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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7반(2024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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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6 01: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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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이종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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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13쪽부터 27쪽까지 식탁 위의 세계사를 읽었다. 평소 그냥 맛있게 먹었던 감자가 역사적으로 많은 영향을 많이 끼쳤다는 것을 알게됬다. 또한 감자가 영국, 아일랜드 두 국가 사이 간 깊은 감정의 골을 만들었단 사실도 흥미로웠다. 우리가 요즘날 즐겨먹는 식재료가 때로는 두 국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미래에는 음식을 가지고 전쟁을 치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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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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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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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중 감자를 읽었다.</p><p>오늘 느낀점은 감자란것이 이런 역사를 가지고있었고 감자가 맛있어보였다 그리고 감자에 대해 이런 저런 흥미도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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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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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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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닭고기‘ 를 읽었다.</p><p>여기서는 앙리4세와 후버 대통령 등 여러 인물이 나왔다. 소재목이 닭고기여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종교 내용이 있어서 신기했다.앙리4세가 닭고기를 일요일마다 먹으라했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종교로 나라가 위험했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 후버 대통령이야기가 나왔다. 집집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 한마리를 이라는 광고를 해 대통령이된 사람이였다. 여기서 미국에 대공황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미국에 대공황이 일어났었다는걸 처음알았다. </p><p>닭고기 라는 주제 하나만으로 이렇게 많은 역사를 알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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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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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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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소금편을 읽었다.</p><p><br/></p><p>지금 소금은 흔해서 옛날에도 흔한 향신료로 알고 있었지만 옛날에는 구하기 힘들어 소금세도 있었다는 것을 책을 읽고 알게되어 신기했다. 또한 소금세로 인한 간디의 소금행진 등을 알게되었고 소금행진으로 6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잡혀갔다는 것을 읽고  소금에 관한 이야기가 더 있나 찾아봤고 소금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또한 소금을 만드는 방법가 바닷물을 가둔 후 증발시켜 얻는 천일염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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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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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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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00쪽부터 115쪽까지 읽었다 닭고기를 프랑스에 왕이 닭고기를 일요일에는 먹으라고 추천했다.</p><p>영국에서는 카톨릭과 기독교가 내전을 일으켰지만 정부에 개입으로 잠잠해졌다.그리고 미국에서는 후버 대통령이 닭고기는 먹자고 하였지만 후버대통령은 대공황을 격어 재선에 실패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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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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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김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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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세계사의 소금이라는 챕터를 읽었는데 </p><p>소금이 왜 비싼 이유와 소금에대한 위대한 역사를 알았다 간디하는 이름만 들어본 위인인데 영국에 식민지배 당했던 인도를 다시 돌려놓기 위해 소금세를 하던 영국에 대해 비폭력 소금시위를 하였다</p><p>간디는 영국에 시위하려고 옷을 직접 만들어 입고 소금세를 내라는 영국에게 벗어나려고 직접 바다쪽으로 370km를 26일동안 걸어서 40도가 넘는 땡볕에서 열심히 걸어 바다로가 소금 한줌을 먹으며 비폭력 시위를 하였다 .</p><p>그리고 소금으로 이루어진 많은 지형이 있는데 유우니 사막과 히말라야 산맥이 있다 유우니사막이 소금 사막인줄 몰랐는데 오늘 책을 읽고 알게 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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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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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조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29661993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소금 편을 읽었다. 주 내용은 간디가 영국에게 대항하기 위해 여러 투쟁을 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소금에 세금을 부여한 것에 대항하였다는 내용이다. 또한 간디가 주요 인물이었기에 그 시절의 영국을 비난하는 듯한 어투로 이야기를 서술하였다. 물론 소금세와 같은 영국의 행동들이 그 당시의 인도 사람들이 살기 힘들게 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식민국의 입장에서는 최대한의 이득을 볼려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일제강점기와 인도를 식민지로 만든 것과 같이 모든 식민들이 타당하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식민이라는 안타까운 사실이 그 식민지가 힘들어지게 한다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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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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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29662260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편을 읽었다.</p><p>이 쳅터의 내용은 탐험가인 콜럼버스가 값비싼 금과 후추를 얻으려고 인도를 찾으려했지만 콜럼버스는 인도대륙을 아메리카 대륙으로 착각해서 끝끝네 아메리카 대륙에 다달았다고한다.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의 타이틀 때문에 콜롬버스의 날(10월 둘째 주 월요일)이 지정되었다.</p><p>이 책에서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학살하였다고 나온다. 그결과 잉카문명도 파괴되었다고한다. 하지만 이렇게 인디언들을 학살한 사람의 기념일은 없어져야한다고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메리카 대륙을 최초로 유럽에 알린 큰공을 세웠다라고 한들 사람을 학살한것은 범죄에해당되기 때문에 콜럼버스기념일은 없어져야한다고생각한다.</p><p><br/></p><p>우리의 식탁에서도 자주 보는 후추때문에  아메리카 인디언부족들이 죽고, 후추를 미친든이 찾으려 하는 역사에대해알게되었다. 앞으로 후추를먹을때 이 이야기가 생각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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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0: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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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신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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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몽실언니를 20쪽까지 읽었다. </p><p>일제강점기 시절에 외국에 갔다가 대한민국이 일본에게서 해방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빈 몸으로 찾아온 사람들이 살아갈 길이 없었다는 내용을 듣고 '만약 내가 그 사람들이었다면 어떤 생활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고 그 사람들이 안쓰러우면서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도와줄 수 있었다면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p>마지막으로 일본에게서 해방이 되었다면 좋은일만 있었을거 같았는데 이런 어두운 면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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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0: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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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정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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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47쪽부터61쪽까지 식탁 위의 세계사를 읽었다.</p><p>오늘 내가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옛날 유럽에서는</p><p>후추가 왜 귀했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p><p>옛날 유럽에서 후추가 비쌌돈 이유는 바로 '음식의 맛'</p><p>때문이였다.먹는것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하다.</p><p>그런데 그 먹는 음식의 맛이 한정되어있으니</p><p>질리는 것이 당연할 것 이다.그런 그들의 입에는</p><p>후추 즉 향신료가 매우 자극적이였을 것 이다.</p><p>그래서 후추가 비쌀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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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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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김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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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에 세계사에서 소금편을 읽었다. 평소에 그냥 짜다고 생각한 소금이 역사와 이런저렁 이야기를 보니 소금도 조금더 흥미로워졌다. 그리고 간디가 소금과 연관되어있었는지는 오늘 첨 알았다. 간디가 소금으로 인해 영국에세 투쟁을 부렸다 그중 하나가 소금으로 인해 새금을 내는것이었다.</p><p>이런 이야기들로 나는 소금의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긴다. 기회가 된다면 소금의 역사를 좀더 알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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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2: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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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엄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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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00쪽에서 115쪽까지 읽었다. 백성들의 가난한 생활을보고 왕이 일요일에는 닭고기를 먹으라고했다. 구교 가톨릭와 신교 기독교 사이에 정교전쟁이 벌어져서 30년동안 사람들은 불안해했다 허버트 후버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 나와서 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 한마리를! 라고 광고를 하였다. 그러고 3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지만 대공황을 맞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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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3: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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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이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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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47쪽부터 61쪽까지 후추 편을 읽었다.</p><p><br/></p><p>콜럼버스는  유럽의 자극적인 먹거리가 없었기 때문에 </p><p>인도의  값비싼 황금과 후추를 얻기위해서 항해를 시작 하였다.</p><p>탐험가들이 탐험을 위해서는</p><p>질병,그리고 생존할수 있는</p><p>음식과 물을 오랫동안</p><p>보존 할수있는 기술이</p><p>없었기 때문에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p><p>몇달에 걸쳐 힘들게 도착한곳은</p><p>인도가 아닌 신대륙 아메리카</p><p>콜럼버스의 신대륙발견이후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삶과 문명파괴,유럽에있던 전염병까지 무수히 많은</p><p>원주민들이 목숨을 잃게 되어</p><p>콜럼버스의 날을 폐지하고 싶어한다.</p><p>콜럼버스는 유럽의 영웅이 되었지만</p><p>신대륙 아메리카에서는</p><p>거부감이 생기는 이유를 알게되었고,비타민 먹는이유,오늘날의 염분 저장음식이 생긴 이유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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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3: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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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박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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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중에서 감자 편을 3쪽부터 27쪽까지 읽었는데 감자는 구황작물로 어떤환경에서든 쉽게 자라는 식물이다. 감자는 줄기가 자라서 만들어지는 것인데 중세 유럽에서는 이러한 감자를 먹고 죽는 사람이 생기자 위험한 작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감자에 있는 독성물질을 뺴고 먹으면 되지만 이를 몰랐기에 무려 200년동안이나 선입견으로 사용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감자가 먹기에 괜찮은 작물이라는 것을 꺠달은 후에서야 감자를 생활 속에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흉년이 들더라도 감자는 어디서나 잘자라기에 사람들은 이를 주식으로 삼았다. 하지만 감자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자 감자를 주식으로 삼던 아일랜드의 평민들의 삶은 힘들어졌다. 이 당시에는 아일랜드가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어서 다른 작물들은 전부 뺴앗긴 것이었다. 우리나라도 한떄에는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았는데 이떄는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땅을 뻈어가기 일수였다. 이런 식민지배를 한 나라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않고 평화롭게 살고 있다는 사실이 화가났고 우리는 식민지배를 받고도 아무런 사과도 받지 못한것이 더 화가 났다. 그래도 아일랜드나 우리나라는 지금은 나라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지만 독립을 하지 못하고 다른나라의 속국이 된 나라들이 안타까웠다. 이처럼 우리는 식 즉 먹는것에 대해서도 갈등이 많이 발생하는데 감자는 유럽의 대표적인 주식이었음을 알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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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3: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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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라윤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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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닭고기라는 챕터, 100쪽부터 115쪽까지 읽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코코뱅과 앙리 4세이다. 코코뱅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에는 닭고기라는 이미지가 전혀 떠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어본후에 코코뱅(coq au vin)은 수탉을 뜻하는 코크(coq)와 포도주를 뜻하는 뱅(vin)이라는 단어들이 합쳐져 와인 속 수탉이라는 뜻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요리를 만드는데에도 엄청난 정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코코뱅’이라는 것에 대해 읽고 난 후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백성들에게 일요일마다 닭고기 요리를 먹게 한 왕, 앙리 4세이다. 앙리 4세는 백성들을 위해 22년동안 프랑스를 다스리면서 백성들의 안전과 먹을거리를 보장해주어서 ‘선량왕 앙리’라는 별병도 얻었다. 나는 이 챕터를 읽고 난 후 앙리 4세처럼 나만의 행복이 아닌 남의 행복까지 챙겨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되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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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4: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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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김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29665733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안에 있는 닭고기를 읽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닭 요리 코코뱅 코코는 수탉, 뱀은 포도주를 뜻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프랑스 농가에서 즐겨먹는 요리인데, 크리스마스 특별한 날에 빠지지 않는 음식으로 자리 잡혔다.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집집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 한마리를 가질 수 있을 만큼 해준다고 했는데, 약속을 안지켜줬다. 또 우리 식탁에서 닭고기를 마주쳤을 때, 닭과 관련된 역사 속 지도자들을 떠오를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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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4: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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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이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29665918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읽었다.몽실읕 어머니가 떠나는 길이 다시는 못보는 길이라고 느꼈다.그래서 몽실은 어머니를 따라갔다. 두 모녀는 아버지한테 가는 길이다.하지만 몽실이 아버지라고 만난 사람은 키가 크고 기가 세 보이는 남자였다.몽실은 그 아저씨가 싫었다.몽실은 아버지라는 낯선 사란을 따라갔다.몽실은 물었다. “우리, 어디로 가는 거야?” 어머니는 말했다. “새아버지네 집에.“라고</p><p>몽실은 한달전에 싸우고 돈벌러 간다고 했던 아버지를 다시는 못본다는 생각도 들었다.결국 새아버지라는 사람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P)14~20</p><p>여기까지 읽고나서 든 생각은 저 시대때의 몽실은 정말 비참하고 참옥한 현실속에서 살았다는 생각을 했다.낯선 남자한테 아버지라 부르고 하룻밤을 보냈다는 생각을 하면 더욱 슬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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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4: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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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박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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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에 세계사 소금 관련 페이지를 읽으면서</p><p>소금이 어떻게 생겨나고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 옛날 소설을 보면 실수로 맷돌에서 소금이 나와 바닷물이 짜다고 했다 나는 진짜로 그 이야기를 믿었다 왜냐하면 바닷물이 짠 이유 자체를 몰랐기 때문이다 소금은 우리 삶 근처에서 많이 볼수있다 예를 들어 모든 음식엔 소금이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소금이 우리 삶에 소중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소금이 중요하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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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5: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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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심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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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증 후추라는 챕터를 읽었다.</p><p>처음에 후추는 우리가 아는 후추가 아니라 또다른 후추라는게있는줄 알았는데 우리가아는 향신료 후추였다. 난 처음에 이런 후추가 왜 여기안에 들어있는것도 궁금했고 콜롬버스가 찾았다는것도 신기했다.</p><p>후추가 옛날에 값비싸고 찾기도 힘들고 병도 낫게 해준다고 해서 쫌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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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5: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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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윤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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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의 소금편을 읽어 보았다. 소금이 양념으로 쓰였는데 고대 로마에서 소금이하도 귀해서 군인이나 관리의 월급을 소금으로 주고 했다.   소금을 화폐 대신에 사용할 정도로 귀했다고한다.  이야기에서 소금의 흥미가생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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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5: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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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곽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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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겨사중 13쪽부터 27쪽까지 가자에 대한이야기를 읽었다 감자는 우리 일상속에서 흔한 음식인줄 알았는데 200년동안 먹을수 없는 음식이 였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었고 영국과 아일랜드 사이에 가슴 아픈 역사가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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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6: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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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조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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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14~20페이지까지 읽었다. 책의 도입부부터 어머니의 딱딱한 말투로 차가운 분위기가 나타났다. 중간 쯤에서는 몽실이가 밀양댁이 몽실이에게 ‘앞으로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멍해하는 장면이 있다. 이후에도 밀양댁에게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지만 앞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대답을 받게 된다. 나 또한 만약 내가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부모님을 못 보게 된다면 너무 슬플 거 같아 어린 나이에 친아버지를 보지 못하게 된 몽실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읽은 양이 너무 적어 아쉬웠고 다음에 읽을 내용들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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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6: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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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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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중 닭고기 챕터를 읽었는데 우리가 치킨, 닭백숙 등 다양한 요리에서 사용되는 닭고기를 이 책을 통해 알아서 신기했다. 그러고 가장 놀라운것은 식탁위에 세계사 닭고기 챕터에 나오는 코코뱅이라는 단어가 좀 놀라웠다. 코코뱅 이라는 프랑스어는 코코는 수탉을 의미 하고 뱅은 포도주를 의미하는것을 알았을때 정말 신기하고도 놀라운 마음이 들었었다. 코코뱅은 닭고기에 밑간을 해 포도주를 넣고 살짝 끓이고 당근,양파,버섯 등 이런 야채들을 넣고 5분정도 더 조리하면 된다는데 나도 나중에 꼭 한번은 먹어보고싶은 마음이 든다.</p><p>앞으로도 식탁위의 세계사를 읽고 내가 많이 먹으면서 살아왔던 음식들을 더 잘 알게 될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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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22: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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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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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 위의 세계사 178~187 차 </p><p><br/></p><p>내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차는 영국하면 떠오르는 식품이고 찻잎을 끓여 만드는 식품이니 영국의 식민지였던 행신료가많은 인도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차는 중국에서 영국이 수입했던 것이고 중국에서 차를 수입해 오는 것때문에 아편 전쟁이라는 전쟁이 났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아편 전쟁으로 인해 중국은 영국과 난징조약과 톄진 조약이라는불평등한 조약을 맺은 이유가 차라는 것에 사소한 것으로 나중에 크게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이 내용에 대해 토론을 하면서 한 번 아편을 해보고 싶어하는 애들이 많다는 걸 느꼈고 중국이 압수한 1400톤을 다른 나라에 팔았으면 영국이 빡칠 일이 없어 전쟁이 나지 않아서 중국은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고 아편도 인도에서 오고 다양한 향신료들이 인도에서 오는 것을 보니 인도는 도대체 어떤 곳이었을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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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5: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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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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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금 부분을 읽었다</p><p>소재목이 소금이라 소금행진을 한 간디가 생각났다.</p><p>그런데 이 책에서도 간디가 나왔다. 간디는 영국에 소급법에 대해 항의 투쟁을 하기위해 평화적인 시위인 소금행진을 했다.간디는 그당시 60대엿는데도 불구하고 3월에 26일덩안 소금이 있는 바다로 걸어갔다.인도의 3월은 40도 정도로 매우 뜨거운데 26일동안 검나게 앏은 신발을 신고 갔다는게 대단해 보였다. 그리고 예전에는 소금이 비싸다는걸 알게 되었다. 셀러리 같은 단어도 설트에서 유래되었다는것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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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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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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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중 소금(31~44)을 읽었는데 소금을 만드는 맷돌이나 간디에 대한 얘기를 보았다.</p><p>소금을 읽었을때는 소금의 신비함을 느꼈고 그중 사람 간디에 대한 느낀점을 알려주겠다.일단 간디는 비폭력을 원했고 많은 갈등을 느꼈지만 결국 해낸것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책에 대한 느낀점은 소금은 여러가지 과정으로 만들어질수도 있고 우연으로 소금이 왕창 나올수도 있다는것을 보고 신기함과 경이로움을 느꼈다 많은 나라들이 옛날에 소금이 엄청 중요했구나도 알았고 소금들이 많은 결과를 만들수있구나. 라고 생각도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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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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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곽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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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쪽수 : 소금편(28~43)</p><p><br/></p><p>오늘은 식탁 위에 세계사중 소금편을 읽었는데 처음에는 소금을 만들어 내는 맷돌 이야기</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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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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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김건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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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자:감자는 여러가지 음식들로 만들수 있다 그리고 감자는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p><p>감자는 원래는 가축과 포로들에게 주는 음식처럼 대하지 않은 음식인데 가축이나 포로에게 준 이유는 감자에 싹에 독이 있는줄 모르고 그냥 먹어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느껴 감자는 병을 주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여 주었다 하지만 감자를 먹고도 건강하게 잘 살아 200년만에 감자 전체가 병이라는 오해가 풀렸다. 이러한 역사는 하나에 지식이 될수 있다. 혹시 포테이토 칩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나요?</p><p>레스토랑에서 한요리사가 감자요리를 만들었는데 고객이 너무 딱딱하고 맛이 없다 하여 만든 요리사가 그 손님을 골탕 먹이려고 포크로 못잡게 엄청 얇게 썰어 튀겼다. 그런데 손님이 바삭하고 맜있다고 하여서 유명해 졌다.</p><p>그리고 다른 역사로는 아일랜드 역사가 있다 아일랜드는 식민지배를 받던 나라인데 식량을 영국에 뺐겨 감자를 주 식량으로 먹었다는 역사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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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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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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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11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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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소금을 읽었다.</p><p>소금에서 바다한가운데에서 염전을 하여 생겨나는 소금을 다루었다.처음에 우유니 사막이 생겨나는 이유는 호수처럼 모아져있던 물이 말라 소금이 생긴다 근데 100m짜리까지 나아가는 소금도있다고 한다. 그리고 간디는 영국에 대항하기위해 옷을 집적 찌셔 만들었다고 하였다.</p><p>그리고 영국은 소금을 영국 소금만 사용할수있게 하였고 소금세를 받기시작하여 간디는 370km를 걷는 소금로드를 시작하였지만 60세에 나이이기때문에 몸이 말랐고 외소하여 힘들었지만 성공하였다. 나는 이과정에서 간디에 위대함을 알았고 간디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다소금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음식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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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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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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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빵을 읽었다.</p><p>유대교의 명절중에서 유월절이라는 날이 있는데 유월절은 이스라엘 달력으로 1월 14일이다. 그러고 유월절은 부활절 보다 약 열흘쯤 빠르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유월절에서 유월은 ‘지나쳐가다’와 ‘그냥 넘어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유월의 기원은 이집트에 열가지 재앙이 있는데 마지막에 등장하는 가장 강력한 재앙이 유월의 기원이다. 그러고 문기둥에 어린 양의 피를 바르면 그것을 본 죽음의 천사가 지나쳐간다는것이 ‘지나쳐간다‘ , ’그냥 넘어간다’라는 유월절의 유래이다. 그러고 로마에서 계층이 낮은 사람들은 밀,보리로 만든 죽이나 빵을 먹었다. 그러고 티베리우스 황제는 곡식 배급을 멈추면 나라가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수도있다고 원로원에게 경고를 했다는데 역사 시간에 로마를 배울때 원로원 등등 로마에 대해 배워서 읽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거 같았다. 그러고 귀족들은 폭돌를 무마하기 위해 배급을 넉넉히 하며 빵을 공짜로 많이 나누어 주었다. 그러고 대중목욕탕에서도 무료로 목욕을 할수있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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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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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박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2891768</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 마시는 차 )</p><p>차는 18세기 영국이랑 중국을 전쟁으로 이끌었던</p><p>위험하고 귀한 물건이였다. 영국은 차 재배에 성공하면서 차는 서민적인 음식이 되고 값도 싸젔다.</p><p>그리고 중국은 도자기를 잘 만들어서 유럽에는 그런 기술이 있지 않아 유럽에 인기가 많았고 스페인과 영국에서 잘 팔렸다. 그러자 중국은 스페인 은화와 영국 은화가 많아젔다 심지어 너무 많은 나머지 중국은 두 나라의 은화를 통화했다. 그러자 영국은 중국이 돈을 많이 가져가고 수출액보다 수입액이 많아저 질트하면서 영국은 인도에서 아편을 갖고와 중국에 팔면서 돈을 다시 가저왔다 그러나 부작용으로 중국인들은 아편에 중독되면서 전쟁에 서막(?)을 알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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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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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신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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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21쪽부터 40쪽까지 읽었다. 이 내용을 읽고 할머니가 몽실이에게 영득이가 태어난 후 여러 집안일을 시키는 내용을 읽고 몽실이가 안쓰럽고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집안일을 하나만 시키는 것도 아니고 귀저귀를 빨도록 하고 설거지를 시키고 마루와 집 안을 청소시키는 등의 여러 집안일을 시키는것이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좀 더 앉아 놀다 가자" 라는 대사가 인상깊었다. 몽실이에게 집이 더이상 들어가고 싶지 않고 무서운 곳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몽실이가 걷게 된 것 만으로도 기뻐한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그만큼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 것을 알게된 내용이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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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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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이종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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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양: 31~43</p><p>주제: 소금과 간디의 비폭력주의적 독립운동</p><p>토론 주제: 비폭력주의적 독립운동이 더욱 효과적일까 무력을 사용하여 독립운동을 허는 것이 더 효과적일까</p><p><br/></p><p>  오늘 소금에 관한 내용을 읽었고 그에 따른 간디의 비폭력주의적 독립 운동이 더욱 효과적일지, 혹은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 때 했듯 무력을 사용해 독립운동을 행하는 것이 효과적일지에 대해 토론하였다.</p><p>  책의 내용은 대영 제국이 인도를 식민지배할 때 인도인들에게 자국 소금만 구매할 수 있도록 강요한 것에 관한 내용이었다. </p><p>  토론 내용은 간디의 비폭력주의적 독립운동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만약 무력을 사용해 독립운동을 했다면 대영제국으로부터의 인도의 독립이 가속화될 수 있었을까에 대해 토론했다. 나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비폭력주의적 독립운동이 효과가 없는 방법은 아니지만 대영제국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어떠한 재제를 가하더라도 아무 무력을 쓰지 않는 인도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판단해 더 강한 재제를 만들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인도 국민들은 더 오랜기간동안 영국으로부터 고통 받았을 것 같다. 그렇기에 나는 인도 국민들과 간디가 무력을 사용해 대영 제국에 저항했다면 좀 더 일찍 대영 제국으로부터 인도가 그들만의 자유를 되찾을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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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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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이승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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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식탁 위의 세계사라는 책의 감자라는 부분을 읽었다 감자는 여러 가지 음식으로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여러 가지 역사와 신기한 내용을 알게 되었다<br>감자는 오늘날 유럽 요리에서 빠져선 안될 재료가 되었지만 남아메리카의 적도 부근에서 재배했다고해 그러다가 16세기 스페인? 탐험가들이 유럽으로 가져간 거 같아 근데 이 감자를 먹으면 나병에 걸린다는 말을 들었어 그런데 유럽인들은 감자가 울퉁불퉁한 게 마음에 안 들었나 봐 그래서 1630년 프랑스의 브장송 의원회에서 감자를 먹으면 나병에 걸림으로 재배를 하지 말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해하지만 알고 보니까 감자 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 부분을 도려내서 먹으면 된다는 방법을 알아내어서 여러 가지 음식재료로 쓰였어 그 방법을 알기 전까지는 돼지 사료나 전쟁 포로들의 식량으로만 사용했어 방법을 알고 나니까 점차 더 널리 먹게 된 거 지 그래서 프로이 센의 황제 프리드리히 빌헬름은 감자 재배를 크게 확대했고? 1744년도에는 프리드리히 2세가 군대의 감시 아래 감자를 키우고 보급하고 여러 가지사람들이 찾게 되어서 지금 우리가 감자를 먹을 수 있는 거야 우리가 음식을 시키면 나오는 감자<br>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감자 이러한 감자들은 옛날에 여러 사람들에 손을 타서우리가 먹을 수 있는 거야 항상 감사히 하면서 먹자!</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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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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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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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김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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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시탁위의 세계사에서 173쪽 차에 대해서 읽었다. 영국에서는 차를 즐겨마시는것도 알고 귀족들 상관 없이 노동자들도 다 마신다. 아편이라는 마약이 그 시대에 있었다 처음에는 인도에서 아편을 만들고 인도 사람들이 중국,영국에 팔았다. 중국에서는 아편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중국 정부에서 아편을 금지 시켰다 .하지만 중국 에서 계속 아편을 거래 하니깐 정부에서 아편을 전부 몰살 하고 전부 ㅝ기 했다영국에서 계속 중국에서 사서 영국에 돈이 없어 중국에 가서 왜 너희는 우리 한테 안파냐 이렇게 해서 중국과 전쟁을 이르켰다. 이처럼 마약 때문에 나라들끼리 전쟁을 하다니 나는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마약은 안할거다. 오늘 이런 많은걸 알아서 정말 기쁘고 재밌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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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9: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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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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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감자편을 읽었다. 이야기 초반에는 영국의 여왕이 잉글랜드에 방문하는 것을 반대하는 시위의 사진으로 시작한다. 이야기의 시작부터 영국에 적대심을 느끼는 잉글랜드에 나는 의무심이 생겼다. 어떠한 일이 생기었고, 적대심을 느끼는 이유를 말이다. 책을 다 읽고 나서 깨달았다. 영국의 행동으로 100만명이상의 사람들이 기근으로 사망하였고, 영국 지배층들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사람들의 삶이 더욱 비참해졌다는 것을 말이다. 누가 그랬던가 세계사에서 어떠한 사건의 배후를 영국으로 찍으면 거의 다 맞는다는것을. 오늘 나는 그러한 시대에 살지 않고, 먹을 것이 풍부한 세계에 태어났다는 것을 감사히 여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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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1: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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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연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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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80~100쪽</p><p><br/></p><p>식탁위에 세계사중 빵을 읽었다.</p><p>책을 읽기전 내용을 생각해 보았는데 빵 하면 프랑스의 바게트가 생각나서 프랑스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p><p>처음에는 예전 이집트에 10개의 저주가 내려졌는데 그 저주때매 이집트가 혼란스러울때를 틈타 이집트인들에게 납치당한 유대인들이 도망갔다. 그 유대인들은 도망칠때 배고플까봐 빵을 구웠는데 빨리 도망쳐야해서 빵을 빨리 굽기 위해 빵에 효모를 안넣고 구웠다는 이야기가 있다</p><p>두번째는 로마에서 귀족들이 평민들로부터 권위를 지키려고 평민들에게 공짜로 빵을 주고 사우나를 만들어주고 목욕탕을 만들어주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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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2: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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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정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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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챕터4돼지고기62쪽부터80쪽까지 읽었다.돼지가 고기,음식에 쓰인것이 송나라때부터인게 나왔다.난 돼지고기가 우리나라에서 조선시대때 시작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던 것이다..ㅠㅠ중국의 돼지들은 세계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줄 몰랐다.그전에 나는 돼지고기가없더라도 소고기가 있으니 괜찮을거라 생각했다.중국은 하루 돼지고기를 약14만톤을 소비한다고 한다.</p><p>그걸 생각하면 중국인들이 돼지고기를 못 먹어 빈곤이 올수도 있다고 생각했다.이것뿐만 아니라 돼지를</p><p>키우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곡식이 필요할텐데</p><p>자신들이 키운 곡식으론 무리가 있을테니 곡식을</p><p>외국에서 수입할텐데 우리나라도 곡식을 외국에서</p><p>많이 수입하는데 중국이 곡식을 훨씬 더 많이 수입하니 우리나라 곡식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p><p>마오쩌둥은 정치생활이 편안하지는 않았다.무수히 많은 실패도 있었다.그중에 인상깊은것은대약진운동</p><p>이였다.도시,시골 가리지 않고 철을 생산하게 만드니</p><p>먹을 것이 떨어지는것이 당연하다.또 학생들을 이용해 문학대혁명도 일으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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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2: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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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곽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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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쪽수:28쪽~43쪽</p><p>오늘은 식탁 위에 세계사중 소금편을 읽었는데 가장기억에 남는 내용은 간디의 비폭력 저항 이야기였는데 산업혁명 이후 영국에서 발달하게 되고 인도를 식민지로 삼은 이후 인도에서 생산된 목화를 헐값으로 사다가 영국 공장에서 면재품을 만들어 전세계에 팔았는데 그 결과 인도인들은 열심히 일해도 가난해지고 영국인들 가만히 있어도 부유해 졌다 간디는 인도인들에게 옷을 만들어 입자고 제안하면서 한마디를 했다 "아름다움으로 옷을 입지 말고 위엄으로 입읍시다" 그렇지만 영국은 소금세라는것을 만들었다 소금세란 인도인들은 영국이 생산하는 소금만 먹을수있고 소금을 사먹을때마다 세금을 내야한다는 법이었다 인도인들은 생필품인 소금에 대해서조차 간섭을 하여 정말 화가났다 그러자 간디는 바닷가 앞까지 행진 하는 방법을 생각했다 1930년3월12일 시작하여 370킬로미터나 떨어져있는 해변까지 갔다 40도가 넘는 날씨를 맨발로 26간 쉬지않고 걸었던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할수 없는 고통이 있었을것이다 행진이후 바닷가에 소금을 줍거나 파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그 사람들을 죄다 투옥하였는데 그수가 6만명이 넘었다 하지만 인도인들은 굴하지 않고 비폭력의 방법으로 계속하여 대항하였다 책을 읽은후 간디의 비폭력에 대하여 토론하였는데 나는 비폭력을 하였다 비록 많은이들이 희생하게 되겠지만 상대도 그 의지를 알고 폭력을 행사하지 않을것이다 </p><p>나는 간디 비폭력 대항이 최선의 방법이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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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3: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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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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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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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편(62~80)을 읽었다.</p><p>중국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돼지고기를 더많이 즐겨 먹는다고한다. 중국에서는 2011년 기준으로 약 4억 5000만 마리의 돼지를 키운다고한다. 이렇게 많은 돼지를 키운다해도 돼지고기의 값은 오른다고한다. 이유는 석유값이 올라,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데 박차를 가하게되었고  바이오 연료의 재료인 옥수수값이 크게 증가하였다. 옥수수는 돼지의 사료에도 들어가기때문에 사료값이 올라 돼지고기의 값도 오른것이다. 나는 이부분을 읽으면서 하나의 질문을하게 되었다. ' 돼지고기의 값이 아무리 올라도 왜 소고기 값보단 싼거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돼지고기가 소고기보다 더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소고기가 더비싼이유를 찾아보니,</p><p>소는 1년에 1마리를 낳고, 돼지는 1년에 20마리정도를 낳는다고한다. 이러한 희소성때문에 소고기가더 비싼것이고 또 소가 돼지보다 사료를더 많이 먹는다고한다.</p><p>아무쪼록 이쳅터를 읽고 생각한 견론은 앞으로는 돼지고기의 값이 오르지 안았으면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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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3: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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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엄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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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의 28쪽부터 43쪽까지 소금을 읽었다.</p><p>소금은 옛날에는 귀했던거 같다. 왜냐하면 군인들이나 그런 사람들 월급을 소금으로도 주었기 때문이다. 거대한 호수가 생겼었는데 비도 적게 오고 건조하고 시간이 많이흘러서 물이 증발해 소금이 많아진곳이 우유니 이다.</p><p>그리고 소금에도 세금을 매겼다.</p><p>간디는370km를 26일간 계속 걸으면서 소금행진을 하였다. 그 당시 간디의 나이는 60대였다. 4월에서 6월이 가장 더운날씨지만 3월부터 4월까지 기온이 40도정도 매우 뜨거운  날씨로 걸었다는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다.그리고 소금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본거같아서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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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3: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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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9박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34614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중 소금 파트를 31쪽부터 43쪽까지 읽었다. 우리모둠은 간디의 비폭력항쟁에 대해서 토론을 했는데 나는 비폭력보다는 폭력적으로 식민지배에 항쟁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후 비폭력 항쟁도 폭력항쟁처럼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달았다.</p><p> 우리나라에도 3.1운동같은 비폭력 항쟁이 일제강점기에 있었는데 간디는 이를 보고 자신도 비폭력항쟁을 시도한것으로 알고 있다. 겉으로만 보기에는 비폭력 항쟁은 무의미 해보이지만 사실은 폭력 항쟁만큼의 영향을 미칠뿐더러 폭력 항쟁보다 안전하고 누구나 이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간디는 비폭력을 행사하기 위해 소금을 영국으로부터 사들이지 않고 직접 채취하고 천도 스스로 만들어서 입는등의 다양한 노력을 했다. 내가 만약 간디였다면 간디처럼 힘든 노력을 할 수 있었을까? 같은 질문도 들었다.</p><p> 이렇게 식민지배를 당하는 내용의 책을 보면 나라가 더 부국강병 했더라면 우리나라든 다른나라든 간에 식민지배를 당하지 않았을거라는 생각도 했고 다른나라를 지배하는 지배층들이 아무리 이득을 위해서라도 무참하게 식민지배를 하는것이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럴때 자기들의 나라가 식민지배를 받는다고 생각을 해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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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4: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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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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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라윤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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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위의 세계사, 빵이라는 챕터를 읽었다.</p><p>마리 앙투아네트는 참 불행한 삶을 살았다.</p><p>사람들은 왜 유독 마리 앙투아네트를 그렇게 미워했을까? 결정적인 이유가 빵이였다. 1788년 큰 흉년이 든데다 겨울에는 혹한까지 닥치고 빵값은 치솟았고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다. 굶주림에 시달리던 파리 시민들이 궁으로 몰려가자,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라고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실제와는 다르다. 사실은 루인 14세의 부인 마리테레즈가 한 말이다. 그녀가 왕비가 되기 전에 이런 말이 있었으니, 이 이야기는 앞 뒤가 맞지 않는다. 이런 거짓된 이야기가 떠돌게 된 것은 왕비를 미워했던 프랑스 국민 때문이었다. 이에 대혁명시기 왕비의 잘못된 인식 때문에 민중에 비난을 받게되었다. 또한 그녀에게는 많은 루머들이 따라다녔다고 한다. 그런 루머가 사실처럼 비춰지면서 국민들에게 미움을 샀던 것이다. 내가 만약 앙투아네트였다면 매우 분하고 슬펐을것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내 주변 사람들이 마리 아투아네트처럼 거짓 소문으로 인해 피해를 보지 않게 조심하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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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4: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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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5 조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34746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20~40쪽까지 읽었다. 몽실언니를 읽으며 처음부터 자극적인 단어들이 나와서 당황했었지만 오늘 읽은 쪽의 목차 이름을 보고 처음에 당황했다. 왜냐하면 다리 병신 으로 병신 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읽었던 내용을 요약하자면 폭력적인 부분이 포함되어 있었다. 몽실이의 아버지가 바뀌고 몇 년간 괜찮았지만 밀양댁과 양아버지 사이에서 새로운 아이가 나오게 되자 몽실이는 푸대접을 받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우연히 원래 몽실이의 아버지와 몽실이가 만나게 되었는데 이를 양아빠가 알게 되자 몽실이와 밀양댁에게 폭력을 행사하게 된다. 책을 읽으며 혼란스러운 과정을 겪은 후에도 계속하여 고난과 마주치는 주인공을 보며 안쓰럽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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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4: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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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4김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348488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소금편을 읽었는데,</p><p>소금이 화폐 대신 사용할 정도로 귀했다는 점과 </p><p>잘츠부르크라는 이름이 소금을 뜻하는 독일어 잘츠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p>또 영국이 식민지 인도에 소금세라는 세금을 매겼는데, 소금을 세금으로 매긴다는게 좀 의아했다.</p><p>간디가 이러한 소금법에 대해 저항하고, </p><p>소금세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폭력이나 무력을 쓰지않으면서 평화로운 방법을 이용하는 것을 보고, 멋있다고, 책을 읽다보니 영국이 제국주의 시기에 못된 짓을 많이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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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4: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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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2 이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3485702</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돼지고기편을 65쪽부터 80쪽까지읽었다.</p><p><br/></p><p> 지금으로부터 천년전 시인이면서  백성들을 </p><p>잘 다스렸고,창의적인 요리 계발하는 소동파라는 중국사람이 있었다.</p><p>돼지고기 삼겹살을</p><p>물을 적게넣고</p><p>간장 설탕 조미료 등을 넣어</p><p>약한불로  조린 동파육이라는</p><p>이름을 붙였고 백성들과</p><p>나눠먹었다고 한다.</p><p><br/></p><p>1949년 중국대륙을 통일한</p><p>마오쪄둥은</p><p>큰일정이 잡히기전날은 꼭</p><p>돼지고기 요리를 챙겨먹고</p><p>기력보충을 했다고 한다.</p><p>마오쪄둥이 중국을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만들기는</p><p>했지만</p><p>독일의 스탈린의  죽음뒤에 비판당하는 것을 보구</p><p>문화대혁명을 일으켜</p><p>많은개혁을  시도했지만  모들사람들이</p><p>힘든시련을 겪어야했다.</p><p>외세에 시달리던 무기력한 중국을 하나로 통일 시키고, 인간의 의지와 끈기를</p><p>강조한  마우쪄둥은</p><p>지금의 중국을 성장시킨</p><p>영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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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4: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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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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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3488915</link>
         <description><![CDATA[<p>20713심승환</p><p>식탁위에 세계사 60p~80p</p><p>오늘은 돼지고기라는 챕터를 읽었다.</p><p>돼지고기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곳이 중국인거처음알았다. 중국의 옛 대통령 마오쩌둥이 좋아하던 동파육</p><p>하루에 16억톤이나 나가는 돼지고기 빈도율을 보여주고있다 역시 땅덩어리도 크고 사람도 많아서 소비량이 많은거같다. 하지만 돼지고기 얘기보다는 마오쩌둥얘기가 더 많이 나와서 그닥 재밌지는 않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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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4: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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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윤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3495482</link>
         <description><![CDATA[<p><br/></p><p> 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차)에 대하여 읽어보았다. </p><p>차는 여러가지 맛을 맛보고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영국에서 차를 소중히 다루고, 영국사람들은 이차 즐기고있다. 중국에서 찬잎을 수잎해 차를 생산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중국 수출 은 조금밖에 하지 못해 수입은 많아져 무역 적자가 심각해졌다. 서 차가 유명해 차도 이렇게 귀하고 중요한 것을 알게되었고, 단순한 음료가 아니고</p><p>특별하고 문화의 중요성이 전달이 잘 되었다고 느겼다. 이번에 읽은 차는 더 궁궁해 졌고 재미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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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4: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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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이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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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20~26)</p><p>오늘은 몽실언니를 읽었다. 몽실은 엄마와 같이 먼 길을 떠났다. 낯선 집에 들어서자마자 몽실은 어떤 방에 들어가 쓰러졌다.다음날 낯선집에서 일어난 몽실은 깜짝놀랐지만 이내 달려온 엄마 품속에서 눈물을 흘렸다. 웬 할머니가 있었다.몽실은 할머니가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애기가 탄생하고 몽실은 찬밥신새가 되어 집안일을 하며 힘들게 지낸다.</p><p>읽고 느낀 점은 내가 몽실이었다면 지금 이 상황도 믿기지 않고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낯선 집에서도 바로 뛰쳐나왔을텐데 고분고분 시키는것을 하는 몽실의 태도에 존경심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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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4: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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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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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콜롬버스는 후추를 찾으려고 행해를 하려고 갔는데 선원들이 괴혈병에 걸려 죽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비타민 부족이 생겨 된줄 알게 되었고 배에 라임을 채겨 먹으면서 갔다. 콜롬버스는 배를 타고 후추를 찾으려고 인도로 가려고 했는데 인도인줄 일았는데 봤더니 아메리카로 가버렸다 그치만 콜롬버스는 옥수수 감자 토마토 담배 코코아를 발견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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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4: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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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이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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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를 읽었다.(47~61)콜롬버스부분이 마음에 들었다.콜롬버스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았다 호추가 비쌌던것도 신기했고 콜롬버스가 인디언들을 죽였다는것이 왠지 모르게 짜증과 분노와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다.콜롬버스라는 사람덕분에 우리는 많은것을 얻었지만 인디언들은 많은걸 빼앗긴것 같았다.그리고 콜롬비아라는 국가?를 만든것은 잘한거같았다.그리고 후추가 비싼것을 보고 후추가 귀했구나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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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4: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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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703김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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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시탁위의 세계사에서 157쪽 포도에 대해서 읽었다. 처음으로 칠래와 자유 무엽 협정을 맺었다. 우리나라가 굳이 멀리 가지도 안고 가까운 나라랑 무엽 협정을 하면 돠는데 굳이 햐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재배 하는 시기에는 칠래는 포도를 수확하는 시기라 칠래에서 포도를 사면 수수료도 적게 들어 싸게 사고 사람들이 싸게 살수있다.오늘은 이러한 정보를 알아서 넘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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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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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4458679</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 포도 )</p><p>포도는 참 달고 맛있는 과일이다. 하나씩 따먹으면</p><p>정말 맛있는데 이 포도는 어디서 오는걸까?</p><p>전 세계 포도 수출국 1위는 칠레이다.</p><p>우리는 지구 정반대인 칠레에서 포도를 수입해 오는데 굳이 배송비도 비싸도 시간도 오래 걸리는데,</p><p>왜 칠레에서 포도를 수입해오는지..</p><p>칠레에서 포도를 수입하는데에는 이해하기 쉽다</p><p>우리나라에서 포도가 귀해질때, 칠레는 포도를 수확기이다. 그러므로 가깝고 포도 수출국인 스페인,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수입하는것보다 칠레에서 싸고 맛있는 포도를 수입하는게 더 좋다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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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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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최현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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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부분:감자</p><p>감자를 읽었다.감자가 요즘 간식으로 먹는다고 한다.그렇다고 나도 생각히긴한데 나는 감자로 만든 간식은 안먹고 다른거는 먹는다.프렌치가 영어로 프랑스의,프링스식의 뜻이라는걸 이 책을읽고 오늘 알았다.프렌치프라이는 플랑드르 지방의 음식이다.책을 읽고 오늘 많이 뜻과 감자의 대한 유래를 알았다.감자를 먹으면 나병에 걸리는것을 알게 되엇고 나병이 뭔뜻인지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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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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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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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 위의 세계사 포도 157 169</strong></p><p><br/></p><p>지금까지 포도를 먹으면서 포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 적은 없다 특정 과일을 제외하고 다른 과일들처럼 그냥 우리나라의 농부들이 제배한 과일 먹는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가 먹는 포도는 칠레에서 오늘 종이라고 이 책을 보고 알게되었다. 또한 굳이 반대편에 있는 나라인 칠레에서 수입을 하는 이유 또한 나와있었다 칠레와의 자유 무역 협정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란 포도보다 싸게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칠레와의 자유 무역 협정으로 인해 우리나라에서 포도를 재배하던농부들이 피해를 입게되며 반대시위까지 일어나게 된다 내가 그 당시 포도를 재배하던 농부라면 자신의 직업을 잃게된다고 생각하게 되고 모두 포기하고 싶을 것같다.</p><p>그리고 콜러버스 덕분에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자유로워졌지만 아프리카 원주민에게 천연두와 같은 병을 옮기는 것을 읽고 아무리 좋은 일을 했더라도 누군가에게 피해가 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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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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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711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446178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중 후추를 읽었다.후추에서는 후추에대한 이야기는 별로나오지는 않았다. 처음에 컬럼버스가 처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것이 아니라고하였다.</p><p>인디언이라는 멸명도 컬럼버스가 인도인줄알고 인디언이라고 지었다. 그리고 처음 신대륙을 반견한사람은 바이킹 족이라고 한다.그리고 그 당시 냉장고가 없어 선원들이 병으로 많이 죽었다. 그중에 괴혈병이 엄청나게 돌았다.</p><p>유명 항해사도 괴혈병에 의해 죽음을 마지하기도 했다.</p><p>그리고 컬럼버스가 항해를 하기위해 여러 나라 왕을 찾아 다녔다. 그중 스페인이 받아주었다.왕을 설득한이유는 자신이 인도에 가 후추를 찾아온다고 하였다.그래서 스페인은 허락해주었다.나는 이것을 읽고 콜럼버스가 항해를 좋아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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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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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446218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후추부분을 읽았다.</p><p>콜럼버스에 대해 나왔는데 콜럼버스가 신대륙 인디언들을 죽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이 딸아젔다.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걍 싸이코패스 똘아이 새끼같았다. 그런데 스페인같은 유럽부분족에 향신료가 비싸다는걸 처음 알았다 금보다 비쌀 정도라니 그당시 얼마나 향신료가 귀하고 비싼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당시 귀족같은 사람이 뺐다람한테 돈준담에 후추같은 걸 80퍼센트 준다는 사릴더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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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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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이승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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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역사의 식탁 위의 세계사 후추라는 장르를 읽었다 후 이 책에 나오는 식재료 들은 역사가 깊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 책에 나와 있는 것 같다 네가 이 후추라는 부분을 읽었을 때는 일단 첫 번째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라는 사람이 1492년도에 아메리카 대륙을 처음 발견했다고 쓰여있는데 사실은 아니야 이 콜럼버스라는 사람이 도착을 했을 때는 이미 사람들이 살고 있었으니까 다시 이야기를 들어보면 콜럼버스는 자신이 도착한 곳이 인도라고 믿었어 그래서 원주민들도 인디언이라고 불렀지 콜럼버스는 후추를 찾으려고 인도를 갈려고 했는데?</p><p>알고 보니까 아메리칸 대륙을 간거야ㅋㅋ</p><p>결국 콜럼버스는 후추를 찾지 못했어 후추를 찯으려고 많은 모험을 하고많은 곳을 다녀 봤지만 결국 앤 찾지 못했어 그러고 나서 많은</p><p>여행을 하면서 황금 식재료를 찾았지 그것은</p><p>감자, 옥수수, 토마토 같은 새로운 작물을 찾았어 그러고서 다른 것도 찾았는데 담배, 코코아 같은 식물도 찾았고 결국에는 이것들이 유럽으로 전해지게 돼 이렇게 해서 후추를 찾지는 못했지만 다른 식재료를 찾아서 오늘날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것같아</p><p>(참고) 결국 앤 1492년도에 다른 대륙에서 발견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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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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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이종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4463450</link>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47~61</p><p>내가 느낀 내용: 콜럼버스에 대한 두 집단 사이의 의견 차이</p><p>토론 내용: 콜럼버스에 관한 두 집단의 의견 차이</p><p>  오늘 "후추"에 관한 내용을 읽었다. 대항해 시대에 국가 차원에서 항해를 지원해줬던 이유, 그리고 후추를 가지고 온 뒤 항해에 참여했던 선원들이 얻을 수 있었던 보상을 읽고 그 오랜 시간동안 위험을 무릎쓰고 항해에 나섰던 이유가 이해가 되었다.</p><p>  토론 내용은 콜럼버스를 영웅이라고 부르는 집단이 있는 반면 콜럼버스의 날을 폐지하고 콜럼버스에 대해 좋지 않은 의견을 가진 집단(국민)이 있어 같은 인물에 대해서도 그 인물의 업적과 인물 자체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어 흥미로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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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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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6 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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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 편을 읽었다. 이번 챕터에서 콜롬버스는 용감하고 뛰어난 탐험가라는 생각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콜롬버스 일행들의 바이러스로 바이러스에 면역이 없는 인디언들에게 엄청난 해가 되었고, 노동 착취를 당했다는 것을 알았다. 바꾸어서 생각해 보면 잘 살고 있는 땅에 침입자가 들어와 모든 것을 앗아간 것이다. 물론 콜롬버스가 용감하게 바다를 건너간 것은 맞지만, 수 많은 사람들의 희생 또한 있었다는 역사의 이중면이 나를 많은 생각에 잠들게 하였다. 우리에게는 치욕적이고, 슬픈 일제강점기도 일본의 입장에서는 자랑스러운 역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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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0: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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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4정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49722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금편(28쪽부터43쪾)까지 읽었다.</p><p>난 이번 챕터를 읽기전에 소금에 대한 나의 생각은</p><p>오직 먹는 것 뿐이었다.하지만 소금이 목는 것 말고</p><p>누군가의 평화를 위해 쓰였단 것을 깨달았다누구나</p><p>소금을 떠올리면 먹는생각을 했을 것 이다.그런데</p><p>간디는 이런 소금을 비폭력적인 저항중의 하나이다.</p><p>간디는 영국이 소금세를 겆자 걸어서 이것에 저항하기위해 걸어서 바다까지 갔다.이것이 바로 간디의</p><p>소금행진이다.나는 간디가 왜 바다까지 갔는지</p><p>알것같다.그 이유는 바로 소금을 세금을내지 않고 자유롭게 먹고 싶었기 때문일 것이다.바다는 인간이</p><p>차지할 수 없을만큼 크다.바닷물에는 소금이 상당수 들어있기 때문에 바다까지 걸어갔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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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2: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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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2신지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49723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41쪽부터 60쪽까지 읽었다.</p><p>오늘 읽은 내용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몽실이의 고모가 할머니에게 몽실이를 학대한 것에 대해 따지는 내용이다. 몽실이의 고모가 내가 할머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거의 똑같이 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몽실이를 데려간 정 씨 아버지가 몽실이가 많이 우니까 뺨을 때렸다는 내용을 읽고 충격을 받았다. 정 씨 아버지는 몽실이를 엄청 잘 돌봐 줄 수 있을줄 알았는데 몽실이에게 손찌검을 했다고 하니 충격을 받았고 정 씨 아버지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아이가 많이 울면 달래주면 되는데 손찌검을 한다는 내용에서 '결국 정 씨 아버지도 김 씨 아버지와 다른 점이 없구나.' 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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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2: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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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1 이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49752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감자편을 읽었다.</p><p>요즘은 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감자가 들어간 음식을 많이 접하고있다. 특히 그 중에는 감자튀김, 포테이토칩 등등 많은 감자음식들이 있다. 나도 감자튀김과 감자가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고있다. 그러고 프렌치 프라이할때 프렌치는 ‘프랑스의’ , ‘프랑스식의’라는 뜻인데 프렌치 프라이는 프랑스가 아니라 플랑드르라는 지방의 음식이라고 한다. 왜 프렌치프라이가 프랑스 음식으로 알고있을까? 그 이유는 1차 세계 대전때 벨기에에 주문했던 미국병사들이 자국에 돌아가 프랑스 요리로 알고 퍼뜨렸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감자가 들어간 음식을 아무 생각없이 그냥 맛있다!! 라고만 생각하고 접했는데 식탁위의 세계사 감자편을 읽고 난후 감자튀김 등 감자에 대해서 잘 알게 되어서 신기하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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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2: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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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50294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 소금편(28~44)을 읽었다.</p><p><br/></p><p>인도가 영국에 식민지 시대였을때 영국은 인도사람들에게 '소금세'라는 것을 실시 하였다. 이 소금세라는 것은 인도 사람들은 영국이 생산한 소금만 사서 먹을수 있고 소금을 살때는 영국에 세금을 내야 한다는 법이다. 간디와 인도 사람들은 이 법에 불만을 가지고 평화적으로 해결을 하려고 노력하였다. 간디는 이렇게 평화적으로 해결 하려고 노력하는 반면에 이러한 소금세 때문에 미국에서 독립전쟁을 하였다는 이야기도 있었다.</p><p> 나는 이부분을 읽고 소금같은 음식들 때문에 전쟁은 잃어나면 안될것같다라고 생각하였다. 왜냐하면 음식을 가지고 전쟁을하는 것보다 그냥 서로 나누어 먹으면 좋을것같다. 간디의 비폭력 운동처럼 음식때문에 전쟁을 하는것보단 평화적으로 해결해하는 것이 나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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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3: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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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곽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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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쪽수:</p><p>오늘은 식탁 위에 세계사중 후추편을 읽었는데 가장기억에 남는것은 대항해시대에 냉장고 통조림 가공기술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항해를 떠났던 이유는 값비싼 향신료를 구하기 위해서 였다 그래서 후추를 구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었던 것이죠그리고 이때는 커피,설탕,담배,고추,초골릿이 없었기 때문에 후추의 맛은 상상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추와 같은 무게의 금보다 비쌀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누구든 인도에가서 후추를 실어오면 부자가 될수있었습니다 콜콜럼버스도 황금같은 향신료를 탐냈던것이죠 1492년 콜럼버스는 스페인의 팔로스를 떠나 항해하고 1492년 10월12일 신세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콜럼버스는 신세계에 도착하자마자 황금과향신료를 찾았습니다 그가 발견한것은 감자,담뱅,옥수수,토마토,코코아 이와 같은 새로운 작물은 아메리카에서 유럽으로 퍼지게 될수있었습니다 콜럼버스와 같은 탐험가들은 무모했기 때문에 가능했던것이지만 그 과정에서 남아시아인들을 핍박하고 약탈했기 때문에 오늘날 탐험가들의 이름에는 영광과 오욕이 담겨있었습니다 이야기는 재미있어지만 텀험가들은 남아시아인들을 핍박 하거나 약탈을 해야만 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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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3: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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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엄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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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부분 44쪽부터61쪽까지 읽었다.</p><p>후추부분 콜롬버스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p><p>콜롬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알려진 사람이다. 그때 괴혈병 걸려서 죽는사람이 생각보다 많았다. 그래서 배에서 라임을 먹는게 의무화되서 괴혈병이 거의 사라졌다.콜롬버스는 인도를 가려고 했지만 아메리카로 가버렸다.콜롬버스가 인디언들을 죽였다는것이매우 놀라웠다. 그리고 후추가 그렇게 비쌌다는것도 놀라웠다. 왜냐면 향신료가 그렇게 귀한지 몰랐었기 때문이다그래도 그가 감자, 옥수수, 토마토 새로운 작물도 찾았고 담배나 코코아 같은 식물도 찾았다. </p><p>내용에서 후추가 매우 희귀했던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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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3: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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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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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31쪽부터43쪽까지 소금에 대해 읽었다.</p><p> 옛날엔 소금이 화폐보다 귀하다는 문장을 보고 내가 매일 보는 소금이 예전엔 화폐보다 비싸다는 것을 알게됐다.</p><p> 영국은 인도를 식민지 하고 소금을 영국 소금만 사용할수  있게 하는 소금세를 실시했다.</p><p> 그 과정에서 간디가 비폭력 운동을 실시했다. 그 비폭력 운동에 이름은 소금행진이였다.간디는 염전이 있는 바다까지 370km터를 26일 동안 쉬지도 않고 허술한 신발과 함께 바다에 도착했다.나는 이때 간디가 영국에 식민지배를 정말 싫어한다는 점을 알게되었다.</p><p> 간디는 인도 독립운동에서 가장 중심적인 인물이 되었고 77세에 나이에 단식을 해서 갈등을 개선하는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p><p>간디는 인도에 아버지라고 여긴다고 한다.</p><p>인권 운동가인 간디가 인도에 없었다면</p><p>지금에 인도는 어떻게 되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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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4: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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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박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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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중 후추편을 47쪽부터 561쪽까지 읽었다. 우리 모둠은 그 시대에 콜롬버스로 인해 부자가된 사람과 나라를 빼앗긴 사람의 입장으로 토론을 해보았다. 후추는 콜롬버스가 항해하기 이전에 매우 귀하게 여겨졌는데 그 당시에 지구가 둥글다는걸 알아서 항해를 할 수 있었다. 콜롬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후 아메리카를 약탈하고 식민지로 삼았다.</p><p>나는 이것을 보고 유럽도 아시아 국가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도 일제강점기에는 식민지배를 받으면서 지배당했는데 지금은 아무리 강대국인 미국이라도 그때에는 영국이나 유럽국가들에게 지배당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전쟁이랑은 다르게 완전히 지배를 했다. 나중에 그곳이 인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나서도 그나라를 지배 했고 심지어는 진짜 인도까지 가서 식민지배를 한것이 정말 잔인했다. 이런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힘을 키우고 강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 책을 읽고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 있다던데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지금은 식민지배를 나라도 없을 뿐더러 세계적으로 식민지를 안좋게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함으로써 아메리카는 식민지배를 받은것을 왜 기념하는지 이해가 도무지 되지 않았다.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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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4: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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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김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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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후추를 읽었다.</p><p>읽었던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던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1492년에 아메리카 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한 사람이었고 콜럼버스가 어쩌다가 그 먼 데까지 탐험하게 되었는지와 오늘 날에는 비행기로 몇 시간이면 갈 수 있지만 당시에는 실제로 도착하기 전까지는 시일이 얼마나 걸릴지 가늠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때는 학자들과 탐험가들 사이에 의견이 서로 달라서 의견이 다양하게 나왔다고 하는데 그 의견 중에 어떤 사람들은 인도가 너무 멀어서 도착하기 힘들거라는 의견, 콜럼버스는 대서양을 매우 좁게 생각한 의견을 내세웠다. 하지만 콜럼버스의 의견은 맞지 않았는데 만약 그때 에라토스테네스의 기록을 봤더라면 지구가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을텐데 그 부분을 보지 못해 대서양을 매우 좁게 생각한 것이 좀 아쉬웠던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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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4: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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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조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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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40~60쪽까지 입었다. </p><p>분명 어제 읽은 책이였지만 어제 읽었던 부분이 기억이 희미해 다시 읽어야했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몽실이가 다리 병신이 된후 고모가 몽실이를 단둘이 원래 아버지에게로 데려가게 되는데 그 후 어머니가 그리웠던 몽실이가 눈물을 흘리자 아이를 때리며 훈육하는 원래 아버지의 모습이 나온다. 그 후 두 등장인물의 자는 모습에 차이점이 나오는데 원래 아버지는 대 자로 편히 누워 자지만 몽실이는 새우잠 자세로 불편하게 잠에 든다. 이 장면을 보며 어느쪽이든 모두 힘든 상황을 면하고 있는 몽실이가 다음 과에서는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더 궁금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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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4: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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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윤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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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식탁위에 세계사에서 오늘읽은 것은 (포도)이다.</p><p>포도는 즙으로 만들 수 있고, 과일은 건강식으로 먹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포도는 가을에 자주 들어왔다. 칠레는 포도 수출국이고 우리나라하고 떨어져있는 곳인데  다른나라에도 포도를 수입하는곳이 있는데 왜 칠레에서 포도를 수입하는지 궁궁했다.</p><p> 포도가 가까운 곳에서 수입하면 시간도 줄이고</p><p>편하다고 느꼈다. 포도가 다른나라에서도 수입을하면 그만큼 포도가 인기 있다고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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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4: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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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이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05498853</link>
         <description><![CDATA[<p>P40~50)</p><p>몽실언니를 읽었다. 몽실은 찬밥신세를 당하고 쫒겨날 위기에 처한다. 이러한 점을 보면 몽실이 정말 힘달게 살아가고있음을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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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2: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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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2421450</link>
         <description><![CDATA[<p>닭고기 파트를 읽었다 <br> 프랑스에서는 앙리4세&nbsp; 가난한 국민들이 푸짐하게 밥을 먹지 못하는것을 보고 일요일 마다 닭을 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의 대한 일이 있었는데 왕 계승자가 종교를 믿지 않아 결국에는 왕 계승자 순위에서 결국 내려오게 되고 파문을 하게 되었습니다.<br> 그리고 종교로 인하여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람들을 죽이는 사건도 많이 있었습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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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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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24227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돼지고기(65~79)에 대해 읽었다.마오쩌둥이라는 사람이 중국에 중요한일을 많이 한것을 알았고 돼지고기라는것이 신기한점도 많다는것을 알았다.마오쩌둥이라는 사람을 따르는 사람과 그의 반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따라는 사람과 대장정이라는 전쟁이 일어났었다.그것때문에 10만명이 3만명이 되는 일도 일어났었다. 그리고 그때 당시 돼지고기가 많이 비쌌다는것이 놀라웠고 그때도 지금과 물가가 같을까라는 생각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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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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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242515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몽실언니책 60쪽에서부터 80쪽까지 읽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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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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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박상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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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65~79 돼지고기</p><p><br/></p><p>요즘 돼지고기가 비싸져 외식을 자주 못했는데 아 책을 읽고 그 이유를 알게되었다. 중국이 돼지를 키우는데 필요한 곡물들을 점점 많이 사니 돼지 사료값이 비싸져 돼지고기 값이 오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중국이 곡물을 많이 수입을해서 옥수수를 주식으로 먹는 빈곤 국가는 식량만이 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중국 정부라면 빈속 국가를 생각해서라도 적당한 양의 곡물을 수입해올텐데 작년보다 18배의 곡물들을 수입한 것을 보니 모두가 행복한 세상은 될 수 없는 것같다.</p><p>책을 읽다보니 마오쩌둥의 이야기가 나왔다. 우리나라에서 남을 욕하는데 쓰여 들어본 적은 많지만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궁금해 찾아봤다. 마오쩌둥에 대해 찾아보면서 알게된 점은 마오쩌둥이 내 생각보다 오래된 사람이 아니란 점이었다. 1893년부터 1976년까지 82년동난 살았으니 아직까지도 마오쩌둥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또한 책에서 나온 대장정에서 마오쩌둥은 자신의 자식들을 많이 잃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당시 마오쩌둥이었다면 지도자라는 직책을 앞세워 뒤로 숨어 나의 가족들과 나를 지키지 않았을까 싶다. 하지만 마오쩌둥이 욕먹는 이유인 대약진 운동이라는 정책도 알게되었다. 마오쩌둥이 영국을 잡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몇천만명이 아사했다는 것을 보고 모든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께달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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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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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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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감자 를 읽었다</p><p>내가아는 감자는 여러가지 음식과 같이 먹는 맛난 음식이였다. 그런데 예전에는 감자가 좋지 않은 음식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이 안 먹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겟도 포로한테 먹여서 괜찮은지 볼정도로 말이다 감자는 200년동안 나뿐 작물로 오해 밭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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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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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박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2426183</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 돼지고기 )</p><p>소식은 호가 동파거사여서 사람들이 소동파를 불렀다. 소동파는 천년전에 살았던 송나라의 최고의 시인이다. 백성들을 잘 다스리는 위정자이다. 창의적인 요릴을 만든 사람이기도 했다. 황주의 돼지고기는 질 좋고 가격이 쌌다. 삼겹살은 물을 적게 놓고 약한불로 오래 삶으면 제 맛이 난다. 돼지고기는 중국에서 인기가 많았고 많이 팔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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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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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이승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24283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나는 어김없이 뭐겠니 식탁 의의 세계 사지오늘! 나는 말입니다 닭고기라는 부분을 읽었습니다 닭고기의 주요 내용은 뭐냐면 <br>닭고기 하면 뭐가 생각이 날까? 프랑스의 대표적인 닭고기로 할 수 있는 요리는 뭐가 있을까? 을 알아 볼 수 있을 거 같아 일단은! 프랑스의 대표 요리는 그냥 무조건 뭐니 뭐니 해도 코코뱅(coq au vin) 아니겠냐고 이 요리는 이름이 재미있어ㅋㅋ프랑스어로 코크(coq)는 수탉 뱅(vin)은 포도주를 뜻해 그러니까 코코 비행은 와인 속 수탉이라는 뜻인 거지! 다시 말해서 포도주로 만든 닭 요리가 되는 거지 우리들은 그냥배달 앱 켜서 치킨이나 백숙을 시키면 그냥 튀기고 삶아서 쉽게 만드는 것 같지? 아니거든? 진짜로 요리를 하는 사람들은 백숙을 하려면 아침 일직 와서 국물 숙성식이고 닭 손질하고 세팅하는 데만 엄청 시간이 많이 가고 힘들어 치킨도 거의 똑같아 그 과정에서 튀기는 것만 추가하면 돼 이 닭은 마리지 프랑스의 왕이 가난한 백성들을 보고 일요일에는 닭을 먹으라고 명령한 데서 시작되었다는 설도 있다는 거지 그리고 이건 사실 명령이라기보다는.. 바람이라고 해야 맞지 앙리 4세가 백성들이 일요일이면 닭고기 요리를 먹게 하겠다!!라고 말한적이 있거든 그래서 앙리 4세는 무려 22년 동안이나 프랑스를 다스리면서 백성들의 안전과 먹을거리를 걱정해서 선량 왕 앙리라는 별명 늘 얻었지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건 중요 부분만 말하고 있는 거야 알겠지?근데 가난하다고 닭고기를 먹이는건 쪼금..아닌것 같아 말도 안되는 공약을 새운 거지..그리고 핸리 8세는 다른 여자를 만나고 싶어서 종교도 밖 꾸었다고 해 왜냐하면 핸리가 다니는 농교는 이혼을 못하거든ㅋㅋ그래서 종교를밖 꾸어서 이혼을 하고 다른 여자를 만났다고 하더라ㅋㅋㅋ 이렇게 많은 닭과 관련된 역사 속의 지도자들을 보면서 많은 얘기를 한 것 같은데? 내가 닭고기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닭이라는 단어 속에 이렇게 많은 역사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어ㅋㅋ우리가 먹을 수 있는</p><p>겉 중에 무엇을 하든 닭을 먹잖아? 엄청 많은 것을알았고 신기했고 역사가 생각보다 많은</p><p>역사가 있었어 다음에는 어떤 부분을 읽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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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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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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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 세계사 감자를 읽었다.감자는 처음 발견됬을 당시 별로 좋지않은 소문으로 재배가 금지되었었다 하지만 지금은 감자가 없으면 안됀다. 그리고 200년이 지난후에야 감자가 다시 재배되었다. 그리고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던 아일랜드는 중요한 작물들은 영국이 가지고가서 팔았다.그래서 아일랜드 사람들은 감자만 만들어 먹을수있었다.</p><p>그러다 감자 전염병이 일어나 감자 기근이 일어났다. 하지만 영국은 그것을 알고도 아무런 도움도 주지않았다. 그래서 아일랜드 사람은 그것을 개기로 혁명을 일으켜 독립하였다.그래서 아일랜드 사람은 아직도 영국을 싫어한다. 나는 감자를  읽고 중요한 작물이라고 생각했고 영국이 나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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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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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신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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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61쪽부터 80쪽까지 읽었다.</p><p>오늘 읽었던 내용중 인상깊었던 내용은 몽실이가 아버지가 지내고 있는 움막으로 숯불을 가지고 가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정씨 아버지가 몽실이에게 정을 주는 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또 몽실이가 널뛰기를 하는 내용이 인상. 몽실이의 다리가 장애이기 때문에 널뛰기를 잘 못하기 때문에 불쌍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몽실이의 설옷이 망가졌는데 새 어머니가 몽실이를 혼내지 않고 걱정부터 하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혼내지 않고 걱정을 먼저 해서 새 어머니는 마음이 따뜻한 시람이라는 것을 잘 알게된 내용이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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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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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종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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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범위: 65~79</p><p>토론 내용: 마오쩌둥의 공적을 더 높여봐야하나 과오를 더 중점적으로 봐야하나</p><p><br/></p><p>  오늘 돼지고기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옛날부터 중국에서는 돼지고기를 지지고 볶아 먹는 방식이 많이 발달됬다고 한다. 때문에 요즘날에도 중국의 돼지고기값이 세계의 인플레의 원인이 된다고도 책에서 말한다. 사실 중국이 땅 묜적이라던지 인구수라던지 모든 면에서 타국가보다 많고 큰것은 사실이다. 때문에 중국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세계의 경제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인구수와 땅덩어리 크기는 무시 못한다는 생각을 했다. </p><p>  토론에서는 마오쩌둥의 공적을 더 높게 봐야할지 아니면 과오를 더 중점적으로 봐 마오쩌둥이 건국 영웅인지 중국을 힘든 길로 들게한 장본인인지에 대해 토론했다. 내 의견으로는 마오쩌둥이 한국전쟁에 군대를 파견한 것만으로도 우리 입장에서는 마오쩌둥의 과오를 더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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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2: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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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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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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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책상 위의 세계사 닭고기 편을 읽었다. 종교가 정치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평소 나는 무교인지라 종교를 단순히 여러 사람들의 신념이라 생각했는데 그 종교 때문에 많은 사상자가 생기고 신념의 차이 때문에 사람들끼리 갈등이 생기고, 오늘날 그러한 종교 갈등은 많이 사라지었지만, 우리 반 처럼 다른 종교끼리 싸우는 일들이 아직 남아있나 보다. 오늘 선생님의 말씀처럼 서로 다른 사람들의 신념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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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0: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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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정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1262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닭고기에 대하여 읽었다.닭고기는 앙리4세가</p><p>자신의 백성들을 배불리하기 위하여 보급했다.후버대통령은 아다리가 안 맞아 마치 미국의 정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처럼 보이는 것 같다.근데 나중에 나름 인정받는것을 보면 꼭 정치생활을 게을리 한것은닌거같았다.옛날에 종교가 누군가를 죽이기도 했다는것을 알았다.구지 국교를 만들어 강제로 믿게하는것 자체가 흔히말하는 사이비라고 생각한다.억지로 믿게 만드는게 사이비랑 뭐가 다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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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2: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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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엄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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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감자부분10쪽부터 27쪽까지 읽었다.</p><p>감자가 좋지않은 말이있어서 재배를 금지하였었다.</p><p>프랑스어로 감자를 폰 드 테르라고해서 폼은 사과 태르는 땅이여서 땅애서 나는 사과라고 불린부분이 매루 흥미로웠다 감자가 그런뜻을 가지고있는지 몰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감자를 좋지않아서 돼지사료나 전쟁 포로들의 식량으로만 사용했었지만 아무이상이 없어서 널리 먹기됬다. 이렇게 되기까지 200년이 걸렸다. 아일랜드와 영국사이에 그런 사건이 있는지 몰랐는데 그것도 알게되어 좋았다. 왜냐하면 몰랐던걸 더 자세히 알수있게 되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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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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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김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1409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세탁위의 세계사에서 돼지고기편을 읽었다. 오늘 이 책을 읽으며서 왜 돼지고기가 비싼지 알게 되었다. 중국에 마오쩌동 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구 사람이 돼지고가를 넘 좋아한다 그중에 중국음식인 홍샤오러우 라는 음식을 좋아한다. 마오쩌동이 돼지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중국인들은 돼지를 살 찌울려고 돼지한테 사료를 준다 그 과정에서 돼지를 몇백마리를 키우다보니 사료를 너무 많이 필요해서 중국 백성들은 식량이 부족해 영양실조와 질병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었다. 그 이후로 마우쪄둥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어서 마우쪄동의 정치 기반은 심하게 흔들렸다. 이래서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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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2: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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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15805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닭고기 편(100~116)을 읽었다. </p><p>프랑스의 앙리 4세는 백성들이 일요일이면 닭고기 요리를 먹을 수있는 것을 원했다고 한다. 그래서 앙리 4세는 백성들의 먹을거기를 걱정해서 "선령왕 앙리" 라는 별명을 얻었다. 앙리 4세가 선령왕이라고 불리던 또다른 이유는 낭트측령을 내려 종교를 자유롭게 믿게해서 라고한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종교 전쟁을 36년동안이나 하였다고한다.솔직히  나는 종교 때문에 전쟁을 하는것이 이해가 안된다. 종교가 중요하다는 말도 이해가 안된다. 종교를 믿는다고 잘살게 되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다보니 옛날에는 종교가 중요하다라는것을 깨달았다.</p><p>앙리 4세의 바람이 백성들이 일주일에 한번 닭고기를 먹는것이 었다. 그렇다면 옛날에 닭고기가 비싼 음식이었을것 같다. 그러니 앞으로 닭고기가 맛이 없다라고 해도 닭고기를 싹싹 발러 먹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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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3: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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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이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19688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후추 편을 읽었다.</p><p>후추편에서 괴혈병이라는 병을 알게됬었는데 괴혈병은 일단 잇몸이 약해져서 붓고 이가 빠지고 빈혈을 일으켜 심하면 심장 쇠약으로 죽음까지 이르게 하는 병이다. 괴혈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있긴 하다. 그 방법은 바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되는것이다. 라임에 들어있는 성분 또한 괴혈병에 좋다고 한다. 나도 비타민 C를 많이 먹어서 미리미리 괴혈병이라는 병을 예방해야겠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고 항해를하다가 괴혈병으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도 있다고 한다. 신선한 과일,야채만 있어도 됬는데 배에서는 그게 힘들어서 어쩔수 없이 돌아가신거 같다고 생각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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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3: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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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박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20277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편을 65쪽부터 79까지 읽었다. 동파육은 중국의 대표적인 돼지고기 음식인데 송나라의 소식이라는 사람이 만들어 먹으면서 기호 식품이 되었다. 중국에 이런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정치가였던 마오쩌둥은 중국 사람들이 마치 우리나라 세종대왕처럼 생각하는 위대한 인물이었다. 마오쩌둥은 공산당의 대표였는데 마오쩌둥의 공산당과 장제스의 국민당이 대립하고 있었다. 마오쩌둥은 공산주의 장제스는 자본주의를 지지했던 것이다. 공산주의라는 것이 공동생산 공동분배로 알고 있는데 이상적인 이론이지만 인간은 욕심의 동물이기에 실현이 불가해 사실상 지금 공산주의 국가는 북한 밖에 없고 공산주의는 경제적인 개념이고 다른 러시아나 중국같은 국가들은 사회주의에 자본주의로 나라를 다스린다. 사회주의는 정치적인 개념으로 공산주의와는 다르기에 나라의 부국강병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하여간 결국 중국은 마오쩌둥의 승리로 중국은 결국 공산당이 되었는데 내가 사는 민주주의에 자본주의인 대한민국의 관점에서 보면 독재적인 정치하에 다스려지는 다수의 사회주의 국가가 안타까웠고 만약 장제스의 국민당이 승리했더라면 우리나라가 6.25전쟁때 지지 않고 진작에 통일을 이루었을 수도 있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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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3: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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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2 이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21726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식탁 위에 세계사 100쪽 부터 116쪽까지 닭고기에 대해 읽었다.</p><p> 나는 닭고기라는 소제목을 보고 닭고기의 역사에 대해 나올 줄 알았는데 종교이야기가 나왔다.그래서 어려운 내용으로 와다았다.</p><p> 앙리 4세는 백성들에 가난한 생활을 보고 일요일 마다 닭고기를 먹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p><p>  나는 종교로 인해 전쟁을 한다는것은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다.왜냐하면,자신이 왕이라면 국민들에 종교가 자신과 같지 않다고 죽이는 것은 올바르지 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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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4: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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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5 조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2339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61~80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내용 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몽실이가 널뛰기를 하던중 다리가 온전치 못하여 잘하지 못했는데 그 후 본인의 다리를 남탓하지 않고 이 또한 본인의 팔자라며 슬피 우는 모습을 보고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짐을 진 거 같아 슬프면서도 매우 성숙해보여 기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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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4: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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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곽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2463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에 세계사중 돼지고기편을 읽었다 돼지고기 와 중국하면 빠질수없는 사람이 있다 바로 중국대륙을 통일한 마오쩌둥이다 마오쩌둥은 대장정이라는 험난한 과정에서도 서민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수 있었다 그이유는 가난한자의 편이라는 이미지가 큰 도움이 되었었다 라이벌이라고 할수있는 장제스와 다르게 말이다 마오쩌둥과 장제스는 중국을 통일하기 위해 다퉜다 둘은 성향과 사상이 모두 달랐기 때문이다 마오쩌둥은 중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바꿀려고 했다 장제스는 자본주의의 국가로 만들려 했다 장제스의 세력은 마오쩌둥의 세력보다 컸기때문에 장제스가 마오쩌둥의 세력을 소탕할려 했다 마오쩌둥은 추격과포위를 피하기 위해 공산단원들과 대장정을 나섰다 2년동안 1만킬로미터를 걸어서 탈출했다 그 과정에서 30만명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3만명이 남게 되었다 그만큼 인명피해가 켔고 그비극이 끝나고 마오쩌둥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 그래도 마오쩌둥의 평가를 쉽게 내리지는 못했다 우선평가를 내리만큼 오래되지도 않았고 중국에 공산단이 단일 한정으로 존재하는한 그를 부정하는것은 당전체 대한 부정으로 보일수 있기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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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4: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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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5 연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250588</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후추)</p><p> 나는 오늘 식탁위에 세계사중에서 후추를 읽었다. 처음에 후추를 보고 옛날 영국에서 후추가 황금처럼 귀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어서 영국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것이라고 예상을 하면서 봤다.</p><p>처음에는 예전에 대항해시대라는게 있었는데 그 때 사람들이 배를 타서 금같은것들을 다른 나라에서 가져오려고 했었다고한다. 하지만 배를 타서 물건을 가져오려면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그때 사람들이 괴혈병에 많이 걸렸다고 한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입안에 피가나서 죽는 병이라한다. 예전에는 비타민 c가 뭔지 몰라서 항해를 할때 라임을 먹어서 괴혈병을 예방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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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4: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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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4김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271909</link>
         <description><![CDATA[<p>식타 위의 세계사의 감자를 읽었다</p><p>프렌치프라이,포테이토칩,피시 앤드 칩스 읽었는데 감자를 간식으로 많이 먹는다는 사실과 프렌치(french)'는 영어로 프랑스의 프랑스식의 뜻이</p><p>프렌치프라이는 프랑스가 아니고 플랑드르 지방. 음식이라는 점을 책 속에서 알게 되었다. 또한 책 내용에서는 미국 뉴욕 근처의 작은 레스트랑 에서 손님이 감자튀김을 시켰는데 감자가 너무 두껍고 설익어서 맛이 없다고 해, 레스토랑 주인이 주방장한테 감자를 포크로 찍을 수도 없을 만큼 얇게 썰어서 주었는데 이 음식이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계속 만들어 그 메뉴가 탄생 되었다고 하여 그 부분이 기억에 남고 신기했다. 이처럼 각 나라의 음식이 탄생되는 내용과 대표적인 음식을 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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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4: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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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6 윤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2720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돼지고기)편을 읽었다.</p><p>돼지고기는 중국에서 즐겨 먹는다. 중국에 짜장면, 탕수육 다 돼지고기가 들어가있어 식량이 많이 떨어질 것을 느꼈다. 값이 너무올라 자주 먹기 힘들것 같다. 중국에서 하루에 돼지고기가 소비되는 양이 </p><p>약 14만톤이다. 이 정도면 많다고 예상 했는데</p><p>중국 인구가 13억 4760만이어서 적당한 정도이다.</p><p>돼지고기는 많이 유명하고 전통 적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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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4: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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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9 이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132893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읽었다.</p><p>몽실은 다리가 아파서 줄넘기를 못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몽실이 숯불을 들고 도망치는 모습이 마치 도망자 같았다. 몽실이 너무 불쌍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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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5: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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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촤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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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차 읽음</p><p>영국은 </p><p>차를 정말로다가 좋아했는데 중국에서 사오니까 은화가 중국으로 게속게속 빠져나갔다 그런데 영국이 빠져나간 은화를 다시 영국으로 들이기 위해 중국에다가 이편을 팔았다 이편은 양귀비에서 추출한 것인데 이게 중독성이 엄청나게 좋아서 중국에 은이 정부나갔다</p><p>나는 아편이 한 나라를 파탄 시킬 정도로 위험한 약인지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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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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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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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몽실언니 80쪽부터 100쪽까지 읽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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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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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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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포도로 인해서 엄청난 교류를 하고 있다는걸 아시나요?<br> 우리는 포도를 이용해서 큰 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자유 무역 협정(FTA)를 아시나요? FTA는 협정을 체결한 국가 간에 상품/서비스 교역에 대한 관세 및 무역장벽을 철폐함으로써 배타적인 무역특혜를 서로 부여하는 협정이에요 이제 볼론으로 넘어가서 우리는 포도를 이용해서 칠레와 교류를 하고 있어요 칠레는 우리와 첫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한 국가에요.<br> 칠레는 우리가 겨울일때 포도를 생산하여 우리와 교류하고 우리는 그것을통해 우리가 많이 많드는 가전제품을 교류해요.<br> 우리는 포도하나로 국가와의 좋은 교류를 하고 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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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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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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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141 153 바나나</p><p><br/></p><p>식타 위의 세계사를 읽고 바나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집에 매일 있는 바나나를 키우는데 많은 살충제 등이 들어가 환경오염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나니 바나나를 먹는데 계속 생각이 나 당분간 바나나를 찾지 않을 것같다. 바나나에 살충제를 많이 뿌리는 이유 또한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바나나는 여러 종이 있지만 우리가 현재 먹는 캐번디시라는 종만 빼고는 먹기 힘들거나 멸종되었다고 한다. 이렇듯 바나나는 쉽게 죽고 키우기 힘들어 살충제를 많이 뿌려 외부의 간섭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살충제를 많이 뿌리면 역으로 시들지 않을까 궁금해 찾아봤지만 찾지 못했다. 하지만 찾으면서 우리가 먹는 캐번디시 바나나도 10년 이내에 멸종할 수 있다고 해 잎으로 바나나를 먹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아쉬움이 남았다. 현재 다른 식물 동물들도 품종 개량을 통해 새로운 종을 만들거나 예닐에 있던 종을 만드는 기술력이 미래에 높아지면 바나나가 멸종하지 않고 앞으로 쭉 먹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작은 희망을 가져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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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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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0976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빵(83~99쪽)을 읽었다.</p><p><br/></p><p>처음에 앙투아네트가 나오고 그런 인물을 알아서 신기했고 빵과 관련된 프랑스가 그런 서사를 가지고 있다는것에 엄청나게 놀라운게 잊을수 없을거 같았다.그리고 유월절?이라는것도 또한 매우 놀랍고 잊을수 없을것 같았다.그리고 크로아상이 빛?태양? 그런것을 의미하는것을 알아서 감명깊었고 이책을 따로 사서 꼭 읽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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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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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최현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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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돼지고기를 읽었다.오늘은 65쪽부터69쪽까지 읽었다. 책을 읽고 중국이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다고 책에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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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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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박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101252</link>
         <description><![CDATA[<p>식타 위에 세계사 -바나나-</p><p>우리가 지금날 아주 잘먹고 있고 맛있는 바나나가</p><p>환경 오염에 주범이자 바나나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을 아프게 했다는것에 놀랐다 바나나에 농약을 약 1년에 60번 뿌렸다는데 그정도로 바나나가 많은 농약을 필요로 했다는것과 지금은 어떻게 농약없이 재배하는지 와 농약을 그렇게 많이 뿌리면 바나나가 썩지 않은것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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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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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종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102404</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분량: 83~99</p><p>토론 내용: 앙투아네트가 왜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았었을까</p><p><br/></p><p>  오늘 빵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빵과 관련되서 유명한 국가인 프랑스의 옛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앙투아네트는 루이16세 때 루이 14부터 쌓여온 서민들의 불만이 터져 사건과 아무 연관이 없는 앙투아네트가 서민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이 장면을 보고 요즘에도 사람들이 불만이 생기면 남탓을 주로 하는 것을 보고 인간은 자신에게 불이익이나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남탓을 한다는 것을 한 번 더 느꼈다. 이에 관한 토론 내용은 사람들이 아무런 죄가 없는 앙투아네트에게 비난을 쏟은 사실이 너무 가혹하다고 만장일치로 토론이 끝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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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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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1031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위의 세계사의 차를 읽었다.</p><p>거기에서는 영국이 차를 많이 마시자 재배가 되지않아서 중국에게 무역을 하여 차를 구입하였다.이과정에서 중국은 많은 은을 벌었다.그래서 영국은 중국에게 아편을 팔기시작하였다.이 과정에서 중국인들은 아편에 중독 되어 계속해서 이편을 수입하였다.그래서 영국은 엄청난 돈을 벌어 들였다.그래서 중국은 아편전쟁에 이르렀다.그과정에서 영국은 군대를 끌고와 전쟁을 하여 승리하여 난징 조약을 맺였다.</p><p>그동안 식탁위세계사를 읽어 재미있었고 나편을 판것은 잘못 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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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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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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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신지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1093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80쪽부터 100쪽까지 읽었다.</p><p>이번 내용중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북촌댁에게 병이 있었다는 내용이다. 원래는 북촌댁이 건강해 보였는데 병을 가지고 있었다는 내용에 놀랐기 때문이다. 또 북촌댁이 임신을 한 상태로 밭일을 했다는 내용이다. 북촌댁은 병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임신을 했는데 힘든 밭일까지 했다는 사실에 북촌댁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북촌댁이 아이를 낳고 4일동안 계속 잠을 잤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이 내용을 읽고 북촌댁이 가지고 있었던 병이 생각보다 심각한 병이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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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5: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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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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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바나나편(138~154)을 읽었다.</p><p>바나나가 대표적인 환경오염 식물이라는것을 처음알았다. 이 바나나가 환경오염 작물인 이유는 살충제나 제초제를 과도하게 뿌려서라고한다. 살충제나 제초제를 5일에 한번이나 뿌린다고한다. 이런 살충제나  제초제 때문에 사람들은 피부병이나 심하면 피부암까지 걸린다고한다. 이런 병들은 바나나를 직접 재배하는 사람들만걸리는것이 아니라 바나나를 포장하는일을 하는 사람들도걸린다는것이다. 그렇다고 살충제나 제초제를 안뿌리면 바나나가 굉장히 쉽게 상한다고한다. </p><p>내 생각은 이런 살충제나 제초제를 안뿌리면 바나나가 상해 버릴수있다고하니, 살충제나 제초제를 5일에 한번을 뿌리는것이 아니라 8일에 한번씩 뿌리면 좋을것같다. 꼭 8일에 한번이 아니라 5일 한번보다는  텀을 주고 살충제나 제초제를 뿌리면 환경오염과 사람들에게 가는 피해도 줄일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을하였다.</p><p>이러한 살충제나 제초제를 만드는일을 한때에는 화학무기를 계발하던 사람들이 바나나한테 뿌리는 살충제나 제초제를 만들었다고 한다.</p><p>나는 이 부분은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읽은것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이유는 사람들이 먹는는 먹을것을 만드는 일에 화학무기 제조사가 낀것이 상식 밖에 일어서 충격을 먹었다.그리고 이 내용은 절대로 잊을수가 없을것같다.</p><p><br/></p><p>이 바나나편을 읽어보니 앞으로 바나나를 먹을때 조심스러워 질것같다. '혹시 이 바나나에도 살충제나 제초제가 많이 들어간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조심스러원질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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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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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1 이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61052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편을 읽었다</p><p>창의적인 요리를 개발한 소동파라는 사람이있는데 이사람의 이름은 소식이고 호가 동파거사여서 사람들이 소동파라고 불렀던 것이다. 소동파라는 사람은 예전 송나라 최고의 시인이였다고 한다. 소동파가 개발한 음식은 바로바로 동파육이라고 한다. 그러고 중국도 우리나라 만큼 돼지고기를 즐겨 먹는다고 하는데 엄청 신기했다. 그러고 예전에는 중국이 세계인구수 1등이였는데 전문가들이 2025년쯤에는 인도의 인구수가 중국의 인구수보다 많아진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까 지금도 중국의 인구수보다 인도의 인구수가 더 많아서 신기했었다. 전문가들은 인도의 인구수가 중국의 인구수보다 많아진다는것을 어케 알았을까?? 심지어 2025년 근처인 2024년도 인도의 인구수가 더 많다보니까 정말 신기했었다. 그러고 오늘 이 돼지고기 편을 읽고 내가 평소에는 그냥 맛있다고 하면서 먹었던 돼지고기에 이렇게 많은 역사들이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고 이제 역사시간때 책 읽기가 끝났는데 만약 나중에 시간이 있다면 남은 부분을 더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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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3: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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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62737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식탁 위에 세계사 141쪽부터 153쪽까지 바나나편에 대해 읽었다.</p><p> 바나나가 대표적인 오염 작물이란 말에 난 믿지기 않았다. 왜냐하면 그 많은 과일 중에서 바나나가 환경오염 대표적인 과일이라는 것이 생각해도 마음에 와닫지 않았기 때문이다.</p><p> 바나나 농장에 경비행기가 떠다니며 온갖 살충체를 뿌려 농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좋지 않은 일을 당했다 </p><p> 바나나에 종류는 1000개가 넘는데 병충해 때문에 농장에 큰 손실을 입혔다.캐번디시라는 바나나가 있는데 그 바나나는 다른 바나나에 비해 병충해에 강하다고 한다,그래서 한 가지 종류만 기르게 되었다고 한다.</p><p> 나도 앞으로 바나나를 먹을땐 조심해서 먹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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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3: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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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6 조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6541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포도편을 읽었다. 포도가 전 세계 사람들의 식탁에 올라오개 된 과정 즉, 콜롬버스가 일으킨 긍정적인 면을 또 하나 알게 되었다. 콜롬버스는 좋은 인물이었나? 싶더라도 그 원주민들이 겪은 고통을 생각해 보면 역사는 어쩔 수 없이 이중적인 면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우리 나라가 세금을 국방을 위해 열심히 쓰고, 프랑스 정부는 휴가에 지원을 해준다며 두 나라를 대비하여 말한 것이 인상깊다. 어쩔 수 없으면서도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빨리 통일이되어 국방에 대한 예산을 줄이고 국민에게 다시 사용하는 일이 늘었으면 한다는 것이 나의 작은 바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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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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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4김윤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660133</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의 차를 읽었다.</p><p>차에서 프랑스는 와인, 독일은 맥주, 영국에서 홍차가 유명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p><p>그리고, 산업 혁명을 거치면서 차가 영국인들 모두가 즐기는 일상적인 음료로 자리 잡았다는 점과 산업 혁명이 차랑 무슨 관계인지, 또 차에는 카페인 성분이 있고, 각성 효과가 있어 졸음이 오면 정신이 번쩍 드는 느낌 들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공장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동자들에게 차를 제공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차가 영국에서 유명하다는 것으로 알았고 많은 것들을 알았으며 영국에 가면 차를 한번 마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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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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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9박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6638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를 83쪽부터 93쪽까지 읽었다.</p><p>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빵보다는 쌀을 많이 먹어서 잘 몰랐던 빵의 역사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p><p>빵에는 종교적인 역사, 전쟁 등의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는 마리앙투아네트에 대해서 토론을 했다. 마리앙투아네트는 빵 대신 케이크를 먹으라고 한 적이 없지만 루이14세때부터 쌓여왔던 백성들의 민심이 루이16세 즉 마리앙투아네트때 터져나와서 많은 논란과 그녀를 비난하는 헛소문들이 그러한 오해를 만들어 낸 것이었다. 말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게 우리가 헛소문이라고 주장을 해도 이미 그 소문은 우리가 알기 전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까지 퍼져 나가기에 제지하기가 어려운것이 참 무서운 이유다. 그 당시에는 SNS라는 것도 없고 그저 입에서 입으로만 소문이 돌고 돌았는데 지금은 SNS를 통해서 이보다 더 빨리 소문이 퍼진다. 그래서 간혹 헛소문으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들도 생긴다. 정말 안타깝지만 SNS가 있든 없든 그때든 지금이든 우리가 들은 것이 정확한것이 아니면 굳이 다른사람에게 말해야할 필요가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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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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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엄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6822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70~187쪽 차 부분을 읽었다. </p><p>프랑스는 와인 독일은 맥주가 유명하다. 하지만 영국하면 홍차를 빼놓을수 없다. 왜냐면 지금과 달리 영국에서는 차는 매우 귀한것이였기 때문인 이 부분이 매우 놀라웠다 왜냐면 요즘과 매우 다르기때문이다. </p><p>차를 중국에서 사오니 중국은 은을 매우 많이 벌었다.</p><p>그리고 영국은 중국에게 아편을 팔기 시작했다. 아편의 재료는 양귀비 이다. 중국은 아편에 중독되어서 은이 영국으로 다 빠져나갔다. 이 부분에서도 매우 놀라웠다 아편이 얼마나 중독성이 심했으면 그랬을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편이 매우 중독성이 심하다는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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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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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라윤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246834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 편을 읽었다. </p><p>1949년에 중국대륙을 통일한 마오쩌둥은 중국인들에게 존경받는 지도자였다. 그 사람이 제일 좋아했던 것도 돼지고기 껍질에 붙어있는 삼겹살에 간장을 넣고 볶다가 찌는 요리인 홍샤오러우이다. 돼지 껍질요리는 서민적인 음식으로 값이 싸면서도 영양은 풍부하기 때문에 서민들이 즐겨찾는 영양식이었다. 마오쩌둥이 대장정이라는 험난한 과정을 겪어내면서 중국농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데는 그가 가난한 자의 편이라는 이미지가 큰 도움이 되자 중국건국의 아버지로 추앙받게 되었다. 이 챕터를 읽고 중국의 대륙적인 스케일을 알 수 있었다. 또한 </p><p>문화대혁명 등 중국사를 음식과 이해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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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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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조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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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오늘 몽실언니를 80~100쪽까지 읽었다.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몽실이의 원래 아빠인 친아빠는 북촌댁을 만나게 되고 아이를 낳아 몽실이의 동생이 태어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북촌댁은 숨겨왔던 병이 있었고 이 병이 가면 갈수록 증세가 나타나 갔다. 몽실이의 아버지는 머슴일을 하고 있어 이 상황을 모르는 상황이였다. 이 상황을 보고 자신의 친엄마도 친아빠도 좋은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어딜 가도 전쟁터 같은 분위기를 느낑 몽실이가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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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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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김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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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 비나나편을 읽었다 141-153</p><p>내가 아는 바나나는 정말 맛있는 과일이었는데 오늘 책을 읽고 바나나 만들어지는 과정이 그렇게힘든줄 몰랐다. 일단 사람들이 농약을 많이 뿌린다 그 과정에서 피부암,비염,안질,위암 등등 이 생겨난다. 바나나가 초록색에서 노란색으로 봐뀌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성장 억제 농약을 풀어놓은 물에 담그는 경우가 많다. 오늘 이런 내용을 읽고 나서 앞으론 먹을때는 잘 살피고 먹어야 한다고 생각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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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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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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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윤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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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바나나]를 읽었다.</p><p>바나나는 달고 맛있는 과일이다. 근데 금방 썩고</p><p>여름에 더욱 빨리 썩는다. 열대기후에서 우리나라로 바나나 수입돼는데 썩지않고 들어와 신기해 궁궁했다. 바나나에는 오염 작물로 알려져 실충제, 제초제 를 많이 사용했다. 정말 당황스럽고 조금 불편하다고 느꼈다. 살충제를 사용하면 깨끗하게 보호하는데, 너무 해롭고 못먹는 과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바나나가 오염 작물로 되면 앞으로</p><p>계속먹을 수 있을지 없을지 고민이 생긴다.</p><p>바나나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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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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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정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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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바나나138~154쪽을 읽었다.나는 전부터</p><p>바나나의 생산이100%순수하지 않은것을 알고있었으나 이정도일줄은 몰랐다.바나나에 농약을 뿌려 노동자들은 온갖 질병에 다 걸리고,또 군인들은 지켜야할 국민들이 바나나에대해 폐업을 한다고 1000명을 넘게</p><p>죽인것도 알게되었다.인간의 목숨 하나가 바나나보다</p><p>중요한가?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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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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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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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80~100</p><p>몽실언니를 읽었다</p><p>본촌댁한테는 병이 있었다 병이 있는지 몰라서 도욱 놀랐다. 그리고 본촌댁이 임신을 한 상태로 일을 했다는것도 정말 마음이 아팠다.</p><p>내가 본촌댁이었다면 하는일 다 때려치우고 집 나왔을걱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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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22: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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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심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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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중 비이니 챕터를 읽었다</p><p>일단 비나나를 키울때 그렇게 많은 농약을 뿌리면서 키운다는걸 차음 인 시실이다 평소에 바니나를 자주먹은데 이제부타 먹는게 좀 꺼려질거같다 바나나 리퍼블릭이라는 처음보는 단어도 나왔다. 처음에는 나라 이름인줄알았지만 그건 아니였다. 바나나가 맛있지먼 환경에 안좋은건 어제 이책을 읽면서 첨 인 사실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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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22: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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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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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날</p><p><br/></p><p>로버게스트하우스 라는 곳에 가서 먼저 짐을 푼 후 자전거를 타고 인천 차이나 타운에 가서 자전거를 타며 구경을 한다 그리고 차이나타운에 있는 기념품 샵에 들러서 기념품도 산다 그러고 차이나 타운 안에 있는 럭키차이나 라는 음식점에 들어가서 중식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자전거를 타고 한중 문화관에 가서 중국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입구에 있는 진시황 토우의 모형을 관찰을 하고 돌아다니면서 중국의 문화에 대해서 알아본후 자전거 타고 덕적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고 이제 다시 숙소로 돌아간다</p><p><br/></p><p>( 로버게스트하우스 -&gt; 차이나 타운 약 2분)</p><p>( 차이나 타운 -&gt; 한중 문화관 약 2분)</p><p>( 한중 문화관 -&gt; 덕적 식당 약 5분)</p><p>( 덕적 식당 -&gt; 로버게스트하우스 약 2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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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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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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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이승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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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역사 수행평가</strong></p><p><strong>한국에서 8시에 출발하여11시에 도착해서</strong></p><p>11시20분까지 렌트카 업체에 가서 1일 비용33억9천만원인 부가티 베이론 차량을 빌린다</p><p>호텔채크인 시간이 12시 이기 때문에 호텔로12시 까지 간다</p><p>호텔 이름은 한국어로 <strong>판구 7스타 호텔 입니다 하루 숙박비는 까지</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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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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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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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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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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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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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라 돈많다 <br><br>Day 1 로마에 도착하면 택시를 타고 산타 마리아 호텔로 이동<br> 호텔 체크인후 로마의 대표적인 성당인 성 피에스트로 대성당을 택시를 타고 방문 한다.<br> 성피에스트로 대성당 안에서 기도를 드리고 성당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예술 작품을 감상합니다.<br> 이후 아르마니 알테르 라는 음식점으로가서 야경을 보며 저녁을 즐기고 택시를 타고 호텔로 돌아와 휴식을 취합니다<br> Day 2 호텔 에서 조식을 먹고 <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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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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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박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31953044</link>
         <description><![CDATA[<p>Day 1: 로마</p><p>아침</p><p>	•	시간: 7:30 AM - 8:30 AM</p><p>	•	장소: La Casa del Caffè Tazza d'Oro</p><p>	•	설명: 전통 이탈리아 커피와 신선한 페이스트리를 즐길 수 있는 카페입니다.</p><p>오전</p><p>	1.	바티칸 시티</p><p>	•	시간: 9:00 AM - 12:00 PM</p><p>	•	설명: 전 세계 가톨릭 교회의 중심지입니다.</p><p>	•	성 베드로 대성당: 성 베드로의 무덤 위에 세워진 교회로, 미켈란젤로의 설계로 지어진 돔과 베르니니의 작품들이 있습니다.</p><p>	•	시스티나 성당: 미켈란젤로의 천장화와 최후의 심판 벽화가 있는 성당입니다. 예술의 정수로 여겨집니다.</p><p>	•	바티칸 박물관: 고대 유물과 예술 작품들이 전시된 박물관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p><p>	•	참고: 미리 티켓을 예약하여 긴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p><p>	•	이동: 도보 (카페에서 약 20분 소요)</p><p>점심</p><p>	•	시간: 12:30 PM - 1:30 PM</p><p>	•	장소: Ristorante Arlù</p><p>	•	설명: 바티칸 근처의 전통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다양한 파스타와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p><p>	•	이동: 도보 (바티칸 시티에서 약 5분 소요)</p><p>오후 2. 성 바오로 대성당 밖 성벽</p><p>	•	시간: 2:00 PM - 4:00 PM</p><p>	•	설명: 성 바오로의 무덤이 있는 이 대성당은 로마 4대 주요 대성당 중 하나입니다.</p><p>	•	성 바오로의 무덤: 성 바오로가 안장된 장소로, 기독교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p><p>	•	모자이크: 대성당 내부의 아름다운 모자이크는 로마의 예술적 전통을 보여줍니다.</p><p>	•	정원: 대성당 주변의 정원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제공합니다.</p><p>	•	이동: 지하철 (바티칸 시티에서 Metro Linea A를 타고 San Paolo 역에서 하차, 약 30분 소요)</p><p>저녁</p><p>	•	시간: 6:00 PM - 7:30 PM</p><p>	•	장소: Trattoria Da Cesare</p><p>	•	설명: 로마의 전통적인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입니다.</p><p>	•	이동: 지하철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Metro Linea B를 타고 Piramide 역에서 하차 후 Tram 8번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p><p>숙소</p><p>	•	시간: 8:00 PM</p><p>	•	장소: 호텔 나보나 (Hotel Navona)</p><p>	•	설명: 로마의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로, 주요 관광지에 접근하기 좋습니다.</p><p>	•	이동: 트램 (Tram 8번을 타고 Piazza Venezia에서 하차 후 도보로 이동, 약 30분 소요)</p><p>Day 2: 아시시</p><p>아침</p><p>	•	시간: 7:00 AM - 7:30 AM</p><p>	•	장소: 호텔 나보나의 조식 뷔페</p><p>	•	설명: 호텔 내에서 제공되는 조식 뷔페로, 다양한 빵, 과일, 음료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p><p>오전</p><p>	1.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대성당</p><p>	•	시간: 8:00 AM - 10:00 AM</p><p>	•	이동: 로마 Termini 역에서 기차를 타고 아시시로 이동 (약 2시간 소요)</p><p>	•	설명: 중세 시대의 성 프란체스코의 무덤이 있는 이 대성당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p><p>	•	상부 교회: 고딕 양식의 교회로, 조토의 프레스코화가 유명합니다.</p><p>	•	하부 교회: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로, 성 프란체스코의 무덤이 위치해 있습니다.</p><p>	•	성 프란체스코의 무덤: 성 프란체스코가 안장된 곳으로, 많은 순례자들이 방문합니다.</p><p>점심</p><p>	•	시간: 12:30 PM - 1:30 PM</p><p>	•	장소: Trattoria Pallotta</p><p>	•	설명: 아시시 중심부에 위치한 전통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현지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p><p>	•	이동: 도보 (성 프란체스코 대성당에서 약 10분 소요)</p><p>오후 2. 산타 키아라 대성당</p><p>	•	시간: 2:00 PM - 4:00 PM</p><p>	•	설명: 성 키아라의 무덤이 있는 대성당으로, 아름다운 프레스코화와 성당 내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p><p>	•	성 키아라의 무덤: 성 키아라가 안장된 곳으로, 성 프란체스코의 동료이자 초기 프란체스코회 멤버입니다.</p><p>	•	프레스코화: 성당 내부의 프레스코화는 중세 기독교 예술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p><p>	•	이동: 도보 (Trattoria Pallotta에서 약 10분 소요)</p><p>저녁</p><p>	•	시간: 5:00 PM - 6:00 PM</p><p>	•	장소: La Lanterna</p><p>	•	설명: 아시시의 역사적인 분위기를 즐기며 이탈리아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p><p>	•	이동: 도보 (산타 키아라 대성당에서 약 10분 소요)</p><p>귀가</p><p>	•	시간: 6:30 PM - 8:30 PM</p><p>	•	이동: 아시시 역에서 로마 Termini 역으로 기차 이동 (약 2시간 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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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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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5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31955833</link>
         <description><![CDATA[<p>Day1:사라는 미국공항에 도착한뒤 근처 레스토랑 에</p><p>가서 스테이크를 먹고 바로 디즈니랜드파크을 보러갔다.보러갔다온 다음에 디즈니랜드파크안에 있는 햄버거를 먹으러갔다. 먹고 숙소로 가서 넷플릭스 보면서 잠들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C%9E%A0%EB%93%A4%EC%97%88%EB%8B%A4.Day">Day</a>2: 마지막날은 사라가좋아하는 성당에 가서 기도를했다 성당에 있는분들 께 인사도했다.이제 기도를 다했으면 점심을 먹으러갔다. 사라는 돈이많아서 비싼 미슐랭음식을먹었다.다먹고 시간다되서 비행기를 타고 다시 한국으로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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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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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3 김민석(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32820045</link>
         <description><![CDATA[<p>Day 1</p><p><strong>오전:</strong></p><ol><li><p><strong>콜로세움&nbsp;</strong></p><ul><li><p>아침 일찍 방문하여 대기 줄을 피할 수 있습니다.</p></li><li><p>역사적 배경과 건축물을 즐기며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p></li></ul></li><li><p><strong>로마 제국시장&nbsp;</strong></p><ul><li><p>콜로세움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로마 제국의 중심지입니다.</p></li><li><p>투어 가이드와 함께 거닐며 로마의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p></li></ul></li></ol><p><strong>점심:</strong></p><ul><li><p><strong>Trattoria da Danilo</strong></p><ul><li><p>로마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특히 파스타나 로마식 피자를 추천합니다.</p></li></ul></li></ul><p><strong>오후:</strong></p><ol start="3"><li><p><strong>바티칸 시티&nbsp;</strong></p><ul><li><p>사우나 천국, 세인트 피터 성당 및 바티칸 박물관 방문.</p></li><li><p>예약을 권장합니다.</p></li></ul></li><li><p>성 배드로 성당</p><p>성 배드로 성당을 가야한다 사라의 종교가 크리스트교라서 로마의 가장 유명한 성 배드로 성당을 가보는걸을 추천한다.</p></li><li><p><strong>세인트 피터 광장&nbsp;</strong></p><ul><li><p>성당 옆에 넓은 광장으로, 아폴로 비치 오브리스크와 버네니니의 콜로네이드가 인상적입니다.</p></li></ul></li></ol><p>저녁:</p><ol start="5"><li><p>피콜로 아란치오</p><p>세인트 광장에서 택시를 타고 약 10분정도 가서 피콜로 아란치오 에서 맛난 저녁 식사를 한 다음에 지하철을 타고 호텔에 와서 다음날을 기다 하면서 씻고 자세요.</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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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1: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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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연준우(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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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Day 1 </p><p><br/></p><p>아침</p><p><br/></p><p>마체나테 팰리스(호텔)에서 조식 먹기</p><p>(4성급 호텔임)</p><p><br/></p><p>산타마리아 마조레 성당 가서 구경하기</p><p>(로마 4대 성당이고 8월 5일에 가면 하얀 꽃잎을 뿌리는 눈축제를 한다 함)</p><p><br/></p><p>콜로세움 구경하기</p><p>(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웅장한 투기장)</p><p><br/></p><p>점심</p><p><br/></p><p>마르코 마티니(미슐랭 1스타 식당)에서 점심식사하기</p><p><br/></p><p>오후</p><p><br/></p><p>스페인 계단,광장 구경하기(로마에 있음)</p><p><br/></p><p>저녁</p><p><br/></p><p>Pinsitaly trevi 식당에서 식사하기</p><p>(파스타를 팜)</p><p><br/></p><p>트레비 분수에서 쉬기 + 젤라또 먹기</p><p><br/></p><p>Day 2</p><p><br/></p><p>아침</p><p><br/></p><p>메체나테 팰리스 조식먹기</p><p><br/></p><p>오전</p><p><br/></p><p>조국의 제단 구경</p><p>(바로 앞에 콜로세움이 있고 전망이 좋다)</p><p><br/></p><p>판테온 구경(돔에 구멍이 있는데 거기로 빛이 들어와서 신비롭게 느껴짐)</p><p><br/></p><p>오후</p><p><br/></p><p>나보나 광장(영화 천사와 악마에 나온 장소)</p><p><br/></p><p>타짜도르 카페 가기(로마 3대 카페)</p><p><br/></p><p>끝</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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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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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박재원(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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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라의 여행</p><p>Day 1: 로마</p><p>아침</p><p>	•	시간: 7:30 AM - 8:30 AM</p><p>	•	장소: La Casa del Caffè Tazza d'Oro</p><p>	•	설명: 전통 이탈리아 커피와 신선한 페이스트리를 즐길 수 있는 카페이다.</p><p>오전</p><p>	1.	바티칸 시티</p><p>	•	시간: 9:00 AM - 12:00 PM</p><p>	•	설명: 전 세계 가톨릭 교회의 중심지이다.</p><p>	•	성 베드로 대성당: 성 베드로의 무덤 위에 세워진 교회로, 미켈란젤로의 설계로 지어진 돔과 베르니니의 작품들이 있다.</p><p>	•	시스티나 성당: 미켈란젤로의 천장화와 최후의 심판 벽화가 있는 성당입니다. 예술의 정수로 여겨진다.</p><p>	•	바티칸 박물관: 고대 유물과 예술 작품들이 전시된 박물관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 컬렉션 중 하나이다.</p><p>	•	이동: 도보 (카페에서 약 20분 소요)</p><p>점심</p><p>	•	시간: 12:30 PM - 1:30 PM</p><p>	•	장소: Ristorante Arlù</p><p>	•	설명: 바티칸 근처의 전통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다양한 파스타와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p><p>	•	이동: 도보 (바티칸 시티에서 약 5분 소요)</p><p>오후 2. 성 바오로 대성당 밖 성벽</p><p>	•	시간: 2:00 PM - 4:00 PM</p><p>	•	설명: 성 바오로의 무덤이 있는 이 대성당은 로마 4대 주요 대성당 중 하나다.</p><p>	•	성 바오로의 무덤: 성 바오로가 안장된 장소로, 기독교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p><p>	•	모자이크: 대성당 내부의 아름다운 모자이크는 로마의 예술적 전통을 보여준다.</p><p>	•	정원: 대성당 주변의 정원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준다.</p><p>	•	이동: 지하철 (약 30분 소요)</p><p>저녁</p><p>	•	시간: 6:00 PM - 7:30 PM</p><p>	•	장소: Trattoria Da Cesare</p><p>	•	설명: 로마의 전통적인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이다.</p><p>	•	이동: 지하철 (약 30분 소요)</p><p>숙소</p><p>	•	시간: 8:00 PM</p><p>	•	장소: 호텔 나보나 (Hotel Navona)</p><p>	•	설명: 로마의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로, 주요 관광지를 다니기가 편하다.</p><p>	•	이동: 노면전차 ( 중간에 하차후 도보 약 30분 소요)</p><p>Day 2: 아시시</p><p>아침</p><p>	•	시간: 7:00 AM - 7:30 AM</p><p>	•	장소: 호텔 나보나의 조식 뷔페</p><p>	•	설명: 호텔 내에서 제공되는 조식 뷔페로, 다양한 빵, 과일, 음료 등을 즐길 수 있다</p><p>오전</p><p>	1.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대성당</p><p>	•	시간: 8:00 AM - 10:00 AM</p><p>	•	이동: 기차 (약 2시간 소요)</p><p>	•	설명: 중세 시대의 성 프란체스코의 무덤이 있는 이 대성당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p><p>	•	상부 교회: 고딕 양식의 교회로, 조토의 프레스코화가 유명하다.</p><p>	•	하부 교회: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로, 성 프란체스코의 무덤이 위치해 있다.</p><p>	•	성 프란체스코의 무덤: 성 프란체스코가 안장된 곳으로, 많은 순례자들이 방문한다.</p><p>점심</p><p>	•	시간: 12:30 PM - 1:30 PM</p><p>	•	장소: Trattoria Pallotta</p><p>	•	설명: 아시시 중심부에 위치한 전통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현지 요리를 즐길 수 있다.</p><p>	•	이동: 도보 (10분 소요)</p><p>오후 2. 산타 키아라 대성당</p><p>	•	시간: 2:00 PM - 4:00 PM</p><p>	•	설명: 성 키아라의 무덤이 있는 대성당으로, 아름다운 프레스코화와 성당 내부를 감상할 수 있다.</p><p>	•	성 키아라의 무덤: 성 키아라가 안장된 곳으로, 성 프란체스코의 동료이자 초기 프란체스코회 멤버이다.</p><p>	•	프레스코화: 성당 내부의 프레스코화는 중세 기독교 예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p><p>	•	이동: 도보 (약 10분 소요)</p><p>저녁</p><p>	•	시간: 5:00 PM - 6:00 PM</p><p>	•	장소: La Lanterna</p><p>	•	설명: 이탈리아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p><p>	•	이동: 도보 (약 10분 소요)</p><p>귀가</p><p>	•	시간: 6:30 PM - 8:30 PM</p><p>	•	이동: 기차 (호텔까지 약 2시간 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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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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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1 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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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한국 인천 (은우)</strong></p><p>1일날</p><p><br/></p><ol><li><p>2시에 로버게스트하우스에 가서 짐을 푼다</p></li><li><p>자전거를 타고 약 2분거리인 인천 차이나 타운에 가서 자전거를 타면서 구경을 한다</p></li><li><p>4시쯤에 럭키차이나에 가서 중식을 먹은후에 차이나타운에 있는 기념품샵에 가서 기념품을 산다</p></li><li><p>그러고 소화도 시킬겸 약 5시쯤에 약 2분거리인 한중문화관에 가서 중국의 문화를 구경하면서 입구에 있는 진시황 토우의 모형을 본다.</p></li><li><p>그런후 자전거를 타고 6시쯤에 약 5분정도 거리인 덕적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는다.</p></li><li><p>그러고 7시쯤에 로버게스트 하우스로 돌아가서 &nbsp; &nbsp; &nbsp; &nbsp; 편안하게 쉰다</p></li></ol><p><strong>역사</strong></p><p>차이나타운: 차이나 타운 최초의 시작은 북송 시기 해외무역을 하던 무역상들의 중간 보급소였다고 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은 청나라 말기에 노동자 계통의 한족 중국인들이 해외에서 거주하는 장소였다 .</p><p>한중문화관: 한중문화관은 차이나타운에 자리한 한국과 중국의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인천 차이나타운의 특성을 잘 담아내는 공간이다</p><p><br/></p><p><strong>2일날</strong></p><p><br/></p><ol><li><p>12시쯤에 로버게스트 하우스에서 내린후 대중교통을 타고 약 1시간정도 거리인 용궁사에 가서 문화재를 구경한다</p></li><li><p>그러고 자전거를 빌려서 약 2시쯤에 자전거를 타고 약 8분거리인 불고기 집에 가서 밥을 먹는다</p></li><li><p>약 3시 30분쯤에 이제 대중교통을 타고 자기의 집으로 돌아간다</p></li></ol><p><strong>역사</strong></p><p>용궁사: 영종도 백운산 동북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용궁사는 신라 문무왕이 10년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전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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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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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3 김민석(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ypzb0wd0lmm6pl8j/wish/3032839090</link>
         <description><![CDATA[<p>Day 2</p><p><strong>오전:</strong></p><ol><li><p><strong>팔라티노 언덕&nbsp;</strong></p><ul><li><p>로마 제국의 시작지로, 파빌리온 힐링 가든과 돔루스 아우구스투스의 주택을 탐방할 수 있습니다.</p></li></ul></li><li><p><strong>테베레 강</strong></p><ul><li><p>강을 따라서 걷며 고대 로마의 다리와 건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p></li></ul></li></ol><p><strong>점심:</strong></p><ul><li><p><strong>로마 트라스테베레 지역의 레스토랑</strong></p><ul><li><p>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p></li></ul></li></ul><p><strong>오후:</strong></p><ol start="3"><li><p><strong>(Pantheon)</strong></p><ul><li><p>고대 로마 신전으로 유명한 건축물입니다. 라파엘의 묘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p></li></ul></li><li><p><strong>나비오 스퀘어&nbsp;</strong></p><ul><li><p>분수와 예술가의 거리로 유명한 광장입니다.</p></li></ul></li></ol><p><strong>저녁:</strong></p><ul><li><p><strong>로마의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 로마의 야경 보기</strong></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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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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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2 김건호 (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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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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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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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정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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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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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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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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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은우 Day 1</p><p><strong>아침 7시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내려 공항에 있는 버거킹에서 빕을 먹고 8시쯤 택시를 타고 9시쯤 시내로 나가 공용 자전거를 타고 11시 10만원 대인 노보텔 베이징 신차오에 가 체크인을 하고 다시 자전거를 타고 오후 1시 중국 500년 동안 24명의 황제가 통치한 궁궐인 중국의 베이징의 자금성에 가서 자전거를 타며 자금성을 구경한 후 3시쯤왕푸징 음식거리로 자전거를 타고 가서 다양한 음식들을 먹고 호텔로 돌아와 잠시 쉬다가 오후 7시에 택시를 타고 8시 30분에 과거 다른 민족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만리장성에 도착해 그곳을 구경하고 근처 딤섬 집을 가 밥을 먹고 12시에 호텔로 돌아와 잠을 잔다.</strong></p><p><br/></p><p><strong>Day 2</strong></p><p><strong>아침 8시 근처 식당에서 볶음밥을 먹고 체크 아웃후10시에 차를 타서 3시에 중국 4대 석굴인 원강 석굴에 도착해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석굴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불교 문화재를 구경한다. 구경이 끝난 후 10시시에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 한국으로 돌아간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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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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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1 박준서(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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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차: 로마에 12시에 도착하여 택시를 타고 호텔빌론(200만원)로 40분이동한다. 짐을 놓은뒤 1시에 피콜로 부코라는 미슐랭식당으로향한다. 2시쯤 택시를 타고 콜로세움으로 향한다. 콜로세움은 로마에 있는 원형경기장으로 기워후 80년에 만들어 졌다. 5만 명을 수용할수있는 거대한 경기장이다. 그리고 로마의 실용적인 문화 성격을 알수있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3시에 걸어서 포로 로마노로 이동한다. 포로 로마노는 로마의 역사의 변화를 잘 드러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로마 제국, 로마 공화정시기, 로마제국시기 등있다. 5시쯤 택시를 타고 카라칼라 욕장으로 갈것이다. 특징은 고대 로마 카라칼라 황제는 시민들을 위한 대규모 시민 목욕 시설, 카라칼라 욕장을 만들었다. 한 번에 1600명이 사용할 수 있었던 카라칼라 욕장은 단순한 목용 공간을 넘어서 시민들의 복합문화시설이다.이곳은 로마식 콘크리트를 사용한 유적이다. 7시쯤 택시를 타고 7시 30분쯤 토나렐로라는 파스타 음식점에서 파스타를 먹고 다시 호텔빌론으로 돌아간다. <br><br>2일차: 아침 8시쯤 일어나서 택시를 타고 판테온 신전으로 향한다. 판테온 신전은 2000년을 이어간 로마제국의 현존하는 건축물 중 가장 보존이 잘되어있는 건축물이다. 구경을 한뒤 공항으로간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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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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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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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김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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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진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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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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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지원 (사라)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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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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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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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엄성훈 (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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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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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조현준 첫번째 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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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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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4김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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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진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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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조현준  2번째 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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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이승민 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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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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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최현섭 (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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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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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태훈(압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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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차</p><p>아침</p><p>요르단 퀸 알리아 공항에서 페트라에 있는 인디아나 존스로 출발한다.그리고 인디아나 존스에 고대문명을 관람하고 트립어드바이져에 사진을 찍고 인스타에 올린다.</p><p>점심</p><p>택시를 타고 타고 3성급 호텔 에돔 호텔에가 짐을 풀고 Hashem Restaurant Down Town에 가서 밥을 먹고 택시를 타고 페트라로 간다.</p><p>저녁</p><p>페트라로가 사후세계와 관련된 인물들에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인스타에 올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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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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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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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번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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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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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신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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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숙박 시설 : Hotel Labelle</p><p><br/></p><p>사라</p><p><br/></p><p>Day 1</p><p><br/></p><p>점심 식사 : 12시에 호텔에서 출발하여 30분동안 Fuorinorma에서 점심 식사</p><p><br/></p><p>오후 : 12시 30분에 Fuorinorma에서 출발하여 포로 로마노에 걸어서 도착, 1시간동안 관광</p><p><br/></p><p>오후 : 1시 30분에 포로 로마노에서 출발하여 팔라티노 언덕에 걸어서 도착, 3시간동안 관광, 10분간 휴식</p><p><br/></p><p>오후 : 4시 30분에 팔라티노 언덕에서 출발하여 베네치아 광장에 걸어서 도착, 1시간동안 관광</p><p><br/></p><p>저녁 식사 : 5시 30분에 베네치아 광장에서 출발하여 걸어서 Colline Emillance에 도착, 30분동안 저녁 식사</p><p><br/></p><p>저녁 : 6시에 Colline Emillance에서 출발하여 걸어서 스페인 계단에 도착, 30분도안 계단 오르기, 사진찍기</p><p><br/></p><p>밤 : 7시에 스페인 계단에서 출발하여 걸어서 프로파간다 피데 궁전에 도착, 1시간동안 관광</p><p><br/></p><p>밤 : 8시에 프로파간다 피데 궁전에서 출발하여 버스를 타고  호텔에 도착, 휴식</p><p><br/></p><p>Day 2</p><p><br/></p><p>오전 : 호텔에서 8시에서 2시간 동안 기상, 아침식사, 외출 준비</p><p><br/></p><p>오전 : 10시에 버스를 타고 성 베드로 대성당에 도착, 1시간 30분도안 관광</p><p><br/></p><p>점심식사 : 11시 30분에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출발하여 걸어서 Ristorante Pizzaria Castello에 도착하여 30분동안 점심식사</p><p><br/></p><p>오후 : 12시에 Ristorante Pizzaria Castell에서 출발하여 걸어서 로마 시내에 도착, 자유시간</p><p>기념품 사기, 사진 찍기</p><p><br/></p><p>유적 설명</p><p><br/></p><p>포로 로마노 : 로마에 있는 가장 오래된 포룸으로 로마의 중요한 역할을 했다.</p><p><br/></p><p>팔라티노 언덕 : 로마의 일곰 언덕줌 하나로 가장 오래된 언덕이다.</p><p><br/></p><p>프로파간다 피데 궁전 : 로마의 명소중 하나이다.</p><p><br/></p><p>성 베드로 대성당 : 스테인드 글라스와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화려한 성당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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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02: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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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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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번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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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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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번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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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라윤엽(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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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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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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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네번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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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8 이승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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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역사 수행평가 은우에 관해서</strong></p><p><strong>한국에서 8시에 출발하여11시에 도착해서</strong></p><p>11시20분까지 렌트카 업체에 가서 1일 정도차량을 빌린다</p><p>호텔채크인 시간이 12시 이기 때문에 호텔로12시 까지 간다</p><p>호텔 이름은 한국어로 <strong>판구 7스타 호텔 입니다 채크인을 하고</strong></p><p><strong>웅화궁이라는 곳으로 출발한다 웅화궁은 중국 최대의 불교 사원이다 본래 명나라 황궁의 내부 감옥으로 사용했었다 건륭제 때 부터</strong></p><p><strong>왕부로 바꾸었다 웅화궁에서 한나라 시절에 라마 건축물에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점심을 먹으러 베이징에 유명한 금정현에 간다</strong></p><p><strong>금정현에서 자급적이고 기름진 중국요리를 먹는다 그리고 다른 유적지인 궈즈젠으로 간다 궈즈젠은 국자감이라고 한다 국자감은 고대 중앙 국립대학이다 건물지형은 진시황제일때 만들어지누지형이라고 한다 한나라 때는 태학 진리라 때는 국자학이라고 한다</strong></p><p><strong>궈즈젠은 자전거 대여가 가능하여 자전거를 타고 구경을 할수있다</strong></p><p><strong>구경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진짜 전통짜장면&nbsp; 팡주안창을 가서 짜장면을 먹는다 그리고 호텔로 가서 잠을 잔다</strong></p><p><strong>둘째날 12시가 체크인을 하고서 마지막유적지로 저우커뎬 유적을 간다 저우커뎨은 구석기 시대의 유적이다 석기시대의 산딩둥인 화석도 추출되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점심으로 베이징덕에 가서 북경요리인 루위를 먹고 4시 한국으로 돌아간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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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6 라윤엽(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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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류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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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번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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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이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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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지원 (사라)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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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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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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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조승연 -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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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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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지원(사라)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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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조승연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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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곽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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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종욱 with 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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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종욱 with 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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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윤서진 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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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최연우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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