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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화도초 도서부(어린이북리브) by librari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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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한꿈터 도서관 학생 봉사 &amp; 독서동아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6 04: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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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wadolibr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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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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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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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wadolibr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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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5: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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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패들렛 독서 기록 하기&gt;</title>
         <author>hwadolibr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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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후일정 : 4월부터 12월 까지(학기 중) (한 달에 한 번 올리기)</p><p>대상 : 도서부 전체</p><p>읽은 내용 : 책제목, 지은이, 읽은날짜, 줄거리요약, 인상깊은점, 느낀점 기록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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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5: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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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독서감상문] </title>
         <author>hwadolibr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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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ㅇ반 유재석</p><p><br></p><p>손톱을먹은들쥐</p><p><br></p><p>옛날에 공부도안하고 말썽만부리는 아들있었는데 어느날 손톱을물어뜯어서 마당에버렸어 그걸 들쥐가먹은거에요 다음날 아침에 아들이두명이된거에요 엄마아빠는 당황해서 문제를낸거에요 엄마아빠이름이뭐지?했는데 진짜아들은모르고 아들로 변한들쥐가 맞춘거예요 그래서 진짜아들이 쫒겨났어요&nbsp; 진짜아들은울면서 산으로올라갔어요 거기서 할아버지한분을만나서 있었을던일을 이야기했주었더니 할아버지가 고양이를주면서"이고양이를 너랑똑같이생긴 그아이에게보여주거라"</p><p><br></p><p>그래서아들은 시키는데로 고양이를데리고가서 보여줬더니 들쥐로변했어요 그래서 엄마아빠가 깜짝놀라며 미안하다며 꼭 안아주었어요</p><p><br></p><p>이책을보면서 부모님 말씀도잘듣고 말썽도안부리고 공부도열씨미하는 착한 아이가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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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5: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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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wadolibr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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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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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0 02: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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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안시온 -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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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초콜릿 벌 초코비 </p><p><br></p><p>작가: 김성진 </p><p>읽은 날짜: 4월 5일~ 4월 7일 </p><p><br></p><p> 이 초콜릿 벌 초코비라는 책에는 까만 수벌로 태어난 초코비라는 벌이 등장한다. 겨울에 태어난 초코비는 다른 벌들보다 몸이 약해 보육소에서 버려진다. 하지만 버려진 초코비를 본 질주자라는 한 수벌은 초코비를 선택 자녀로 입양한다. 하지만 질주자는 초코비를 입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봄 원정대가 되어 봄을 찾으러 떠난다. 질주자는 돌아오지 못했고 그 일을 계기로 초코비는 일벌이 되어서 겨울꿀을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그래서 초코비는 일벌 학교에 입학했다. 하지만 입학 후 말벌들의 습격으로 초코비는 일벌 학교를 졸업하지 못하게 되었고, 결혼 비행 준비를 시작한다. 다른 수벌들보다 늦게 시작한 비행, 초코비는 느리지만 서서히 비행 실력을 키워나간다. 결혼 비행 당일, 초코비는 결국 패배자가 된다. 겨울이 되면 꿀벌 도시에서 쫓겨나갈 위기에 처한 초코비. 한동안을 방랑자처럼 살다가 이런 삶은 안 된다고 생각하고 겨울꿀을 만들기로 계획한다. 이것 저것 많은 것들을 연구해보다 초코비는 사촌 개미의 도움과 말벌의 습격을 피하던 도중 겨울꿀 재료를 얻어낸다. 초코비는 수벌들을 설득해 겨울꿀을 만드는데 성공하고 꿀벌 도시를 황폐화 시킨 벌들을 내쫓는다. 이렇게 겨울꿀을 만들어 다같이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며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p><p><br></p><p>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초코비가 자기는 겨울꿀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아빠의 죽음을 믿지 못하다가 결국 아빠의 희생을 깨닫고 겨울꿀을 만들어 모든 벌들의 평화를 지키려 하는 초코비의 마음이 느껴졌던 것 같다.</p><p><br></p><p> 그래서 나도 초코비의 그 따뜻한 마음과 생각으로 인해 앞으로 슬프거나 힘든 일이 있으면 그 힘들고 슬픈 일을 생각하고,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세상을 바꾸진 못하겠지만 몇몇 친구들에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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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8 06: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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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2반 권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872251655</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지킵니다, 편의점</p><p><br></p><p>작가: 봉달호</p><p><br></p><p> 이 책은 본업은 편의점 점주, 부업은 작가인 봉달호의 대한 이야기다. 이 책의 주인공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는시기에 편의점 점주들의 대한 고민을 알려주고자 이런 책을 썼다. 봉달호(주인공)은 편의점 점주로써 많은 일들을 격고있다. 봉달호가 운영하는 편의점은 큰 회사에서 1층 같은 지하1층에 있어 회사 퇴근시간 점심시간에 많은 회사원들이 많이온다 특히나 이 편의점은 회사 관계자, 회사원 빼고는 들어 올 수 없는 편의점이라 회사원들이 많이 온다. 그중에서 편의점으로 인한 연애 덕분에 커플이 된 사람들, 아쉽게도 헤어진 사람들 등처럼 봉달호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편의점 알바를 뽑고, 아님 알바를 해고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기도 한다. 또는 다른 편의점들과 경쟁으로 이룬다는 것도 없지않아 있다. 이처럼 봉달호는 편의점 점주이자 작가의 삶은 담고있는 책이다.</p><p><br></p><p>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감정을 느꼈다. 특히나 마지막엔 "오늘도 지킵니다, 편의점"이란 문구를 보자 나는 지금 뭘 지키고 있는걸까? 어른이 아니더라도 한 번쯤은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끝날때는 마지막처럼 마침표를 찍지 않고, 쉼표도 찍지 않는 느낌으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 하는거 같았다. 주관적으로 나는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있고 내가 아무것도 하지않은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오늘도 변함없이 무언가를 지키는 일에 대하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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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7 10: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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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박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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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p><p>작가:이꽃님</p><p><br></p><p>두 주인공의 사랑 스토리를 보며 이게 정말 사랑이 맞을까?한명은 집착하고 한명은 여친을 자기 마음대로 부려먹는 느낌이들어 사랑의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10대 청소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다.이책을 읽은후로 더욱 신중하게 사랑의 대해 생각할수 있을것같기 때문이다.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사랑은 자신에게 도움이돼고,이로운 사람인가도 생각해야한다고 느꼈다.경찰이 계속 조사하며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이 잘못한건 없다.우리의 사랑은 잘못되지 않았다.라고 강조하는데 정말 이게 사랑인지의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된 좋은 책이였다.ㅣ</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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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9 02: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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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박우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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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3번지 유령저택</p><p>작가: 케이트 클리스</p><p><br></p><p>이 책에 나오는 작가 부루퉁은 여름방학에 혼자 글을쓰기 위해 43번지 저택에서 살게 된다. 그 저택에는 11살 소년 드리미와 유령 올드미스가 살고있다. 1층이 현관 2층이 부루퉁의 방과 서재, 3층이 드리미의 방, 마지막으로 둥근 지붕 아래 옥탑방에는 올드미스가 살고있다. 하지만 부루퉁은 올드미스라는 유령이 옥탑방에 살고있는 사실조차 몰랐다.</p><p> 며칠 뒤, 부루퉁이 쓴 책이 서재 바닥에 놓여져 있고, 부루퉁이 책을 쓰고 있을때 쿵쿵대는 소리와 피아노 소리가 들렸다. 부루퉁은 드리미가 낸소리인줄 알고 드리미에게 조용히 하라며 공동생활규칙을 편지에 적어서 드리미의 방문 앞에 놓았다. 드리미와 부루퉁은 항상 의사소통을 할때마다 편지로 하였다. 이 편지를 받은 드리미는 옥탑방에 사는 유령 올드미스가 내는 소리라며 말하고 그림을 그려서 보여주었다. 올드미스가 밥먹는 그림, 자신을 꾸미는 그림등 그림을 그려서 보여주자 부루퉁은 거짓말을 치는거라고 말하며 믿지 않았다. 다음날 또 쿵쿵대는 소리가 들려오자 부루퉁은 드리미에게 편지로 시끄럽게 하지말라며 가만두지 않겠다고 썼다. 그때 올드미스가 부루퉁에게 드리미를 건들지 말라며 경고의 편지를 보내었다. 부루퉁은 올드미스가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것을 보고 올드미스의 존재를 조금씩 믿기 시작했다. 이렇게 계속 편지로 의사소통을 하였다.</p><p>  어느날, 올드미스는 자신을 완전히 믿지않는 부루퉁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토요일에 만나자고 데이트 신청을했다. 부루퉁이 올드미스 무덤에 꽃을들고 가서 올드미스와 이야기 하며 좋은 시간을 가졌다. 그렇게 부루퉁과 올드미스와 드리미는 행복한 가정을 이뤘다.</p><p><br></p><p>  처음엔 이 책에 나오는 부루퉁이 단순히 글을 쓰기위해서 온것 인데 이렇게 가정을 이룰지 상상도 못하고 그냥 유명하고 멋진 작가가 되었다는 이야기로 끝날줄 알았지만 그 생각을 뒤집어서 결말이 이렇게 끝나니 이 작가에게 감탄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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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6 16: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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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886911316</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나는 도서관 사서 입니다</p><p>작가:홍은자</p><p>     실제 사서가 도서관과 사서의 역사,</p><p>사서가 되는 법,사서가 하는 일, 도서관의 종류 등의 도서관,사서와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주는 책이다.</p><p>      사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대출반납,책정리 정도의 일만 한다고 생각해 사서가 편한 직업 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간혹있는데 진짜 실례되는 말이다.</p><p>     사서는 이벤트 기획, 이벤트 홍보, 포스터 만들기, 연체 반납 독촉 전화, 도서관 예산 관리, 도서관 시설 관리 등등 아직도 말할게 많을 정도로 할일이 많다.</p><p>그러니 이제 그런 생각은 머리속에서 지우자.</p><p>      또 사서는 정사서1급 정사서2급 준사서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교사로 나뉜다는데 이점이 정말 신기했다. 나는 딱 사서 하나만 있는 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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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7 13: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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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반 조은솔 가시고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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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창인</p><p><br></p><p> 다움이는 백혈병 환자다. 어느덧 2년째 투병과 2번째 재발이기에 다움이는 희망을 잃은지 오래다. 하지만 다움이의 아빠는 다움이를 포기하지 못하고 꾸준히 희망을 불어넣어준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병원비가 계속 밀리자 아빠에게 더이상은 안됀다고 했고 그와 동시에 이식할 골수도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 골수 이식이라는 최후의 방법도 더이상 희망이 없어지자 아빠는 다움이를 산으로 대려간다. 아빠는 다움이가 더이상 희망이 없다는걸 알기에 다움이가 원하는걸 뭐든 해줬다. 하지만 다움이는 갈수록 건강해졌고 이제는 거의 완치됬다고 믿을정도로 나아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이의 병은 재발했고 급히 지방병원으로 다움이를 옮겼다. 3번째 재발이기에 아빠의 후배는 아빠와 다움이를 오래전 떠난 엄마를 부른다. 엄마는 아이를 이렇게 만든 아빠는 아빠로서의 자격이 없다며 아이를 자신이 사는 프랑스로 대려가겠다 했다. 아빠는 안됀다며 다움이의 치료비를 내기 위해 장기 이식 검사를 하다 간암 말기 처방을 받는다. 기껏해야 6개월밖에 살지 못하기에 아빠는 다움이를 프랑스로 보내기로 했다. 엄마는 다움이가 아빠를 조각한걸 보고 예술가의 길을 가야한다며 결국 다움이를 대려간다. 다움이는 맞는 골수를 이식받고 무사이 완치됬다. 다움이는 아빠의 상황을 모른채 아빠보고 다시 만나자며 떠나간다. 아빠는 그뒤 사망한다.</p><p>  나는 이 글을 읽고 내가 이렇게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 바칠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봤다. 이렇게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누군가를 사랑할수 있다는게 참 감사하면서도 슬펐다. 내가 아직 어른은 아니지만 이렇게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을 할수는 없을것 같다. 나였으면 그냥 포기했을것 같다.이글을 읽고 나는 어떻게는 희망을 잡고 어떻게든 사랑하면 해결되지 않을 일은 없다는걸 느꼈다. 내가 읽은 책중에 가장 슬프고도 아름다운책 가시고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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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8 09: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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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더볼 1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89066018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 주요 내용은 학교 폐교를 막기위해 축구부를 만들어서 폐교를 막는 내용이다. 대표적인 캐릭터는 강찬 정지유 김준혁이다. 난 이 책을 읽고나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고 특히 찬이가 중거리 슛을 찰때가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운동을 하는 나에게는 이 책은 공감도 잘 되고 자주 보고싶은 책이였다.</p><p>(끝)</p><p><br/></p><p><br/></p><p>(이게 맞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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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9 12: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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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세아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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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옛날에 잃어버렸던 물건을 찾으며 과거로 돌아가는 시간을 갖는 이야기이다.</p><p>주인공과 같은 이름이라서 학교 사서선생님의 과거로 돌아가는 사건이있었다. 역시 내가 겪는 것도 아닌데  다른 사람에 삶으로 사는 것은 매우 힘들어 보였다.  도서관 수업할때도 미래의 주인공이 과거의 주인공을 보고 있는 것을 상상하니 나도 한번쯤은 겪어 보고 싶었다.  마지막은 과거도 아닌 미래로 가 있었다. 그 것을 상상하니 오히려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것보단 그냥  미래로 가는것이 더 나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내가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 그 장면이 실시간으로 상상되는 책은 처음이였다. 그래서 난 장편 소설이 좋아졌고   책의 깊이감을 알 수 있었다.  이책은 나처럼 책을 읽으며 계속 상상되는 경험을 하지 못 한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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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1: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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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5반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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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책 그숲의마음아이</p><p><br></p><p>그숲의마음아이</p><p><br></p><p><br></p><p><br></p><p>주인공인 동빈이는 1~2년전부터</p><p>괴물이란 존재에 시달렸다.그여파로</p><p>학교를 못나가게돼어 유급한 상태이다.</p><p>동빈이는 어느날 학교에 갔는데 세오라는</p><p>아이가 놀렸고 동빈이는 화가나 씩씩거리며</p><p>괜히 상관없는 영인이라는 체구가 작은</p><p>아이한테 화풀이를 하고 다치게했다.</p><p>동빈이는 미안해서 영인이를 따라가서사과하려고 한다. 영인이를 따라서어떤숲에 들어가게 돼는데 새들이 뭔가이상하고 기묘한숲에 들어가게 됀다. 동빈이가 길을헤매고 있을때 저돌이라는 멧돼지가 오는데 동빈이에 사정을듣고 나갈려면 이숲에는 푸르샤의순리라는게 있다며 나갈려면 푸르샤에게 가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저돌은 동빈이를 푸르샤가 있는 푸르샤랜드에 데려다준다. 저돌과 헤어지고 푸르샤를 찾아다닌다. 근데여기아이들은 다무표정이고 이상했다. 아무튼 푸르샤에게 갔는데 아무반응이없었다. 동빈이가 당황할때 안이라는 여자아이가 나타난다. 안이는 동빈이의 얘기를 듣고 도와준다. 안이는 기묘한 새가 샤도라는 새이며 마음아이를 숙주로삼아 기생비슷한걸하는 새라고 했다. 그리고 마음아이와 자신은 따로있을수도 있다고했는데,보통은 마음아이와 자신이 함께살아가지만 자신과 안맞거나답답해 이곳 그숲으로 와서 자신과 떨어져 있을수있다고 했다. 아지트에서는 자신과마음아이가 다시 합쳐질수도 있고 만날수도 있다고 했다. 안이는 아마 너와 마음아이가 떨어져 있는것 같다며 아지트로 데려간다.동빈과 동빈의 마음아이를 만나게 돼는데어째화나보이고 저리가라며 짜증낸다.동빈은 영문을 모르고 계속 자신인채로 그숲에 있으면 현실의자신마저 사라질수도 있다며 안이가 말했다. 그래서 동빈은 돌아가기 위해 안이와 모험도 떠나고 마음아이와 대화를 시도해보기도하며 그숲이라는 곳에서 나가는 내용이다. 나는 이책을읽고 안이의 정체를 보고 조금놀랐다. 그리고 동빈이의 과거사가 불쌍했다.전체적으로 모험하는 내용이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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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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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반 김가윤(여기다가 아름쓰는지 몰랏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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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책:명절속에 숨은 우리 과학</p><p>이 책은 명절에 숨은 우리 과학을 알려주는 책이다. 난 책에 부분 중에서 4월 5월달에 나오는 단오,초파일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초파일에는 사람들이 연꽃놀이 등등 여러 놀이를 하면서 부처님이 오신걸 축하하고 소원을 비는 모삽이 인상적이였다.</p><p>또 5월에 여자는 그네 남자는 씨름 등을 하면서 명절을 보냈다는게 재밌어보였다. 이렇게 나는 우리 명절에 나오는 과학을 알아서 뿌듯하고 좋았다.</p><p>(다시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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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12: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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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안시온 -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892952409</link>
         <description><![CDATA[<p><br></p><p>굿바이 6학년</p><p><br></p><p>작가: 최영희, 안영은, 허윤, 전수우, 김민정, 조영서, 최보윤</p><p>읽은 날짜: 4월 30일~5월 1일</p><p><br></p><p> 이 책은 6학년들만의 감정, 두려움, 설렘, 떨림, 불안함, 기대를 한 권에 담은 이야기입니다.  작가들만의 각자 다른 생각과 표현으로 6학년에게 일어나는 일과 6학년이 상상만 하던 일을 보여줍니다. 설레는 졸업과 입학, 불안과 설렘 가운데 서있는 6학년. 새로운 시작과 끝자락을 응원해 주는 책입니다.</p><p> 목차: 최영희 급성는개뿔증후군</p><p>안영은 미스터리 로맨스, 용의자 X</p><p>허 윤 끝났다!</p><p>전수우 금호 방방 대첩</p><p>김민정 특급 전설 체험</p><p>조영서 다시, 파티</p><p>최보윤 웃는 아이</p><p><br></p><p> 최보윤 작가의 웃는 아이에서 따돌림을 당했던 친구가 자신의 내면과 만나고,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p><p><br></p><p> 저도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얼마 남지 않은 6학년 생활을 친구들과 함께 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다가 후회 없이 졸업하고, 새롭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고 싶습니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초등학교 생활, 좋은 추억들 많이 남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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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1: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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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5번 신혜랑-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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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책 : 경성 잉글리시 클럽</p><p>작가 : 신현수 </p><p><br/></p><p>주인공 오로라는 영어 공부를 싫어하는 학생이다</p><p>어느 날 친구와 함께 드라마 세트장에 갔다가 갑자기 일제 강점기 시절 경성으로 가게 된다</p><p>그곳에서 지완이와 순덕이를 만나 친구가 되고 여러 사건을 함께 겪는다</p><p>로라는 영어를 사용해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하고 일제 강점기의 힘든 현실도 직접 보게 된다</p><p>친구들과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 내며 로라는 영어와 역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p><p><br/></p><p>느낀 점</p><p>이 책을 읽고 영어는 시험만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언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또 일제 강점기의 사람들은 힘들게 살았겠다는 생각을 했다</p><p><br/></p><p>인상 깊은 점</p><p>로라가 처음에는 영어를 싫어했지만 경성에서 영어를 사용하며 자신감을 얻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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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1 05: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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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권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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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량한 자전거 여행-김남중</p><p><br/></p><p>호진이란 한 소년이 있다. 호진이는 엄마아빠의 싸움으로 인해 지친다. 그런데 그 지침때문에 학교에서도 문제가 생긴다. 그런 문제에서 호진이는 학교 여름 방학동안 삼촌의 도움으로 집을 떠난다. 삼촌은 자전거여행을 하는데 호진이도 이런 집에서 못살겠다며 한 여름 11박 12일로 1100km를 달린다. 여러가지 쉼터에 쉬고 또 달리며 기나긴 여정을 시작한다. 기나긴 여정을 시작하며 호진이는 마음이 들뜨고 흥분했다. 하지만 얼마가지못해 숨을 몰아쉬는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끄까지 향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다시 뒤돌아오기를 바라며 열심히 페달을 밟는다. 그에 비해 엄마아빠는 호진이가 어디로 간지도 모르고 계속 찾고만 있는데..... 이렇게 해서 불량한 자전거 여행1편은 끝이 난다.</p><p><br/></p><p>난 '도대체 부부싸움을 얼마나 하면 아들이 가출을 했을까?'라고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 엄마아빠는 안 그래서 다행이긴한데 점점 다음 2편이 기대가 되었다. 사실은 4편까지 다보았는데, 4편의 마지막은 엄마아빠도 자전거여행을 하면서 사이가 좋아지는걸로 끝났다. 이때 호진이의 마음은 엄청 기뻐겠지? 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이 책으로 인해 김남중 작가의 책을 처음 보개 되었는데 처음이라도 나름 재미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특히 이 책은 긴 여정을 시작할 때 막 나도 같이 달리고 같이 힘든 것 같았다. 그만큼 공감이 잘 갔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한 마디는 가족의 고민 해결사 같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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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05: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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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박우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923874117</link>
         <description><![CDATA[<p>와일드 로봇</p><p>작가:브라운 피터</p><p>읽은 날짜:5월9일~5월18일</p><p><br></p><p>  이 책은 500개의 로봇이 실린 화물선이 바다에서 침몰하고 육지에 나와진 상자중에서 '로줌 유닛 7134"가 숲속에 도착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로줌 유닛 7134는 만나는 동물들에게 자기소개를 하며 로즈라고 부르라고 말하고 다녔지만 로봇을 처음봤던 동물들은 로즈를 괴물로 오해한다. </p><p>어느날,로즈는 숲속에서 기러기의 알을 발견한다. 그 알을 로즈가 키워줬더니 새끼 기러기가 태어나고 로즈는 기러기에게 브라이트 빌이라는 이름을 지워주고 새끼기러기의 엄마가 된다. 그리고 동물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었던 로즈는 동물들이 자신을 싫어하고 무서워 한다는 사실을 알아도 동물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준다. 이런 로즈의 모습에 동물들은 로즈를 좋아하게 된다. </p><p>  몇년 뒤,로즈를 다시 로봇회사로 돌려보내려 하는 로봇이 나타나지만 동물들이 로즈를 도와주며 로즈는 탈출을 한다.</p><p>  이렇게 로즈는 숲속에서 인간들의 행복한 감정,슬프고,뿌듯한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된다.</p><p><br></p><p>  이 책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로즈가 한겨울에 자신의 추움을 뒤로하고 자신을 무서워하고 싫어하던 동물들에게 따뜻한 집을 지워주며 친절하게 대한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p><p>  </p><p>   나도 로즈처럼 항상 친구들에게 먼저 손을 내민어주고,친절하게 대하주면 나에게도 그 친절이 다가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느낀 계기가 되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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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1 07: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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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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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5반 조은솔 0시4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92399738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책이 표지도 예쁘고 두께도 얇아 가볍게 읽을수 있다는 생각으로 도서관에서 빌렸다.</p><p>  주인공은 곧 새상을 떠날 엄마를 두고 있다. 엄마가 암에 걸린후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던 주인공은 후회되는 일을 떠올린다. 얼마 뒤 주인공은 엄마를 만난 뒤 승강기에 탄다. 그리고 사후세계와 세상을 연결해주는 통로를 발견한다. 거기서 주인공은 할머니를 만나 과거로 가 후회됬던 일을 되돌릴수 있도록 노력한다. 하지만 되돌리는것은 어려웠고 주인공은 과거를 바꿀수 없음을 깨닳는다. 주인공은 결국 미래로 간다. 통로에서 엄마를 만나 마지막 인사를 한다.</p><p>  나는 이책을 읽고 정말 과거로 갈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덜 후회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과거는 바꿀수 없음을 알면서도 과거로 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수있음에 감사하는 주인공을 본받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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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1 08: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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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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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열다섯 그럴나이</p><p>작가:탁경은, 이선주, 범유진, 우다영, 나윤아</p><p>이 책은 다섯가지 핵심 키워드를 정해서 이야기를 쓴 책이다. 키워드는 인싸, 톡방, 이•생•망, 몸캠피싱, 히어로 입니다 첫번째로 캡틴 아메리카도 외로워(히어로)의 줄거리는 아빠의 엄격한 기준 속에서 스스로를 또래가 싫어하는 요소를 다 갖춘 '찐따'라 생각하는 주인공 준영의 이야기입니다. 아빠의 눈에는 자발적 백수로 지내는 삼촌이 '루저'이자 실패자로 보이지만, 준영에게 삼촌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을 끓여주는 진정한 히어로입니다. 준영은 삼촌의 격려 속에 '소설가 되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아빠와 삼촌의 상반된 가치관 사이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p><p><br/></p><p>두번째로 앱을 설치하겠습니까?(톡방)의 줄거리는 </p><p>학교 수행평가 조별 과제를 준비하기 위해 조원들은 단체 카톡방을 개설했는데 전학 온 친구 혜주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카톡을 깔기 싫다"며 참여를 거부합니다. 윤을 제외하고 소통하며 완성한 과제는 결국 낮은 점수를 받게 되고, 단체 톡방이라는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아이들 간의 갈등과 오해,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섬세하게 펼쳐지는 이야기고</p><p><br/></p><p> 세번째는 악마를 주웠는데 말이야(이•생•망)은 현실에 치여 '이번 생은 망했다(이·생·망)'라며 낙담하던 주인공 찬솔에게 찾아온 판타지 같은 이야기입니다. 찬솔은 우연히 만난 악마와 계약을 맺고, 평소 동경하던 다른 사람 세 명의 삶을 직접 살아보게 됩니다. 부러워만 하던 타인의 삶을 경험하며 찬솔은 겉모습 뒤에 가려진 고충을 깨닫고, 비로소 자기 자신의 삶이 가진 소중함을 되돌아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p><p><br/></p><p> 또 악의와 악의(몸캠피싱)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디지털 세상의 악의로 일상이 산산조각 난 은정의 이야기입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몸캠피싱 및 딥페이크 범죄를 날카롭게 직시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타인의 고통을 가볍게 떠들어대며 자신이 악의를 품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주변 사람들과, 작정하고 덤벼든 범죄의 덫 사이에서 겪는 십 대들의 현실적인 고뇌를 다루는 이야기고 마지막인 그애(인싸)의 줄거리는 학교에서 누구나 좋아하지만 정작 아무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인싸' 친구 윤경을 동경하는 주인공 시연의 이야기입니다. 시연은 윤경처럼 되고 싶어 윤경의 옷과 액세서리를 똑같이 사 모으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윤경이 갑자기 사라지게 되고, 늘 화려해 보였던 윤경 역시 자신만큼이나 외롭고 불안한 내면을 가진 평범한 청소년이었다는 사실을 공감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p><p><br/></p><p>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 열다섯이 아니지만 열다섯이 된것처럼 공감도 되었고 이런 생각을 하신 작가님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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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4 11: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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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판타스틱 잉글리시 _이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927881698</link>
         <description><![CDATA[<p> 작가:신현수</p><p>    로라는 일제강점기를 재현해둔 드라마 세트장에서 전차를 탔다.그런데? 목적지에 도착하자 진짜 일제 강점기에 도착하게 되었다.</p><p>     당황도 잠시, 핸드폰에서 미션을 완료해 21세기로 돌아가라는 문자가..?</p><p>   로라는 현대에서는 완벽한 영.포.자 이지만 여기는 일제강점기 로라는 영.천.녀로 탈환하게 된다.</p><p>    난 일본인들이 조선인을 무시하고,억울한 사람을 고문하고,함부로 대하는 장면을 읽었을때 일제강점기에 살았던 조선인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억울할지 상상이 갔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맞고,고문당하면 기분이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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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5 00: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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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혜랑 6-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93507427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구달</p><p>작가 : 최영희</p><p><br/></p><p>나는 도서관에서 구달이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어떤 내용일지 잘 몰랐는데 읽다 보니 생각보다 몰입해서 읽게되었다</p><p>주인공 달이는 다른 사람들보다 소리를 훨씬 잘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친구 승율이와 관련된 비밀을 알게 되면서 여러 사건을 겪게 된다. 처음에는 등장인물들과 사건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조금 헷갈렸다. 특히 인체 실험과 관련된 내용이 나올 때는 다시 읽어 보기도 했다. 하지만 계속 읽다 보니 점점 이해가 되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달이가 친구를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친구를 지키려고 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의 소중함과 서로 도와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p>구달은 처음에는조금 낯설고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읽을수록 재미있었던 책이다. 앞으로도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먼저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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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30 04: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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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 권윤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939245584</link>
         <description><![CDATA[<p>덕혜옹주 작가-권비영</p><p><br/></p><p><br/></p><p>덕혜옹주는 대한제국 황제인 고종의 막내딸로 태어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란다. 그러나 나라가 일본에 의해 강제로 병합되면서 그녀의 삶은 비극으로 바뀐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 고종의 죽음을 겪고, 일본의 감시 속에서 성장하게 된다. 이후 일본으로 유학을 강요받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본 귀족과 결혼한다. </p><p>일본 생활 동안 덕혜옹주는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하며 외로운 나날을 보낸다. 남편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못했고, 사랑하는 딸마저 잃게 된다. 이러한 연속된 불행 속에서 정신적인 고통을 겪으며 병원 생활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끝까지 조국을 잊지 않고 귀국을 소망한다. 마침내 오랜 세월이 지난 후 고국으로 돌아오지만, 이미 많은 것을 잃은 뒤였다. 소설은 나라를 잃은 황녀의 슬픈 인생을 통해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보여준다. </p><p><br/></p><p>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덕혜옹주의 삶이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것이었다. 황녀라는 높은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정작 자신의 삶은 스스로 선택할 수 없었다. 나라를 잃은 슬픔과 가족을 잃은 아픔을 모두 겪어야 했던 그녀의 모습에서 큰 안타까움을 느꼈다.</p><p><br/></p><p>또한 이 작품은 단순히 한 사람의 비극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이 겪었던 고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덕혜옹주가 끝까지 조국을 그리워하는 모습은 나라의 소중함과 독립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p><p><br/></p><p>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국을 잊지 않으려는 덕혜옹주의 의지가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 책을 통해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며,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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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3 04: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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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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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여우는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읽는 것뿐 아니라 실제로 책을 먹기도 해요. 소금ㄱ다후추를뿌려서요.처음에는 책을 사 먹지만 돈이 부족해지자 도서관 책을 몰래 먹고, 그리고 감방에 들어갔어요.나중에는 직접 이야기를 써서 책을 만들기로 결심해요.</p><p>처음에는 글쓰기가 쉽지 않았지만 계속 노력한 끝에 재미있는 책을 완성하고 유명한 작가가 돼요. 그 후에는 자신이 쓴 책을 마음껏 읽고 먹으며 행복하게 지낸답니다. 책은 어떤 맛일까?라고 생각했고 시리즈가 많아서 더 읽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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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3 05: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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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안시온 -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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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괜히 했어, 전교회장!</p><p><br></p><p>작가: 최형미</p><p>읽은 날짜: 6월 1일</p><p><br></p><p> 세모초등학교의 인기 짱 우선우는 형찬의 제안으로 함께 전교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평소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선우는 전교회장 당선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라이벌인 정호도 만만치 않다. 전교부회장을 한 적이 있는 정호는 많은 아이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결국 형찬과 선우는 무리한 공약으로 전교회장, 부회장 선거에서 당선된다. 선우는 친구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부모님께도 자랑스러운 아들이 된다. 하지만 할 일이 별로 없을 줄 알았던 전교회장은 상상일 뿐이었고, 전교회장 일을 돕던 형찬도 갑작스럽게 전학을 가 버린다. 형찬이 전학을 간 뒤, 선우는 전교회장의 일을 혼자 해결하게 되는데, 처음엔 다른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잘 해결하는 듯싶지만 결국 선우는 어려움을 겪게 되고, 회장단 아이들의 비난을 받게 된다. 선우는 회장단들에게 믿음을 얻는 전교회장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p><p><br></p><p>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선우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장단들에게 사과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선우가 잘못을 깨닫고 그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에서 선우의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서투르지만 노력하는 선우를 이해해 주는 회장단 아이들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선우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 </p><p>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전교회장은 리더십, 모범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믿음과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뽑은 전교회장이 학생들의 믿음과 신뢰를 받지 못한다면 이 책에서 나온 선우와 같이 전교회장으로서 인정받을 수 없고 아이들과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들의 믿음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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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3 05: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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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조은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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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한부 백은별</p><p><br/></p><p>   이책은 워낙 재미있다고 해서 교보문구에 갔다가 소장하게된 책이다. 내용이 심오하고 청소년들의 일상이 잘 녹아든 책인것 같다.</p><p><br/></p><p>   수아는 새학기가 시작되고 각자만의 트라우마를 가진체 단짝과 멀어지게 된다. 크리스마스가 되기 몇분전 단짝에게서 옥상 사진이 오고 수아는 즉시 뛰어갔지만 단짝은 눈앞에서 생을 마감한다. 그뒤 수아는 자신의 삶도 끝내려고 자신을 1년 시한부로 만든다. 그러며 수아는 동시에 삶의 이유를 만들지 말자는 다짐을하게 된다. 그뒤 전학생이 수아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수아는 결국 그 아이에게 자신을 털어놓게 된다. 크리스마스에 수아는 그 아이에거 1년전 자신의 단짝이 했던거 처럼 옥상사진을 보내자 예상대로 그 아이는 찾아 왔고 결국 수아를 살려낸다.</p><p><br/></p><p>  나는 이책에서 수아가 '내가 1년짜리 시한부가 되기로 결심한것은 남은 생을 비참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1년이라도 열심히 살아보자고 만든 나만의 위로방식이였다'라고 생각한 부분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며 삶의 이유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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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4 10: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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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한 자전거 여행 3_그 애와 함께_이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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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진이는 2편에서 엄마,아빠와 자전거 여행을 하고 학교로 왔다.</p><p>    그리고 이번에는 학교 친구인 서지우,고은찬 그리고 호진이의 삼촌과 삼촌 여자 친구 치연이 누나와 제주도를 한바퀴 도는 자전거 여행을 시작한다.</p><p>     초반에 삼촌이 제주도에서 치연이 누나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줄 알았지만 삼촌이 호진이 같은 아이를 낳을까봐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자고 했던 장면에서 충격을 받았다. 당연히 프로포즈를 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전개가 흘러갈지 상상도 하지못했다.</p><p>    하지만 결국은 호진이,은찬이가 삼촌을 설득해 삼촌이 치연이 누나에게 아네모네 꽃을 주어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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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8 13: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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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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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슬의 바다(백은별 작가님)</p><p><br/></p><p>  이 책은 윤슬의 바다라는 책으로  여주인 윤슬과 남주인 바다의 잔인하기도 하지만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첫 시작은 바다가 트럭에 치여서 병원으로 가는 장면부터 시작했다.  윤슬은 시간을 멈추는 초능력자인데 이 세상에서는 옛날에 초능력자 한명이 사람들을 몰살하는 일이 벌어져서 초능력자들은 자신들에 능력을 숨기고 들켰을시 사형, 실험 등에 벌이 내려지능 세상이다.  그래서 바다가 윤슬이 초능력자인걸 알고 헤어지려고 했다.  왜냐하면 바다의 부모님은 초능력자 연구원 이였기 때문에 자신에 옛 친구 박이준(초능력자)이 부모님 때문에 죽고 죄책감에 싸여서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어서 윤슬도 그렇게 잔인하게 죽을까봐 전화번호, 병원 등을 모두 바꾸고 다른곳으로 떠난다. 그렇게 바다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했던 윤슬은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로 결정을 했다. 근데 심유림(박이준을 짝사랑 했다)이라는 바다에 친구가 바다가 있는 병원을 알려줘서 윤슬은 다시 마음을 돌리고 그 병원을 찾아가서 바다랑 만난다. 하지만 심유림이 옛날에 박이준이 죽었을때 말리지 않았던 바다를 증오해서 바다 부모님께 윤슬에 존재를 알리고 죽이려고 했다. 그 사실을 알게된 바다는 윤슬이 잔인하게 죽는게 너무나 싫어서 결국엔 바다 자기 자신이 윤슬을 칼로 찔러 죽인다. </p><p>  난 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사랑은 잔인한 걸까 아니면 서로를 너무 사랑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p><p>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던 좋은책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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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30 07: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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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박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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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용돈좀 올려주세요</p><p>작가:석혜원</p><p><br></p><p>경제 활동의 대한 개념과 가치를 어린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에요.단순히 돈이란것보단,돈의 가치,돈의 중요성,돈 사용법의 대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 생활을 할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에요.제가 이책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이에요.이유는 고학년이 될수록 점점 돈에 관심이 생기기 때문에 올바른 경제생활을 바라며 추천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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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30 10: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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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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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2반 김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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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는사람이야기  글,그림:오묘</p><p>이 책의 이야기는 그냥 완전 평범한 3친구의 이야기인데요 쟤가  일상생활 책을 즐겨읽는 편이라서 재미있었던것 같아요.3명의 인물이 나오는데 쟤생각엔 '얘네 3이 어떻게 친구가 되었지?'라는 재미있는 생각이 들어요.</p><p>한여름은 남친과 열애중이고 완전 재미있는 삶을 살아요.완전 텐션이 높아서 읽는 사람도 기가 빨리더라고요.</p><p>장미라는 솔로고 일을 자신의 애인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이 친구가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해요.</p><p>이정아는 남친과 5년째 동거중이고   재가 보기앤 제일 성숙한것  같아요.</p><p>이야기는 한여름은 화려한 알바경력을 가지고 있고 다시 카페일을 시작해요.여기서 되게 재미있는 일이 벌어나요.</p><p>장미라 회사 직원분 덕분에 소개팅을 하는데 미라기준에서 존잘을 만나요.그래서 뒷풀이에 갔는데 이게 뭐냐 바로 사고를 쳐요.그 장면이 저에겐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같아요.아는 사람이야기 하면 그장면이 딱 생각이 나거든요.</p><p>이정아는 별다른 재미있는 일은 없지만 완전 평범한 생활이라 몰입을 하게 되었어요.</p><p>나중에 친구들한테 추천해주고 싶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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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30 13: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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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반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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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냥베티-이선주</p><p><br/></p><p>하굣길에 혼자걸어가는 아이 그아이는</p><p>서연이다 서연이는 친구가없는아이였다</p><p>처음부터 없었던것은아니다 4학년쯤 선아라는 친구가생길뻔했지만 선아에 비밀을 서연이가 듣고 그걸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엄마들사이에 선아에 비밀을 퍼트려서</p><p>학부모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다알게돼서</p><p>친구가 아예없어졌다 그런서연이는 집에가서 엄마에게 충격적인 말을듣는다 엄마의 친구인 안절라 아줌마와 안절라의딸 베티가</p><p>우리집에 한달간 있다 간다는거였다 안절라는 필리핀인이고 베티는 한국남자와 안절라사이에서 태어난 코피노였다 서연이는 베티가 처음왔을때는 별로였지만 자기말에 웃어주고 자신과 닮은 모습에 자연스래 친해지며 추억을 쌓았다 안절라와 베티가 한국에 온이유는 둘을 버리고간 남자를 고소하기 위해서였다 베티는 남자를 싫어했고 안절라는 좋아했는데 베티는 엄마가 불쌍해서라며 자신의 마음을 숨겼다 얼마안가 한달후</p><p>베티가 떠나게 돼었다 남자는 소송을 취하하면 돌아오겠다며 안절라와 베티를 데리고 놀이공원도갔다 하지만베티는 그게싫었고 서연이에게 연락해 광화문에서 만나게됀다 둘은 얼마안가 경찰에게붙잡혀서 결국 몰래나간걸 들켜 부모님이오게됀다 베티는</p><p>결국안절라에게 진심을말하고 남자는 욕을하며 나갔다 남자는결국 소송을 취소하게하려고 착한척했던거였다 서연도 엄마에게 엄마가미웠다고 나도좀이해해달라고 본심을말하고 엄마와 서연은 화해하게됀다 다음날</p><p>베티는 떠났지만 서연은 진짜자신의 모습을발견해 살아간다며 끝난다 나는 서연이의엄마가 하는짓이 좀화났고 안절라도 좀화났다</p><p>결국은 베티와서연이가 진심을 털어놓은게</p><p>다행이고 잘살아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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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30 13: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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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5 신혜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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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빙하조선</p><p>작가 : 정명섭</p><p><br/></p><p>나는 빙하조선 이라는 제목을 보고 내용이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조선 시대에 갑자기 많은 눈이 내려 세상이 얼음으로 변한다는 설정이 신기했고 평소에 알던 역사 이야기와는 다른 느낌이라 재미있었다</p><p>주인공 화길이는 따뜻한 땅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난다 가는 길에 늑대도 만나고 추위와 배고픔 때문에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만나면서 여러 가지 위험한 일을 겪는다 읽으면서 정말 저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p><p>나는 화길이가 힘든 일이 계속 생겨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p><p>나 같았으면 무섭고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했을 것 같은데 화길이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려고 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중간에 특별한 능력을 알게 되는 장면도 재미있었다</p><p>이 책은 역사와 판타지가 함께 나와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고 나니 어려운 일이 생겨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 이야기가 나온다면 한번 읽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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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30 13: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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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1반 안시온 -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968818975</link>
         <description><![CDATA[<p><br></p><p>죽이고 싶은 아이</p><p><br></p><p>작가: 이꽃님</p><p>읽은 날짜: 6월 26일~27일</p><p><br></p><p>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유력한 용의자는 17살의 한 소녀, 박서은을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이꽃님 장편 소설. 17살의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 피해자 박서은. 박서은은 지주연과 항상 함께하는 아이였다. 성격이 조용하고 소심해서 초등학교에 다닐 때 왕따를 당했다. 중학교에 올라와서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왕따였던 사실이 밝혀지며 친구들이 박서은의 곁을 멀리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일하게도 박서은에게 도움을 준 아이가 있었다. 바로 지주연. 지주연은 공부면 공부, 얼굴이면 얼굴 게다가 집까지 잘 사는 모든 게 완벽한 친구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런 아이가 박서은을 돕고 친하게 지내니 지주연과 친해지고 싶어 하던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박서은과 친하게 지냈다. 그렇게 고등학교까지 같이 졸업하며 행복할 줄 알았는데 박서은이 죽어버렸다. 근데 그 살인의 유력한 용의자가 지주연이라고? 서로 다른 진술과 생각,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박서은을 죽인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p><p><br></p><p> 저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진술을 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한 사건을 여러 가지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알아보는 과정도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진술들 덕분에 책 내용이 더 흥미진진하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p><p><br></p><p> 이 책을 읽고 저는 잘못된 소문은 정말 무섭다는 걸 느꼈습니다. 한 사람에게서 시작된 거짓소문이 한순간에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고 그 거짓된 소문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며 알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도 사람들이 소문만 믿지 않고 진실을 파헤치려 조금 더 노력했다면 결말이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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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30 14: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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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 권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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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요한 우연</p><p>작가: 김수빈</p><p><br></p><p>고요한 우연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말과 소문은 생각보다 훨씬 큰 힘을 가진다는 점이었다. 이 책은 평범한 학교생활 속에서 시작된 작은 사건이 익명으로 퍼지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의 오해와 편견이 쌓이며 누군가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p><p><br></p><p>주인공은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일에 휘말리면서 혼란과 불안을 겪는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조금씩 진실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과정을 통해 성장해 간다. 특히 나는 사람들이 사실을 제대로 알기 전에 소문만 믿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모습이 가장 안타까웠다. 우리도 SNS나 단체 채팅방에서 쉽게 떠도는 이야기를 접하는데, 확인되지 않은 말을 무심코 믿거나 퍼뜨리는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이 책에서 '우연'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계기가 된다. 처음에는 사소했던 만남과 사건이 서로를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시작점이 되는 모습을 보며, 관계는 작은 관심과 용기에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진심 어린 대화와 믿음이 오해를 풀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다.</p><p><br></p><p>나는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지 않고, 먼저 사실을 확인하며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평소 친구들과 대화할 때도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p><p><br></p><p>『고요한 우연』은 청소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낸 작품이면서, 관계와 소통의 중요성을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소설이었다. 이 책은 나에게 작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도 있다는 교훈을 남겼고, 앞으로는 배려와 책임감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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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03 09: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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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 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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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학폭위 열리는 날</p><p>작가: 김문주</p><p>그림: 박세영</p><p><br/></p><p><br/></p><p>  내가 이번에 읽은 책은 학폭위 열리는 날이다.</p><p>이 책에 내용은 정윤이와(주인공) 해주, 민아 (주인공 친구들) 이 나리라는 아이에게 학교폭력을(별명으로 놀리기, 무시하기, 욕하기 등) 해서 경찰서까지 일이 넘어가 결국 해주, 민아는 사과없이 아주 먼곳으로 전학을 가고 정윤이는 혼자서 남아 나리에게 사과하고 친해지는 내용이다. </p><p>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무 사과도 없이 떠난 해주, 민아가 너무 뻔뻔하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이 책 내용에서 나리는 ㅈ ㅏ해 까지 할 정도로 너무 슬퍼했었는데 사과 한마디도 없는게 너무 화가났다. 그래도 정윤이는 자신에 잘못을 인정하고 나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한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또 나리아빠가 나리를 과보호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때마다 그림속에 나리표정이 슬퍼보여서 어쩌면 나리아빠가 나리를 더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다.</p><p>  내가 생각했을때 이 책은 학교폭력에 위험성과 친구들의 갈등, 오해, 싸움에 대한 이야기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폭력은 생각하는것보다 무섭고 심각한것이다' 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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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06: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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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권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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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코의 마음 영화관</p><p> 작가: 김태은</p><p><br/></p><p>우리는 누구나 남에게 쉽게 말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고민을 품고 살아간다. 하지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거나 때로는 괜히 심술을 부리며 마음을 숨기곤 한다. 김태은 작가의 《코코의 마음 영화관》은 저마다의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다섯 명의 초등학생(고운, 하영, 재석, 정준, 다미)이 신비한 고양이 '코코'와 포포 할아버지가 있는 '마음 영화관'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p><p><br/></p><p>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고민은 내 모습, 혹은 내 주변 친구들의 모습과 참 닮아 있었다. 엄마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해 외로워하는 고운이, 친구 관계에서 오는 불안감에 속상해하는 하영이, 소중한 할머니를 잃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재석이 등 저마다의 이유는 다르지만 모두 스스로를 외로운 섬처럼 고립시키고 있었다. 그러던 아이들에게 찾아온 고양이 코코의 황금별 초대장은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신비한 열쇠가 되어준다.</p><p><br/></p><p>마음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영화는 다름 아닌 '누군가의 진심이 담긴 마음'이다. 아이들은 그곳에서 자기 자신조차 몰랐던 내면의 감정을 마주하고, 오해했던 타인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게 된다. 겉으로는 차가워 보였던 사람에게도 사실은 따뜻한 진심이 있었음을 깨닫는 과정,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의 마음을 오롯이 마주하는 순간 아이들은 성장할 수 있는 큰 용기를 얻는다.</p><p><br/></p><p>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포포 할아버지의 따뜻한 공감과 격려였다. 문제의 해결책을 억지로 제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해 보겠다"는 의지를 낼 수 있도록 가만히 기다려주는 모습이 큰 위로로 다가왔다.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고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이 얼마나 큰 힘을 얻을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p><p><br/></p><p>나 역시 소중한 친구에게 오해를 하거나,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해 끙끙 앓았던 적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만의 '마음 영화관'을 열어볼 용기가 생겼다. 상대방의 표정이나 행동 뒤에 숨겨진 진심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내 마음속의 솔직한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마음의 상처나 고민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모든 또래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오늘 밤, 나에게도 고양이 코코가 찾아와 황금별 초대장을 건네주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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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11: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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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세상 끝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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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쓰는 날짜 7월31일 (금요일🤟🤟🤟🤟)</p><p> 한줄평:불량한 자전거 여행? ❌️</p><p>            불량한 걷기 여행 ⭕️</p><p><br/></p><p>   중학생이 된 호진이는 할머니,엄마와 한국의 반대편인 스페인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긴 뚜벅이 여정을 떠나게 된다.</p><p>    이번 여정은 오직 걷기로 800km를 이동하게 된다. 힘들게 힘들게 몸을 옮겨 숙소에 도착했을때 다 다른 이유로 모인 순례자들을 만나며 이야기 꽃을 피우며 힘듦을 달랜다.</p><p>    또 매번 좋은일만 생기는건 아니다.</p><p>사실 할머니는 폐암 판정을 받았지만 엄마와 호진이에게 아무 말을 안하고 있었다. 그래서 갑자기 할머니의 병이 악화되어 여정을 그만둬야할 위기에 처했지만 저번 여정때 함께했던 서만석 형과, 이번 여정에서 만난 가브리엘이 뒤에 할머니가 탈 수 있는 3발자전거를 만들어주어서 다시 출발할 수 있었다.</p><p>    결국에는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도착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할머니는 87km를 더가야하는 '피스테라'를 목표로 잡고 있었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도착해 여정을 마무리하였다.</p><p>    한국에 돌아와서는 삼촌과 치연이 누나와 결혼을 어찌저찌하게 되고</p><p>그래서 할머니와 호진이는 둘이 신혼여행 가라고 캐나다 여행을 보내게 된다.</p><p>    그런데. 신혼여행이 끝나기도 전에 할머니는 폐암으로 돌아가시게 된다.</p><p>(지금 벼락치기 하고 있어서 완성도가  떨어질 수 도 있음.. ㅈㅅ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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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14: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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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안시온 -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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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죽이고 싶은 아이 2</p><p><br></p><p>작가: 이꽃님</p><p>읽은 날짜: 7월 31~8월 1일</p><p><br></p><p>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끝난 줄만 알았던 이야기.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다. 용의자였던 지주연. 인터넷 통해 사람들의 비난을 받으며 부모님과 변호사도 자기를 믿을 수 없게 된다. 결국 감옥에 가게 되는 줄만 알았는데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지주연은 무죄로 다시 일상에 돌아올 수 있게 되는데 사람들의 비난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무죄라는 재판 결과가 나왔는데도 지주연을 욕하는 사람들. 어려움을 겪게 되는 주연이와 주연이의 부모님. 학교에 다시 돌아가선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무죄 판결이 어쩌면 안 좋은 결과였을까?</p><p><br></p><p> 저는 이 책의 내용 중에 주연이가 서은이의 어머니를 만나는 과정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나의 딸을 괴롭힌 줄만 알았던 아이에게도 따뜻하게 밥을 차려주는 서은 어머니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더하여 서은이의 어머니와 앞으로 이어나갈 관계가 궁금해졌습니다. 주연이가 서은이 어머니에게 죽은 딸을 괴롭히던 아이로만 남지 않고 딸에게 소중한 친구가 되어준 아이로 남을까? 하고 호기심을 자극한 장면이기도 했습니다.</p><p><br></p><p>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사람들의 마녀사냥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야기에서 한 사람을 용의자로 몰아 진실이 아닌 모든 것을 용의자에게 불리한 쪽으로 여론을 조성하는 사람들을 보고 여론 조성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여론과 소문이 얼마나 빠르게 퍼지는지, 그 소문으로 생기는 일은 무엇인지 이 책을 읽으며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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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1 13: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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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5반이예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wadolibrary/ym0h3n6u0xjw3ld7/wish/3996664363</link>
         <description><![CDATA[<p>행복할거야 이래도 돼나 싶을정도로</p><p>작가일홍 에세이</p><p>이책은 표지가 예뻐서 읽게돼었다</p><p>4개에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p><p>1챕터는 삶을 긍정적이게 바라보고 이럴수도 있고,저럴수도있다 이런 내용으로 되어있었다</p><p>개인적으로 나도잘모르고 있었던 소소한행복을 알게됀것같았다. 두번째챕터는 사랑관련된</p><p>이야기였는데,단순설렘이야기라기 보단 서로 존중해주고,아픔을 보듬어주는 이야기였다.</p><p>3부는 상실감,이별에 대한위로를 해준다. 나는 이별을 많이겪어보진 못했지만 만약주변사람들과 헤어지게 돼고 각자다른길을 걷게돼면 </p><p>상실감도 크고슬플것 같다고 생각했다.</p><p>4부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내용인데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마음을 가지려면 나부터 사랑해주고 챙기는 마음의 여유가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이책은 위로도해주고,조언도 해주는 좋은책인것같다. 나는 에세이를 거의 처음읽어봤는데 재미있는책종류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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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2 12: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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