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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조세희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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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1 05: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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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체험한 애버랜드 놀이기구</title>
         <author>br51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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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애버랜드에 입장했을때 애버랜드ost가 나왔다.들으면 왠지 상쾌해진다.</p><p>내가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다.</p><p>썬더폴스는 트랙 길이가 약486m다.</p><p>운행시간은5분이다.</p><p>탑승인원은8명이다.</p><p>설명은 이쯤하고 내가 썬더폴스를 탔을때 처음에는 정말 무서울줄 알았지만 타고나니 무섭기보다는</p><p>약간 스릴넘친다.</p><p>다음은 콜롬버스 대탐험(바이킹)이다.</p><p>운행시간 3분20초</p><p>탑승인원120명</p><p>구조물 높이34m</p><p>최고높이33이다.</p><p>난 바이킹을 타면서 매우 스릴넘치는 느낌을 받았다.</p><p>다시한번 상쾌한 느낌이랄까,</p><p>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다.</p><p>트랙길이588m</p><p>운행시간6분45초</p><p>최고속도 약 13km\h</p><p>탑승인원10명</p><p>신체조건110cm이다.</p><p>이걸타니 온몸이 시원했다.</p><p>이것들을 타고 퇴장하며 난 다음번에 훨씬 재밌는 것을 타키로 결심하며 퇴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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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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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여행!!!!!!!!!!!!!!!!</title>
         <author>br51207</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ynwcxrm5oj7gcuvd/wish/3563915473</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는 개장일 1976년 4월17일이다(49주년) 면적은 약 835,000㎡이야. 현재 운영중인 놀이기구는 34개 에버랜드 오프닝 오래 들으면서 들어가면 넘 좋고 진짜 에버랜드에 온 기분이야 옛날 이름은 자원농원 </p><p>내가 재미잇게 생각하는 놀이기구는 콜럼버스대탐험이야ㅑㅑ 1998년 5월1일 에 나왔어. 제작사는 Huss. 운행시간은 약 3분20초 정도야 탑승인원은 240명(한배당은120명!!!!!!!!!!!). 구조물높이는34m. 운행중 최고높이는 약33m야. 최고속도는 무려 69km나 된대 낙하경사는75° 최고중력가속도는 2G 신채조건은 110m야 많이 무섭진 않고 약간 어지럽기만한대 난 엄청재미있어.</p><p>두번쨰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야. 개장은 1994년4월10에했고 트렉길이는 약560m 최고속도는 13km정도되고 탑승인원은 한번에 10명 건설비용은 무려51억원이나 들었대 신채조건은 110cm야나는 물에 젖는게 좋아서 재밋긴햇는대 물 싫어하는 사람은 재미없어할거같아. </p><p><br/></p><p>마지막 3번째는 썬더폴스야. 개장은 2015년 7월31일에 했고 트랙길이는 약480m야 운행시간은 약5분이고 탑승인원은 8명 최고높이 20m 최고 낙하 각도는45° 최고 속력은 70km 선설비용은 무려무려무려 약140억원이래 썬더 폴스도 물에좀 많이 젖어 그래서 나는 아마존에서 많이 젖으면 썬더폴스타고 조금 젖어도 타는대 그만큼 스릴넘치고 재미있어 다음에도 탈거야. </p><p><br/></p><p>다음은 먹을거인대 나는 에버랜드 츄러스랑 차이나문? 중식집을 좋아해 일단 츄러스 먼저 말해주자면 그냥 일반적인 츄러스인대 그 일반적인 츄러스가 너무맛있어 두번째로 차이나문 이라는 중식집인대 다른 놀이공원과 다르게 짜장면,짬뽕에 불맛도 잘나고 특히 볶음밥이 정말맛있어 인기가 많아서 줄스는 일이 너무 많아서 쫌 기다려야하긴한대 너무 맛있어 에버랜드 갈때마다 개속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p>출처 나무위키!!!!!!!(댓글창에서 싸우지마쇼 비하성댓글이나 뭐라하는댓글은 삭재를 하도록할깨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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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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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 최고에 놀이기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ynwcxrm5oj7gcuvd/wish/3563916165</link>
         <description><![CDATA[<p>안녕 나는 T익스프레스 조사한 사람이야 일단 T익스프레스는 몸무개가 4명 기준으로 480키로 까지타해 T익스프레스는 키제한이 130 센티미터라고해 시속은 104 키로미터고 높이는56 미터라고해영업 시작이 오전10시30분이야 건축비용이 36000000000₩이고 신장제한이 130부터195까지고 최고 낙차 높이는 45.99야 그리고 애버랜드 먹거리는 츄러스를추천해 T엑스프레스를 기다릴때 심장이 두근두근뛰었어 T엑스프레스 타보니 심장이 멈출뻔했어 T엑스프레스가 끝난후가 아쉽고 딱 한번만 타고 싶었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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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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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br51209</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ynwcxrm5oj7gcuvd/wish/356391657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 나는 가자마자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했지만 역시나 사람이 너무나 많아 2시간정도 기다리고 탔다. 나의 2시간이 3분만에 없어졌다...</p><p> 기다리며 에버랜드에 대해 살짝 조사를 해봤는데 면적이 약 45만평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이고, 놀이기구 수는 29개로 면적에 비해 매우 적은 놀이기구수를 가지고있다. 하루평균 입장객수는 2만명 정도 되는데 주말, 공휴일 같은 날에는 많으면 2배도 더 온다고 한다. 그리고 에버랜드는 1976년도에 자연공원으로 개장을 했는데 1996년에 명칭을 에버랜드로 바꿨다고 한다.</p><p> 나는 T익스프레스를 타고 다른 놀이기구를 더 탈려고 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 휴식의 시간으로 츄러스를 먹기로 했다. 진이 너무 빠져서 그런가 정말 맛있었다. 츄러스를 다 먹고 타러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을 타기전에 직원분들이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춰주시는데 직원분들이 정말 극한직업이라고 생각했다. 계속보고 있는데 '직원분들은 현타가 안오시나'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와중에 노래랑 춤은 왜 잘하는지 의문이었다 아이돌 지망생이셨나?</p><p> 어쨌든 아마존도 다 타고 기가 너무 빨려 집으로 직행했다 사람들이 많아 놀이기구를 얼마 못탄것같아 아쉬웠지만 다음에 올때는 더 빨리 와서 많이 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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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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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과 함께간 에버랜드 1박2일 여행</title>
         <author>br51215</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ynwcxrm5oj7gcuvd/wish/356391722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아침 삼촌댁으로 가서 사촌동생과 삼촌을 태우고 에버랜드로 갔다 에버랜드로 도착하자 사람이 적당히 있었다 어른들은 포토존에서 사진 찍자고 하셨지만 우리는 그럴시간 없어요!하고 바로 놀이기구로 달려갔다 몸풀기는 피터펜으로 했다 피터펜은</p><p>내가 해적이 된 느낌으로 배에 타서 위 아래로 움직이며 회전하는 놀이기구이다 꽤 재미있다!대기시간은?성수기50분 비수기15분정도?된다</p><p>피터펜을 타고 배고프다고 찡찡대는 사촌동생 다른거 타고 먹자~라고 말려본 서준이다 이번엔 어른들과 같이 사파리 투어를 했다 귀여운 동물들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 사자,코끼리,호랑이 등등 (왠지는 모르겠으나 어른들은 사파리를 타고 지쳐버려 어른들은 커피숍에서 기다릴테니 마음껐 놀라고 함)그럼 이제 하이라이트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가보자!!잠깐!!여기서 꿀TIP T익스프레스를 ㅌ타고 싶으면 겨울에 가지 마세요 나무여서 겨울에는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그럼 다시 타러 가볼까?대기시간은 40분으로 찍혀있었다 하지만 줄은 계속 나온다 오!타는건가?라고 생각하면 줄이 계속 나온다 ㅋㅋㅋㅋ 그래도 사촌동생과 예기하고 끝말잇기도 하니 빨리 줄어들긴 한다 T익스프레스는 2번의 낙하가 있다 1차낙하는 55미터 2차낙하는 35미터 된다 총 운행시간은 1분40초에서 2분 정도 된다 최고 각도는 77도!거의 직각급이다 나무롤러코스터라서 더 재미있는 느낌도 든다 배고프다고 찡찡되던사촌동생을 데리고 푸드코트로 갔다 우리가 갔을때는 봄이라서 봄음식을 싹다 먹어봤다(2일에 거쳐서)1.꿀벌 핫도그 소세지에 꿀벌 모양으로 빵을 감까줌 얼굴까지 있어서 귀여움 2.(사촌동생이 먹은)꽃모양 핫도그 가운데에 소세지가 박혀있고 빵이 원형으로 붙어있는 핫도그를 3조각 정도 준다 1조각만 달라고 해도 역시 안준다!(허허....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ㅜㅜ)</p><p>그리고 2번째 날에 먹었던 음식은 소떡소떡이랑 환타치킨이다 환타가 밑에 있고 긴빨대가 올라와 있다 그리고 깔때기 같은게 있는데 그안에 치킨이 있다 (진짜!!!!맛있다)뿌링클 맛도 있는데 일단 기본으로 1개 시켜서 나누어 먹었다 1개라도 더먹으려고 계속 먹는 사촌동생 그래,너 먹어라 라고 양보한 서준이었다(엄카로 사서 부담 없는 서준)</p><p>TMI우리 사촌동생은 소식가이다 근데 오늘 좀 많이 아니 많이 먹었다ㅋㅋㅋㅋ알고보면 대식가 일지도?이제 물에 홀딱 젖으러 가볼까?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로 했다 대기시간 20분 사람이 은근없다 만약에 젖으면 바로 썬더폴스를 가기로했고 젖지않으면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 가기로 했다 드디어 우리차례 빙글빙글 도며 튀기는 물 그리고 춤추는 사람들까지 심심할 틈이 없다 ㅎㅎ 역시는 역시인가 젖었다(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아마존 테마의 호수를 건너는 컨셉의 놀이기구 이다 운영시간은 거의 3~4분 정도?바로 썬더폴스로 돌진진!!!!!대기시간 40분 이야~이정도 시간이면 물이 마르겠는데?ㅋㅋ그래도 만족하는 사촌동생을 보니 꼭 테워주고 싶었다(난 역시 좋은 형이야(?)ㅎ)ㅎ)그리고 썬더 폴스를 타는 차례 앞으로 한번 떨어지면 앞 사람이 다 젖고 역주행을 한번 하는 재미있는 후름라이더다 역주행을 하면 뒤에 사람이 젖어 공평한 놀이기구 이다 이제 하루가 끝나간다 마지막 피날레로 바이킹과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바이킹은 바이킹 그자체 였다 근데 더 재미있는건 기분탓인가?롤링엑스트레인은 낙하 부분은 시시하지만 360도 도는 부분과 회오리 부분이 하이라이트인 롤러코스터다 T익스프레스 다음으로 유명한 롤러코스터이다!2번째날 오늘은 별로 여유가 없다 침대에서 눈을 떴다 어라?사촌동생아 너 왜 깨있냐?형 지금 나가야지?사촌동생아 지금 8시야 9시부터 들어갈수 있어.......8시 40분 우리는 준비를 했다 일단 배고프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사온 미역국을 하나씩 먹었다 이제 들어가자! 오픈런을 하니까 오프닝송이 나온다 어라?아무도 없네 눈치게임 성공인가?(이날 진짜 아무도 없었다)대에박 이건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하고 어제 탔던 놀이기구 더하기 티익스프레스를 5번 더 탔다ㅋㅋㅋ 이제 집으로 돌아갈시간 되게 아쉬웠다 다음엔 사촌동생과 롯데월드를 가기로 약속했던 서준이었다 (어라?카페에 왔는데 부모님은 말씀하시며 즐기고 계셨네?)모두가가 행복했던 에버랜드 투어였다!!!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겼으면 ㅎㅎㅎ(비하인드 스토리)정확히 1달뒤에 사촌동생이 삼촌을 졸라 나랑 같이 롯데월드를 갔었던)다음엔 서울랜드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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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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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ynwcxrm5oj7gcuvd/wish/356392556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왔다. 나는 처음에 입장 할 때 에버랜드 송을 들으면 입장을 하였다. </p><p> 나는 처음으로 탄 놀기기구는 롤링 익스프레스다.</p><p> 롤링 익스프레스는 트랙 길이는 약 700m이므로  정말 길고 운행 시간은 약 2분11초 이므로 긴 시간의 놀이기구이다. 롤링 익스프레스 최고 속도는 71km이고 탑승인원 28명이다.</p><p>내가 생각하기로 롤링 엑스트레인의 특징은 360도 회전을 두번이나 하는 것이랑 콕스크류 2개가포함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롤링 익스프레스는 나같이 무서운 놀이기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놀이기구이다.</p><p> 내가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p><p>T익스프레스는 트랙 길이는 1651m이므로 롤링 익스프레스보다 2배 더 긴 놀이기구이다. T익스프레스의 운행시간은 3분12초이고,탑승인원 36명 입니다. 최고 속도는 104km이므로 자동차를 타는 줄 알았다. 내가 생각한 T익스프레스의 특징은 3분간 최고 속도 104km ,최고 높이56m, 낙하각도 77m로 이므로 스릴을 주는 국내 놀이기구라고</p><p>생각했어.</p><p>에버랜드에 가면 무조건 타봐.</p><p>나는 두개의 놀이기구를 타고 배가 출출해 내가 좋아하는 츄러스를 먹으러 갔다. 츄러스는 스페인의 튀긴 빵이고,꽈배기와 친척 관관계니면 일종의 도넛이다. 그러니 에버랜드에 가면 츄러스 꼭 먹어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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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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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최고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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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 들어갈 생각을 하니 두근두근 설렜다.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에버랜드는 글로벌페어,주토피아,매직랜드,유러피안어드벤처,아메리칸 어드벤처로 나뉜다. 글러벌 페어에는 각종 음식 기념품이 있고 주토피아는 수륙양용차를 타고 동물을 볼수 있다. 유러피안 어드벤처는T익스프레스라는 대표 놀이기구가 있다. 매직랜드와 이솝 빌리지에는 나는 코끼리 범퍼카등 어린이 놀이기구가 풍부하다. 마지막으로 아메리칸 어드벤처는 허리케인,롤링엑스트레인,콜롬버스 대탐험등 스릴이 넘치는 놀이기구가 많다. 나는그중에 허리케인을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유러피안 어드벤처에 있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갈때는 설렜지만 막상 타려고 하니 긴장이 되었다. 열차가 아래로 내려갔다. 꺅!!내가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막상타고 나오니 또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그 마음을 참고 글러벌페어에 갔다. 그곳은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지만 나는 라면을 사 간단히 밥을 먹었다.  그리고 난 주토피아에 가 사람들과 동물들을 봤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사자다. 그 이유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기도 하고 가장 멋있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난 아메리칸 어드벤처에 가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그곳에서 알바생들이 아마존 댄스를 췄다.나는 너무 웃겨 배꼽을 잡고 웃었다. 이제 열차가 올라갔다.나는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탄 경험이 있어 하나도 긴장되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다 타고 나오니 다리가 후들거렸다.  마지막으로 기념품샵에가 귀여운 인형을 샀다. 그때 내 기분은 행복했다. </p><p>  다음에는 꼭 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를 모두 타기로 마음먹고 아쉽게 집으로 갔다. 하지만 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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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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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의 엄청난 세개의 놀이기구:P</title>
         <author>br51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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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난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왔는데, 에버랜드에서 있었던 일을 소개 해줄게!</p><p>  처음으로 에버랜드에 입장했는데 오프닝 음악을 들으니 마음이 상쾌해졌다. 이제 에버랜드에서 내가 가장 재밌었던 놀이기구 세개를 소개해줄게!</p><p>  첫 번째 놀이기구는 "T 익스프레스"야. T익스프레스의 키 제안은 130cm 이상이야. 그래서 타기 전에 키를 재야해.그리고 T익스프레스의 속도는 무려 104km/h야! 그러니 모자를 썻으면 타기전에 벗어놔!나도 오늘 T익스프레스를 타봤는데 눈을 뜨기 힘들정도로 재밌어! 물론 기다릴 때는 많이 지루하긴 하지만..</p><p>  두 번째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야. 썬더폴스는 물이 많이 튀니까 꼭 수건이나 여벌 옷을 챙겨오길 바래! 내가 처음 썬더폴스를 탔을 때, 가장 앞자리여서 흠뻑 젖은 기역이있어.</p><p>  마지막으로 소개할 놀이기구는 "롤링엑스트레인"이야. 이 놀이기구는 <strong><em>360°</em></strong> 빙글빙글 도는 놀이기구야! 롤링엑스트레인의 높이는 약 30m로 다른 롤러코스터 보다는 낮은 편이긴 해. 그래도 롤링엑스트레인 만의 엄청난 재미가 있어! 근데 나는 멀미가 있어서 좀 어지럽긴 해.</p><p>  이제 나올 때가 되니까 좀 서운하긴 했어. 그래도 오늘은 정말 어마어마한 하루였어! 너도 꼭 이 멋진 곳에 한번 와 밨으면 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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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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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br512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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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아빠와 같이 에버랜드를 갔다. 일단 안무서운 바이킹 부터 탔다.</p><p>시원하고 재밌었다, 츄러스를 먹은 다음  T익스 프레스를 탔다, 그건 너무 겁이 나서 한번만 탔다.</p><p><br/></p><p> 그다음 썬더폴스를 탔다, 재밌어서 한번 더 탔다.</p><p><br/></p><p> 그다음  아마존을 탔다 앞에 앉아서 물을 너무 많이 맞았지만 시원했다 그리고 아마존은 가운대에 앉는게 좋을것같다</p><p><br/></p><p> 자이로드롭을 탔다, 내려갈때 정말 시원하고 스릴감이 컷다</p><p><br/></p><p> 밥을 먹은뒤 용왕 열차를 탔다 그다음 우주 전투기를 탔다 그네갔아서 재밌었다.</p><p><br/></p><p>에버랜드를 구경해봣다. 다양한 놀이기구가 많았다.</p><p><br/></p><p> 다음 범퍼카를 탔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타서 많이 움직이지는 못했지만 정말 재밌었다.</p><p><br/></p><p>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재밌는 놀이기구를 찾다가 어릴적에 많이탔던 우주관람차를 탔다.</p><p><br/></p><p> 그다음 동물원을 가서 다양한 동물들을 했다, 그다음 회전목마를 타고 그다음 회전 그네를 탔다 정말 시원했다.</p><p><br/></p><p>그다음은 에버랜드를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많이했다.</p><p><br/></p><p>더 탈게 없다 살펴보고 탈게 없어서 제일 재밌었던 회전그네를 탔다.</p><p><br/></p><p>재밌었던 놀이기구들을 한번더 타면서 동영상도 찍었다</p><p><br/></p><p>그다음은 안타본 놀이기구를 좀 타봣다.</p><p><br/></p><p>허리케인을 타봣다 조금 어지러웟지만 시원하고 재밌었다</p><p><br/></p><p>다음으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자동차 같아 재밌었다</p><p><br/></p><p>7시가 되자 이제 저녁을 먹고 8시가 되자 집으로 귀가 하엿다 정말정말 재밌어서 다음에 또 오고싶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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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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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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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를 간 날이다.</p><p>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테마파크로 1976년 4월 17일에 자연 농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 면적이 83500m2 이며 기구수 40~43개, 동물들의 수도 상당히 많은 편이여서 그런지 10시 오픈런을 했는데도 사람이 아주 많았다. 기다리고 있는데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나왔다.... 그제서야 에버랜드에 나온게 실감이 났다. 가슴이 쿵쿵 거리고, 떨렸다... 으어어어... 엇! 그때 줄이 슬슬 빠지기 시작했고, 기다리자 내 차례가 왔다. 난 들어갔다!!! 너무 기쁘고 떨리고 기되됐다. 오늘 뭘할까? 뭘타지? </p><p> 그렇게 고심하고 고심한 끝에 내가 가장 먼저 선택한 놀이기구는 범퍼카! 몸풀기로 가기로 했다. 몸풀긴데... 사람이 많아 당황하긴 했다;; </p><p>이 범퍼카들은 현존하는 국내 범퍼카중 가장 오래된 범퍼카라고 한다. 45년이나 됬다고 하는데.... 관리가 잘 되서 그런지 깨끗했다. </p><p>내 차례가 되어 범퍼카를 탔다. 다른 범퍼카를 텅!텅! 박으며 타니 기분이 좋았다!^^ </p><p> 다음에 탄 기구는 에버랜드를 가면 꼭 타야하는 T익스프레스~~ </p><p>저번에도 탄 적이 있었다.. 그땐 무서웠는데.. 그것도 몇년전일이니! 도전해보았다. 그랬더니 왠걸? 재밌었다ㅎㅎ</p><p>떨어지는 속도가 엄청난게 바람이 반으로 쪼개지는 기분이였다!</p><p>텅텅하며 올라갈때 좀 긴장되긴했지만..^^  여기도 사람이 많긴하다. </p><p>운행시간 약 3분 12초에 최고 높이 56m에 최고 각도가 77도나 되고 최고 속도 104km/이니...무서울 만도 했네~~ 그래도 지금은 만족한다!^^</p><p>  다음으로 썬더볼스를 타러 갔다. 사람이 여기도 많네... 역시 에버랜드는 다 많구나... 썬더볼스는 약 486m의 트랙으로 5분 정도 시간이 걸리는 플룸라이드이다. 최고  속력이 70km/h에 최고 높이 20m, 최고 낙하 각도가 45도 이다. 열심히 기다리고 결국 탄 썬더볼스는 요즘같은 여름에 최고인 듯 하다. 물살과 바람을 가르지르는 것만 해도 기쁜데 마지막에 물이 쏴악 하며 떨어질떈 얼마나 시원한가! 'ㅎㅎ'웃음이 났다. 왜이렇게 젖었지? </p><p> 이왕 젖은 김에 젖는 걸 타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탑승인원 10명에  110cm미만은 탈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아마존익스프레스는 다른 놀이기구와 다르게 기다리는게 재밌었다. 왜냐면 아저씨들이 춤을 너무 잘 추셔서였다!!! 힘드실 것 같은데 쉬질 않고... 덕분에 너무 재밌게 기다렸다. 그렇게 조금 기다리고 나니 내가 탈 차례가 됬다. 벽에 퉁퉁 부딫치는게 처음엔 어색했으나, 시간이 지나 재밌어졌다~! 어? 타고나니 많이 튀었던 저번 기역과는 다르게 물이 그렀게 많이 튀지 않았다. 아저씨들 힘들었을 텐데.. 관객들을 위해 힘든데도 춤추는 아저씨들에게 감사했다.</p><p> 이렇게 즐기다보니 갈 시간이네... 난 나가며 다짐한다. 1년안에 다시 오겠다고. 그리고 동물들도 봐야될 것 같다. 오늘은 놀이기구만 탔으니까! 에버랜드는 노래말처럼 진짜로 환상의 나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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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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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의 놀이기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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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 나는 오늘 애버랜드에 왔어! 들어오자 마자 노래가 나왔는데, 나는 이 노래를 정말 좋아해!</p><p> 일단 T익스프레스를 타러 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기다리기 힘들고 다리도 아프고 너무 더웠는데 줄이 금방 줄었어. T익스 프레스는 무려 시속104km에 77도에서 낙하해 최대높이 56도에다가 신장제한은 130cm이고 이용시간은 약3분이야 떨어질때 살짝 무섭기도 하지만 너무너무 재미있어! </p><p> 이제 2번째로 썬더폴스를 타러갈거야! 근데 와보니 줄이 너무너무 길어 또 한참동안 기다리고 타보기까 너무너무 재미있어 썬더폴스는 한번에 8명씩 타는데 시속70km에 20m 그리고 45도에서 낙하해 신장제한은 100cm에 약5분15초를 타 근데 주의 할점이 있어 썬더폴스는 물이 조금 많이 튀어 우비나 수건을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아!!</p><p> 자 이제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갈거야 롤링엑스트레인은 30분에서60분의 대기시간이 있는데 성수기때에는 두대를 운영해서 대기시간이 더 빨리 줄을 것 같아. 앞에서 T익스프레스랑 썬더폴스를 대기했더니 더 짧게 느껴지기도 한데 다리가 아파 일단 롤링엑스트레인은 무려 시속71km에 30m야 이용시간은 약 1분 46초이고 2번의 360도 회전이 있고 콕스크류 투랙을 가지고 있어 타보니까 그렇게 무섭지는 않은데 타기전에는 살짝 두려웠어.</p><p> 이제 퇴장할 시간이라서 기념품샵 구경하고 나왔어 나오니 아쉬운데 다음에는 놀이기구를 더 많이 탈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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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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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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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p><p>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와 ....</p><p>들어가자 말문이 막히는 엄청난 스케일 드디어 에버랜드에 왔다는게 실감된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휘향찬란한 놀이기구들과 엄청난 인파 와....뭐랄까 마치 천국 같ㄸㄸㄸ따. 생기가 확 도는 오프닝송 그렇게 나는 커다란 기대를 안고서 에버랜드 안으로 입장했다.</p><p> 들어가자 나를 반겨준건 놀이기구가 아닌 사람이었다.아무리 주말에 왔다고해도 이건 좀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괜찮다,이정도쯤은 각오하고 왔어! 그래 내가이곳에 온 이유는 하나 바로 T익스프레스를 타기 위해서다. 마음을 굳건히 잡고 T익스프레스로 향했다. 길을 잃어버렸다...그렀다 에버랜드는 크기가 무려 45만 평 무려 롯데월드의 3배다. 한마디로 나는 미아가 되버린 거였다. 간신히 직원을 찾아 T익스프레스의 위치를 물어봤다. 그러자 직원이 "아 T익스프레스는 직진하고 오른쪽으로 꺽으시면 되요." 생각보다 간단했다. 내 눈 바로 앞에 T익스프레스가 있다. T익스프레스를 설명하자면 전 세계 높이 4위,낙하 높이 9위,트랙 길이 4위,경사 5위,최고속도 12위 그야말로 온갖 무서운 타이틀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나는 오로지 T익스트레스를 타기 위해 내 5달치 용돈을 큐패스에 갈아넣은 것이다. 하지만 큐패스를 써도 조금은 기다려야 했다. 한 15분쯤? 15분을 사람들이 T익스프레스를 타는 모습을 지켜봤다. 대충 한 3분쯤 타는 것 같다. 15분,마치 1시간처럼 긴 15분이 지났다.마음을 다잡고 T익스프레스로 향했다. 두근두근 세근세그느는느 약 104km를 77도 각도로 한번에 쭉 내려가니 마치 전투기를 타는 것 같다. 아강가아가아각 후 후 후 평평한 평지 구간이다다다닫 다시 내려간닥각가각 후후 심장이 3초 정도 멈춘 것 같다. 어? 여기는 어디지? 천국인가? 정신을 차려보니 내릴 시간이다. 나는 터덜터덜해진 몸을 이끌고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p><p> 또 길을 잃었다. 또다시 미아가 됬다. '직원에게 물어볼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아니 난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않아 나는 나의 힘의로 썬더 폴스를 탈 거야! 어쩌다 보니 판다랜드에 도착했다. 판다랜드는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자이언트 판다'를 볼수 있는 곳이다. 자이언트 판다 육중한 몸과 다르게 귀여운 성격을 가진 탓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동물이다. 대표적으로 '푸바오'가 있다. 꺅야걍갸 푸바오 너~~무 귀여워! 역시 에버랜드의 마스코트인 푸바오답다.</p><p> 예상과 다르게 T익스프레스만 탔지만 친절한 직원들과 귀여운 푸바오 덕분에 너너너너무 즐거웠다.</p><p> 추신 에버랜드 갈돈으로 경주월드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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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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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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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p><p>입장할때 노랫소리가 들려서 마음이 설랬다.</p><p>나는 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 3가지를 탔다.</p><p>1번째로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줄이 너무 길어 기다려야 하는데 지루했지만 타고나니 재미있었고,   </p><p>한번 더  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탑승입원은 총 10명이고 탑승기간은 약 7분이다.</p><p>먹거리는 한식,중식,간식등이 있다.</p><p>2번째로 썬더폴스를 타러갔다.</p><p>운행시간은 약 5분이고 탑승인원은 총 8명이다.</p><p>그리고 최고높이는 20m이다.</p><p>타고나니까 처음에는 안무서웠지만 타다보니까</p><p>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p><p>3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p><p>트랙길이는1,641m이고 최고높이는56m이다.</p><p>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할까 생각이 들었다.</p><p>곧이어 내 차례가 되었다.</p><p>생긴거만 봐도 무서웠다.타고나니까 멀미가 났다. </p><p>다음에 또 타고싶은것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다.</p><p>오늘 하루 즐겁고 재미있었다.</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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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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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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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p><p>에버랜드에 갈 생각을 하니 벌써 신이났다.에버랜드에 도착하니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을했따.</p><p>티켓을 사는동안 에버랜드에대해 알려주겠다!</p><p>에버랜드는 1976년에 나온 한국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이다. 면적은 약 45만평이다.티켓을 샀다.(6만원)</p><p>이제 본격적으로 놀아보장!!!!</p><p><br/></p><p>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p><p>역시 대기시간은1시간이었다. 그동안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대해 알려주겠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속도가 약13km이다. 롤러코스터이면서 물을 맞는 놀이기구이다.물을 맞을땐 정말시원하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나서 배가 고파서 피자를 사먹었다.에버랜드에서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p><p><br/></p><p>그다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따.이 놀이기구는 에버랜드에서 가장 스릴넘치고 그만큼 무서운(?)놀이기구이다.참고로 티익스프레스는 높이 약</p><p>56m이다.최고속도 104km이다.정말 빠르쥬?</p><p>타고나니 토가 자동으로 나왔다...(?)</p><p>힘들어서 이제 집에가기로 했다.</p><p><br/></p><p>가기전에 기념사진을 찍고 가기로했다. 기념사진 찍는데 40분이 걸렸다ㅋㅋㅋ</p><p>다음에 또 오고 싶은데 시간이없다..</p><p>정말 재밌고 스릴넘치는 하루였다.</p><p>언젠가 또 오겠징?:)</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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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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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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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갔다 나는 새벽부터 에버랜드에 대한 것을 찾아봤다. 에버랜드는 한국 최초 글로벌 테마파크라는 걸 알았다. 그리고 면적이 45만평이  었다는 것도 알았다.  준비를 끝마치고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로 갔다. 오픈런을 해 오프닝송과 함께 입장했다.  나는 너무 설렜다!</p><p><br/></p><p>  먼저 달려가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려고 기다리면서 설명글을 봤다. 보니 110cm부터 탈수있는 걸보고 안심이되었다. 그리고 오픈런을 해 다행히 30분 밖에 안 기다렸다 하지만 탑승시간은 6분45초밖에 안되서 좀 실망이였다. 이제 나와우리가족 그리고 다른사람들과 함께 탔다. 근데 탑승인원은 10명인데 사람은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렸다. 그리고 나는 탈때 옷이 살짝 젓었다. </p><p><br/></p><p>  그리고 다 타고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 갔다 롤링엑스트레인는 t익스프레스제외하고 가장 큰 놀이기구였다. 근데 나는 아마존을 타고 바로 간거였는데 사람이 많아 1시간을 기달리고 탔다. 타고나니 너무  무서웠다. '다음에는 안 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사진도 찍었다</p><p><br/></p><p>나는 그러고나서 밥을 먹고 집에갔다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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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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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체험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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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가족과 함께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에 갔다.늦게 가면 사람이 무지 많을것 같아서 아침 일찍 출발했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여서 오전 10시쯤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았다.겨우겨우 에버랜드에 입장해서  머리띠부터 샀다.오프닝송도 나왔는데 노래가 엄청 신나서 나도 덩달아 신나고 기대됬다.또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다! </p><p>우리 가족이 제일 먼저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였다. 입장해서 거의 바로 달려갔기 때문에 사람이 엄청 많진 않았다.(그래도 줄이 좀 있었음!) 한 40분(?) 정도 기다리고 나서야 T익스프레스를 탈수 있었다. T익스프레스에 대해 살짝만 설명해 보자면 키 제한은 130cm, 탑승인원: 36명, 운영시간: 오전 10시~ 오후 8시이고 특징은 77도 각도로 낙하하고, 12번의 무중력 상태로 탈수 있고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이다.낙하할땐 정말 죽는줄 알았다! 정말 스릴이 넘치고 롤러코스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강추!이다. </p><p>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서, 우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줄이 엄~~청 길었다!(11시 밖에 안됬는데..) 우리는 약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린후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대기할땐 정말 지루하고 힘들었는데 탑승시간은 약 7분밖에 안돼서 너무 아쉬웠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 간단히 설명해 보자면 키 제한은 110cm로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 성인들은 탑승할 수 있고, 탑승인원은 10명, 운영시간: 10시 30분 ~오후 8시 30분이고 최고 속도는 약 13km/ h이다.특징은 호수 속에 잠들어 있는 황금을 찾기 위해 보트를 타는 콘셉트이다.</p><p>   놀이기구를 타러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니 너무 지치고 배가 고파서 식당에서 돈까스를 먹었다. 정말 맛있어서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워 버렸다. 후식으로 츄러스와 레몬에이드도 먹으니 배가 불렀다.</p><p>밥을 먹고 나니 벌써 2시쯤이여서 마지막으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갔다. 다행히 줄은 많이 길지 않아서 30분만에 탈 수 있었다. 360도로 도는 구간이 있어서 진짜 멀미 하는줄 알았다. 그래도 진짜 너무 신났다. 롤링엑스트레인의 키 제한은 120cm이고 탑승인원은 28명, 운영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고 최고 높이는 약 30m이다. </p><p>여러가지 놀이기구도 타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에보랜드에서 퇴장하려니 너무 아쉽고 에버랜드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였다. 그래도 다음을 기약하고 에버랜드를 떠났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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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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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에버랜드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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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처음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너무 떨렸다 하지만 있는 오프닝송을 들으니 편한하지 않고 더욱 더 떠렸다 처음 들어가자 마자 </p><p>  난 바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왜냐면 들어가자 안타면 오래 걸린다는 소문 들었기 때문이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나는 360을 돌 때  멀미가 나는 줄 알았다.  그리고 돌 때 내가 날라 가는 줄 알았다 왜냐면 왠지 360도 돌 때 공기를 발은 것 같았기 때문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더니 힘 빠져 간식을 먹고 싶어 내가 에버랜드에 오면 먹고 싶은 간식 중에 츄러스를 먹었다.</p><p>  롤링엑스트레인을 타고 먹으니 달달하고 겉바속촉이었다 너무 맛있었다 힘이 났다.</p><p>  나는 내가 원하던 피터팬을 탔다 피터팬은 높이가 4.3미터이다</p><p>그리고 한번 2명이 탄다 그리고 3분을 탄다.  그런데 갑자기 뒤로 가니 무서웠다. 왠지 앞에 바다가 있는데 뒤에서 누가 민 느낌이었다.</p><p>  그리고 쉬어 가는 타임으로 회전목마를 탔다. 회전목마는 90명이</p><p>타고 최고 높이는 20cm고 3분 탄다. </p><p>그리고 몇 놀이기구를 더 타고 쇼핑하로 갔다. 가서 난</p><p>판다와 관련한 굿즈를 사고 푸바오 인형 머리띠 등,기념품 샀다.</p><p> 나는 다음에 오면 더 여러 가지 음식을 먹고 기념품 사고 여러 가지</p><p>놀이 기구를 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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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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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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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 들어오자 마자 오프닝부터 신이 났고 기대감이 찼다. 멋진 퍼포먼스와 노래를 들으니 설렘과 기대감이 찼다. 에버랜드에는 무엇이 있을까 기대감이 찼다.</p><p> 랜선으로 놀이기구를 체험 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t익스프레스, 썬더폴스이다,롤링 엑스트레인이다. </p><p> 첫번째 t익스프레스 롤러코스터와 비슷 했다. t익스프레스를 체험해보니 무서울 줄 알았는데 재미 있어보였다.  트레인이 정말 높고  미끄럼틀처럼 내려가는게 재미있어보였다.</p><p> 두번째는 썬더폴스이다. 썬더폴드 맨 앞자리가 잘 젖는다고한다. 썬더폴스를 보니 젖은 사람을 보고 마치 여름에 시원한 물로 샤워한것 같았다. 썬더폴스가 갑자기 뒤로 가는 것이 무서워 보였다.</p><p> 세번째는 롤링 엑스트레인이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360도 도는 트레인이 무서워 보였다. 처음엔 360도 도는 트레인에서 떨어질까봐 무서워 보였다.  그런데 영상을 보니 사람들이 즐거워 했고 어떤 사람은 겁에 질려 손잡이를 꽉 잡은 사람이 있었다. 나 같으면  무서워서 못 타겠는데 오히려 재미 있어 보였다.</p><p> 퇴장을 하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고 실제로 가족과 가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꼭 간다면 t익스프레스, 썬더폴스,롤링 엑스트레인을 꼭 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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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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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에버랜드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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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난 에버랜드가기 싫다고 땡강 부려놓고 가면 제일 좋아하는 인간이다.  </p><p>오늘은 에버랜드를 갔다왔다. </p><p>이것저것 많이 탔지만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기구 4개를 소개하겠다. </p><p><br></p><p>첫번째로 [범퍼카]다. 내가 젤 좋아하는 놀이기구다. </p><p>개장초기부터 존재 했으며</p><p>서로 부딪히는 재미로 한다. 난 이게 너무 좋아 3번 넘게 탔다. </p><p>딴사람이랑 박는게 재미있어서다.</p><p><br></p><p>두번째로는 [플래시 팡팡]이다. 튤립모양으로 </p><p>2인승 이며 레버를 당기면 올라간다. </p><p>이때 A3(주황)과 B1(주황)이 가장 높게 올라간다고 한다.</p><p><br></p><p>세번째는 [피터팬] 이다.</p><p>동화 {피터펜}을 터마로 만든 놀이기구로 점점 빨라지다 뒤도 간다.</p><p>그리고 직원들이 노래?같은것도 해주시는데 재미있다.</p><p><br></p><p>마지막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 아다. 그냥 무진장으로 젖는 </p><p>놀이기구이다. 특히 아마존 환영 세레머니가 인상적인데 3절이</p><p>엄청나게 길다. 쓸대없는 TMI로는 전에 이거타다 핸드폰가방끈이</p><p>끊어진적이있다. </p><p><br></p><p>저녁에 퍼레이드를 보고 집에 오는데 엄청 화려했다. </p><p>집에 오면서 다음엔 다른것들도 더 많이 타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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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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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에 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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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에버랜드 노래를 들으면서 입장했다. 너무 설레고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다. 입장하자마자 줄이 바로 길어지는 아마존 익스프래스를 탔다. 다행이 내가 1위 였다.휴우우....아마존 익스프래스는 1994년4월10일에 개장을 했다. 트랙 길이는 약 580m이고 운행시간은 약 7분으로 생각 보다 긴 시간이다.아마존 익스프래스를 탈 것이면 우비, 또는 새 옷,수건을 가지가야한다. 왜냐하면 물이 많이 튀기고...폭포로 온 몸이 다 젖을 수 있다.(이건 실제 경험... ㅜㅜ)나는 폭포에 맞아서 온 몸이 젖었다.다행히 새 옷을 가지고 와서 다행이였다.</p><p>  그다음으로 플래시 팡팡이라는 놀이기구에 탔다.이 놀이기구는 어린이들이 더 좋아한다. 하지만 한번 빠지면 계속 타게 된다.(진짜임..)운행시간은 약 2분,탑승인원은 최대2명이다.또 내려가고 올라가고 하면 온 몸이 간지럽고 심장이 위에있고 몸만 떨어지는 것 같았다.</p><p>  비룡열차는 미니 롤러코스터라고 할 수 있다.타다 보면 스릴 넘친다.운행시간은 1분, 탑승인원은 최대20명 까지 탈 수 있다.트랙길이는114m이다. 빨리가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어린이가 타는 것이지만 소리를 지를 수 밖에 없다. 비룡열차를 타고 이제 집에 가야 했다.ㅜㅜ.다음에는 티익스프래스를 타야겠다라고 다짐하며 퇴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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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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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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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개장 시간이 10시라서 아침 일찍 일어나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로 향했다.전날부터 설레 잠을 못자서 피곤했다.먼저 차에서 내려 교복을 파는 에버랜드 정문 퇴장 게이트 앞에 있는 '감성교복'에 갔다.거기에서 교복도 입고 나니 에버랜드에 온 것이 실감났다.교복을 입고 에버랜드 입구에 가니 오프닝송이 나와 흥분됐다.</p><p>  에버랜드 표를 현장에서 끊으려면 대략 70분에서 80분은 기다려야 하는데 미리 끊어놔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가 있었다.에버랜드는 면적이 835,000제곱 미터라서 되게 넓었다.</p><p>   제일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T익스프레스는 운행시간이 3분12초였고 탑승인원은 36명이었다. 대기 시간이 2시간이어서 다리가 아팠지만 T익스프레스를 탈 생각을 하니 설렜다.2시간을 기다려 T익스프레스를 타는데 최고 높이 56m에서 떨어질때 심장이 쿵 내려앉는 느낌이었다.</p><p>   그런다음 배가 출출해서 우리 가족은 간식을 먹으러 포장마차에 갔는데 사람들이 많아 10분동안 대기하고 츄러스를 먹었다.다른 놀아기구도  탈려고 대기 시간을 봤는데 너무 길어 포기하고 아마존은 그나마 줄이 짧아 아마존을 탔다.아마존은 물을 맞으니 시원해서 좋았다.</p><p>   하지만 옷이 너무 젖어 옷을 갈아입고 밤까지 기다리다가 퍼레이드도 봤다.퍼레이드는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화려해서 퍼레이드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장 시간 10시까지  에버랜드에서 알차게 노니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서 뻗었다.다음에 에버랜드에 왔을 땐 타보지 못한 놀이기구도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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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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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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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가면 오프닝 송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p><p>내 동생은 흥이많아서 오프닝송을 듣고 춤을 췄다.</p><p><br></p><p>인터넷 에서 에버랜드의 옛날이름은 자연농원이라고 써져있었다.</p><p> 에버렌드의 개장일은1976년4월17일 이다.</p><p> 에버랜드에 놀이기구 종류는 에버랜드의 주인공이라고 할수있는T익스프렉스와 아마존 익스프렉스,빙빙돌아가는 회전목마, 바이킹,롤링액스 프레인,중독성있는 범퍼카등이 있다.</p><p> 보통은 25개에서40개의 종류가 있다.</p><p> 보통교복을 빌리거나 입고와서 어른들도 어릴때의 추억을 느낄수가 있다.</p><p><br></p><p>내가 저번에 갔을 때 많은 사람들이 교복을 입고있었다.</p><p> 그리고 이건 꿀팁인데 에버랜드에 가면 젖을일이 많아서 여벌옷이나 수건을 챙겨 가야 한다.</p><p>저도 수건을 안가져 갔다가 젖어서 왔다</p><p>그리고에버랜드에서 추러스를 먹으면 더 꿀맛이다</p><p> T익스프렉스는 속도가 4.6G속도로 현재 세상에서 가장인기많은 놀이기구이다.</p><p> T익스프렉스를 타면 사람들은 심장이 쿵 떨어지는 것같고 다 타면 멀미가 나지만 재미있다고 한다</p><p>보통 탑승객은36명이다.</p><p><br></p><p> 제가 2번째로 좋아하는 놀이기구는 바이킹이다.</p><p> 바이킹은 속도가 빨라서 물건이떨어질 위험이 있는건 안전하게 보관해서 탑승해야 한다.</p><p> 저도 타다가 제가 좋아하는 인형이 떨어질뻔 했다.</p><p> 키가110cm이상은 혼자타도 되고110cm미만은부모님과 동반해도 탈수없다.</p><p> 친척동생도 이제110이 되어서 탈수있다 놀이공원은 안전을 위해 제한을 두는거니까 못타더라도 행복하게 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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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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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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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ynwcxrm5oj7gcuvd/wish/356404565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에버랜드를 갔다 왔어! 그 중에서 내가 탄 놀이기구를 세 가지만 알려줄게!</p><p> 에버랜드 하면 바로 떠오르는 T 익스프레스! T 익스프레스는 트랙 길이가 약 1.6km, 최고높이는 무려 약 56m나 돼. 대기 시간은 주말이나 공휴일 기준으로 100분 ~ 2시간 이야. 기다리는데 너~무 길어서 다리가 후들거리더라. 나는 그럴 땐 치킨팝 같은 먹거리를 사서 먹으면서 기다려. 하지만 기다리는 시간에 비해서 탑승 시간은 3분밖에 안 돼. 탑승 인원은 한 번에 36명이고, 키는 130cm 이상이 되어야만 탈 수 있어. 대부분 탈 수 있지! 이 기구는 360도를 돌진 않지만, 떨어질 땐 정말 스릴 있어! 롤러코스터랑 떨어질 때 느낌이 비슷해. 내가 위에서 떨어질 땐 심장만 위에 두고 몸은 아래로 가는 느낌이야. </p><p> 다음은 썬더 폴스야. 썬더 폴스의 트랙 길이는 약 485m, 최고 높이는 약 20m야. 대기 시간은 정확히 알 수 없어. 하지만 평일은 꽤 빠른 편이야. 그곳에 있는 표지판 대기 시간을 보는 게 좋을 거야. 탑승 시간은 5분이고, 탑승 인원은 8명이야. 키는 100cm 이상이여야 하지. 이걸 타면 내려갈 때 물이 다 튀겨. 그 때 당시에는 엄청 시원할 거지만, 나중엔 꿉꿉해지니까 여벌 옷을 가져가는 것도 좋아.이 놀이기구 둘을 타니 너무 피곤하고 배고팠어. 그래서 츄러스를 먹었어. 배고플 때 먹으니 진짜 꿀맛이더라.</p><p>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자이로 스윙이야. 최고 높이는 27m ~ 32m 정도 돼. 심지어 이 놀이기구는 96도나 꺾이지! 엄청 높이 올라가!! 대기 시간은 주말 기준으로 1시간 40분 ~ 2시간이고, 탑승 시간은 약 1분 40초, 탑승 이원은 40명이나 돼지. 많이 타는 만큼 빨리 끝나긴 하는데, 내가 줄을 기다릴 땐 그렇게 길게 느껴지더라. 키는 130cm ~ 190cm 까지만 가능해. 탄 다음에는 멀미가 살짝 나긴 하지만, 그만큼 아주 재밌는 기구야.</p><p> 이 놀이기구들을 하나씩 다 타면 그 때마다 심장이 막 튀어나올 것 같아. 스릴 즐기는 친구들은 꼭 추천해! 이 놀이기구들이 다 스릴 별 5개 거든. 언제 시간 되면 꼭 다시 오고 싶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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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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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ynwcxrm5oj7gcuvd/wish/3564046449</link>
         <description><![CDATA[<p>경기 용인시에 있는 에버랜드에</p><p>갔다.</p><p>에버랜드는 한국에서 정말 유명한 놀이공원이다.</p><p>들어갔는데 에버랜드 노래가</p><p>들려서 신났다.</p><p>오늘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TOP5를 탈것이다.</p><p>일단 첫번째로 썬더폴스를 탈려고 했다 근데 </p><p>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는데 아주 지루하고</p><p>힘이들었다.</p><p>이제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p><p>정말 타고 싶었는데 타게되서</p><p>신났다.</p><p>썬더폴스 운행시간은 5분이다 재미있게 타고</p><p>있었는데 갑자기 뒤로 역하강을 해서 아주 놀랐다.</p><p>그다음은 더블락스핀을 타러</p><p>가봤다.</p><p>역시 사람이 많았다.</p><p>또 기다렸다가 내 차례가 왔다.</p><p>더블락스핀은 20m상공에서</p><p>360도 회전을</p><p>5번에서 6번 도는 놀이기구다.</p><p>타고 나왓더니 정말 속이</p><p>안좋았다.</p><p>조금 배고파서 에버랜드에서 꼭 먹어야 한다는</p><p>오레오 츄러스를 먹었다.</p><p>정말 맛있었다.</p><p>이제 세번째는 로스트밸리를 타러 갔다.</p><p>로스트밸리는 초식동물이</p><p>나오는데 버스를</p><p>타면서 먹이를 줄수있다.</p><p>로스트밸리를 타봤는데 먹이를</p><p>주는게 정말 재밌었다.</p><p>네번째는 사파리월드를 탈것이다.</p><p>사파리월드는 로스트밸리와</p><p>다르게 육식 동물이 나오고</p><p>안전한 버스를 탄다.</p><p>사파리월드를 탔는데 동물들이</p><p>정말 멋있고 무서웠다.</p><p>이제 마지막 놀이기구는</p><p>가장유명한 티익스프레스다.</p><p>타러 가자 마자 사람이너무</p><p>많아서 놀랐다.</p><p>이제 탈 시간이 왔다.</p><p>너무 긴장이됬다.</p><p>티익스프레스는 최고 높이 56m고 최고 속도는</p><p>104km/h이다.</p><p>그래서 긴장이된다.</p><p>티익스프레스를 탔는데</p><p>정말 무섭고 재미있다.</p><p>무서운거 잘 타시는 사람들이</p><p>타는걸 추천한다.</p><p>그리고 저녁에 6시40분에 시작해서 7시10분에 끝나는</p><p>퍼레이드를 봤다 정말 신기했다.</p><p>이제 집에 가야한다.</p><p>정말 아쉽다.</p><p>다음엔 더 많은 놀이기구를</p><p>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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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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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br51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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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에버랜드에 갔다.</p><p>10시 딱 맞춰 입장하니</p><p>노래가 나왔다.신나는 분위기였지만 </p><p>긴장해서그런지 하나도 신나지 않는 느낌이었다.도착하기 전까진 </p><p>진짜 설레고 기대됐는데 </p><p>막상오니 몸이 딱딱하게 굳는것 같았다.</p><p>다들 T익스프레스 타러 가는것 같았지만</p><p>수학여행 갔다온 오빠 말 때문에 괜히</p><p>무서워서 안탔다.실제로는 77도인데 진짜 90도로 떨어지는것 같았다고 했다.그래서 썬더폴스를 </p><p>타러갔다.없을줄 알았는데 줄이 엄청 길었다.</p><p>그냥 갈까 했지만 기다려서 탔다.생각과 달리</p><p>별로 무섭진 않았다.그 자신감은 어디서 온건지 </p><p>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이것도 줄이 길어서 </p><p> 포기하고 싶었지만 지금 포기하기는 뭔가 </p><p>자존심 상했달까?끝까지 기다리고 내 차례가</p><p>됐을때 타지도 않았는데 소리지르고 싶었다.</p><p>탄 뒤에 덜컹덜컹 하는건 무섭지 않았다.</p><p>그때 갑자기 계속 올라가더니 휙 하고 떨어지는데</p><p>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안나왔다.사실 질렀는지도</p><p>안질렀는지도 모르겠다.기다리는건 길었는데 타는시간이3분밖에 안됐다.</p><p>트랙길이는 165m에 최고속도가104km나 된다고했다.내리니까 어지러워서 비틀비틀...</p><p>다시는 안 타겠다고 다짐한 순간이었다.힘들어서 </p><p>좀 쉬고 아마존을 타러갔다.앞에선 직원분들이</p><p>춤 추시는거 보면서 기다리니 길었던 줄이</p><p> 확 줄었다.타고 속도가 엄청 빠르지도 않았는데</p><p>순식간에 지나간것 같았다.물이 여기저기</p><p> 튀었는데 막 그렇게 젖진 않았다.하지만 갈아입을</p><p>옷이 없어서 찝찝했다.갈 시간이 되서 나왔다.</p><p>진짜 재미있었고 T익스프레스는 다신 </p><p>안탈것 같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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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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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br51209</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ynwcxrm5oj7gcuvd/wish/356800616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 나는 가자마자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했지만 역시나 사람이 너무나 많아 2시간정도 기다리고 탔다. 나의 2시간이 3분만에 없어졌다...</p><p> 기다리며 에버랜드에 대해 살짝 조사를 해봤는데 면적이 약 45만평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이고, 놀이기구 수는 29개로 면적에 비해 매우 적은 놀이기구수를 가지고있다. 하루평균 입장객수는 2만명 정도 되는데 주말, 공휴일 같은 날에는 많으면 2배도 더 온다고 한다. 그리고 에버랜드는 1976년도에 자연공원으로 개장을 했는데 1996년에 명칭을 에버랜드로 바꿨다고 한다.</p><p> 나는 T익스프레스를 타고 다른 놀이기구를 더 탈려고 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 휴식의 시간으로 츄러스를 먹기로 했다. 진이 너무 빠져서 그런가 정말 맛있었다. 츄러스를 다 먹고 타러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을 타기전에 직원분들이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춰주시는데 직원분들이 정말 극한직업이라고 생각했다. 계속보고 있는데 '직원분들은 현타가 안오시나'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와중에 노래랑 춤은 왜 잘하는지 의문이었다 아이돌 지망생이셨나?</p><p> 어쨌든 아마존도 다 타고 기가 너무 빨려 집으로 직행했다 사람들이 많아 놀이기구를 얼마 못탄것같아 아쉬웠지만 다음에 올때는 더 빨리 와서 많이 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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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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