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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긴 얘기,슬픈 얘기, 뭐든 by 광성초등학교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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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토론 주제에 대한 답변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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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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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s1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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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DJ님.<br>오늘은 저희 할아버지 생신날 있었던 귀여운 해프닝 하나 들려드릴게요.</p><p>얼마 전, 99번째 생신을 맞으신 저희 할아버지를 위해 온 가족이 모여 생신잔치를 열었어요.<br>오랜만에 다 같이 모이니 분위기도 참 좋고, 할아버지도 무척 기뻐하셨어요.</p><p>그런데요,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제 조카가 갑자기 할아버지 앞에서 아주 진지하게 말하는 거예요.<br>“할아버지! 생일 축하드려요! 백 살까지 오래오래 사세요!”</p><p>순간 온 가족이 “아이고~ 예쁘다~” 하고 감탄하고 있었죠.<br>근데 그때! 할아버지 표정이 살짝 굳으시더니 한 말씀 하십니다.</p><p>“…그러면 딱 1년 남았네?”</p><p>순간 1초의 정적.<br>그리고는, 진짜 가족 전부가 웃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배꼽 잡고 웃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죠.</p><p>조카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한 건지도 모르고 “응! 그래도 오래 사는 거잖아!” 하면서 해맑게 웃고 있었고요.<br>할아버지는 웃으시면서 “아이구야, 그냥 백 열 살까지만 살다 갈게~” 하셨어요.</p><p>그날 이후로 가족 단톡방에서는 생일만 오면<br>“백 살까지만 사세요~”가 유행어가 되어버렸답니다. 😄</p><p>아이의 순수함이랑 할아버지의 유쾌함 덕분에<br>그날 생신은 정말 따뜻하고 웃음 넘치는 하루였어요.</p><p>DJ님, 이 사연 들으시는 분들도 오늘 하루,<br>실컷 웃으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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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0: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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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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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군대에 죽어도 가기 싫은 6학년입니다. 저의 고민은 군대에 가는 것 입니다.</p><p><br/></p><p>제가 군대에 가기 싫은 이유는 일단, 군대에서 받아야할 훈련 때문입니다.</p><p><br/></p><p>제일 두려운 훈련이 화생방인데, 화생방은 화학, 생물학, 방사능의 줄임말 입니다. 화생방 훈련은 화학무기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 하기 위한 군사 훈련이고 군대에서는 실제로 매운 가스가 가득찬 가스실에 들어가 방독면을 벗은채 가스를 마시며 견디는 훈련을 합니다. 이 가스를 마시는 순간 눈물,콧물이 나고, 침을 질질 흘리며 정신을 못차릴 정도의 엄청난 고통이 온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이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저희 아빠도 이훈련이 가장 힘들었대요.</p><p><br/></p><p>그리고 군대에 가면 힘든 일도 많이 해야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것도 자신이 없어요. 혹시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전쟁이나면, 제 목숨을 걸고 싸워야 되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서워요. </p><p><br/></p><p>군대에 안가는 방법이 통일이라는데 이건 불가능 할것 같고, 성별을 바꿀수도 없고...</p><p><br/></p><p>7년뒤면 이제 군대에 가야하는데 가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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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0: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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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저는 러브버그 때문에 고생하는 6학년 입니다 최근 여름이 찾아오면서 러브버그들도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생긴것도 징그럽고 항상 어디든 나타나고....러브버그가 익충이라곤 하지만 너무 징그럽고 둘이 붙어서 꿈틀꿈틀하는게 너무 싫어요ㅠㅠㅠㅠ </p><p>그런데 얼마전에 학교에도 처들어오고,저희 집에도 침범하고....게다가 날라다녀서 더 싫어요..ㅠ</p><p>게다가 현관문을 열고 싶은데 러브버그가 딱! 옆에 붙어있는거예요...</p><p>온몸을 떨면서 하나하나번호를 눌렀고 꺅꺅 거리면서 신발을 벗지도 않은체로 집안으로 우당탕 뛰어갔어요</p><p>앞으로 러브버그를 보면 어떻게 해야 집도 학교도 안전히 갈수 있을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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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0: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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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남학생입니다. 요즘 저는 죽어도 숙제와 공부를 하기 싫어서 고민입니다.</p><p>예전에는 숙제와 공부를 재밌게 했었는데 요즘에는 숙제고 공부도 너무 하기 싫습니다.그래서 그게 얼마나 심하면 월요일날 내는 숙제를 월요일 아침에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그러는 이유는 결국 주말에 숙제는 안하고 게임만 주구장창하기 때문인데. </p><p>전 게임을 적게하려해도 그러면 유튜브를 보게 되어서 숙제를 안합니다.</p><p>저는 예전처럼 다시 숙제와 공부를 재밌게 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p><p>정말로 전 숙제를 학교가기 전에 하는 것이 너무 피곤한데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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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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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키링을 잃어버린 6학년 학생입니다. </p><p>수요일에 제 한정판 야광 키링을 잃어버렸습니다. 원래 1월22일에 한정으로 인형과 함께 풀려서 2월 중순때 주문이 마감됐습니다. </p><p>그래서 현제 중고로도 구할수 없을만큼 가치가 높아진 상태라서 다시 구할수도 없었습니다. 근데 키링을 잃어버린걸 4시쯤 되어서야 알아차렸습니다. </p><p>처음 잃어버렸을때는 키링관리를 못한 제 자신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7시21분에 수학학원이 끝나서 친구들과 놀았던 놀이터도 찾아보고 제가 지나갔던 모든 길을 다 찾아봐도 비가 와서 그런가 보이지도 않고 야광이지만 비때문에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7시53분쯤에 집에 왔습니다. 결국 찾기를 포기하고 끊어진 키링고리를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p><p> 결국 다음날 학교에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4층에 올라올때쯤 익숙한 모습을 봤습니다. 바로 잃어버린 키링이였습니다! 하.... 다시 찾았을때의 기분은 잊을수 없었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상태도 괜찮았습니다. 아마 그때가 하교시간때라 인파에 몰려서 못보고 흘린거 같습니다</p><p>그래도 찾아서 다행입니다... 다음부터는 키링관리를 잘 해야겠습니다.</p><p><br/></p><p>그래도 찾아서 다행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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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0: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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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입니다. 어떤 한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p><p>단순히 배신만 당한것이 아니라 제게 가장 소중하고 가격도 만만치 않은 키링을 훔쳤습니다. </p><p>처음에 저는 잃어버렸겠지... 라고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했습니다..</p><p>그런데 그 친구 가방에서 책을 꺼내달라고 해서 꺼내다가 가방 뒷쪽 주머니에서 그 키링이 있었습니다. 정말 어이없어서 울음이 났습니다ㅜ</p><p>그 친구는 태평한 척을 하는것 같은데 얼굴이 빨게져 있었습니다!</p><p>저는 혼잣말이지만 큰 소리로 어..? 내 ○○키링이 어디에 있지??</p><p>그리고 나서 집으로 오니 제 가방에 그 키링이 들어 있었습니다.</p><p>아마도 그 친구가 마음에 찔려서 제 가방에 넣었을것 같습니다.</p><p>이 일 전에도 그친구가 다른 사소한 물건들도 많이 훔쳤습니다.</p><p>그래서 그 친구와 멀어지고 싶었지만 같은 학원을 다녀서 그럴수 없었습니다.</p><p>  결국 키링은 받았지만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p><p>지금까지 제 사쳔이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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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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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광성초 6학년 1반 학생이에요.저는 운동을 완전 못하는건 아니에요.달리기도 꼴등은 아니고,농구도 슛이 가끔 들어가요. 근데 항상 친구랑 배드민턴이나 피구를 하려고 팀을 뽑으면 제가 거의 마지막때쯤 뽑혀요.그럴때마다 속상해요.속상해서 제 마음을 친구들한테 말하면 친구들이 저한테너 못해서 그런거아냐? 라고 해요.맞는말이지만 화나요.게임할때는 열심히하려고 노력도하는데 제가 실수한번하면 친구들이 뭐하냐ㅋㅋ이러면서 뭐라고 해요.그리고 저한테 자꾸 트롤이라고 해요.그래서 친구들한테 화내면 맞는말이잖아?라고 해서 더 할말도 없어요.운동을 엄청 잘하고싶진않고 무난하게 잘하고,민폐끼치지 않을 정도만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거같아요.운동 잘하시는분!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ㅜㅜㅜ</p><p>운동을 잘 못하는 학생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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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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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6학년 학생입니다. 웃긴 사연을 하나 보냅니다.</p><p>5학년 때 일입니다. 한여름에 친구들이랑 학교 끝나고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갔습니다. </p><p>신발주머니를 들고 갔는데 아이스크림을 결제하느라고 진열장에 신발주머니를 두고 온거예요. </p><p>그런데 이 사실을 아파트 현관에 도착해서야 알아차린겁니다. </p><p>여기서 더 어이없는 점은 신발주머니가 학교에 있다고 착각한겁니다.</p><p> 저는 잃어버리기 전에 얼른 학교로 갔는데 학교에 없더라고요. </p><p>저는 누가 흔한 실내화를 가져가나 하고 한참을 찾았습니다. </p><p>결국 못 찾고 집으로 가려는데 오빠가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가져오라고 전화를 한겁니다.</p><p> 집에 가면 돈을 준다고 해서 아이스크림을 사러 할인점에 갔습니다.</p><p> 그런데 그렇게 찾아다니던 신발주머니가 얌전히 놓여있는걸 본겁니다. 아무튼 아이스크림을 사고 다시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또 신발주머니를 두고 온겁니다... </p><p>또 가서 가져오니 그제야 집에 글어갈 수 있었습니다</p><p>이날 3만보나 걸었네요.</p><p> 긍정적인 마인드로 운동한 것이라고 생각 중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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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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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친구들과 싸우는일이 많아진게 문제인 6학년입니다</p><p>저는 요즘 친구들과의 갈등이 많아져 친구와 많이 싸우는데요,</p><p>제가 겪은일은 한개 말하자면 얼마전에 친구 5명과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p><p>그 게임은 5명으로 제한이 되어있어서 저희끼리만 하고 있었는데요.</p><p>어느 한 친구가 저희랑 같이 하고 싶어서 같이 하자 했는데 그 친구까지</p><p>오면 6명 이기도 하고 아주 중요한 순간이라 이 게임 제한 사람 수가</p><p>5명이라 안된다고 설명해준다음 저희끼리 이어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p><p>그 친구가 메세지로 저에게 인성이 안좋다고 하며 욕을 해서 제가 다시</p><p>한번 설명을 해줬습니다, 하지만 그친구가 계속 게임을 다시 파라며</p><p>욕을 하길래 게임을 다시 파면 친구들이 낙오 될수도 있어서 안된다고</p><p>설명을 해줬는데 그친구가 저희와 절교하자며 하여 결국 저희도 못참고</p><p>서로 절교를 하자 했어요, 그리고 그다음날에 그 친구가 미안하다며 </p><p>간식을 줬지만 저는 거절을 했어요, 이 일때문에 큰 싸운이 되었습니다,</p><p>저와 이 친구에게 욕을 먹은 친구들은 이 친구의 사과를 받아줄 생각이</p><p>아직 없어요, 그친구도 사과를 많이 하다가 결국 이제 더이상 사과를</p><p>안해요, 그리고 다음날에는 아예 무시를 하길래 그 친구도 이제 포기를 </p><p>한것 같아 보여요. 저도 처음에는 게임 때문에 이렇게 일이 커질줄 </p><p>몰랐어요,이런 제가 친구와 사이가 다시 좋아질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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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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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꿈에 대해 고민이 많은 6학년 입니다. </p><p>제가 어렸을땐 의사도 되고 싶었고, 경찰도 되고 싶고, 꿈이 정말 많았지만 요즘에는 꿈에 대해 생각을 잘 안하고 관심도 별로 없었어요. 저도 꿈에 대해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근데..도무지 생각이 안나요ㅠㅠ. </p><p>"운동선수 해볼까?" "아님 선생님 해볼까?"</p><p>이렇게 생각을 계속 해보는데 친구들은 어떻게 꿈을 골랐는지가 궁금하고 신기합니다.</p><p>그래도 요즘엔 꿈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p><p>제 꿈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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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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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광명광성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6학년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친한친구 1명이 있었습니다.3년지기 친구였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그 친구랑 싸워서 이제는 남남이 되었습니다.얼마전 까지만 해도 정말 친했는데....그 일은 처음에는 게임때문에 그 싸움이 번져 정말 큰 싸움이 되었습니다.저희 잘못도 있지만 그 친구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했습니다.그 친구는 처음에는 사과를 했지만 저희가 계속 거절해서 포기한 것 같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이 사건을 정리하자면 저희가 먼저 그 친구를 화나게 했지만 그 친구가 그 뒤에 한 행동들은 선을 넘는 행동이었습니다.</p><p>저희는 그때 바로 화해 할려고 했지만 그 친구가 강압적으로 나와서 그냥 손절을 했습니다.그 친구 인정만 했더라도 이런일이 없었을텐데...</p><p>하....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화가 납니다.그래도 며칠 지나니까 이제 그 친구는 생각도 하지않고 재미있게 살고있습니다</p><p>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장 크게 싸운 싸움입니다.</p><p>다음에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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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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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p><p>저녁에 학원이 끝나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탔을 때 였습니다.</p><p>저는 엘리베이터에 타서 층수를 누르고, 핸드폰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다가 3층에서 멈춰버린 것 입니다. 처음에는 놀라서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는 안내음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빨리 비상벨을 눌렀습니다.</p><p>경비실에 연락이 가던 중 엘리베이터문이 4층에서 열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혹시나 또 멈출까 4층에서부터 집까지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엘리베이터에 갇힌 적이 없어서 더 당황스러웠습니다. 이 일 이후로 엘리베이터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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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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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전 요즘에 steal a brainrot 라는 게임을 하는데요. 그런데 거기에서 전 제가 가장 아끼는 아이템을 동생의 실수 때문에 뺏겼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 짜증나서 동생을 때리고 싶었지만 제가 좀 참았습니다. 그 아이템을 다시 찾을려고 안간힘을 내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게임을 하지말라고 해서 너무 너무 슬펐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까지 다음계속 찾았는데 결국 제 아이템을 찾고 있었습니다. 전 계속 찾다가 결국 찾았지만 그 사람이 바로 나가서 뺏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 더 찾았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찾아서 다시 뺏었습니다. 전 기분이 날라갈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아이템을 찾을때 더 좋은 아이템을 찾아서 좀 더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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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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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요즘 숙제가 너무 하기 싫어요.</p><p>예전에는 숙재하는것이 즐겁고 재밌었는데 오빠가 나증에는 마음이 바뀔거라고 해줬는데 그땐 그말이 이해가 안됬는데 요즘은 이해가 되네요.</p><p>영어학원과 수학학원을 다니는데요 영어학원은 날마다 숙제 양이 달라요 월요일은 많은 편이고 수요일은 적고 금요일이 제일 적은데 수학학원은 갈때마다 100문제를 내주시기 때문에 화,목요일이 제일 싫어요 그리고 수학학원은 주말애도 갈때가 있어서 숙제가 늘어나요. 요즘 영어학원에 숙제를 하나씩 못해가서 자주 혼나요. 요즘 매일 그날 가는학원애 숙제를 해요 밀려서 그런거 겠죠 밀리는걸 잡으려면 주말애 끝내야 되는데 주말에는 움직이기 싫은거 아시죠? 그래서 주말에도 숙제를 안하다보니 계속 밀리네요 숙제를 해야될걸 알지만 하기가 싫어지네요 저는 수학학원을 끊고 싶은데 아빠는 중학교때까지는 다니라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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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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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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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한 대회에 나갔습니다.그곳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면 경기도 대회에 나갈 수 있었어요.대회에는 제 친구도 한국무용을 해서 같이 나갔어요.</p><p>차례가 제 친구가 먼져였는데 엄청 잘했어요.그래서 좀 긴장을 했습니다.</p><p>그리고 제 차례가 되었는데 다리가 엄청 떨렸어요.그런데 대회를 하던 중 제가머리핀을 차버려서 소리가 조금 크게 났어요.</p><p>그리고 대회가 끝난후 아빠가 제가 찬 머리핀이 제 친구의 것 이라고</p><p>하셨어요.</p><p>그리고 2주후 학원에서 결과를 알려주었는데 우리 학원이</p><p>떨어졌어요.</p><p>그런데 제친구는 최우수상를 받아서 경기도 대회에 나갈 수 있게 되었어요. 근데 우리 학원과 경쟁하는 다른 팀이 있었는데 그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어요.</p><p>그 팀은 실수도 많이 했는데 우리는 살수를 안했어서 정말 억울했어요.</p><p>그래서 저희 선생님은 저런 대회 말고 콩쿨만 나간다고 하셨어요.</p><p>정말 억울했던 사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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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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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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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장래희망에 대한 고민이 있는 6학년 학생입니다.</p><p>저는 어릴때부터 원하던 장래희망이 있었어서 그 장래희망을 이루려고 지금까지도 계속 거의 매일 연습하고 있어요. </p><p>근데 아직 연습 말고는 직접 도전해본적이 거의 없어서 연습만 하면 무슨 소용인가 싶어요. 그래서 도전을 해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요. </p><p>"실패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도전만 해보려고 하면 계속 머릿속에 떠올라요. 그리고 또한 그 장래희망이 좀 경쟁하는거라서 소극적인 제가 </p><p>이룰수 있을지도 고민이에요. 또한 제가 긴장을 좀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실전에서 실수하면 어떡해" 라는 생각도 들고요. 요즘 맨날 장래희망에 대한 생각만 계속 하는것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 장래희망을 한다했을때 주변 사람들이 보는 시선도 좀 신경이 쓰이고요. 이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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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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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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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피아노 학원과 합기도를 다녔던 여학생이에요</p><p>지금은 둘 다 안 다니지만 재밌는 기억이 나서 적어봐요</p><p><br/></p><p>제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은 어린이날 같은 특별한 날에 피아노를 연습하지 않고 그날엔 하루종일 놀아요</p><p>그날은 제가 2시 50분에 피아노 학원에 가서 놀고 있었을 때였어요</p><p>저는 합기도가 3시30분에 시작해서 3시에는 합기도에 가야했어요</p><p>피아노 학원에선 선생님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고 달고나도 만들었어요</p><p>신나게 놀고 중간에 시계를 봤는데 3시 20분인거에요??</p><p>저는 합기도에 늦을까봐 얼른 피아노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합기도에 뛰어갔어요</p><p>결국 늦지않고 합기도에 도착했어요</p><p>근데 합기도 관장님이 저를 보고 "@@아 빨리왔네?"이렇게 말씀 하시는 거에요</p><p>시계를 보니 3시 20분이 아니라 2시 20분이였어요ㅜㅜㅜㅜ</p><p>그때 저학년이여서 시간을 착각했나봐요</p><p>그때 좀 더 놀수 있었을텐데 너무 아쉬워요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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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2: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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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학생입니다. 이 사연은 제가 5살 때 얘기인데요, 5살인 저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그 당시 제 옆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와는 유치원도 같아서 매우 친했습니다. 얼마나 친했냐면 제가 유치원 끝나면 부모님이 맞벌이라서 집에 혼자 있어야 했는데, 그래서 어느 어린이집에서 저녁까지 있다가 부모님이 데리러 왔어요. 아무튼, 제가 그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 손을 잡고 가다가 그 친구가 그 친구 어머니와 손을 잡고 있길래 반가워서 막 달려가고 원장 선생님은 그냥 가시고, 저는 친구네 어머님께 밥 얻어 먹고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서로 집도 많이 들렀는데 그만큼 친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목동으로 이사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하고 몇 개월 뒤에 우리집에 놀러왔어요. 그 후로는 연락 두절 되서 지금까지도 연락이 안되네요. 아마 저를 잊었겠죠. 네, 사연은 이게 끝입니다. 그 친구랑 갑자기 헤어진게 기억에 강렬히 남아서 써봤어요.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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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3: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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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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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짜증난일을 겪은 6학년입니다</p><p>저희 부모님은 주말마다 수업을 들으시는데 스승의 날을 맞이해 </p><p>직접 제작 주문하는 케이크를 사드리는 걸로하기로 했습니다.</p><p> 그래서 제가 그린 디자인으로 케이크를 만들게 되었는데 축하해주는 날 안좋은 일이 생겼습니다.</p><p>저희 어머니가 일부러 혹시라도 케이크가 망가질까봐 등으로 케이크를 가리고 있었는데 6살 친구가 찬 공이 날아와 가장 중요한 목자님얼굴 하고 중요한 글씨를 짖눌러 망가트린 거예요</p><p>엄마는 놀라서 이마를 잡으시면서 속상해 하셨습니다.</p><p>다시 주문을 할수도 없어서 저도 되게 속상하고 케이크 주변에서 공만</p><p>안찼었더라도 그런일을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후회를 했습니다</p><p>그 친구 엄마는 어쩔쭐 몰라 하시며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p><p> 다음부터는 중요한 일을 할때는 아무짓하지말고 가만히 있어야 될것 같다고 생각합니다.</p><p>제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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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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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꼴보기싫은동생을 두고있는 6학년남학생입니다 </p><p>어느날 제가 노트북으로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동생이제가 딴곳에 간 사이</p><p>동생이 제가 게임하고있던 노트북을 동생이 키보드를 주먹으로내리쳐서</p><p>게임이삭제가되었습니다.</p><p>그때 저는 동생을 주먹으로 내려치고싶었지만 엄마에게 혼날까봐</p><p>그냥엄마 없을때 내려쳤습니다.</p><p>그래서 그냥 다시 엄마에게 깔아달라고 얘기해서 상황은 어찌저찌</p><p>해결됬지만, 그 짐승을 용서할수없었습니다.</p><p>다음에는더 세게 때려야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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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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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ypp726eygboksdw9/wish/350379864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4학년 때 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반에서는 항상 그 친구와 장난을 치고 수다를 떨었어요. 어떨때는 싸우기도 했지만 금방 풀렸어요. 전에 생존 수영을 갔을 때도 옆자리에 앉았었어요. 그렇게 즐거웠던 4학년이 끝나 가고 있었을 때 그 친구가 전학을 간다는 거에요! 심지어 엄청 멀리 간다고 해서 더 슬펐었어요. 그래도</p><p>부모님 일 때문이라서 6학년에 다시 돌아온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오지   않았네요. 그리고 전에 그 친구가 할머니 댁에 가서 잠시 광명에 왔었는데 </p><p>진짜 타이밍이 안 맞게 그때 제도 할머니 댁에 갔어서ㅠ 결국 만나지 못하고 지금은 카톡도 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ㅠ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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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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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ypp726eygboksdw9/wish/350390105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전 학원이 싫은 학생입니다. 저는 학원이 3개이고, 많지는 않지만,숙제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평일에 하는 숙제는 보통 3~4시간이 걸리고 주말 숙제엔 보통 4~5시간,오래 걸리면 6~7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언제는 학원 숙제가 너무 많아 아침 9시부터 시작해, 밤 10시까지 한 적도 있고, 빨리 끝낸 날은 적어도 3시간입니다.</p><p>영어학원 선생님은 숙제가 적당하다고 하시고, 다른 친구들도 저 처럼</p><p>숙제가 너무 많다고 합니다.</p><p>학원 숙제에 대해 어떻게 해야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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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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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영어학원에 다니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어느 날, 영어학원이 끝났는데 운 좋게도 친구들이 모두 재시험을 안 보고 셔틀을 탔습니다. 같이 탄 친구들 중 한 명이 사 온 간식을 장난으로 어찌저찌 하여서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부끄러운 일이지만, 저도 동참해서 한 친구에게 같이 던졌습니다 ^^;;.. 그러자 다른 친구가 몇 번 간식으로 맞고 나니 반격을 시작하였습니다^^;;;;. 머리 위에서 마시멜로 과자와 지구 젤리가 날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제가 던졌는데 친구의 머리 너머로 저 멀리 간식이 날아갔습니다. 순간 친구들이 모두 당황했고, 몇 초 후 모두가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저와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갑자기 저의 2학년 때 사진을 다른 친구들에게 공개했고 완전 앞머리가 눈썹 위로 올라가 있어서 진짜 현타 오는 사진이었습니다. 너무 현타 왔습니다. 심지어 앞에 앉아 있는 친구도 제 사진이 있어서 저를 가끔 현타 오게 했습니다. 진짜 이 친구들은 왜 저를 현타 오게 하는 걸 이렇게 좋아하는 걸까요?? 그렇게 영어학원 셔틀이 제가 내려야 할 곳까지 왔습니다. 내리면서 던지기에 동참했던 친구들은 던진 후에 셔틀 버스 이곳저곳에 던져서 있는 간식을 줍지 않았지만 저는 주워서 내렸습니다. 다른 친구가 돈 내고 산 것인데 주웠다고 가져가는 것이 좀 찝찝해서 집에 가는 방향도 같은 두 친구에게 간식을 나누어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실패하여서 양손에 지구 젤리 한 개 마시멜로 간식 한 개씩을 들고 오는데 찝찝한 기분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엄마한테 조금 꾸지람을 들었고, 그래서 앞으로 간식을 던지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잘한 선택이겠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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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9: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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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angsungcho/ypp726eygboksdw9/wish/350420156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는 콩콩입니다. 하루는 24시간으로 한정되어 있는데, 저는 하고 싶은게 많아요. 물론 해야 할 일 또한 많구요. ㅠ.ㅠ</p><p>저는 사랑스러운 25명의 보석알 같은 아이들을 매일 만납니다. 제게로 와 준 것이 고맙고, 더 많은 것을 해주고 더 많은 것을 좋은 것들을 주고 싶은 마음과 달리 현실은 숙제를 주고, 학교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더 많이 이야기하는 매일이에요. 그네들이 집에 가고 난 후, 조용한 교실에 앉아 업무를 처리하면서 내일은 내 아이들에게 더 많이 표현하고, 더 하트를 담아 눈을 맞추고 더 많이 아껴줘야지 생각합니다. 그리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신기하게도 업무를 시작하면 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 보통은 즐거운 일을 할 때 시간이 빨리 가는데, 할 일이 너무 많아서인지 일을 하는데도 시간이 빨리 가버려서 끝내 시간 안에 일을 다 못하고 퇴근 시간 넘어서까지 일을 하게 됩니다.</p><p>그런데 저는 운동을 좋아해요. 매일 운동을 하고 싶지만 그렇지는 못하고 있어요. 배드민턴도, 테니스도, 배구, 탁구, 볼링, 공으로 하는 건 다 좋아해요. (사실 저는 운동 신경이 꽤 좋은 편이랍니다 🤗) 그래서 일이 끝나고나면 배드민턴도 하고 싶고, 테니스도 치고 싶어요. 배구도 할 수 있다면 하고 싶구요. 그런데! 저는 또 악기를 다루는 것도 좋아해요. 구수한 소리가 신명나고 맛깔나는 국악도, 분위기 있는 기타도,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드럼을 치는 것도 좋아하고 학원에 등록해서 매일 연습을 하다가 지금은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잠시 멈췄답니다. 또 저는 영어공부도 해야해요. 수능이 끝난 후 멈춰버린 저의 영어 시계를 다시 돌리고 돌려야하는데 이 바쁜 일정 속에 영어 공부는 뒷전으로 미루어져 있답니다. ㅠㅠ</p><p>원하는 모든 것을 다 하고, 다 가질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잘 해야하는데 아직 저는 그것을 못 한 것 같아요. 또 한 편으로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것보다는 이것 저것 하고싶은게 많은 삶이 더 활기차고 나은거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아직 고민을 계속 하는 중입니다. 해답을 바라는 건 아니에요. 잠시 저랑 같이 고민을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p><p>-집에 가서 수박 먹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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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13: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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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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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남학생입니다 저는 옛날에 죽은 고양이가 있는데 그래서 고양이를 보면 피해다녔습니다 그런데 학원 마치고 집에가는데 제고양이와 똑같이 생긴 고양이가 저한테 먼저 다가와서 쓰다듬어달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내고양이가 새로운 고양이의 삶을 살고있구나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고양이를 만나도 피하지 않는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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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16: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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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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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여학생입니다.이 일은 제가 5학년일때 있었던 일입니다.제가  방학이되서 친구3명이랑 놀려고 상업지구로 놀러갔습니다.그때 인형뽑기장에 갔었어요. 거기서 인형 뽑기를 하러 갔는데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걸쳐있는거에요.크기가 꽤있어서 뽑기어려운데 걸쳐있어서 꽤 놀랐어요.그래서 1000원넣어서 뽑고 다른것도 뽑으려고 했다가 실패했어요.그런데 뒤에서 A가 서있는거에요!알고보니,제가 뽑은건 친구가 뽑던건데 돈이 부족해서 못 뽑았는데 제가 뽑은거예요.그런데 인형뽑기장에서 나오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친구들이 그걸 A에게 주라고하는거 예요! 황당해서 있는데 친구들이 A가 돈을 모두 탕진해서 한건데 그냥 밥상에 젓가락,숟가락 얻은거고,500원 같고 째째하게 굴지말고 걍주라는거에요! 솔직히 친구가 다 하긴했고 500원은 얼마되는 것도 아니긴한데 그래도 제가 진짜 좋아하는 케릭터여서 포기하기 어려운 거예요.그래서 이거는 안되고 대신 귀여운 토끼인형을 줬어요. 근데A가 거절하면서 "하..아니야. 너는 원래그랬으니까"그러는 거예요!그말에 황당했고 미안했던 마음이 싹~사라졌어요.그래서 "나 가야되. 라고 하고 갔어요. 그런데 제 뒤에서 A이랑 한친구가 걸어오는거예요! 개랑저랑 가는 길이 같아서 마주치는거였죠.그 친구는 결국 사과하지않았어요.그런데 그친구는 누구랑 싸워도 하루뒤에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행동해요.</p><p>그래서 그친구랑 싸운 아이들이 살짝 머쓱해지고 곤란해요.지금은 사이가 아직 괜찮지만 아직도 사과를 못 받았고 그일 말하면 옛날일 가지고 트짚잡는다고 할것같아요.아직도 그일 생각하면 분이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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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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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친구와 싸워서 사이가 멀어진 6학년 입니다. 저번주 주말에 게임을 들어가는데 서버에 들어가지지 안길래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축하한다며 놀렸습니다.게임에 들어가지지 않아 무슨 문제가있나 마음 졸이고 있는데 그런식으로 말해 짜증이나 욕을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제가 이기적으로 삐졌다고 오해하고 저에게 따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삐지지 않았다고 했더니 친구들이 오해했다고 사과했습니다.그런데 그 사과가 뭔가 진심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상황이 복합적으로 짜증나 절교하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애들이 저를 다같이 절교 했습니다.저는 그상황이 이해가 안됬고 제가 애들에게 따졌습니다 그런데도 애들이 무시하길래 뭐라 했더니 저의잘못을 얘기해 주었습니다.그래서 저는 계속 사과했습니다.그런데 애들은 받아줄 마음 없다며 거절했습니다.그날 이후로도 친구들은 저를 계속 무시 합니다.저는 계속 사과했고 애들은 계속 무시 합니다.저는 저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친구들과 화해하고 싶습니다.저는 제가 욕한것도 친구와의 관계를 쉽게 끊은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다시 친구들과 장난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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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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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찰한테 혼났습니다 왜냐하면 저번에 태경이가 차에돌을 던져서 어떤 아저씨가 주호와 말싸움을 하다가 주호의 목을 졸랐던 아저씨가 우리한테 복수를 하려고 경찰에 신고한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는 돌던진친구한테 돌던지지 말라고 했는데 그 아저씨가 우리도 같이 묶음으로 돌던진 무례한 아이들이라고 경찰한테 말해서 혼났습니다 제 생각은 주호한테 복수를 하려고 신고한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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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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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리고 우리가 여자애들을 괴롭히고 욕을 했다고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아저씨가 우리랑 세대가 다르다고 이해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호가 그 아저씨를 신고를 했습니다 아마도 그 아저씨는 벌금을 냈을 겁니다 왜냐하면 감옥에 있지 않기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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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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