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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Tyranny of Merit by 영어나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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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능력주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8 06: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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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sbcuz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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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 대한 한줄평, 친구들이 만든 사이트를 구경한 소감 또는 능력주의에 대한 생각, 공공의 선(common good)을 위한 우리의 자세 등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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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6: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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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조연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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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학&nbsp;입학에서는 사람 개개인의 능력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 돈도 작용한다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경제적인 기반을 통해서 대학 입학에 유리하게 만들고 , 경제적으로 보장이 되어있는 사람들이 유명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더 많다고 생각된다. 한국의 SAT에서도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나고, 더 나은 교육을 받아 높은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 이런 불평등이 한국사회 뿐만 아니라 'The Tyranny of Merit'에서 본 것 처럼 미국도 교육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을 알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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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6: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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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9 한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4612577</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는 우리 사회에 만연하게 드러나 있다. 사실 능력주의라는 것을 마이크 센델의 The Tyranny of Merit이라는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당연하고, 그래서 이에 대해서 전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 내용 속 미국의 대학 입학 비리 등 이 능력주의가 불러온 문제들을 보고, 개인의 능력을 가지고 사회적 지위 등을 부여하고 재화를 배분하는 능력주의라는 것이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보다 오히려 사회적 불평등을 야기하고 키우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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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8: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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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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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이 자리에 있는 것(편히 먹고, 자면서 공부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나의 능력들이 오직 나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는 내가 따뜻한 곳에서 공부할 때 돈이 부족해 추위에 떨며 공부에 집중하지 못 할 것이다. 누군가는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상황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내가 가진 능력들은 그저 운이 좋아서 얻은 것일지도 모른다. 항상 나의 능력에 자만하지 않고 이 또한 운이 좋은 것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겸손하게 살아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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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3: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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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권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5017442</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계기를 만들어준 책인 것 같다. 이미 우리 사회에서는 능력주의가 만연하기 때문에 능력주의에 비판하는 관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능력주의는 공정하지 않다고 느끼긴 한다. 대학입시만 봐도 누구는 어릴때부터 사교육을 받거나 유학을 가지만 기본적인 교육도 받기 힘든 환경에서 태어난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두에게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지지만 환경의 차이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러한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능력주의 사회는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게 만들고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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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3: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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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김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5060346</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의 책 The tyranny of merit를 읽고 오로지 자신의 노력과 재능으로 정정당당하게 성공한 것 처럼 보였던 것들 뒤에 절대 공정하다고 할 수 없는 다양한 방법이 만연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능력주의가 그저 개인의 능력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부의 불평등과 제한된 계급이동으로, 단순히 노력만하여 성공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니 능력주의 사회가 과연 옳은 것인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나는 이 능력주의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 공공의 선을 위해 개인적차원의 해결뿐만 아니라 국가 측에서도 다양한 제도와 법안을 통해 온 인류를 위한 선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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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4: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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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강은우</title>
         <author>unjungs220031</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525648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재미가 그냥 그랬다. 하지만 수많은 대학 입시생 중 하나로서 이 책의 내용이 남의 일은 아니기에 관심이 있었다.</div><div>능력주의에 대해 나름 열심히 생각해보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를 빠르고 명쾌하게 해결할 방안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해결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다들 능력주의가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잘 알고있으면서도, 그냥 어쩔 도리 없이 끌려가고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 같다.&nbsp;<br>능력주의가 과해졌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 것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사실 적절한 능력주의는 필요한 것 같아서 적당히만 과하면 꽤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한데</div><div>지금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으니 나중에 어른이 되면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고, 해결해줄 힘은 없더라도 목소리는 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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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5: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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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오한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5256934</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은 나에게 능력주의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지금까지 나는 능력주의가 본인의 능력 만을 기준으로 한 평가에 의해 그에 따른 적합한 대우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러한 과정에서는 오로지 능력 뿐만이 아니라 부의 정도, 혹은 경제력이 작용했다는 것을 파악 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이것이 과연 진정한 능력주의 사회의 모습 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개개인의 삶이 처한 상황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좌우될 수 있는 것은 능력주의 사회의 폐해일 것 이라고 생각하였다. 이 책은 대입에서의 공정성에 대해 다루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현재 나의 상황과 무관하지 않아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내게 다시 생각해 보게 끔 했다. 이러한 능력주의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람들 모두가 공공의 선을 추구하기 위해 인식을 개선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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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6: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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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문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5388091</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nbsp;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은 나에게 꽤나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평소 능력주의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적 없을 뿐더러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 만큼 보상을 받는 것이 공정하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이 글을 읽으며 사람들의 인생은 출발선부터 다른데 과연 자신의 능력을 꽃피웠냐의 여부에 따라 보상을 받는것이 정말로 공정한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사람은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들 한다. 사람들마다 태어난 환경이 다를텐데 그에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br>좌지우지 된다는 것은 확실히 능력주의의 문제점이다. 이 책은 나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대입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인지 능력주의의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인지하게 되었다. 이러한 능력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능력주의가 정말 공정한가 라는 질문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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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7: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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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고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582182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능력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이 사회의 시스템이 성공하지 못한 일명 '패배자'에게 얼마나 폭력적으로 다가오는지 인지하고 이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우리 사회는 '남들보다 더 노력하면 성공한다'라는 명제 하나로 사회 구성원들의 성공하려는 욕망을 고취시키지만, 사실 이 명제가 현재 시스템에서 제대로 실현되고 있지 않을 뿐더러 이 명제 자체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지 못한다. 부당한 체제속에서 사람들은 거짓된 명제를 끊임없이 세뇌당하는데, 이 때 '우연히' 운이 따라주어 성공하게 된 사람들은 이 명제가 참이라고 믿게 되고, 운이 따라주지 않아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이 체제의 부당함을 표출한다. 이에 따라 우리 사회의 '승리자' 와 '패배자'의 갈등이 점점 심화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게 되었다. 또한 이에 대한 친구들의 에세이와 ucc 등은 능력주의에 관한 주변인들의 생각을 들음으로써 사고가 확장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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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23: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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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학생들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6177573</link>
         <description><![CDATA[<div>크롬북을 활용해서 영어수업 시간에 사이트 만들면서 재미있게 수업을 한 것 같네요. 동영상과 각종 자료 만드느라 수고 많았을 것 같습니다.<br>디지털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수업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미래사회를 이끄는 운중고 학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nbsp;<br>크롬북 활용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사용 역량을 키워주시는 나혜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br><br>교감 류원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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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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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 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77084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공정하다는 착각"은 제목처럼 사람들이 능력주의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매우 부드럽게 풀어내었다. '공정하다'는 '공평하고 옳바르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능력주의가 공정한가에 대하여대입 비리라는 사건과 연계하여 과연 "Side door"와 "Back door"가 정의로움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지 의문점을 던진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nbsp; 합법성 같은 정론적인 판단이나 관점을 벗어나서 사회 전반에 자리하고 있는 능력주의와 이것을 인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지 않는 사회에 대해 비판하는 태도 또한 본받을 만한 점이라 생각한다.&nbsp;<br>&nbsp;능력주의는 공평하며 평등하다. 그러나 공정하지는 않다.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말하는 것처럼 능력주의는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지만 그것이 곧 공정하다고 할 수 는 없다. 우리 사회는 능력주의가 공평하다고만 인지하고 있는 경향이 크다. 그렇지 않더라도 꼭 필요하기 때문에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느쪽이든 능력주의가 공정하지 않다. 우리는 이 점을 반드시 인지하며 능력주의를 판단해야 한다.<br>&nbsp;능력주의가 공정하지 않다는 점을 사람들에게 계몽 시키는 반면, 능력주의가 사회에 옳바르게 적용되는 방법이나 능력주의 대신 더 나은 해결 방안을 제시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착각하고 있다는 것을 깨우치더라도 현재의 사회는 모두의 상황을 고려하며 능력주의의 근본적인 의도를 실현시키기에 한계가 있다. 그런 점에서 SAT 같은 시험들은 적어도 모두에게 공평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수 많은 의문과 더 나은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였을지도 모른다. 착각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난다면 반드시 전보다 나은 발전 방향을 잡을 수 있다. 잡지 못했다면 그것은 "아직"일 뿐이다.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은 우리들은 사회와 그 사회의 시스템을 인지하며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공정할 수 있는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 나는 이 책의 글을 읽으며 능력주의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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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0: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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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김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8063232</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nbsp;센델의  The tyranny of merit를 읽고 현대사회계층의 암묵적인 피라미드를 구성할때 공공연하게 인정되어온 능력주의의 부패, 이로 인해 발생하는 능력주의의 모순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마이클은 기본적으로 능력주의의 문제점들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상황이며, 또한 이를 해결하려 드는것이  어리석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많은 사람은 더 부유한 삶을 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빈곤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수많은 국가에서 선택한 방식이다. 마이클 센델이 말하는 능력주의의 문제점은 돈이 많은 사람이 돈을 쓰기 때문이다. 이것을 문제라고 볼 수 있는가? 자본을 소유하고 있다면 그것이 노력을 통해서든 아니면 노력없이 가문의 혈통을 이어받아서든 그 자본의 사용처는 누구도 비난 할 수 없다. 물론 불법적인 입학비리에 관해서는 나도 부정적인 입장을 취한다.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교육적인 면에서 자산을 쏟아 붓는 것을 능력주의의 문제점이라고 보는것이 어쩌면 많은 사회의 계층을 구성하고 있는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능력주의의 이상적인 모습은 우리사회에 뿌리박혀있는 자본주의로 인해 실현 불가능한 모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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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05: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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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87381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자는 미국에서 불법인 '옆문' 뿐만 아니라 합법적인 '앞문'과 '뒷문' 또한 돈, 권력 등이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공정하지 않다고 비판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대학 입시에서 불공정한 입시 그리고 비리가 일어나고 있다.<br>&nbsp;앞문, 옆문, 뒷문이 공정하지 않다고 하는 것에 대해 공감한다. 하지만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같은 부모에게 태어나도 공평하다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온전히 그 사람과 동일한 환경이어야 같은 기회와 조건을 받아서 공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nbsp;<br>예전에 영어 학원에서 레벨 테스트를 봤는데 그때 같은 반 친구 중 캐나다에서 살다 온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주변에서 영어만 쓰는 환경이었지만 나는 학원에서 배우는 것이 전부였다. 이렇게 살아온 환경이 다른데 같은 시험으로 평가하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느껴졌다. 따라서 정문도 공정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문은 우리가 평가하는 기준에 있어서 아직 더 공정한 방법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그나마 공정하다고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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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14: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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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 한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8771084</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의 책 'The tyranny of merit'은 능력주의의 정의를 설명하고, 능력주의를 비판하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보상을 받는 시스템, 더 잘한 만큼 더 많고, 큰 보상을 얻는 시스템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랬던 나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능력에 따라 보상을 받게 하는 능력주의의 그 뜻 자체는 정말 좋다. 하지만 이 능력주의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불평등이 발생하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SAT나 수능은 보기에는 모두가 똑같은, 공평한 기회를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부유한 사람은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학원이나 과외를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좋은 성적을 얻어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받기가 어려워진다. 모두에게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맞지만 그 안에서는 불평등이 발생한다. 이것은 능력주의의 본 뜻이 아니다. 이 뿐만 아니라 능력에 따른 보상의 배분에도 불평등이 존재한다.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고 불평등이 존재하지 않는 사회는 너무 이상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능력주의에 대해서 깊이 토론하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그런 점에서 사이트 수업을 통해 다양한 생각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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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0 14: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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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안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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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활동을 하고 능력주의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되었다.&nbsp;<br>능력주의는 민주주의에서는 필연적므로 존재한다.하지만 여기책에서는 너무 불평등하고 안좋게 말하는것같다 전체적인 줄걸이를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우리가 읽은 부분은 부정적인 부분만 부각시키고있는것같다.<br>나도 이것을일코 능력주의에도 불평등이 있기때문에 이 불평등은 우리가 다시 생각해봐야하고 같이 토론을 같이해봐야해봐야하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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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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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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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35609</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이책에 대한 내용과 저자의 주장에 극단적으로 반대한다.<br>이 사회에서, 노력 없이 주어지는 부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재능은 아마도 자연스러운 것이다.<br><br>능력주의에서 소위 "승자" 라고 부르는 재능을 소유한자 그리고 금수저를 보통 사람과 나누고 억지로 비판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에 좋지 않다. 그들의 타고난 부와 능력은 다 그들의 운이다.<br><br>만약 능력주의의 부당함이 인정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발의한다. 하면 그 어느 누가 노력을해서 좋은 직업을 가지고 싶어할것이며,<br>사회에서 엄청난 양의 지식과 전문 학습이 필요한 직업을 누가 노력해서 쟁취하려 할것인지가 매우 궁금하다.&nbsp;<br><br>이는 다수의 능력주의의 피해가자가 소수의 능력주의의 수혜자를 공격하는 "역차별"이 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어쩌면 이는 모두가 공평하게 가져가자는 공산주의와 조금은 유사하다고 내게는 느껴진다.능력에 따라서 부와 명예를 가져가고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는것은 당연한 것이다.<br><br>무조건적으로 능력주의가 맞다고 주장하는것은 아니지만 어떤 이론에서라도 장단점은 분명히 있다 난 그중 능력주의란 이론이 가장 합리적이고 단점이 현저히 적다고&nbsp; 생각이 되어서 이 책에대해서 반다하는것이다.<br><br>누구나 재능 있는 직업을 찾고 그 분야에 도전하고 경험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다. 예를 들어 장학금을 받으며 대학교를 무상으로 다닐수도 있고 또 나라에서 지원하는 지원금 같은것을 받으면서 꿈을 이룰수있는 방법은 아주 여러가지가 있다.&nbsp;<br><br>그들과 출발선 즉 부모의 능력이나 재능의 차이가 있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그들을 욕하면 안된다.<br>능력주의를 내세워 꿈과 부를 이룬 이들을 저주하고 금수저를 욕하면서 자기 합리화 하지 말고,스스로 발전하고 노력해서 꿈을 이루길 바란다.<br><br>능력주의적인 부를 물려받는 것보다 태어날 때부터&nbsp; 자신에게 주어져 있는 부나 능력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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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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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40893</link>
         <description><![CDATA[<div>CSAT 즉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공평합니까?<br>학업에 대한 지원을 받은 정도는 다르고 같은 결과를 내어도 노력한 정도는 각자 큰 차이를 보일텐데 그것은 불평등합니다. 그러나 대학입장에서는 평등합니다. CSAT성적으로만 따지기 때문입니다. <br>댓글에 CSAT는 불평등한지 평등한지 자신의 의견을 알려주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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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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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 황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440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마이클 센델은 &lt;The tyranny of merit&gt;이라는 책으로 능력주의에 관해 설명하며, 대입과 관련된 능력주의의 폐해에 대해 이야기한다.<br>-<br>&nbsp;본래대로라면 성적 즉, 노력(위 분야에서의 능력)이 더 우선시 되는 것이 옳으나 돈(다른 분야에서의 능력)으로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점을 비판했다.<br>돈으로 좋은 대학에 가는 이 행위를 옆문(side door)으로 칭한다.<br>그러나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니다.<br>입시 비리를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능력주의의 영향을 받고있다.<br>돈이 많은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사교육과 같은 시스템을 더 많이 이용한다는 점에서,<br>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 상대적으로 불이익이 간다는 점이 그 예시이다.<br>그러나 이런 일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국가차원에서 사람들에게 이에 대한 문제점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 나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입시제도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얻었다.<br>제도 개편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던데, 더 공정한 제도로 능력주의에 피해를 받은 사람들에게<br>더 많은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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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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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2 김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44359</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nbsp;능력주의에 대하여 자세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한 내 의견은 어떠한지를 먼저 따져보는 기회가 되었다. 나는 개인의 능력만큼 보상이 결정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작가의 관점에서도 능력주의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반 친구들과 같이 사이트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모두가 같은 형식으로 이를 제작하는 것이 아닌, '포스터, 인포그래픽' 등 책 내용을 요약하는 것 뿐만 아니라 '대학 입시에 대한 나의 생각, 에세이'처럼 책을 기반으로 자신의 생각을 펼칠 수 있는 것 등 형식이 다양하여 개개인이 각자 자신이 잘 표현할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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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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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이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446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원래 능력주의에 대하여 정말 호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은 조금 변하기 시작하였다. 능력주의 말 그대로 능력이 있는 사람이 우대 받는것이다. 나는 이게 현재 사회에서 가장 이상적이고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태어나는것 그 시작 자체가 모두 운이라고 생각했다. 모두 공평하게 운으로 시작한 인생이니 능력주의가 정당하다고 느꼈지만 그것은 내가 외부적 환경이 개인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인지하지 못해서였다. 이 책의 내용처럼 사이드 문과 백 문 처럼 비도덕적인 방법을 쓰거나 엄청난 사교육을 통한 교육을 보니 환경의 차이를 더욱 느낄 수 있었다. 나는 현재 우리 사회가 능력주의를 바탕으로 공정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다시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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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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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7 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44724</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가&nbsp;능력에 따라서 보상 받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보는 사람이 있고, 경우의 수를 생각하여 노력도 안하고 자기 능력인척 꾸며내서 보상을 받는 사람들을 비판하여 능력주의는 정당하지 않다라고 생각하여 판이 갈린다. 내가 생각하는 능력주의의 부정적인 상황은 아무 노력도 안했으면서 지인이나 부모님의 권력 능력으로 회사에 입사하거나 돈벌이하는 사람들이 생각난다. 이것은 열심히 공부하여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욕보이는 행동이므로 지인의 능력을 수단으로 이용해 돈벌이를 하는 인간들은 거를 줄 알아야 한다고 본다. 제일 문제는 윗 사람들이 공정해야한다는 것이다. 능력에 따라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짧게 말하자면 합격통지서.. 대학교든 회사든 뭐든간에 그 커트라인을 만들었으면 원칙적으로 가야하는게 맞다고 본다. 결론적으론 능력에 따라 보상 받는 것은 당연하나 그 커트라인을 못 넘겨서 돈으로 해결할려는 자들은 걸러야하는 시점이 필요하다라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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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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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임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44981</link>
         <description><![CDATA[<div>'The tyranny of merit' ,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제목의 책은 마이클 센델에 의해서 쓰여졌는데요.이 책이 저에게 있어 능력주의를 바라보는 시선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주의는 본래 순수한 개인의 능력만을 평가하여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배경을 마련하는데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는 그 능력 뿐만이 순수하게 평가받는 본질적인 의미가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더욱 뛰어난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더욱 많은 자본과 심지어 여러 비리들이 사용되었고 이는 여러 불공정함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것들이 과연 본래 원했던 능력주의의 모습일까요? 더 좋은 대학, 더욱 뛰어난 스펙을 위해 이러한 불공정한 모습들을 남겨야만 할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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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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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8홍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45501</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라는&nbsp;책은 우리 사회전반에 깔려있는 능력주의에 대해 소개해주고, 능력주의의 단점과 우리가 알고 있지만 알아차리지 못했던 능려주의에서의 돈의 역할과 지위, 악용되는 비리들에 대해 소개하였다. 게다가 우리에게 공동선에 대한 질문을 던지기도 하였다. 우리는 저자의 의도에 맞춰 진지하게 공동선과 능력주의의 실현에 대해 고심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육의 최전선에 놓여있는 선생님들께서도 읽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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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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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8 김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50278</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 라는 다양한 의견이 나올수있는 흥미로운 주제로 여러가지 사례들을 들면서 다시한번 능력 주의에 대한 나의 생각과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비교하면서 깊게 생각할수있게 돼서 좋았다.능력 주의에 내가 생각하지못했던 소재들, 비리,권력,돈 등의 역할들이 끼치는 영향들도 알수있어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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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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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9 나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50881</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 확실히 매력적인 개념입니다. 그렇다면 "능력주의는 공정한가?" 라고 &lt;The tyranny of merit&gt;의 저자 마이크 샌델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공정함이 중시가 되는 이 사회에서 과연 능력주의는 공정할까요?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을 말해보자면,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능력주의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는 능력주의도 공정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개념에는 아주 치명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능력주의는 능력에 따라 보상을 받으려는 심리 혹은 그러한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능력이 공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오류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주변 환경에 따라, 혹은 본인이 가진 장애에 따라 누군가와 차별점을 가지고 능력을 발현하거나 아예 발현할 기회조차 없을 수도 있습니다. 만일 연봉이 몇십억하는 집안의 자제와 하루 벌고 하루 사는 아이가 공부로 경쟁한다고 했을때, 누가 더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요? 더 많은 경험을 할 수있고 퀄리티있는 공부환경으로 우위를 선점할 수있는 부자집 자제가 더 공부를 잘할 것입니다. 이 처럼 겉보기에는 공정해 보이는 능력주의는 이러한 치명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마이크 센델은 이러한 점을 비판하고 있죠. 여러분도 한 번 능력주의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수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연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 능력주의라는 재미있는 개념은 공정하다고 말할 수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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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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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7 홍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5145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기회에 우리 사회 속에 아무렇지 않게 내재되어 있는 능력주의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며 평소에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다시 느낄 수 있었다. 여러 활동들을 통해 보기에는 공정해 보이지만 불공평이 그 속에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고, 대입의 경우에도 능력에 따라서 구분된다는 그 의도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그 속에는 부에 따라 나눈 것도 내재되어 있기에 결코 공정하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부유한 학생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고, 더 좋은 결과를얻게 되는 것이다. 보기에는 공정해 보이지만 사실은 공정하지 않은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능력주의에 대해서 우리에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뜻깊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과연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은 능력주의가 공정하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것을 보며 이 능력주의현상은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우리 사회 속에 뿌리 깊게 박혀있기에 완벽한 공정함을 실현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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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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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5 김정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52080</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는&nbsp;결국 불평등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공정하다 하더라도 이를 따르지 않고 여러 수단을 동원한다. 한국의 수능과 미국의 SAT 시험이 공통적으로 가진 문제로 가장 공정하지만 가장 공정하지 않은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뿐인 시험에 불과하다는 것은 그 시험을 치는 수험생들이 가장 잘 알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근본적 불평등을 양상시키는 사교육의 근본적인 문제로서 공부의 기능이 지식의 확장이 아닌 단순히 대학에 잘 가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되서이다. 누구나 공부를 잘 하는것은 아니나 이를 무시하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자 노력을 하기 위해서 공교육과 사교육을 둘 다 병행하고 그것이 가장 공정한 사험을 불공정하게 만드는 원인이다. 현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이 전무하기에, 이러한 문제점은 인류가 농경을 시작하고 곡물 수확량에 격차가 생기듯이 일어난 자연스러운 일 중 하나라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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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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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6 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53255</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nbsp;착각을 읽으면서 능력주의에 대한 생각을 더 해볼 수 있었다태어날때부터 당연시되던 능력주의가 불공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충격적이고 새로웠다 모든 사람들이 쳐해있는 환경과 시작라인이 다르기때문에 정말 능력주의가 공정하게 실현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으로 예를 들자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이는 학원도 다니고 부모님의 케어도 받으며 그 시험에만 온전히 집중 할 수 있는데 경제적 여유가 없는 이는 온전히 그 시험에만 집중할 수 없다. 만약 경제적 여유가 없는이의 능력이 더 뛰어났다고 해도 그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이는 결국에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였을 것이다 이처럼  능력을 평가 받기 위한 시험도 결국에는 개인의 환경과 위치에 따라 달라지고 또 이러한 능력주의 세상에서 명예 권력을 얻기 위해 비리를 저지른다는 점이 찝찝했다 싱어의 side door 뿐만아니라 back door도 과연 능력주의가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능력주의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해보게 된 것같다 하지만 능력주의가 불공정한다한들  능력주의를 대체할만한 다른 무언가가 있을지도 의문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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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53255</guid>
      </item>
      <item>
         <title>10111 박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53576</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은 능력주의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한 나의 생각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능력주의에 따른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에 따른 해결방법이 무엇인지 검색하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능력주의에 따른 문제들은 꼭 해결되어야할 문제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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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53576</guid>
      </item>
      <item>
         <title>10101 강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54633</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의 The tyranny of merit 책은 능력주의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대학에 입학하는 방법에 대해 비판하고 있는데 나는 이 부분에 대해 어느정도는 동의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이 책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실제로 부유한 집에서 자란 사람들은 더 좋은 대학교에 많이 들어가고 부유하지 않은 집에서 자란 사람들은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한 경우가 무려 5배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에 대해 모두 동의하지 못하는 이유는 부유하지 못한 집에서 자란 사람들도 노력을 통해 더 발전할 수 있고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이다.&nbsp;<br>정말 모두가 노력을 통해 대학에 들어가게 된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부유한 집에서 자란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주고 좋은 학원이랑 학교에 들어가서 그렇게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좋은 성적으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반면 부유하지 못한 집에서 자란 사람들은 많은 돈을 내고 좋은 학원에 다닐 수 없으므로 이 내용에 대해 공감하는 편이다.&nbsp;<br>정말 모두가 다 공정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하면 그래도 불공정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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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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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 장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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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은 능력주의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능력주의가 공정하지 않다고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능력주의는 불평등을 계속 생겨나게 한다고 생각한다. 부와 가난을 예시로 말해보자면 부자집안에서 태어나 부자부모 곁에서 자란 자녀는 좋은 대학과 좋은 환경, 그리고 좋은 직장에 가기 쉽고,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비교적 부자가 되기 쉽다. 이와 반대로 가난한 사람은 부집안에 반대가 되어 불평등한 사회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기 자신의 자녀의 재능을 알아보지 못하고 지원을 해주지 못하는 가난한 집안이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이미 그런 가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능력주의가 공정하지 않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당연히 자신의 능력에 맞게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영어 활동을 통해 생각이 바뀔 수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었고 평소 관심사인 대학입시에 관련된 공정성을 이야기 할 수 있었다. 능력주의의 공정성은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을 주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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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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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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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nbsp;사람에게 무언가를 시작할 때 출발선이 놓여 있다면, 자신의 출발선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더 앞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정도로 여유로운 환경에서 성장한 이들은 그들이 말하는 "공정"한 경쟁을 하지만, 누군가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한참 뒤처진 위치에 놓인 출발선에서부터 시작해 그를 앞서는 사람들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전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이미 가진 것들을 토대로 적당한 속도에 따라 달린다면 원하는 위치에 도달할 수 있지만,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가졌던 무언가를 처음부터 얻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다른이들을 능력만으로 판단하여 그들의 출발선에 상관없이 남들보다 뒤처지는 사람을 비판한다. 과연 이것이 정말 누군가를 판단하는 공정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이러한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사회 구성원이고 앞으로의 사회를 이끌어가야 하므로 능력주의 외에 더욱더 공정한 판단의 기준에는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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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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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691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까지 능력주의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다.하지만 이&nbsp;책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해 많은 생각을했고 생각보다 우리주변에 아무렇지 않게 능력주의가 깔려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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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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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신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69448</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는 자신의 능력에 따라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시 여기는 사람과 그것이 불합리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마이클 센델의 'The tyranny of merit'라는 책은 사회의 능력주의에 대해 비판하는 책임을 알 수 있다. 많은 부유한 계층의 사람들은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부유하지 못한 집안은 좋은 대학에 들어가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렇기에 부유한 사람들은 더욱 많은 것을 가지며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고 부유하지 못한 사람들은 노력함에도 자신의 노력의 빛을 밝히지 못한다. 이렇기에 능력주의에는 큰 문제점이 존재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노력이 아니어도 자신이 가진 것을 동원하여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능력주의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능력주의가 없어지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살아야 할 것이기에 능력주의가 존재하는 것이 당연시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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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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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윤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73352</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의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책을 보기 전까진 당연히 돈을 버는 기준을 능력으로 정하는 것이 공정하다고만 생각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마이클 센델의&nbsp; The tyranny of merit을 읽고 능력주의의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능력에 따라 돈을 지급하는 능력주의가 결코 공정하지 않는다는 점이 나에게&nbsp;신선한 충격을 주었다.누구나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공부를 하지만 정작 출발선과 도착지점이 다르다면 누군가는 뒤떨어지고 누군가는 공정하지 않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하지만 문제점은 먼저 앞으로 나아간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들에게서 우월감을 느끼고 뒤떨어진 사람들이 느끼는 무력감과 패배감이 사회적으로 당연시하게 생각된다는 점이 능력주의가 비판되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와 문제점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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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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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 최상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7542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책이다. 능력주의는 단어 그대로 능력에 따른 보상을 받는 것이다.책을 보기 전에 능력주의에 별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 않았다.하지만 이책을 보고 난 후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능력주의는 본인의 주변환경과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아무런 기회를 얻지 못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좋은 환경에서 자라지 못한 빈곤층과 각종 좋은 환경에 있는 부유층이 경쟁한다고 생각해 보았을 때, 더 많고 좋은 경험을 한 부유층이 더 좋은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능력주의에는 또 다른 문제점이 있다. 이는 사회가 능력주의로 인해 피폐해져간다는 것이다. 승리자들은 성공에 대한 계속되는 집착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이고 패배자들은 사회 엘리트 계층에 대한 적대심과 심리적인 압박을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능력주의는 최상위권의 결과를 도출 해낸다는 장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위에 말한 단점들을 종합해 보았을 때 우리는 능력주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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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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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479127</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의 책인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좋은 대학을 가는 사람들은 본인의 노력과 재능으로 인해 간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면 뒤에서 옆문, 뒷문과 같은 대학 입시 비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능력주의에 대해서 개인의 능력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평가하는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위에서도 말했듯이 대학 입시 비리 등 능력주의가 불러온 문제점들이 많다는것을 느끼게되었고 또 이러한 능력주의 사회가 옳지 않다고 생각되었다. 이런 능력주의에 대한 문제점들을 바로 잡기 위해서&nbsp;<br>국가가 제도나 법을 통해서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능력주의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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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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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박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605666</link>
         <description><![CDATA[이 책은 마이클 센델이 요즘 사회에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는 능력주의에 대한 잘못된 면을 알려주며 비판하는 책이다. 전에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그것에 대한 더 좋은 대우를 받는게 당연한거고 평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그러나 이것을 보고 능력주의에 대한 문제점을 알게 되었다.능력주의가 문제라는것은 아니지만 능력주의 사회에서 더 좋은 삶을 살려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불평등은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공공의 선을 위해서 능력주의의 잘못된점을 악용할것이 아니라 정직하고 공평하게 더 좋은 삶을 누려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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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2: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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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9유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612771</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nbsp;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은 굉장히 신기한 느낌을 나에게 주었다. 분명 머리속으로는 다 알고 있는 모순인데도 막상 말로 하면 설명할 수 없는 개념을 이렇게 글로 써서 나타냈다는 것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보았던 것 같다. 가장 공감됬던 부분은 사회가 우리가 능력주의에 따르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정말로 이 말에 따라서 산다. 만약 내가 승리를 쟁취하면 나는 내가 내 노력과 고난으로 이뤄냈다고 생각할 것이다. 또한 이 수행평가를 통해서 능력주의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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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2: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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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5 손범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6353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람들이 흔히들 저지르는 오류가 있는데, 물질적 쾌락과 행복을 동일시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명백한 오류이며 물질적 쾌락과 행복은 별계이다. 물질적인 쾌락은 대가를 치르지만 행복은 대가가 없고 영속적이기 때문이다. 능력주의의 핵심은 여기에 있다.<br><br>&nbsp;능력주의 자체를 문제삼고싶지는 않으나 문제는 사람을 줄세우기 위해서 실제적인 능력과 상관없는 능력들을 평가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같은 말로, 현 사회에 존치하는 시험들이 개개인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사회에 잘 복속하는 노예를 양성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회에서는 명문대학교에 나온 이들과, 대기업에서 높은 연봉을 받는 이들에게 많은 사회적인 보상들을 수여하지만, 그것은 물질적인 쾌락을 얻은 것일 뿐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사는 것-자주적인 삶을 사는것과는 별계이다. 우리가 판단하길 노동자들의 삶보다 기업인의 삶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명백한 오류이다. 노동을 하면서도 커다란 행복을 얻을 수 있으며 돈이 아무리 많아도 행복할 순 없다. 한마디로 돈이 행복의 필요조건은 절대로 아니란 것이다.<br>&nbsp;허나 우리 사회는 물질적인 쾌락을 얻는 것이 인생의 알파요, 오메가라는 생각을 우리에게 강요한다. 사회는 창의적 생각을 지닌 자주적 인간들을 원하는 것이 아닌 창의적 생각을 갖춘 노예를 원하기 때문이다. 가공할 만한 아이러니이다.<br><br>&nbsp;정리해보자. 능력주의의 근원을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물질적인 쾌락과 행복의 오도가 있다. 허나 이를 고친다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의 특성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우리는 바뀌지 않는 사회를 향해 분노만을 쏟기보다는 자신의 삶 속에서의 쾌락이 아닌 행복감을 찾아야 할 것이다.<br><br><mark>좋은 댓글 부탁드려용.....&gt;_&lt;&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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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3: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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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3 박채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664494</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의 " 공정하다는 착각 " 이라는 책을 읽은 후, 잠시 잊고있던 문제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모두가 능력주의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현재상황에서 변화되는 것이 없고, 개인적으로도 변화를 위해 할 수 있는 것 또한 없기에 그저 이 능력주의에 끌려다녀야만 하는 현실이 슬프기만 하다. 불평등 구조는 결국 학벌사회를 지향하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더 좋은 학교, 더 좋은 지위를 누리는 게 마땅하다고 믿게 만든다. 이 말은 곧 학교에서 성적이 낮은 학생은 영원히 사회에서 저급한 인간으로 취급 당하고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들게 만들고, 그 가난을 대대로 대물림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부유한 사람들은 그대로 부유함이 지속되며 불평등 구조 또한 계속될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 익숙해진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오로지 성적, 대학, 출세에만 관심을 두고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공정하다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지금 이 문제점이 우리의 삶속에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이 안타까웠다. 내가 생각하는 '공정'이 무엇인지 한번 되새겨 볼 수 있었고, 현재 지나친 능력주의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가지게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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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3: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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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9 이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79828294</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가 존재하는건 알았지만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능력주의가 정확히 무엇이고 어느정도로 실현되고 있으며 과연 공정한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능력에 따라서 권력과 지위를 얻는건 당연한 것이지만, 능력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가정형편 등 환경의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능력주의는 불공평한 면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능력주의로 누가 가장 월등한지를 완벽히 따질 수는 없으므로 능력을 키우는 과정도 최대한 공평해지도록 사회에서 노력해야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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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6: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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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5 장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0857724</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 함께 잘 살자는 말에 “이 각박한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려고. 정신차려”라는 말이 들리면 모두가 웃으며 수긍할 만큼 우리 사회는 능력주의가 뿌리깊게 박혀있다. 하지만 정작 능력주의에 대해 무지하고, 신경조차 써보지 않았다. 사회에 만연한 민주주의, 자본주의, 개인주의,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는 많이 다뤄지는데 정작 대입, 취업 등의 기본 원칙인 능력주의는 너무 당연해서인가 아무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서 주변을 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졌다.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다는 깨달음은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능력주의의 가장 무서운 점은 성공한 자들의 오만과 실패한 자들의 좌절을 부르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공정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성공한 사람도, 실패한 사람도 능력주의의 문제를 망각하게하고, 겸손과 행복을 앗아간다. 이 문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인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막 떠오른만큼 많은 생각들이 오가면 점점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이 정말 자신의 노력으로만 일군 성공인지 돌아보고 능력주의가 옳은 것인지 항상 질문을 던지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능력에 대한 무조건적인 숭상과 그것을 숭상하고 있다는 인식조차 못하고 있다면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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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07: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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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29 조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0985228</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가 공정을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오히려 공정을 방해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뭐든지 일정 선 이상을 넘어가면 목적을 잃고 변질되어버리는 게 안타깝다. 어쩌면 남들을 밟고 올라서려 하는 게 인간의 본성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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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2 13: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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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6 송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1418977</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는&nbsp;알아가면 알아 갈수록 복잡하다고 느꼈다. 현대 사회의 대부분은 능력주의로 사람을 뽑기 때문에 능력을 키우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시작점이 다르다면? 이건 생각해보지 않은 영역이었다. 시작점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로 인생이 역전되고 뒤바뀌는 사례를 보니 더 실감이 났다. 능력주의가 무조건 공정한 것만은 아니구나. 현실적인 사회를 생각하며 글을 읽었다. 능력주의와 이 책이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사서 끝까지 읽어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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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09: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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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윤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1575076</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nbsp;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은 현 시대의 능력주의적인 현실을 차갑지만 현실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았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이라면 당연히 수긍할 내용을 끊임없이 곱씹어 이런 의문을 제기하였다는 점에서 일단 놀랍고, 그 부분에서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서 독자들도 같이 이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능력주의라는 빠듯한 현실에 대해 여러 조사를 해보면서 이런 논란이 많은 시스템이 더 사회적으로 비춰지고 수면 위로 떠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됨으로써 더 좋은 시스템이 정착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잘하고, 또 하고 싶은 것을 많이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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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4: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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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3 김민서</title>
         <author>unjungs220179</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226383</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nbsp;착각이라는 책은 나에게 우리 삶에 만연하게 녹아 들어 인지할 수 없었던 문제에 대해 일깨워준 책이다. 그동안은 사람 각각이 가지고 태어난 가정적 배경이나 능력이 각각의 노력 덕분에 얻어진 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이가 우리 사회에서 어떠한 불공정으로 다가오는지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나의 삶에 있는 모든 요소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나 자신에게 '이게 과연 내 노력으로 얻어진 것일까?'라는 질문을 하였다. 한동안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생활을 한 결과 오로지 나의 능력만으로, 나의 노력만으로 얻어낸 것은 단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17년 동안 살아오면서 나는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요소들을 사회가 만들어준 소중한 재화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 주변에 있었던 당연한 것들 이라고 생각했었다. 책을 읽고 능력주의가 우리 사회에 녹아있음을 알게된 후로부터 나는 나의 주변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고, 뿐만아니라 사회의 공정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동안 능력주의를 공정하다고 여겼던 사회에 비추어 경제와 산업이 많이 발달된 지금 갑작스럽게 공정의 기준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로 바꾸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이에 대한 정답은 아무도 알지 못하겠지만, 이 책은 나에게 이러한 궁금증이 들게 하였고,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어 인상깊게 남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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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4: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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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4김경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292287</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생긴 능력주의는 오히려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과도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했다.현재의 능력주의는 더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바르게 작용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관련 문제들을 최대한 완화 가능한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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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5: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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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9신훈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296576</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 자신의 능력에 따라 보상을 받는 능력주의에 대하여 사람들은 공정하다고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불합리한 면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나타낸 마이클 센델의 책이다.&nbsp; 능력주의라고하면 보통 공정하게 같은 선상에 서서 경쟁을 하는 모습이 떠오르는데 이에도 전부 돈과 관련이 있고 저학력 노동자들이나 학벌이 없는 사람들은 당연히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밖에 없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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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5: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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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 함석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297877</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의 저자 마이클 샌델의 생각에 내가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입시에서 일어나는 비리에 대해서는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지난 수 세기 동안 많은 성장을 이루어 내었고 그 중심에는 능력주의가 있었다. 현재의 능력주의에 문제가 존재함에는 동의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능력주의를 통해서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 누릴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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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5: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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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310042</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고 나는 능력주의는 인류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경쟁에서 뒤쳐지는 사람은 사는것이 힘들어질정도로 무시받고 자괴감을 느낄수 있다는 부정적인 영향또한 우리에게 미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마이클 센델교수가 능력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는것에는 동의하지만 아직은 능력주의가 우리에게 주는 이점을 부정할수는 없기때문에 능력주의에 기반을 둔 우리 사회를 바꾸지 말돠 능력에 따라 사람의 급을 나누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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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5: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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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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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스러운 5반 27번 전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3428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에서 마이클 센델이 주장하는 것에 반대한다. 마이클 센델 교수가 주장하는 것은 "능력은 운이다"라는 것을 강조 하는 것 같다.<br>예를 들어 수능을 잘 봐서 자신이 좋은 대학에 다니는 것. 자신이 노력해서 정당한 자리를 얻었는데 뭐가 문제가 되는 것인지 의문이 들 것이다. 마이클 센델의 주장은 이 예시에서 노력할 수 있는게 결국에 운이 좋아서였다는 것이다. 노력한 것도 똑똑한 머리가 있어야 되는 거니까 결국엔 운이다. 자신이 좋은 대학 나왔다고 거만해 하지말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겸손해라. 이 주장에는 틀린것이 존재한다. 물론 찍어서 맞춘 문제는 당연히 운이 맞다. 그러나 자신이 열심히 공부해서 찍어서 맞춘게 아닌 문제를 다 풀어서 맞은거라면 이것도 운인가? 만약 돈이 많은 부모님의 곁에서 아이가 태어났다고 해보자. 그 아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좋은 학원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것이다. 이것이 불공정 하다는 말도 이상하다는 것이다. 아이의 입장에선 좋은 조건에서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들어간 것에는 어느정도의 운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아이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더 좋은 조건에서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들어간 것에는 아이의 노력도 존재한다는 것이다.&nbsp; 그 아이가 좋은 대학에 다니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 노력까지도 능력주의로 덮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살면서 운은 존재한다.&nbsp; 좋은 대학에 다니는 것에도 어느정도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 어느정도 존재하는 운에 대해 비판하고 그것을 문제라고 생각하며 능력주의 사회라고 판정 짓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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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6: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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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1 강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346384</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nbsp;나는 능력주의에 대해 이번에 처음 알았고 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 덕분에 능력주의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능력주의는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부유한 덕분에 유명한 학원을 다닐 수 있고 부모님의 케어가 있어 집중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기에 좋은 대학에 잘 갈 수 밖에 없고 반면에 경제적 여유가 부족해 온전히 노력으로만 공부를 하는 사람은 능력이 있는 사람보다 좋은 대학에 못 갈 가능성이 훨씬 높고 또한 불법적인 입시비리인 옆문 때문에 피해받는 사람들이 생기기 떄문에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물론 능력주의가 공정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경제적 여유를 통해 입시를 더 유리하게 치르는 것은 능력에 따라 보상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불공정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능력주의는 공정하다,불공정하다를 명확하게 결정할 수는 없고 우리는 능력주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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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6: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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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6장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357320</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nbsp;내가 살아왔던 방식과 미래에 있을 일을 위해 살아 온것을 봤을 때 나는 이러한 능력주의 사회에 대해 전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이클 샌델의 생각이 담긴 책을 읽고 능력주의 사회의 문제점을 알 수 있었다. 능력주의 사회가 얼마나 심각해졌고, 사람들이 능력만 신경쓰다보니 모두 자신의 힘으로만 성공을 이뤄냈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정말 잘못된 사고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 지나치게 능력주의를 생각하다보면 차별을 받거나 소외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4 06: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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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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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이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368407</link>
         <description><![CDATA[<div>전을 전체적으로 읽어보았을 때 마냥 좋다고 생각한 능력주의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br>읽으면서 계속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능력주의라는 것은 어떻게 변해야하며 대학 입시제도는 어떻게 바뀌어야지 더 공정해질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난 아직 능력주의가 좋은지 나쁜지 어떤지 잘 모르겠다. 나중에 몇년이 지난후 이 책을 읽으면 나의 생각이 확실하게 생기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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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6: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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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8 김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368416</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nbsp;착각이라는 책은 각각의 능력에 따라 보상받는 능력주의에 대해 공정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알고 보면 불합리한 면도 숨어있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다. 나도 처음엔 각각의 능력에 따라 보상 받는 능력주의에 대해 공정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고 나서 능력주의의 문제점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능력주의가 나쁜 쪽으로 쓰이지 않고 올바르게 쓰인다면 우리 사회에서 사라져야 될 필요는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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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6: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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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5 김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371474</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에&nbsp;관련된 지문을 읽기 전에는 그게 항상 맞고 문제없이 공정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에서는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을 많이 다뤄줘서 좋았고 물론 능력주의라는 것이 평가를 쉽게 하고 이로운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책에서 언급한 문제점을 이미 느끼고 있었지만, 이것이 단순하게 나의 책임이 아니라 다른 요인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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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6: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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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2 김나은</title>
         <author>unjungs220178</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387564</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의 The tyranny of merit라는 책은 능력주의에 대한 나의 생각과 내가 기존에 지니고 있었던 가치관에 많은 변화를 준 책이다. 먼저 나는 능력주의에 대해 호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태어난 환경, 살아가는 장소, 속해있는 공동체는 가변적인 것이 아닌 이미 정해져있는 요소라고 생각했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장소나 환경에 놓여있던 그것에 순응해야한다고 봤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우리가 당연하게 공정하다고 느꼈던 부분도 타인에게는 차별받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할 수 있고, 차별받는다고 느끼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주어져있는 환경과 장소가 가변적이지 않고 이미 정해져있는 요소라고 생각하는 까닭은 내가 그 부분에서 큰 부족함을 느끼지 않고 있기에 그런 생각을 공공연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내가 이런 생각을 했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능력주의의 폐해가 쉽게 바뀔 수 없음을 느꼈다. 이러한 부정적인 능력주의의 폐해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능력주의에 의해 차별을 겪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런 사회적으로 차별을 겪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차별과 능력주의에 의해 피해를 받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문제점을 자각하기 쉽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을 더 둘러보고 조금더 이해심있게 세상을 바라본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세상이, 능력주의의 부정적인 측면이 강조되는 사회가 아닌 어느정도 긍정적인 측면의 능력주의와 또 다른 이념들이조화롭게 타협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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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6: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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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24 임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413624</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가 과연 공정한가에 대한 관점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책이다. 현 사회에서 당연시 여겨지는 능력에 따른 대학 입시가 과연 공정한지 생각해보도록 해준다. 사람들마다 처한 환경과 재력, 환경이 다르며 부정입학도 만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 무엇이며 어떠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해보게 해준다. 오로지 능력 그 자체로만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증이 생겼으며 마이클 센델은 이러한 능력주의가 판치고 있는 현 상황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 뛰어난 교육을 받고 입결한 명문대생들에게 그들의 온전한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가 아닌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한 관점이 새로웠고 나 또한 자만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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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7: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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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0 김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2452562</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읽기 전까진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읽은 후에 그동안의 당연함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다. 자기가 태어난 가정의 배경과 가정의 부유함의 정도가 각자에게 부당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독서실에서 집중해서 공부해서 시험을 잘 봤다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다 내가 노력한 덕분이라고 할 수 없다. 독서실에 가기 위한 돈을 누군가가 나에게 준 덕분이고 그 돈도 부모님의 노력 등 연쇄적으로 무언가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오직 자신의 노력 뿐만 아니라 재산과 학벌 등이 관여되기 때문에 저학력, 저소득층의 사람들과 고학력, 고소득층 혹은 흔히 빽을 가지고 있다고 불리는 사람들 간의 출발점이 다르므로 능력대로 평가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이러한 능력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성공한 고학력, 고소득층의 사람들은 그것이 자신의 능력이라고 착각한 나머지 자아도취에 빠지고 능력주의에 패배한 사람들을 좋지 않게 보고 패배를 겪게 되는 저소득층, 저학력의 사람들은 절망에 빠지고 계속해서 자신의 탓을 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능력주의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능력대로 평가하는 것이 아닌 성장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능력대로만 평가하는 것은 불공정 할 수 밖에 없지만 능력도 어느정도 평가하되 처음의 자신의 위치에서 어느정도 성장했는지를 평가하게 된다면 자신의 노력의 정도가 결과로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능력주의보다는 공정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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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7: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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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0 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422207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공정하다는 착각의 대한 생각이 지금과 많이 달랐다. 이 책을 통해 능력주의의 대한 나의 생각이 바뀌어서 좋았고 능력주의의 대해 더 많이 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앞으로 능력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고 급을 나누는 것이 아닌 모두 동일한 대우를 받거나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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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05: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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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5 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4271965</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nbsp;착각이라는 소재가 아무래도 추상적이다보니 여러방면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다. 마이클 샌댈교수가 설명하는 미국의 능력주의는 정치적 갈등으로 이어져서 민주주의이 한계라고 설명하고 있다. 능력주의 자체만 보면 공정하고 좋은건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 그렇듯이 변질되고 자기 좋을대로 바꾸는것이 현실이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분명 능력주의는 좋은것이 맞다고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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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06: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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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5 이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4280347</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의&nbsp;폭정의 저자 마이클 샌델은 지금 사회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사례 중 하나인 능력주의를 책으로 썼다.책은 인지하고 살진 않았는데 막상 들어보니 너무 맞는 말만 써져있는 것 같아서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흥미로운 내용이나 공감되는 내용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능력주의는 멀리서 보면 정말 이상적이고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사회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듯이 입시비리나 불공정한 사례들이 너무 많이 나와 역시는 역시란 생각이 들었다.나혜진 선생님과 수업을 하면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데 상위권 대학을 간다면 장학금처럼 정부에서 대학 등록금을 지원해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다.물론 이러나진 않을 거 같지만 일어난다면 단기적으로 봤을 땐 지원을 해줬다가 그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면 어떡하냐고 말하며 부정적인 태도를 가질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우리 사회 발전이나 한쪽으로 치우친 빈익빈 부익부 사회에서 괜찮은 제도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또 쌤과 수업하면서 든 생각은 난 이 책에 나온 인물들로 비유하자면 부모를 잘 만난 편에 속하는데 나는 왜 이러고 살지 란 인생에 있어서 현타가 와서 공부가 좀 더 잘되지 않을까 란 생각도 든다..나혜진쌤 수능 감독관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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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06: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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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심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4344325</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 교수의 책 '공정하다는 착각'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큰 이슈를 보기 쉽게 정말 잘 썼다고 생각한다. 능력이 있는 사람들과 없는 사람들 간의 갈등이 매우 심해졌고 그 바탕에는 능력주의가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떨 때에 능력주의 때문에 힘들어했고 어떤 때에 마치 내가 능력이 뛰어나 보상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 마냥 착각하는지 기억나고 내 주변을 포함해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다들 좋은 대학, 좋은 기업 등을 목표로 하는지 풀어 설명되어 읽기 좋았다. 모두가 학업과 취업에 목을 거는 이유는 단순히 돈 문제가 아니다. 사회로부터의 인정과 지위가 목표기 때문이다. 심지어 단순히 인정과 지위를 성공한 사람들이 받는 구조가 아니라 성공하지 못했을 때는 성공한 사람들에게 모멸과 무시를 받는데 이는 경쟁에서 패한 사람들을 더욱 바닥으로, 이긴 사람들은 더욱 위로 움직이는 가장 큰 문제점이다. 모든 성공과 실패의 비결과 원인을 본인에게 돌리는 순간 개인이 떠맡는 책임은 더욱 커진다. 이런 책임이 사람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더욱 크게 한다. 책이 주제가 인상 깊고 흥미로워서 재밌었으며 샌델 교수가 쓴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과 공통점이 많이 보여 역시 샌델 교수라는 느낌이 확 와닿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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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07: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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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4 김시연</title>
         <author>unjungs220180</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84591805</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능력주의는 자신의 능력에 따라 공정하게 보상하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 이미 자리잡은 사례에서 능력주의가 공정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능력주의 자체는 이론적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그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자극한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보지만 사실상 능력주의가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없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능력주의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것 또한 능력주의가 우리 사회에서 도덕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없기에 발생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공정이란 무엇인지, 실행 단계에서도 유지되려면 어떠한 제도가 있어야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볼 수 있었다. 또한 각반 친구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능력주의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한 것을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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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0: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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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0 남궁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082311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사회 속에는 능력주의가 만연하게 퍼져 있어 모두 이를 당연히 받아들인다. 나 또한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능력이 있다면 그에 맞는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했고, 능력은 세상 속 수요에 따라 가치 있는 것이 결정한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능력주의가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기 때문에 공평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마이클 센델 교수는 사람마다 출발선이 다르고 능력을 키우는 과정에서 작용하는 운과 돈이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우리는 이러한 능력주의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생각하지 않으며 대신 능력주의를 어떻게 하면 가장 이상적으로 실현할지에 대해 고민한다. 이러한 고민은 사실상 그 어떠한 문제도 해결해 주지 않기에 우리는 능력주의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을 찾거나 소외된 사람들을 더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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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10: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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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 장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24609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능력주의’라는 키워드 생각은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능력주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어떤 사회적 이슈가 있었는지 또는 어떤 일이 생겼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또 능력주의의 각자의 생각을 친구들과 대화해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고 이로 인해 좀 더 알아간 거 같다. 능력이 있다면 보상받는 것이 맞지만 능력으로 인해 노력을 한 사람들이 사회에서 잊힌다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으로 인해 많은 생각이 들고 바뀐 거 같아서 정말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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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6: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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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261593</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The tyranny of merit'라는 책을 읽기 전까지는 능력주의에 대해서 한 번도 깊이 생각한 적 없었고 단어 자체도 많이 들어본 적이 없었다. 가끔 우리나라에서 대학을 가기 위해 비리를 저지른 사건이라던지 부정행위를 했다는 뉴스는 들어봤지만 이 책에 나오는 입시 비리만큼은 처음 접해보았다. 세상에는 대학을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부모가 돈과 권위가 있다고 해서 자식들이 좋은 대학을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그 많은 돈으로 비리를 저지르는 행위는 정말 바로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비리가 세계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안타깝다. 이번 수업 활동을 통해 능력주의에 대해서 더 깊이 여러 분야의 소재로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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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7: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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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김건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262623</link>
         <description><![CDATA[<div>이전까지 능력주의의&nbsp;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가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이상적으로 보이는 능력주의에도 확실히 문제점이 있다는걸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날 지는 완전한 운이고 확률을 조절하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 단점들을 감당하면서까지 완전히 이상적인 사회주의가 실현되는 게 아니라면 능력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완전히 이상적인 사회주의도 현실성이 없기 때문에 능력주의의 문제는 해결할 수 없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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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07: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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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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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평소에&nbsp;능력주의라는 주제에 대해 자세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능력주의가 대체 무엇인가? 라는 고민을 가지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나의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얻고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은 그 사람의 재능과 노력으로 대학을 가는 것이 맞지 않나? 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생각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물론 그 사람의 재능, 노력, 힘으로 대학을 붙은 것은 사실이지만 주변 환경의 도움 덕분도 조금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 사람이 무척 가난하여 공부를 하기보단 돈을 벌어야 할 환경이었다면 그 사람은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었을까요? 그러니까 부모님의 재력과 학교 환경 등 여러가지의 크고 작은 요소의 도움도 그 사람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이유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중은 조금밖에 안 들어가지만요. 이렇게 새로운 지식도 여러가지 얻고 저의 기존 생각도 더 자세하고 깊게 바꿀 수 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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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2: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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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엄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401238</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능력주의라는것이 당연하고 가장 공정한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샌달 교수의 글을 읽고 친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쩌면 능력주의가 가장 공정한 방법이 아닌, 너무나도 불공평하고 편협한 시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Tranny of merit은 어쩌면 세상이 돌아가는 사회 질서에 관한 근본적인 새로운 시각을 제시함으로써,나의 생각을 바꿔놓은,어쩌면 미랴에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갈지를 결정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기회가 된다면 이 책의 전문을 읽어보고 싶고,능력주의애 대한 또다른 시각도 살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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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3: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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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6 정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4190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원래 능력주의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마이클샌델의 ’공정하다는착각‘ 책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고 관심이 생길 수 있게 되었다.또 우리 주변에 능력주의가 번번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게 되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능력주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뜻깊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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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3: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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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30 황가연</title>
         <author>nagwons190120</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437330</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크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기 전에는 능력주의라는 철학이 사회에서 단체생활을 하며 평가를 받고 평가를 할 때 어쩔 수 없이 적용되는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능력주의의 불합리한 면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불평등 문제들, 사람들에게 주는 영향들을 알게 되었고 능력주의가 마냥 사회에 계속 적용시키기에는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능력주의 대한 생각들이 바뀌었고 능력주의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평가 기준을 내려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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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4: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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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0 문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438733</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저학력자 백인들이 트럼프를 압도적으로 지지했다는 사실은 정확히 몰랐고 그 이유도 생각해 본 적 없었다. 능력주의라는 단어도 마찬가지다. 막연히 개인의 능력대로 재산과 명예를 분배하는 것이 당연하고 공정하며 능력이 아닌 편법으로 재화를 쟁취하는 것은 부도덕하다는 정도까지만 생각해 봤다. 물론 그 능력에 운과 사회적 배경의 요소가 크게 작용하므로 사회적 약자 우대 정책이 어느정도 필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처음으로 능력주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지금과 같은 양극화 시대에, 우리가 관습대로 적용해온 능력주의가 명문대를 졸업하지 않은 사람들을 패배자로 만들어 사회 통합을 저해시키는 등 사회적 폐해에 대해 모두가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공정하다는 착각'은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책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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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4: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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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1 박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4401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능력주의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냥 가끔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주제..? 딱 그 정도로만 알았던 거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능력주의를 더욱 깊게 아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있어 능력주의는 장점과 단점을 알게 해줬고 능력주의는 정말로 공정한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만들어준 감명 깊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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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4: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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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3김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447770</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기전에는 능력주의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능력만큼 보상받는것이 당연하다고 느꼈었다. 그러나 책을 읽고난 후 능력주의가 우리 사회에 정말 많다고 느꼈고 능력주의가 과연 옳은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당연히 공정하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알고보면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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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4: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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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7 양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460181</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중시되는 정책으로 이미 구성원들의 기본 정의관에 깊게 체화되어 능력주의 사회에 대해 의구심을 품지않는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능력주의는 사실 여러 한계점을 내비춘다. 능력주의는 본래 사람 본인의 능력과 노력을 통해 그 가치를 평가하는 순수한 형태로 정의된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능력주의는 오히려 불공정을 유발시키는 주 원인으로 자리 잡았다. 일부 구성원이 외부의 도움을 이용해 정식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사회에서 자리매김 하거나 각종 비리를 일으키는등 사회를 오염시키는 행위의 발판으로써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능력주의는 본래 순수한 목적은 묵인된채 하나둘 허점을 드러내고있다. 위 책을 읽으며 능력주의의 한계점과 이에대한 개선점에 대해 깊게 탐구할수있었고, 내가 현재 살고있는 사회의 규칙의 옳고 그름을 한번 생각해보게하는 시발점으로써 작용하여 내게 매우 뜻깊은 경험이 되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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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4: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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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27 정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4639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능력주의에 대해 관심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 책을 조금이나마 읽고 나니 관심이 생겨 능력주의가 정확히 무엇인지 직접 찾아 알게 되었다 지금 우리 사회가 너무나도 실적만을 따지기에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나타난다고 생각하고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따로 없는지 궁금하다 사실 능력주의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이상적이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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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4: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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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양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55065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능력주의가 단지 능력만 중시하는 것인 줄 알고 공평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읽고 활동을 한 후에 능력주의는 사실 불공평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능력주의는 우리가 사람을 평가할 때 사람의 능력만을 보는 것이라고 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평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실 그 능력에 그 사람의 가족 배경이나 물려받은 것이 있다는 것을 배제했을 때만 공평하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능력주의의 불공정함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성공한 승자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성공하였다고 지나치게 오만할 수 있다는 점이 안 좋다고 느꼈다. 현재 능력주의의 폐해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 폐해를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 지 알아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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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7: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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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김창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155789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까진 능력주의의 문제점에 대해 가끔 시사논설 제목 정도로만 봐왔기 때문에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이번에 지문 공부를하면서 능력주의에 대해서도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확실히 현재 능력주의에는 부유층의 대물림등 문제점이 있는 것은 맞다. 그러나 결국 능력주의 타개할 방법을 찾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다. 능력주의의 근본적인 명제 때문이다. "실력을 평가하는 테스트로 자격이 갖춰진 자를 선별한다."는 근본적인 명제까지 부정하거나 비판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일 정도로 현재는 이것보다 좋은 선별방식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 센델 교수조차 '대학추첨제' 같은 실현 불가능한 대안 밖에 떠올리지 못한 것이라 생각한다. 좋든 나쁘든 앞으로도 능력주의에 의한 능력자 선별은 계속 될 것이다. 어쩌면 현 인류가 멸망할 때 까지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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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0 17: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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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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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 배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2589229</link>
         <description><![CDATA[<div>하버드 교수인 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평소에 깊이 생각해 보지 못 한 능력주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마이클 센델 교수는 능력주의의 정의에 대해 설명하고 능력주의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능력주의에 대한 나의 생각은 아래와 같다.&nbsp;<br><br></div><div>우리의 외모, 성격, 취미, 장기 등이 다른 것처럼 모든 사람들은 다양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에게 특정한 틀에 맞춰서 시험을 보거나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도 각기 각색인데 틀에 맞춰서 능력을 평가하게 되면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 한 사람들도 등장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이유로 본인의 능력을 완전히 보여주지 못 한 사람들이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몬드의 원석과 가공된 다이아몬드의 본질은 다이아몬드로 동일하다. 온전히 가공의 여부만 다를 뿐이지만 그 가공으로 인해 능력의 가치가 달라진다. 앞으로는 미처 가공되지 못 한 다이아몬드 원석들의 능력으로 평가되지 않고 온전한 자신의 노력을 중요시하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br>(가공되지 않은 다이아몬드: 폴라, 가공된 다이아몬드: 리처드)</div><div>-<br>친구들이 열심히 만든 사이트와 Padlet에서 여러 사람들의 생각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친구들의 의견을 읽어보니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친구도 있었고 의견이 동일한 친구들도 있었다. 한 가지 주제로 많은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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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1 13: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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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8 오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6019699</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기 전까지는 능력주의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능력대로 평각 하는 것이 당연하고 가장 공정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능력주의가 불공정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해 찾아보면서 부유한 부모를 둔 자녀들이 더 좋은 대학과 직장에 간다는 사실을 알았다. 능력은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운과 부모의 경제력, 환경 등이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이 책은 평소 당연하게 느끼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끝까지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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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21: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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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이규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6235213</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의 능력주의의 폭정을 읽고 든 생각이 있다.현재의 능력주의가 옳지 않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br>그저 이런 철학에 대한 책을 읽고 자신보다 뛰어나지 못하고 돈을 더 많이 벌지 못하며 불행한 자들에게 연민의 감정을 느끼며 무시하지 않고 친근히 대한다 할지라도 고도로 자본주의화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그들의 임금상승이나 더 나은 삶을 바라는 것은 무리가 있다.<br>그렇다면 본문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영상에서 나온 마이클 샌델이 주장한 제비뽑기는 어떤지 생각할 수도 있다.마이클 샌델이 주장한 제비뽑기란 해당하는 대학이나 직업에 대한 자격을 부여할 때 최소한의 능력을 입증할 간단한 시험을 본 후 제비뽑기로 대상자를 결정한다는 방식이다.하지만 이 방식은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와 다를 것이 없다.만약 대통령을 간단한 경제 정치 시험과 제비뽑기로 뽑아버린다면 어떻게 되겠는가?만약 최고급 5성 호텔의 셰프 자격을 스테이크 미디움으로 굽기와 제비뽑기로 뽑아버린다면 그 호텔 음식의 맛은 어떻겠는가?위의 두가지 예는 상당히 극단적인 예시이긴 하지만 대통령이나 호텔셰프와 더불어 거의 모든 직업과 자격들의 수준은 극도로 하향평준화 되어버릴 것이다.누가 열심히 일을 하겠는가?간단히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자격을 누릴 수 있는데.대통령은 나라를 팔아먹을 것이며 호텔 셰프는 계란 후라이도 가끔씩 스크렘블 해버릴 것이다.그리고 당연히 이전의 고도화된 능력주의의 맛을 본 사람들은 이런 하향평준화를 제대로 받아들일리 없다.<br>이런 능력주의 사회에 사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며 공동선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전문직과 상대적으로 천대받는 직업의 임금과 인식의 차이를 줄일 필요가 있다.이렇게 하면 일단 임금격차는 존재하기 때문에 전문직에 대한 선호와 존경심은 여전히 남아있어 상향평준화는 꾸준히 이루어질 것이며 설령 전문직이 아니더라도 임금과 인식이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평화로운 사회가 만들어질 것이다.물론 코로나와 러우전쟁으로 경제가 극도로 저성장인 지금 그런것을 바라는건 무리지만 이것이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이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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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2: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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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8김재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6262968</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능력주의의 표면적인 개념만을 바라보며 공정한 것이라고 생각해왔던 것이 바뀌었다. 능력에 따라 대우받는 것이 공정하다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그 능력의 출발선이 다르다는 것을 간과해왔던 것 같다. 각자가 속한 사회 속에서 행해지는 노력의 크기와 그에 따른 결과는 모두 다를텐데, 우리는 그 차이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 사회의 능력주의는 각 계층끼리에서만 공정한 것으로 보인다. 가난한 사람끼리,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끼리의 경쟁만 본다면 능력주의가 공정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있고 각자의 능력, 주어진 환경이 가지각색이다.이 점에 주목하여 도착점이 아닌 출발선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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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2: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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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7015712</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 그것을 운운 할 수 있는 것은 누구인 것일까. 나는 이 능력주의에 대해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도 출발점부터 다른 사람들이 어딘가에는 존재한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제치고, 우연히 좋은 환경을 얻어 우연히 높은 질의 삶에 살 수 있는 것인데 과연 나는 그들 대신 능력주의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도 되는 것일까. 나는 공평하게 기회가 제공 되었다는 사회의 속임에 넘어간 자들이 이런 능력주의에 대해 얘기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주장할 수 있어야 된다 생각한다. 누군가를 도우려면 사회와 국가는 그 누군가를, 운이 따라주지 않고 불공평한 출발점에 서서 인생에 헌신하는 그 위태로운 사람들의 말을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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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5: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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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3 이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398580564</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계층을 대물림하는 세습주의 등에 비해 오늘날 우리 사회의 정치, 교육, 경제 등 대부분의 분야에 자리잡고 있는 능력주의는 비교적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보여 우리를 납득시킨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대전제 '능력주의는 공정하다.'의 모순을 우리는 점차 깨닫고 있다. 이는 능력주의가 심화되며 사회계급 간의 격차가 커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 부모들은 자녀가 능력주의 사회의 낙오자가 되는 것을 우려해 능력을 대물림하려 하고 따라서 계층 간 사다리를 타기 힘들어져 '열심히 하면 성공한다'가 불가능에 가까워진 것이다.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은 이러한 능력주의는 현실에서 모두가 동일한 출발선에서 인생을 시작할 수 없기에 애초에 공정할 수 없고 설령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더라도 능력주의는 결국 승자에게는 오만과 불안을, 패자에게는 분노를 자아낼 것이라 말한다. 책을 읽으며 난 능력주의가 이토록 모순으로 가득 차있다면 어떠한 사회가 진정으로 공정한 사회이고 모두가 능력주의에 완벽히 적응한 지금, 바꿀 수는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상적인 사회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사회가 공정에 가까워 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우선 능력주의의 결과인 자신의 사회계급에 연연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를 지녀야 한다. 또한,&nbsp;입시비리, 특권층의 갑질, 채용비리, 편법 등 현실 속 구체적인 불공정한 사례들을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 우리 사회의 불공정을 하나씩 없애다 보면 공정한 능력주의 사회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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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6 13: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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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한승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0833926</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nbsp;착각이라는 책은 마이클 센델이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글을 쓴 책이다. 나는 이 의견에 동의한다. 능력주의라는 것은 서로 같은 기회를 주고 그것을 해내지 못하면 자신의 탓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자와 거지가 같은 시험을 보았는데 부자가 시험을 더 잘 봐서 부자는 좋은 대학을 가고 거지는 그러지 못했다고 해보자.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같은 시간을 투자해 같은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부자는 부를 이용해 시험에 유리한 학원을 다니고 거지는 그러지 못 했기 때문이라면 그래도 능력주의가 공정한 걸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같은 기회를 주고 능력이 더 뛰어난 사람이 더 좋은 대학에 갔지만 거지보다 더 부유한 부자의 환경 때문에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저런 결과가 나왔다면 결과만 보고 공정하다고 착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우리 주변에도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놀라웠고 이 책을 읽고 마이클 센델처럼 비판적으로 능력주의를 바라보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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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15: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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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8 이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1511475</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nbsp;내용을 읽어보게 된다면, 능력주의에 대해, 그에대한 비판을 알아볼 수 있다. 책을 읽기 전에는 그저 능력주의의 이상적인 측면만을 떠올렸으며, 능력주의에 따른 사회시스템이 옳은 것 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원초적으로 능력주의를 따른다른 것은 꾀나 불평등한 상황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능력주의의 궁극적 목표인 능력에 따른 보상은 좋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한다. 그 예시로 알게된 것이 바로 수능 등과 같은 전국단위의 시험이 공적한 것만은 아니란 사실이다. 시험을 보기위한 준비과정을 불평등, 시험결과에 대해 조작도 가능하다는 사실에서 오는 불평등 등 문제가 많다. 따라서 대입의 결과가 달라지는 불평등이 생겨 이에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다. 우리가 불평등이 없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선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에 관해서 등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주제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던 책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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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1511475</guid>
      </item>
      <item>
         <title>10325 조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369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능력주의는 무조건 공정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능력주의의 다른면을 알게 되었다. 능력주의는 능력에 따라 보상을 받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시험조작, 주변 환경등을 고려해보면 공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로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학생은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할 수도 있고, 부유하지만 노력을 안하는 학생은 감독을 매수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는 등 여러 주변 요소가 적용된다.이에 따라 사람 개개인의 주어진 환경과 노력등은 모두 다르지만 사회에서는 그 속의 이면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따라서 우리가 불평등이 없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같은 시작점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 사이트를 통해 능력주의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과 공정한 사회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는지등에 대해 능력주의의 장,단점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서 좋았다. 또 능력주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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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2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36970</guid>
      </item>
      <item>
         <title>10329 최경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37437</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라는 말을 들었을때 당연히 공정하다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번역본으로 된 책을 끝까지 다 읽었을때 그렇지가 않았다. 나는 당연히 사람들 능력으로 인해 좋은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그만큼의 대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서 알고보니 사람들마다의 출반선도 다르다고 알게되었다. 이 책에서는 정당하게 대학을 입학하는 (front door) 사람들의 집안을 보면 다 부유한 집안 사람들 이라는 것을 보고 정당하게 들어간 사람들도 출반선이 다르구나라고 깨달았다. 또 영어 속담 중에서 'To go from rags to riches'라는 말이 실제로는일어나기 어렵다는것을 알았다. 또 비판적으로 능럭주의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서 기뻤고, 비문학임에도 불구하고 이 'The Tyranny of Merit'이란 책은 끊임없이 읽게 되니까 번역본으로 끝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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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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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9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41555</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엔 능력주의에 관해서 별로 관심없었는데<br>능력주의의 개념에 관해 듣고서 현재 우리 사회 채제랑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것을 알고난후 관심이 많아졌다. 이 책을 읽지 않는다면 능력주의의 폐해, 잘못된점을 찾기 어렵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우리는 현재 능력주의에 익숙해져왔고 나 또한 능력주의 사회에서 능력주의를 너무 당연시 여기면서 살아왔기 떄문이다. 즉, 이책은 사람들에게 능력주의의 너무 익숙해진나머지 능력주의의폐해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능력주의의 문제점 또는 폐해를 알려주기 위해 쓴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것같다. 나 또한 이 책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한 문제점에 적극 공감하게 되었고 능력주의의폐해가 존재한다는것까지 알수 있었다. 나로썬 조건의 평등을 실현하는방안이 어떻게보면 비현실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모두가 사는 환경의 차이는 이미 극심하게 다르기때문에 그를 비슷한수준으로 어림잡기란 힘들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론상에서으 조건의 평등은 적극 찬성이다. 다만 그렇다고 능력주의가 전부 잘못되었기에 사라져야한다는 입장은 잘못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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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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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0김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42245</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 시대에서 우리는 먼저 일단 능력주의 시 대라는 것을 인정하고 어떤 것을 성공했을 때 자만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대학교에 합격을 했다고 했을 따 "이 결과가 내가 열 심히 해서 그런거야."라는 생각을 한번 심사숙고해 봐야한다. 우리가 이렇게 공부하고 대학교를 다닐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는 환경이 되 었기 때문이다. 우리 부모님의 지원 덕분에 누릴 수 있었던 특권이라는 것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 그리고 이 모든것이 운이라는 것을 간과해왔다. 이 기회를 통해서 능력주의가 무엇인지 그것에 대해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또 이런 좋은 운을 가지고 태어난 내가 더 열심히 노력해야하고 있는 삶에 감사하며 지내야겠다고 생각하게된 좋은 시간이였다. 그리고 잘 지내는 사람들만 더 잘 살게 되고 운이 좋지 않아 힘들게 지내는 사람들은 더 못 살게 되는 환경이 맞고 계속 이렇게 유지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작은 노력이 뭐가 있을까 궁금해졌다. 모든 출발선이 다르지만 어떻게 하면 목표지점이 큰 차이게 할 수 있는 방법 또한 궁금하다. 그리고 이런 큰 차이가 없는 나라가 있다면 어떤 나라들이 있고 또 우리나라가 배울 수 있는 점이 있다면 그게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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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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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4 손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519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능력주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을 한다. 항상 능력주의는 공정하다 생각을 해왔고 이게 당연시 되는 삶을 살아왔는데, 우린 모두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다 다르게 커왔으며 출발점이 다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고려하는 등 여러 요소들을 책을 읽으며 고민해보니 능력주의가 마냥 공정하지만은 않구나 라는 걸 직접 체감하게 되었고 오늘날 사회에서 능력주의가 올바르게 적용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당연시 해오고 누려왔던 것들이 남들에겐 아닐수도 있다는 게 내가 누려온 것에 감사하고 이런 것들을 누릴 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아닐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경도 쓰인다.&nbsp;<br><br>또, 책을 읽고 설문조사도 해보며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능력주의에 대한 생각을 많이 보게 되어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는 걸 알게 되고 여러 생각들을 접하니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거 같다.&nbsp;이 책 자체도 책이 제시하는 시사점 자체나 여러 이야기들도 많이 생각을 해보고 우리 사회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우리나라 대학에 대한 생각들도 많이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고 이것 뿐만이 아니라 시야를 넓히고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 자체도 늘려주는 책인 거 같아 안읽어본 친구들에게 추천해보고 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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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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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강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5228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는 우리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착각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 나라는 능력주의라는 것이 한 사람을 평가하는데 가장 공평하다는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클 센델은 이것 또한 미국에서의 입시 부정처럼 이것 또한 부의 불평등이므로 공평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나는 이러한 센델의 입장에 동의하면서도 동의하지 않는 것 같다. 먼저 능력주의가 부의 분배에 따라 불평등하게 작용된다는 센델의 입장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이를 비판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빈부격차가 존재하는 현대에서 모두가 공정하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요소 중에서 사회가 개개인의 평가할 수 있는 것은 능력인데 이는 몇년동안 쌓아온 개인의 학업에서 드러난다. 학업의 기록은 개인이 열심히 한 정도가 제일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빈부격차 사회에서 자신의 능력정도로 드러낼 수 있는 가장 공평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내 생각에 능력주의에서의 능력은 열정과 꾸준함, 성실함을 말하는 것 같다. 우리가 이 요소들을 최고정도로 만족시킨다면, 부로인한 교육의 차이가 존재하여도 우리는 우리가 만족할 수 있는 능력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개천에서 용 난다”가 실현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를 위해서는 학업을 조작해 능력을 허위로 조작하는 불법을 막기위한 어른들의 활발한 참여가 필요하다.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누구보다 꾸준히, 누구보다 성실하게 우리 학업에 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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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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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신동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5911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 공정하다는 착각은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능력주의를 맹신하는 태도와 기회의 평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다.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같은 기회가 주어지고 노력한 자에게 보상이 오는 상황을 당연하게 여긴다. 일례로 우리는 '최우수상'은 자랑스러워할 만한 것이지만 '참가상'이나 '노력상'은 오히려 자신의 노력이 부족했음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마이클 샌델 교수는 기회가 있었다고 해서, 그 기회를 잡고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대우받지 못하는 '기회의 평등'은 그 자체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여긴다. 아까의 예시에서는 대회에서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한 선수도 선수로서 존중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셈이다. 나는 이 책에서 우리가 평소에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가능성을 알게 되었다. 기회의 평등만을 좇는 것은 도덕적으로 충분하지 못하고 조건의 평등까지 좇아야 한다는 것이다.&nbsp;<br><br>물론 내가 마이클 샌델의 모든 생각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우선 마이클 샌델 교수는 능력주의적인 대입에 대한 대안으로 일정한 역치의 점수를 넘은 사람들 중에서 제비뽑기로 대학에 들어갈 사람을 뽑는 것을 제시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공정하지 않은 방식이 될 것 같다. 제비뽑기가 수능보다 더 조작하기 쉽다는 점이 있다. 서론에서 마이클 샌델 교수가 든 사례처럼, 근본적 문제인 사람들의 명문대학에 대한 욕망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비리는 발생할 것이고 제비뽑기에서는 그게 더 쉬울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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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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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60358</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 수업을 하면서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처음으로 접했다. 처음 접했을때는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았던 책이 의외로 재미있어 쉽게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능력주의의 문제점과 능력주의가 실샐활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게되었다. 이제까지는 ‘능력주의'의 정의만 알고있어서 무조건 좋은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이 바뀌었다. 능력주의는 말 그대로 능력이 있는 사람을 우대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우대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매우 공정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두가 공정하다고 느낀 방법에는 매우 큰 문제가 있었다. 바로 능력주의를 실현할때에는 능력이 필요하지만 그 능력을 얻는 방법은 공정하지 않은 것이였다. 빈곤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교육으로만 능력을 만들어야 하지만, 부를 가진 사람들은 추가적인 사교육을 통해 능력을 더 좋고 빠르게 만든다. 이런 점을 감안하고 능력주의를 바라본다면 이것은 절대로 공정하지 않은 방법이다. 내가 알던 능력주의와 마이클 샌델 교수가 생각한 능력주의는 매우 달랐다. 이 책을 읽은 뒤 나의 능력주의를 보는 시선은 바뀌게 되었다. 우리학교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작성한 사이트를 보니 많은 것을 배웠다. 다른 학생들이 능력주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평가하는지등을 알게 되었다. 많은 의견들을 보고, 나누며 나 자신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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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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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나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63553</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이라는 교수가 쓴 책 (공정하다는 착각)은 능력주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을 읽고 공감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능력주의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책을 읽은 후에는 문제점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nbsp;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내가 능력주의를 자세히 생각해본적이 없다는 것은 능력주의가 이미 우리 생활속에 깊이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우리에게 스며든 능력주의에서 모든 것이 나의 능력이라고 믿고 그 성공의 대가를 온전히 누릴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도 능력주의를 자업자득이라고 여기는등 문제점이 있다. 이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마냥 하위층에게 지원금을 주어서 조건의 평을 만드는 것이 아닌 마이클 샌델처럼 능력주의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고 또 능력주의를 다른 시각에서 보는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해결할 방버을 모색하는 것도 우리가 앞으로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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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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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64471</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nbsp;샌델의 책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기 전 까지는 능력주의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능력주의에 아무 생각없이 살았는데 이 책을 일고 능력주의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내가 살아가는 사회에서도 능력주의를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대학에 가는 상황에서도 능력주의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능력주의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한다. 능력이 있는 집안은 자녀들이 무엇을 해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지만 능력이 있지않은 집안의 자녀는 적극적인 지원을 받지 못해 학업과 대학진학에 어려움이 클 것이다. 이러한 능력주의 시대에서 우리는 능력주의에 대한 좋은 상황과 불리한 상황에 대한 인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능력주의는 어느 면에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지만 불리한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들을 판단할 수 있다면 능력주의를 이용해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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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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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김준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6590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는 능력주의란 말을 들어보기만 했지 찾아 볼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br>이번에 마이클 센델 교수의 책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내가 현재 누리는 특권이 당연한 것 인가에 대하여 의심도 하지 않고 살아 가던 나에게 새로 접한  마이클 센델 교수의 ‘공정하다는 착각’은 내가 현재 잘 살아 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계기를 마련 해주었다. 모든 사람들은 각각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는데 어떤 사람은 매우 가난해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 없지만, 부자인 집안에서 태어나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누리고 살아온 사람도 있다. 이들은 똑같은 사람들이지만 어릴때 부터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돈을 가진 사람은 추가적인 교육을 받아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다. 하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기본적인 교육만 받을 수 있다. 이것에서 부터 그 사람의 능력이 차이가 난다.능력주의라는 개념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할 필요가 있다. 이번 기회로 능력주의 대한 긍적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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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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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2 문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6701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너무나도 당연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좋았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중요시되는 입시가 능력주의에 치중되어 공평하지 않은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학생들이 많다. 또한 능력주의가 성공한 사람들이 자만하도록 이끈다는 점에서 아무리 능력이 좋아 성공을 했다하더라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애초에 출발선이 달랐다면 결과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점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능력주의는 함께 신중하게 다루어야 할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이트 활동을 통해 여러 대학 입시의 종류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어 좋았고 그 중 개선되어야 할 입시 전형을 찾을 수 있었다. 문이과 통합으로 문과 학생들이 불리해지거나 사교육이 중심이 된다는 문제점들 말이다. 이 책을 나머지 부분들도 다 읽어보고 입시를 더 잘 이해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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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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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6 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772278</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의 일부를 읽은 게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조금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능력주의가 중요한 시점에 태어났고, 그러한 환경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누군가에게는 공정하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해봤는데 누군가는 피해를 받고 누군가에게는 이점으로 작용하는 것에 대한 문제인식을 갖게 되었다. 또한 능력주의가 초래한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보고 입시 문제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되어 좋은 경험이었다. 지금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지내는 학습 환경, 생활 환경 등이 상대적으로 누군가에 비해 우월하거나 열등할텐데 그에 대한 문제를 자각하지 못했지만 원서의 일부를 읽으며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봤다.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노력해서 받은 성적들도 온전히 나의 능력이 아닌 주변 학습 환경이나 부모님이 지원등이 더해져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능력주의가 가진 장점과 단점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인정 받고 능력에 따라 사회적 지위가 결정된다는 것은 단편적으로 보면 공정할 수 있지만 그 내면을 잘 들여다보면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 대우를 받는다는 것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대우받지 못하는다는 것인데 누구나 다 행복한 본인의 삶을 살 권리가 있음에도 능력주의가 과열되어 현재의 문제 상황을 만든 것에 대해 능력주의의 시작에 대한 모순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능력주의를 대하는 태도가 학력을 과도하게 중시하는 모습과 입시 비리 문제를 초래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고 지금까지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비판하는 작가의 말을 읽고 능력주의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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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2: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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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0 장승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81859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능력주의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했고 그로인한 많은 문제점들과 비리들이 있는줄도 거의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능력주의 사회에대해 잘 알게되었고 우리나라가 능력주의 사회라는 것도 잘 알게되었다. 그리고 미국에서 학부모이 몰래 학교 혹은 체육쌤에게 돈을주면서 하버드를 자신의 능력과 재능으로 간것이 아니라 돈으로 갔다는 것과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이 굉장히 불공정함을 느꼇고 이 문제들이 빨리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능력주의 사회의 우리들은 성공을 했을때 온전히 자신의 재능과 노력으로 그 성공을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뒤에는 부모의 지원, 공부환경등 여러 요소들이 있는데 그것을 다 잊어버린채로 자신만의 능력으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나도물론 그렇게 생각했지만 이책을 읽고 뒤에 그러한 요소들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부모님 들에게 감사하는 태도와 겸손을 갖추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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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3: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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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 조경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84207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책을 읽고, 웹사이트 제작 파트 중 설문조사 파트 제작을 맡게 되며, 비교적 다수의 학생들이 현재 능력주의적 선별에 만족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를 얻었고, 능력주의가 어떻게 우리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정당화되고, 정의로 여겨지게 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지금까지 나는 “front door”인 시험과 수시를 통해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오로지 진학한 개인이 노력으로 해낸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책에서 나온 그대로 승리하고 패배하는 것은 다 개인의 책임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꼭 개인에게만 책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을 재고해보게 되었고, 현 사회에서 개인을 판별하는 능력주의가 진정으로 개인의 능력을 판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가정이 유복하여 학원, 과외 등에 다니며 자신을 계발할 수 있는 사람과 가정이 가난해 공부할 시간도 없이 삶에 치여온 사람들과 좋은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들의 실력이 차이나는 것은 순전히 개인의 실력과 노력으로 격차가 나는 것인지에 대해 재고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던 것 같아 이 책을 읽는 것은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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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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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7 조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864349</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를 생각했을 때 부정적인 측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능력주의의 장점이나 이점이 있을지 궁금해서 " The merits of merticracy" 라는 제목으로 에세이를 썼다. 쓰는 과정에서 능력주의 관련 기사들을 읽어보며 능력주의의 부정적인 측면 속에서의 긍정적인 측면 찾아보려 노력했다. 예를 들면 회사나 기업같이 조직에서 운영하는 곳에서는 능력주의를 통해 인재 선별을 하기 수월하다는 것이다. 면접자들은 이를 부당하게 여길 수 있지만, 조직의 측면에서는 좋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이처럼 능력주의가 형평성, 공정성에서는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기업이나 다른 측면에서는 능력주의가 좋다고 생각해서 부정적으로만 생각 하지 않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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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4: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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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3 김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873532</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는 사람들은 자신이 받을 만큼 받으며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근데 이 책을 읽은 후에 생각해보니 내가 이런 생각을 당연하게 여길 수 있는, 상류층의 환경에서 살고 있던 것은 그저 운일 뿐이었고, 내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었다. 특히 학생으로서 밀접하게 관련된 입시 문제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명문대 자리를 돈으로 사서 그 학위를 이용해 상류층의 삶의 초석을 놓는다는 정보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한편 능력주의의 폐해가 내용의 주가 되었기에 별로 느끼지 못했지만 사실 세상이 이렇게 발전하게 된 이유도 능력주의로 인해 고용된 엘리트들이 발전 시켜온 것이기에, 능력주의를 마냥 비판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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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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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정유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388346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nbsp;활동에서 "A Step Towards A True Meritocracy"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작성하였으며 능력주의가 사회에 미친 영향, 문제점, 그리고 해결 방안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능력주의는 좋은 의도로 도입되었으며 초반에 신분 상승의 사다리 및 기회의 균등함을 제공하였지만 이후 신분 상승의 기회는 줄어들었고 능력주의는 빈부격차를 가속시켰다. 명문대에 진학하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신분 상승의 수단으로 남게 되었고 능력주의의 폐허는 학생들이 그래도 떠안게 되었다. 능력주의의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에서 능력주의의 본질적인 목적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교육 시스템의 개편, 공공복지의 확대, 기본소득 (Universal basic income)의 도입 등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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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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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 최은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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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능력주의에 대해 깊이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nbsp;<br>이번 수업을 계기로 능력주의를 더 깊게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br>인포그래픽을 한국의 능력주의라는 주제로 제작하였는데 만드는 과정 동안 우리나라 안에서 쉽게 볼 수 있었지만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던 시험 만능 주의, 학벌 주의, 대학 입시 제도에서의 차별 등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에 공정하게 여겼던 것들이 아니었던 것들도 많아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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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5: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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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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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능력에 따라 정당하게 보상받는 것이 당연하고 나 또한 그런 사회에 살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이클 샌델 교수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정말 정정당당하게 능력에만 따라 보상받는 사람들은 매우 적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뛰어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분야에 속하거나 가난한 가정환경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 또한 고려해야함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들을 위해 사회가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할까 고민해보게 되었다. 마이클 샌델이 제시한 ‘높은 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자신의 일을 존중받으며 인간답게 살게 하자’는 매우 이상적이고 누구나 원하는 사회의 모습이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어렵고 오랜 시간이 필요한 일인듯하다. 또한 높이 올라가지 않아도 권위를 갖고 풍족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굳이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적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고려하여 우리 사회는 능력주의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더 나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 어떤 방식을 적용해야할까에 대한 토론이 멈추지 않고 진행되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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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6: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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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김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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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능력주의를 들어본 적은 있지만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능력주의에 대해 배우면서 배우고 싶은 게 있다면 배우고 내가 대학을 가기 위해 많은 지원을 받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고 열심히 노력해서 얻는 결과를 누군가는 돈의 도움을 받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이런 일이 더 생겨나지 않도록 법 제정 등을 강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사이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같이 협동하며 완성을 해내가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 미디어계열 진로를 꿈 꾸고 있는데 영상 매체를 직접 만들며 도움이 됐고 포스터 등 한 가지 주제가 다양한 형태로 완성되는 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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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8: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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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0 황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0546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책을 읽기 전엔 몰랐지만 책 속에서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내용들을 읽고 나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조건의 평등이 이루어지지 않은 불공정한 사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nbsp; 조건의 평등의 필요성과 우리 사회의 문제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나라의 대입 제도인 서논술형 수능 도입에 대해 알아보며 우리나라에선 조건의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고 이것이 과연 공정한 것일까라고 고민해보았다.  우리는 이제 사회에 만연해진 능력주의의 폐해가 더 심각해지지 않게 책에서 설명한 것처럼 ‘겸손’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 한 사람 한 사람씩이라도 겸손의 태도를 갖게 된다면 능력, 직업 등과 관계없이 존중 받을 수 있는 사회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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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8: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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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 임재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0587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능력주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능력주의가 가장 공평하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능력주의가 때론 불공평할 수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능력주의는 내 능력으로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점에서 문제가 없다고 보일 수 있지만 능력주의가 우리 사회에서 도덕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없기에&nbsp;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같은 노력과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돈으로 더 큰 성공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불공정함을 느꼈고 능력주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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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8: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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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059396</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 제목은 읽기 전부터 나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이 책을 읽기 전에는 좋은 성적을 받는 것 또는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은 내가 잘했고 나 혼자 이뤄낸 것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러한 생각을 비판한다. 그러한 생각을 이 책에서는 능력주의라고 말하는데,능력주의란 개인의 능력에 따라 사회적 지위나 권력이 주어지는 사회를 추구하는 정치철학이다.능력주의는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가 잘나서,노력해서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그 반대로 실패한 사람들은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게을러서 실패한 것이라고 믿게 만든다.하지만 이것은 옳지 않은 생각이다.그 까닭은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다른 능력과 재능을 가지고 있고 경쟁하는 과정에서도 운적인 요소와 주변사람들의 도움이 계속해서 작용하기 때문이다.따라서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성공하더라도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운이 좋은거라고 겸손한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실패한 사람들을 보더라도 나보다 운이 조금 나쁜 사람일 뿐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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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8: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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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고유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1023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제목부터 나에게 흥미를 일으켰다.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니, 우리사회가 공정하지 않았던가라는 의문이 생겼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능력주의에 대하여 비판하고 있다. 능력주의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은 자신 스스로 이루어냈다고 생각해서 오만해지고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해서 자괴감에 빠지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과연 그들 스스로의 힘만으로 그자리에 갔는가? 우리가 성공하지 못한것은 전부다 우리탓 인가? 등의 의문을 제기하며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바로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 덕분에 그리고 운이 좋아서 그 자리에 올라간 것이므로 겸손해야하고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자괴감에 빠지지 말고 운이 없었다라고 생각해야한다는것을 말이다. 우리는 이렇게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도 존엄하게 살수있는 사회, 즉 개천에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이 아니라 개천을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작가는 주장하고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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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9: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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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1김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135161</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센델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된 계기가 된것같다.  과연 샌델 교수는 우리가 우리만의 능력과 노력으로 얻어냈다고 생각하고, 당연히 그 대가를 자신만이 독차지하는 게 마땅하다는 사고방식 속에는 한가지 간과하는 부분이 있음을 지적했다. 사실 능력이나 재능 자체도 운이 좋아서 일종의 복권처럼 당첨된 것이지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벌어들인 것이 아니기에, 거기에 정당하게 누릴 자격이 있다는 도덕적 명분까지 더해 주는 것은 합당하지 않으며, 광범위한 사회 관계망 속에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느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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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0: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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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10410 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179274</link>
         <description><![CDATA[<div>&lt;공정하다는 착각&gt;은 능력주의의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주로 이야기 한다. 제목부터 능력주의에 대한 비판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에이 책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해 편협된 생각을 가지게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능력주의의 긍정적인 측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우선 우리는 꾸준히 '능력주의' 체제 안에서 살아왔고 이 점이 현재의 인류가 이 정도의 높은 수준까지 발전하는 데에 기여했다고 생각한다.미국만 봐도 알 수 있다. 미국은 능력주의 사회이다. 책에서도 이를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 책에서는 미국에서 발생하는 능력주의의 불공정함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반면 만약 미국이 능력주의 체제에 기반하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GDP 1위 국가가 될 수 있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능력주의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방안이라는 점은 충분히 알 수 있다. 이처럼 마냥 능력주의는 무조건적으로 고쳐야 한다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물론 이는 결과론적인 측면에서 본 이야기이기 때문에 마이클 샌델 교수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능력주의가 적용되는 과정 속에서 발생하는 불공정함, 승자의 오만함과 패자의 좌절감 등은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하지만능력주의 자체를 부정하고 이를 대체할 방안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수 많은 사람들은 능력주의 사회에 길들여져 있고 개인의 능력으로 평가를 하는 것을 거의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이다.&nbsp; 결국 능력주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능력주의가 적용되는 과정 속에서 발생하는 불공정함과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는지가 중요한 점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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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1: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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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4 이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3420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무의식 중에 성적 순으로&nbsp;좋은 대학에 가고 대학이 취업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한편으로는 돈에 따라서 교육 수준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성적 순으로 나눈다는 것 자체가 공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선가 들었던 현대사회에서 더이상 진정한 의미의 자수성가는 없다는 말이 생각났다. 또 미국에 후원을 통해 대학입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됐는데 만약 저런 제도가 한국에도 있었다면 현재는 어떤 형태로 남을까? 모두가 공정하지 않다고 없애버리자고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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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3: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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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구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38622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 사실 나는 능력주의가 정확히 뭔지, 또 그에대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잘 몰랐다. 마이클 샌델의 &lt;공정하다는 착각&gt;을 읽고 능력주의에 대해 알게되면서, 내 생각만큼 세상은 공정하지 않다는 것과 능력주의 사회의 문제에 대한 인식을 하게되었다. 특히,특권층에 있는 사람들이 대학입시를 돈으로 해결하는 것을 보고 입시는 결코 공정한 경쟁이 아니라는 것과, 정당하게 입학하더라도 그 뒤에 수많은 혜택과 기회가 있을수 있음을 깨달았다. 하지만 동시에 나도 여러 사교육을 받고 누군가는 받지 못할 기회와 혜택을 받는다는 점에서 누군가에게는 특권층으로써 불공정하다고 느끼는 대상임을 알게되었다. 책에서 마이클 샌델은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의견을 내었다. 나도 물론 능력주의가 누구에게나 같은 기회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과 돈으로 능력을 사는 것이 빈부격차를 계속해서 벌린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이런 의문이 생겼다. 능력주의가 없는 사회는 과연 정말공정할까? 능력이 아니라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돈을 분배해야하는가? 이에 대한 해답은 찾지 못했다. 사실 능력주의란 꽤나 합리적인 개념이고,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북한의 사회체제를 보고 공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사회가 어떤 형태이든 결국 불평등과 불공정은 필연적으로 생겨나게 된다. 지나치게 이상적인 사회를 생각하면서 현재를 비판하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개선해나갈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다는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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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4: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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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이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4328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에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능력주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주요 유명 대학에 들어가려고 목숨을 걸다시피 하고 있다. 점차 출신 대학으로 사람을 나누는 사회가 되면서 그만큼 경쟁이 과열되었고, 특히 상류층들은 입시 비리를 저지르면서까지 자녀를 명문대에 입학시키려 한다. 마치 공정해 보였던 입시 체제의 뒷면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부분을 보면서 우리 사회는 생각했던 것보다 능력주의가 심각하고, 이미 만연하게 퍼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전까지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이 좋은 성적과 대학, 취업은 모두 나의 업적과 능력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오히려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스스로의 능력이 아닌, 행운이 따르는 것을 포함해 내가 살아온 환경과 주변 사람의 도움이 뒷받침된 덕분이라고 말한다. 이 의견에 대해 어느 정도 동의하는데, 부유하게 살며 부모님의 크나큰 지원을 받는 것과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전자보다 부족하게 살아온 것은 그 시작점부터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평소의 난 수능은 누구나 똑같은 시간에 시험을 보고 성적에 따라 대학에 가는 거라 당연히 공정할 거라는 입장이었다. 사실 대학 입시에서 높은 성적을 받기 위한 노력 안에는 이미 여러 차이로 인한 불공평이 은밀하게 존재하고 있었는데도 말이다. 내가 지금껏 공평하다고 생각해왔던 것마저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입시 비리 문제 등 책에서 소개된 여러 사례를 보면서 능력주의의 한계와 공정함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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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4: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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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5151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는 제각기 다른 가치관과 자신만의 철학을 품고 살아간다. 다른 이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자신의 가치관을 기준으로 하여 판단한다. 나 또한 한 사람의 가치관을 바꾸기란 쉬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nbsp;<br>&nbsp;그러나 그 막대한 힘을 가지는 것이 바로 문학이다. 이번 2학기에 영어 외부지문으로 읽은 &lt;공정하다는 착각&gt;을 저술한 마이클 샌델 교수는 나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단 한 권의 책만으로 사람의 생각하는 방향을 틀 수 있다니, 정말 흥미로웠다.&nbsp;<br>&nbsp;능력주의가 팽배해 있는 시기의 고등학생으로서, 책의 시작 부분에 있는 미국의 입시 비리 이슈에 대해 크게 분노했다. 동시에 상실감과 무력감 또한 들었다. 여기서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좋은 대학교에 들어갈 기회를 치졸한 수단에 빼앗겼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면 뭐가 그렇게 좋길래 미국 전역이 입시 비리 이슈에 술렁이고, 태평양 건너 있는 나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인가? 바로 긴 시간동안 능력주의가 쌓이며 만들어낸 사회적인 인식 때문이다. 능력주의는 10대 학생들과 그 학부모들이 명문대학교에 목을 맬 수밖에 없게 한다. 대학 입학에 성공한 경우에는 자만심을, 실패한 경우에는 자책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곧 정치에도 영향을 미쳐 극단적인 분열 정치를 만들어냈다.&nbsp;<br> 이 문제를 인식한 사람들은 능력주의의 틀 내에서만 토론해왔으나, 마이클 샌델 교수는 그 능력주의 자체를 비판했다. 그의 주장은 사회적 신분을 상승하지 않고도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다. 나는 마이클 샌델이 어지러운 세태에서 한 걸음 떨어져 능력주의라는 큰 사회를 비판한 것에 충격을 받았다. 이 책을 읽은 후 나도 모르게 그간 당연시 여겨온 것들이 떠오르며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다. 마이클 샌델의 &lt;공정하다는 착각&gt;은 쳇바퀴 굴리 듯이 살아온 나의 인생에서 잠시 멈춰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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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5: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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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신훈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573105</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 이 책은 능력주의가 무엇인지에서부터 시작해서 능력주의가 공정한지, 문제점이 어떠한 곳에서 발생하는 지까지 알 수 있었다. 대학에 입학하는 세가지 방법(front,back,side)에서 각각의 뚜렷한 특징들을 설명해서 여기에서 능력주의가 작용하는 원리까지 알려주었다. 항상 비리와 뇌물등으로 대학 입학을 쉽게 하는 편법(side door)은 불공정하다고 생각했지만 모든 학생들이 동일한 시험을 보는 front door은 공정한가에 대해서 한번도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았었다. 모든 사람들은 부모의 경제적 부등 태어난 환경과 조건이 다르고 자라는 동안 서로 간의 격차가 벌어져 누군가는 이점을 얻고 시작할 수도 있는데 과연 이것이 공정한가에 대해서 이 책은 내게 질문을 던져서 이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nbsp;<br>과연 명문대나 대기업에 들어갔다고해서 정말 다른 외부적인 요인 없이&nbsp; 전부 내가 노력을 해서 스스로 성공을 한 것일까? 성공을 하는 것에는 운이 큰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을 느꼈다. 부유한 부모에게서 자라 힘들이지 않고 그곳까지 가거나 성공을 하는 과정에서 성공에 기여한 사람들등&nbsp; 모두 그들을 만났다는 운이 따라주어 올라간 것이라고 생각했다.&nbsp;<br>과연 능력 중심의 채용,모집은 공정한가? 아무리 능력 위주로 선발한다는 말이 있어도 이에는 대부분이 돈과 관련이 있고 저학력 노동자들과 학벌이 없는 사람들은 불리한 시작점에서 출발하고 실제로 고학력층과 학벌이 있는 사람들보다 적은 수가 뽑힌다.<br>이렇게 마이클 샌델은 이 책으로 자신의 능력에 따라 보상을 받는 능력주의에 대하여 사람들은 공정하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불합리한 면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나타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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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6: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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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오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4573845</link>
         <description><![CDATA[<div>&lt;공정하다는 착각&gt;을 읽었을 때 나는 크게 두가지에 충격을 받았다. 첫번째는 미국의 대학입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치열하다는 점이었다. 공부하다 지칠때마다 왜 하필 입시경쟁이 치열한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나..하는 한탄을 하곤 했는데 미국이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않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와 더불어, 싱어의 부정성적(생기부)조작혐의 또한 입시경쟁의 잔혹함, 치열함을 보여주는듯 하여 썩 충격이었다. 두번째는 능력주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었다.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샌델이 궁극적으로 하고자하는 말이 “능력주의는 잘못됐어!”가 아니라 능력주의를 따르면서도, 성공하지못한 이들에게 보편적인 삶을 살아갈 환경을 마련해주고, 그들이 패배의식을 느끼지않도록 해야한다. 인것은 알지만, 능력주의는 옳아 라는 통념에 반기를 든 것이 인상깊었다. 내가 태어난환경, 그리고 그 재능을 발굴해준 부모님과 선생님, 또는 태어난 시기등에 감사하며 자기충족적으로, 즉 ‘자수성가’했다고 생각하지말라는 대목은 내가 여태 가지고있던 자만심으로부터 겸손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 승자들은 능력주의의 이면에 가려진 이들에게 빚지고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는데 나는 이에 조금 다른생각을 했다. 자신은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올라가, “나는 너희들이 비교적 실패한 덕분에 여기까지 올라왔어”라는 생각을 하는 승자들을 보면, 하위계층들은 오히려 이를 기만이라 생각하거나, 더욱 비참해지지않을까 싶었다. 기회의 평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조건의 평등을 제공해주어야 진정한 시민연대와 응집을 기반으로 한 민주주의라는 내용에서 깨달음을 얻었으며,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되었다. 능력주의, 민주주의를 포퓰리즘과 엮어 서술하는 책의 본문내용도 기회가 되면 탐구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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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6: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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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박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512189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nbsp;마이클 샌델의 의견을 접했을 때는 의구심이 들었다. 아니, 능력주의가 공정하지 않다면 세상에 있어 공정한 것이 뭐 얼마나 된다고? 공산주의 사회가 아닌 이상 능력주의만큼 합리적인 체제가 또 어디 있어? 그러나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서 나는 마이클 샌델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표면적으로라도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선사하는 능력주의가 현재 세상에서는 그나마 가장 타당하다는 내 생각은 변함이 없으나 능력주의는 정말로 공정한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없게 되었다. 달릴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하지만 출발선이 다르다면, 분명 함께 출발했는데 누군가는 이미 골인에 가까워져 있다면 정말로 그 상황을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 출발선의 차이는 제일 앞에서 달려나가는 사람에게는 별로 신경 쓸 만한 문제가 아니다. 가장 뒤에서 시작하는 사람은 나는 왜 남들보다 뒤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이루 말할 수 없는 억울함과 답답함을 느끼지만 외쳐봤자 자신의 힘만 빠질 뿐 벌써 저만치 달려나간 사람들에게는 잘 들리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중간에서 달리는 사람은, 저 앞에서 시작한 사람을 보며 이 세상이 얼마나 불공평한지, 자신이 어떤 불이익을 받고 있는지 불만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토로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한다. 물론 자신의 뒤에서 달리기 시작한 사람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거나 원래 세상이 그런 법이지, 어쩔 수 없는 일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그리고서 골인한 이후에는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내 혼자 힘으로 이런 결과를 이루어내다니, 난 자수성가한 천재야! 뒤에서 시작한 사람은 이걸 듣고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스스로 노력해 성공한 사람들의 노력을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그 사람들의 남들보다 앞에 위치한 출발선과,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달릴 수 있도록 지원해준 뒷배경은 인지하지 못하고서 나는 오로지 나 자신의 힘으로만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말로 웃긴 일이 아닌가. 그리고 &lt;공정하다는 착각&gt;은 모두가 모르는 척 하고 있던 이 점을 정확히 꼬집어 만천하에 드러내고 또 비판한다. 모두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능력주의, 그 이면에 숨은 전혀 공정하지 않은 부분들을. 나도 은연 중에 '모르는 척'하고 있던 출발선을 이 책을 통해 똑바로 바라볼 수 있게 되어 좋았고, 부끄러웠으며, 속이 시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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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2: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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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2이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53149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실 나는 이전부터 노력에 대해 의문을 지녔었다. 정말로 사람은 노력을 통해 무언가를 일굴 수 있을까. 어쩌면 모든 건 운에 의해 정해지는데 그걸 노력이라고 우리가 우리에게 속이는 것은 아닐까. 사람들은 노력을 통해 우리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말을 한다.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성적을 얻고, 좋은 성적은 좋은 대학을 보내주고, 좋은 대학은 좋은 직장으로 이어지기 쉽다. 이것은 비단 공부 뿐이 아니다. 예체능은 일반적으로 다른 분야에 비해 재능의 영향을 깊게 받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노력을 통해 그 극간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일반적인 사람도 노력하면 천재를 이길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이런 생각을 한다. 천재도 노력을 한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그들을 이길 수 있는가? 애초에 재능은 노력의 영역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주어졌을 뿐이다. 하지만 그런 큰 차이를 우리는 노력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선전한다. 그리고 그 노력을 통해 일군 성과를 절대적으로 우선시 하는 것이 바로 능력주의이다. 능력주의는 언뜻 보면 노력의 결과를 보장해주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아니다. 먼저 재능의 영역을 보자. 재능의 유무는 단거리 달리기 경주에서 몇 m&nbsp; 혹은 몇십 m는 앞에서 달리게 해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사람에겐 한계가 있고 앞을 선점한 선수가 멈추지 않는 이상 따라잡는 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이것이 큰 문제가 되는 이유는 능력주의가 자랑하듯이 떠들고 다니는 공정성을 해치기 때문이다. 공정성은 현대 능력주의의 근간이다. 만약 이 절대적인 가치가 흔들리고 의심 받는다면 능력주의는 성립될 수 없다. 노력은 모두가 할 수 있고, 따라서 누구에게 공정한 유일한 것이 노력이다 라는 사고의 흐름에 의해 능력주의는 공정의 대명사로써 자리잡았다. 하지만 애초에 우리는 출발선이 다른 경주에 참가한다. 그리고 모두가 그 경주가 공정하다고 믿는다. 재능만이 공정성을 해치는 것은 아니다. 노력을 하는 것에도 차이가 존재한다. 개발도상국의 빈민촌에서 학교도 가지 못하는 빈민과 선진국의 대도시에서 온갖 사교육을 받는 아이가 공부를 한다고 하자. 이 둘은 똑같은 시간 만큼 공부하고 재능은 똑같다고 하자. 만약 노력이 정말로 공정하다면 이 둘은 성적은 똑같다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 둘이 같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재능 보다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은 환경이다. 불행하게도 이런 환경도 우리의 노력과는 연관되지 않는다. 위 같은 극단적인 가정이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중산층의 아이와 상류층의 아이가 받을 수 있는 교육의 질은 차이가 난다. 재능이 출발선을 달리한다면 환경은 뛰는 지, 자전거를 타는 지, 차를 타는 지를 결정한다. 재능과 환경은 우리의 공정한 노력을 방해하는 요소지만 이를 의식하면서 경주에 참가하는 선수는 없다. 그 무엇보다 승부에 영향을 끼치지만.<br>하지만 이 둘 보다 더 큰 영향을 지니는 것은 운이다. 만약 마이클 조던이 가수를 하고 비틀즈가 농구를 했다면? 이들이 성공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상류층에서 태어나 그 누구보다 뛰어난 사교육을 받을 수 있지만 아무도 노력을 시키지 않는다면 그는 좋은 성적을 낼까?<br>이 외에도 운은 경주를 벗어나 더 큰 범위에서 영향을 끼친다. 경주의 권위를 정하는 것은? 경주에 대한 관심을 정하는 것은? 경주의 상금을 정하는 것은? 이 모든 것은 전부 운이다. 따지고 보면 재능과 환경도 운의 부산물이다. 경주에서 우승해도 우승자들을 향한 스포트라이트는 똑같지 않다. 그리고 그것은 운이 정한 것이다.<br>&nbsp;능력주의의 문제점은 노력이 행하는 범위가 너무나도 적다는 것이다. 표면은 노력이 모든 것을 정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운이 라는 작가가 희극과도 같다. 각 배우는 애드리브를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연극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nbsp;<br>모든 것은 운에 의해 좌우되며 우리가 해낸 모든 성과는 운의 작품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우리의 걸작이라 칭하며 남 그리고 자신을 속이며 살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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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07: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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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3 고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55202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날 우리가 사는 사회가 능력주의를 추구한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 한번도 그것이 잘못되었다거나 공정하지못한다거나 하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영어활동을 통해 능력주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던 기회가 생겨서 의미있었던것같다.<br>사실 나는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고 사회가 발전하기위해서 능력주의는 필수라고 생각해왔는데 그 능력주의가 실행되는 뒷배경을 고려해보고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모든 사람들이 온전히 자신의 노력으로만 성공하는것은 아니니까 노력없이 타고난 재능이라던가 부모님의 재력,주변환경 등 고려해야할 요소들이 많다는것을 깨달았다. 이러한 점들로 봤을때 능력주의는 꽤나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런 요소들을 고려하지않고 능력주의만을 따지며 차별을 일삼는 사람들이나 능력주의의 혜택을 받게된 사람들의 온전히 자신의 노력덕분이다라는 생각을 하는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공정하다고만 볼수없는 능력주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것같아서 포스터를 제작해보는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였고 태어날때부터 조건이 다른 두 아이가 자라나는 환경에서 받을 영향을 고려하는것이 필요하지않을까, 무턱대고 시행되는 능력주의는 문제가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제기하고싶었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면서 생각하는 시야가 넓어졌다는것을 느꼈고 또 친구들과 함께 토의도 하면서 능력주의에 대한 다양한생각을 들어보게되어 좋았다.또 능력주의와 비슷한 공정하다고 할 수 없는 사회의 문제들을 더 알아보고싶다고 생각하게 되어 여러모로 의미있는 활동을 하게되어 정말 뜻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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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1: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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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6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564417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에는 능력주의란 뭘까? 라는 생각조차도 가지고 있지 않았고, 능력주의가 무엇인지 아예 모르고 있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고&nbsp; site만들기 등의 여러 활동들을 하고 난 이후에, 능력주의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능력주의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했다. 특히 한국 학생들의 대학 입시에서 그 문제가 드러난다. 내가 지금 지내고 있는 학습 환경과 평소 생활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지만, 어떤 가난한 사람들은 이를 누리지 못하고, 평생 동안 이 격차를 극복하지 못한다. 가장 큰 문제점은, 가난한 사람들에 비해 좋은 학습 환경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이 상황에 대해 아무런 문제 의식을 가지지 못한다는 것과, 헬리콥터 부모 등등 심각한 사회의 악을 초래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며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능력주의로 인한 문제를 완벽하게 없앨 수는 없지만 적어도 능력주의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한번쯤은 해본다면 현재 상황보다는 좀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할수 있을것이고, 능력주의 시대에서 대우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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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4: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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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7김용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57247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떤 일에 '공정하다'는 정의를 내리는 것은 그저 인간들의 꿈에서 비롯된 착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시작은 '공정하다'라는 말의 기준은 누가 정했냐?에서 시작되었다. 혹시나 이 글을 읽을 여러분도 이에 대해 궁금하다고 생각할 것이리라 생각해본다. 많은 사람들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법'을 이야기 할것 같다. 그러나 법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필요에 따라 개정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 전에 있던 법은 공정하다는 기준을 잘못 정한, 공정하지 않은 법이란 말이 아닌가? 그리고 법을 심판하는 사람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그렇다면 법을 심판하는 사람은 공정한 사람이 아니지 않은가? 처음 작은 것에서 시작된 의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커져갔다. 그리고 나의 의문은 '공정하다고 정의내리는 행위'에 대한 의문이 되었다. 보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정하다고 생각할것이라 생각하는 법으로 예를 들어보겠다. 어떤 국가에 '만19세 이상의 모든 국민에게는 대표를 뽑을 투표권이 있으며 공정한 투표를 위해서 정해진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라는 법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예시가 부적절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말하고자 하는 바에 집중해서 읽어줬으면 한다. 이 법은, 언뜻 보면 공정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것이라고 감히 예상해보겠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거동이 불편한 사람은? 그들을 위해 지정된 투표소 이외에 온라인 투표 또는 가까운 곳에 따로 투표소를 설치해주어야 하지 않는가? 그리고 또 만19세 이하의 사람들은? 각자의 인격체가 있으며 한 명의 국민으로써 대표자를 뽑을 권리가 있지 않은가? 이처럼 '공정함'은 각자의 배경,상황에 따라 굉장히 주관적인 것으로 바뀐다. 누구에게는 공정하나, 다른 누구에게는 공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나는, 각자의 주관이 담긴 공정함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 혹은 대다수의 사람들이라고 함부로 정의내릴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렇다고 내가 지금까지 공정하다고 정의내려왔던 행위를 부정하고 공정함 자체를 부정하느냐 하면 그것은 아니다. 내 의견에 따라서는 공정함이라는 것은 완벽하게 존재하지 않는 것은 맞지만, 그 공정함이라는 것에 조금 더 근접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또 법이라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공정함에 한 걸음 다가가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시대를 거치며 수많은 개정을 통해 바뀌어 왔고, 또 바뀌어 갈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들은 정의에 다가가는 한 걸음이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공정함이 실현된다는 미련을 버리고, 공정함을 실현시켜야 할 것이 아닌 다가갈 것으로 여겨 99.9퍼센트의 공정함을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이 우리가 풀어야할 과제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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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5: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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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6 방은찬</title>
         <author>unjungs220133</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5893234</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기 전에, 나는 철학, 그 중에서도 이론적인(=현실과 그다지 관련은 없는) 철학과 관련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보고는, 세상의 문제점을 다루는 느낌이 들었다. 예시로, 대입 스캔들로 글이 시작한다. 그리고 능력주의에 대해서 이 책을 읽기 전까진 다른 반박이나 의심을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의 반박을 읽고 상당히 흥미로웠다. 성적의 불균등은 그저 개인의 문제로 생각하였고, 불가피한 이유(ADHD를 필두로 한 학습장애와 같은)의 경우에는 Ad-hoc한 해결법을 적용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현 체계 자체를 바꾸는 방법"을 검토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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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9 17: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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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3 임재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321615</link>
         <description><![CDATA[<div>능력주의라는 것을 알기전에는 내가 여태까지 해왔던 것들은 전부 내가 노력을했고 내가 잘했기에 보상을 얻을수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능력주의라는 것을 배우게되고 정말로 내가 잘해서 보상을 누릴수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날수 있는 운이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능력주의라는 것은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면 무척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에서 계속 기회를 잡을수있는 기회와 도움을 받을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서로 경쟁을하면서 누가 더 일(공부, 운동, 등등)을 잘하는지 가리기에 더 노력하려는 원동력을 제공해주기도하기에 능력주의는 마냥 나쁘기만한게 아니라고본다. 반면에 좋지 못한 가정, 즉&nbsp;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거나 가정에 평화가 없다던지하는 어려운 조건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살아가기에 어려운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남들보다 노력을 더 많이하는 것은 필수이고 재능도 있어야지 조건이 좋은 사람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을 할수있다고 생각하기에 능력주의는 힘있는 사람들만 살아남는 양육강식의 형태로 본다. 이러한 점들은 부가 많은 사람들은 더 많은 부를 챙기게되고, 가난을 가진 사람들은 더 많은 가난을 가지게되기때문에 나는 능력주의는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공공의 선을 위해서 남들을 위해 배려하는 자세를 가져야하고 서로를 돕는 문화를 만들어 기회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회를 줄수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선의의 자세들은 사실 실천하기에 매우 어렵기도하고 실천을 안하는 사람들도 이해를하기때문에 남들에게 강요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 하나라도 남들을 위해서 열심히 실천하며 살아가는게 더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능력주의라는 것을 알게되고 활동을 하면서"진정한 정의라는 것은 무엇일까? 선의의 거짓말은 선의가 맞을까?"와 같은 질문이&nbsp; 생겼고 나중에 시간이 남는다면 나의 공금점을 해결하기위해서 책이나 영상들을 찾으면서 현대 사회를 더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 더 알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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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0 11: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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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김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335685</link>
         <description><![CDATA[<div>&lt;공정하다는 착각&gt;이라는 책을 읽기 전까지는 비리와 뇌물 등으로 대학을 입학하는 것만이 불공정하다고 생각하고 지금처럼 시험을 보며 대학을 입학하는 것이 불공정하다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다. 좋은 성적을 받은 게 나 자신이 잘해서,나의노력으로 인해 얻어낸 성과라고 생각했었는데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책을 읽고 나서는 그 성과들이 내 능력 덕분만이 아니라 많은 도움과 지원들을 받고 좋은 환경에 있는 덕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능력주의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도 궁금해서 직접 질문을 만들어 설문조사를 해보는 활동도 했는데 생각보다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것이 주변의 도움 덕분이라는것을 많이 알고 있어서 놀랐었다.그리고 대부분이 능력주의는 공정하지 않다고 했는데 능력주의는 필요한가라는 질문에는 필요하다고 답을 했다. 그 이유를 보니까 능력으로 하지 않으면 대학을 갈 때 뽑는 기준이 없다는 것 때문이었다. 능력주의가 공정하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방법이 없어 어쩔 수 없이 그냥 받아들이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고 많은 사람들이능력주의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들이 모두 자신의 노력만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겸손한 태도를보였으면 좋겠다.</div><div>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었던 주제에 대해 수업해서 많이 알게 된 것들도 많고 여러 생각들을 하게 된 거 같아서 좋았다.책에 나온 내용 이외에도 능력주의와 관련된 책이나 글이 있으면 더 읽어보고 싶고 지금 우리 사회에서 알고 보면 불공정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고 지내는 것이 있는지 더 찾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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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0 12: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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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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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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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기 전엔 능력주의는 완벽하고 흠 잡을데 없는 사상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능력주의는 여러 폐단이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의 재력과 같은 운은 배제하고 자신의 노력과 능력으로만 올라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보다 더 노력하고 능력있어도 운이 안 좋아 실패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이를 간과하고 자만한다. 따라서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들은 능력이 없다고 비난하지 말고 겸손한 태도를 가져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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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0 1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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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9하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35879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 전 세상이 불공평한가 공평한가에 대해 생각해보던 시간이 있었다. 그 당시에 나는 불공평한 부분을 뛰어넘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존재해서 공평한 사회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선천적으로 뛰어난 두뇌를 타고난 사람이 있는 반면에 머리가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더라도 끈기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천재를 어떻게 이겨라고 생각하며 불공평한 세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천재처럼 머리가 좋지 않아도 끈기가 있기 때문에 공평한 사회라고 생각했다. 끝까지 노력하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능력주의 자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실질적인 대책을 제시하지는 못했지만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의문을 던져준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의미 있는 질문을 다양한 활동으로 더욱 깊이 있게 생각해본 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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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0 13: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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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이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362026</link>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능력주의가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공정한 기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그만큼의 보상과 성과를 얻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선천적으로 주어지는 어떤 불가피한 상황이 만들어내는 불공정까지 고려하지 못 했던 것임을 깨달았다. 쉽게 말해 상대적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 혹은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하고 평범한 사람들보다 이 능력주의 사회에서 성공하기 쉽다는 것이다. 난 책의 이러한 내용을 보고 앞으로 내가 이루어낸 것들에 대해 자만하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겠다고&nbsp; 생각했고 내게 주어진 유리한 상황이 이끈 성공이 있다면 나의 개인적인 욕구를 채우는 데만 사용하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는 삶을 살아가겠음을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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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0 13: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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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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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3690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내가 노력해서 그런 결과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lt;공정하다는 착각&gt;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먼저 나는 내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한 노력만을 생각했는데,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노력할 수 있는 환경도 잘 조성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리 개인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해도 그 환경이 좋지 않으면 성공을 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lt;공정하다는 착각&gt;이라는 책에서는 '사회가 우리에게 준 보상은 우리의 행운 덕이지 우리의 업적 덕이 아님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앞에서 말했듯이 내가 성공한 것은 오로지 나의 노력뿐만이 아니라 그 노력을 뒷받침해주고 도와주는 사람들과 환경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내가 성공한 것은 행운이자 모두의 덕분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이 생각이 겸손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 이 겸손이 우리를 갈라놓은 성공의 윤리의식을 바로잡고 관대한 공공생활을 향한 열쇠가 된다는 부분을 딱 읽고 나니, 능력주의의 문제는 이렇게 해결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능력주의라는 개념을 잘 몰라서 그냥 사람들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과 똑같이 나는 능력주의가 공정하다는 착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능력주의는 사실 사람들을 공정하게 나누지 못하고 있었고 오히려 사람들을 더 코통스럽게 만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능력주의의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나니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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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0 13: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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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이강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396619</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기전에는 능력주의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완벽하고 절대적인 사상이라고 생각해왔다 또 성공하기 위해서는 돈 과 부모님의 지원 이런 여러가지 배경보다는 자신의 노력만으로 올라 왔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돈과 뒷 배경이 성공을 하기위한 조건에 큰 영향을 준 다는 것을 알고 충격받았다 성공하지 못 한  이유가 다 노력의 부재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능력이 있어도 돈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다른일을 해야하는 사람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는것을 알았고 또한 성공한 사람들도 여러가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모두 다 자기자신의 노력 덕분이다라는 생각보다는 겸손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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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0 14: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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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63749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 후에 나는 인간의 능력은 선천적으로만 주어질 수 있는 것일까라는 근원적인 의문이 들었다. 영국의 철학자 존 로크는 태어남과 동시에 완성된 상태인 능력은 없다는 말과 함께 '인간의 마음은 백지' 라고 말하며 능력의 후천성을 주장한다. 로크의 관점에서 본다면 과연 능력주의란 개념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 또한 우리는 이러한 능력주의를 마냥 불공정하게 바라봐야만 하는 것일까?<br>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아직 명백히 내리지 못했지만, 나는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우리 사회의 능력주의 폐해의 실태만큼은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었다. (능력의 선, 후천성 유무를 떠나) 현재 능력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공동선 확립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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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05: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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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5 신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6573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후로, 능력주의라는 개념이 위험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능력주의는 재능 또는 노력에 의한 결과에 대해 특정한 기준을 세워 그에 따라 보상을 주는 것인데, 만약 이것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노력이라면 비기득권층이 보상을 받기는 힘들어진다. 사람들이 청년들의 실업 문제를 단순히 노력부족으로 생각하고 지나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기득권의 세습으로 인해 밀려난 비기득권층들의 사라진 일자리를 해결해줄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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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06: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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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3 신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6700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계층이동은</strong> <strong>갈수록</strong> <strong>어려워지고</strong>, <strong>빈부격차</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점점</strong> <strong>커지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요즘</strong> ‘<strong>정의</strong>’<strong>와</strong> ‘<strong>공정</strong>’<strong>은</strong> <strong>상당히</strong> <strong>핫한</strong> <strong>이슈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세상에</strong> <strong>완벽하게</strong> <strong>공정한</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없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모두가</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유전자를</strong> <strong>갖고</strong> <strong>태어난다</strong>. <strong>누군가는자신이</strong> <strong>태어난</strong> <strong>시대의</strong> <strong>미의</strong> <strong>기준에</strong> <strong>걸맞는</strong> <strong>예쁜</strong>, <strong>잘생긴</strong> <strong>외모를</strong> <strong>갖고</strong> <strong>태어나고</strong>, <strong>누군가는</strong> <strong>그렇지</strong> <strong>않다</strong>. <strong>누군가는</strong> <strong>잘사는</strong> <strong>부모</strong> <strong>밑에서</strong> <strong>태어나고</strong>, <strong>누군가는</strong> <strong>그렇지</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부모의</strong> <strong>자녀로</strong> <strong>태어날</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배경에서</strong> <strong>태어날지는</strong> <strong>오로지</strong> ‘<strong>운</strong>’<strong>에</strong> <strong>달린</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상황에서</strong> <strong>과연</strong> <strong>능력주의는</strong> <strong>무조건</strong> <strong>잘못됐다고</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을까</strong>?</div><div><strong>난</strong> <strong>능력주의의</strong> <strong>순기능은</strong> <strong>사람들에게</strong> <strong>동기부여를</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능력을</strong> <strong>발휘할</strong> <strong>기회를</strong> <strong>주는</strong> <strong>것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물론</strong> <strong>현재의 과열된</strong> <strong>학벌주의</strong>, <strong>능력주의</strong> <strong>사회는</strong> <strong>문제가</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과열경쟁을</strong> <strong>촉진시키고</strong>, <strong>책에서</strong> <strong>나온</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처럼</strong> <strong>불법적인</strong> <strong>경로로</strong> <strong>명문대에</strong> <strong>입학하려는</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폐해가</strong> <strong>생긴다</strong>. <strong>이것은</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구성원들의</strong> <strong>문제도</strong> <strong>맞겠지만</strong>, <strong>근본적인</strong> <strong>원인은</strong> <strong>너무나</strong> <strong>과열된</strong> <strong>능력주의와</strong>, “<strong>나만</strong> <strong>성공하면</strong> <strong>돼</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개인주의적</strong> <strong>가치관</strong> <strong>때문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사회에서</strong> <strong>실현되어야</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못</strong> <strong>사는</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도태되고, 잘</strong> <strong>사는</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상류층에</strong> <strong>영원히</strong> <strong>머무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모두에게</strong> <strong>신분상승의</strong> <strong>기회를</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적당한</strong> <strong>경쟁을</strong> <strong>촉진시켜</strong> <strong>잠재력을</strong> <strong>발휘할</strong> <strong>기회를</strong> <strong>주는</strong>, <strong>이상적인</strong> <strong>능력주의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nbsp;나도 이러한 사회를 실현시키기 위해, 나보다 좋은 배경에서 태어난 사람들을 시기하고 내 신세를 한탄하는 것이 아닌, 목표로 삼고 더 노력하는 자세를 가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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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07: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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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30 홍아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671363</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크 샌델의 능력주의는 들어보긴 했지만 책을 읽어본 적은 없었다. " 공정하다는 착각 "을 읽고 나서 능력주의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어 좋았다. 능력이 좋은 사람을 뽑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 당연한 것에도 불확실하고 불평등한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자만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노력만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없고 모든 것에는 운이 개입한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능력주의사회에서 실패한 사람이 느끼는 절망감도 눈에 들어왔는데 능력주의에 성공한 사람은 모든 것은 자기 덕분이다라고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모든 것은 자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는 점이 인상 깊었다. 능력주의 사회에서 실패한 사람들에 대한 (돈을 못버는 직업, 유명하지 않은 대학, 고졸, 중졸 등등) 멸시와 차별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도 모르는데 그저 능력이 떨어진다고 무시하는 것은 큰 문제이다. 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적 요인이 있을텐데 그게 그 사람이 열등하기 때문에라고 판단하면 갈등이 더 심해질 것이고 사회는 나아지지 못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존중이라고 생각한다.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해야할 일은 능력이 떨어지는 자들을 향한 편협적인 시선부터 버려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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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07: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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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21이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83885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결국 시작점을 똑같이 한다면 되는 걸까?라고 생각하고 사회 시간에 잠깐 배웠던 왈처의 다원적 평등을 바탕으로 교육에서만큼은 모두가 동등한 기회를 받아야한다라고 에세이에서 주장하였는데 한 친구가 내가 쓴 에세이를 보고 이미 교육기관들이 한 공간이 몰려있고 이러한 공간 불평등을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그때에는 좋은 답을 내놓지 못하였지만 내 에세이에 따르면 결국 보상은 학생 비율대로 예산을 받으므로 더 많은 학생을 확보하려는 과정에서 골고루 교육기관들이 분포되지 않을까? 라는 의견을 내본다.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면서(?)본 것들중 하나는 그저 복지를 늘리는 방법으로는 계층갈등을 해결할수 없다는 것이였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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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4: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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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임도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sbcuz3/ujhmeritocracy/wish/2416936155</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라는 과목에서 배웠던 무지의 베일에서 분배 3가지. 업적에 따른 분배, 능력에 따른 분배, 필요에 따른 분배. 이 3가지가 능력주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으면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성취하지 못하는 사람과 상위 계층과 하위 계층의 시작점의 높이차, 손흥민과 같은 그 분야의 정점을 찍은 사람들은 출발점이 하위 계층과 같았을까? 출발점이 하위 계층과 같다면 태어날 때부터 갖고 태어나는 선천적 재능이 진짜 없고 노력만으로 정점을 찍었을까? 등과 같은 끊임없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이 크나큰 사회문제의 둘레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 "노력하면 성공해" 이 말만 믿고 열심히 공부해온 우리들 모두 많은 생각을 요구한다. 어른들이 말하는 노력이란 무엇인가? 정작 우리가 노력하면 좋은 대학을 갈까? 좋은 대학을 가면 꼭 성공할까? 성공한다는 게 무엇일까? 하위 계층이 소소하게 행복하게 가정을 꾸려 사는 것도 성공일까? 도대체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 또한 우리는 '개천에서 용난다'가 성립하지 않는다. 우리는 분당이라는 제2의 서울에 살고 있고 중상위 계층에서 태어났다. 그래도 우리가 하위 계층에 대해 정의할 수 있는가? <strong>나는 이책을 읽고 모든 사람들이 목표하는 '성공'의 의미보다 '행복'에 의미를 두고 싶어졌다. </strong>물론 노력하지 않겠다는 말이 아닌 노력을 해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기에 제2 차선책 '행복'을 목표로 두고 노력하겠다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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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1 17: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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