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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기사작성하기  by mang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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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본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3 01: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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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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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처음에 부모님이 외출을 하셔서 기분이 좋아 핸드폰중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안방에서 쿵!하는 떨어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뭐지? 깜짝 놀랄 세도  없이 무서움,한편으로는 궁금한 마음에 안방에 가 보았습니다. 어라?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에이 잘못들었나 보다' 하고 이제는 놀았겠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 또 쿵! 하는 소리가 거실에서 들렸습니다. 처음엔 안방에서는 바람에 문이 닫혀 그런지 알았지만 거실은 문도 없어 더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방문 사이로 빼꼼 고개를 내밀었는데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순간 너무 무서워 이불안에 숨어 있었는데 그제서야 부모님께서 들어 오셨습니다.&nbsp; 와~드디어 세상 모든 안도가 되고 기뻤습니다.(이렇게 반가운적은 처음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누나에게 들은 말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누나가 잠시 화장실에 있을때 (누나방과 화장실은 바로 옆에 있습니다.) 누나방에서도 쿵!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생각해조니 같은 집에 있는데 나는 누나방에 쿵!소리를 못들었고 누나는 안방과 거실의 쿵!소리를 못들었다니.. 나는 그 순간 너무 무서웠지만 다행이 그 일이 있고 다시는 쿵!소리가 들리지는 않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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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1: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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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시간 동안만 모기 키운 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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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4학년 때 일입니다. 제가 4학년 쉬는 시간때 갑자기 저한테 모기가 와서 책상에 앉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수학익힘 책으로 쳐서 잡았는데 안 죽었습니다. 하지만 날진 않고 걷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왜 그랬는진 모르지만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서 작은 포스트잇에 모기를 올려 놓고 키웠습니다. 아마도 키운거라 할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핫팩 위에도 올려 놨는데 수업이 끝난 뒤 선생님께 왜 자랑하러 간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랑하러 갔는데 모기가 없어진겁니다. 나는 건 아닐 것 같아서 떨어진 것 같다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사라진 근처에서 찾아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습니다. 이러고 몇 시간 동안만 모기 키운게 끝났습니다.<br><br>정유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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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1: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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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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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저는 5학년4반 차수연 입니다.<br>저에게 있던 아주 민망한 사연을 말씀해드리겠습니다.<br>어느 토요일 아침 아주 깔끔하게 방을 청소하고 노트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땐 컨디션이 너무 좋고 행복했었습니다. 계속 게임을 하다가 흥이 올라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것도 아~주 크게요. 이때까진 즐거웠습니다. 아직까진요. 게임을 하다가 물감놀이를 하고싶어 새물감을 사려고  다이소를 갈 준비를 했습니다. 전 새걸로 해야 잘되는 편이거든요. 어쨋든 준비를 다하고 책상 스탠드를 끌려고 하려던 그때 옆에 있던 창문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왜냐하면 열려 있었거든요. 그동안 제가 했던 행동들이 머리 속으로 하나하나 스쳐 지나가고...스쳐가는 동시에 제 마음도 많은 감정을 느꼈답니다. 결국 누군가 비웃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결국 다이소를 못갔습니다. 좀 웃픈일이였던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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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1: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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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본눈 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yhw6pyf0d8hl33zi/wish/21417542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아주 평화로운 점심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급식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신나는 노래도 틀어주셔서 즐거웠습니다.&nbsp;<br>그런데 갑자기 롤린이 나왔습니다. 전 롤린이 신나고 한때 유행했어서 롤린을 좋아합니다. 롤린은 들으며 맛있게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br>밥을 먹고 있던중 뒤에서 친구들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김민서님께서 롤린을 추고 있더군요. 그걸 본 제눈은 0.5 시력에서 시력이 더 나빠지는거 같았습니다. 다신 김민서님이 춤을 춰도 보지 말아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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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1: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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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골 서늘한 무서운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yhw6pyf0d8hl33zi/wish/2141755381</link>
         <description><![CDATA[<div>숙제를 안해서 선생님에게 혼나 기분도 안좋고 너무 피곤해서 순식간에 손씻고 잠옷으로 갈아 입은다음 쓰러지듯 뻗었습니다. 꿈에서 웬 어두운 공간이여서, 주변을 둘러보니 이상한 남자가 눈이 빠질랑말랑 하며 나에게 뛰어 왔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등에 이불의 부드러움이 느껴지면서 꿈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현실에서 감촉을 느끼면 잠에서 깨지않나?"라고 말해보지만 꿈속에선 "ㅎ..혀언.."이런소리 밖에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공포는 고구마먹고 사이다 마시듯 사아악- 하며 사라졌습니다.&nbsp; 그게 어찌나 즐거웠는지 오히려 그 남자에게 달려갔습니다. 마음속으로 하하핳ㅎ 하며 그 남자에게 닿으니 4학년 교실로 배경이 바뀌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도 없었고 그냥 별거없다는 마음으로 교실문을 열자 잠에서 깼습니다. 깨고 시계를 보니 새벽 4:43분이였습니다. 그리고 4:44분이 되자 머리가 띵하고 앞이 뿌옇게 보이고 쓰러지고 잠에 들었습니다. 쓰러지며 볼을 아주쎄게 꼬집었는데 꿈이 아니란걸 알고 공포에 질렸습니다. 그리고 그 꿈에선 정면에 검은배경에 아주크게 빨간색으로 "4"가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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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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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 후회가 되는 레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yhw6pyf0d8hl33zi/wish/2141758639</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 때 아빠와 나는 고민을 하고 또 고민을 해서 이 레고를 샀다. 엄마가 말렸지만 막을수 없었다. ㅋ 다음 날, 레고가 도착한 후, 바로 아빠와 나는 개봉을 해서 만들었다. 2일 동안 만들다가 잘못 만들어서 아빠한테 혼이 나고 다시 만들었다. 그리고 4일 후, 새벽 3시, 잊제 합체만 하면 되는데 어디에 붙어야 할지 몰라서 설명서를 자세히 1시간 동안 보면서 합체를 시켰다. 새벽 4시, 드디어 아빠와 나는 완성을 했다. 아빠는 스트레스 때문에 잠시 나가고 나는 바로 잤다. 이 레고를 만든 나와 아빠가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약간의 후회도 들었다.ㅇ-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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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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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쿠아리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yhw6pyf0d8hl33zi/wish/214175927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5학년 4반 4번 김아윤 입니다<br>제가 8살때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너무 심심한 나머지 어머니와 해운대 바닷가 쪽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갔습니다. 아주 설레고 빨리 가고 싶었습니다. 아쿠아리움에 도착하자 직원이 머리띠를 주었었고, 껴보니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쿠아리움&nbsp; 안에 들어가자 마자&nbsp; 아주 시원했고, 가오리,물고기, 말미잘 등 아주 많은 바다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싫어하는 바다 동물도 있었어요.&nbsp; 바로.. 상어예요! 네? 뭐라구요? 상어도 저 싫어 한다고요? 압니다 ㅋ 상어가 있을까봐 두려운(?) 나머지 모두 둘러 보았습니다. 다행이 상어는 안보였어요. 어머니께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고 포즈를 잡던 중 갑자기 어디서 온지 모르는 상어가 나타났습니다. 마치 자기도 찍고 싶다는 듯이 말이죠.. 저는 너무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 일어났습니다. 저는 상어를 더 자세히 보고 싶어 용기를 내어 가보았죠. 가자마자 상어가 입을 벌려 전 너무 놀라 다시 도망을 갔습니다. 다신 가고싶지 않네요 하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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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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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께서오신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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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저는 망미초등학교 5학년4반 정혜인 입니다.저는 할머니가&nbsp; 오신 날을 써보았습니다.&nbsp;<br>토요일 아침에 엄마께서 새벽6시부터 날깨웠습니다.&nbsp; 나는 피곤한데 엄마가 깨우니 화가 났습니다.&nbsp; 오전8시에 할머니께서 집으로 오셨습니다. "할머니! 오랜만이에요! ." "그래, 오랜만이구나."<br>한시간동안 할머니와 나는 이때까지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다.&nbsp;<br>9시즈음 아빠께서 남포동에 가자고 하셨다. 차를 타고 자갈치 시장을 지나 남포동에 도착했다.&nbsp; "아빠, 저 방탈출하고싶어요." "그래, 대신 아빠랑 엄마는 안들어 갈거야&nbsp; 할머니랑 오빠랑 들어가."<br>아쉽게 방탈출에는실패했지만 아빠께서 슬라임파크로 데려가 주시고 게임방도 보내주셨다. 그리고 할머니 댁에 놀러 가서 밥을 먹었다. " 할머니, 다음에 또 놀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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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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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yhw6pyf0d8hl33zi/wish/21417617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십니까?저는 5학년4반 박세영입니다. 한가한 설날 아침,눈을 뜨고 일어나 할머니집에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차에 타고 출발을 했는데 눈을 깜빡여보니 30분이 지나고, 또 깜빡여보니 5분이 지나있었습니다. 2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할머니집인데 이상한곳으로 계속 가니 점점 뭔가가 잘못되었다는걸 느끼고 또 잤습니다. 눈을 떠보니 경주월드에 도착해있었습니다.바로 와다다다 달려가서 희영이랑 미니 바이킹을 타고 오빠랑 킹 바이킹, 자이로 드롭, 토네이도 등을 많이 많이 탔습니다.세상에 이렇게 행복한 날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타고 손에 사탕 봉지와 기린모양 인형가방을 들고 아쉬운 마음으로 경주월드를 나왔습니다. 저희들 몰래 준비한 엄마아빠의 완벽한 계획 덕에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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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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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잔소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yhw6pyf0d8hl33zi/wish/214176317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저는 5-4 천성원입니다.지금부터 5키즈 온더블럭을 시작하겠습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엄마의 잔소리<br>엄마가 일을 마치고 돌아왔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엄마가 반가웠다.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나를 부른다. 그래서 나는 초조한 마음으로 엄마에게 갔는데! 엄마가 빨래를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다. 그래서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방에 갔는데 엄마가 다시 나를 불렀다. 그런데 엄마의 목소리가 더 무서워졌다. 그래도 아까 칭찬을&nbsp; 받았었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엄마에게 갔는데 엄마가 나한테 물어봤다. "너 숙제했어?" 나는 불안한 마음으로 엄마에게 말했다. "아,아니"&nbsp; "당장 들어가서 숙제해!!!" 나는 슬픈 마음으로 숙제를 했다. 숙제를 하고 유튜브를 보려고 패드를 켰는데 엄마가 나를 또 부른다. "천성원 너 옷 정리했어?"&nbsp; "제~~발 그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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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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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지만 짜증나는 게임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yhw6pyf0d8hl33zi/wish/2141763428</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 평화로운 토요일날 카트 라이더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br>저는 너무 재밌게 카트라이더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핸드폰이 점점 느려지면서 랙이 걸리고 터치도 안 되서 너무 불안하고<br>초조하고 당황을 했습니다.그런데 배터리도 절 배신했습니다. 배터리는 단 10%남았고 와이 파이도 절 배신했습니다. 와이파이도 끊기고 게임이 나가지고 핸드폰이 꺼졌습니다.그때 저는 세상을 잃은 마음 이었습니다.너무 짜증 나고 화가 났습니다.<br>그때 스트레스 때문에 3분 동안 멍 때리고 정신을 차리고 다시 들어가 봤는데 8등이었습니다. 점수가 4점 떨어져 있어서 너무 화가났습니다. 결국엔 다시 재밌게 게임을 하고 점수를 다시 올려서 원상복구를 했습니다. 토요일인데 불구하고 짜증나고도 행복한 토요일 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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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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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놀이와 기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yhw6pyf0d8hl33zi/wish/21417643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십니까? 저는 사연을 쓰게 된 5학년 4반 학생 박세현 입니다. 제 사연을 들어보십시오.<br>&nbsp;저는 그냥 모래놀이를 하러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어떤 곳에서는 보행자가 자전거길로 다니고, 또 어떤곳은 길이 너무 좁고, 어떤 데서는 공사까지.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광안리에 도착했더니 다행히 빈 파라솔이 있어서 거기에 돗자리를 깔았는데! 바람이 불어서  주변에 있는 돌들로 돗자리를 고정했더니 다행히 안 날아갔습니다. 그 후에 모래놀이를 시작했는데 방금까지 축축했던 모래가 빠삭 말라버리고...툭 쳤더니 바스스....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미 만든 모양은 충격을 주지 않으면 바스라지지 않았습니다.&nbsp;<br>&nbsp;그렇게 컵들로 멋진 도시를 지었더니 벌써 노을이 지고 있었습니다. 놀때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어쩔 수 없이 정리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즐겁고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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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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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왔다갔다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yhw6pyf0d8hl33zi/wish/2141766371</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4학년때 있었던일입니다. 저는 놀이공원에 부모님과 친구두 명과 함께 가기로 하여 놀이공원에 갔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드디어 놀이공원에 입장! 얼른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다다다다다다 달려서 큰 바이킹 줄에 섰습니다. 근데 줄이.... 너무 너무 길었습니다!<br>그렇게 기다리는 타임이 이어지고... 드디어 바이킹을 탄다!!! 맨뒤에 타기 위해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맨뒤로 직진!!! 그렇게 맨뒤에 탔는데... 옆자리가 비어있다! (무섭) 그런데 어떤언니가 앉아줬습니다!!! 너무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다른&nbsp; 놀이기구도 타고 맛있는 우동을 먹고 후식으론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큰 바이킹을 타러 다다다다다! 그리고 이번에도 맨 뒤에 앉았는데 이번에도 옆자리가 비었습니다. 근데 어떤 아줌마랑 아홉살정도 되보이던 애가 탔습니다.아까 그언니처럼 비어있는곳에 안탔습니다. "우리가 타려면 너희가 땡겨야겠는데."라며 계속 땡기라고 했습니다. 손잡이 부분 끝까지 땡기게 했습니다.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리고 눈썰매를 타는데 중간에 박아서 넘어졌습니다. 눈이 따가웠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리고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하그와 와그입니다. 갈시간이됬을땐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기분이 왔다 갔다한 하루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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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나긴 쇼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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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아침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쇼핑을 가자고 말씁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나도&nbsp; 싫었습니다.<br>왜냐하면 공기도 않 좋고,힘들고,귀찮았습니다.<br>그러던 중 친구들에게 놀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쇼핑을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노는 것이 취소 됬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더 쇼핑이 싫어졌습니다. 그래도 저는 꾹 참고,쇼핑을 갔습니다.<br>거기서 한 4~5시간 동안 기다렸습니다. 진짜 하늘을 보니 쨍쨍하던 하늘이 컴컴한 밤이 되어버렸습니다.<br>너무 지치고,기운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버틴 제 자신이  뿌듯했습니다.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맛있는 음식도 먹고,옷도 3벌이나 샀으니 나름 괜찮은 쇼핑이었다고 생각 됩니다.<br>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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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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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 한테 화났던날&#39;-&#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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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요일날 매일 학원에 간다. 당장 그만 두고 싶었지만 어머니께서는허락을 안해 주신다 . 또 그만 두면 같이 수업 하던 사촌 동생 사촌친구가 말릴 것이니 어쩔 수 없이 나는 학원에 다녀야 했다.&nbsp;<br>논술학원을 마치고 밥을 먹을때 쯤 사촌 동생과 사촌 친구가 왔다. 늘 그게 일상이다. 조금 있다가 수학선생님께서 오셨다.&nbsp;<br>나는 새 책 5학년 2학기 공부를 해서 선생님 옆에 앉았고, 사촌 동생과 사촌 친구는 뒷자리에 앉았다. 그때, 사촌 동생이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했다. 나는 불안했지만&nbsp; 빌려 주었다.&nbsp; 1교시 쉬는 시간에 지우개를 확인해보니 깨끗했다. 나는 안심하고&nbsp; 2교시 수업을 이어갔다.&nbsp; 수업을 마치고 지우개를 받았다. 확인해보니 싸울때부터&nbsp; 불길하다 했더니 지우개에 구멍을 내 두었다. 화를 내고 싶었지만&nbsp; 혼내면 울고불고 할게 뻔하니 그냥 참았다. 다음부터는&nbsp; 지우개를 안빌려 줄거라고 마음속으로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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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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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점 맞을 수 있었는데!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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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저는 5학년4반 김혜서입니다. 저는 한자시험을 쳤을때의 사연을 말해보겠습니다.&nbsp; 2021년 5월 한자시험을 치러 시험장으로 갔습니다. 갑자기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며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런 마음을 꾹 참고 한자시험장에 도착하였습니다. 훨씬 더&nbsp; 많이 가슴이 콩닥콩닥 거렸습니다. 마음 속으로 '혜서야!할수있어' 라고 외쳐도 보고 엄마께도 화이팅! 이라고 외치고 시험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교실에 도착하니 제가 1등으로 도착해서 되게 뻘쭘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시험 전에 할게 없어서 너무 지루하였습니다.그리고 대망의 시험이 시작되었고 저는 신중하게 답을 찾았습니다. 저는 1명의 친구와 마지막까지 남아 답을 확인했습니다.그리고 시험시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면 1가지 문제가 헷갈려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후 시험 조회 를 해보았는데 세상에나!98점이였습니다! 한&nbsp; 문제가 틀렸던 것 입니다.그때 좌절하고 아쉽고 화도 조금 났지만 다음 시험에서 잘하자! 라는 마음으로 마무리 했습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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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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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를 만난 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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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저는 5학년 4반 7번 박규리입니다. 저는 '위풍당당 여우꼬리1'을 읽었습니다. 유명한 '아몬드'를 지으신 '손원평' 작가님께서 지은 글이어서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아직&nbsp; '아몬드'를 읽어보진 못했지만 '손원평' 작가님께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위풍당당 여우꼬리1' 이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에게 정말 추천합니다.  글의 주인공인 '단미'는  구미호의 피를 물려받은 아이입니다. 단미는 친구들과 함께 캠프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단미의 가장 친한 친구인 '루미'와 같은 팀이 되어  좋으면서도 단미가 싫어하는 친구인 윤서가 같은 팀이 되면서 싫기도 했습니다. 단미가 캠프를 가면서 첫번째 꼬리를 만나 친구들 앞에서 꼬리가 튀어나올것 같은 위기 상황도 맞이하게 됩니다. 단미의 팀은 힘을 합쳐 캠프 미션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친하지 않던 친구와 친해지기도 합니다. 단미의 팀이 미션을 해결할 수 있을지는 여러분이 책을 읽어 보십시오. '위풍당당 여우꼬리'를 여러분께 정말 추천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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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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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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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저는 5학년 4반 2번 김동욱 입니다.&nbsp;<br>&nbsp;저는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날이 가족 여행의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빨리 짐을 싸고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여행지로 갔습니다. 저는 아주 설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여행지에 도착해서 짐을 들고 방에 갔습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키즈 카페에서 신나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밤이 되어서 가족과 함께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우리 가족은 짐을 챙기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행이 끝나서 아쉬웠지만 신나게 놀고 너무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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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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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버거와 벌인 사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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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일어나서 공원에 갔다.&nbsp; 난 짐을 가지고 오지 않은 것을 알아챘다. 하지만 공원에 거의 도착했고 그때, 엄마에게 그 사실을 말했다. "엄마 우리 짐 안들고 왔어" "그걸 지금 말하면 어떻게!"&nbsp;<br>우리는 어쩔 수 없이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nbsp;<br>'하...빨리 놀고 싶은데' 그래도 다시 집에 갔다가 공원에 다시 돌아왔다. 공원에서 축구도 하고 부메랑도 높이 멀리 날리고 재미있게 놀았다. 점심시간이 돌아와 먹을 것을 정할 차례였다. "햄버거 먹고 싶다." "햄버거 먹자." 엄마와 내가 통했다. 주변 마트에 햄버거 가게가 있어서 가려는 데 마트가 문을 닫은 날이었다. "큰일났다. 나 너무 배고픈데." 주변에는 햄버거 가게도 없었다. 그래도 조금 더 가면 있는 데 10분정도 되는 거리였다. '너무 배가 고프다. 다른 것을 먹으면 햄버거를 조금 밖에 못먹는데....' 배고픔을 참고 참은 끝에 햄버거 가게에 도착 하였다.<br>더블 불고기버거 1개, 불고기버거 1개, 콜라 1개, 감자튀김 1개를 맛있게 먹고 조금 더 놀고 집에 가서 저녁 밥으로 치킨을 또 맛있게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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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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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논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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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민서와 강아지와 같이 유모차를 탔다. 강아지는 너무 푹신푹신했다 유모차를 타면서 민서가 끌고 가는데 신나게 달렸다. 민서는 신이 났고 나는 재미있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했다. 강아지랑 유모차를 타니 오줌을 찍 쌀거 같아서 뭔가 찝찝했다. 그런데 갑자기 민서가 그냥 빠르게 가다가 횡단보도를 건너 의자에 앉아 쉬었다가 다시 달렸다. 내리막길에서 민서가 손잡이를 놓아서 재미있을 것 같았지만  좀 불았했다. 나중에 내가 교체하고 내가 끌어줬다. 힘들었다. 하! 다시 교체해주고 빠르게 가다가 넘어졌다. 나와 강아지는 괜찮았는데 민서가 넘어져서 엄청 웃겼고 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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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2: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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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차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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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저는 5학년 4반 1번 김도은입니다.&nbsp;<br>이것은 제가 어린이집 다닐 때 매우 화가났던 사건입니다.  이번 일은 어린이집 차에서 일어났습니다. 저는 평소처럼 어린이집 차에 탔습니다. 그렇지만 그 날은 평소와 다르게 제일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벨트를 착용하고 나니 혹시 나중에 벨트를 못 풀까봐 불안했습니다.<br>제 예상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차량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다 내렸는지 확인도 안하시고 친구들과 함께 사라진 것입니다. 저는 살짝 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눈을 떠보니 아무도 없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차 안을 확인 안하신 것에 대해 화가 났습니다. 선생님이 돌아오셨을때는 반갑기도 하고 왜 이제야 오셨는지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nbsp;<br>이것이 제가 어린이집 다닐 때 일어난 일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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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8: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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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영이 때문에 병원에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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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저는 5학년 4반 5번 김채영입니다.<br>이 일은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하는데 서영이가 나왔습니다.서영이가 기침을 했습니다. 서영이가 기침을 하면서 아픈 척 하는 것 같았습니다. 쳇! 학교 가기 싫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영이가 자꾸 기침을 해서 검사를 했지만 결과는 아무렇지 않은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서영이는 자고 난 6시간 동안 그냥 있었습니다. 몇 시간 뒤 엄마가 왔습니다.나는 서영이랑 엄마와 병원에 갔습니다. 난 도대체 왜 병원에 따라가야 하는지 영문을 몰랐습니다 .병원에 핑크퐁 이야기가 나와서 슬쩍 고개만 돌렸을 뿐인데 이야기에 난 이미 빠진 후였습니다. 엄마께서 "채영아,가자"라고 하셨습니다. 검사에 대한 말 하나하나가 무섭게 느껴졌습니다.<br>검사실에 들어왔습니다. "채영이 차례." 난 이걸 많이 해봤지만 병원에서 하는 건 처음이라 두려웠습니다.너무 아팠습니다. 서영이 때문에 나까지 해서 기분 나빴습니다. 학교를 갔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건데...이런 일이 있으면 꼭 학교에 가야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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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12: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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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잠을 잔  벼리 ㅋ  (늦게일어난하리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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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5-4반3번 김민서입니다.<br>제가 쓴 기사는 쫌&nbsp; 짜증이 났지만 화가 난 이야기입니다.<br>이것은 제가 3학년 때의 일입니다.&nbsp;<br>어머니께서 아침에 깨우셨습니다.<br>시간을 보니 8시40분 이었습다........(망했다.)<br>순간 머리속이 하얀색으로 번지면서&nbsp; 마음이 불안하고&nbsp; 초초했습다. 그래서 나는 학교로&nbsp; 불이 나게&nbsp; 초고속으로 달렸습니다.&nbsp;<br>학교에&nbsp; 9시10분쯤..?에도착했습니다.<br>&nbsp;조금이라도 더 늦었으면 학교를 안가고 싶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다음부턴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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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22: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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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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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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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1: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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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1: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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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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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가 고장 나서 억울 하고 화난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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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처럼 언제나 똑같이 컴퓨터로 유튜브를 보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컴퓨터가 에러가 나서 컴퓨터가 꺼졌습니다. 그래서 초조한 마음으로 다시 켰는데 지지직 거리면서 다시 꺼졌습니다.<br>그러자 저는 돈을 날렸다는걸 생각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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