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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1학기 문학 수업 나누기 by Zzang 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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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4 07: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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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문학 수업 나누기</title>
         <author>a48712466</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08691415</link>
         <description><![CDATA[<ol><li><p>문학 수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을 선택하세요.</p></li><li><p>게시물에 다음 정보를 포함하세요:</p><ul><li><p>작품 이름</p></li><li><p>작품의 중요한 구절</p></li><li><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낀 점</p></li></ul></li><li><p>다른 학생들의 게시물을 읽고 공감하거나 댓글을 남겨보세요.</p></li></ol><p><strong>Tip:</strong> 게시물을 작성할 때 느낀 점을 자세히 표현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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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7: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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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7백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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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지용&lt;고향&gt;</p><p>작품의 인상깊었던 구절:</p><p>-'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p><p>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p><p>느낀 점:이시의 화자는 변해버린 고향에 대해 허망감과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대부분 고향은 백석&lt;고향&gt;에서 다루는 고향과 같이 따스함과 친근감을 느끼게하지만, 정지용&lt;고향&gt;은 이와 반대로 표현하여 새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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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4: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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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3조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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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p><p>'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p><p>느낀점:시에서 찬밥처럼 방에 담겨있다는 </p><p>비유표현이 참신하다고 느꼈고 </p><p>이 시에 이외에도 배춧잎 같은 발소리 </p><p>타박타박과같은 비유법들이 재미있어서 이 시가 </p><p>제일 인상깊었고 기억에 잘 남게되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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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4: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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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 장유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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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엄마 걱정</p><p>2.중요 구절</p><p>-아무리 천천히 숙제해도 엄마 안 오시네</p><p>-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하는</p><p>  그 시절</p><p>3. 느낀점</p><p>어릴때 엄마를 기다리던 기억이 다시 생각나면서 감정이 잘 느껴졌다. 직유법을 매우 잘 써서 어떤 소리인지 어떤 모습이였는지 잘 보였다. 여러 문장에 하나하나 외롭고 쓸쓸한 감정이 들었고 한편으론 어릴때 얼마나 무서웠을지,힘들었을지 알 수 있는 문장이 많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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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4: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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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김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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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작품은 정지용의 &lt;고향&gt; 이며, "그리던 고향만이 높푸르구나." 라는 구절을 보고 고향에 돌아온 말하는 이는 고향이 변한 모습을 보고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 이 작품에서 말하는 이는 고향에 돌아왔지만 자신을 거의 아무도 기다리던 대로 맞아주지 않아 상실감과 쓸쓸함을 느낀 것 같았고 쓸쓸하고 외롭게 느껴졌다. 말하는 이는 자신이 고향이 왜 어릴적 모습이 달라졌을까 하고 고민했는데 이 부분에서 세상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음을 짐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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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4: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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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9이효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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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 고향</p><p>작품의 중요한 구절 :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친구도 다 있었다</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낀 점 : 작품의 '나'는 낯선 타향에서 혼자 앓아누워서 어느 아침에 의원을 만나게되었는데 의원이 고향을 물어보고 아무개 씰 아느냐하며 막역지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작품의 '나'는 반가운 느낌도 들게되고 의원의 손길에서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돼서 고향과 가족을 향한 그리움이 담긴 시라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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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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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1 강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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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 동백꽃</p><p>작품의 중요한 구절 : 그러고 뭣에 떠다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칭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혀 버렸다.</p><p>작품에 대한 느낀점 : 소년의 어리숙함과 눈치없는 성격 때문에 점순이와의 갈등이 생기고 그래서 갈등이 고조되는 이야기라는 서사가 확실하고 결말에 둘의 풋풋한 사랑이 시작된다는 이야기가 나에겐 감동이고 때로는 슬프게도 다가왔다. 그리고 마름의 딸과 그 손에서 배재를 얻어 생활하는 사이라는 점 심지어 나의 부모님이 가까이 지내지 말라는 말로 둘은 사랑을 이루기 힘든 환경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야기가 재미있는 것 같다. 독자의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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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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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8 이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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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 동백꽃</p><p>작품 이름: 동백꽃</p><p>작품의 중요한 구절: 사춘기 소년과 소녀의 순박하고 풋풋한 사랑 이야기다 </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낀 점: 눈치없는 소년과 조숙한 성격의 소녀의 사랑 이야기가 재밌었다 여기서 감자와 동백꽃이 나오는데 감자는 관심,호감을 뜻 하고 동백꽃은 화해를 뜻 한다 나는 여기서 마지막에  장면이 제일 재밌었다 서로의 감정을 알지 못하고 싸우다가 마지막에 동백꽃으로 파묻혔던 장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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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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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7 이은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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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엄마걱정</p><p><br/></p><p>2.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p><p><br/></p><p>3.말하는이는 가난하고 외로운 어린시절을 나타내고 해는 시든 지 오래는 시간이 오래 흘렀음을 비유적으로 나타낸것을 나타내고 이것을 배우면서 여러가지 몰랐던 심상들을 많이 배워서 좋은시간 이였고 그냥 배울때는 원관념, 보조관염을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  시로인해 이해를 하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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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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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33 최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198413</link>
         <description><![CDATA[<p>1.엄마 걱정</p><p>•"엄마 안 오시네,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무섭고 무서워</p><p>• 어릴때 집에서 엄마를 기다렸던 것이 기억나고 숙제를 하며 시간을 때우며 엄마를 기다렸지만 엄마가 오지 않아서 집에서 혼자 남아있는 것이 무서워 하는것이 안타깝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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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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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2조예원</title>
         <author>25sg2612</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200320</link>
         <description><![CDATA[<p>동백꽃</p><p><br/></p><p>'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렸다.'</p><p><br/></p><p>느낀점: 점순이와 내가 처음에는 대립 관계였지만 나중에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며 극적인 화해를 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또한 내가 평소에 읽던 책들과는 다른 느낌의 책이라 식상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후에 점순이와 '나'가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지 않아서 뒷부분을 상상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포인트인 것 같아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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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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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6박화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200332</link>
         <description><![CDATA[<p> 제목은 엄마걱정이고 지금도 내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시절, 내유녕의 윗목이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혼자 엄마를 기다리는 어린시절의 외로움이 많은 심상을 통해 잘 표현된거 같아서 재밌고도 슬펐다 어린시절을 안좋게 회상하는게 불쌍했다 또한 찬밥 배춧잎과 같은 많은 비유적 표현을 사용해 시를 써서 더 재미있었다 나도 빈방에서 엄마를 기다린 적이 있어 더 공감되기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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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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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9이인호</title>
         <author>24sg1629</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200505</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엄마걱정</p><p>작품의 구절: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추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낌:  찬밥을 남겨나도 엄마가 안오시나깐 기다리는 모습 멋있고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가 안오셔도 무서움을 견뎌내는 모습 너무 자랑스러워 보였고 발소리가 타박 타박 안들리고 어두우니깐 무서워 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불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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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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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5박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201461</link>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p><p>중요한 구절:아주 먼 옛날</p><p>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p><p>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p><p>나의 느낀 점:어린 시절의 기억을 서늘한 이미지의 시어로 표현하여 말해서 지금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기형도가 너무 불쌍하고 외롭게 느껴져서 이 시를 골랐다.그리고 기형도가 지금도 어린시절을 불쌍히 여겼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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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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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32 최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202490</link>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중요한 구절 : 어둡고 무서워 금 간 창큼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반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p><p>느낀점 : 엄마를 기다리며 숙제를 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엄마가 계속 오지 않아서 빈 방에서 훌쩍 거리고 엄마의 발소리가 배춧잎같아서 시를 읽을 때 슬프고 말하는 이의 어린 시절이 불쌍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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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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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4김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203242</link>
         <description><![CDATA[<p>백석의 고향</p><p>작품의 인상깊었던 구절은 아무개 씰 아느냐 한즉 의원은 빙긋이 웃음을 띠고 막역지간이라며 수염을 쓴다</p><p>글을 읽고 느낀점: 이 시의 글쓴이는 고향을 통해 그립고 친근한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의원의 손길을 통해 고향과 가족을 정겹고 친근한 곳으로 바라본다는 것이 가족과 고향에 대한 관점이 긍정적임을 담고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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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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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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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2김도원 </title>
         <author>24sg1824</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204142</link>
         <description><![CDATA[<p>동백꽃</p><p><br/></p><p>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혀 버렸다</p><p>동백꽃에서 서정적이고 향토적인 분위기를 조성함으로 점순이와 나가 화해하는 느낌을 준다.</p><p>나가 이야기 속에세 서술을 해주어 나의 기분을 느낄 수 있음과 동시에 해학적이어서 웃음이 난다.</p><p>점점 심해지는 갈등을 보고있으니 나의 마음도 불안해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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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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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1 정한솔</title>
         <author>24sg1310</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204572</link>
         <description><![CDATA[<p>김유정&lt;동백꽃&gt;</p><p>중요한 구절: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푹 파묻혀 버렸다.</p><p>느낀점:점점 갈등이 고조되면서 같이 떨렸고 결국엔 갈등이 점차 해결되니 나도 같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사춘기 시골 소년과 소녀의 순박하고 풋풋한 사랑을 보자니 나까지 기분이 행복해지고 설레는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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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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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3김선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0205750</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동백꽃   김유정</p><p><br/></p><p>인상 깊었던 구절: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라는 구절에 '나'의 어수룩함이 들어났다.</p><p><br/></p><p>느낀점: 점순이와 '나'의 풋풋한 사랑을 두고 '나'의 어수룩함과 점순이의 당당한 성격을 사용하여 해학적인 소설을 만든것이 인상 깊었고 많은 표현법을 적절하게 사용하였으며 일부로 주인공인 '나'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점순이의 사랑을 읽는 사람도 알수있게 이야기를 구성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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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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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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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8 이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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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엄마 걱정</p><p>2 엄마 안오시네</p><p>3 나도 엄마가 늦게 온 적이 있어서 엄마 안오시네, 배춧잎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린다 고요한 빗소리 등 모든글이 공감되고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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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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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4 박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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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 김유정</p><p>점순이가 행주치마의 속에 있던 굵은 감자 세 개를 꺼내 '나'의 턱 밑으로 불쑥 내미는 것이다. 점순이가 "느 집엔 이거 없지?"하고 생색 있는 큰소리를 하고는 제가 준 것을 남이 알면 큰일 날 테니 여기서 얼른 먹어버리란다. 그리고 또 하는 소리가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 나는 고개도 돌리지 않고 일하던 손으로 그 감자를 도로 어깨 너머로 쑥 밀어 버렸다.</p><p>느낀 점: 동백꽃은 청소년들의 풋풋한 사랑을 주제로 한 소설이다. 이 점에서 옛날 소녀와 소년의 순수하고 현실같은 소재에 내용이 동백꽃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준 것 같다. 그리고 고추장을 닭에게 먹이는 비현실적인 장면도 재미있었다. 동백꽃은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좀 어려운 주제이다. 그치만 청소년이나 사춘기인 학생들이 읽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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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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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31 정우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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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낙타] 손동연</p><p><br/></p><p>-인상깊은 구절: 타박타박 사막이 즐겁단 얘-</p><p><br/></p><p>[낙타를 바라보는 사람과 낙타사이의 대화형식을 재밌게 구성된 동시이다 낙타등에 달린 무거운 혹을 '도시락' 으로 표현한 점에서 대상의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살펴볼수있다는것이 즐겁다.]</p><p>-_-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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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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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02 김아현</title>
         <author>kimjamin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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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동백꽃 김유정</p><p><br/></p><p>"그럼 너 이담부텀 안 그럴 터냐?" 하고 물을 때에야 비로소 살길을 찾은 듯 싶었다. 나는 눈물을 우선 씻고 뭘 안 그러는지 명색도 모르지만 "그래!" 하고 무턱대고 대답하였다. " 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터니."</p><p>'나'는 정말 눈치가 없는것 같고 점순이가 봐주는 모습이 귀엽고 닭 하나를 죽였다고 죽을뻔한게 정말 안타깝다.'나'가 살아서 정말 다행인것같다. 봐주는 점순이의 모습을 봐선 아직도 나를 좋아하는것같다. 둘이 좋은 사랑 했으면 정말 좋겠다ㅏ.</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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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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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박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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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향-정지용 </p><p>메마른 입술에 쓰디쓰다라는 고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은은하게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다. 읽자마자 느껴지는 실망감이 아닌 곱씹으며 생각해 볼때 의미가 강하게 느껴지는 거 같았고 서술자의 입장이 잘 이해되고 공감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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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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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김제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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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지용의 &lt;고향&gt;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 라는 구절에서 글쓴이는 고향이 자신이 기다렸던 대로가 아닌 변한 모습이여서 고향에 돌아왔지만 아무도 맞아 주지 않아서 상실감과 쓸쓸함을 느끼고 있다는 걸 짐작했고 쓸쓸하고 외로운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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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05: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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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8예주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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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 &lt;고향&gt;</p><p>작품의 서술자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관점을 고향이 같은 상대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감각적으로 나타낸 것이 인상깊었고, 서술자의 마음에 공감하기 쉬워, 서술자의 마음이 와닿는 느낌이 새롭게 다가옴. 특히, 서술자가 고향을 향해 그리움을 느끼는 상대와의 특별한 관계가 형성되어 주인공의 마음에 깊게 공감할 수 있었음. 짧은 시 한 구절구절마다 감미롭고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시였음. 그중 특히, '손길은 따뜻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압지도 압지이 친구도 다 있었다.' 의 구절이 나에게 가장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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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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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고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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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이 가장 인상깊었다. 동백꽃에 있는 그런 향토적인 분위기인 시골 분위기가 나는 소설을 좋아하는데 어색한 부분 하나 없이 잘 나타내는 것이 보기 좋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점순이가 '나'의 아버지에게 욕하는 장면이 머리에 딱 떠오른다. 작품 끝에 나오는 동백꽃에 둘이 파묻히는 장면도 인상깊게 느껴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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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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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30임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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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엄마 안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무섭고 무서워</p><p>느낀점:어릴때 엄마를 집에서 기다렸던 모습이 기억나고,숙제를 하며 기다렸지만 엄마가 오지 않아 집에서 </p><p>무서워 하는것이 안타깝다,엄마의 힘든 발걸음도 안쓰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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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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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8 이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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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걱정</p><p>'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p><p>느낀점, 시에서 나는 찬밥처럼 담겨있는 비유적 표현이 참신하다고 느꼈고 그 아이 혼자 엄마를 기다린다는 느낌이 잘 들어서 좋았다, 또한 배춧압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과 같은 비유법들이 재미 있어서 읽는데 자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그래서 이 시가 가장 기억 남았고 기억에 잘남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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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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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2고규하</title>
         <author>24sg1821</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3128929</link>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 기형도</p><p>엄마걱정에서 반복되는 엄마 안 오시네 이부분이 아이의 엄마를 기다리는 느낌이 너무 안스럽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이가 엄마를 기다릴때 많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거같아 불쌍하고 미래에 어릴때 생각을 하니 많이 외로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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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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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5 안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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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 마지막 부분에서 동백꽃에 파묻혀 버렸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그런 말이 없었으면 분위기가 안살았을거 같은데 그런말을 넣어서 이 소설의 주제인 풋풋한사랑이 잘 표현된거 같기 때문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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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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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3 홍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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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백석의 고향이 가장 인상깊은 작품이었습니다.아직 가족을 떠나 혼자 살아본적 없는 저에게 고향이 그리워서,가족이 그리워서 마치 상사병 같이 앓아누었다는게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처음 작품을 접했을때 신선하면서 이해하기 힘든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사실 그 때문인지 작품에 대한 흥미도도 떨어졌습니다.하지만 시험대비를 위해 최대한 분석을 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읽다보니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라는 구절이 와닫는 순간이 있었습니다.그리운 마음에 그저 의원이 맥을 짚는순간에 느껴진 손길에서 고향 아버지 의원을 다 느낄수 있었다는 점이 그동안의 감정이 느껴지는것 같았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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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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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0 이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3132149</link>
         <description><![CDATA[<p>&lt;동백꽃&gt;</p><p>'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그 냄새에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온 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p><p>동백꽃은 눈치가 없고 어리숙한 시골 소년 순돌이와 성숙하고 당돌한 시골 소녀 점순이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 사랑의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동백꽃이라는 주체가 더 극대화시켜주는 것 같다. 순돌이를 좋아하는 점순이와 그런 점순이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해학적인 내용이 더 두드러지는 듯했다.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가 감자와 동백꽃을 통해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고 그런 따뜻하고 향토적인 분위기가 넘치는 작품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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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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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5 설경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3135707</link>
         <description><![CDATA[<p>동백꽃-김유정</p><p>마지막에 노란 동백꽃속으로 파묻혀 버렸다 라는 부분에 가장인상깊었다.왜냐하면 어린시절의 풋풋한 사랑을 잘 나타내는었기때문이다.그리고 동백꽃을 읽고 느낀점은 점순이는 '나'를 좋아했지만 '나'는 모르는게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점순이가 🥔 로 무시하는 발언은 '나'가 기분 나빴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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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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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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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9이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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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깊었던 작품:엄마걱정</p><p>이유:엄마걱정은 다양한 심상과 비유법을 사용하면서</p><p>화자의 과거,불우한인생을 바라보고있기에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다.가장인상깊었던 구절은 그시절,내 유년의 윗목.은유법을 사용하면서 화자의 어린시절 외로움과 고단함이 잘담긴 구절이다.또 해는 시든지 오래라는 구절으로 시간의 흐름을 잘정리하여서 이해가 가장 잘됐던 작품이기에 나는 엄마거정을 선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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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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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1강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3136247</link>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기형도)</p><p>"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내 유년의 윗목"</p><p>왠지 모르게 '나'의 엄마가 나처럼 집에올때 지쳐있는것 같았고, 이 시를 읽으면서 '나'가 안타까워 보였다.</p><p>하지만 이 것을 버틴'나'가 대단하다고 느껴지기도 하였다. 나도 저렇게 한번 힘들어도 버텨보면서 살아가야 할것 같다고 생각을 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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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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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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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1정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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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중요한 구절: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내 유년의 윗목</p><p>나의 느낀 점:내 유년 시절에 엄마가 장보고 올 때면 항상 말해준 시간 보다 몇분씩 늦어서 안올까봐 걱정했던 기억이 난다.지금 집에 있는 엄마가 걱정되고 보고싶다.이 시를 읽고 나서 엄마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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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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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최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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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p><p>중요한 구절 :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p><p>느낀점: 어린시절에 혼자 엄마를 기다리는거를 여러 표현법으로 나타내서 생생하다.</p><p>내용이 너무 슬프다. 나는 좋은 시대에 태어나서 다행인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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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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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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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 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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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동백꽃</p><p>점순이와 '나'가 노란 동백꽃 속으로 푹 파묻힌 장면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이 장면에서 '나'와 점순이가 화해하는 분위기로 변하면서 이 글의 주제인 사춘기 시골 소녀의 순박하고 풋풋한 사랑 이야기라는 주제가 드러나는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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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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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이하이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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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사춘기 시골 소년과 소녀가 마지막에 동백꽃에 파묻힌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이야기가 그냥 끝났으면 재미도 없었을것같은데 시골 분위기에 맞게 꽃도 동백꽃으로 하니까 더 풋풋하고 갈등이 해결되는 것도 더 잘 느낄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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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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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3최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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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엄마 걱정</p><p>인상 깊었단 구절: 찬밥 처럼 방에 담겨</p><p>느낀점: 엄마를 기다리며 혼자 찬밥처럼 숙제를 하는 나와 열무를 30단이나 이고 간 엄마를 걱정 하면서 금간 창틀 고요한 빗소리 빈방에 혼자 있다는게 한편으론 슬프면서 한편으론 무서울 것 같다는 느낌이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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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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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공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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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br/></p><p>'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p><p>"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p><p>나는 고개도 돌리지 않고 일하던 손으로 그 감자를 도로 어깨 너머로 쑥 밀어버렸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점순이의 마음을 알지도 못하고 감자를 거절하는 모습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이 장면이 이 소설의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소설 속 점순이와 '나'의 풋풋한 사랑을 보며 나도 설레는 듯 하였다.</p><p>마지막에 함께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는 장면도 정말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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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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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유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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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lt;엄마 걱정&gt;입니다. 작품에서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찬밥처럼 방에 담겨라는 비유가 정말 잘어울린다고 느꼈고 계속 생각났다. 엄마 안 오시네라고 계속 반복하는 부분도 화자의 외로움과 엄마가 보고싶은 간절함이 잘 느껴져서 이 작품을 볼때 가장 마음이 아프고 슬퍼지며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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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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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권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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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백석 고향</p><p>내가 이 글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찬구도 다 있었다"가 고향의 따스함을 나타내는거 같아서 좋았고 이 글을 읽고 느낀 점은 말하는 이가 고향을 따스하고 반갑고 친근하게 생각한다는게 느꺼져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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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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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2 정현우 </title>
         <author>24sg14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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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정지용, &lt;고향&gt;</p></li><li><p>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머언 항구로 떠도는 구름.</p></li><li><p>느낀점</p><p> 고향에 돌아왔지만 실제 마음은 고향에 있지 않다는걸 구름에 비유해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고 그리워하던 고향에 대한 상실감을 잘 표현한것 같다. 수미상관 구조를 하고있어 안정적이게 느껴지고 반복법을 써서 잘 강조한것 같다. 오늘도 뫼 끝에 홀로 오르니라는 문장으로 외롭고 우울하다는걸 잘 표현한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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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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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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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이름: 동백꽃</p><p>작품의 중요한 구절: "느 집엔 이거 없지?"</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낀점:처음에는 웃기며 넘겼지만 이 소설 속의 '나'는 이 구절 때문의 소설 속의 '나'가 화가 난 것 같습니다. 이 한 마디 때문에 닭싸움도 붙히고 닭에게 고추장도 먹이고 결국에는 닭을 죽이기 까지 한 것을 보니 정말 유치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말에는 둘이 동백꽃에 누워서 화해를 한 것을 보고 인상이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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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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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6손지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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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점순이가 나에게 감자를 준것을 보아 점순이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당돌하지만 나는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는 것이 재미있었다.점순이가 나의 아버지에게 욕을 한것도 분위기를 또 재미있게 해줘서 좋았다. 또 마지막에 점순이랑 나가 노란 동백꽃에 파 묻혀 이야기가 끝나니 뒷 이야기를 상상하게 되어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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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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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조영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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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엄마 걱정</p><p>기형도의 엄마 걱정은 화자가 자신이 어렸을 때 시장에 열무를 팔러 간</p><p>동안 엄마를 혼자 기다리며 외롭고 무서웠던 시간을 회상하는 작품이다. 작품에서 엄마 안 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이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엄마의 지친 모습이 잘 와닿았고, 배춧잎 같은 으로 표현한 것이 기발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여러가지 심상과 표현법을 사용하여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화자의 힘들고 외로운 감정도 정말 잘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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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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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권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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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엄마걱정)</p><p>작품 속 주인공은 엄마를 기다리는 심정을 찬밥처럼 빗대어 말하는 주인공을 보고 어릴적 부모님이 아무말 없이 아침에 어디론가 가서 안 오시던 기억이 나서 주인공이 그때 느꼈던 심정이 공감되고 주인공이 훌쩍거린다라는 구절이 조금 이해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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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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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안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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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백석-고향</p><p><br/></p><p>작품의 중요한 구절: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p><p><br/></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낀 점:</p><p> 낮선곳에서 혼자에다 아프기까지한 외로운 상황에 고향과 아버지라는 익숙함을 떠오르게하는 인연을 만나 잠시나마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은 서술자의 마음이 잘 공감되서 몇번을 읽어도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시라 생각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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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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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고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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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 기형도</p><p>그시절 내 유년의 윗목</p><p><br/></p><p>느낀점: 그시절 내 유년의 윗목이라는 부분에서 어린시절 외롭게 보낸 '나'가 잘 보여서 인상깊었고 찬밥처럼 방에 담겨 라던가 배춧잎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같은 표현이 시를 더 재밌게 읽을수 있게 해줬고 '나'가 혼자 외롭게 방에 있는게 불쌍해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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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1: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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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6김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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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동백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p><p>작품의 중요한구절은 마지막에 점순이의 수탉을 때려 죽이고 말다툼 할때가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p><p>이 작품의 대한 저의 느낀점은 주인공이 점순이의 의도를 눈치를 못차리고 있는게 답답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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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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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22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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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의 고향: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말없이 팔을 잡어 맥을 보는데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다 있었다. 만약에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 타향에 가서 살게 되면 가장 많이 생각나는 것이 부모님과 고향일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시를 읽으면서 많이 공감되었다. 그리고 타향에서 다른 사람을 통해 가족과 고향을 떠올리면 정말 감동적일것 같고 그리울것 같다. 내가 나중에 타향에 살게 된다면 이 시를 다시 읽어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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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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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0이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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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lt;동백꽃&gt;</p><p>이글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전개되어 독자들도 다 쟘순이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걸 알지만 정작 본인만 눈치채지못하여 되게 재밌었던것같다. 이 내용을 돋보이게 하는 구절은 인상깊었던 별로 우스울 것도 없는데 날씨가 풀리더니 이놈의 계집애가 미쳤나 라는 구절이 되게 재밌고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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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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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7 박재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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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동백꽃이 가장 인상깊었다.</p><p>나는 작품 중에서 점순이가 "너 집엔 이런거 없지?" 하며 감자를 주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감자를 주며 그런 말을 하는것이 점순이의 호감도 나타내면서 점순이가 아직 사랑에 대해서는 미숙한 편이라는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또, 흔한 편인 감자를 주는것이 시골의 분위기도 느끼게 하며, 주인공의 집이 잘 살지는 못하지만 점순이네 집은 그래도 조금은 잘산다는것을 보여주어 신분의 차이를 보여주는거 같아 살짝 슬프기도 했다.</p><p>그리고, 주인공인 '나'의 반응이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것을 보니 '나'는 점순이의 말의 속뜻보다는 겉으로 보이는 것만 집중해서 보는거같았다. 나는 여기서 '나'가 점순이보다 훨씬 사랑에 미숙하다는것을 느끼기도 했다.</p><p>그리고 그 이후에 원래는 그러지 않던 점순이가 씩씩거리며 얼굴이 빨개지고 달아나는것이 점순이가 '나'를 많이 좋아한다는 것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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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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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5민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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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동백꽃</p><p>인상 깊었던 구절 : 그리고 뭣에 떠나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픽 쓰러진다.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렸다.</p><p>느낀점: 독자도 다 알법한 점순이의 호감 표현을 마지막까지 눈치를 못 채고 의아해 하는것이 해학적이어서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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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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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김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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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lt;동백꽃&gt;</p><p>인상 깊었던 구절:느그집엔 이거 없지?</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낌:사춘기 소년 소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평소엔 러브 스토리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나' 의 어리숙한 성격 덕분에 우스꽝 스러운 모습도 많이 나와 거부감 없이 볼수 있었다.</p><p>그리고 옛날의 토속적인 느낌이 많이나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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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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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0 이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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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걱정</p><p>"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p><p>느낀점: 사물과 비유해 가며 표현하니까 더 차가운 느낌이 들고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지 이해가 간다 </p><p>글 에 비유법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그때의 아이의 감정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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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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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이원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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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기형도)</p><p>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숙제를해도 엄마 안오시네</p><p>느낌점:어린나이에 혼자 기다리는게 많이 외로웠을거같고 엄마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가늠이 갈정도로 느낌이 와닿았다.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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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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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신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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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이 제일 인상깊었던거같습니다 왜냐하면 청각적심상,촉각적심상등을 느낄수있어서 더욱 와닿았고'' 시장에간 우리엄마 안오시네, 해는 시든지오래 나는 찬밥처럼 방에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오시네"라는 부분이 저녁이되었는데도 어머니는 일하시러 가셔셔 혼자 숙제를 하고 있는것이 쓸쓸하게 느껴졌고 시자체의 내용이 매우 감동적이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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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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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김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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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엄마 걱정&gt; 기형도</p><p>'엄마 안 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p><p>느낀점-지금까지 보았던 작품 중에서 비유적 표현이 가장 잘 사용된 것 같다. 지친 엄마의 발걸음을 배춧잎에 비유하니 이해도 잘 되고 작품에 몰입도 잘 됐다.그리고 이 작품 속에 비유법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기억에 남는 말들과 장면이 많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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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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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3김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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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 엄마 걱정</p><p>엄마 안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 소리</p><p>타박타박 안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이 작품에 대한 나의 느낀점은 아주 슬프고</p><p>안타깝다 그리고 집에서 게임을 하며 부모님을</p><p>기다리던 날이 생각난다 그때는 게임을 하며 아무리 기다려도 부모님이 오지 않으셨다 아두 슬프고 안타까운 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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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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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 황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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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안 오시네'라는 반복을 통해 운율을 형성하고 '해는 시든 지 오래'라는 구절을 통해 엄마가 시장에 간 지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인상 깊었다. 그리고 내 유년의 윗목이라는 구절을 통해 차가웠던 자신이 어린 시절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금간 창틈으로라는 구절을 통해 가난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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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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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장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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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수업중에서 기형도의 엄마 걱정 이라는 시가 가장 인상깊었던 작품이였다. 이 시는 시인의 실화바탕으로 써졌고 시인의 어린시절 엄마가 일을가 돌아오지않아 외롭고 애틋한 기억을 회상하는 시이다 이 시에서 2연11연 문장 '지금도 내 시울을 뜨겁게하는' 라는 문장에서 시인의 어린시절의 외로움에 공감했고 시인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예측이 가능했다 나는 이 시 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생각하며 안타깝게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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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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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3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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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 김유정</p><p>나는 동백꽃이 가장 인상 깊었고 인상깊은 구절은 이바보 녀석아! 얘! 너 배냇병신이지? 그만도 좋으려만 얘! 너 느 아버지가 고자라지이다. 왜냐하면 토속적 어휘,사투리,비속어,의성어와 의태어 등을 사용하여 생동감있게 표현하여 재미있었고 현재-과거-현재의 역순행적 구성으로 재미있고 해학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며 더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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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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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8양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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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동백꽃》</p><p>예 너 배넷병신이지?&amp;얘 느 아버지 고자라지?라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나 의 답답한 모습에 화가난 점순이의 모습이 크게 와닿는다.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나 의 관심을 얻고싶어 하는 점순이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하지만 나는 좋아하는 사람의 관심을 얻기위해 그렇게 심한말을 했다는 점에서는 공감이 가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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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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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9양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3324284</link>
         <description><![CDATA[<p><br></p><p>엄마걱정 기형도</p><p>저는 「엄마 걱정」이라는 시를 읽고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라는 표현이었습니다. 그 문장을 읽고 나도 어릴 적 혼자 집에 남아 엄마를 기다리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p><p>시 속 화자의 외로움과 불안함이 잘 느껴졌고, 어둡고 조용한 방 안에서 혼자 울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p><p>이 시를 읽으며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엄마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p><p>앞으로는 엄마가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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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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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걱정:2532장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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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도 내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시절  내년의 윗목이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혼자 빈방에 엎들어 훌쩍거리는 것이 맘아프고 숙제를 천천히 하며 기다리는나를 보면 처량한것이 느껴지면서  마음이 아팠다찬반처럼,배추잎같은 같이 직유법이 보이는것을 보니 공부를 잘했구나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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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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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4김지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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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기형도)</p><p><br/></p><p>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숙제를해도 엄마 안오시네</p><p><br/></p><p>느낌점:어린나이에 혼자 기다리는 것을 찬밥으로 비유하여 얼마나 쓸쓸하고 많이 기다렸는지 묘사되어서 어린 시절의 '나'가 어떤 상황에 놓여져있는지 나타네어서 독자가 읽을때 느끼는 감정을 더욱 증폭 시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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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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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4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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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lt;동백꽃&gt;</p><p>동백꽃이 가장 인상 깊었다.동백꽃은 농촌의 배경으로 하여 향토적인 시골 분위기가 느껴지고 내용이 알차서 가장 인상 깊었다.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점순이가 '나'에게 감자를 건네주고 '나'가 거절하자 자존심이 상하여 욕을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점순에의 의도를 파악 하지 못하는 '나'를 보면 재밌지만 답답한 감정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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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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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성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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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 &lt;동백꽃&gt;</p><p>'느 집엔 이거 없지?,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p><p>이 구절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어린 점순이가 '나'를 챙겨주고  싶지만 표현하려는 맘을 몰라 시비를 거는듯한 느낌으로 대화를 시도하는게 어린시절의 풋풋함이 잘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p><p>느낀점은 마음을 표현할 줄 몰라 서툰 아이들의 사랑이 동백꽃과 함께 어우러지니 더욱 설레이고 향토적인느낌이 듭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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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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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3326693</link>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 동백꽃</p><p>중요구절: '그리고 뭣에 떠다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문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뭍혀 버렸다'</p><p>느낀점: 낭만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 노란 동백꽃이 소설에 주는 효과가 인상깊었다. 알싸한 향기라는 동백꽃이 어떤 향인지 상상하며 이 책을 읽으면 나와 점순이 사이의 풋풋한 감정이 알싸한 향기로 승화된다. 장기 청소년들의 설레는 감정과 달달한 마음을 잘표현하는 것 같다. 또한, 점순이의 마음이 독자에게는 고스란히 전달되지만 주인공인 나는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이 해학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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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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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강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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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고향]</p><p>'말없이 팔을 잡어 맥을 보는데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p><p>가 나는 화자가 많은 추억이 쌓인것이 보이면서</p><p>되게 많이 감동적이였다 작품에 대한 나의 느낀점:되게 많은 감정이 들면서 화자의 마음이 보이는것이</p><p>너무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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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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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이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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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 - 동백꽃</p><p>나와 점순이가 화해하고 동백꽃속으로 파묻힌 장면이 인상깊었다. 마지막 장면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점순이에게 틱틱거리며 점순이의 마음도 모르던 '나'가 이 장면에서 점순이에게 관심이 생겨 풋풋하고 순수한 사랑이 잘 들어나는것 같았기 때문이다. 또 열린 결말이라 뒷내용을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좋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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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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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9양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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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 기형도</p><p><br/></p><p>기형도의 시 「엄마 걱정」을 읽고 마음이 아프고 따뜻해졌습니다.</p><p>시 속 화자는 어릴 적 혼자 집에 남아 엄마를 기다립니다.</p><p>엄마는 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 가셨는데, 해가 져도 돌아오지 않습니다.</p><p>아이의 눈에는 세상이 점점 어두워지고 무서워집니다.</p><p>“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라는 표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p><p>그 문장에서 외로움과 서운함이 느껴졌습니다.</p><p>화자는 숙제를 천천히 해도 시간이 너무 안 갑니다.</p><p>배춧잎 같은 발소리도 들리지 않아 점점 더 불안해집니다.</p><p>창틈으로 들리는 빗소리만이 방 안을 채우고 있습니다.</p><p>아이는 결국 방에 엎드려 조용히 울고 맙니다.</p><p><br/></p><p>저도 어릴 적 비 오는 날 엄마가 늦게 오셨을 때가 떠올랐습니다.</p><p>그때 느꼈던 불안함과 외로움이 시 속 감정과 비슷했습니다.</p><p>그래서 이 시에 더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p><p>“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이라는 마지막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p><p>오래전 기억이지만, 아직도 마음속 깊이 남아 있는 감정을 잘 표현했습니다.</p><p>기형도 시인은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가진 것 같습니다.</p><p>이 시를 통해 가족, 특히 엄마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우리는 매일 함께 있는 엄마의 사랑을 너무 당연하게 느낄 때가 많습니다.</p><p>이제는 엄마가 해주는 작은 일들 하나하나에 감사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p><p>앞으로는 말로 표현하지 못해도 엄마에게 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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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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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1이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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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고향&gt;-백석</p><p>일단, 나는 나에게 먼저 남이 다가온적이 없이 내가 먼저 다가가 친해졌는데 '나'는 다른 사람이 먼저 와서 말을 걸었다는점에서 매우 부럽다. 그리고 '나'의 못알아 듣는 눈치없는 성격에서 웃음을 준 점도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점순이가 욕 및 패드립을 하는 장면인데, 내가 초등학생 시절에 욕 듣고. 패드립먹교 왕따당하고 뭘 많이 당했는대,</p><p>그시절이 회상되어 이 내용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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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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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5 김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3343152</link>
         <description><![CDATA[<p>김유정 &lt;동백꽃&gt;</p><p><br></p><p>'느 집엔 이거 없지?,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p><p><br></p><p>이 구절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어린 점순이가 '나'를 챙겨주고  싶지만 표현하려는 맘을 몰라 시비를 거는듯한 느낌으로 대화를 시도하는게 어린시절의 풋풋함이 잘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p><p><br></p><p>느낀점은 마음을 표현할 줄 몰라 서툰 아이들의 사랑이 동백꽃과 함께 어우러지니 더욱 설레이고 향토적인느낌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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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3: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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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이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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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너 봄감자가 맛있단다."</p><p>"난 감자 안먹는다, 니나 먹어라"</p><p>동백꽃이라고 해서 빨간색 꽃을 생각 했는데 노란색 꽃이라서 조금 신기했고 옛날엔 신분차이가 어땠는지 알게 되었다. 동백꽃으로 점순이와 나의 성격차이가 심한걸 알았고 점순이가 좀더 나에게 착하게 대하고 좋게 했으면 점순이의 마음을 바로 알아채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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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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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9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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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저는 소설 동백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일단 다른 작품들에 비하여, 인물간의 외적갤등이 잘드러나고, 1인칭 주인공시점을 활용함으로써 한 인물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볼수있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역순행적으로 시간이 전개됨에 따라 지루한 감정이 아닌, 갈수록 뒤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느집엔 이거없지?"라는 구절을 통해, 점순이의 표현방법이 그리 부드럽지는 않았지만, 관심을 끄려는 점순이의 의도가 보여 더욱 순박, 순수한 사랑이 느껴지는 거 같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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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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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3김지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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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동백꽃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동백꽃에서 나오는 인물들의 말과 행동이 향토적 분위기를 나타내고, 마지막에 나와 점순이가 함께 동백꽃에서 파묻히는 장면이 매우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또,인물간의 성격과 해학적 분위기가 잘 드러났기 때문에 나는 동백꽃이 가장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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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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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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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 &lt;엄마걱정&gt;</p><p>"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p><p>느낀점:빈방에서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이란 말이 말하는이의 그 당시의 정서가 슬프고 외로우며 서글프다는 느낌이 잘 느껴지며 안타까움이 들었다.전체적으로도 시의 분위기,말하는이의 정서가 어둡고 슬픈 분위기가 잘 들었기에 인상깊고 가엽게 생각했다.</p><p>또한 이 시는 말하는이인 화자가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기에 더욱 말하는이의 관점을 잘드러내어 시의 전체적 분위기를 강조해주어 인상깊게 읽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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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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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30 백승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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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엄마걱정]</p><p>해는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오시네 배춧잎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들리네 어둡고 무서워</p><p>어릴때 직장에 일하러 가셨던 엄마를 할머니 할아버지와 형과 함께 기다리며 엄마가 조금이라도 빨리 오길를 바랐던 순수한 어린시절이 떠올랐고 아무리 유튜브 영상을 보고 천천히 구몬 숙제를 하며 기다렸던것이 생생하게 다가왔다 그런데 빗소리까지 들리니 화자가 더욱 불쌍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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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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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 손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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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 엄마 걱정</p><p>처음 이 시를 읽었을 땐 별 감흥이 없었지만 한 행씩 읽으며 말과 단어들의 속뜻을 해석하니 이 시를 이해할 수 있게 되며 인상에 남았다. 중요 구절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에도 나와있듯이 어린시절 외로운 시절을 보낸 글쓴이가 안쓰럽고 불쌍히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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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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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노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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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동백꽃&gt;</p><p>"느 집엔 이거 없지?"</p><p>라는 문장에서 순돌이를 좋아하는 점순이의 서툰 표현이 이글의 주제인 사춘기 시골 소년과 소녀의 순박하고 풋풋한 사랑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사투리,의성어,의태어 등등을 사용해서 생동감 있게 표현해서 읽을때 더 재미를 주는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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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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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33홍석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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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p><p>느낀점:깜깜한 밤에 혼자서 엎드려 울고있다고 생각을 하니 더욱 감정이 더 잘 전해지는 것 같다</p><p>아무리 숙제를 천천히 해봐도 엄마가 안온다는 말이 무섭게 느껴지고 어둡고 무서운 방에 어릴적에 혼자 있다고 생각을하니 더 무섭게 느껴진다 찬밥처럼 방에 담겨있다는 글을 보고 엄마가 빨리올것 같다는 생각은 끝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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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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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허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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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깊었던 작품은 &lt;엄마 걱정&gt;이다.</p><p>말하는 이의 어린시절은 가난했기 때문에 말하는 이의 엄마가 시장에 가서 열무 삼십단을 다 팔기 전까지 말하는 이는 해가 지고 나서도 방에서 홀로 엄마를 기다렸다. 시 속에서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라는 구절에서 비유적 표현인 직유법을 사용하여 말하는 이의 입장이 더 공감되고 인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현재 어른이 된 말하는 이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외롭고 서글프게 바라본다는 점에서 매우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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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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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31 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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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엄마걱정&gt;</p><p>나는 엄마걱정이 가장 인상깊었다. </p><p>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간 엄마를 말하는 이의 가난하고 외로운 어린시절로 잘 표현 하여서 가장 인상깊었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시절, 내 유년의 윗목을 어린시절의 기억을 서늘한 이미지의 시로 표현하여 말하는 이가 과거를 바라보는 관점을 잘표현 하여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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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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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4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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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의 《고향》이 가장 인상깊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 인데 기억에 남았던 이유가 다른 작품(엄마 걱정, 정지용의 고향)과는 달리 따스함, 친근함, 고향에 대한 좋은 감정이 생각나서이다. 느낀점은 낯선 지역에서 앓아누워 외롭게 있는데 따스하고 친근한 의원이 와서 내 아버지와 친구라고 하니 정말 반가울것 같았고 빨리 나아서 그리워하는 고향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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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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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7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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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나는 이 시를 읽으며 나의 엄마를 떠올렸다. 나도 가끔은 엄마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고, 그 속에 담긴 수고와 걱정을 잊고 지냈다. 하지만 이 시를 통해 엄마의 사랑이 얼마나 많은 것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특히 마지막엔  그리움을 고스란히 보여주어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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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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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김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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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동백꽃&gt; 처음의 제목을 보았을때, 갈등이 일어나지는 않고 향토적인 분위기의 부드럽고 향긋한. 느낌의 소설인줄 알았는데 작가의 특유의 점순이, '나' 의 성격과 말투,특징을 아주 생동감 있고 기억에 오래 남아수 있을정도로 분위기를 손으로 깊이 떠 본것처럼 글 속에 있는 문장들이 와닿고, 점순이와 나의 대화가 재미있게 어우러지고, 소설의 단계를 잘 이해하고 정말 좋은 글의 소재를 읽은 기분이어서 많은 생각을 하며 새로운 느낌의 글을 배워서 정말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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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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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5/김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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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p><p>아들이 어머니를 걱정하는게 인상 깊었습니다 해가 시든지 오래에 아들이 어머니를 얼마나 오래기다렸는 알수 있습니다</p><p>배추잎같은 발소리 타박타박은 어머니가 시장에서 힘들게 일하고 집으로 귀가하는게 인상깊었습니다</p><p>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아들이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모습이 슬펐습니다</p><p>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시절은 옛날에 어린시절 어머니를 기다린 생각을 느끼게한 소설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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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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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황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4514245</link>
         <description><![CDATA[<p>기형도&lt;엄마걱정&gt;</p><p>기형도의 엄마걱정이 가장 인상깊었다</p><p> 그 이유는 나는 찬밥처럼 방에담겨,배춧잎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등등 이런말들이 가장 와닿았다 이시를 보면서 엄마를 기다리려고 숙제를 하면서 기다렸지만 엄마가 결국 오지않았던 말하는이의 모습이 생각나며 말하는이가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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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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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이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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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 &lt; 동백꽃&gt;</p><p>동백꽃속 인물인 '나'와 점순이의 케이가 인상적이었다. 처음 감자를 준 점순이의 호의를 눈치채지못한 나의 어리숙한 성격과 '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점순이의 당돌한성격이 대비되서 재밌었다. 나는 '뭣에 떠다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쓰러진다'라는 구정이 인상깊었다. 작품의 결말에서도 여전히 점순이의 의도를 알아채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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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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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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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엄마걱정이다 </p><p>엄마걱정의 1연에서의 서술자는 어린시절의 '나'로 열무를 팔려나가 늦게까지 오지 않는 엄마를 기다리고 있고 2연에서의 서술자는 어른이 된 '나'로 자신의 유년시절을 회상하고 있다 작품의 중요한 구절은 '안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라 생각한다 시각적 심상을 사용하여 엄마가 늦은 시간까지 오지않았음을 알수있다 </p><p>그리고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라는 구절은 어린시절에 '나'가 늦게까지 혼자있으면서 외롭고 무서운 감정을 느끼게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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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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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최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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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 &lt;동백꽃&gt;</p><p>작품의 중요한/인상깊었던 구절:</p><p>점순이가 '나'에게 "느 집엔 이거 없지?"라고 말하며 감자를 주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p><p>감자가 점순이의 호감 표시이기도 하고</p><p>'나'와 점순이 사이의 갈등이 생기는 계기이기 때문입니다.</p><p>또,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소년인 '나'의 생각이나 느낌 등을 자세하게 나타내어 읽는데 재미있었습니다.</p><p>그리고 주인공을 순진하고 눈치 없는 성격을 나타내</p><p>해학성을 강조하고 독자의 웃음을 유발하게 하는것이</p><p>특이해서 더 집중해서 읽었습니다.이러한 주린공 성격과 반대되는 점순이의 성격으로</p><p> 사춘기 소년과 소녀의 풋풋한 사랑이 더 잘 나타나는 것 같았습니다.그래서 저는 동백꽃을 제일 인상깊게 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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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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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6김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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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의 엄마걱걱은</p><p>시장에간 엄마를 기다리는것을 담은 작품으로 </p><p>다양한 비유적 표현을통해 다양한 연령층에 엄마를 기다리던 것에데한 공감을 유도하고 작가의 불우한 유년기를 보냈다는것을 알수있다</p><p>아작품을 읽으면서 나도 어릴때 엄마 아빠 둘이서만 장보러 갔을때 기형도 작가처럼 축처저서 엄마아빠를 기다린기억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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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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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8 박세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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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 기형도</p><p>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 느낀점: 작품속에 화자가 자신의 어린시절을 차갑고 서글픈 곳으로 바라보는 것이 참 안타깝다. 화자가 혼자 방에 누워서 엄마를 기다리는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져서 화자가 안쓰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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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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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4 손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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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동백꽃이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p><p>주제는 시골소년과 시골소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이지만 </p><p>점순이가 자기네 닭을 때려도 미처 마름의 딸이라 때리지 못하고 애꿏은 울타리만 때리는 부분과 점순이가 "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 라고 말하는 부분이 그 시절의 현실적인 부분을 알려주는거 같습니다.</p><p> 둘의 사랑이 주제긴 하지만 현실적인 부분이 얼핏 보일때마다 마름과 배재를 얻은 소작농의 생활을 조금 알수있는것 같았습니다. 순돌이가 왜 점순이가 말을 걸때까지는 서로 데면데면 지냈냐와 점순이가 숨돌이네 닭을 괴롭힐때마다 순돌이는 직접적인 대응을 하지 못했는지 생각하면 할수록 현실적인 부분이 보여 씁쓸하기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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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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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32조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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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정지용 &lt;고향&gt;</p><p>고향에 돌아왔지만 자연은 그대로인데 너무나도 많이 변해버린 화자가 나오는 시입니다.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나 '어린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 나고 메마른 입술에 쓰디쓰다.'같은 구절에서 화자의 서운함과 씁쓸함,그리고 비통해 하는 듯한 감정이 와닿았습니다.</p><p>저의 아파트 단지가 1층에 차량이 다니지 않아, 많은 아이들이 모여 놀았고 그에 비례해 저의 추억도 많습니다.이 글을 읽고 제 아파트와 어릴적 같이 놀던 아이들이 생각나며 마음이 뭉클했습니다.그러나 이제 다들 공부한다고 놀이터는 휑하고 아파트 단지는 조용하여 그 모습을 보고 씁쓸함을 느꼈습니다.한번만이라도 예전처럼 그 친구들과 놀아보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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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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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1구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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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lt;동백꽃&gt;</p><p>나는 소설 동백꽃이 가장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이소설은 나와 점순이의 향토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또 이소설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느 집엔 이거 없지?라는 말을보면 점순이는 나의 관심을 끌려고 나에게 감자를 줬는데 내가 이걸 거절하니깐 점순이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을 보니 이 소설의 서술자는 독자가 아는 점순이의 마음을 소설의 서술자인 내가 모르니깐 쫌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이 작품을 보고 저는 왜 이 소설의 서술자는 점순의 마음을 왜 눈치채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소설을 보고 앞으로 다른사람의 감정을 알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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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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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2 이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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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김유정의 「동백꽃」은 순박한 농촌 소년과 소녀 사이의 엉뚱하면서도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점순이가 괜히 시비를 거는 것 같고, 주인공 소년도 짜증 섞인 반응을 보이면서 두 사람의 갈등이 주가 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점순이의 행동이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관심의 표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 순수한 마음이 참 귀엽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p><p><br/></p><p>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인물들의 말투와 행동 묘사입니다. 강원도 사투리를 그대로 살린 대사들이 생생해서 마치 실제 농촌 마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인물들이 실제로 살아 숨 쉬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닭싸움 장면이나 감자를 던지는 장면은 코믹하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동시에 전달해주었습니다.</p><p><br/></p><p>이 소설을 읽고 나서 우리 주변 사람들의 행동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무뚝뚝하거나 퉁명스러워 보여도, 그 안에는 따뜻한 마음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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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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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2 김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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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 &lt;고향&gt;</p><p>이 작품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p><p>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항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 입니다.</p><p>이 작품에서 제가 느낌 점은 직설적인 표현과 독자가 상상할 수 있는 점을 적절히 섞어 아주 인상 깊게 적었다라는 점이고, 또한 타향에 누워 따쓰한 의원에 손길에 그리운 가족을 그리는 모습또한 마음이 뭉클해지고 말았습니다. 또한 음율또한 부드러워 그 느낌을 한층 더 살려주었다는 것이 웅장하였고,</p><p>이 시를 통해 시에는 관심조차 없던 제가 시를 한번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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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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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안은성</title>
         <author>24sg1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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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의 엄마걱정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p><p>구절: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 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p><p>처음 1연을 볼 때는 그 시절에 있었던 일을 시로 표현한 줄만 알았지만 '지금도' 라는 부분의 단어로 아직까지도 과거를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는게 안타깝기도 하고 짠하다는 생각도 든다. 또 엄마걱정이라는 시에는 화자의 정서가 잘 드러나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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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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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3문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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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lt;고향&gt;</p><p>백석의 고향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라는 구절이다. 이 구절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시의 화자가 의원의 손길과 아무개씨와의관계로 인해 고향과 관련된 생각을 떠올릴 수있었다는 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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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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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2김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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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엄마걱정</p><p>중요한 구절: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p><p>이 글을 읽고 어렸을 때 집에서 혼자 엄마를 기다렸던 기억이 생각이나 저 글에 더욱 몰입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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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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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4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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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 --기형도</p><p>작품의 중요한 구절: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낌:어렸을때 혼자 집에서 엄마를 기다렸을때 무서운 느낌을 알아서 안쓰럽고 차가운 윗목을 힘들었던 어린 시절에 비유하는것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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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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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6남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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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 &lt;엄마걱정&gt;</p><p>"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이라는 구절을 통해</p><p>엄마의 지친 발소리로 표현을 하니 마음이 안쓰러워졌다.그리고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라는 구절을 통해 엄마가 시장에 가서 내가 혼자 있는 것을 의미하니</p><p>마음이 서글퍼졌다. 말하는 이가 가난하고 외로운 시절을 말하니 지금의 나 가 너무 좋은 환경에서 살고있고 사랑도 많이 받고 있다고 느꼈다. 나에게 인상깊었던 시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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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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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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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1김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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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동백꽃&gt; -김유정</p><p>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혀 버렸다.' 라는 문장이다. 무뚝뚝하고 어리숙한 주인공과 당당하고 능청스런 점순이가 한동안 갈등을 겪으며 오해가 생기지만 결말에서는 점순이와 주인공이 화해한다. 화해하는 장면을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점이 머리속에서 상상되며 마음에 들었다. 화해 후에 둘은 서로를 이해하게 되며 조금 더 친한 사이가 될 것 같다. 소설의 전체적인 향토적이고 시골 느낌이 나는 분위기에서 사춘기 소년과 소녀의 풋풋한 감정이 드러나는 점이 공감되고 읽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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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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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4석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4589866</link>
         <description><![CDATA[<p>김유정 &lt;동백꽃&gt;</p><p>작품에 인상깊었던 구절:"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그 냄새가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온 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p><p>이 작품에서 소년과 소녀의 풋풋한 사랑이라는 주제로 참신했습니다. 또한 토속적인 표현과 정감가는 표현들로 더욱 친근한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점순이의 관심을 감자로 적어낸것도 아주 귀여운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치없고 순박한 '나'의 모습을 보며 저절로 웃음이 나고 작품에 깊이 파고들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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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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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08 조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4590199</link>
         <description><![CDATA[<p>백석의 고향이 가장 인상이 깊었습니다.작품에서는 개인적으로 말없이 맥을 보는데 손길이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다는 구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타향살이를 하는 내가 의원이라는 마음에 위안을 주는 사람을 만나 안정되면서 그리움을 표현하는 구절이기 때문이다.이러한 구절에서 독자들은 시의 화자의 생각에 깊게 공감할 수 있어 더욱 더 인상에 남는다.또 화자가 만약 타양살이를 할 때 의원을 못만났으면 어떻게 될지 한편으로는 궁금하면서 호기심을 유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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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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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23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4590434</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 동백꽃</p><p>중요한 구절 : 얘! 너 느 아버지가 고자라지?</p><p>느낀점 : 점순이가 감자를 줄때 느 집엔 이거 없지라고하는게 어린시절의 풋풋한 사랑이 잘표현되는것 같고</p><p>동백꽃이 이 작품에서는 노란색으로 나와서 신기했다</p><p>그리고 점순이가 너무 예뻐서 이야기가 재밌었다</p><p>주인공이 너무 눈치가 없어서 답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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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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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0최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4590504</link>
         <description><![CDATA[<p>동백꽃</p><p>"느 집엔 이거 없지?",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p><p>위와 같은 점순이의 말에서 '나'를 향한 점순이의 관심과 애정이 잘 느껴졌던 것 같다. 그러나 어리숙하고 눈치가 없는 '나'가 점순이의 호감표시를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 하고 냉정하게 점순이의 호의를 거절한 모습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나'가 자신의 감자를 거절해 화가 나고 자존심이 상한 점순이의 마음도 몰라주는 점순이의 모습을 당황스럽게 생각하는 '나'를 보고 정말 눈치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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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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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1권단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4591348</link>
         <description><![CDATA[<p>1.엄마걱정</p><p><br></p><p>2.'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 </p><p><br></p><p>3. 나는 말하는이의 어린 시절이 고되고 힘들었겠다는게 느껴졌다. 자신이 엄마가 없이 어린시절을 혼자서 보내는것이 안쓰러웠다. 나도 엄마를 없을때 슬퍼했어서 공감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비유법을 활용하여 표현을 해서 말하는 이의 처지를 잘 이해할 수 있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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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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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7장진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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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나'와 '점순이' 사이의 소소하지만 애틋한 감정의 변화입니다. 특히 점순이가 동백꽃 밭에서 일부러 닭을 부추겨 싸움을 일으키고, 그 틈에 슬며시 주인공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p><p>이 장면은 어린 시절의 풋풋한 사랑, 그리고 서툰 표현 방식을 담고 있어서 공감과 웃음을 자아냅니다</p><p>아니다 음에는 싸우듯이 티격태격하지만, 결국 점순이의 속마음을 알게 되면서 따뜻한 여운을 남기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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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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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4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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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br/></p><p>'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p><p><br/></p><p>느낀점:깜깜한 밤에 혼자서 엎드려 울고있다고 생각을 하니 더욱 감정이 더 잘 전해지는 것 같다</p><p><br/></p><p>아무리 숙제를 천천히 해봐도 엄마가 안온다는 말이 무섭게 느껴지고 어둡고 무서운 방에 어릴적에 혼자 있다고 생각을하니 더 무섭게 느껴진다 찬밥처럼 방에 담겨있다는 글을 보고 엄마가 빨리올것 같다는 생각은 끝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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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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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5 김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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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지용(고향)</p><p>안상싶은 구절은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고 그리던 허을만이 푸르구나"이다 위안과 안정을 줘야 할거같은 고향이 그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주인공의 실망감과 허망감이 인상깊었다 그래고 백석(고향)이랑은 정반대라 같은 주제라도 말하는이의 관점에 따라 받는 느낌이 다르다는것도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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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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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최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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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lt;동백꽃&gt;</p><p><br/></p><p>인상 깊었던 구절: 그러고 뭣에 떠다 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혀 버렸다.</p><p><br/></p><p>느낀점: 사춘기 청소년인 소녀와 소년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 같아 감명 깊었다. 끝까지 서로의 감정을 눈치 채지 못하는 것이 사랑에 미숙하단 것을 표현해 적어내린 것 같아 독자의 입장에서 뜻깊게 볼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사춘기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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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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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2 허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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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 &lt;고향&gt;</p><p>'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 라는 구절에서 화자가 정말로 고향을 정겹고 친근한 곳으로 바라본다는 관점이 드러나서 인상깊었다. 또 뒤에 제시되는 정지용의 &lt;고향&gt;과 분위기가 반대되는 부분에서, 고향이라는 똑같은  단어여도 말하는 이의 관점에 따라 분위기가 사뭇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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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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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0윤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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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향</p><p>구절 :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p><p>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p><p>느낀 점 :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운 감정이 잘 와닿았다. 또한 시의 분위기가 따스하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의원이 손으로 만져줄때 </p><p>가족이 생각이 가족에 대해 소중함을 느껴 앞으로 더</p><p>가족과 친하게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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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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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1이재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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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lt;동백꽃&gt;</p><p>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점순이의 수탉을 때려죽인 부분이 가장 인깊었습니다.</p><p>이 작품에서 느낀점은 아직 두명다 사랑을 몰라서 표한하는 것이 서툰 모습과 그 이유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점점 고조되는 것이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서로의 마음을 알았을때가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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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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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7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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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고향》</p><p>나에겐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 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서술자가 느끼는 여러가지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 같은 감정을 시안에 잘 녹여냈다고 생각한다</p><p>시의 서술자가 느끼는 감정에 도 몰입하기 쉽게 </p><p>만들어져 세롭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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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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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5 송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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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혀 버렸다.</p><p>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그 냄새에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온 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p><p><br></p><p>김유정의 &lt;동백꽃&gt;은 사춘기 시골 소년 소녀의 풋풋한 사랑이야기이다. 이 소설 속의 주인공 '나'는 어리숙하고 눈치가 없는 탓에 자신을 괴롭히는 점순이의 의도를 알지 못한다. 호감을 가지고 '나'에게 다가오는 점순이의 방식도, 그런 행동을 일아채지 못하는 '나'의 모습은 딱 우리 또래 소년과 소년의 모습이 공감되면서 우스꽝스러워 웃음이 나오게 된다. 나와점순이가 화해하게 되는 결말에서 두 사람은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게 되는데 이때 노란 동백꽃 속이라는 낭만적인 배경과 미숙하지만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달아가는 풋풋하고 어린 사춘기 소년 소녀의 성장이 우리 또래들이 겪고 있는 모습과 닮아 보여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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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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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3이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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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lt;고향&gt;</p><p>인상깊은 구절: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 친구도 다 있었다"</p><p>글을 읽고 느낀점:고향에서 타향으로 갔는데 혼자 앓어누워서 만나 의관이 아버지와 막역지간이라서 편안하고 아늑한 이런 느낌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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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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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9조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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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지용 &lt;고향&gt;</p><p>정지용의 고향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서술자가 자신의 고향에 돌아와도 서술자가 그리던 그 고향이 아니라는 것이 첫 문장에 드러나있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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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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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9 서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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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 기형도</p><p>안 오시네,해는 시든 지 오래</p><p><br/></p><p>느낀점</p><p>안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느낀점"안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는 한국의 고전적인 시에서 나온 구절처럼 느껴지고 이 표현은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변하고, 빛을 잃어가는 자연의 흐름을 상징하는 것같다. 해가 시든다는 것은 아마도 낙심이나 기대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을 나타내는 비유일 수도 있고요. 그 안에서 어떤 감정이나 인생의 쓴 맛을 느끼는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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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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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8박효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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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lt;엄마 걱정&gt;</p><p>가장 인상깊었던 구절:</p><p>'지금도 내 눈사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p><p> 내 유년의 윗목</p><p>느낀 점:</p><p>'삼십 단'에서 어머니의 삶의 무게가 느껴져서 어머니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빈 방’이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로 표현된게 인상깊기도 하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경험으로 적어 공감되었다. 커서도 그 기억을 생각하는 것이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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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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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3정윤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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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p><p>엄마 안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무섭고 무서워</p><p>느낀점:어릴때 엄마를 집에서 기다렸던 모습이 기억나고,숙제를 하며 기다렸지만 엄마가 오지 않아 집에서 </p><p>무서워 하는것이 안타깝다,엄마의 힘든 발걸음도 안쓰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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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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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김송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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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lt;동백꽃&gt;</p><p>작품에 있는 점순이가 '나'에 대한 좋아하는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사랑을 감자를 소재로 하여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눈치 없고 모자라는 '나'가 점순이의 은근한 사랑의 표현과 구애의 동작을 제대로 읽지 못하였기 때문에 ‘나’와 점순이 사이에는 반어적 상황과 해학적 싸움이 벌어져 인상 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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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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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임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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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지용의 고향 "오늘도 뫼 끝에 홀로 오르니 흰 점 꽃이 인정스레 웃고"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홀로 오르는 것을 통해 외롭고 쓸쓸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흰점 꽃이 인정스레 웃고"에서 의인법을 사용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했다. 보통 고향하면 따스함과 친근함이 느껴지지만 이 시에서는 보통과 다르게 쓸쓸함과 외로움이 느껴져 새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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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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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7오동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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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지용의 고향</p><p>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라뇨,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고 그리던 고향으로 힘들게 돌아왔지만 고향은 자연만이 '나'를 반겨주고 자신이 생각하던 것과 다르게 반겨주지 않는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고향의 이미지와 너무 달라 너무 쓸쓸해 보이고 안쓰럽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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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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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임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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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동백꽃&gt;</p><p>-그리고 뭣에 떠다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p><p>-처음부터 끝까지 점순이의 마음 모르는 서술자의 해학적인 모습이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있게 하였다. 또 감자나 약간의 비속어를 사용하여 향토적인 분의기가 더욱 작품을 깊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p><p>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그리고 뭣에 떠다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이다. 점순이가 마음을 표현하려는 것을 모르는 서술자의 모습과 그 뒤에 동백꽃 속에 파뭇혀지는 낭만적인 모습을 잘 나타내었기 때문이다. 또 빨간 동백꽃이 아닌 노란 동백꽃인 것이 조금 놀랐는데</p><p>노란 동백꽃이 작품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 잘 나타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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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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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8우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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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lt;기형도&gt; 인상 깊은 문장:엄마 안 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느낀점: 나도 어릴 때 엄마가 안들어오면 작가와 같이 외롭고 무서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작가의 어린시절에 외로움과 무서움이 나의 어린시절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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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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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4 김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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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동백꽃</p><p>"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렷다."</p><p>이 구절이 인상깊다.당돌하고 솔직한 점순이의 성격과는 반대되는 어리숙하고 순박한 '나'의 성격으로 인해 오해와 갈등이 생기지만 화해한다.점순이와 '나'가 화해하는 낭만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 마음에 든다.이 동백꽃으로 서정적이고 향토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와 점순이 사이에 생겨난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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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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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김연우</title>
         <author>24sg13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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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기형도의 엄마걱정이 인상깊었습니다.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해도 엄마 안오시네입니다.이부분은 엄마를 기달이는 나의모습을 찬밥에 비유하고 엄마를 기달이는동안 최대한 숙제를 천천히한것이 인상깊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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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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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3 최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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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들리네, 어둡고 무섭워'이 글이 나의 어릴 때 시절과 비슷하여 공감되는 것 같다. 마치 시계소리밖에 안 들리는 방안에서 숙제하며 엄마를 기다리는 모습이 내 머리 속에 그려지기에 이 아이가 너무 안쓰럽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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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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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7이인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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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의 &lt;엄마 걱정&gt;</p><p>인상 깊었던 구절 :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숙제를 해도 엄마 안오시네"</p><p>느낀점 : 엄마가 시장에 간 후 돌아오지 않아 혼자 외롭고 쓸쓸하게 남아있는 어린시절 '나'의 기분을 찬밥과 비유한 것이 재밌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부분을 통해 어린시절의 '나'의 심정이 어땠을지 이해가 잘 되었고 혼자 외롭게 엄마를 기다리는 어린시절의 '나'가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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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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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6 손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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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lt;고향&gt;</p><p>'손길은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아버지의친구도 다 있었다.' 라는 구절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고향을 떠난 지 오래된 시인이지만, 그의 마음속에 여전히 깊이 남아 있다는 뜻이죠. 이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이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점점 더 커져 간다는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이 시를 통해, 고향은 우리가 떠난 후에도 계속해서 우리 마음 속에 남아, 그리움과 사랑으로 우리를 묶어 놓는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고향은 단순한 고향의 풍경을 넘어, 고향에 대한 그리움뿐만 아니라, 그 그리움 속에서 다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깊은 감동을 주는 시라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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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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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9원준수</title>
         <author>24sg18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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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에서 '금간 창틈으로 고요히 훌쩍거리던' 이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가난하고 외로운 느낌이 직접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을 제 경험과 연관시켜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깨진 창문에 빗소리까지 더해져 더 외롭고 슬픈 감정을 조성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잘 공감할 수 있는 구절이였습니다. 말하는 이의 감정이 드러나는 부분으로써 주제와 가까운 구절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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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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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이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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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의 &lt;동백꽃&gt;</p><p>"느 집엔 이거 없지?"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 "난 감자 안먹는다,니나 먹어라."</p><p>사춘기 소년과 소녀의 순박하고 풋풋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감각적으로 표현한것이 인상적이었고, '나'를 서술자로 내세움으로서 해학적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다. '나'와 점순이가 닭싸움을 붙이며 갈등하지않고, 서로의 마음과 입장을 솔직하게 표현했다면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지않았을까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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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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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마현웅</title>
         <author>24sg13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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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의 고향</p><p><br></p><p>작품의 인상깊었던 구절은 아무개 씰 아느냐 한즉 의원은 빙긋이 웃음을 띠고 막역지간이라며 수염을 쓴다</p><p><br></p><p>글을 읽고 느낀점: 이 시의 글쓴이는 고향을 통해 그립고 친근한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의원의 손길을 통해 고향과 가족을 정겹고 친근한 곳으로 바라본다는 것이 가족과 고향에 대한 관점이 긍정적임을 담고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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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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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1임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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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동백꽃</p><p>중요대사)느그 아버지가 고자라지?</p><p>느낀점)'나'의 아버지가 고자인걸 알수있고,비속어를 써서 갈등이 더 심화된다.마지막부분에 '나'와 점순이가 나의 몸뚱아리에 겹쳐서 쓰러진것을 보고 갈등이 해소된걸 알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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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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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2장태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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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시장에간 우리엄마 안 오시네, 안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나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일하러 가셔서 혼자 집에 있었는데 나도 그때 외롭고 무서웠다. 그래서 더욱 공감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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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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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8이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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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 김유정</p><p>동백꽃의 내용 중 "느그 집엔 이거 없지?" 라고 말하며 언제 삶은지 모를 굵은 감자 2개를 건넨다. 이 상황에서 점순이와 주인공의 생각과 의도가 갈린다. 당돌하고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점순이는 주인공 '나'에게 호감을 갖고 감자가 식기 전에 주기 위해 아직 따뜻한 굵은 감자 2개를 건넨다. 하지만 점순이는 아직 표현이 서툴러 " 느그 집엔 이거 없지?" 라는 말을 하며 주었다. 이 말에서 주인공 '나'는  점순이가 자신의 집안보다 더 높은 계급의 집안인 것을 생색낸다고 생각하며 기분 나빠하며 감자를 차갑게 거절하고, 점순이가 갑자기 말을 거는것에 의아해한다. 무뚝뚝하게 거절하는 주인공에 점순이는 거친 숨을 내뱉으며 달아난다. 이 상황은 주인공의 어리숙하고 눈치 없는 성격에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었고 사춘기 청소년들의 풋풋한 사랑이라는 주제가 들어난다고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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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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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3 김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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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동백꽃&gt;</p><p>동백꽃의 중요한 구절은"<strong><em><mark>애! 너 배냇병신이지</mark></em>?</strong>""애! 너 느 아버지가 고자라지?" 입니다왜 중요하냐면 욕설을 섞어서 내용을 웃기게 하고 독자를 웃게 하고 읽을때 집중이 더 잘된다. 나의 느낀점은 중간에 욕설을 사용해서 집중이 잘 되고 읽을때 재미 있다. 그리고 주제가 사춘기 소년과 소녀 사이에 순박하고 풋풋한 사랑 이여서 더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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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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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2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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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젖지용[고향]</p><p>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p><p>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p><p>자신이 생각하던 어린시절의 고향이 아닌 시간이 지나 자신이 성인이 되고 같이 나이를 먹은 고향을 보며 자신을 반겨주는건 하늘뿐이라는 화자의 말이 너무 슬프고 내게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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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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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2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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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lt;엄마걱정&gt;</p><p>저는 엄마걱정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p><p>아이가 빈방에 혼자 엎드려 시장에간 엄마를 기다리는것을보고 아이가 엄마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구나라는 감정을 느끼고 저도 어린시절 내가 회사에간 엄마를 애타게 기다렸던것이 생각이나고 긴 시가 아니지만 한아이의 가난한 어린시절을 나타내는 정말 짧고굵운 시라고 느꼈습니다.</p><p>'안오시네 해는 시든 지 오래'라는 말은 오랜시간이 흐렀다라는것을 표현한 단어로 쓰였지만 그 뒤에 '엄마가안오시네 배춧잎같은 발소리 타타박타박'이라는 재밌는 표현을 사용하여 엄마의발소리를 묘사한것 정말 인상깊은 표현인것같다고 머리속에 들어온다 </p><p>그리고 어린시절울 화상하는 어른이된 글쓴이가 이 기억을 잊지않고 기억하고 이 시를 쓴것을보고 그시절을 잊을수없는 기억이라는것을 알수있는있었다 나도 어른이되고 글쓴이처럼 어린시절 나의 감정의 표현할 기회를 만들어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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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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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5배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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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동백꽃이 가장인상깊었습니다 </p><p>역순행적구성으로 소년의 눈치없고, 어리숙하여 </p><p>점순이가 준 감자의 의미도 모르고 거절하면서 </p><p>점순이와의 외적갈등을 불러오며 결국 동백꽃의 </p><p>의해 소년는 점순이와 화해하며 풋풋한사랑을 이룬다.</p><p>내용중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p><p>절정에서 소년이 점순이의 닭을 죽였을때이다.</p><p>이유는 소년이 계속당하기만 해서 답답했었는데</p><p>점순이에게 복수를 하니까 답답한마음이 사라지면서</p><p>통쾌했기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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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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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3 김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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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엄마 걱정</p><p><br/></p><p>중요 구절: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p><p>"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p><p><br/></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낀점: 글쓴이가 혼자 방에 있는 모습을 찬밥에 비유하여 표현한 점이 재미있게 느껴졌고</p><p>엄마의 힘든 발걸음도 배춧잎에 비유하여 힘든 엄마의 모습이 잘 느껴졌다. 글쓴이의 집이 가난하여 열무를 팔러 나간 엄마와 엄마를 기다리며 홀로 숙제하는 모습이 잘 그려져서 안타깝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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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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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6송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4862421</link>
         <description><![CDATA[<p>동백꽃</p><p>인상깊었던 구절: 얘! 너 배냇병신이지?</p><p>얘! 너 느 아버지가 고자라지?</p><p>느낌점:말하는 어투가 웃기고 재미있게 표현했다</p><p>그리고 닭싸움을 붙이고,닭에 고추장을 맥이고,점순이네 닭을 죽여 많이 불쌍하다.주인공이 눈치도 없어서 답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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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6: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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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0 이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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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유정&lt;동백꽃&gt;</p><p><br/></p><p>인상 깊었던 구절: "고추장을 좀 더 먹였더라면 좋았을걸"</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낌:'나'의 행동이 순수하고 우스꽝스러워 웃음을 유발하게 하는 것 같다. 점순이가 주인공을 괴롭히는 것이 정말 화났다. 점순이와 '나'가 마지막 구절에서 화해하며 동백꽃에서 파묻힌 것이 옛날의 토속적인 느낌이나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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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6: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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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정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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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 '엄마걱정'</p><p><br/></p><p>말하는이의 가난한 외로운 어린시절을 회상하는글이다 엄마 안 오시네,배춧잎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부분이 제일 인상깊었던것같다 엄마의 지친발소리와 어린시절의 집안사정을 위해 시장에 가 팔릴때까지 집을 오지못하는 엄마의 마음이 아이걱정도 하면서 팔릴때까지 시장에있는 힘든 엄마의 모습이 생각나서다 </p><p><br/></p><p>느낀점:어린시절 엄마아빠가  일을가고 혼자기다려 쓸쓸 했던 기억이 생각난다  이 짧은시를통해 감정과 그때의 모습이  잘 들어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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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6: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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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4865640</link>
         <description><![CDATA[<p>동백꽃이 가장 인상 깊다 마지막 부분에 "뭣에 떠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점순이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나의 모습에서 눈치가 없는 모습이 보여 해학성이 느껴졌다 그리고 "너 이제 담부턴 안 그럴테냐?"라고 말하지만 나는 뭔지도 모르고 "그래 담 부턴 안 그럴테야"라고 말하지만 점순은 다음 부턴 고백을 받아달라고 하고 있다 주제가 사춘기, 사랑과 관련이 있어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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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6: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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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4김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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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손동현 낙타</p><p>사막을 터벅터벅 무겁겠다 얘. 아니야 이건 내 도시락인걸 타박타박 사막이 즐겁단다 얘.이문장에서 터벅터벅 타박타박 등 소리를 나타내는 단어를 써서 글이 나에겐 조금 더 구체적이고 재밌어 진거같다.그리고 낙타 등에 혹이 두개가 아니라 혹을 도시락으로 비유한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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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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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8이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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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엄마가 갔다가 안오시네 발소리가 안들리네 </p><p>느낀점. 어린시절 엄마를 기다리면서 숙제를하는데도어머니가 안오시던 글이 생각이난다.</p><p>엄마도 아들이 걱정되는것이 짐작이 되는것같다</p><p>나도 어릴때 엄마가 마트를 가셨는데 안돌아오셔서</p><p>울고있던 내모습이 기억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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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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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 오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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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저는 국어시간에 배운 문학중에 김유정의 동백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역순행적 구성으로 현재와 과거를 바꿔가며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이 계속 읽어보고 싶은 궁금증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어리숙한 나와 당돌한 점순이의 대조적인 성격으로 해학적인 부분이 살아나 재미있었습니다. "너 봄감자가 맛있단다."에서 나를 향한 감정의 표현으로 감자를 건네는 점순이가 귀엽고 동백꽃이 순박하고 풋풋한 사랑을 더 잘 드러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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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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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2김민우</title>
         <author>24sg18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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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 엄마걱정</p><p>'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시절, 내 유년의 윗목'  기형도 시인의 힘들었던 유년 시절이 안쓰럽다. 어른이 된 기형도 시인이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는 것이 공감이 잘 가진 않지만, 내가 그렇다면 참 슬플 것 같다. 나도 엄마가 늦게 들어왔을 때 엄마가 올때까지 숙제를  최대한 천천히 한 적이 있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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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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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32추신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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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 고향</p><p>손길이 따스하고 부드러워 고향도 아버지도 다 있었다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p><p>먼 타향에 가서 아는 사람 하나 없는데 같은 고향 출신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p><p>신선같이 생긴 에서 의원의 모습을 짐작할 수도 있었다</p><p>언제 내가 어른이 되었을때 저런 일이 벌어지면 큰일이 아님에도 행복할수 있을것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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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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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9임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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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주인공인 나가 점순이의마음을 못알아봐주는게 답답하고 동백꼬ㅊ속으로 파묻히는게 인상깊다</p><p>점순이가 계속 나의관심을끌려고 닭싸움을시키는것을 모르고있는 나가 답답하다.</p><p>비속어를사툥하는것이 인상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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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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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30정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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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하는 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 나도 옛날에 엄마가 언제 오시나 하고 하루종일 기다리다 직접 찾으러 갔는데 엄마랑 길이 엇갈려 30분 동안 집과 집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끝내 울었던 기억이 나서 이 시가 공감되고 윗목이란 단어를 재치있게 사용한 것 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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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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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김리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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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그 냄새에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온 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p><p>점순이와 나 사이에 생긴 풋풋한 감정을 이렇게 감각적으로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게 놀랍다. 그 냄새를 맡는 나의 기분이 어땠을까? 풋풋한 감정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싫어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니 좋아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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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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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김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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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김유정의 동백꽃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점순이가 '나'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기위해감자를 주면서 "느 집엔 이거 없지?"라고 말하며 '나'의 손에 뿌듯이 쥐여주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나'가 점순이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하게해석하는 부분에서 답답하게 느꼈습니다. 점순이가조금 더 고운 말투를 사용해 말했더라면 '나'가 감자를받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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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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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장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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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닭 죽은 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 테니."</p><p>동백꽃이 빨간색 일줄 알았는데 노란색이라고해서 신기했다.'나'가 눈치없는 것을 알았고 점순이는나이에 비해 조신했다 그래서 더욱더 재미있었던것 같다.</p><p>점순이의 마음을 몰라주고 있는게 웃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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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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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33 황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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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동백꽃</p></li></ol><p>2.어제까지도 저와 나는 이야기를 잘 않고 본척만척하고 점잖게 지내는 터이련만 오늘로 갑작스레 대견해졌음은 웬일인가/ 별로 우스을 것도 없는데 날씨가 풀리더니 이놈의 계집애가 미쳤나 하고 의심하였다</p><p>점순이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잘 드러나고 눈치가 없고 어수룩한 나의 성격을 잘 나타내는 구절이다. 독자도 아는 점순이의 마음을 나는 모르는 채로 사건을 전달하여 웃음을 주고 해학적 분위기를 형성하는 구절이라 재미있었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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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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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 김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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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엄마걱정&gt;</p><p>엄마 안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p><p>나는 찬밥처럼 방에담겨</p><p>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p><p>엄마 안 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p><p><br/></p><p>엄마걱정의 화자가 어릴때 찬밥처럼 혼자 쓸쓸하게 늦게 오시는 엄마를 기다리는 모습이 안쓰러웠고 굉장이 외로웠을 것 같았다 화자가 어른이 되어 어린 시절 자신이 엄마를 기다리며 숙제를 하는 모습을 윗목이라고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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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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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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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 </p><p>작푼의 중요한 구절은 점순이와 '나'가 노란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릴때가 가장 인상에 깊었다.</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낌: 국어책에서 본 소설 중에 가장 인상깊고 재밌게 본거 같다. 점순이가 '나'에게 호감이 있어 계속해서 괴롭히는 장면도 기억에 남는다.그리고 '나'가 점순네 수탉을 죽였을때 '나'의 마음도 조금은 이해가 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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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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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3김석민</title>
         <author>24sg1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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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고향</p><p>저는 백석-고향이 가장인상 인상깊었습니다. 가장인상 깊었던 장면은 처음보는 의원이 문득 고향을 물어보는 장면 입니다. 저는 그 장면과 그 후를 보며 '세상은 좁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나중에 고향을 떠나 타향에 갔을 때 이러한 경험을하면 신기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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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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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31정승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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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p><p><br></p><p>"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p><p>큰맘먹고 관심을 표현한 점순이에게 뜻을 모르고 매몰차게 거절한 '나'를 보고 아직 성숙하지 않음을 느꼈다. 점순이가 거절당하자 부끄러움과 분노를 느끼는걸 보고도 왜 저러는지 이해못하는 '나'의 정신적 미숙을 잘 표현한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무 죄 없는 닭들이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것 처럼 화를 입는것에 가엾음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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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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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 박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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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형도 &lt;엄마 걱정&gt;</p><p>저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lt;엄마 걱정&gt;이라는 시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어린 아이가 일 간 어머니를 기다리며 홀로 집에 있는 어린 아이의 외로운 모습이 떠오는 시 입니다. "안 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라는 구절은 시각적 심상으로 표현해 시간이 오래 지났음을 표현하며 해는 시든지 오래라고 표현한 점이 시간이 오래 지난 점을 더 실감나게 느껴졌고 더 인상 깊었습니다. 또 어머니를 기다리는 나의 모습을 찬밥, 어린 시절을 윗목에 비유한 점이 나의 어린 시절이 쓸쓸하고 서글픔, 외로움이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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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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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7이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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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기형도)</p><p>"안들리네, 어둡고 무서워"</p><p>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다.</p><p>왜냐하면 시의 화자가 말한 어둡고 무서워라는 말에서 큰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다</p><p>나도 어릴적 어머니가 회사에 갔다가 늦어서 혼자 외롭게 기다린적이 있었기 때문이다.</p><p>그리고 그다음 문장인 "금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란 말 때문에 더 슬퍼지는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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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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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백동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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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기형도</p><p>'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 이 작품을 읽으면서 작가의 가난하고 외로웠던 어린시절 크게 와닿았다. 시가 조용하면서 차분한 느낌과 더불어 슬픈 느낌도 주는 분위기라서 독자가 작품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나도 예전에 집에서 혼자 엄마를 기다리던 때가 있었지만, 나의 경험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어서 신기했다. 중간중간 비유적 표현과 소리표현을 사용해서 시를 쓴 것이 내가 그 공간에 있는 것만 같았다. 지금의 어른이 된 '나'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어린시절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구절을 하며 시를 끝마치는게 여운이 남아 이 작품을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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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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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8 손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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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지용 &lt;고향&gt;</p><p>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p><p>서술자가 꿈에 그리던 고향을 다시 보게되었을때 상실감과 외로움, 불안정감을 주는 부정적인 공간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이점이 백석의 &lt;고향&gt; 과는 정반대의 느낌을 주는점이 좋았고, 또한 수미상관 구조와 더불어 반복법, 대구법 등을 사용한 표현방법이 마음에 듦. 그리고 백석의 &lt;고향&gt;과는 다르게 화자가 고향을 부정적이게 표현하는 점이 색다르고 좋았으며 대부분 고향은 따듯하고 포근한 장소로 보여주거나 묘사 되기 마련이나, 이 시 는달라 마음에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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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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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48712466/yja417yzel1ggirm/wish/3418998735</link>
         <description><![CDATA[<p>&lt;동백꽃&gt; 김유정</p><p>"느 집엔 이거 없지?"라며 감자를 줬지만 '나'에게 거절당한 장명이 인상깊다. 점순이가 '나'를 위해 감자를 주었지만 '나'는 눈치가 없어 점순이의 호의를 거절하는게 '나'의 눈치없는 둔한 성격이 잘 나타나는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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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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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 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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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낙타&gt;손동연</p><p><br/></p><p>4연 12행으로 길지 않고 짧은 시이지만,시의 담긴 내용은 다른 시 속 글 보다 좋다고 생각한다.시 속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타박타박 사막이 즐겁단다 얘"이다.그 까닭은 혹이 두개가 달린 낙타를 사람으로 바라본다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유있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좋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다.시에서 낙타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은 낙타의 혹을 보고 "저런 등에 혹이 두개씩이나?"라며 낙타의 외적인 모습만 보지만,낙타는 그런 혹을 자신의 도시락이라며 긍정적으로 여기는 모습이 대조되어 보여져짧은 시 속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찾을수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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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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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3조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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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p><p>사춘기 소년과 소녀의 풋풋한 사랑 이라는 주제를 갖고있어서 따뜻한 내용 일줄 알았다. 그런데 이 작품에서 나오는 말투를 보니 마냥 풋풋하지만은 않다고 느꼈다.  좋아하는 표현을 '느그 집에는 이거 없지?'라고 표현하여 눈치없는 주인공이 오해를 하게 하는 점순이가 답답했다. 이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은 주인공이 점순이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점순이네 닭을 죽인 구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구절이 주인공과 점순이의 갈등이 가장 절정에 도달한구절 이기도 하고 이 구절 뒤에 둘이 화해하고 동백꽃속에 파묻히는 장면이 나와 이 글의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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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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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 박아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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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백꽃- 김유정</p><p>"너 봄감자가 맜있단다."</p><p>나는 이 소설에서 시점을 어리숙하고 눈치가 없는 나를 기점으로 해서 이 주제의 사춘기 소녀와 소년과의 풋풋하고 순박한 사랑이 잘 드러나진 작품같다. 또 토속적이고 서정적인 소재들과 현실감을 높여준 비속어 등의 사용들로 한껏 작품이 풍성해지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점순이와 '나'의 성격이 다름으로 사건의 전개가 정말 흥미진진했었던거 같다. 또한 점순이의 행동의 의도를 모르는 '나'의 모습이 웃기기도 했지만 한펴능로는 답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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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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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1김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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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걱정</p><p>어렸을때 나가 자신의 엄마를 기다리는 자신의 모습을 찬밥으로 빗대어 어렸을때 부모님이 밥만 준비하고 아무말 없이 사라지신 엄마를 기다리는 내가 이 시와 같이 무엇을 해도 해가 시들때까지 엄마가 안와서 서럽고 외로워 했던 모습이 기억나 이 작품이 인상깊었고 쉽게 공감</p><p>할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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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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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5김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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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백석&lt;고향&gt;</p><p><br></p><p>작품의 서술자인 "나"는 낯선 타향에서 앓아있었으며, 고향을 그리워했다. 그리고 혼자 낯선타향에서 앓아누워 있을때, 아픔보다는 그리움이 더 잘 드러나 있었다. 그리고 "나"는 아무개씨와 막역지간인 의원이 "나"에게 따스하고 부드러운 손길로 "나"에게 맥을 짚으며 고향을 물었다. 서술자는 이때 외로움은 줄어들고 반가움이 생겼다. 서술자는 고향에 대한 정과 그리움을 느꼈다.</p><p><br></p><p>내 생각과 느낌: 서술자는 정말 대단한거 같다. 서술자는 혼자 낯선 타향에 앓아누우며 그리움을 견뎌냈다. 그리고 막역지간인 의원이 손길로 맥을 짚을때 서술자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생겼다. 그의 심정은 외롭고 슬프지만, 견뎌내고 회상을 끝낸것이 정말 대단한거 같다. 그리고 의원이 막역지간이여서 특별한 관계가 형성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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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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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6이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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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걱정</p><p>어둡고 무서워 금간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방에 혼자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먼옛날. 제가옛날에 엄마 아빠끼리 모임에갔을때 엄마와아빠가 밤늦게 까지 안와</p><p>서 저와 동생이 무섭고 하필 비오는발이려서 번게치고</p><p>천둥처서 더무섭게 느껴젔다 그때하필 현관에 누가 비밀번호 가 치는소리에 저는 엄마아빠 인가 보구나 해서 현관으로 뛰처 나가서 엄마와아빠에게 안아서 펑펑</p><p>울었다. 지금생각하니 창피하고 부끄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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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6: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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