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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을 부탁해(기행문 쓰기) by Jungm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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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택트 여행 또는 자신이 다녀온 여행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정, 견문, 감상을 담은 기행문을 써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10 01: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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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탄강의 신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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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여름 방학 때 친구들에게 추천할 여행지를 찾기 위해 오늘은 경기도 포천시 영복면의 한탄강 언택트 여행을 가보았다. 내가 한탄강을 고른 이유는 에메랄드 물이 예뻐서 가보고 싶었다.내가 정말 한탄강에 갔다고 생각하며 기행문을 써보았다.&nbsp;<br>  경기도 포천시 영복면의 한탄강에 가보았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한탄강을 걷고 한탄강을 구경했다.<br>&nbsp;한탄강을 본 순간 에메랄드 빛의 강물이 흐르고 시원한 아침 공기가 내몸을 개운하게 바꿨다. 다음의 비둘기낭 캠핑장에 갔는데 자연의 기운이 살아날 것만 같았다. 그러나 그것은 별것 아니였다. 내가 비둘기낭 폭포를 보는 순간 입이 쫙 벌어졌다. 에메랄드 물이 내려오는 것 이였다.<br>&nbsp;내가 여행을 싫어하는 편인데 이곳은 좋다. 에메랄드의 요정이 살고있다고 느꼈다. 나는 또 와보고 싶었다. 여긴 꼭 가봐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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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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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천국 경주여행 기행문</title>
         <author>beeny0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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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경주를 나의 역사여행을 위해 갔다. 5학년부터 역사가 나온다기에 엄마와 아빠, 옛 논술 선생님이 경주를 거하게 추천했기 때문이다. 역사 유적지와 유물이 많다던가, 여튼 학습에 많이 도움이 된다는 말을 했다.<br>그 길로 우리 가족,엄마 아빠 나는 5월 1일 부터 5일 까지 경주 역사여행을 갔다오기로 했다. 떠날때의 날씨는 비가 살짝살짝 내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날씨가 어느정도 좋았다. 지금부터 나의 경주 역사 여행 여정 및 견문을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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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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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면도 태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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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안면도 태안은 우리 가족에 여름 휴가를 위해 갔다왔다.<br>&nbsp; 안면도 태안은 여기에서 약 3시간 정도로 걸린다. 나는 태안 바다에서 가까이에 있는 호텔에서 3박 4일동안 있었다.<br>&nbsp; 우리 가족은 태안에 있는 호텔에 갔다왔다. 호텔 안쪽에 있는 워터파크가 있는데, 재밌게 놀고 배고프면 바로 옆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br>호텔에는 작은 키즈카페도 있었고, 산책로도 있었다.<br>키즈카페에서 오빠와 같이 놀았다. 산책로에선 뛰어 놀다가 저녘이 되 호텔로 들어간적이 많았다.<br>또, 바다에서 조개도 캐어 우리가 해서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br>&nbsp; 그리고 태안 바다를 보러 여행 온 사람들도 많았다고 한다.<br>역시 태안 바다는 태양이 바다 위로 빛쳐 예뻐서 보러온 사람이 많은거 같다.<br>태안 바다는 갯벌이 되어 조개를 캐러 온 사람이 많았고, 바다에 있는 풍경을 보러 온 사람도 많았다. 근데 바람이 심해 조금 사진 찍기가 어려웠다. 왜냐하면&nbsp; 모래가 날아 눈이 아파서 눈을 못떳다.<br>&nbsp;태안에서 가족들과 여러 추억들을 쌓을 수 있었다. 조개를 함께 잡았는데 너무 재밌었고, 호텔에 있는 워타파크도 풍경도 나무가 보이고 하늘이 보여 너무 예뻐서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즐거웠던 기억들이 가득해서 나는 또 태안에 가보고 싶다.<br>&nbsp;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안면도 태안을 여름 아니면 가을에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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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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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을 추천합니다. 켄싱턴 리조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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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며칠 전에 켄싱턴 리조트에 다녀왔다. 왜냐하면 이렇게&nbsp; 긴 휴일을 그냥 날리는것이 아까웠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 소떡소떡을 먹으려고 했는데 아빠가 길을 잘못 들어 못 먹었다.<br>그래서 하는 수 없이 그대로 켄싱턴 리조트로 갔다. 가는 길에 산과 바다가 있길래 들려서 경치를 구경했다.<br>&nbsp; 산에서 철창이 있어서 안쪽을 들여다 보니 그곳은 군대였다 그래서 군인 아저씨와 인사한 후 바다를 보고 산을 내려와서 맛있는 자장면집 에서 점심을 먹고 숙소로 가기전에 근처에 있는 해변에서 조금 놀고 숙소로 갔다.&nbsp;<br>&nbsp; &nbsp; &nbsp;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저녁 먹거리를 사러 중앙시장으로 갔다. 나랑 아빠랑 외삼촌이랑 갔다. 우리는 회 2마리랑 닭강정 2마리 오징어 순대, 새우튀김을 사 갔다. 모두 다 맛있었고 금방 만들어 주셔서 따듯했다. 저녁을 먹고 조금 있다가 잠을 잤다.<br>&nbsp; &nbsp; &nbsp; 다음 날에는 리조트 앞바다에 갔다.&nbsp; 리조트 앞 바다는 모래가 엄청 많았다. 해변에서 5시간정도 놀았다. 다음 날에는 마지막 날이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일어났다. 마지막 날에는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나갔다. 왜냐하면 서울 가는 길에 엄청 맛있는 냉면 집을 아지아(삼촌을 우리는 아지아라고 부른다)가 알고 있었다. 그래서 얼른 먹으려고 빨리 나갔다. 역시 냉면은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집에 왔다 다시 한 번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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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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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제의 두 번째 수도 공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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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 때 친구들에게 추천 할 여행지로 백제의 두 번째 수도라고 알려진 공주에 가봤다.&nbsp; 공주에 가보고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여름방학때 다녀오기 좋은 가 있다.&nbsp;<br><br>#01 공주의 공산성:<br>충청남도 금성동 53-51에 위치함<br><br>  적에게 보이지 않게 눈각 없이 만든 암문 성벽을 돌출시켜 쌓은 치성, 고대-장대-수구문-등의 방어시설도 남아있어 과거의&nbsp; 시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성곽을 따라 걷다 보면 금강과 미르섬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치가 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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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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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대호 아트 팩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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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번에는 여름방학에 갈 여행지를 추천하려고 한다.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로봇이 앞에 있어서 멋있고 실내여서 여름에도 시원할 것 같다. 이러한 이유로 이 곳을 추천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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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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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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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4년 전에 준서와 준우와 형과 엄마와 은경이 이모와 갔던 춘천이 생각나서 춘천 기행문을 써봤다. 일단 기차에서 햄버거를 먹으면서 춘천에 갔다.&nbsp;<br>&nbsp;이제 도착해서 애니매이션 박물관에 갔다. 거기에서 옛날 애니매이션도 보고&nbsp; 더빙체험도 했었고, 핀스크린을 했는데 그게 벽 같은게 있는데 그 뒤에서 어떤 포즈를 지으면 그벽도 내 포즈를 따라하는것이다. 그리고 사진도 많이 찍고 3D공룡 애니매이션도 봤고 로봇 축구도 하고 축구 권투도 하고 영상을 찍어서 내 몸을 로봇으로 만들어지는것도 했다.<br>&nbsp;저녁으로 닭갈비를 먹었고, 이제 집에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다. 그 이유는 나는 1박2일을 하면 좋겠는데 집에 가야해서 아쉬웠다. 기차에서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면서 집에 갔다.&nbsp;<br> 나의 느낀 점은 애니매이션 박물관을 가보면서 애니매이션의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고, 기차에서 먹는 햄버거가 꿀맛이었고 어디에서든 뭘 하면 깔깔 웃었다고 엄마가 말했다.이제 나의 춘천 기행문을 마치겠다. 나는 여름방학에 춘천 애니매이션 박물관을 가는것을 추천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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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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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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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첫째 날, 차가 막혀서 밤 6시쯤 경주에 도착을 하였다.우리는 숙소로 가 빨리 짐을 풀어 놓고 야경을 보러 동궁과 월지로 차를 타고 갔다. 동궁과 월지는 경주의 야경 명소로 신라시대 조경 예술을 느낄 수 있는 야경 명소이다. 동궁과 월지에 가 야경 풍경을 보니 강물의 시원함과, 밤에 청량함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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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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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릉 자전거 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27114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의 여름방학에 가는 여행지를 추천할 것이다. 바로 무릉 자전거 도로이다.<br>&nbsp;자전거 도로는 제주환상 자전거 길은 해안선을 따라 다니면서 바다푸름과, 화산섬 빌레의 밝은 검은 빛, 수풀의 녹색이 만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자전거 길이고 자전거는 운동도 되고 풍경도 보고 일석이조다. 그리고 가끔 동상들과 펜션이있다.<br>  (사진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고, 왜 추천했는지로 마무리해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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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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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 영덕군</title>
         <author>yihoon0519</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2712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여름 방학 때 친구들에게 추천할 여행지를 찾기 위해&nbsp; 오늘 나는&nbsp; 경북 영덕군에 가 보았다.&nbsp; 그 곳에서 친구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곳은 두 여행지가 있다.&nbsp;<br>1.&nbsp; 일반인들은 무료로 산림욕을 즐기게 해주는 영덕군&nbsp; 벌 영리 메타 세라이어길<br>2.&nbsp; 시원한&nbsp; 에메랄드 빛 바다와 파도소리는 머리와 가슴을 후련하게 해주는 등산 스카이워크이다.<br><br>&nbsp;나는 먼저 등기산 스카이워크로 갔다.&nbsp; 그 스카이워크에 길이는 135미터, 높이는 20미터으로 조성된 곳으로 그 중 57미터의 강화유리 바닥 구간은&nbsp; 스릴을 즐기기에 매우 좋아서 계속 밑을 봤다. 그래서 다음엔 가족들을 놀리기 위해 점핑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br>&nbsp;다음은 벌 영리 메타 세라이어길로 갔다. 거기에 숲 길은 개인이 정성스레 심어 기른 메타세콰이어가 아담한 숲을 이룬거라고 한다. 나는 메타 세콰이어 나무 냄새를 맡아서 뭐든 일이 다 잘 풀릴것 같았다.&nbsp;<br>&nbsp;나는 메타세콰이어 숲을 보고 어떻게 그 많은 나무들을 심었는지 궁금해졌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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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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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기행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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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은 내가 2학년때인가&nbsp; 3학년 때 강릉으로 여행을 갔다. 강릉으로 여행을 간 이유는 맛집 투어, 그리고 휴가를 가려고 강릉으로 여행을 갔다.<br>&nbsp; 그리고 그 여행을 간 시기가 여름이여서 매미가 큰 소리로 울어서 귀가 터질 것 같았다.&nbsp; 순두부를 먹으러 가는데 더워서 죽을 것 같았다. 순두부를 먹고, 커피도 마시고 더웠지만 커피가 시원해서 조금이라도 낳아진 것 같았다. 아! 그리고 커피를 마시러 가는데 트럭이 갑자기 달려와 피하다가 발을 잘못 디뎌서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다. 당연히 몇년 전 이니까 지금은 다 낳았다.&nbsp;<br>&nbsp; &nbsp;묵기로 예약한 숙소로 갔다. 숙소에 짐을 풀고, 몇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고, 핸드폰을 보면서 몇 시간 동안 휴식을 취했다. 그 중에 나는 졸고 있었다.&nbsp;<br>&nbsp; &nbsp;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다시 바닷가로 나갔다. 바닷가로 나가서 우리는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 맛집을 찾아서 맛있게 먹었다. 바닷가에서 사진도 찍고, 조개도 주었다.&nbsp;<br>&nbsp; 우리 가족은 편의점에서 내일 집으로 가는 시간동안 먹을 간식과, 커피를 샀다. 편의점에서 간식거리를 다 사고 난 뒤에 다시 스타벅스로 가서 지금 마실 커피를 샀다.&nbsp;<br>&nbsp; 그리고 다시 숙소에 돌아와, 커피를 마시고 개운하게 씻고, 양치를 한 뒤에 동생이 잠들고 난 TV를 새벽 2시까지 보다가 피곤해서 바닥에 쓰러진 것 처럼 잠이 들었다. 그러다 너무 더워서 깼는데, 바닥이 너무 뜨거웠다. 보일러 때문이다.. 그래서 매트를 준 것 같다. 바닥에 두고 위에서 자라고 말이다. 우리는 그렇게 더워 죽을 것 같은 새벽을 보냈다.<br>우리 가족은 아침 8시에 일어나서 10시 서울로 출발했다.&nbsp; 그 사이에 있는 2시간 동안 핸드폰을 보거나, 숙소 앞에있는 그네를 탔다.<br>  많이 더웠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바닷가를 가고 싶은 분들에게는 강릉을 추천한다. 그럼 여기서 우리 가족이 간 강릉을 소개하고, 이야기하는 기행문 쓰기를 마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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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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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동궁과 월지(안압지)</title>
         <author>beeny0711</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271694</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는 동궁과 월지(안압지) 이다.<br>동궁과 월지는 신라시대의 연회장소로 쓰였는데 그 풍경이 정말 예뻤다.<br>특히 동궁과 월지의 야경은 정말 말이 않나올 정도로 아름다웠다. 신라시대 사람들이 연회를 했을 만한 정도다.&nbsp;<br>동궁과 월지의 연회는 그 당시 정치의&nbsp; 당들사이의&nbsp; 사이를 누그러뜨리기 위한 엄격한 연회였다고 한다. 대표적인 연회 기구는 주령구, 14면짜리 주사위이다. &nbsp;<br>(아래는 노을지는 야경의 동궁과 월지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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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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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2722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작년에 가족들과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냈다.<br>&nbsp; 맨 처음에 퍼시픽랜드에 갔다. 거기에서 돌고래 쇼를 보고 귀여운 인형도 샀다. 다음에는 천제연 폭포에 갔는데, 거기에서 감귤따기 체험을 하고 폭포를 구경했다. 그리고 세리월드에서 카트타기 체험도 해보았다.<br>&nbsp; 그 중에서 카트타기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다. 제주도에는 재미있는 게 많은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잠수함타기를 무서워서 못했는데, 다음에 가게되면 꼭 한 번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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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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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관광명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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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나는&nbsp; 2년 전 여름에 프랑스에 놀러갔었다. 차타고 몇 시간을 달려서 호텔에 도착했을 때는 벌써 밤이였다. 그래서 체크인을 하고 호텔을 둘러보았다. 어린이 시설, 거울방 등등 재미있는 놀이들이 많았다. 특히 2층 침대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때 처음으로 이층 침대에서 자봤다. 재미있을 다음 날을 기대하면 잠에들었다.&nbsp;<br>&nbsp;다음 날, 아침에 놀이공원 갈 준비를 다하고 체크아웃을 했다. 이 호텔은 디지니 랜드와 엄청 가까웠다. 들뜬 마음으로 디지니 랜드에 입장했다.&nbsp; 놀이기구 하나 탈려면 엄청 줄을 많이 서야해서 놀이기구 타기가 싫었다.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는 놀이기구는 타 봤다. 내가 놀이공원에서 놀때 추천하는 팁은, 원하는 놀이기구를 다 타는 것이다. 그래야 후회하지 않는다.&nbsp;<br>&nbsp;저녁에, 밥 먹고 디지니 성 앞에 가보니 디지니 랜드를 방문한 사람 모두가 앉아 있는 것 같았다. 한 7시쯤, 불꽃놀이 축제가 시작했다. 시작은 간단하게 물과 불 같은 다른 소품과 콜라보레이션하며 알록달록한 색조합을 이루어냈다. 점점, 소리와, 묘기같은 기술이 들어가다가, 갑자기 멈췄다. 바로 하이라이트였다. 노래랑 성에 비디오가 갑자기 폭죽이 터지며 노래가 흘러나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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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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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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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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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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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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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행은 그때 그때 좋다는 곳을 상황에 따라 찾아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에, 정확한 여정은 공개하지 않고, 그냥 거기 여수에 가서 느꼈던 것만 쓰겠다. 나중에 가서 어딘지 맞혀 보는 것도 재밌을 것이다.&nbsp;<br>&nbsp;이 만은 저녁에서 밤 사이에 보면 투명하지만 짙은 남색을 띈다. 묘한 기분이 들게 된다. 이 만을 걸어보면 여수 밤바다 노래가 있는 안내판이 있는데, QR코드가 없어서 아빠가 장범준이 돈을 이 안내판으로 돈을 잘 못 벌 것이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nbsp;<br>&nbsp;별로 가볼 곳은 아닌데, 호텔 앞에 있던 아쿠아리움이 있었다. 거기는 별로 할 곳이 없어서 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근사했었다.<br>나는 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힘들었지만, 좋은 음식과, 좋은 노래와, 좋은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아직 까지 갔던 여행 중에서는 최고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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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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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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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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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경북 등기산 스카이 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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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경북 등기산 스카이워크 근처로&nbsp; 여행을 가기로 했다. 내가 스카이워크와 바다를 좋아해서 그곳으로 가게 되었다. 바다가 멋지고 시원하다고 했다.&nbsp;<br>&nbsp;경북의 바다는 사진을 찍으면 정말 잘 나왔다. 노을이 있을 때도 정말 멋지다고 하는데 그렇게는 못 찍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사진을 찍으면 바닷물이 너무 멋지다.<br>&nbsp;강화 유리벽으로 되어있는 곳이 있었는데 나느 별로 안 무서웠지만 엄마는 무섭다고 했다. 개방 시간은 9시부터 6시까지라고 한다.<br>&nbsp;바다와 파도소리만 들어도 정말 마음이 후련해진다. 그리고&nbsp; 더 알고 싶은 것은 휴관일을 알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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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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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의 문화유산 석굴암</title>
         <author>yunho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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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불국사에서 다보탑과 석가탑을 보고 석굴암에 갔다.<br>석굴암 속 불상은 정가운데에 위치하지 않았는데 착시 현상 때문에 가운데에 위치한 것 처럼 보인다고 TV에서 들었다.<br>석굴암이 정가운데 위치한 줄 알았는데 살짝뒤에 위치한 것이 신기하다.<br>나는 석굴암의 다른 비밀이나 다른 건축물의 형태도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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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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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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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난 5월 달에 엄마,아빠,오빠,그리고 나 4명 이서 인천 여행을 갔다 왔다.<br><br>인천&nbsp; 중구에 있는 호텔에가서 호텔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나서 자기부상열차를 탔다. 내부는 지하철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길이는 엄청 짧았다.친구들이 인천여행을 온다면 자기부상 열차를&nbsp; 타는 것을 추천 한다.<br><br>자기부상열차에서 내린 다음에&nbsp; 저녘을 먹고 호텔로 왔다.그리고 다음날 아침을 뷔페에서 먹었다그리고 친구들이 인천여행을 간다고 하면 인천 하얏트를 추천 한다<br><br>다음에 올 때 또 자기부상 열차를 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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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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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경주 석굴암</title>
         <author>beeny0711</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284079</link>
         <description><![CDATA[<div>두번째는 경주 석굴암이다.<br>석굴암은 김대성이 자신의 부모를 위하여 지은 일종의 불교 시설이다.<br>석굴암 위의 천장을 바위로 깔끔하게 정렬하여 지었는데 나는 이 점이 너무 신기했다.<br>도대체 어떻게 그 시대에 바위를 잘 정렬할 수 있었을까??<br>왜 석굴암 안의 부처님은 다른 부처님보다 더더더 인자해 보일까?<br>(아래는 석굴암 안의 부처님 석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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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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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공주의 청벽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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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에&nbsp; 위치한다.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청벽산 위에서 일몰을 보면 여유와 낭만이 몰려온다. 가족들이랑 오면 포토존도 되고 추억을 즐길 수 있는 적합한 장소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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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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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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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두번째 날, 어제 불국사, 첨성대에 간다고 해 일찍 눈이 떠졌다. 그래서 아침 일찍 첨성대로 갔다. 첨성대는 선덕여왕때 만들어졌고 신라에 상징적인 문화제이다. 첨성대를 보고 신라의 건축 문화가 대단한 것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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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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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경주 포석정지와 경주향교(교촌마을)</title>
         <author>beeny0711</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292502</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 연회를 흥청망청 하였던 곳이다. 술잔을 물에 띄어 술잔이 멈추는 곳의 사람이 시를 지어 놀았다고 한다. 통일신라 시대의 망하는 원인중 하나이다.&nbsp;<br>(아래는 포석정지의 모습)<br>교촌마을은 옛날 한옥마을 중 하나인데 지금은 여러 아기자기한 한옥 가게 마을로 쓰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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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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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여행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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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가족과 추억을 쌓기위해 경주로 여행을 갔다. 짐을 헐레벌떡 다 챙기고 나와서 중간에 휴게소를 2개 정도 갔다가 그렇게 4시간을 거쳐 경주로 왔다.<br>&nbsp;우리 가족은 가고싶었던 불국사로 갔고 거기서 새로 알게 된 건&nbsp;<br>(생략????)<br><br>&nbsp;불국사와 더불어 토함산을 빛나게 만드는 것이 국보 제24호로&nbsp;지정된 석굴암이다. 석굴암은 과거에 "돌로 만든 부처가 있는 절"이라는 뜻의 석불사라 불린 사찰이었다. 석굴암은 불국사와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어 있으며, 신라인들의 종교, 미술, 문학, 수학, 과학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집합체이다.<br> 가이드가 설명하는 석굴암의 구성 속 신비와 일제가 손 댄 이후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부처님의 모습이 왠지 뭔가 늠름해보였다. 다보탑은 정말 근사했고,석가탑은 모양이 참 예뻤다.<br> 가족과 불국사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정말 신나는 여행이었다. 석굴암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 지금까지 나의 경주 기행문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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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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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301881</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으로 불국사로 갔다. 불국사는 신라시대 불교미술과 건축 기술이 집약된 사찰이다. 불국사에서도 신라의 예술과 문화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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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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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는 경주 교촌마을의 모습)</title>
         <author>beeny0711</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303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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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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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옥산서원과 경주 첨성대</title>
         <author>beeny0711</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304985</link>
         <description><![CDATA[<div>옥산서원은 옛날의 신라 선비들의 아들들이 공부했던 서당같은 장소 이다. 옥산서원은&nbsp; 공부장소가 있고 그 앞에 아름다운 개울이 있는데&nbsp; 물 색깔이 정말정말 아름다운 에메랄드 색이었다. 내가 만약 옥산서원에서 공부한다면 나는 쉴새없이 잘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았다.<br>경주 첨성대는 옛날 신라 사람들이 별과 별자리를 관측했다고 추정되는 곳이다. 밤에 불빛이 비춰져서 그런지 정말 아름다웠다.&nbsp;<br>(아래는 경주 옥산서원 개울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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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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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311824</link>
         <description><![CDATA[<div>나중에 또 경주에 오면 다른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어보고 또 신라의  음식 문화와 건축문화를 많이 알고싶다. 신나고 재미있는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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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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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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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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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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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도 눈도 시원한 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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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에 친구들에게 멋진 추억의 상자에 담을만한 여행지를 소개해주기 위해 내  여행 상자에서 깊숙히 숨어있는 추억 하나와 대한민국 구석구석이라는 홈페이지에서  여행지를 찾아봤다. 여름에는 해수욕장이 떠올른다. 그래서 해수욕장이 유명한 부산을 소개해 주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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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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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갔던 풀빌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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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는 경주 첨성대의 모습)</title>
         <author>beeny0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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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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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숨겨진 보물 다낭,낫짱</title>
         <author>gemma_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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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우리 가족이랑 첫 장기 여행을 갔다. 그때는 겨울이였기에 따뜻하고 시원한 바다가 좋은 곳을 찾다가 베트남으로 갔다. 숙소는 앞에 바다가 있고, 옆 골목으로 3분만 걸어가면 맛있는 쌀국수 집도 나왔다.&nbsp;<br>&nbsp;일단, 나는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펼쳤다. 부모님께서 누워서 둥둥 떠다닐 수 있는 튜브까지 가져오셔서 바다에서 놀 수 있었다. 바로 앞 해변은, 멋진 바위가 솟아있는 경치가 좋았다. 숙소 뒷문에는 수영장도 있었다. 바다에서 놀다가 밥을 먹고 수영장으로 갈 수 있던 다낭이였다. 낫짱도 좋았다. 그때는 첫번째 베트남 여행이였기 때문에 옷을 잘 챙겨가지 않아 쇼핑몰에서 옷을 샀다. 낫짱은 배낭여행처럼 간단히 배낭 조금만 매고 여행을 다녔다. 더운 것을 싫어하는 나였기에 바다가 좋았지만, 차가운 바닷물을 싫어하는 엄마께서는 낫짱에서 잘 놀지 못했다.<br>&nbsp;수영장에서 물장구치며 놀고, 바다에서 물장풍쏘며 놀던 베트남 여행을 또 가고 싶다. 다음에는 내가 모은 용돈으로 비행기 값을 대신 내드리려고 한다. 베트남 여행은 다낭으로 가서 바다 주변 숙소를 잡고, 하루종일 바다에서 노는거도 좋은 것 같다.&nbsp;<br>&nbsp;베트남은 스노쿨링도 신기했다. 해파리만 조심하면 된다. 베트남 가서 고수 뺀(꼭 빼야함. 안 빼면 신을 보게 될 것 이다) 소고기 쌀국수를 먹는걸 추천한다. 고수 빼려면 "똠 안 라우컴" 또는 '고수 빼달라는 사진'을 검색해서 주문할 때 보여드리면 된다. 이상으로 베트남 여행 기행문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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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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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경주 불국사와 경주 분황사</title>
         <author>beeny0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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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주 불국사는&nbsp; 내가&nbsp; 본 절들 중 가장 예쁘고 웅장하며 크고 인상깊은 절이었다. &nbsp;<br>불국사는 삼국통일 후 경덕왕 때 김대성이 만들었다<br>여러 절들이 있고, 청운교와 백운교등 여러 유물들이 있다.<br>나는 석가탑과 다보탑을 보고 신라시대의 조각 기술이 정말 뛰어났다는 것이 새삼 느껴졌다.<br>또, ㅜ 자 모양의 돌기법인 그링이 용법이&nbsp;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 에 등재되었다는 것에 너무너무 자랑스러워졌다.&nbsp;<br><br>경주 분황사는 신라시대 선덕여왕의 마음을 담은 절이다.<br>당시 여왕은 왕보다 못한다고 생각하여 선덕여왕은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래서 선덕여왕은 자신의 물건들을 넣은 분황사를 만들고, 부처님께 나라가 잘 되게 해달라고 빌었다고 한다. 분황사는 일본이 일제 강점기때 보수공사 한답시고 시멘트를 발라버렸는데 너무 화가 났다.&nbsp;<br>(아래는 불국사 청운교와 백운교의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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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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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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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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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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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면도 태안 바다 저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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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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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시픽렌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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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퍼시픽렌드의 돌고래 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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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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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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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시픽렌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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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퍼시픽렌드의 물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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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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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aejungeb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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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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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대포 해수욕장=부산 사하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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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대포 해수욕장은 낙동강과 남해안이 만나 양질의 모래밭을 만든 곳이라고 한다(내가 부산 같을 때는 이 사실도 모르고 여행한건가?), 일출과 일몰 핫플인 것 같다. 내가 여행 갔을 &nbsp; 때도 거기에 해는 뭔가 해가 달라보였다. 서울에서는 완숙 노른자처럼 보였는데 부산은 반숙 같았다. 다대포해수욕장은 자연이 주는 기쁨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장소인것 같다.다대포 해수욕장의 부드럽고 마치 황설탕같은 모래는 오랜 풍화작용 덕에 매우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대포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온도가 적당해서 우리같은 아이들과 어른 가림 없이 놀기 좋다. 다대포해수욕장에 해변공원과 생태탐방로가 생기고 난 후 이 다대포 해수욕 장을 찾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다. 해수욕장 입구에 드넓은 광장이 펼쳐지고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꿈의 낙조 분수와 함께 해변공원이 시작된다. 꿈의 낙조분수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우리를 환영해 준다. 4월 말부터 10월까지 정기적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분수쇼가 밤의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이 분수쇼를 보지는 못 했지만 가보고 싶다. 사진 찍을 장소로 적합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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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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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는 경주 분황사의 모습)</title>
         <author>beeny0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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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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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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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면도 호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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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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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경주 대릉원(천마총)과 양동마을</title>
         <author>beeny0711</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340461</link>
         <description><![CDATA[<div>경주 대릉원 천마총은 돌무지 덧널무덤이 있다. 돌무지 덧널무덤은 관을 두겹으로 넣고, 돌무지를 위에 만들었다.<br>이런&nbsp; 시설에서 그림유물이 발견되기는 정말 어려운데, 이 무덤에서는 하늘을 나는 말인 천마도가 그려진 다래가 발견되었다. (다래는 말의 엽구리에 붙이는 것)그래서&nbsp; 이 무덤은 천마총으로 불리게 되었다.<br>양동마을은 하... 정말 운동을 많이 했었다. 양동마을은 언덕이 정말 정말 많아 힘들었고, 옛날의 한옥 마을이다. 또,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이다.&nbsp;<br>(아래는 천마총의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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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1: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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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는 양동마을의 모습)</title>
         <author>beeny0711</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349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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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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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title>
         <author>beeny0711</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351518</link>
         <description><![CDATA[<div>경주는 나에게 정말 뜻 깊은 곳이었다. 많은 역사를 알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반 친구들에게 추천한다.<br>경주를 꼭 가보아~~~<br>(그리고 나의&nbsp; 5분토크를&nbsp; 듣고 앵무새에 관심이 생겼다면 꼭 <mark>경주 버드파크</mark>를 가봐~!! 정말 귀여운 친구들이 많다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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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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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3530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여름 방학때 친구들에게 추천할 여행지를 찾기 위해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 보았다. 이 곳에 가면 좋은 점이 크게 3가지가있는데 그것을 설명해보겠다.<br><br>첫째, 놀이동산&nbsp;<br>&nbsp; 싱가프로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놀이 동산처럼 놀이 기구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놀이 기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가봐야 한다.<br><br>둘째, 각종 기념품, 물건들<br>&nbsp; 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기념품을 아주 많이 판다. 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드레곤 목베개, 유니버셜 스튜디어 지구본을 샀다.<br><br>셋째, 구경거리<br> 유니버셜 스튜디어에는 구경거리가 굉장히 많다. 트렌스포머 동상이나 미니어쳐 등등 볼거리가 굉장히 많다. 이곳은 무조건 가보아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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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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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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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하면 떠올르는 이곳은 장산이다. 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있다. 등산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좋아하게 만든다. 이 장산은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를 조망하고 있다. 유문암질 화산활동으로 분출된 화산재, 용암, 화쇄류로 이루어진 산으로 다양한 화산암들과 장산폭포, 돌서렁 등의 웅장한 지형이 넘쳐나며 뛰어난 해안도심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br>장산은 백악기말 칼데라의 잔존구조인 화산함몰체로 한반도 남동부의 화산활동사를 연구하는데 높은 학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특히 장산 자락에는 화산암 암벽에서 떨어진 거력들이 산의 경사면을 따라 길게 뻗어있는 암괴류(block stream)를 볼 수 있다. 총 아홉 줄기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암괴류를 연결한 “재송너덜길”을 통해 남해, 동해 바다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nbsp; 이곳은 뛰어놀기 적합하다. 저도 이곳에서 피구를 했습니다. 여름에는 뛰어놀고 아이스크림이 최고니.....맘껏 놀고 아이스크림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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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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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저생태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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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은 서울과 달리 자연이 살아있다. 이 대저 생태 공원은 자연이 살아있는 곳중 한 곳이다. 대저생태공원은 낙동강 우안 대저수문에서부터 김해공항램프까지의 둔치지역으로, 구포대교부터 아래로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천연기념물 제179호)에 속하는 지역이다. 신덕습지를 비롯한 크고 작은 습지와 수로, 초지, 유채꽃단지, 각종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공원의 양쪽끝에 체육시설과 이용편의시설을 배치하고 그 외 지역은 습지와 초지 등으로 조성하였다. 특히 구포대교 아래쪽으로 조성된 유채경관단지(370,000㎡)에서 매년 4월 개최되는 유채꽃축제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nbsp; 꽃이 있는데 말고 평지에 저는 돗자리 깔고 누워서 하늘을 봤었습니다. 햇빛 주의 하세용! 그리고 여기는&nbsp; 벌이 좀 많습니다, 가끔 송충이도 나온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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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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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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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것으로&nbsp;저의 부산,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여행 기행문을 마치겠습니다. 제가 추천 드린 장소는 거리가 조금씩 있으니 차는 필수입니당~(저 거기 가서 걸어다녔었더니 다리가 어디있나? 한참 제 다리 살아있는지 찾았어요ㅠㅠ 다리 희생하지 마세요.ㅠㅠ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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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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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주 여행</title>
         <author>gemma_121</author>
         <link>https://padlet.com/gemma_121/yndb4o2yac1itkyh/wish/15975651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여름 방학에 친구들에게 추천할 여행지를 찾기 위해 비대면 광주 여행을 했다. 내가 직접 갔다는 상상을 하며 기행문을 써 보았다.<br>&nbsp;서울에서 광주까지 가는 데 약 8시간이 걸렸다. 차가 막혔기 때문이다. 오늘은 외할머니 댁에서 자고 내일&nbsp; 가야겠다.&nbsp;<br>&nbsp;다음 날이 되었다. 아침이 되자 마자 바로 인터넷으로 좋은 여행지를 찾아 보았다. 다른 데도 있지만 펭귄 마을처럼 자세히 써 있는 데가 없었다. 이 정도면 하룻 밤이면 다 놀 수 있을것 같았다.<br>&nbsp;펭귄 마을은 약&nbsp; 자동차로 30분이 걸렸다. 펭귄 마을로 가니 골동품으로 만든 재미난 미술관도 있다. 그리고 여기가 펭귄마을이라서 펭귄이 많다. 벽에도 펭귄 장난감 진짜 많다.&nbsp;<br>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광주 여행을 추천하고 싶다. "너희도 한번 가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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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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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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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매일 일요일에 가는 절이 있다.<br>그 절의 이름은 봉선사 이다.<br>서울에서 봉선사 까지 갈려면 1시간이 걸린다.<br>별로 안 걸리고 봉선사의 생각을 하면 시간이 빨리 간다.<br>봉선사 입구에 들어가기 전에 나무들이 있다. 아주 예쁘다. 걸어갈 수있는 길도 있다.<br>봉선사 입구에 들어가면 어떤 길이 있다. 그 길을 따라가보면 아주 많은 길들이 있다. 하나의 길은 강으로 가는 길이다. 그 강에는 물고기와 자라가 많다. 그리고 분수가 있다.<br>그 분수는 잘 보면 하트 모양이다.&nbsp;<br>그리고 가끔씩 자라8마리가 나온다.<br>자라를 보면 자라도 우리를 본다. 아주 귀엽다. 그리고 또 한 길은 카페로 가는 길이다. 카페가 2곳이 있는데 난 이 카페가 좋다. 이 카페에는 물건들이 판다. 아주 다양한 물건들이 있다. 그중에 거울이 있는데 난 옛날에 거울이 맘에 들어서 산적이 있다.<br>그리고 카페니까 당연히 커피와 음료수가 있다. 난 음료수 중에 아이스티가 제일 맛있다. 그래서 난 맨날 절을 갈 때 마다 아이스티를 먹는다.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판다. 종류가 되게 많다. 난 그중에서 설레임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 카페 밖으로 나가면 앉을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이 있다. 앉아 있으면 아주 시원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있어서 좋다.<br>또 다른길로 가보면 화장실이 있다. 화장실을 가기전에 아주 큰 나무가 있다. 그 나무는 500년이 지난 나무라고 한다.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보면 좋은 향기가 난다. 그리고 화장실이 깨끗하다. 이제 좀 올라가보면 물을 먹을 수 있는데가 나온다. 역시 절에 가면 그 물을 마실 수 있다. 컵에다가 물을 떠먹는다 코로나가 없을 때는 직접 그 컵으로 마실 수있지만 지금은 코로나가 생겨서 개인컵으로 해야 한다. 그리고 사무실이 있다. 사무실 안에 사탕이 있다. 여러가지 사탕이 있어서 무슨 사탕이든 다 맛 볼 수있다. 거기서 무슨 얘기를 하는데 난 잘 모르겠다. 그리고 좀 위로 올라가보면 절이 있는 입구가 있다. 거기서 부터는 반려견 출입금지다. 큰법당이 있다. 큰법당이 제일 좋은곳이다. 그리고 내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 법회가 있는데 법회는 10시부터 12시까지 한다. 매일 새로운 활동을 한다. 그래서 재미있다. 그리고 청풍루가 있다. 청풍루에서는 스님의 얘기를 듣고 어려운 기도를 한다. 난 어린이 법회에 있을 때 엄마,아빠는 청풍루에 계신다. 그리고 산신각이 있다. 나는 맨날 절이 끝나고 산신각을 간다. 거기는 계단을 좀 많이 올라가야 한다. 그리고 여름에 가면 계단에 벌레들이 있다. 쇄기와 송충이가 있다.<br>그래서 여름에 올라갈 때는 좀 무섭다. 그리고 음식을 먹는곳이 있다. 코로나가 없을 떄는 밥을 먹었지만 코로나가 생긴후부터 밥을 안 먹는다. 이 절은 고려 광종 20년 (969년)에 만들어졌다.&nbsp;그때 만들어졌다니 너무 신기하다. 이 절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절이기 떄문에 한번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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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6: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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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과 산청을 다녀와서..</title>
         <author>bridgele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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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가족은 작년에 여름휴가지를 어디로 갈지 회의를 했다. 일단 시골할머니가 계신 산청을 들러야 하기때문에 산청 말고, 근처 어느 한 곳을 더 방문해볼까 우리는 열심히 고민하고 토론해 보았다. 그 결과 고성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그 이유는 나와 동생이 공룡을 좋아했고, 고성이 공룡으로 유명한 곳이었기 때문이다.<br><br>&nbsp;산청에 도착한 나와 동생은 도착하자마자 물놀이를 하자고 조르기 시작했다. 쉬지도 못한 채 우리는 아빠가 어릴때 물놀이 하던 집 앞 강가로 나갔다.&nbsp; 그곳에서 바로 우린 새로 산 보트를 띄웠다.&nbsp; 엄마가 타고 내가 노를 저을 때는 몰랐는데 다 놀고 났을때 내 팔은 이미 안드로 메다행이었다.&nbsp;<br><br>강에서 신나게 물놀이하고, 다시 시골집으로 돌아와 달콤함 하루를 보낸 우리는 여행 이틀째를 맞았다.<br>&nbsp;<br>이제 본격적으로 고성여행이 시작되었다. 아빠는 대충캠핑장을 예약했고, 도착하자마자 텐트를 치기 시작하셨다. 그사이를 못참은 내동생과 나는 바로 수영장으로 고고씽~<br>물놀이는 우리에게 최고의 휴가다.<br>신나게 놀고 밤이 찾아왔을땐 우린이미 영화를 틀어놓고, 고기를 굽기시작했다. 너무 피곤했는지 그날 밤 그 이후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br> 새 아침이 밝고 우리는 물놀이를 한차례 더 하고, 짐을 챙겨 공룡박물관으로 향했다. 사실 너무 더웠다.&nbsp;<br>그래도 우리는 계획을 지키기 위해 박물관에 갔는데, 생각보다 엄청 실감났다. 공룡도 실제처럼 크게 만들어놨고, 공원도 어머어마하게 컸다.&nbsp;<br>더운날 걷기에는 조금 많이 힘들었던 생각이 난다. 공원따라 쭉 가다보니 바다가 나왔다. 거기에 공룡 발자국도 있고, 파도도 엄청 거세게 쳤다. 그래서 그런지 바위들이 모두 층이 있었다. 침식이라는걸 배우고,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br><br>아.. 이렇게 1년이 지난 후에 여행을 생각하니 더 그립다.. 더 신나게 못논것이 후회되는 기분이다.<br>엄마는 그러시겠지? 노는데 끝이있냐~<br><br>이렇게 기행문을 쓰고나니 7월에 가는 여름휴가가 너무 기다려 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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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2: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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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ridgele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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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ridgele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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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ridgele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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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ridgele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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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ridgele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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