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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by 복정고등학교</title>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link>
      <description>앞서 했던 활동들을 마무리 하면서 각자의 의견을 올려보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12 02: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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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을까?</title>
         <author>bj5522</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13838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발전이 엄청난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과연 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는 것일까?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유롭게 이야기해보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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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2: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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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저작물은 누구의 것인가?</title>
         <author>bj55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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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산물은 창작성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인공지능의 저작물은 누구의 소유라고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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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2: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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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title>
         <author>bj5522</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1445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도적&nbsp;노력과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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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2: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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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정이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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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nbsp;인간을 돕는 도구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공존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고, 도구의 기능으로써 업무의 속도나 질을 향상시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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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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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예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1959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인공지능의 능력이 발전하고 빠른속도로 진화 한다해도 세상에 주인은 인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서로 상호보완적 역할을 한다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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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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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김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19748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다. 실제로 이미 우리 삶에 인공지능이 널리 사용되고 있기때문이다. 예를 들어, 음성 비서, 추천 알고리즘, 자율 주행 차 등이 있다.인공지능은 정보를 제공하고,우리의 일상을 향상시킬 수 있다.<br>그러나 인간과 인공지능은 각자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인간은 창의적 사고, 윤리적 판단, 감정적 지각 등의 분야에서 뛰어나지만, 인공지능은&nbsp;<br>데이터 처리, 정확성, 반복적인 작업 등에서 강점을 가집니다. 이러한 장점을&nbsp;<br>적절히 활용하면 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 협력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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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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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권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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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미 인공지능과 공존하고 있고,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기 때문에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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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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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예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19948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산물은 인간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을 만들어낸 것도 인간이기에 윤리적인 관점에서 잘 지킨다면 인간의 것이 될 수 있다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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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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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허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19981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의 강점과 약점을 보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인간은 창의성, 감성, 직관 등의 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인공지능은 데이터 처리, 패턴 인식, 대용량 정보 처리 등의 작업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작업하면 서로의 강점을 결합하여 더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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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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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수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050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과 함께 공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은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고 자유의지 없이 인간이 학습시킨 데이터에서 효율적인것을 찾고 고르는 수단이기 때문에 사람같은 가치가 있는것이 아닌 도구로서의 가치가 있는것으로 활용되어 인간과 함께 공존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인간의 영역까지 넘어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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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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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예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100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기 위해서는<br>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각자 강점이 되는 부분에서 이용 하거나 활용되면 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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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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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배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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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사람들이 해야하는 일들을 더 빠르게 처리하고 더 섬세하게 일들을 처리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사람 고유의 능력인 감정,이성등 인공지능이 발휘 할 수 없는 사람의 고유 능력을 발휘하면 인공지능과 공존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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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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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124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산물은 창작성이 있다고 할수 없다.인공지능은&nbsp;<br>여러 데이터를 학습하여 창작하기 때문에 인간의 것이다.<br>인공지능의 저작물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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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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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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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openai가 만든 작품은 무조건적으로 다 이용가능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openai를 이용한 작품들은 만든 사람에게 저작권을 준다. 만든 회사에 따라 규정이 다르지만 보통 만든 사람에게 저작권을 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ai가 저작권을 무시하고 자신이 만든 작품을 또 가져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작권이라는게 ai한테는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개발자나 법률 관련된 사람의 경우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민감할텐데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ai를 이용하는 방법은 공공화 시키는것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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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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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199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은 다방면에서 인간을 돕고있고, 인공지능의 발달로인해 인간이 더욱 편리한 삶을 살아가고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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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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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권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241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산물은 창작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에 학습을 시키는것은 결국 다른 사람의 데이터를 학습시킨것이기 때문에 창작성이 있다고 할수없고 아직까지 인공지능이 저작권을 갖는 사례는 없었기 때믄에 인간의 소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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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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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허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278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생성한 저작물의 저작권은 그것을 개발한 사람 또는 조직에 속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도구나 기술로써 사용되며, 저작물의 창작과정에는 인간의 참여가 있다. 그래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은 일반적으로 개발자나 조직의 소유로 간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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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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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3971</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수 있는 방안은 인공지능의 대한 법을 만들거나<br>인공지능이 인간과 최대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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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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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배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412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nbsp;만들어낸 산물은 창작성이 없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단지 사람이 입력한 값대로 움직이고 결국 인공지능이 작품을 만들어내기까지에 과정에 사람의 창의성이 들어가고 인간의 고유 능력인 창의성을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을뿐더러 그 작품을 만들기 위해 입력값을 입력한 사람이 저작권을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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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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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수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486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은 누구의 것이라고 판단짓기 힘들다고본다. 인공지능에게 명령을 내린 그 사람의 아이디어는 창작가의 것이지만 그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인공지능의 작품은 창작가의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학습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작품 또한 인공지능의 것이 될 수도 사람의 것이 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을 만들어낸것은 결국에 사람이지만 작품은 사람이 만들지 않았기에 인간또한 저작권을 가져갈 수 없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아이디어만 인간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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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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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임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5485</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과는 다른 능력과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빠른 계산과 데이터 처리, 패턴 인식 등의 작업에 뛰어나지만, 인간의 창의성, 직관, 윤리적 판단과 같은 능력은 아직까지는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협력하여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br><br>인공지능은 인간과는 다른 능력과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빠른 계산과 데이터 처리, 패턴 인식 등의 작업에 뛰어나지만, 인간의 창의성, 직관, 윤리적 판단과 같은 능력은 아직까지는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협력하여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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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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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송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6045</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이 인간의 몸으로 하지 못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만든 물건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인간이 하던 일을 단순화하거나 빠르게 처리하여 인간의 업무량을 줄여주고 인공지능이라는 지금까지 없었던 분야가 새로 생기는 것이기에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일자리가 나오게 되어 경제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은 인간이 담을 수 없는 지식들도 가지고 있기에 인간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거나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여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드는 창의성을 줄 수도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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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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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허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6084</link>
         <description><![CDATA[<div>협력과 상호작용을 통해 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 협력하고 상호작용하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인간은 도메인 지식과 창의성을 제공하고, 인공지능은 데이터 처리와 분석 능력을 제공하여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에 맞는 법을 만드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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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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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6161</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과 공존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반복적이고 노동 집약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해방된 시간과 에너지를 인간은 더 복잡하고 창의적인 과제에 집중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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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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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1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6405</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창작물은 창작성이 없다고 생각하고, 인공지능의 저작물의 소유는 인공지능 개발자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의 창작물은 개발자가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에 기반을 이루고 있고,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인공자능이 만들어낸 것이기때문에 인공지능으로 창작물을 만드는 사람은 그저 원하는 스타일만 고려할뿐 창작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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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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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정이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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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nbsp;산출물은 사용자의 입력값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창작성이 있다고 보기 힘들다. 창작을 인간의 고유영역이라고 보기 때문에 법적으로도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은 인간에게만 있다. 한 사례를 들어 '원숭이의 셀카 저작권 사건'이 있다. 한 사진가가 사진기를 바닥에 놓았을 때 한 원숭이가 셔터를 눌러 자신의 모습을 찍은 것이다. 이 사진에 대한 저작권이 원숭이에게 있는지, 사진작가에게 있는지 법적으로 판결한 결과, 사진작가가 직접 찍은 것이 아니기에 사진작가의 저작권도 아니며 저작권법에 해당하는 범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원숭이의 저작권도 아니게 되었다. 결국 사진은 공공재가 되었다. 이처럼 인공지능의 산출물은 공공재 또는 인공지능이 산출물을 만들기 위해 학습한 데이터의 작가 저작권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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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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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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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임수민</title>
         <author>dlatnals5979</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693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br>인공지능은 우리의 능력을 보완하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면서 인간은 창의성과 윤리적 판단력을 바탕으로 더 높은 수준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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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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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0배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703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nbsp;인공지능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법을 확실히 만들어 놓는 것이다 인공지능의 영역과 사람들의 영역을 나누어서 각자 잘 하는 일을 맡고 문제 될 만한 일들은 법으로 제정하거나 인공지능이 가질수 없는 이성과 감정을 발휘하여 인공지능을 도우면 서로 공존이 가능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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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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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5 김해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710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nbsp;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한다면 모르겠지만 도구로써 우리 주위에 있는 것이라면 오히려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것이 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우리는 이미 생활속 인공지능으로 인해 보다 편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공존한다면 인공지능이 주는 영향으로 인해 우리 사회가 더욱더 발전할것이라 예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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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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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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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변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7604</link>
         <description><![CDATA[<div>AI에 의한 작품은 창작성이 있는 저작물이 될 수 없다.&nbsp; 창작성이 있는 작품을 만들 때 AI의 도움을 받을 순 있지만, 인간의 창의성을 뛰어넘기엔 AI는 인간만큼의 감정이 없기 때문에 창의성이 있는 저작물이 될 수 없다. AI는 도구와 기술로 사용되며 AI가 생성한 작품은 AI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와 알고리즘 등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작품 창작 과정에서의 주체는 AI 사용자이며 저작자/저작권자로 간주되며 저작물의 소유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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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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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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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수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798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nbsp;인공지능이 공존할 수 있으려면 인공지능은 인간의 명령을 잘 따라야 하고, 인간은 윤리적인 선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명령을 내려야 한다. 인간은 인공지능과 달리 자유의지가 있기에 무엇이든 상상하고 명령할 수 있지만 그것이 비윤리적이라면 규제와 법의 제한을 받듯이 처벌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은 그저 전원버튼을 켜고 끌 수 있는 물건에 불과하다. 그런 인공지능에게 책임을 묻는다고 해도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인공지능이 나올것이며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기에 공존하기 위해서는 결국 인간을 단속하는 방법이 맞을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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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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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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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임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875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그 패턴을 분석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인공지능은 음악 작곡, 그림 그리기, 글쓰기 등 다양한 창작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작품들이 인간의 창작물과 유사하거나, 독특하고 흥미로운 결과물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br><br><br>그러나 인공지능이 창작물을 생성하는 데 있어서는 일부러 예상치 못한 결과를 도출하거나 새로운 시각과 접근법을 제공하는 등의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산물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줄 수 있으며, 인간 창작자들의 작업을 보완하거나 협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br><br></div><div><br>따라서 인공지능이 창작성을 가진다고 말하기보다는 인간과 인공지능이 상호작용하고 협업하여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은 창작과 예술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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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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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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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8930</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할수&nbsp;있다고 생각한다. 인간과 인공지능은 충분히 성호작용하고 있고 공존하기 위해 노력중에 있다. 이를 보아 인공지능과 인간은 공존할수 있으며 서로 좋은 영향을 미칠것이라 예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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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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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이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0907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든 작품은 인공지능을 만든 제작자와 인공지능이 작품을 만들도록 명령을 내린이 둘 모두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br>인공지능이 작품을 만들도록 한것은 명령을 내린이지만 그러한일이 가능하도록 하것은 인공지능을 만든 제작자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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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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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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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송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0086</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작품을 만드는데 소스, 명령을 내린 사람은 사용자이기 때문에 저작물의 권리는 이 AI를 이용한 사용자에게도 있지만 최종적으로 작품을 만든것은 AI이기 때문에 AI에게도 작품에 대한 권리를 제공해야하고 AI는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발자나 관련 협회에 권리를 이양받아 행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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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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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최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0134</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 인간은 공존할수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이 만들었고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하는것도 많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을 뛰어넘을순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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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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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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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0507</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할수 없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지금 사회에서도 인공지능에 대해서<br>안좋게 생각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아무리 ai 가 인간이 만들어&nbsp;<br>경우의 수를 한정지을수는 있지만 인공지능은&nbsp;<br>우리가 생각하는 범주를 넘어 정해진 공간에서&nbsp;<br>자기들만의 학습 능력으로 인간에게 피해를 끼칠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같이 살아감에 있어서 필요한것은 믿음이지만 우리의 사회적 인식은 일자리,반란 등등으로 심적으로 증명할 수단이 없다 하지만 증명전 먼저 ai를 만들었기에 사람들은 더욱더 확실하게 생각하지 못하는것이고&nbsp;<br>ai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나 언론 이야기 거리가<br>계속 나눠지며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br>물론 ai와 인간이 공존하는것은 가능하지만<br>몇몇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ai에 대한 불안감은&nbsp;<br>같이 살아감에 있어 불편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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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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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3 권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0532</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수있는 방법은 인간중심으로 설계를 하는것이다. 인공지능의 목표는 인간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개발할때 인간의 요구와 가치를 중심에 두는것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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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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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2 성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059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인간과 AI가 공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AI와 사람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들은 AI와 인간의 협업의 중요도를 높어야 합니다. 현 시점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AI는 우리가 빠르게 받아들이고 AI를 거절하지 않고 함께 협업하며 공존해야 우리 삶이 더 편해지기 때문에 이 협업의 중요도를 높여야 합니다 하지만 안 좋은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사례로는 키오스크 우리가 편리하게 화면에서 눌러서 주문을 시키는 키오스크는 어르신들에게는 버거운 일입니다. 우리가 AI와 공존하면서 키오스크처럼 빠르게 배우지 못하고 오히려 불편한 상황이 있기에 AI와 협업의 비율과 불편함에 대해서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습 데이터에 대해 본인의 동의 없이 학습시키는 것에 대한 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불법으로 일어지고 나의 정보도 나도 모르게 학습시켜 내가 만든 작품, 나의 정보를 유출할 수 있기에 이러한 방안들을 마련하여 AI와의 분쟁이 줄어들어 공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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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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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9 변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0615</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지금 우리 현대 사회애서 많은 영향을 까치면서 발전하게 해주며 서로 상호 작용하는 관계이기 때문에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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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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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6 임수민</title>
         <author>dlatnals5979</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0991</link>
         <description><![CDATA[<div>AI는 데이터와 알고리즘에 기반한 도구이기 때문에 AI 스스로 창의적이거나 독자적인 아이디어를 생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AI는 이전에 입력된 데이터와 기존의 패턴을 학습하고 그것을 활용하여 새로운 결과물을 생성하는데 주로 사용되며 이런 관점에서는 AI가 작품의 창작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nbsp;<br>그러나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이나 AI 자체의 학습 능력을 통해 일정한 창작성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nbsp;<br>하지만 항상 크리에이터의 창의성과 역할이 중요하며 AI는 도구로서 활용되는 한 가지 방법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ai를 이용하여 제작한 결과물은&nbsp; 크리에이터에게 저작권을 주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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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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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5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143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산물은 창작성이 있다고 할수없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얻는 데이터들은 이미 누군가에 창작물을 바탕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에 창작성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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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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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정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1523</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nbsp;인간은 공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인간이 만든것이고 우리도 일상에서 흔히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인간이 하지 못하는걸 인공지능이 하고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이 하면서 서로 공존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인공지능은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고 인간이 학습시킨 데이터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보 능력이나 예술 분야 다른 모든 분야에서 인간 보다 뛰어 날 수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인간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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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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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임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1715</link>
         <description><![CDATA[<ol><li>교육과 역량 개발: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기술과 도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된 역량을 개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체계는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와 인공지능에 관련된 교육과정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창의적 문제 해결, 비판적 사고, 협업 등의 21세기 기술과 인간적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li><li>윤리적 가이드라인과 법률 제정: 인공지능의 사용과 개발에 대한 윤리적인 가이드라인과 법률적인 규제는 중요합니다. 인공지능의 사용에 있어서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편향,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손실 등의 문제를 주의깊게 다루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인공지능에 대한 책임과 권한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규정이 필요합니다.</li><li>협력과 통신: 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상호보완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인간과 인공지능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이 인간의 의견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자연어 처리 기술의 발전이 중요합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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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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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1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286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창의성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활동할수있도록 제도를 만들어 인공지능을 활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인공지능의 활동범위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이를 어길시 부과되는 처번또한 법적제도를 통해 제시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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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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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7 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3945</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저작물은 누구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만든것은 인공지능의 것이다라고 하기엔 인공지능이 아직 많이 발달하지 않아 자아가 없고 개발자나 운영진에게 저작권을 주는것은 악용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그저 모두에게 공공재로 사용할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ai가 자아를 가지더라도 사람들이 공공적으로 충분히 사용하고 있는 상황일것이기 때문에 그때가 되더라도 공공재로 남아있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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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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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5 김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446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의 발전은&nbsp;일부 작업을 대체할 수 있지만, 동시에 새로운 직업과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고 인공지능의 개발, 유지 보수, 데이터 분석 등과 관련된 일자리의 수요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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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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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6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5091</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저작물은 인공지능을 만든 제작자나 운영자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AI는 도구로써 사용되는 기술로 간주되며, 작품의 창작에 대한 주체는 AI가 아닌 프로그래머나 운영자이기 때문이다.<br>그리고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산물은 창작성이 있다고 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프로그래밍된 알고리즘과 기계 학습을 통해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인공지능은 사전에 입력된 데이터와 패턴에 기반하여 결과를 생성하거나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인공지능은 주어진 데이터와 프로그래밍에 의존하여 작업을 수행하므로, 독창성과 창의성이 있는 작품을 창조하는 능력은 보통 인간에게 속하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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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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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55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 수 있을까?</strong><br><br>나는 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현재 인공지능이 점점 발전하면서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이미 우리 일상에 대부분에 인공지능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업무를 보조하고,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작업을 처리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고 인간은 인공지능에게서 얻은 데이터와 분석 결과를 활용하여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렇게 인간이 인공지능의 기술을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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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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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5 김해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641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그저 창작자의 도구로써의 수단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창작자도 저작권자도 될 수 없다. 인공지능이 작품을 추출하기까지의 입력값을 내린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산물은 창작성이 없다고 말하는게 맞으며 값을 입력한 사람이 창작자가 되고 저작권자가 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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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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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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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성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682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nbsp;공존할 수 있는 우리의 노력은 아무래도 인공지능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인공지능에 대해 알면서 빠르게 변화 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우리가 공존을 할 때 사용법 등등 더 편리해지고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도적으로는 저작권 문제 해결이나 불법 데이터 사용 등등에 대해 막거나 제제가 들어간 제도들을 만들어 AI와 더 친해 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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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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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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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7762</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nbsp;인공지능이 공존할수 있는 방법은 인간이 인공지능을 받아드리는 것이다. 현재 인간의 세상에선 공상과학소설에서 나어는 터미네이터 등 인공지능 로봇들이 세상을 지배하려는 것 때문에 두려움을 느껴 현실세상에 인공지능을 적용시키는 것을 꺼린다. 이때문에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이 더더욱 힘들어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인간은 인공지능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리기 위해서라도 그 두려움을 떨쳐내고 세상에 적용시켜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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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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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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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변윤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804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려면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해를 끼쳐선 안 되며 데이터를 수집할 때 저작권 침해를 해서도 안 된다. 인간의 직업을 다 빼앗아 가지 말아야 하며&nbsp;인간의 제어가 되는 인공지능이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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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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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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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정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823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nbsp;만든 작품의 저작권은 인공지능에게 시킨 사용자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은 학습된 데이터를 가지고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게 그림들을 조합는 것이지 직접 생각하고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하고 자신이 어떤 것을 만들것인지 입력한 사용자에게 저작권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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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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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6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18545</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 공준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은 의료진의 진단과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자율 주행 기술은 운전자의 안전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인간은 인간다운 창의성과 판단력을 활용하면서도 인공지능의 지원을 받아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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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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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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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정이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2008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 및 인공지능 활용 활성화를 위해 기술적 측면과 사회‧윤리적 측면을 모두 반영한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실현 방향을 마련해야 한다.<br>1. 고위험 AI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여, 사전에 발생 가능한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br>2. AI 시대의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AI가 사람 중심으로 의사결정을 할 것인지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br>3. 앞으로 AI의 개발 과정에서 인간의 윤리적 가치를 반영한 설계가 이루어져야 하고, 인간을 위한 방향으로 AI가 활용되어야 한다.<br>4. AI 윤리가 AI 개발자나 설계자에게 한정된 것이 아닌 모든 사람들과의 공유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AI를 위한 인식을 확산해나가야 한다.<br><br>앞으로 AI은 더 빠르고 정교하게 발전하게 될 것이다. 시대의 흐름 또한 AI와 함께 변화할테니 우리는 다양한 AI를 체험해보고 관심을 가지며 올바른 AI의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AI에 대한 악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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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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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송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2126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을 뛰어넘는 지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인공지능을 인간이 만들었다고 해도 인간은 인공지능의 행동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자와 개발자, 관련 정책을 제대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합니다. 먼저 개발자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불법 사이트에서 가져온 정보를 사용하지 않고 원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면 허락 하에 정보를 사용해야하고 기존에 있는 정보를 습득시킬 때도 그 내용이 사실인지 파악하면서 인공지능을 만들어야 하고 사용자도 인공지능의 정보를 믿는 것은 삼가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면 이 내용이 다른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지 확인하면서 사용해야하고 관련기관들도 법이나 정책을 만들때 누구 한쪽의 입장에 귀 기울이면 다른 한쪽의 권리가 무시될 수 있기에 무조건 처벌과 규제가 아닌 먼저 나서서&nbsp;관련 업종 사람들이나 사용자들이 합법적으로 인공지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관련 플랫폼 생성, 인프라 구축 등 좋은 환경들을 만들어야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이 가능하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의 인공지능은 아무리 발전했어도 인간의 명령없이는 안되기에 인공지능 사용하는 인간의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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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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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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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신연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21646</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 인간은 공존할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인공지능은 계산 속도와 데이터 처리 능력 등에서 인간보다 우수한 면이 있지만, 인간은 창의성, 직관력, 감성 등 인간적인 특성에서 뛰어난다. 따라서 인공지능은 인간의 업무를 보조하고, 인간은 인공지능의 결과를 판단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는 등 서로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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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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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5 정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2293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너무 의존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의존할 수록 공존이 아닌 인공지능의 세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하되 어려운 부분들을 인공지능이 해 서로 공존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인공지능에게 너무 의존하지 않는 태도를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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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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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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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2403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왜냐하면 이미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br>간단한 분류작업같은 경우에는 인간보다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이&nbsp;<br>더큰 효율을 얻어낼수 있기 때문에 더많이 사용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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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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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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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신연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2614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저작물은 인공지능을 만들어낸 제작자라고 생각한다. 이는 인공지능이 도구로 사용되는 입장에서 작품을 생성한 행위를 창작자의 의도와 지침에 따른 결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산물은 창작성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 일부 경우에는 인공지능이 새로운 조합, 변형 또는 혁신적인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인공지능이 일종의 창작성을 가진다고 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AI가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음악을 작곡하는 경우에는 인공지능이 새로운 형태나 패턴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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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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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5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2703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nbsp;<br>인공지능이 인간이 만든것에 대한 저작권이나 창작물을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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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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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277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공지능의 저작물은 누구의 것인가?</strong><br><br>저는 인공지능으로 만든 작품이 또 하나의 새로운 창작물로 평가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의 작품이 다른 여러가지의 데이터들을 학습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새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결코 다른 누군가의 새로운 창작물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br>그리고 인공지능으로 만든 작품의 창작가가 저작권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모든 인공지능 회사에서는 '작품을 무료로 만들었건 유료로 만들었건 상관없이 작품에 대한 권리를 생성자에게 양도한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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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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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신연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2859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수 있는 방법은 인공지능과 인간은 상호 협력과 협업을 통해 공존할 수 있다. 인간은 독특한 인지 능력, 창의성 및 감성을 가지고 있으며, 인공지능은 데이터 처리, 자동화 및 예측 능력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각각의 강점을 살려 협력하여 문제 해결, 창작, 의사결정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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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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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2 성현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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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저작권은 AI 이용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용자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AI가 생산하는 것,즉 제품 생산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을 만들 때 회사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하고 공장에 제품 생산을 해달라고 하여 공장이 저작권을 갖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같는 것이기에 이와 똑같이 디자이너는 이용자이고 공장은 AI라는 것에 비유해본다면 저작권은 이용자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작권법은 현재 인간에게만 해당이 되지에 AI가 현재 저작권을 얻는다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조금 어렵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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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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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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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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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프로그래밍된 알고리즘과 모델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는데, 이는 인간의 창의성이나 주관적인 판단력과는 다르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산물에는 창작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저작물은 인간의 소유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알고리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업물을 생성하는데, 이러한 알고리즘과 데이터는 인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따라서 인공지능이 작업물을 생성하는 것은 인간의 창의성과 노력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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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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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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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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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과&nbsp;인공지능이 공존하기 위해 먼저 AI개발 과정에 관한 규제를 마련해야한다. 예로 개발자는 출처가 확실한 데이터를 사용해야 하며 AI가 인간의 범위에 침범하지 않도록 개발해야한다는 것을 들수있다. 이 밖에도 AI와 생활하며 발생하는 문제점들은 처벌 대상이 모호하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법적 규제 또한 마련해야 한다. 우리는 AI와 생활하며 AI의 편리함에 빠져 과의존 되지 않도록 행동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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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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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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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31539</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할수 있다고 생각한다.이미 현재 인공지능 기술은 개인과 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사항들을 고려해야 합니다.<strong><br><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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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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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임수민</title>
         <author>dlatnals5979</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333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도적 노력<br><br>1. 법적 규제 : 인공지능의 사용과 관련하여 법적인 규제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인공지능 개발자와 운영자는 책임과 윤리적 지침을 준수해야 하며 알고리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법률적인 규제가 필요하다.<br><br>2. 교육 :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술, 윤리, 안전성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야 하며 사회의 구성원들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 활용 방법과 잠재적인 위험을 인식할 수 있도록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br><br>3. 윤리적 가이드라인 : 인공지능의 사용과 개발에 대한 윤리적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해야 하며 인종, 성별 등의 차별 금지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 인공지능의 개발과 사용에 적용해야 한다.<br><br>개인적 노력:<br><br>1. 개인의 학습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인공지능의 장단점 및 인공지능의 한계를 알고 있는다.<br><br>2. 윤리적 고려 : 인공지능의 사용과 관련하여 개인은 윤리적인 고려를 갖추어야 하며 인공지능을 사용함에 있어서 다른 개인의 권리와 개인정보를 존중하고 악용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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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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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3 김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344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br><br></strong>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은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므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함께 윤리적, 사회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지능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인간의 업무를 보조하고 인간은 인공지능의 사용이 윤리적인 문제나 도덕적인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정부에서는 인간의 권리와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는 법적 규제를 명확히 세워놔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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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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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5 김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3540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은 각자의 강점과 역할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창의성, 판단력, 윤리적 판단 등의 능력을 가지며, 인공지능은 데이터 처리, 분석, 예측 등의 작업에 뛰어나다. 따라서, 인간과 인공지능이 상호보완적으로 협력하고 협업하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은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에 의해 발전할 수 있다. 새로운 기술과 알고리즘의 개발, 데이터의 활용, 인간-인공지능 상호작용의 연구 등을 통해 공존은 더욱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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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3: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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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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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8021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수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지금도 그렇다시피 인공지능은 인간을 많이 도와주고 심심할때도 놀아주는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을 도와주기에 공존할수있다고 보고 또한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결과물이고 인간이 없으면 인공지능은<br>발전이 불가능하기에 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을 하여 서로를 도와주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공존을 할수있고 공존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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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4: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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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장우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938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과 업무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호 보완적으로 협력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창의성, 윤리 판단, 비판적 사고 등 인간적인 능력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인공지능은 대량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인간과 인공지능이 상호 협력하면서 서로의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면서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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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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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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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김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94803</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과 공존할수없다고 생각한다.<br>그 이유는 인간적인 경험과 감정이 있는데&nbsp;<br>인공지능은 학습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작업을 수행하며, 이는 인간의 경험과 감정과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인간은 생각, 감정, 직관 등 다양한 인지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특징은 인공지능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인간의 감정과 직관은 사회적 상호작용과 창조적인 작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공지능과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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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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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1 유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95060</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nbsp;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미 현재로서도 인간은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받기 위한 지속된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외에도 인공지능은 도구로써 이용할 때 매우 유용한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인간과 인공지능은 어느 정도 적절하게 균형을 맞추어 조화를 이룬다면 충분히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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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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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9박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9529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 생활과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도구로 활용됩니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는 상호보완적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계산,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의 작업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고, 인간은 창의성, 감성, 윤리적 판단력 등 인간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 요소를 조합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간과 인공지능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하며 협력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이 질병 진단에 도움을 주고, 의사는 환자와 소통하며 인간적인 관심과 지식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은 도전과 고려해야 할 측면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직업이 자동화되고 일부 작업이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일자리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 재교육, 일자리 재배치 등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있으며, 상호보완적으로 협력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더욱 혁신적이고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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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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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5이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95995</link>
         <description><![CDATA[<ol><li>서로 보완적인 역할: 인공지능은 데이터 처리, 패턴 인식, 예측 등의 작업에서 뛰어나며, 반면에 인간은 창의적 사고, 문제 해결, 감정 인식 등의 작업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과 인공지능은 각각의 능력과 특성을 활용하여 서로 보완하고 협력하여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li><li>작업 분배와 자동화: 인공지능은 반복적이고 예측 가능한 작업을 자동화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간은 더 복잡하고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기반의 자동화 시스템은 공장에서 생산 작업을 처리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챗봇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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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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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 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99283</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저작물은 인간의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솔직히 인공지능에 의해서 만들어진 작품은 저작물이라고 말하는거 자체도 힘들다고 본다&nbsp;<br>왜냐하면 저작물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을 의미하는것인데 인공지능은 감정이 없어서 감정으로 작품을 만들어 낸것이 아니기에 저작물이라고 불리기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법적으로 아직 인공지능의 소유라고 인정을 받지 못했기에&nbsp;인공지능 소유에 대한 법이 나온다면 인공지능의 소유를 인정하지만 지금으로써는 없기에 인간의 소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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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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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8박종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299834</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할수있다.<br>이미 주위에 많이 녹아들어 있고 많은 편리함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또 인간이 하는 일을 대신해서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서 인공지능은 굉장히 유용한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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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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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 배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301324</link>
         <description><![CDATA[<div>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nbsp; 인간이 하기 어려운 부분을 인공지능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키오스크, 챗봇 , 알고리즘 , 내비게이션 등등 생활 속에서 인간을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인공지능이 많기 때문에 인간에게 피해를 끼치지만 않는다면 인간과 인공지능은 잘 공존하여 편리한 삶을 살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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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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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 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307639</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을 하기위해서 점점 인간의 의해 발전되어 사람을 도와주고 사람도 인공지능을 도와주면서 협업하여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을 이루거나 인공지능이 인간의 친구가 되어 너무 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은 관계가 되어 고민을 편하게 털수있게 도와주는 인공지능이 되어 인간과 공존이 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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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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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9 배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317353</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든 산물은 인공지능이 다른 작품들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창작성이 있다고 하지는 못하고 인공지능의 저작물은 인공지능이 저작권을 가질순 없으니 저작물은 인공지능 개발자의 소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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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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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4 김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320210</link>
         <description><![CDATA[<div>AI와 인간이 공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인간과 AI는 서로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감성과 창의성을, AI는 정확성과 빠른 처리 속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과 AI가 함께 일하려면 서로의 강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인간이 AI를 제어하고,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AI의 개발과 사용에는 윤리적인 문제가 따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AI의 개발과 사용에 대한 규제와 윤리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AI와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강점을 살리고, 서로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AI의 개발과 사용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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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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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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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꼐 인공지능의 능력과 권리에 대한 적절한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인공지능이 가진 불공정한 결정을 방지하고, 인공지능의 권리와 책임을 명확히 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개발자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인공지능을 만들고 인간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nbsp;법적인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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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5: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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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소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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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방법은<br>ai의 윤리적 사용을 위해 법적 규제를 마련하여 인간의 개인정보와 저작원 윤리를 향상시키고, 인간과 ai연구원, 정책결정자의 협력으로 기술의 발전을 통해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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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2: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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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서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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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존할 수 없다. 지금은 서로 상호작용하며 좋은 영향으로 공존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 빠르게 변화하고 진화 과정을 거쳐가는 인공지능을 인간은 절대 따라갈 수 없을 것이다. 현재도 인공지능의 일자리 대체 등의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이러한 작은 변화로 인한 현상들이 사회에 또다른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고 인간은 급격히 변화하는 인공지능의 지능을 따라가지 못해 공생이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인간만을 위한 인공지능은 존재하지 않고 인공지능 스스로 자립하여 그들만의 세계를 독립적으로 구축해나가기 마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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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2: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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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해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98713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과 공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작업을 AI에게 맡김으로써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AI는 정확성과 속도를 통해 작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인간은 그 동안의 노력과 시간을 보다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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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2: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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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해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99344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만든 저작물은 개발자의 것이라 생각 한다 그 이유는 AI 개발자는 AI 시스템의 설계와 개발에 대한 창작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AI가 생성한 작품은 개발자의 기술과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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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2: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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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해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j5522/yjiryuq9gpotkxoq/wish/264399856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 하기 위해선 제도적 차원 으로는 AI의 활용과 관련하여 법과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 AI에 대한 투명성, 공정성, 개인정보 보호 등과 관련된 법적 규제와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차원 으로는 ai관련교육을 하며 인간들이 AI 기술과 활용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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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2: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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