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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올레길에서 행복하라~!&quot; 서명숙 이사장님을 기억하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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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단법인 제주올레 (故)서명숙 이사장님 추모게시판 In Memory of Chairperson Suh Myung-sook</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4-27 06: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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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juo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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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juo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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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명숙 이사장님 추모영상</title>
         <author>jejuo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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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레길에서 행복하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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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7 06: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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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명숙 선생과 스무고개</title>
         <author>jejuo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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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원석 전 검찰총장님의 서명숙 이사장님에 대한 추모글<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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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7 07: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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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故)서명숙 이사장 추모 걷기</title>
         <author>jejuo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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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8 05: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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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th-Day Memorial Walk 
for the Late Chairperson Suh Myung-sook</title>
         <author>jejuo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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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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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8 05: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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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명숙 선생님, 소녀처럼 활짝 웃는 모습 그리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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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나뵐 때마다 웃으시며 반가워해주시던 서명숙 이사장님, 그립습니다. 남기신 말씀대로 제주 올레길 열심히 걸을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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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8 16: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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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제1회 올레걷기축제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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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레길에서 반갑게 인사해주셨던 서명숙 이사님! 오래된사진첩 속에서 발견했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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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00: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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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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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랑와랑 원정대  추억은 영원하기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olle/suki/wish/3892970359</link>
         <description><![CDATA[<p>25 년 여름  와랑와랑 원정대를  해보자고  제안을 하셨던 이사장님 말씀중  여름에 관광객은 많지만  더워서 올레꾼은 없어서  속상해 하시면서</p><p>여름에도 충분히 걸을 수 있다라는 말씀에  공감하며   와랑와랑 원정대  탐사대장을 맡아서  코스와 일정을 책임지고   즐겁게 걸었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너무더우면  바다에 들어가셔서  수영도 하시고 편의점에서 음료도 사드시고  시원한 빙수도 먹으며 더위를 달래면서 함께 걸었습니다.   </p><p>바다가 있는 코스면  소녀처럼 환하게 웃으시면서   " 대장님!!  제게  바다수영을 할 시간 을  꼭 주십쇼 20분정도면 충분합니다!!" 라고 하셨고   걷다가 바다가 나오면  그누구보다 해맑은 표정으로  수영을  즐겁게 즐기시며  진정한 여름을  올레 를  즐기셨던  이사장님   누구보다  저를 아껴주시고   친조카 보다 더더욱 생각해주셔서  늘 항상 감사했습니다 . </p><p><br/></p><p> 올레길에서 행복하라고  하시고 올레의 별이 되어  올레길을 환하게 비춰주고 계시니  청년 올레꾼 대표로써 항상 올레길을 걸으며 행복하겠습니다. </p><p>  이사장님 덕분에  올레길에서  많은걸 얻고</p><p> 꿈과 희망을 찾아서 한걸음씩  꿈을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p><p><br/></p><p>저는  이사장님께서   저와 하시고 싶어하셨던 일들과  저와  약속했던거 꼭 약속지키고 해내고   나중에 제가 올레의 별이 될때 그때  웃으면서  하늘올레를 함께 또 놀멍쉬멍 걸으멍 하게마씸!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p><p>이제는 하늘올레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p><p>사랑합니니다 그리고 좋은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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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2: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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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juo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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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야기 올레에서 도착한 추모글 공유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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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8 07: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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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 개척자 서이사장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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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개의 코스를 돌고는 시간이 없어 올레길을 그리워하던 중 서명숙 이사장님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난 길을 걸을 줄만 알았지 이 길이 얼마나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내어진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앞으로도 감사하며 걷겠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소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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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1 07: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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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움에서 빛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olle/suki/wish/39121447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어두움에서 빛이</strong></p><p><br></p><p><strong>이규석</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293lee@hanmail.net">293lee@hanmail.net</a></p><p><br></p><p>길이란 애당초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다니면 길이 된다고 했던가. 바람 세고 돌 많은 땅이었던 제주에서 한 자그마한 여인이 좁은 길은 넓히고, 잃어버린 길은 찾고, 끊긴 길을 이어서 섬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올레길을 만들었다. 서명숙, 그녀가 만든 그 길 위를 숱한 사람들이 어우렁더우렁 걷고 있었다.</p><p>&nbsp;</p><p>추사 김정희 선생은 제주도로 유배되어 대정에 살았다. 조선시대 때, 유배는 사약 다음의 무거운 형벌이었고 중죄인일수록 먼 곳으로 보내졌다. 자신이 쓰지도 않은 상소문 때문에 누명을 뒤집어쓴 그가 유배 중에서도 가장 극형인 위리안치형을 받아 탱자나무 울타리 둘러쳐진 집에서 무려 아홉 해 동안 갇혀 살았다.</p><p>하지만 그는 바다보다 깊고 한라산보다 높은 절망 속에서도 책을 읽었다. ‘가슴 속에 만권의 책이 들어 있어야 그것이 흘러넘쳐 글이 되고 그림이 된다.’면서 그곳에서 세한도를 그렸고, 추사체도 완성하였다. ‘의문이 많으면 크게 나아가고 적으면 작게 나아간다.’는 고사를 인용해, 대정향교에다 의문당疑問堂’이라는 현판을 내걸고 무지한 섬사람들을 일깨웠고, 제자들에게는 전통이나 관습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말라고 가르쳤다. 지금 제주에서는 추사가 뿌린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정신이 곳곳에서 열매를 맺고 있으니, 예나 지금이나 세상은 뜻을 가진 소수가 이끌고 있다.</p><p>모슬포에 있는 정난주의 묘에는 순례객이 줄을 잇는다. 정난주는 ‘황사영 백서 사건’의 주인공인 황사영의 아내다. 황사영은 열일곱 살에 대과에서 장원급제한 영재로 정조의 각별한 관심을 받았으나, 다산 정약용의 집안으로 장가들어서 처가의 영향으로 천주교에 입교하였다. 마침, 신유박해가 시작되자 천주교 신자들은 박해를 피해 산지사방으로 흩어졌으며 붙잡혀 죽임을 당한 사람이 부지기수였다. 황사영은 이러한 박해 사실을 아내의 속치마에다 소상히 적어 북경에 있는 주교에게 전하려다가 사전에 발각되어 새남터에서 처형되었다.</p><p>졸지에 역적의 아내가 된 정난주는 두 살짜리 아들, 경한과 함께 제주로 유배형을 받았다. 그녀는 배안에서 ‘자식까지 죄인으로 만들 수는 없다’는 마음에 젖먹이 아들을 강보에 싸 추자도의 어느 갯가에 내려놓았다. 대정에 닿아 관노비가 된 그녀는 풍부한 학식으로 섬사람들을 계몽했고, 의학서적을 읽어가며 병든 사람을 치료하기 바빴다. 죄도 없는 서방님을 잃고도 평정심을 지켜냈지만, 핏덩이 같은 아들이 있는 추자도를 바라보는 어미의 가슴은 갈가리 찢어졌으리라. 그래도 그녀는 내색하지 않았고 37년 동안 대정사람들을 식구처럼 보살폈다. 얼마나 살가웠으면 그들이 ‘한양 할머니’라 부르며 따랐을까.</p><p>추자도에서는 황 씨와 오 씨는 혼인하지 않는 관습이 있다. 버려진 아이, 황경한을 받아 길러준 사람이 오 씨였기 때문이란다. 하추자도에 있는 경한의 무덤으로 가려면 시퍼런 바다 위에 깎아지른 절벽, ‘나바론 하늘길’을 넘어야 했다. 경한은 비다 건너에 살고 있을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얼마나 가슴 졸였겠으며, 그를 키워준 사람들 또한 얼마나 가슴 두근거렸을까. 그 절벽을 오르내리며 내 가슴도 따라 울렁거렸다.</p><p>제주는 바람과 돌 만큼 슬픔도 많은 섬이었다. 삼별초의 난을 비롯해 4.3사건까지 숱한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과거의 어두운 역사가 지금은 관광자원이 되는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유대인의 학살 현장이었던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그러했듯, 역사적으로 유배의 땅이요 형극의 땅이었던 제주가 오늘날에는 그 스토리를 입고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었다.</p><p>제주시 사리봉 부근에는 김만덕 공덕비가 세워져 있다. 정조 16년(1792년)부터 3년간 제주는 대흉년에다가 육지에서 보낸 구휼미를 실은 배마저 풍랑으로 침몰해 도민 모두가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 이때 한 여인이 전 재산을 팔아 쌀 오백 섬을 풀어 섬사람들을 살려냈다. 김만덕이었다. 온 조선이 발칵 뒤집어졌을 것이다. 본디 제주 여자들은 날이 좋으면 물질을 하고, 파도가 거센 날엔 남의 밭일을 하다가 비가 와야만 내 채소밭을 가꿔 가족을 먹여 살리는 억척들이었다. 그녀는 그 정도의 강단은 훌쩍 뛰어넘은 여걸이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기녀의 수양딸 노릇을 하다가 일찍이 기생이 되었다. 야심 차게도 건입동 포구에 객주를 차렸고, 육지로 미역과 말총을 수출하고 뭍에서는 쌀과 소금을 수입해 큰돈을 벌었다.</p><p>조선 최초의 여성 경영인이었던 셈이다. 상반이 엄격했고 남자라야 활개 치는 세상에서 여자로 큰돈을 번 것도 비상했지만, 그녀의 통 큰 쾌척에 개혁 군주 정조는 ‘의녀반수’라는 파격적인 칭호를 내렸다. 당시 제주 여성들은 출육금지령出陸禁止令에 묶여 뭍으로 나갈 수 없었으나, 그녀는 한양에 올라가 임금을 알현하고 포상으로 금강산 구경도 다녀왔다. ‘설문대할망’의 화신이기라도 한 것이었을까, 의녀義女로 우뚝 선 그녀를 기리기 위해 제주에서는 해마다 &lt;김만덕 축제&gt;가 열리고 있었다.</p><p>참된 인간을 찾으려 대낮에도 등불을 들고 아테네 거리를 다녔던 디오게네스처럼 서명숙은 화가 이중섭의 혼을 불러냈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lt;생각하는 정원&gt;을 가꾼 성범영의 열정을, 오름 사진에 생명을 바쳤던 &lt;두모악 갤러리&gt;주인장 김영갑의 집념을, 그리고 &lt;상상공화국&gt;을 세운 강우현의 창의성까지 줄줄이 모셔 와 제주올레 길을 환하게 밝혔다. 거친 반대와 숱한 거부를 해쳐가며 올래길을 만든 서명숙은 체구는 자그마했지만 거인이었다. 너무 힘이 들었던가, 지난봄 그녀는 하늘의 별이 되고 말았다.</p><p>&nbsp;</p><p>지금 제주올레 길엔 ‘놀멍 쉬멍 걸으멍’ 하는 사람들이 웃음꽃을 피우고, 직선으로만 내달리던 사람들이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천천히 걷는다. 건강해서 걷는 사람도, 걸어서 건강해진 사람도 길 위의 사람들은 장자莊子가 되거나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가 되기도 한다. 어두움이 사라져간 제주는 자연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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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4 06: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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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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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길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olle/suki/wish/3915893621</link>
         <description><![CDATA[<p>정말 힘든시기 올레길을 걸으며, </p><p>마음의 안정을 얻었습니다.</p><p><br/></p><p>님이 바라던 치유의 길에서 참 많이 위로받고 </p><p>감동받고 했죠!!</p><p><br/></p><p>감사합니다!! </p><p><br/></p><p>좋은 길 만들어 주셔서.....</p><p><br/></p><p><br/></p><p>하늘나라에서도 필 꽂히시면 </p><p>좋은 길 만들어 주세요!</p><p><br/></p><p><br/></p><p>님이 만드신 길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p><p>바로 배낭매고 걷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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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7 00: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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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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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lking our New National Greenway in Memory of Ms. Seo</title>
         <author>tmitra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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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Greetings from Taiwan. </p><p><br></p><p>In memory of Ms. Seo, we walked on our proposed new National Greenway, the Coastal Mountain Range National Greenway on May 25th, carrying our Ganse, paying tribute to the legacy of Ms. Seo.</p><p><br></p><p>Her passion, enthusiasm and warmth will continue to be with us on the Olle trails, and on the trails we walked together with her. </p><p><br></p><p>올레길에서 행복하라! See you in Jeju this November. May we continue to walk togethe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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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8 14: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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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장의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olle/suki/wish/3944879425</link>
         <description><![CDATA[<p>제주올레를 만든 서명숙 이사장이 4월 7일에 별세했다는 소식을 지금에야 알았다. 한때 제주올레에 미쳐 일 년에 예닐곱 번 이상 제주로 갔었다. 19년 7월의 어느 날 서귀포관광극장에서 공연을 보고 나오는 길에 낯익은 얼굴을 발견하고 인사했던 기억이 난다. 사진 요청에 흔쾌히 웃으며 찍어주셨던 기자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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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8 08: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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