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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반 글쓰기 노트 by 교사이목윤</title>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link>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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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작나방과 하늘은 맑건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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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은 <mark>둘 다 스스로 부끄럽다고 느끼는 잘못을 저질렀고</mark>, 차이점은 하늘은맑건만에서의 만기는 잘못을 고백하기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고, 만기는 더 성장했다고 느끼지만, 공작나방에서는 스스로 죄책감을 떨치진 못했다. 하늘은맑건만의 결말은 문기가 더 성숙해지고, 스스로 죄책감을 떨쳤지만, 공작나방은 용서를 빌었음에도 불구하고, 죄책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하늘은 맑건만의 결말에 더 공감한다. 그 이유는 문기에게 용서를 빌기까지에 과정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위기를 겪는 성장과정이 더 와닿았기 때문이다. 나는 진정한 성장이란 지난 과거의 나를 되돌아봤을 때 느끼는 바가 크고, 깨달은 게 있는 것이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도 그런 성장을 겪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우리도 더 나아가 성장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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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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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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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 라는 수필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 편이니 넌 절대 외롭지 않다는 격려의 말’ 이 구절이 상대방은 혼자가 아니라는 말로 안심시키고,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해준다는 의미로 위로가 되고, 내 편이 생겼다는 생각에 더 자신감이 생기게 해주어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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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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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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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나에게는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꿈이 있다. 주변에 보면 아직 꿈을 찾지 못하거나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나는 내가 이루고 싶어하는 내 목표, 꿈이 있다는 것이 축복 받을만한 일인 것 같다. <br>둘째, 내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잘 들어주시고 내가 원하는 책, 옷들을 잘 사주시는, 날 존중해주는 부모님이 있다. 뉴스에는 가정폭력, 이혼 등으로 가정 내에 불화가 있는 가정이 있지만 나는 우리집이 우리 부모님이 나를 존중해주시고 서로 존중하시는 모습이 큰 축복인 것 같다. <br>셋째, 나는 힘들 때, 행복할 때 등 내 모든 순간을 옆에서 같이 있어줄 내 친구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서 10년, 인생의 절반 이상을 내 곁에서 도와준 내 친구가 있어서 나는 너무 행복하고 축복받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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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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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맑건만과 공작나방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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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하늘은 맑건만이라는 소설과 공작나방이라는 소설을 읽고 이 두 소설의 공통점과 차이점, 작가가 의도한 바 등등을 써보려고 한다. <br>  먼저, 두 소설의 공통점은 주인공이 잘못을 저질렀고, 그로 인해 한걸음 더 성장하는 모습이 나왔다는 것이다. 하늘은 맑건만에서 문기는 거스름돈을 잘못 받았지만 이를 밝히지 않고 써버렸다는 것이며, 공작 나방에서는 나비를 훔치려다 양심에 찔려 되돌려놓으려다가 나비가 으스러졌다. 문기는 잘못을 만회하고 싶어 훔친 물건들과 돈을 잘못된 방법이지만 해결했다고 생각하였으나, 수만이라는 장애물에 부딛혀 한번 더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반면에 공작나방에서는 주인공이 잘못을 한 번밖에 저지르지 않는다. 친구의 나비를 망가트리고 고백했으나 홀가분하지 못했고, 자신의 것까지 망가트렸다. <br>  <mark>잘못이라는 건 쉽게 밝히기 어렵다. 그래서 난 공작 나방이라는 소설에 더 공감하게 되는 것 같다.</mark> 주인공이 소심하고, 양심에 찔려 되돌려 놓으려고 하는 모습이 나와 같아보였다.<br>  작가는 이 소설에서 정직을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거짓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걱정되고, 미안하고, 불안하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고 생각한다. <br>  <mark>진정한 성장이란 자신에 대해 알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과정이 진정한 성장이라고 생각된다.</mark></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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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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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괜찮아&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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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 의 친구들이 '나'를 놀이에 끼워주려고 노력한 것, 엿장수가 '나'에게 깨엿 두 개를 공짜로 주며 "괜찮아" 라고 한 부분들이 매우 감동적이었다.<br>  다리를 움직이기 힘들어서 함께 놀기 힘들어서 끼워주기 싫었을수도 있는데, '나' 곁에서 놀아주고, 무슨 일 하나 시켜주고, 심심할까봐 어디에 숨을지도 알려주는 친절한 친구들의 마음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었고, 엿장수가 깨엿 두개를 공짜로 주면서 "괜찮아" 라고 했을 때 그 "괜찮아" 란 말 하나에 '나'가 격려받고, 희망을 가지는 것이 인상깊었고, 확 와닿았다.<br>  문득 사람은 말 하나에 울고 웃는다는 말이 생각났다. 따듯한 말은 보이지 않는 힘을 준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빛도 갚는다고 하듯이, 나도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따듯한 말을 해주며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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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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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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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 장영희 선생님의 또 다른 수필,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 를 읽었다. 이 수필에서 장영희 선생님이 자신의 축복을 세셨듯이, 나도 세어보려 한다<br>  첫째, 나는 건강하게 이 세상에 태어났다. 어디 아픈 곳 없이 멀쩡하게! 건강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인데, 건강하게 태어났다니 축복이다.<br>  둘째, 내가 좋아하는것을 가지고 있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 내가 좋아하는 물건, 내가 좋아하는 색의 가구 등 내가 좋아하는 물건도 있고, 좋아하는 활동도 한다. 좋아하는 게 있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내가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모두 하고, 갖고 있다니 이 역시 축복이 아니라 할 수 없다.<br>  셋째, '코로나' 라는 무서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 하루에 몇백명씩도 감염되었던 이 세상에서 감염되지 않고 멀쩡히 살아간다는 것 자체도 축복이다.<br>  마지막으로, 의지할 수 있는 부모님이 있고, 함께 만나 이야기를 나눌 친구들도 있다.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도 있고 친구가 없는 사람도 있는데 난 부모님과도 사이가 좋고,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도 있으니 이 역시 축복이다.<br>  내가 누리는 축복은 이보다 훨씬 많지만, 나열하면 끝도 없기에 이쯤에서 마무리한다. 삶이 힘들 때, 좌절감이 들 때에는 내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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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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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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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은 주인공 <mark>둘 다 단순한 욕망으로 도둑질을 </mark>저질렀고, <mark>인간의 내적갈등을 통한 자신의 괴로움을</mark> 보여주었다. 차이점으로는<br>&lt;하늘은 맑건만&gt; 에서 문기는 내적갈등과 외적갈등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나 사건이 발생했지만, &lt;공작나비&gt;에서 주인공은 내적갈등으로 인해 사건이 발생했다. 나는 &lt;하늘은 맑건만&gt;작품의 결말에 더 공감한다.<br>많은 사람들도 문기와 같은 일을 한번씩 겪었을 것이다. 그런데, 용서를 빌기까지의 그 과정이 와닿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작가 또한 이러한 위기, 시련 속에서 주인공들이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더 나아가 성장하라는 뜻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성장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걸까, 아마도 진정한 성장은 내가 실수했던 것들, 잘못했던 것들을 바로잡아 고치고,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하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또한 내가 그 행동을 다시한번 곱씹어 보았을 때 느끼는 바가 크며, 깨달은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성장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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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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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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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친구들의 행동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다리가 다친 친구를 위해 무언가의 역할을 준다는 것이 너무와닿았다. 친구를 신경쓰지 않을 수 있는데, 어떻게든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도와주려는 모습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 하나의 사소한 행동이 그곳을 좋은친구들이 있는 곳이라고 믿게 도와줬기 때문이다.  "괜찮아" 라는 이 짧은 단어가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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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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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 세어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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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나에게는 나를 응원해줄 가족과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다. 내 곁에서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은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일까. <br>둘째, 코로나 바이러스 속에서 건강하게 잘 살아있는 것이 또 얼마나 큰 축복일까. <br>셋째, 밥을 먹을 수 있고 , 씻을 수 있고, 잘 수 있다. 안정된 보금자리에서 평범하게 의식주 해결하면서 살 수 있는 것도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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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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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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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두 작품의 주인공들은 어리숙한 마음으로 도둑질을 한 것과 나중에는 자백을 하였다</mark>. 공작나비의 주인공은 자신이 도둑질을 한 것에 대한 죄책감을 아직 확실히 느끼지 않아 잘못을 해 비판받은 것에 자존심이 상해 마지막 나비들을 가루로 만들고 하늘은 맑건만 수남이는 초반 작은 아버지에게 혼이 났을때 자신의 잘못을 부끄럽게 여기고 죄책감을 느긴다. 이 두 작품에서 하늘은 맑건만이 진정한 성장이라고 생간한다 자신의 잘못을 확연히 알고 옳은 마음가짐이 성장에 한 걸음 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들은 사람이 합법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았을떄에 심정 변화와 대개 있을법한 사람의 양심의 가책 을 잘 알ㄹ려준 것 같다. 두 주인공 모두다 다른 마음가짐으로 똑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게 되는 성장을 두 시점에서 잘 표현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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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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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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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 라는 표현에서 마음으로 일으켜주는 부축의 의미가 가장 따뜻한 것 같다  자신을 지켜봐주고 위로해주는 그 한마디가 가장 중요한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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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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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 세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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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항상 내 곁에 있어주고 힘들때 함께 연합할수 있는 소중한 가족이 있다는 것. 가족이 있어서 이렇게 편하게 살아온 것에 감사하다. 가족이 없었으면 사랑도 사교육 동교육 밥 옷 등등 누리지 못 했을 것 이다. <br>두번째:아프지 않는것에 감사하다. 후천적으로 생길수도 있는 것 이지만 지금 당장에 아픔이 없다는 것 에 감사하다<br>셋째: 가족과 별개로 다른 존재로써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친구가 없었으면 학교생활도 집에서도 항상 우울했을 것이고 힘들때 슬플때 같이 해주는 친구라는 존재가 고맙다<br>익숙함에 속아 감사한것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는 것 처럼 항상 감사하고 긍적적이게 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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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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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작나방과 하늘은 맑건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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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두 작품모두 주인공이 미성숙할때 도둑질을 하여 그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성장하는 소설이다. 이 두작품의 차이점은 공작나방은 주인공이 돌려줄려고 했지만 결국 비난받고 무시받았지만 하늘은 맑건만에서는 사실대로 고백하고 자신의 감정이 해소되며 주인공은 행복하게 끝난다.<br> 공작나방은 돌려주었다 무시받는 세드엔딩같은 느낌이지만 하늘은맑건만은 주인공이 사실대로 말하고 하늘을 뚜렷히 본다는 장면에서 어느정도는 해피엔딩같은 결말이있다.</strong></div><pre><strong> </strong><strong><mark>나는 두 작품의 결말중 공작나방의 결말이 좀더 공감한다. 그까닭은 공작나방에서는 뭐라 그러면서 무시받고 그러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옆집의 물건을 훔쳤는데 저런반응이 나오는게 현실적이기 때문이다.</mark></strong></pre><div><strong>  두글의 작가는 도둑질에대한 죄책감에 대한 글을쓰고있다. 두작품모두 주인공이 남의 물건을 훔치기 떄문이다.<br> 이런 소설을 성장형 소설이라하는데 진정한 성장은 자신이 한일에 옳고 그름을 판단해나가면서 성장하는것이라 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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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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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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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 라는 글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단어는 '괜찮아'였다 제목이여서도 그렇고 주인공을 위로해줄수있는 좋은 말이여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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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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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받은 최고의 축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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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내가 받은 축복은 바로 잘살아가는것이다. 살다 라는 표현이 매우 포괄적일수도있지만 가장 축복받은것이기 떄문이다. 어디 안다치고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살아간다면 그것이야 말로 가장 좋은 축복이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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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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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성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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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주인공들의  공통점은 양심의 가책을 느낀것이고 차이점은 둘이 원하는 욕망이 다르기 떄문이다 만기는 돈을 어쩌다 갖게 되고 쓰는 것이지만 공작나방의 주인공은 공작나방을 갖고 싶어서 홈친것이다 이게 둘의 차이점이고<br>둘의 결말:공작나방,하늘은 맑건만<br>공작나방:자신이 남의 것을 망가트렸던 이유로 자신에 양심의 가책을 떨쳐낼려고 자신에 나비도 망가트렸다<br>하늘은 맑건만:삼촌과 이야기를 하면서 자백을 하게 된다<br>마음이 가는 결말: 마음이 가는것은 내 자신은 그런 결말을 바라진 않지만 공작나방의 주인공은 마음이 안쓰러웠다 자신의 양심의 가책을 못 떨쳐내고 어떻게든 떨쳐볼려고 자신의 것도 망가트리는게 안쓰러워서 마음이 간다<br>작가가 원하는 바는<br>공작나방:도둑질을 하지말자<br>하늘은 맑건만:양심의 가책때문에 푸른 하늘을 못보고 사는건 아니다<br>자백을 하자<br><mark>진정한 성장이란?<br>어려운 일들을 버티며 살아남는게 진정한 성장이라고 생각이 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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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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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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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 라는 수필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이 지켜줄거라는 말인거 같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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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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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끼는 축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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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 같은 나라에 태어난게 잘된거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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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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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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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은 주인공이 <mark>자신의 잘못을 잘 알고있는</mark> 것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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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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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라는 말만 들어도 힘이 나는것같다 <br>그래서 그 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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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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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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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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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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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작나방,하늘은 맑건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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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주인공은 거짓말을 하였다.그리고 그것으로 사건이 시작 된다하늘은 맑건만 에서는 <strong><em><mark>거짓말을 자백하기까지의 과정에서 여러 위기가 더 있었지만, 공작나방에서는 위기가 많이 없었다.</mark></em></strong></div><div>그러고 나서 각 글의 결론은 공작나방-자신이 남의것을 망쳤다는 생각때문에 자신의 것까지 망치게 된다.그리고 여러가지를 깨닫게 된다.하늘은 맑건만-자백하고 정직하게, 행복하게 끝난다.<br>나는 하늘은 맑건만이라는 글의 결말이 더 공감이 되었다. 왜냐하면 자신이 잘못한것은 맞지만 결국은 그 어둠을 떨쳐내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br>작가는 애초에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것이기 때문에 정직하게 살자.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같다.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성장은 자신이 잘못했다는것을 알고,그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으며, 잘못한것을 해결하며 성장하는것인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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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말, 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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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괜찮아 라는 수필에서 엿장수 아저씨가 장영희씨를 보며,여러 용기의 말을 해주고 선의를 배풀어주시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정말 ‘장애’라는것은 자신이 얻고 싶어서 얻는 것도 아니고 어쩔 수 없는 것인데,그런 장면을 보며 정말 큰 어쩌면 한 사람의 생사를 책임질 수 있는 괜찮아. 라는 말을 해줬다는것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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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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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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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영희 씨는 여러 편견과,두려움 등을 떨쳐내고 당당히 일어서 인생을 정말 보람 있게 사셨다고 생각한다.그럼과 동시에 여러 축복을 누리며 살았다. 또한 나도 마땅히 그런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br>첫째, 나는 공부 와 학습 을 할 수 있다. 예를들어 내가 시각에 문제가 있거나 청각에 문제가 있다면. 아마 지금쯤 학습이나 공부를 하지 못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시각이나 청각에 문제가 없기때문에 이렇게 학습을 할 수 있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즉 나는 신체에 문제가 있어 일상생활에서 방해을 받는 것이 없는것이다.<br>둘째, 나는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다. 사실 나를 정말 싫어 하거나 그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적어도 한 명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 또한 축복 이라고 생각한다. <br>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축복은, 인간으로 태어나서 생각 이라는 것을 하며 예절과,법 등을 이해하고 따를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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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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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통점은 무언가에 압박에 의하여 <mark>성장하는 소설</mark>이고 차이점은 곤충과 사람에 감정에 대한 것이다<br>작가가 말하고자 하는건 성장소설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진정한 성장은 완전하지 않은 미성숙한 상태로 커가면서 모든걸 깨닫고 알게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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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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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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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깨엿장수가 깨엿을 주며 괜찮아라고 말한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괜찮아라는 위로 한 마디가 마음에 큰위안이 되고 힘이 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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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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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희님의 수필을 보며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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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문장이 정말 인상 깊었다.<br>괜찮아 라는 한 마디는 사람에게 큰 위안을 심어주고 또 심리적으로 안정을 심어줍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수필로 따듯한 위로를 심어준 장영희님이 정말 대단하고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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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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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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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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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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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작품의 공통점</title>
         <author>204131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19</link>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각각의 주인공들은 잘못을 한 것이 있고, <mark>자신의 잘못을 잘 알고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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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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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괜찮아</title>
         <author>204131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20</link>
         <description><![CDATA[<div>엿 장수가 엿을 주면서 '괜찮아라고 말해준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내가 지금가지 아무생각 얘기하던 '괜찮아'라는 말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에게 힘이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있었다는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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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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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가 는끼고있는 축복이란?네네가 지금 누리고 있는 축복은 네가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나서 자라고 공부를 하면 지식을 쌓고, 사람들을 만나며 친구를 사귀고 사라들과 같이 있고 놀고 대화할수 있다는 것 이라고 느낀다.</title>
         <author>20413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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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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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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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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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은 두 주인공이 잘못을 저지르고 자신이 사실대로 말하고 반성했던것이 두 작품의 공통점인것 같고 공장나방의 결말은 주인공이 사실대로 말하고 반성하고 자신이 모았던 나비들을 다 버렸고 하늘은 맑건만의 결말은 삼촌에게 자신의 잘못을 고백했다 내가 더 공감하는 결말은 하늘은 맑건만 인것 같다 왜냐하면 잘못을 저지르고 사실대로 말한것은 좋지만 자신이 힘들게 모았던 나비들을 버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mark>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성장은 작은 사고를 저지르거나, 반성하고, 알아가면서 성장하는것이 진정한 성장인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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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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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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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라면 뭐든지 다 눈감아 주겠다는’는 용서의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어렸을때 실수를 했을때 들으니까 조금  위로가 되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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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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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누리는 축복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26</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태어나서 평화롭게 살고있다.</div><div>둘째 아프지 않고 건강한 몸으로 살고있다.</div><div>셋째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다.</div><div>넷째 매일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있다.</div><div>다섯째 공부와 좋아하는 것과 운동을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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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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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29</link>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은 둘 다 누군가에게 <mark>자신의 잘못(도둑질)을 고해했다는 점</mark>이다. 하지만 주인공들의 사소한 욕망의 내용은 달랐다. 하늘은 맑건만 에서의 문기의 욕망은 잘못 거스른 돈으로 자신이 하고싶었던 일,갖고싶었던 물건을 사고싶다는 욕망으로부터 잘못이 시작되었지만 공작나방 에서의 주인공은 공작나방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공작나방을 훔친것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이다. 또, 이 두 작품의 차이점은 공작나방에서의 주인공은 다시 허물을 만들지 않았지만, 하늘은 맑건만 작품의 주인공 문기는2번재 허물을 만들었다는게 차이점이다. 이 두 작가가 말하고자하는 바는 솔직하게 살아가자 인 것같다. 왜냐하면 둘 다 이야기가 자신이 잘못을 저지르는 것과 그 잘못을 인정하고 고해하며 용서를 구하는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성장은 사람은 잘못과 실수를 반복해 성장해 나가는 생물이니 잘못된 점이나 실수했던점을 생각해 고쳐나가며 지혜와 용기,절제를 배워나가는 것이 진정한 성장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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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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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영희 선생님의 괜찮아 라는 수필을 보면서 찾아낸 인상적인 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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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 라는 수필을 보며 찾은 인상정인 표현은 바로 마지막 구간의 문장이다. "괜찮아! 조금만 참아. 이제 다 괜찮아질 거야." 아, 그래서 '괜찮아'는 이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의 말이다. 라는 표현이다. 왜냐하면 이 한 마디의 위로가 다른사람에게는 다시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부여해줄 수 있기 떄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장이 제일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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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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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누리는 축복 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3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누리는 축복 <br> 첫 번째,  내가 세상에 나와 살아있다는 사실이 큰 축복이다.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곧 누군가에게도 기쁜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곧 큰 축복이기 때문이다.<br> 두 번째,  내가 행복하게 산다는 것이 매우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가족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도 매우 큰 내가 누리는 큰 축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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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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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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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을 맑건만과 공작나방의 공통점은 <mark>주인공이 돌이킬수없는 잘못을 했고 그 잘못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과를 했다</mark>.차이점은 하늘은 맑건만에서 수만이가 잘못받은 거스름돈을 쓰자 했고 주인공이 또 다른 도둑질을 했으며 사고가 난 후에야 다 말했지만 공작나방에서는 자기혼자 도둑질을 했고 사과를 한 후에 자신의 나비를 망가뜨렸다.두 작품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 후가 다르다.나는 공작나방의 결말이 더 공감이 된다.왜냐하면 나도 주인공과 같은 상황을 겪어봤기 때문이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도둑질을 한 실수는 절대 돌이킬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성장은 자신이 잘못하거나 갈등을 겪은 경험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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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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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에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글쓴이의 친구들이 놀 때마다 그 놀이에 함께 해준 것과 깨엿장수가 깨엿 두 개를 주고 괜찮다고 말한 것이다. 그 이유는 글쓴이를 위해 배려해주며 엿장수가 해주었던 말이 글쓴이에게 이 세상은 그런대로 살만한 곳이라는 마음을 심어주었기 때문이다. 이 내용을 볼 때 나도 누군가에게 세상은 아직 살만한 곳이라고 깨달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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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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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누리고 있는 축복들은 많다.첫번째로는 나와 우리가족 모두가 건강해보인다는 것과 내가 힘들 때 응원해주는 친구들이 있는 것이다.둘째, 나에게는 공부를 해야할때 필요한 시간과 물건들을 가지고 있다.지금까지 쓴 축복 2개만으로도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세번째, 잘 수 있는 집과 입을 수 있는 옷과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내가 누리는 축복들을 써봤는데 그 축복들이 너무 감사하다.늘 이 축복들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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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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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주인공은 자신이 잘못한 일과 그것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잘 알고있다. 주인공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를 해도 그땐 이미 늦은 때인 것을 알아간다. 작가는 미성숙하고 솔직하지 못한 주인공이 점차 성숙해지며 무언이 잘못된 건지 어디서 부터 잘못된 건지 알아가는 내용을 썼다. <mark>자신의 잘못을 확실히 깨닫게 도와주는 조력자가 있으며</mark>,  성숙해지는 과정 또한 포함되있다.  진정한 성장이란 자신이 해쳐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련과 투쟁을 겪으며 비로소 정직한 단계에 이르는 것이 성장하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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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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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와 격려 섞인 말, 괜찮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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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장애가 있거나 뛰지 못해도 다른 아이들과 다름없이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고 이 수필을 읽고 남과 다른 자신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부분도 괜찮다며 스스로 위로를 하는 행동이 제일 인상 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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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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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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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항상 내 옆을 지키는 가족이 있다. 행복한 가정이 있는 것만으로도 외롭지 않은 내 편이 몇 있는것이나 마찬가지다. <br>둘째, 밥을 먹을 수 있고, 잘 수 있고, 씻을 수 있다. 생각해보면 너무나 단순하고 당연한 것들이지만 이 당연한 것들 조차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세 요소를 당연하게 느끼는 것 조차 축복 받은 일이다. <br>셋째, 아픈 곳 없이 건강하다. 손가락 열 개, 발가락 열 개 양쪽에 다섯개씩 나란히 예쁘게 있고 몸 어디 하나 불편한 곳 없이, 성한 곳 없이 건강하다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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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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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42</link>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주인공 모두 나중에 뒤늦게 <mark>자신의 잘못을 후회하고 반성했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일들로 잘 못을 저질렀고</mark> 그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게 했다. 성장해가면서 도둑질을 한 자신의 잘 못을 다시 <mark>뉘우치고</mark>  있다. 하늘이 맑건만 이라는 작품에서는 사고가 나고 잘못을 삼촌에게 말하고 반성했지만 공작나비 라는 작품에서는 잘 못을 당사자에게 전달하고 반성하는 의미로 자신의 나비들은 손으로 부셔버렸다. 두 작품에서 반성하는 방법 , 태도가 다른 것 같다. 작품들의 작가는 잘 못을 했으면 그 일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제대로 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진정한 성장은 싸우고, 배우고 반성하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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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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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45</link>
         <description><![CDATA[<div>괜찮아 라는 말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 괜찮아라는 말이 평상시에 많이 쓰여지는 이유가 그만큼 사람들이 그 말을 많이 찾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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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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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축복 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46</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먼저 정상적인 몸이라고 생각한다 잘 먹고 잘 자고 이런 것들이 당연한 것들로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아주 행복한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 사람들이 학교 다니고 어른이 되서 특별한 것보다 평범한 것들이 더 좋은 것 같다 . 주목 받지 않고 평범한게 훨씬 좋은 것 같다 . 마음대로 먹고 자고 하는게 가장 행복 한 것 같다 !! 지금 이대로도 마음에 든다 . 사는 그대로가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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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47</link>
         <description><![CDATA[<div> 두 작품 모두 주인공이 잘못을 저지르고 마지막에 발전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늬우치면서 끝난다.<br>하지만 하늘은 맑건만은 조금 훈훈하게 마무리가 된 모습이였지만 공작나방의 경우는 주인공이 여전히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찝찝해하는 모습을 보였다.<br>결국엔 작가들은 잘못을 해도 사람이 발전을 하려고 하면 돌아갈수 있고 <mark>완벽히 용서받지 못하더라도 한단계 성장할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것이다.</mark><br>개인적으로는 하늘은 맑건만에 나왔던 문기의 성장과도 같은 것이 진정한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결국엔 미련없이 문제가 잘 넘어갔기 때문이다. <br>하지만 공작나방의 경우는 친구의 마음을 풀지 못해서 결국엔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하고 계속 미안해할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엔 내가 달라질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성장이라고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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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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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을 심어주는 말, 괜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48</link>
         <description><![CDATA[<div>누구에게나 실패라는 과정이 있는데<br>한번쯤은 거쳐가야 될 것이고 이것을 견디기 어려울수도있고 좌절해버릴수도 있다.<br>그런 상황에서 가장 도움이 되고 격려가 되고 희망을 심어줄수 있는말은 괜찮아라는 말 한마디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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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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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낄수 있는 축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49</link>
         <description><![CDATA[<div>첫쨰, 내가 살아있는거 자체가 태어난것 자체가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나의 부모님이 서로 인연이 없으셨다면 난 태어나지 못했을것이다. 태어나지 못한 생명도 있을텐데 그 작은 확률을 통해서 난 태어났다. 이거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고 생각한다.<br>둘째, 우리가 건강하다는 것이다. <br>가끔 티비나 각종 플랫폼에서도 우리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나오는 것을 종종 목격한다. 우리는 스스로가 힘들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런 사람들을 보면 이런 생각을 잠시 접기 마련이다.<br>우리가 똑바로 행동할수 있고 말할수 있다는것 또한 엄청난 축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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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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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작품의 공통점은 준인공들은 둘다 비슷한 잘못을 저질렀고 두작품에서의 주인공들은 서로의 잘못을 인지하고 성장해냈다는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두 작품의 차이점은 서로가 둘다 자기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도 문기는 자신의 잘못을 숨기려고 다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있지만공작나방의 하인리는 잘못을 바로 인정하고 바로 고쳤다라는 차이점이 있다.  서로가 성장을 헸다는점에서 공통점은 있지만 결국공작나방에서의 하인리와는 다르게 문기는 삼촌에게만 용서를 구하였기 때문에 나는 공작나방의 하인리와는 다르게 성장 하였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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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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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축의 말, 괜찮아 내가 이글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어머니가 어린시절의장영희교수님을 대문앞에 앉희신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어머니가 아픈딸을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보였기 때문에 그 장면이 인상깊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52</link>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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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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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누리는축복                             내가 생각하는 내가 받은 축복은 좋은 우리 부모님을 만나서 좋은 친구들은 만날수 있고 내가 힘들때 도와줄수 있는친구들이 있는것에 고맙다고 생각하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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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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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작나방과 하늘은 맑건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54</link>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주인공 모두 미성숙하고 도둑질을 하고 죄팩감을 가지고 잘못을 늬우치고 한층 더 성장 햤다는 공통점이 았고 차이점은 한늘은 맑것만은 <strong><em><mark>주인공이 거스름돈을 잘못 받아도 말안한 것과 이모의 돈을 훔친것을 사실대로 말하고 다 털어 놓아서 마지막에 행복하게끝난다. 하지만 공작 나방은 주인공이 자백을 해도 비난 받고 무시당했다는 점이 조금 다르다</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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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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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56</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의 제목인 '괜찮아' 라는 말이 나는 가장 기억의 남으면서도 인상 깁었다 왜냐하면 장애를가진 주인공을위로해주는 말이고 또한 힘든상황에 힘을 주는 말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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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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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57</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가장 좋은 축복 건강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크게 아프지 않고 살아간것만으로도 아주 큰 축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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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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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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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사람은고깃간에서돈을잘못받아서거짓말했고나비를훔쳐서거짓말을한것도그래서둘다거짓말을한것이공통점이고차이점은하늘은맑건만에주인공은계속자신의잘못을숨길려다가돈을다섰다는고백을하고끝나지만나비를훔친주인공은훔쳐서최책감에시달리다가엄마에게말해서친구에게고백을한것이차이점이다<br><mark>작가가말하는것은거짓말치치말고도둑질하지말라는것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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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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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읽은말중에괜찮아라는말이제일기억에남았다왜냐하면 책제목,책이야기가괜찮아라는단어와잘맞아서기억에남았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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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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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축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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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생각하는축복은<br>건강에이상없이잘자란것이내가생각하는축복이라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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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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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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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은 주인공들이 큰 잘못하고 반성을 하는 그런 공통점을 가지고 성장하는 작품들이다<mark> 나는 공작나방네 나오는 주인공이 더 성장을 했다고 생각했다</mark> 왜냐하면 공작나방에 나오는 주인공은 자신이 잘못한것에 반성하면서 자신이 제일 좋아했던 나비를 잡는것을 접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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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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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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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 아저씨가 엿을 건네며 괜찮다고 하는 모습이 너무 맘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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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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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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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는 오로지 위로의 말로만 안쓰고 다른 일이 있을때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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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3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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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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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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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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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은 자신이 한번 잘못한 것은 다시  되돌릴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br>그리고 두 작품의 차이점은 결말이 다르다는 것이다. '하늘 맑건만' 소설은 무기가 착하게 자백을 해서 끝났는데 '공작나방'소설은 주인공이 자신도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면서 결말이 맺어졌다.<br>그래서 <mark>'공작나방'소설을 쓴 작가가 말하는 바는 잘못을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것인것 같고, '하늘은 맑건만의' 소설을 쓴 작가는 잘못을 해도 뉘우치고 반성하며 이제 하지 마라는 뜻을 </mark>전해주고 있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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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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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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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영희 선생님의 수필을 보면서 제일 와닿았던 표현은 괜찮아 입니다.<br>왜냐하면 그 말을 들으면 그냥 힘이 생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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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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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끼는 축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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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받는 축복은 나 자신이 이렇게 건강하고 아무 이상없이 태어난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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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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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작품의 공통점은 도둑질을했다는것이다<br><strong><em><mark>차이점은 질질끌지않고 바로 말했다는것이다</mark></em></strong><br>진정한성장은 예전과 다른모습으로 잘못을 대하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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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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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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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으로 사는데도 전혀 기죽지 않고 긍정적이게 사는모습이 대단해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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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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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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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멀정하게 팔다리잘 움직이고 큰 병없고 이게 나의 축복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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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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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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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잘못을 저지른 인간의 <mark>내적 갈등,특히 죄의식으로 인한 괴로움</mark>을 보여준다는 것에서 &lt;하늘은 맑건만&gt;과 유사하다.<br>차이점:&lt;하늘은 맑건만&gt;에서는 양심과 비양심 사이에서 내적 갈등과 외적 갈등이 있다.하지만,&lt;공작나방&gt;에서는 내적 갈등만 존재한다.<br><br>많은 동화나 소년소설에서 아이들은 맑고 깨끗하고,순수한 영혼을 지닌 모습으로 이상화 되어 그려진다.그러나 실제의 아이들은 때로는 옳지 않은 짓을 저지르기도 하고, 그 때문에 고민하고 갈등하며,결과적으로 그 경험을 통해 성장해 간다.아이들의 삶과 심리를 피상적으로 이상화하는 것이 아니라,사실적이고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두 작품 다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또한 두 작품 모두 거짓말로 인한 괴로움이라는 소재를 사용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는데,이러한 사건은 성장과정에서 한 번쯤 경험 할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독자들의 흥미를 끌 수 있었지 않나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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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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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필, 괜찮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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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었던 단어는 이 수필의 주제인 '괜찮아'였다.누구나 힘들었을 때가 있었을 것이고,한 번쯤 그 산을 넘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그 산을 넘을 때, 남들이 어떻게 말했던 간에 자신이 스스로 고통의 산을 넘은 경험도 있었겠지만 남들의 위로 '괜찮아'라는 말을 듣는 다면 더 수월하게 넘을 수 있을 것이다.<br>'괜찮아'라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힘이 되는 말 일것이다.그래서 나는 '괜찮아'라는 단어가 장영희씨를 일어설 수 있게 만들어 준 계기 같다고 생각 했기에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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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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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축복 세어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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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째:사이 좋은 부모님이 있다는 것.<br>요즘 내 주위를 보면 이혼하신 분들이 꽤나 있다.또는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들도 있다.하지만 나는 이 둘다 아니기 때문에 나는 충분이 축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둘 째:말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옷을 사주시는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br>내가 아는 언니는 용돈을 모아 자신이 옷을 사서 다른 곳에는 돈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매번 반복된다고 들었다.나는 용돈과는 별개로 나의 스타일대로??사주시는 부모님이 있다는 건 축복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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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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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작품의 결말에 차이잠: 하늘은 맑건만에 문기는 자기에  잘못을 뒤늦게 깨다른다 그리고  공작 나방은  자기에 잘못을 빨리 깨다른다  두 작품에 공통점은  주인공들이 자기에 잘못으로 성장해간다 그리고 두 작품에 결말에 주인공들이 자기에 잘못을 다 말해서 용서를 받는다 . 용서를 받아도 공작나방에 주인공은 죄책감이들고 하늘은 맑건만에 주인공 문기는 죄책감이 없어서 하늘은 맑건만에 더 공감이된다.문기는 자신에 잘못을 용서 받을 라고  많은 과정을 격으면서 성장해서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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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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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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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석(9월21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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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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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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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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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누리는 축복<br><br>첫째:나를 잘 챙겨주고  돌봐주시는  부모님에 사랑이 나에게 도 너무나 좋은 축복이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재미있고 행복하다.  :)<br>두번째:나를 응원해주고 도와주는 친구들 내가 모르는 것이있으면 나를 언제나 도와주는  나에 친구들 심심하면 나랑 놀아주는 친구들이 나의 두번째 추복이다.<br>세번째:우리 가족이 않아프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너의 마지막 추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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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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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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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은 주인공 모두가 잘못을 저지르고 거짓말을 한 사실이다.<br><br>하지만 두 작품의 차이점이라 하면, '하늘은 맑건만'에 문기는 잘못을 저질르고 계속계속 잘못을 감추려다 자꾸 반복되는 위기 떄문에 고생하며 마지막에 자백을 하고 어둠을 떨쳐내어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지만,<br>'공작나방'에서는 도둑질을 하고 문기보단 빠르게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돌려주려해도 큰 비난을 받는 배드엔딩 느낌으로 끝을 맺습니다.<br><br>두 작가의 말은 잘못을 했을떄 질질 끄거나 거짓말을 하면 더욱더 큰 위기를 마지할 수 있다라는 뜻인것 같습니다.<br><br>저는 <mark>성장이란.. </mark><strong><mark>정직</mark></strong><mark>이라 생각합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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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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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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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책 '괜찮아'는 주인공인 '나'가 다리가 불편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있을떄 주변 친구들이 와서 어떻게든 같이 어울려 놀 수 있도록 하여 친구들과 어울리고 어느날 엿장수가 와서 '괜찮아'라며 엿을 주고 가는데 저는 오늘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말은 바로 이 엿장수가 말한 '괜찮아'가 인상 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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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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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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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끼는 축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91</link>
         <description><![CDATA[<div>장영희님이 느끼는 축복과 비슷하게 <br>내가 받은 축복은 무엇일까?<br>첫쨰는 제가 받은 축복은 당연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바로 <strong>건강</strong>이라 생각합니다. 건강은 내가 태어나면서 생기는 것이 아닌 계속계속 건강을 지키고 해야하는데 지금까지 계속 건강하게 잘살아온 지금이 아주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또 우리 가족이 건강하게 생활하는것도 축복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저는 많은 축복을 가지면서 사는것 같습니다.<br>두번쨰는 그냥 제가 태어난거죠.<br>태어나지 않는다면 축복은 커녕 아무것도 못하는데요..그래서 저는 제가 태어난것이 큰 축복이라 생각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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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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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92</link>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은 마지막에 자신의 잘못을 늬우치면서 끝나는 것이다.<br>하늘은 맑건만에서 주인공은 용서를 받고 끝나지만 <mark>공작나방에서는 여전히 죄책감에 시달리며 끝나는데<br>두 작품은 작가가 잘못을 뉘우치며 반성한다음 이제는 하지 말라고</mark> 하는 매세지를 독자들에게 전하려고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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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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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9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이야기 “괜찮아”는 주인공인 “나”는 다리가 불편해 친구들과 같이 놀 때 어려움이 있었는데 주변 친구들이 “나”를 놀리거나 피하지도 않고 다정하게 배려해주며 놀이에 어떻게는 꺼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또,이런 상황에서 엿장수가 어느날 “나”에게 와서 괜찮다고 말하였는데, 그 괜찮다는 한 말, 친구들의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저에게는 너무나 따뜻해 보였습니다. 언제나 좋은 말을 하고 좋은 행동을 하면 아무리 감추려 해도 주위가 따뜻해지고, 언제나 나쁜 말을 하고 나쁜 행동을 하면 아무리 감추려 해도 주위가 차가워 지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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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9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누리는 축복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축복 중에서 가장 중요한 축복을 뽑자면 바로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br>가족은 서로서로 함께 협력하며 더 발전시키는 공동체이자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보석과도 같기 때문입니다.<br>꼭 그다음 축복을 꼽자면 바로 건강입니다.<br>건강해야 먹을 수 있고, 건강해야 입을 수 있고, 건강해야 움직일 수 있고......<br>건강해야 어떤 활동이든 수행할 수 있습니다.<br>마지막 축복은 평범한 삶입니다<br>우리가 이런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 전 이 자체가 3번째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br>언제나 우리가 성장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일 수도 있겠지만 뭐니뭐니 해도 평범한 삶인 것 같습니다.<br>평범한 삶이 아니라면 위에 있는 것들이 성립되지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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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작품의 공통점은 모두 주인공들이 어떠한 잘못을 저지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95</link>
         <description><![CDATA[<div>그 잘못을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이다<br>하늘은 맑건만에서는 주인공이 용서를 받고 마음의 짐을 털어놓으며 끝이 나지만 공작나방에서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지 못하고 끝이난다<br><mark>나는 공작나방의 결말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mark><br>이 두작품모두 작가가 전하고 싶어하는 메시지는 남에게 부끄러운 잘못은 저지르지 말자라는것 같다<br>나는 <mark>진정한 성장이란 남의 도움 없이 부끄럽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분별력과 판단력</mark>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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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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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괜찮아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말은 괜찮아라는 말이었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96</link>
         <description><![CDATA[<div>괜찮아라는 말로 어떤 사람이든지 위로와 격려를 할 수있다는것이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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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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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97</link>
         <description><![CDATA[<div>첫째: 건강하게 살아가고있다<br>일상 생활에 지장없이 살아가고있는 것이 큰 축복인것 같다<br>둘째: 마음의 안식처가있다<br> 지치고 힘들때 위로받을 곳이 있다는것이 큰 축복인것 같다<br>셋째: 충분한 교육<br>삶을 살아가면서 알아야할 지혜와 지식들을 알아가는것이 큰 축복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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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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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 작품의 공통점은 둘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알고 부끄럽게 느끼는 것이고  차이점은 하늘은 맑건만은 죄를 뉘우치고 부끄럽지않게 살아가는 것이고 공작 나방은 무언가 찝찝하게 끝나는 것이고 두 작품의 결말은 하늘은 맑건만은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공작 나방은 행복하지 못하게 살아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6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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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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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에서 감동을 느꼈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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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괜찮아라는 말이 감동을 줄수있는 말인지 깨달았고 괜찮아라는 말이 희망을 심어주는 좋은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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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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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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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째 : 장애가 없이 건강하게 가족둘과 같이 살아가고 있다<br>둘째 : 어떤 병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br>셋째 : 가난하지 않은 삶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찾아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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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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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작품의 공통점은 주인공이 잘못을 저질렀고 문기와 공작나방에 나오는 주인공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것이다.예를 들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04</link>
         <description><![CDATA[<div>문기는 거스름돈을 썼지만 사실대로 말하고 반성한것이고,또 공작나방에서 주인공이 욕심이 생겨서 나방을 훔쳤지만 바로 잘못했다는 생각을 해서 반성을 한것이다.<br>내생각에는 <mark>작가는 잘못을 하면 빨리 잘못을 뇌우치자</mark>를 말하려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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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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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05</link>
         <description><![CDATA[<div>장영희 선생님께서 괜찮아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나는 괜찮아가  가장 좋은 위로의 말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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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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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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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강하게 잘테어났다.풍족하게 살고있다.나는 이러한 축복들이 있어서 너무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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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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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맑건만과 공작나방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10</link>
         <description><![CDATA[<div>두작품의 공통점은 둘다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잘못을 저지르고 그에 대한 걱정을 안고있다가  <mark>나중에 부모님에게 털어놓는 </mark>것이고 차이점은 문기는 걱정에 사로잡혀있다가 나중에 아버지께 죄를 말하고 공작나방은 공작나방을 훔친일을 부모님이 말을 해서 그일을 말하는 것으로 차이점이 있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잘못이 있으면 바로 사죄하고 그일을 해결하는 것 같고 진정한 성장이라는 것은 잘못된것이 있으면 고치는 것이고 진정한성장이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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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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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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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위로의말 한마디  &quot;괜찮아&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1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부분에서 괜찮아 라는 표현 중에서 가장 와닿았는데 그 표현은 <em><mark>" 괜찮아 ! 조금만참아. 이제 다괜찮아 질거야."</mark></em><mark> </mark>라는 구절이 와닿았다 몸이 불편하거나 다른 사람보다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 괜찮아" 한마디는 위로를 가져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br>자신이 힘들거나 위로가 필요할때 자신에게 괜찮아 이 한마디는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것 같아 괜찮아 라는 소설에서 이 구절이 와닿아서 이구절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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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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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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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보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12</link>
         <description><![CDATA[<div><br>장영희 선생님은 자신이 장애라는 것을 알고 다른 사람들이 소근대는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br>나에겐 첫번째 축복은 <strong>매일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것</strong>이 행복이다<br>기쁘거나 슬플때 매일 그림을 그리는데 그릴때 만으로도 행복하게 느껴진다 두번째는 <strong>항상 나의 옆에 있어주시는 부모님이나 반려견이 있다는 행복을 느낄때</strong>가 많다 내가 슬퍼하고 있을때 달래주고 기쁠땐 함께 기뻐해주는 우리 가족이 행복이다 세번째로는 <strong>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거나 그걸로 바탕해 글을 쓰는 것</strong>이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는것에 관해 글과 그림으로 나타낼때 행복을 느낀다<br>나는 매일 행복을 느끼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굳게 믿고, 매일 행복하게 살자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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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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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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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작품의 공통점은 두 작품의 주인공들이 <mark>사건을 겪고 <br>더 성장하는 부분</mark>이 공통점인것같고,차이점은 문기는 남에게 휘둘려 <br>일을 저질렀지만  공작나방의 주인공은 자신의 감정을 이기지 못해 저지른 일이라는 점이 차이점같다. 하늘은 맑건만의 결말은 문기가 사고가 나고나서 자책하다 삼촌에게 그걸 직접 말했다.공작나방의 결말은 주인공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일을 저지르고 결국 자신의 나비까지도 부셔버리는 결말이다. 나는 공작나방의 결말에 좀 더 공감한다. 나도 나의 감정을 이기지 못해 일을 저지른 적이 있기때문이다.<br>결말을 봐선 이 두 작가들은 사람들에게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반복해선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나는 진정한 성장은 경험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경험을 해보고 그것에 대해 수정하는 듯이 자신의 안좋은 점을 채우는게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br>나도 실수를 했을때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않게 노력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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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괜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1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괜찮아라는 수필에서 친구들이 다리가 불편해 <br>못노는 친구를 배려해 항상 역할을 주었던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br>왜냐하면 보통 친구들은 같이 못 노는 친구를 별로 신경쓰지<br> 않을 수 있는데 이 친구들은 아픈 친구를 배려해서<br> 놀이를 할때도 친구 앞에서 놀고 <br>놀때도 친구한테 심판을 보라고 하고 가방도 맡기고 술래잡기를 할때는<br>나 여기 숨을께 라고 알려주고 같이 못 노는 친구가 심심하지 않게<br>배려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이 모습을 보고 주인공처럼 <br>세상은 아직 살 만한 곳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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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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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리는 축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17</link>
         <description><![CDATA[<div>장영희 작가의 글을 보고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br>그래서나는 내가 몇가지의 축복을 누리고 있는지 세어보기로 한다<br>첫째,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것 <br>서로 배려하고 걱정해주는 가정에서 태어난 나는 정말 축복받은거<br>같다. 내 옆에서 나를 걱정해주는 가족들이 있어서 행복하다.<br>둘째,항상 내 옆에 있어주는 친구들<br>장영희 작가가 어릴적 친구들이 항상 역할을 준 것처럼 <br>나도 옆에서 항상 같이 있고 같이 울고 웃고 하는 친구들이 있다<br>이런 친구들이 있는게 정말 축복받은거 같다.<br>나는 이 축복들을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살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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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정한 성장이란 무엇인가</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19</link>
         <description><![CDATA[<div><br> -두 작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고<br> -두 작품의 결말이 어떻게 다른지<br> -나는 어떤 작품의 결말에 더 공감하는지<br>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지<br> -진정한 성장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는지<br><br>😃위의 내용을 참고하여 내가 두 작품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을 자유롭게 적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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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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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축의 말, 괜찮아 </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20</link>
         <description><![CDATA[<div>😃<mark> </mark>인상적인 표현이나 생각을 찾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어 봅시다.<br><strong><mark><br></mark></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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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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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보라</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12537721</link>
         <description><![CDATA[<div><br>장영희 님의 축복은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힘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그것은 가족의 사랑 속에 자라온 축복 때문이 아니었을지. <br>장영희 님처럼 나 또한 내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기로 한다. <br>첫째, 나에게는 사랑하는 일이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얼마나 복된 일인가! 그러므로 그 인생의 한 부분을 아름답게 채워줄 일이다.  <br>둘째, 나에게는 언제라도 부르면 달려와 줄 오랜 친구가 있다. 벨기에에서 몇 년간 생활해야 했을 때, 그 먼 곳까지 두 번이나 달려와 타향살이의 외로움을 달래 주었지.  <br>그리고 이 가을,  특별한 걱정 없이 하늘을 바라보고 가을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복이 아닐 수 없다. 오늘 일어나지 못할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했던가! 그 모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 이곳에 살아 있음에 감사할 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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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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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의 서시를 읽고</title>
         <author>jangnaet200011</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254374</link>
         <description><![CDATA[<div>&lt;서시&gt;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표현을 찾고, 그 이유를 적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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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0: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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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38564</link>
         <description><![CDATA[<div>저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br>왜냐하면 죽게 되더라도 최소한 부끄럼이 없게 죽는것이 존경스러웠기 떄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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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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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 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38752</link>
         <description><![CDATA[<div>제일 인상 깊었던 구절:오늘 밤에도 별이 스치운다.이다<br>이 짧은 구절에 윤동주 시인의 상황 생각 의지가 담긴 문장이기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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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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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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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이 소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윤동주와 같이 죽는 날까지 부끄럼 없이 살고 싶기 때문이다. 자아성찰을 잘하고 하늘을 우러러 봤을 때 더이상 반성할 것이 없을 정도로 정직하고 바람직하게 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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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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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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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윤동주의 서시를 읽고 가장 마음에 든 구절은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입니다.<br>왜냐면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모든 것을 사랑한다는 것이 너무나 멋지고 이 말 한마디,한마디에 그 꾿꾿한 다짐이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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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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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동주의 서시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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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중에서 <br>'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가야겠다'라는 구절이 마음에 들었다. 그 까닭은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즉, 나의길을 걸어가겠다라는게 너무 멋져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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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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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의 서시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0072</link>
         <description><![CDATA[<div>&lt;서시&gt;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은 <strong><em>'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em></strong><em> </em>라는 구절이다. 이 짧은 구절 속에서 윤동주는 괴로워 했지만,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함으로써 괴로움을 이겨내려고 하는 것 같아 가장 와닿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윤동주 시인이 자신을 성찰하는 모습이 매우 의지적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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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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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의 서시를 읽고 가장 맘에드는 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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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윤동주의 서시를 읽고 가장 맘에 들어했던 표현은 별이다. 이 윤동주의 서시에서 별은 희망을 뜻하기 때문에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의 구절이 제일 맘에 들었다. 현실의 암담한 세상속에서도 희망이 있다고 말하는 것 같이 느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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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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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의 &quot;서시&quot; 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017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서시를 읽으면서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라는 한마디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br>왜냐하면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길, 즉 자신이 할 일을 꿋꿋이 <br>하겠다는 신념을 표현하는 말 한마디가 마음에 제일 와닿았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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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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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036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의 스치운다'라는 구절이 가장 마음의 남았다 왜냐하면 글쓴이의 상황이 가장 잘 들어난거 같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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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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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마음에 남는 표현은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0776</link>
         <description><![CDATA[<div>왜냐하면 처음에는 죽어가는 것을 왜 사랑해야하지 이렇게 생각 했었는데 시를 배우고나니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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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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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의 서시를 읽고 와달았던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1111</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br>이다. 왜냐하면 앞으로의 다짐을 <br>선포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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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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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1445</link>
         <description><![CDATA[<div>잎세이는 바람에도 왜 괴로워 했는지 이해가 안됬지만 이 시를 이해하고 읽어 보니까 이해되서 아주 잘알수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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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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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183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누리는 축복<br>가족들이 있고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현재 삶에 만족하고 형제자매와 우애를 나누며 살아가는 가정이 좋습니다.<br>두번째는 주위의 친구들입니다.<br>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 즐겁고 큰 힘이 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2 01: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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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224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윤동주의 서시를 읽고 가장 마음에 남는 표현은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라는 구절이었다. 그 이유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감으로써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일인 것 같고, 자신의 목표를 확고하게 세워서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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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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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시를 읽고 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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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의 서시에서 가장 마음에 남고 기억에나는 구절은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이다. 왜냐하면 서시를 지은 윤동주의 원하고 있는 바람과 마음이 잘 느껴지고 소망했던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2 01: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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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399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서시라는 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라는 구절이다. 어감이 아름답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운 상황이지만 희망을 노래하며 죽어가는것들을 사랑하겠노라고 다짐하는 모습이 멋있기도 하였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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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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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서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이다.  내가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것 처럼 한가지 교훈이나 힁망적인것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깨닫고 어두운 현실인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기 때문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48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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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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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윤동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48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서시 를 배우고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라는 구절이다.왜냐하면 이 서시 를 배우기 전에는 그냥 많이 괴로워 했다 라는 것을 말하려고 이 문장을 넣었던 거라고 생각했지만, 모두 배우고나서 다시 읽어 보니,잎새는 사실 조금 불쌍하지만 죽어가는 존재이고, 그 죽어가는 존재를 바람이 막아서 그런것들이 괴로웠다는 뜻이라는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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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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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의 서시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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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시에서 가장마음에 와닿았던 구절은 죽는 날까지 하늘을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이다<br>죽는 날까지 부끄러움없이 살아가<br>하늘을 우러러 보고 싶다는 윤동주의 마음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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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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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529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서시를 읽으면서 별을 노래하는 마음이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힘들어 했는데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착하게 아름답게 살아야하 겠다고 마음을 다짐하는 것 같아서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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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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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6839</link>
         <description><![CDATA[<div>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이 가장 인상적이었다.왜냐면 부끄러운점이 없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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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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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7167</link>
         <description><![CDATA[<div><em>“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em> 라는 구절이 가장 마음에 남는다 조금의 아픔도 자신은 괴로워했다는 마음과 그런 생각들을 관해 이 문장을 적었다는 마음이 가장 마음에 남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2 01: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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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의 대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7283</link>
         <description><![CDATA[<div>서시를 처음 봤을때는 그냥 그랬지만 글을 읽고 나니까 살짝 뭉클해진 느낌도 들었다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긴 유서처럼 뭉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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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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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인상깊은 부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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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라는 부분이 가장 좋은 것 같다.왜냐하면 이 부분에서 글쓴이가 어떤 성격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었기때문이다. 저 글을 보고 나는 글쓴이는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후회하는 사람 이였던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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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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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의 서시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825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라는 구절아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비유가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희망이 흐트러지거나 이루지 못한 마음을 이 한줄로 감정이 와닿는 느낌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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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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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49189</link>
         <description><![CDATA[<div>잣ㄴ의 ㅇ길을 살아가야한다는게 멋졌따<br>왜냐하면 책임감있고 대다내보였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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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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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title>
         <author>204131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820354660</link>
         <description><![CDATA[<div>제일 인상 깊었던 구절은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라는 구절이다.<br>세상에서 죽어가는 것 까지 사랑하는 것은 생각 보다 어려운 것 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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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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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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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윤동주의 서시에서 가장 마음에들었던 말은 별들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였다 내 생각여는 신을 별로 빗대어 한말같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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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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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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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의 서시를 일고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이고 이유는 현실은 막막하지만 나아질 희망이 있다는 의미가 멋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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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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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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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시를 읽고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라는 말이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갔는데 여러번 읽다보니 이해가 갔다 <br>왜냐하면 그 작은 바람에도 괴롭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br>여러번 읽고 독립 운동을 하지 못한 것에 괴로웠다는 것을 깨닭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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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2 01: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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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동주의 자화상을 읽고, 나르키소스의 이야기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나는 &#39;나&#39;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 </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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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0: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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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명하는 글 쓴 것을 올려주세요.</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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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1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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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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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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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ㅇㅁㅇ <br>확대해서보세요.</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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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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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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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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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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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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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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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1일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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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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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이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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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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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2: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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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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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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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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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웹드라마와 드라마의 차이<br><br>웹드라마와 드라마는 비슷한것같지만 다릅니다<br>첫째 웹드라마는 TV 채널에서는 나오지 않고 유투브에서 볼수있습니다<br>게다가 웹드라마는 일반드라마처럼 유료화가 잘되지않구 유료화가 되어도 유투브로 가면 무료로 볼수있습니다<br>게다가 웹드라마는 드라마보다 비교적 길이가 짧고 회차가 적습니다<br>둘째 웹드라마는 웹드라마 전용 배우가있습니다 드라마 배우는 우리가 보통 잘아는 박보검,박서준등등 이 있고 웹드라마는 흔히 알려지지 않은 배우 강율,이은재,유주원 등등이 있습니다<br>세번째 웹드라마는 대부분 웹툰이 드라마화가 된것입니다 그렇지않은것도 많지만 대부분이 드라마화가 된것입니다<br>유명한걸로 소녀의세계,연애혁명,일진에게 찍혔을때가 있습니다<br>어떻게보면 이태원 클라스와 치즈인더 트랩(?)도 웹드라마라고 볼수있습니다<br>-끝-<br>마땅히 쓸만한 곳이 없어서 여기다 썻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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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2: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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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2: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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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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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2: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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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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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새 문단 시작은 한 칸을 띄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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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0: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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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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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중고등학교에서 '왜' 교복을 입는걸까? <br><br>     우리는 중, 고등학교때에 교복을 입습니다. 매일 정해진 옷을 입고 학교에 가죠. 그런데 우리는 왜 교복을 입는것일까요? 저는 교복이 사라져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를 설명해드릴게요.<br>     저는 중고등학교에서 교복을 입는 가장 큰 이유는 '소속감을 주기 위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교라는, 우리 반이라는 소속에서 한두 친구는 일명 '왕따' 가 되어 소속감을 잃게 됩니다. 소속감을 주는 것보다, 학생 모두가 두루두루 친하게, 모두가 소속감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교복 제작이 아닌 학교 내의 다른 문제들에 그 돈을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     교복은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한합니다. 모두와 같은 복장, 불편한 옷,, 이는 아이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동이며 자신의 새겅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한하는 행동입니다. 또, 자신과 똑같은 옷, 똑같은 밥 등을 먹는것을 보고 자라기 때문에 학교 외의 공간, 모든 것에서 '평등' 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도록 부추기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br>     마지막으로, 교복은 값이 비싸며, 그렇다고 질이 좋은것도 아닙니다. 물론 대다수의 지역에서는 교복을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이 있습니다. 또,  교복이 작아져 새로 구매하는 비용과, 기본 복장만 지원해주기 때문에 가디건 등을 추가로 구매하는 비용도 개인 부담입니다. '무상 지원' 이라고 하지만, 개인이 부담하는 비용은 큽니다. 이를 정말 무상지원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비싼 교복이 질이 좋은것도 아닙니다. 학생들은 불편하고 비싼 옷을 입는것을 좋아할까요? 이와 같은 이유들로 저는 교복은 사라져야한다고 주장합니다.<br>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교복은 다른 친구에게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경우를 막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에 대해 간단히 반박할 수 있습니다.<br>     가방이나 외투, 학용품 등이 비싸거나 명품일 경우에도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것인데, 하나부터 열까지 동일화 할 수 없으면서 '옷' 만을 동일화하는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생각해보세요, 가방부터 학용품까지 온갖 것들이 비싸고 좋은 것인데 '옷' 만이 여러분과 같다면, 이에도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겠죠. 그리고 초등학교 친구가 중학교 친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서로의 가정형편에 대해 조금씩은 알지 않을까요? 교복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것을 막아준다는 의견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br>     교복제도를 폐지하는것은 학교 내 다른 문제들에 돈을 투자할 수 있게 되며,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학생들의 자유를 제한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이와 같은 이유들로 '중고등학생 교복제도 폐지' 를 요구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와 같은 생각이신가요, 혹은 반대 의견이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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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1: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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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장하는 글 쓰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188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안락사를 막아주세요.  여러분은 안락사에 대하여 아시나요? 안락사란 동물이나 사람을 특별한 이유로 고통없이 죽을수 있게 해주는 방법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동물에게만 안락사를 허용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람에게도 안락사를 허용하여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안락사가 허용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이유로 첫째 안락사 시행중에오류의 가능성이 있을수 있습니다. 안락사는 사람의 생명이 걸린 중요한 일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시행되지 않고 있는 방법입니다.  그레서 안락사가 시행되면 오류의 가능성이 있기에 안락사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안락사를 진행하는 사람 의 스트레스등의 문재가 있을수 있습니다. 안락사는 사람을 고통없이 보내주는 방법이지만 그래도 사람을 죽이는 일입니다.그로인한 해당 직업종사자분들의 단순 스트레스와 더불어 주위 사람들의 시선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락사를 시행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사람이 죽고 싶을정도로 고통 받는 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등의 분들도 문제가 생길수 있겠죠 그리고 법안과 정책등을 만들면 어느정도는 문재점이 해결될수 있을겁니다.  그레도  저는 사람의 생명의 대한 문제는 다른 문제들과는 매우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이유는  사람의 생명에 대한 문재가 생겼을때 그것을 보상해줄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무고하게 벌을 받아 벌금을 내었다고 하엿을때 다시 어느정도는 다시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죽어버리면 그것은 어떤 방법으로도 보상받을수 없기때문에 안락사가 시행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사람의 목숨을 의험요소직접적으로 조금이라도 있는 부분에 굳이 도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락사는 안락사를 받는 쪽 진행하는 쪽 둘다 피해가 가는 심각한 문제 입니다. 여러분들도 안락사를 막아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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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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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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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학교폭력,정말 이대로 놔두어도 괜찮을까?<br>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 등교를 잘 하지 못해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는 경우가 매우 늘었다.그러면서 친구들과의 소통도 온라인상으로 하다 보니, 온라인상의 학교폭력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그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으며, 우리는 학교폭력자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학교폭력예방을 위해서만 내가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을까? 그 이유를 알아보자<br> 첫째, 온라인상에서 은근히 누군가를 소외시키며 따돌림을 한다. 하지만 당하는 사람은 정말 기분이 나쁜데도 불구하고가해자들은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 또 그런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더 충격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가해자들이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아내지 못하는 이유는 뉴스에서 가끔 학교폭력에 대한 사례가 나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었다. 바로 가해자들이 벌을 적게 받은 사례였다. 또 그런사례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정도 벌 쯤이면 우리가 하는 학교폭력은 폭력도 아닌것으로 인정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하고 은근히 진구를 따돌리는 것이다.<br> 둘째 , 학교폭력이라는 일에 대한 법이 가해자를 중심으로 마련되어있다. 피해자는 정말 '나는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어' 라고 생각한다고 해도, 가해자가 "전혀 그런적이 없어요 믿어주세요" 라고 하거나 학교폭력을 했다는 정확한 증거가 없으면 큰 벌을 주지 않는 것 이다. 이런점 에서도 우리는 학교폭력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반론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br> '하지만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했는데도 위에서 말한 의견을 따라서 강제전학을 가게 될 수 도 있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느냐?' 라고 말이다. 그럼 우리는 반론을 침착하게 무찌를 수 있다.<br> 대답(반론 무찌르기):위 반론에서 나온대로 피해자는 용서를 했을지언정 또 누군가(위 반론에서 나온 가해자 중)가 다른 사람을 또 피해자로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기에 더한 처벌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라고 말이다.<br> 즉 우리는 이런저런 점에서 학교폭력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하고 온라인상의 따돌림도 단속을 철저히 해야 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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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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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버리는 곳?</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19741</link>
         <description><![CDATA[<div> 베이비 박스는 익명성이 보장되고 아이를 보육원에 보낼 수 있는 곳이다.하지만 이 곳은 법적으로는 엄연한 불법이다.그러나 왜 아직도 공공연하게 베이비 박스는 남아있을 것일까?나는 이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따라서 나는 베이비 박스 철거에 반대한다.<br> 내가 베이비박스 철거에 반대하는 이유 첫 번째는 베이비 박스는 길가에 버려지는 아이들을 구제 해주기 때문이다.베이비 박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익명성 보장'때문에 베이비 박스를이용한다, 하지만,법적으로 허용하는 보육원들은 대게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따라서 길가에  아이들이 많이 버려진다.그러나 베이비 박스가 생긴 후 길가에 버려지는 아이의 수는 대폭 감소하였고 ,베이비 박스 사용자 수는 늘었다.길가에 버려져 죽을 뻔한 어린 생명들이 베이비 박스의 존재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면 반대한 이유가 없다고 생각 된다.<br>게다가 베이비 박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젊은 미혼모,미혼부이다.자신의 주장과 상관 없니 생긴 아이로 경제활동과 육아를 같이 하게 된다.또한 미혼모 미혼부는 학업을 유지하고 싶지만 이 또한 포기해야한다.하지만,학업을 포기한다 하더라도경제 활동과  육아를 혼자서는 같이 할 수 없다.원치 않은 출산으로 미혼모,미혼부들은 많을 걸 포기 해야한다.이럴 땐 어쩔 수 없이 길가에 아이들이 버려지며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br> 나의 주장들을 보며 많은 궁금증이 생길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왜냐하면 베이비 박스는 생명을 다루는 존재이기에 그만큼 일 하나하나를  함부로 생각 할 수 는 없을 것이다.나는 이에 내 글을 읽으면서 나올 수 있는 몇가지의 대표적인 질문들을 뽑아 나의 주장을 펼쳐보려고 한다.첫 번째 베이비 박스에 버려진 아이의 뿌리는 없는 것일까?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다.나는 생모,생부를 알아야 뿌리가 있다는 측면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법적으로 허용하는 보육원에서도 생부모는 신원확인용이지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위 주장을 제시한다면 조실가정은 뿌리가 없는 것이라는 것이 성립되기에 아니라고 생각된다.두 번째 부모의 익명성은 지켜주지만 아이의 인권은 지켜주지 못한다고 생각 할 수 있다.아이의 인권은 중요하지만 생명이 있어야 인권이 있다.그 생명을 베이비 박스가 지켜 주 지 않지 않습니까?마지막으로 아동 유기 방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하지만 아이를 포기하기로 마음 먹ㅇ른 부모라면 베이비 박스의 유무와 상관 없이 유기할 가능성이 높다.또한 베이비 박스가 있다고 임신을 쉽게 하는 것 또한 아니다.이 문제에서 집중해여야 할것은 아이가 이미 태어났고 부모는 이 아이를 포기한 상태라는 것이라고 생각 된다.<br> 베이비 박스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더라도 법,윤리 앞에 생명이 있다.베이비박스는 그 생명을 지켜주기 때문에 베이비 박스는 철거하면 안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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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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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중•고등학교에서의 교복착용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19857</link>
         <description><![CDATA[<div>  안녕하세요? 저는 한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는 교복을 입어본 분들도, 입고 있는 분들도, 입어보지 못하신 분들도 있을텐데요. 여러분은 중•고등학교에서의 교복착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오늘 여러분께 교복착용에 대한 저의 의견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저는 교복착용에 대 반대하는데요,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지 살펴보겠습니다.<br>  <br> 먼저, 우리나라의 중•고등 학생들은 평균 6시간부터 8시간 이상까지 학교에서 생활합니다. 그런데 작고, 숨을 조여오는 교복을 입고 지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학생의 자유를 침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또한 학생답게 입어야한다는 의견들이 옳지않다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도대체 학생다운 것이, 학생답게 입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학생답게 교복을 입음으로써 이는 더 나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치마와 바지를 줄이는 것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복을 착용하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일들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br>  <br>  마지막으로 무상교복이라고 하지만 추가해야할 것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학생 개개인 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셔츠나 가디건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고, 소수의 학생들은 체육복과 생활복 등을 추가 구매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교복의 질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허리를 옭아매는 셔츠에 다리를 움직이기도 힘든 치마, 팔이 올라가지도 않는 마이까지 이것은 교복을 입는 이유가 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br>  <br>  여기서 저와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들도 있을텐데요, 예를 들어 코로나 때문에 교복을 자주 입지 않는데 굳이 없애야 하나, 교복을 없애면 무엇을 입고 다닐까 라는 등의 의견입니다. 코로나는 임시적인 것이기 때문에 코로나가 없어진다면 지금보다 더한 교복의 불편함을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교복을 없애 비용을 절감하고 그 비용으로 후드티와 바지 같은 것으로  공급하면 될 것입니다.<br>  <br>  중•고등학교에서 교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은 과도한 비용, 학생의 자유침해, 학생답게 입어야한다는 의견을 극복시켜줄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교복착용을 반대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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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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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로봇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11/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0580</link>
         <description><![CDATA[<div>  로봇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로봇은 인간 대신 할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죠. 로봇은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br><br>  첫째,  로봇은 우리 인간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 지고 개발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귀찮은 집안일을 힘들임 없이 순식간에 로봇이 처리해준다면 우리들은 편하게 휴식을 취하며 행복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br>  둘째,  로봇은 인간이 죽을 수도 있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을 대신해서 위험한 일을 도맡아 한다면 인간의 사망률은 점점 줄어들 수 있고, 또 인간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겠죠.<br>  셋째, 로봇은 인간의 정서적 치료나 물리적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로봇의 의료기술이 많이 발달되어 인간의 수명을 늘리거나, 힘든 수술도 거뜬히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또 반려 로봇으로 인해서 정서적 으로 장애가 있는 분들의 안식처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br><br>  하지만 로봇은 우리의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도 있겠죠? 예를들어 로봇이 자아가 생겨 로봇들이 반란을 일으키는 상상들 말입니다.<br>   그렇지만 로봇은 우리 인간들이 창조해냈고, 우리들이 만들었으니 로봇에 대한 법과 규정을 잘 만든다면 반란이 일어나지 않겠죠.<br><br>  로봇들은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인간 대신 힘들거나 위험한 일들을 대신해 인간들에게 편리함과 안전을 제공하죠. 그렇다면 위험이 사라지고 편리함이 생긴 사람들에게는 이곳이 마치 천국과 같은 곳이 아닐까요?  또, 로봇들은 인간에게 행복을 전해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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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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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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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안락사 이제는 허용 되어야 한다.<br><br> 현제 우리나라에서는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고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안락사가 이제는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까닭은<br> 첫때, 안락사는 병에 의하여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고통을 동반하는 병이나 살날이 얼마 남지않고 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 마지막까지 아프다가 죽개 됩니다. 하지만 안락사가 허용된다면 고통을 덜어줄수도있고 자신이 죽는날을 택할수도 있습니다.<br> 둘째, 안락사는 삶에 희망을 줄수있습니다. 안락사는 사람을 죽인다는 뜻인데 어떻게 삶에 희망을 주는게 가능하냐는 주장이 나올수도있습니다. 만약 안락사가 허용된다면 아무곳에서나 안락사를 허용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럼 지정된곳에 안락사를 고민하여 오는 사람 혹은 안락사를 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상담 치료를 받게하고 안락사를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안락사를 하지 않고 삶에 희망을 주고 안락사를 하겠다는 사람에게는 최소할수있는 기회나 생각을 주게 됩니다.<br> 셋째, 안락사로 인해 일자리가 조금이라도 생길수있습니다. 안락사를 하는곳을 관리하는 사람이나 안락사를 고민하고 할려는 사람을 상담하는 상담사들 조금이라도 일자리가 늘어나게됩니다.<br> 안락사 때문에 악용되거나 문제가 생기거나 사람의 목숨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수도 있지만 이러한 문제는 안락사에 관한 특별 법을 만들고 안락사 하는 곳은 국가에서 지정하게 된다면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됩니다.<br> 저는 이러한 이유들로 '안락사는 허용되어야 한다'라는 주장에 찬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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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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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18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교복은 왜 불편한가?<br><br>요즘에도 거의 모든 중고등학교에선 교복을 입어야만 합니다. 그렇나 교복은 너무나도 많은 단점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전 교복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먼저, 우리가 교복을 없애야 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교복은 탄성이 하나도 없어서 불편합니다. 게다가 겨울엔 추워서 외투를 매우 두껍게 입어야합니다.<br><br>또한, 교복은 학생들의 자유를 침해합니다. 그 이유로는 학생들도 개인마다 입고 싶은 옷이 있을텐데  강제적으로 교복을 입어야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자유를 침해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마지막 근거로는 우리가 교복을 입기 위해선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일단 학교에서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복을 마련하기 위해선 공장에서 제작해야하는데 이때 학교의 예산을 사용합니다. 오히려 교복을 굳이 입는것보단 그 예산들을 학생들을 위해 써서 더 좋은 환경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안형편이 좋지 않은 학생들의 경우는 아무리 정부에서 교복 관련해서 지원을 해줘도 부담되는것은 사실입니다. 교복을 안사도 된다면 이런 가정들의 부담도 덜어줄수 있을것입니다. <br><br>만약 교복이 없어진다면 외부인이 침입하거나 학생들이 선정적인 옷을 입을수도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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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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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담배의 판매를 멈춰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2107</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 많은 중요한 물건들이 있습니다.하지만 담배는 누구한테는 중요하고 누구한테는 중요하지 하지만 담배는 누구한테나 나쁜 물건입니다 그래서 저는 담배가  판매되면 안 되는 이유를 찾아봤습니다<br>1.첫번째는 담배는 마약의 일부이고 중독이 되면 거의 끊기 힘든 나쁜 것 입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만약 담배의 중독이 된다면 죽기 전까지 못 끊는 사람도 있습니다.<br>2.두번째는 담배는 피는 사람뿐만 아니라 옆에 담배를 안 피는 사람도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접흡연은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br>하지만 만약 담배를 팔 던 사람들의 일자리는 어떻게 찾아줄 거냐고 물으면 갑자기 담배의 판매가 중단되면서 어쩔 수 없이 금연을 해야 하니까 담배를 팔던 사람들에게 금연상담소에서 일을 하게 해주는 것입니다.<br>그래서 저는 담배의 판매가 금지됐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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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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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5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27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로봇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할수있을까?<br><br>   여러분들은 로봇이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할수있을 거라 생각합니까?저는 로봇이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할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로봇이 발달하면서 인간에 직업은 하나 둘씩 없어지면서 인간들은 돗을 못벌어서 먹고 살기 힘들어 지고 돈많은 부자들은 24시간 일를 할수 없는 인간과 아니면 365일 안쉬고 일하수 있는 로봇 중에 선택하면 365일 일하수 있는 로봇을 선택해서 인간들은 불행해진다.<br>   로봇으로 인해 인류는 멸망 할수도있다는 말도 많다.나는 그생각을 영화 터미네이터을 보면서 생각했다.영화에서 로봇들이 과거로 와서 인간들을 죽이는 장면이 나오고 미래에서 사람들과 로봇이 전쟁을 하고 있는 장면도 나와서 로봇이 인류을<br>멸망할수도 있다는 좋은 예시 영화이다.<br>   그런데 로봇들이 발달하면 우리에게 생길 나쁜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래에는 로봇이 운전도 대신해주고 아침밥도 대신해 조서 우리에게 나쁜 일만 생기게 하는 것은 아니다<br>  그럼으로 우리가 로봇을 만이 생산하면 돈도 많이들고 만약 로봇이 망가지고 오류가 생기면 또돈이들고 직업도 없어져서 우리에게 좋지도 않고 나쁜지도 않다 그럼으로 여러분들은 로봇이 우리의 삶을 만족 시킬수 있다고 생각 합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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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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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온라인 수업 이대로 괜찮은건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2999</link>
         <description><![CDATA[<div><br>  나는 점점 길어지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온라인 수업에대해 조사를 하였다 <br>  첫째 온라인수업은주로 EBS,구글 클래스 룸에서 과제를 받고 수업은 줌 또는 미트에서 이루아진다<br>  둘째 온라인 수업중 가끔씩 몰래 폰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티가나지않기 때문에 선생님은 물론 같이 수업을 듣고잇는 학생들까지도 모른다<br>셋재 온라인 수업중 부득이하게 화면이 움직이지 않는다던가 소리가 들리지 않거나 울린다 혹은 계속 튕기기도 한다 <br>그러니 실시간 수업은 이전의 온라인 수업보다 문제가 많고 불편하가도 생각 한다 <br>그러니 나느 이전의 방식으로 다시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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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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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실험 과연 현명한 선택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3049</link>
         <description><![CDATA[<div><br> 동물 실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동물실험이란 약품등을 사람에게 사용하기전 부작용은 없는지 효과는 있는지를 동물에게 테스트 하는것을 말하는 데요 지금 까지 들어보면 동물실험은 좋은것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동물 실험을 반대합니다 <br>  왜냐하면 동물실험을 하는 과정은 동물들에게 너무 가혹합니다.동물실험을 하는 과정에서 동물들이 약품등에 고통스럽게 사망하고 약품으로 죽지 않아도 스트레스로 인해서 죽게 됄것입니다.이는 동물들에게 너무 가혹하고 잔인합니다<br>  또 사람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소수 입니다. 사람과 동물은 신체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공유하는 질병이 적고 공유 한다고 해도 다른 증상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또한 동물에게 효과 있다고 사람에게 사용헀다가는 부작용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동물실험은 무의미 하도고 볼수도 있습니다<br>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물실험의 좋은 모습, 성공 사례만 보고 동물 실험을 찬성합니다 하지만 그 성공을 하기 위해 많은 동물들이 실험을 당하고 죽기도 했을 것입니다.<br>  이처럼 동물에게 잔혹하고 비윤리 적인 동물 실험은 없어 져야 합니다<br>인간이라고 다른 생명을 함부로 막다루는 것은 과연 도덕적인 행동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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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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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3435</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교복은 쓸모가 있다<br><br> </strong> 저는 대부분 학생들이 불편해하고 입기 매우 싫어하는 학생들이 종종있는 교복의 필요성을 알려들리겠습니다. 단순히 학생들은 이쁘려고 입는줄 아는 교복. 없애면 좋겠는 이 교복의 필요성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첫째, 불편하다는 단순한 이유로 교복을 없애는건 말도 안된다.간혹 보면 교복이 편하다는 평도 종종있다.<br>  둘쨰, 미성년자와 성인을 구분할 수 있다. 이건 단순한 역할이 아니다. 예를 들어 거대하고 성인같은 남성이 교복을 입고오면 아무리 성인같아도 학생이라는걸 알 수 있죠. 근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교복을 갈아입으면 되지 않나요??". 네 당연합니다. 교복이 이걸 다막아주는게 아니라 이걸 어느정도 청소년을 구분할 수 있게 조금이라도 도와주는것입니다.이걸 다 막는것이 아니구요.<br>  셋쨰, 동료심을 가질수 있다. 이것은 단순하게 '우리는 한팀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학교폭력이 이루어 지는 장면을 목격했는데 겁이나 나서진 못하고 학교폭력을 한 사실을 신고하려 합니다. 이떄 학교가 아닌 다른곳에서 싸운다면 어디학교인걸 어떡해 알까요? 교복을 보면됩니다. 교복을 보면 그학교가 어딘지 볼 수도 있고 신고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를 통해 '우리는 한팀이야!'가 아닌 '우리는 여기있어요'가 되는거죠.<br>  이 3가지가 교복을 입는 이유입니다. 근데 이렇게 생각하시는분 있을겁니다. "모두 똑같이 교복을 입고 로봇같이 살아야 하죠?" <br>  ...근데 그건 학교의 문제지 교복의 문제는 아닙니다. 교복은 옛날부터 입던거라 끊을 수 없는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너무 괴롭고 힘들고 지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조금만 참아봅시다. 성인이 되면 안 입어도 되잖아요. 또 나중에 교복 입는게 그리울 수 있습니다. ]<br>  청소년의 부적절한 행위를 막는 교복. 너무 미워하지 맙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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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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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중고등학교에서 교복을 없애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3680</link>
         <description><![CDATA[<div> 초등학교에선 입지 않지만 중고등학교에선 교복을 입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굳이 중고등학생들만 불편한 교복을 입어야할까요? 초등학생도 어른들도 입지 않는 교복을 단 중고등학생들만 입어야하는 특별한 이유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br> 전 중고등학교에서 교복을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의 개개인의 개성을 억제하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사이즈만 다르고 디자인이 모두 같은 교복은 옷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각자의 개성을 억제하게 됩니다. 각자의 개성이 표현되지 못하는 것은 그냥 넘겨짚을 문제는 아닙니다.<br> 게다가 학생들의 관념을 획일화 시키기도 합니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교복은 한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똑같이 입는 것이죠. 개인의 보여지는 개성이 없으면 너와 나, 우리 모두 같은 하나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게됩니다. 물론 서로가 같은 학생이란 신분이란걸 아는 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학생들의 관념을 획일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항상 같은 옷을 입고 와야한다는 그 작은 규칙으로 인해 학생들은 혼자서 튀지 않으려하며 그게 학생들의 창의성을 억제시키고 동시에 획일화가 진행되게됩니다.<br> 또 교복은 신체사이즈가 드러나는 경우로 있습니다. 같은 옷 다른 느낌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즉, 입는 사람의 신체 조건마다 옷의 느낌은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교복이 이 말에 포함됩니다. 아무리 사이즈가 다르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신체 조건은 숨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러가지 옷을 통해 자신의 신체 콤플렉스를 보완합니다. 하지만 교복을 입는 학생들은 셔츠를 입기 싫어도, 치마가 입기 싫어도, 입어야하는 것입니다.<br> 이에 따른 반론도 존대합니다. 학생들에게 의복의 자유를 준다면 과한 옷을 입거나 전혀 학생같아 보이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 애초에 학생다움이란게 무엇입니까? 꾸미지 않고 항상 헐렁한 옷만 입으며 책들고 공부나하는 것이 진정한 학생다움입니까? 사실 교복을 추구하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학생들의 창의성과 개성을 존중하기에 교복이라는 제도쯤은 별로 필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br> 이처럼 교복은 생각보다 좋지 않은 가치관을 기릅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한번 쯤은 교복이 아닌 개성이 드러난 사복을 입는게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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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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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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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38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안락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  안락사는 편안하게 죽는 것을 말합니다. 편안하게 죽는 안락사는 정말로 환자에게 좋은 일 일까요? 저는 안락사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안락사를 반대하는 이유 두 가지가 있습니다<br>  첫째, 사람의 소중한 생명들을 함부로 없애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모든 우리들에게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자신의 마음대로 한다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단 하나의 생명이 누구에게는 필요할 수 있는데 나의 생각대로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  두번째, 안락사를 한 환자의 주변 사람들이나 의사들이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의사들이 환자의 안락사를 보면서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을 수 있을 까요? 또 의사는 사람들을 치료하고 살리는 직업이며 이런 힘듦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잘 없습니다.<br>  그러나 아픔 없이 안락하게 죽는 것이 환자들에게는 계속 아파하는 것 보다 더 나을 수 있지만 만약 환자가 안락사를 동의한다고 말할 수 없는 상태라면 안락사를 하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  그러므로 저는 앞에 나온 이유로 안락사를 허용하는 것을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5 02: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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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반려견도 재난 대피소에 들어갈 수 있을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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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반려견들도 한 사람의 가족이니 재난 대피소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 이유를 지금 부터 설명하겠습니다.<br>   반려견들도 한 사람의 가족이므로 재난 대피소에 들어가야 합니다. 반려견을 못들어가게 하면 겨울에는 추운 곳에서 유기견처럼 생활하게되고 여름에는 더운 날씨에 유기견처럼 생활게 됩니다.<br>   반려견도 한 생명이므로 재난 대피소에 들어가야 합니다. 반려견을 못 들어가게 하면 생활할 공간이 없고 당장 반려견들의 보호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 합니다. <br>   강아지를 싫어하는 사람이나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을 재난 대피소 맨 끝쪽에 자리를 주고 강아지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있게 하면 됩니다.<br>   이처럼 반려견들도 사람들과 같이 재난 대피소에 들어가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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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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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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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코로나보다 스트레스 더 받는 쌍방향 수업 <br> 코로나가 심해지고 쌍방향 수업이 시작 되었다. <br>모든 학교가 쌍방향 수업을 해서 카메라가 부족해서 스트레스가 싸이고 프린트를 뽑지 못해서 학원 갈 시간에 학교를 가야 했었다. <br>사춘기 때문에 폭팔 하기 직전까지 온 친구들은 가족들이 보이고 집이 보여서 부끄러운 친구들도 카메라를 키라고 하면 짜증이 난다 1단계로 내 갔다 2단계로 올라갔다 학교를 오다가 안오다가 하니까 더 힘들고 짜증이 난다 수업 시간은 45분 인데 영상 길이가 40분 인 것 도 있고 쉬는 시간에도 영상을 보고 문제를 풀어야 했다 쉬지도 못하고 다음 수업을 시작 해야 했다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어른들은 코로나가 심해지니 쌍방향 수업을 진행 하는 것 이 당연         하다고 하지만그럼 스트레스를 받고너무 짜증나기 때문에 쉬고 면역력을 챙겨서 조금이라도 코로나 환자를 줄이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어떤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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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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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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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로봇이 가져올 수 있는 편리함과 행복들<br><br>이 세상엔 인간의 힘으로 해결 할 수 없는 것들과 인간의 힘으로 도움을 주지 못하는 상황들,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주는 것들이 많습니다.<br>오랜 기간동안 존재해 왔던 이런 불편함들과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것이 로봇입니다. 로봇은 여러방면과 장소에서 인간을 도와 더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줄 수 있는데 대표적인 3가지 예를 들어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 첫째, 자연재해, 재난등 긴급위기상황에 사람대신 투입되어 구조 작업등을 행할 수 있습니다.<br>가장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위기상황중 하나인 자연재해와 재난의 위기상황에서 로봇은 즉각 투입되어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보다 빠르게 구출할 수 있고, 구급대원이 투입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신속히 투입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br> 둘째,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에 도움을 줍니다.<br>로봇의 발명과 개발로 로봇 청소기,로봇 가정도우미등 가정에서 해야할 일들을 대신해주거나 도와주어 삶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로봇들이 많들어졌고 그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또한 최근들어 IOT기술의 발전으로 로봇과 IOT기술을 결합해 가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들을 인공지능 로봇들이 공유하여 스스로 가장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 까지 가능해 졌습니다.<br> 마지막으로 셋째, 인간 사회에서 쉽게 소외될 수 있는 장애인과 같은 노약자들에게 따뜻한 친구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br>과거의 로봇들은 감정없이 맡은 일만을 수행해 나가기만 했다면, 요즘엔 감정을 가진 로봇이 개발되어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해줄 수 있게되었고 그에따라 로봇을 친구로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br> 그렇다면 과연 이 로봇개발의 부정적인 면은 없을까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실것이고 가장 각광받는 문제로는 일자리 문제가 있습니다.<br>이 글의 제목처럼 이 글에는 로봇이 가져올 수 있는 행복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로봇에게 일자리를 뺏겨 졸지에 실업자가된 사람들의 행복은 어떻게 되는것이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것인데, 로봇이 개발되고 인공지능이 개발되면서 이와 관련된 일자리와 직업들이 많이 생겨날 것이고 그 수는 없어지는 일자리들보다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해 큰 문제없이 생활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 제 의견들을 종합해 보았을때 로봇은 인간이 살아가는데에 많은 도움을 주고 그에 따라 치뤄야할 대가들도 분명 존재하겠지만,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모은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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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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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5일 수.</title>
         <author>204131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28333</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하는 글 쓰기.<br>제목: 동성 결혼은 허용되어야 한다.<br>  저는 동성결혼이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br>동성인 것이 법을 어긴도 아니고 세상에는 이성,양성 동성을 가지고있는 여러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br>  사람은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면 만날수도 있고 결혼을할수도 있다.<br>  아직 우리나라는 동성봐는 이성이 더많아서 동성을 나쁜 쪽으로 바라보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이미 동성이 커플 과 부부가 있다,<br>  나는 다른사람의 생각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중요시하고, 드러내는 동성들이 멋져보인다. 사람이 이성이든 동성이드간에 서로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나는 이성교제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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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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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336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강화되어야 한다<br><br>  코로나 때문에 확진자가 급격히 증진하는 가운데 밀집도가 높은 학교를 가는 것은 옳지 않다.<br>  나라의 안전을 지키고 방역을 우선 순위로 둬야하는 바람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수업도 교육 방식에 나쁘지 않다. 카메라를 킨다면 학생이 수업을 제대로 듣는지 잘 보이고 오히려 온라인에서의 교육이 더욱 참여도가 높은 곳도 있었다. 다만 사생활이 침해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요즘엔 배경 블러라는 기능이 있어 자신의 신체 빼고는 뒷배경이 가려지는 시스템이 개설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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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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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고통스럽지 않게 죽을 수 있을까? 11/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36109</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나라에선 안락사를 실시하자와 실시하지 말자는 의견이 갈라지고 있다.그만큼 안락사는 십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저는 안락사는 실시되지 않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왜그렇게 생각할까요?<br> 우선 안락사는 안락사를 해주시는 분, 가족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죽음을 맞이할 수 있고, 가족들은 죄책감과 충격때문에 힘들어해서 같은 결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실제로 가족의 죽음으로 인해 삶의 이유가 사라져 자살을 택하시는 분들의 사연을 들은 적이있다.그리고 안락사를 하시는 분이 하루에 몇번 살해를 저지른다는 생각을 한다면 우울증에 살 수 없을 것 같다. 그렇게 점점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br> 그렇게 되면서 점차 우리나라의 자살율이 높아질 수 있다.인구 수가 줄어들면서 죽음에 대해 쉽게 생각할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br> 안락사를 실실하자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안락사가 너무 필요할 만큼 아픈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야된다고 생각한다<br> 그래서 나는 안락사는 쉽게 결정할 수 없고 어쩌면 죽음 중에 가장 고통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해 안락사를 실시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여러분들은 안락사를 실시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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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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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444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성 결혼이 죄인가요?<br><br>    우리나라는 동성 교제를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본다. 이성끼리의 교제는 자연스러운 것이고, 동성끼리의 교제는 징그럽고, 이상하다는 시선으로 바라본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걸까? 왜 동성끼리의 교제와 결혼은 허용되지 않을까? 나는 동성 교제와 결혼에 대해 찬성한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소개해보겠다.<br>    첫째, 이성끼리만 아니라 동성끼리도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항상 서로 다른 성별의 이성끼리만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교제를 하고 나아가 결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에 나이가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처럼, 성별 역시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br>    둘째, 동성 교제와 결혼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고부갈등과 일명 시집살이, 데릴사위 등, 그리고 여자는 결혼하면 어때야 하며, 남자는 어때야 한다 등의 편견들과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혼률 역시 감소시킬 수 있어서 사회에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br>    셋째, 동성 교제와 결혼은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들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연락 횟수, 기념일 챙기기 등의 사소하지만 서로 오해가 생기는 일들이 줄어든다. 이런 남녀 간의 오해들은 흔히 예능에서, 또는 개그프로그램에서 자주 거론 되는 문제들이기에 어느 정도의 심각성 또한 가지고 있는 문제들이다. 하지만 동성 결혼은 이런걸 없앨 수 있다.<br>    하지만 동성 교제가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와 고령화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올 수 있다. 이 문제에 대해 반박을 해보도록 하겠다.<br>    모든 남녀가 출산을 위해 결혼하는 것이 아니기에 이런 문제는 방송인 사유리씨가 합법으로 정자은행 등을 이용하는 것처럼 그런 해결방안들을 도입할 수 있고, 출산 때문에 동성 교제와 결혼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그건 남을 사랑할 권리를 빼앗는 것이다. <br>     나는 동성 교제와 결혼이 우리 사회에 오히려 더 좋은 영향을 가지고 오며, 동성 교제와 결혼에서 생기는 문제점들은 얼마든지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동성교젱하 결혼은 허용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동성 교제와 결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생각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5 02: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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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의 시간을 뺏어간 , 쌍방향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47540</link>
         <description><![CDATA[<div><br>  안녕하세요? 저는 장내중학교 학생입니다.<br>요즈음 쌍방향수업이 점점 추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학교에서는 2주 오프라인 수업을 하고, 1주는 집에서 쌍방향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br>그런데 여기에서 질문 하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쌍방향 수업이 좋으신가요?’ 라고 물어보면 ‘네’ 와 ‘아니요’ 중 ‘네’ 라고 답하신 분들이 더 많을 것 입니다. 그래서 “쌍방향이 꼭 필요한 것일까요?” 라고 말하면 아니라고 답하실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 보겠습니다.<br><br>  첫째, 쌍방향 수업에서의 사생활침해 입니다.<br>집에서 쌍방향 수업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얼굴을 보이기 싫어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방과 거실 그리고 자신의 행동, 생활 등등 보여주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br><br>  둘째, 학교 실시간 쌍방향에 대한 극심한 우울증입니다. <br>요즈음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잘 나가지를 못해 스트레스와 우울증 증세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과 더해진 실시간 쌍방향 까지 해야하는 학생들 과연 괜찮은 걸까요? 코로나 전과 후를 비교해보면 전과 후 차이가 급격하게 차이가 나는데 스트레스와 우울증 증세인 사람이 후에 더 많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br><br>  셋째, 쌍방향으로 인해 시력 악화 입니다.<br>쌍방향으로 인해 걱정인 시력인데 쌍방향 수업은 화면으로만 진행 되기 때문에 시력이 점점 악화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br>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한 쌍방향 수업과연 옳은 것일까의 대해 이유를 말해보았습니다. <br><br>  그럼, 이것에 대한 예상반박을 말해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가 점점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쌍방향 수업이 더 낫지 않을까요?” 라는 질문의 반박은 앞에서 말한것과 같아 쌍방향 수업의 사생활 침해와 우울증 타격을 많이 받는 시력등등 다른 학생들의 생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쌍방향은 더이상 강화 되지 않아야 할것같다고 생각합니다.<br>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한 쌍방향 수업 괜찮을까? 에 관해 설명해 보았습니다. <br><br>  여러분들은 코로나로 인한 쌍방향 수업을 찬성 하시겠습니까? 반대 하시겠습니까?</div>]]></description>
         <pubDate>2020-11-25 02: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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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해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47702</link>
         <description><![CDATA[<div>  안녕하세요.임정민입니다.로봇이 해복하게 해주는가?에 대해  써보겠습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br>  저는 로봇이 우리에게 행복을 준다고 생각합니다.그 이유를 말해보겠습니다.<br>  첫쨰,로봇은 외롭지 않게 할수있습니다. 예를들어 강아지 로봇,축구 로봇등이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외롭지 않을수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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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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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500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다가오는 미래 우리는 버틸수 있을까?<br> 로봇이 만들어지는 미래 로봇은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다 그중하나는 직업문제이다 가장 큰 타격은 아마 노인,중년,청년 일 것이다 돈을못벌어 가난에 시달리다 자살할수 있고 병으로 죽을수있다 그래서 안락사가 허용될수도 있지만 나는 아니라 생각한다 <br> 첫째 생명은 우리것이라 하지만 자연의 섭리로 죽는것이 옳바르다 생각한다 약물로 죽는 것은 인위적으로 죽는것이기 때문에<br> 둘째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간다 자신에게 약물을 놔준 간호사 혹은 의사가 트라우마가 생길수 있고 특히 가족은 더 심할것이다 학교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면서 "쟤네 부모님 안락사 하셨다는데 ㅋㅋㅋㅋ" 이럴수가 있고 자신의 자녀에게 큰 피해가 갈수가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br> 셋째 아직 세상에는 즐길 거리가 있다 암으로 곧 죽게 될수있는 사람도 자신이 살아가면서 하고싶었던 일을 하는데 우리는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있는데 이런 시간을 다 못쓰고 가면 죽어서도 한이 남을거 같기 때문에 안락사를 하지말자<br> 하지만 안락사를 허용하자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모든것은 내 목숨인데 내가 알아서 쓰지도 못하나? 즐길거리가 있어도 돈이 없으니까 즐길수가 없으니 죽음을 택하는 것이다"<br> 하지만 이렇게 따지면 요새 가장 큰 문제인 코로나도 "나는 코로나 걸려서 죽어도 돼!" 이런 짓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가서 이기 때문이고 그래서 안락사를 허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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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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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을 반대하는 사람은 자신이 직접 실험을 당하세요ㅋ</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50399</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는 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동물실험 반대입니다...하지만 저는 동물실험이 무조건 필요하다며 생각하며 그 이유를 말해드리겠습니다. 첫째,동물실험을 반대하시는 사람들은 항상 부정적인 면만 바라보고, 긍정정인 면은 보지 않습니다. 자, 일단 생각해볼까요? 동물실험을 하지 않을 경우엔 그 부작용이 있을 지 어떻게 알죠??? 그럼 그 부작용이 있는지 여부를 사람한테 실험해야 하는데... 그럼 동물 1마리 대신 우리 사람 1명이 실험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근데 문제는 실험을 할 때 짜잘하게 1마리,2마리,3마리한테 실험하는 것이 아닌, 100마리,1000마리,5000마리 단위로 검사합니다. 그럼...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는 실험을 한 번 할 때마다 우리 사람들 100명,1000명,5000명이 목숨이 위험해진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또한 매년 실험으로 죽는 동물의 수는 300만 마리~600마리고 실험을 하는 동물의 수는 1000만 마리~5000만 마리인데 1년에 우리 인간이 600만씩 죽어나가고 몇천만명씩 부작용에 고통스러운 삶은 살아간다는 매우 부정적인 답이 나옵니다.(그래도 동물실험을 반대할건가요?) 둘째,동물 실험은...동물학대가 크게 생각하면 맞기는 합니다.하지만 일반적인 동물학대의 개념인, 아무 정당한 이유없이 동물을 학대하는 것이 아닌, 정당한 이유와 합리화를 가지고 학대하는 점에서 다릅니다.(?) 만약 동물들이 실험으로 죽거나 부작용으로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이유때문에 동물실험을 반대한다면 굶어 죽으시면 됩니다. 우리가 먹는 육류부터 채소류까지 다양한 먹거리들은 다 우리가 생명을 끔찍하게 빼앗아간 부산물이니까요. (참고로 소,돼지등을 도축하는 과정에서 목을 칼로 수십번 찔러서 죽이는데, 이는 단지 피를 쉽게 재거하기 위해서랍니다. 그러니까 동물실험을 반대한다면 더더욱 육류는 섭취하지 말으셔야 되는거죠)셋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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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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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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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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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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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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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지나친 로봇기술을 계kㄹ하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br><br>    나는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잡스러운 일들과 험한일, 귀찮은 일 등을 일해준다는것을 좋게 생각한다. 그리고 로봇이 있으면 사람들은 편리 게 살아갈수있다. 하지만 로봇의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을것이다.만약 사람이 악의를 품고 로봇안에 전투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된다면 그 로봇은 사람들을 해칠것이고 사람들은 많이 죽게 될 것이다.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게 될수도 있다.<br>   사람들은 언제나 편리함과 새로움을 추구한다. 그렇기 때문에 로봇을 더 계발하려고 할것이고 그러면 로봇의 인공지능이 높아져 사람의 말을 듣지 않게 될것이다. 그리고 물론 그렇게 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이미 사람들은 인공자능까지 만들었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했지만 로봇을 지나치게 개조하거나 군사적 시스템을 넣는다하면  사람을 해칠수도 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따라오는것 같이 말이다.<br>   사람과 로봇이 싸우면 어떻게 될까? 로봇은 하드웨어가 있고 사람은 살만 있다. 그러면 당여히 로봇이 이길것이고 사람을 패배를 할것이다.그리고 사람이 기계한테 진다니 너무 분하지 않는가? <br>   이제 시대가 바뀌면서 로봇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로봇은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을. 그리고 사람들이 로봇을 만들었으니 로봇은 사람들의 일들을 대신해 줄것이고 많은 직업드링 없어질 것이다. 하지만 로봇에 대한 여러가지 직업, 직종들도 새겨날 것이다. <br>   물론 이에 대해 반박하는 삶들은 이렇게 말할것이다. '로봇은 사람을 편리하게 해주고 사랍을 대신해 짖궂은 일, 험한일들을 대신해준다.'라고 말이다.<br>  하지만 로봇은 삶이 만들었고 사람은 뛰어나다 그렇게에 사람은 한계가 보일때까지 계발할 것이다.<br>   그러니 이제 이 세상은 생각을 잘하고 로봇보다 더 뛰어난 사고를 해야 살아남을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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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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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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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교복은 왜 불필요한가?<br><br>요즘에도 거의 모든 중고등학교에선 교복을 입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겨복은 너무나도 많은 단점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br><br>먼저 교복은탄성이 전혀 없는 소재로 한창 뛰어놀아야 될시기에 청소년들의 움직임을 제한시키고 불편하며 겨울엔 춥기까지 합니다.<br><br>또한 교복은 학생의 자유도 침해합니다. 왜냐하면 ㄱ교복을 입기 싫어하고 각자 입고 싶어하는 옷이 있을텐데 강제로 교복을 입어야 한다는것도 하나의 자유를 침해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br><br>마지막으로는 우리가 교복을 입기 위해선 돈이 많이 듭니다. 이때 학교에선 교복을 생산하기 위해서 학교의 예산을 활용하는데 굳이 불편한 교복에다가 예산을 쓸바에는 학생들을 더 위해주는 쪽으로 예산을 쓰는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은 아무리 정부가 교복 관련 지원을 해줘도 가격이 부담되는것은 사실입니다. 교복을 안사도 된다면 이 가정들의 부담도 덜어줄수 있을것입니다.<br><br>만약 교복이 없어지면 외부인이 침입하거나 학생들이 선정적인 옷을 입으면 어떡하냐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만약 외부인이 침입하는 경우에는 학생증을 보여주고 들어간다던지 여러 방법이 있으며 두번째 경우에는 학생들에게 몇몇 옷을 입는것을 금지시키면 됩니다.<br><br>지금까지 교복을 왜 없애야 하는짇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여러 규칙들을 잘 정한다면 문제없이 더 편한 학교생활을 할수 있을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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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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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 결혼은 허용되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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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동성연애를 하는 커플들이 많아지면서 동성결혼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나눠지고 있다 이에따른 내생각은 아래와 같다</div><div><br></div><div>첫째 사람의 취향을 존중해줘야 한다</div><div>전세계에는 각자 다 다른 사람들이 살아간다 나와 다르다고 틀린것이 아니라 다른것뿐이다 민초파와 그렇지 않은파를 예로 들어보자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이 이상한것도 민트초코를 싫어하는 사람이 이상한것도 아니다 이처럼 지그에서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다 그러므로 취향존중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  </div><div>동성끼리 사랑을 못한다는 편견은 버려야 한다</div><div>서로 좋으면 사랑할수있고 그 상대가 누구든 서로 좋으면 된거다 서로 서랑하고 결혼하겠다는데 주변사람들의 시선이 왜 중요한지 이해가 안간다</div><div>이성끼리만 결혼하게만 만든 법도 이상하다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법도 인권침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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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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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카페인을 적당히 섭취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69490</link>
         <description><![CDATA[<div> 청소년 카페인을 줄이자 본인 의견 청소년들의 카페인 섭취가 나날이 늘고 있고 드라마나 웹툰에도 카페인을 과다섭취하는 연출이 난무하다. 하지만 이 카페인 청소년기에 좋을까?<br>​<br>카페인은 각성제이다.두뇌활동을 포함해서, 운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제품으로 각성효과는 아주 좋다. <br>하지만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일반적으로 가슴두근거림, 흥분, 초조, 두통, 다뇨증, 안면홍조, 부정맥, 근육경련, 위장장애, 불면 등 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심장마비 증상이 나타난 사례도 있다<br> 각성효과를 주는 제품인데, 각성된 상태로만 움직이면 카페인이 없는 날엔 어떻게 움직일건가? 카페인도 중독이 된다. 또한 피로에 대해 무감각하게 해주는 제품이기에, 건강상에 문제를 일으키며, 수면활동을 방해한다<br>​<br> 카페인은 각성제이다. 이런이런 효과를 내고, 개체에 따라 이정도까지 각성효과가 난다. 그런데 청소년기에 이정도로 필요한가? <br> 일상생활속에 카페인이 주는 각성효과는 매우 좋다. 그러나 과다 섭취는 일절 안된다 적당량 섭취해서 좋은 효과를 보자</div>]]></description>
         <pubDate>2020-11-25 02: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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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69857</link>
         <description><![CDATA[<div>[ 학교에서 휴대폰을 압수하고 종례 때 돌려주는 것은 금지 되어야 한다 ] <br>    학교에서 아침 조회 시간에 휴대폰을 압수하고 모든 수업을 마친 뒤 다시 돌려주는 원칙으로 규정을 정해 , 시행하고 있다.<br>    반 전체의 학생의 휴대폰을  한가방에 대략 30개 정도의 휴대폰을 가지고 교무실까지 왔다갔다하니 그 사이 동안에 분실의 위험을 버리기만 할 수 없다 . 분실이 아예 안된다고 보장될 수는 없다고 본다 . 학생의 동의 없이 운영하는 것이니 만약 휴대폰 주인 , 당사자의 책임이 아니라고 본다면 분실의 경우 누가 책임을 지어가야할지도 의문이다.<br>    휴대폰 가방을 교무실까지 가지고 가고 오는 것은 그 역할 분담이 정해진 그 한사람의 몫이다 30명의 휴대폰을 가지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은 무겁기도 하고 시간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그 시간이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고 해도 그 시간에 자기개발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그 시간에 굳이 가방을 들고 왔다 갔다하는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다.<br>    따라서 휴대폰을 압수 하는 것은 좋은 것이라 할 수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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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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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58476419</link>
         <description><![CDATA[<div>재목:실시간 쌍방향 수업시간<br>여러분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시간에 대해 만족하시나요? <br>저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시간이 축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축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br>첫번째로 쌍방향 수업을 하는덩안 다른 행동을 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몇몇의 친구들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할때 카메라를 끄고 게임을 하는 친구도 있고 유튜브를 보거나 카톡을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br>두번째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오래하면 집중이 잘 되지 않습니다.<br>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오래 앉아있으면 몸이 뻐근하고 허리가 아프고 집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집니다.<br>세번째로 인터넷 통신이 불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br>구글 미트, 구글 클래스룸의 서버등이 오래 사용하거나 동시 접속이 많아지는 경우 서버가 터질수 있기 때문에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축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집중이 잘 되지 않은것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br>집중이 잘 되지 않는것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지루하고 실제교실에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집중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시간 쌍방향 수업시간을 조금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이렇게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길면 다른 행동을 할수 있고 집중이 잘 되지 않고 인터넷 접속이 불 안정적이기 때문에 실시간 쌍방향 수업 시간이 축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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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2: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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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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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878978</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의 글 중에 하나를 골라서,  반박 또는 뒷받침하는 의견을 적어봅시다. )<br>-----------------------------------------------------<br>(예시) 고른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축소되어야 한다.(박선후)<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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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3: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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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이렇게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37600</link>
         <description><![CDATA[<div>고른 글 : 동성 결혼이 죄인가요? (계정은)<br>  나는 동성 결혼에 딱히 반대하는 의견은 아니지만, 이혼률이 감소된다는 근거와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생기는 오해를 줄일 수 있다는 근거에 대해서는 찬성할 수 없다. <br>  그 까닭은 남자끼리, 혹은 여자끼리 사랑하게 되어 결혼했는데 이들이 이혼하지 않는다는 근거는 없다. <br>  또, 여자끼리, 남자끼리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념일 챙기는데에 무심한 여성도 있고, 예민한 여성도 있을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르다. 그러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한것이다. 같은 성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줄어든다는 근거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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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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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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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38512</link>
         <description><![CDATA[<div>동성결혼에 대한 찬성 의견이 나를 동성결혼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사실 나도 동성결혼이나 동성교제 에 대하여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안좋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치만 오늘 정은이의 의견을 듣고 나니 정말 동성결혼이 그다지 문제가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 연애나 결혼을 할때는 말그대로 나이같은 것을생각하지않고 정말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성별도 상관이 없는 것 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은이가 말한 바와 같은 내용 인 것이다. 또 정은이가 말한 것 처럼 이혼률이 줄어들 것 이라는 생각도 할 수 있다. 정말 신기하게 정은이가 말하는 한문장 한문장에 대하여 반박할 거리가 그닥 생각나지 않으며 아 정말 생각해보니 그러네 라는 생각이 더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동성결혼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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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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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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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393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성결혼에 대해 지지한다.나는 비록 동성애자는 아니지만 굳이 남이 누군갈 사랑하는 감정을 제 3자가 막을 권리도 없으며 굳이 막아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외국 대표적으로 유럽이나 미국을 간다면 동성애는 이상한 취급을 받지 않는다.그냥 게이는 게이인대로 남 신경 쓰지 않고 남자와 남자가 애정행각을 하고 레지비언은 레즈 인대로 여자와 여자가 애정행각?을 한다.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런 일들을 보기 힘들 뿐만 아니라 반대하는 여론이 많다.동성애 찬성은 좀더 열린 미래를 위해서라도 찬성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져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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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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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게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39493</link>
         <description><![CDATA[<div>동성결혼에 딱히 부정적인 의견 없이 생겨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왜냐하면 사람들마다 동성이 서로 좋을 수도 있고 싫어 할 수도 있듯이 각자의 취양을 존중하주며 동성끼리 지내는걸 비하하거나 차별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꼭 이성으로만 지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제발 꺠찌길 바란다. 동성끼리 친구는 되면서 결혼은 왜 안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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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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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3961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동성결혼에 대한 주장들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동성결혼에 대해 엄청난 반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다지 좋게보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친구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나니 동성결혼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했다. 내가 좋아서 하는거고, 남이 뭐라해도 신경쓰지 않는다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었던 것 같다. 아직 우리나라는 동성결혼이 합법화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법이 변해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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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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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3981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쌍방향 수업의 대한 반대 의견의 찬성한다. 쌍방향 수업은 문제점과 단점이 많고 아직 불안정한 채계이다. 수업하다 튕기거나 수업이 안열리거나 이러한 문제점들이 계속 생겨 난다.또한 사생활침해 문제 또한 계속 생기고 있다 또한 하루 종일 앉아서 컴퓨터혹은 핸드폰을 보고 있으니 눈도 아플때도 있다 이러한 문제가 있는 쌍방향 수업은 나는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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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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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3983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대한 의견에 반대한다. 쌍방향 수업을 할때, 사생활 침해와 시력 약화는 매우 크나큰 단점이기 때문이다. 시력이 약화되면 나중에 코로나가 종식되었을떄 칠판과 티비에서 자리가 먼 친구들은 내용도 잘 모르게 수업을 듣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br><br>---------------------------------------------<br>고른글:  학생들의 시간을 뺏어간, 쌍방향 수업 ( 김민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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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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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 나는 이렇게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39958</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동성결혼에 대하여 찬성을 한다. <br> 일단 취향은 누구나 다르다. 성적 취향은 누구나 다를수 있는것들이나  음식 취향가지고도 갈리는데 그런 취향이 전부 같을수는 없다.<br>  또, 새로운 가족의 형태가 만들어 질수도있다. 동성가족이라해서 또다른 가정 형태가 생길수도있다.<br> 이런이유로 나는 동성결혼에 대하여 찬성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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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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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204131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00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성결혼에 대해서 찬성한다.<br>동성결혼에 대한 글과같이 서로의 취향이며 마음이다.<br>다른 사람이 그것을 막을 권리도 서로 좋아하는 사람들을 떨여트여놓을 권리는 어ㅂㅅ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그렇기 땜누에 동성결혼으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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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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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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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성결혼은찬성이다왜냐하면좋아하는사람들기리결혼을하는것이고우리에게피해가될건없으니나는찬성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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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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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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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성결혼은 솔직히 나도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았으나 다른 친구들의 의견 덕분에 다행히도 그 벽을 허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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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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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008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동성 결혼에 반대합니다.<br>왜냐하면 태초에 태어날때부터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끌리도록 태어난것인데 이것을 벗어나는것은 이상할 뿐더러 동성 결혼이 허용된다고  할지라도 보는 시선은 여전히 달라지지 않을것입니다. 게다가 동성결혼이 허용된다고 하면 우리나라는 안그래도 출산율이 낮은 국가인데 더욱더 고령화 사회가 되고 말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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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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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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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쌍방향 수업을 반대 한다<br>왜냐하면 자기가 보여주기 싫은 것을 쌍방향으로 보여야 해서 인권침해라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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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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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게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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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성결혼을 반대한다<br>왜냐하면 남성과 남성이 결혼하면 잘지낼수도 있지만 여성적인 남성과 남성적인 남성이 있다 남자라 해서 같은게 아니라 그안에 성향이 있고 동성결혼도 이혼할수도 있고 그리고 저출산 문제로 인해 사회가 점점 나락할수도 있기때문이다 인권을 짓밟는것은 좋지 않은선택이지만 사회가 저출산 문제로 사회가 망할것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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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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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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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쌍방향 수업을 하면서 눈이 많이 피곤해지고 몸을 계속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 ㄴ</div>]]></description>
         <pubDate>2020-11-30 04: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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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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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성결혼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인권침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으며 말 그대로 각기 다른 사람들끼리 더불어 살아가면서 서로의 취향 정도는 존중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수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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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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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결혼을 찬성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271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어느 누구에게나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성별에 따라서 자신이 좋아하는 권리를 침해받고 강요받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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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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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시간 쌍방향 화상온클 없애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3137</link>
         <description><![CDATA[<div>찬성이다 얼굴 보이는게 너무 수치스럽고 사생활 공개가 되어 너무 싫다.또 인터넷 에러가 자자해 중요한 부분을 못 듣는 상황도 난무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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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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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32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성결혼에 대하여 반대를 한다. 왜냐하면 남자와 여자가 만들어진 이유는 그 이성의 둘이 결혼해야만 마땅하다는 이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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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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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방향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352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쌍방향 수업을 반대한다 왜냐하면 <br>쌍방향으로 하거나 그냥 과제로 하거나 결과는 똑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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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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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동성결혼에 찬성한다.왜냐하면 자유기 때문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39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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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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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40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지지한다. 그 이유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은 학생들이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던 자신만의 공간들을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을 수 있고, 선생님들께서는 학생이 잘 참여하는지 보고싶어서 카메라를 키라고 하시지만 그게 오히려 학생들에게는 부담이 갈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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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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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11/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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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동성결혼은 허용되어야 한다 (이수아)<br><br>같은 생각으로 동성결혼은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사람마다 자신의 관심사가 모두 다르고 취향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자신이 동성을 좋아하면 동성 결혼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30 04: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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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6390</link>
         <description><![CDATA[<div>동성결혼에대해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친구들의 의견들을 보니 나쁘게만 생각했던점들은 사라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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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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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렇게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67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성결혼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동성끼리도 서로 사랑하면 결혼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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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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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3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7623</link>
         <description><![CDATA[<div>실시간 썅방향 수업을 줄이거나 없애야한다<br>눈의 피로 , 사생활 공개가 필수화 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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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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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3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77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선결혼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어떤사람은 이것을 좋아하고 어떤사람은 저것을 좋아하듯이 어떤사람은 이성을 좋아하고 어떤사람은 동성을 좋아할수있는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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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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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 결혼에 찬성한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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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성애자가 많은을 탠데 동성 결혼을 먹는 것보다는 동성 결혼을 허락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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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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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49001</link>
         <description><![CDATA[<div>베이비 박스<br>나는 예전에 베이비박스에 대한 기사를 본적있다.<br>하지만 봤을때에는 ‘저런 것도 있구나’이 생각만 하고 그냥 지나갔었다<br>하지만 지금보니 심각한 문제 같다.우선 어린 아이를 그 박스에 나두는것은 말도 안된다. 어릴 수록 체온 유지가 잘 되어야하는데 그 박스에 나두면 체온유지가 잘 되지않아 잘못하면 아기가 죽을 수도 있다.그리고 애초에 박스에 아기 혼자 나두는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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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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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699637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성연애에 찬성한다 </div><div>사랑하는데 성별이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div><div>동성이라고 사랑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서로</div><div>좋으면 된건데 왜 주변사람들이 시끄러운건지 </div><div>이해가 안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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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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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297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동물 실험에 찬성합니다. <br>왜냐하면 우리가 동물한테 실험하지 않는다면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해야 한다는 건데 이것은 그냥 말그대로 생체실험입니다. 둘다 같은 동물이지만 인간과는 다른 생명체입니다. <br>동물한테 실험하는것이 아무리 동물학대라고 하더라도 다른 수단이 없습니다. 실험 없이 안전도 보장되지 않은것을 그냥 인간에게 사용한다면 심한 부작용이 나타날수도 있으며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동물 실험에 찬성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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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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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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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3126</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에 대하여<br><br>나는 동물실험에 대해서 찬성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동물도 자아가 있고, 생명이 있기때문이다. 동물을 학대하는건 엄연히 법을 어기는 것이기 떄문에 동물실험에 대해서 나는반대한다. 또, 동물실험을 하고 난 뒤, 죽은 동물들의 사체는 어떻게 처리 할 것인가?  그대로 묻으면, 약의 성분이 토양을 오염시킬 수 있다. 마찬가지로 태워버린다면 대기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시체는 될 수 있다면 차라리 만들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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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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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물실험에 대한 나의 생각 나는 동물 실험을 반대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 도 서로다 다른데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은 더 크기때문에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33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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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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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3434</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은 정당한 학대라고 주장한다.<br>하지만 이 세상엔 정당화 할 수 있는 학대는 없다고 생각한다.동물 실험 외에도 여러가지 방도가 있으니 그런 방법을 선택하는 걸 옳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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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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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에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389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하지 않기위해 동물을 사용하는것이고 그게 싫다면 자기 자신이 실험 당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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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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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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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물 실험에 반대 한다<br>왜냐하면 죄 없는 동물들은 영문도 모른체 고통 받는다 동물은 우리와 조직 세포도 다르기때문에 동물실험으로 약을 만든다 하더라도 부작용이 있을거다  그러니 악질 범죄자들을 골라 인체 실험을 하는것도 좋을것같다 잘해서 감방 간건 아니니깐 죄를 저질렀으면 감방에 들어가는것보다 인체실험을 하는게 좋을것같다 그리고 약을 만들어고 인간을 실험해 만든거니깐 더욱 효과적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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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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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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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동물 실험이 정당한 사유라고 생각한다. 물론 동물들의 아무런 동의도 없이 마음대로 실험을 진행하는 것이 좋은 행동은 아니지만 만약 동물실험이 없다면 생각보다 인간에게 많은 해를 입힌다. 그 해들을 해결할 방법은 아직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동물의 생명권을 존중해주고는 싶지만 동물 실험이 막대한 이유로 무잡이하게 일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당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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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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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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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세계적으로 매년 약 5억 마리의 척처동물들이 실험동물로 쓰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나는 동물실험을 반대한다. 이 사회에서는 필수적이지 않은 화장품개발과 같은 곳에서도 동물실험을 시행하고 있기 떄문이다. 이런식의 동물실험으로 화장품개발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의 수가 전세계적으로 1년에 1억마리정도가 된다고 하기때문이다. 또한 동물과 사람은 다른 피부 구조와 반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물실험의 결과를 맹목적으로 신뢰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동물실험으로 통과된 약이 사람에게는 맞지않아 심각한 사고가 벌어지기도 했기떄문이다. 마지막으로 현대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대체방안이 개발되고 있기 떄문에 이는 윤리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동물실험을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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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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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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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물 실험을 반대한다 왜냐하면 동물실험을 하는 과정은 동물에게 너무 잔혹하고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소수 이기 때문에 동물실험은 무의미하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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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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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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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그래도 동물실험에 반대한다. 우리가 동물을 먹는다고는 해도 인간들에게 하기 무섭고 불안하니까 그것을 동물한테 한다?이건 좀 잘못되었으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 동물실험을 하지 않으면 그 약의 성분이 인간에게 어떤 해를 끼칠 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인간과 가장 유전정보나 DNA가 비슷하다고 해도 다를건 다르기 때문에 동물실험을 할 것 이면 차라리 그냥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는게 훨씬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나는 동물실험은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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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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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4840</link>
         <description><![CDATA[<div> 저는 동물실험은 반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까닭은<br> 동물들에게도 고통을 느낄수있기떄문입니다. <br> 그러면 동물실험아니면 임상실험을 뭘로 하는지 의문을 제시할수도있는데 현제 동물실험을 대체할수있는게 나오고있습니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져서 사람과 완전히 같게만들어져서 피부나 임상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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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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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48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물실험을 찬성한다. 왜냐하면 동물실험을 하지않는다면 사람이 직접 실험을 당해야하고, 그렇게 된다면 더 큰 위험이 생길수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고기를 먹은 사람이 있을것이다. 그러니 동물을 죽여서 먹은 겄이고, 그렇게 했다면 동물실험 반대에 손을 들어도 양심이 찔리지 않는가?그리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의약품을 어떻게 만들고 또한 다쳤을때 의약품이 없는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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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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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487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동물 실험을 반대합니다.<br>왜냐하면 동물도 아픔을 느낌니다 그래서 동물 실험은 없어져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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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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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57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물 실험을 반대한다.<br>왜냐하면, 아무리 인간에 도움이 되려고 동물실험을 한다해도 강도가 약한 실험을 해야지 선을 넘은 고문같은 실험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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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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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실험에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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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냐하면 지구온난화나 환경오염등으로 많은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인간을 위해 동물들이 죽어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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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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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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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동물실험에대해반대한다이유는생명은소중한것이고약한생명을죽이고실험해야한다는것은아니라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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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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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느 동물실험에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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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냐하면 인권이 있어서 사람한테 실험을 할순 없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동물한테 실험하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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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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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을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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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사회에서 발전도 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실험을 해야하지만 동물도 생명이므로 존중해줘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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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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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7863</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 실험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들을 들으면서 동물 실험에 대해 반대한다는 생각을 더욱 하게되었다. 그 이유는 동물 실험은 동물들을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생명이 무고하게 다치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동물을 먹는 것은 우리 생명을 위해서이지만, 동물 실험은 정말 인간의 욕심 때문이기에 나는 이러한 동물실험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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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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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8131</link>
         <description><![CDATA[<div>왜냐하면 동물들도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에 사람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동물을 죽이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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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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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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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에 대해 꼭 필요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생각이 동물실험은 필요하지 않다는 쪽으로 바뀌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84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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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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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9178</link>
         <description><![CDATA[<div><br>•  동물실험<br><br>동물실험을 반대 한다. <br>왜냐하면 동물도 인간과 같이 살아가고 평생 함께할 가족같은 존재이고<br>만약 동물실험 대상자가 오랫동안 함께했던 반려 동물 이라면 자신도 동물실험이 싫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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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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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93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물 실험에 대해 반대한다.<br>왜냐하면 아무리 동물이라도 생명은 소중하기 때문이다.<br>그리고 너무 잔인한 실험은 동물에게 하더라도 너무 잔인하기 때문이다<br>그리고 동물과 인간은 신체 구조가 달라 인간에게 하기위해 <br>동물에게 실험하는 것이라면 서로 반응이 다를 수 있어 무의미할 수도 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5: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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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399914</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 실험을 하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사람에 실험을 안하는 것처럼 동물도 하나의 생명으로써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동물에게는 인간이라면 다 주어지는 인권이 없지만 생명이 있기에 존중하고 이해해야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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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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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동물실험을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400838</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의 과정은 매우 잔인하고, 동물도 생명체이다. 동물에게 아무 반응이 없었다고 사람에게 괜찮다는 보장도 없다. 실제로 동물실험을 통과한 약품을 먹은 임산부들은 90% 이상이 기형아를 출산하였다는 결과가 있었다. 또, 동물들도 감정, 아픔등을 모두 느끼기 때문에  동물실험을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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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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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400868</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 실험에 대해서 나는 반대한다. 그 이유는 동물을 사람 대신으로 실험을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사람과 동물은 같지 않기 때문에 동물과 똑같은 반응을 일으킬거라는 보장이 없으며 동물에게도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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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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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402346</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 실험을 무조건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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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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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404737</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 실험에 반대한다. 똑같은 생명이기에 존중하고 아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동물 실험은 사람과 동물에게 나타나는 현상이 다를수 있기에 동물실험은 의미가 크게 없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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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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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에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74408185</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이 많지 않고 사람과 동물의 기관은 다르기 때문에 동물실험의 좋은효과는 많지 않을것 같아서 동물 실험을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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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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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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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물실험에 반대한다</div><div>왜냐하면 동물도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div><div>동물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고 가치가 있다고</div><div>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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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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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한자어,외래어</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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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예)</strong> &lt;동물 이름&gt; 각 2개씩 찾기<br>고유어: 2개<br>한자어: 2개<br>외래어: 2개<br>섞인말: <em>섞인말은 있으면 하고, 없으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em><br> <strong>(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봅니다.</strong><br>---------------------------------------------------<br>&lt;과자 이름&gt;<br>고유어: 새우깡, 꿀꽈배기, 맛동산<br>한자어: 청포도, 조청유과<br>외래어: 홈런볼, 허니버터칩, 오예스<br>섞인말: 찰떡파이, 양파링<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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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5: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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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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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요리도구&gt; <br>고유어: 솥, 맷돌<br>한자어:식도, 식기세척기<br>외래어: 프라이팬,웍<br>섞인말: 궁중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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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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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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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운동 이름 &gt;<br>고유어: 팔굽히기, 팔 벌려 높이뛰기<br>외래어: 런지, 헬스<br>한자어: 야구, 농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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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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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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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음식 )<br>고유어: 비빔밥, 김치찌개<br>한자어: 백숙, 탕수육<br>외래어: 치킨, 햄버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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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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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 한자어, 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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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음료이름&gt;<br>고유어: 아침햇살,사각사각 (복숭아)<br>한자어: 녹차, 매실<br>외래어: 코카콜라, 스프라이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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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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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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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과일 이름&gt;<br>고유어: 복숭아, 참외<br>한자어:귤,석류<br>외래어: 체리,오렌지<br>섞인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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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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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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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이름 두 개씩 찾기&gt;<br>외래어:지킬앤 하이드,데미안<br>한자어:태평천하,상록수<br>고유어:수레바퀴 아래서,물레방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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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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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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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식<br>고유어:누룽지,불고기<br>한자어:죽,육회<br>외래어:스파게티,피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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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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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한자어,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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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용품</div><div>고유어:자, 지우개</div><div>한자어:연필, 색연필</div><div>외래어:네임펜, 싸인펜</div><div>섞인말: 붓펜, 삼각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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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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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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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포츠 종목]<br>고유어-씨름,택견</div><div>한자어-유도,권투,검도,수영<br>외래어-테니스,펜싱,레슬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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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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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 한자어, 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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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노래제목 &gt;<br>고유어 : 좋은날, 스물셋<br>한자어 : 야생화, 은인<br>외래어 : 팔레트, 모던타임즈<br>섞인말 : 너의 의미, 유리구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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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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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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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유어  기쁨 슬픔<br>한자어 행복 분노<br>외래어 업셋 하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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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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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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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연)<br>고유어:하늘,땅,별<br>외래어:허리케인,마그마,토네이도<br>한자어:폭풍,지진,지구<br>합성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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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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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 한자어, 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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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br>고유어: 작은 아씨들, 배가 된 아이들<br>한자어:논어, 태평천하<br>외래어:데미안, 페인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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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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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96935017</link>
         <description><![CDATA[<div>필기도구<br>고유어:지우개,자<br>한자어:연필,색연필<br>외래어:볼펜,컴퍼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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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5: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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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 한자어 , 외래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96935904</link>
         <description><![CDATA[<div><br>- 아이돌그룹<br><br>고유어: 구구단, 아이들<br>한자어: 여자친구, 우주소녀<br>외래어: 트와이스, 오마이걸<br>섞인말: 악동뮤지션, 있지<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5: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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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96936721</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 있는 물건들)<br>고유어:접시,지우개<br>한자어:문,책상<br>외래어:스피커,스마트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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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5: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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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996938008</link>
         <description><![CDATA[<div>&lt;필기도구&gt;<br>고유어 : 지우개,자,풀,가위<br>한자어 : 연필,필통,색연필,<br>외래어 : 샤프,볼펜,커터칼,네임펜<br>섞인말 : 연필깎기,연필꽂이,샤프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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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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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활 용품<br>고유어:다리미,밥솥<br>한자어:전화기,세탁기<br>외래어:헤어드라이기,오디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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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한자어,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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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물 고유어:마들가리,남새<br>한자어:장미,개망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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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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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식) <br>고유어 떡 김치<br>한자어 식혜 즙<br>외래어 햄버거 피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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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5: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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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 한자어, 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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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옷&gt;<br>고유어:잠옷, 털옷<br>한자어:교복, 정장<br>외래어:원피스, 코트<br>섞인말:청바지</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5: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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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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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기도구<br>고유어:지우개,가위,자<br>한자어:연필,색연필,필통<br>외래어:볼펜,샤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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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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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유어: 안개꽃, 벚꽃<br>한자어: 장미, 국화<br>외래어: 포인세티아, 코스모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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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한자어,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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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br>고유어 강아지 호랑이<br>한자어 사자 기린<br>외래어 비버 기니피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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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어 한자어 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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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 제목<br>고유어:마음-아이유,위아래-exid<br>한자어:자전거-정인, 나의 사춘기에게-볼빨간사춘기<br>외래어:모모던타임-아이유,이하이-이츠오버<br>섞인 것:사랑의 배터리-홍진영,ㄱ단발머리-곽진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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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5: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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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유어, 한자어, 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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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식이름<br>고유어: 김치, 김<br>한자어:식혜, 당면<br>외래어: 피자, 파스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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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5: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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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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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식<br>고유어 : 불고기 떡갈비<br>한자어 : 짜장면 유린기<br>외래어 : 피자 치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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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5: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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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유어,한자어,외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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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유어:우리,하나<br>한자어:연필중국<br>외래어:핸드폰,컵<br>섞인말:초코송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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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5: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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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8일</title>
         <author>20413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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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기도구<br>고유어:지우개,자<br>한자어:연필 필통<br>외래어:형광펜,샤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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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5: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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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외래어, 외국어 사용에 대한 나나의 생각&gt;</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4891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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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0: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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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4921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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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0: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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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4927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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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0: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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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4100</link>
         <description><![CDATA[<div>외래어 사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외국에서 전해온 물건과 명칭들을 모두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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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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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 &lt;외래어, 외국어 사용에 대한 나의 생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41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와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적절히 잘 쓴다면 괜찮은 것 같다.  그래도 너무 많이 쓰게 된다면 우리 한국의 고유어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외래어와 외국어를 적절히 잘 쓴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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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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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외국어 사용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4356</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나라의 외래어, 외국어 사용은 나날이 늘어만 간다. 이를 고쳐야 한다는 사람들도,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나라는 이미 외래어, 외국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를 순우리말로 고쳐 부르게 되면 혼란이 올 수 있으며,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나올 것이라 짐작한다. 그렇지만 외래어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면 이 상황에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올 수 있다. 그렇기에 나는 외래어를 적절히 사용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대안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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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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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4466</link>
         <description><![CDATA[<div>외래어 사용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너무 과하게 사용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외래어를 많이 접하고 들은 사람들은 자연스레 외래어를 쓰게된다.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 외국어는 교육 중 하나이기도 하고 우리 말로는 완벽하게 표현이 어려운 것들을 보완하기에 외래어, 외국어를 쓰는게 나쁘진 않다고 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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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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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4549</link>
         <description><![CDATA[<div>외래어에 대한 나의 생각<br><br>기본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것들이 다른 나라에서 유입될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을 다 밀어내고 우리 말만을 고집한다고 하면 더욱더 이해하기 어려워질 뿐더러 기술이 발전할수록 단어들은 많아지는데 단어들이 더욱 기억속에 남는 이름일수록 기억하기 쉬워집니다. 순우리말만을 고집한다면 우리는 더욱더 불편해질것입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는것을 거부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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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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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46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와 외국어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소중한 우리문화인 국어가 점점 사라지고 있으며, 외래어나 외국어의 뜻을 모르고 있는 사람은 외래어나 외국어를 누군가 섞어서 말 했을때 못알아 들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그 외래어나 외국어를 못 알아들은 사람이 불쾌한 감정을 느낄 수 도 있기 때문에 외래어나 외국어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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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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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4949</link>
         <description><![CDATA[<div>외래어,외국어사용에대한나의생각은반대이다왜냐하면외국어사용으로한글로썼음에도한국사람들이못알아들을정도로이상하게썼지대문에한국사람들이알아들을수있는외래어를사용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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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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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5003</link>
         <description><![CDATA[<div>난ㄴ는 외래어 외국어 쓰는것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이미 외래어나 외국어는  우리 일상속에서 자연스레 쓰이고 있는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티비 같은걸 우리말로해서 바보상자로 부를수도 없기때문에 나는 찬성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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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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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9일</title>
         <author>204131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508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왜래어나 외국어를 사용하는것을 찬성한다.<br>우리말인 국어도 소중하긴하지만 <br>외국어를 쓰지않으면 편리함ㅇ 사라지고  말하는것이 어려워지기 땜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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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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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외국어에 대한 나의 생각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사회가 점점 발달하면서 나라간의 문화 교류도 생겨날 것이고 영어는 우리나라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공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사회가 되려면 영어의 사용은 아주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50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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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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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5132</link>
         <description><![CDATA[<div>&lt;외래어와 외국어에 대한 나의 생각&gt;<br>나는 외래어랑 외국어 사용을 찬성한다.외래어와 외국어 사용이 무분별하게 사용되면 그것 또한 안되겠지만 지금 일상속에서 외래어와 조금의 외국어는 자리잡고 있다.하지만 이를 무분별하게 반대하여 이런 문화를 뿌리 뽑게 된다면 혼란이 생길 수도 있기에 나는 외래어와 외국어의 사용을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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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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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5184</link>
         <description><![CDATA[<div>&lt;외래어, 외국어 사용에 대한 나의 생각&gt; <br>나는 왜래어와 외국어 사용에 대해 찬성한다. 사회와 세계가 발전함으로써 다양한 말과 언어들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의 언어만 고집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br>외래어와 외국어를 너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되겠지만, 아예 사용하지 않는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외래어와 외국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말만 사용하자 한다면 사람들이 혼란을 겪을 수도, 반대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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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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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52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와 외국어를 사용하는것을 찬성한다. 왜냐하면 외래어와 외국어를 사용하면 한국어가 사라진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기존에 있던 한국어가 한자어가 된다 해도 기존에 있던 한국어가 외래어나 외국어가 되는 현상은 거의 없기 떄문에 나는 외래어와 외국어는 우리나라의 표현할 단어가 많아진다고 생각합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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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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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외국어 사용에대한 나의생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52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사용을 좋개 생각하지만은 않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적을 돼어 있는 것을 고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외래어는 사용하돼 더이상 늘리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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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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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605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 쓰는것에 대하여 찬성한다. 그 까닭은 일단 외국어나 말을 쓰는것은 개인의 자유이다 그것이 욕설이나 남을 비방하는 말만 아니면 전부 단어로서의 가치도있고 쓰는것은 자유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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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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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653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와 외국어 사용에 찬성이다 이미 외국어로 쓴 단어를 한국어로 하면 너무 어려워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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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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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래어 사용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6792</link>
         <description><![CDATA[<div><br>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언어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기 때믄에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순우리말만 사용하게 되면 언어에 불편함을 같게 될 것 같아서 왜래어 사용을 받아들여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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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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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7083</link>
         <description><![CDATA[<div>외래어와 외국어에 대해 나는 굳이 우리나라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외래어들이 너무 많고 예전에 없었던 것을 표현해주기 때문에 바꾸기 힘들고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너무 무분별하게 외래어를 쓰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2: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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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70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를 쓰는것에 대하여 찬성한다 그 이유는 이미 우리 일상속에서도 이미 많은 외래어를 쓰고 있고 외래어를 쓰는것은 개인의 자유이기 떄문이다 또한 외래어를 사용하면 한국어가 사라진다는 말을 하며 외래어를 쓰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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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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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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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외래어 사용에 대해 긍정정으로 생각합니다.외래어가 아닌 다른 것들도 이제 우리나라로 유입될텐데 그런 것들을 모두 완벽하게 막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 가장 아름다운건 모든 것이 같이 섞여서 조화를 이루는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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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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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_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888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 외국어 둘다 좋을까..? 라고 생각을 했을때 나는 쓰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티비 방송이나 요즘 홈쇼핑등등 외래어나 외국어를 많이 쓰게 되는데 시청자들은 그 단어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때론 단어가 헷갈려서 차라리 외래어나 외국어 둘다 안쓰는게 좋지않을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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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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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외국어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495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 외국어를 쓰는 것에 찬성한다. 그 이유는 이미 외래어, 외국어를 많이 쓰고 있는 상태이고, 그것을 억지로 우리말을 써야한다며 우리말로 바꾸게 되면 오히려 더욱 혼란이 올 수 있나. 그리고 외래어, 외국어를 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외래어나 외국어를 무분별하게 막 쓰며 우리말로 표현 가능한것도 바꿔 쓰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이미 외래어와 외국어는 우리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것도 많기에 나는 외래어와 외국어 사용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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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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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501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국어에 대해 안써야된다고 생각하지만 조금은 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쓰는 단어에 외국어가 너무 많이 포함돼있어서 쓰지말자고 해도 어차피 쓰게 될 것같다.그래서 나는 외국어를 나쁜 의도로만 쓰지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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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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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5086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외래어 사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긱합니다.외국에서 들어온 말들을 같이 섞여서 사용해도 좋은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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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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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9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5311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와 외국어를 사용하는것에 대해 찬성한다. 왜냐하면 어차피 우리는 이미 쓰고 잇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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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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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외국어는 사용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5393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는 써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외국어는 별로 써야 한다는 생각이 않든다.왜냐하면 우리나라 말이 있는데 외국어로 사용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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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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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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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송에서 외국어나 외래어를 쓰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외국어나 외래어를 사용하여 더 재밌게 말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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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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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587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외래어 사용을 찬성한다 왜냐하면 이미 많은 외래어가 있고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래어를 바꿔서 사용하는 것보다 외래어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할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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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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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61184</link>
         <description><![CDATA[<div>외래어 외국어에 대한 나의 생각<br>와래어 외국어르 쓰는것은 찬성한다. 시대가 바뀜으로 새로운 단어는 더욱 생겨날 것이고 그때마다 고유언어를 고집할순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언어 대개가 한자어기 때문에 고유어를 고집하기 보단 새로운 단어들을 받아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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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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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래어 , 외국어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61210</link>
         <description><![CDATA[<div>외래어는 지금도 우리나라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는 언어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외래어는 외국말을 한국어처럼 사용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미 사용하고 있는 외래어를 갑자기 사용하지 말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 그만큼 우리 생활에 외래어나 외국어는 많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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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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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771495</link>
         <description><![CDATA[<div>ㅣ외랴어와 외국어를 사용하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계속 외래어와 외국어를 사용하게된다면 고유어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그래ㅓ 한마디로 무분별한 사용은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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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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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008566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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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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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16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유행어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딱히 다른 사람들이 유행어를 사용한다고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지는 않기 때문에 은어,유행어 등을 사용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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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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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어, 유행어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1911</link>
         <description><![CDATA[<div>   신조어, 유행어 등을 사용하는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좋지 않은 의도로 은어를 사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유행어 등을 섞어 이야기하게된다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문제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사용하되, 무분별하게 혹은 좋지 않은 의도로 사용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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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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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2077</link>
         <description><![CDATA[<div>은어, 유행어 사용에 대한 나의 생각은 반대이다 왜냐하면 은어와 유행어 사용으로 사람들이 말을 못 알아듣고 유행어를 알만한 나이인 나도 유행어 일부분은 못 알아 듣기 때문에나는반대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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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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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22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를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은어를 사용하여 친밀감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은어로 긴 말을 줄여서 더 쉽고 간편하게 말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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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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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25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와 유행어 사용에 대해 부정적이게 생각하지 않는다.  새로운 신조어로 나타난 통신언어는 연철과 말줄임으로 대표되는 특유의 편리성으로 타자가 늦은 초보자들을 구제하고 서먹서먹한 사람들을 친근감으로 엮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은어와, 유행어 사용에 대한 일반적인 옹호와 비판보다는 그 말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잘 분석해보고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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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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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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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lt;은어와 유행어에 대한 나의 생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28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와 유행어에 대해 좋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른 친구들이 있는 곳에서 단짝친구에게 우리가 정한 은어를 사용하여 비밀을 이야기 하러 갈때 유용하 쓰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랑 이야기 할때에는 한 친구만 모르고 둘만 아는 은어와 유행어를 사용하면 소외감이 들 수 있기에 은어와 유행어 모두 자유롭게 써야하지만 상황을 잘 가려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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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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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285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별생각 없다 나는 은언아 외래어 같은거에 별관심이 없어서이다 솔찍히 이겋나다고 우리가 맨날 이 말만 쓰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글 전부가 은어가 되는 것도 아니라서 한국어 어쩍 저쩌구 거리면서 할필요는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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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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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28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br>평소에 없던 뜻을 가진 단어가 생기면서 말하면서 편하기 때문에 실효성있는 은어는 계속 쓰여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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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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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어, 유행어 사용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29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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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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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어 사용은 각 연령층대의 문화차이라고 본다. 아는 사람들끼리만 대화가 통하고 부모님이나 지나치게 어린 연령대는 십대들의 은어를 이해하지 못해 소통이 단절되는 경우도 있다. 은어 사용이 무조건 나쁘다고 보긴 어렵다. 자기들끼리만의 신호가 될 수도 있고 또 평소 쓰던 단어와 다른 것이라 조금 색다를 수도 있다. 사람간의 소통이 제일 중요하므로 모르는 사람한테는 은어 사용을 줄이는 게 좋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35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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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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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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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 사용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햐면 이미 사람들은 은어를 많이 사용하고있고 그 중에 몇몇 단어들은 사전에 등록 되어있기도 하기 떄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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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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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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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행어나 은어에 대해서 나는 써도 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은어는 사용하는 사람만 쓰는 것이고 유행어는 친근한 느낌을 주어 친한 사람들과 쓰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여서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5 05: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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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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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를 사용하는 것의 찬성한다. 왜냐하면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고 사람들간의 친밀감을 형성할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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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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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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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어, 유행어에 대한 나의 생각<br><br>우리가 은어나, 유행어를 사용하는거 자체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자주 사용하면 당연히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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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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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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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어 유행어 사용에 대한 나의 생각<br><br>나도 모르게 은어나 유행어를 사용하고 있고 방송 자막 중에도 나오기 때문에 은어 유행어를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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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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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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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느 은어나 외래어를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 까닭은 사용함는 목적이 사기나 범죄등에 이용되지않고 소속감을 느끼고 긴 채팅을 줄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인데 뭐라 그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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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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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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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티비에서 자주나오는 은어와 유행어 등등이 자주 나오는데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뜻의 단어일수 있고 자신이 요즘 단어를 몰라서 불편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문제점이 있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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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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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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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나 외래어의 사용에 대해 찬성한다. 왜냐하면 은어는 사람을 비하하는것을 숨기기 위해 하는것이 아닌 그냥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거나 외래어 처럼 많은 단어들이 나오는것이 딱히 나쁜거라 생각하지 않기 떄문이다. 선을 넘는 은어나 외래어가 나오면 막아야겠지만 우리들의 친밀감과 더 다양한 단어들의 추가들로 더 도움될 수 있기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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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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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51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 사용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은어를 사용하면 그 집단 내의 소속감을 가질 수 있고, 암호의 성격을 띄면 그 은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더 특별?하다고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집단에 소속되지 않는 사람들은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은어를 적절히 사용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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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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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5548</link>
         <description><![CDATA[<div>은어나 유행어를 써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은어는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유행어는 단지 유행하는 단어일 뿐이며 유행이 지나면 자연스레 쓰지 않게될 단어들이 되니 사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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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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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66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나 유행어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은어나 유행어가 나쁘지는 않기때문이다 만약 나쁜말이라면 쓰지 말아야한다.그리고 어느정도 알아들을수만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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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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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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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어,유행어)사용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말이 더 재치있어지고 조금 더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잘 표현 할 수 있기 때문에 은어 유행어 사용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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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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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author>20413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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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br>듣기에 좋지않은 은어가 있더라도 그에 반대인 듣기 좋고 필요한 뜻을 가지고 있는 은어라면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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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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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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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어 유행어에 대한 나의 생각<br>내 생각은 우리말을 자기 마음대로 표현해서 은어와 유행어는 별로라고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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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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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ㄹ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58835</link>
         <description><![CDATA[<div>유행어나 은어에대한 나의 생각<br><br>은어나 유행어는 시대에맞춰 생겨나는것이기 때문에 사용해도 무방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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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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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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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어는 친구들끼리 사용할때 사용하는 사람들은 재밌을 수 있지만<br>모르는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낄 수 있어 안쓰는게 낫다고 생각한다.<br>정말 비밀유지가 되야하는 것은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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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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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6310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은어사용이 나쁘다고 생각안한다 사람이 화날때는 그런말을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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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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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6383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유행어나 은어 사용에 대해서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은어는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있을수 있고 유행어는 예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수 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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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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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87405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행어나 은어 사용은 시대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용하든 사용하지 않든 그것은 본인 자유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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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5: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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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18958433</link>
         <description><![CDATA[<div>은어나 유행어를 사용하는 것에 찬성한다 , 유행어는 사람들이 많이 쓰기 때문에 못알아들을 수 있어 불편하기 때문에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5 06: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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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gt;를 읽고</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1134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닥친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좌절한 경험이 있나요? 그 경험을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글쓴이의 생각에 동의하시나요? 글쓴이와 다른 생각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우리에게 주어진 어려움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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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1: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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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1553</link>
         <description><![CDATA[<div>"포기하고 싶을때 딱 한걸음만 나아가라 "를 읽고<br><br>보퉁 위기를 모면하면 두려움을 가지고 피하려고만 했던 재 자신에 대해서 수치심을 느끼고 새로 마음가짐을 가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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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1553</guid>
      </item>
      <item>
         <title>&lt;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gt;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215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닥친 어려움은 2학년 이다. 왜냐하면 2학년때에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있는데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내가 경험 좔절 즉 어려움은 간단한 이유지만 어렸을 때여서 더 크게 느껴진것 같다. 내가 느낀 어려움은 농구였다.  처음은 쉽게 간단하게 즐기면서 하였지만 <strong>나중에는 대회 도 나가고 더 열심히 하다보니 더어려워진 것 같았다. 그리고 졌을떄 좌절이 컸었던것같다.<br>나도 글쓴이 처럼 좌절을 격어도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결국은 또다른 문제는 언젠가 생길것이고 그것을 더큰 문제로 만들지 않고  쉽게 해결할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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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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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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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250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닥친 어려움은 인간관계이다.<br>사실 인간관계는 답이 없다. 그래서 힘들다. 지금 까지 풍화 작용을 겪으면서 느낀건 인간 관계에서 날 힘들게 하고 상처 주는 사람은 똥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다들 한 번씩을 들어봤드시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다. 더러워서 피하는거지라는 말이다.나는 글쓴이의 의견에 반대한다. 그 어려움이 인간관계라면, 인간관계에는 답이 없기에 맞서 싸워 봤자 일만 증폭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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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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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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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더 나아가라&gt; 를 읽고 (1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2556</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다가온 어려움과 시련은 바로 관계일 것이다. 관계는 참 위험한 줄타기를 하는 것 같이 상대방의 기분을 맞춰주기가 어렵기 떄문이다. 이 상대방의 기분을 어떻게 맞춰주어야 나랑 더 친해질 수 있는지, 다신 만나고 싶지 않은 이 사람과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이 사람이 쫓아오지 않는지 곰곰히 고민을 할 때가 많다. 내 기분대로만 움직인다면 분명 내 곁에는 아무도 남지 않을 것 같아서이다. 그래도 이 책의 내용을 보면서 여기서 포기하면 원시시대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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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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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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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함박스테이크를 만들려다 실패 한적이 있고 좌절한 경험이 있고 글쓴이의 생각에 동의하고 두려움 앞에서 도전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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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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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2782</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닥친 어려움은 나의 건강이다. 나에게서 좌절을 느낀적은 없다.<br>그 경험을 통해 변원치료를 받고 건강해지고 다음에 이런일이 있어도 잘 할 것 이라는 마음을 얻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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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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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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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대로 포기하고 싶을 때 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 지금 이 상황보다 나은 상황이 된다. 포기하고 싶을 때 포기해도 괜찮지만 지금보다 나아가기를 원한다면 기대치만큼 크게 나아가려 하는 것 보단 천천히 나에게 맞춰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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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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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 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 &gt; 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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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에게는 친구라는 어려움이 존재하는것 같다. 어릴 적부터 유치원 졸업하면 이사, 초등학교 졸업하면 이사..  내성적인 성격의 나에게는 친구 사귀는 일이 가장 어려운 벽이었던것같다. 때때로 왜 난 졸업때마다 이사를 할까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친구가 없어' 같은 생각을 떨쳐내며 친구 관계를 만들어나가고 내성적인 성격을 어쩌면 조금은 털어낸것같기도 하다. 이제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게 그리 두렵지 않으니까.<br>   이와 같은 경험이 있어서인지 글쓴이의 생각에 격하게 공감하게 되었던 것 같다. 힘들어도 버티고 조금만 나아가면 확실한 결실이 맺힌다는것을 경험해 보아서일까. 글쓴이의 글은 나에게 큰 위로가 된 것도 같다. 앞으로 더 큰 위험이나 어려움이 닥쳐와도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며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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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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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338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명언이 있다. 내 갈길을 가라. 라는 뜻의 명언이다. 이런 명언이 있듯이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그 어려움의 앞모습만 보고 두려움에 떨지 말고 어려움을 다른쪽 각도에서 보며 어려움이나 위기의 약점을 잡고 그 약점을 파헤쳐 우리는 앞으로 걸어갈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삶을 살아가면서 생기는 위기들이 모두 똑같을까? 그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그때 그때 달라지는 위기를 하나씩 극복하다보면 결국은 어떠한 위기가 닥쳤을때 그 위기는 이렇게 저 위기는 이렇게 극복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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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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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3552</link>
         <description><![CDATA[<div>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를 읽고 나서 폭풍을 견딜 힘만 있으면 된다는 말이 공감이 된다. 나에게 닥친 어려움은 친구 사귀기를 잘 하지못하는데 벌써 새로운 학년이 코 앞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여러번 같은 어려움을 겪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잘 견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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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40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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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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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414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힘들면 힘들다고 포기한곤 한다 하지만  비가오고 무지개가 피는것처럼 언제나 시련은 올것이다 하지만 그걸 이겨낸다면 그뒤에는 행복이 올것이다 지금 힘들다고 좌절하지 말고 힘들면 힘들수록 더 열심히 나의 길을 찾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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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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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4148</link>
         <description><![CDATA[<div>&lt;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gt;<br>나에게 닥친 어려움은 인관관계이다 <br>사실 난 2년동안 은따를 당했다<br>그래서 인간관계는 다 쓸모없다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친구를 사귀면서 느낀건 매일 비만 오더라도 언젠가 해가 뜨고 무지개가 필수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힘이들땐 좌절하지말고 내가 나아갈수있는 또다른  길을 찾는것보단 만들자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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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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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4393</link>
         <description><![CDATA[<div>난 어렸을때 수영을 하다가 죽을뻔 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난 용케도 수영을 해서 살아남았다. 난 그래서 이제 내가 용감한사람이라는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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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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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4456</link>
         <description><![CDATA[<div>과연 나에게 닥친 어려움은 무엇일까. 아마도 말, 대화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을까. 우리는 대화 없이는 살아가지 못하는 세상에 살고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나는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기쁨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무심코 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내가 어떠한 삶을 살아왔으며,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왔었는지 나타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던 것 같다. 대화 속에서 닥친 어려움 앞에서 나는 무례함과 솔직함을 구분하며 대화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위기들을 하나씩 이겨내다 보면 언젠가 나도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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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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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23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4559</link>
         <description><![CDATA[<div>내에게 닥친 어려움은 시험이다<br>왜냐하면 한 학년씩 올라가면 시험도 많아지고 지금에 비해 더욱 공부을 열심히 해야 성공 할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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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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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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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포기하고 싶을때 딱 한걸음만 더 나아가라&gt; 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5432</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글을 읽고 앞이 막막할때 다른길로 옮긴다고 가장 하면 .. 사람은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면 나중엔 막막했던것이 막막하지 않게 된다는걸 알게됬고,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지만 또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되니 좀더 자세히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02: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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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58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을 읽고 힘든일이 있을때는 피하지 말고 그냥 나는 나대로 사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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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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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81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상을 보기전까진 나의 단점을 숨기려고 하는 생각을 했었던거 같다.하지만 영상을 보고 내 단점도 언젠가 장점이 될 수 도 있고 내 단점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것일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이제부터는 내 장점을 부끄러워하지않고 인정하면서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보는 것을 해볼려고 노력할 것이다. 또 나는 무언가에 도전을 할때 주저하는 성격이 있어서 하고 싶어도 잘나서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영상을 보고 이제는 도전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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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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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포기하고 싶을 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gt;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8496</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닥친 어려움은 크게 없지만, 최근 친구관계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서 나는 사람을 보는 눈? 관점?등을 더 키웠고, 나만의 기준점을 세운것 같다. 그리고 나는 글쓴이의 생각의 동의하지 않는다. 어려움이 있으면 최대한 피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자신 스스로를 위해 할 수 있을 때까지 피했으면 좋겠다. 그걸 맞서게 되면 언젠가 시련은 지나가겠지만 그걸 그대로 맞서 서있는 나는 그 과정에서 굉장히 힘들어지고 망가질꺼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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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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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얼 23일</title>
         <author>2041316</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78604</link>
         <description><![CDATA[<div>강연을 보고 나 후 나는 후화를 하였다.<br>두려움과 열드암을 자신의 장점ㅇ로 바꾸는 것ㅅ이  대단해보였고, 무모함으로 도전을 하다는것을 보고 왜 나는 그동안 무엇이든 포기하였는지 후회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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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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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포기하고 싶을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라&gt;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80670</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떄 어느날 학교에서 수학 문제집을 풀었는데 제가 평소에 나오던 점수랑 너무 차이나게 낮은 점수가 나와 좌절한적이 있는데 그후로 열심히 공부해 더 높은 점수를 거둔적이 있는데 이처럼 한번 좌절을 겪어야 후에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꺠달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글쓴이 처럼 포기하고 싶어도 한번이라도 더 도전하여 더 나은 결과물을 얻는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이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어렵고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다해도 포기하지 말고 한번이라도 더 도전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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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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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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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81055</link>
         <description><![CDATA[<div> 누구나 힘들면 포기하기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너무 쉽게 포기해버린다면 다음에 똑같은 위기가 생겼을 떄 이겨낼수 없을수 있다.<br>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들었다. 어느정도의 작은 위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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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8105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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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81268</link>
         <description><![CDATA[<div>이영지님의 강의를 듣고 도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 뿌리를 파헤치기 전까진 나도 모르고 상대도 모르니 나를 믿고 도전 할 뿐이다 이 말은 솔직히 무모한 도전이 불의를 가져 올 수 있겠지만 이런무모한 도전이 나를 바꿀 수 있고 조금더 나를 믿는 저런 자신감이 와닿고 존경스럽다. 도전은 무모한게 아니라 좋은 경험과 나를 만들어주는 것 으로 생각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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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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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839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프라모델을 만들다가 실패한 적이 있는데 그 덕분에 글쓴이의 생각에 동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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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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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85475</link>
         <description><![CDATA[<div><br>포기하고싶을때 딱 한걸음만 나아가라를 읽고<br><br>자신의 한계에 부딪히거나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싶을때,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여 한걸음 한걸음 더 나아가면 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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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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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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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191602</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닥친 어려움은 운을 할때 힘이 빠질때이고 좌절한 경험은 운동장 3바퀴를 돌고 힘들어서 앉아있을때이다 나는 글쓴이의 생각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어려울때 조금만 버티면 해결되는일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주어진 앞에서 해야 할 일은 조금만 버티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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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2: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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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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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기하지 않고 여러가지 종류를 도전을 해보고 적성에 맞는 것을 찾아 목표를 정한다 , 하나에 너무 꽃여있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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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3: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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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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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 친구들한테 폭력을 당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을 발판 삼아 나는 더 높이 올라 왔다 이 마음가짐 계속 가지고 살 것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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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3: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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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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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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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4: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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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hxricyatbctfs5p/wish/10392819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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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4: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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