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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6-3 국어 1학기 8단원 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 이야기 만들기 by 비올라의 음악</title>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link>
      <description>300년이 지났다는 것 주의, 새로운 등장인물 추가해도 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6 2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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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title>
         <author>khcviola1</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568468</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번호 이름 밑의 +버튼을 누릅니다.<br>예시에 나온 것처럼 입력합니다.<br>아래에 있는 기호를 클릭하면 사진이나 MP3파일 동영상, 링크, 유튜브검색등을 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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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2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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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죄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15498</link>
         <description><![CDATA[<p>300년뒤,,, 도깨비는 버들이의 집에 찾아갔습니다.버들이는 이미 죽고 버들이의 먼 사촌이 있었습니다.</p><p>"버들이는 어디있어?"</p><p>"아 버들이는 이미 죽고 하늘나라로 갔어요."</p><p>도깨비는 충격에 철뻑 앉아버렸습다.도깨비는 생각했습니다.</p><p>'아...어떻하지? 아! 생각났다.'</p><p>도깨비는 버들이 대신 버들이의 먼 사촌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가 버들이를 찾아보라고 했습니다.</p><p>"자! 버들이는 어디있지?"</p><p>"저기있어요!"</p><p>"버들이 널 천국말고 지옥으로 데려가겠다. 하하</p><p>"미안해...도깨비야. 내가 생각이 짧았어.. 제발 날 살려줘.,."</p><p>도깨비는 잠시 생각했습니다.</p><p>"그래!알겠다. 너를 마지막으로 용서 하주겠다."</p><p>도깨비는 버들이를 용서해 주고 다시 마을로 돌아왔습나다. 근데 또 샘 옆에 어떤 예쁜 아가씨가 서있었습니다. 그래서 도깨비는 또 한번 사랑에 빠졌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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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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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버들이를 사랑한죄&#39;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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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기와집 방향으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기와집은 쑥대밭이 되어있었습니다. 300년이 지나는 동안 전쟁이나서 버들이의 집은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어...! 미미야 버들이의 집이 무너져있어!" 몽당깨비가 충격을 받은 듯 소리쳤습니다. 미미가 위로를 해주며 말했습니다. "사실 너가 은행나무에 얾매어 있는 300백년동안 전쟁이 났었어. 은행나무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도 사람들이 전쟁을 하기 위해 피운 불때문에 은행나무가 타서 없어진 거야." 그리고 나서 미미는 버들이에 대한 모든 진실을 털어놓았습니다. 미미는 처음에는 몽당깨비가 믿지 않을까 걱정 했지만 몽당깨비는 마음이 진정 됬는지 상황을 빨리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근처 숲에 숨어 있었던 파랑이와 미미와함께 무너진 기와집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몇천년후 그곳은 도깨비가 나온다는 유면한 폐가가 되었습니다. 그후로 사람들이 오면 몽당깨비는 무서운 얼굴을 하며 쫐아내었고 몇년후 파랑이가 사람들 몰래 음식을 구하러간 사이 사람들이 부운 콘크리트 때문에 몽당깨비와 미미는 영원히 그 폐가에 묻히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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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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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죄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25091</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몽당께비와 미미는 버들이를 찾는중에 종이에 글을 써서 붙여다니곤 사람들에계 물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300년이 지난 현대시대에 버들이는 물론 버들이가 살던 기와집 조차없다는 사실을 몽당께비가 사기를 당한 것도 모르고 계속 버들이를 찾고있다.</p><p>&nbsp;&nbsp;그런데! 어떤 할머니가 버들이를 알고 있었다. 버들이가 자신에 손녀에 손녀에 손녀라고한다. 그리고 그 버들이가 죽었다는 사실은 몽당께비는 알게되었고 버들이가 쓴 일기도 읽어 봤는데 거기엔 몽당께비가 멍청한 도께비라고 써져있었고 결국 몽당께비는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걸 알게된다.&nbsp;&nbsp;</p><p>&nbsp;&nbsp;몽당께비가 충격에 빠졌을때 미미가 정신차리라고 하고 버들이에게 복수하려고 하늘로 올라가서 버들이라는 사람들 찾고 있었다. 하지만 하늘은 너무 넓고 버들이도 변했을꺼라서 찾을수 있는지는 의문이 였다. 5년동안 계속 버들이를 찾던 그때 드디어 몽당께비는 버들이를 찾게 되었고, 이젠 버들이를 어떻게 복수할지 생각중이 였다, 몽당께비는 엄청나게 잘생긴 사람으로 모습을 바꾼뒤 복수 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렇게 잘생긴 남자로 버들이와 사귀게된뒤 버들이 집에서 같이 살다가 버들이가 잠시 나갔을때 몽당께비는 버들이의 집에있는걸 가져가게된다.</p><p>&nbsp;&nbsp;그렇게 결국 버들이가 집에 왔을때 버들이는 당황 하고 상황을 살폈다. 그제서야 알게되었다. 버들이는 잘생긴 남자가 몽당께비 였다는것을 그렇게 버들이는 사기를 친만큼 사기를 더당하였고 결국엔 몽당께비는 남에 물건을 훔쳐서 20년을 감옥에서 보냈지만 몽당께비는 마음이 후련하였다.</p><p>&nbs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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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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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27289</link>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와 미미가 버들이가 살았던 집에 찾아가자 버들이는 없었습니다. 300년이 지났으니 버들이는 결국 할머니가 되어 죽었기 때문입니다.</p><p> 미미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버들이에게 속은 몽당깨비가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미미는 옆에 앉아 말해주었습니다. " 몽당깨비야,사실 버들이가 너를..." 그러자 몽당깨비가 말했습니다. "나도 이제 알겠다..버들이가 여태 나를 속인거지? 맞지?" 몽당깨비는 화가 나면서도 슬펐습니다. 버들이를 믿어주었던 게  한심했습니다.  샘도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 놓았습니다.  </p><p>둘은 미미가 살던 곳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작고 허름한 집이었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액자에는 버들이의 사진이 걸려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버들이는 살아있을 때 이 집으로 이사한 것 이었습니다. 그 둘은 깜짝 놀랐고, 그때 갑자기  사람이 되었습니다. 버들이가 사과하는 마음으로  하늘에서 미미, 몽당깨비가 사람이 되기를 부탁했기 때문입니다. </p><p>그리고 몽당깨비와 미미는 나중에 죽고 나서야 그 사실을 알고 버들이와 화해를 했습니다. 끝까지 버들이를 믿고 신뢰하여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마도 몽당깨비의 가치에는 신뢰가 있지 않았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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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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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27879</link>
         <description><![CDATA[<p> 미미를 손에 올리고 몽당깨비는 감으로 버들이의 집을 향에 뛰어갔습니다.그러자 미미가 말했습니다.</p><p>"정말 이쪽이 맞는거야?"</p><p> 어디인지는 정확히 몰라도 몸은 움직였습니다. 도착한곳은 기와집이 아닌 아파트였지만 몽당깨비는 버들이의 집이 맞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p><p>"여기가 버들이의 집이 맞는거 같아,,"</p><p> 그런데 갑자기 아파트 밖에서 버들이의 먼 후손이 나타났습니다.</p><p>"어머 얘 너희들은 뭐니?" </p><p>몽당깨비는 놀랐지만 그래도 버들이랑은 닮았는지 버들이의 후손을 보고 버들이를 떠올리며 생각했습니다. </p><p>"역시,,버들이는 나와 달라서 죽었구나,,"</p><p> 아쉬워하며 발걸음을 땠습니다. 그러자 미미가 말했습니다.</p><p>"그래도 버들이 후손을 만난게 어디야~"</p><p> 몽당깨비는 잠시 생각하며 말했습니다. </p><p>"아무래도 그치!.."</p><p> 몽당깨비의 뒷모습은 뭔가 씁쓸해 보였지만 그래도 이제는 혼자가아닌 미미와 함께있으니 외롭지만은 않고 부탁만 들어주던 예전보다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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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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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35039</link>
         <description><![CDATA[<p>300년 후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찾으러 나섰습니다.</p><p>공원에 갔는데  버들이와 비슷하게 생긴 버들이의 손녀 버드리를 만나게 되었고 외치며 달려 갔습니다.</p><p>"버들아~~~" 버드리가 말했습니다.</p><p>"앵.. 누구세요 그게 제 할머니인데"</p><p>"거짓말 치지말고, 너 버들이잖아"</p><p>" 저희 할머니 돌아가셨는대요??"</p><p>"그럼 넌 누군데??"</p><p>"저는 버드린데요"</p><p>"버드리야 나 어때?? 너가 우너하는 거 다해줄수있어."</p><p>"싫어요"</p><p>그렇게 실망한 도깨비는 가던 중 한여인 버둘이를 만나게 되고,다시 사랑에 빠져서 모든것을 다해주다가 결국 큰일을 저질렀습니다.</p><p>바로 전쟁을 일으켜 모든 땅이 버둘이의 땅이 되게 만들다가 버둘이와 도깨비는 결국 전쟁으로 죽게 되었고, 모든 땅은 우리나라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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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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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35819</link>
         <description><![CDATA[<p>미미와 몽당깨비는 도심밖으로 떠났어요. "몽당깨비야 일로가는거맞아?" "일로가는거 맞아 근데 엄청빠른게있고 날라다니는게 있어 신기하다." 몽당깨비니는 달라진 환경에 놀라있었어요."당연하지 너가살던 300년전과는 아예다를껄?"미미가말했어요.  3일후 미미와 몽당깨비는 옛날에 자신이지어준 기와집으로 왔어요. 근데 그 기와집은 낡고 허름한데 아직도 말피가 있었어요. "왜 아직도 말피가 안 말랐지? "미미야 혹시니가 이 말피를 지워줄수있겠니?" "그쯤이야 쉽지." 미미가 말피를 지워준 후 들어가보았어요. 근데 아직도 집 안에는 버들이가있었어요. "버들아 너는 인간인데 어떻게 아직도 살아있을수있니?" "도깨비들과 거래를 했어 나를 영원히 살게 해 주는대신에 샘을 주기로했어." 그재서야 몽당깨비는 자신이 속고있었다는 것 을알았어요. 몽당깨비가 말했어요."나는 삼백년동안 아무것도없이 나혼자살았는데 너는 영원한삶과 행복한 집에서 살고있네" 그때 몽당깨비 몸에서 빛이나면서 재주를 부릴수있게 되었어요. 그때 몽당깨비는 재주를부려 버들이을 자신과같은 도깨비로만든후 자신과같은 벌을내리려던 그때 버들이가말했어요."몽당깨비야 그거다 거짓말이였어 너가나올때 축하해줄려고. 진짜야." "그래?" "그래.진짜야 그러니 지금하는일은 그만두고 잠시생각해보는건 어때?" "이젠안당해 안녕." 버들이는 봉당깨비와 똑같이 은행나무밑에 있었어요. 하지만 다른점은 몽다깨비는 자신과같은 300년이 아닌 3000년을 가둔것이지요. 미미가말했어요."야~ 옆에서 보고있던 내가더 시원하네 이제너는 뭘 할거야?" 몽당깨비가말했어요." 우리같이 모험을 떠나보지 안을래?" "그래" 이렇게 미미와 봉당깨비는 같이 자신을 속인 버들이에게 벌을준후 미미와 몽당깨비는 모험을 떠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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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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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36177</link>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기와집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다르게 기와집은 없고 어느 한 가게만 있었습니다. 이미 300년이 지난 후 이여서 몽당깨비는 어떤 말 조차 하지 못하고 쓸쓸하게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가 몽당깨비를 툭!치더니 말했습니다. '혹시 버들이를 찾고 있나?' 아주머니께서 말했습니다. "오 어떻게 아셨는지.....????" 몽당깨비는 물었습니다.  '하!내가 방금 지나가는 버들이를 보았어!' 아주머니께서 몽당깨비를 잡고 버들이가 있는 쪽으로 갔습니다. 거기에는 버들이가 없었습니다. 사실은 그 아줌마 정체는 바로 사기꾼 이였습니다. 몽당깨비는 놀랐지만 한가지가 떠올랐습니다. "버들이를 어떻게 알지....???!"  몽당깨비는 끝까지 버들이를 찾지 못하고 이야기는 끝났습니다......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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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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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36396</link>
         <description><![CDATA[<p>다음날 아침, 몽당깨비는 왠일로 일찍 눈을 떴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미미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몽당깨비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p><p> "우리 이제 어디로 갈거야?"</p><p> "기와집으로 가야지, 300년이 지났지만 가는길이 기억나는 것 같기도 해."</p><p>그렇게 몽당깨비와 미미는 시내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몽당깨비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p><p> "여긴 내가 살던 세상이 아니야. 왜이렇게 됐지?"</p><p>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쭉 이랬는걸? 세상이 바꼈지만 기와집 찾아야지. 나도 가보고 싶단 말이야"</p><p>몽당깨비는 그 말에 열심히 기와집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기와집은 어디에도 보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바뀐 세상 때문에 샘물에 냄새, 말 피 냄새까지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때 히미한 냄새가 마아졌습니다. 그 냄새를 따라가보니 가파른 산 하나가 나왔습니다.</p><p> "도깨비야 여기 맞아? 산 올라가기 너무 힘들다거.."</p><p>그치만 몽당꺠비는 미미의 말의 대답하지 않고 혼잣말만 중얼거렸습니다.</p><p> "대체 뭐라는거야? 아휴.. 몽당깨비야. 여기서 조금만 쉬었다가자."</p><p> "그래"</p><p>산에서 숨을 돌리고 있던 찰나 숲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p><p> "도깨비야. 나 너무 무서워.."</p><p> "여기서 잠깐만 기다리고 있어봐. 내가 금방 갔다 올게. 여기소 한발자국도 움직이면 안돼. 알았지?"</p><p>미미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렇게 몽당깨비는 숲속으로 들어갔습닏. 그때였습니다.</p><p>  "너 몽당깨비지? 오랜만이다"</p><p> 뒤를 돌아보니 파랑이가 서있었습니다. 몽당깹;는 파랑이를 보자마자 물었습니다.</p><p>  "버들이는? 기와집은?"</p><p>  "그게..."</p><p>몽당꺠비는 곧장 기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여기엔 샘물도 기와집도 없었습니다. 샘물과 기와집 대신 건물하나가 들어서서있었습니다. 그렇게 파랑이는 사실대로 다 말을 했습니다.</p><p> "그럼 버들이가 날 속인거라고..?"</p><p>그제야 몽당깨비는 정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몽당깨비는 숲속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고는 결심했습니다.</p><p> '앞으론 좋은 도깨비가 됄거야. 이런 일에도 휘말리지 않은 멋진 도깨비가..."</p><p>도깨비는 멋진 도깨비가 돼겠다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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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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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죄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36407</link>
         <description><![CDATA[<p>300년후 버들이는 이미 죽었고 따돌림을 당한지모른 도깨비는 버들이를 찾아갔지만 버들이는 이미 죽었다 그리고 버들이를 찾으러 친척집에 가는데 도깨비는 버들이가 어디있냐 묻자 "아 우리 조상님!"이라고 대답했고 도깨비는 너무 속상해 했다. 그리고 충격 먹었다. 그다음 다시 300년이 지난후 도깨비는 버들이가 있을것같은 천국에 가려고 준비를 했다.  근데 버들이는 천국에 없었다. 도깨비는 버들이를 찾지 못하고 자신이 따돌림 당한것을 알자 너무 슬퍼했다 그래서 도깨비는 죽었다.</p><p>도깨비는 천국에 갔다 그리고 따돌림을 하던 버들이는 지옥에 가서 큰벌을 받고 있었다 도깨비는 그사실을 알고 너무 기뻐했다 자신을 따돌림 하던 사람이 버들이가 도깨비를 따돌린 것같이 벌을 받고 있어서 매일 버들이는 후회하고 있다. 도깨비는 천국에서 편한하게 쉬고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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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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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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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러게 몽당깨비는 미미와 함께 기와집을 찾아 떠났습니다. 몽당깨비와 미미는 한참을 걷고 걸어 기와집에 다다랐습니다.</p><p>"그런데 말 머리랑 말 피는 왜 없어? 미미가 물었습니다.</p><p>"그건 세월이 지났으니까. 내가 300년동안 잠든 뒤말 머리와 말의 피는 모두 썩어 없어졌겠지."</p><p>"그,그럼 버들이는?" 미미는 걱정되는 목소리로 물었습니다.</p><p>"어? 그,그럼 버들가 설마?"</p><p>그때 옆에서 유령이 나타났습니다.</p><p>"내~가~버~들~이~드아~"</p><p>"으아아아아악!"</p><p>미미는 소리치며 달아나려 했지만 몽당깨비는 달아나지 않았습니다.</p><p>"버들아, 나 기억나? 나야 나! 몽당깨비!"</p><p>" 그~래? 맞아~기억나아~내애~인생을~망친~나쁜~죽어도~맞당할 ~노옴~!" 몽당깨비는 순간 귀를 의심했습니다.</p><p>"뭐라고? 나는 너에게 잘해주었는데?"</p><p>"그~건 신~경 끄~고 니 얼~굴~을 봐! 못생긴 것도 한계가 있지 너는 한계도 없다 이 몽당깨비야!"</p><p>그때 몽당깨비가 깨달았습니다. 외모만 보는 여자는 필요없다. 몽당깨비 인생 최고에 교훈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버들이를 무시한 채 떠났습니다. 미미는 말했습니다. </p><p>"이제 버들이를 싫어하는 거야?"</p><p>"당연하지!" 그리고 미미가 말했습니다. </p><p>"그럼 나랑 사귈래?" </p><p>몽당깨비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p><p>"그런데 너는 얼굴이 좀...."</p><p>몽당깨비는 미미의 손바닥이 보이는 동시에 </p><p>"찰싹!"</p><p> 몽당깨비가 들은 마지막 소리입니다. 묘지 아래 이번엔 지금도 동안 잠들었다고 합니다. 가끔씩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찰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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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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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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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몽당깨비는 미미를 손에 올려놓고 샘마을 기와집을 찾아 나섰습니다.하지만 해가 질때까지 샘마을 기와집을 찾지 못했습니다.</p><p>"너 샘마을 기와집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거 맞지?"</p><p>미미가 묻자 몽당깨비는 자신만만하게 말했습니다.</p><p>"당연하지!"</p><p>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샘마을 기와집은 보이지 않았습니다.</p><p>"이상하다..분명 이 근처인데.."</p><p>몽당깨비는 당황한 눈치였습니다.그러던 도중 근처에 돌아다니던 토끼인형을 발견했습니다.</p><p>"여기 근처에 샘마을 기와집이라고 아니?"</p><p>"응,뭔지 알아"</p><p>몽당깨비는 눈을 반짝이며 물었습니다.</p><p>"그럼,혹시 버들이라는 사람도 알아?"</p><p>"소문으로만 들어 봤어."</p><p>"그러면 샘마을 기와집은 어디에 있어?"</p><p>"한달 전 까지는 숲속에 있었는데 사람들이 와서 토지 개발인가?아무튼 무슨 개발한다고 산을 밀어버리면서 기와집도 사라졌어,또 소문에 따르면 버들이라는 사람은 200년 전에 죽었다고 하던데?"</p><p>몽당깨비는 많이 충격을 받은 듯 했습니다.</p><p>"이..이럴수가.."</p><p>미미는 위로해주며 말했습니다.</p><p>"아무래도 사람이 300년을 사는건 어렵겠지..또 좋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거야!"</p><p>"그럼 이제 우리는 어디에 가야해?"</p><p>몽당깨비에 말에 잠시 정적이 흘렀습니다.</p><p>"음...혹시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근처에 버려진 인형들이 모여 사는 곳이 있거든 거기 대장한테 같이 살아도 되냐고 물어볼깨!"</p><p>"정말?고마워!"</p><p>토끼인형은 물어보고 온다며 풀속으로 사라졌습니다.</p><p>5분뒤 토끼 인형이 기쁜 표정으로 풀속에서 나왔습니다.</p><p>"애들아!대장이 같이 살아도 좋대!!"</p><p>미미와 몽당깨비는 기뻤습니다.그렇게 몽당깨비와 미미는 인형들과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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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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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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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를 혼자 두고 가지 않을거지?"</p><p>몽당깨비는 몸을 굽혀 미미를 손바닥에 올려놓았다.</p><p>"응. 놓고가지 않아."</p><p>몽당깨비와 미미는 서로의 손을 잡고 어둠 속을 혀쳐나갔다.</p><p>그리고 버들이의 집에 도착했다.</p><p>"..여기가...집이야?"</p><p>도착한 집은 부서지고 옆엔 포크레인들이 세워져 있었다.</p><p>"분명...분명 여기가 맞는데?"</p><p>이제 버들이를 찾을 방법은 어디에도 없었다.</p><p>"...돌아가자."</p><p>미미가 침묵을 지키다,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p><p>몽당깨비는 한참을 초점없는 눈으로 앉아있었다.</p><p>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몽당깨비가 일어서서 미미에게 말했다.</p><p>"너도 목적이 있니?"</p><p>미미는 머뭇거리다, 입을 열었다.</p><p>"..난, 주인을 찾을거야."</p><p>몽당깨비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p><p>"그럼 같이 주인을 찾자."</p><p>미미는 눈을 반짝이며 물었다.</p><p>"진짜?"</p><p>"응. 너를 돕고 싶어. 내 얘길 들어주었잖아."</p><p>미미는 몽당깨비의 말을 듣고 환하게 웃으며 답했다.</p><p>"고마워!"</p><p>그렇게 둘은 미미의 집을 찾아 떠났다.</p><p>미미의 집은 남아있었지만 사는 사람이 없었다.</p><p>"이럴수가..."</p><p>미미는 절망하며 말했다.</p><p>둘은 이제 목적도, 의미도 없이 무작정 걷고있었다.</p><p>역시 시간이 많이 지나서인지 길도, 집도, 사람도 많이 변해있었다.</p><p>둘은 길을 걷다, 한 포스터를 발견했다.</p><p>"...바다?"</p><p>몽당깨비는 그 포스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였다.</p><p>"왜? 뭔데 그래."</p><p>미미도 그 포스터를 봤다.</p><p>"우와..."미미는 작은 탄성을 냈다.</p><p>"우리 여기 갈래?"</p><p>이 터무니없는 제안을 한 건, 미미였다.</p><p>"뭐? 그치만 길도 바뀌었고...위험하지 않을까?"</p><p>"우린 이제 읽을 것도, 얻을 것도 없잖아. 같이 여기에 가자."</p><p>그렇게 둘은 그 포스터를 들고 바다로 떠났다.</p><p>사실 둘다 지도보는 법은 몰랐지만 둘의 모험심에 그런건 안중에도 없었다.</p><p>며칠이 지났을까, 해가 뜨고, 진게 몇번인지 기억도 안났다.</p><p>"하아..이제 그냥 돌아가자.."</p><p>몽당깨비가 지친 듯 힘없이 말했다.</p><p>"너..저거 안보여?"</p><p>미미는 맑은 눈으로 앞을 바라봤다.</p><p>몽당깨비도 고갤 들어 앞을 바라봤고 그 곳엔 바다가 있었다.</p><p>인생 첫 바다였다.</p><p>둘은 말도 안하고 당장 앞을 향해 뛰어갔다.</p><p>그렇게 둘은 바다술에 발을 담가보고, 만져보고, 구경했다.</p><p>"나..지금 너무 행복해..!"</p><p>미미가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p><p>아까처럼 슬퍼서가 아닌, 기뻐서 우는 것 같았다.</p><p>그냥 볼때는 모르겠지만 분명 차이가 있었다.</p><p>그렇게 서로 끌어안고 울었다.</p><p>바다보다 많이, 파도보다 큰 소리로 울었다.</p><p>그 둘의 아픈 상처를 끌어안고 고갤 드니, 노을이 지며 햇빛에 반짝이는 윤슬이 보였다.</p><p>그 순간, 펑 하는 소리가 나며 둘은 인간이 되었다.</p><p>"어? 뭐야, 나 인간이 되었어!"</p><p>"나, 나도..! 이게 무슨상황이지?"</p><p>그 순간 그 둘의 귀에 스치는 한 생각.</p><p>'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면 인간이 될 수 있다.'</p><p>서로 동시에 눈을 맞추고 미소지었다.</p><p>그로부터 3년.</p><p>둘은 결혼했고 아이가 생겼다.</p><p>그 아이의 이름은 윤슬이다.</p><p>둘은 새로운 삶을 찾고 행복하게 살았다.</p><p><br/></p><p>(좀 급전개지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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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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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37717</link>
         <description><![CDATA[<p>  몽당깨비는 미미의 사정도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몽당깨비는 미미에게 말했습니다.</p><p>" 미미야, 너의 주인은 왜 너를 버렸니?"</p><p>미미는 굳은 표정으로 말했습니다.</p><p>" 처음엔 나를 되게 좋아했어. 나는 내 주인의 생일선물이었거든. 그런데, 나를 잠시 갖고 놀더니, 실증이 나버렸나봐 나를 버렸어....."</p><p>몽당깨비는 미미의 사정조차 너무 딱하다고 생각하고, 미미와 함께 여정을 떠나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미미와 몽당깨비는 버들이와 미미의 주인을 찾으러 가게 되었습니다.</p><p>  몽당깨비와 미미는 가장 먼저 버들이가 살았던 기와집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엔 높디 높은 아파트로 붐볐습니다.</p><p> " 삼백년이나 지났으니까 버들이도 죽었지 않았을까..?"</p><p>미미가 말했습니다.</p><p>  " 아니야.. 버들이는 그렇지 않을거야... 아니야..."</p><p>그때, 아파트에서 한 여자가 나왔습니다. 그 여자는 놀라울 정도로 버들이와 똑닮았습니다.</p><p>   " 어 버들아??? 버들아!! 버들아 어디있었어.."</p><p>여자는 당황한 말투로 말했습니다.</p><p>   " 누구세요? 버들이요..? 제 이름이 버들이긴 한데,,,"</p><p>미미와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찾았단 기쁨과 동시에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버들이는 인간이기에 삼백년을 살 수 없었기 때문이죠.</p><p>그런데 그때, 버들이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p><p>" 버들아!! 내가 돈을 모았어!! 우리 집 앞의 호수를 우리집과 연결해줄께"</p><p>그 목소리의 주인은, 삼백년 전 몽당깨비에게 충고의 말을 하던 파랑이였습니다. 당황한 몽당깨비와 미미는 급히 근처 호수로 향했습니다.</p><p>   몽당깨비는 혼자서 무언가를 중얼중얼 거리다가, 미미에게 소리쳤습니다.</p><p>  " 그거였어!! 파랑이는 나와 똑같은 일을 벌이려는 거야!!"</p><p>  " 그게 무슨 말이야?"</p><p>몽당깨비는 미미에게 버들이가 살아있었던 이유와 파랑이가 하는 말의 뜻을 설명해 주었습니다.</p><p>  " 대왕 도깨비님께서 나를 뿌리에 가둘 때, 나에게 네가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은 버들이라는 자의 어리석음을 깨닫는 것이라고 하셨거든"</p><p>   " 그게 왜? 아!! 버들이를 환생시켜서 버들이의 본 모습을 보라는 말씀이시구나!"</p><p>몽당깨비의 말을 이해한 미미가 무언가 떠오른 듯 말했습니다.</p><p>    " 그렇다면, 파랑이가 너와 똑같은 일을 벌이려는 거네! 어서 막아야 해!"</p><p>몽당깨비와 미미는 비장한 표정으로 버들이에게 향했습니다.</p><p>  " 파랑아 안돼! 기억 안나? 저 아이는 버들이잖아!! 나는 몽당깨비라고!!"</p><p> 파랑이는 잠시 부정하다가 몽당깨비를 보며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렇게 미미, 몽당깨비, 파랑이는 버들이에게서 도망쳐서 삼백년 전 샘물이 있던, 지금의 호수로 갔습니다. 미미는 몽당깨비와 파랑이를 보며 말했습니다.</p><p>  " 어서 호수에게 잘못을 빌어!"</p><p>몽당깨비와 파랑이는 의아 했지만, 진심으로 잘못을 빌었습니다. 그러자 그때, 미미와 호수가 빛나기 시작하면서 미미의 본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사실 미미는 대왕 도깨비 였던 것 입니다. </p><p>  " 대왕님...? 대왕님께서 여기에 왜..."</p><p>사실 삼백년 전, 그 호수는 대왕님이 자연을 위해 만든 마법의  샘이였지만, 그 샘을 욕심낸 버들이를 혼내기 위해, 삼백년동안 환생을 시켜주었지만, 버들이는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또 샘을 욕심내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p><p>  " 아.. 그렇다면 제가 천년을 채우지 않고 나온 이유는...?"</p><p>    " 너 스스로가 너의 잘못을 인정하는 지 시험하기 위해서 풀어주었다."</p><p>그렇게 대왕님은 파랑이와 몽당깨비가 도깨비 마을에서 다시 살게 해주었고, 버들이는 다시 환생을 하며 잘못을 하고 살아갔습니다. </p><p>   그렇게 천년이 지난후, 버들이는 끝까지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않아, 천년이 되던 해애, 저승으로 보내지며 자신의 잘못을 만회하는 악몽을 매일 꾸는 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p><p>  몽당깨비와 파랑이는 도깨비 마을에서 행복하게 살면서 매일 마법의 샘에 잘못을 반성하며 샘에 후손들을 위한 재주를 부렸고, 또 천년이 지난후, 그 샘은 인간의 욕망과 욕심을 품는 젊어지는 샘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인간들은 버들이와 몽당깨비의 사랑이야기로 자신들의 욕심에 대해 반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p><br/></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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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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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38348</link>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쓰레기 소각장에서 인형 미미와 재밌게 놀았어.근데 갑자기 엄청 큰 차가 와서 쓰레기를 담는거야 몽당깨비는 놀라서 미미를 들고 뛰었지.큰차를 피해 뛰다보니 큰 도시로 온것같았어 작고 네모난것이 빛이 난다거나 사람들이 못알아들을것같은말을 하더라고 몽당깨비도 미미도 궁금해 하고 있었지.</p><p>몽당깨비는 생각났어 기와집에 가자고 미미와 산에있는 기와집을 가고있었는데 너무 깜깜한거야 근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몽당깨비니....?라고 물어봐서 네 라고 했어</p><p>갑자기 따라와보라고 해서 따라같더니 기와집에 버들이의 편지가 써있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이렇게 써져 있었어. "몽당깨비야..안녕? 난 이미 죽었지만 넌 살아있을꺼라고 믿고 써봤어 일단 난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 그리고 넌 이 편지를 보고 하룻밤 자면 사람이 되있을꺼야.난 이게 마지막 선물이야 안녕...''몽당깨비는 속는셈 치고 잤어 다음날 아침 몸에 털도 없고 얼굴아 사람처럼 변한거야 몽당깨비는 미미와 함께 잘 살고 죽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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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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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한죄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40129</link>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300년전기와집으로 갔고 기와집엔 도착했지만 거기에는 버들이는 없고 가족같은 분들이있었어요.  몽땅깨비는 들어가서 누구냐고 물어봤어요.  "당신들은 누구에요?" 가족이답했어요. "저희는 이집주인인데요?" "버들이는 어디에 있나요?" "버들이 할머니? 돌아가셨지" 몽당깨비는 충격을 먹었어요. " 그렇다면 샘 샘물은?" "샘물? 아그물있는곳? 불편해서치웠지. 근데당신 왜이렇게옷이옛날 옷이야?" "지금도 이런옷아니에요?" "옛날사람처럼할려면 차라리 한복입지." 몽땅깨비는 1번더 충격을 먹고 기와집을 나왔어요. 몽땅깨비는 밖에나와서 점차적응 을 하면서 지금의 인생을 질기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버들이와 비슷한여자가 나타나서 또다시 사랑에 빠지고 300년전 처럼 원하는 소원을 들어준다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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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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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41252</link>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를 데리고 기와집이 있던 곳으로 향하기 시작했습니다.</p><p>미미가 몽당깨비에게 말했습니다</p><p>"아주 오래전 일인데 아직도 그자리에 버들이와 기와집 있을까?"</p><p>"응. 있어 아무리 오래된 시간이 였다고 하더라도 버들이는 그 기와집에서 날 기다리고 있을거야"</p><p>미미는 몽당깨비가 무언갈 엄청난 확신을 하고 있어 더이상 몽당깨비 에게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p><p>날이 캄캄 하게 되기 직전 몽당깨비와 인형 미미는 기와집이 있던곳으로 도착했습니다.</p><p>도착하자 미미가 하는 말이</p><p>"이...이게 뭐야..?"</p><p>그렇습니다. 300년이란 시간이 지나간 이곳은 이미 많은 사람들과 많은 시절이 지나가버려 이미 이곳은 몽당깨비가 보았던 그 300년전의 모습 아예 사라지고 없었습니다.</p><p>몽당깨비는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p><p>"내가 300년 이란 시간 동안 버들이만 생각하며 버텨온 지난 시간들이 이 세계를 이렇게 바꿔 놓을 만큼변해버린거야.?"</p><p>몽당깨비는 버들이만을 생각해오던 그 지난 날날들이 너무 후회 스러웠습니다. </p><p>"내가 버들이 너에게 어떻게 해주었는데 이렇게 사라질수가 있어!"</p><p>몽당깨비는 너무 슬펐습니다.</p><p>그때 미미가 몽당깨비에게 말했습니다.</p><p>"너가 버들이에게 속은 것 같아. 내가 이렇게 까지는 말 안하려고 했는데 버들이는 처음 부터 너에게 사심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욕구를 들어줄수 있는 그런 도깨비 라고만 생각하고 너에게 악심을 품고 너에게 접근 했었던것 같아."</p><p>그 말을 들은 몽당깨비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었습니다.</p><p>"네가 뭔데 그런 말을 해? 버들이는 정말 나 좋아하고 있었다고!"</p><p>그말을 하던 몽당깨비가 갑자기 말을 멈췄습니다.</p><p>'저...저게 뭐야..?"</p><p>몽당깨비가 보았던 것은 다름아닌 몽당깨비가 벌을 받고 있던 그 시점의 버들이의 모습이였습니다.</p><p>버들이는 몽땅깨비가 오기전 미리 말의 머리와 말의 피를 담장에 칠해두고 혼자 기와집 안에서 평화롭게 목도리를 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몽땅깨비가 돌아가고선 집에서 나와 말의 피와 말의머리를 치우며 말했습니다.</p><p>"멍청한 도깨비.그저 도깨비 이기만 한 네가 나에게 해줄수 있는것은 이것밖에 없었다고! 몽당깨비 넌 나에게 이정도 밖에 안되는 존재일 뿐이야."</p><p>그리고 버들이는 아까 방안에서 만든 목도리를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갔습니다.</p><p>버들이는 그 만든 목도리를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전달하곤 그사람과 결혼과 아이를 낳으며 그저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을 하다가 모두 그렇듯 몽당깨비가 벌을 받고있던 그 시간 30년 후에 버들이는 행복한 얼굴을 하며 하늘로 떠났습니다.</p><p>그 상황을 다 봐버린 몽당깨비는 이제야 깨달았습니다.</p><p>자신이 그동안 버들이에게 어떤 존재 였는지 버들이가 왜 자신에게 잘해줬었는지.몽당깨비는 서러운 마음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몽당깨비는 말했습니다.</p><p>"그래.내가 이정도 했으면 됐지 버들이가 그저 다른 인간들과 같이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다가 웃으며 돌아 갈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좋다."</p><p>미미는 몽당깨비를 보며 느꼈습니다.</p><p>"누군갈 너무 좋아한다면 자신이 배신을 당해도 그사람이 행복하다면 그저 웃을수 있구나.."</p><p>날이 밝고 몽당깨비는 몽당빗자루로 변했습니다.</p><p>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만났을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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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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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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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가 고개를 끄덕  였다.</p><p>그리고는 활짝 웃어보았다.</p><p>이제 몽당깨비는 미미를 꼭안아 주었다.</p><p>그렇게 함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예기를 했다.</p><p>잠시후 아침이 밝아온다.</p><p>아침이 밝아 오자 몽당깨비는 미미와 함께 기화집으로 간다.</p><p>잠시후 </p><p>도착했는데 기화집은 오랬동안 방치 된 것처럼 낧고 허름하고 지저분 했습니다. 무엇보다 덩쿨로 감사져있었다.</p><p>몽당깨비와 미미는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 안에는 버들이의 시신이 놓여 있었다.</p><p>도꺠비는 버들이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p><p>버들이를 꼭안아들고 하염었이 눈물을 흘렸다.</p><p>도꺠비는 미미와 함께 버들이를 화장 시켜주고 묻어 주었습니다.</p><p>도꺠비와 미미는 그 무덤을 한참 바라보다 돌아간다.</p><p>도깨비는 미미와 매일 버들이를 보러 나갔습니다.</p><p>100년후 도깨비는 먼저 숨진 미미와 버들이를 따라 화장 되어서 무덤에 묻히고 그 셋은 평생 옆에 붙어있을 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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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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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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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미를 손에 올려놓은 몽당깨비는 기와집으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기와집이 있기는 있었는데 사람들이많은 관광지로 변해있었습니다.</p><p>몽당깨비는 깜짝 놀랬습니다. “헉!! 근데 샘물은어디갔지?” 샘물이안보이자 미미와 몽당깨비는 각자 찾으면 기와집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때 몽당깨비는 미미에 목소리를 들었습니다.&nbsp;</p><p>“몽당 깨비야 이쪽이야!!” 몽당깨비는 미미에 목소리가 있는곳으로 달려갔습니다.</p><p>몽당깨비가 달려간곳은 깜깜한 동굴이였습니다. 그때갑자기 도굴에 빛이 활짝 켜졌습니다.</p><p>“앗 깜짝이야 미미야 근데 샘물은 어디있어?” 몽당개비가 미미에게 물었습니다.&nbsp;</p><p>“따라와봐” 미미는 자신감 있는 말투로 말했습니다.&nbsp;</p><p>“우와 미미야 대박이다.” 몽당 깨비는 샘물이 커진것을보고 놀랐습니다.</p><p>“나도 이걸 처음보고 놀랐어.”&nbsp;</p><p>“한입 마셔 볼까?”몽당깨비가 샘물을 한입마시자 사이렌이 울렸습니다.&nbsp;</p><p>그때 경비원이 소리쳤습니다. “거기 누구야!!!”&nbsp;</p><p>몽당깨비는 밖으로 도망쳤습니다. “미미야 도망쳐” 하지만 밖은 대낮이여서 나갈수도없었습니다.&nbsp;</p><p>결국 잡힌 미미와 몽당깨비는 감옥에갔습니다. 하지만 미미는 인형이라 감옥에 가지않았습니다.</p><p>“깨비야 조금만&nbsp; 기다려 내가 구하러 갈게 미미는 경찰에 열쇠를 훔쳐서 몽당깨비를 구하고 집을 얻어서 몽당깨비와 같이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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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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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년 후 몽당꺠비 근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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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와 미미는 함께 미미의 주인이 있는 곳으로 찾아보았다. 3시간이 지난뒤 미미의 집을 찾았다. 몽당깨비와 함께 주인의 집을 들어갔다. 미미가 주인을 찾앗다. 미미가 주인을 불렀다.</p><p>"주인..님..제"</p><p> 그순간 주인의 개가 미미를 물고 집밖에다 던저 버렸다. 미미는 포기하지 않았다 개가 자고있는 사이 또 집에 몰래 들어갔다. 미미는 주인에게 말했다. </p><p>"주인님! 제가 여기에 왔어요!!!!!" </p><p>주인은 뒤를 돌아보았다. 주인은 깜짝 놀랐다. 인형이 알아서 서있고 말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p><p>"꺅!!!!!!! 저리가! 너 같은 괴물은 나랑 놀 수 없어!!"</p><p>미미는 그말을 듣고 심장이 쿵 내려 앉았다. 그 동시에 주인의 개느느 미미를 물어 죽였다. 다행이 몽당깨비는 미미의 주인집 밖에서 빗자루가 되어 미미가 주인을 만났으련지 궁금해 하고 있었다.마침 주인집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미미였다. 그런데 솜이 터저 있었고 주인의 엄마가 미미를 재활용 하러 가고 있었다. 밤이 된 몽당꺠비는 터덜터덜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버들이가 뛰어가고 있는 것을 보았다. 얼른 따라갔다.</p><p>"버들아 거기서!"</p><p> 버들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어디서 많이 본 기와집으로 가고 있었었다.  그런도중 갑자기 빵!빵! 거리는 엄청나게 거대한 동물이 버들이를 세게 쳤다. 그리고 쓰러진 버들이를 사람이 동물 몸속안에서 나와 동물에게 먹혔다. 몽당깨비는 몹시 슬펐다. 그때 생각이 났다. 그 기와집 버들이의 기와집이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버들이와 비슷한 굼주린 어린아이가 있었다. </p><p>"버들이니?"</p><p> 아이는 고개를 갸웃했다. </p><p>"제 이름은 버딜인데요..."</p><p>"저희 언니는 버달이고요..."</p><p>"혹시 저희 언니 몼봤어요?"</p><p>몽당깨비는 알게 되었다. 지금은 300년 후이니까 버들이는 죽었고 지금 300년후의 기와집에 사는 버딜이와 버달이는 버들이의 후손이란 것을. </p><p>버딜이는 아직 버달이가 동물에게 먹혔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버달이의 소식을 말하지 않했습니다.</p><p>"음... 난 잘 모르겠는데?"</p><p> 그렇게 몽당깨바는 마법으로 버딜이의 배를 채워주며  몽당깨비는 버딜이와 함께 평생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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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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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죄 뒸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cviola1/ymvjlbufw1t8791k/wish/3521667462</link>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예기하다가 소각 돼어 죽고 저승에서 버들이를 만났다. 몽당깨비는 물었다 "야 나 왜버렸어?</p><p>너가 원하는거 소원 더할나위 없이 다해줬는데" 버들이는 황당 하다는 듯이 말했다. "얘뭐래니? 니가 멍청해서 그런거잖아" 몽당깨비는 버들이의 뻔뻔 한 태도에 화가 났다. 어떻해든 버들이가 벌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때 버들이의 차레가 왔다. </p><p>염라대왕이 버들이 에게 말했다. "응~~너 지옥형벌은 가시나무 뿌리에 계속 긇히 면서살라고 가시지옥 끊어 놨어 특히 더 뾰족하게 해달라고 부탁 했지" 버들이가 말했다" 도깨비야 내가 생각해보니 생각 이짧았던거 같....."몽당깨비가 말했다. "잘가라? 염라 대왕님 저는 어디죠?" "아!너? 인간으로 환생시켜달라 했어 잘살아!" 그렇게 몽당깨비는 인간이 돼어 잘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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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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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죄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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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0년후 버들이는 이미 죽고 도깨비는 버들이를찾을려고갖는데  다른도깨비들이 와서 버들이 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을했는데 갑자기  어떤사람이 왔다 그래서누군지 받는데</p><p> 버들이의 후손 이었다 </p><p>도깨비가버들이의후손이냐고  물었다</p><p>버들이의 후손이 말했다</p><p>버들이가누군데요</p><p>버들이는 너의조상이야 버들이는 욕심이많아</p><p>도개비는 이제가야한다고말했어 도깨비는 멋있게</p><p>되겠다고 다짐을 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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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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