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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2단원-우리 말 사용에 대해 보고하는 글쓰기[수행평가] by 김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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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사한 내용 중 글에 참고할 내용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2 05:54: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15 02:47:0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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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안내</title>
         <author>byul6733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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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사한 내용 중 글에 참고할 내용(기사링크, 설문조사 결과 등등) 올리기</p><p>-올린 내용을 정리하여 보고하는 글쓰기[국어 쓰기 수행평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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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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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투브, [여기가 한국인가요? 간판, 메뉴판, 표지판이 온통 영어로..], 2023. 5. 22.</title>
         <author>byul6733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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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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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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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운 기자, 연합뉴스TV, [지나친 외국어 간판...&#39;고령층 소외&#39; 우려], 2022. 5. 22.</title>
         <author>byul6733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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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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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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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일보, 박사라 기자, &#39;잡월드·주니어레인저···뭐죠?&#39; 지자체 도 넘은 외국어 남용, 2018. 10. 08.</title>
         <author>byul673312</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yhtpcwmtftzcvny1/wish/3581619208</link>
         <description><![CDATA[<p>제572돌 한글날을 맞았지만 지자체들은 여전히 우리말 대신 외국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다.<br><br>전남도교육청이 순천만국가정원 옆에 짓고 있는 각종 회의와 전시 행사 등을 목적으로 건립 중인 '에코에듀체험센터'.<br><br>대형 컨벤션 시설로 전남 교육의 랜드마크가 될 공간이지만 외국어로 범벅돼 있다보니 이름만으로는 어떤 곳인지 파악하기 어렵다.<br><br>어린이·청소년 직업체험시설인 '잡월드'와 '순천글로벌웹툰캠퍼스'도 무분별한 외국어 사용 사례다.<br><br>심지어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 명칭들이 외국어로 지어지면서 의미를 한번에 알 수 없는 경우도 생긴다.<br><br>이를테면 순천시 '푸드 아트 페스티벌', 순천만 '에코톡', '덕연동 마을 어벤저스', 순천 생태계 지킴이 '주니어레인저', 왕조1동 '업사이클링 문화공방' 등이다.<br><br>모든 시민이 편한 도시를 만들자는 허석 순천시장의 대표적인 공약 '유니버설 디자인 순천'도 그 의미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br><br>정현복 광양시장도 민선 7기 취임 100일을 맞아 분야별 공약을 발표하면서 BEST 미래도시, POWER 산업.경제, FARMER 농어촌, GREEN 녹색.안전 등 쉽게 알아듣기 힘든 정체불명의 외국어를 사용했다.<br><br>김시후(40·해룡면)씨는 "지자체들의 외국어가 혼합된 명칭을 보면 무슨 말인지 모를 때가 많다"면서 "우리말로 지으면 더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은데 굳이 외국어를 사용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br><br>일부 지자체들은 행정용어를 우리말로 순화시키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해 지나친 외국어 사용을 바로잡고 있다.<br><br>대구 북구의회는 최근 국어문화 활성화를 골자로 하는 '북구 국어문화 진흥' 조례 제정안을 통과시켰다.<br><br>서울시는 2014년 '서울시 국어사용 조례'를 제정하고 '공공기관에서 제작한 명칭·표시판·서류 등은 무분별한 외국어를 피하고, 국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했다.<br><br>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는 "공무원들이 정책 용어나 공문서에 쓰는 용어를 어르신들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을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다면 무분별한 외국어 남용은 줄어들 것"이라며 "각 지자체에서 조례를 만들고 쉬운 말로 행정 용어를 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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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malcho/yhtpcwmtftzcvny1/wish/35816192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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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민일보, 김영희기자, ‘플레이팅’ ‘메인 디시’…요리방송서 너무 많이 쓰는 외국어 ‘도마 위’, 2025.07.04</title>
         <author>byul673312</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yhtpcwmtftzcvny1/wish/3581620983</link>
         <description><![CDATA[<p>방심위 언어특위, 요리 예능서 과다 사용 지적</p><p><br/></p><p>요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서 외국어를 과도하게 사용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p><p>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언어특별위원회의 ‘요리 관련 예능 방송언어 사용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 요리 예능이 충분히 한국어로 표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어를 남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지적됐다.</p><p>방심위 언어특위는 지난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SBS ‘정글밥2-페루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각 1편을 분석한 결과 총 723건의 부적절한 방송언어 사용 사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p><p>특히 일상에서도 널리 쓰이는 단어인 ‘셰프’와 관련, “이 단어가 사용되기 전 ‘주방을 책임지는 수장’의 의미인 ‘주방장’이란 단어를 사용했는데 2000년대 이후 유명 요리사가 매체에 등장했고 현재는 요리사와 주방장을 변별하지 않고 ‘셰프’로 쓰고 있다”고 언급했다.</p><p>‘플레이팅’(plating)에 대해서도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음식을 내기 직전에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그릇이나 접시 위에 담고 장식을 더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를 ‘담음새’로 다듬었다”고 설명했다.</p><p>이 밖에 ‘시그니처’는 ‘대표’로, ‘메인 디시’는 ‘주요리’로, ‘서브’는 ‘곁들이는 요리’로, ‘다이스’(dice)는 ‘깍둑썰기’로, ‘킥’(kick)은 ‘한 수’나 ‘한 방’으로 순화 가능하다고 밝혔다.</p><p>방심위 언어특위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52조에 따르면 방송은 외국어를 사용하는 경우 국어 순화 차원에서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이 외에 비속어나 과격한 표현,예의에 어긋나는 표현, 부정확한 표현, 유행어 남용 같은 사례들도 부적절한 것으로 지적됐다.</p><p>방심위 언어특위는 “공통으로 지나치거나 불필요한 외국어가 가장 많이 발견됐고 특히 자막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오류가 나타났다”며 “이 사례들만 개선돼도 프로그램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p><p>출처 : 강원도민일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ado.net">https://www.kado.net</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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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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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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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속에 외국어는 필수요소? 우리말로 충분하다.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3기 장지호 기자</title>
         <author>byul673312</author>
         <link>https://padlet.com/anmalcho/yhtpcwmtftzcvny1/wish/3584203717</link>
         <description><![CDATA[<pre><code>외국어가 필수요소처럼 여겨지는 최근 가요계에서 가사가 우리말로만 된 노래를 찾기는 쉽지 않다. 노래에 있어 외국어가 꼭 필요한지, 우리말로 구성된 노래를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지, 주로 가요를 즐겨듣는 대학생 5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귀하는 가사에 외국어가 필수요소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에 예 20%, 아니요 75%, 무응답 3%를 차지하였다. ‘귀하는 최근 가요계에서 외국어가 없는 노래를 들은 적 있나요?’ 라는 질문에 예 37%, 아니요 58%, 무응답 3%를 차지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처럼 많은 사람이 노래에 있어 외국어가 필수요소라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말로 구성된 노래를 듣는 것이 쉽지 않았다.</code></pre><pre><code>그렇다면 사람들은 우리말로 구성된 노래를 들을 의향은 있는지 물었다. ‘귀하는 우리말로 구성된 노래를 들으실 의향이 있나요?’ 라는 질문에 예 86%, 아니요 10% 무응답 3%를 차지하였다. 절반의 사람들이 우리말로 구성된 노래를 들을 의향이 있다고 대답하였다. 이에 대한 이유를 물은 결과 “한글(우리말)이 좋다.”, “외국어를 들을 때보다 훨씬 가사 전달이 잘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색다를 것 같다”, “한글(우리말)로 전해지는 담백한 감성이 좋다.” 등 다양한 답변들이 나왔다. 
우리말로 구성된 이 신곡은 가수 김윤아가 작사, 작곡, 편곡까지 도맡았다, 이 사진을 보면 ‘우리들의 얘기가 마지막 장을 향하네’, ‘새날이 밝아오네! 조용히, 차가운 표정으로’ 등의 감성이 짙게 느껴지는 가사가 수기로 작성돼 있다. 만나고 헤어지고 흩어지는 사람들의 인연에 대해 담아 한 장의 시를 읽은 것과 같이 표현돼 있다. 여기에 누리꾼들은 “심금을 울린다”, “감동적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우리말로 구성된 가사라 듣는 이에게 감정을 쉽게 잘 전달해주어 공감을 더욱 많이 얻었다. 이렇듯 우리말로 구성된 노래는 충분히 운율로 나타낼 수 있으면서, 감정과 의사를 훨씬 쉽고 잘 전달할 수 있다. 
&nbsp;
외국어가 필수요소처럼 여겨지고 있는 최근 가요계에서 우리말로 구성된 노래를 직접 찾아 들어보는 건 어떨까?
</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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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23: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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