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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8월 12일#대학사회봉사협의회 X 동서대학교 하계대학자체 개발  전공연계 보건분야 호치민 봉사 일일 활동 보고서 by AEJI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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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9 16: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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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학과, 학번 필수 입력.</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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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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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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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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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찰] [Reflection]성찰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이 한 일을 깊이 되돌아보는 일’을 뜻하며, 주로 자신의 내면적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심리학에서는 메타인식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br><br><br>교육학적으로는 성찰을 듀이(Dewey, J.)의 ‘반성적 사고’로 설명하며, 합리성과 증거를 바탕으로 신념을 확립하려는 의식적이고 자발적인 행동을 의미한다.<br><br>성찰은 기존의 인지구조에 바탕을 두고 새로운 경험이나 지식을 평가하고 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이해를 이끌어내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br><br>또한 성찰은 우리의 사고나 신념체계가 가지고 있는 왜곡을 수정하고 발전적 학습으로 지향해 가기 위한 동인(動因)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br><br><br>성찰은 개인적 성찰과 사회적 성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개인적 성찰은 자신의 경험과 학습한 내용에 대해 성찰하는 것을 말하며, 사회적 성찰은 특정 팀에 속해 팀원들과 토론 및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협력적으로 이루어지는 성찰을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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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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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업로드 해주세요. </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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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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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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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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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 시각디자인전공 20182737 (8월 1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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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번째로 반랑대학교에 방문해서 오늘은 베트남 친구들에게 사물놀이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사진 촬영을주로 담당하고 있어서 이제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전체를 이렇게 보면서 각자 한명 한명의 표정을 보게 되는 경우가많았는데 베트남 친구들도 그렇고 저희 단원들 표정들도 그렇고 다들 너무 생글생글 웃으면서 열심히 소통하고 교류하는모습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또한, 밥을 먹으며 길을 걸으며 베트남 친구들이 저에게 “어제 뭐했어?”, “밥은 뭐 먹었어?” 이런 저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물어봐주는 것에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질문이라는것도 서로간의 애정이나 관심이 있어야지 가능한건데 나의 하루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곁에 많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나도 더욱더 베트남 친구들에게 많이 질문하고 또 들어주고 공감해주면서 따뜻한 곁을 내어줄 수 있는 그런사람이 되야겠다라고 다짐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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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0: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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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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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4: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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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경/치위생학과/2019106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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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시 반랑대학교를 가게 되었는데 두번째 밖에 안되었는데 익숙하게 학교를 거닐었던 것 같다. 저번에 교수님과 반랑대학교 친구들이 편하게 구경시켜주고 좋은 경험을 했기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 오늘 한국어학과 친구들과 사물놀이를 아리랑 노래를 부르며 연습하는 활동을 했는데 아리랑노래를 잘 부르는 한국어학과 학생을 보며 놀랐다. 이렇게 잘부를 수가 있는지 대단했다. 우리나라의 문화가 다른 나라 사람에게 이렇게 잘 알려져있고 관심을 가져준다는 것이 감사했다.&nbsp; 오늘 학교앞의 저렴한 식당에서 밥을 먹어보는 것, 사탕수수음료를 먹어본 것도 여기서 느낄 수 있는 아주 좋은 경험이였다. 점점 더 친해진 반랑대 친구들과 우리는 더욱더 친밀감을 느끼는 것을 알 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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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6: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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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현 간호학과 20231280 8/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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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어제에 비해 활동하는 것에 부담감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어제보다는 조금 더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활동에 침여하였습니다. 사물놀이를 가르쳐주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처음에는 어색해했지만 나중에는 즐겁게 참여해주는 모습을 보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른 활동을 준비해서 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ex.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오늘 활동으로 서로의 문화에 한걸음씩 다가가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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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6: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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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현 20231280 8/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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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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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6: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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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행정학과 20220209 박수민 8.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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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은</strong> <strong>반랑대학교</strong> <strong>학생들과</strong> <strong>두</strong> <strong>번째</strong> <strong>문화</strong> <strong>교류</strong> <strong>시간을</strong> <strong>가졌습니다</strong> <strong>지난</strong> <strong>시간에는</strong> <strong>사물놀이를</strong> <strong>일방적으로</strong> <strong>보여</strong> <strong>주는</strong> <strong>데에</strong> <strong>그쳤지만</strong> <strong>오늘은</strong> <strong>직접</strong> <strong>악기</strong> <strong>연주법을</strong> <strong>알려</strong> <strong>줘</strong> <strong>보았습니다</strong> <strong>문화를</strong> <strong>교류하는</strong> <strong>데에</strong> <strong>있어</strong> <strong>타국의</strong> <strong>문화이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어려움이</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마련일</strong> <strong>텐데</strong> <strong>진심으로</strong> <strong>한국의</strong> <strong>문화를</strong> <strong>아끼고좋아해</strong> <strong>주는</strong> <strong>모습에</strong> <strong>되려</strong> <strong>반성하게</strong> <strong>되었습니다</strong> <strong>한국어학과에</strong> <strong>재학</strong> <strong>중인</strong> <strong>학생들인</strong> <strong>만큼</strong> <strong>우리나라의</strong> <strong>문화와</strong>, <strong>한국에서</strong> <strong>온</strong> <strong>봉사단을</strong> <strong>진심으로</strong> <strong>환대해주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해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습니다</strong> <strong>오늘</strong> <strong>경험을</strong> <strong>바탕으로</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저부터</strong> <strong>한국의</strong> <strong>문화에</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갖고자</strong> <strong>마음먹게</strong> <strong>되었습니다</strong> <strong>훗날</strong> <strong>되돌아봤을</strong> <strong>때오늘이</strong> <strong>매우</strong> <strong>소중하고</strong> <strong>귀중한</strong> <strong>하루로</strong> <strong>남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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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2: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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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1583 간호학과 정서희 8월 12일 성찰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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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반랑 대학교 학생들과 아름다운 화합의 소리를 만들어나간 의미 깊은 하루 입니다. 폐막식 공연을 위해 저희는 이번 활동에서 절대 빼놓고 볼수 없던 친근하기도 든든하기도 했던 동반자 반랑대학교에 다시한번 방문했습니다.학교 학생 중에선 어제 저와함께 봉사를 진행했던 통역사 친구들도 있었는데 그친구 또한 많이 힘들었던 하루 였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안부부터 물어봐 주어서 하루의 시작을 커다란 행복으로 시작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교수님들의 섬세한 지도에 따라 함께 한국의 전통 악기에 대해 배워나가보고 또 직접 연주해 나가면서 처음엔 맞지 않았던 박자를 하나씩 맞추어 나가다 보니 비로소 우리가 하나가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은 처음 보는 악기를 연주하는데도 적극적으로 얼굴에 웃음기를 가득 머금고 진심을 다해 즐겁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 “음악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준다”라는 말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교수님께서 저희 부원들과 반랑대학교 학생들이 식사를 함께 한다고 말했을때 제 옆에 앉아있던 친구가 너무 기뻐하며 팡짱을 끼고 “우리 밥 같이 먹는데 더 오래 같이 있을수 있어”하고 말해주어서 순간 나를 이렇게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밥을 먹으러 갔을때도 항상 저희 부원들을 배려해주었고 밥을 다 먹었을땐 우리학교에서 파는 제일 맛있는 음료를 먹이고 싶다며 친구 두명에서 돈을 모아 저희 부원들에게 음료를 사주었습니다.오늘은 이 친구들이 저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준것만 같았습니다 함께 봉사의 시작을 열고 봉사의 끝을 마무리할 반랑대학교 학생들 너무너무 보고싶을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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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4: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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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랑대 학생이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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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맨 오른쪽 분이 반랑대 학생분입니다.<br>처음 봤을 때부터 친해지고 싶었는데 나이랑 생일이 똑같고 엠비티아이도 비슷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br>(성찰 따로 작성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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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5: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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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연 보건행정학과 202105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l3g770uuzc2h107/wish/26609314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반랑대학교에 폐막식 리허설을 위해 방문하게 되었는데 점심시간에 반랑대 교수님께서 오렌지 케이크와 사탕수수 주스를 사주셨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일수로 따지면 적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여유시간이 생기면 베트남의 음식이나 문화를 공유해주실려고 노력해주셔서 너무 감동받고 감사했습니다. 교수님뿐만 아닌 학생분들도 천도복숭아 차를 직접 번역해가며 맛있다고 사주셨는데 나를 진심으로 너무 좋아해주는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사물놀이를 가르쳐주면서 반랑대와 문화교류를 형식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자율적으로 교류를 하니더 사이가 돈독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다시 베트남에 온다면 진심으로 다시 한 번 더 만나고싶고 한국에 방문한다면 받은 것만큼 돌려주고 다양하게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nbsp;<br> 그리고 아픈 친구들이 좀 많아졌는데, 의료봉사다 보니 더 조심해야하고 나로 인해 팀원들, 그리고 팀원들로 인해 다른보육원 아이들, 가족까지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경각심을 갖고 봉사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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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6: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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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효리/사회복지학과/202103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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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랑대학교 친구들을 월요일에 만나고 4일 정도 지난 뒤에 다시 만나게 되었는게 오래된 친구처럼 대해주고 사진도 먼저 찍자고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친구들에게 사물놀이 악기 다루는 법을 가르쳐 주었는데 저희에게는 익숙한 악기이고 박자였지만 반랑대 친구들은 처음 듣는 노래와 처음 보는 악기임에도 불구하고 알려준 것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즐거워 해줘서 괜히 더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점심을 함께 먹었는데 서로 더 맛있는 음식을 추천해주려 하고 저희를 먼저 챙겨주려고 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도 내가 이런 대접을 받아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친구들과 문화교류 시간을 통해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릴 수 있어서 뿌듯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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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6: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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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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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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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706 치위생학과 이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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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은 반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폐막식을 준비하기 위해 다시 반랑대학교에 방문하였습니다. 저희가 폐막식에 사물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라 여러악기들을 준비하고 아리랑도 준비하였는데 한국어학과 학생들이 악기에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흥미로워해서 고마웠습니다. 교수님께서도 악기하나하나마다 의미와 한국어발음에 대해 알려주시고, 장단을 어떻게 맞춰야 되는지도 교육해주셔서 교수님의 열정이 보여 저에 대한 반성도 동시에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하여 이후에 저희들이 학생들에게 악기 사용법에 대해 알려줄 때 더 열심히 가르쳐주게 되고 저로서 표현도 늘어서성숙해지는 하루였습니다. 반랑대학교 학생들이 곰세마리 동요에 맞춰 장단을 맞출 때 당황하였습니다. 동요도 알고 발음도 거의 완벽했기 때문에그 학생들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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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3: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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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래희 / 간호학과 / 2020258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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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폐막식을 준비하기 위해 반랑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강의실에 들어서자 어느새 익숙해진 얼굴이 많아 반가웠고, 편안한 마음이 들어 신기했습니다. 반랑대학교를 처음 방문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폐막식을 준비하게 돼 아쉬운 마음입니다.&nbsp;</div><div><br></div><div>우리에게 사물놀이가 익숙한 것이기는 하나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본 적은 없어 잘 설명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는데, 교수님께서 적극적으로 시범을 보여주시고 알아듣기 쉬운 언어로 설명해 주셔서 감사하고 든든했습니다. 우리 단원들도 사물놀이를 오래 연습한 게 아니어서 아직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줄때면 긴장되기도 하고, 부담스러울 텐데 적극적으로 사물놀이를 가르쳐주려고 노력해주어 고맙고 대견했습니다. (❤️) 사실은 반랑대학교 학생들이 아리랑의 정서를 잘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잘 이해해 주고, 함께 즐겨주어 음악의 힘을 체감하는 하루였습니다. 사물놀이를 활용해 곰 세 마리를 부르는 모습이나, 한국의 가요를 부르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전혀 다른 문화, 전혀 다른 언어 속에서 살아가고있지만 하나의 감정을 느끼고, 하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새삼 감사한 하루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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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4: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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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경 방사선학과 202315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l3g770uuzc2h107/wish/266737849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 반항대학교에가 반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폐막식을 준비하였습니다. 폐막식에 연주하기로한 사물놀이를베트남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에겐 친근한 악기, 리듬이였지만 베트남친구들에겐 낯선노래를 배우는것이 쉽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따라해보고 물어보며 천천히악기의 리듬을 익히는 것이 너무나 고마운 시간이였습니다. 동서대 봉사단원들이 장구, 북, 징, 꾕가리, 소고를 따로따로 각자 가르치고 다 같이 연주를 했을때 아리랑 소리의 웅장함에 마음이 두근거렸습니다. 큰소리로 아리랑을부르는 베트남친구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언어, 문화가 같이 하나가 될 수 있고 마음이 가까워지고 서로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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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0: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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