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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오레오 과제방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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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제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2 06: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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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가장 미워보였던 날 ( 강지유</title>
         <author>hhes55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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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화로운 아침.엄마께서 무거운 얼굴을 하고 계셨습니다.</p><p>동생은 뭣도 모르고 웃고 있었죠. 그뒤 엄마는 저에게 오셔서</p><p>내일 놀이공원에 간다고 하셨습니다.</p><p>저는 너무 신나고 기대됬죠..</p><p>그런데 그때! 엄마의 얼굴이 무거운 이유가 밝혀졌습니다.</p><p>바로 나를 두고 간다는 것! 엄마는</p><p>"너는 한번 가본적 있는데야~그리고 그때가 너 학원가야 되는 시간이여서 두고 가야 될것같아~ 다음에 꼭 같이가자"</p><p>'다음에 꼭 같이 가자'는 말은 엄마의 핑계(?)라는 것을 알면서 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p><p>저는엄마가 너무 원망되고 억울했죠...</p><p><br></p><p>어찌저찌 다음날이 되었습니다.저는 어제의 일을 벌써 까먹고</p><p>(제가 기억을 진짜 못하는 편이거든요 ㅎㅎ)신나게 학원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p><p>몇분 뒤    띠.띠.띠!  띠리링~ 문이 열리고 동생이 들어왔습니다.</p><p>저는 그 때 과거의 기억이 떠올랐죠.</p><p>갑자기 화가 마구마구 치밀어 올라서 눈물이 날 뻔 했지만 최대한 모른척 했습니다.</p><p>그때 실실웃고있는 동생의 얼굴은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로 정말 치사하고 미워 보였습니다. 동생이 그렇게 미워보였던건 그 날이 처음...은 아니였지만,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미워보였습니다. 그렇게 그날은 동생과 눈으로 싸움을 하며 보냈습니다.  역시 동생은.. 하며 그 날을 보냈지만 지금은 아~주 조금 사과를 해주고 싶네요..</p><p><br></p><p>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p>(+  '엄마 다음엔 저도 꼭 대려가 주세요..')</p><p><br></p><p>좋아요 플리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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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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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의 아이스크림+잼민이 트롤링</title>
         <author>hhes55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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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5학년5반 양의찬입니다!!!</p><p><br/></p><p>옛날에 겪은 일 입니다.</p><p>하굣길에 잠바 주머니안에 500원이 있다는 걸 알아서 </p><p>신나고 기뻤습니다.</p><p>신나게 500원을 주머니에 넣고 가게 앞으로 갔는데!!!</p><p>글쎄 500원은 뒤에 있는 내리막길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거짓말 아님)</p><p>그래서 본능적으로 뒤로 돌아 미친듯이 500원을 추격했습니다.</p><p>500원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p><p>정말 힘들고 내가 바보 같았습니다.</p><p>내리막길 끝에 다다르자 어떤 안경을 쓴 잼민이가 500원을 주어 반대쪽 길에다가 던져버렸습니다.(!!!!) 나는 시간이</p><p> 있다면 그 애에게 왜 그랬냐고</p><p>말하고+쌍욕을 박아버리고 싶었지만 시간은 없었고 </p><p>재빠르게 반대쪽 길로 뛰어갔지만 동전은 살짝 차도에 있었고 </p><p>끝내 좌절 하고 있을 때 신이 도와주듯 바람이 동전을 밀어주어서</p><p>다행히 손으로 동전을 잡아서 다행히 눈물이 담긴 아이스크림을</p><p>먹을 수 있었습니다.(셀프고문) </p><p>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지만 그때 그 잼민이가</p><p>왜 그랬는 지는 잘 모르겠다(2년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입니다)</p><p>이것으로 3학년에 추억을 말해보았습니다.</p><p>재미있게 읽으셨는지 모르겠내요~ </p><p><br/></p><p>재미있었다면 좋아요는 선택이 아닌 필수~</p><p>(글자 실수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p><p><br/></p><p>그럼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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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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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 불편S</title>
         <author>hhes5504</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5782828</link>
         <description><![CDATA[<p>공부방에서 새로운 문제집을 푸는 날이었습니다.</p><p>깔끔히!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선생님께 체점을 받고있을 때.... 부우우우우우욱! 색연필이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기계에 오작동이 난 것처럼 색연필이 지 멋데로 움직입니다. 결국은 제 문제집이 피로 뒤덥폈습니다. 정말 불편S 입니다~! 문제집은 원래 풀기 싫은데 이러면 더 풀기 싫찮아요!! 공감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INTJ라 약간 제가 하고싶은 말만 하는 스타일? 일 수 있으니 공감해 주시면 좋을 듯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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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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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보물 하이   (글쓴이 옛날에 엄마아빠따로산다고했던사람)</title>
         <author>hhes5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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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그날도 평소처럼 재밌게 게임을하고있었습니다 갑자기 아빠가 엄마가 강아지를 데리고 오고있다고했습니다!엄마가동생과오고강아지를 데리고왔습니다!저는 너무 귀엽다고생각했지만 아빠가 키우는걸 허락해줄까?라고생각도했습니다 그리고 아빠와 얘기를 했습니다 동생과저는 강아지똥과오줌을 치우기로했고 엄마와아빠는 돈은 지원해주기로했습니다 그렇게 그 강아지는 저의 가족이 됐죠 이름은 바로 하이!근데 키우다보니 저는 매우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하이는바로10만분의1로태어나는 엄청난알비노라는병에걸린강아지렸습니다 알비노란?백색증(白色症; 영어: Albinism)은 <strong>동물이나 사람의 눈, 피부, 머리카락 등에서 멜라닌 색소가 합성되지 않는 질병</strong>이다. 이것은 멜라닌을 생성하는 티로시나아제가 돌연변이에 의해 형성되지 않거나 부분적으로 형성되어 발생하는 선천성 유전 질환이다.라는겁니다저는 너무 놀랐지만 비숑알비노는거의3백만이넘는가격이지만저희엄마는부장님에게공짜로받아왔습니다!그래서 저희 하이는 매우 보물입니다그리고 하얀색이면 전부다 알비노일까?하는사람을위해 박사님의말을복사해왔습니다!<strong>동물이 흰색을 띠고 있다고 해서 다 알비노가 아니라는 말이다</strong>. 최 박사는 “동물의 경우 눈 색깔을 보면 차이가 금방 드러난다. 눈 색깔이 붉거나 분홍색이면 알비노, 다른 개체들처럼 정상적인 눈 색깔을 보이면 류시즘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2018. 10. 12.그리고 알비노는 우리와 다른게아닌 색깔만 다른것입니다!</p><p><br/></p><p>글쓴이가하고싶은말: 안녕하세요! 옛날에 엄마아빠가 따로산다는걸 잘 해결됐어요 저 걱정해주셔서정말감사합니다 그리고저는 배라온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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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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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베에서 비둘기 본사람?(승후의 실화)</title>
         <author>hhes55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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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 끝나고 신나는 마음으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주인공처럼 비둘기가 가운데에 딱 서있었다.</p><p>잘못 본줄 알고 다시 봤는데도 진짜 비둘기여서 </p><p>당황했어요;;일단 집가야 하니깐 엘베를 같이탔었어요.근데 무섭게 자꾸 나한테 다가 오는거에요 그래도 비둘기가 뭐 하겠나 생각 하고 있었는데 내 신발을 자꾸 물어서 그냥 비둘기 잡고 야생에 풀어주로 나갔어요 근데 손에 자꾸 이상한 느낌이 났는데 무시하고 야생에 던져 주고 엘베로 다시와서 손을 보는데 비둘기 똥이 손에있었어요. ㅎㄷㄷ</p><p>다시 생각 해도무섭다    :D</p><p>(놀랍지만 나의 2년전 실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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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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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탄의 지평선</title>
         <author>hhes55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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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용 저는 평화롭게 친구랑 놀고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사탄의 지평선 아냐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사탄의 지평선? 이라고 했는데 사건의 지평선이라는 것입니다.저는 참 어의가 없었어요...!친구와 저는 정말 웃겨서 숨이 안쉬어지고 배가 아팠어요.이런 상황에 친구가 저에게 물을 뿜어서 머리와 옷이 물에 젖었어요.!그래서 저도 친구에게 물을 뿜었답니다! 제 즐거운 추억 들어주셔서 감사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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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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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ㅠㅠ):저 세상 갈뻔한 호랑이:(ㅠㅠ</title>
         <author>hhes55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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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위에 있는 사진에 있는 호랑이의 미니 판이 있습니다.작년에 학교가는 길에 데리고 있었는데 도착하니 없어져서 너무 당황했지만 담임 쌤께 도움 요청을 해서 결국에는 찾았지만 장소를 물어보니 무지개다리라 하셨는 데 아무래도 지동초에 있는 식당가는 그 무지개 색의 다리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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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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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꼬미와의 이별...</title>
         <author>hhes5519</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5809127</link>
         <description><![CDATA[<p>제가 2학년때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언니와 꼬미와 함께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꼬미가 구석에 앉아서 토를 하며 잘 움직이지 않았어요.... 그런 꼬미가 이상해서 다음날에 동물 병원에 갔어요. 꼬미를 이상하게 생각 했던 이유는 꼬미가 엄청 활발하고,쉴 틈 없이 놀았던 고양이였거든요.. 그래서 동물 병원에 갔는데 감기라고 해서 큰병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는데 아니였어요.. 약이랑 밥도 잘 먹어서 그나마 마음이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다시 회복하고 잘 놀았어요.. 이때까지는 괜찮을줄 알았죠.....</p><p>그런데 갑자기 또 아파하는거예요!! 그래서 꼬미를 데리고 병원에 가려는데.... 꼬미가 아예 움직이지를 않는거예요!! 너무 놀라서 꼬미를 계속 불러봤지만 전혀 움직이지를 않았어요... 이대로 꼬미와 이별인가 라는 생각까지 들었었요.. 그런데 제 생각이 맞았어요.. 그대로 꼬미와 이별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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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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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 이웃과 대단한 인연</title>
         <author>hhes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5810335</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중심상가에 가서 놀기로 했던 날이였어요</p><p>들뜬마음으로 신발을 산고 나가려는 순간 말많은</p><p>이웃이 나가는 소리가 들렸지요 순간적으로 당황해서 5분뒤에 집을 나갔어요 이웃이 있으면 어떻게하는 마음으로 집을 나갔지만 아무도 없었어요 친구들을 만나 버스에 타고 한 정거장이 남았을때 이웃이 탔습니다 당황해서 멍때리다가 눈이 마주쳤습니다</p><p>다행이도 저를 알아보지 못했고 마음속으로는 다행이라는 마음이 들었지요 그러나 바로 뒤에 앉아 버렸고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어요 다행이도 정류장에 도착했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다가 들어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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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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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을 접고싶은 기억</title>
         <author>hhes55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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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5학년 김기훈 입니다</p><p>5학년 4월초에 격은일 입니다 축구게임을켰는데 </p><p>업데이트중 이였습니다 그때 업데이트 를 하면 보상을 많이주기 떼문에 기대를 많이했습니다 마침 다됐습니다 들어갔는데 보상을 많이줬습니다 받았는데 </p><p> 보상이 너무 쓰레기였습니다 그래서 진화라도 했는데 3에 서 1로</p><p>떨어저서 샷권 5번을 쳤습니다 그때 진짜 접어 버리고 싶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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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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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도 빌런 잼민이</title>
         <author>hhes5516</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5812285</link>
         <description><![CDATA[<p>4학년 어느날 빌런을 만났다. 그날 도박을 하려 옆 프리파라 게임기 의자를 가져와 썻다 근데 빌런이 야이XXXX라고 말하고 새치기를 했고 내 앞 사람이 울면서 갔다. 하지만 전 왜 새치기 하냐 라고하니 xxxx라고 말했다 입에 욕이 사는 놈인것 같다 하지만 빌런이 부모님이 발견했고 아이는 끌려갔다 하지만 놈은 끌려가면서도X이라말해 더 혼났다 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겼다 나는 라티오스를 데려갔다</p><p>여러분은 빌런 잼을 본적있나요?</p><p>댓글로 알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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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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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때문에 빡침</title>
         <author>hhes55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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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로블록스를 진지하게 하고있었는데 친구에게 </p><p>전화가와서 죽었습니다 어찌저찌하다가 </p><p>친구랑 게임을 하는데 친구때문에 또 죽었습니다</p><p>그리고 다음판에서 또 그 친구가 길막을 해서 또</p><p>죽었습니다 결국 이런일이 반복되어 짜증이 쌓여  </p><p>그 친구를 추방시켰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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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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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사슴벌래 7cmㅜㅜ</title>
         <author>hhes5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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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왕사슴벌레 7cm 가 내일아침에 죽어있었다. 그래서나는 내가키우는 에중 가장큰에인데다 수명도 무려4년이나살았는데죽어서 더슬퍼 했었다. 그런데 아빠가 다음주에 왕사슴벌레 무려8cm 나되는 사슴벌레를 사주었다. 그래서 난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서는 그냥그랬다. 어쨋든 큰 사슴벌레가 생겨서 기분이가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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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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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승한날</title>
         <author>hhes5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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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긴장하지않고 여유있게 경기장에 들어갓다</p><p>오늘은무조건 이길갓 같았다 워밍업을하고</p><p>경기가시작됏다 우리의주장이 선제골을 넣고</p><p>잘 끌어가다가 막판에 그날생일이였던형이</p><p>쐐기골을 넣었다 경기가 끝나고 첫승을해서</p><p>기분이미쳐버릴거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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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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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와 숙제의 지옥 속 꿈틀거리는 나의 인생</title>
         <author>hhes55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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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있던 아주 최악의 일이었습니다. 저는 공부의 지옥에서(학원에서) 겨우겨우 빠져나와 집으로 가던 5시10분이이었습니다. 하지만 숙제를 할 생각에 집으로 가는 저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습니다. 근데 무슨일일까요? 저의 동생과 친구 그리고 친구의 동생들이 신나게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반가우면서도 부러웠습니다. 근데 저멀리 의자에 앉아계시는 엄마가 보였습니다. 엄마께서 6시 까지 놀고 집으로 가라는 아주 행복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숙제는 그새 까먹고 무겁던 발걸음은 날아가듯이 가벼워지며 온 세상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 얼음땡 술레잡기등등 아주 행복하게 놀았습니다. 하지만 시간도 무심하시지 엄마께서 6시가 되었다고 갈 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저의 온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습니다ㅠ.ㅠ 근대 아직 5분의 시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5시55분이었던 것 입니다!! 이런행운이!! 전 당장 엄마께 달려가 5분이 남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걱정반 기대반!! 근데 이럴수가!! 아니야 그럴리 없어요!! 엄마께서 그냥 집에 가라고 하셨습니다. ㅠ.ㅠ 이 세상이 무너지고 집으로 끌려들어 가는 것 처럼 집으로 들어가 숙제의 지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ㅠ.ㅠ 여러분들은 공감을 하시는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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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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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풍뎅이의 짜증</title>
         <author>hhes55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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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2원의 봄날이었습니다.저는 장수 풍뎅이를 키우고 있었는데요,어느 수요일 이었습니다.그날따라 장수풍뎅이가 움직이질 않는거에요.저는 자는거라 생각하고 갈라는데,동생이 호기심이 발동 됬는지 저보고 죽은건지 확인하자 하더군요...저는 자는거니 방해하지 말자 했는데,동생은 말을 들은체도 안하더군요..그래서 그냥 놔둘라고 했는데 계속 같이 하자 하는겁니다.제가 하지말라고 말했지만..이미 늦었습니다.동생이 이미 나무젓가락을 들고 실실 웃고 있었습니다.그래서 결국엔 함께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나무젓가락을 대는 순간!갑자기 우리쪽으로 오면서 뿔을 세우는거에요!!그래서 소리를 지르면서 뒤로 물러섰던 기억이 있네요.지금은 하늘나라로 갔지만 재밌는 추억이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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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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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각 ㅠ.ㅠ</title>
         <author>hhes5518</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582571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초등학생인데요!</p><p>이 일은 3월 중반? 쯤에 일어난 일인데요.</p><p>그날은 동생과 아빠의 특제 아침을 먹고, 학교에 빨리가고 싶은 마음에 학교로 전속력!!!!으로 뛰어 갔습니다. 그런데?! 학교 앞에서 캠.페.인.을 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 전 죄송한 마음으로 학교에 들어갔는데</p><p>..... 게속해서 캠페인은 진행했고, 전 혹시 내가 소식을 못 들었나?하며 찜찜한 마음으로 며칠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안 사실인데... 캠페인 목록을</p><p>보니 제가 캠페인 할 날은 한참 남았더라구요.......</p><p> 착각하지 않도록 조심!!!!!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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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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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무한 날</title>
         <author>hhes5523</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5829705</link>
         <description><![CDATA[<p>그날도 평소처럼 준비를 하고 엄마 차를 타고 수원역에 있는 문화센터를 가는데 정말 여유롭더라고요. 시계를 보기 전가지요. 지금이 몇시인지 확인해 보니 2시25분 5분이 남은게에요. 하늘이 엄청 맑았는데 저한테는 어둡게 느겨지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은 1분씩 가는게 정말 싫더라고요. 엄마에게 좀 빠르게 가달라고 했더니 길이 밀리더라고요</p><p> 그래서 최대한 빨리 가서 수원역 주차장에 도착을 했더니 주차를 할 자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엄마에게 내려달라고 해서 내려서 전속력으로 뛰었습니다.</p><p>문화센터 도착했는데 '수고했어~' 라더군요. 네 수업이 끝난것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p><p>그래서 요즘은 빨리 나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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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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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먹는 외식(이수)</title>
         <author>hhes5525</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5831070</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가족끼리 행복한 식당에서 외식을 함</p><p>메뉴는 소고기!! 그렇게 난 맛있게 냠냠쩝쩝</p><p>소고기를 먹음 그러다 너무 행복해서 날아갈것 같음그리고 다먹고 배가 터질것 같을때 아빠차를 타고</p><p>집으로 가던중 방금 밥먹었는데 또 배고파 져서</p><p>집에가서 과자 1봉지 클리어하고 샤워함</p><p>끝 이일은 내가 8살 때의 이야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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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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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운만 남은 줄넘기 대회</title>
         <author>hhes55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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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줄넘기 대회를 나갔습니다.</p><p>2번째 대회라 그런지 더 떨렸습니다.</p><p>스피드 종목으로는 번갈아 뛰기를 나갔습니다.</p><p>전보다 기록도 좋아지고 상도 받았지만 1번 걸려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으로 왕중왕전을 나갔습니다.</p><p>연습때는 생각보다 일찍 걸려서 초조하고 떨리면서 긴장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오래 살아남았습니다. 약간의 희망이 남아있을때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3등 안에만 들면 트로피를 받을 수 있다는생각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든 나머지 줄에 걸려서 5등이 되고 말았습니다. 너무 아깝게 걸려서 제 자신에게 화가나고 속상했습니다. </p><p>기분을 풀기위해 뷔페에 갔습니다.</p><p>맛있는 음식을 먹고나니 기분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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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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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홍예지.</title>
         <author>hhes5524</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583142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하세요 평범한 초등학생입니다.</p><p>엄마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있어습니다.아침에 밥을 이빨도 닦고 옷도 예쁘게 입고 나왔습니다. 저는 아빠 차를 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했습니다. 10까지 가달려서 드디어 들어갔습니다.</p><p>저랑 부모님이랑 오빠랑 이모랑 다희랑 사파리 보로 갔습니니다.</p><p>사파리 다 보고 나와서 아마존을 탔습니다.</p><p>그 다음에는 바이킹 탔습니다.</p><p>갑자기 바이킹 타고 나오니 사람이 많았습니다.</p><p>간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p><p>저녘을 먹을로 가는데 맛있는게 많았습니다.</p><p>밥을 다 먹고 나니 밤이 됐습니다.</p><p>퍼레이드 보로 자리를 잡았습니다.</p><p>퍼레이드가 반짝반짝하게 멋있습니다.</p><p>퍼레이드 다 보고 불꽃축제를 보로 가는데,사람이 많았어 계단에 앉아 불꽃축제 봤습니다.</p><p>마지막에 깜짝 놀라습니다.</p><p>엄마랑,오빠랑 이모, 다희랑 재밌게 놀고 들어갔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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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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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민이 참교육</title>
         <author>hhes5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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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축구를 하는데 어떤 잼민이가 겁나못한다고 했습니다.그 말을 들은 제 친구들은 폭팔하기 직전이었습니다.그리고 경기를 시작하고 1골을 먹혔습니다.그래서 제팀이 절망할때 제 친구가 웃으며 말했죠."너흰 수비나 해" 그리고 혼자 7골을 넣었습니다.그리고 다음부터 저의 팀을 상대하지 않습니다.그리고 저는 생각했죠.'까불지 마라 잼민아'그 7골 넣은 친구가 에이스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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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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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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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할</title>
         <author>hhes55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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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게임 승급전이였는데 트롤하는 사람때문에 졌습니다 그래서 나무책상에 샷건을 쳤습무다(그날 정확히 샷건을 35번 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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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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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이랑 오랜만에 만나면 저처럼 떨리나요?</title>
         <author>hhes5508</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5838370</link>
         <description><![CDATA[<p>엘레배이터를 탔는데 옆집 할머니가 있었어요.오랜만에 만나서 조금은 어색했어요. 근데 엘레베이터에는 저랑 할머니만 있었어요. 엘레베이터 1층 1층 내려가는 게 빨랐는데 왠지 오늘은 좀 느린 것 같아서 좀 많이 긴장한 것 같아요. 엘레베이터에서 내렸는데 식은 땀이 좀 나는 것 같았어요. 근데 1층에서 또 만나서 다시 어색해졌어요. 할머니는 어색한지 안한지 잘 모르겠어요. 저만 그런건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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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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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화) 일본지하철,취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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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으로 여행가서 환승해야 해갖고 지하철 탔는데 </p><p>어떤 술취한 아져씨가 탔는데 아무런 느낌이 안 들어서 게속 타고 있었는데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술한잔 했나본지 갑자기 급발진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던군요. 근데 인정하긴 싫은데 노래를 잘부더군요</p><p>사람들이 키득키득 저도 키득키득 아져씨의 노래가 끝나갈때 어껀 여행 유튜버처럼 보이는 사람과 아져씨가 부딪쳐써요 근데 또 "스미마셍!" 아져씨가 그러고는 카메라 앞에서 자기소게를..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웃음이 나왔어요 저는 다음 역에서 내렸는데 </p><p>일본여행 하면서 가장 웃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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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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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비노사진</title>
         <author>hhes5510</author>
         <link>https://padlet.com/songhwakt200032/yl5hhleg4qr0p1jl/wish/2967120933</link>
         <description><![CDATA[<p>알비노에 걸린 사람이나 동물은 생각보다 엄청다양하고엄청나게많다(사진으로들어가면 알비노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알비노를 볼수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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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0: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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