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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25 국어 기행문 작성하기 by 성해인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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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4 23: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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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aesan504</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095316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로,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명소이다. 넓은 정원과 다양한 놀이기구, 동물원 구역까지 있어 하루 종일 놀아도 시간이 모자랄 것만 같았다.</p><p>에버랜드 정문을 지나자마자 신나는 오프닝 송이 흘러나왔다. 친구들과 나란히 걷다 보니, 마치 놀이공원 속 캐릭터 무대 위로 들어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알록달록 꽃길을 거닐며 사진을 찍고 있으니 설렘이 한층 더 커졌다.</p><p>첫 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물살을 가르며 내려오는 급류 슬라이드인데, 키가 110cm 이상이어야 탈 수 있다. 출발 직전 살짝 긴장됐지만, 물보라가 얼굴을 스치자 친구들과 즐겁게 비명을 질렀다.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느껴지는 짜릿함이 정말 신났다.</p><p>다음으로 도전한 건 ‘롤링 X-트레인’이다. 높이 20m에서 순식간에 내려오는 롤러코스터로, 탑승 전에는 “무서울까?”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출발 소리와 함께 쭉 내려가자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리며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다. 모두가 “한 번 더!” 외칠 만큼 중독성 있는 스릴이었다.</p><p>점심을 먹고 나서는 퍼레이드 구경을 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캐릭터들이 멋진 춤을 추고, 음악 소리에 맞춰 손뼉을 치며 구경하니 마음이 절로 즐거워졌다. 그 뒤에는 동물원 구역에서 기린과 코끼리를 보고, 간식으로 팝콘과 솜사탕을 먹으며 잠시 휴식했다.</p><p>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마지막으로 ‘로맨틱 회전목마’를 탔다. 반짝이는 조명 아래서 천천히 빙글빙글 도는 목마 위에 앉으니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니, 오늘 하루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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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3: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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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aesan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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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자기 이름 밑에 + 누르고 글을 추가하기</p></li><li><p>친구의 것 만지지 않기</p></li><li><p>친구의 글을 읽고 좋아요 누르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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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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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aesand210173</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3912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나는 티익스는 못탔지만 썬더폴스와 아마존을 탔는데 우비가 심하게 젔었다 놀이기구를 타고 맛있는 밥도 먹었다 밖이 덥긴 했지만 팝콘도 사서 먹고</p><p>신나게 놀았다 친구들이랑 판다월드도 갔지만 푸바오는 이미 갔었다</p><p>시크릿쥬쥬 비행기도 탐났지만 문을 닫았었다 저녁엔 롤링 익스트레인을 탈 생각이었는데 그냥 케이엡씨(kfc)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p><p>에버랜드가 야외라서 덥기도 했고, 지금 우리 학교인가(?) 아무튼 좀비  어쩌구를 해서 사람들이 분장을 했었다 에버랜드를 오랜만에 가서 익숙허지도 않았는데 점차 편해졌다 판다들이 너무 귀엽고 러바오(?)도 보았다 아마존은 한 40분정도 기다렸고 사파리는 줄이 밖에까지 있어 타지 못했다 썬더폴스가 1시간정도였는데 친구들이랑 게임을 하면서 기다려 시간이 빨리갔다 판다월드는 줄이 짧았고, 썬더폴스는 40분이라고 해서 줄이 짧고 사람이 많은줄 않았는데 줄이 길고 삐뚤빼뚤해 다리가 아팠다 아마존은 물이 많이 튀겨서 더 재밌었다 </p><p>다 논 뒤에 인생네컷을 찍고 (아직 집에 잘 보관함) 집에 가니 8시에서 9시쯤이 돼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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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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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42004</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에버랜드를 갔다왔다 가서 용인시에 있는에버랜드를갔다 그리고 첫번째로 아마존익스프레서를 탔다 두번째로 회전목마를 타고 그리고. 판다월드를가고 점심을먹었다  점심메뉴는 떡볶이였다  그리고T익스프레스를 탔고   썬더폴드를 탔다  그런데 물에다맞았다  미니바이킹을타고 시간은8시에갔다 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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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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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끼리 애버랜드에 갔다왔ㄷㅏ</title>
         <author>maesand210181</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49348</link>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랑 건이랑 누나랑 애버랜드에 가고 놀이기구는 뭘탔는지는 모르지만 아마존은 한게 기억이 난다 밥을 먹으러 갔는데 팔는게 돈가스인가 그것만 팔고 그리고 아파리에도 갔다그리고 퍼래이드 하는걸 보았고 마지막으로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게 재일 재미있는 것이 였다 그리고차를타서 집을갈려고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데 퍼래이드 때문에 연기가 너무 많았다 이제 차를타서 집에 가는데 다시 오고 싶3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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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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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익스프레스</title>
         <author>maesand210187</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50344</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엄마아빠와 에버랜드에 갔을때</p><p>T를 탔다 1시간 좀 넘어서 기다리다</p><p>탔다 처음엔 괜찮다 괜찮다 하며</p><p>마음을달래다 결국 눈을감고 마음의</p><p>준비를했다 그다음 곧장 상공 56m에서</p><p>수직낙하를 했고 공중에 붕뜨는 느낌을</p><p>아주오래 체험했다. 그뒤에도</p><p>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며 내 심장을 공격해왔고</p><p>난 빨리끝나라 라고 5000번쯤 생각하며</p><p>안전바에 내얼굴을 부딛히며 참고 참았다</p><p>그렇게 3분이 흘렀고 내 몸은 새하예졌다.</p><p>얼굴도 창백해지고 극도의 공포를 느껴</p><p>심장도 뇌도 벌렁버렁 거렸다</p><p>고소공포증이나 놀이기구 상급자가 아니라면 타지 않는걸 권한다.  위 사항에 해당하면</p><p>제발 타지 마라. 지옥을 경험할수 있다.</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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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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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에버랜드</title>
         <author>maesand2101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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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가족들과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에  갔다 10시에 오픈 하자마자 t익스프레스 를 탈려고 했는데 11시 오픈이여서 아마존 익스프래스를 탔는데 너무 재밌고 좋았다 그리고 바로 t익스프래스 를 탔는데 너무 무섭고 스릴있어서 재밌었다 그리고 점심으로  맛있는 것도 든든하게 먹고 범퍼카를 타는데 동생이 계속  나한테 들이박아서 재밌었고 동생이 츄로스도 사주어서 기뻤다 그리고   먹고 타고  반복하다보니 퍼레이드를 해서 구경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해서 </p><p>행복한 즐거운  에버랜드  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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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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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익스프레스</title>
         <author>maesand210191</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59721</link>
         <description><![CDATA[<p>아마존 익스프레스에갔다 타는데2시간이나걸렸다줄이너무길었다 하지만 줄을기다리면서 직원들이 노래부르는소리가 들렸다 갑자기 심장이(밤쾅 밤쾅)뛴다 직원들이 다젖는다하니 이미 엄마한테 죽을각오는 해야겠다 탑승했다 처음부터 의자가젖어있어서불안했다축축했다 물이내위로 막튄다서서히 팬티부터 머리까지젖었다 다행히 다타고서 물을말리는 선풍기가있었지만 별효과가 없었다 이미난 물귀신이되어있었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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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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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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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들과 에버랜드를갔다 먼저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는데 1시간30분정도 기달려탔다 처음에는 올라가는 거라 무섭지않았는데 다올라오니 조금떨렸다 그순간! 아래로 내려갔다 친구와 나는 소리를 질라며 끝났다 너무어지려워 아이스크림을 먹으러갔다 맛있었다 아이스크림을먹으며 판다월드로갔다 사람이진짜많았다2시간을기달리고 판다를보는데 넘귀여워 마음이 녹았다 그런데 아쉬운점은 판다 들이자고있었다 그래도 만족하긴했다 점심시간이라 근처에있는 식당에가서 돈까스 와 라면을먹으며 얘기를 했다 먹고나니 벌서6시였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밤에는 감성이있는 회전목마도타고 앞에서 사진도찍었다 이제 퍼레이드 를 보며 기분좋게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각자 집으로갔다 정말 재밌고 환상적인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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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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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오늘 친구와 함께 애버랜드에 갔다 .친구와 함께 애버랜드를 갈생각을 하니 정말 너무나 설랬다. 차를 타고 애버랜드에 도착해서  표를 끊고 애버랜드를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애버랜드에 들어가자마자 판다월드로 달려갔다.판다월드에서 푸바오를 보고 친구와 난 너무 귀여워서 어쩔줄몰랐다.다음으로 여러 귀여운 머리띠와 잠난감을 사려고 엄마에게 물어보려 했으나 만약 말한다면 이게 나의 마지막 놀이공원이 될것 같아 참고 말을하자 않았다.그리고 아마존 월드로 가 직원분들의 세레모니를봤고 타고나서 옷이 물의 흠뻑 젖어 너무나 찝찝했다. 그리고 밥을 먹었는데 치킨이 너무 맛있어 눈물이 나왔고 우린 티익스프래스를 타러 갔다 .  줄이 정말 너무 길었지만 우린 꾹 참고 티익스프래스를 탔다. 50m까지 올라가 내려갔다. 내려갈때 바람때문에 아주 잠깐 내 얼굴이 할머니가 됬고 그 뒤로도 바람때매 눈을 잘 뜰수가 없었다. 그래도 무사히 타고 집에 왔다. 이렇게 재미있는 애버랜드에 또 오고 싶다</title>
         <author>maesand210186</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643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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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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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다월드,범퍼카,롤로코스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65664</link>
         <description><![CDATA[<p>판다월드를 엄마 아빠 하고 같이 가본적이 있는데 그때는 이미 푸바오가 간 후였고다른 판다 들을 보는데 다들 귀찮아 하던데 그래서 조금만 보다가 나올려했는데 그 나가는 쪽에 잠자고 있는 여우 같이 생긴 동물이 있었다,그래서 계속 보는데 잠만자서 아쉬웠다 그리고 범퍼카를 탈때 1번에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서 좀 빠르게 탔는데 엄청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타고 싶다 그때 혼자 탔는데 다른 사람에게 박고 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하고 중간중간 밥도 먹었는데 한와담이라는 곳에서 먹었는데 거기서 뭐 볶음밥을 먹었는데 맛이 좋아서 그때 기분이 더 많이 좋아 졌다 그리고 또롤로코스터를 탔었는데 그때는 어떻게 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애버랜드를 많이 않가서 잘 탈수 있을지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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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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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maesand210193</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675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와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 무엇을 탈지 고민했다 동생들도 함께 갔는데 엄마가 범퍼카를 타라고 했다 잼미있긴 했지만 조금 유치했다 다타고 친구가  추천해 매직스윙을 탔다 조이는 거에 비해 재미있었다(?)그다음으로 썬더폴스를 탔는데 다타고나니  옷이 홀딱 젖어서 천천히 걸으면서 말렸다 이번에는 친구가 안무섭고 재미있다며 비룡열차를 추천해주었다 처음 보기에는 굉장히 유치했는데 타보니 안무섭고 은근 재미있었다 엄마와 아빠는 지쳐 의자에 앉아서 쉬고 나와 친구 동생들은 스푸키 펀하우스를 갔다 근데 기대했던거 보다는 진짜×100  안무서워서 실망했다 그래도 약간의 스릴은 있었음 그다음 엄마아빠가 앉아있는 의자 앞에있는 슈팅고스트에 갔다 줄이 은근 길어서 지루해 혼났다  이번거는 동생들이 즐거워 나도 좋았다 중간에 밥도 먹고 기념품도 구경하고 팝콘등 이런저런 간식도 먹었다 이번에도 기억이안나 기행문에는 쓰지  못했지만 여기에 나온것 보다 훨씬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엄마아빠 동생 친구와 함께해 훨씬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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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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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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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와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 나는 놀이기구2개를 탔다 첫번째는 더블 락스핀 이다 이용수칙은 이용가능140cm~</p><p>강렬한 록큰롤 리듬과 함께 돌고 또 돌고~</p><p>앞뒤 360도 회전하는 의자에 앉아</p><p>20미터 높이에서 느끼는 연속 4회전의 짜릿함!</p><p>몇 명이 탑승하느냐에 따라 스핀 횟수와 강도가 달라져 탈 때마다 다른 재미까지!!</p><p><br/></p><p>[소지품 보관 방법 안내]</p><p>- 탑승 전 모든 소지품은 보관함에 필수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p><p>*안경, 모자, 머리띠, 선글라스, 핸드폰, 지갑, 차 키, 동전 등 모든 소지품</p><p><br/></p><p>[유의사항]</p><p>- 어트랙션 운영 중 안전센서 작동, 낙뢰, 정전, 기상 조건으로 인해</p><p>비상정지할 수 있으며, 시설물 긴급 점검이 필요할 경우 사전 예고없이</p><p>운영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이였고</p><p>2번째는 썬더폴스였다 이용수칙은 이용가능100cm~\110cm 보호자 동반 20미터의 국내최고 낙하높이! 45도의 국내최고 낙하각도! 국내 최초로 도입된 뒤로 떨어지는 백워드 드롭! 약40미터 확장 된 최장수로 길이 486미터!하고써있었고중간 중간에 추러스도 먹고 햄버거도 먹었다 너무 </p><p>너무 맛있었지만 줄이길어서 2개밖에 못 탄게 너무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4년지기 친구와 같이 같다와서 좋은 추억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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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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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갔다온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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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갔다 에버랜드에선 제일 먼저달려가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근데막상타보니깐 너무높아서무서웠다 네려갈떼너무 무서워서 눈을꼭감았다 그다음엔 아빠가 더블락스핀을 타자고 했는데 무서워서 포기했다 그리고 배가고파서 츄러스랑 콜팝을 아빠랑 함께 먹었다 그다음엔 바이킹을 탔는데 롯대월드보다 높아서 무섭기도했지만 재밌었다 그다음엔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는데 너무 재밌었는데 특히 안내요원의 춤이   너무웃겼다 그다음엔기분도 달랠겸 회전목마를 탔는데 너무 시시했다 그다음엔 고스트 버스트에갔다 총으로 유령을 잡는거였는데 너무 재밌었다 이번에는 에버랜드의 랜드마크인 우주관람차를 탔 는데 뷰가 너무좋았다 그다음엔 이제 배가 고파서밥을 먹으러갔다 거기에선 짜장면도 먹었는데     너무맛있었다 이제놀이기구를 더탈려고 했는데 키제한과 시간이 없어서 집으로갔다 그래도가는길에인형을샀는데가격이.....너무사악했다. 이정도면 에버랜드가 아니라 가격 에바랜드였다 그래도오늘은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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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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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웠던 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maesand2101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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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캐리비안베이를 갔다 간것이라, 조금 체력이 소진된 상태여서 놀이기구를 많이 타지 못해 아쉬웠다. 먼저 캐리비안베이를 다녀온 상태라 바로 닭꼬치를 먹었다.</p><p><br/></p><p>  그리고,  콜롬버스 대모험을 탔다. 기다리는데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재밌어서 봐줬다.  우리 아빠는 타지않고, 나와 엄마, 그리고 내동생과 함께 탔다.  엄마는 소리를 지르고, 동생은 고개를 숙이고 있고,  나는 팔을 들고 탔다. 정말 각양각색의 사람들이다. 내 동생은 다신 안탄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또 타고싶다.....  </p><p><br/></p><p>그리고 썬더포스도 탔다.  부모님이 우비를 꼭 입으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입었다. 안입고 타는게 더욱 스릴있고 재밌는뎃... 생각 보다 기울기가 크지 않고 빠르지 않아 적당했던것 같다. 정말 재밌었는데 내 동생은 같이 타지 않아 아쉬웠다^^  </p><p><br/></p><p>마지막으로 범퍼카를 탔다.  이건 쉬어가는 느낌으로 탔다.  생각보다 많이 박고 박으러 와서 더욱 재미있었던것 같다.</p><p><br/></p><p><br/></p><p>그 후에 내동생이 자버려서 이렇게 여행이 끝났다. 너무 좋았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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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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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ㅈ ㅇ 입니다</title>
         <author>maesand210174</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70923</link>
         <description><![CDATA[<p>저는에버렌드에 같어 머리띠를사고 츄러스를입에물고 롤러 코스터를 타고   소시지도 먹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타러 줄을 스명 서 우비를 쓴다는 어떤사람이 춤을추는거 찍고 아마존익스프레스를탔음니다 저는 신난 마음에들떠있는데절마주하는친구는 엄청난 파도같은 아이였읍니다 . 그래도 비우를입어서별 로 안졌었음니다 그다음 치즈 피자를 먹으러 같고푸바오를 만났읍 니다. 그리고 기념품도  사서 기분 좋았고 바이킹도 탔어 좋았고 아이스크림도 먹어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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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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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maesand210169</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74368</link>
         <description><![CDATA[<p>1년 전 쯤 에버랜드를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p><p>첫 번째로 이솝마을에 있는 터스코 싱이레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내가 탔을 때도 안 무서운 놀이기구였는데 오랜만에 타니 탑승했을 때의 느낌이 예전과 달랐다.</p><p>그리고 플래시팡팡이였는지 뭔지 기억이 안 나는</p><p>치아 모양의 팡팡 튀는 놀이기구를 탔었다.</p><p>스릴있는 놀이기구가 아니라 오르락내리락거리는</p><p>방광이 요동치는 느낌으로 타는 건데</p><p>한 기구에 2인이 탑승할 수 있길래</p><p>동생과 함께 탔다. 근데 기구를 탑승자가 핸드바 </p><p>같은 걸로 조종하는 거라 동생이 조종하게 냅뒀는데 동생이 너무 빠르게 하길래 소리 지르면서 탔다^^ 동물도 보고 싶었지만 시간을 놓쳐서</p><p>보지 못해 너무너무 아쉬웠다,,, ㅠㅠ</p><p>그리고 배가 고프길래 내가 좋아하는</p><p>옥수수를 먹었다.</p><p>이상하게 옥수수 파는 데는 많은데 에버랜드 옥수수가 맛있단 말이지..~ 겉에 있는 버터맛이랑</p><p>고소한 옥수수가 일품이었다(⁠≧⁠▽⁠≦⁠)</p><p>다 먹고 난 뒤에는 좀 걷다가 비룡열차가</p><p>놀찔이인 나에게도 1도 안 무섭기 때문에</p><p>타려 했는데..! 마감을 했지 뭐냐^*^</p><p>그래서 마침 에버랜드 가든공원? 쪽에</p><p>산리오 콜라보 했길래 줄 서서 사진 건지고</p><p>폼폼푸린 열차도 탔다. 원래도 이뻤는데</p><p>산리오 콜라보를 하니 10배는 더 </p><p>이뻤던 거 같다!! (⁠｡⁠･⁠ω⁠･⁠｡⁠)⁠ﾉ⁠♡</p><p>소품샵도 갔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p><p>마지막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봤는데</p><p>직원분들이 노래하는 걸 못봐서 아쉬웠다..</p><p>그래도 물 안 맞고 둥실둥실 떠다니다가 </p><p>쾅!! 부딪혀도 아빠가 막아줘서 재밌었다&gt;&lt;</p><p>마지막으로 피터팬도 탔는데 엄마가 처음으로</p><p>나랑 같이 타자고 해서 탔다!</p><p>옛날에는 재밌었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p><p>좀 어지러웠다ㅜ</p><p>그래도 오랜만에 에버랜드를 갔다오니</p><p>꿀잼이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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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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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755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주에 애버랜드에 갔다 왔다.먼저 귀여운 머리띠부터 사고 바로 아마존으로 달려갔다. 오픈런을 해서 그런지 아마존에서 아마존 랩(?)을 하고 있었다. 보다보니 우리 차례가 되었다. 물에 홀딱 젖었닼ㅋ 근데 재미있지는 않았고 그냥 그닥이였다.그다음으로 바이킹을 타러 달려갔다. 나는 쫄보여서 바이킹 중간자리에 앉았다. 예상대로 재미있었다. 그다음 배가 고파서 카레우동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그리고 바로 썬더폴스를 탔다. 스릴이 넘치고 좀 무서웠지만 진짜 재미있었다. 그리고 또 출출해져서 콜팝을 먹어줬다.근데 왜이렇게 맛있음?그다음으로 판다월드에 갔다.루이,후이 왜케 귀여워?심장을 놓이는 귀여움... 그리고 귀여운 레서판다도 보았다.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에버랜드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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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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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75650</link>
         <description><![CDATA[<p>애버랜드에 갔다. 애버랜드에 가서 가장먼저 롤링엑스트레인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중간에 2번 돌아가는 부분에서 스릴감을 느꼈다 롤러코스터를 다 타고 렛츠 트위스트 라는 공중에서 돌아가는 놀인기구를 탔다 발판이 없어서 떨어질것같았다. 치즈 옥수수와 아이스크림, 츄러스 등으로 허기를 채우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돌 위에 오리도 있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는다는 말을 믿었어야 했다 별로 안젖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젖었다. 운동화를 신어서 찝찝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나오고 옆에있는 동물들을 봤다. 사막여우가 귀여웠다. 로스트 밸리에서 동물을 더 보고싶었지만 시간이 늦어서 못 봤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밥을먹으러 갔다. 김치찌개와 생선구이를 먹었다 맛있었다. 퍼레이드를 볼려고 했지만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가장 재미있었던 롤링엑스트레인 을 타며 기다렸다. 퍼레이드를 할 시간이 되었는데 저녁이 되니 너무 추워서 보관함까지 뛰어가서 옷을 입었다. 가파른 언덕이 3번이나 있고 계단까지 많아서 힘들었다. 그래도 힘내서 빨리 퍼레이드 장소로 갔다.  너무 멋지고 화려하고 재미있었다 퍼레이드 하시는 분들과 하이파이브도 하고 악수도 많이 했다. 퍼레이드가 끝나고 집에 갔다. 애버렌그와 집은 생각보다 가까워서 금방 갔다. 생일 전날이라 고기도 먹으러 갔다. 돼지갈비를 먹었다. 반찬에 내가 좋아하는 간장새우장도 있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꽁짜다. 그러고 산책하고 집으로 갔다. 힘들어서 그런지 침대에 눕자마자 잠에 들었다. 다음날이 생일이기까지 해서 행복했다. 가족과 좋은 추억을 또 만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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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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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에 가다</title>
         <author>maesand210179</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76765</link>
         <description><![CDATA[<p>난 친구랑 차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했다</p><p>난 140키가 넘는것 빼고는 티,롤링, 아마존 등 모조리다 타 보았다. 난 거기서 티가 가장 재밌고 다음이롤링이 가장 재밌었다.</p><p>어 난 비룡도 재밌었다 우린 거기서콜팝 밥 등 여러가지  음식도  먹었다.   인생네컷도 찍었다.  우린 에버랜드에 오면 돈을 한번씩은 사용한다. 타기 가장 어려운 것은 바이킹이다. 이유는 바이키을 타려면 등산 같은것을 올라가야 하는데 그때는 무엇보다힘들기 때문이다</p><p>어떨땐 집에 갈때 배가고프면 엄마가 에버랜드에 있는씨유에서 가사를 간옥 사주시긴하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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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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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esand210178</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77336</link>
         <description><![CDATA[<p>쉬는날에 우석이 인우와 나랑 같이 애버랜드에 갔다  아마존 익스프로운저를 탔다 타보니깐 물이 파도 처럼  재밌었다  다음으로 고스트 버스트를 했다 총으로 귀신을 쐈다  판다월드에갔다   거기서 애써판다와   판다를 보고 사진 도 찍었다  그리고 근처에 식당에서 파스타를 먹었다   그리고  근처에  썰매를 탔다   그리고  극장에서 써커스 뮤지컬을 보며시간이 지나갔다  너무재밌었다 다음에도 우석이 인우 윤주와  또가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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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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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maesand210170</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79019</link>
         <description><![CDATA[<p>작년 4학년 여름방학때 내일 에버랜드 갈생각에 잠이 안 왔다 내일이 되자 나는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나는 그때 지금보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많이 좋아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놀이 기구를 많이탔다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즐거운하루였었다</p><p>기억이잘 안났지만 내가 너무</p><p>피곤해서 차에 잔거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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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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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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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에버뢘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822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친구들이랑 에버랜드를 갔다! 날씨도 화창해서 기분이 좋았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이 무지 많았다.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가 인기가 많았던 탓에 몇시간을 기다렸다. 마침내 내 차례가 다가왔다. 겁쟁이 친구는 배가 아프다며 못 타겠다고 했지만, 불과 몇분전까지 "너무 재밌겠다아ㅏ"라고 말했기 때문에 난 그말을 믿지 않았다. 친구와 나는 마침내 자리에 앉았다. 갑자기 나는 긴장이 되었다. 끝가지 올라갔을 때 나는 내 결정을 후회했었다. 그다음 일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친구가 말하기로는 내가 잠시 기절했었다고 했다;; 예상외로 친구가 엄청 재미있게 타고 나만 기절했었다고 했다. 친구가 또 타자고 했지만 나는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 다음 썬더 폴스를 탔는데 분명 롤로코스터인데 물이 튀겨 엄청나게 재밌었다. 이것만 타고 밥을 먹기엔 먼가</p><p>아쉬워서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다. 나와 친구는 우연히 환영인사를 받았다. 인사가 조금(많이)격했지만 재밌었다. 나는 아마존익스프레스를 처음 타봐서 이렇게 물이 많이 튀길줄 몰랐다. 나는 결국 흠뻑 젖은 스펀지가 되서 돌아왔다.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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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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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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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82317</link>
         <description><![CDATA[<p>엄마,아빠,동생,형아랑 에버랜드를 갔다 도착하고 뭘탈지를 생각했다 T익스프레스를 가봤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안자는데 갑자기 떨렸다 사적허고</p><p>떨리는마음을 가라 안출려고 했는데 </p><p>갑자기 시작했다 그래서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p><p>있어는데내려 가면서 빠르게 내려가면서 </p><p>있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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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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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maesand210171</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8681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부모님과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다.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고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명소이다.  에버랜드에는 다양한 놀이기구,동물원이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줄이 길어 타지 못하는 놀이기구가 많을 것 같았다.  에버랜드에 들어서자마자 내 예상처럼 사람이 많았다.  </p><p>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친구가 타고싶어한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인기가 많아서 조금 오래 기다렸다.  막상 오랜만이라서 좀 긴장됐지만, 움직이기 시작하니 되게 재밌어서 마지막으로 탔을 때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p><p>다 타고 내렸을 때는 점심을 먹을 때가 되어서 다같이 점심을 먹었다. 그 다음으로 내가 한 번도 못 타봤던 매직스윙을 타러 갔다. 그런데 전에 못 탄 이유와 같이 운영이 중지되어서 못 타 아쉬웠다. 그 대신 맛있는 간식을 부모님이 사주셔서 먹으면서 퍼레이드를 봤다.  퍼레이드가 잘 보이는 곳에 서 있었더니 배우?분이 인사해주셔서 되게 좋았다.  퍼레이드를 다 보고 사람이 너무 많아 줄만 서다 끝날 것 같아서 집으로 돌아갔다. 비록 놀이기구를 하나밖에 타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운이 좋아 매직스윙을 꼭 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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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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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maesand210194</author>
         <link>https://padlet.com/maesancho/ypuvzb0z7j9jjbcs/wish/3501189695</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일요일에 엄마께서 시간이 있어 에버랜드를 간지도 꽤 되서 에버랜드에 갔다. 4시쯤에 와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그래도 맛있는 것을 먹으며 시작했다</p><p>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 를 동생과 나,권우,엄마,고모 이렇게 탔다.재미있었다.그리고 신기한게 아마존 익스프레스 대기 시간이 40분 이라는 게 신기했다.</p><p>다음은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이번엔 엄마와 내가 탔다. T익스프레스도 대기 시간이 30분이어서 좋았다. 알고보니 내가 하늘나는 느낌이었다. 또 몸은 그대로 있는데 영혼만 빠져 나가는 느낌이었다. 또탈려고 했는데 입장 종료해버려 아쉬웠다. 그리고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또 탔는데 5분 정도 기다리고 탔다. 내려와 바로바로 빨리 탔다. 마지막 퍼레이드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다. 피자를 먹었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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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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