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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단원 기행문 수행평가 by 교사채현진</title>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yhz4oae6nom9367k</link>
      <description>여정, 견문, 감상이 잘 드러나게 기행문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1 2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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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빛이 가득했던 보성 녹차밭 여행(5-2-0 김철수)</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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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2-0 김철수)<br>&nbsp;따뜻한 햇볕이 계속되는 요즘, 주말에 우리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생겼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갑작스럽긴 하지만,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여러 곳을 생각하다가, 예전에 텔레비전 광고에서 본 보성 녹차밭이 너무 근사해보여 보성으로 여행지를 결정하였다.<br>&nbsp;(...중략...)<br><br> 오랜만에 함께한 가족 여행, 녹차밭에서의 술래잡기, 그리고 상쾌하고 달콤했던 녹차 아이스크림의 맛도 모두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아름다운 자연에서 가족들과 함께 웃으며 행복했던 시간들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한 여행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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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23: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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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후에  부산여행!! (5-2-12-박은후) 좋아요  댓글~달아죠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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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 5시에 일어나서 부산 갈 짐 챙기고 씻고 차에 탔다<br>차에 타자마자 골아 떨어졌다. 3시뒤 배고파서&nbsp;<br>휴게소에&nbsp; 가서 라면 김밥을 먹고 소떡,알감자를 사서<br>고모부차에 가라 탔다 소떡을 먹었다&nbsp;<br>소세지랑 떡이랑 먹으니까 더욱&nbsp; 맜있었당 ㅎ ㅎ<br>그리고 형이랑 게임을 하다보니 부산에 도착했다!!!<br>바로 시그니엘 호텔에 가서 짐을 풀고 루지<br>타러 갔다 루지 표를 끈고 루지 타러 갔다 헬멧을&nbsp;<br>쓰고 이제 진짜 타러 갔다 루지에 안졌다<br>카운트 시작됐다 321출발 나는 형을 이길라고&nbsp;<br>처음부터 빨리 달렸다. 드리프트 하면서 코너를 돌았다<br>슝~~~~~~~루지가 너무 빨 리 끝났다 그렀게 4번을&nbsp;<br>더 타고 장어집에 가서 장어가 나 올때까지 옆에 바다에서&nbsp;<br>ㅎㄱ,ㅁㄱ,ㄷㅇ이랑 통화 했다 장어가 나와서 장어를 먹었다&nbsp;<br>(ㅎㄱ,ㅁㄱ,ㄷㅇ이건 퀴즈 힌트:우리반)장 어를 다 먹고<br>시그니엘에 가서 애들이랑 메세지를 했다 그리고 게임을<br>많이~하고 잠을 잤다 ㅋㅋㅋㅋㅋ<br>아침 8시에 일어나서 멍을 때리다가 씻고&nbsp;<br>시그니엘에서&nbsp; 나와서 부산에서 유명한 고기집에 갔다<br>고기30만원치를 먹고 기다리고 기달린 부산 어드벤처<br>에 들어 갔다 아시아 첫선 을 5시간만에 타고<br>그리고 바로 자이언트 디거를 타러 갔다 시간이 늦어서<br>사람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30분 정도 기달리니까<br>탈수 있었다 출발 했다 바로 떨어졌다 360도 돌고<br>90도 떨어지고 정신이 없었다 자이언트 디거가 끝나니&nbsp;<br>다리에 힘이 풀렸다 근데 고모부가 자이로 스웡을 타자고<br>해서 자이로 스웡까지 탔다 ㅠ 너무힘들었다<br>그러게 부산 어드벤처  무서운건 다 타고 집에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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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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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꽃을 보고 싶었다(5-2-14 안재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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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를 타고 광주광역시에서 무주까지 2시간을 달려가는데 갈때의 마음이 너무 설렜다.무주에 도착하고 먼저 스키장을 가서 케에블카를 타는데 풍경이 너무 좋았고,다른 사람들이 스키를 너무 잘 타서 놀랐다.그다음 덕유산이 겨울에 가면 눈꽃이 핀다고 해서 눈꽃을 본다는 마음에 너무 설랬다.그래서 덕유산을 올라갈 때 눈꽃이 어디에 피었나 등산하면서 주위 풍경을 살피는데 눈꽃이 안보여서 불안했는데 정상에 올라갈 때 까지 안보여서 너무 아쉬웠다.하지만 정상에서 풍경을 보니 풍경이 너무 좋아서 신기하고 뿌듯했다.숙소에 도착해 연을 공자로 받아서 기분이 좋았고 연날리기를 재미있게 하고,바베큐를 구워서 먹었는데 고생하고 먹은 밥이여서 더 맛있는것 같았다.밥을 다먹고 언 강물에서 얼음 썰매를 타며 놀았는데 얼음이 깨질락말락 해서 심장이 짜릿했는데 놀다가 얼음 겉에 부분이 깨져 내가 강에 빠질까봐 나는 나와서 가족들이 노는걸 구경했다.그리고 숙소에 있는 스파에서 있는데 밖에 눈이 와 밖에서 눈을 맞았는데 너무 추워 다시 스파에 들어갔다 밖에 나갔다를 반복했다.다음에도 여기에서 놀면 재미있을 것 같았고,덕유산이 봄에는 어떠고 눈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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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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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남해여행(5-2-10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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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토요일! 친구들과 여행가는 날이다.오늘을 위해 버텨왔다!<br>친구들과 추억을 남기기 위해 우린 여행을 가기로 했다.<br>내가 가는 펜션은 경상남도 남해군 이웃 풀빌라이다. 차로 4시간이나 걸린다ㅠ 우린 그곳을 가 수영을 했다.그곳은 실내수영장과 실외수영장 두곳다있어,추울땐 온수풀장인 실내수영장을 들어갈수 있어 좋다.<br>&nbsp;우린 수영장에서 2시간 30분 정도 놀고 씻고 난뒤 고기를 먹었다.<br>모기를 좀 물리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br>&nbsp;밤에 우린 바로 앞에있는 바다로가 산책을 했다<br>푸른 바다를&nbsp; 보며 산책하니 너무나도 여유로웠다.<br>&nbsp;자기전 우린 수영장에 발을&nbsp; 넣고 도란도란 얘기하였다. 친구들과 함께하니 이렇게 좋을수가 없었다.다음날 우린 밥을먹고 잔디밭에서 뛰놀았다.아쉽지만 우린 다음목적지로 출발하였다.<br>&nbsp;바로 카트를 가는 중이다. 도착한 후 우리는 카트를 탔다.<br>내가 일등하였다.친구들한테 자랑하니 친구가 날 때렸다(?)..<br>카트 뿐만이 아니라 범퍼카도 탔다.아주 흥미로웠다<br>재밌게 놀고난뒤 우리는 설리 스카이워크라는 곳을갔다.알고보니 그곳은 드라마 여신강림 촬영지였던 곳이었다...바닥에있는 유리판을 밟고 하늘그네를 탔다. 무섭기도 했지만 아주 재밌었다.<br>아주 만족스럽고 재밌는 여행이었다. 좋은 추억을 남긴거 같아 아주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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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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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5-2-6 김승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yhz4oae6nom9367k/wish/2208290675</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좋은시간을보낼려고 제주도에왔다 제주도에 왔는데 날씨가 흐려서 기분이 그닥 좋지않았다 숙소에 렌서카를 타고 숙소로왔다 숙소에서 점심을먹고 놀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에는 식당에서 고기를 먹었다 다음날 숙소를바꿨다 그 숙소는 시골쪽에 있었다 시골쪽은 도시와는 달리 조용해서 좋았다 그리고 숙소 앞에 바다가 있어서 마당에 나가기만하면 파도소리가나서 좋았다 다음날 조금 멀리 있는 항공우주박물관이 라는 곳을 갔다 거기서 6시간 놀고 밥도먹고 아주신나게 놀았다 그다음 피아노자동차 박물관 이라는 곳을가서 우리나라의 초기의 자동차 모형도 보고 피아노도보고 참 재미있었다 그다음 숙소로 돌아와서 조금쉬다가 시장으로갔다 거기서 맛있는것도 먹고 숙소로 돌아와서 사온걸먹고 바로 골아떨어졌다 그다음날 숙소를 옴겼다 이번에도 숙소가 바다 쪽에 있어서 좋았다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재미있었다 저녁에는 해산물을 식당 먹었다 다음날 공항에 갔다 이제 길고긴 여행이 끝났다 아직 안가본 곳이 많았지만 참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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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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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 (5-2-13 신대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yhz4oae6nom9367k/wish/220829089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때문에 집에 박혀있던 날, 어린이날이 왔다. 우리 가족은 어린이날에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nbsp;<br>우리 가족은 거의 5시 40분에 일어났다. (포켓몬 빵 구할땐 더 빨리 일어남) 평소보다 몇 배 더 빨리 일어난 것 같았다. 이렇게 빨리 일어난 건 (이전까지) 처음이었다.<br>우리 가족은 공항에 가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는 정말 빠른 것 같다. 하늘에서 본 제주도는 정말 아름다웠다. 특히 바다 색깔이 정말 예뻤다.<br>제주도에 도착해 먼저 차를 빌려 바다로 갔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배를 탔다. 낚시를 했는데 나는 쬐끄만 물고기 2마리를 낚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내 미끼는 말라버린 새우고 엄마의 미끼는 통통한 새우였다.<br>그 다음 숙소로 갔다. 숙소로 가는데 3시간이 걸려 너무 지루했다. 숙소에 도착하고, 우리 가족은 성산일출봉으로 갔다. 정상에 도착했을 때 풍경이 아주 아름다웠다. 정상은 가운데가 파여있었다.&nbsp;<br>사진을 찍고 내려가니 저녁이 되어있었다. 횟집에 가서 광어, 고등어, 딱새우 회를 먹었다. 딱새우 회는 처음 먹어봤다, 회를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바다 근처에서 먹어서 더 맛있었던 것 같았다. (고등어는 내 취향이 아님).<br>다음날, 우리 가족은 미로 공원에 갔다. 입구에 고양이가 앉아있었다.(진짜 고양이) 나는 미로에서 많이 헤멨다. 미로는 너무 어려웠다.<br>그 다음 숙소에 갔다, 이번에도 2시간이나 걸렸다. 숙소에 조금 있다가 시장에 갔다. 시장에는 음식, 기념품 등등 여러가지를 팔았다. 시장에서 저녁을 먹고, 탕후루를 먹었다.(인생 처음) 그리고 올 때 랍스타와 (또) 회를 사왔다. 시장은 정말 컸었다.<br>또 다음날, 우리는 레포츠랜드라는 곳에 갔다. 그곳에서 짚라인, 카트를 탔다. 짚라인은 너무 높아 탈 때 무서웠다. (나는 고소공포증이 약간 있다.) 그 다음 카트를 탔다. 출발을 했는데 아빠가 현실판 카트라이더(드리프트)를 해 튀어나가는 줄 알았다.<br>그 다음 해수욕장 근처에서 흑돼지를 먹었다. 나는 그냥 돼지보다 흑돼지가 더 맛있었던 것 같았다.<br>우리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 전에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기념품을 산 다음 비행기를 탔다. 그런데 출발이 좀 늦어서 걱정이 됐다.<br>제주도는 이번이 세 번째였다. 제주도는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엔 한라상에 가보고 싶다.<br>(제주도에서도 포켓몬 빵을 삼. 현타가 씨게 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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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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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빛 여수예술랜드 가족 여행(5-2-8 김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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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어린이날! 우리 가족은 어린이날에 여수로 여행을&nbsp; 갔다.<br>&nbsp;신나는 처음 도착지는 여수예술랜드다. 여수예술랜드에서는 카트 체험, 짚라인 등 여러가지를 체험할 수 있다. 나는 젤 첫 번째로 카트를 타고 싶었다.근데 엄마께서 "카트 먼저 타자."라고 말 하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내 소원이 이루어졌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번호표를 뽑은 뒤 드디어 우리 가족 차례가 되었다. 안내원 분이 "총 2바퀴, 안전벨트 하시고 안전운전하세요!"라고 말씀하셨다. 출발! 내가 첫 번째로 출발했다. 카트를 타는 중에 여러가지의 동상들이 보였고 코스가 꾸불꾸불했다. 정말 신나게 타고 있는데 꽝! 회전을 잘 못해서 벽에 부딪첬다. 하지만 다행이도 안내원 분이 도와주셔서 빠져 나왔다. 2바퀴를 돈 뒤 동생이 짚라인을 탔다. 나는 몸무게가 미달이여서 못 탔다. 너무 타고 싶었지만 맛있는 아이스크림이랑 와플을 먹으니까 우울한 기분이 풀렸다. 아이스크림이랑 와플을 먹고 난 뒤 우리 가족은 산책 코스를 걸었다. 뭔가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서커스장 같이 보이는데를 가봤는데 공연을 안하고 있었다. 아마도 코로나 때문인 것 같다. 이제 식당으로 갈려고 하는데 저~ 멀리 옥상에 있는 커다란 손을 봤다. 나는 "저게 뭐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엄마께서 "저 커다란 손의 이름은 마이다스의 손이야. 그리고 전망대고 한 사람씩만 저 손에 올라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2시간 동안 기다려야 해."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깜짝 놀랐다. 근데 자세히 보니까 그럴만한 이유라고 생각이 들었다.<br>&nbsp;우리 가족은 이제 식당으로 갔다. 식당 이름은 '닥터피쉬 파스타집'이다. 우리 가족은 해물파스타, 해물 리조뜨, 안심 피자를 시켰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음식점 직원이 빵과 음료를 주셨다. 빵은 맛 없었지만 음료는 맛있었다. (음료의 맛은 레몬과 사이다를 섞은 맛) 드디어 음식이 나왔다. 가장 먼저 나온 해물파스타를 먹고 피자가 나왔는데 피자 토핑이 피자 판 위에 엄청나게 싸여 있었다. 나는 그걸 보자 "우와"라고 말했다. 정말 맛있었다.<br>&nbsp;음식을 다 먹고 난 뒤 근처에 있는 등대로 갔다. 등대의 이름은 '하멜 등대'다. '하멜 등대' 이름의 유래는 '하멜 표류기'로 잘 알려진 하멜의 이름을 딴 것이고 하멜은 선원으로 조선을 서양에 알린 인물이라고 돌에 적혀있었다. 나는 그 이야기가 신기했다. '우리나라를 서양에 알린 사람이라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nbsp;이번 여행을 통해서 나는 하멜이라는 사람을 알고 있다는게 뿌듯했다. 그리고 우리 가족 여수 여행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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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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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호텔에서.. (5 2 1 고세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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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모가족과 우리가족이 제주도로 비행기를 타고갔다 신라호텔로갔다 이모와엄마가체크인하는동안 직원분이감귤쥬스를주셨다그래서 사촌누나,사촌형,친누나,이모부,아빠와 마셨다그리고 기다리다보니 이모와엄마가체크인이 끝나 엘리베이터를타고 올라가 객실로 들어갔다 당연하게침대에 감귤과자가있었다 이모가족과같이와서 이모객실에있는 감귤과자가 있어 2개를 누나,형하고 먹었다 새콤달콤 맛있었다 그리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대망에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물온도가 적당했다 그때는 키가작아서 구명조끼를 사용했다 그때 무슨밴드가공연을 하고있어 노래를 들을수있어 좋았ㄷㅏ 재밌게놀고 객실에 들어왔다 그러니 저녁이 돼있었다 신라호텔에서 음식을시킬수있어 음식을맛나게 먹었다 엄마와이모는 마사지하러가서 누나와형과 놀았다 2박3일있었다 그래서 다음날아침 조식먹고또 수영장에가서 놀았다 그리고 케이크 만들기를했는데 생크림을 싫어해서 다른사람에게줬다 이제2박3일이 지나 비행기타고 가야한다 비행기 타러갈때 아쉬웠다 다음에도 꼭!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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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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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소한 치즈가 가득한 치즈마을 ! ( 5-2-21 현지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yhz4oae6nom9367k/wish/22082955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할머니 집에 갔다오는 길에 임실 치즈 테마파크에 들렸다 .<br>갑자기 들른거라 조금 설렜다 .<br>치즈마을의 계단을 오르자마자 , 위쪽의 풍경을 핸드폰으로 찍었다<br>생각보다 사진이 잘 나왔다 .<br>사진을 다 찍고 밑으로 내려왔는데 , 다 내려오기 전<br>위에서 미로가 보였다.<br>재밌어보여서 빨리 내려갔는데 ..<br>세상에나.. 이렇게 작은 미로가 있을수가 ..<br>내 무릎까지 오는 애기들 전용 작은 미로였다 .<br>그래도 재밌어보여서 그냥 넘어다니면서 놀았다 .<br>&nbsp;그 다음에는 돌아다니다가 ,&nbsp; 지정환 님의 동상을 발견해서 설명을 읽어보니 , 지정환 님이 치즈 마을을 처음 만드셨다고 했던 것같다 .<br>&nbsp;치즈마을에가서 정말 신났던 이유중 하나인 바로 미니 착시현상 박물관 ..!!<br>미니 착시현상 박물관은 말 그대로 살짝 작은 착시현상 박물관이다.&nbsp;<br>안에 들어가서 동생과함께 사진을 찍었고 , 나 혼자찍은 사진도 몇장있었다 .<br>그냥 배경만 찍은 사진도 있었다 .<br>&nbsp;그 다음은 , 살짝 멀리있던 언덕에 올라갔다 .<br>올라가서 풍경사진 좀 찍고 내려왔다<br>그런데 살짝 가파른 언덕이어서 넘어질 뻔 했다 .<br>.<br>.<br>.<br><br> 그렇게 조금 더 구경하다 우리 가족은 다시 차에 탔다 .<br>많이 못 놀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 나쁘지 않은 구경이었다<br>다음에는 날 잡고 와서 더 많이 많이 놀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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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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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움과 기아의 대결 (5-2-11) 문현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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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엄마 아빠 한테 야구장 가면 안돼냐고 졸랐다 엄마 아빠는 알았다고 했다&nbsp; 엄마는 무등산에서 놀다가 야구를 보러 가자고 했다 우리는 무등산에서 놀고있었다 무등산 에서 아주 재미있게 놀다가 이제 우리는 야구를 보러 갔다 우리가 야구장에 오자마자 깜짝 놀랐다 그이유는 사람들이 많고 줄이 길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야구를 보려고 줄을 섰다 다행이 우리도 야구를 볼수있게 되었다 엄마 아빠가 표를 끈고 먹을거를 사주셨다 우리가 쫌 늦게 왔나? 지금은 7시인데? 6시부터 시작했나? 왜 3회말이고 기아가 3점이고 키움이 4점이네......... 나는 기아가 이길것 이라고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1점차 이기 때문이다 나는 음식을 먹으면서 기아를 응원 했다 엄마가 8시일때 가자고했다 나는 엄마 한테 9시까지 보면 안되냐고 물었다 엄마는 잠시 고민 하다가 알았다고했다 우리 누나는 피곤해서 자고 있었다 나는&nbsp;계속 가아를 응원 했다 9시가 됐을때 우리는 갔다 그때 점수는 그대로 였다 엄마가 집에갈때 기아 모자를 사주었다 우리가 집에와서 10시에 결과를 확인 했는데 3대4로 졌다 나는 딱 1점만 얻으면 됐었는데 아쉬웠다 시간이 지나서 기아는 몇위 인지 환인 했는데 4위 였다 나는 깜짝 놀라서 기움 대결 결과를 봤는데 키움한테 1번지고 5번은 기아가 이겼다 나는 생각이 들었다 기아가 4위에 올랐다니 검나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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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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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 여수 여행(5-2-4김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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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기다리고 기다리던 여수 여행! 이번 우리의 여행지는 여수이다.<br>처음 도착지는 할아버지 낙골당이다. 엄마 한테 들으 것인데 할아버지는33살때 아빠는 4살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한다.<br>예전에 아빠는 가난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으니 아빠는 할아버지 얼굴 조차도 알수 없다고 하셨다.<br>나는 아빠에게 더 잘해야 된다고 생각했다.<br>&nbsp;두번째 도착지는 히든비치리조트 이다.<br>그 펜션은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뷰가 좋았다.<br>거기는 하늘 그네가 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br>그리고 봉봉이가 있는데 그 위에서 동생과 뛰면서 놀았다.<br>수영장에서 2시부터 8시까지 놀았다.<br>영화를 보며 놀고 있는데 동생이 나를 물속으로 빠뜨렸다.<br>그래서 동생과 수중전을 벌였다. 수영을 다하고 사우나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고 펜션에 들어갔더니 엄마가 갑오징어,회,뿔소라,해삼,햄버거,탕,고기를 먹고 폰을 하면서 말린 오징어와 생선을 먹었다가 잠을 잤다.<br>다음날 매콤한 냄새가 난다. 김치찌개를 먹고 빵,주스,과자,과일을 받으로 사무실 앞에 줄을 섰다. 받고 난뒤 맛있게 먹은 다음 오전10시에 집으로 출발하여 오후2시쯤에 도착했다. 역시 집이 최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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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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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진도여행(5-2-2 김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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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특별한 날 오늘은 어머니의 생신이다<br>우리가족은 어머니의 생신 때 진도를 왔다<br>그중에서도 야경이 아름답다던 쏠비치에 갔다.<br>&nbsp;쏠비치는 대한민국의 지역 진도에 있는 리조트같은 곳인데<br>외국의 왕국처럼 정말 신비하고 아름다운 곳이다<br>&nbsp;나는 쏠비치에 가자마자 바로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퐁당 ! 들어갔다<br>너무 시원하고 상쾌했다.<br>1시간 정도 놀다가 다시 숙소로 들어갔다 숙소에서 쉬다가 신비의 바닷길 이라는 곳에갔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br>왜냐하면 거기는 바닷물이 점점 빠지면서 길을 걸어갈 수 있는데<br>그걸보려면 3월달쯤에 가야하는데 우리가족은 8월에와서<br>신비의 바닷길을 보지못했다 나는 아쉬운 마음이 너무나도 컸다,<br>&nbsp;그래도 이왕 왔으니 즐겁게 놀고싶어서 분위기를 띄우고 점심이되어<br>20분거리의 식당에가서 나랑 오빠는 게장덮밥을 먹었고<br>엄마와 아빠께서는 전복비빔솥밥을 드셨다. 생각한것보다 되게 맛있었다 우리가족은&nbsp; 음식을 다 먹고 숙소로 돌아와서 가족들과 쉬고있었다.<br>&nbsp;나는 갑자기 생각이났다 오늘은 엄마의 생신이라는거다 ,<br>아빠한테 말을하고 저녁이되어 밖에 나왔다. 나와서 신나게 뛰어놀고<br>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을 사고 들어갔다 아이스크림은 먹고 케이크는<br>내일 먹으려고 남겨두었다. 수다를 떨고 늦은밤이되어 자러 들어갔다.&nbsp;<br>&nbsp;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미역국을 먹었다. 먹고나서 씻고 수다를 떨다가<br>케이크를 먹었다 그라고 한참뒤 .. 아빠께서 준비하신 돈총을 쏘았다<br>100만원이 들어있었다. 나도 내가 준비한 편지와 선물상자에 담긴 선물을 드렸다 엄마께서 기뻐하셨다 나도 덩달아 기뻤다<br>그리고 점심에 레스토랑에 가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수다를 떨고 저녁이되어 잠을자고 아침이밝아 나는 짐을싸고 숙소를 나섰다. 그리고<br> 나는 다시 생각해보았다 쏠비치의 야경이 너무 아름답던걸 생각했다 너무 즐거운 진도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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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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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여행 (5-2-20)주호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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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께서 파주에 가자고 했다. &nbsp; 나는 왜 파주에가야하는지는 몰랐다. 그런데나는아빠를보러가니까&nbsp; 기분이좋았다.&nbsp; 나는 버스를 타고 KTX도 타고전철도 탔다.드디어 아빠를 만났다. 그리고 외식을 했다. 그런데 나의 입맛는 별로였다. 다음날 아침에 아빠 부대에 갔다. 아빠 부대에서 사진도 찍고 아빠가 무슨 병장인지 알았다. 아빠의 병장은 주임원사였다.&nbsp; 그리고 아빠와 함께 집으로갔다.  재미있고 힘들었다 그 이유는 내가 타던것을 더하면 총 4시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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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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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유달산 (5-2-5김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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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5월 6일 금요일가족과함께목포에갔다.아빠차를타고송정역에가서 ktx를 40분 정도 타고 목포역에 갔다.<br>점심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고, 목포에서 유명하다는 코롬방 제과점에서 들러 빵을 사들고 유달산으로 향했다.<br>올라가면서돌로만든조각품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계단을 계속 올라가니 바위 뿐이었다. 케이블카보다 더 높이 정상에 올라가니<br>&nbsp;목포 시내를 다 볼 수 있었다. 힘들고 무섭고 어지러웠지만 정상까지 오르니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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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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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생신 (5-2-16 이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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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일 할머니께서 생신을 맞이하신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할머니 댁으로 갔다. 오랜만에 할머니를 뵐 생각에 너무 기뻤다.<br>&nbsp;우리가족은 할머니 댁이 있는 마산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은 답답하고 심심해서 닌텐도와 핸드폰 게임을 했다. 처음에는 게임을 해서 재밌었는데 게임을 계속 하니까 목도 아프고 지루해졌다.<br>&nbsp;시간이 지나고, 우리가족은 드디어 마산에 도착했다. 할머니 댁까지 가기 위해 택시를 기다리는데 너무 추웠다.<br>&nbsp;택시가 오고 우리가족은 택시에 탔다. 택시가 가고 있는데 갑자기 멀미가 시작됐다. 토하기 직전이였는데 택시 기사님이 창문을 열어주셨다. 택시 기사님께 정말 감사드렸다.<br>&nbsp;그리고 우리가족은 드디어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 할머니를 오랜만에 뵈니 정말 기뻤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허겁지겁 밥을 먹었다. 할머니가 해주신 밥은 정말 맛있었다.<br>&nbsp;다음날 드디어 할머니 생신이 되었다. 나와 언니는 방에 들어가서 조심스럽게 방을 꾸몄다. 방을 다 꾸민 후 엄마는 케이크를 사러 나가셨다. 할머니께서 화장실 가신 틈을 타서 우리는 밥과 케이크를 세팅했다. 케이크는 정말 신기했다. 떡으로 케이크가 만들어져 있고, 케이크 앞에는 돈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할머니께 서프라이즈를 해 드렸다. 뿌듯하고 기뻤다.<br> 그리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갔다. 너무 아쉬웠다. 다음엔 할머니와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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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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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여수여행(5-2-18임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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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나는 겨울방학에,사촌 이모가 여수 호텔 숙박권을 주셨다.<br>그래서 가족들과 여행을 떠났다.그렇게 우리 가족은 여행을 떠다다.<br>(우리집 거북이 제외)<br>그곳에 갈때 2시간이 걸렸다.도착하여 짐을 풀고 어디로 갈지&nbsp;<br>생각할 때 엄마가 옥상 수영장에서 놀자 했는데,하필 공사 중이 었다.<br>다시 생각해 볼때 엄마가 케이블카를 타러 가자해 갔다.케이블카에서의<br>경치는 아름다웠는데,밑이 유리여서 조금 떨렸다.<br>다시 집으로 와 놀다 잠들었다.다음날, 우리가족은 테마파크에가<br>놀이기구도 타고 루지는 고소공포증 때문에 못 탔다.<br>그곳에 있던 공룡모양쿠키도 꿀맛이었다.<br>다음에 갈땐 바다나,해산물을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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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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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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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크리스마스[5-2-7김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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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크리스마스가 곧 오는 날 우리가족은 여행지를 정하고 있었다. 그 때에 사촌이 호텔쿠폰을 선물해서 우리의 여행지는 양평현대블룸비스타 호텔이 되었다.<br>&nbsp;우리가족은 날을&nbsp; 정해 호텔에 가게 되었다. 나는 처음가보는 호텔이라 조금 떨렸고 기대되었다. 차에 올라타 호텔의가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어릴 때에 멀미가 너무 심해서 가는게 힘들었다. 하지만&nbsp; 꾸역꾸역 참고 갔다. 계속 가고 있는 와중 시간이 빨라서 대전에 아쿠아리움에 들렸다. 거기서 여러가지 물고기들을 보던 중에 물고기가 떼지어 다녀서 정말 멋있었다. 그중 사육사님도 보여서 정말 재밌었다.<br>&nbsp;이제 차에 올라타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타다가&nbsp; 도착했다. 내리자 마자 호텔 건물을 보는데 크리스마스라 정말 화려했다. 그리고 가운데에 거대한 트리가 있어서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호텔에 들어와서 짐정리를 했다. 그리고 나서 아침을 안먹고 가서 호텔에서 점심을 먹고 호텔에서 자진 않고 딱 패드를 켜서 카러플을 켰다. 평소 카러플 유튜버랑 게임을 많이해서 같이 놀았다. 또 이거 아는 사람은 카러플 좀 하는 사람은 또 알거다 막자에 참맛 유튜버와 막자를 하니 더 재밌었다.<br>&nbsp;열심히 하다보니 저녁이 되어서 호텔내에 온천이 있어서 들렸다가 밑에 층에 닌텐도 체험실이 있어서 가족들이랑 했다. 그 중에 춤관련 게임이 있었는데 아빠가 하는 모습이 정말 웃겼다. 그리고 나서 배고파 바로 라면을 먹고 게임좀 하다가 잠이와서 누었더니 정확히 7초만에 잠들었다.나는 원래 1시간뒤에 자는데 바로 잠들어서 황당했다.<br> 아침이 되고 나서 호텔에서 빵을 먹고 나왔다. 근데 너무 아쉬웠다.ㅜ 정말 재밌었는데 말이다ㅜㅜ 다음엔 좀 더 즐겨야 겠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정말 알찬 크리스마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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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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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타게된 진도케이블카 (5-2-17-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yhz4oae6nom9367k/wish/2208301587</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할아버지댁에 가는날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해남으로 왔다.아빠가 해남과 가까운 진도에 가자고하셨다.진도에 도착했다! 진도에 놀것이있나 쭉~~둘러보고있는데 진도'명량해상 케이블카'가 있었다.동생이 그곳을 발견하고 타로 가자고 졸라뎄다.어쩌다가 케이블카를 타게 되었다.<br>어렸을때 타봐서 기억은 안나지만 오랜만에 타봐서 설레기도하고 기대도되었다.또 조금은무서웠다...&nbsp;<br>&nbsp;드디어! 케이블카를 탔다! 출발하기전 사진도 찍었다.출발할때 "덜컹!!"나는 소리가 재미있기도 하고 무서웠다...&nbsp; 가운데쯤오니깐 무서운마음은 사라지고 신기한 생각 뿐이였다. 왜냐하면 바다를 보니깐 모래를 실은 배가 왔다 갔다 했기 때문이다.처음에는 뭘 옮기지? 라고 생각 했는데 할아버지께서 모래라고 말씀 하셨다.<br>&nbsp;재미있던케이블카가 맞은편 건물에 도착을하고 우리가 출발하기전에 찍었던 사진을 액자로 만들었다. 액자가만들어질 동안 까페 밖에 있는 예쁜 쉼터에가서 숨을 돌렸다. 뜻뜻한 햇살이 정말좋았다.쉬고있으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다 완성한 액자를 들고 전망대로 갔다.<br>&nbsp;전망대에는 바다와 산, 밖에있는 모습을 한눈에 아름답게 볼수있었다. 전망대에서는 다른 한쪽이 공사중이였다.체험해보고싶은데 공사중이여서 아쉬웠다. 모두 구경한다음 및으로 내려갔다<br>&nbsp;및으로 내려가니 공원 곳곳 의병과 장군들이 싸우는 모습을볼수있었다.거기에는 명량대첩에 관한 글도있었다.이순신장군은 바닷물의 세기를 이용해서 적들을 물리쳤다.등 여러가지 내용이 있었다.우리들을 위해 싸우신 이순신 장군을 본받아야겠다.또 배 조각상 아래에는 작은연못이있었다.연못에는 물고기들도 있었다.귀엽고,아름다웠다.마지막으로 사진을찍고 앞 푸드트럭에서 시원한 음류수를 먹었다.<br>&nbsp;다음에 기회가또 된다면 진도에 또와야겠다. 지금 공사중인 곳들을 다음에오면 한번씩 체험해봐야겠다.또 케이블카 바닥이 불투명한걸 탔는데 다음에는 유리판으로 된걸 타보고싶다. 또 이순신장군에 대하여 더더욱 알아봐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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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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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라색 섬, 퍼플섬(5-2-19 정희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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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들이 시간이 남는 일요일에 우리는 어딘가에 놀러가기로 했다. 놀러가기 좋은 곳있나 살펴볼 때 퍼플섬이란 곳이 있길래 가보기로 했다. 보라 옷을 입으면 무료라고 해서 나는 보라색 옷을 입었다. 차를 타고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집 위의 보라색 지붕이 눈에 띄었다. 차에서 내리고 우린 퍼플교를 걸었다. 퍼플교는 말 그대로 보라색이었고 의자도 있었는데 의자에 'I purple you'라는 글자와 함께 그 뜻이 적혀 있었다. 뜻은 7개의 무지개 색의 마지막 색처럼 '끝까지 함께 사랑하자'라는 뜻이라고 한다. 퍼플교에서 사진도 찍으며 퍼플섬에 도착했을 때 포토존이 보였다. 거기서도 사진을 찍었고 사람들을 봤을 때 사람들 모두 보라 옷을 입고 있는게 보였다.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다. 꽃도 보라색만 있었다. 사진을 찍고 돌아가는 길 역시 보라색이었다.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차로 갔는데 아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저녁엔 불이 켜져있다고 하는데, 예쁠 거 같다. 언젠가 다시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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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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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에서 했던것들(5-2-3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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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가족은 휴가를 보내려고 제주에 가기로 했다.제주에 많이 가봤어서 당연히 찬성을 했다.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를 갔다.제주공항에서 리조트(숙소)로 가서 짐을 놓고 밖을 나섰다.밖으로 갔었을 때 나무에 감귤이 매달려 있어서 만져보았다.<br>그래서 감귤이 왜 있나 생각했는데 엄마가 감귤을 체험하는 곳이라고 알려주었다.<br>&nbsp;그리고 곧 우리는 보트를 타는 곳에 서 구명조끼를 입고 보트를 타 보았다.보트를 타는데 보트 헨들을 현란하게 움직이는 순간 우리도 바람을 쌩쌩 맞았다.엄청 빠르게 돌아서 정말 재밌었다.그리고 보트가 멈추며 사진을 찍는 것을 허락 하는데 구명조끼를 너무 꽉 잠군 탓인가 핸드폰이 빠지려는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사진을 찍으려는 시간은 줄어들어 조마조마 하는데 다행이도 핸드폰이 빠졌다! 사진을 마음껏 찍고 보트를 다 타타서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데 엄마가 창문을 보며 신기해하며 창문을 봐서 무슨일인가 하고 창문을 봐보더니 엄청 큰 한라산이 구름하나없이 한라산이 깨끗했기 때문이었다.물론 나도 신기했었다.<br>&nbsp;그리고 또 제주 관광지를 가는데 우리가 찾아간 곳은 정방폭포이다.<br>정방폭포에 크기가 엄~청커서 깜짝놀랐다.그리고 사진을 찍는데 물살이 잔잔해질 틈이 보이지 않고 거칠었다.그리고 흘러가는 물을 손레 담궈 봤는데 물이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폭포가 멋있어서 사진을 찍으려는 대기줄이 있었는데 그 대기줄이 정말 길었다.돈을 받고 사진찍기를 맡는 사람도 있었다.나도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폭포에 다가가봤는데 미끄러졌다.바닥이 돌이어서 미끄러 진 것이다.하마타면 크게 미끄러 질뻔했다.<br>그래서 무서웠지만 그래도 가까이서&nbsp; 폭포를 봐보니 무서웠던 보람이 있을만큼 폭포는 정말 멋있었다.그리고 리조트를 가서 하룻밤을 자고 공항으로 가는데 감귤초콜렛과 한라봉초콜렛이 있어서 기념품으로 샀다.<br> 다음에는 더 많은 제주관광지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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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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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5-2-22홍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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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를 보고 인사하고 코끼리쇼를 보러갔다<br>코끼리가 작은 공에 올아가 있어 신기했고<br>코끼리쇼가 끝나고 코끼를 타봤는데 재밌고<br>만져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까칠했다<br>삼촌이 바다에 들어가 큰물고기를 잡아서<br>할머니 집에서 물고기 비늘을 제거하고<br>후라이팬에 구워서 냠냠쩝쩝 먹어다<br>나보다4살 많은 형이랑 공으로 놀고 저녘은<br>가족과 같이 외식을 하려같다<br>외식이 끝나고 할머니집에서 자고<br>사촌형이랑 공놀이하고 젤리를 먹으면서<br>할머니집에 가서 인사하고 비행기 타고<br>집에 갈때 한라봉을 사서 집에가서&nbsp; 한라봉을<br>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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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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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일하는것 보로온 진도 여행(5-2-9 원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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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벽에 일어나고 8시에서12시에 배타고 진도 들어가고 당숙들이 만드는&nbsp; 학교가서 놀다 당숙들 시맨트 까는거 보고 덜 만든 숙소 청소하고 배란다 다 못만든곳 하고 2층3층 시멘트 깔고 아레에 차 들어올수 있는길 깔고있는 당숙이 시멘트 부족하다고해서 시민트 나투고 점심을4시에 먹고<br>강아지 보로가고 동생이 머리 위에 물 뿌려서 강아지 머리도 젖고 해서 나도 소심한 복수이지만 물 뿌려버리고 8시에서 9시에 저녁먹고 강아지&nbsp;<br>육포 주로 왔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아빠가 지붕 위로 올라가서 문 열수 있겠냐고 해서 해본다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문열고 와서 강아지 육포 주고&nbsp;<br>숙소 가서 고기먹고 다음날에 6시에 집 도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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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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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용인시 5-2-15-양율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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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형아,나,동생이랑 함께 요인에 갈 예정이었다. 우리 가족은 약 270km 떨어진 용인에 가려고 새벽 5시~5시 30분에 일어났다. 그땐 무지 피곤했다. 용인에 갈 준비를 끝내고, 용인으로 출발했다. 출발하고 도착 하는 데만 3시간이 걸렸다. 도착한 곳 벽에 공룡 목에 줄이 있는 그림을 보았다. 그 그림 줄을 당기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사진 찍고 난 후, 호텔로 들어갔다. 호텔 안에는 1층과 2층이 있었다. 1층에는 쇼파, 식탁, 서랍, 냉장고, 등등이 있었다. 그리고, 2층에는 TV와 침대가 전부였다. 나, 형아, 동생이 2층 TV를 보고 있을 때, 아빠는 1층 TV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 배란다에 가서 바깥 풍경을 구경하고, 아빠 폰게임을 했다. 저녁이 되자, 잠을 잤다. 다음날, 일어나서 식당에서 밥먹고 집에 갔다. 참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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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2: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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