 역시 다른 친구에게 뺏겼고 그 친구는 하루를 쉬었다. 그러던 날 스탠리는 부모님께 편지를 썼다. 그모습을 본 친구들이 스탠리에게 해바라기씨를 훔ㅊ7먹자고 했다. 그렇게 선생님의 해바라기씨를 훔쳐먹다가&nbsp; 그해바라기 씨의 주인에게 들키고 말았다 하지만 스탠리는 모두 자신의 탓이라고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 일이 스탠리 혼자서 꾸린일이 아니라는것을 알고있었다.<br><br>인상깊은 구절 "중요한건 어떤 물건이든 놓치지 않는거야"<br><br>느낀점 소장이 찾고싶어하는것이 마우 틀별한 것인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3 04: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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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민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5739</link>
         <description><![CDATA[<div>2021 05 13<br><strong>제목:</strong> 싱커<br><strong>분량: </strong>116~214<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부건과 미마는 역진화 발생기를 발명한 과학자를 알아냈다. 그 과학자는 바이오옥토퍼스의 과학자였고, 그 사실을 알자마자 바이오옥토퍼스의 암살자가 찾아온다. 그러나 많은 동물들과 싱크를 해서 감각이 발달한 미마는 암살자를 제압하고 밖으로 달아난다. 밖에서는 로봇들의 과잉 진압으로 의식을 잃은 아이를 위해 침묵시위를 하고 있었다. 부건과 미마는 사람들을 지나 다홉에게 승강기 표를 받아 인권진흥원에서 일하는 보리스 씨의 도움을 받으려 했지만, 보리스 씨는 자신의 딸 때문에 미마를 도와주지 못하게 된다. 도움을 받지 못한 미마와 부건은 유일하게 자신들을 받아줄 난민촌으로 간다.<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br>● 갑자기 집의 모든 불이 꺼졌다. 현관문이 열리고 발소리가 가까워졌다. 그는 자신은 우릴 볼 수 있고, 우린 그를 볼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 생각은 틀렸다. 어둠 속이라도, 살아 움직이는 것이라면 눈을&nbsp; 감고도 보는 것이나 다름없다. 미마는 눈을 감고 재규어처럼 몸을 날렸다.<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br><strong>-&nbsp; </strong>만약 내가 미마와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나는 두려움에 빠져 제대로 행동하지 못할것 같다. 그래서 나는 쫒기고 있는데도 침착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미마가 참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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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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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58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분량: 186~끝<br>주요내용: 할아버지는 결국 병원으로 가게 되었다. 할아버지는 병원으로 간 후 병이 더욱 악화되었다. 하지만 부모님은 제스에게 할아버지가 병원으로 간 것을 말 하지 않았는데, 제스는 매우 슬퍼한다. 재스는 강을 보다가 리버보이를 마주 하는데 리버보이가 함께 바다로 가자는 것을 거절하다가 그 리버보이가 할아버지라는것을 뒤늦게 깨닫고 리버보이를 따라간다 . 하지만 리버보이는 찾을수 없었고 제스는 리버보이를 찾다가 할아버지 병원이 있는 곳 까지 수영을 해 간다. 제스의 부모님은 제스가 수영을 하러 간 것을 알고 실종신고를 하는데 경찰은 구석에서 추워하는 제스를 보고 할아버지 병원으로 데리고 갔지만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다.<br><br>인상깊은 구절 : 그녀는 자신의 여정이 끝났음을 알았다. 할아버지의 여정이 끝난 것처럼<br>이유: 할아버지를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것을 이 구절에서 더욱 더 잘 와닫게 느꼈다. 제스는 할아버지와 자신을 서로 빗대어 느끼는것이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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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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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 10216 양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589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분량:70-109쪽<br><br>주요내용:조너스는 열두 살 기념식을 앞두고 자기보다 어린 아이들의 기념식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자기가 열두 살 기념식에 무슨 직위를 받을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첫번째로 이름받기 기념식이 시작되었다. 그 곳에서 가브리엘은 조너스네 가족을 떠나고 어떤 부모는 대체 아이인 '칼렙'을 받는다. 그 후 두 살,세 살,네 살 기념식, 그리고 다른 진행식이 진행되고 릴리는 여덟 살 기념식에서 단추가 작고 주머니가 달린 재킷을 받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조너스가 기다리는 열두 살 기념식이 시작된다. 열두 살 기념식이 시작되고 아이들은 번호 순서대로 자리에 앉는다. 1번부터 차례대로 무대에 올라와 자신만의 직위를 받는다. 그렇지만 조너스의 번호는 수석원로가 부르지 않는다. 이름받기 기념식이 끝나고 수석 원로는 조너스를 무대에 나오게 한다. 그 후 조너스는 다음 번 기억보유자로 선출된다.&nbsp; 수석 원로는 조너스가 사물 저 너머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조너스는 그 말을 부정했지만 얼마 후 인정한다. (그리고 사과가 달라보인다는 복선이 풀렸다.) 그리고 수석 원로는 현 기억보유자에게 훈련을 받을 것이라 말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조너스는 직위를 받지 못했습니다."<br>"조너스는 선택되었습니다."<br>마침내 수석 원로가 단호하고도 위엄이 서린 목소리로 발표했다.<br>"조너스는 다음 번 기억 보유자로 선출되었습니다."<br><br>이 부분이 인상깊었던 이유와 나의 생각: 책의 반전부분이자 가장 놀라운 부분이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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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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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위저드 베이커리(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5918</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66~117<br>내용:주인공은 위저드 베이커리의 인터넷 쇼핑을 담당하고 있다. 주인공이 담당하고 있는 사례는 엣날에 재빵사가 주인공을 도와주어서 주인공이 해준 것이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물건을 사면서 부작용이 생기면 어떻게 하냐고 재빵사는 화나서 나는 책임을 못 진다고 큰소리로 말했다&nbsp; 옛날에 주인공은 엄마와 아빠와 함께가는데 엄마와 같은 역에 내렸는데 엄마가 화장실에 갔다온다고 했는데 엄마가 안들어 오고 주인공은 역에 잇다가 사람들이 도와주어서 살고 집으로 갔는데 엄마가 없고 병원에 있어서 주인공은 슬퍼했다 파랑새는 아침에 사람 저녘에는 파랑새로 변한다 주인공은 매일 매일 악몽을 꾼다. 그래서 재빵사한테 방법을 찾아달라고 했다.<br>인상깊은 구절: 주인공이 옛날 엄마를 잊어버리는 장면<br>이유: 주인공은 잠깐사이에 엄마가 병원ㄴ에서 아픈 모습을 봐서 속상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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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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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601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리버보이<br>분량:137~178p<br>주요내용: 그림을 그리던 할아버지는 제스에게 이만 가보라고 하였다. 제스는 할아버지가 그림에 집중하자 수영을 하러 갔다. 그떄 또 소년이 나타났다. 제스는 몰래 지켜보았다. 소년이 수영을 하는걸 몰래 지켜보는 제스는 들킬 위기에 쳐해 조금더 뒤쪽으로 가서 숨었다. 그떄 알프레드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도와줘 제스는 그쪽으로 갔다. 강가쪽에는 휠체어만 있고 할아버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엄마와 아빠 제스는 열심히 할아버지를 찾아나섰다. 그떄 제스는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할아버지는 아빠가 만든 관에 들어가 숨어 있었다.<br>인상깊은 구절: 과연 무엇을 기다리는 것일까? 할아버지가 꺠어나시기를? 아니면 영원히 깨어나지 않을 그때를? 그녀로서는 잘 알 수 없었다.<br>이유: 제스는 그림을 그리며 병원에 가지 않는 할아버지가 걱정이 되지만 할아버지의 마음이 잘 변하지 않아 마음이 심란한것 같다. 낮에 있던 할아버지의 장난에 제스는 아직까지도 걱정이 되고 무엇을 기다리는 모르겠어 혼자 카드 놀이를 하며 고민하는 것 같았다.  나도 걱정이 되는 일이 있으면 고민이 참 많이된다. 그래서 제스의 고민이 잘 이혜가 되고 도와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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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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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6442</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읽은 분량:115~149<br><br>주요내용:가쓰로가 나미야 잡화점에 편지를 주고받고 은혜를 갚는다.<br><br>인상깊은 구절:<br>-"삼 년 전에 네가 그토록 자신있게 말한 일이야. 죽을 맘을 먹고 할 수 있는 데까지 열심히 해봐."<br><br>-"너한테 도와달라고 할 만큼 나나 우리 가게가 허약하지는 않아. 그러니까 쓸데없는 생각 말고 한 번 더 목숨걸고 해봐. 도쿄에 가서 열심히 싸워보라고. 그결과, 싸움에 패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괜찮아. 어떻게든 너만의 발자취를 남기고 와. 그걸 못 해내고서는 집에 돌아오지 마라. 알겠어?"<br><br>그 이유:<br>-자신이 말한 일에 책임감과 부담을 지니더라도 죽을 만큼 열심히 노력을 한다면 성공할수있을 것같이 말해주는 것이 인상 깊었다.<br>왜냐면 그 만큼 믿고 기대를 한다는 것같아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할것같았기 때문이다.<br><br>-나만의 발자취라는게 처음엔 좀 의아했다. 하지만 어느정도는 믿고 진심으로 생각해줬던걸 알수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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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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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29526</link>
         <description><![CDATA[<div>10205 김민<br>제목: 싱커<br>5/13<br>읽은 분량: 87 ~ 115<br>주요 내용: 싱커를 하던중 칸이라는 사람을 만났다. 그리고 쿠게오가 이미 칸을 자연사 수업에 들어오기 전부터 알고있었다했다 칸한테 신 아마존에 사는거야 시안에사는거냐 물어봤지만 칸은 대답하지 않았다. 칸은 전망대의 홀로그램을 체험실 방으로 쓰고있었다. 그리고 칸은 자신이 필요하면 부르라하고 갔다. 그리고 미마는 벌집에 있는 한 일벌한테 싱커하게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숲은 전혀 다른 세상이었다"<br>이유: 전에 유튜브에서 숲에 관한 영상을 봤는데 숲은 전혀 다른세상이란 말을 유튜브에서 봤던 숲이 생각나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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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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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13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331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읽은 분량:76~ 133<br>주요내용:기적은 시험 현장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시험장에서 갑자기 터져 오르는 예상치 못한 운수 대통은 껶은 적도, 본 적도 들은적도 없다 그렇다고 기적이 아예없다는 말은 아니다 기적은 결전의 순간이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어난다 못따라가던 수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아듣게 되고 하나도 몰랐더 책 내용을 안보고도술술 설명하게 되고 이 문제를 봐도 정답이 손들고 있는 저 문제를 봐도 풀이 과정이 훤히 다 드러나 보이는 기적 기적은 공부하는 동안 넘치도록 경험할 수 있다 참 좋은 순간이다 여러분도 곡 누려보면 좋겠다&nbsp;<br><br>인상깊었던 부분: 나는 믿습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참 좋은 순간을 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br><br>인상깊은 이유:나는 공부떄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불행한다고 느꼇는데 이 구절을 읽고 나도 언젠가는 좋은 순간들을 누릴수있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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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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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고제연 2021-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3339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래도 나는 피엇습니다<br>분량:137쪽~175쪽<br>주요내용:미군의 공격이 시작되면서&nbsp; 방공호로 대피했지만지붕이 양철지붕이라서 폭격을 집중적으로 받아 위안부는 춘자를 포함한 5명만 살아남았다 야전병원으로 이동했지만 그곳의 상황도 비슷했고 식량이 떨어지자 별을 단 군인이 부상병들을 쏴 죽였고 춘자를 포함한 5명은 일본군과 함께 가다가 일본군이 춘자를 쏘려고 하자 춘자를 포함한 위안부 5명은 정글로 도망갔고 이후 죽은 이암의 말대로 바닷가에서 미군 함정을 기다렸고 다행이도 미군 함정이 섬을 지나가던 도중 춘자 일행을 발견해서 미군 군함으로 들어가서 조사를 받았다<br><br>인상깊은 구절:<br>-"어서 방공호로 피해!'<br>-"수용소가 뭐하는 곳인가요?" "일본군 포로들이 있는 곳이에요" 나는 일본군이라는 말에 와락 겁이 났다 "싫어요. 일본군들과 함께 있기 싫어요. 우리에게 도 나쁜짓을&nbsp; 할 거예요." "거긴 괜찮아요. 남자들은 따로 있어요. 이제 그런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거에요."<br><br>나의 생가과 느낌<br>'다행이다'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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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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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윤예준(5원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44687</link>
         <description><![CDATA[<div>첵제목: 리버보이<br><br>읽은분량: 53 ~ 63쪽<br><br>주요내용: 제스는 할아버지와 같이있다 할아버지가 주무신다. 제스는 강물 소리를 듣자 제스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모두가 자는것을 확인한 뒤에 밖으로 나왔다. 제스는 강줄기를 따라서 갔다. 제스는 바닥의 느낌과 수심을 느끼며 좀더 앞으로 갔다. 그러고보니 100미터쯤 내려왔다는 것을 알았다. 제스는 헤엄을 쳤다 하지만 더이상 올라가지지 않았다. 그래서 강이 이겼다. 그래서 제스는 천천히 걸어갔다. 그리고 나무터널에 도착하자 안도감에 가슴이 쓸어내렸다. 돌아가고 있는 와중에 제스는 알수없는 시선이 느껴졌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고 제스는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에도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점점 크게 덮쳤다.<br><br>인상깊은 구절: 제스는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에도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점점 크게 덮쳤다.<br><br>이유: 다음에 나올 내용이 궁금하도록 소름이 돋아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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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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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이수연(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501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아한 거짓말<br>분량:56~70쪽<br>내용:한 학생이 선생님의 경고를 무시했고 선생님은 그 학생에게 다시 경고를 주자 학생은 선생님꼐 반말과 욕설이 섞인 말을 한다..<br><br>인상 깊은 구절:내용과 동일합니다<br><br>이유:선생님이 시끄럽다고 경고를 줬는데 그거 때문에 짜증났다고 반말하고 욕설을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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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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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50817</link>
         <description><![CDATA[<div>5/13<br>분량: 책이 집에 없어서 못적었어요<br>내용: 옆집에 이사온 소년과 사랑에 빠지는 줄리. 하지만 그 소년 브라이스는 줄리를 귀찮은 아이라고 생각한다. 줄리는 브라이스의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브라이스는 줄리가 매일 주던 달걀을 그냥 버려버린걸 줄리에게 들키고, 줄리는 브라이스에게 화가 난다. 하지만 성가시던 줄리가 관심을 끄자 브라이스는 줄리가 없는게 허전하게 느껴진다. 결국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용서를 구하고 둘은 더없이 가까운 사이가 된다.<br>&nbsp;<br>책이 없어서 인상깊은 구절은 다음에 쓰겠습니다<br>인상깊은 부분<br>줄리가 플라티너스 나무가 베일 위기에 처하자 항의하는 모습이 본받을 만한 일인 것 같다. 혼자서 용기를 내 어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데, 남의 시선은 생각하지 않고, 용기를 내 자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한 것을 지키는 줄리의 모습이 멋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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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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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양은결</title>
         <author>jimi3176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5181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싱커<br>주요내용: 전염병과 빙하기의 도래로 폐쇄된 22세기의 지하도시인 시안에 살고 있는 미마와 부건이 암시장에 갔다가 물고기를 키우게 되면서 싱커라는 신아마존의 동물들에 접속하는 게임을 하면서 바이오옥토퍼스의 비밀을 알게 되고 시안이 부패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에 싱커라는 게임을 통해 신아마존에 동물들에 접속하고 게임을 하는 다른 청소년들과 힘을 합쳐서 곰쥐떼에 접속하여 곰쥐떼에 흥분을 낮추어 정상화하고 지상으로 나가는 길을 찾아서 새로운 삶을 꾸린다.<br><br>인상깊은 구절: 그래, 가장 높은 곳에 올라온 기분은 어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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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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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533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료를 드립니다<br>읽은분량:79~89<br>내용1:~일반인이 앉으려 하면 못 앉게 하다가 노약자가 타고 바로 앉게 해주었다. 바보라 관심은 안가지만 자꾸 쳐다보게 되고 아름다운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이 바보가 생각난다는 것<br>내용2:장우는 태어날 때부터 함께한 시베리아 허스키 장군이가 있다. 아빠는 회사 일로 바쁘고 엄마와 누나, 장우는 캐나다 유학을 가야해서 장군이를 분양하려고 한다. 같은 나이라도 장우는 어리지만 장군이는 노견이다. 그러다보니 분양이 안 되어 사료를 드립니다, 는 제안도 했다. 용인에 사는 장우, 안성에 사는 김성달 씨에게 팔았다.<br><br>인상깊은 구절:뉴스에서 봤는데 아파트에서 큰 개 키워도 된다고 판결났대.그러니까 장군이,우리랑 계속 살아도되잖아<br>이유:장우가 장군이를 정말 끝까지 책임지고 키우고싶다는 마음이 너무 간절한것이 안쓰럽기도 하고 가족들의 반응을 보면 안될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안될것을 이미 알고있으니까 더 슬픈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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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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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덩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57296</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끝까지<br><br>주요내용 : 제로가 초록호수를 떠났다. 그리고 스텐리도 제로가 걱정되어 사막 어던가로 떠나던 중.<br>어떤 난파선을 찾는데... 거기서 제로가 있었다. 그들은 난파선에 있던 잼들은 가지고 산에 갔다. 그곳은 양파와 시원한 짆흙탕 물이 있었다 그들은 진흙을 다 파고 물을 마셔 살아 남았다.<br>인상깊은 구절 저주는 믿으면 걸리는거고 무시하면 아무것도 아니다.<br><br>느낀점 : 스텐리와 제로가 초록호수 캠프에 온 이유가 비슷했던게 놀라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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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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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박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yq13rwaigtxxqzsu/wish/1520162122</link>
         <description><![CDATA[<div>2021 05 13<br>제목:어쩌다 중학생같은걸 하고있을까<br>분량 79~97<br>&nbsp;주요내용:주인공은 카나에와 유이 앞에서 아오이에게 편지를 당당하게 줄까 생각했다.하지만 역시 주인공에겐 그럴 용기가 없었다.<br>다음날 아친 주인공은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에갔다 주인공은 두 손을 모으고 빌었다. 아오이에게 편지를 전할수있게 해달라고<br>하지만 아오이는 카나에와같이 등교했다.그리고 다음날 아오이가 이번에는 유이와 함께 등교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오이가 혼자있는 틈을 노려 편지를 전달해주었다.얼마후 주인공은 편지를 너무 오바해서 쓴게 아닐까 싶어 두번째 편지를 쓴다.그리고 다시 편지를 아오이에게 준다 그때 아오이가 주인공에게 번호를 물어봤다 하지만 아오이는 아버지께서 중학생은 폰이 이르다고 폰을 사주시지 않으셨다.주인공이 답이없자 아오이는 가버렸다.<br>인상깊은 구절:아오이가 주인공에게 번호를 물어봤지만 아오이는 아버지께서 아직 폰을 사주시지 않으셨다.<br>그 이유:그토록 친해지려고 노력했던 친구가 드디어 말을 걸어줬는데 너무 허무하고 소득이 없이 끝난것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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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4: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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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이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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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사료를드립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분량:~34쪽&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내용:초등학교4학년하민지는공부는못하지만개그를잘해개그우먼이꿈이다.  그치만부모님은선생님을하라고한다.&nbsp; 전학온권영민,민지는영민이를좋아해서영민이한테잘보일려고노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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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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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료를 드립니다 2021년  5월13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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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분량 40~45<br>누나는 자기 인공 눈물 못봤냐고 물었다 &nbsp; 그러자 나는 못봤다고하고 이런말을&nbsp; 했다 엄마는 맨날 드라마 보면서 우니까 그눈물 받아 놨다가 누나 주면 안돼? 라고 누나한테 장난이 아닌 진심을했다 그러자 누나가 뒷통수를 때렸다 만화 처럼 별이 보였다 그러자 엄마가 와선 뒷통수를 때린 누나를 야단하긴&nbsp; 오히려 나한테 세수하고 빨리자라고 했다 나는 묵묵히 화장실을갔다&nbsp; 나도 누나처럼 하고싶은말 다하고싶다 누나가 공부를 잘하고 예쁨받는이유도 나때문이다(?)&nbsp; 갑자기 태어나 갑자기 조연으로 밀려난 누난 가족의 사랑을 대찾기위해 악착같이 공부했다&nbsp; 나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고&nbsp; 거실로갔다 가만생각하면 나는 왜 안구 건조증이 없을까 나도 걸리고싶다<br><br>&nbsp;인상깊은 구절:주인공이 뒷통수맞은것<br>그이유:핑계만 된게 뒷통수맞아서 속이 시원해져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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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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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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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br>5월13일목요일<br>22쪽<br>모든 일은배선생과 그의여덟살난딸로부터시작되었다편의상호칭을배선생으로통일해야겠지한때는아버지의부인에대한예우로꽤오랜시간어머니라고부르긴했지만우리삶의접점이관절빠진뼈마디만큼삐걱거리는지금으로선무의미한이름일뿐최초의만남이후얼마지나지않고부터나는그이름을부를필요를잃었다뭐성이배씨고직업은초등학교선생이니까조금도잘못되지않은이름이다<br><br>인상깊은구절:무의미한이름<br><br>그이유:이름은중요하지안고자신이진심으로마음에서나오는이름이진짜이름이다라는생간이나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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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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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거짓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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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3<br><br>분량:끝까지<br><br>주요 내용: 천지는 화연이의 과롭힘을 못 당해내고 자살을 시도한다. 남은 화연이의 가족들은 화연이가 남긴 5개위 실로 화연이의 죽음의 진실을 알아낸다.<br><br>인상깊은 구절:내 동생이 죽어서까지 "천지 때문에" 소리 들으면 안 되니까 지키는 거야.<br><br>내 생각: 천지가 죽어서까지 괴롭지 않도록 도와주는 만지가 감동스러웠다. 화연이는 꼭 천지를 괴롭혀야 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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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3 05: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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