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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by 최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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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9 00: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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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3052682</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nbsp;<br>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nbsp;<br>잎새에 이는 바람에도&nbsp;<br>나는 괴로워했다.<br>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nbsp;<br>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br>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nbsp;<br>걸어가야겠다.<br><br>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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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6: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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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202100004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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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nbsp;<br>한점 부끄럼이 없기를,<br>패배라는 말이들려오는순간&nbsp;<br>나는 괴로웠다.<br>나는 이게임을 어떻게든 끝낼려고 노력했다.<br>나는 현범이와 함께 게임을 이기도록 주도 했다..<br>나는 그때 기분이 좋았다.<br>하지만 팀이 이상해서 게임을 졌다.<br>나는 그때 정말 슬프고 괴로웠다.ㅁㄷㅊ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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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6: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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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202100006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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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nbsp;<br>한점 부끄럼이 없기를,<br>컴퓨터에 켜진 게임 화면에<br>나는 하고파 했다.<br>만점을 노래하는 마음으로<br>모든 문제들을 복습해야지<br>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nbsp;<br>걸어가야겠다.<br><br>오늘밤에도 게임 화면이 스치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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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6: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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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202100004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3071542</link>
         <description><![CDATA[<div>꿈을 이룰 때까지 하늘을 우러러<br>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br>머리에 나타나는 생각에도<br>나는 괴로워했다<br>모든 꿈을 이룬 사람들을 존경해야지<br>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br>걸어가야겠다.<br><br>오늘 밤에도 별이 보이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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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6: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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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3072024</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br>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br>점점 한계가 오는 신체 상태에도<br>끝까지 버텨냈다.<br>안식을 염원하는 마음으로<br>나의 의무에 최선을 다해야지<br><br>오늘도 검은 하늘은 나의 마음을 대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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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6: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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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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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롤을 했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꽃힌다 괜찮다 손은 눈보다 빠르다 일단 아래 칼날부리 한입 위에 미니언 한입 또 아래 돌거북 한입 우리 정글한테 욕을 먹었다 괜찮다 내가 캐리 할끄니까 그렇게 나는 상대 미드랑 싸움이 시작되었다 나는 재빨리 스킬을 써서 상대한테 돌진 상대 팀이 왔습니다 그렇게 나는 따였다 ㅈㄱㅊ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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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6: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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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패러디하기 </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7044686</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br>&nbsp;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nbsp;<br>공부가 몰아치는 바람에도&nbsp;<br>&nbsp;나는 괴로워했다.&nbsp;<br>휴식을 노래하는 마음으로&nbsp;<br>공부는 평생이라지만 대졸을 하신분들을 존경해야지.&nbsp;<br>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공부의 길을 걸어가야겠다.&nbsp;<br><br><br>&nbsp; 오늘 밤에도 공부가 내 눈에 스치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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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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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7061863</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날 동안 하늘을 우러러&nbsp;<br>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br>문제집 표지만으로도<br>나는 괴로워했다.<br>학원 종소리를 노래하는 마음으로<br>모든 끝나는것을 사랑해야지.<br>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공부를&nbsp;<br>해나가야겠다.<br><br>오늘 밤에도 하원버스가 도로를 스치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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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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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7076963</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nbsp;<br>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br>학원 에어컨 바람에도<br>나는 괴로워했다.<br>일을 하는 마음으로<br>모든 공부하는 것을 사랑해야지.<br>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br>걸어가야겠다.<br><br>오늘 밤에도 숙제가 바람에 스치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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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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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7081007</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nbsp;<br>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br>우리팀 골대 안에서도<br>나는 괴로워했다<br>득점을 하자는 마음으로<br>축구공 한 번에 소중해야지<br>나한테 열어진 길을 누구보다 빨리 뛰어가야겠다<br><br>오늘 밤에도 공이 발에 스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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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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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패러디하기 </title>
         <author>2021000079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7082193</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날까지 늘 축구옆에 있기를<br>살이 타들어갈거 같은 날에도 참고&nbsp; 운동을했다.<br>입이 돌아갈정도로 추운날에도 운동을했다.<br>정말 덥고 춥고 괴로웠다 .<br>그래서 그렇게 참은게 후회하지않게기를.<br><br><br>늘 축구옆에있을거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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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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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202100002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7089938</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nbsp;<br>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br>바람용에 나오는 바람에도&nbsp;<br>나는 괴로워했다.<br>펜타킬을 노래하는 마음으로&nbsp;<br>모든 팀원이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br>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패배의 길을&nbsp;<br>걸어가야겠다.<br><br>어제 밤에도 패배가 나에게 스치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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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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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맑건만 줄거리</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7107976</link>
         <description><![CDATA[<div>어려운 형편 탓에 삼촌 집에 얹혀살고 있는 문기의 이야기를 그린다. 문기는 어느 날 숙모의 심부름을 하다가 예상치 못한 많은 돈을 갖게 된다. 그 돈을 친구 수만이와 함께 장난감이며 만화책을 사는 데 다 써 버린 문기는 곧 죄책감에 시달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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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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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바꿔쓰기</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697111155</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우리팀이 2미드를 간다 할때 나는 괴로워했다 하............. 내가 선인데 우리팀은 야스오를했다 나는 요네를했다 나는 야스오의 킬을 먹었다 야스오는 죽었다 하지만 야스오가 cs를 더 많이먹었다 야스오에 막말에도 나는 4인궁을 하면서 게임을 이어갔다 경민이와 같이 게임을 이어가면서&nbsp; 결국 게임을 승리했다&nbsp; ㅈㄱㅊㅇ ㅈㅈ<br><br>오늘 밤에도 승리가&nbsp; 스치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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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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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기였다면</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11151874</link>
         <description><![CDATA[<div>1. 삼촌에게 훈계를 들을 때<br><br>2.수만이 협박했을 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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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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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기였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1115606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문기였다면&nbsp;<br>1. 무기가 삼촌에게 훈계를 들을때 나는 사실을 털어놓을거 같다.<br>그리곤 공과 쌍안경을 깨끗이 닦아서 사정을 말씀들이고 돈을 돌려받을것이다. 그 돈을 정육점 아저씨에게 돌려줄것이다.<br><br>2. 문기가 수만이에게 협박을 받는다면 나는 수만이의 행동을 선생님께 알리고 수만이를 학교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학폭위를 열어서 그동안 당했던 일들을 폭로하여 수만이를 강제 전학 시킬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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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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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문기였다면</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11156888</link>
         <description><![CDATA[<div>1.자신의 죄를 늬우치기 위하여, 삼촌의 훈계를 달게 듣는다<br><br>2.더 나은 수입을 위하여 돈을 버렸다고한다. 일시적으로는 돈이 없어지지만 나중에 이사건으로 인하여 더 많은 수입을 얻을수도 있다고 수만이를 협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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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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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기였다면</title>
         <author>202100002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11157692</link>
         <description><![CDATA[<div>1번, 죄책감을 ㄴ느끼고 죄를 누니우칠려고 할 것이다<br>2번,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주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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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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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기였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11160830</link>
         <description><![CDATA[<div>1삼촌한테 혼날때 모든일을&nbsp; 말할 것이다<br>2 문기가 수만이에게 협박을 받을 때 수만의 부모님 께  모든읾,ㄹ 말해 수만이가 혼나게 만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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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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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기라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1116128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문기였을때 삼촌에게 훈계를 들으면 그냥 잘못받았다고 말한다음에 공이랑 쌍안경을 환불 받을 수 있으면 받아서 그 돈도 돌려준다.<br><br>수만이가 남은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할 때 경찰을 부르거나 수만이가 나를 꾀어서 돈을 쓰게했다고 말한다.&nbsp; 그리고 그런 짓은 하지말라고 경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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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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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약 문기였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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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한짓을 반성한다.<br>&nbsp;<br><br><br>2. 협박하지 말라고 말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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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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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기였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11165238</link>
         <description><![CDATA[<div>1.삼촌의 훈계를 들을 때</div><div>수만이와 다시 엮이지 않기 위해서 돈을 수만이에게 다시 돌려주고 쌍안경과 공까지 다시 돌려줄 것 같다.</div><div>2.수만이 남은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할 때</div><div>부모님께 상황을 말씀드리고 도움을 요청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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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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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기였다면</title>
         <author>202100006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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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실을 말하고 훈계를 들으며 죄를 뉘우친다<br><br>2.수만이에게 그건 잘못된 거라며 타이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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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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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기였다면 </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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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삼촌에게 훈계를 들을 때&nbsp;<br>공과 쌍안경을 들고 정육점에 가서 사죄 한다&nbsp;<br><br>2.수만이 협박했을 때&nbsp;<br>만일 수만이에게 돈을 준다면 또 다른 죄를 만드는 거기 때문에  돈을 주지 않고 버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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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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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기였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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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방에 들어가여 내가 왜 그런 짓을 했을까 누워 생각한다.<br>2.신경을 쓰지 않고 돈을 주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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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0: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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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판단으로 곤란한 상황을 맞았던 경험을 소개해 봅시다. </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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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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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3 04: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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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고유어 익히기</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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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감미롭다-맛이 달거나 달콤하다<br>2.달곰하다-감칠맛이 있게 달다<br>3.달콤삼삼하다-맛이 조금 달고 싱거운 듯 하면서도 맛있다<br>4.달콤새금하다-단맛이 나면서조금 신맛이 있다<br>5.달콤쌉쌀하다-조금 달면서 약간&nbsp; 쓴맛이 있다<br>6.달금하다-감칠맛이 있게 꽤 달다<br>7.달달하다-단맛이 여간 있다<br>8.달보드레하다-약간 달큼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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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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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고유어 익히기</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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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맛을 표현하는 고유어 10개를 찾아 뜻과 쓰세요.(인터넷에서 '맛을 표현하는 고유어' 검색)<br><br>2. 2의 단어 중 2개를 골라 짧은 2개를 지으세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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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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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을표현하는 고유어</title>
         <author>2021000079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728929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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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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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을 표현하는 고유어</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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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검쓰다 : 맛이 비위에 거슬리도록 몹시 거세고 쓰다씁쓰무레[북한말] : 조금 씁슬한 맛이 있는 모양<br>달곰삼삼하다 : 맛이 조금 달고 싱거운 듯하면서도 맛있다.<br>알근달근 : 맛이 조금 매우면서 달짝지근한 느낌<br>얼근덜근하다 : 맛이 조금 매우면서 들쩍지근하다.<br>새곰새곰 : 여럿이 다 조금 신맛이 있는 모양, 맛이 꽤 신 느낌<br>새금하다 : 맛이나 냄새 따위가 맛깔스럽게 조금 시다<br>시디시다 : 맛이 몹시 시다.<br>맵짜다 : 음식의 맛이 맵고 짜다<br>떠름하다 :&nbsp; 맛이 조금 떫다<br><br>한약을 지어서 먹었는데 맛이 검썼다.<br>레*나는 맛이 새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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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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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을 표현하는 고유어</title>
         <author>202100004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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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맵짜다:음식 맛이 맵고 짜다<br>2.씁쓰레하다:조금 쓴 맛이 나는 듯하다.&nbsp;<br>3.시그무레하다: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 듯히다.'시그무레하다' 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br>4.시쿰시쿰:여럿이 다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 느낌.'시굼시굼' 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br>5.건들큰하다:1.맛이 달짝지근하면서 조금 느끼하다.2.조미료의 맛이 강하다.<br>6.고리다:썩은 풀이나 썩은 달걀 따위에서 나는 냄새와 같다.<br>7.묽숙하다:알맞게 묽다.<br>8.고두밥:아주 되게 지어 고들고들한 밥.<br>9.툽툽하다:국물이 묽지 않고 아주 바특하다.<br>10.짭찌레하다:감칠맛이 없게 조금 짜다<br><br><br><br>어제 먹었던 라면이 맵짜었다.<br>어제 아침에 묽숙한 국과 고두밥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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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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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 고유어 익히기</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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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건건찝찔하다-맛없고 짜기만하다<br>달곰쌉쌀하다-달면서 쓰다<br>씁쓰레하다-좀 쓴맛이 난다<br>시큼털털하다-시고 떫은맛만 난다<br>들크레하다-조금 달다(북한어)<br>고리고리-냄새가 몹시 구리다(북한어)<br>고두밥-아주 되직하여 꼬들한 밥<br>퉁퉁하다-살이쪄서 옆으로 퍼진모양<br>툽툽하다-국물이 묽지않고 바득하다<br>간간하다-입맛 당기게 약간 짜다<br>시쿰시쿰-여러가지 맛이 동시에 당겨있다<br>2)<br>어제 저녁에 먹은 김치찌개가 간간하니 먹기좋았지만좀 들크레했다. 조금 덜 달면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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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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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고유어 익히기</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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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엇구뜰하다: 변변찮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조금 그럴 듯하여 먹을 만 하다.<br>구뜰하다: 변변하지 않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제법 구수하여 먹을 만하다.<br>모름하다: 생선이 신선한 맛이 적고 조금 타분하다.<br>바따라지다 음식의 국물이 바특하고 맛이 있다.<br>배틀하다: 비릿하고 감칠맛이 있다.<br>비틀하다: 약간 비릿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다.<br>삼삼하다: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 맛이 있다.<br>타분하다: 음식의 맛이나 냄새가 신선하지 못하다.<br>텁지근하다: 입맛이나 음식 맛이 좀 텁텁하고 개운하지 못하다.<br>쿠싱하다: 구수하다의 방언<br>신랄하다:&nbsp; 맛이 아주 쓰고 맵다.<br>어제 먹은 북엇국이 엇구뜰하면서도 삼삼했다.<br>오늘 엽기 떡볶이를 먹으려고 하는데 신랄할까봐 두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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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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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고유어 익히기</title>
         <author>202100004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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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담백하다. 아무맛 없이 싱겁다<br>&nbsp; 엇구수 하다.맛이나 냄새가 구수하다.<br>&nbsp; &nbsp;밍밍하다.음식따위가 제맛이 나지않고 몹시 싱겁다.<br>&nbsp; &nbsp;바따라지다.음식의 국물이 바특하고 맛이있다.<br>&nbsp; &nbsp;심심하다.음식맛이 조금 싱겁다.&nbsp;<br>   <br>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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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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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 고유어 익히기 </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72913835</link>
         <description><![CDATA[<div>1<br>달보드레하다 달착지근하다 간간하다 짭조름하다 쓰리쓰다 쌉싸래하다 시큼하다 새콤하다&nbsp;<br>&nbsp;<br>2<br>쓰디쓰다&nbsp; 시금시금 시지근하다 감미롭다 새큼달큼하다 달곰쌉쌀하다 달곰새금하다 쓰다 세금새금 새곰새곰&nbsp;<br><br>3<br>감미롭다 아이스크림이 달거나 달콤했다&nbsp;<br>쓰디쓰다 홍삼이 몹시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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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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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고유어 익히기</title>
         <author>202100002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72914314</link>
         <description><![CDATA[<div>(1) 엇구뜰하다: 변변찮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조금 그럴 듯하여 먹을만 하다.<br>엇구수하다: 맛이나 냄새가 조금 구수하다<br>맹맹하다: 음식 따위가 제 맛이 나지 아니하고 싱겁다<br>모름하다: 생선이 신선한 맛이 적고 조금 타분하다<br>짐짐하다: 음식이 아무 맛도 어뵤이 찝찔하기만 하다<br>칼칼하다:맵거나 털털하거나 목을 자극하는 맛이 조금 있다<br>슴슴하다: 심심하다의 옛말<br>신랄하다:맛이 아주&nbsp; 쓰고 맵다.<br>매큼하다: 냄새나 맛이 아주 맵다<br>쿠싱하다: 구수하다의 방언(제주)<br><br>(2) &nbsp; 2-1: 생강은 맛이 아주 신랄하다<br>        2-2: 내가 만든 라면은 좀 맹맹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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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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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을표현하는 단어        </title>
         <author>2021000079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72918779</link>
         <description><![CDATA[<div>칼칼하다 목을자극하는맛<br>매콤하다 매우면서 달달한<br>새콤달콤 새콤하면서 달다<br>밍밍하다 간이 약하다<br>간이세다 맛이강한<br>구수하다 맛이 진한<br>맵짜다 맵고짠<br>새콤새콤 신맛<br>심심하다 뭔가 없어서 들드러간 느낌<br>맵다 고추같이 알알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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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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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고유어 익히기</title>
         <author>2021000066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72920424</link>
         <description><![CDATA[<div>시그무레하다 :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 듯하다.<br>바따라지다 : 음식의 국물이 바특하고 맛이이다.<br>구뜰하다 : 변변하지 않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제법 구수하여 먹을만하다.<br>시굼하다 : 맛이나 냄새가 맛있게 조금 시다.<br>매옴하다 : 혀가 조금 알알할 정도로 맵다.<br>얼쩍지근하다 : 음식의 맛이 약간 달면서도 얼얼한 느낌이있다.<br>묽숙하다 : 알맞게 묽다.<br>누그름하다 : 약간 누글누글하게 묽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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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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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맛을 표현하는 고유어</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772921635</link>
         <description><![CDATA[<div>1. 구뜰하다: 변변하지 않은 국이나 찌개 따위의 맛이 제법 구수하여 먹을 만하다.<br>&nbsp; &nbsp;맹맹하다: 음식 따위가 제 맛이 나지 아니하고 싱겁다<br>&nbsp; &nbsp;맵디맵다: 매우 맵다<br>&nbsp; &nbsp;쿠싱하다: 구수하다<br>&nbsp; &nbsp;심심하다: 음식 맛이 조금 싱겁다<br>&nbsp; &nbsp;배틀하다: 비릿하고 감치맛이 있다.<br>&nbsp; &nbsp;슴슴하다: 심심하다<br>&nbsp; &nbsp;새금새금: 여럿이 맛깔스럽게 신 맛이나 냄새가 있는 느낌<br>&nbsp; &nbsp;쌉쌀하다: 조금 쓰다<br>&nbsp; &nbsp;맵짜다: 음식의 맛이 맵고 짜다<br>&nbsp; &nbsp;맵다: 고추나 겨자와 같이 맛이 알알하다<br>2. 어제 저녁 초밥을 먹었는데 와사비가 많이 들어가서 살짜 매웠다. 간장을 많이 찍으니 맵짰다.<br>&nbsp; &nbsp;<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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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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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쓰기</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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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은 친구가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br>근거)<br>1.인간과 로봇이 친구가 되려면 로봇을 다른 지적생명체로 치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지적생명체로 간주한다면 법,사회체계등 거의 모든것을 변경해야할것이고,갑자기 노예처럼 부려먹던 로봇에게 사람의 인권을 부여해야 하니,사회적 종교적으로 이는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불러올것입니다<br>예로 부터 인간이란 생명체는 약자를 끊임없이 지배하던 생명이었습니다. 이와 똑같은 논리로 미래사회에 대입해본다면, 로봇을 노예로 잘 부려먹던 인간이 갑자기 로봇과 친구가 된다? 말도 안되는 소리아닐까요, 이에 대한 근거로 디트로이트 비컴휴먼이라는 비디오 게임이 있는데요, 2038년 진보된 미래사회에서 안드로이드는 전체 노동의 63%를 차지하게 되고, 인간의 일자리를 하나하나 대체해나갑니다. 노예와 다름없던 안드로이드들은 자아와 감정을 가지게 되고 인간과의 교류를 추구하며 평화시위를 하지만 결국 인간들에게 모조리 파괴당하고 맙니다. 왜냐하면 로봇이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났다는 이유였습니다.&nbsp; 어쩌면 인간들은 로봇과 동등한 존재가 될수 있다는 생각조차도 해보지않은것이 아닐까요? 아니면 로봇을 두려워하기때문에 통제하는것이 아닐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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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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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입론)</title>
         <author>202100004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189727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로봇이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br>-우리가 로봇을 하찮은 존재로 인식하고 만약 과거의 흑인들이 받은 대우처럼  대하면 봉기가 일어났듯이 로봇도 봉기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봇이 이 일을 일으키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가 로봇에 대한 제도를 만들어서 제어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자동으로 로봇은 '을'이 되고 인간은 '갑'이 되기 때문이다.&nbsp;<br>&nbsp;-인간의 기술은 편리함을 위해 발전했다. 이로인해 로봇의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가 막을 수 없는 기술까지 올라가서 로봇들끼리 서로를 만들고 서로를 프로그래밍하여 인간처럼 자아를 가지게 된다면 예전에 자신들을 억압했던 인간들에 대한 악감정을 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에는 로봇과 인간의 비율이 비슷해 질 것인데, 이 많은 로봇들이 더 미래의 기술을 가지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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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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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쓰기</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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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이 인간과 친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nbsp;그이유는 첫번째로,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전투용이 될수도 있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친구 로봇 프로그램일수도 있다.<br>&nbsp;두번째로, 요즘 1인가구가 많아서 그걸 위로하기 위한 로봇들을 많이 생산할 것이다. 요즘 외로운 노인들이나 사람들을 위해서, 강아지 로봇도 나오고 강아지 로봇 의사도 있는데, 앞으로는 친구같은 로봇이 더 나올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 어떤 사정때문에 사람들이나 친구들과 소통을 하면서 인간관계를 배울 수 없는 사람한테는, 인공지능 로봇 친구가 필수가 되는 시대가 올 수도 있을 것이다.<br>&nbsp;세번째로, 만약 로봇이 반란을 일으킨다고 해도 억제할수 있는 장치를 사람들이 만들어놓는다면 통제도 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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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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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쓰기</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18978543</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은 인간과 친구가 될수있다고 생각한다.<br><br>&nbsp;1. 첫번째는 인간이 느끼는 감정 때문이다.가정을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자동차를 바꾸게 되면 이 차에 깃들어 있는 추억들 때문에 차를 바꿀때 아쉬운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 자동차에는 의식이 없고 대화를 나눌수도 없다. 이런 상황에도 자동차에게 감정을 느끼는 인간들은 말을 할수있고 생각할수 있는 로봇에게 감정을 느낄수도 있는 것이다. 완전히 어색하지 않다고 말은 못하지만 인간의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어색함도 점점 사라져 갈 것이다.&nbsp;<br><br>&nbsp;2. 두번째는 인간이 로봇이 자기를 해치게 프로그램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로봇이 생각을 해도 인간이 짜놓은 틀안에서 행동을 할 뿐이다. 그리고 인간을 해치는 전투 로봇도 자기가 아군 적군을 선택하기 위해 생각하는 것이 아닌, 선택한 적만 생각 없이 쏠 분이다. 인간과 함께 활동을 하는 로봇은 전투 로봇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맘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친구들 보다 안전할수도 있는 것이다. <br><br><br>&nbsp;3. 현제 사람들과 친구처럼 지낼수 있는 로봇이 나와있다. 외롭거나 집 공간 또는 알레르기 때문에 강아지와 같은 애완동물을 키울 사정이 안되는 사람들을 위한 강아지 로봇이 나와있다. 기술이 발전하면 강아지 로봇 뿐만 아니라 사람과 친구가 되어 대화를 나눌수 있는 로봇도 나오게 될 것이다. 고령화 사회가 된 대한민국에서 노인분들이 자기 자신을 챙길수 없는 상황도 생길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몇주에 한번 오는 식구들을 기다릴수 없는 상황이니, 로봇이 친구가 되어 말동무가 되어주고 기술의 발전에 따라 집안일도 도와줄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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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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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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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봇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라는 말에 나는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첫번째는 프로그램이나 법 등으로 로봇을 충분히 규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900년대 자동차가 많이 생산되었을 때 사람들은 자동차에 대해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악마의 기계로 부르기도 하였다. 하지만 현재의 자동차는 악마의 기계가 전혀 아니다. 법으로 규제하였기 때문이다. 이처럼 로봇도 법으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두번째는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때문이다. 로봇의 발달로 인해 거의 모든 직업들을 로봇이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로봇이 다른건 몰라도 인간의 창의성은 따라 잡을 수 없다고 하는데, AI 대 인간이라는 방송에서 지금은 돌아가신 연예인(ex. 터틀맨) 등의 목소리를 로봇으로 복원해서 공연을 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로봇이 음악을 만든적도 있었다. 그리고&nbsp; 현재 대한민국은 전세계 출산율 꼴찌로 계속 이렇게 유지되다가는 제일 먼저 멸종하는 인류는 한국인이 될것이라고 한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계속되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줄어들기 때문에 3D 업종이나 군인 같은 일을 로봇이 대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반론으로 창의성을 가진 로봇을 인간이 조종만 해서 창의성을 가진 로봇이 반란을 일으킨다고 했는데, 로봇의 3원칙에 따르면 그런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로봇의 3원칙 중 첫번째에 따르면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가할 수 없다고 나와있기 때문이다.<br><br>세번째는 질병 치료이다. 초소형 로봇을 개발해서 질병을 치료할 수도 있고 로봇 강아지 등을 개발해서 우울증 등을 치료할 수 있다. 그리고 병원에 의사가 없는 상황에서 로봇을 원격 조종해서 수술을 할 수 있다.<br>그리고 의사도 위급상황에 빠질 수 있는데, 이런 상황이 있을 때는 로봇이 자체적으로 수술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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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5: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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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친구가 될 수 있다-입론쓰기</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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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논제에 대해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입장을 정하고 자신의 입장에 대해 3가지 근거를 들어 입론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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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2: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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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로봇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3193952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이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첫번째 로봇에 돈을 써서 좋은 로봇을 만든다면 사람들이 힘들어 하기 싫은 일들을 대신해 줄 수있다<br>&nbsp;두번째 지금 시대에는 이제 로봇이 꼭 필요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br>&nbsp; 세번째&nbsp; 미래의 아이들은 로봇과 소통하고 교감까지도 하며 같이 살 수 있기 때문이다<br>&nbsp;<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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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0: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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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은 친구가 될수 있을까?</title>
         <author>2021000040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319433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은 친구가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br><br>1번째:로봇은 완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없다.<br><br>2번째:로봇과 친구가 되도 나중에는 로봇이 인간을 배신해서 인간들의 재산을 다 파괴 시킬수도 있다.<br><br>3번째:로봇에게는 위험한 기능과 인간에게는&nbsp; 피해를 끼칠수있는 기능들이 많기 때문에 사람에게 위험을 가할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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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0: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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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쓰기</title>
         <author>202100007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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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이 친구가 될수있다고 생각한다<br>1번째 로봇은 인간이 혼자 하지못하는 일들을 쉽고 빠르게 도와줄수있다<br>2번째는 말을못하는 간난아이가 하는말을 해석해줄수있고<br>3번째는 인간이 암이나 큰병에 걸리면 병원을 가지않고<br>집에서 쉽고 빠르게 치료를 받을수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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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0: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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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쓰기 </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3194931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이 친구가 될수없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한다 그이유 첫번째는 아무리 로봇이 발달해도 로봇은 로봇이다 결코 인간의 마음을 따라할수없다 아무리 친구가 되더라도 그것은 코딩이된 프로그램일뿐 진정한 마음이없다 그렇기에 로봇은 치구가 될수없다&nbsp;<br>두번째 프로그램이 발달하여 로봇이 자신이 생각한대로 움직인다면 로봇이 발란을 일으키는 불상사가 생길수있다 만약 로봇과의 전쟁이 시작된다면 경재적 탁격도 만만치 않을거고 또한 희생자도 나올 것이다 이러한 로봇과 과연 친구가 될수있을까 그리고 만약 로봇이 사람이 모르는 언어로 말을 한다면 그때부터 로봇과의 전쟁이 시작된다 너무 머나먼 이야기같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머나먼 이야기는 로봇이 친구가 될수있다랑 가까우니까 세번째는 아이가 어릴때는 친구가 될수있지만 크면 그아이는 로봇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고 노예로 생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br>그렇다가 더욱 활용적인 새로운 로봇으로 바꾸는 일이 생길수도있습니다 자동차를 한번 바꿀때 사람은 그 자동차와의 추억으로인해 잘버리지 못합니다 하지만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부터는 쉽게 버릴수있다 결국에 이러한 일들을&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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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0: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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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쓰기</title>
         <author>202100002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319669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이유 첫 번째로, 인공지능의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미래에서는 로봇이 자각을 가지고 사람들과 감정을 나누고 싶다라는 생각이 로봇에게 들 수 있기 때문이다. 나중에는 스스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로봇이 나와 인간들과 친구가 될 수 있고 감정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nbsp;<br>&nbsp; 2번째로 일상생활에 로봇이 필수가 됬기 때문이다.<br>로봇 청소기, 로봇으로 하는 수술, 애완으로 키우는 '벡터'라는 로봇도 있고 일상생활에 필수가 된 상황에서 미래에서 로봇이 친구가 될 수 없다라는 정확한 증거가 없고,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모른다라고 생각한다. 나중에는 로봇친구가 필수인 사회가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3번째로, 로봇친구가 그냥 친구가 아닌 자신이 하기 어려운 일이나 해야하는 일을 대신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친구로봇이 그냥 친구역할만 하는게 아니라 자신을 도와주는 로봇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로봇이 생각도 할 수 있어서 필요한 일을 바로바로 해주는 친구로봇 겸 자신을 위한 로봇도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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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0: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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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론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331191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봇이 인간과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번째 이유는 요즘은 1인가구가 증가하고 고령화로 인해 혼자 사는 1인가구 사람들과 독거노인들의 외로움을 해결해주는 로봇들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리쿠' 라는 로봇은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며 감정을 표현하며 외로움을 달래주는 소셜로봇이다. 이처럼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한 수단으로 로봇이 굉장히 많이 사용된다.<br>두번째는 사람이 하기에는 비효율적인 일을 로봇이 대체하여 할 수 있다.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직업은 인간이 하고 반복작업을 하는 등의 단순한 업무를 로봇이 대체하면 일처리 속도가 더 빨라지고 더 정확한 일처리가 가능하기에 경제성장에도 도움이 된다.&nbsp;<br>세번째는&nbsp;인간의 생활이 한층 더 편리해진다. 로봇 청소기는 자기 혼자 움직이며 집 안을 청소한다. 이처럼 로봇은 인간의 생활이 편리하도록 돕고있다. 단순히 노동을 하는 로봇뿐만 아니라 집안을 청소하고 요리를 하거나 어린아이가 있는 맞벌이 가정에서 아이를 대신 돌봐주는 로봇도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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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0: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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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우 입론에 대한 반론</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7378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로봇이 자기를 해치게 프로그램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로봇이 생각을 해도 인간이 짜놓은 틀안에서 행동을 할 뿐이다 라고 민우가 말했지만 로봇이 생각을 해도 인간이 짜놓은 틀안에서 하는 것은 모른다 로봇이 자가 발전을 해서 인간을 해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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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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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하기</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75638</link>
         <description><![CDATA[<div>현범이의 2번째 입론에 로봇이 자유로운 생각을 가지게 되면 인간에게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킬거라 했는데, 로봇의 3원칙 중 첫번째에 의하면 그럴 수 없다. 로봇의 3원칙 중 첫번째에 의하면 로봇은 인간에게 피해를 입힐 수 없으므로 그럴수 없다.<br>그리고 로봇이 사람이 알아듣는 언어로 말하지 못하면 전쟁이 시작된다고 했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지금도 전세계에는 많은 언어가 있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서로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지만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 말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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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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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쓰기</title>
         <author>202100004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77057</link>
         <description><![CDATA[<div>세번째&nbsp;의견에서 로봇에 의해 인간의 생활이 한층 더 편리해 진다고 하였는데,  밑에서 2번째 문장에서 로봇이 아이를 돌봐주려면 다량의 정보등이 필요한 뛰어나나 AI기술이 필요로 할텐데, AI가 스스로 아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때에 아이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수집하여 아이가 위험하게 될 수도 있다. 두번째 의견에서 사람이 로봇을 대체하여 일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사람의 업무를 대체하여 할 수 로봇중 악성 프로그램에 감염이 되어서 제대로 되지 않은 물건들을 다량으로 생산하여 회사에 큰 피해를 입게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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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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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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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쓰기</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77289</link>
         <description><![CDATA[<div>1.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다면, 불순한 인간의 의해서 인간에게 해가되는 프로그램이 삽입될수도 있습니다. 이는 로봇이 정보적으로 매우 취약하다는것입니다<br><br>2.로봇은 단순히 정해진 알고리즘대로 움직이는 기계일 뿐입니다.<br>이 깡통이 생명체끼리 서로 유대감을 형성하는것을 자신도 할수 있을까요?<br><br>3.언젠간 로봇 한대가 인간 수십억명의 지능을 뛰어 넘을수도 있습니다.<br> 로봇은 분명히 인간의 지능을 보고 자란 로봇이기애 당 연 히 인간에게 분노와,질투,복수 등 불순한 목적을 지니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지능이 엄청난 로봇이 반란을 계획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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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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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쓰기</title>
         <author>2021000066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79864</link>
         <description><![CDATA[<div>두번째 의견에 반대한다. 로봇이 자신의 기술을 발전시켜서 로봇이 로봇을 만든다거나 자신을 새롭게 프로그래밍을 하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로봇은 인간이 짜놓은 프로그래밍 대로만 행동하기 때문에 인간이 설정해놓은 프로그래밍 범주외의 행동을 할 수가 없다. 만약에 자아를 가진 로봇이 인간에 대한 악감정을 품고 인간을 해치려한다면 인간과 로봇이 공존이 가능하도록 만든 새로운 법으로 로봇과 인간이 서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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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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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80888</link>
         <description><![CDATA[<div>재오의 두번째 의견을 반론하겠습니다.<br>로봇이 꼭 필요한 시대가 왔다고 하는데 옛날에는 로봇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 시대에 와서 로봇이 꼭 필요한 이유도 없다. 인간의 편의성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지, 꼭 필요하진 않다. 그리고 로봇이 오작동을 하여 위험한 상황이 생기지는 것보다 사람이 주부를 하여 돈을 받고 일하는 것이 나을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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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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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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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쓰기</title>
         <author>2021000040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81439</link>
         <description><![CDATA[<div>김민호가 수술하는데 로봇을 쓸수있고 로봇청소기도 쓸수있고 강아지 로봇으로 애완견을 만들수있다했는데 일단 로봇으로 수술을 하면은 로봇이 갑자기 과부화 되어서 사람의 몸을 망가트릴수도 있고,로봇청소기로 집안을 청소하다가 로봇청소기가 과열 된다면 크나큰 재산 피해가 생길것이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로봇강아지가 생활을 도와준다는데 로봇강아지가 사람에게 피해가 주는 행동을 할수도 있고 안전하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로봇은 친구가 될수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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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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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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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쓰기 </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83721</link>
         <description><![CDATA[<div>1900년대 자동차가 많이 생산되었을 때 자동차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법으로 막았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자동차랑 다릅니다 자동차는 인간에 의해 조종되는거고 로봇은 혼자서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법은 로봇이 어긴다면 언제든 어길수있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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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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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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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민이 반론하기</title>
         <author>202100002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90555</link>
         <description><![CDATA[<div>민경이의 3번째 이유 중에서 로봇에게 위험한 기능과 피해를 끼칠 수 있는 기능이 많기 때문에 사람에게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친구를 목적으로 하는 로봇에게 굳이 사람에게 위협적이게하는 기능을 추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친구역할만 제대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로봇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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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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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론에 대한 재반론</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097672</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이&nbsp;혼자 생각해서 법을 어길 수 있다고 했는데 처음에 생산할 때 프로그램으로 막을 수 있고, 그리고 법을 어기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인간이나 다른 종족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이므로 로봇의 3원칙 중 첫번째에 위배됨으로 그럴 수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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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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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론쓰기</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4108655</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로, 인간과 로봇이 친구가 되려면 로봇을 다른 지적생명체로 치부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고, 지적생명체로 간주한다면 법이나 사회체계를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일단은 지적생명체로 치부해야하는것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로봇을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인간 사회체계에 녹아든다면, 다른 법을 재정하거나 사회체계를 변경하는것은 천천히 해도 되는 문제일 것이다. 그리고 그런 법같은것을 바꾸어 로봇을 인간세계에 녹아들수 있다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법을 재정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째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라는 게임을 예로 들었는데, 게임은 미래사회의 암울한 면을 보여주고 고난과 역경을 해쳐나가는스토리가 게임들의 주된 내용들인데, 게임들을 예로드는것은 안좋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로봇과 함께하는 미래사회는 희망찰 수도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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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06: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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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론의 대한 재반론에 대한 재반론</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9715707</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은&nbsp;이제 생각을하게 될것입니다 로봇이 삼원칙을 뺀 로봇을 만들수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로봇이 인간에게 피해를 줄수있을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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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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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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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title>
         <author>2021000079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9715824</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이 꼭 필요한 시대가 왔다고 하는데 옛날에는 로봇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 시대에 와서 로봇이 꼭 필요한 이유도 없다. 인간의 편의성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지, 꼭 필요하진 않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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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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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의 반론</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9718304</link>
         <description><![CDATA[<div>태우의 반론에 반론을 해보겠습니다.<br>로봇의 3원칙은 소설의 나오는 설정일 뿐이지, 법이 아닙니다. 과학자들이 그걸 지키지 않아도 감옥에 가거나 하는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미래에 이런 원칙이 생긴다면 모르겠지만, 소설의 설정을 법에  적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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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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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론의 반론의 반론</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4974412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인공지능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25년경에는 약 70%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고 합니다. 현재도 저출산과 고령화 때문에 인간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로봇이라는 새로운 종족이 등장하는것이고 로봇은 인간보다 지능이 뛰어나고, 힘도 쎌 수 있는데, 이런 법을 제정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소설의 설정이기는 해도 지금 인공지능 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언제라도 이런 법이 제정될 수 있습니다. 현재 로봇의 3원칙이 법으로 제정되지 않았다고 그렇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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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0: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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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 감동장면</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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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국의 아이들] 중 인상깊었던 장면을 생각하며 다음 활동을 하세요.&nbsp;<br>1. 인상깊었던 장면 사진으로 올리기(인터넷에서 '박흥식 천국의 아이들'로 검색)<br>2. 인상싶었던 장면 설명하기<br>3. 인상깊었던 이유 쓰기<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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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23: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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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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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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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23: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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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 감동장면</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82684013</link>
         <description><![CDATA[<div>바다에 못갈줄 알았던 아이들이 실망하자 갑자기 홍구 선생님이 나타나서 바다에 같이 가자고 하는것이 감명 깊었다. 왜냐하면 특별반을 못믿는것 같았던 같이 짜장면을 먹으면서 서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면서&nbsp; 홍구 선생님이 아이들에 대한 마음을 연것 같았다. 그리고 바다에 가서 같이 놀면서 서로 더 친해지고 친구관계가 돈독해졌다. 나도 친구와 서울랜드에 놀러가서 같이 놀게 되면서  더 친해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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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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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 감동장면</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826888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바다에 한번도 가지 못해본 병민과 친구들이 바다에 가고싶어한다.교장선생님이 그걸 막게 된다. 하지만 교장선생님도 교사라서 학생의 마음을 이해한 교장선생님이 바다 가는걸 허락해주고, 그걸 몰랐던 유진선생님이 연습해야한다고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 홍구선생님이 차를 끌고 와서 바다를 가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초등학교때 엄마께서 문제집을 풀라 하셨는데, 그냥 지금은 놀아도 되는 나이라고 친구들과 놀게 해주셨던 기억이 이 장면과 겹쳐 보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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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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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 감동 장면 </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8269290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이 수많은 뮤지컬 연습으로 지쳐있을 때 한아이가 바다를 가고싶다는 말이 나오고 그뒤 선생님이 교장선생님한테 계속 말해보지만 교장선생님은 계속거절 하지만 교장선생님은 홍구에게 바다를 가도 된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홍구가 차를 몰고 무척이나 실망한 아이들에게 가서 얘들아 가자 이리와 라고 말한후에 아이들이 바다로가는 모습으로 끝나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너무나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바다로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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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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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 감동장면</title>
         <author>202100002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826967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홍구와 아이들이 짜장면을 먹으면서 규율을 엄격하게 지키는 딱딱한 홍구와 아이들이 마음을 알아가며 조금씩 친해지고 있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나는 초등학교때 친구들과 간식을 먹으면서 친해졌던 기억이 났었다. 그때의 나의 기분은 친구의 진실된 마음을 볼 수&nbsp; 있어서 좋았는데 아마도 이 사진의 아이들도 나와 똑같은 기분을 느꼈을 것 같아 이 장면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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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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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 감동장면</title>
         <author>2021000066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8269876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천국의 아이들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홍구와 아이들이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으면서 홍구를 경계하던 아이들이 홍구에게 마음을 여는 장면이다.&nbsp; 아이들이 규율을 중요시하는 딱딱한 선생님 홍구와 같이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으면서 대화도 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풀고 선생님에게 질문도 하는것이 마음을 풀어가는 과정이 잘 드러난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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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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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현이에 반론에 반론</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82698771</link>
         <description><![CDATA[<div>승현이의 1번은 로봇이 정보적으로 매우 취약한다고 했는데, 승현이의 꿈인 화이트해커는 왜 있는 것입니까? 지금도 로봇이 충분히 불순한 프로그램을 막을수 있습니다.<br><br>3번도 오류인것 같습니다. 2번의 말대로 로봇은 알고리즘대로 배우고 생각하는 것인데 왜 인간을 보고 자라나요? 인간을 보고 자라는것부터가 잘못된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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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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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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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홍구와 아이들이 자장면을 먹는 잔면 왜냐하면<br>홍구와 아이들이 즐겁게&nbsp; 자장면을 먹고 있는데 홍구가 홍구의 딸은 잘 있지만 홍구의 아들은 오토바이를 타다 목숨을 잃었다고 한마디를 하자 아이들과 홍구의 분위기가 떨어져 나는 누구의 죽음은 갈이&nbsp; 슬프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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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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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 인상깊었던 장면</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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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에게는 실망하고 있던 아이들에게 홍구가 나타나 바다로 가자고 했던장면이 감동적이였다. 뮤지컬 연습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은 아이들은 바다로 가고 싶어한다. 교장선생님께서 안전상의 문제로 바다로 가지 못한다고 말씀해서 아이들이 실망하고 있던 상황에서 그들뒤에서 가죽자켓과 선글라스를 낀 홍구가 나타나 바다로 가자고 한 상황에서 아이들은 행복하고 감동적이였을 것 같다. 규율에 엄격한 홍구가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먼저 용기내어 바다를 가자고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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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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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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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 감동장면</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82706455</link>
         <description><![CDATA[<div>바다에 가고싶던 아이들의 소망이 좌절되던 찰나, 홍구선생님과 같이 바다를 간 장면, 자신의 소망을 이룬 성취감,일상에서 해방된 해방감이 느껴졌다. 그리고 아이들과 홍구선생님의 사이가 더 친밀해지는것과 아이들이 바다를 보며 점점 성숙해지는 모습, 이 두 장면이 감동적으로 느껴져 천국의 아이들 최고의 장면인것 같다. 현 시점 코로나로 모든것이 멈춰버린 지금 사람과 사람간의 유대감이 없어지고 점차 개인주의 적으로 변하는 현실을 보고는 안타까움을 느꼈다. 모두 천국의 아이들의 장면처럼 가족,친구,친척과 함께 여행을 가는것이&nbsp;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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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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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국의 아이들 감동장면</title>
         <author>2021000040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8271386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아이들이 바다로 못간다는 소식을 듣고 시무룩 하고 있다가 홍구가 차 경적을 빵빵 거리면서 아이들에게 바다로 가자고 할때 하자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진짜 영화의 한장면 처럼 주인공이 잡힌 포로를 구하러 올때와 비슷하고  천국의 아이들을 보면서 이장면이 머릿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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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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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국의 아이들 감동장면</title>
         <author>202100004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882735290</link>
         <description><![CDATA[<div>바다에 가고 싶었지만 허락을 못받은 선생님은 연습을 하자고 한다.하지만 그때, 홍구선생님이 차를 타고와서 아이들에게 같이 바다에 가자고 한다.예전에 친구들과 같이 놀러갔을 때, 엄마들은 이제는 그만 놀라고 하셨지만, 아빠들은 같이 가서 놀자고 하셔셔 매우 기뻣던 일이 생각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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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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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title>
         <author>202100007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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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은 바다에가고 싶어했다.<br>그래서 아이들은 바다를 한번도 가지못했다고&nbsp;<br>유진에게말했다 유진을 그걸듣고 교장선생님에게&nbsp;<br>가서 아이들이 바다가고 싶다고 말했다&nbsp;<br>하지만 아이들이 사고를치면 나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유진은 사고를치면 다 내가 책임진다고 하자 교장선생님은 홍구선생님에게 말했다<br>그런데 홍구선생님은 반대 하셨다&nbsp;<br>아이들이 지쳐있을때 홍구선생님이 손을들며 바다가자고 말을햇다 아이들은 신나 웃는모습이다<br>h<br>d<br>r<br>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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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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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08411</link>
         <description><![CDATA[<div>1. 지구가 뿔이 난 이유를 책에서 자신이 고른 인상적인 장면(사례) 두 가지를 이용하여 서술하시오.&nbsp;<br>2. 한 편의 온전한 글로 서술할 것<br>3. 관련 사진도 같이 올리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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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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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08731</link>
         <description><![CDATA[<div>믿기지 않는 내용을 적어보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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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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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났다</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22393</link>
         <description><![CDATA[<div>육지의 배설물은 바다에 쌓인다<br>자구가 뿔난 이유는 사람들이 바다에 자연적으로 생긴 쓰레기들이 아닌인간들이 사용한 쓰레기ㅁㄱ들을 맘대로 태평양에 버려 바다에 있는 섬이 쓰레기 섬으로 불릴 정도로 쌓여 바다가 들어워져 지구가 화난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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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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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27012</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꿈의 에너지인가, 재앙의 씨앗인가:<br><br>2차 세계대전을 끝낸 엄청난 에너지를 지닌 원자폭탄, 과학자들은 원자폭탄의 에너지를 발전용으로 이용해보기로한다. 그렇게 연구해서 만들어진 원자력 에너지(aka.핵분열 에너지), 이 에너지는 엄청난 연료 효율을 자랑하며 세계 전력수요의 40% 넘게 차지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1986년 4월 26일 핵반응을 제어하지 못해 발생한 체르노빌 원전사고는 전세계에 원자력에 대한 트라우마를 심어주게되었고,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함께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지금까지도 우리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지구가 뿔난 이유는 보이지 않는 총알, 방사선이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다. 하지만 점점 심해지는 지구온난화에 우리는 원자력을 다시 선택해야 할지, 말지 깊은 고민에 빠져있다.<br><br>설탕중독, 노예가 되어버린 혀:<br><br>대항해시기,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견된 설탕은 금새 유럽 상류층들의 입맛에 빠져들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흑인 노예가 피해보게 되었고, 그들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시간이 흘러 오늘날에도 설탕은 전세계 인간의 혀를 노예처럼 쓰고있다. 온갖 음식에 설탕이 안들어가는 음식을 찾아보기 힘들며, 설탕이 안들어간 음식도 과당,요리당,포도당들 온갖 "당"이 들어가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문제는 당이 우리의 건강을 해친다는것이다. 당은 그자체로 많은 칼로리를 자랑하는데, 한달동안 음식을 당이 들어가지 않게 만들어 먹었는데 몸무게가 4kg이 넘게 빠진 기록이 있다. 그리고 제일 무서운점 우리몸이 당에 중독되게 만들어 당을 계속 원하게 된다는 것이다. 지구가 뿔난 이유는 설탕에 사로잡힌 인간들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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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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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title>
         <author>2021000066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32840</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가 뿔이 났다. 왜 뿔이 났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난 대표적으로 이 두가지라고 생각한다. 먼저 쓰레기섬에 관련한 이야기이다. 북태평양 환류대 주변에는 수많은 쓰레기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쓰레기섬이 있다. 그 쓰레기섬에 있는 쓰레기들은 포장지, 페트병등의 플라스틱 쓰레기들이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로 섬이 완성 되었다는 사실은 잘 믿기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바다위에 수많은 쓰레기들이 떠다니면 바다가 오염이 될것이다. 바다가 오염되어 유해물질들이 바다속에 떠다니게 되면 이 근처에 살고있는 물고기 등의 생물들도 유해물질에 그대로 노출되어 생물들의 떼죽음을 불러올 수도 있다. 이처럼 쓰레기 배출문제는 단순히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생태계에 위협을 주게된다. 먼 훗날 시간이 지나도 이 문제가 고쳐지지 않으면 이 쓰레기들 때문에 작은 곤충 한마리도 못 보게 될수도 있다. 두번째로 우리나라는 예전에 국민생선이라 불렸던 명태를 굉장히 자주 먹었었다. 하지만 지금은 명태가 하늘의 별처럼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왜일까? 일단 흔히 생각하는 남획이 가장 큰 문제이다. 우리는 명태를 새끼일때도 먹기 때문에 다 자란 성체 개체들과 덜 자란 개체들을 다 잡아 버리면 당연히 무엇도 남지 않을것이다. 다른 이유로는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는 명태가 살 환경이 되지 못하게 된것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변해서 바다의 수온이 높아지며 명태가 살 수 없게 된것이다. 그럼 지구 온난화가 온 이유는 무엇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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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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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32864</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가 뿔났다를 읽고 지구가 뿔난 이유를 생각해 보았는데, 뭔가 알것도 같다.<br>지구는 수많은 생명체가 공존하고 상호작용하며 살아가는 곳이다. 즉, 수많은 종의 생명체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 종이 타격을 받으면 다른 종들도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인간은 거의 최근에 생겨난 새로운 종이다. 하지만 인간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인간이 생겨나면서 자연이 파괴되고, 환경도 오염되었다. 그리고 인간으로 인해 많은 종들의 생물이 멸종 당하기까지 했다.<br>지구가 뿔난 것은 이러한 상황을 경고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과학자들은 300억 종이 있었다고 추측하는데 그 중 99%가 멸종되었다고 한다. 한 고생물 학자는 "반올림하면 모든 생물이 멸종된것과 같다."라는 말을 했는데 멸종당한 생물의 이야기를 해보겠다.<br>첫번째 이야기는 도도새와 스텔러바다소에 대한 이야기이다. 인도에서 날아온 도도새가 서식했던 곳은 정말 안전한 곳이었다. 포식자도 없고 딱히 위험한 것도 없어서 도도새는 안전하게 호화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그로 인해서 날 수 없는 새로 진화하게 되었다. 인간이 도도새의 서식지에 왔을 때 도도새는&nbsp; 아무 거리낌 없이 인간에게 다가왔다고 한다. 그동안 포식자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 인간들은 고기의 맛이 없다고 하면서도 때려죽였다. 그 결과 200년만에 도도새가 멸종되었다.&nbsp;<br>스텔러바다소의 이야기도 비슷하다. 스텔러바다소는 사람들 사이에 인어라고도 불렸다. 고기의 맛이 좋고 모피도 인기가 많고 배 부분에 지방층마저도 인기가 많아서 닥치는대로 잡기 시작했다. 그 결과 27년만에 멸종되었다고 한다. 지질학적 시대를 따라 흘러가보면 4년에 한 종이 멸종되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하루에 한종이 멸종당한다고 한다. 심각한 문제인것같다.&nbsp;<br>두번째 이야기는 명태 이야기이다. 대한민국은 명태를 아주 좋아했다. 겨울철에 말려서 먹고 여러 가지로 요리해서 먹고 심지어 명태의 새끼까지도 닥치는대로 잡아서 먹었다. 그 결과 현재 명태는 거의 잡히지 않고 있다. 한 연구소에서는 살아있는 명태를 가져오는 사람에게 현상금을 주기로 했다. 살아있는 명태를 서로 교배시켜서 치어라도 바다에 뿌려놓겠다는 전략이다. 좋은 생각인것 같다.&nbsp; &nbsp; 명태가 잡히지 않는것의 원인은 남획도 있지만, 지구온난화도 한몫한다고 생각한다. 온실기체에는 수증기,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오존등이 있다. 이게 온실층을 만들어서 이불같은 형태를 만든다. 태양의 빛을 지구가 대기, 땅 등으로 흡수한뒤 약 70%는 다시 재방출한다. 이것이 온실층에 또 부딪혀서 다시 재방출되는 것이다. 온실효과는 원래 있는 것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이산화탄소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온실효과가 더 많이 일어나면서 지구의 온도가 증가하게 되는것이다. 명태들은 시원한 수온을 좋아하는데 동해의 수온이 증가하고 있다. 그로인해 거의 다 죽거나 시원한 러시아, 오호츠크해 쪽으로 가면서 명태가 사라지게 된것이다.&nbsp;<br>이러한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지구가 우리에게 경고를 해주려고 뿔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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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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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title>
         <author>202100002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33114</link>
         <description><![CDATA[<div>북극곰의 미래<br><br>&nbsp;지구가 뿔난 이유는 난 북극곰을 멸종시키려하는 지구 온난화라고 생각한다. 북극곰은 2000년대에 들어서서 몸무게와 키가 줄어들었고 번식력도 줄어들었다고 하였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nbsp; 얼음이 줄어든다. 북극곰이 먹이를 찾으러 얼음과 얼음사이를 헤엄쳐 가야하는데 얼음이 녹으면 북극곰이 헤엄치는 거리도 늘어나기 때문에 북극곰이 먹는 먹이의 양의 비해서 이동하는 거리가 멀어져서 이를 근거로 북극곰이 몸무게와 키가 줄어들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지구 온난화 때문에 남극이나 북극에 있는 얼음이 녹아서 더이상 북극곰이 살 수 있는 곳이 없어질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죽어가고 있는 북극곰을 살려야 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br><br>&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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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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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3312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의 근육통<br>지구는 인간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지구는 점점 무너져간다. 이런 지구가 무너져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래서 이 지구가 무너져가는 이유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nbsp;<br>첫째로는 육지의 쓰레기들이 모두 바다로 모이는 것이다. 인간들은 차고 넘치는 쓰레기가 버릴곳이 없어서 태우거나 버린다. 이 과정에서 바다로 가게되는 쓰레기가 많은데, 이 쓰래기들이 모이고 모여서 위 사진처럼 처참한 사태가 벌어진다. 1997년 찰스 무어는 태평양을 회단하는 요트 경기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중이였다고 한다. 그가 지나가면서 발견한 곳은 쓰레기 섬이였다. 플라스틱 조각들이 수도없이 많았다. 국제 사회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원칙적으로 버리지 말자는 협약이란 반창고를 붙여주었지만, 그 반창고는 떼어지게 된다. 1988년 이유 우리나라에서는 2000만 톤의 쓰레기가 버려졌다. 이러는데도 지구는 인간들을 미워하지 않을수 있을까? 내가 보기엔 아니다. 이런 내용들이 지구가 뿔났다라는 책 제목과 아주 맞다고 생각한다. 지구가 멍든곳이 있다면 인간들은 한번 더 때린다. 앞으로 미래에도 이렇게 된다면 지구는 멸망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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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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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title>
         <author>202100004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333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요즘, 지구가 아프다는 포스터, 광고들을 많이 봐왔을 것이다. 우리는 그 이유들을 대강 알긴 하지만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알고 있진 않다. 환경오염, 쓰레기섬, 남획, 서식지 파괴 등이 지구가 악화되는 원인이다. 오늘, 나는 그 중에서 쓰레기섬에 관해 이야기를 해 볼 예정이다.<br>&nbsp;먼저, 쓰레기섬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현재, 태평양에는 우리나라 면전의 무려 15배나 되는 쓰레기섬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 이 쓰레기섬은 지구의 아름다운 산호초와 해양 생물들을 위혐하고, 파괴하고 있다. 이 쓰레기섬은 규모가 너무나 커서 국제 사회에서 아직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 더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 1972년에서 '런던 협약'을 맺었다.이는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자고 선언한 협약이다. 하지만 바다에서 난 것들은 큰 오염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에 바다에서 퍼올린 해저 토양과, 생선 폐기물은&nbsp; 허용 하였다.<br>&nbsp;우리나라에도 3개 구역의 바다 쓰레기장이 있다. 이는 '서해 병', '동해 병', '동해 정' 구역이 그것이다. '런던 협약'에 참여한 우리나라는 쓰레기를 바다로 버리면 되지 않는 것이지만, 음식물 쓰레기 육상 매립이 금지되어서 이 일이 발생했다.<br> 이런 것들로 인해 식물성 플랑크톤이 번식하면서 적조 현상이 일어나고 바다 생태계가 치명상을 입는다. 이때문에 바다 생물들이 피해를 입게 되어서 지구가 뿔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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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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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구가 뿔난 이유 </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33446</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가 뿔났다를 읽었다 뿔난 이유가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그 중에 인상 깉었던 장면 2개가 있다&nbsp;<br>1설탕 둥독,노예가 되어 버린 혀&nbsp;<br>&nbsp;19세기에 갑자기 농축산물이 많아져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맛있고 싼 제품을 만들어야했기에 연구를 하다가 설탕을 이용해 버려서 결국 나오는 거의 모든 제품에 설탕이 들어가 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나게 돼었다 결국에는 인간은 설탕없이는 살수없는 몸이 돼어버렸다&nbsp;<br>2명태 실종 사건&nbsp;<br>명태는 원래 엄청 흔한 물고기였다 하지만 인간들이 맛있는 명태를 다 잡아버려서 명태는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여서 결국 우리나라에서 찾기가 거의 불가능한 물고기가 되었다 이렇게 인간들로인하여 파괴된 생태계가 무수히 많다 그렇기에 지구가 뿔난 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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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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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07734974</link>
         <description><![CDATA[<div>   지구가 뿔났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지구가 인간의 등장으로 환경파괴가 되면서 많은 생물들이 멸종되고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구가 생겼을때부터 지금까지를 한달이라고 치면 인간이 지구에 살았던 시간은 고작 40분이라고 한다. 지구의 역사를 통틀어 보면 4년에 한 종이 멸종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의 등장으로 인하여 오늘날에는 하루에 종 하나가 멸종한다고 한다. 이것은 모두 인간의 등장으로 생긴 기이한 현상이다. 이제부터 그러한 현상이 생기는 문제를 알아볼 것이다.</div><div>    도도새와 스텔러바다소를 예로 들어보겠다.&nbsp;도도새는 700만 년 전에 강풍으로 인해 인도에서 모리셔스 섬으로에 착륙을 하게 되었다. 모리셔스 섬은 포식자가 없는 평화로운 섬이였고 날 팔요가 없는 도도새들의 가슴근육은&nbsp; 퇴화하였다. 포르투갈 선원들은 1507년에 모리셔스 섬에 도착했다. 선원들은 도도새가 맛이없다면서 남획을 하였다. 도도새는 인간에게 발견되고 200년 만에 멸종하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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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6: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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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판하며 읽기</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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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nbsp;내용을 하나 고르고 그 내용을 비판하는 글을 써 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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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0: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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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14822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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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0: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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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판하며 읽기</title>
         <author>202100004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14824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구가 뿔났다' 라는 책은 지구가 왜 아픈지, 그 이유가 뭔지, 그로인해 우리는 어떤피해를 입을 것이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깨닫게 해주는 청소년 권장도서이다. 그런데 나는 이 책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그것은 한파의 원인에 관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한파의 원인이 지구온난화가 주 원인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한파의 원인이 북극 진동 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먼저, 북극진동은 북극지역에 존대하는 찬 공기의 극소용돌이가 수 일에서 수 십일 주기로 강약을 되풀이 하는 현상이다. 북극 진동이 음의 위상을 가질때 북극은 고기압, 중위도에는 저기압이 위치하게 되는데, 이는 중위도 제트 기류의 강도를 약화시키게 된다. 제트기류는 북극의 한기가 한반도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는 바람 막의 역할을 하는데, 제트 기루가 약해지면 북극의 한기가 한반도로 자주 유입될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된다.&nbsp;<br> 나는 이런 이유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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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0: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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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가 뿔난 이유 </title>
         <author>2021000040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1484184</link>
         <description><![CDATA[<div>육지에 배설물들이 바다로 간다.<br>육지에 있던 쓰레기들을 바다에 버리거나 쌓아 놓아서 쓰레기 섬이라는것이 만들어 지고 그 쓰레기 섬이라는 것 때문에 바다는 오염되고 그 오염된 물에서 사는 생물들은 죽어나가면서 멸종할것이고 이러한 문제 때문에 동물들도 멸종하고 인간들도 이러한 문제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어 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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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0: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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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판하며 읽기</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149044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에게 육류를 먹냐고 물어보면 거의 다 먹는다고 할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가 들어서고 사람들의 육류 소비량이 늘어나면서 돼지들은 번식 기계가 되고 있다고 한다.<br>효율성을 위해 스톨이라는 곳에 갇히게되는데 너비 60cm, 길이 200cm라고 한다. 돼지들은 이 좁은 곳에 갇혀야한다. 그리고 114일동안 돼지를 품은 뒤 20일동안 먹이고 이 과정을 반복한다고 한다. 일 년에 돼지들이 밖에 나갈 수 있는 기간은 20일. 운동 부족을 해결하고 다리 근육을 키우게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자주 밖에 나가지 못하는 탓에 돼지들은 각종 병에 걸리게 되고 이것은 항생제의 남용으로 이루어진다. 911그램을 사용하면서 미국에 146그램에 비하면 약 6배 정도 많은 수치이다. 한국 법 상 돼지 한 마리당 0.9제곱미터가 보장되야 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그렇게 크게 보이지는 않고 그리고 잘 지켜지지 않는다고 한다. 아기 돼지도 힘든건 마찬가지이다. 태어나자마자 송곳니와 꼬리가 잘린다. 그리고 아기 돼지들은 태어나자마자 160~ 180일 되는 때에 팔리고 엄마 돼지들은 6~7차례 출산을 한 뒤 3~4세에 생을 마감한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국은 스톨을 1999년부터 금지했고, 물기가 빠지는 침구류 제공, 장난감 제공 등을 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동물도 생물이니까 복지를 받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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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0: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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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뿔난 이유-반박</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1490633</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꿈의 에너지인가 재앙의 씨앗인가:<br><br>지구가 뿔났다의 이 부분을 읽고 나서 원자력이 방사선을 지속적으로 뿜어대며 생태계를 파괴한다고 했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br>원자력은 무언가를 태워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 아닌, 질량이 큰 핵에 중성자를 충돌시켜 에너지를 얻는다. 이는 이산화탄소가 발전과정에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방사선문제도 문제가 안되는데,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가 수소폭발을 일으킨 이유는 쓰나미가 비상발전소를 침수시켜 냉각수 전달이 안돼, 온도가 높아지며 연쇄반응이 일어나서 이다. 하지만 후쿠시마 원자로는 70년대에 만들어진 구식모델이고, 2020년대에 만들어진 신형 원자로는 안전성과 효율을 더 높인 3세대+ 원자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격납건물 콘크리트 방호벽의 두께가 2미터를 넘어가기 때문에, 방사선이 외부로 유출될 위험이 적다. 마지막으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에너지가 원자력에너지이다. 현재 인류는 지구 온난화라는 시련과 싸우고있는데, 대안은 기존 화석연료 발전을 줄이고,신재생 에너지로 넘어가야 한다는것이다. 문제는 신재생 에너지의 대부분이 효율이 저조하다는것이다. 그 말은 고효율 신재생 에너지를 연구하기 전까지 우리가 사용해야 하는것이 원자력 발전이라는 말이다. 원자력에너지는 연료봉 교체주기가 점점 길어지고, 핵폐기물을 영구저장하는 시설이 건설완료된 시점에서 점점 변하는 지구를 위해서하면 더는 주저할 필요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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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0: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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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판하며 읽기</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15040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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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0: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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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맛(점심) 비평하기</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969829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의 맛을 비평하시오.<br>1. 정의를 내려도 좋고<br>2. 비유적으로 서술해도 좋고<br>3. 재밌고, 의미가 풍부하게 쓰면 더 좋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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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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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맛 비평하기</title>
         <author>202100004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970007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학교의 밥은 다른학교보다 더 맛있는 편이다. 오늘은 혼합잡곡밥, 청국장, 고추장삼겹살구이, 상추쌈, 연근조림, 쌈장이 나왔다. 고추장삼겹살구이는 기름이 생각보다 맛있었다. 또, 상추와 같이 싸먹었더니 맛있었다. 청국장은 내가 그 특유의 청국장 냄새를 선호하진 않아서 별로였다. 또, 연근조림은 내가 어릴적에 너무나 먹어서 질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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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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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점심) 비평하기</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9700656</link>
         <description><![CDATA[<div>1번째 혼합 잡곡밥은 많이 먹어서 맛이 평범했고<br>2번째 천국장찌게는 내가 구수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서 싫었다<br>3번째 고추장삼겹살 구이는 짭짤하고 달달해서 맛이 있었다<br>4번째 상추쌈,쌈장중 상추는 아삭아삭해서 맛이 있었지만 쌈장은 너무 짜서 맛이 없었다<br>5번째 연근 조림은 달달하면서 씹는 식감이 눅눅해진 과자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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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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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점심) 비평하기</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9701345</link>
         <description><![CDATA[<div>혼합작곡밥 청국장 고추장삼겹살구이 상추쌈 연근조림 석박지<br><br>혼합작곡밥을 숟가락면적의 3배에 달하는 양을 올리고 고추장 삼겹살 중 기름이 가장 많은 조각 3개를 골라 입에 넣으면 맛있다. 작곡밥의 고소함은 하늘보리를, 고추장의 짭잘 달달함은 과자를 연상시킨다. 이 맛은 마치 아침을 먹지 않고 오후가 되어 간식을 먹는 것 같았다. 먹다가 삼각김밥을(청국장) 먹고 하늘보리(작곡밥)을 먹어도 맛있다. 마무리로는 과일주스(상추)와 츄파춥스를(연근조림) 먹으면 완벽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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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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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점심 비평하기</title>
         <author>202100007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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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23교시 하느라 지쳐있을때&nbsp;<br>점심밥을 먹고 4567교시힘낼수있엇다<br>오늘 점심은 혼합작곡밥,청국장,고추장 삼겹살구이,상추,쌈장,연근조림<br>이였다<br>고추장삼겹살이 짭조름하고 매콤해서 좋았고 짤때쯤에 청국장을 먹으면 간이 딱~맞았다.<br>연근조림까지 중말레알 밥도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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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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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점심 맛</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970605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 급식을 먹고서 한마디 남겨본다. 먼저 오늘의 메인인 고추장 삼겹살구이의 경우, 매콤하고 달달한 정겹고 그리운 고향의 맛같은 느낌이 든다. 같이 싸서 먹으라고 준 상추쌈의 경우 인공적인 것이 첨가되지않은 자연그대로의 맛과 같아 음식과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다. 혼합잡곡밥의 경우 영양이 밀집된 건강한맛이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청국장찌개의 경우 고리고리한 매우 청소가 안된 공중화장실같은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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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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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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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맛평가하기 </title>
         <author>202100004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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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온 점심은 똥국,밥,빨간 홍준표 고기 초록색 안철수맛상추,쌈장,연근조림이다. 오늘 내가 먹은 것들은 한가지 빼고 다 맛있었다.그 한가지는 고기이다.고기가 맛있긴 했지만 너무 짜다는게 건강에 안좋을거 같았고 내스타일도 아니였다.그리고 내가 먹은거 중에서 가장 맛있던 것은 연근조림이다.어릴때부투 연근을 좋아했고 연근의 아삭아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옛날부터 좋아했다.그리고 연근은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오늘 급식은 만족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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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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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맛 비평</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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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급식은 혼합잡곡밥, 청국장, 고추삼겹살구이, 상추쌈, 연근조림, 쌈장이 나왔다. 고추삼겹살구이에는 여러가지 풀과 마늘이 있었다. 맛이 좀 상당히 길름져서 맨 아래에 있는 고기를 들어올려봤더니 고추기름 같은게 엄청 많았다. 거의 0.3cm는 되는거 같았다.&nbsp;그래서 고기를 먹을 때 밥이랑 같이 먹었다. 그러니까 좀 괜찮았다. 아주 맛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고기랑 밥을 같이 먹는 것을 선호한다. 고깃집에 가서 먹을 때도 밥이랑 먹는다. 그리고 급식 중에 제일 맛있었던 순간은 상추쌈 위에 고기를 쌈장에 찍어서 올린다음 밥도 올려서 한번에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상추가 조금만 더 있었으면 그냥 똑같이 계속 먹었을 것이다. 그리고 연근조림은 솔직히 맛을 잘 모르겠다. 고기 기름에 맛이 묻힌것도 같다. 그리고 청국장은 먹는 동안 솔직히 몰랐다. 그냥 된장찌개(?) 같은 거지만 콩이 있는(?) 한번쯤은 청국장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의심없이 먹었다. 오늘은 아주 맛있었다. 초등학교 때보다 급식의 상태가 좋아진것 같아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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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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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비평하기</title>
         <author>2021000026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970875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은 혼합 잡곡밥, 청국장 찌개, 고추장 삼겹살 구이, 상추쌈&amp;쌈장, 연근조림, 석박지 였다. 고추장 삼겹살 구이라고 보았을때 나는 저번처럼 수육 같은 고기에다가 쌍장을 줄 것 같았찌만 오늘은 다르게 &nbsp; 마치 제육볶음 처럼 양념장에 나와서 정말 맛있었다.  지금까지 나온 삼겹살 요리 중에서 제일 맛이있었다. 그러나 양념이 묻어있는 삼겹살 요리에 쌈장을  주어서  짠 느낌이 있어 조금 아쉬웠다. 그래서 고추장 삼겹살 구이는 마치 적당히 매워서 깔끔한 맛이 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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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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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 평가 </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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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점심은 맛이없었다 일단 우리는 이걸 알아야한다 우리는 맛을 평가하는 것이다 건강 다 필요없다 그냥 맛을 평가하는 것이다 일단 생상추 맛이 더럽게 없다 두번째 청국장 나는 미역국 파다 셋째 고추장 삼겹살 구이 나는 닭고기 파다 넷째 쌈장 나는 쌉장을 싫어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오늘 점심이 맛이 없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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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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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점심) 비평하기</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970999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음식은 주인공 옆에있는 액스트라같은 느낌이다. 그이유는, 오늘의 메뉴는 한 메뉴가 맛있어 다른 메뉴가 빛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늘 나온 메뉴는 청국장, 연근조림, 쌈장, 잡곡밥, 고추장불고기, 상추쌈, 석밖지였다. 그런데 나머지 음식도 맛없지는 않지만, 고추장불고기와 쌈장의 조합이 너무 맛있어서 다른 음식에 손이가지 않는 맛이였던것 같다. 이런 문제점때문에 밸런스를 조절한다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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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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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점심 맛 비평하기</title>
         <author>2021000066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1971794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메뉴는 청국장, 고추장삼겹살구이, 연근조림, 상추쌈&amp;쌈장 혼합잡곡밥이다. 오늘 점심의 맛은 돼지농장의 돼지들에게 먹으라고 던져줘도 돼지들이 욱 하고 안 먹을 듯한 맛이었다. 특히 연근조림이 제일 별로였다. 연근 조림이 물렁물렁한 느낌이라 제일 맘에 들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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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6: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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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저녁에 먹고 싶은 음식</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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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저녁에 먹고 싶은 음식을&nbsp; 이유와 함께 제시하시요. 사진을 꼭 올릴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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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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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저녁에 먹고 싶은 음식</title>
         <author>2021000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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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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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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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저녁</title>
         <author>202100003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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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킹크렙을&nbsp;먹고싶다 왜냐하면 킹크렙의 살의 식감과 게의 특유의 향이 어울려서 은은하면서도 짭조름하면서 맛있기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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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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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싶은 음식</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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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은 화전을 먹고 싶다. 그 이유는, 오늘은 금요일이다. 금요일은 항상 집가서 놀고 쉴 수 있을 생각에 기쁨이 많은 날이다. 나는 기분이 좋은 날에는 달달한 것이 먹고싶은데, 그런날에는 화전이 딱이다. 화전은 살짝 달달하면서 고소한 맛이 있다. 게다가, 화전을 만드는 꽃인 진달래의 꽃말은, 사랑과 기쁨이라는 뜻이다. 오늘 같은 날은 진달래의 꽃말이 가장 어울리는 날인것 같다. 이런 뜻을 품고있는 달달한 화전을 나는 오늘 먹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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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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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링클</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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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뿌링클을&nbsp;먹고 싶다. 가격 17000원에 열량은 100g 의 290kcal이고, 지방 21g, 탄수화물 8g, 단백질  18g이지만 바삭한 튀김옷과 훌륭한 맛 덕분에 먹고 싶은 동기는 충분하다. 뿌링클은 치즈가루가 묻혀있다고 하는데, 일단 한 입 먹었을 때 바삭한 식감과 그리고 단짠인 맛이 입에 감도면서 아주 맛있다. 그리고 중간에 너무 달거나 목이 막히면 바로 그냥 콜라를 마셔주면 편~~~~안 해지면서 더욱 맛있는 맛을 즐길 수 있다. 뿌링클은 출시 6개월 만에 5200만개를 팔게 되면서 전국민이 1개씩은 먹은 것으로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년으로 치면 8666666개, 하루로 치면 23744개가 팔린 것이므로 아주 인기가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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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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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싶은 음식</title>
         <author>202100003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531225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짬짜면이 먹고싶다. 짬뽕과 짜장면중에 고민할때 그 고민을 깨버리는 혁명적인 메뉴라고 생각한다.<br>짬뽕을 먹으며 매울때 , 짜장면을 먹으며 입맛을 달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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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4: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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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딜쿠샤와 호박목걸이를 조사하고, 소개하는 글을 써 보세요.</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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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하는 글은 명료한 한 편의 글로.<br>2. 사진 : 딜쿠샤 과거 사진 1장, 현재 사진 1장, 호박목걸이 책 사진 1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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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5: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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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딜ㄴ큐햐와 도박목거리</title>
         <author>20210000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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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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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5: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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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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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0000494</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yjt7xxtjy37k9coo/wish/1958204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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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5: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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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000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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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딜쿠샤는 AP통신사 특파원 엘버트 테일러 부부가 살았던 서양식 가옥이다. 딜쿠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쁜 마음의 궁전이라는 뜻이다. 이 집에는 엘버트 테일러 부부가 살았는데 엘버트 테일러는 일제강점기에 기미 독립선언서를 해외에 제일 먼저 타전했고, 일제가 은폐하고자 했던 제암리 학살 사건을 세계적으로 알린 사람이다. 엘버트 테일러는 우리나라에는 아주 고마운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br>이 집 앞에는 은행나무가 있는데 권율 장군이 심었다는 나무다. 딜쿠샤는 1923년 만들어졌다. 당시에 조선신궁보다 높은곳에 건물을 지을 수 ㅇ없어서 낮은 위치에 지었고 1926년 낙뢰로인해 가옥 일부가 파손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6년 등록문화재 687호가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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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5: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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