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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재미있게 읽었던 책 소개하기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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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4 02: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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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감정을 배우는 소년, 성장의 기록</title>
         <author>fox43_1</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093757</link>
         <description><![CDATA[<p>소설 『아몬드』를 읽게 된 계기는 친구의 추천과 함께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던 책이라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 윤재의 이야기라는 점이 독특하게 다가와서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p><p><br></p><p>이 소설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뇌의 편도체, 즉 ‘아몬드’가 남들보다 작은 윤재가 주인공입니다. 평범한 삶을 살던 윤재는 어느 날 끔찍한 사고를 겪게 되고, 이후 세상과 단절된 듯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난폭하고 거친 친구 곤이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통해 조금씩 변화하게 됩니다.</p><p>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윤재가 처음으로 곤이에게 자신의 감정을 서툴지만 솔직하게 표현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감정을 알지 못했던 윤재가 곤이와의 관계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때로는 내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오해나 거리감이 결국 서로의 솔직함 부족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윤재처럼 누군가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p><p><br></p><p>『아몬드』를 통해 우리는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상처를 받아들이고 성장해가는 윤재의 모습을 보며 나도 더 용기 내어 내 감정을 마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소설은 감정, 성장, 이해라는 키워드로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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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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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이 된 구드래곤</title>
         <author>254260_6</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249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에  '영양사 구드래곤'을 읽었는데 그 책이 재미있어 이번엔 '백만 유투버 구드래곤'을 읽게 돼었다.</p><p> 구드래곤은 저번 용이 되지 못하고 떨어져 용이 되는 비법이 적힌 용목록을 봤더니 '백만 유투버가 되어라'라고 써있었다. 그래서 구드래곤은 백만 유투버가 되어서 용이 된 내용이다. 나는 이책이 다른 책과 달리 구드래곤이 용이 되려고 하다가 용이 되지 못하고 떨어져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용이 되어 좋았지만 시리즈가  끝난 것 같아 아쉬웠다.</p><p> 나는 나중에 구드래곤처럼 절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구드래곤 같은 용기를  얻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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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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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캔의 정체는?</title>
         <author>254253_9</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25264</link>
         <description><![CDATA[<p>난 오늘 애니캔이라는 책을 읽었다, 우리집에도 있지만 아직 안읽어봐서 골랐다. 강아지가 나와서 좋아서 읽었다.</p><p><br></p><p>새롬이라는 친구가 사랑이한테 애니캔 무료입양권을 받았다 이번에 그 회사가 만들어져서 이벤트를 한것이다. 새롬이는 애니캔에 들어왔고, 강아지를 얻었다. 이상하게 캔 안에서 강아지가 나왔고 그친구는 애니캔에서 만든 특식만 먹어야했다.</p><p>어느날, 별이(강아지 이름)가 북어국을 먹고 쓰러졌다. 영양제로 버티다, 애니캔 회사로 갔다. 그리고 며칠 후 별이는 잠에 빠지고 다시 애니캔속에 담겼다. </p><p>새롬이는 꼭별수라는 기사를 만들었다. 한순간에 유명해진 기사가 되었다. 나는 꼭별수라는 기사가 별이한테 도움이 될꺼 같다는 생각이든다.</p><p>새롬이가 꼭별수를 만든게 대단했다 생각이 들었다. 애니캔이라는 것이 실제로 생기면 어떨까? 그 강아지를 키워보고 싶지만 혹시나 다른 짓을 할까 무서워서 안 키울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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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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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했어 쌍둥이 장갑!</title>
         <author>254263_6</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2921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빅북 코너중에 원래 슈퍼토끼를 읽을려 했지만 제목과표지가 인상 깊어서 이책을 고르게 되었다.</p><p>쌍둥이 장갑은 학교에서 제일가는 장난꾸러기다.친구를 넘어뜨리고 비닐장갑을 날리고 등등 나쁜짓은 다한다.그때 장갑 친구들이 안논다했다.그래서 쌍둥이 장갑이 노는데 둘이 마음이 맞지 않아서 한명은 시소 타고 한명은 그네 타고했다.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피구하는 것을봤다.겁쟁이 비닐 장갑도 심판을해서 놀고있었다.그때 회오리가 나타났다.그리고 비닐장갑이 나무위로 올라 갔다 그때 쌍둥이 장갑이 힘을 합쳐비닐장갑을 구했다.</p><p>나는 이때 쌍둥이 장갑처럼 마음이 맞지않아도 협력 하면 된다는걸 알았다.</p><p>나도 전에 협력해서 나무에 올라간 공을 꺼낸적 있다.</p><p>나는 이제 장난을 덜치고 협력을 많이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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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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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한라산에 있는 동식물 이름을 알고 싶어</title>
         <author>254259_8</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3254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표지가 재밌어 보이고</p><p>이책의 출판사가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라 이 책을 읽었다. 줄거리는 주인공과 주인공 삼촌이 한라산</p><p>정상에있는 백록담에 가는데 있는 동식물의 이름</p><p>생김새 등을 관찰 탐구를 하면서 한라산 백록담에</p><p>올라가는 이야기다. 내가 이책에 인상깊은 장면은</p><p>한라산 백록담에서 예쁜 노루들을 보는 장면이 </p><p>예뻐서 인상깊은 장면이었다. 나의 경험은 내가 </p><p>한라산에 가보지는 안가봤지만 나도 동식물의</p><p>이름 생김새 등을 관찰한적 이 있다. 그리고 나의 </p><p>다짐과 바람은 동식물의 이름을 최소100마리이상</p><p>외우기다. 내가 이책을 읽고든 생각이나 느낀점은 나도 주인공과 삼촌처럼 동식물의 이름을 잘알고</p><p>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라산에 이렇게 많은 </p><p>동식물이 있어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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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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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래곤 마스터</title>
         <author>254209_30</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3435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채원이가 추천해 줘서 읽어밨더니, 재밌어서 보게 되었다. </p><p><br/></p><p>내용은 간단하게 설명해 보겠다. 드레이크는 양파농사를 지었는데, 어느날 롤랜드왕의 병사가 드레이크를 잡아서 성으로 데려갔다.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드래곤이 있었다! 여기까지 설명하겠다. </p><p><br/></p><p>내가 느낀점은, 드레이크라 무서운 드래곤앞에서 쓰러지지 않았다는게 드레이크는 참 용감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드레이크처럼 되고싶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다. 내가 엄청나게 싫어하는 지렁이가, 내 앞에 쑤욱 나타났다. 하지만 제일 싫어하는 지렁이를 보고도 도망가지 안았다. 용기가 조금 생긴건가? 나는 뿌듯했다. 나의 바람은 더 많이 용감해지고 싶었다. 나는 곡 해낼거다. (뒷이야기)... 그 빨간 드래곤의 이름은 벌컨이었다! 그 드래곤은 불을쏘는 능력이 있었다. </p><p><br/></p><p>이 책은 아주아주 재밌는 책이고,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채원이에게 고마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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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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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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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일드 로봇</title>
         <author>254251_9</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3554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엄마가 추천했고 제목이 신기했기 때</p><p>문이다.</p><p>이 책에 주인공인 로즈가 나처럼 성격이 조금 급하다.  내가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이렇다.</p><p>"우리는 하나다.하지만 나는 어디론가 가야 되기 때문에 나는 너희들의 곁엔 없지만 나는 너희들의</p><p>마음 속이랑 기억에 있을꺼다.그러니까,나는 너희들은 나를 잊지      말거라.로즈가 말했다.</p><p>나는 책이 엄청 재미있었고,감동을 받았다.</p><p>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다.로즈는 어떻게 그렇게 </p><p>금방 동물들과 친해졌을까?                                                                나는 로즈처럼 똑똑해지게 독서랑 공부를 많이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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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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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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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가 교실에 나타나면 생기는 일</title>
         <author>254252_3</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35579</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은 이유는 내용이 궁금하고 어떤이야기가 펼처질 지 궁금해서 읽게 된 것 이다. 내용은 변호사가 재판을 끝내고 나서 집에서 자고 일어 났는데 어린시절로 돌아왔다.그래서 학교에서도 엉뚱한 일이 펼처진다. 난 변호사가  학창시절로 돌아와서 학교에 등교하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나도 책표지를 읽고나서 어떤내용일까? 궁금했는데,난 줄글 책을 엄청싫어하는데 재미있었다. 친구들은 재미있어할까? 궁금하고 줄글 책 치고 재미있었다. 나도이제 착하게,욕x,법을지키고 살인마가 돼지않을려고 마음먹었다.왜냐하면 죽이면 사형당하니까 그렇다.그래서 이젠 착하게 살 것 이다. 내가 착하고 똑똑하길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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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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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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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너의 목소리를 들여줘!</title>
         <author>254206_28</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35928</link>
         <description><![CDATA[<p>3학년 때,책꽃이에 꽂여 있어 읽을려고 했는데, 쉬는시간이 너무 짧아서,엄마한테 사 달라고 해서 제대로 읽게 되었다.</p><p><br/></p><p>이야기를 요약하자면 신인 오페라 가수 크리스틴이 괴담으로만 듣던 유령을 만나 레슨을 받는다.그리고 유령의 정체를 알고 처음엔 놀랐는데,두번째일때는, 용기를 내 사랑 하지만 끝내 유령이 죽는 슬픈 사랑 이야기다.</p><p><br/></p><p>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세개인데,첫번재로는, 크리스틴이 유령에게 노래레슨을 받는 도 중 유령이 크리스틴에게 '이 궁전에는'이라는 공연 주인공이 혼자 부르는 어려운 곡인데도 부르라고 했다.</p><p>그런데 그 어려운 곡을 성공해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다.</p><p>크리스틴이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를 내었을지 상상돼어서 좋아한다.</p><p><br/></p><p>두번째로는,원래 주인공이었던 가를로나타가 다쳐서 크리스틴이 '이 궁전에는'을 혼자 부르게 되었다.그리고 유령이  칭찬의 의미로 무지개를 뛰어주는 장면이다.</p><p>훈련을 최선을 다해 하니까, 성공으로 돌아온게 너무 보기 좋은 장면이다</p><p><br/></p><p>마지막으로,크리스틴이 유령에게'그 동안 상처 줘서 미안 해요'라고 말하는 장면이다.</p><p>이 장면을 가장 좋아하는데,너무 슬프고,아름답다.</p><p><br/></p><p>이책을 읽고,마음이 따뜻해지고 나중에 꼭 연극도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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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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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에서 제일 달고나</title>
         <author>254208_32</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36633</link>
         <description><![CDATA[<p>  [세상에서 제일 달고나]를 읽게된 계기는친구들과 읽을 책을 고르고 있었을때 제목도 재미있고,눈에 띄었기 때문이다.너무 재미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p><p><br/></p><p>이책의 주인공 새봄이는 아빠가 멀리 출장에 있는데 코로나19때문에 한국으로 못오고있다.그러던 어느날TV에 달고나를 먹는모습을보고 '와....나도 먹고샆다'라고 생각을했다.엄마는 알바때문에달고나를 엄청 만들어서 2개먹었다.그리고 가끔씩 갈 수있는학교에는 할머니가있는 이야기도 나와서 정말재밌있었다.</p><p><br/></p><p>이책에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친구들이 공기를 하는데할머니가 귀여운 돌멩이를 꺼내는데 너무 귀엽고 예날에는 작은 돌멩이로 공기를 한다는걸 알았다.</p><p><br/></p><p>나는 달고나를 엄마,아빠에게 만들어준걸 생각이났다.</p><p><br/></p><p>이책을 읽고다짐,바람은 이렇게 아빠 없이도 씩씩하게 잘 자라는모습이 대견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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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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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이와 희인이의 너에게 사과하는 법</title>
         <author>wogmlghkd</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36634</link>
         <description><![CDATA[<p>  엄마가 읽을책을 하나 골라줬다. 원래는 읽기 싫었는데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한번 읽어보았다.'너에게 사과하는 법'이란 책이었다.읽기 조금 귀찮긴 해도 읽어보었다.안 읽었으면 후회 할번 했다.너무 재미있는 얘기였다.</p><p><br/></p><p>  책의 줄거라는 이렇다:주민이라는 한 아이가 있었다.주민이는 반 왕따다.힘든 나날에 시달리다가 학교에서 어떤 활동을 했다.다른 학교에 편지를 보내는 것이다. 자신의 고민을 담아서.그 다른 학교는 아주 멀리있다. 주민이는 그 아이를 만나보고 싶어서 자기 전화번호를 편지에 썼다. 얼마뒤 그 편지에 답장이 왔다.편지를 받은 아이는 희인이라는 아이였다.희인이의 고민은 유튜브였다. 체널을 하나 운영하는데 아빠가 너무 자기를 재촉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야기였다.그리고 며칠이 지나 둘이 연락이 통했다.그리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주민이가 희인이의 인스타영상을 보았다.알고 보니 희인이는 학폭 가해자였다. 로이라는 아이를 계속 괴롭혀 왔었다. 주민이는 그 사실을 알고 희인이에게 전화를 했다.둘의 사이는 틀어졌다.시간이 많이 지나 그 두 아이는 6학년이 되었다.주민이는 희인이가 너무 보고 싶어 먼저 말을 걸어보았다.답장이 바로 왔다.그 둘은 그날밤 서울역에서 만났다.그리고 다시 친해졌다.희인이는 로이를 같이 괴롭힌 아이들을 데리고 로이에게 사과를 하러 갔다. </p><p><br/></p><p>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매일 같이 연락 답장이 안 오던 희인이에게 메일이 하나 오는 장면이었다.주민이는 이 메일을 받고 얼마나 기뻤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메일의 제목인 &lt;주민이에게&gt;만 읽고 희인이가 보낸 메일이란걸 안 주민이는 희인이가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p><p><br/></p><p>  이 책을 읽고 나는 너무 감동을 받았다.희인이와 주민이가 처음 만난 모습, 싸우는 모습, 그리고 서로 화해하는 모습까지 모두 다. 주민이와 희인이가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나도 예전에 이사간 친한 친구한태 오랫동안 연락이 없다가 딱 한번 연락이 온 적이 있다.짧은 내용이었지만 너무 기뻤다.</p><p><br/></p><p>  이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이 하나 생겼다. 이 책의 제목은 왜 '너에게 사과하는 법'일까? 사과하는 장면은 딱히 나오지는 않았다. 나오긴 했어도 중요한 내용은 아니였다.뭐,그래도 이책은 진짜 좋은 책이었던거 같다.</p><p><br/></p><p>나는 학폭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내가 로이였다면 희인이의 사과를 받아줄것 같다. 희인이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유튜브도 접었으니까.그리고 나는 이 작가의 책을 더 많이 읽어볼거다! 얼마나 재미있으려나..ㅎ</p><p>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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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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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 목욕선 푸른 고래호</title>
         <author>254207_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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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여러 몬스터가 달리는 모습이 궁금해서,그리고 엄마가 추천을 해주 셨는데 제목이 신박해서 읽게 되었습니다</p><p><br></p><p>줄거리는 온이가 엄마와 아빠와 함께 목욕탕을 차렸다.그런데 사람이 잘 안와 온이엄마는 향기목욕탕을 만들었다. 향기 목욕탕은 여러가지 방으로 나뉘는데 1번째 방은 민트향이다 민트향이 은은하게 나는 방이다 그리고 벽이 민트그림으로 채워줘 있다.2번째는 달달한 망고향이었다 망고무늬바구니도있었다 3번째는 사랑의 향기가 있는 방이다 여기서 목욕을 하면 연인이 생긴다고 해서 사랑의 향기이다</p><p><br></p><p>느낀점은 함께온 승무원이 목욕탕의 문을 열자 여러 향기들과, 언뜻 우거진 숲이 보였다 그럴때 당황할것 같다 그러고 향기목욕탕의 습격사건이 일어났을때에는 정말 불안하고 무서울것 같다</p><p> </p><p>다짐은 이 우주 목욕선 푸른고래호라는 책을읽고 온이가 용감하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아이인것을 알았고 나도 온이처럼 용감하고 책임감 있게 회장일을 하여 멋진 우리반을 더 멋지고 행복하게 만들고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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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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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를 믿는 친구</title>
         <author>254261_3</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38269</link>
         <description><![CDATA[<p> 엄마께서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난 무슨 책을 읽을지 </p><p>고민하다 아모스와 보리스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왜냐하면 내가 </p><p>좋아하는 바다그림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책을 읽기시작했다.</p><p><br/></p><p>그 책에 나오는 아모스라는 쥐가 배를 타고 가다 바다에서 침몰했는데 </p><p>보리스라는 고래가 아모스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 그러다 잠시후 </p><p>거센 파도에 땅에 떠밀려온걸 아모스가 코끼리 두 마리를 불러 </p><p>보리스를 바다로 보내주었다.</p><p><br/></p><p> 마지막에 보리스가 바다로 돌아가서 둘이 헤어지는게 너무</p><p>슬퍼보여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p><p><br/></p><p> 나도 친구들과 우정을 쌓으면서 친구를 도우고 친구들과 항상 </p><p>친해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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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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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 식당</title>
         <author>254205_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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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소개할 책은 `도깨비 식당`이라는 책이다.원래 나는 해리포터책을 찾고있었는데,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p><p><br></p><p><br></p><p>그냥 책제목이 특이해서 펼쳤지만 멈출 수 없는 이야기였다.</p><p><br></p><p>그후로는 도서관에서 계속 이 책만 읽게 됬다. 이 책은 공부가 잘되는 맛,슬픔을 녹이는 맛,일주일만 젊어지는 맛,진심을 느끼는 맛,등 신비하고 재미있는맛을가진  음식들이있는 책이다.</p><p><br></p><p><br></p><p>나는 '할머니는 연진이 패거리를 죄다 무릎꿇린 뒤 폭풍잔소리를 했다.' 라는 대사가 가장 마음에 든다. 왠지모를 정의의 영웅 같았기 때문이다.  나도 할머니같은 친구가 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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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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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랄라 유사프자이를 읽고,</title>
         <author>254210_34</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3885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말랄라 유사 프자이' 라는 책을읽게된 계기는 논술학원에서 배웠는데 </p><p>말랄라가 어린나이에 탈레반이라는 나라한테 </p><p> 위협을 받아 힘들었지만 이겨내는  말랄라가 기억에 남아서 입니다.</p><p> 2009년 말랄라가 다니는 학교등 모든 학교에 </p><p> 탈레반이  등교를 막았어습니다</p><p> 말랄라가 집에 가는 버스 에서 옆자리 남자아이가 </p><p>" 네가 말랄라니?" 라고 해서 말랄라가 "응" 이라고 하는 동시에 남자 아이가 총을 쏴서 말랄라의 머리와 목을 총알이 관통했습니다.</p><p> 말랄라는 피를 흘리며 쓰러졌어요</p><p><br></p><p>말랄라는 탈레반의공격과 협박이 심해지자  말랄라는 영국BBC </p><p>방송국 블로그에 찰레반의 만행을 고발 했어요.</p><p>  또 다른 방송국에서 말랄라의 가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었는데</p><p>이 다큐멘터리가  유명해지자 탈레반의 공격이 더욱 심해졌어요.</p><p><br></p><p>한번더 이마에 총을 맞은 말랄라는 왼쪽눈을 못 쓰지만 , 말랄라는</p><p>말했어요''칼 , 총 보다 강한것은 펜입니다.''</p><p>"탈레반은 총으로 사람들은 침묵시킬수있다고 생각합니다.</p><p> 그러나 오히려 나약함, 두려움,절망입니다" 라고 했습니다.</p><p> 또 말랄라는 2014년 노벨평화상을 받았고 역대 최연소 </p><p>수상자 였습니다.</p><p> 말랄라의나이는 겨우 17살이였습니다.</p><p>저는 말랄라 유사프자이를 읽고 저는 말랄라가</p><p> 참 용기 있고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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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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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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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교 네명 머시기가 간다</title>
         <author>254204_34</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01419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독서 감상문에 쓸 책을 보다,표지에 그려진 아이들이 궁금해서 전교 네명 머시기가 간다 란 책을 읽게 됬다.                                  이책은 갑도의 주민들 이야기다. 주요 등장인물은 명순,수남,동우,동호이다.이 아이들은 사투리가 심하다.처음엔 달랑게라는 게를 잡으려고 대표로 4명이 나가서 달랑게를 잡아온다.그다음엔 물고기를 잡거나 썰매를 타고 놀지만 갑도 분교가 페교가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시에 있는 본교로 가서 사투리 대표로 나간다. 동호는 자기가 짝사랑 하는 미애가 사투리를 싫어해 그만두지만 결국 다시 쓰게 된다. 하지만 난 그많은 이야기 중에서도 아이들이 달랑게 잡으려고 언덕으로 가다 귀신을 본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나도 갑도 아이들처럼물고기 잡고 배타고놀고 싶다.이 책엔 사투리가 많이 나와서 재미있었다.시방이 욕이 아니란 사실도 알게 되었다.근데 왜 자꾸 시방시방 거리는지 모르겠다.암튼 나중에 어른되서 물고기 잡아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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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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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규와 지유의 능력</title>
         <author>254203_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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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도서관에 가서 책을 고르다가 제목이 '도둑왕, 김학구를 잡아라!' 라는 책이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다.</p><p><br/></p><p> 이 책의 주인공인 동규와 지유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동규는 냄새를 잘 맡고, 지유는 점프를 높게 뛴다는 능력들이 있다. 그런데 어느날, 동규가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줍고 깨끗하게 닦고, 레몬 향이 나는 향수를 뿌린 스케이트보드가 사라졌다. 그래서 동규와 지유는 스케이트보드를 훔친 도둑을 찾으러 갔따. 동규의 코가 길을 알려주었고, 어느 순간 숲속에 들어가 어느 2층 벽돌 집에 도달했다. 그런데 현관문은 단단한 강철로 되어있어 들어갈 수가 없었다. 하지만 2층 창문이 열려있는 것을 보고 점프력이 좋은 지유가 점프를 해서 들어갔더니 곰팡이 냄새가 지독한 방에 들어왔다. 그곳에는 동규의 스케이트보드가 있었고 그 옆 방에서 코 고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지유가 노트 위에 있는 색연필로 김학구의 얼굴에 바보라고 쓰며 우스꽝스럽게 그렸다. 그러고 다음날 지유와 동규가 김학구에게 잡혀 김학구의 노예로 삼았다. 그러다, 김학구의 약점인 쉰 냄새가 나는 먼지를 얼굴에 묻히고서 키를 찾아 나가서 선녀가 있는 곳으로 갔다. 선녀는 하늘나라로 다시 올라가려면 날개옷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김학구가 날개옷도 훔쳐간 것이다. 그래서 지유와 동규는 선녀를 도와 김학구의 집에 들어가서 날개옷을 찾아 선녀에게 주었다. 그러고 며칠 뒤, 선녀가 스케이트보드를 2개 놓고 갔다. 그래서 동규는 지유와 함께 재미있게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놀았다.</p><p><br/></p><p> 난 그중에서 지유가 김학구의 얼굴에 낙서하는 장면이 제일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지유가 "도둑왕 김학구"에게 골탕먹이는게 너무 속이 뻥 뚫렸기 때문이다.</p><p><br/></p><p> 내가 지유와 동규라면, 김학구에게 감옥에 갇혔을 때, 정말 잘못하게 없어 억울하고, 짜증날 것 같다. </p><p><br/></p><p> 나는 이 책에 나오는 김학구에게 "꼬리가 길면 잡힌다." 라고 알려주고 싶다.</p><p> </p><p> 그리고 나는 앞으로도 도둑왕 김학구처럼 그런 못된 짓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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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5: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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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2359123</link>
         <description><![CDATA[<p>난 오늘 내가 도서관에서 '아름다운 꼴지' 읽었다.</p><p>내가 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게된 것이다.</p><p>  줄거리는     서연이는 달리기를 잘 못한다.</p><p> 그래서 체육시간에도 축구등등을 못해서 </p><p>구석에 앉아있다.</p><p>근데, 다음주 금요일에 마라톤을 한다고 하니깐 </p><p>서연이의 마음이 두근두근 했다.</p><p>서연이는  남은 시간 동안 마라톤에서 이길려고</p><p>연습해왔다.</p><p>드디어 기다리던 마라톤 대회가 열였다.</p><p>"탕"( 총소리)</p><p>시작하는 총 소리와함께 서연이는 달리기 시작했다.</p><p>조금 경사가 있는곳에서 너무 힘들고 지치자 </p><p>뒤에있는사람들이 서연이를 앞서가기시작했다.</p><p>힘든 서연이 뒤에 말했다. " 힘내" 라고 말하자 </p><p>서연이는 힘이 났는지  온 힘을다해 뛰기 시작했다.</p><p> 서연이가 결승선에 도착했다.</p><p> 서연이가 마라톤에서 결승 했다고 엄마아빠 한테 자랑을 몇번이나 자랑했다.</p><p>모두가 잠든 시각 서연이는 방에서 나오니 엄마, 아빠가 서로 예기하는 소리가 들려서 들어봤더니 " 여보 당신 몸이 약한데 서연이 옆에서 뛰다니 " 그러자 서연이는 개달았다 내 뒤에서 뛴자는 아빠였다.</p><p><br/></p><p>&lt;건우&gt;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너무 감동적이고 한편으로는 슬프기도 한다.</p><p>왜냐하면 채육시간에는 서연이는 혼자 구석에 있기 때문이다.</p><p>사실 나도 마인크레프트 할때 밤이 되면 집안에 숨어서 나오질 않는다.</p><p>왜냐하면 좀비 한테 습격당하기가 싫어서 이다.</p><p>또 나는 좀비들과 싸우질 못 한다.</p><p> 하지만 서연이 처럼 용기를 내서 숨지만 말고 도전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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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1: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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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 신화의 교훈</title>
         <author>254254_3</author>
         <link>https://padlet.com/fox43_1/yovtmr9vxd3m5anz/wish/35035644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집에서 시간이 잠깐 남았을 때 볼 책을 고르다가 이 책의 표지가 재밌어 보여서 읽어보게 되었다.</p><p><br></p><p>읽어보니 한 책 안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었는데, 나는 그 많은 이야기 중에서 '미다스 왕의 소원' </p><p>이라는 이라는 이야기가 제일 인상 깊었다. </p><p>내용은 미다스 왕이 술에 취한 디오니소스의 스승을 잘 보살펴 드렸더니 디오니소스가 매우 기뻐하며 잘 보살펴 드린 대가로 상으로 원하는 소원을 들어 줄테니 말해 보라고 했다. 그러자 재물을 좋아하고 욕심이 많은 미다스 왕은 "손에 닿는 모든 것들이 황금으로 변하게 해 주세요! " 라고 말했다. 그러자 디오니소스는 얼굴을 찌푸렸지만 알겠다고 했다. 그래서 미다스 왕이 만지는 모든 것이 황금으로 변하게 됐는데, 미다스 왕이 빵을 먹으려고 손으로 빵을 만지면 빵이 황금으로 변해 버려서 먹지 못하고, 자신이 실수로 딸을 만져버려서 딸이 황금으로 변하기도 했다.</p><p>그러자 미다스 왕은 그제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후회하게 되는 이야기였다. </p><p><br></p><p>나도 예전에 욕심을 부려서 친구를 꼬드긴 다음 내가 유리한 쪽으로 가게 한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앞으론 그런 일을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  </p><p>나는 미다스 왕이 손으로 딸을 만져 버려서 후회한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그때 내가 욕심을 부린 경험이 바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성실하게 살자' 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p><p>나는 앞으로 욕심을 부리지 않을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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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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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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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의 비밀을 가진 소녀?</title>
         <author>254201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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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예전에 태권도를 배웠었다. 근데 어느날 서점에 갔는데 서점에서 책을 고르다가 -태권도의 비밀-이라는 책을 보고 그 책을 보고 그 책을 골라 사서 집에서 읽어보았다.</p><p><br/></p><p>제목 밑에 '우리의 땅 독도를 부탁해' 라고 써있는 것을 보니 '독도'와 '태권도'에 대해서 이야기가 써있는 것 같았다. 글은 '차규리' 라는 작가님이, 그림은 '윤태운' 이라는 작가님이 만들었다. </p><p><br/></p><p>주인공의 이름은 '박채령'이다. 채령이는 태권도 빨강띠고 발차기가 쎄다. 어느날 선생님께서 모두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말씀하셨다. 선생님께서는 독도에 가서 글짓기 대회에 참여한다고 했다. 모두가 채령이는 글짓기를 엄청 싫어한단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은 자료집을 잘 만들어 온 친구에게는 글짓기 대신 친구들의 사진을 찍을 거라고 하셨다. 친구들 모두가 채령이를 도와주고 싶었지만, 친구들은 독도에 대해 흥미를 잃게 되었다. 하지만 채령이는 반대 였다. 매일 매일 자료집을 만들며 당일만을 기다렸지.이제 독도에 소풍 가기 하루 전 날 밤이었다. 밤에 비가 왔지. 채령이는 배가 내일 뜰까? 하며 잠에 들었어. 꿈에서는 말하는 호랑이와 그 동료가 독도를 구해달라며 말할때 엄마가채령이를 깨웠어요. 하지만 학교, 집 아무데서도 소풍을 기억하지 못했죠. 그날도 수련중 향기에 이끌려 갔더니 공터가 있었어요.근데 뒤에서 누가 채령이를 차는게 아니겠어요.채령이는 화난 표정으로 누구냐며 물었어요. 뒤에는 말하는 호랑이가 있었어요.채령이는 꿈에서 봤다며 호들갑을 떨었어요. 둘은 자기소개를 서로 하고 타이온의 동료에게 가서 인사한 후 팽사부의 설명을 듣고 독도를 향했어요.그리고 닥터부의 소굴을 찾던 중 닥터부가 드론을 잡아갔어요. 타이온과 채령은 비늘을 비닐을 따라갔어요. 비늘을 따라가니 닥터부의 소굴이 있얶죠. 타이온은 그들과 싸우던 도중 그들은 채령이를 노린다는 것을 알았어요. 드론은 채령이가 위험하다고 꼭 채령이를 지리라고 타이온에게 말한 후 쓰러지고 타이온은 그들과 싸우던 도중 많은 부상을 입었어요. 친구들이 모두 부상을 입었으니 채령이는 친구들을 구하고 싶었어요. 그 마음이 태권도의 힘에 전해졌는지 태권도의 비밀을 가진 소녀가 사용 할 수있는 힘이 생겼어요. 채령이는 품새의 의미부터 대새긴 후 닥터부에게 자긴과도 붙자며 말했지만 닥터부는 사라지고난 후였죠. 타이온이 모든 것을 했다고 착각한 채령이는 친구들과 함께 울릉도로 다기 돌아간 후 소풍을 가게 되었죠. 선생님은 채령이에게 카메라를 주었지만 채령이는 거부하고 글직기를 했답니다. 인상 깊은 점은 채령이가 친구들을 구하려고 그 힘을 발휘한 것이 인강 깊었다. 나도 이 책 덕에 예전에 배우던 태권도를 다시 해복까 하는 마음이 조금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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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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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냥 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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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도서관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을 읽었다.</p><p>정말 재미있다. 싸워도 귀여운 리리와 삼색이다. </p><p>정~~~~~~~~~~~~~~말 주인이 몰라도 몰래 먹는 밥이 정~말 좋은 아이디어 인데 주인 한테 걸릴수도있다는 점이다.다른 음식도 먹었으면 좋을 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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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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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안에 인싸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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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도서관에서 이 책이 재미있어 보여서 빌리고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p><p>이 책에 주인공 진서는 반장 선거때 계속 1표밖에 받지 못해서 반장 선거에서 반장이 되려고 여러 가지 단어를 떠올려 보다 '인싸'라는 단어가 생각나서 유튜브에 '인싸 되는 법'이라고 치니까 '일주일 안에 인싸 되기라는 유튜브 채널을 발견해서 거기에 나오는 채널을 다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인싸가 되려고 친구를 속상하게 만드는 일도 있었습니다. 또 요즘 유행인(책에서만)희귀 딱지 모으기에서 자기는 희귀 딱지가 집에 너무 많아서 굴러다닌다고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충분히 인싸가 된 거 같은 진서는 반장 선거를 나가는데 생각해보니까 어떻게 말할지를 생각을 안 해왔습니다. 그래서 반장 선거 차례가 될 때 친구들한테 거짓말한거 등 사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반장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진서는 인싸가 된다고 무조건 인싸가 되는 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p><p>이 책을 읽고 인싸가 된다고 꼭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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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3: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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