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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화명초5,6학년_작가와 만남_[감염동물] by 5-2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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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5 01: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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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title>
         <author>5214_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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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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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5214_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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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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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경 작가님 소개</title>
         <author>5214_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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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세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한국영화아카데미 KAFA에서 영화 연출을 배웠다. 단편 영화로 서울여성영화제 단편 영화 및 비디오 경선에서 우수 작품상을, 장편 시나리오로 영화진흥위원회 극영화 시나리오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상학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영화영상제작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오랫동안 대학에서 영상 제작을 가르쳤다.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동화를 배운 뒤 지금은 동화 쓰기에 푹 빠져 있다. 『감염 동물』로 제1회 위즈덤하우스 판타지문학상 어린이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쓴 책으로 『최고의 레벨 업』이 있다(출처:교보문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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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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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title>
         <author>5214_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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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01장. 초코의 감염<br>02장. 모험의 시작<br>03장. 바이러스의 비밀<br>04장. 수상한 방역차<br>05장. 방역차 탈출 대소동<br>06장. 아지트에서 생긴 일<br>07장. 감염 동물 구출 대작전<br>08장. 구덩이 속의 웃음소리<br>09장. 초코를 찾아서<br>10장. 실험실의 동물들<br>11장. 초록이의 대활약<br>12장. 동물 연합 이야기<br>13장. 동물들의 선택<br>14장. 섀도우 ET의 정체<br>15장. 동물들의 반란<br>16장. 선택의 무게<br>작가의 말</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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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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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 작품에 대한 질문</title>
         <author>5214_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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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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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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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작가&#39; 일에 대한 궁금한 점</title>
         <author>5214_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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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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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경 작가님의 삶에 대한 질문</title>
         <author>5214_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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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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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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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1 윤시우 [감염동물] 읽은 소감</title>
         <author>5211_6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5762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초코가 MTV에 감염되어 할머니께서 운영하시는 동물병원에 가는도중에 MTV에 감염된 다른동물을 만나 모험을 하다가 UFO같은 것에 올라타서 마지막에 MTV를 없에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전체적인 스토리가 잘 되어있는것 같고 또 재미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동물들이 말을 하는건 좋지만 그렇다해도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은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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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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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우가 감염동물 읽고난 소감</title>
         <author>5204_34</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58193</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감염동물을 읽고 난 뒤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p><p> 먼저 글 중간 중간에 있는 삽화가 글과 어우려 져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MTV의 설명이 줄글이 아닌 간단하게 칠판인 것 처럼 잘 표현 되어있어서 매우 좋았던 섯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초코가 사는 집주변의 그림을 독특하게 표현해 주셔서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p><p> 두번째로, 동물들이 그냥 무작정 말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닌 쿠키와 만나게 된 초코가 감염되서 말을 하게된다는 중간 과정이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p><p> 그리고 세번째, 꽁치가 초록이 한테 의심하는 것과 놀리는 게 재밌었습니다. 왜냐하면 동물들이 말을 하게 되면서 서로서로를 생각하면서 때때로는 초록이가 실수로 핸드폰을 키고 있어 위치가 남겨지게 되서 의심하는 장면이 신박했기 때문입니다. 꽁치가 "바보개!" 라고 말하는게 서로를 미워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p><p>그리고 마지막에 파란캡슐,빨간캡슐을 바꾸어 놓아서 결국 돌아오는 것도 마무리가 완벽한 것 같습니다. </p><p> 정말 재밌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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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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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0 신예빈 [ 감염동물 읽은 소감 ]</title>
         <author>5210_6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58223</link>
         <description><![CDATA[<p>O1: 감염동물을 읽고 소감, 인상깊은 것</p><p><br/></p><p> 저는 [ 감염동물 ] 이라는 책을 읽고 나니 왠지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많아서 재미있었고, [ 감염동물 ] 이라는 책이 평소 소설책들은 우리가 보기엔 연령이 맞지 않는 소설책들이나 우리가 보기엔 별로 재미가 없는 어린이 소설책들과는 다른 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재밌고 실감나게 표현한 장면들이 많아 재밌었습니다.</p><p> 그리고 [ 초록이 ] 라는 주인공이 빨간 캡슐, 파란 캡슐을 고르는 장면들도 의외의 선택을 해 더욱 재밌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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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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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5(박라우)</title>
         <author>passingapple</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59486</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으며 느낀점,줄거리,이책의 대한 나의 생각등을 쓸것이다.이책의 줄거리는 주인공 초록이의 강아지인 초코가 Mystery Talking Virus에 걸려서 초코가 살처분되지않게 구해주는 이야기이다. 느낀점은 언제나 동물을 소중히 대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동물들에게 이때까지 보지못한 동물들에 변화를 적응하지않고 살처분을 하는 것이 좀너무하다고 생각이들어 동물들을 더아껴줘야 겠다고 생각했다.이책의 대한 나의 생각은 이책을 보고 동물들에게  작가분이 동물을 엄청나게 아끼시고 동물들의 소중함을  알수있으며 새로운 바이러스 Mystery Talking Virus를 생각만으로 만들어 냈다는것이 신기하였고 Mystery Talking Virus는 말그대로 바이러스에 걸리면 동물들이 말을 할수있어  인간들이  서둘러 처리를 하려고 하는것도 진짜 현실적인것같다.이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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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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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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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6 정연우 감염동물 소감</title>
         <author>5216_42</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0436</link>
         <description><![CDATA[<p> 감염동물을 읽으면서 동물이 말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버러질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고, 궁금증도 풀리고 더구나 제일 인상깊었던 점은 초록이가 초코와 동물들을 위한 마음이었어요. </p><p> 저도 동물을 좋아하지만 초코를 위해 포기하지 않는 초록이를 보며 저도 지금보다 주변 동물들을 신경 써주고, 저의 강아지 딩가에게도 더 잘 놀아주고 언제나 니 곁을 지켜주겠다고 말해주고싶어요. </p><p> 그리고 한별이를 졸라서 더 자주 고양이 밥을 주러 가야겠어요. ( 실제로 한별이와 벽산 쌈지공원에서 고양이 밥주기를 실천하고 있어요. ) </p><p>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동물을 사랑하고 아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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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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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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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6-박준희-읽은 소감</title>
         <author>5206_32</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0859</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으면서 동물들도 사람과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는걸 주변 사람이 알면 좋겠고 동물이 말을 할수 있게 하는 MTV[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라는 바이라스를 생각해내신게 작가를 하려면 창의성도 높아야 할것 같습니다.초록이가 캡슐을 고를때 초록이가 답답했는데 결과가 달랐으면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까 생각도 해봤고 사람들이 동물을 대하는 인식이 바뀌면 앞으로도 동물을 사랑하고 쉽게 여기지 않는다면 좋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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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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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2 김규리</title>
         <author>5202_7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1536</link>
         <description><![CDATA[<p>  감염동물이라는 제목과 책표지가 사건이 생기고 그로 인해 모험을 떠날 것같았습니다.  근데 줄거리가 정말로 사건이 생겨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왜냐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이기 때문입니다. </p><p>  저는 두더지인간과 거북이인간이 미래에서 지구온난화때문에 땅과 바다에 사는 사람으로 변했다는 설정이 인상 깊습니다. 정말로  미래에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받아 사람들이 땅과 바다에서 산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 불안했기 때문입니다. </p><p>  그리고 질식사를 막기 위해 산소로 바꾸고 동물들에게 연기를 시킨 것고 기억에 남습니다. 동물이 연기하는 것도 신기한데 동물이 동물한테 연기를 가르친다는게 실제였으면 완전 놀랐을 것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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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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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7 정하름 &lt;감염동물&gt;</title>
         <author>5217_51</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173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반 추천도서는 감염동물이다. 대충의 줄거리를 이야기 하자면, 주인공 초록이가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에 걸린 초코를 대리고 치료를 하러 할머니 집에 가다가 할머니가 잡혀가서 여러 바이러스에 걸린 동물 들과 함께 다른 동물을 구하고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간다. 그러다가 이상한 우주선에 들어가고 바이러스를 퍼크린 목적과 섀도우et 에대해 알아낸다. 그렇게 해서 결국 바이러스를 막는 이야기다.</p><p> 이리단 난 이책이 별로 재미있진 않았다. 일단 내용이 너무 뻔하고, 살짝 유치 했다. 내 수준에는 맞지 않았다. 그리고 그냥 감염동물만 구하는 내용이면 충분한데, 너무 이야기가 꼬이는 것같았다. 그런대 아이들이 확실히 좋아 할것이다. 하지만, 상상력은 너무 좋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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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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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03 김도현 감염동물 읽은 소감</title>
         <author>5203_3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2485</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을 읽고 첫표지는 여자아이가 동물들과 무언가를 구하고 경찰차에 동물이 잡혀있어 동물들이 심각한 상황인것 같다라는걸 자세히 알수있어서 표지 부터 무슨 상황인지 알수있다. 감염동물 책에 좋은 점은 다른 책에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는데 감염동물 책에는 이해가 안되면 그림또는 글로 자세히 알려 주어서 읽기 간편한 책이어서 참 좋은 책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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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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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07박지현 감염동물 읽은 소감</title>
         <author>5207_7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2574</link>
         <description><![CDATA[<p>이 내용에서 처음엔  아무일도 안생기고 할머니 동물병원에 갈것 같았는데</p><p>근데 나중에 초록,초코가 잡혀지만 초록이는 탈출했지만 초코는 같이 못갔지만 </p><p>초록이랑,초코가 다시 만나서 그,장면이 나는 인상깊었다.그리고 읽다보면은 점점 재미있다.그리고 표지로만 봤을때는 그냥 동물들이 길고양이나,강아지들을 데려가서 키워주는 건줄알았는데(경찰들이)읽어보니 완전 다른 내용이었고,또 나는 조금 반전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고 스토리가 재미있다.그리고 동물들이 살처분 당할려고 할때 초록이가 초코가 있을까봐 구해준거긴한데 그래도 초코도 동물이니 동물을 생각해서 구해줘서 초록이가 대단하다.그리고 동물을 구해준 초록이 처럼 동물이 위험할때,위험해 보일때 도와줘야겠다.다른사람중에 동물들을 싫어한다하더라도 동물들이 위험할땐 구해주면 좋겠다.나도 동물들에게 더 간심가지고 더 좋아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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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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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19 조한별&lt;감염 동물&gt;을 읽은 소감</title>
         <author>5219_5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2585</link>
         <description><![CDATA[<p>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딱히 재미도 없어보여서 별로 기대하진 않았는데, 이책을 보고 동물이 말을 한다는 설정도 웃기고 동물들이 우리 인간들 때문에 죄 없는 동물들 까지 피해를 본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생각도 많이하게 되고 집중해서 읽은 책인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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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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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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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5 장예원 {감염동물 읽은 소감}</title>
         <author>5215_5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4272</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감염동물"이라는 책을 표지로만 봤을때는 뭔가 어떤 여자아이가 잡혀있는 동물들을 구출 하러 가는 걸 상상 했는데 읽어보니 표지에서 봤던 여자아이가 초록이라고 한다. 그리고 옆에 있던 큰 강아지는 초코라고 했다. 사랑하는 반려견이 바이러스에 감염 되서 살처분 위기에 처했을때 초록이라는 주인공이 초코가 살처분 당하지 못하게 애쓰는 장면이 너무 안쓰러웠고 인상 깊었다. 만약 내가 저런 상황이라면 너무 무서웠을테고 저 주인공 과 똑같은 처지 였을것 같다. 이책을 읽고 조금이나마라도 내가 지금 키우고 있는 애완견과 동물들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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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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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13이서진 감염동물 읽은 소감</title>
         <author>5213_5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432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처음에 '감염동물'이라는 책을 읽고 초록이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왜냐하면 초록이는 아직 어린아이 인데도, 새로운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알아가면서 해결하려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모습이 어른들 보다도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 이런 미래와 현재, 지구온난화와 고통받는 동물의 이야기까지 여러가지 사회문제를 잘 다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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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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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08 백서윤/[감염동물]을 읽은 소감</title>
         <author>5208_4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5161</link>
         <description><![CDATA[<p> [감염동물]이라는 책은 동물과 사람, 사람이 동물에게 하는 행동, 사람이 동물을 안 좋게 대하는 모습 등을 메인으로 한 책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그냥 재미없고 시시한 책인 줄만 알았는데 읽다보니 우리가 단순 동물을 대할때 동물들이 생각하는 것, 느끼는 것, 영향을 받는 것 등 동물의 권리가 중요시하게 나타나도록 돼있는 내용이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사람말고도 동물의 생명도 소중하고, 권리가 있다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 덕에 사람이 비좁은 돼지우리에 돼지를 엄청 많이 모아두고 키우는것과, 비좁은 닭장에 닭을 키우는 것 등을 생각하면, 사람이 동물에게 주는 나쁜 영향이 얼마나 많은지, 동물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얼마나 심한지 세삼 다시 생각해보게 된 것 같았다.</p><p> 이 뿐만이 아니라 가정에서 사랑을 받다가, 주인이 금방 지치고, 귀찮고, 힘들어서 버림 받는 고양이, 강아지 등등 사람이 귀엽다고 막 산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무자비 하게 버려진다. 이것 까지 생각해보면 사람이 얼마나 동물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이 점까지도 책 안 내용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데 내 생각은 동물이 아무리 귀여워도, 끝까지 책임지고 잘, 열심히, 건강하게 키워줄 수 있는지 오래 고민해보고 책임지지 못하겠으면 키우지 않는게 좋은 것 같다. </p><p> 지금까지 말한것 말고 이 책의 주요 줄거리는, 신종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펴져서 동물들이 잡혀가고, 살처분 당할 때 여주인공인 어린아이 초록이의 반려견인 초코까지 바이러스에 감염돼게 됀다. 초록이는 초코를 구하기 위해 할머니의 병원으로 가는데, 그때 바이러스의 진실을 알게돼고, 감염됀 동물들과 같이 살처분 당할 뻔한 동물들을 현명하게 구하고, 마지막에는 미래에서 온 생명체들로 의해 중요한 고민을 하게 돼기도 한다. 결과는 처음과 같이 동물들이 말을 할 수 없게 됀 것 이었다. 끝은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마지막까지 동물들의 권리와 동물과 행복한 사람들의 그림을 넣어 끝까지 의미있는 내용을 넣었다.</p><p> 이 책을 읽고 한동안 고민해보지 않았던 동물의 관한 것도 생각해보고, 의미있는것을 많이 알게됀 것 같다. 한번 쯤은 읽어보고, 이 책에 내용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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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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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09감염동물</title>
         <author>5209_4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7432</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처음에 제목부터 뭔가 읽고싶었다. 그리고 읽어보니 처음에 바이러스가 아픈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말을할수있게 돼는 바이러스여서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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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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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거리</title>
         <author>5214_6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68180</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초록이는 사랑하는 반려견 초코를 살처분의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에서, <strong>동물</strong>들과 한 편이 되어 인간으로서 인간에게 저항하는 경험을 겪는다. 그리고 <strong>동물</strong>의 시선으로 자신의 존재를 돌아보고 '<strong>감염 동물</strong>'이라는 규정에서 사람도 결코 자유롭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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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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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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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1 홍주원 전부다 이상하게됨 (3번째꺼..)</title>
         <author>5221_3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7194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감염동물책을 조금 밖에 안 읽었는데 뭔가... 초록이랑 초코가 다 해낸것 처럼 보이고 그리고 다른 동물들도 불상하게 보이고 아니면 멋지게 보여요.</p><p>감염 동물책에서 내가 가장 멋지던건 쉐도우ET다.</p><p>쉐도우이티는 생긴 모습은 악당같아 보이지만(나만 그런거임?) 어떻게 보면 나만 착한 녀석처럼 보임(내 생각만 이상한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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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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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20 최아인 감염동물 책을 읽은 소감 쓰기</title>
         <author>52_w</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7610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우리 반 추천도서로 읽게 되었습니다. 줄거리를 잠시 간략하게 소개해보자면 바이러스에 감염 된 초록이의 반려견 초코와 함께 바이러스의 비밀을 파헤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점은 초록이가 초코를 데리고 방역차 안에서 다른 마을로 지날 때 입니다. 왜냐하면 그 상황의 긴박함을 글로 너무 생생하게 잘 느껴지고 집중을 하게 되어서 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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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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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책 소감 (5201 권민성)</title>
         <author>5201_106</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82187</link>
         <description><![CDATA[<p> 감염동물을 읽었다. 감염동물은 초록이가 초코를 위해서 모험하는 이야기이다.</p><p> 초코는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에 걸렸는데 그 병은 요즘 동물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병이 였다. 초록이가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가 걸리고 나서 초코가 죽는걸 상상했을때 정말 패닉이 오고 슬프고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것 같은데 초록이 할머니가 하는 벙원에 갈 생각을 하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 </p><p> 정말 여러 가지의 모험을 하고 나서는 초코가 원래 생활로 돌아 온다. 그런 이야기 였다. </p><p> 나는 초코가 배변도 잘 못하고 초록이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초록이는 초코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초코를 살려낼려고 하는 모습이 감동 적이 였다. 초록이 같은 사람이 강아지를 키울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초록이가 항상 초코를 사랑해 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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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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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윤예린))</title>
         <author>5212_68</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4184145</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초록이가 MTV에 감염이 돼어 살처분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멀리있는 할머니의 병원에 찾아가보지만, 할머니는 이미 잡혀간 상태였고, 초록이는 끝까지 초코를 살처분 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여러 동물들도 구해주며, 어딘지 모를(UFO)에 빨려 들어가는 내용도 재미있고, 새로었던것 같아서 이 책은 제가 읽었던 책들 중에서 기억에 제일 남는것 같습니다. 이책이 추천도서로 뽑혀서 새로운 분야에 책도 읽어보았던 기회라 좋았던것 같습니다. 만약 내가 키우는 동물 저렇게 돼어도 난 저렇게 할수 있을까? 저렇게 해야지 등등 공감도 많이되고 초록이의 행동이 대단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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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4: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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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소감 [5307 나우현]</title>
         <author>5307_5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5967214</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초록이</strong>가 키우는 <strong>강아지 초코</strong>가 <strong>친구 쿠키</strong>와 놀다 <strong>MTV[신종 조류 독감]</strong>에 <strong>감염</strong>되어 <strong>할머니의 동물병원</strong>에 가는 길에 <strong>방역차</strong>가 와서 <strong>마취총</strong>으로 초코를 쏴서 구하고 <strong>실험실</strong>에서 여러 동물을 구해 주고 다 같이 들개들이 <strong>빛을 봤던 곳</strong>에 가서 <strong>UFO</strong> 같은 곳에서 <strong>알파</strong>와 <strong>섀도우ET</strong>를 만나 <strong>MTV</strong>를 없얘는 이야기다. 내 소감은 <strong>인간</strong>이 이렇게 <strong>이기적</strong>이고, 동물들을 <strong>살처분 시키려는 장면</strong>이 <strong>안쓰럽고 불쌍하다</strong>고 느꼈다. <strong>판타지 동화</strong>라 더 <strong>집중되고 흥미진진</strong>해 재밌었다. 이 책은 <strong>좋은 책</strong>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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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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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감 (박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5968634</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고나서 흥미를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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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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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3세현[감염동물]읽은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5987303</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고 나서 너무 재미있었다는걸 느꼈고 다 읽고 내가아는 다른학교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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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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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권나윤)</title>
         <author>5301_9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5989031</link>
         <description><![CDATA[<p>초록이가 초코를 키우는데,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걸리고 이런저런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데, 마지막에 초코가 바이러스가 아니였다는 사실이 가장 인상 깊고 재밌었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초코가 바이러스에 걸렸다고 믿고있었지만, 뒤에 엄청난 반전이 있기 때문에 재밌지만 감동적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들었기에 이부분이 가장 인상 깊다고 생각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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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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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소감 </title>
         <author>5316_10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5996069</link>
         <description><![CDATA[<p>초록이가 키우는 강아지 초코가 쿠키와 놀고, 그다음 날에 쿠키가 MTV 신종 조류독감에 걸렸다.  MTV 신종 조류독감은 열이 나는거 같고, 일어나지를 못하고, 사람말을 한다. 나는 초록이 강아지인 초코가  MTV 신종 조류독감에 걸린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초록이가 초코를 어떤 사람이 데려가 죽일 거 같다는 생각이들어 할머니 동물병원에 갈려고 버스에 타서 걸어가던중 초코가 사람 말을 해서 깜짝놀랐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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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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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후 소감 5320 차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51404</link>
         <description><![CDATA[<p> 나만 그렇게 느낀건지 모르겠는데 이 책은 재미만 있는게 아닌 사회 풍자가 담긴것 같다.</p><p> 처음에는</p><p>"오 재밌다. 근데 무슨 교훈이지?"</p><p> 이런 느낌이었다. 하지만 점점 뒤로 갈수록 인간의 자신만 생각하는? 살짝 이기적인 모습이 나와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을 풍자 하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았다.</p><p> 그리고 나는 초록이가 캡슐을 고르는 장면이 되게 놀랍고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미래에서 온 인간들이 초록이에게 선택을 떠넘기고 초록이는 동물들이 말할수있게 해주는 것을 선택했지만 사실은 결과는 반대인 그런 반전이 나는 더욱 풍자를 눈에 띄게 해주는 것 같아 좋았고</p><p> 이 책이 좋은 책인건 확실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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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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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아인(읽은 소감)</title>
         <author>5318_6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70340</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런 생각을 했다.</p><p>먼저 초코가 MTV 바이러스가 걸려서 같이 할머니 집에 갔는데, 그 부분도 뭔가 흥미진진하고 좋았다.</p><p>그리고 강아지들이 땅을 파서 동물들을 구하는 것,</p><p>그리고 멧돼지와 동물들을 구하는 것도, 초록이가 초코와 동물들을 구하러가는 용감한 마음도 아주 멋졌다. 나 같으면 그런 용기와 그 바이러스 시대에 밖에 나가서 다른사람 차에 몰래 타고 가는 그런게 아주아주 멋졌다. 나도 그런사람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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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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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고난 소감(김재훈)</title>
         <author>5305_8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70536</link>
         <description><![CDATA[<p>인상이 깊었던 장면은 초코와 초록이가 다시 만났을때고, MTV를 퍼트린 쉐도우ET가 두더지인간과 거북이 인간 이어서 웃겼다. 그래도 총을 쏘는것이 약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에 쉐도우ET가 초록이가 선택한 알약을 다른 알약을 고르고 "인간을 한번 믿어보자"라고 말했을때가 멋있고 용감해보였다. 이 책은내용도 재밌고 흥미롭고 계속 계속 읽게 되는 중독성이 진짜 좋은책이다. 그래도 어떤일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쓰게되었는지 궁금하다. 이 책은 재밌고 흥미로운 책 이어서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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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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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소감 (5304 김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71797</link>
         <description><![CDATA[<p> 초코가 MTV에 감염되었는데 할머니에게 가던 중에 다른 MTV에 감염된 동물들을 만나 같이 할머니 집으로 갔었는데, 도중에 이상한 물체에 타서 없애는데 그 내용이 반전이 있고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했고, 쉐도우 ET가 두더지 인간과 거북이 인간이였던 게 엄청난 대반전이어서 재밌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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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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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소감(5314 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72356</link>
         <description><![CDATA[<p> 동물들이 말을 하고,동물들에게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 처럼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이야기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고, 이 책을 보면서 상상력이 풍부해 지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고,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의 상대로 이야기가 만들어져 있어서 더욱덕 흥미가 있어,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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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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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2김보민 (감염동물을 읽고 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7563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주인공 초록이가 MTV에 감염된 초코를 할머니 동물병원에 가는길에 다른 감염된 동물들을 만나서 같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마지막에는 같이MTV를 없애고 다시 초코랑 살수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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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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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6 김채현 [감염동물] 읽은 소감</title>
         <author>5306_74</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78617</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사라져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바이러스로 표현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p><p>  초록이가 실험실에 갔을때 이게 사람에게 위험한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것과 왜 동물들이 그 바이러스가 걸렸을때 입을 막고 실려가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p><p>  인간의 이기심, 즉 지능이 높은 동물들이 말까지 하게 된다면? 위험을 느낀 것 이다. 그래서 동물들을 다 죽였겠지...</p><p>  마냥 이 책이 재밌기만 한것이 아니라 깊은 뜻이 있어서 흥미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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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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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80698</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은 초록이가 사랑하는 반려견 초코를 살처분의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초코를 숨겨준 초록이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였는데 사람들을 피해 도망치고, 담도 넘으며 초코를 위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감동적이였다. 또 이 책을 보며 느낀 게 동물의 시선에서 사람은 정말 잔인하고 인간밖에 모르고 무서운 생물이란 거였다. 초코처럼 이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신의 이득을 위해 무자비하게 죽이는 사람도 있었다. 이걸 보며 사람들이 동물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7 04: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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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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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8문민경[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82187</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감염동물을 보았을때 아무 느낌이 안 났다.</p><p>하지만 읽을 수록 재미있는 느낌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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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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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박현준531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6082449</link>
         <description><![CDATA[<p> 초코가 바이러스 걸리고 이제 초록이가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데, 마지막이야기 에 초코 가 바이러스가 아닌게 인상깊고 놀랐고 그 이유는 처음이야기에초코 가 감염 된거처럼 나와있었고  그래서 마지막에 좀 씁씁 한그런 내용 인 줄 알았는데 뒤 네용에 반전도 있고 흥미진지 하고 긴장도 돼서 이부분 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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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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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5302 김보민)</title>
         <author>5302_7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927081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초록이가 MTV에 감염된 초코를 할머니 동물병원에 가는 길에 다른 감염된 동물들을 만나서 같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나는 초록이가 초코를 구하려고 애쓰는 장면이 감동이었고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9 05: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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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소감 (5317 정의정)</title>
         <author>5317_11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3928211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어떤 바이러스 때문에 초코가 위험해 져서 주인공이 할머니 동물병원에 가는 내용입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위험한 초코를 구하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것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은 주인공이 초코를 얼마는 사랑하고 좋아하는 지 알수있었기 때문이고,동물들이 말하는것도 좀 신기하고 좀 이상한거 같아지만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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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5: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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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64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8280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할 때는 감염동물이라는 재목이 그냥 동물들이 바이러스 같은 거에 감염되는구나 생각했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니 점점 흥미가 생기고 읽다 보니 수업시간이 아니어도 읽고 있었다 다 읽어도 아쉬워서 2번 읽고 3번 읽었다. 내용도 흥미진진할 것 같은 내용이고 중간에 바이러스가 사실 동물이 말을 할 수 있는 바이러스라는 사실이 나와서 놀랐고 ＂만약 내가 감염동물에 주인공이 된다면 다른 판단을 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감염동물이랑 비슷한 책이 있다면 한 번쯤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오랜만에 책을 재미있게 읽으니까 책에 흥미도 좀 생겨서 읽기 좋고 재미있는 책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03 00: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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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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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5 박연주-감염동물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8331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제목을 보자마자 약간의 흥미를 느꼈다. 뭔가 판타지 소설 같은? 느낌을 받고 '감염 동물'이라는 책이 읽어보고 싶게 되었다. 책을 읽었을 때 책에서 나온 바이러스 MTV를 보고 실제로 이런 바이러스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바이러스가 있다면…. 이라는 주제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취미가 생겼다. (물론 상상으로).  마지막 부분에 동물들이 토론하는 것을 보았을 때, 우리 인간들이 동물의 권리를 존중하지 않고 생활하는 것에 대하여 동물들에게 미안해졌다. 실제로 MTV 바이러스가 생겨 이런 것(동물 학대…. 등등)에 대해 말해주면 인간들이 들어줄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크면 MTV 바이러스를 실제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 결론적으로는 책이 매우 재밌었으며 생각의 폭을 넓혀준 책이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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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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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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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호 6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84541</link>
         <description><![CDATA[<p>초록이가 키우는 초코라는 강아지가 MTV신종조류 바이러스에</p><p>걸려서 초록이가 초코를 데리고 집을 나간다</p><p>초록이의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보라동물병원으로 가는데</p><p>거기서 새로운 동물들을 만나며 그 동물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p><p>그러다 방역차가 와서 초코를 마취 총으로 쏘며 초코는 어디론가 </p><p>잡혀간다 </p><p>초록이와 다른 동물들은 초코를 구하기 위해 작전을 짜며</p><p>초코를 구하러 가지만  거기서 새도우 ET와 알파를 만나서</p><p>빨간물약과 파란물약 중 하나를 선택해서 결국 바이러스는 없어지게 </p><p>된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생명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더 많이 알았고</p><p>이 책을 읽을동안 지루하지 않았다</p><p>책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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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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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13 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85119</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여러 동물들이 MTV (Mystery Talking Virus)에 걸리고 정부에서는 이를 신종 조류 독감이라고 국민들에게 거짓으로 얘기하였다. 이것을 보고 '아무도 믿을 게 못 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지구가 다시 정상적이게 돌아왔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동물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재미있고 긴장감이 있는 이야기였어서 기억이 생생하게 남는다. 초록이가 캡슐을 선택하는 게 가장 인상 깊었다. 너무 재미있었어서 ' 감염 동물 2 '가 나오면 꼭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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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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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18 최광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85797</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제목을 보고 주인공이 사는 세상에 바이러스가 퍼져 어찌저찌 극복하는 내용이겠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책이 판타지같은 내용이었고 코로나 19처럼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자신의 애완견 초코를 구하려고 하는 초록이의 끈기와 초코를 데리고 오려는 마음이 강한 것 같다고 생각헸다. 만약 우리 사회에도 동물들이 갑자기 말하기 시작한다면 좋을지 안좋을지 또 내가 주인공이라면 빨간 캡슐을 선택했을지 파란 캡슐을 선택했을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다.앞으로는 나도 동물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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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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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15이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9390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책을 읽으면서 바이러스에 대한 많은 정치인들의 의견 분립과 그에 동조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초록이라는 멋진 아이가 바이러스의 정체(작중에서의 바이러스의 정식 명칭 MTV(Mystery Talking Virus)를 알아차리는 부분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살처분 당할 뻔한  자신의 동생과도 같은 초코(개)를 구해냈을 땐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또 제가 생각하기엔 이 바이러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초록이와 다른 동물들의 노력들이 가장 멋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기억에 가장 남았던 구간은 마지막의 반전 그리고 바이러스를 퍼트린 범인을 만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ᴗ✯)👍</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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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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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07 손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96860</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읽을때는 내용이 이해가 안되고 지루했다. 하지만 학습지 채우기 활동을 하며 읽으니 흥미가 생기고 처음보다 재미있었다. 이책에서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일, 충분히 현실에서 일어날수 있는일들을 잘 조화롭게 잘 섞어둔것같았다. 그덕에 더욱 풍부한 스토리가 된것 같았다. 그리고 몇 년 전 유행했던 코로나19와 비교하며 읽으니 더 이해가 잘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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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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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21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97266</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이라는 책은 동물들이 MTV에 감염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책의 주인공 초록이의 반려동물 초코가 신종 바이러스 MTV에 감염 되며 길고양이들과 신종바이러스(MTV)에 감염된 다양한 동물들과함께 바이러스로 인해 뒤죽박죽이 된 사회를 다시 되돌려 두는 이야기 입니다. 이책의 읽고 정말 풍부한 아이디어를 낸 김시경 작가님이 존경 스러웠고, 다양한 친구들이 읽더라도 모두가 즐겁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예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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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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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10 윤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9863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고 '살처분' 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끔찍하고 무서운것인지 알게 되었다.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볼 기회가 생긴것 같아 좋은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이 솔직히 좀 충격적이었다.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 동물들은 살처분을 당한다는 내용을 읽고 좀 무서웠다.</p><p>하지만 초록이가 동물친구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알파가 좀.. 귀여웠다. :D (통통..)</p><p>감염동물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내용이 신박하면서 제대로 뼈를 맞은듯한.. 기분이었다. 앞으로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자고 다짐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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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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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04박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98895</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의 내용은 초록이의 애완동물인 초코가 MTV라는 신종조류 바이러스에 걸리면서 내용이 시작되는 책이다. 바이러스에 걸리자 초록이 할머니가 운영하고 있는 보라 동물병원으로 갈라고 했으나 방역차가 초코를 마취총으로 싸가지고 실험실에서 빠져나가려고 하는 순간 다른 동물들도 데리고 탈출을 하였다. 빛을 봤던 곳에가서 알파와 새도우 ET를 만나 </p><p>캡슐을 선택해서 신종조류 바이러스를 없애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이책을 보고나니 동물들도 우리랑 똑같은 생명이니까  동물을 더욱더 보호 해줘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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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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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11 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59964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교 추천도서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주인공 초록이는 반려견 초코가 MTV(신종 조류 독감)에 걸려 살처분 당하는 것에서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동물들을 살처분 하려는 장면이 나왔을때 불쌍했다.</p><p>느낀점은 감염동물이라는 책은 판타지 인데 실제로 일어날것 같아서 흥미로웠고 정말 재미있었다.</p><p>그리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책을 소개 해주고 싶고 </p><p>이책이 추천도서에 있어서 행운인것 같다. 이책은 정말 흥미롭고 재밌는 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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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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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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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8 우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60175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며 기억나는 것들 그리고 느낄수 있었던 것들이 있었다. 먼저 이 책의 간단한 줄거리를 설명해보자면 주인공 초록이가 사랑하는 반려견 초코를 구하면서 미스테리한 일들을 점점 해결하는 것이다. 동물과 말을 하면서 주인공 초록이가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동물권을 존중하는 모습을 담아낸거 같다. 감염동물 책에서 초록이가 한 결정들이 이해가 안 돌때도 있지만 사랑하는 것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이야기 속에 있는 초록이나 현실세계에 있는 사람들이나 비슷한 점이 있었던거 같다. 이 책을 만들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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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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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19 황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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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옟날에 있었던 것 같은 이야기가 아닌 2022쯤의</p><p>코로나를 이어 새로운 신종 조류 독감을 만들어</p><p>이 책을 쓴 김시경 작가님이 잠 대단하다.</p><p><br/></p><p>또한 나는 이 책을 읽고 지금 현대를 바탕으로 </p><p>이야기를 적으니 책에서 말아는 교훈이 무엇이지 </p><p>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다.</p><p><br/></p><p>그리고 판타지,UFO,시간여행을 책 한권에 모두 결합한 상상이 참 대단하고, 더 흥미가 느겨져 </p><p>보통 책들보다 좀더 앞도적이고 재미있는 책인 거</p><p>갔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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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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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16 장소영 {감염동물}을 읽은 뒤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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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보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p><p>동물이 인간과 맞먹을 정도의 지능을 가졌다면 이 세상을 어떤 방식으로 살아갔을지, 동물이 말을 할 수 있었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일지와 같은 생각들이 떠올렸습니다. 동물은 인간이 만든 인위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인간과 소통이 가능해졌지만 정부는 이 사실을 숨기고 잡아가기만 하는 것에 의문을 가졌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초기 감염 증세가 보이는, 또는 증상이 없더라도 동물들을 거의 무조건 피하게 되었고, 심지어 정부는  잡아가는 것에도 그치지 않고 바이러스가 퍼진 마을을 봉쇄시키기도 했습니다. 동물들이 말을 하는 것이라면 기쁜 것이 아니였던가? 하지만 다른 생각도 들었습니다. 동물들이 말을 한다면 자신의 의견을 매번 표출하고, 잘못된다면 동물들은 감염된 그들과 함께 새로운 혁명을 만들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로써 동물들에 관한 문제는 점점 커져만 가고, 동물들의 미래도 아득히 멀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동물들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가 될 수도, 또 다른 발전을 이룰 수도 있는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해 준 책이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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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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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03 김강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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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제목을보고 대충 인간이 코로나 19걸리듯이 신종바이러스로 인해 동물들이 감염되는 세상이라고 짐작했다. 처음에도 짐작한내용과 비슷한것 같아서 조금 지루하다가 초록이와 초코가 다른동물을 만나서 실험실 여러 동물도 구해주는 등 판타지같은 내용이어서 점점 흥미를 가졌다. 판타지 내용이라 그런지 재미있었다. 마지막에 '내가 초록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책내용이 좀 이해가 안될때는 예전의 코로나19라고 생각하니 좀 내용이 쉬웠다. 이책을 읽을수 있어서 좋았고, 책내용이 전체적으로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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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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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09 윤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61282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초록이가 알약을 선택하는 장면이다. 초록이가 한 선택은 동물이 직접 말하는 것 이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의 결과가 일어났기 때문에 반전을 느낄 수 있어 기억에 남았다.</p><p>책의 내용이 실제와 비슷해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 좋았고, 중간중간 내용이 실감나게 느껴져서 재미있었다.</p><p>어쩌다가 이런 책을 쓰게 되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03 00: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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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14 이태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616368</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MTV바이러스에 걸린 동물들을 살처분하는 인간에 증오심을 느낀 다른 동물들을 포함한 알파와 섀도우 ET가 인간을 없애려고 불임 바이러스를 만드는데 섀도우 ET가 주인공에게 모든 동물이 MTV바이러스에 걸리는 선택지와 MTV바이러스가 사라지는 것 중에서 주인공은 전자를 선택했지만 결국 반대의 결과로 끝나게 되어 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p><p> 이 책의 새계관이 정말 흥미로웠고, 또 그만큼 재미있었던 책이다. 학교 추천도서 시간이 아니더라도 읽어보면 좋은 책 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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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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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01 강리우(감염동물 읽은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620963</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을 처음읽을때는 이책이 "왜 재미있다고 하는거지?" 하면서 재미도 없고,이해가 잘 안되고,지루해서 잠이왔다. 그런데,학습지 적기, 학습지에 그림그리기도 있어서 그것덕분인지 다시 집중해서 새로읽어서 인지 책이 재미있었다. 이책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일들, 지금 일어날수 있는일들이 모두 잘 조화롭게 섞어놓은것같았다. 그덕분에 더더욱 풍부하고 재미있는 책이 된것 같았다. 그리고, 2019년  전 엄청 유행했던 코로나19를  비교하며 읽어서 더 이해가 잘되고,재미있던 책이였던겄같다. </p><p>-감염동물2-가 나온다면 또 학습지와 같이 쓰고,읽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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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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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17전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623739</link>
         <description><![CDATA[<p>초코가 MTV에 할머니 동물병원에 가던중 초코가 잡혀가고 다른 감염 동물들과 초코를 찾으러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판타지 인데도 실제로 일어날 것 같은 이야기라 더 흥미롭게 읽었고 마지막, 초록이의 선택에서 반전이 있어서 재밌었다. 쉐도우 ET가 시간여행을 해서 온 것 도 흥미로웠고, 동물들이 자기주장을 마음껏 펼치는 것 도 신선했다.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어떨까? 라는 생각 에 더 빠져들어 읽었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03 00: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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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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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한효64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630616</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그저동물들이 감염되어 사람들을 공격하고 사람들이이에반격해 동물들과전쟁을할것같지만 </p><p>이책의내용은 내가생각했던것보다 더 자새히나와</p><p>있어서 좃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03 00: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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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5120)</title>
         <author>5120_9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46992</link>
         <description><![CDATA[<p>책 내용이 주인공(초록이)의 반려견 초코가 MTV(신종 조류 독감)에 감염되어서 할머니께서 운영하시는 동물병원으로 가면서 또 다른 MTV에 감염된 동물들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긴데 생각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아랫글 그냥 내 상상이라서 안봐도됨)</p><p><br/></p><p>+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진짜로 MTV가 모든 동물(사람 제외)들에게 감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지배하게 된다면 막 도축장에서 일하시는 분 들은 돼지나 양 같은 우리들이 보통 먹는 가축들이 죽일때 "꺄악 살려주세요ㅠㅠ!!" 이러면 고기같은거 먹으실때 너무 슬프시겠다 라는 생각을 해봤음 큐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03 02: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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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18 조하랑  (감염동물) 읽은 소감</title>
         <author>5118_99</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4708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감염동물을 보고  사람이 동물을 이유없이 해치고 죽일려고 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됐다.</p><p>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는 마치 뭔가 엄청난 바이러스가 퍼진듯이 방역요원들이 동물들을 죽일려고 하는게 약간 어이가 없었고 네가 동물이였으면 자다 일어났는데 말하게 된다고 잡혀가서 죽는다는 생각을 하니까 무서웠다.</p><p> 맨 마지막에 초록이의 선택인 빨간 캡슐을 고르고 빨간 캡슐을 물에 넣고 우주선에 발사되어 비가 내렸지만 동물들이 말을 못하게 되어 잘못골랐다고 생각하는 내용이 나와서 나도 뭔가 의아 했지만 섀도우 ET가 인간은 달라지고 있다는 글을 읽은 나는 약간 감동 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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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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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21한지성 [감염동물] 읽은소감📖</title>
         <author>5121_72</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4711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책을읽으면서 느낀점은 재밌고 흥미롭고 </p><p>판타지의 이야기가 재밌었고 초코가 감염이되서 사람 말하는게 재밌었고 방역요원들이 멋있고 재밌었다. 그리고 방역요원들이 초코가 감염되서 초록이가</p><p>구하러 간게 감동적이고 재밌었고 책을 읽는데도 </p><p>실감 같은 느낌이 나서 재밌고 너무좋았다.</p><p>그리고 초코가 너무 귀여웠고 재밌었다. </p><p>초록이는 자신감이 넘쳐치는 아이인거같다.</p><p>동물들이 너무 멋있었다. 귀여운  동물들도 </p><p>있어서 재밌고 좋았다. 이책은 너무재밌었고 너무나 실감이낫다.</p><p>이책을 만들어주신 🌟김시경🌟작가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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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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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3김상우</title>
         <author>5103_17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4720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초록이가 키우는 강아지인 초코가 신종 조류 독감(사실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에 걸려서 초록이가 초코의 살처분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내용이다. </p><p>그래서 내용이 재미있고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을 나타낸것 같아서 큰 교훈을 얻었다. </p><p>그 교훈에다 초등학생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신비로운 요소들을 추가해서 아주 이 책을 잘 만드신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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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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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10윤찬영⚽</title>
         <author>5110_11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47534</link>
         <description><![CDATA[<p>  ⚽이런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땐 동물들이 바이러스에 걸려서 좀비가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p><p>  1장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이해가 잘 안됬는데 계속 읽다 보니까 재미가 생겼고 16장까지 다읽은 뒤 ,동물들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긴장감이 있는 스토리여서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있다.초록이가 캡슐을 선택할때  빨간캡슐을 골르는게 제일 인상깊었다.감염동물2가 나오면 꼭!읽고 싶다.감염동물은 재미가 있어서 책이 계속나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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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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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 동물을 읽고...{5102 김도연}</title>
         <author>5102_11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47588</link>
         <description><![CDATA[<p>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저인간과 지하인간이 만들어 지고 바이러스가 퍼진다는 이야기를 읽고 나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MTV가 퍼져 걸린 동물을 살처분하는 것이 끔찍하고 내 반려동물도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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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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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소감{5113 이지후}⚽</title>
         <author>5113_116</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4831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감염동물 책을 읽으니 일부 사람은 나쁜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동물이 말하는 병인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피해가 없다는 걸 알면 같이 살방법을 찾아야하는데 무작정 무고한 감염된 동물을 죽이고 사람들에게 신종 조류 독감이라고 거짓알리기 때문이다.</p><p>나는 이번에 이책을 읽으니 판타지와 액션 동화에 관심이 생겼다. </p><p>내가 생각 하기에는 아무리 감염된 동물이라도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살처분 하기보다는 같이 살아 갈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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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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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01김건우</title>
         <author>5101_12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49722</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초록이가 초코를 키우는 와중에 요즘 자주 들리는 MTV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많은 모험을 하고 있는 이야기이고,이야기가 끝나기 전 MTV를 없에 모든 동물이 평화를 찾는 부분이 아주 감명 깊었습니다.그 이유는 많은 동물들이 MTV바이러스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바이러스를 없에 모두가 행복해 하고 평화를 찾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이 책은 아주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스토리 연결이 아주 잘 되어있어 이때까지 본 책 중에 베스트 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 책으로 감염동물 2까지 나오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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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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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12-이지은</title>
         <author>5112_121</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4981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너무 많은 감정을 느끼고 좋았던거 같습니다.</p><p>책을 먼저 읽었으때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어서 재미가 없었는-데 뒤로 가다보니 흥미진지 하고 해서 너무너무 재미있었던거 같습니다.</p><p>  저는 제일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방역차 탈출 대소동의 ''언니 빨리 도망가'' 이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던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서로를 사랑한다 라는 느낌이 났기 때문입니다. </p><p> 애쓰는 초록이가 안쓰러워 보였고 동물들과 한편이 되어 동물들을 지켜주려고 하는 모습도 기억에 남는다. </p><p> 너무너무 재밌지만 조금 슬픈부분도 있어 잘 짠것 같아 좋고 이해가 잘 되게 만들어서 더욱더 좋았던것 같다!</p><p><br/></p><p>개인적으로 별 5점 만점에 별 5점!</p><p>⭐⭐⭐⭐⭐</p><p><br/></p><p><br/></p><p>다들 5점 만점에 몇점인지 적어주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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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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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5장휘리</title>
         <author>5115_166</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54165</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책을 읽기 싫어지만 계속 읽다보니 어느</p><p>순간부터 책을 읽고 있었다. 그리고 초록이와 초코가</p><p>다른 동물들을 구해주고 하는 데 꽁치가 의외로 착해져서 좋았고 꽁치가 사람을 믿지 않는 이유가 </p><p>슬퍼고 그리고 미래에는 진짜 동물이랑 사람이랑 </p><p>결합을 할수 있게 환경이 변할것 같아 두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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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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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5박단비 &lt;감염동물- 동물의 아픔생각하며...&gt;</title>
         <author>5105_11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56725</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학교 추천도서 중 한 권이 '감염동물'이라서 호기심에 읽어보았다.</p><p> 감염동물의 줄거리는 초록이의 강아지, 초코의 신종 조류 독감에 걸린 것부터 시작된다. 한마디로 초코가 감염동물이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그리고 초록이가 신종 조류 독감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고, 초코가 살처분 되는 게 싫어 초록이가 할머니 병원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후반부에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었음,,)</p><p>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과 대사는 번박의 아지트로 들어와 다시 초코와 만나는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그때, 들킬까봐 조마조마 하면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p> 그리고 "아마 인간은 달라질 거야. 아니 이미 달라지고 있는지도 몰라." 라고 말한 섀도우 ET의 말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그 말이 우릴 달라지라고, 초록이의 선택이 맞다는 걸 보여주라고, 하는 기분이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바뀌고 있어야 한다. 초록이처럼, 그리고 이 책처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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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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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 동물의읽고 5108 양예승</title>
         <author>5108_11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57052</link>
         <description><![CDATA[<p>동물들이 감염되면 말을할수있다는설정이 신기하다</p><p>그리고 마지막에 시공간을초월하고  초코를도와주려하는모습이대단하고실재로일어날것만같아 무서우면선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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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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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7 정효주</title>
         <author>5117_6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57910</link>
         <description><![CDATA[<p>초코가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걸려서 살처분 위기에 처하게 된다. </p><p><br/></p><p> 살처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초록이의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p><p><br/></p><p> 자신과 함게 지내왔던 반려동물이 살처분위기에 처했다면 당연히 구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할것 이다.</p><p><br/></p><p> 나중에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일 이라고 생각이들었고 감동적인 내용들과 흥미진진한 내용이 많아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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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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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서5116</title>
         <author>5116_99</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58324</link>
         <description><![CDATA[<p>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너무 재밌고 새로웠어서 좋았습니다!😄</p><p><br/></p><p> 읽기전에 설명 들었을때 슬픈 내용 인줄 알고 고민하다 읽었는데 고민 하지 말고 빨리 읽을걸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p><p><br/></p><p> 중간 중간 그림도 재밌었어서 읽는 동안 지루 하지 않고 흥미가 생기던것 같습니다!😆</p><p><br/></p><p> 감염동물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책은 지루하고 재미없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바뀌어서 좋았습니다😊 </p><p><br/></p><p>여러 동물 이름들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작가님 작명 센스 짱!👍👍 </p><p><br/></p><p> 조금 반전이 있었어서 놀랐답니다😯</p><p><br/></p><p> 만약 내가 주인공 이라면? 이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나라면 산책 안가고 집에서 놀것 같다 ㅎㅎ 라는 생각을 조금 해봤습니다🙂</p><p> 언제 또 생각날것 같습니다!☺️</p><p><br/></p><p>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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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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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소감</title>
         <author>5111_124</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61204</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초록이는 아주 귀여운 강아지 초코를 키우고 있었는데 어느날, 신종조류독감 MTV 가 나타났고 초록이는 아무렇지 않게 초록이랑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MTV에 걸린 쿠키랑 MTV에 걸리지 않은 초록이가 같이 놀아서  초록이가 MTV에 걸렸다. 그래서 그걸 안 초록이는 곧장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동물병원에 가기로 했다. 그렇게 초록이와 초코는 차를 타고 갔는데 다른 동물들을 구해주며 MTV를 없애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내 소감은 인간이 나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동물들을 살처분 시키고 마취총 등을 사용하며 불쌍한 동물들을 많이 죽이기 때문이다. 나는 인간이 때로는 나쁘고 이기적이고 잔인하고 조금 무섭다고 느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나쁘고 잔인하진 않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금 이기적이고 나쁘게 나온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사람들이 이 책에서 표현되어서 세상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걸  또 한번 느꼈고 동물들이 말을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해서 더 불쌍하다고 느꼈다.</p><p>너무 재미있었고 이런 생각을 하신 작가님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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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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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소감 (5106 박준서)</title>
         <author>5106_119</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6152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감염동물이라는 제목이라서 좀비 같은</p><p>바이러스 인줄알고 봤다. 하지만 감염이 되면 사람말을 할수 있는 병이라는 특이한 병이라서 너무 읽기 기대되었다. 이 책 초반엔 MTY에 초코가 시작부터감염되는 등 추격전, 초코가 잡혔다, 등등 시작부터 흥미 진진했다 그리고 할머니의 동물병원에 가는데 꽁치 와 동물들도 만나고 동물들을 구하고 빛을봤던곳으로 갔다. 알파와 섀도우를 만났는데 이제 같이가는 친구들이 많아 든든할것 같았다.</p><p>그리고 MTV를 없에는 아주 멋진이야기이다.</p><p>느낀점은 사람이 아니라 동물이라고 걸리면 살처분 하는게 너무 불쌍했고 동물들이 하는말을 듣지 않을려고 귀도 막는 나쁜모습도 있었다 근데 이 세상이 진짜 이렇게 되면 어쩌지? 이런 상상력도 키워주고 완전 다른 세상이 아니라 몰입도 잘되서</p><p>너무 좋았다. 이책은 매우 재밌어서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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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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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title>
         <author>5109_108</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65333</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에 나오는 초록이네 강아지는 아주크고 사교성좋은 초코라는 강아지다.</p><p>나는 집에서 아기 비숑 강아지를 키운다.이 강아지도 초코와 같이 사교성이 좋고 귀여운 강아지다.</p><p>초코는 박에나가는걸 좋아해서 항상 산책을 한다.</p><p>또 물도 배급 받아야 한다.</p><p>그후에 생수차 트럭의 몰래탔을때 쪽지에는 사람에겐 위험할게 없다.고 적혔다. </p><p>그러면 목장에서 병걸린 되지고기를 들고가서 익혀먹어도 좋다. 1달은 먹고살거다. 그 식량으로 버티면 된다.</p><p>그런대 움직이다 보니 캡슐안으로 초록이와 무리가 들어갔다. 그런대 거기에서는 동물과 사람의 상황이 뒤바뀌고 인간인 초록이가 우리안에 갇히고 바이러스를 퍼뜨린 사람을 만나게 돼었다.</p><p>이런 동물이 새상을 이끌면 분명히 망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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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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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9(주현우)감염동물읽은 소감</title>
         <author>5119_116</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692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이책을보고 가장인상깊었던건 초록이가방역요원 들한태잡혔을때 초코가초록이를버리지안고 다시온게 인상깊었다.그리고 동물들이 신종조류독감에걸리면 그냥다 살처분을하는게 너무동물들이  불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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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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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고-5104 김소윤</title>
         <author>5104_12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7362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책표지와 제목만으로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었다. </p><p> 이 책은 초코가 의문의 바이러스에 걸리고 초록이가 초코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동물들을 구하는 내용이다.</p><p>  가장 인상깊게 보았던 장면은 마지막에 섀도우ET가 빨간 알약과 파란 알약 중에 선택하라고 했을 때 초록이가 빨간 알약을 선택하고 섀도우ET가 미래에 가서 세상이 그대로라면 다시 돌아와 선택의 기회를 준다고 하는 내용이다. 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초록이가 파란 알약을 고를줄 알았지만 평소에 인간들에게 고용 당하고 괴로워 하는 동물들을 위해 빨간 알약을 골랐기 때문이다. 결국 초록이가 한 선택이 틀리지 않았고 미래에는 동물과 인간이 하나되어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가 되었다고 해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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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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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수민5107</title>
         <author>5107_152</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3875212</link>
         <description><![CDATA[<p>초록이가 자신의 강아지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다하여 반려동물 초코를 지켜주는 것이 좋았다. 초록이가 동물들을 목소리를 들으면서 동물들의 편에 들어 동물들을 도와주는게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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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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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후 소감 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048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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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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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 (6311)</title>
         <author>6324_6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28187</link>
         <description><![CDATA[<p> 이책은 평소처럼 초록이가 초코를 키우고있는데 요즘 유행인 MTV라는 바이러스에 초코가 감염되어 초록이가 초코를 구해주고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p><p> 나는 감염동물을 읽고 초등학생이 읽기 딱 적절한 책인거 같고 초록이가 초코를 좋아해서 희생하는 모습이 멋져서 감동을 받은거 같다. 그리고 사람들이 동물들을 살처분을 하는게 현재 인간들의 모습을 잘 나타낸거 같다.  그러므로 저는 이 책을 3~4 학년들에게 추천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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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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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6310)</title>
         <author>6310_71</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28313</link>
         <description><![CDATA[<p>학교 에서 추천 도서 를 할때 친구들이 읽어 봐라고, 재밌다고 해서 읽어 봤었다. 처음에는 그냥 바이러스에 걸려 생존하는 이야기 겠지 라고 생각 했었는데 보변 볼수록 흥미 진진해 졌다. 이야기는 주인공 초록이의 반려견 초코가 바이러스에 걸려 잡혀가 죽을 위기에 처한것을 막기위해 다른 동물들과 비밀을 찾던 도중 해저인간과 지하인간을 마주치고 그와 얘기를 했다. 그리고 그들은 캡슐을 선택해라고 했다. 동물들이 원래 대로 돌아가면 파란색 인간을 원한다면 빨간색이다 초록이는 결국 파란색을 택하게 되고 원점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이다. 요즘 빙하가 녹고 있는가운데 이런 바이러스가 있을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하고 읽으니 더욱 재밌고 생생 했다. 친구들이 왜 추천을 했는지알것 같았다.아이들이 읽거나 청소년이 읽기에는 딱좋은 책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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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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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6307</title>
         <author>6307_71</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2849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나니, 인간이 동물들에게 하는 행동이 참 이기적이라고 느껴 졌다. MTV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일단 동물들을 죽이는 행동이 너무 인간들만 생각하고 동물들은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았다.</p><p>인간은 동물들 중 가장 이기적인 생각을 가진 생명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내가 초록이였으면 나라도 빨간 캡슐을 선택했을 것 같다. 사람들을 믿자고 하기에는 이미 신뢰같은 것이 깨졌기 때문이다.</p><p>이 책 소감을 한줄로 나타내 보자면, 이게 진짜 현재 인간들의 모습을 나타낸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든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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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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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후 소감적기 6303</title>
         <author>6303_8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29187</link>
         <description><![CDATA[<p>초록의이 반려견 초고가 신종 조류 독감에 걸려 살처분 할 위기에 놓였다. 그래서 초록이는 할머니의 동물병원을 가는데 그 동물병원에 신종 조류 독감에 걸린 다른 동물들도 만나면서 생긴 이야기들 하나하나가 집중하게되면서 보는것 같고 신기하면서도 만약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도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도 하였다. 엔딩에서 초록이가 빨간캡슐을 선택했는데 비록 동물들은 말하지 못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난 초록이의 선택이 좋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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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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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후 소감(6308 육정민)</title>
         <author>6308_6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29211</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에 이책을  봤을때는 그냥 동물이 감염이 되서 사람을 위협하겠지 정도로만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내가 생각한것도 맞긴 맞았지만 그냥 단순히 동물이 '감염' 되서 사람을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감염이 위험한 감염이 아니라 오히려 이로울 수도 있는 바이러스를 퍼트려서 신기했다. 작가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MTV를 숨기려는 사람들을 보니까 나빠보이기도 하고, 이게 동물들이 우리를 보는 시점은 이것과 비슷할까? 라는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미안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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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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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6302</title>
         <author>6302_8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29310</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동물들이 감염 되는 거구나라고 생각했는데,막상 책을 읽어 보니 내가 추측한 내용도 맞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는 내용이 많았다.초록이의 반려 동물인 초코가 신종 조류 독감인 MTV에 걸려 엄마 몰래 생수차를 타고 할머니 병원에 가다가 많은 동물들을 보았다.그렇게 많은 동물들을 많이 만나면서 신기한 경험도 많이 했고,선택의 순간도 있어서 책을 더욱 흥미진진해서 책에 더 빠져들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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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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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 6316</title>
         <author>6316_86</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29576</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에 처음 추천 도서로서 만난 감염동물 이란 책은 나에게 크게 달갑지 않은 책이였다. 읽어야 되는 책인데 읽기 싫어서 결국 방학이 끝나 갈때 쯤 읽은 책 이였다. 하지만 읽고 나니 난 나의 생각을 크게 바꾸다.</p><p>'이 책은 다른 책에서 느낄수 없는 신선함을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책이구나.'로 생각을 바꾸었다.</p><p>  이 책의 줄거리는 간단히 말하자면 주인공(초록이)의 반려견인 초코가</p><p>MTV(신종조류 독감)에 감염되어 살처분의 위기를 피하기 위해 할머니의 동물병원으로 둘이서 떠나며 생기는 이야기다. </p><p>  이 책은 우리 인간이 동물들을 얼마나 하찮게 대하고 얼마나 잔인한를알려주는 판타지 동화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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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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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고 소감 (6312이아연)</title>
         <author>6312_6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30190</link>
         <description><![CDATA[<p>난 솔직히 책의 별로 흥미가 없었다 하지만 난 국어시간때는 책읽기라는걸 알고있었다 그래서 그냥 대충읽고 끝낼려고 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읽다보니 재밌는 스토리에 계속 빠져있었다.이제부터 책소개를 하겠다. 일단 난 친구들을 구할려는 의지가 책에서 너무나도 많이 느꼈다.  그리고 난 감염동물이라고 하여서 한마리에 동물이 감염동물인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라 MTV라는 병이 있어서 동물들이 거의다 감염되는 이야기 였다. 그래서 너무 재밌는 이야기라서 도서관에서도 빌려서 볼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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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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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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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적기 6318</title>
         <author>6318_7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30830</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이라는 책의 초반부는 그냥 동물들이 MTV바이러스 에 걸려서 그 바이러스에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모험을 떠나다가 정부가 하는 살처분이라는 끔찍한 방법을 보고 살처분의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떠나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후반부에 지구에 미래에 대해서 나오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MTV바이러스를 퍼트렸다고 했는데 약간 이야기가 갑자기 전환이 되었지만 이야기가 몰입이 잘됬고 이책을 읽을때마다 내가 느낄 수 있었던 감정과 느낌등이 바뀌고 그레서 이책을 한번만 읽어볼 수 는 없어서 계속읽게되는 책이다. 나는 이책에서 바이러스에 진실을 안 사람들을 정부가 감금해서 갇혀있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은 바이러스의 진실을 안사람들을 감금안한다면 정부는 큰논란이 생길 것 이고 그리고 나는 마지막 사람들과 동물들이 어울려서 공원에 있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동물들이 말을 못한다 해도 동물을 키우던 사람은 자신의 애완동물이 어떤 것 을 원하는지 정확히는 아니어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과 동물들이 어울려서 있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고 이책을 다시 읽을 수 있가면 나는 다른 것 들을 또 느낄 수 있을 것 이기 때문에 이책을 여러번 또 읽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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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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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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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6305)</title>
         <author>6305_6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32859</link>
         <description><![CDATA[<p>처음표지만 보았을때는 그냥 동물이 감염됬다고만 생각을했다.근데 첫페이지부터 신박했다.초록이 반려견 초코가 신종조류독감이 걸렸다고 되어있었다. 그뒤로부터 갑자기 너무 궁금해졌다.근데 뒷부분도 읽어보니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신종조류독감이 걸리고 할머니병원 근처갈때까지 갈때이야기도 너무 신박하고 재미있었다.이책을 읽으면서 만일에 동물들이 말을 한다면 한편으로는 신기하고 그렇겠지만 살짝은 적응이 안될것같다.나도 솔직히 사람들이 지배하는게 맞는 생각인것 같다.역시 책은 표지만 보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감염동물책을 너무 즐겁게 읽었다.다음에는 감염식물이런 주제로 다시한번 만나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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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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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소감 [6315 정예훈]</title>
         <author>6315_74</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33061</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이책을 보았때는 동물이 감염되어 그 동물이 다.른 모두를 감염시킬줄 알았다 그걸 생각하고 읽다 보니 처음에는 재미가 없었는데 어느순간 학교를 오면 손에는 언제나 감염동물 책이 들려 있었다 점점 읽다보니 감염동물 이라는 책에 점점 빠져들고 있었다.  감염동물은 새로운 바이러스(MTV)가 퍼져서 단순 동물이 다른 동물을 감염시키지 않고 동물들이 함께 사람들과 말을하며 협동한다는 점에 놀랐다. 그리고 이책은 내용이 아주 재미있고 읽다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더욱더 집중이되고 재미있고 좋은책인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03 23: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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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후 소감 적기 6314 임태희</title>
         <author>6314_7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33394</link>
         <description><![CDATA[<p> 이책을 처음봤을때는 동물들끼리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내용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책은 인간의 문제를 잘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동물이 말을 하게되는 것이 두려워서, 인간과 동물이 같은등급에 위치하는것이 무서워서 동물을 살처분하게 하는것을 보고 인간은 정말 무섭구나 라는것을 한번더 깨달았다. 만약 동물이 인간과 똑같이 말을 할수 있다면 나도 동물과 어울려 살수있을까?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인간도 동물을 조금더 아껴주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이책은 그걸 잘 알려줘 감명깊게 읽었던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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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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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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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후 소감 적기(6313)</title>
         <author>6313_64</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35041</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 책은 동물들의 소중함과 동물들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 책 인 것 같다. 마지막에 초록이가 동물을 위한 선택을 할 때 초록이가 초코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도 초록이처럼 변해야 할 것 같다. 그래야 동물들을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해주고 죽이지 않고 잘 살 것 같다. 작가님이 '감염동물'이라는 제목을 지은 것이 이 책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고, 그것으로 인해 동물들이 얼마나 고통 받으며 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깨달음을 주는 책이지만 흥미롭기도 하고 2편이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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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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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소감</title>
         <author>6321_8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38823</link>
         <description><![CDATA[<p>초코가 감염이되어 엄마에게 숨기고 할머니에게 가서 수술이라도 할려고 할머니가 운영하는 병원에 가기로 한다 감염지역을 나와서 할머니에게 가는길에 감염동물을 만나서 모험을한다 우주선같은걸을 찾아서 동물들의 이야기와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결국 초록이가 선택을하여 동물을 구하는이야기다 그리고 읽으면서 재미있는이야기와 동물과인간사이에서 동물들에게 하고싶은말이나 여러생각이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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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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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느낀 소감적기 (6309)</title>
         <author>6309_4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41353</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 이라는 책 속에서 허구의 사례들은 전염병이 단순히 개인의 건강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 생태계 전체에 걸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보여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동물의 서식지 파괴가 예상치 못한 감염병의 창궐(좋지못한 병이 발생하여 퍼지는 것)로 이어진다는 이야기는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전염병이 단순히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 인간의 활동이 초래한 결과일 수 있음을 지적하며, 우리가 자연과 어떻게 조화를 이뤄야 할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도록 이끌었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문체와 사실적인 묘사는 흡입력이 강했고, 읽는 내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는 책이었습니다. "감염동물"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지금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염병의 위험성뿐만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어떻게 회복할지에 대한 숙제를 남긴 책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03 23: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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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소감 적기)6317최민교</title>
         <author>6317_6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41360</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책내용이 초코라는 한강아지가 신종 조류독감 이라는 mtv 바이러스의 감염되어 가지고 초록이한테 말을 하는게 일단 신기 했다 그리고 초코 말고 새들, 고양이,등등 인간 빼고 전부 감염돼서 방역요원이 감염 동물을 살처분 하는 이야기다 나는 개인적으로 재밌는것 같다.</p><p><br/></p><p>(+ 나의 생각인데 왜 인간만 감염 안시키나 했더니 인간 장기를 뜯고 해부하고 수술하고 바이러스 넣고 이러지 않을까? 싶은디 mtv바이러스를 실험으로 제 2의 mtv바이러스 를 탄생 시킬수 있지않을 까 싶은데 나만 그런건가? 작가님이 아니면 일부로 안넣은걸수도 있긴한데 아니 그러면 미스터리 토깅mtv 바이러스를 인간 상대로 연구 결과 책을 왜 초록이네 할머니 보라 동물병원 안에 있지? 나는 진짜로 이런게 궁금 해서 그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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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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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 6319</title>
         <author>6319_7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41412</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이란 말그대로 바이러스(동물들이 사람말을 하는)에 감염된 동물들의 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주인공인 초록이는 자신의 반려동물이 바이러스에 감염당하여 안락사를 당할 운명에 처해져 있을 때 반려동물과 함께 도망을 쳤다. 왜 그렇게 하였을까? 이유는 유대감이었다. 오랜시간 함께해온 자신의 가족을 죽게 나둘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계속 도망을 치다가 엄마가 그 사실을 알고 신고를 하였다. 엄마는 초록이와 다르게 왜 신고를 하였을까? 이유는 그 상황을 자세하게 알고 있지 않아서이다. 그렇게 결국 방역요원에게 잡혀서 끌려가고 있을 때 야생의 동물들에 의하여 탈출을 하였다. 하지만 반려동물인 초코가 잡혀서 초코를 구하러 초코가 잡혀있는 패병원에 갔다. 거기서는 초코와 실험당하고 있는 멧돼지가 있었고 사람들이 왜 동물들을 잡아가는지 알게 되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은 왜 바이러스에 걸릴수 없는지를 연구하기 위해서 였다.  그런데 몇몇 동물들이 호수에서 반짝이는 빛을 보았다고 해서 호수로 가보니 우주선이 있었고 거기서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하는 셰도우 ET와 그의 로봇 알파를 만났다. 알파는 동물들을 분리하였고 초록이차례가 오자 사람이란 이유로 감금시켰다. 왜 감금시켰을까? 왜냐하면 그 우주선에는 사람에 의하여 고통을 받은 동물들이 모여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갇혀있다가 늦은밤 탈출을 했는데 탈출을 하여서 셰도우 ET가 미래에서 온 변화된 신체를 가진 두명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고 바이러스는 미래의 기술로 만든 인공 바이러스라는 것을 알았다. 왜 인공적으로 바이러스를 만들었을까? 왜냐하면 미래의 지구는 인류때문에 거의 멸망에 가까운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러하여 신체 변화를 하지않으면 살 수 없는 상황에서 과거로 돌아가 인간의 발전을 막자는 의견이 나와 과거로 와서 바이러스를 뿌려서 지금의 상황이 왔다. 그러나 얼마뒤 알파가 인간을 멸종시킨다면 이 상황은 해결된다는 생각을 하여서 인간을 멸종시키기 직전에 셰도우 ET가 초록이에게 두가지의 선택지를 준다. 바이러스를 완전 없앤다. 바이러스를 모든동물에게 감염시킨다였다. 초록이는 놀랍게도 두번째선택지를 택하였다. 왜일까? 그것이 더 안전하고 확실한 길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선택의 반때인 첫번째 선택지가 실행되었다. 왜 그랬을까? 왜냐면 그런 선택을 한 이상 더이상 더는 지구가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감염동물은 끝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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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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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title>
         <author>6306_7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441500</link>
         <description><![CDATA[<p> 감염동물의 첫 장 표지만 봤을 땐 무슨 이야기가 나오는지 잘 몰랐지만 읽고나서 '감염동물' 이야기를 자세히 알게되었다. 등장인물도 신박해서 새로웠고, 상상 이상에 동물들이 나와서 재미있었다. 읽으면서 학습지도 풀어서 더 실감나고 학습지에서 나온 내용을 찾는것도 재미있었다. 감염동물에 있는 독감, 동물관련해서 어려운 말이 나와서 조금은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시간나면 다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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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23: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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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 6304 박서연</title>
         <author>6304_8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5800234</link>
         <description><![CDATA[<p>감염동물 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표지가 재밌어보이네' 라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책을 읽게되었는데 처음에는 '이게 무슨 내용이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그래도 그냥읽었다. 그런데 책이 끝나갈수록 초록이가 초코를 아끼는 마음이 대단해서 초록이를 공감하고, 내가 초록이의 상황이 된 것처럼 몰입해서 책을 읽었다. 감염동물은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왜냐하면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똑같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이라서 초록이가 공감될 것 같다. 그리고 학생들에게는 동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공감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때문에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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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4: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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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이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89601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조금 읽다가 뭐야 그냥 시시한 바이러스 얘기네 하고 생각해서 안 읽었는데 이번에 온 작품 읽기로 책을 다 읽어 보니 진짜 엄청 재밌고 바이러스인데 뭔가 새로운 아프기만 한 게 아닌 신기한 바이러스가 새로웠고 이 환경과 그 환경을 비판하는 이 인간들을 비판하는 게 좋았었고 또 주인공이 사람이기만 한 게 아니라 동물들만 바이러스에 걸려서 주인공 초록이가 여러 동물과 함께 떠난 게 인상 깊었고 인간들이 바이러스를 숨기려는 이유도 궁금했는데 읽으면서 차차 알게 되면서 신기 "아 이런 이유구나" 하면서 재밌게 읽었었다. 다 읽고 결말도 감동적이기도 하고 다 읽어서 아쉽다는 생각도 했다. 정말 내가 재밌게 읽은 책 중 하나로 꼽힐 것 같은 책 중 하나이다. 정말 감염 동물 2도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아쉬운 건 아쉬운 것이고 나는 이 책을 엄청 재밌게 읽었기에 난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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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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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소감 6117 채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898382</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1학기때 추천도서를 정할때 처음 읽어본 책이였다. 하지만 내갠 그저 그런 책이였다. 방학때 숙제로 나간 추천도서 읽기를 하면서 처음 제대로 읽어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 읽는게 멈출 수가 없었다. 내용은 초록이와 반려개 초코가 있었는데, 신종조류독감 MTV에 걸린 동물들을 살처분 한다는 제도가 생기면서 MTV에 걸린 초코를 몰래 빼돌려 보라마을로 가서 MTV에 걸린 많은 동물들과 협력을 하여 방역요원들을 따돌리는 내용이다. 책을 읽고 느낀점은 실제로 MTV바이러스가 있다면 내 강아지와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책에 대한 내 생각은 이야기를 너무 잘 지었고 나도 작가가 되서 한번 나만의 이야기를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작가를 만나 한 수 배워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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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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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6109윤민성)</title>
         <author>6109_1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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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감염동물을 읽어봤다</p><p>감염동물의 앞표지와 뒷표지를 보니 그냥 바이러스에 걸려서 그걸 해결하려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주인공 초록이의 개 초코가 MTV(미스테리 토킹 바이러스)에 걸려서 그걸 해결하려는 내용이다.</p><p>그들은 UFO같은 것을 만나고 동물연합으로 끌려간다.여기서 알파와 셰도우ET를 만나게된다.그리고 알파는 여기서 초록이에게 한가지 제안을한다."빨간캡슐을 고르면 이 미스테리 토킹바이러스가 계속 유지될것이고,이 파란 캡슐을 선택하면 미스테리 토킹 바이러스가 없어질것이다"라고 </p><p>초록이에게 질문한다 근데 초록이는 빨간캡슐을 선택하여 미스테리 토킹 바이러스가 번지는 세상이 되었다.나는 이책을 이번 딱한번 처음읽어봤지만 5~6학년이 보기에 딱 좋은거같았다.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잘 책을 썼는지 정말 책을 잘쓰신거같았다. 그리고 책 전체 내용이 어떻게 될지 정말 책을 읽을때도 기대가 되었다.그리고 나같았으면 MTV가 생기면 세상이 동물에게 지배될수도있겠다는 생각을했다 왜냐하면 MTV바이러스에 걸리면 동물의 지능이 200%늘어나서 동물이 우리를 지배할수도있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작가님이 쓰신 다른책도 다 읽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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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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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4이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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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초록이가 반려견 초코가 MTV(조류독감)에 감염되어서 할머니가 하는 "보라 병원"이라는 곳에 갔는데 할머니가 키우고 있던 MTV에 감염된 동물들을 만나면서 초코를 함께 구하러 가는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책이다.(책을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읽어야하니깐 읽어보았는데 엄청재미있어서 빠져든것같다.MTV라는 감염되었을 때부터 흥미진진했던 것 같다. 그리고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초록이가 자기를 희생하고 초코를 구하려고 하는 게 인상 깊었다. 김시경 작가님이 감염 동물과 비슷한 책을 만들어주시면 좋겠다. 또 감염 동물 2도 나오면 좋을 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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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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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2고강우 감염동물 읽고 소감 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91306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내용은 처럭이의 강아지 초코가</p><p>MTV라는 바이러스에 걸려서 생기는이야기로 바이러스 동물들을 </p><p>구하기 위해 초록이가 모험을떠나서 여러동물들을 만나서 </p><p>MTV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서 여러 동물들과 초록이가 모험을 </p><p>떠나는 이야기인데 현재는 사람이격고있는 코로나19처럼 비슷한 </p><p>바이러스에관한 이야기여서 지금 우리의 상황과 동물들의 상황을 </p><p>바꾸어서 쓴 책인것 같다이책을읽을때</p><p>여러가지 슬픔,기쁜,즐거움 등등의 여러 감정이 섞여서 읽을때 엄청 </p><p>집중하여 읽게 되는 책인 것 같아서 너무나도 재밌게 봤던 것 같고 </p><p>마지막에 ET라는 괴생명체가 나오는데 그것을 통해 우리의</p><p>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동물들을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p>그리고 이렇게 흥미진진한 책은 오랜만에 읽는것 같아서 좋았다.</p><p>그래서 감염동물2도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06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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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 동물 소감 6103</title>
         <author>6103_103</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915668</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책을 정할 때도 흥미가 있었지만, 책을 선정하지 못하였습니다.</p><p>그래도 책 돌려 읽기를 하면서 다시 한번 꼼꼼하게 읽게 되었을 땐 중간 부분에서 흥미를 잃었지만, 이야기가 끝으로</p><p>갈수록 다시 흥미를 끌어오는 것 같았습니다.</p><p>그리고 동물에 입장이 되어보니 젖소, 암탉들에게도 정말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동물의 처지를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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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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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6118)</title>
         <author>Mir6118</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91648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책을 처음 소개 받았을때, 감염동물이라는 제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p><p>뒷표지에는 '시공간을 초월해 인간의 이기성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를 담은 판타지 동화'라는 문구가 쓰여 있더군요. 마침 제가 인강의 이기성에 대한 책을 찾아보던 중이라 이 책이 저에게는 매우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읽고있던 책을 읽은 뒤,&nbsp; 읽기 시작 했습니다.</p><p>책을 읽어보니 재밌어서 책이 술술 넘어가더라고요.&nbsp; 동물이 말을 할 수있게 된다는 내용의 책은 많이 봤지만 동물이 똑똑해 지면서 인간을 위협하는 위치까지 오게 되는 내용이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동물이 말을 하는 내용이 환경보호의식을 일깨워주도록 만들게 하는 과정에서의 전개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좀 놀랐습니다. 그 과정을 조금이라도 생략하면 조금 부자연스럽고 상황이 끊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었는데 전개를 잘 해주셔서 자연스럽게 환경의 식이 다시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 읽고 다시 생각을 해보니 책속의 정부가 두려워했던 바이러스를 만든건 환경을 보호하지 않은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인간의 이기심이 얼마나 심각하고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지 알았습니다. 보통의 동화는 한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기 마련인데, 저는 동물보호, 인간의 이기심, 환경보호의식을 같이 느꼈습니다.</p><p>그래서 이책은 그저 재밌기만한 동화가 아닌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것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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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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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01 강예림(감염동물을 읽은 소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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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내용은 초록의 반려견 초코가 MTV에 감염되어서 엄마가 이 사실을 알면 초코의 상황이 안 좋아질 것 같아 초록이는 초코를 구하려고 하는 내용이다.일단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내용이 재밌었고, 이 책을 보면서 동물을 살처분하려는 인간들이 좀 이기적으로 느껴졌다. 다시 한번 동물들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감염동물 2가 나온다면 꼭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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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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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책 읽고 소감 6117 채지원</title>
         <author>6117_56chae</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923183</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1학기때 추천도서를 정할때 처음 읽어본 책이였다. 하지만 내겐 그저 그런 책이였다. 방학때 숙제로 나간 추천도서 읽기를 하면서 처음 제대로 읽어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 읽는게 멈출 수가 없었다. 내용은 초록이와 반려개 초코가 있었는데, 신종조류독감 MTV에 걸린 동물들을 살처분 한다는 제도가 생기면서 MTV에 걸린 초코를 몰래 빼돌려 보라마을로 가서 MTV에 걸린 많은 동물들과 협력을 하여 방역요원들을 따돌리는 내용이다. 책을 읽고 느낀점은 실제로 MTV바이러스가 있다면 내 강아지와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책에 대한 내 생각은 이야기를 너무 잘 지었고 나도 작가가 되서 한번 나만의 이야기를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작가를 만나 한 수 배워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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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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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고 소감(정동우)</title>
         <author>6115_87</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924494</link>
         <description><![CDATA[<p>감염 동물이란 재목을 듣고 처음에는 사람이 동물에게 감염당하는 게 아닌 동물이 사람 얘기를 하게 되는라서 놀라웠다. 처음엔 조류독감이라고 해서 이게 무슨 내용이 지하면서 의심이 들었는데 읽다 보니 동물들이 사람 때문에 위협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니까 뭔가 미안하고 도와주고 싶었다. 또 돈 때문에 질소도 아니고 이산화탄소를 쓴다는 게 안타까웠다. 인간이 이산화탄소를 줄이자고 협약까지도 맺었으면서 어기는 것도 인간으로서 미안했다. 감염 동물을 읽고 사람들이 이득과 편의만 생각하니 그런 것 같아서 동물과 사람이 같이 살기 위해선 사람이 욕심을 버리고 사람과 동물 모두가 함께 살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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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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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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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고 난 후 소감</title>
         <author>6107_109</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924517</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이게 뭐지 하면서 그냥 병 걸린 반려견을 구하러 모험하는 거겠지 하면서 읽었는데 바이러스에 걸린 동물들이 말을 하게 된 것부터 동물들과 함께 바이러스에 걸려 살처분될 동물 들을 구하는 것까지 몇 마리의 동물만 나오는 게 아니라 여러 종류의 동물이 나오고 그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저마다 개성 있는 동물들이 등장해서 더 빠져들 수  있었던 거 같고 초코가 걸린 병이 MTV(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라는 설정이 좋았다. 그리고 섀도우ET와 동물연합, 알파를 만나지만 초록이는 인간이라서 철장에 갇혔는데 초록이는 무서웠겠지만 그걸 끝까지 영상을 찍어서 올린 게 대단했다. 초록이는 마지막에 빨간 캡슐을 선택했지만 결과는 그게 아니어서 슬퍼했는데 그럴 거면 왜 섀도우ET는 초록이 에게 선택권을 줬는지가 궁금하다. </p><p>이 책은 우리 인간의 미래에 관한 일을 어린이가 잘 볼 수 있게 한 책이어서 한 번쯤은 읽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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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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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6119  황유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925106</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우리 반 친구들이 책 재미있다고 꼭 읽어 보라고 했는데</p><p>그냥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야기겠지 라고 생각해서 안 읽고 있다가 추천 도서 덕분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p><p>처음에 책 내용이 주인공 초록의 반려동물 초코가 </p><p>미 스터리 토킹 바이러스, (신종 조류 독감 )에 감염이 되어 할머니께서 운영하시는 동물병원에 가게 된다.</p><p>그런데 병원에는 아무도 없고 별이라는 초록이 할머니가 키우시던 고양이만 있었다. 그래서 그 고양이랑 구출하러 가는 이야기인데 너무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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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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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6120</title>
         <author>6120_6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925114</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제목만 보고 감염 동물이라고 해서 무슨 바이러스가 생긴 거지?라고 궁금증이 생기고 앞표지만 보아도 많은 궁금증이 많아졌습니다.</p><p>이 책이 읽으면서 인간들이 많은 동물들을 위험한 일을  만들고 동물들이 말하게 되니깐&nbsp; 자기들한테 위험한 일이라고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고 무책임한 사람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초록이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었고, 동물 중에서는 인간의 싫어하는 동물도 있고 괜찮아하는 동물도 있고 좋아하는 동물들이 있어서 비슷한 동물이라도 각각의 생각이 다르다고 느껴졌다. 또</p><p>' 미래에서 온 섀도우 ET처럼 진짜 미래에는 지구 온화로 세상이 엉망이 되어서 다른 동물들과 결합하면 다시 동물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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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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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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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을 읽고 소감쓰기 (6110)</title>
         <author>6110_10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8927145</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책을 읽는데 읽으면서 지루한 부분이나 답답한 부분은 별로 없었고 책을 읽고도 친구들과 바로바로 이야기 나누고 다 생각이 다른 만큼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이야기는 사람과 동물이 같이 살다가 동물들에게 유행하는 동물 만걸리는 병MTV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갇히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들은 살처분되는 세계에 살고있는 주인공 초록이는 자신이 아끼고 아끼는 동생 초코가 MTV 바이러스에 걸려서 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초록이는 초코를 너무 사랑해서 차마 살처분할 생각은 버리고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할머니에게 찾아가는 방법을 생각했다. 하지만 많은 위험을 극복하고 할머니집에 왔지만 할머니는 사람들이 동물이 걸린병과 오래접촉했다고 치료실을 핑계로 잡아갔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초코를 중간에 놓쳐서 빨리데리고 왔의나 경찰들에게 둘러싸이고 빨리빨리 도망가 처음시작 빛이 있는곳의로 왔지만 동물들과 알파는 초록이에게 우호적이긴 커녕 "너히 인간때문에 나는~~"이라면서 초록이를 철장에 너어버렸다. 그렇게 동물들 회의에서도 "사람들도 우리처럼 당해야해"라며 더이상 아이를 가질수없게 만드는 것을 만들어 인간들에게 살포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동물들은 왜 동물들을 위해 이야기한는 사람들까지 아이를 못낳게 하려고 하여을까 인간이나 동물이나 나쁜 사람 이있고 착한 사람이있는것인데 왜 동물들은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하지않는것인가 정말 궁금하다. 결국에는 초록이가 동물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빨강캡슐을 선택했의니까 이제라도 우리가 환경을 위해 그리고 동물을 위해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책을 읽고 나의생각은 솔직히 초록이가 왜동물을 선택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동물들이 그렇게 가두고 "인간들은 ~~"하고 이야기하는데 왜 동물드을 도우려고 하였는지 그리고 왜 초코를 도왔는지 새도우ET는 또왜 초록이를 도왔는지 그래도 초록이가 환경을 생각하고 동물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책을읽는 나에게도 와서 정말 좋았다. 초록이가 조금더 자신의 이익을 추구했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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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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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13 이채빈-감염동물을 읽은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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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은 소감을 말해보자면, 표지를 처음 보았을 때 그냥 동물들이 감염되서 주인공이 위험을 무릎 쓰고, 동물들을 구하는 내용인 줄 알았다.</p><p>&nbsp;하지만 내용을 보면 볼 수록 내 예상에 빗나는 신선한 내용 등등이 확 보였다. 페이지를 넘기면서 보이는 건 신선한 내용 뿐 만이 아니라 재미있는 코믹 요소, 동물과 인간이 협업해 이루는 성취도, 감동적인 부분이 눈에 확 띄며 한 장 한 장이 날 놓아주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처음엔 난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아, 주인공 초록이가 동물들 편에 섰는지 초록이의 마음이 짐작이 되질 않았다. 그렇지만 뒷 장을 보면서 진짜 정말로 내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처럼 내용에 몰입이 되었다. 그러면서 서서히 초록이의 입장이 되어가는게 느꺼졌다. 이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많아서 책 내용 전부가 내 머리 속에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뒤로 갈 수록 너무나도 원해진 것 같았다!</p><p>그래서 이 책의 총 느낌 점은 이 책을 보면서 한번도 지루하다고 느낀 적이 없어서 갈 수록 너무 베스트 책인 것 같고 진짜 너무 내용이 풍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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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1: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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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6111 이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9003221</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들을 때부터 '이 책 재밌겠다!'라고 생각한 것 같다. 책 뒤표지에 "시공간을 초월해 인간의 이기성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를 담은 판타지 동화"라고 적혀있어 더욱 내용이 궁금했다. 책을 읽으니 내가 예상했던 내용과는 조금 달랐다.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선 다른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생각하기엔 인간에 대한 비판,환경 등의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이 책을 통해 인간의 이기적인 면모와,동물에 대한 죄책감을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환경문제도 생각하게 되었는데, 우리는 이미 어느정도 환경이 파괴되어 뒤늦게 지금이라도 지키자는 마음이 들었다.환경이 파괴되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고, 핵먼지가 대기를 뒤덮는 미래가 나의미래가 될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생긴것도 같다.이 책은 나에게 다양한생각을 심어준것 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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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1: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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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6 주소연/감염동물을 읽은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4917954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주인공 초록이가 MTV 바이러스에 걸린 초코를 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p><p>처음에 &lt;감염동물&gt;이라는 책 제목을 봤을 때 동물들이 감염되면서 일어나는 무서운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막상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나지 않았고 엄청 흥미진진한 판타지였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동물들의 숨겨진 마음을 알 수 있었고 동물들의 시점으로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판타지인데도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이야기라서 신기했습니다. 이야기 후반쯤에서 미래에서 온 해저인간과 지하인간이 나오는 데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에 사람이 살 수 없게 되어서 과거로 왔다는 설정이 좋았습니다. 결말에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나서 놀라웠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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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3: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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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185128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이 우리 반 추천 도서라서 읽고 다시 읽어봤는데 처음 읽었을 땐 이해가 안됐지만 그다음 읽고 난 후엔 이해가 됐다. 이 책의 간략한 줄거리는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 때문에 동물들이 말을 하고 지능이 더 높아져서 인간들은 동물들을 살처분 하려 하고 동물들은 인간의 개체 수를 줄이려 한다. 인간들은 동물들을 이기지 못하고 동물들이 인간 불임 바이러스를 퍼뜨릴려 할 때 인간 대표 초록이가 자신도 동의하긴 했지만 섀도우 ET라는 미래에서 온 생명체가 인간 불임 바이러스를 없애고 동물들을 다시 말 못하게 하고 지능을 낮추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처음 읽었을 땐 억지로 이야기를 잡은 책인 줄 알았지만 다시 읽어보니 동물들의 고통을 느낄 수 있었고,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어서 재미있었다. 6학년보단 3, 4학년에게 더 추천한다. 감염동물 2도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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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3: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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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6208)</title>
         <author>6208_4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1851411</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는 개연성도 없고 별로 재미없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한 번 더 읽어보니 '아 그냥 시시하고 개연성 없는 판타지 책이 아니구나' 라는 걸 크게 느꼈다. </p><p> 책에서 말하는 MTV(Mysterious Talking Virus)</p><p>가 여러 동물에게 감염되어 전 세계의 동물들이 말도 하고 사람처럼 지능이 발달되는데, 여기서 동물들이 인간들과 같은 생각을 하고 말하는게 두려웠던 인간들은 동물들을 살처분하기로 결정하고, 죄없는 동물들이 점점 살처분 되는 그런 이야기 내용이 판타지느낌도 많이 들지만 그게 또 유기동물과도 관련있는 그런 현실적인 문제도 떠올라서 더욱 인상깊었다.  </p><p> 읽으면서 초등학생이 읽으면 재밌게 내용을 이해하면서도 현실적으로 문제를 받아들여 더더욱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다.</p><p>나도 평소에는 동물에게도 별로 관심없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감염동물이 나에게 더 크게 작용해서 머리에 깊게 박혔다.</p><p><br/></p><p>특히 초록이가 알파에게서 벗어나 모든 동물과 사람들이 편안할 수 있도록  영상촬영도 하고 힘들게 시련을 버티는 모습도 정말 멋져보였다. 자신의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동물을 그저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아닐까? </p><p>나였다면 초코만 딱 구해서 집으로 도망친 다음에 그냥 숨어있을 것 같은데... 초록이가 다시 또 멋져보인다.</p><p><br/></p><p>초록이랑 만난다면 초록이에게 왜 그렇게 열심히 동물들을 구하려고  한건지 물어보고싶다. 초코만 딱 챙겼어도 해피엔딩일텐데.. 그래도 중간에 인간들의 욕심과 동물들에 대한 존중을 또 느껴 그것도 뭐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다.</p><p><br/></p><p>또 읽으면서 '우리 현실에도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진짜로 그런일이 일어나면 우리 현실의 사람들도 동물을 대할때에 더 소중하게 대할 수 있지 않을가 싶다. (이 생각을 하게끔 작가님이 노린걸지도?)</p><p><br/></p><p>기회가 된다면 2권도 나왔으면 좋겠고, 만약 나온다면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가 된다. </p><p>마지막으로 대충 한번 먼저 읽고 개연성 없다고 뭐라 해서 좀 미안하고, 그래도 마지막에 재밌게 읽어서 다행이다.</p><p>감염동물 재밌게  써준 작가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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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3: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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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62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1852924</link>
         <description><![CDATA[<p>　이책 제목을 보았을 때 그냥 좀비같이 감염된 동물들이라고 생각을 많이 해서 시시하다고 느꼈는데 어느정도 읽으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p><p>　MTV라는 독감에 걸린 초록이의 반려견 초코를 구하기위해 초록이(주인공)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인데 이책에서 말하는 동물들이 신기하고 진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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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3: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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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6207)박성준</title>
         <author>6207_60</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1855171</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는데 처음에는 뭔가 그냥 초코가 감염되서 불쌍했는데 말을 할수있고 지능도 높아져서 뭔가 강아지가 아니고 그냥 사람인것처럼 말해서 신기했다. 계속 읽다보니 조금 재밌었다. 어떨때는 좀이해가 안되고 그랬는데 좀 감염동물이 현실에 있다면 좀좋을것같다. 하지만 감염동물처럼 말을하고 지능이 높다면  돼지고기와 소고기와 닭고기와 치킨등 맛있는걸 못먹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동물들이 말을 못하는것이 좋은것같다. 하지만 말을하면 좋겠다. 왜냐하면 동물들도 생명인데 사람이 아니라고 사람들은 죽이는데 죄책감이 없고 아무리 인간이 지능이 높다고해도 그건좀 아닌것같다. 감염동물에서 동물들이 동물원이 있었다고 사람도 동물원처럼 그런곳에 들어가라고 하는것만 아니면 동물들도 말을하면 좋겠다. 그리고 동물들이 미래에서 와서 주인공한테 약을 고르라고 하는것도 기억에 남았다. 동물들이 말을 한다고 죽이는것은 살짝좀 이상한것 같았다. 사람들은 동물들이 말을 하고 지능이 높아져도 사랑스러울건데 정부사람들이 그걸또 죽이고 전에 죽었던 동물들이 주인들은 아주 슬프고 죄책감이 있었을것같다. 조금만 더있었으면 살수 있게 할수있었을텐데 죽인 사람들은 생각이 없는것같다. 나라면 그냥 정부가 시키는걸 무시하고 동물들을 살릴려고 노력할것같다. 감염동물은 재밌는 책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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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3: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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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62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1857106</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신종조류독감(MTV)에 걸린 초코를 위해 </p><p>초록이가초코를 구해주고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초록이가 초코를 구하려고 자신을 희생하는게 가장 기억에 남았고. 이책은 처음에는 시시할것 같아서 거의나중에 읽었었다. 근데한 2~3번 정도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이책에서는 현재 인간들의 모습을 잘 나타낸것 같다. 그리고 초록이가 파랑 캡슐 빨강 캡슐 중에 고를때 초록이가 빨강 캡슐을 고르는 게 기억에 남은것 같다.  그리고 미래에서온 셰도우ET라는 생물체가  인간 불임 바이러스를 퍼트릴려고 할때 인간 대표 초록이가 동의하긴 했으나 셰도우ET가 인간 불임 바이러스를 없에고 동물들을 다시 말을 못하게 하고  지능을 낮추면서 이 책의 이야기는 끝이난다.</p><p>이 책은 판타지가 섞여있는거 같고 동물들의 고통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어 5~6학년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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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3: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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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후 소감 (6219 임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187268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처음에는 동물들이 이상한 바이러스에 걸려 살처분을 한다는 내용을 보고 조금 놀랐다. 동물들을 왜 살처분을 하는거지 궁금하기도 하고, 왜 이런 바이러스가 생겼는지도 궁금했다. 근데 책을 조금씩 읽고 나아가니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았지만 읽긴 읽었다. 이 책에 초록이라는 주인공이 있었는데 자신의 강아지가 바이러스에 걸려서 걱정하는 부분이 감동적이였고, 동물들이 초록이를 싫어하는 장면에서는 "진짜로 동물들이 초록이를 싫어하나?"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은 초록이가 빨간 캡슐을 선택하는 장면이였다. 빨간 캡슐을 선택해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나오는 장면이 초록이가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장이 인상깊은 장면2는 알파가 동물들과 초록이를 구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마지막 장면을 보니 알파가 악마였다. 그래서 반전의 반전이였다. 이 책은 단순히 동물이 바이러스가 걸려 치료하는 책인 줄 알았는데 동물들과 초록이가 협동심을 길려 동물과 세상을 구하는 책이라는 걸 알았다. 우리 학생에 필요한 협동심을 길려주는 책인 것 같아 좋았고, 이 책을 읽고 본 받아서 협동심을 길렸으면 좋겠다는 나의 생각이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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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03: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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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9박주희</title>
         <author>6209_86</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26609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감염동물을 읽고 난 후 나의 생각과 느낌</strong></p><p>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 '동물이 어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구하러 가는 내용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판타지 내용이라고 하면 이런 뻔한 내용을 생각했는데 '감염동물'을 읽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다. 이 책에서 '섀도우 ET, 말하는 동물, 빨간 파랑 캡슐' 등 비현실적인 내용이 등장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한번 더 생각해보면 미래엔 실제로 일어날 지도 모른다는 생각, 어쩌면 두려움도 든다. 처음 읽었을 땐 '뭔 말이여? 엥? 갑자기?'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2번 정도 읽어보니 작가님이 숨겨놓으신 뜻을 찾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의 초반에는 초록이의 반려견인 초코가 신종조류독감에 걸려 자신의 마을을 탈출한다는 내용을 읽고 '걸렸겠지 뭐...' 이런 생각을 했다. 하지만 후반부로 달려갈수록 단순한 문제가 아니란 걸 환경 문제가 심각해진 지금, 깊게 느낄 수 있었다. 동물권 침해, 환경 오염과 같은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사실을 동물이 직접 자신들의 의견을 말함으로써 다시 와닿았다. 판타지 책을 이렇게도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인상 깊게 느꼈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인간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인간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현실 같은 판타지 책인 것 같다. 감염동물 2가 나와 초록이가 선택한 빨간 캡슐에 대한 뒷이야기와 초코의 뒷이야기를 읽어보고 싶다.</p><p>동물권, 자연환경 파괴를 깊게 생각할 시간과 기회를 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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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9 15: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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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 동물을 읽은 후 (6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580706</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첫 장을 넘겨보았을 때의 내용은 MTV바이러스가 퍼지고 난 뒤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변했는지 나타나고 있었는데 우리도 이렇게 변할 것 같아서 조금 무서웠었던 부분이 있었다.  그러고 나서 주인공인 초록이 는 잠에 빠진 자신의 반려견 초코를 구하기 위해 할머니의 병원으로 가게 되는데 이때의 초록이의 책임감과 노력이 나타나는 대사와 문장 그림이 많아서 조금더 박진감 있고 긴장감이 있어서 조금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조금 더 관심 있게 봤던 이유는 동물들의 마음과 동물들이 잔혹하게 죽고 실험 당하는 것을 글로 옴겨 썻다는 것이 대단해서 이다. 마지막으로 인간을 선택할지 동물을 선택 할지 의 대한 내용이 있어서 조금더 동물과 인간의 필요성? 그런 것을 깊숙히 파고들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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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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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title>
         <author>6203_78</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58451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초록이가 할머니집에 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초록이가 초코를 구하려는 것이 대단했기 때문이다. 초코가 조류독감 증상이 있어서 초록이가 어떡해 할지 궁금했다. 내가 초록이라면 나는 초록이처럼 행동을 못 했을 것 같다. 마지막에 초록이와 초코가 만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초록이는 초코를 찾을려고 노력하니까 초코를 찾을 수 있었 던 것 같다. 이책은 상상을 하기 좋은 책이다. 조류 독감은 새가 걸리는데 강아지, 고양이가 걸리는 점이 신기했다. 현실적은 점은 살처분이라는 건데... 살처분을 한국에서도 많이해서 현실과 비슷하다고 생가했다.나는 판타지 책을 좋아하는데 감염동물이 판타지 책이여서 읽기 좋았다. 초록이가 수상한 차를 타고 그 차에서 단서(?)를 찾으니까 초록이가 진짜 대단하다. 이책의 장점은 흥미가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기억에도 잘 남는다. 이책은 3~4학년 한테 추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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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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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62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586295</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신종조류독감(MTV)에 걸린 초코를 위해</p><p>초록이가초코를 구해주고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초록이가 초코를 구하려고 자신을 희생하는게 가장 기억에 남았고. 이책은 처음에는 시시할것 같아서 거의나중에 읽었었다. 근데한 2~3번 정도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이책에서는 현재 인간들의 모습을 잘 나타낸것 같다. 그리고 초록이가 파랑 캡슐 빨강 캡슐 중에 고를때 초록이가 빨강 캡슐을 고르는 게 기억에 남은것 같다. 그리고 미래에서온 셰도우ET라는 생물체가 인간 불임 바이러스를 퍼트릴려고 할때 인간 대표 초록이가 동의하긴 했으나 셰도우ET가 인간 불임 바이러스를 없에고 동물들을 다시 말을 못하게 하고 지능을 낮추면서 이 책의 이야기는 끝이난다.</p><p><br/></p><p>이 책은 판타지가 섞여있는거 같고 동물들의 고통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어 5~6학년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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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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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은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58848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이 우리 반 추천 도서라서 읽고 다시 읽어봤는데 처음 읽었을 땐 이해가 안됐지만 그다음 읽고 난 후엔 이해가 됐다. 이 책의 간략한 줄거리는 미스터리 토킹 바이러스 때문에 동물들이 말을 하고 지능이 더 높아져서 인간들은 동물들을 살처분 하려 하고 동물들은 인간의 개체 수를 줄이려 한다. 인간들은 동물들을 이기지 못하고 동물들이 인간 불임 바이러스를 퍼뜨릴려 할 때 인간 대표 초록이가 자신도 동의하긴 했지만 섀도우 ET라는 미래에서 온 생명체가 인간 불임 바이러스를 없애고 동물들을 다시 말 못하게 하고 지능을 낮추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처음 읽었을 땐 억지로 이야기를 잡은 책인 줄 알았지만 다시 읽어보니 동물들의 고통을 느낄 수 있었고,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어서 재미있었다. 가장 인상적이였던 장면은 초록이와 동물들이 작전을 짜서 다른 동물들을 구하는 것이다. 동물과 인간의 협동으로 동물들을 구할 수 있다는게 대단했다. 동물들 사이에 초록이 혼자 인간인데 잘 적응해서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에 빨간 캡슐은 동물, 파란 캡슐은 인간을 선택하는 것 같은데 초록이는 빨간 캡슐을 골랐지만 나라면 파란 캡슐을 고를 것 같다. 파란 캡슐을 고르면 원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그게 좀 더 안정적인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초록이의 용감함을 본받아야 겠다. 이 책은 6학년보단 3, 4학년에게 추천한다. 내용이 그렇게 안어렵고 재미있는 판타지적인 책이기 때문이다. 감염동물2도 나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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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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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6210)</title>
         <author>6210_105</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588689</link>
         <description><![CDATA[<p>　이책 제목을 보았을 때 그냥 좀비같이 감염된 동물들이라고 생각을 많이 해서 시시하다고 느꼈는데 어느정도 읽으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p><p>　MTV라는 독감에 걸린 초록이의 반려견 초코를 구하기위해 초록이(주인공)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인데 이책에서 말하는 동물들이 신기하고 진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이책에서 초록이가 파란 캡슐과 빨간 캡슐고르는 장면이 인상적이고 공감되는게 있었는데 나라면 나도 빨간캡슐을 선택할 것 같다. 왜냐하면 말하는 동물들도 어색하기도 하고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는게 마음에 뭔가 편안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점이 공감되기도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중독되기도 하고 흥미와 재미를 가지게 되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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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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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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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헌의 감염동물 소감</title>
         <author>6220_41</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591104</link>
         <description><![CDATA[<p>이책 제목 을 봤을 때 좀비가 나올 줄 알았는데 동물들이 신종 조류 독감이 걸려서 말하는게 재미있고 신기 했다. 그리고 살@짝 줄거리 를 말하자면 동물 만 걸리는 신종 조류 독감이 퍼지고 초록이 (주인공) 의  반려견 초코가 걸려서 초록이가 초코를 구하기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책이다. 그리고 인상 깊은 장면은 초록이와 초코가 만나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안전 요원들 한테 초코가 잡혔는데 초록이는 초코를 걱정되었는데 왜 걱정 됐냐면 요원들 한테 잡히면 몇일 뒤의 살처분 이기 때문에 초록이는 걱정이 되었 던 것이다. 그래서 그 장면이 감동 적이여서 이 장면 이 가장 인상의 깊었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동물의 소중함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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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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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을 읽고 난 후 소감 적기(6215 윤건우)</title>
         <author>6215_79</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607154</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우리가 무시하던 동물들의 마음을 담고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전체적으로 모험판타지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것 같아서 읽다가도 소름이 돋았다.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초록이가 동물들을 위해 빨간 캡슐을 선택한 것이 초록이가 진심으로 동물들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정말 좋은 장면인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만약 내가 마지막 장면의 초록이면 사람들을 위한 파란 캡슐을 선택했을 것 같다.왜냐하면 첫번째는 동물들이 세상을 지배하면 동물에는 여러가지 종들있는 데, 그 종들이 화합을 이루며 사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일단 나에겐 내가 1순위이기 때문이다.마지막에 반전이 있고 나서 2편이 나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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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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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62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607357</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이 책을 봤을때, 표지와 제목이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표지가 뭔가 미스터리한 느낌이었다. 제목을 보고 ' 동물이 감염되서 좀비가 되는건가? ' 이런 생각이 들면서 읽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반 추천도</p><p>서에도 이 책이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p><p><br/></p><p>책을 읽고나니 처음에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이해가 되었다.  갑자기 미래에서 온 지하인간,알파의 등장이 좀 갑작스러웠지만 그냥 스토리가 이대로 평범하게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엔딩으로 끝나는 것보다 더 참신한 것 같다. </p><p><br/></p><p>인상 깊은 장면은 초코가 말하는 장면이다. 초반만 읽었을때 뭔가 되게 현실적이라 이 소설이 판타지라는 걸 까먹고 있을즈음에 초코가 말을 해서 ' 아 이 책 판타지였지? ' 라는 생각이 들고 나도 강아지를 키워봤어서 내 강아지도 이야기 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이상한 생각도 들어서 기억에 남았다. </p><p>그리고 닭과 젖소가 이야기 하는 장면도 인상 깊다. 닭이 " 나는  가슴살 부위를 좋아하는 인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개량종이에요. 하지만 나는 가슴살 이상의 존재랍니다. " 이 말과 젖소의 " 나는 인간들에게 우유를 제공하기 위해서 매년 강제로 임신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정작 내 아기를 낳자마자 빼앗겼지요. 하지만 나는 우유 이상의 존재예요. " 라는 말이 정말 슬프게 느껴졌다. 내가 만약 저런 상황이라면 인간을 정말 증오할 것 같다. 동물들의 마음이 공감되었다. 인간이 정말 나쁜 존재인 것 같았다. 닭고기나 우유를 맛있게 먹는 나에게 조금 죄책감도 들었다.</p><p><br/></p><p>마지막으로 초록이에게 하고 싶은 말은, 초록아 미래는 바뀌었니? 아니면 바뀌지 않았니? 이다. 마지막에 알려주지 않아서 굉장히 궁금했</p><p>다. </p><p><br/></p><p>이 책은 흥미로운 전개와 마지막 반전이 있는 책이다. 동물이나 판타지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p><p><br/></p><p>(김시경 작가님! 멋진 소설 써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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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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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소감!-6206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609312</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주인공이 초록이와 초코,그리고 여러 말하는 바이러스에 걸린 동물들이 나오 는 책인데</p><p>처음에는 "이책이 재미있을까?.. 딱히 재미있어 보이지는 않는데" 막 이런 생각 을 했는데 읽고나서 보니 감동과 슬픔,재미  모두 다 섞여있는 조화로운(?)책인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초록이의 가족이자 동생이던 초코가 말하는 바이러스 에 걸려 탈출을 시도하다 할머니 동물병원의 다람쥐 별이 를 만나게되고 여러동물들과 같이 합류 해 점점 많은걸 알게되고 하는 책이었는데 책 너무 재밌고 말하는 바이러스 는 생각지도  못했던 스토리 인데 드그거를 생각해내 책으로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싶구 환경오염,멸종위기 등 현실에서도 일어날수있는 일들도 이야기로 재밌게 만들어 주셔서 한번더 환경오염 이나 여러문제 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주인공 초록이가 여러 바이러스 에 걸린 동물들과 함께 탈출하고 서로 의지 하면서 같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협동도 하는 모습이 참 멋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과 또 </p><p>그리고 초록이의 여러 상황 대처 능력이 좀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왜냐하냐면 처음 초코가 말을할때 원래 나 같았으면 소리를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을것 같은데 초록이는 잘 침착하게 빨리 상황파악 을 하고 행동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방역요원 등..) 바이러스에 걸렸거나 말거나 막 함부로 다 동물들을 잡아가 철창에 가두는 모습이 좀 안타까웠고 좀 슬펐다 이 장면을 보고 나도 어릴때 고양이를 계속 쫒아간 적이 있는데 "이렇게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안해야겠다 </p><p>마지막으로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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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2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609312</guid>
      </item>
      <item>
         <title>6211서시은 감염 동물 읽은 소감</title>
         <author>6211_88</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3612300</link>
         <description><![CDATA[<p>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무엇에 감염 된다는 지?'라는 궁금증을 품고, 책장을 넘겨 보았습니다. </p><p> 신종 조류독감을 보고, 코로나가 생각났습니다. 코로나가 유행일 때 정말 답답했는데 동물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생각했습니다. 특히 산책을 해야하는 반려견들이 스트레스받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p><p> 신종조류독감에 걸린 동물들은 살처분한다는 말을 듣고,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동물들의 생명을 우리 인간이 마음대로 선택해도 될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p><p> 초록이를 생각하는 초코의 마음이 정말 따뜻하고, 나도 초코같은 가족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  가장 제 기억의 남는 인물중 하나는 바로 꽁치입니다. 꽁치가 동물들을 돕고 구하는 장면들이 대단하고, 멋있었습니다. </p><p> 감염 동물을 읽고 나니 지구가 점점 파괴되고 있다는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도 동물들에게 초록이 같은 사람으로 느껴졌으면 좋겠고, 동물들에게 참 미안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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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5: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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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해나</title>
         <author>6218_51</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4952004</link>
         <description><![CDATA[<p> 처음 이 책 표지를 딱 봤을 때 제목이  "감염 동물"이라고 되어있어서 좀 신기했었다.</p><p> MTV라는 바이러스가 생겨 초록이의 강아지 초코가 감염이 돼서 초록이가 초코를 구하는 내용이다.</p><p> 이 이야기는 뒤로 갈수록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내용이다.바이러스 때문에 방역 요원들이 초코와 초록이를 잡으러 갈 때 무섭고 당황했을 것 같다. 특히 섀도우 ET의 정체에서 두더지와 그 외의 친구들이 회의 같은 것을 할 때 재미있었다.</p><p> 이 책이 모험+판타지가 합쳐진 내용인 것 같다.</p><p> MTV라는 바이러스가 담겨졌는데 정말 이런 신기한 책은 처음봐서 신선했다.</p><p> 내가 든 생각은 나고 초록이와 초코처럼 모험도 하고 초록이처럼 구하는 것을 한번쯤은 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읽다보니까 점점 더 재미있었다.모험이나 바이러스, 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나 신기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기 좋을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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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01: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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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소감(6205 박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5713675</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읽을때는 내용이 이해가 안되고 지루했다.책을읽고나니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이해가 되었다.</p><p><br></p><p>초록이가 키우는 초코라는 강아지가 MTV 신종조류 바이러스에 걸려서 초록이가 초코를 데리고 집을 나간다.MTV라는 독감에 걸린 초록이의</p><p>반려견 초코를 구하기위해 초록이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p><p><br></p><p>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이 좋을것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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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13: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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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62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5735738</link>
         <description><![CDATA[<p> 이책에서 주인공인 초록이의 반려동물 초코가 신종조류독감에 걸리는 바람에 초록이와 초코의 탐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제일 먼저 초록이는 잠들어있던 초코가 깨어나서 자신에게 사람말을 할때 깜짝놀란게 너무 귀여웠고요. 초코는 그와중에 오늘따라 초록이가 자신의 말을 잘들어주는 걸로 착각하는것도 아주아주 귀여웠습니다. 또 초록이의 엄마가 폭풍전화를 하고 경찰에 신고를 하는바람에 초반에는 어려움으로 격었지만 후반에는 그것을 기깔나게 써먹는 초록이가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할머니를 찾다가 방역요원들에게 잡힐때 엄청 놀랐고요 결국엔 탈출을하는데 바보개인 초코가 결국 잡혔을때 너무너무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초코를 구하려고 꽁치를 따라 동물들의 아지트로 갔을때 자신의 폰이 위치추적을 당하는지도 모른체 계속 있다가 결국엔 알아내고 폰 전원을 끈 뒤 할머니의 병원으로가 별이를 만나 많은 동물들과 함께 더 많은 감염동물들을 구했을때 정말 기분이 좋았지만 거기에 초코는 없었고 초코는 무슨 과학자에게 잡혀있다는걸 알게되어 슬퍼하는 초록이가 너무 안쓰러웠고 결국엔 발견한 초코가 변해있는 모습이 너무 공감되었습니다. 친구관계에서 많이 느낄수 있는 감정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둘은 화해아닌 화해를 하고 많은 동물들과 들개들이 보았다던 그 호수로 갔을때 우주선인가 거기로 빨려들어가 섀도우ET의 정체를 알게되고 동물들의 슬픈 현실을 마주하게된 초록이가 충격을 받은만큼 저도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초록이는 동물들이 사람말을하며 회의하는것을 영상으로 찍어서서 인터넷에 올려 큰 공론화를 이르키고 알파의 심기를 건드리는 바람에 좀 작전이 꼬였지만 잘 해결을 한것 같고 마지막에 섀도우ET가 동물들이 말을하는 병을 고치는 백신을 뿌렸을때 너무 반전이여서 놀랐습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재밌는 책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쉬운점은 초록이의 할머니와 엄마 또 더 많은 사람들이 어떡해 됬는지 책에는 자세히 안나와있어서 아쉬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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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13: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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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 (6204)</title>
         <author>6204_54</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6343909</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 추천도서로 '감염동물'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처음엔 동물들이 갑자기 말을 해서 스토리 이해가 잘 안됐지만 2번째로 읽으니 mtv(mysterious talking virus) 의 정체가 이해가 잘 되었고 mtv 를 숨기기 위해 mtv를 신종조류독감이라고 부르며 입에 재갈을 물리고 아무 소리도 못듣게 큰 소리로 울리는 방역차 사이렌 소리등등 많은 조치를 치할때  이 나올때 소름끼쳤고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 후 초록이 , 초코 , 꽁치 등등이 동물연합에 가서 섀도우 ET의 정체를 됐는데 섀도우 ET는 미래에서 온 해저인간과 지하인간이고 미래에서 와서 mtv를 퍼뜨려 , 동물들이 말을 할 수 있게 한 다음 , 동물들이 인간들을 설득하여 환경오염을 막으려고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또 알파가 사람들이 감염되는 바이러스를 퍼뜨렸을때도 놀랐다. 마지막으로 , 초록이가 빨간캡슐을 선택한게 좋은 선택이었던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을 땐 그냥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실제로 이런일이 미래에 일어나게 된다면 아주 힘들것 같다. 앞으로는 환경보호를 더 하도록 노력해야겠다.(feat. 실제로 타임머신을 불가능하므로 실제로 일어날것 같지...는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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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4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6343909</guid>
      </item>
      <item>
         <title>감염동물 읽은 소감(62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6351281</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처음 읽을때는 그냥 동물들이</p><p>무슨 병에 걸려서 동물들을구해주고 도와주는 건가?</p><p>라고 생각을 했는데 읽으니까 갈수록 재미있어지고</p><p>세상에서는 있을수 없는 동물이 말을 한다거나</p><p>동물이 조류독감에 걸렸다고 살처분 하고....</p><p>솔직히 판타지라고해서 너무 많은걸 알아버린</p><p>6학년인 지금은 사실 저학년때 읽었으면</p><p>더 재미있었을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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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1 23:5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6351281</guid>
      </item>
      <item>
         <title>6214(우정현)감염동물 읽고 소감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4_63/yljj14yoebu2uzgc/wish/3256684042</link>
         <description><![CDATA[<p>책의 줄거리는 초록이가 초코가 걸린 (M.T.V.)를 </p><p>고치기 위해 초록이에게 호응젂인 수의사인 할머니댁에 가다가 생기는 사건 사고를 담은 이야기이다.</p><p>게인적으론가장 생각이 많이 드는 내용 이야기의 </p><p>정점의 도달 할때 소와 닭이 가는 께속 임신을 해서</p><p>우유를 뽑아낸다,계속 알을 낳는다 그래서 우리도 </p><p>인간들한테 우리도 똑같이 할거다 라고 할때이다.</p><p>인간도 동물한테 이론 짓을 하느데 동물이라고 인간한테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들 기도 했다</p><p><br/></p><p>현실에서 그런일이 생긴다면....</p><p>오히려 좋다,당장 조치를 해야겠다 라는 파로 사람들이 싸울수도 있을겄 같다</p><p>그리고 과학자들은 나노 컴퓨터 바이러스를 </p><p>해부 할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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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4: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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