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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숙제 - 글쓰기 by 6학년1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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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6 02: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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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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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07.25 금요일 날씨: 해 쨍쨍</p><p>오늘 오전에 식빵 2개를 먹고 학원 갈 준비를 했다. 머리를 빗는데, 자꾸만 인중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 여름이라 그런지, 자꾸만 씻고 나왔는데도 온몸에 찝찝함이 사라지지가 않는다. 그렇게 옷을 입고 내려와보니, 반바지를 입었음에도 더위는 사라지지 않고 햇빛은 피부를 뚫을것만 같다. 걸어보니 지렁이도 말라 죽어있었다. 며칠 전에 내린 비의 후덥지근함이 잊혀지지가 않게 더위가 온 몸을 파고들어 찝찝하게 한다. 너무 짜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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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12: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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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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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겨울날은 역시나 나기가 어려운건가. 반지하 창문에서 소년이 고갤 빼꼼 내밀며 중얼거렸다. 잔뜩 탄 얼굴이 울긋불긋해져 고갤 내미는 것이 마치 땅굴에서 고갤 내민 검은 토끼 같았다. 소년은 오늘도 길거리를 어지럽게 나뒹굴어대는 사람들을 흘깃대다, 시계가 조심스레 저녁 9시를 가리키자 우다다 현관문을 열고 계단을 타고 올라왔다. 소년은 추위를 물리치기 위해, 목도리를 꽉 매며 사람들이 붐비는 시내 쪽으로 몸을 숨겼다.</p><p>".. 죄송합니다."</p><p>오늘도 소년이 은근슬쩍 도둑질을 하며 하는 말이다. 소년은 저번에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부터 굶주리는 배를 꽉 채우지 못한 상태였다. 그래서, 살기 위해 어쩔수 없이 도둑질을 하였다. 소년은 도둑질 한 호빵을 급하게 욱여넣다간 왠지 모를 죄책감에 몽글몽글 눈물이 눈에 일렁였다. 하지만, 소년은 할머니가 없는 동안은 씩씩해져야 했다. 소년은 눈물을 매닦고 주머니에 남은 호빵 한개를 주머니에 욱여넣었다. 주머니에 넣은 건, 얼룩 강아지 보리 몫이였다. 소년은 괜스레 보리의 웃는 얼굴이 생각 나 호빵을 들고 수많은 사람들에 섞여 다시금 반지하로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소년을 기다렸다는 듯 꼬리를 살랑이는 보리를 보며 소년은 목도리를 풀지도 않고 신발을 허겁지겁 벗으며 보리를 향해 다가갔다.</p><p>"보리야!"</p><p>꼬옥ㅡ. 소년의 차가운 품 안에 보리가 들어오며, 따뜻한 체온이 천천히 퍼진다. 모든 가족들이 따뜻한 난방응 틀어놓고 겨울나기를 보내고 있을 때, 소년은 보리와 체온을 나누며 겨우 버티는 것이 겨울나기를 보내는 것이였다. 소년은 주머니에 있던 식은 호빵을 보리에게 건네며 두눈을 반달모양으로 접어 올렸다.</p><p>"식었긴 한데.. 맛있겠지. 뭐! 빨리 먹어ㅡ"</p><p>소년을 바라보던 보리가, 소년의 손이 하얀 호빵이라는 것을 위에 올려놓고 자신을 향해 떡하니 있자 보리는 소년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듯 우물거린다.</p><p>그게, 소년과 보리의 행복이였다. 한명의 행복은, 서로의 행복이였다.</p><p>그러던 어느날, 보리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 소년은 보리를 바라보며, 보리의 볼을 작은 손으론 톡톡 쳤다.</p><p>"보리야.. 일어나.."</p><p>보리는 툭하면 토를 하고, 도둑질 해온 음식도 예전 처럼 받아 먹지도 않았다. 소년은 그런 보리를 보며 왠지 모를 감정을 느꼈다. 자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어린 소년은 그렇게 믿으며, 목도리를 꼭 매고 보리를 품 안에 꼭 안았다. 낡은 매트리스에 소년은 오늘도 몸을 맡긴다. 자고 일어나보니, 아침을 알리는 새 소리가 크게 들린다. 소년은 기지개를 피며 눈을 비비적거리다, 품 안에 있던 보리의 체온이 느껴지지 않는걸 보고 두눈을 크게 떴다. 움직임도 없었다. 항상 일어나면 제 볼을 까슬거리는 혀로 핥아주었는데. 소년은 천천히 고갤 내렸다.</p><p>"보리야..?"</p><p>"보리야!!"</p><p>보리는 혀를 내밀고, 온몸이 빳빳해져 있었다. 소년은 급하게 몸을 일으켜 보리를 품 안에 꼭 안고 오늘도 아무렇지 않게 사람이 붐비는 시내 쪽을 향해 뛰어간다.</p><p>"저기요! 보리 좀.."</p><p>"저기요!!"</p><p>하지만, 한번도 소년을 도와주는 사람은 없었다. 품 안의 보리는 점점 더 식어만 갔다. 아무렇지 않게 시간은 흘러가고, 해가 지고. 소년은 저녁의 추위에 차가운 보리를 껴안으며 자신을 무시하며 지나가는 어른들을 올려다본다.</p><p>"...도와주세요..."</p><p>하지만, 어른들은 어떠한 소리도 내지 않고 걸어가기만 한다. 추워... 소년은 기진맥진한 체력에 숨을 조용히 내쉬며 차가운 콘크리트 벽에 몸을 기대인다. 자고나면 괜찮아지겠지. 소년은 무거운 눈꺼풀을 다시 뜨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채, 천천히 감았다. 자고 일어나보니, 소년의 앞에 있는 주름 진 얼굴에 다정한 말.</p><p>"똥강아지ㅡ 잘놀다왔어?"</p><p>할머니다. 소년은 몸을 일으키며, 급하게 할머니를 향해 와락 안긴다. 소년의 품 안에 보리의 체온도, 따뜻하게 느껴진다. 소년은 할머니를 더욱 꼭 안고, 두눈을 감았다.</p><p>"보고 싶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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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13: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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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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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07.23 수요일 날씨:쩅쩅</p><p> 나는 오늘 엄마랑 김해로 워터파크를 갔다. 나는 옷을 입고 엄마랑 구명조끼를 사러 갔다. 나랑 엄마는 구명조끼를 입고 파도 풀에 들어갔다. 근데 물이 깊어서 파도가 오면 머리까지 파도를 맞아서 모자가 날아가고, 머리도 젖었다. 근데 계속 파도를 맞아서 도망치기 보다는, 더 깊숙히 들어가서 파도를 맞았다. 그리고 나는 엄마랑 부메랑이라는 기구를 탔다. 나는 엄마랑 튜브를 타고 기구를 탔는데 위에서 아래로 떨어져서 몸이 떠서 재밌고, 스릴이 있었다. 그리고 옆에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내려오면서 얼굴에 물을 다 맞았다. 나는 엄마랑 신나게 놀고, 집에 가려고 차에 타고 거울을 봤는데 얼굴이 다 타서 좀 당황했다. 오늘은 재밌고 신나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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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1: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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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을 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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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러분은 꼭 먹는 음식만 골라서 먹어본 적 있나요? 예를 들어 채소는 싫고, 과일이나 초콜릿만 좋아한다면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편식을 ㅎ자기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골고루 먹는 것이 우리 몸과 더욱 도움이 됩니다.</p><p>  1. 채소, 과일, 단백질, 곡류 같은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뼈, 근육, 면역력 등 몸을 키우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는 건강한 소화와 면역 힘을 도와줍니다. 만약 특정 음식만 계속 먹으면 영양 균형이 무너지면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p><p>   2.식습관이 좋지 않으면 수업 중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고, 몸이 지쳐 힘들 수 있습니다. 특히 과자나 단것만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려 피곤해집니다. 반면, 균형 있는 식사를 하면 하루 종일 활력 있게 공부와 놀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p><p>  3. 결국 편식을 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것은 건강, 성장, 학습 모두에 도움이 돼요. 물론 맛있는 음식도 가끔은 좋지만, 다양한 음식의 장점을 알고 적절히 섭취하는 지혜를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앞으로 가족과 학교가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권장하고 도와준다면, 나도 더 튼튼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을 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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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2: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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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주제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30100562</link>
         <description><![CDATA[<p> 태권도는 한국에서 시작된 무술이자 올림픽 종목으로, 발차기와 손기술을 중심으로 빠른 동작과 유연성을 요구하는 운동입니다. 태권도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신체 건강, 자기방어 능력까지 키워주는 활동으로 전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p><p> 태권도는 인내, 집중력, 자기통제 등 정신 수양을 강조하는 훈련입니다. 수련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집중력과 자기절제력을 기를 수 있어 학업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보고, 실용적인 호신술과 비폭력 철학을 동시에 배웁니다. 단순히 싸움을 배우는 것이 아닌, 자신을 지키는 방법과 함께 예의, 존중, 인내, 불굴의 정신 같은 태권도의 다섯 가지 정신을 몸으로 익히게 됩니다.</p><p>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몸과 마음을 균형 있게 성장시키는 종합 무술입니다. 신체 건강을 증진시키고, 정신력을 키우며, 좋은 윤리적 가치와 자기방어 능력을 함께 배우는 곳이고, 학교 밖에서도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며, 노력과 성취의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이 자랍니다. 따라서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모든 세대가 태권도를 통해 체력과 인성을 동시에 기르는 기회를 가지면 좋겠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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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2: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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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최애 아이돌이 눈앞에 나타난다면? ( 주제 글쓰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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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생각만 해도 행복한데, 진짜 눈앞에 나타난다면</p><p>병원에 실려갈것 같다. 행복으로 실려가서 전치4주 정도 있다가 나올 정도다. 엄마한테 가서 내 신랑감이야. 라고 하며 바로 걀혼식을 올릴것이다. 내가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게 해줄게. 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내가 잘해줄게. 나핸테 와라. 매일매일이 새로운 날을 만들어줄수 있다. 아나 일단 너의 미모에 상당치 피해를 입은 내 마음부터 책임져라. 내 마음을 책임지면 난 너를 책임 지겠다. 내가 잘해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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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3: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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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30118710</link>
         <description><![CDATA[<p> 7/28/월 </p><p>요즘에 너무 더워서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약속이 생겼다.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문제는 인중에 땀. 아니 무슨 땀이 온 몸에서 나는 건지. 이해가 안된다. 몸아 한번만 참아다오. 라고 빌어봐도 소용 없었다. 토요일까지는 아직 많이 남았지만, 날씨가 선선해 질거란 확신은 없기 때문에 불안하기도 하다. 얼른 날씨가 봄처럼 아니면, 가을처럼 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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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3: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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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7월29일 화요일 날씨 맑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30645462</link>
         <description><![CDATA[<p>생활문</p><p>아침 7시에 일어나서 방과후를 갈준비를 했다 막상 가려니 귀찮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방송댄스를가는날이여서 옷을입을준비를 했다 근데 나한테 잘어울리는 옷을 찾지 못했다 그런데 언니가 자신의 옷을 빌려주어서 난 편히 갈수있었다 학교에 도착했다 같이 방댄다니는 5학년 동생을 발견했다 같이올라갔다 방댄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소다팝이라는 춤을 배웠다 예상한것보다 조금. 어려워서 놀랐다 방댄이 끝나고 편의점에 가서 언니줄 간식을 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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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6: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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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을 하지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30651792</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들어 편식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습니다</p><p>그렇다면 왜 우리는 편식을. 안해야 할까요?</p><p><br></p><p>첫째. 편식을하면 영향 불균형을 초래하고 성장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치고 면역력 저하나 만성 질환을 높일수 있습니다</p><p><br></p><p>둘째. 또한 편식을 하게되면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줄수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p><p>그러므로 우리는 앞으로 편식을 하지말고 잘먹읍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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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6: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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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39263545</link>
         <description><![CDATA[<p>8월9일 토요일 날씨: 비</p><p>민규,나,성하 셋이서 청소년 문화센터에 갔다</p><p>2시간정도 게임을 한뒤 옆 체육관에 체험부스를 하고 있어서 가보았다. 가보니 많은 체험부스가 있었고</p><p>디폼블럭, 모루인형, 키링만들기,모기 기피제 팔찌,  부채그리기 총 5가지 체험을 하였다.</p><p>그리고 성하의 우산을 사러 다이소에 갔다. 우산을 사고 선수입장을 가려했는데 민규가 보드게임카페에 가자고해서 가보았다 음료수를 시키고 보드게임을 꺼내 하였다. 시간이 끝나고 옆에 있는 선수입장에 갔다. 선수입장에 짭 라부부가 있었다. 민규가 돈을 썼지만 뽑지 못했다. 그리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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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7: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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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을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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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방학이여서 일찍자지않고 늦게자는 학생들이 많아집니다. 왜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야할까요?</p><p> 첫째.  일찍자지않으면 키가 크지않을 수 있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성장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시간이 10시~2시 사이기 때문입니다.</p><p>둘째. 일찍자지 않으면 건강이 안좋아 질 수 있가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수면부족은 고혈압,당뇨병,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증가실킬 수 있고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셋째. 피부가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면 중에 피부세포가 재생되기때문입니다</p><p>그러니 앞으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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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7: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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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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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뽑기{동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39866234</link>
         <description><![CDATA[<p>설렘을 가득안고 뽑기기계 앞으로.</p><p>돈을 넣는 소리 </p><p>지이잉</p><p><br/></p><p>집게가 인형을 집을 땐 심장이</p><p>쫄깃쫄깃</p><p><br/></p><p>하지만 인형은 힘없이</p><p>툭!</p><p>하고떨어진다</p><p><br/></p><p>결국 나는 빈털터리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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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7: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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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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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2025/8/11/월 날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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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11시에 일어나 점심을먹었다</p><p>그리고 조금 핸드폰 게임하다가 학원갈 준비를했다아버지가 태워다 주신다고 하셔서 차를 타고 학원을 갔다 학원에가 한자를 했다 9월에 5급을 보는데 한자가 하기 싫었다.약 1시간동안 공부를하고 다시 차에 타고 집에왔다 집에 와 컴퓨터 게임을 하고 저녁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씻고 침대에 누워 난 일기를쓰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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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5: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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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내가 돈많은 재벌이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054954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돈 많은 재벌이라면 좋은 집을 사고 싶다 집에 수영장이 있고 2층이고 있을건 다 있으면 좋겠다.그리고집에 pc방을 만들것이다 그래서 최고급장비들로 셋팅할것이다. 차의 모든 종류를. 싸고 조금의 돈 낭비를 할거다.그리고 헬스장을 열심히 다녀 몸도 좋게 만들것이다.또 내 재산에 10%를 투자해 기부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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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5: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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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시)가을아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05542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가을 아침 새들이 시원한듯 짹짹</strong></p><p><strong>아이들이 학교 가기 싫듯 말하듯</strong></p><p><br/></p><p><strong>난 시원한 바람을 즐긴다</strong></p><p><br/></p><p><strong>저 바람 소리가 내 귀에 들린다</strong></p><p><strong>휘이이이잉</strong></p><p><br/></p><p><strong>아이들이 학교가 끝난듯 발소리가 들린다</strong></p><p><strong>뚜벅뚜벅</strong></p><p><br/></p><p><strong>시원한 바람이 내 몸을 스친다</strong></p><p><br/></p><p><strong>이렇게 난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마무리한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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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5: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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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을 많이 쓰면 안되는 이유(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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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하여 피해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우리는 왜 스마트폰을 적당히 써야할까요?</p><p>첫째. 스마트폰을 많이 쓰면 중독이됩니다. 스마트폰 중독이 되면 치료할 약도 없고 고치더라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p><p>둘째.스마트폰을 지나치게 사용하다보면 시력이 안좋아집니다. 특히 가까이서 보거나 어둡게 보게된다면 더욱 안좋아지고 안경이나 렌즈를 껴야될수도 있습니다.</p><p>셋째.거북목이 됩니다.스마트폰을 낮게본다면 거북이 처럼 목이 굽게됩니다.</p><p>스마트폰은 좋지만 많이쓰게 되면 건강이 나빠질수 있으니 적당히 써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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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2: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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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1394345</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8월9일 날씨 비옴</p><p>오늘은 친척이 다모여서 얘기늘 나누는날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를했다 가는길이 생각보다 무서웠다 도착했는데 비가 생각보다 많이 와서 수영을 조금밖에 못했다 계곡에서 이모랑 다슬기를 많이 잡았다 이모가 잘안숨기면 다슬기를 다 먹어버린다고 했다 그래서 나랑 사촌동생은 숨기는데 힘을다썼다 시간이지나고 삼촌이 또 보이면 먹는다고 했다 시간이 또 지나고 먹히지 않은 다슬기들을 계곡에 다시 풀어주었다 그리고 이모가 우리에게 잠옷을 선물해 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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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2: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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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8/13/날씨:비오다가갑자기더움|(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236693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가벼운 마음으로 일어났다. 왜냐하면 이제 영어체험실에서 하는 영어캠프가 끝났기 때문이다. 그래도 9시에 방과후가 있지만 그래도 3시간 이득이니 그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걸 할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8:10분에는 밥을 먹고 엄마가 내준 숙제를 했다. 그래야 오후에 놀 수 있기 때문이다. 명준이가 먼저 방과후를 가고 나는 5분뒤에 갔다 엄마가 내준 숙제를 다하고 가야 속이 후련하기 때문이다. 방과후에서 선생님이 오늘은 1시간동안 해야한다고 말해 좀 기분이 안좋아졌지만 금방 끝나서 집에 갈수 있었다. 낮에 와서 게임을하고 밥을먹고 다시게임하고 3시에 태권도를 갔는데 아침때 비오던 날씨는 어디가고 더워 1시간동안 아무거나 하다가 집에 가서 씻고 게임하고 7시 반쯤에 밥먹고 다시 게임하다가 8시 반에 엄마가 불러서 방학숙제하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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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12: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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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김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2418356</link>
         <description><![CDATA[<p>2025.8.13</p><p>나는 오늘 부산에 있는 국립해양과학관에 갔다.</p><p>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커다란 배 모형과 수족관이 눈에 보였다.</p><p>국립과학관 답게 많은 기획 전시들과 미디어 전시, 바다생물 등을 볼 수 있었다. 해군 창설 80주년을 기념하여 수군,해전에 대한 전시가 있었다.</p><p>우리 나라는 고려와 조선시대 부터 바다를 건너오는 다른 나라의 침략을 막기 위해 바다에서 싸울 수 있는 무기를 개발했다. 바다에서 적군을 어떻게 물리치는지 영상을 보면서 알 수 있었고, 밤낮으로 훈련 하는 것도 볼 수 있었다. 실제로 수군이 사용하던 무기들을 볼 수 있었는데, 오래됀 화포가 눈에 띄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거북선이었다.</p><p>책이나 영상, 사진으로만 보았던 거북선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p><p>수군에 대한 전시를 보고 나서 3 층에있는 아쿠아리움을 갔는데 물고기 먹이주는 시간이 딱 맞아서 물고기 먹이 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p><p>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바다생물을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p><p>아쿠아리스트가 물고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봤다.</p><p>아쿠아리스트는 물고기들을 돌봐주고 다친 물고기들을 치료해주는 역할을 한다. 먹이 주는  모습을 다 보고 4 층에 있는 옥상 하늘정원으로 향했는데 너무 더워서 4층에 들어서자마자 너무 더워서 뭐가 있나 확인만 해보고 그대로 2층으로 내려았다. 이 건물 주차장은 2층 바깥에 있어서</p><p>2층으로 향했다. 오늘 국립 해양 과학관에 갔다와서 느낀 점은 바다에 관한 많은것 들을 보고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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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13: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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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우리나라가 통일을 한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3348227</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우리나라가 통일을 한다면(흡수통일)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영토와 인구 변화다. 현재 대한민국의 면적은 약 10만㎢이고 인구는 약 5000만명 정도이다. 만약 통일을 하면 면적은  22만㎢가 되면서 영국과 영토면적이  비슷해진다. 인구는 약 7000만 정도가 되어 탄자니아,태국과 인구가 비슷해진다 이려면  대한민국의 개발 가능한 지역은 이론상 2배가 된다. 그래서 북한 지역을 개발하면서 한국 건설업계에 호황이 다가올 것이며 더군다나 해외 투자자들까지 북한 지역 개발에 힘쓸 것이다. 그리고 인구가 7000만명이 되었다는 것은 생산 가능한인구도 늘어난 것이 되므로 제조업계에서도 호황이 일어날것 같다(경제성장률10%예상). 하지만 갑자기 일어난 통일은 대한민국 경제에 큰 타격을 줄것으로 예상한다. 독일도 동독과 서독이 통일했을때 20년동안 경제가 나빠진것을 생각하면 말 다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닌데 동독은 공산주의 국가중 잘살았던 국가고 서독도 세계경제대국인데 G20안에 드는 대한민국과 중국과 러시아에 의존하고있는 동독보다 몇배는 못사는 북한하고 통일하면 한 40년은 경제가 나빠질것 같다. 그리고 북한의 핵은 포기할 가능성이 높은데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핵확산방지조약(간단하게 핵은 위험하니까 개발하지 말자 조약) 에 가입되어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의 흡수통일은 단기적으론 안좋으나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지금보다 몇배 몇십배 이득이기 때문에 나는 통일을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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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12: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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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4091015</link>
         <description><![CDATA[<p>날씨:엄청 더움</p><p>오늘은 부모님과 함께 고흥에 있는 소록도 라는 곳에 갔다. 소록도에 가는 길에 카페도 들려서 음료수도 사서 먹으면서 가더보니  고흥에 도착해서 소록도로 들어가기 전에 영상관 같은 곳에 들어가서 고흥에 대한 영상같은것도 보고 잠깐 구경좀 하다가 소록도로 들어갔다. 소록도에 들어서서 안내책자같은걸 들고 길을 따라 가보니 한센병원박물관이 있어서 거기로 들어갔다.그곳에 들어가자마자 소록도에 관한 영상을 보고 2층으로 올라가서 한센병 환자들이 어떻개 지냈는지 어떤 물건을 썼는지 알수있었고 작게 체험?같은걸 할수있는 곳이 있어서 그것도 다 해보고 구경도 한다음에 소감같은걸 한줄 쓴다음 나가서 다시 집을 가려다가 아빠아는 지인분과 점심을 먹고 집으로 와서 쉬었다. 오늘은 너무 더워서 푹 쉬는 하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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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8: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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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4093671</link>
         <description><![CDATA[<p>제목:비행기</p><p>비행기는 신기하다.</p><p>왜냐하면 하늘을 날기 때문이다.</p><p><br/></p><p>비행기는 신기하다.</p><p>왜냐하면 새 처럼 생겼기 때문이다.</p><p><br/></p><p>비행기는 신기하다.</p><p>왜냐하면 구름을 만질수 없지만 가까이서 볼수 있기 때문이다.</p><p><br/></p><p>비행기는 신기하다.</p><p>왜냐하면 크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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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8: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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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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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4103828</link>
         <description><![CDATA[<p>주제:환경오염을 줄입시다.</p><p>요즘 지나친 에너지 낭비,환경오염 등 으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 지구온난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환경오염을 줄입시다. 우리는 왜 환경오염을 줄여야 하는지 말해드리겠습니다.</p><p><br/></p><p>첫째, 지구에 사는 사람들의 건강이 나빠집니다.</p><p>대기가 오염되면 호흡기질환,심혈관 질환,암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수 있고,수질오염으로 식량안전애도 영항을 끼칠수 있다는 내용들이 있습니다.</p><p><br/></p><p>둘째,생태계가 파괴 됩니다. 환경오염으로 생물의 사는곳이 파괴되고 생태계의 균형이 문너질수있고,극심한 기상이변 등 을 유발한다는 글이 있습니다.</p><p><br/></p><p>그러므로 우리는 환경을 보호하기위해 노력하고 실천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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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8: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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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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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때 책을 많이 읽어놓자 (주장하는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5285454</link>
         <description><![CDATA[<p>왜 사람들이 착을 많이 읽으라고 하는걸까요?</p><p>책은 지루하고 재미도 없는데 말이죠.</p><p>그런데 책의 장점, 효능을 안다면 매료될거에요.</p><p><br/></p><p>척째, 언어 능력 향상</p><p>어릴따 착을 많이 읽으면, 다른 나라의 언어나 우리나라의 언어가 나오기 때문에 어휘력, 문장 이해력, 표현력 등 전반적인 언어능력이 발달하기에 다양한 글쓰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유리합니다.</p><p><br/></p><p>둘째, 상상력과 창의력 증진</p><p>책속에 다양한 이야기와 사건들을 접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이 풍부해집니다. 자신이 꿈꾸는 직업에 대부분 도움이 됩니다. 문제 해결 능력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br/></p><p>셋째, 지혜와 삶의 변화</p><p>책을 많이 읽는다면 여러글에서 영감을 받기에 삶이 안정되고,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접하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형성하고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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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7: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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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5915962</link>
         <description><![CDATA[<p>2025.08.04 월요일 날씨:쨍쨍</p><p>오늘은 아동센터에서 여수디오션을가는날이다. 아침일찍일어나 준비를 빨리하고 광양시청으로갔다. 광양시청에가서 고속버스를타 여수디오션을 갔다. 옷을갈아입고 모였다. 모여서 구명조끼를 받아 사진찍고 흩어졌다. 우리들은 먼저 실외유수풀에가서 놀았다. 파도오는게 재밌어서 실외유수풀에서 좀 많이놀았다. 그다음 실내유수풀에가 놀았다. 파도가 없어서 실외유수풀 보다는 재미없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실내유수풀에서 좀놀다가 실내 파도풀에가서 놀았다. 저번에 갔을때보다 키가커 좀더 깊이들어갈수있어서 더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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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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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두장군 전봉준(우리 지역의 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5954666</link>
         <description><![CDATA[<p>1855년 조선, 전봉준은 전라도 고창 당촌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p><p>한때 전봉준은 양반 가문이었으나 고주부 때 이후 아무도 벼슬에 이르지 못하여 몰락하였습니다. 전봉준은 아버지께 글을 배웠습니다.</p><p>전봉준은 동네 아이들에게 콩 중에서도 작은 콩인 '녹두' 라고 불렸습니다.</p><p>하지만 전봉준은 사람들을 이끄는 통솔력이 강했습니다.</p><p>19세기부터 조선에 '세도 정치' 라는 왕실이나 벼슬에 권력이 독점되는</p><p>불공평한 제도가 들어와 전봉준을 포함한 많은 백성들이 굶주림에 시달렸습니다. 1874년, 전봉준은 결혼을 하여 두 딸을 낳았습니다.</p><p>하지만 아내는 가정을 먹여살리려고 힘들고 가혹한 일을 하다 결국 병이 생겨 앓다가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1886년, 전봉준은 재혼을 하여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1893년, 전봉준의 아버지가 억울하게 곤장형을 당하고 앓다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에 분노한 전봉준은 불만이 쌓인 주민들로 군을 편성해 고부 민란을 일으켰습니다. 군인들이 처들어 올 거라는 전봉준의 걱정과 달리 새로 부임한 군수는 책임을 묻지 않았습니다.</p><p>하지만 군대를 해산시키자 군인들이 처들어와 해산한 군을 잡아들였습니다. 이에 다시 분노한 전봉준은 다시 군을 편성해 1차 동학 농민 운동을 일으켰습니다. 이로 전봉준은 전주성을 확보했습니다.</p><p>겁이난 조정은 청을 불러 청의 군대가 조선에 들어왔습니다.</p><p>청의 군대가 들어오자 일본이 텐진조약을 앞세워 조선에 군을 파병했습니다. 전봉준은 일본의 침략을 막기 위해 2차 동학 농민 운동을 일으켰습니다. 전주성을 확보한 농민군은 사기가 높아져 자신있게 싸웠지만 신식 무기들로 무장한 일본군을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패배해어서 전봉준은군을 해산하여 군을 도망가게 하고 친구의 집에 피신하였지만 현상금을 노린 친구가 전봉준을 배신하여 전봉준은 교도소에 끌려가 사형을 선고받아 1895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전봉준의 희생정신은 오늘날에도 역사에 기억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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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6: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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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6495047</link>
         <description><![CDATA[<p>8.15일 날씨:맑음</p><p><br/></p><p>오늘은 참 신나는 날이고 참 감사한 날이다 바로 광복절이다 그래서 우리집에도 태극기를 달아놓고 엄마와  엄마 친구 아들준교 와 누나들과 함께 나주 중흥 골든스파라는 워터파크를 갔다. 우리는 들뜬마음으로 들어가자 마자 제일 무서워 보이는 놀이기구를 탔다 거기서 부터 잘못이었다. 그 놀이기구를 탔으면 안됐다.</p><p>한번 탔는데 기가 쏙 빠져버렸다 진짜 진심으로 죽을뻔한적은 처음이다 그래서 맛있는 우동을 평범하게 2그릇 먹었는데 한그릇에 만삼천원이다 처음엔 약간 이상했지만 맛은 있겠지 하고 먹어보니 딱 만삼천원 맛이었다 그래도 배불리 먹고 제대로 놀려는데 누나들이 사라졌다 아니 이 양반들이 어디갔지하는데 옆에 슬라이드를 보니 괜히 눈이 잘 못 됀건가 익숙한 얼굴들이 보인다. 맞다. 그누나들이다 얼마나 타는데 소리를 지르더니 귀가 평생 안들릴뻔했다 그리곤 누나들은 배가고프다면서  폭식 을  했다 그리고 나와 준교 는 둘이서 모든 풀장을 들어가고 놀이기구를 다탔는데 이게 왠걸 준교 가 없어졌다 그래서 기왕 없어진거 먹을거나 먹자 하고 간식코너를 갔는데 진짜 나한테만 이런일이 나타나는건가 또 익숙한 뒷태가 보인다 맞다 준교 다 바로 간식이고 뭐고 준교껀 내가 다 뺏어먹고 따뜻하게 이제 마침 갈시간도돼서 샤워할겸 목욕탕에서 몸을 따뜻하게 지지고 나왔다 그런데 차에서 누나들이 먹을건 지들이 가장 많이 먹었으면서 나랑 준교보고 우리엄마한테 (아 이모 진짜로 쟤네들 여기 먹으로 왔다니깐요 엄청 먹어요)라고 하는순간 때리고 싶었지만 즐거운 마무리를 하려고 웃어 넘겼다 그리고 팬션으로 갔는데 이게 왠걸 자려는데 지네가 이모 발을 콱 문것이다 다행이 독은없었다 이모는 병원에 갔고 우리는 다른방에서 잠을 자고 다음날 상쾌한 마음으로 집으로 갔다</p><p><br/></p><p>어쨋든 오늘도 우리가족은 행복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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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6: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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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문덕(설명하는 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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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을지문덕은 고구려의 대표적인 장군으로, 뛰어난 전략과 지혜로 나라를 지켜낸 인물이다. 특히 612년 수나라가 100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략했을 때, 그는 살수대첩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p><p>그는 처음에 일부러 작은 전투에서 패배하는 척하며 적을 고구려 깊은 곳까지 끌어들였다. 이어서 보급로를 끊고 기습전을 반복해 수나라 군을 지치게 만들었다. 마지막에는 살수(지금의 청천강)에서 총공격을 가해, 수나라 군 대부분을 전멸시켰다. 이로 인해 수나라의 거대한 침공은 실패로 끝났고, 고구려는 독립을 지킬 수 있었다고한다.</p><p>을지문덕은 전쟁 중에 적장에게 시를 지어 보내 두려움을 심어주었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이는 그의 지혜와 기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p><p>이처럼 을지문덕은 지략과 용기를 갖춘 장군으로, 나라와 민족을 지킨 위대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의 업적은 오늘날까지도 한국 역사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p><p>나도 어른이 되어 저렇게 나의 우상처럼 큰 업적을 세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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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16: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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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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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3반에 우빈이와 함께 카페로 숙제를 하러갔다.</p><p>10시에 만나서 숙제를 했다. 수학숙제를 했다. 하다보니 배고파져서 마라탕을 먹으러갔다. 재료들을 담고 먹었다.</p><p>먹고 시간을보니 학원갈 시간까지 시간이 얼마안남아서. 방학에도 학원을 가서슬프다.</p><p>2025.08.14</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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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0: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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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하는 글) 카피바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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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카피바라는 대부분 온순하고 평화로운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카피바라는 발에 갈퀴가있어 물속에서 오래 있을수 있습니다. 야생 카피바라의 평균 수명은 대체로 7~10세 정도지만 잡아먹히지 않고 필요한 것이 모두 갖추어져 있으면 12세 전후까지 살 수 있습니다. 카피바라는 친화력이 강해 악어의 등에도 올라타 같이 돌아다닐 수 있고 사람의 손길도 경계하거나 적대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피바라의 천적은 악어, 아나콘다,재규어, 퓨마 등이 있습니다. 카피바라는 주로 풀, 물가 식물, 나무 껍질 등을 먹습니다. 카피바라는 앞니가 평생 쉬지 않고 계속 자라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이빨을 무언가로 갉아줘야 합니다. 카피바라는 위험이 들이닥치면 그대로 물속으로 들어갔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나옵니다. 카피바라는 무리를  지어 생활하지만 계급 없이 평화로운 무리 생활을 합니다. </p><p>이상 저의 설명하는 글을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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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9: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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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하는글(세종대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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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종대왕은 조선 4대 왕이자 훈민정음을 창제한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왕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으며 병이 났을 당시 한 책을 1000권이나 읽었을 정도다. 그래서 조선의 왕이 된 세종대왕은 많은 발명품과 수많은 인재를 포섭하여 조선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다고 봐도 되며 4군 6진을 설치해 지금의 한반도 모양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세종대왕의 주요 업적으로는 훈민정음 창제,농사직설 편찬,삼강행실도 편찬,용비어천가 작곡,대마도 정벌,신기전 설계&amp;생산,앙부일구,자격루,혼천의를 설계했으며 제작은 장영실이 맡앝다, 또한 세종은 고기를 매우 좋아했는데 고기가 밥상에 없으면 밥을 안먹을 정도였다. 이처럼 세종대왕은 고기와 공부를 사랑한 왕이였다. 세종대왕이 없으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없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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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2: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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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8885679</link>
         <description><![CDATA[<p>2025.8.9</p><p>나는 오늘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돌아오는 날 이다.</p><p>아침으로 마초 스테이크를 갔다. 가는 길에 지갑을 떨어트렸는데 어떤 중국인이 가져갔다. 지갑을 찾긴 못 했지만 경찰에 신고를 했다. 마초 스테이크에서 밥을 먹고 요아정을 먹었다. 그렇게 맛있었진 않았다. 차를 타고 항에 도착했다. 몇 시간을 기다리고 배에 탑승했다. 배에서 가족 끼리 가위바위보 딱밤 내기를 했다 내가 계속 결려서 억울 했지만 안 맞을 수 도 없으니 맞았다. 또 속목 맞기를 했는데 멍이 들었다. 저녁이 되어서 배에서 타는 라면을 먹었다. 라면을 먹고 젤리를 먹었더니 항에 도착해서 차에 타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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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1: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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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동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48918872</link>
         <description><![CDATA[<p>방학은 재밌다.</p><p>왜냐하면 학교를 안 가고 놀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방학은 짜증난다.</p><p>왜냐하면 방학숙제를 해야되기 때문이다.</p><p><br/></p><p>방학은 애매하다</p><p>왜냐하면 놀앗다가 숙제를 해야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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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2: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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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title>
         <author>jaeone13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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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침은 딱딱딱</p><p>발걸음처럼 가고</p><p><br/></p><p>분침은 살살살</p><p>달팽이처럼 걷고</p><p><br/></p><p>시침은 천천히</p><p>거북이처럼 쉬고</p><p><br/></p><p>하지만 끝엔 모두모여 </p><p>시간을 만들어낸다.</p><p><br/></p><p>나도 시계처럼 천천히 나아가다보면</p><p>언젠간 빛이 보일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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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5: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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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 (설명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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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순신은 조선의 대표적인 장군으로 뛰어난 전략과 지혜로 나라를 지켜낸 인물이다.<br>특히 임진왜란 때 거북선을 앞세워 많은 해전에서 승리를 이끌었으며 한산도 대첩 명량 해전 노량 해전 등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이순신은 병사들이 힘들고 두려워할 때 앞장서 싸우며 용기를 주었다.<br>전투에서 질 때도 있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 나라를 지켰다. 그는 백성들과 병사들을 아끼는 마음이 컸고, 자신의 목숨보다 조선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 마지막 전투였던 노량 해전에서는 적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두었지만 그 과정에서 돌아가셔서 많은 사람들이 기억가고 계신다. 이순신 장군은 오늘날까지도 용기와 충성심의 상징으로 기억되며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인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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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2: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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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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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19일 날씨:맑음</p><p>오늘 나는 엄마와 동생과 함께 계곡에 갔다.</p><p>삼촌은 회사 사람들이랑 먼저 갔다.</p><p>삼촌이 자리를 잡아 주셔서 우리가 갈수있던 것이였다.</p><p>엄마와 동생 내가 도착을 하자 삼촌이 회사사람들 한테 인사를 하로 가자고해서 인사를 하로 갔다.</p><p>인사를 하고 우리는 엄마한테 계곡에서 놀자고 했는데 엄마가 회사사람들이 신경을 쓸까봐 그냥 수영장에서 놀라고 해서 수영장에서 놀았다.</p><p>수영장에서 놀다가 엄마가 밥먹으로 올라오라고 해서 밥을 먹고 다시 놀았다.</p><p>그리고 나서 엄마가 갑자기 우리를 불러서 수영장에 들어가자고 했다.</p><p>우리는 수영장에서 놀다가 추워서 집에 가자고 했다.</p><p>오늘은 참 좋은 하루인거 갔았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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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0: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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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 : 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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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는 참 신기하다</p><p>물에 뜨기 때문이다.</p><p><br/></p><p>배는 울렁거린다</p><p>파도에 배가 흔들리기 때문이다.</p><p><br/></p><p>배는 인사를 한다</p><p>배는 도착을 하면은 뱃고동으로 인사를 하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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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2: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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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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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 박물관 공공예절을 지키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1192537</link>
         <description><![CDATA[<p>  최근 박물관 공공 예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박물관 공공 예절을 지켜야 합니다. 왜 박물관 공공 예절을 지켜야 할까요?</p><p>  첫째, 예절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기분이 불쾌해질 수 있습니다. 조용히 관람해야하는 박물관에서 시끄럽게 떠들면 다른 사람들이 집중해서 관람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p><p>  둘째, 예절을 지키지 않으면 문화재 혹은 전시품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시품은 오래 보존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손으로 만진다면 파손될 확률이 높습니다.</p><p>  셋째, 예절을 지키면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관람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만약 예절을 지키지 않으면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p><p>  우리는 박물관에 가면 재미있고 유익한 사실들을 알 수 있습니다. </p><p>우리모두 박물관 공공 예절을 지켜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관람을 즐깁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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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3: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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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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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1214060</link>
         <description><![CDATA[<p>만약에 내 동생이 누나가 된다면?</p><p>내 동생이 누나가 된다면 내거 반말을 할것이다. 그리고 엄마가 짐가지로 내려와 라고 하면은 누나가 내려가라고 할것이다. 그리고 누나를 괴롭힐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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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3: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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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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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동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2197362</link>
         <description><![CDATA[<p>마음은 작은 집 같다</p><p>슬프면 창문을 닫고</p><p>기쁘면 문을 연다.</p><p><br/></p><p>마음은 따뜻한 햇빛처럼</p><p>서로 나누면 더 커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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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5: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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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요리가 나한텐 공짜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2201846</link>
         <description><![CDATA[<p>모든요리가 공짜라면 나는 죽기전에 가보고싶었던 </p><p>오마카세를 한번 가서 먹어보고싶다.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 내가 크면 엄마 먹고싶은거 다 사준다고했는데 모든요리가 공짜라면 엄마한테 먹고싶은거 다 사주고싶다.</p><p>기회가 된다면 우리집 강아지한테도 개스토랑 한번 대접해주고싶다. 죽을때까지 한없이 먹고 세상에 특이한 음식을 다 먹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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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5: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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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2205151</link>
         <description><![CDATA[<p>나랑 성하랑 찬민이랑 방학숙제를 하려고 청소년 문화센터 도서관에 와서 방학숙제를 하기로해서 토요일에 만나 도서관에 가 방학숙제를 하려고 자리를 잡고있었는데 우리는 그냥 서로 얼굴만 봐도 좋은거 재밌는거 같다 자리를 잡으려고 얼굴을 봤는데 그냥 뭔지 모르게 빵 터졌다 방학숙제를 하려고 자리를 잡고 공부를 하고 한 1시가 지났나? 성하랑 찬민이가 놀자고 꼬드긴다 나는 성하와 찬민이에 유혹 때문에 글만 쓰고 놀자고 어쩔 수 없이 말했다 방학숙제를 하려고 왔지만 많이 하진 못한거 같아 찝찝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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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5: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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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동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2777408</link>
         <description><![CDATA[<p>달빛은 조용히</p><p>지붕 위에 앉고</p><p><br/></p><p>바람은 살짝</p><p>나뭇잎을 넘긴다</p><p><br/></p><p>불 꺼진 창마다</p><p>작은 꿈이 켜지고</p><p><br/></p><p>나는 이불 속에서</p><p>조용히 별 하나를 꺼내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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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3: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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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장소에서 예의를 지키자(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2791842</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공공장소에서 예의를 지키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우리는 공공장소에서 반드시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왜 공공장소에서 예의를 지켜야 할까요?</p><p><br/></p><p> 첫째,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모두가 함께 공간을 사용하므로, 시끄럽거나 무례한 행동을 하면 주변 사람들이 불쾌해집니다.</p><p> </p><p> 둘째, 예의를 지키면 모두가 편안하게 공공장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태도는 질서 있는 환경을 만들고, 모두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합니다.</p><p><br/></p><p> 셋째, 예의를 지키면 공공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서로 배려하지 않으면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일이 생기기 쉽지만, 예의를 지키면 모두가 안전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p><p><br/></p><p>우리는 공공장소에서 예의를 지켜 쾌적하고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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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14: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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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3305659</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8월 25일/날씨: 너무 맑아서 더움</p><p><br/></p><p>방학이 하루도 안 남았다. 내가 한 숙제는 영어와 수학 조금 뿐이다. 선택과제는 하나도 하지 못 했다. 개으른 내가 미울 뿐이다. 하지만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 법. 이 숙제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까 고민하는 사이 친구들은 숙제를 다 했겠지... 이 숙제을 어떻게든 하루만에 끝내 봐야 한다. 그래서 일기를 쓰기로 한 것이다. 일단 해본다고 한거 열심히 해야겠다. 이 일기를 쓰며 겨울방학에는 숙제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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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3: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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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하는 글(식용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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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용꽃은 먹기가 가능한 꽃이다.</p><p><br/></p><p>식용꽃의 종류는 진달래, 아카시아, 연꽃, 유채꽃, 국화, 장미 등이 있다.</p><p>식용꽃에는 열매와 마찬가지로 영양분이 다양하게 분포하는 것이 특징으로 보인다.</p><p>식용꽃은 곤충과 마찬가지로 친환경적이며, 열매와 채소에 비해 재배 과정이 간단한 것이 특징으로 보인다.</p><p><br/></p><p>반대로 먹으면 안 되는 꽃도 있다.</p><p>철쭉꽃, 동의나물꽃, 은방울꽃, 애기똥풀꽃 농약을 사용하여 재배한 꽃 등은 먹으면 안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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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4: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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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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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글쓰기(만일 우리나라가 전기부족 국가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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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가 전기가 부족해진다면 전기가 비싸질것이고 밤에는 가로등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자주사용하는 컴퓨터 핸드폰 티비같은 전자기기도 사용을 못하게될것이다 그만큼 전기는 우리에게 많이필요한것중 한개이기 때문에 전기를 아껴야한다 우리가 전기를 아낀다면 지구는온난화가 느려질것이고 밖에는 시원해질것이다 그리고 나혼자쯤은 이란 생각으로 살지말고 나혼자라도 라는 생각을 가지고살아야 한다 그래서 결론은 전기를 아껴서 써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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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4: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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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자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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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는 자유롭다 왜냐면</p><p>자유롭게 날아 어디든</p><p>갈수 있어서다</p><p><br/></p><p>강아지는 자유롭다</p><p>사랑받고 집에서</p><p>하고싶은걸 다한다</p><p><br/></p><p>사자는 자유롭다</p><p>동물들의 왕이기</p><p>때문이다</p><p><br/></p><p>우리들은 자유롭다</p><p>우리는 먹을거 다</p><p>먹고 자고 씻기 </p><p>때문이다</p><p><br/></p><p>모두 자유롭다</p><p>함께 지구에</p><p>살아가기</p><p>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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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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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글(제목: 새참이는 탐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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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평화로운 아침, 오늘에 주인공 새참이가 깨어납니다. 우리의 새참이는 여느 날과 같이 일어나, 학교에 갈 준비를 합니다. 새참이는 무언가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습니다. 마치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그렇게 새참이는 등교를 합니다. 새참이의 느낌은 정확히 맞아떨어짐니다. 새참이의 학교에서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바로, 새참이의 학교에서 도둑이 있다는 겁니다. 새참이는 아침에 느낀 직감이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너무나 의심스럽습니다. 새참이의 학교에는 도둑질을 할 사람이 한 명도 없어 보였거든요. 결국 추리 하나만큼은 잘하는 새참이가 이 사건을 맞게 됩니다. 새참이는 사건 현장을 조사하다가 수상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의문에 발자국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생이라고 하기엔 발자국이 너무나 컸습니다. 과연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새참이는 선생님 중 누군가라고 생각합니다. 새참이는 복도를 돌아다니며, 선생님들의 신발을 봐 봅니다. 선생님들 중 누군가는 범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른이 굳지?’라고도 생각하는 새참이입니다. 새참이가 선생님들의 신발을 봐 본 결과, 용의자는 셋으로 줄어듭니다. 바로, 과학 선생님과 체육 선생님 그리고 영어 선생님이었습니다. 하지만 누가 왜? 굳지? 무슨 일로? 학생의 공책을 훔쳐 갔을까요? 그건 지금부터 새참이가 조사해야 할 사건의 실마리입니다. 새참이는 열심히 조사해 봅니다. 새참이가 열심히 조사한 결과, 과학 선생님의 책상에서 학생이 잃어버렸다는 공책이 나옵니다. “엥? 이게 왜 여기에....” “그... 학생이 제게 선물이라고... 주긴 했는데... 저는 절대로 훔치지 않았어요.” 새참이는 공책을 학생에게 돌려줍니다. 하지만 학생은 이 공책이 아니라고만 할 뿐이었죠. 그 덕분에 과학 선생님은 용의선상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제 용의자는 둘로 줄어듭니다. 체육 선생님과 영어 선생님으로 말이죠. 새참이는 학생에게 공책의 생김새를 물어봅니다. “그 공책, 생김새가 어떻게 돼?” “과학선생님에게 준 공책과 똑같이 생겼어, 하지만 과학선생님의 공책은 내가 선물로 준 거야.” 새참이는 그 말을 듣고 과학 선생님의 공책에 형태를 생각합니다. 과학 선생님의 공책의 형태는 빨간색의 검은 줄무늬가 있는 공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체육 선생님과 영어 선생님 모두 같은 형태의 공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새참이는 공책에 지문을 살펴보기 위해 체육 선생님과 영어 선생님에게 공책을 받게 됩니다. 새참이는 공책에 지문을 확인하고 범인을 특정합니다. 범인은 바로 영어 선생님이었습니다. 영어 선생님은 복도를 걷다가 주웠다고 하지만 우리에겐 명백한 증거물 발자국이 있었습니다. 영어 선생님은 결국 자백했고, 그렇게 학교는 다시 평화로워졌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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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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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설명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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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종대왕은 조선의 대표적인 왕으로 뛰어난 지혜와 따뜻한 마음으로 나라를 이끈 사람이다.</p><p>특히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으며, 과학, 음악, 농업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이끌었다. 세종대왕은 어려운 한자를 대신해 누구나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훈민정음을 만들어 백성들이 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왔다. 나라를 다스릴 때도 항상 백성의 입장에서 생각했으며, 기근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세종대왕은 학문과 기술의 발전에도 힘썼고, 장영실 같은 뛰어난 인재들과 함께 해시계, 물시계, 측우기 등을 만들어 백성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몸이 아플 때도 쉬지 않고 정사를 돌보며 백성을 위해 헌신했으며, 나라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노력했다. 그는 왕이었지만 항상 백성을 먼저 생각했고, 자신의 권력보다 국민의 삶을 더 소중히 여겼다. 세종대왕은 오늘날까지도 지혜와 애민정신의 상징으로 기억되며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인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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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6: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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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3609751</link>
         <description><![CDATA[<p>AI개발을 6개월동안 중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ai는 가면서 발전하고있고 우리들의 일자리를 뺏고 있습니다 1200명 학자들 조차 ai개발을 6개월동안 중지하자 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들의 ai를 통제할수없는 발전까지 가서 ai에대한 법책등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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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7: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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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제) 영화 감상 보고서 - 좀비딸</title>
         <author>a010366021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3702674</link>
         <description><![CDATA[<p>제목ㅣ좀비딸</p><p>장르ㅣ코미디 드라마</p><p>감독ㅣ필감성</p><p>주연ㅣ이정환, 이수아, 김밤순, 신연화, 조동배, 애용</p><p>출연진ㅣ조정석, 최유리,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금동이</p><p>상영 시간ㅣ114분</p><p>ㅣ시청 동기</p><p>유튜브 보다가 애용이에 이끌려 보니 반응도 긍정적이고 재밌어 보이길래 봄.</p><p>ㅣ줄거리 및 감상평</p><p>1. 어느날 좀비 바이러스가 발발함. 주인공네는 간신히 도망쳐 할머니집으로 도망지만, 딸 수아가 물려버림. 그러나 주인공 정환은 차마 죽이지 못함. 사육사였던 정환은 신고하는 대신,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수아를 훈련시키기로 함. </p><p>2. 각색을 잘해서 스토리도 납득이 가고, 개그도 재밌고 감동도 있어 한번쯤은 볼 만하다. 초반 스토리는 클리셰를 보여주지만 적당한 반전이 개연성을 부여하는데, 이게 정말 대단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p><p>ㅣ인상 깊은 장면</p><p>• 정부 입장 발표 및 시위 장면</p><p>세계관에 따라 여러 고유의 설정이 있겠지만, 작중에서 좀비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살아있는 시체가 아닌 그저 병에 걸린 '살아있는' 사람으로 묘사된다. 그런데 정부는 모두 살상하라고 명령한다. 난 이게 좀 과민 반응이라고 느꼈다. 현실적으로도 이미 죽은 것이라는 것보단 바이러스나 전염병으로 인해 좀비같은 증상들을 발현하는 게 더 말이 되지 않나? 그러나 아무리 무슨 병인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도 이건 미흡한 대처다. 게다가 백신 개발도 순조롭게 되었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죽었는지 산 건지 그 여부도 모르는데다가 물지도 않고 가족인 감염자를 몰래 데리고 있는 게 중범죄 수준까진 아니라고 본다. 어찌보면 당연한거라고 생각할 정도인데, 나로서는 조금 당혹스러웠다. 또 시위까지 한다는 건 나와 비슷한 공감을 한 사람이 많다는 건데 정부는 아무런 대처가 없었다. 그래서 많이 충격적이었는데, 문득 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유가 영화가 각색되며 분량은 줄이고 중요한 내용이나 장면들을 최대한 살리다보니 흐름이 너무 빠르게 묘사된 탓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까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었을 수 있다는 거다. 나만 이런 생각인가 궁금해 혹시나 싶어 쫌만 찾아보니, 원작에서도 주인공을 옹호하는 의견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연재 중에 시국이 시국인 상황이 되며 정환의 행동이 정당화되지 못한 것이라고 한다. 확실히 당사자가 아니고서야 수아가 선량하단 걸 누가 믿겠을까, 막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다. 이것에 대하여 더 말하고픈 게 있다.</p><p>• (번외) 웹툰 마지막화</p><p>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마는,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장면이라 소개하고 싶었다. 이 보고서를 쓰려고 정보를 찾으면서 원작 결말도 찍먹했는데, 거기에 나오는 장면이다. 막바지, 사태가 마무리되고 백신도 완성에 급박한 상황에 정환의 사정이 알려지고 수아도 돌아오면서 법이나 시선이 풀어지는 시점. 그때에 다른 사람들도 숨겨둔 감염자를 드러내며 들고 일어선다. 사실은 다른 사람들도 정환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 애쓰고 있었다는 게 정말정말 서글펐다. 나라도 포기하지 못할거다. 솔직히 말하자면 결말보다 이게 울컥했다. 정확힌 영화(해피엔딩) 뿐만 아니라 웹툰(새드엔딩)도 통틀어 말이다. </p><p>ㅣ기억에 남은 명대사</p><p>김밤순 - 토르라고? 도른 거 아니야?</p><p>젤 재밌게 느낀 개그? 드립?이다.</p><p>첨부자료</p><p>원작, 포스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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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9: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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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3727147</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계곡에 놀러갔다 쉴수 있는 평상이 자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한적해서 좋았다. 거기 가서 물에 들어갔는데 시원했다. 오랫동안 논 거 같아서 몇시인지 확인해 봤는데 3시간동안 놀았다. 마침 아빠가 고기를 구워주셔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좀 먹고 물에 바로들어가면 안돼서 공기돌을 가져와서 공기를 했다. 누나랑 했는데 졋다 짜증이 났다. 다시 물에 들어가서 놀고 있었는데 엄마가 라면을 끓여주셨는데 누나가 바로 먹으러 갔다. 누나가 다이어트 한다 라는 말이 갑자기 샌각이 났다. 난 더 놀고 라면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놀러 오니까 되게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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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0: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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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3734511</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와서 땅에 거세게 내리면</p><p>캐스터네츠가 되고</p><p><br/></p><p>비가 소곤소곤 내리면</p><p>피아노가 되고</p><p><br/></p><p>비가와 천둥번개가 쏟아내리면 </p><p>타악기가 되고</p><p><br/></p><p>슬플때 내 마음은 비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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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0: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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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하는 글 쓰기(우사인볼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3744945</link>
         <description><![CDATA[<p>우사인볼트 자메이카 국적에 단거리 육상선수이다.</p><p>100m 200m 세계 기록 보유자이다.</p><p>400m 세계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p><p>우사인볼트든 달리기 속도가 44. 72km로 당시 뛰던 타이슨 게이와 기록 차이가 약 0.2차이로 볼트가 경기에서 이겼다. 그런 후 200m 19.19초 400m 계주 36.84초 엄청난 기록들을 찍으며 수 많은 메달들을 땃다.  볼트가 경기 출전을 해 스타트를 잘못해 부정출발로 실격이 되었다. 그건 사람들에게 엄청난 충격 이었다. 그런후 2년 후 400m 계주에서 달리기 도중 볼트가 쓰러졌다. 그 이유는 햄스트링 부상이었다.  그러고 볼트는 은퇴 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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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0: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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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소리/동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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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의 숨소리는 나긋나긋해.</p><p>따뜻하고 가녀린 그 숨소리가 한 꼭두 새벽에 부는 얇고 선명한 바람 같아.</p><p><br/></p><p>우리 아빠 숨소리는 거칠어.</p><p>이상하리만치 후덥지근하고 걸쭉한 그 숨소리가 지평선에 걸쳐진 해의 빛을 받는 농장의 커다란 소 같아.</p><p><br/></p><p>우리 언니 숨소리는 먹먹해.</p><p>꾹 눌러 막힌 와인잔의 코르크마개 같은 그 숨소리는 계속해서 기침을 하는 감기에 걸린 동네 개 같아.</p><p><br/></p><p>그 숨소리가 모여들면 조용한 바람을 만들고, 따뜻한 온기를 만들어.</p><p><br/></p><p>창틀에 걸린 온기는 조심스레 가족의 눈치를 보고, 그 자리에 가만 서있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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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1: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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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3786466</link>
         <description><![CDATA[<p>주제:혼자서 끝말잇기하기(20단어)</p><p>1.리본 2.본드 3.드라이기 4.기린 5.린스 6.스파게티</p><p>7.티비 8.비서 9.서민 10.민주주의 11.의상 12.상장</p><p>13.장수 14.수건 15.건조 16.조식 17.식사 18.사진</p><p>19.진주 20.주황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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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1: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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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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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010366021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3917182</link>
         <description><![CDATA[<p>요즘에 뭔가 '핑퐁' 이라는 표현이 너무 귀엽다.. 뭔가 티키타카를 귀엽게 바꾼 말스럽다. 뭔가 작은 소동물이 귀엽게 탁구공을 치는 이미지인데 사실 탁구 유래가 맞다. 탁구공이 잘 오가는 모습을 표현한 의태어라고.. 탁구를 영어로 핑퐁 이라고 지칭하기도 하는 걸 보니 영어인 것 같다. 그런데 난 이제껏 이게 우리말인 줄 알았다; 티키타카는 스페인어로, 축구 쪽 전술이 더 알맞은 유래인 것 같다.</p><p>이것 말고도 몇 개 꽃히는 의성어∙의태어가 있다. 뭐 몽글몽글, 뭉실뭉실.. 망울망울 이라든가... 일랑일랑도 예쁜 것 같다. 부둥부둥, 둥가둥가나 오구오구 같은 것도 지인짜 귀엽다. 도담도담도.. 도리도리도... 정말 끝도 없네.</p><p>이유는 모르겠지만 볼보다 뺨이 더 사랑스럽고, 예쁘다 보다 이쁘다가 더 청초하다. 그냥 예쁜 것보다 어여삐 여기다 할 때 '어여삐'가 더 맘에 든다. 또 그냥 부드럽다 보다 '보드랍다' 라는 표현이 유난히 더 좋다. 더 안락하고 포근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 모르겠다. 몽롱하다라는 표현도 마음에 들고 오묘•미묘하다도 귀엽다고 생각한다. 묘가 고양이 貓자인 것 같아 그런 듯 하다. 참고로 묘하다의 묘는 묘할 妙라고 한다. </p><p>그러고보니 재밌는 표현이라고 하니까 한 가지 생각나는 것이 있다. 속담 중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을 쥐가 듣는다'가 있지 않나. 그런데 '쥐도새도 모르게' 라는 관용표현... 쥐랑 새가 이어진다. 뭔가 새삼 신기하다. 그리고 좀 재밌다. </p><p>또, 이거 어디서 본 건데 깡통이 언어 두 개가 섞인 말이란 거 알고 있었나? 깡통의 어원은 네덜란드어 'kan' 으로, 일본식 발음인 깡에 한자 筒을 합친 것이다. 영어 그 can 맞다. 깡통 외에도 혼종어가 꽤 많다. 페트병, 캔따개 등의 혼종어가 아닌데도 정말 자연스레 일상 속에 녹아있는 말들이어서 더 놀랐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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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3: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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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 폐지 찬반 논설문 (찬성)</title>
         <author>a010366021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3917869</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그에 따른 영향이 있는 만큼, 동물원이 과연 '동물을 위한 장소인가?'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동물 복지는 동물의 행복을 실현하고, 본래 습성을 유지하며 건강히 생활하도록 하는 개념이다. 그런 가운데, 두 주장과 그 근거를 살펴보자.</p><p><br/></p><p> 하나, 동물원이 원 역할을 행하지 않고 동물 보호의 역효과를 일으킨다.</p><p>동물원을 하나의 수입원으로 바라보고 매출을 위해 동물들을 위하지 않는 경우다. 정말 악질인데, 진짜 나쁜 곳이라서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세상에는 동물원이 너무나 많을뿐더러 유심히 보지 않으면 평범한 곳과 잘 분간이 힘들 수 있다. </p><p> 둘, 동물원 건립이 또다른 형태의 서식지 파괴가 된다.</p><p>동물원 뿐만 아니라 우리는 건물을 지으려 산을 깎는다. 그 과정에서 쓰레기도 어마무시하게 나올 것이다. 이게 자신의 소유지라면 잘못은 아니지만, 굳이 넘쳐나는 동물원을 늘릴 필요는 없지 않은가? </p><p> 셋, 동물 전시 혹은 매출을 위해 밀렵•남획하여 야생 동물 개체 감소로 이어진다.</p><p>말 그대로 희귀한 동물을 전시하기 위해서 정당한 방법이 아닌 불법적인 방법으로 동물을 얻는 것을 말한다. 고의가 아니더라도 보통 불법거래고 그런 수요의 증거가 밀렵꾼들을 움직이게 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 거기다 별개로 사람의 손을 타버린 동물들이 야생으로 돌아가기 힘들어 진다.</p><p> 넷,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오히려 동물을 학대한 격이 된다. </p><p>예를 들어, 작은 쥐과 동물을 잘 몰라서 뭔가 판다던가 등의 활동을 위한 환경은 온데간데 없이 작기만한 파충류 용으로도 부족한 사육장에 넣어 줄 수 있다. 이건 습성을 나타내기에 알맞지 않아 동물의 행동이 제약된다. 일부 정병행동을 보일 수 있다. 아니면 참가형 이색체험으로 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고통을 준다 등이 있겠다. </p><p> 다섯, 교육적으로 잘못된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다.</p><p>아마 다들 동물원이 동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설명을 들으며 동물을 배울 수 있어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알 것이다. 그러나 이 근거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동물이 가둬 길러도 되는 거라는 인식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걸 바탕으로 동물을 소중히 여기기보다 함부로 해도 된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즉, '반려동물' 보다 '애완동물'의 개념으로 받아들인다고 할 수 있다.</p><p><br/></p><p> 이처럼 동물원은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 이제는 또한 동물을 아프게 한다. 그러니 동물원을 점차 줄여야 나가야 한다. 그리고 동물원을 없앤다고 동물 보호와 보전 활동을 못하는 것도 아니니, 동물을 위한 법이나 제도, 정책들을 만드려 노력할 필요가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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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3: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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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물원 폐지 찬반 논설문 (반대)</title>
         <author>a010366021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gyjd/yo02775dirt7dy5q/wish/3554431759</link>
         <description><![CDATA[<p><br/></p><p> 요즘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그에 따른 영향이 있는 만큼, 동물원이 과연 '동물을 위한 장소인가?'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물 복지는 동물의 행복을 실현하고, 본래 습성을 유지하며 건강히 생활하도록 하는 개념입니다. 그런 가운데, 두 주장과 그 근거를 살펴봅시다.</p><p><br/></p><p>• 멸종 보호 동물 보호 및 증식</p><p>- 동물원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고 보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 세계의 많은 동물원들은 공동으로 유전적 다양성을 유지하면서 멸종 위기 동물의 번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특정 동물 종의 생존 가능성을 높여 줍니다.</p><p>야생에서는 어렵게 관찰할 수 있는 동물의 행동이나 생태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생태계 보전에도 일부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이미 멸종한 동물을 복원하는 복원사업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p><p>• 교육적 가치</p><p>-직접 듣고, 보고, 만지며 자연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향상 시킵니다. 이러한 교육의 기회는 어린이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게 제공됩니다. 또한, 동물원은 연구의 장으로서도 유용하게 쓰입니다. 동물 행동 연구나 생태학적 연구를 통해 얻은 지식은  환경보호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됩니다. </p><p>• 만약 동물원이 없어진다면</p><p>-여러분 중에 동물원은 '상업화되어 동물을 괴롭히는 나쁜 곳이니 다 없애버려야 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으시나요? 혹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그 뒤의 처사는 무시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동물원이 모조리 다 없어지면 동물들은요? 받아줄 곳이 있을까요? 야생으로 돌아가려면 훈련 등의 갖가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최근, 동물복지 법과 제도가 늘며 동물원 법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 중 등록 및 관리와 관련된 법안에 따르면 동물원은 생물 종의 특성에 맞는 적정한 서식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아주 좋은 법이지만 사육장을 짓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죠. 유명하고 희귀한 생물의 매출 없이는 감당이 안 됩니다. 아무리 동물을 위하는 업체여도 여력이 없어 어쩔 수 없는 것이죠. 개인이나 작은 기업은 운영이 힘들어집니다. 그렇다고 과연 이율을 위하는 대기업이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행하지 않은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그러기엔 우선 동물원이 이미 너무 많은데도요. </p><p><br/></p><p>그러니 우리는 동물원에만 관심을 가질 게 아니라 동물 보호 활동 그 자체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일단 동물을 위한 법이나 제도부터 만들어야겠죠. 혹은 유기견과 같은 동물의 임시보호를 통해 작게나마 동물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동물복지 표시가 달린 계란을 사먹을 수도 있습니다. 일회용품 를 줄이는 것도 일종의 방법이고요. 이렇게 방법들은 많습니다. 그러니 우리, 동물을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게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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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22: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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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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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08.04 월요일 날씨:쨍쨍</p><p><br/></p><p>오늘은 여수디오션을가는 날이다.아침 일찍일어나준비를 빨리하고 과양시청으로 갔다. 광양시청에가서 고속버스를 타여수디오션을 갔다. 도착해 갈아입고 모였다.모여서 구명조끼를 받아 사진 찍고 흩어졌다. 우리들은 먼저 실외유수풀에가서 놀았다. 파도오는게 재미있어서 실외유수풀에서 좀 많이 놀았다. 그다음 실내유수풀에가 놀았다. 파도가 없어서 실외유수풀 보다는재미없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실내유수풀에서 좀 놀다가 실내파도풀에 가서 놀았다. 저번에 갔을때보다 키가커 좀더 깊이들어갈수있어서 더 재밌었다. 근데 깊이있을때 물을 많이 먹었다.실내파도풀에 서 놀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다. 먹고 소화시키고 놀다가 러면을 먹었다. 오늘은 면종류를 많이 먹는것 같았다. 아무튼 라면을 다먹고 실외파도풀 에서좀 놀다가 집으로 갔다. 정말 재밌어서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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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22: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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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수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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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핑핑</p><p>팬돌리는 소리</p><p><br></p><p>핑핑</p><p>뇌를 굴리는 소리</p><p><br></p><p>빙빙</p><p>머릿속에 숫자가 돌아가는 소리</p><p><br></p><p>쓱쓱</p><p>체점펜이 돌아가는 소리</p><p><br></p><p>많은소리를 거쳐 문제를 맞춥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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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22: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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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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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 / 8월 7일</p><p>오늘은 부산에서 창녕으로 가는 날이다. 부산에서 일어나 아침밥으로 김밥집을 갔다.</p><p>맛있었지만 창녕이랑 멀어서 조금 더 걸렸다. 창녕에 도착해 제일먼저 엄마랑 삼촌을 만나 시골에 있는 논밭을 갔다. 논밭은 냄새가 있었지만 매우 넓은 곳에 작물이 있다는것에 놀라웠다. 다음으로 점심을 먹고 공원산책을 하였는데 물건들도 많고 기화집도 있었다. 다음으로 박물관을갔다. 박물관에는 뼈,사람 등등 많은 볼거리가 있었고, 안에 식당도 있었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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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23: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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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 내가 음악을 좋아한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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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제일먼저 음악을 배우고 음악을 잘하게 되면 시험을 본다. 노력을 해 다른 사람들한테 내 음악을 들려주고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거나 배우고 다른 사람들이 부른 노래를 듣고 더 나은 노래를 찾는다.</p><p>노래를 배워 노래를 만들고 신나하고,</p><p>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만들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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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23: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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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글쓰기(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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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니가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 5가지 쓰기 </p><p>언니가 좋아하는것, 틱톡(인스타등)찍기, 노래부르기, 기타치기, 게임, 그림그리기</p><p><br/></p><p>언니가 싫어하는것, 춤, 공부, 숙제, 밖에나가기, 책읽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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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8: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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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무인도에 갇힌다면 챙길 물건 5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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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만약 무인도에 갇히게 된다면 챙겨갈 물건 5가지는?</p><p>라이터, 손전등, 휴대용 정수 빨대, 태양열 발전기(배터리), 맥다이버 칼을 챙길 것 같다 혁명 같은 게 있었던 시기는 기계가 나타난 시기도 있지만 불을 최초로 발견한 것도 큰 영향을 끼쳤다 그만큼 불이 중요하다 불이 중요하다면,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선 물이 필요하다 바닷물을 끓여도 흙 알갱이 같은 건 없앨 수 없다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해 휴대용 정수 빨대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것들은 배터리가 닳는다 충전할 수도 없고 여간 문제가 아니다 그걸 막기 위해 배터리를 사져간다 태양열 발전기를 가져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구조를 기다리며 살려면 의식주가 있어야 한다 가져가기엔 너무 많으니 자급자족해야 한다 생활하기 위해 유용한 도구들을 챙겨야 한다 거기엔 연장을 모아 논 맥다이버 칼이 제격이다 또 탐사하기 위해 손전등도 필요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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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9: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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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 시력이 나쁘면 안경을 써야 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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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안경을 쓰는 사람이 매일마다 늘고 있습니다.</p><p>시력이 나빠 멀리 있는 것을 못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희는 왜 시력이 나쁘면 안경을 써야 할까요?</p><p>첫째. 안경을 안 쓰면 시력이 더 나빠집니다. 시력은 눈이 우리 몸에서 빨리 노화가 진행되는 신체 부위에 해당합니다. 눈이 나빠지는 원리 중 전자기기, 전자파, 전등 불빛이 많은 곳, 불빛이 없는 곳에서 밝은 것 갑자기 보기 등등이 있습니다. 눈은 주기적으로 쉬어줘야 되기 때문에 쉬어주면 노화가 덜 진행해 눈이 덜 나빠질 수 있다.</p><p>둘째. 눈이 매우 나빠지면 안경을 써도 눈이 나쁠 수 있다. 눈이 나빠지면 나빠질수록 시각장애인이 될 확률도, 안경을 써도 눈이 나빠질 확률이 더 늘어납니다. 시각장애인은, 0.1부터 1급~0.6까지 4급입니다. 그정도 시력이 되면, 안경을 써도 눈이 안좋을 수도있고, 시각장애인이 될 확률도 늘어납니다.</p><p>셋째. 안경말고 랜즈를 끼면 눈이 나빠집니다. </p><p>안경말고 랜즈를 끼면 눈이 점점 나빠지고 점점 랜즈만 의식하게 됩니다, 안경은 주기적으로 계속 쓰고 계속 도수를 올리면, 언젠 간 라식이나 라섹을 해 눈이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p><p>안경을 쓰는 건 자유지만 눈이 더 좋아 질려서 안경을 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시력이 안좋을때 안경을 씁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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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21: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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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사람이 날개가 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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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이 날개가있다면 편리한점과 않좋은점이 있다. 일단 편리한점은 날지않는것과 빠르다. 신호등과 차가없기 때문이다. 않좋은점은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높이 못 난다. 그리고 날면서 놀다가 한번 잘못하면 큰사고로 이어 질수있기 때문이다. 또 날개가있어 좁은 통로를 못들어간다. 이렇게 편리한점도 있지만 않좋은점도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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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22: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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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1</title>
         <author>classm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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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7: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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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2</title>
         <author>classm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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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7: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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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3</title>
         <author>classm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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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7: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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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4</title>
         <author>classm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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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7: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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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5</title>
         <author>classm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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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7: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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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6</title>
         <author>classm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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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7: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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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7</title>
         <author>classm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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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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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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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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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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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성어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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