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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쓰기 Padlet by 이미래 | Michell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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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16 00: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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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rae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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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많은 취미를 즐깁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가끔 뜨개질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뜨개질은 실을 사용해서 물건을 만든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모자를 한 개와 여러 작은 가방, 동물, 물병 받침도 떴습니다. 또 저는 다양한 장르와 언어의 음악을 즐겨 듣는데 하루 종일 음악을 듣습니다. 저는 주로 R&amp;B와 같이 느린 음악을 듣는데 가끔씩 rock와 같은 정말 빠른 음악을 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요즘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은 한국 가수로는 우드즈, 흑인 R&amp;B 가수 프랭크 오션, 그리고 조금 더 나이든 가수는 더신스라는 밴드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에 대해서 대해 말하자면, 저는 최근에 이터널스라는 마블 영화를 봤습니다. 방학 전에 룸메이트들하고 극장에서 봤는데 디즈니프러스에서 다시 봤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보고 싶은 만큼은 안 봅니다. 그래도 제가 추천할 만한 드라마가 몇 개 있습니다. ’알고있지만', '사이코지만 괜찮아', ‘인간수업', ‘The Good Place'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다 넷프릭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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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6 01: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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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rae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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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디아 데 로스 무에르토스는 11월 1일과 2일에 중남미의 명절입니다. 중남미 전역에서 즐기지만, 원래는 멕시코에 가장 깊은 역사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돌아가신 분을 기억하고 인생을 생각하면서 기쁘게 즐길 수 있는 명절입니다.&nbsp;<br><br></div><div>이 명절에는 돌아가신 분들이 가장 중요하고 특별합니다. 이 가족들은 영혼이 친척들에게 돌아오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집에 작은 제단을 다 같이 만듭니다. 그 제단에는 돌아가신 분들이 배고팠을 때 좋아했던 음식을 놓습니다. 조상들이 살아있을 때 가장 아끼던 책이나 악기 같은 물건들도 제단에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은 화려한 파티하러 묘지로 갑니다. 가족들은 노래를 부르고 조상들과 이야기하는 동안 먹을 것을 많이 가져옵니다. 부모들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신 조상들께 아기를 소개할 수도 있습니다.<br><br></div><div>멕시코 사람들은 돌아가신 분들이 그 슬픔 때문에 화가 날 거시라고 생각해서 이 명절 동안 돌아가신 분들의 살아 있는 동안 즐겼던 음악도 같이 즐깁니다. 디아 데 로스 무에르토스 동안 돌아가신 분들은 가족이나 친척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명절은 죽음이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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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5 17: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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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rae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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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에서 저는 미국과 다른 몇 가지 경험을 했습니다. 그렇게 화려하지 않은 간단한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 사람들은 왼쪽을 선호합니다. 왼쪽으로 운전하고 심지어 왼쪽으로 걷기도 하는데 미국인들은 오른쪽을 선호합니다. 한 가지 큰 차이점은 일본 사람들은 엄청나게 예의 바른 편이라는 것입니다. 기차와 버스는 조용한 공간입니다. 전화 통화도 하면 안 됩니다. 일본에서는 그렇지만 미국에서는 귀찮더라도 자유가 있고 얼마든지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그 일본 사회에서 최우선인 것은 편의인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은 거의 절대 지각을 하지 않고 1분이라도 늦으면 사과를 합니다. 그건 미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미국에서는 버스가 계속 늦게 오고 그것은 사람들의 스케줄을 망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중교통은 아주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식당이나 가게에 가고 심지어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정말 간편합니다. 큰 도시에 살지 않으면 미국에서 그런 경험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도교같은 곳 말고 매우 평범한 도시에 살고 있고 외국인이지만 일본에서 정말 편안하게 편리하게 살 수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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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23: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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