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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_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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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을 쓰고 의견을 주고받습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3 23: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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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민-MC 맨 의 만행(수정 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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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p><p>MC 맨 의 만행</p><p>&nbsp;</p><p>&nbsp;</p><p>글 박효민</p><p>&nbsp;</p><p>5월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 대회를 하는 날이었다. 1년에 딱 한 번뿐인 날이어서 다들 들뜬 마음으로 반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 그리고 체육 대회를 도와주러 오신 분이 MC를 맡게 되었다. 그다음, 자신의 이름이 MC 맨 이라고 소개했다.<br> 첫 번째로 줄과 긴 통을 합친 것을 피하는 게임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목소리가 더 큰 팀에게 점수를 준다고 했다. 그래서 나와 채림이는 있는 힘껏 소리를 질렀다. 그 덕분에 우리 팀이 점수를 얻었다.</p><p>두 번째론 어떤 판에 발을 끼운 후 합을 맞춰 걸어가는 게임을 했다. 모두 열심히 해서 거의 동시에 들어왔는데도 상대 팀이 무조건 이겼다고 했다. 그때부터 점점 기분이 상하기 시작했다.</p><p>세 번째엔 기다란 통 위에 앉아서 걸어가는 게임을 했는데 우리가 이겼는데 갑자기 또 목소리로 판단한다는 것이다. 정말 짜증이 났다. 그다음엔 나와 채림이가 서로 “그냥 다른 팀 응원하는 게 낫겠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청팀 이겨라!”를 계속 반복했다.</p><p>네 번째에는 내 차례가 와서 오리발 끼우는 게임을 했는데 일부러 엄청 느리게 갔는데도 우리 팀이 이겼다. 그땐 점수를 우리 팀에게 줬는데 우리 팀한테는 100점 주고 상대 팀이 이길 때는 200점, 300점씩 주는 것이다! 정말 짜증 났다.</p><p>마지막으론 공을 천을 중심으로 반대편으로 날리는 것을 했는데 우리가 이겼는데 선생님들의 눈대중으로 막 해서 우리가 졌다. 나와 채림이는 이런 식으로 할 거면 차라리 안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에 MC 맨 이 “우승은....청팀!!!!” 이라고 하자 점점 더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다시 교실로 돌아가는 길에 나와 채림이는 정말 이상한 판정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반 모두가 그랬다. 그 후로 MC 맨 은 1학기에 있었던 일임에도 2학기 말까지 계속 우리 반의 원수로 남았다. 또한 다른 학년들도, 저번 년도에도 모두 청팀이 이겼었다. 우연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였다. 나는 ‘청팀이 이기는 것이 우리 학교 전통이기라도 한건가...? ’라고 생각했다. 다음 년도에도 MC 맨 이 온다면 정말 화가 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우리 반 친구들 모두가 그럴 것이다. 이로써 짜증 나는 하루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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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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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수민-양꼬치 {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64966</link>
         <description><![CDATA[<p>양꼬치</p><p>&nbsp;</p><p><strong>10월의 어느 날</strong>, 우리 가족은 외식비 내기를 하자고 했다.</p><p>내기는 매트 선에 동전을 던져서 가장 선에 가까운 사람 2명은</p><p>외식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처음은 연습으로 가볍게 던졌다.</p><p>나는 연습을 실전처럼 했다. 드디어 던지는 기회이다.</p><p>던졌을 때 첫째 오빠와의 3cm 차이로 나는 외식비를 내게 되었다. 외식비는 엄마, 아빠, 나 이렇게 세 명이 돈을 낼 수밖에 없었다.</p><p>양꼬치 가게에 들어서자 맛있는 냄새가 확! 났다.</p><p>조금 시간이 지나니 양꼬치가 나왔다. 양꼬치가 구워지고 먹는데 정말 오랜만인 양꼬치이다. 양꼬치를 절반쯤 먹었을 때</p><p>살짝 느끼함을 잡아줄 냉면도 시켰다. 양꼬치를 좀 먹고 느끼할 때 냉면의 국물을 먹어주니 정말 시원했다.</p><p>가게를 나가기 전에 아이스크림이 보여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재미있게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 정말! 재미있었던 하루, 아이스크림, 양꼬치였다. 돈을 잃은 건 아쉽지만 오랜만에 외식비 내기를 한 거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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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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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준-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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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체험학습</strong></p><p><strong>이연준</strong></p><p><strong>하늘에서 햇빛이 탈수가 올 정도로 쨍쨍하게 쬐고 있었다</strong>. 이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1학기 체험학습 계획을 짜는 날이었다. 우리는 모둠을 나누어 계획을 짜기로 정했다. 우리 모둠에는 박#율, 허#현, 이#준, 그리고 내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 모둠에서 다툼이 일어나고 있었다. 난 왜 다투고 있는지 몰라 친구들에게 물어보았다. “너희들 왜 싸우는 거야?” 난 친구들이 다투지 않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물어보았다. 친구들은 나에게 “그건 너” 때문이잖아. 내가 자이로드롭을 못 탄다고 해서 친구들이 싸우고 있었던 것이었다. 우리 모둠원들은 내가 못 탄다고 해서 친구들이 다른 놀이기구를 골라 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계획을 완성했다. 우리 모둠이 계획을 다 만드니 우리 모둠원들은 정말 기쁘고 들떠있었다. “빨리 내일이 돼서 롯데월드에 가고 싶어.”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다. 5학년들은 오늘 롯데월드로 체험학습을 간다. 우린 모둠은 다 완성된 계획표를 용준이가 챙겨 오기로 하였다. 그래서 우리 모둠은 아무 생각 없이 버스에 탑승하게 됐다. 그런데 버스가 출발하니 우리의 계획표가 용준이에게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버스에서 핸드폰으로 다시 계획을 다시 썼다. 그렇게 우리는 힘들게 롯데월드에 도착하였다.</p><p>우리는 롯데월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을 것 같은 후렌치레볼루션이라는 놀이기구를 먼저 탑승했다. 그리고 다른 신나는 놀이기구도 탑승했다. 우리는 놀이기구를 탑승했을 때 우리가 노력했던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우리는 놀이기구를 다 타고 학교로 돌아올 때 오늘 갔던 체험학습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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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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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윤_ 하늘에 별이 되어 ( 수정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70139</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 별이 되어</p><p>김나윤</p><p>&nbsp;</p><p>&nbsp;</p><p>9월이지만, 햇볕이 화창하고 뜨겁던 어느 날 이었다. 나는 더운 날씨를 정말 싫어하기에 그날은 더욱 학원에 가기 싫어졌다. “ 엄마 오늘만 학원 안 가고 싶어. ” 엄마는 그 말을 수백 번 들었다는 지겨운 표정으로 말했다. “ 엄마는 꾀병도 안 먹히고 엄마한테 계속 이야기해 봤자 시간만 더 간다. 숙제 빨리하고 학원 버스 타. ” 나는 그 말을 듣고 엄마에게 대답했다. “ 진짜 아파서 입원했으면 좋겠다. ” 엄마는 그 말을 듣고 놀란 표정으로 나에게 말했다. “ 나윤아, 안 아픈게 얼마나 복 받은 건지 몰라? 엄마는 하루 종일 아픈 사람 보고 와서 너까지 아프면 엄마는 힘들다. 그리고 정말 위험한 병에 걸리면 진짜로 죽음이 다가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말은 하지 마. ” 나는 조금은 맞는 말 같다고 생각했다. 그러고 나서, 나는 몇 분 뒤 학원 버스를 탔다.</p><p>&nbsp;</p><p>그렇게 수업을 듣고 나는 집에 돌아왔고, 그날은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하루였고 나는 당연하게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다음날 하교한 후 간식을 먹으며 들은 말은 충격이였다. 엄마가 봤던 장애 아동을 키우는 만화가가 그날 밤, 심정지로 사망했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그 순간 너무 놀라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나는 그 만화가를 좋아했다. 만화가가 올리는 만화 한컷, 한컷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그 이유는 장애 아동이 발전하고 장애 아동이 처음 가족들에게 말했던 순간 나는 순간적으로 너무 기뻤다. 나도 그 가족과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 였다. 하지만 그 작가의 만화는 거기까지가 끝이었고, 연재를 못 하는 것도 당연했다. 나는 속상하고 믿겨 지지 않았다. 얼마 전까지는 계시 물을 업 로드 했었는데 이제 그것이 그 만화가의 마지막 모습이자 마지막 계시 물이라니 믿겨 지지 않는 것은 당연 했다. 엄마는 나에게 작가가 이사하고 장애 아동에게 맞는 학교를 찾느라 만화에 만화가 가족이 정말 힘든 것을 만화에 썼었다고 설명을 해주었다. 나는 어쩌면 그런 이유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어제 내가 쉽사리 말했던 말 한마디가 머릿속에 맴도는 것 같았다.</p><p>&nbsp;</p><p>나는 그날 정말이지 생각을 깊게 해보았던 것 같다.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귀하게 여겨야 하는 것인지, 한 사람당 하나일 수밖에 없는 생명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나는 이 일 이후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나는 사실 교통사고로 하늘에 별이 되는 사람들 빼고는 노약자 정도의 나이가 되어야지 병의 감염되는 줄 알았다. 그리고 그렇게 되며, 언젠가는 하늘의 별이 되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런 나의 발상은 대단히 모순적이었다. 나는 이제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어떤 사람이든지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넓고 예쁜 밤하늘에 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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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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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윤 - 따듯한 마음 (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709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따뜻한 마음</strong></p><p><strong>“얘들아, 이번 봉사는 앞으로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 고마워.”</strong></p><p><strong>우리는 서로에게 인사했다.</strong></p><p>일주일 전, 일월 중순이 되어 마지막 도덕 활동으로 비슷한 취미를 가진 아이들이 모여 자신들의 취미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을 하게 되었다. 나, 재우, 서현이, 정우, 길후와 영현이는 만들기와 그림 그리기라는 취미로 모이게 되었다. 쉬는 시간에 우리는 만들기와 그림 그리기로 어떤 도움을 줘야 할까 얘기했다.</p><p>“만들기를 하여서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은 어때?”</p><p>내가 먼저 제안했다.</p><p>“좋은 의견이지만,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을 것 같아.”</p><p>정우가 말했다. 그 후로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지만, 우리는 그 중에서 하나를 고르기 힘들었고, 결국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였다.</p><p>그때, 서현이가 말했다.</p><p>“우리가 만든 물건들이나 쓰지 않는 물건들을 모아서 우리 반에 플리마켓을 열면 어떨까? 그리고 모인 돈은 보육원에 기부하는 거야.”</p><p>그러자, 우리들의 표정이 모두 밝아졌다. 모두가 동의했고, 우리는 만들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어려워하고 서툴러 했던 만들기도 하다 보니 익숙해졌고, 하나하나씩 만들어가기 시작했다.</p><p>“이 부분은 이렇게 만들면 될 것 같아. 내가 집에서 이 방법으로 해보았는데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어.”</p><p>서현이가 말했다. 우리는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만들기를 하였고, 안 쓰는 물건들도 하나씩 모았다. 물건이 부족하자 지우개나 연필과 같은 몇몇 학용품들은 용돈으로 사서 준비했다. 몇일 뒤, 우리는 충분한 물건들을 모았다. 선생님께 부탁하여 쉬는 시간마다 플리마켓을 열게 되었고, 여러 친구들이 우리의 물건들을 사 가 주었다.</p><p>“이거 정말 좋다.”</p><p>“이것도 정말 예뻐!”</p><p>친구들이 좋아하며 사 주자 우리는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가 모인 지 일주일 뒤, 우리는 플리마켓을 마쳤다, 모인 돈을 간직하고 용돈을 조금씩 모아 충분한 돈을 모았고, 얼마 뒤, 우리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우리는 인천에 있는 혜성보육원에 기부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의 기부에 고맙다는 혜성 보육원의 문자를 받았다. 문자를 보며 우리는 매우 뿌듯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p><p>“이 문자를 보니까 가끔씩 이 봉사를 하며 힘들었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 같아.”</p><p>내가 말했다. 우리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어 정말 고맙다는 말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4학년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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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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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가족여행(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72490</link>
         <description><![CDATA[<p>가족여행</p><p>김서준</p><p>화창한 4월 어느 날, 나는 꾸물거리며 침대에서 나왔다. 엄마, 5분만 더 자면 안 돼요? 안돼. 오늘 여행가는 날이잖아. 아,</p><p>맞다! 오늘 여행가는 날이었지! 나는 신나게 여행 갈 준비를</p><p>했다.</p><p>&nbsp;</p><p>와아! 공항이다! 나의 첫 해외여행을 갈 생각 벌써 손발이</p><p>떨렸다. 그런데 기대하고 탄 비행기는 생각보다 지루했다.</p><p>그렇게 3시간쯤 지났을까? “아, 지루해 죽겠네. 밖이나 볼까?”</p><p>‘와! 섬이 보이네? 되게 크다~’라고 생각하자마자 기내 방송이 나왔다. “저희 비행기는 곧 착륙하겠습니다.”라는 기내 방송이</p><p>나옴과 동시에 난 놀랐다. ‘벌써 괌이야?’ 그제서야 난 내가</p><p>본 섬이 괌이라는 걸 알았다.</p><p>&nbsp;</p><p>와~여기가 괌이구나~ 나는 감탄했다. 그나저나 여기서 어떻게</p><p>숙소까지 가지? 우리는 어렵게 택시를 불러 숙소로 갔다.</p><p>택시에서 내린 후 난 헐레벌떡 숙소로 갔다. 아빠가 말을 꺼냈다. “왜 그렇게 급하게 가?” “빨리 수영장 가고 싶어서요.”</p><p>라고 내가 말하니 아빠께서 씨익 웃으셨다. 나는 짐을 풀고 재빨리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수영복은 내 마음에 쏙 들었다.</p><p>나는 드디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영을 하게 되었다. 어푸어푸! 와! 재미있어요! 나는 7시까지 수영을 했다. 결국 나는 물에 쫄딱 젖은 채 숙소로 가야만 했다.</p><p>&nbsp;</p><p>&nbsp;</p><p>&nbsp;</p><p>다음 날, 우리는 호텔에만 있었다. 내가 엄마께 말했다.</p><p>“엄마, 관광 안 하고 호텔에만 있어도 돼요?” “응. 여기는</p><p>정해진 시간마다 로비에 가면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아~”</p><p>우리는 ‘해피 아워, 애프터눈티’라는 걸 먹었다. 그렇게</p><p>음식을 먹고, 2시간 뒤, 우리는 라면을 먹었다.</p><p>괌 라면도 맛있었다.</p><p>&nbsp;</p><p>&nbsp;</p><p>3번째 날, 우리는 슬슬 귀국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p><p>내일이 마지막 날이라 아쉽다.” 내가 말했다. 그래도</p><p>애써 힘내고 해수욕장으로 갔다. 그리고서 우린 스노클링했다.</p><p>나의 첫 스노클링이였지만 나쁘지 않았다. 불가사리, 열대어,</p><p>등 여러 가지 해양 생물을 봤다. 바닷물을 좀 먹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p><p>&nbsp;</p><p>&nbsp;</p><p>4번째 날, 우리는 공항으로 갔다. 괌을 떠난다는 생각이 내 <br>머릿속을 가득 채웠지만 그래도 많은 걸 해봤으니까 괜찮았다.</p><p>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한 번 타 봤는데도</p><p>여전히 지루했다.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다. 괌 생각이 1초에</p><p>20번은 났지만 ‘에이, 괜찮아. 어차피 나중에 가면 되잖아.’</p><p>라고 생각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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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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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범단 공연에 간 날 _ 김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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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시범단 줄넘기 공연에 간 날</strong></p><p><br/></p><p>글쓴이 김채림</p><p>&nbsp;</p><p>“김채림 왔다!”</p><p>신발을 정리하는데 찬우 오빠가 말했다. 잠시 후 탈의실에서 은후 오빠가 나왔다. 10월인데 반팔 반바지라니, 정말 믿기지 않는다.</p><p>지금은 9시 20분, 출발 시간인 9시 30분을 기준으로 좀 이른 편이었다. 그런데 찬우 오빠는 10분에, 은후 오빠는 내가 오기 조금 전에 왔다고 했다.</p><p>바닥에는 구슬줄, pvc줄, 와이어 줄이 있었다. 나는 첫 번째 대형에 속해서 나는 와이어 줄넘기가 있었다. 나는 그 세 개의 줄넘기를 가방에 쑤셔 넣었다. 자리가 없었기 때문인데, 이는 줄넘기가 두 개 이상 들어갈 때부터 어쩔 수 없는 것이다.</p><p>얼마나 지났을까? 몸을 풀고 짝쭐 연습을 하는데 관장님께서 들어오셨다.</p><p>“안녕하세요.”</p><p>“연습은 잘 되고 있어?”</p><p>우리는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관장님께서는 사무실로 들어가셨다. 나는 은후 오빠와 계속 짝줄을 맞추고, 은후 오빠는 내가 짝줄을 뛰지 않을 때는 스피드 연습을 했다. 슬쩍 보니 찬우 오빠는 전화기를 꺼내고 있었다.</p><p>“김채림, 이리 와봐!” 찬우 오빠가 불렀다. 가까이 가보니 대형을 보여주고 있었다. 찬우 오빠는 어제 있던 훈련에 참가해서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p><p>“너는 1번 대형에서는 왼쪽 끝, 2번 대형에서는 왼쪽 가운데, 3번 대형에서는... 여기. 알지?”</p><p>오빠는 손가락으로 오른쪽 맨 끝을 가리켰다. 그곳에는 파란색으로 ‘김채림’이라고 써져있었다.</p><p>곧 관장님이 나오시고, 우리 셋은 드디어 관장님의 차를 타고 김포로 출발했다.</p><p>한 40분쯤 지났을까? 바깥에는 호수&amp;락(樂) 축제로 사람들이 바글바글거렸다. 그리고 저 멀리 빨간 칼라티를 입은 호수 아이들이 보였다. 우리는 차에서 내리고 그쪽으로 달렸다. 관장님은 주차를 하러 가셨다.</p><p>“매화다!”</p><p>호수가 불렀다. 우리 뒤에는 유현도 오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존경하며 맞이하고,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p><p>“하나, 둘, 셋,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p><p>짝줄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호수 관장님께서 우리의 대형을 맞추어 주셨다. 그런데 잘 될 줄 알았던 대형 맞추기가 너무 어려웠다.</p><p>“거기 친구, 오른쪽으로 안 붙어?”</p><p>그건 나를 보고 하는 말이었다. 그리고 잠시 후,</p><p>“야, 정신 안차려? 너 옆에 아무도 없잖아!”</p><p>그건 내 옆에 있는 어떤 오빠를 가리키고 한 말이었다. 우리는 15분동안 대형을 맞추며 시간을 보냈다. 땀이 많이 나고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노래가 우리를 복돋아주었다.</p><p>&nbsp;</p><p>30분쯤 지났는데 호수 관장님께서 우리를 리허설하는 곳으로 데려가셨다. 리허설 무대는 생각보다 컸다. 대형은 약간 부족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잘 한 것 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리허설 후 다시 원래 있떤 자리로 돌아갔다.</p><p>또 호수가 따로 하는 줄넘기 이벤트 경기가 있었는데, 그건 우리가 참여를 하지 않아서 우리는 한쪽에서 연습만 많이 했다. 그래서 나랑 은후 오빠는 이벤트 경기를 구경하고, 곧 계속 놀다가 관장님께 혼났다.</p><p>“너네 미스(걸리는 것) 나온다고. 누가 놀고 있으래?”</p><p>우리는 결국 계속 연습을 했다. 찬우 오빠는 호수 아이들과 연습을 하고 있고, 나는 은후 오빠와 짝줄과 음악줄을 연습했다.</p><p>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호수 언니들과 동생이 다 양갈래로 머리카락을 땋은 것이다. 결국 호수 소속의 여자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셨다.</p><p>“친구야, 우리 머리카락 땋자.”</p><p>나는 싫다고 몸부림쳤다. 그러자 우리 관장님이 나섰다.</p><p>“저는 싫은데요... 저는 그냥 지금 머리가 좋아요.”</p><p>“그래? 나도 너 시범단 부주장 하는거 싫은데?”</p><p>“그럼 제가 부주장을 못하면 누가 부주장을 해요?”</p><p>“박서준. 아니면 임찬우.”</p><p>결국 나는 울음을 쥐어짜내면서도 머리를 땋았다. 대신 선생님은 내 머리카락을 한가닥으로 땋아주신다고 약속했다. 그래서 나는 5분 후, 색다른 나의 모습을 만났다. 생각보다 불편했지만, 그래도 시범단 부주장 자리를 내주기 싫어서 계속 땋고 있었다.</p><p>그리고 원래 공연에 같이 가기로 했었던 승준이는 팔이 부러져서 오지 못했다. 너무 슬펐다.</p><p>&nbsp;</p><p>한가지 일화가 있었는데, 호수에 어떤 오빠가 있었다.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 오빠는 끝말잇기를 1296전 1296승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 오빠와 끝말잇기를 붙어서 내가 먼저 시작했다.</p><p>“마그네슘!”</p><p>“슘페터!”</p><p>슘페터는 한 과학자라고 한다. 그런데 ‘터븀’이라는 원소가 있는데 나는 그때 그 사실을 몰라서 아무 말도 못해 그 오빠가 이기고 말았다. 또 다음 판에는 찬우 오빠가,</p><p>“해질녘.”</p><p>“녘노을!”</p><p>이러면서 끝말잇기를 계속 하며 놀았다.</p><p>&nbsp;</p><p>연습을 조금 더 하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그때, 엄마께서 오셨다. 나는 엄마께 인사를 하고, 관장님께서 나, 찬우 오빠와 은후 오빠를 불러 우리 엄마 앞에서 2.5중 멀티를 뛰라고 하셨다. 그리고 잠시 후, 관장님은 우리가 TJ(Toad Jump: 공중에서 다리에 손을 x자 모양으로 만들어 집어넣은 기술) 와 CL(CL: 공중에서 한 손은 엉덩이 밑 허벅지 쪽, 한 손은 등 밑 부분에 얹어 놓아 뛰는 기술)을 뛰게 하여 사진을 찍게 하셨다. 생각보다 예쁘게 나와서 기뻤다.</p><p>&nbsp;</p><p>곧 두근거리는 무대에 서는 시간이 되었다. 공연 준비를 위해 천막에 들어가서 잠깐 쉬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찬우 오빠랑 은후 오빠가 밖에서 댄스 공연을 보고 있어서 천막에 남은 매화 시범단은 나밖에 없었다. 또 호수 아이들과 있기 매우 불편하고 어색했다. 말을 붙이기도 어려웠다.</p><p>&nbsp;</p><p>잠시 후, 대망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호흡을 가다듬고 있는데, 호수 관장님께서 갑자기 호수에 있는 1학년짜리 남자애를 불러서 그 애에 대해 소개를 했다.</p><p>“이 친구 이름은 김동운, 저희 호수 소속 가장 어린 시범단입니다. 나이는 1학년이고, 호수에서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곳에서도 와서 저한테 배우는 고마운 친구에요.”</p><p>그리고 박수가 터지자, 호수 관장님은 다시 말씀을 하셨다.</p><p>“그리고 어제 동운이는 열이 38.5도까지 올라갔어요. 하지만! 공연의 열정이 더 뜨겁다고, 자신의 열은 열이 아니라고 하면서 공연에 나왔습니다.”</p><p>나는 속으로 동운이가 귀엽게 생겼다고 느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동운이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역시 뭔가를 하려면 열정, 도전정신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몇 분 후, 음악이 나오며 긴장감이 붙었다. 곧 내가 앞으로 튀어나올 대형이 되기 일부직전이였다. 다행히 나는 걸리지 않고 스피드를 무사히 마무리 지었다.</p><p>나는 어서 제자리로 돌아갔다. 다음 대형은 내가 나올 차례이다. 그런데 이번 대형에서는 어이없게 걸리고 말았다. 결국 박자를 놓쳐서 2.5중을 하는데 다른 시범단들은 다 모아뛰기를 하고 있었다. 급히 걸린 척을 하며 박자를 버리니 대형이동을 할 시간이 왔다. 어설펐지만 나쁘지 않게 마무리 지었다.</p><p>다음은 정말 연습을 많이 하고, 노력을 정말 많이 한 High Hopes 안무다! 나는 바로 대형 이동을 했다. 정말 떨렸는데, 도입과 초반은 걸리지 않았다. 중반에도 걸리지 않았다. 특히 내가 정말 연습을 많이 한 CL에서 걸리지 않아 너무 기뻤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모아뛰기에서 걸리고 말았다.</p><p>그리고 마지막, 은후 오빠와 함께하는 짝줄! 정말 잘했는데, 도입 박자를 놓쳐서 걸리고 말았다. 머쓱하고 은후 오빠한테 미안했다. 하지만 그 이후 구슬줄로 1.5중을 뛰는 건 정말 잘 되었고, 무사히 공연을 마무리지었다.</p><p>공연이 끝나고 물을 마시고, 간식을 먹고, 잠시 쉬다가 3시 30분쯤에 엄마 아빠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관장님이 저녁을 사주신다고 했지만, 잘못했다가는 자버릴 것 같아서 그냥 부모님과 집에 갔다.</p><p>공연을 뛰는 건 정말 떨리고 긴장되고 힘들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관장님의 카메라 실수로 매화가 맨 끝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 셋은 다 동영상에서 짤렸다. 그래도 만약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국가대표 매화음악줄넘기 라고 검색 한 후, 블로그에 들어가 목록을 열고, 맨 위에 있는 호수공원 축제 시범에 들어간다. 거기에 영상이 있을 것이다.</p><p>아무튼, 공연을 뛴 경험과 그동안의 노력이 쌓여서 이번 시범은 나의 첫 시범이었지만, 정말 기뻤다. 앞으로는 더 잘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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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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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하루     임재혁(수정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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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의 어느 날, 나는 서둘러 집을 떠날 준비를 했다. 왜냐하면 그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어린이장기 대회날 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1시간 정도를 달려 서울의 한 건물에 들어갔다. 그곳에는 수백만 명의 참가자 아이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내가 아는 친구들은 한 명도 없었다. 그 많은 어린이들 중 내가 아는 어린이는 없어서 참 놀랍고 신기했다.</p><p>	나는 ‘1’조에 속해 있었다. 1조에는 5학년이 2명, 3학년이 2명, 1학년도 있었다. 나는 대부분이 5~6학년일 줄 알았는데 1학년, 3학년들도 있어서 놀라웠고, 실력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했다. 그렇지만 그건 내가 정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쉬웠다. </p><p>	나의 첫 번째 대결 상대는 한 3학년 아이였다. 우리는 바로 시작했고 내가 다 이겼는데 감독관이 아직 두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나는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이번엔 ‘진짜로’ 두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강적이였다. 그래서 결국 졌다. 하지만, 기세를 발휘해 2,3,4번째는 다 이겼다. 하지만, 마지막 5번째는 너무 잘 두는 친구였다. 그 애는 기록이 벌써 4승 0패였다. 그리고 나는 기권을 했고, 3승 2패를 한 나는 2위, 그 친구는 5승으로 16강에 올랐다. 열심히 연습했는데 16강에 진출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p><p>	그렇게 나의 특별한 하루가 끝났다. 너무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 내년에는 꼭 1등을 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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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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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준_즐거운 경주여행 (수정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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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즐거운 경주 여행 이하준</p><p><br/></p><p>우리 가족은 주말에 여행을 어디로 갈지 정했고 경주로 가게 됐다. 그런 후 경주에서 무엇을 할지 계획했다. 드디어 토요일이다.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경주로 가기 시작했다.</p><p>&nbsp;</p><p>경주로 가는 길은 행복하고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중간에 휴게소에 들렀다. 휴게소 다양한 먹거리가 있었고 그중에 회오리 감자와 소떡소떡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시 차를 타고 경주로 다시 출발했다. 몇 시간 후, 드디어 우리 가족은 경주에 도착했다. 우리는 제일 먼저 불국사로 왔다. 불국사에서 다보탑과 석가탑 등 다양한 것들을 봤다. 불국사를 다 보고 석굴암을 보러 갔다. 석굴암이 있는 곳에 와서 석굴암을 봤는데 그 시대 어떻게 이 큰 것을 만들었는지 궁금하고 신기했다. 그리고 석굴암을 직접 만져보고 싶었지만 만질 수 없어 너무 아쉬웠다.</p><p>&nbsp;</p><p>석굴암을 보고 거기서 다양한 민속놀이도 해봤는데 재미있었다. 이제 불국사에서 나와 차를 타고 몇 시간에 걸쳐 숙소로 왔다. 숙소에서 수영도 했다. 경주에서의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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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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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서 - 연서의 핸드폰을 찾아라! [수정 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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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서의 핸드폰을 찾아라!</p><p>&nbsp;</p><p>이윤서</p><p>&nbsp;</p><p>맑고 상쾌한 날이었다. 마지막 쉬는 시간에, 나윤이랑 연서가 같이 있어서 가보았다. “어떡해” 나윤이가 말했다. 들어보니 연서 핸드폰이 사라진 것이었다! “ 가방에 있는 거 아니야? 주머니에도 없어?” 나는 말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보아도 없었고, 우리는 걱정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우리는 우리가 갔던 놀이터, 도서관, 또 어떤 학생이 발견해 맡겨놓을 수 있는 교무실에 가기로 하였다. 우리는 선생님의 허락을 맡고 다녀왔다.</p><p>&nbsp;</p><p>처음 가본 곳은 놀이터였다. 제일 유력하다고 생각해 열심히 뛰었다. 놀이터에 도착하자 나는 그네를, 연서랑 나윤이는 시소를 찾아보았다. “없네” 실망감이 섞인 목소리로 나는 말을 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다! 우리는 도서관을 향해 달렸다.</p><p>&nbsp;</p><p>도서관에 도착하자, 사서 선생님이 우릴 발견하셨다. “어서 와~.” ‘아마도 우리가 책을 빌리러 온 줄 아셨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먼저 바닥을 살펴보았다. 아무것도 없었다. “여기에만 있었어?” 내가 물었다. “응” 연서가 대답했다. 자꾸만 그곳을 둘러보자, 우리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선생님은 왜 그러냐고 물어보셨고, 나는 대답했다“ 그, 연서가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혹시 핸드폰 없나요?” 내 물음에 선생님은 없다고 하셨고, 아까보다 더한 실망감이 들었다. 이제 남은 곳은 하나, 교무실이다!</p><p>&nbsp;</p><p>아까보다 더, 더 빠른 걸음으로 교무실에 갔다. 숨이 턱턱 막혔다. 하지만 포기는 배추 셀 때나 하는 법! ‘절대 포기 안 해!’라는 마음가짐으로 교무실에 도착했다. “어떡해야 돼지?” 연서가 말했다. “어떡하긴, 문을 두드려야지.” 내가 말했다. “두드려, 연서야.”나윤이가 말했다. “똑똑똑” 연서는 문을 두드렸고, 우리는 문을 밀어 선생님과 만났다. “어~~왜?” 선생님이 말했다. “그,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혹시” 연서가 말했다. “어? 들어온 거 없는데?”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순간, 충격이 들었다. 계속 속으로 “교무실에 있을 거야!”라고 생각해서 실망감을 이어 좌절감이 왔었다. “핸드폰이 어떻게 생겼어?” 선생님이 물어보셨다. “그, 스티커 같은 게 붙어져 있고,”연서가 말했다. 그렇게 우리는 터털터덜 힘없이 들어왔다. 이미 시간은 늦어 있었고, 우리는 교실로 갔다.</p><p>&nbsp;</p><p>교실에 와서 수업을 듣다 조금 지나자, 나윤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헉!” 보니 나윤이의 손에 연서의 핸드폰이 있던 것이었다. “그게 왜 거기에 있어?” “아, 연서가 실수로 자기 핸드폰을 내 가방에 넣었나봐.” “다행이다!” 나한테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하교 시간에 우리는 연서에게 핸드폰을 주었다. “어?? 이게 왜 여깄어?” 어리둥절한 연서에게 나윤이가 상황을 설명했다. “아~그랬구나!” 연서가 말했다. 그렇게 연서의 핸드폰은 다시 주인을 만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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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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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이_도서관행사 [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74105</link>
         <description><![CDATA[<p>도서관 행사</p><p><br/></p><p><br/></p><p>10월의 어느 날, 도서관 행사가 열렸다. 총 3일간 진행되는 행사이다.</p><p>나만의 책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도서관으로 삼행시 짓기가 있었다.</p><p>그중 나는 삼행시 짓기와 책갈피 만들기를 했는데, 삼행시 짓기는 상품이 있어 더욱 열심히 한 것 같다.</p><p>&nbsp;</p><p>첫 번째 날에는 도서관에서 삼행시 짓기를 했다. 삼행시를 짓고 설레는 마음으로 상품을 뽑았는데 지우개가 나왔다. 나는 젤리를 받고 싶었는데 친구는 젤리가 나오고 나만 지우개가 나왔다. 한 명당 1번만 할 수 있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지우개는 잘 지워져서 좋았다.</p><p>&nbsp;</p><p>두 번째 날에는 책갈피 만들기를 했다. 상품은 없었지만 재미있었다.</p><p>친구들이 내 그림이 너무 하찮은데 귀엽다고 했다.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사회책에 끼워놓았다.</p><p>&nbsp;</p><p>세 번째 날은 도서관 행사가 끝나는 날이였다. 마지막 날이라 삼행시 짓기를 한 번 더 할 수 있다고 해서 삼행시를 한 번 더 하고 뽑기를 했다. 그런데</p><p>또 지우개가 나왔다. 조금 어이없었다. 지우개가 2개나 생겨서 그냥 친구에게</p><p>선물 했다.</p><p>&nbsp;</p><p>젤리를 못 받아서 아쉬웠지만, 정말 재미있는 행사였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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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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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효린_ 일본 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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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일본 구경</strong></p><p>9월 어느 날 우리 아침부터 바로 공항으로 갔어.</p><p>우리는 공항에서 짐을 나르고 밥 먹고 쇼핑도 했어. 그렇게 우리는 비행기로 향했어. 비행기에선 음악을 듣기도 하고 영화도 보고 기내식도 조금 먹었어. 우리가 도착한 곳은 바로 일본이야. 우리 일본에서 재밌게 놀고, 먹을 거야.</p><p>일본에 도착 후 시간이 늦은 바람에 우리 <strong>첫 번째</strong> 날에는 놀지 못했어. <strong>두 번째</strong> 날이야. 우리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엄으로 갔어. 유니버셜 스튜디엄에 도착 후 우리는 호그아트로 갔어. 거기선 슬리데린 망토, 가방, 지팡이를 샀어. 그후 우리는 닌텐도 월드에서 놀았어. 놀다보니 벌써 저녁이였어. <strong>세 번째</strong> 날은 먹는 날이야. 바로 우리는 먹으려고 돌아다닐 거야. 우리는 맛있는 초밥을 먹으러 갈 거야. 그 후 우리는 길거리 음식을 먹었어. 저녁은 우동을 먹으러 갈 거야. 우동은 맛있었지만, 너무 양이 많아 엄마, 아빠, 나, 언니는 결국 남기게 됐어.</p><p>그렇게 한국으로 돌아와선 좋은 기억으로 보고서를 썼어.</p><p>&nbsp;</p><p>&nbsp;</p><p>이효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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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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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타키나발루_김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759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코!타!키!나!발!루!</strong></p><p><strong>지은이 김율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9월 어느날 나는 가족과 여행을간다 가족들과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좀 늦은시간이여서 좀 피곤했다.</strong></p><p><strong>공항에서 저녁을먹고 출국심사를 하러갔다.</strong></p><p><strong>나와 우리 가족은 우리 비행기가있는 탑승구로갔다</strong></p><p><strong>우리 가족은 비행기를타고 기다리고 기다린</strong></p><p><strong>코타키나발루에 도착했다 하지만 동남아여서 조금</strong></p><p><strong>더웠다 나는 공항에나와 택시를타고</strong></p><p><strong>호텔에 도착했다 바로 수영장으로 다이빙 했다</strong></p><p><strong>나는 너무 시원했다 도착한 그날밤 나는 가족과</strong></p><p><strong>탄중아루라는 해변에서 사진도 찍었다</strong></p><p><strong>다음날 우리가족은 이마고 몰로 같다 거기에는</strong></p><p><strong>음식과기념품을 팔았다 나도 하나를 샀다</strong></p><p><strong>다음날 가족과 반딧불이투어를 하기위해</strong></p><p><strong>차를타고 갔다 도착해서는 오전10에서 오후5시까지</strong></p><p><strong>배를타고 가서 원숭이들을 보았다</strong></p><p><strong>하지만!!!!! 배가고장나서 가질못했다</strong></p><p><strong>그래서 우리 가족은 다른 배를타고 다시 도착했다가</strong></p><p><strong>시간이다 우리는 어두운 밤이돼자</strong></p><p><strong>반딧불이를 보러갔다</strong></p><p><strong>반딧불이를 처음본순간 너무신기했다 우리는호텔로갔다</strong></p><p><strong>다음날 오전에 블루 모스크라는 곳에 갔는데</strong></p><p><strong>엄청 화려했다 참고사진</strong></p><p><strong>오후에는 야시장에갔는데 망고주스를먹었는데</strong></p><p><strong>차원이다른 맛이였다</strong></p><p><strong>나는 아직도 망고주스가 내 머릿속에서 잊여지지않는다</strong></p><p><strong>마지막날 우리가족은 수상스키를탔다</strong></p><p><strong>운전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게해주셨다</strong></p><p><strong>운전하시는 분이 한국어를 잘하셔서 놀랐다</strong></p><p><strong>우리가족은 이제 공항에 도착해 면세점에들어가</strong></p><p><strong>기념풀을사고</strong></p><p><strong>한국으로 돌아왔다.</strong></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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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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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윤-평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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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빤 평창 스타일</p><p>&nbsp;</p><p>지은이: 남도윤</p><p>&nbsp;</p><p>1편: 9월 21일</p><p>&nbsp;</p><p>하늘이 흐리멍덩한 9월 21일이었다. 나는 드디어 8월부터 기다리던 여행을 떠나는 날이었다. 나는 아빠의 휴대폰을 몰래 ‘빌려서’ 평창에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체크했다. 나는 경악했다. 왜냐면 4시간 이상이 걸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안을 안고 출발했다. 하지만 다행히 갈 때 반을 자고, 중간에 휴게소에서 호두과자와 도리토스를 먹으면서 시간을 조금 날렸다. 도착했을 때, 우린 주변에 먹을 곳이 없어 조금 낡아 보이는 곳에 갔는데, 감자전이 진짜 맛있었다. 역시 전라도 감자는 일품이다. 그리고 즐거운 식사 후, 숙소에 들어가서 게임하고 쉬었다.</p><p>&nbsp;</p><p>2편: 9월 22일</p><p>난 내 할머니 할아버지와 발왕산 부엉이 빵을 먹고 발왕산 케이블카를 탔다. 케이블카가 가파르고 높아서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발왕산 숲길에서 계곡, 다람쥐, 도롱뇽 등의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다람쥐들이 도토리를 까먹는 모습이 웃겼다. 내려올 때는 가속도가 더 붙어서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내려온 후, 루지를 브레이크 안 밟으면서 타고, 알파인 코스터는 대기가 무려 4시간이나 돼서 안 탔다. 저녁에는 해병대 군역 마친 사촌 형과 바비큐하고 버기카도 탔다. 하지만 중간에 핸드폰이 날아가서 거의 다른 버기카의 바퀴 아래 깔려 버릴 뻔했다.</p><p>3편: 9월 23일</p><p>오늘은 내 사촌 형이랑 고모랑 아빠랑 워터파크(오션700)에 갔다. 워터슬라이드가 엄청나게 크고 무서워서 아무것도 무섭지 않다고 얘기한 형이 가장 소릴 질렀다. 고모와 물총 싸움도 했다. 2시간 후 집에 가게 되었다. 갈 때도 4시간 이상 걸렸지만, 중간에 쿠크다스를 먹고 잤더니 금방 도착했다. 집에 와서는 라면을 밥에 말아 먹고 즐겁게 잤다.</p><p>&nbsp;</p><p>&nbsp;</p><p>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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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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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경민_협동의 채점(수정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78157</link>
         <description><![CDATA[<p>협동의 채점_ 김경민</p><p>&nbsp;</p><p>&nbsp;</p><p> <strong>4월 어느 날 단어 시험을 보는 날 이었다. </strong>그때 내 친구가 옆에서 말했다. “나 어떡하냐...”친구는 단어를 아예 안 외운 상태였다. 나는 친구가 단어를 외우는 것을 도와주었다. 하지만 친구는 전혀 안 외워진다는 표정이었다. 몇 분후, 단어시험이 시작되고 채점마저 시작되었다. 친구는 사소한 스펠링 하나로 재시험을 봐야 했다. 그러자 아이들이 외쳤다. “ 토론 시작!”</p><p> 토론이 시작되었다. 아이들은 모두 내 친구를 지지했다. 그리고 난 선생님의 표정이 점차 바뀌는 것을 알아챘다. 결국 선생님께서 내 친구가 학원 달러를 조금 주고 재시험을 면제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내 친구는 학원 달러가 많아서 조금 주는 것은 상관이 없었다.</p><p> 협동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협동이 모여 큰 성과를 만들기 때문이다. 나도 아이들과 협동을 해서 다른 아이들이 재시험을 면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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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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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혁 최악의 체육 대회 수정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79422</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아주 맑은 5학년 어느 날, 드디어 체육 대회가 열렸다. 1년에 1번 하는 행사여서</p><p>학교도 어제보다 일찍 왔다. 드디어</p><p>기다리고 기다리던 1교시 종이 울렸다. 오늘따라</p><p>1교시 종소리가 반가웠다. 강당으로 한 걸음</p><p>한 걸음 걸을 때마다. 내 기분이 좋아졌다.</p><p>&nbsp;</p><p>&nbsp;</p><p>&nbsp;</p><p>&nbsp;</p><p>여러 가지 게임을 할 것이기 때문에 무슨 게임을 할 것인지</p><p>궁금하였다. 그것이 비극의 시작일지는 아무도 아직</p><p>알지 못했다. MC는 MC맨 이라는 사람이 했다.</p><p>우리는 백팀이었다. 1번째는 파도타기를 했다. 목소리가 큰 팀이 점수를 준다고 했다.</p><p>나와 우리 반 친구들 백팀 친구들 모두 큰 목소리로</p><p>소리를 질렸다. 그래서 우리 팀이 이겼다. 2번째는</p><p>판처럼 생긴 것을 끼고 2인 1조로 달렸다. 우리가 무조건</p><p>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청팀이 승리했다고 한다.</p><p>이때부터 기분이 상하기 시작했다. 4번째는 오리발 끼고</p><p>달리기를 했다. 우리가 이겨서 기분이 조금 괜찮아졌다.</p><p>4번째는 기다란 통나무 같은 것을에 앉고 달리는 것이였다.</p><p>우리가 선두였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크면 점수를 준다고 했다.우리는 어이가 없어서 목소리를 크게 하지 못했다.</p><p>5번째는 줄다리기를 했다. 1번째는 우리 승 2번 째는</p><p>비슷비슷 3번째는 청팀 승리였다. 그런데 MC맨이 2번째 줄이 청팀 승리라고 했다. 내가 가까이서 보니 우리 팀이 승리였다.</p><p>이쯤 되니 채림이,효민이는 아예 청팀 이겨라를 말하고 있었다. MC맨은 우리가 이기면 100점 상대가 이기면 200점 또는</p><p>300점을 주었다. 우리가 따졌지만 따졌따고 점수를 주지도</p><p>않았다. 6번째는 판 뒤집기를 했다. 근데 상대 팀</p><p>애들이 판을 들고 다녔다. MC맨은 그걸 보고도 반칙이</p><p>아니라고 했다. 7번째는 공 상대 쪽으로 넘기기를 했다.</p><p>근데 상대 팀 애들이 발로 하는 것이다. 우리는</p><p>항의 했지만 MC맨은 반칙이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 2반 선생님이 건성으로 보고 상대 팀이 이겼다고 했다.</p><p>최악의 체육 대회 였다. 이런 체육 대회는 다시는 하기 싫다.</p><p>동생들에게 물어보니 청팀이 다 이겼다고 했다. 형들도 청팀이</p><p>이겼다고 했다. 정말이지 MC맨은 백팀 모두의 원수다.</p><p>그런 체육 대회는 다시는 하기 싫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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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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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하율  _비 오던 날 (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79908</link>
         <description><![CDATA[<p>비 오던 날</p><p><br></p><p>비가 고장 난 수도꼭지처럼 내린 날 이다.</p><p>평소처럼 우산을 쓰고 학교로 간다.</p><p>학교로 가던 길에 발이 조금 젖었지만 무사히</p><p>학교에 도착했다. 빨리 가려는 마음 때문</p><p>이였을까. 나는 계단에서 넘어지고 말았다.</p><p>다리에서 피가 철철 나고 등이 너무 아팠다.</p><p>주변에 있었던 사람이 보건 선생님을 데려와서</p><p>병원에 전 화를 하 셔서 병원에 가게 되었다.</p><p>그렇게 깁스를 2달간 하게 되었다.</p><p>그일 이 있고 나서 계단을 조심히 올라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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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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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서현-져도 즐거운 체육대회[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79979</link>
         <description><![CDATA[<p><br></p><p>햇빛이 쨍쨍하던 어느 날, 우리 학교는 체육대회를 시작했다. (참고로 나는 백팀) 운동장에는 체육대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찬 아이들이</p><p>빽빽했다. 처음엔 일단 응원 대결을 했다. 각 팀의 구호를 누가 더 빠르게 말하는지 대결하는 것이었는데, 양 팀 모두 잘해 동점을 얻었다. 다음은 협동게임이었는데, 한 튜브에 5명 정도씩 들어가 어느 팀이 먼저 도착하는지 대결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백팀은 협동심이 부족해 청팀이 이겼다. 다음 게임도 협동게임이었는데, 각 팀끼리 11자로 서서 그 위로 공을 굴리는 게임이었다. 하지만 역시나 백팀이 협동심이 부족해서 이번 판도 지게 됐다. 하지만 백팀에겐 아직 이어달리기라는 역전의 기회가 있었다. 그래서 마지막 판인 이어달리기에 희망을 품었다. 드디어 이어달리기가 시작됐는데, 청팀 중 한 명이 넘어져 압도적인 차이로 백팀이 역전했다. 그래도 나는 청팀이 더 부러웠다. 왜냐하면 5, 6학년이 같이 했는데, 백팀에 6학년들은 5학년을 좀 많이 보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에 비해 청팀에 6학년 선배님들은 져도 서로 격려하고 칭찬해 줬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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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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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용준-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881688</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이용준</strong></p><p><strong>외투를 5겹 입을 정도로 더운 날 나는 엄마와 시장에 갔었다.</strong></p><p><strong>나는 시장을 둘러보다 애완동물가게를 보았다. 나는 그중에서 햄스터가 눈에 띄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엄마를 데려와 햄스터를 사달라고 재촉했다“엄마 제발 이거 사주세요”. 그래서 나의 재촉에 엄마는 결국 햄스터를 사주었다. 나는 하늘을 날 듯한 기분으로 엄마를 도와주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집에 돌아온 후 나는 햄스터를 동생에게 보여줬다. 내 동생은 행복하게 바라보았다. 그 후 내 동생은 햄스터를 괴롭혔다. 나는“괴롭히면 않되”라고 화를 냈다. 하지만 내 동생 내 말을 듣지 않고 햄스터를 계속 괴롭혔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일러 동생을 혼나게 했다. 그 후로부터 동생은 햄스터를 괴롭히지 않았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하지만 어느 날 내 동생은 친구 5명을 데리고 왔다. 집에 왔을 때, 내 동생이 친구들에게 햄스터를 보여주었다. 그런데 동생의 친구들이 햄스터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화를 냈지만 친구들은 햄스터를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가 떨어뜨리고 놀았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다음 날 햄스터가 많이 다치고 내 엄마는 이러다가 햄스터가 죽을 수도 있다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너무 늦었다. 그다음 날 햄스터가 죽은 것이다. 우리 가족은 슬퍼 햄스터를 정원에다가 묻어 주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 후로부터 2023년 10월 9일 우리는 강아지 푸딩을 입양했다. 강아지를 입양한 후 나는 햄스터를 거의 잊었다. 하지만 가끔 햄스터를 생각하면서 내 강아지를 정성으로 키운다. 그리고 나는 속으로“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strong></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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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2: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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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진 (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93715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내 강아지 엄지가 양말의 가지고 있어.</p><p>내가 엄마랑 같이 빨래를 널고 있어.</p><p>그리고 내 강아지가 양말의 가져지고 갔어</p><p>우리는 한숨의 셨지.</p><p>그리고 엄지가 바로 뛰어서 도망쳐서.</p><p>우리는 양말의 가져가는 것 보아서 뛰어서.</p><p>하지만 내 강아지 엄지가 장시자 밑으로 들어가지.</p><p>하지만 엄마가 그냥 나한테 무시하래.</p><p>그래서 나는 그냥 엄마 말도로 해서.</p><p>하지만 내 강아지 엄지가 양말 망가뜨려서 ㅜㅜ</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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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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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해이 - 추석 ( 수정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9530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 때 할머니 댁에 가기로 했다. 엄마께서 할머니 댁에서 자고 가도 된다고 하셨다. 나는 할머니 댁에서 자고 가는게 기뻤다. 가족들과 신나게 놀 생각에 두근거렸다. 아침을 다 먹고, 우리는 추석을 맞이 할 음식과 놀이를 준비했다. 음식은 송편과 꼬치, 전 등이 있었다.</p><p><br/></p><p> 놀이는 내 기억에 가장 잘 남아있었다. 바로 윷놀이다. 윷놀이는 돈을 걸고 우리 가족들이 팀을 나누었다. 아빠랑 할아버지께서 가위바위보를 한 뒤, 팀을 정하였다. 나는 아빠, 할머니 , 하이와 팀이였다. 반대로 할아버지와 언니들, 엄마께서 그 팀이 됐다. 고모께서는 심판이 됐다. 우리는 음식을 먹으면서 놀이를 시작 했다.</p><p><br/></p><p>먼저 팀장들이 가위바위보를 해 먼저 할 사람을 정하였다. 우리 팀이 이겨서 먼저 했다. 처음에는 우리가 이기는 줄 알았는데 점점 갈수록 지는 것 같았다. 아빠께서는 자신만 믿으라면서 우리 팀을 점점 지게 만드는 것이 좀 실망했다. 하지만 윷놀이는 놀이일 뿐이니 많이 속상하진 않았다. 반칙을 쓰느냐 안 쓰느냐에 대해 좀 싸웠지만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싸워서 안심했다. 하지만 우리 팀은 결국 결국.. 졌다.. 그래서 돈을 내야 했다. 돈을 냈지만 재미있었다. 생생하게 그날이 기억 나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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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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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름 이하이 / 제목 할머니 댁에서 (수정 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4970707</link>
         <description><![CDATA[<p>9월 17일,추석이었다. 그래서 나는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 댁을 가기로 했다. 할머니 댁에 온 뒤, 어머니께서는 할머니와 추석 준비하고 계셨다. 우리는 추석 음식을 먹으면서 팀을 나누어 </p><p><br/></p><p>먼저 지는 사람이 돈을 내는 윷놀이하기로 했다.나는 동생,아버지,할머니와 같은 팀이 되었다.아빠가 자기만 믿으라고 해서 믿고 윷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할아버지 팀이 역전을 해서 먼저 져버렸다.비록 아빠한테 실망했지만 오랜만에 할머니 , 할아버지를 만나 재미있었다.</p><p><br/></p><p>그런데 벌써 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아쉬웠지</p><p>이 일로 가족에 소중함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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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3: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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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지안 슬로배니아 (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27047</link>
         <description><![CDATA[<p>슬로배니아 여행</p><p>신지안</p><p>&nbsp;</p><p>여행의 시작은 공항에서부터였다.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설렘이 가득했다. 체크인과 보안 검색을 마친 후,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기념품 가게를 둘러보았다. 비행기에서의 긴 시간 동안 너무 심심했다. 그 기다림 끝에 드디어 도착을 했다</p><p><br/></p><p>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버스를 타고,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푸르른 나무와 아기자기한 집들이었다. 시내에 도착하자마자 류블랴나 성으로 향했다. 성의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도시는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주었다. 저녁에는 현지 식당에서 전통 음식을 맛보며 슬로베니아의 첫날을 마무리했다.</p><p>&nbsp;</p><p>다음 날, 블레드 호수로 이동했다. 호수 주변의 경치에 감탄하며 보트를 타고 중앙 섬으로 향했다. 섬의 교회에 올라가면 호수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다시 호수로 돌아와 수영을 즐기며 여름의 더위를 식혔다. 블레드 케이크를 맛보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다.</p><p>&nbsp;</p><p>그 다음날 동굴을 갔다. 동굴 내부는 석회암으로 형성된 거대한 공간으로, 수천 년에 걸쳐 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모습이 펼쳐졌다. 처음에는 작은 통로를 지나, 점차 넓은 방으로 들어섰다. 그곳에서는 천장 높이 40미터가 넘는 거대한 공간이 나타났고, 그 아래로 흐르는 강의 물소리가 울려 퍼졌다.</p><p>가이드의 설명(영어라서...어렵)을 들으며, 나는 이곳의 역사와 지질학적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스케오리 동굴은 지하 강과 폭포가 어우러져 형성된 독특한 생태계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동굴 내의 생태계는 매우 독창적이며, 몇몇 종은 오직 이곳에서만 발견된다고 했다.</p><p>동굴을 탐험하는 동안, 다양한 형태의 종유석과 석순들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각의 형상은 마치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작품 같았다. 특히, '거대한 대성당'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느낀 경외감은 잊을 수 없었다. 넓은 공간에 울리는 물소리와 함께, 나는 자연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꼈다.</p><p>&nbsp;</p><p>그리고 다음날 하이킹을 시작하며 만난 장엄한 산과 시원한 공기는 피로를 잊게 해주었다. 특히 소코리차 폭포에서의 순간은 신비로운 경험이었다. 폭포의 물소리와 주변의 조용한 자연이 어 우러져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있었다.</p><p>&nbsp;</p><p>슬로베니아에서의 여정은 짧았지만, 그 속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이곳은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공항으로 돌아오는 길, 마음속에 새로운 추억이 가득하다는 것을 느끼며, 다음 여행을 기다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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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0: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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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들과 재밌는 일본 여행[{수정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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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41830</link>
         <description><![CDATA[<p>친척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본 여행</p><p>그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본 여행 가는 날이었다. 다른 친척들은 제주도에서 출발해서 그때는 만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일본에 도착하고는 만날 수 있었다. 나는 엄마와 누나와 함께 아빠의 자동차를 타고 30분 후에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에 도착했다. 체크인 카운터에서 티켓을 받고, 짐을 맡기며 떨리는 마음으로 보안 검색대로 갔다. 몸이 경직(硬直, 딱딱하고 곧게 굳어짐)된 상태로 스캐너 안으로 들어가니, 갑자기 위~잉 소리가 났다. 그래서 검색원 한 분이 내 옷을 조사하고 그냥 보내주셨다. 난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아서 순간 당황했다. 근데 너무 빨리 도착해서 3시간 동안 엄마와 누나에게 끌려다니며 주변에 있는 *찌나 LV 프랜차이즈점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료수를 사고, 비행기 안으로 들어갔다. 비행기에서만 3시간을 앉아 있어서 일어서자마자 등에서 뚜두둑 소리가 나긴 했지만 그래도 비행기의 기름 냄새를 이길 순 없었다. 그리고 비행기에서 내리니 미로 같은 일본 공항이 눈에 보였다. 계단을 통해 내려가고, 지하철을 탄 다음, 또다시 계단을 통해 올라가고, 1시간 넘게 엄청나게 긴 줄을 기다리고 입국허가를 받고, 별따방(SB)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안내원님과 제주도 친척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런 고생을 한 덕분인지 나는 우리나라가 얼마나 대단한 나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p><p>&nbsp;</p><p>집에서 출발한지 9시간 후에 드디어 난 숙소에서 잠을 잤다. 다음날, 우리는 나라 공원으로 향했다. 나라 공원은 사슴이 널려 있는 공원이다. 이 곳에서는 사슴 먹이를 줄 수 있다. 근데 나는 나라 공원에 다녀온 후 사슴이 세상에서 제일 공포스러운 존재가 되었다. 그 이유는 바닥에는 사슴 똥이 모여 지뢰밭이 되고, 무슨 간식을 가지고 있으면 나를 죽일 듯이 달려오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녀석들은 뇌도 없는지 사람에 대한 겁도 없었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USJ(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갔다. 나는 사촌들과 함께 여러 놀이기구를 타고, 기념으로 해리포터 지팡이를 샀다. 근데 사실상 말포이 지팡이인데 어차피 해리포터 지팡이가 되므로 그냥 해리포터 지팡이라고 한 것이다. USJ에 갔다오니 엄청 힘들었다. 그런데 나는 이왕 마지막 날인거 친척들이랑 놀자고 했고, 부모님의 허락도 받았다. 그래서 새벽 1시까지 놀았다. 그런데 같이 놀때마자 다른 친척들이 모두 여자여서 나만 공격받는 건 기분탓인지 모르겠다. 다음날, 우리는 마지막으로 오사카 성에 들른다음 바로 공항으로 갔다.</p><p>&nbsp;</p><p>겨우 다시 친해졌는데, 헤어지니까 좀 섭섭하고 더 놀다 가고 싶었지만, 다음 날엔 학교도 가야 해서 어쩔 수 없이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다시 친척들이랑 여행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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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0: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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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이 - 추석 (수정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5216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 때 할머니 댁에 가기로 했다. 엄마께서 할머니 댁에서 자고 가도 된다고 하셨다. 나는 할머니 댁에서 자고 가는게 기뻤다. 가족들과 신나게 놀 생각에 두근거렸다. 아침을 다 먹고, 우리는 추석을 맞이 할 음식과 놀이를 준비했다. 음식은 송편과 꼬치, 전 등이 있었다.</p><p><br/></p><p>놀이는 내 기억에 가장 잘 남아있었다. 바로 윷놀이다. 윷놀이는 돈을 걸고 우리 가족들이 팀을 나누었다. 아빠랑 할아버지께서 가위바위보를 하신 뒤, 팀을 정하였다. 나는 아빠, 할머니 , 하이와 팀이였다. 반대로 할아버지와 언니들, 엄마께서 그 팀이 되셨다. 고모께서는 심판이 되셨다. 우리는 음식을 먹으면서 놀이를 시작했다.</p><p><br/></p><p>먼저 팀장들이 가위바위보를 해 먼저 할 사람을 정하였다. 우리 팀이 이겨서 먼저 했다. 처음에는 우리가 이기는 줄 알았는데 점점 갈수록 지는 것 같았다. 아빠께서는 자신만 믿으라면서 우리 팀을 점점 지게 만들어셔서 좀 실망했다. 하지만 윷놀이는 놀이일 뿐이니 많이 속상하진 않았다. 반칙을 쓰느냐 안 쓰느냐에 대해 좀 싸웠지만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싸우셔서 안심했다. 하지만 우리 팀은 결국 결국.. 졌다.. 그래서 돈을 내야 했다. 돈을 냈지만 재미있었다. 생생하게 그날이 기억 나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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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0: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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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석현-체험학습(수정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57011</link>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p><p>날씨가 좋은 날 우리는 체험학습으로</p><p>롯데월드로 출발했어.</p><p>버스를 타고 친구랑 놀고 재미있었어</p><p>시간이 가는지 모르고 우리는 웃고 떠들었어.</p><p>&nbsp;</p><p>드디어 롯데월드에 도착했어.</p><p>친구들과 입장하고 모둠끼리 모이고 사진을</p><p>찍은 다음 우리는 바로 롤러코스터로 빠르게 달려갔어. 우리는 빠르게 달려가서 롤러코스터를 빠르게 탔어. 그다음은 밖으로 나가서</p><p>어지러운 롤러코스터 탔어.</p><p>너무 어지러워서 앉아있을 때 목이 말라서 주스를 마시고 배고파서 떡볶이도 먹었어.</p><p>&nbsp;</p><p>그다음 번지점프라는 놀이기구를 타고 다음은 자이로 드롭이라는 놀이기구를 탔어. 마지막으로 VR 체험을 했어. 그다음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어. 꼭 다시 가고 싶은</p><p>체험학습이었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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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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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현-언니에게 가장 특별한 날 (수정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57604</link>
         <description><![CDATA[<p>언니에게 가장 특별한 날</p><p>&nbsp;</p><p>   10월 19일 오늘, 나랑 제일 친한 사촌 언니의 결혼식이다. 근데, 내가 화동을 해야 한다. 무려 반지를 전달 해주면서 춤까지 춰야 한다. 축무비도 있고 해서 난 하기로 했다. 반짝한 드레스, 구두 등을 사고 노래까지 다운로드 받으며 하나뿐인 나의 사촌 언니 결혼식을 준비했다.</p><p><br></p><p>    예식장에 가보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언니가 신부대기실에 있었다. 언니가 정말로 예뻐 보였다. 우리 엄마가 형제가 많아서 그런지 언니 쪽 사람들이 진짜 많았고, 가족들 중에서 처음 보는 사람도 있었다, 뭔가 가족끼리 모여있으니 신기했다.</p><p>&nbsp;</p><p>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결혼식이 시작되었다, 먼저 큰이모랑 다른 사람이 같이 걸어 갔고, 그다음 신랑이 나타나 행진 하는데 오르나민c 노래가 나오더니 신랑이 그 춤을 추며 행진했다, 재미있었다. 다들 웃고있었다. 이제 신부 차례였다, 언니가 계단으로 내려오더니 큰이모부랑 같이 행진했다. 그리고 신랑과 신부가 앞에서 섰다. 이제 내 차례였다. 나는 반지가 든 반지케이스를 들고 화동했다, 앞에서 애기들이 손을 흔들어 주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그리고 언니와 형부가 좋아하는 모습 보고 뿌듯했다. 그리고 난 온몸으로 칭찬을 받았다.기분이 좋았다.</p><p>&nbsp;</p><p>    결혼식이 끝 나갈 쯤 사진들을 찍고, 끝난 후 밥을 먹으러 갔다.내가 누군가의 결혼식을 도와줬다는게 안믿기고 신기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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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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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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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이하이 / 제목 할머니 댁에서 ( 수정 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64201</link>
         <description><![CDATA[<p>9월 17일,추석이었다. 그래서 나는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 댁을 가기로 했다. 할머니 댁에 온 뒤, 어머니께서는 할머니와 추석 준비하고 계셨다. 우리는 추석 음식을 먹으면서 팀을 나누어</p><p>먼저 지는 사람이 돈을 내는 윷놀이하기로 했다.</p><p><br/></p><p>나는 동생,아버지,할머니와 같은 팀이 되었다.아빠가 자기만 믿으라고 해서 믿고 윷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할아버지 팀이 역전을 해서 져버렸다.비록 아빠한테 실망했지만 오랜만에 할머니 , 할아버지를 만나 져도 재미있었다.</p><p><br/></p><p>그런데 벌써 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아쉬웠지만</p><p>이 일로 가족에 소중함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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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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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윤 - 따뜻한 마음 (수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672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따뜻한 마음</strong></p><p><br/></p><p><strong>“얘들아, 이번 봉사는 앞으로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 고마워.”</strong></p><p><strong>우리는 서로에게 인사했다.</strong></p><p>일주일 전, 일월 중순이 되어 마지막 도덕 활동으로 비슷한 취미를 가진 아이들이 모여 자신들의 취미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을 하게 되었다. 나, 재우, 서현이, 정우, 길후와 영현이는 만들기와 그린 그리기라는 취미로 모이게 되었다. 쉬는 시간에 우리는 만들기와 그림 그리기로 어떤 도움을 줘야 할까 얘기했다.</p><p>“만들기를 하여서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은 어때?”</p><p>내가 먼저 제안했다.</p><p>“좋은 의견이지만,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을 것 같아.”</p><p>정우가 말했다. 그 후로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지만, 우리는 그 중에서 하나를 고르기 힘들었고, 결국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였다.</p><p>그때, 서현이가 말했다.</p><p>“우리가 만든 물건들이나 쓰지 않는 물건들을 모아서 우리 반에 플리마켓을 열면 어떨까? 그리고 모인 돈은 보육원에 기부하는 거야.”</p><p>그러자, 우리들의 표정이 모두 밝아졌다. 모두가 동의했고, 우리는 만들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어려워하고 서툴러 했던 만들기도 하다 보니 익숙해졌고, 하나하나씩 만들어가기 시작했다.</p><p>“이 부분은 이렇게 만들면 될 것 같아. 내가 집에서 이 방법으로 해보았는데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어.”</p><p>서현이가 말했다. 우리는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만들기를 하였고, 안 쓰는 물건들도 하나씩 모았다. 물건이 부족하자 지우개나 연필과 같은 몇몇 학용품들은 용돈으로 사서 준비했다. 몇일 뒤, 우리는 충분한 물건들을 모았다. 선생님께 부탁하여 쉬는 시간마다 플리마켓을 열게 되었고, 여러 친구들이 우리의 물건들을 사 가 주었다.</p><p>“이거 정말 좋다.”</p><p>“이것도 정말 예뻐!”</p><p>친구들이 좋아하며 사 주자 우리는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가 모인 지 일주일 뒤, 우리는 플리마켓을 마쳤다, 모인 돈을 간직하고 용돈을 조금씩 모아 충분한 돈을 만들었고, 얼마 뒤, 우리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우리는 인천에 있는 혜성보육원에 기부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의 기부에 고맙다는 혜성 보육원의 문자를 받았다. 문자를 보며 우리는 매우 뿌듯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p><p>“이 문자를 보니까 가끔씩 이 봉사를 하며 힘들었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 같아.”</p><p>내가 말했다. 우리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어 정말 고맙다는 말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4학년 생활을 마무리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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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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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_가족여행(수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70814</link>
         <description><![CDATA[<p>가족여행</p><p>김서준</p><p>화창한 4월 어느 날, 나는 꾸물거리며 침대에서 나왔다. “엄마, 5분만 더 자면 안 돼요?” “안돼. 오늘 여행가는 날이잖아.” “아,</p><p>맞다! 오늘 여행가는 날이었지!” 나는 신나게 여행 갈 준비를</p><p>했다.</p><p>&nbsp;</p><p>"와아! 공항이다!"나의 첫 해외여행을 갈 생각 벌써 손발이</p><p>떨렸다. 그런데 기대하고 탄 비행기는 생각보다 지루했다.</p><p>그렇게 3시간쯤 지났을까? “아, 지루해 죽겠네. 밖이나 볼까?”</p><p>‘와! 섬이 보이네? 되게 크다~’라고 생각하자마자 기내 방송이 나왔다. “저희 비행기는 곧 착륙하겠습니다.”라는 기내 방송이</p><p>나옴과 동시에 난 놀랐다. ‘벌써 괌이야?’ 그제서야 난 내가</p><p>본 섬이 괌이라는 걸 알았다.</p><p>&nbsp;</p><p>"와~여기가 괌이구나~"나는 감탄했다. 그나저나 여기서 어떻게</p><p>숙소까지 가지? 우리는 어렵게 택시를 불러 숙소로 갔다.</p><p>택시에서 내린 후 난 헐레벌떡 숙소로 갔다. 아빠가 말을 꺼냈다. “왜 그렇게 급하게 가?” “빨리 수영장 가고 싶어서요.”</p><p>라고 내가 말하니 아빠께서 씨익 웃으셨다. 나는 짐을 풀고 재빨리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수영복은 내 마음에 쏙 들었다.</p><p>나는 드디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영을 하게 되었다. "어푸어푸! 와! 재미있어요!" 나는 7시까지 수영을 했다. 결국 나는 물에 쫄딱 젖은 채 숙소로 가야만 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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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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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이연준-(수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742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체험학습</strong></p><p><strong>이연준</strong></p><p><strong>하늘에서 햇빛이 탈수가 올 정도로 쨍쨍하게 쬐고 있었다</strong>. 이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1학기 체험학습 계획을 짜는 날이었다.                                                                                                       우리는 모둠을 나누어 계획을 짜기로 정했다. 우리 모둠에는 박#율, 허#현, 이#준, 그리고 내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 모둠에서 다툼이 일어나고 있었다. 난 왜 다투고 있는지 몰라 친구들에게 물어보았다. “너희들 왜 싸우는 거야?” 난 친구들이 다투지 않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물어보았다. 친구들은 나에게 “그건 너” 때문이잖아. 내가 자이로드롭을 못 탄다고 해서 친구들이 싸우고 있었던 것이었다. 우리 모둠원들은 내가 못 탄다고 해서 친구들이 다른 놀이기구를 골라 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계획을 완성했다. 우리 모둠이 계획을 다 만드니 우리 모둠원들은 정말 기쁘고 들떠있었다. “빨리 내일이 돼서 롯데월드에 가고 싶어.”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다. 5학년들은 오늘 롯데월드로 체험학습을 간다. 우린 모둠은 다 완성된 계획표를 용준이가 챙겨 오기로 하였다. 그래서 우리 모둠은 아무 생각 없이 버스에 탑승하게 됐다. 그런데 버스가 출발하니 우리의 계획표가 용준이에게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버스에서 핸드폰으로 다시 계획을 다시 썼다. 그렇게 우리는 힘들게 롯데월드에 도착하였다.</p><p>                                                                                우리는 롯데월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을 것 같은 후렌치레볼루션이라는 놀이기구를 먼저 탑승했다. 그리고 다른 신나는 놀이기구도 탑승했다. 우리는 놀이기구를 탑승했을 때 우리가 노력했던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우리는 놀이기구를 다 타고 학교로 돌아올 때 오늘 갔던 체험학습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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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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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창 스타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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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오빤 평창 스타일</p><p>&nbsp;</p><p>지은이: 남도윤</p><p>&nbsp;</p><p>1편: 9월 21일</p><p>&nbsp;</p><p>하늘이 흐리멍텅한 9월 21일이었다. 나는 드디어 8월부터 기다리던 여행을 떠나는 날이었다. 나는 아빠의 휴대폰을 몰래 ‘빌려서’ 평창에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체크했다. 나는 경악했다. 왜냐면 4시간 이상이 걸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안을 안고 출발했다. 하지만 다행히 갈 때 반을 자고, 중간에 휴게소에서 호두과자와 도리토스를 먹으면서 시간을 조금 날렸다. 도착했을 때, 우린 주변에 먹을 곳이 없어 조금 낡아 보이는 곳에 갔는데, 감자전이 진짜 맛있었다. 역시 전라도 감자는 일품이다. 그리고 즐거운 식사 후, 숙소에 들어가서 게임하고 쉬었다.</p><p>&nbsp;</p><p>2편: 9월 22일</p><p>난 내 할머니 할아버지와 발왕산 부엉이 빵을 먹고 발왕산 케이블카를 탔다. 케이블카가 가파르고 높아서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발왕산 숲길에서 계곡, 다람쥐, 도롱뇽 등의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다람쥐들이 도토리를 까먹는 모습이 웃겼다. 내려올 때는 가속도가 더 붙어서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내려온 후, 루지를 브레이크 안 밟으면서 타고, 알파인 코스터는 대기가 무려 4시간이나 돼서 안 탔다. 저녁에는 해병대 군역 마친 사촌 형과 바비큐하고 버기카도 탔다. 하지만 중간에 핸드폰이 날아가서 거의 다른 버기카의 바퀴 아래 깔려 버릴 뻔했다.</p><p><br/></p><p>3편: 9월 23일</p><p>오늘은 내 사촌 형이랑 고모랑 아빠랑 워터파크(오션700)에 갔다. 워터슬라이드가 엄청나게 크고 무서워서 아무것도 무섭지 않다고 얘기한 형이 가장 소릴 질렀다. 고모와 물총 싸움도 했다. 2시간 후 집에 가게 되었다. 갈 때도 4시간 이상 걸렸지만, 중간에 쿠크다스를 먹고 잤더니 금방 도착했다. 집에 와서는 라면을 밥에 말아 먹고 즐겁게 잤다.</p><p>&nbsp;</p><p>&nbsp;</p><p>the end......</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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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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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린_ 일본 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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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 어느 날, 우린 일어나자 마자 바로 공항으로 갔어.</p><p>우리는 공항에서 짐을 나르고 밥 먹고 쇼핑도 했어. 그렇게 우리는 비행기로 향했어. 비행기에선 음악을 듣기도 하고 영화도 보고 기내식도 조금 먹었어. 우리가 도착한 곳은 바로 일본이야. 우린 일본에서 재밌게 놀고, 먹었어.</p><p>일본에 도착 후 시간이 늦은 바람에 우리 <strong>첫 번째</strong> 날에는 놀지 못했어. <strong>두 번째</strong> 날이야. 우리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갔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도착 후 우리는 호그와트로 갔어. 거기선 슬리데린 망토, 가방, 지팡이를 샀어. 그후 우리는 닌텐도 월드에서 놀았어. 놀다보니 벌써 저녁이였어. <strong>세 번째</strong> 날은 먹는 날이야. 바로 우리는 먹으려고 돌아다닐 거야. 우리는 맛있는 초밥을 먹으러 갈 거야. 그 후 우리는 길거리 음식을 먹었어. 저녁은 우동을 먹으러 갈 거야. 우동은 맛있었지만, 너무 양이 많아 엄마, 아빠, 나, 언니는 결국 남기게 됐어.</p><p>그렇게 한국으로 돌아와선 좋은 기억으로 보고서를 썼어.</p><p>&nbsp;</p><p>&nbsp;</p><p>이효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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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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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민-MC맨 의 만행(수정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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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MC 맨 의 만행</p><p>&nbsp;</p><p>&nbsp;</p><p>글 박효민</p><p>&nbsp;</p><p> 5월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 대회를 하는 날이었다. 1년에 딱 한 번뿐인 날이어서 다들 들뜬 마음으로 반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 그리고 체육 대회를 도와주러 오신 분이 MC를 맡게 되었다. 그다음, 자신의 이름이 MC 맨 이라고 소개했다.<br> 첫 번째로 줄과 긴 통을 합친 것을 피하는 게임을 했다. 그런데 갑자기 목소리가 더 큰 팀에게 점수를 준다고 했다. 그래서 나와 채림이는 있는 힘껏 소리를 질렀다. 그 덕분에 우리 팀이 점수를 얻었다.</p><p> 두 번째론 어떤 판에 발을 끼운 후 합을 맞춰 걸어가는 게임을 했다. 모두 열심히 해서 거의 동시에 들어왔는데도 상대 팀이 무조건 이겼다고 했다. 그때부터 점점 기분이 상하기 시작했다.</p><p> 세 번째엔 기다란 통 위에 앉아서 걸어가는 게임을 했는데 우리가 이겼는데 갑자기 또 목소리로 판단한다는 것이다. 정말 짜증이 났다. 그다음엔 나와 채림이가 서로 “그냥 다른 팀 응원하는 게 낫겠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청팀 이겨라!”를 계속 반복했다.</p><p> 네 번째에는 내 차례가 와서 오리발 끼우는 게임을 했는데 일부러 엄청 느리게 갔는데도 우리 팀이 이겼다. 그땐 점수를 우리 팀에게 줬는데 우리 팀한테는 100점 주고 상대 팀이 이길 때는 200점, 300점씩 주는 것이다! 정말 짜증 났다.</p><p> 마지막으론 공을 천을 중심으로 반대편으로 날리는 것을 했는데 우리가 이겼는데 선생님들의 눈대중으로 막 해서 우리가 졌다. 나와 채림이는 이런 식으로 할 거면 차라리 안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에 MC 맨 이 “우승은....청팀!!!!” 이라고 하자 점점 더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다시 교실로 돌아가는 길에 나와 채림이는 정말 이상한 판정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반 모두가 그랬다. 그 후로 MC 맨 은 1학기에 있었던 일임에도 2학기 말까지 계속 우리 반의 원수로 남았다. 또한 다른 학년들도, 저번 년도에도 모두 청팀이 이겼었다. 우연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였다. 나는 ‘청팀이 이기는 것이 우리 학교 전통이기라도 한건가...? ’라고 생각했다. 다음 년도에도 MC 맨 이 온다면 정말 화가 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우리 반 친구들 모두가 그럴 것이다. 이로써 짜증 나는 하루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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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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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수민-양꼬치 {수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85237</link>
         <description><![CDATA[<p>양꼬치</p><p>&nbsp;</p><p><strong>10월의 어느 날</strong>, 우리 가족은 외식비 내기를 하자고 했다.</p><p>내기는 매트 선에 동전을 던져서 가장 선에 가까운 사람 2명은</p><p>외식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처음은 연습으로 가볍게 던졌다.</p><p>나는 연습을 실전처럼 했다. 드디어 던지는 기회이다.</p><p>던졌을 때 첫째 오빠와의 3cm 차이로 나는 외식비를 내게 되었다. 외식비는 엄마, 아빠, 나 이렇게 세 명이 돈을 낼 수밖에 없었다.</p><p>양꼬치 가게에 들어서자 맛있는 냄새가 확! 났다.</p><p>조금 시간이 지나니 양꼬치가 나왔다. 양꼬치가 구워지고 먹는데 정말 오랜만인 양꼬치이다. 양꼬치를 절반쯤 먹었을 때</p><p>살짝 느끼함을 잡아줄 냉면도 시켰다. 양꼬치를 좀 먹고 느끼할 때 냉면의 국물을 먹어주니 정말 시원했다.</p><p>가게를 나가기 전에 아이스크림이 보여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재미있게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 정말! 재미있었던 하루, 아이스크림, 양꼬치였다. 돈을 잃은 건 아쉽지만 오랜만에 외식비 내기를 한 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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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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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재혁_ 특별한 하루 (수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91162</link>
         <description><![CDATA[<p>특별한 하루 임재혁</p><p>    5월의 어느 날, 나는 서둘러 집을 떠날 준비를 했다. 왜냐하면 그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어린이장기 대회날 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1시간 정도를 달려 서울의 한 건물에 들어갔다. 그곳에는 수백만 명의 참가자 아이들이 있었다.  <strong>그런데 그 많은 어린이들 중 내가 아는 어린이는 없어서 참 놀랍고 신기했다.</strong></p><p>    나는 ‘1’조에 속해 있었다. 1조에는 5학년이 2명, 3학년이 2명, 1학년도 있었다. 나는 대부분이 5~6학년일 줄 알았는데 1학년, 3학년들도 있어서 놀라웠고, 실력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했다. <strong>그래서 내가 상대를 정하고 싶었지만</strong> 그건 내가 정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쉬웠다.</p><p>나의 첫 번째 대결 상대는 한 3학년 아이였다. 우리는 바로<strong> 장기를 두기</strong> 시작했고 내가 다 이겼는데 감독관이 아직 두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나는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이번엔 <strong>‘진짜로’ </strong>두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강적이였다. 그래서 결국 졌다. 하지만, 기세를 발휘해 <strong>2, 3,4번째</strong>는 다 이겼다. 하지만, 마지막 5번째는 너무 잘 두는 친구였다. 그 애는 기록이 벌써 4승 0패였다. 그리고 나는 기권을 했고, 3승 2패를 한 나는 2위, 그 친구는 5승으로 16강에 올랐다. 열심히 연습했는데 16강에 진출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p><p>    그렇게 나의 특별한 하루가 끝났다. 너무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 내년에는 꼭 1등을 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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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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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서현-져도 즐거운 체육대회[수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93757</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하던 어느 날, 우리 학교는 체육대회를 시작했다. (참고로 나는 백팀) 운동장에는 체육대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찬 아이들이 빽빽했다. </p><p> 처음엔 일단 응원 대결을 했다. 각 팀의 구호를 누가 더 빠르게 말하는지 대결하는 것이었는데, 양 팀 모두 잘해 동점을 얻었다. 다음은 협동게임이었는데, 한 튜브에 5명 정도씩 들어가 어느 팀이 먼저 도착하는지 대결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백팀은 협동심이 부족해 청팀이 이겼다. </p><p> 다음 게임도 협동게임이었는데, 각 팀끼리 11자로 서서 그 위로 공을 굴리는 게임이었다. 하지만 역시나 백팀이 협동심이 부족해서 이번 판도 지게 됐다.</p><p> 하지만 백팀에겐 아직 이어달리기라는 역전의 기회가 있었다. 그래서 마지막 판인 이어달리기에 희망을 품었다. 드디어 이어달리기가 시작됐는데, 청팀 중 한 명이 넘어져 압도적인 차이로 백팀이 역전했다. </p><p> 그래도 나는 청팀이 더 부러웠다. 왜냐하면 5, 6학년이 같이 했는데, 백팀에 6학년들은 5학년을 좀 많이 보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에 비해 청팀에 6학년 선배님들은 져도 서로 격려하고 칭찬해 줬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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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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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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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윤_ 하늘에 별이 되어 ( 수정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96856</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 별이 되어</p><p>김나윤</p><p>&nbsp;</p><p>&nbsp;</p><p>9월이지만, 햇볕이 화창하고 뜨겁던 어느 날 이었다. 나는 더운 날씨를 정말 싫어하기에 그날은 더욱 학원에 가기 싫어졌다. “ 엄마 오늘만 학원 안 가고 싶어. ” 엄마는 그 말을 수백 번 들었다는 지겨운 표정으로 말했다. “ 엄마는 꾀병도 안 먹히고 엄마한테 계속 이야기해 봤자 시간만 더 간다. 숙제 빨리하고 학원 버스 타. ” 나는 그 말을 듣고 엄마에게 대답했다. “ 진짜 아파서 입원했으면 좋겠다. ” 엄마는 그 말을 듣고 놀란 표정으로 나에게 말했다. “ 나윤아, 안 아픈게 얼마나 복 받은 건지 몰라? 엄마는 하루 종일 아픈 사람 보고 와서 너까지 아프면 엄마는 힘들다. 그리고 정말 위험한 병에 걸리면 진짜로 죽음이 다가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말은 하지 마. ” 나는 조금은 맞는 말 같다고 생각했다. 그러고 나서, 나는 몇 분 뒤 학원 버스를 탔다.</p><p>&nbsp;</p><p>그렇게 수업을 듣고 나는 집에 돌아왔고, 그날은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하루였고 나는 당연하게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다음날 하교한 후 간식을 먹으며 들은 말은 충격이였다. 엄마가 봤던 장애 아동을 키우는 만화가가 그날 밤, 심정지로 사망했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그 순간 너무 놀라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나는 그 만화가를 좋아했다. 만화가가 올리는 만화 한컷, 한컷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그 이유는 장애 아동이 발전하고 장애 아동이 처음 가족들에게 말했던 순간 나는 순간적으로 너무 기뻤다. 나도 그 가족과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 였다. 하지만 그 작가의 만화는 거기까지가 끝이었고, 연재를 못 하는 것도 당연했다. 나는 속상하고 믿겨 지지 않았다. 얼마 전까지는 계시 물을 업 로드 했었는데 이제 그것이 그 만화가의 마지막 모습이자 마지막 계시 물이라니 믿겨 지지 않는 것은 당연 했다. 엄마는 나에게 작가가 이사하고 장애 아동에게 맞는 학교를 찾느라 만화에 만화가 가족이 정말 힘든 것을 만화에 썼었다고 설명을 해주었다. 나는 어쩌면 그런 이유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어제 내가 쉽사리 말했던 말 한마디가 머릿속에 맴도는 것 같았다.</p><p>&nbsp;</p><p>나는 그날 정말이지 생각을 깊게 해보았던 것 같다.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귀하게 여겨야 하는 것인지, 한 사람당 하나일 수밖에 없는 생명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나는 이 일 이후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나는 사실 교통사고로 하늘에 별이 되는 사람들 빼고는 노약자 정도의 나이가 되어야지 병의 감염되는 줄 알았다. 그리고 그렇게 되며, 언젠가는 하늘의 별이 되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런 나의 발상은 대단히 모순적이었다. 나는 이제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어떤 사람이든지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넓고 예쁜 밤하늘에 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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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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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은준ㆍ글-일본에서의 행복한 순간들[{수정후_찐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697409</link>
         <description><![CDATA[<p><br/></p><p>    그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본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다른 친척들은 제주도에서 출발해서 이륙할때는 만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일본에 도착하고는 만날 수 있었다. 나는 엄마와 누나와 함께 아빠의 자동차를 타고 집에서 출발한 지 30분 후에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에 도착했다. 체크인 카운터에서 티켓을 받고, 짐을 맡기며 떨리는 마음으로 보안 검색대로 갔다. 몸이 경직(硬直, 딱딱하고 곧게 굳어짐)된 상태로 스캐너 안으로 들어가니, 갑자기 위~잉 소리가 났다. 그래서 검색원 한 분이 내 옷을 조사하고 그냥 보내주셨다. 난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아서 순간 당황했다. 근데 너무 빨리 도착해서 3시간 동안 엄마와 누나에게 끌려다니며 주변에 있는 *찌나 L이V통 프랜차이즈점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료수를 사고, 비행기 안으로 들어갔다. 비행기에서만 3시간을 앉아 있어서 일어서자마자 등에서 뚜두둑 소리가 나긴 했지만 그래도 비행기의 기름 냄새가 나한텐 더 심각했었다. 그리고 비행기에서 내리니 미로 같은 일본 공항이 눈에 보였다. 계단을 통해 내려가고, 지하철을 탄 다음, 또다시 계단을 통해 올라가고, 1시간 넘게 엄청나게 긴 줄을 기다리고 입국허가를 받고, 별따방(SB)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안내원님과 제주도 친척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런 고생을 한 덕분인지 나는 우리나라가 얼마나 대단한 나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p><p>&nbsp;</p><p>    집에서 출발한지 9시간 후에 드디어 난 숙소에서 잠을 잤다. 다음날, 우리는 나라 공원으로 향했다. 나라 공원은 사슴이 널려 있는 공원이다. 이 곳에서는 사슴 먹이를 줄 수 있다. 근데 나는 나라 공원에 다녀온 후 사슴이 세상에서 제일 공포스러운 존재가 되었다. 그 이유는 바닥에는 사슴 똥이 모여 지뢰밭이 되고, 무슨 간식을 가지고 있으면 나를 죽일 듯이 달려오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녀석들은 뇌도 없는지 사람에 대한 겁도 없었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USJ(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갔다. 나는 사촌들과 함께 여러 놀이기구를 타고, 기념으로 해리포터 지팡이를 샀다. 근데 사실상 말포이 지팡이인데 어차피 해리포터 지팡이가 되므로 그냥 해리포터 지팡이라고 한 것이다. USJ에 갔다오니 엄청 힘들었다. 그런데 나는 이왕 마지막 날인거 친척들이랑 놀자고 했고, 부모님의 허락도 받았다. 그래서 새벽 1시까지 놀았다. 그런데 같이 놀때마자 다른 친척들이 모두 여자여서 나만 공격받는 건 기분탓인지 모르겠다. 다음날, 우리는 마지막으로 오사카 성에 들른다음 바로 공항으로 갔다.</p><p>&nbsp;</p><p>    겨우 다시 친해졌는데, 헤어지니까 좀 섭섭하고 더 놀다 가고 싶었지만, 다음 날엔 학교도 가야 해서 어쩔 수 없이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다시 친척들이랑 여행을 가고 싶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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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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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범단 공연에 간 날 _ 김채림 (수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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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시범단 줄넘기 공연에 간 날</strong></p><p><br/></p><p>글쓴이 김채림</p><p>&nbsp;</p><p>“김채림 왔다!”</p><p>신발을 정리하는데 찬우 오빠가 말했다. 잠시 후 탈의실에서 은후 오빠가 나왔다. 10월인데 반팔 반바지라니, 정말 믿기지 않는다.</p><p>지금은 9시 20분, 출발 시간인 9시 30분을 기준으로 좀 이른 편이었다. 그런데 찬우 오빠는 10분에, 은후 오빠는 내가 오기 조금 전에 왔다고 했다.</p><p>바닥에는 구슬줄, pvc줄, 와이어 줄이 있었다. 나는 첫 번째 대형에 속해서 나는 와이어 줄넘기가 있었다. 나는 그 세 개의 줄넘기를 가방에 쑤셔 넣었다. 자리가 없었기 때문인데, 이는 줄넘기가 두 개 이상 들어갈 때부터 어쩔 수 없는 것이다.</p><p>얼마나 지났을까? 몸을 풀고 짝쭐 연습을 하는데 관장님께서 들어오셨다.</p><p>“안녕하세요.”</p><p>“연습은 잘 되고 있어?”</p><p>우리는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관장님께서는 사무실로 들어가셨다. 나는 은후 오빠와 계속 짝줄을 맞추고, 은후 오빠는 내가 짝줄을 뛰지 않을 때는 스피드 연습을 했다. 슬쩍 보니 찬우 오빠는 전화기를 꺼내고 있었다.</p><p>“김채림, 이리 와봐!” 찬우 오빠가 불렀다. 가까이 가보니 대형을 보여주고 있었다. 찬우 오빠는 어제 있던 훈련에 참가해서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p><p>“너는 1번 대형에서는 왼쪽 끝, 2번 대형에서는 왼쪽 가운데, 3번 대형에서는... 여기. 알지?”</p><p>오빠는 손가락으로 오른쪽 맨 끝을 가리켰다. 그곳에는 파란색으로 ‘김채림’이라고 써져있었다.</p><p>곧 관장님이 나오시고, 우리 셋은 드디어 관장님의 차를 타고 김포로 출발했다.</p><p>한 40분쯤 지났을까? 바깥에는 호수&amp;락(樂) 축제로 사람들이 바글바글거렸다. 그리고 저 멀리 빨간 칼라티를 입은 호수 아이들이 보였다. 우리는 차에서 내리고 그쪽으로 달렸다. 관장님은 주차를 하러 가셨다.</p><p>“매화다!”</p><p>호수가 불렀다. 우리 뒤에는 유현도 오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존경하며 맞이하고,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p><p>“하나, 둘, 셋,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p><p>짝줄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호수 관장님께서 우리의 대형을 맞추어 주셨다. 그런데 잘 될 줄 알았던 대형 맞추기가 너무 어려웠다.</p><p>“거기 친구, 오른쪽으로 안 붙어?”</p><p>그건 나를 보고 하는 말이었다. 그리고 잠시 후,</p><p>“야, 정신 안차려? 너 옆에 아무도 없잖아!”</p><p>그건 내 옆에 있는 어떤 오빠를 가리키고 한 말이었다. 우리는 15분동안 대형을 맞추며 시간을 보냈다. 땀이 많이 나고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노래가 우리를 복돋아주었다.</p><p>&nbsp;</p><p>30분쯤 지났는데 호수 관장님께서 우리를 리허설하는 곳으로 데려가셨다. 리허설 무대는 생각보다 컸다. 대형은 약간 부족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잘 한 것 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리허설 후 다시 원래 있떤 자리로 돌아갔다.</p><p>또 호수가 따로 하는 줄넘기 이벤트 경기가 있었는데, 그건 우리가 참여를 하지 않아서 우리는 한쪽에서 연습만 많이 했다. 그래서 나랑 은후 오빠는 이벤트 경기를 구경하고, 곧 계속 놀다가 관장님께 혼났다.</p><p>“너네 미스(걸리는 것) 나온다고. 누가 놀고 있으래?”</p><p>우리는 결국 계속 연습을 했다. 찬우 오빠는 호수 아이들과 연습을 하고 있고, 나는 은후 오빠와 짝줄과 음악줄을 연습했다.</p><p>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호수 언니들과 동생이 다 양갈래로 머리카락을 땋은 것이다. 결국 호수 소속의 여자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셨다.</p><p>“친구야, 우리 머리카락 땋자.”</p><p>나는 싫다고 몸부림쳤다. 그러자 우리 관장님이 나섰다.</p><p>“저는 싫은데요... 저는 그냥 지금 머리가 좋아요.”</p><p>“그래? 나도 너 시범단 부주장 하는거 싫은데?”</p><p>“그럼 제가 부주장을 못하면 누가 부주장을 해요?”</p><p>“박서준. 아니면 임찬우.”</p><p>결국 나는 울음을 쥐어짜내면서도 머리를 땋았다. 대신 선생님은 내 머리카락을 한가닥으로 땋아주신다고 약속했다. 그래서 나는 5분 후, 색다른 나의 모습을 만났다. 생각보다 불편했지만, 그래도 시범단 부주장 자리를 내주기 싫어서 계속 땋고 있었다.</p><p>그리고 원래 공연에 같이 가기로 했었던 승준이는 팔이 부러져서 오지 못했다. 너무 슬펐다.</p><p>&nbsp;</p><p>한가지 일화가 있었는데, 호수에 어떤 오빠가 있었다.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 오빠는 끝말잇기를 1296전 1296승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 오빠와 끝말잇기를 붙어서 내가 먼저 시작했다.</p><p>“마그네슘!”</p><p>“슘페터!”</p><p>슘페터는 한 과학자라고 한다. 그런데 ‘터븀’이라는 원소가 있는데 나는 그때 그 사실을 몰라서 아무 말도 못해 그 오빠가 이기고 말았다. 또 다음 판에는 찬우 오빠가,</p><p>“해질녘.”</p><p>“녘노을!”</p><p>이러면서 끝말잇기를 계속 하며 놀았다.</p><p>&nbsp;</p><p>연습을 조금 더 하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그때, 엄마께서 오셨다. 나는 엄마께 인사를 하고, 관장님께서 나, 찬우 오빠와 은후 오빠를 불러 우리 엄마 앞에서 2.5중 멀티를 뛰라고 하셨다. 그리고 잠시 후, 관장님은 우리가 TJ(Toad Jump: 공중에서 다리에 손을 x자 모양으로 만들어 집어넣은 기술) 와 CL(CL: 공중에서 한 손은 엉덩이 밑 허벅지 쪽, 한 손은 등 밑 부분에 얹어 놓아 뛰는 기술)을 뛰게 하여 사진을 찍게 하셨다. 생각보다 예쁘게 나와서 기뻤다.</p><p>&nbsp;</p><p>곧 두근거리는 무대에 서는 시간이 되었다. 공연 준비를 위해 천막에 들어가서 잠깐 쉬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찬우 오빠랑 은후 오빠가 밖에서 댄스 공연을 보고 있어서 천막에 남은 매화 시범단은 나밖에 없었다. 또 호수 아이들과 있기 매우 불편하고 어색했다. 말을 붙이기도 어려웠다.</p><p>&nbsp;</p><p>잠시 후, 대망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호흡을 가다듬고 있는데, 호수 관장님께서 갑자기 호수에 있는 1학년짜리 남자애를 불러서 그 애에 대해 소개를 했다.</p><p>“이 친구 이름은 김동운, 저희 호수 소속 가장 어린 시범단입니다. 나이는 1학년이고, 호수에서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곳에서도 와서 저한테 배우는 고마운 친구에요.”</p><p>그리고 박수가 터지자, 호수 관장님은 다시 말씀을 하셨다.</p><p>“그리고 어제 동운이는 열이 38.5도까지 올라갔어요. 하지만! 공연의 열정이 더 뜨겁다고, 자신의 열은 열이 아니라고 하면서 공연에 나왔습니다.”</p><p>나는 속으로 동운이가 귀엽게 생겼다고 느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동운이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역시 뭔가를 하려면 열정, 도전정신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nbsp;</p><p>몇 분 후, 음악이 나오며 긴장감이 붙었다. 곧 내가 앞으로 튀어나올 대형이 되기 일부직전이였다. 다행히 나는 걸리지 않고 스피드를 무사히 마무리 지었다.</p><p>나는 어서 제자리로 돌아갔다. 다음 대형은 내가 나올 차례이다. 그런데 이번 대형에서는 어이없게 걸리고 말았다. 결국 박자를 놓쳐서 2.5중을 하는데 다른 시범단들은 다 모아뛰기를 하고 있었다. 급히 걸린 척을 하며 박자를 버리니 대형이동을 할 시간이 왔다. 어설펐지만 나쁘지 않게 마무리 지었다.</p><p>&nbsp;</p><p>다음은 정말 연습을 많이 하고, 노력을 정말 많이 한 High Hopes 안무다! 나는 바로 대형 이동을 했다. 정말 떨렸는데, 도입과 초반은 걸리지 않았다. 중반에도 걸리지 않았다. 특히 내가 정말 연습을 많이 한 CL에서 걸리지 않아 너무 기뻤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모아뛰기에서 걸리고 말았다.</p><p>그리고 마지막, 은후 오빠와 함께하는 짝줄! 정말 잘했는데, 도입 박자를 놓쳐서 걸리고 말았다. 머쓱하고 은후 오빠한테 미안했다. 하지만 그 이후 구슬줄로 1.5중을 뛰는 건 정말 잘 되었고, 무사히 공연을 마무리지었다.</p><p>&nbsp;</p><p>공연이 끝나고 물을 마시고, 간식을 먹고, 잠시 쉬다가 3시 30분쯤에 엄마 아빠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관장님이 저녁을 사주신다고 했지만, 잘못했다가는 자버릴 것 같아서 그냥 부모님과 집에 갔다.</p><p>공연을 뛰는 건 정말 떨리고 긴장되고 힘들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관장님의 카메라 실수로 매화가 맨 끝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 셋은 다 동영상에서 짤렸다. 그래도 만약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국가대표 매화음악줄넘기 라고 검색 한 후, 블로그에 들어가 목록을 열고, 맨 위에 있는 호수공원 축제 시범에 들어간다. 거기에 영상이 있을 것이다.</p><p>아무튼, 공연을 뛴 경험과 그동안의 노력이 쌓여서 이번 시범은 나의 첫 시범이었지만, 정말 기뻤다. 앞으로는 더 잘해야겠다.</p><p>&nbsp;</p><p>(바뀐 점: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enter 키로 단락을 구분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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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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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율-비 오던 날(수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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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 오던 날</p><p><br/></p><p>비가 고장 난 수도꼭지처럼 비가 내린 어느 날.</p><p>평소처럼 우산을 쓰고 학교로 간다. 학교로 가던 길에 발이 조금 젖었지만 무사히 학교에 도착했다. 빨리 가려는 마음 때문이였을까. 나는 계단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다리에서 피가 철철 나고 등이 너무 아팠다. 주변에 있었던 사람이 보건 선생님을 데려와서 병원에 전화를 하셔서 병원에 가게 되었다. 그렇게 깁스를 2달 간 하게 되었다. 그일 이 있고 나서 계단을 조심히 올라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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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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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민_협동의 채점 (수정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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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4월 어느 날, 단어 시험을 보는 날 이었다. </strong>그때 내 친구가 옆에서 말했다. “나 어떡하냐...”친구는 단어를 아예 안 외운 상태였다. 나는 친구가 단어를 외우는 것을 도와주었다. 하지만 친구는 전혀 안 외워진다는 표정이었다. 몇 분후, 단어시험이 시작되고 채점마저 시작되었다. 친구는 사소한 스펠링 하나로 재시험을 봐야 했다. 그러자 아이들이 외쳤다. “ 토론 시작!”</p><p><br></p><p>토론이 시작되었다. 아이들은 모두 내 친구를 지지했다. 그리고 난 선생님의 표정이 점차 바뀌는 것을 알아챘다. 결국 선생님께서 내 친구가 학원 달러를 조금 주고 재시험을 면제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내 친구는 학원 달러가 많아서 조금 주는 것은 상관이 없었다.</p><p><br></p><p>협동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협동이 모여 큰 성과를 만들기 때문이다. 나도 아이들과 협동을 해서 다른 아이들이 재시험을 면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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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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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용준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수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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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이용준</strong></p><p><strong>외투 5겹 입은 것처럼 더운 날, 나는 엄마와 시장에 갔었다.</strong></p><p><strong>나는 시장을 둘러보다 애완동물가게를 보았다. 나는 그중에서 햄스터가 눈에 띄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엄마를 데려와 햄스터를 사달라고 재촉했다. 결국 나의 재촉에 엄마는 햄스터를 사주었다. 나는 하늘을 날 듯한 기분으로 햄스터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집에 돌아온 후 나는 햄스터를 동생에게 보여줬다. 내 동생은 행복하게 바라보았다. 그 후 내 동생은 햄스터를 괴롭혔다. 나는“괴롭히면 안돼”라고 화를 냈다. 하지만 내 동생 내 말을 듣지 않고 햄스터를 계속 괴롭혔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일러 동생을 혼나게 했다. 그 후로부터 동생은 햄스터를 괴롭히지 않았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하지만 어느 날 내 동생은 친구 5명을 데리고 왔다. 집에 왔을 때, 내 동생이 친구들에게 햄스터를 보여주었다. 그런데 동생의 친구들이 햄스터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화를 냈지만 친구들은 햄스터를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가 떨어뜨리고 놀았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다음 날 햄스터가 많이 다치고 내 엄마는 이러다가 햄스터가 죽을 수도 있다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너무 늦었다. 그다음 날 햄스터가 죽은 것이다. 우리 가족은 슬프게 햄스터를 정원에다가 묻어주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 후로부터 2023년 10월 9일 우리는 강아지 푸딩을 입양했다. 강아지를 입양한 후 나는 햄스터를 거의 잊었다. 하지만 가끔 햄스터를 생각하면서 내 강아지를 정성으로 키운다. 그리고 나는 속으로‘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nbsp;</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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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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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준_즐거운 경주여행(수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700792</link>
         <description><![CDATA[<p>즐거운 경주 여행 이하준</p><p><br></p><p>  5월에 어느날, 우리 가족은 주말에 여행을 어디로 갈지 정했고 경주로 가게 됐다. 그런 후 경주에서 무엇을 할지 계획했다. 드디어 토요일이다.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경주로 가기 시작했다.</p><p>&nbsp;</p><p>   경주로 가는 길은 행복하고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중간에 휴게소에 들렀다. 휴게소 다양한 먹거리가 있었고 그중에 회오리 감자와 소떡소떡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시 차를 타고 경주로 다시 출발했다. 몇 시간 후, 드디어 우리 가족은 경주에 도착했다. 우리는 제일 먼저 불국사로 왔다. 불국사에서 다보탑과 석가탑 등 다양한 것들을 봤다. 불국사를 다 보고 석굴암을 보러 갔다. 석굴암이 있는 곳에 와서 석굴암을 봤는데 그 시대 어떻게 이 큰 것을 만들었는지 궁금하고 신기했다. 그리고 석굴암을 직접 만져보고 싶었지만 만질 수 없어 너무 아쉬웠다.</p><p>&nbsp;</p><p>   석굴암을 보고 거기서 다양한 민속놀이도 해봤는데 재미있었다. 이제 불국사에서 나와 차를 타고 몇 시간에 걸쳐 숙소로 왔다. 숙소에서 수영도 했다. 경주에서의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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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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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혁 최악의 체육 대회 (수정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701225</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아주 맑은 5학년 어느 날, 드디어 체육 대회가 열렸다. 1년에 1번 하는 행사여서</p><p>학교도 어제보다 일찍 왔다. 드디어</p><p>기다리고 기다리던 1교시 종이 울렸다. 오늘따라</p><p>1교시 종소리가 반가웠다. 강당으로 한 걸음</p><p>한 걸음 걸을 때마다. 내 기분이 좋아졌다.</p><p>&nbsp;</p><p>&nbsp; 여러 가지 게임을 할 것이기 때문에 무슨 게임을 할 것인지</p><p>궁금하였다. 그것이 비극의 시작일지는 아무도 아직</p><p>알지 못했다. MC는 MC맨 이라는 사람이 했다.</p><p>우리는 백팀이었다. 1번째는 파도타기를 했다. 목소리가 큰 팀이 점수를 준다고 했다.</p><p>나와 우리 반 친구들 백팀 친구들 모두 큰 목소리로</p><p>소리를 질렸다. 그래서 우리 팀이 이겼다. 2번째는</p><p>판처럼 생긴 것을 끼고 2인 1조로 달렸다. 우리가 무조건</p><p>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청팀이 승리했다고 한다.</p><p>이때부터 기분이 상하기 시작했다. 4번째는 오리발 끼고</p><p>달리기를 했다. 우리가 이겨서 기분이 조금 괜찮아졌다.</p><p>4번째는 기다란 통나무 같은 것을에 앉고 달리는 것이였다.</p><p>우리가 선두였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크면 점수를 준다고 했다.우리는 어이가 없어서 목소리를 크게 하지 못했다.</p><p>5번째는 줄다리기를 했다. 1번째는 우리 승 2번 째는</p><p>비슷비슷 3번째는 청팀 승리였다. 그런데 MC맨이 2번째 줄이 청팀 승리라고 했다. 내가 가까이서 보니 우리 팀이 승리였다.</p><p>이쯤 되니 채림이,효민이는 아예 청팀 이겨라를 말하고 있었다. MC맨은 우리가 이기면 100점 상대가 이기면 200점 또는</p><p>300점을 주었다. 우리가 따졌지만 따졌따고 점수를 주지도</p><p>않았다. 6번째는 판 뒤집기를 했다. 근데 상대 팀</p><p>애들이 판을 들고 다녔다. MC맨은 그걸 보고도 반칙이</p><p>아니라고 했다. 7번째는 공 상대 쪽으로 넘기기를 했다.</p><p>근데 상대 팀 애들이 발로 하는 것이다. 우리는</p><p>항의 했지만 MC맨은 반칙이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 2반 선생님이 건성으로 보고 상대 팀이 이겼다고 했다.</p><p><br/></p><p>  최악의 체육 대회 였다. 이런 체육 대회는 다시는 하기 싫다.</p><p>동생들에게 물어보니 청팀이 다 이겼다고 했다. 형들도 청팀이</p><p>이겼다고 했다. 정말이지 MC맨은 백팀 모두의 원수다.</p><p>그런 체육 대회는 다시는 하기 싫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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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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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7053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코!타!키!나!발!루!</strong></p><p><strong>지은이 김율민</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9월 어느날, 나는 가족과 여행을 간다 가족들과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좀 늦은시간이여서좀   많이 피곤했다.</strong></p><p><strong>공항에서 저녁을 먹고 출국심사를 하러갔다.</strong></p><p><strong>나와 우리 가족은 우리 비행기가있는 </strong></p><p><strong>탑승구로 같다 우리 가족은 비행기를타고 기다리기다리고 기다린</strong></p><p><strong>코타키나발루에 도착했다 하지만  </strong></p><p><strong>동남아여서 조금 더웠다 나는 공항에 나와 택시를 탄 우리가족은</strong></p><p><strong>호텔에 도착했다 바로 수영장으로 다이빙 했다</strong></p><p><strong>나는 너무 시원했다 도착한 그날밤 가족과</strong></p><p><strong>탄중아루라는 해변에서 사진도 찍었다</strong></p><p><strong>다음날 우리 가족은 이마고 몰로 같다거기에는</strong></p><p><strong>음식과기념품을 팔았다 나도 하나를 샀다</strong></p><p><strong>다음날 가족과 반딧불이투어를 하기위해</strong></p><p><strong>차를 타고 갔다 도착해서는 오전10에서 오후</strong></p><p><strong>5시까지배를타고 가서 원숭이들을 보았다</strong></p><p><strong>하지만!!!!! 배가고장나서 가질 못했다</strong></p><p><strong>그래서 우리 가족은 다른 배를 타고 </strong></p><p><strong>다시 도착했다가 어두운 밤이 돼자</strong></p><p><strong>반딧불이를 보러 갔다 반딧불이를</strong></p><p><strong>처음본순간 너무 신기했다 우리는 호텔로갔다</strong></p><p><strong>다음날 오전에 블루 모스크라는 곳에 갔는데</strong></p><p><strong>엄청나게 화려했다.</strong></p><p><strong>오후에는 야시장에 갔는데 망고주스를 먹는데</strong></p><p><strong>차원이다른 맛이였다</strong></p><p><strong>나는 아직도 망고주스가 내 머릿속에서                                             잊여지지않는다 꿀맛</strong></p><p><strong>마지막 날 우리 가족은 수상스키를 탔다</strong></p><p><strong>운전하시는 분이 운전을 할수있게해주셨다</strong></p><p><strong>운전하시는 분이 한국어를 잘하셔서 놀랐다</strong></p><p><strong>우리 가족은 이제 공항에 도착해 면세점에 들어가 기념품을 사고 한국으로 들어왔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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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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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석현-체험학습(수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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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험학습</p><p>날씨가 좋은 날 우리는 체험학습으로 롯데월드로 출발했어.</p><p>버스를 타고 친구랑 놀고 재미있었어. 시간이 가는지 모르고 우리는 웃고 떠들었어.</p><p>&nbsp;</p><p>드디어 롯데월드에 도착했어. 친구들과 입장하고 모둠끼리 모이고 사진을 찍은 다음 친구가 소리쳤어. “얘들아, 뛰어” 우리는 빠르게 롤러코스터로 빠르게 달려갔어. 그다음은 밖으로 나가서 어지러운 롤러코스터를 또 탔어. 너무 어지러워서 앉아있을 때 목이 말라서 주스를 마시고 배고파서 떡볶이도 먹었어.</p><p>&nbsp;</p><p>그다음 번지점프라는 놀이기구를 타고 다음은 자이로 드롭이라는 놀이기구를 탔어. 마지막으로 VR 체험을 했어. 그다음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어. 꼭 다시 가고 싶은 체험학습이었어.</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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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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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강아지 엄지가 양말을 가지고 갔어  이름:김도진 (수정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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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내 강아지 엄지가 양말을 가지고 갔어</p><p>내가 엄마랑 같이 빨래를 널고 있어.</p><p>그리고 내 강아지가 양말의 가지고 갔어</p><p>한숨을 쉬었어.</p><p>그리고 엄지가 바로 뛰어서 도망쳐서.</p><p>우리는 양말을 가져가는 것 보아서 뛰어서.</p><p>하지만 내 강아지가 탁자 안으로 들어가지.</p><p>하지만 엄마가 나한테 무시하래</p><p>그래서 나는 그냥 엄마 말대로 해서.</p><p>하지만 내 강아지 엄지가 양말 망가트렸어 ㅠㅠㅠ</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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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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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717229</link>
         <description><![CDATA[<p>연서의 핸드폰을 찾아라! - 수정 후</p><p>&nbsp;</p><p>이윤서</p><p>&nbsp;</p><p>     맑고 상쾌한 날이었다. 마지막 쉬는 시간에, 나윤이랑 연서가 같이 있어서 가보았다. “어떡해” 나윤이가 말했다. 들어보니 연서 핸드폰이 사라진 것이었다! “ 가방에 있는 거 아니야? 주머니에도 없어?” 나는 말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보아도 없었고, 우리는 걱정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우리는 우리가 갔던 놀이터, 도서관, 또 어떤 학생이 발견해 맡겨놓을 수 있는 교무실에 가기로 하였다. 우리는 선생님의 허락을 맡고 다녀왔다.</p><p>&nbsp;</p><p>     처음 가본 곳은 놀이터였다. 제일 유력하다고 생각해 열심히 뛰었다. 놀이터에 도착하자 나는 그네를, 연서랑 나윤이는 시소를 찾아보았다. “없네” 실망감이 섞인 목소리로 나는 말을 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다! 우리는 도서관을 향해 달렸다.</p><p>&nbsp;</p><p>     도서관에 도착하자, 사서 선생님이 우릴 발견하셨다. “어서 와~.” 그말을 들었을 때 나는 ‘아마도 우리가 책을 빌리러 온 줄 아셨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먼저 바닥을 살펴보았다. 아무것도 없었다. “여기에만 있었어?” 내가 물었다. “응” 연서가 대답했다. 자꾸만 그곳을 둘러보자, 우리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선생님은 왜 그러냐고 물어보셨고, 나는 대답했다“ 그, 연서가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혹시 핸드폰 없나요?” 내 물음에 선생님은 없다고 하셨고, 아까보다 더한 실망감이 들었다. 이제 남은 곳은 하나, 교무실!</p><p>&nbsp;</p><p>     아까보다 더, 더 빠른 걸음으로 교무실에 갔다. 숨이 턱턱 막혔다. 하지만 포기는 배추 셀 때나 하는 법! ‘절대 포기 안 해!’라는 마음가짐으로 교무실에 도착했다. “어떡해야 돼지?” 연서가 말했다. “어떡하긴, 문을 두드려야지.” 내가 말했다. “두드려, 연서야.”나윤이가 말했다. “똑똑똑” 연서는 문을 두드렸고, 우리는 문을 밀어 선생님과 만났다. “어~~왜?” 선생님이 말했다. “그,제가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혹시” 연서가 말했다. “어? 들어온 거 없는데?”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순간, 충격이 들었다. 계속 속으로 “교무실에 있을 거야!”라고 생각해서 실망감을 이어 좌절감이 왔었다. “핸드폰이 어떻게 생겼어?” 선생님이 물어보셨다. “그, 스티커 같은 게 붙어져 있고,”연서가 말했다. 그렇게 우리는 터털터덜 들어왔다. 이미 시간은 늦어 있었고, 우리는 교실로 갔다.</p><p>&nbsp;</p><p>     교실에 와서 수업을 듣다 조금 지나자, 나윤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헉!” 보니 나윤이의 손에 연서의 핸드폰이 있던 것이었다. “그게 왜 거기에 있어?” “아, 연서가 실수로 자기 핸드폰을 내 가방에 넣었나봐.” “다행이다!” 나한테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하교 시간에 우리는 연서에게 핸드폰을 주었다. “어?? 이게 왜 여깄어?” 어리둥절한 연서에게 나윤이가 상황을 설명했다. “아~그랬구나!” 연서가 말했다. 그렇게 연서의 핸드폰은 다시 주인을 만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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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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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용준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진짜수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7177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이용준</strong></p><p><strong>외투 5겹 입은 것처럼 더운 날, 나는 엄마와 시장에 갔었다.</strong></p><p><strong>나는 시장을 둘러보다 애완동물가게를 보았다. 나는 그중에서 햄스터가 눈에 띄었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엄마를 데려와 햄스터를 사달라고 재촉했다. 결국 나의 재촉에 엄마는 햄스터를 사주었다. 나는 하늘을 날 듯한 기분으로 햄스터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집에 돌아온 후 나는 햄스터를 동생에게 보여줬다. 내 동생은 행복하게 바라보았다. 그 후 내 동생은 햄스터를 괴롭혔다. 나는“괴롭히면 안돼”라고 화를 냈다. 하지만 내 동생 내 말을 듣지 않고 햄스터를 계속 괴롭혔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일러 동생을 혼나게 했다. 그 후로부터 동생은 햄스터를 괴롭히지 않았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하지만 어느 날 내 동생은 친구 5명을 데리고 왔다. 집에 왔을 때, 내 동생이 친구들에게 햄스터를 보여주었다. 그런데 동생의 친구들이 햄스터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화를 냈지만 친구들은 햄스터를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가 떨어뜨리고 놀았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다음 날 햄스터가 많이 다치고 내 엄마는 이러다가 햄스터가 죽을 수도 있다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너무 늦었다. 그다음 날 햄스터가 죽은 것이다. 우리 가족은 슬프게 햄스터를 정원에다가 묻어주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 후로부터 2023년 10월 9일 우리는 강아지 푸딩을 입양했다. 강아지를 입양한 후 나는 햄스터를 거의 잊었다. 하지만 가끔 햄스터를 생각하면서 내 강아지를 정성으로 키운다. 그리고 나는 속으로‘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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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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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이- 도서관 행사 [수정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pad251060/56/wish/3186720728</link>
         <description><![CDATA[<p>도서관 행사</p><p>&nbsp;</p><p>&nbsp;</p><p>10월의 어느 날, 도서관 행사가 열리는 날 이였다. 총 3일간 진행되는 행사이다. 나만의 책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도서관으로 삼행시 짓기가 있었다.</p><p>그중 나는 삼행시 짓기와 책갈피 만들기를 했는데, 삼행시 짓기는 상품이 있어 더욱 열심히 한 것 같다.</p><p>&nbsp;</p><p>첫 번째 날에는 도서관에서 삼행시 짓기를 했다. 삼행시를 짓고 설레는 마음으로 상품을 뽑았는데 지우개가 나왔다. 나는 젤리를 받고 싶었는데 친구는 젤리가 나오고 나만 지우개가 나왔다. 한 명당 1번만 할 수 있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지우개는 잘 지워져서 좋았다.</p><p>&nbsp;</p><p>두 번째 날에는 책갈피 만들기를 했다. 상품은 없었지만 재미있었다.</p><p>친구들이 내 그림이 너무 하찮은데 귀엽다고 했다.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사회책에 끼워놓았다.</p><p>&nbsp;</p><p>세 번째 날은 도서관 행사가 끝나는 날이였다. 마지막 날이라 삼행시 짓기를 한 번 더 할 수 있다고 해서 삼행시를 한 번 더 하고 뽑기를 했다. 그런데</p><p>또 지우개가 나왔다. 조금 어이없었다. 지우개가 2개나 생겨서 그냥 친구에게</p><p>선물 했다.</p><p>&nbsp;</p><p>젤리를 못 받아서 아쉬웠지만, 정말 재미있는 행사였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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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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