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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주인공!(5의2) by mangmi</title>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link>
      <description>기억에 남는 일을 떠올려 자신이 주인공인 이야기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20 22: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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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주인공!</title>
         <author>mangmi</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26111534</link>
         <description><![CDATA[<div>1.등장인물은 성격이 잘 드러나게 이름을 바꿔도 됨.<br>2.주제가 잘 드러나게 사건을 적절히 바꾸기<br>3.갈등을 넣어서 이야기를 극적으로 만들기<br>&nbsp; ("기-승-전-결"이 뚜렷하게 !)<br>4.대화체를 넣으면 더 실감이 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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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22: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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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요짜기 예시</title>
         <author>mang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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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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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22: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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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mang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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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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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22: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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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title>
         <author>Anonymousi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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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고양이가 온지 얼마 안된 나는 초보 냥집사다. 나는 그날 있던일을 떠올리며 의자에 앉아 빵을 먹으며 그날을 떠올리고 있다. 그날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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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3: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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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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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6월18일 피구대회 날.<br>&nbsp; 나는 도윤 나균과 약 오전9시에 긴장감을 안고 학교 강당으로 들어섰다.<br>형들이 열심히 피구연습을하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br>...<br>" 아진짜 배드민턴 드릅게 못하네 "<br>" 너나잘해! "<br>" 🐕웃기네 ㅋㅋ"<br>예측과 달리 몇몇형은 배드민턴을 치고있고 또 유튜브를 보고있었다.<br>나는 아주아주 긴장감을 안고 강당에 왔는데<br>연습시간 아니라고 놀고있는 모습을보니 긴장이 어느정도 풀렸다.<br>같이온 도윤,나균과 공격과 수비연습을 같이하는 미니게임을 하였는데 먼가 오늘따라 피구가 잘됐다.<br>"준석이 왜 잘하냐?!!?!"<br>"원래 너보다 잘했어!!"<br>우리는 열심히 연습을 한 후 차를타고 대회 경기장에 도착하였다.<br>&nbsp; 경기장에 도착하니 모두 같은생각이었나 보다<br>'어우 떨려'<br>나에게는 처음보는 커다란 체육관과 관중들을 위한&nbsp;<br>의자들 까지.. 들어가니 여자피구부가 2번째 경기 2세트를 하고있어서 응원을 할려던 찰나 경기가 끝났다. 아쉽게 여자피구부는 2경기에서 탈락하게 되었다. 아쉬운경기를보고 우리는 긴장감에 몸이 부들부달떨렸지만 몸을 더 떨리게하는...<br>햄버거가 도착한것이다!<br>"냠냠 쩝쩝 이열 도윤아 준석아 이거마싰는데?"<br>"우움 마싰돠"<br>'헿 나 한개 더먹어야지'<br>나균이는 햄버거를 보곤 눈이 돌아가 햄버거3개를먹고 킹카콜라500ml를 원샷했다.<br>"쟤뭐냐 푸드파이터인가 동석이형 이길듯ㅋㅋ''<br>햄버거를 먹을동안 잊었던&nbsp;<br>경기의 시간을 떠오르게하는 피구쌤의 한마디<br>''자자 그만먹고 선발 라인업 정합시다''<br>그렇게 정해진 5학년의 1경기 1세트 2세트를 다뛰는선발은 정윤호와 도윤이었다.<br>그리고 지면 바로집가는 1경기를 못뛰는 1사람은..<br>나균이였다.&nbsp;<br>"ㅇ..아냐 난..난괜찮아...ㄱ.ㄱ..괜찮다고 ㅠㅠㅠ"<br>나는 1세트를 뛰기로하고 준비를했다.<br>무릎보호대를 끼고 물을먹고 신발을신고 경기장에 발을 내딛는데 뭔가..기분이 신기했다.<br>첫 경기의 상대는 수미초등학교였는데 부전승이라 누가 잘하고 누가 수비가 약한지 알아서 쉽게 이겼다.<br>2번째 상대는 강동초였는데 1 3 5 7번의 공던지는 폼이 되게 신기해서 쫄렸다.<br>"? 아니 팔이 왜케길어 거의 누워서 던지네"<br>'..저거 쫌 이상한데..'<br>하지만! 울희 든든한 국밥같은 형들의 활약으로<br>2ㄷ0으로 무패 승리하였다.<br>물론 도윤이는 잘하는 7번을 아웃시켰고<br>난 4명을 아웃시켜서 기분이좋았다.<br>우리는 부전승이라 3번만이기면 우리조에서 1등이었는데 2번을 이겨 은메달이라는사실에 너무 기뻤다.<br>그래서 연습은 무슨<br>너무더워서 에어컨에 다 달라붙었다는....<br>아무튼 조에서 금메달을 따는경기가 다가왔다.<br>경기시간이 되고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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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3: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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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캠프의 미션 (부제:미션임파서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47880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사건은 1년전으로 거꾸로 거슬러 올라간다.&nbsp;<br>&nbsp; 요날은 영어 캠프의 마지막날. 학교를 조원과 함께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 미션이 있었다.&nbsp; 우리 조원은 동욱,세현(남),고윤후,나 이다.<br>&nbsp; 미션이 시작 되고 나는 시간 관리를 하는 역할이였다. 지휘자인 동욱이가 한마디 했다</div><blockquote>&nbsp; &nbsp;"쉬운거 부터하자"</blockquote><div>그래서 가장 쉽고 가까운 의자 5개이상 나오게 찍기등을 먼저 했다. 그 후&nbsp;</div><blockquote>&nbsp; "책상 밑에 다 들어가봐"</blockquote><div>라는 세현이의 목소리가 들려서 책상 밑에서 찍기까지 했다. 하지만, 문제의미션이 많았으니...... 하필 운동장은 못나가는데 운동장에 나가야 쉬운 동상과 같은 포즈로 찍기. 점프샷.&nbsp; 춤추다 찍기등의 미션 그리고 불가능(미션임파서블)해 보이는 곤충 찍기 까지...</div><blockquote>"이거 맞아?!"<br>"이거 맞다는데?"<br>"난이도가 좀 높다.많이 높아."</blockquote><div>시간은 15분정도 남은 상황이다<br>&nbsp; 시간이 촉박해져 우리는 더욱빠르게 뛰어 다녔다.<br>「덥다」 라고 생각하며 달렸다. 동상과 같은 포즈로 찍기는 사람이 동상처럼 해도 된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해결해냈다.</div><blockquote>"쉬운거 였네<br>"아님 이거 진짜 어려운거였어"</blockquote><div>&nbsp; 그리고 점프샷은 컴퓨터실 앞 복도에서 내가</div><blockquote>" 3 2 1!"</blockquote><div>&nbsp;을 외치며 6번을 도전했는데 성공하는 과정이 난장판이다. 타이밍 안맞고,</div><blockquote>&nbsp; "아니 1!&nbsp; 하면 뛰라고 왜2에 뛰냐고 이친구야악!!"</blockquote><div>&nbsp; 사진을 늦게 찍고 하는등,</div><blockquote>"좀 타이밍 맞게 좀 찍어. 계속 뛰니깐 덥다고!"<br>"다시 세 숫자 화 그만내고!"</blockquote><div>난장판의 연속이였다.춤추다 찍기는 영어실에서 한 자세로 고정해서 성공했다.</div><blockquote>&nbsp; "걍 수퍼맨 자세 하고 있으면 되잖아"&nbsp;</blockquote><div>약 5분이 남았는데 곤충 찍기가 남은 상황,신관 3층 계단 중간에 죽은 곤충이 있었지만, 우리는 시간상 힘들고&nbsp;</div><blockquote>'죽은 곤충이 될까?'</blockquote><div>라고 생각해 영어실로 돌아갔다.근데 시간이 그냥 뛰었으면 겨우 됐을것 같다. 사실 다같이&nbsp;</div><blockquote>&nbsp; "무조건 1등이야 이거 곤충 절대 못찍어와"</blockquote><div>라고 생각을하고 있었다.<br>&nbsp; 최종 결과는 곤충 찍기 때문에 당연히 공동 1등이라고 생각했지만 죽은 곤충을 찍어와서 성공하는 조가 2조나 되어&nbsp; 3등을 했다.</div><blockquote>&nbsp; "아니 죽은 곤충은 왜되는데?&nbsp; 이럴거면 찍고&nbsp; 왔지!!!</blockquote><div>이때 우리 조원 모두 벙쪘다.죽은 곤충도 되는지 몰라서 정말 아쉬웠다.&nbsp; 그래도 조원과의 유대는 늘어나게 되었다".&nbsp;<br>&nbsp; &nbsp;2분후... 공동이 나와 가위바위보로 1등팀을 정하게 되었다.&nbsp;</div><blockquote>"안내면&nbsp; 2등 가위바위보!"</blockquote><div>&nbsp; (잠시후...)1등 보상은? 과자가 담긴봉지! 2등도 같지만 양이 더적은봉지! 대망의 우리보상은? 빨대 초콜릿!(저작권) 4등은...... (있었을까요?) 과자 하나 였습니다...... 그 후에는 뭐다?</div><blockquote>&nbsp; "Have a nice day!,See you!"</blockquote><div>인사 하고 해산이다.<br>&nbsp; &nbsp;(끝.............?)<br>&nbsp; &nbsp; &nbsp;그후 이야기(에필로그)<br>&nbsp;죽은 곤충이 아직도 있나 끝나고 확인 갔는데 없는걸 보니 살아있었는데 반죽음 이였거나 그냥 치웠거나 인것 같다. ㅠㅠ<br>&nbsp; &nbsp; &nbsp; &nbsp;(에필로그2)<br>&nbsp; 다른 조 중 곤충을 못찍어온 조가 있었는데 4학년 여자 조였다.(우리조랑 반대) 그 조에는 채영이도 포함 되어 있었다.<br> (완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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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3: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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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선생님께 잘생겼다고 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1258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서로의 칭찬할점 을 말하는 시간이야"<br>5년전에 서로의 칭찬할점<br>말해주기 라는 시간이 있었다. 나는 서로칭찬하는시간이 재미있어보여서 기대가 되었다.<br>우리는 친구들의 칭찬할점을 다 말하고 선생님께 말하는&nbsp;<br>시간이 되었다. 나는 친구들의 칭찬은 쉬웠지만 선생님께 말하는&nbsp;<br>칭찬은 어떻게<br>할지 고민이되었다. 하지만다른 친구들은 예쁘다 를&nbsp; 많이해서 나도 예쁘다 라는 말을 하려고&nbsp;<br>했지만&nbsp;<br>예쁘다 라는말을 조금더<br>&nbsp;특별하고,새롭게 바꾸어&nbsp;<br>말하고 싶어서 잘생겼다 라고 할해버렸다.&nbsp;<br>선생님은 당황 하신것같았지만&nbsp;<br>대답을 말하기가 어려우셨는지 다른친구를<br>&nbsp;시키셨다.<br>&nbsp;나는 그때 "내가이상하게 말했나?"라는생각이들었다.<br>서로 칭찮을 해주는 시간이 끝나고<br>나는 선생님께 "선생님 제가 잘생겼다고 한 말이 틀렸어요? 라고물어보니 여자 한테는&nbsp;<br>잘생겼다 라고 하면 안된다고했다.<br>나는 그말을 듣고 "그냥 잘생겼다 말고&nbsp;<br>예쁘다 라고 말할걸.." 하고 후회되었다.<br>지금생각을 해보면<br>&nbsp;후회를 하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경험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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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2: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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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싸웠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1401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압ㅍ부분 적어야해<strong><br>&nbsp; </strong>걔랑은 5살 때부터 친구가 되서 그때까지만 해도 베프였었다. 그래서 1,2,3,4학년 모두 같은 반이 안 되서 아쉬워하며<br>&nbsp; "이번에도 같은반 안됐네..."<br>&nbsp; "하...그러게...우리 같은 반 언제되냐"<br>&nbsp; "그니까..."<br>&nbsp; 이렇게도 했다.<br>&nbsp; 뭐 나쁜친구는 아니였고 장난끼 쫌있는 그런 친구였다.<br>&nbsp; 그러던 어느 날...<br>&nbsp; "야 나 오늘 급당 치우는 당번이여서 늦게나옴. 나 매일 기다렸고 6시 때 매일 먼저 갔으니까 오늘이라도 기다려 줘."<br>&nbsp; "내가 왜? 난 하기 싫음."<br>&nbsp; "?"<br>&nbsp; "아무튼 난 먼저간다."<br>&nbsp; "아놔... 그래, 먼저가라."<br>&nbsp; 그리고 며칠 뒤, 또 내가 늦게 마친는 날이왔다.<br>&nbsp;"야, 오늘은 나 버리고 가면 절교한다."<br>&nbsp; "..."</div><div>&nbsp; 그리고 또 갔다. 그래서 다 절교했다. 근데 영어학원을 맞치고 사과를했다.<br>&nbsp; "야... 미안해..."<br>&nbsp; "야... 나도 미안해...<br>&nbsp; 정(이름음)은 뭐해야되서 먼저 간거야."<br>&nbsp; "...그래. 사과했으니까 바준다."<br>&nbsp; "응!"<br>&nbsp; 그렇게 화해를 했다.<br>&nbsp; 그 후로 계속 친하게 잘 지냈다. <br>&nbsp; 그러다가 또 그때가 왔다.<br>&nbsp; 그래서 나는 또 말했다.<br>&nbsp; "오늘도 나 버리고 가면 진짜 절교한다..."<br>&nbsp; "아놔 알겠어 알겠어"<br>&nbsp; 하지만 또 먼저가서 그냥 절교해버렸다.<br>&nbsp; '나 진짜로 안 할거야...'<br>&nbsp; 걔내들은사과를 안 했다. 짜피 안 받아 줄거여서 상관은 없었다.<br>&nbsp; 하지만 매일 그렇듯 화해하지도 않았는데 5학년이 오고 갑자기 말도 하고 관계가 나쁘지 않아졌다.<br>&nbsp; (믕) <br>&nbsp; "야 너낸 절교인데 그렇게 다니냐?"<br>&nbsp; "절교는 친구가 아니라는 거거든!"<br>&nbsp; "그래!"<br>&nbsp; "?"<br>&nbsp; <br>&nbsp; <strong><br></strong><br></div><div><mark>더 할꺼니임<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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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3: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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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워터파크에서 노래 부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149811</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nbsp; &nbsp;<br>&nbsp; &nbsp;워터파크에서놀다 심심해서 워터파크&nbsp;<br>&nbsp; " 중앙에서 춤이랑 노래를 했다 그래서"<br>&nbsp; 사람들이 점점 모여 들었다&nbsp;<br>&nbsp;<br>&nbsp; &nbsp;<br>&nbsp; 워터파크에서 워터스라이드 를탔다<br>&nbsp; 뱅뱅 도는걸탔는데 재미있었다.&nbsp;<br>&nbsp; 그걸 한10번정도는 같다 조금쉬고<br>&nbsp; 파도풀장에서는 튜브를껴야하는데&nbsp;<br>&nbsp; 나는 튜브를안끼고 들어갔다 그래서&nbsp;<br>&nbsp; 사람들은 나에게로 시선이 끼렸다<br>참 그때 왜 그랬나 생각을해도해도 왜 했는지 기억은안나네 그래서 사람들이 나보고 잘한다 라고해서 뿌듯했다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nbsp;<br>그다음엔 집가서 노래 연습을 큼흠 할려고했는데 목이쉬어서 못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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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3: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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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코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153492</link>
         <description><![CDATA[<div>  "자~ 도착 했다 수현이랑 소민이 잘가~"<br>"안녕히계세여!!"<br>&nbsp;우리는 유치원이 끝나고 종일반을한뒤, 같이 집으로 왔다.<br>"언니 7살은 뭐해??우리는 놀기만하능데~~"<br>"에휴 어린것들은 몰라~7살이 얼마나 힘든데~5살짜리가..ㅋㅋ"<br>"흥!ㅋㅋ"<br>수현은 나의 2살 차이의 언니다.<br>우리는 유치원을 같이다녀서 같이 마친다.<br>&nbsp;<br>"엘레베이터 진짜 늦게온다 그지?"<br>"에휴~ 7살이라는 이 언니는 이정도는 다 견뎌~"<br>"머래 엘베나 타 왔다"<br><br>우리는 같이 앨리베이터를 탔다 우리집은 6층이기때문에 올라가는 시간에 그렇게 오래걸리진 않는다.<br><br>"언니 나 화장실가고시퍼"<br>"??너도? 나도! 내가먼저가야지~~"<br>"안돼!!내가먼저 갈거야!!"<br>그렇게 우리는 화장실을 먼저가고싶어서&nbsp; 싸움을했다.<br>우리집 화장실은 현관문을 열면 바로앞 복도에 1개,더 깊숙히 안방에 1개가 있었기에 더 빠른 복도화장실에 가기위해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문 앞에서 달리기 자세를 하고 대기하고있었다.&nbsp;<br>[띠링~6층입니다~슈유윳]<br>마침내 문이 열렸다.<br>나와언니는 죽을기세로 와다다다ㅏ다다 뛰어갔다.<br>툭.<br>언니가 먼저 변기에 앉아버렸다.<br>"어어??아 안돼 아씨!"<br>내기에서 진 나는 너무도 화가나 쒸익쒸익 거렸다.<br>"아진짜!!!!!"<br>나는 언니의 목을 켁 잡고 다른 주먹으로 언니코를 퍼퍽!!!!때렸다.<br>'주륵..'<br>언니코에서 쌍코피가 흘렀다.<br>엄마가 놀라서 달려왔다.<br>"어머머 수현아 어떡해!!"<br>엄마는 많이놀란 눈치였다. 언니의 쌍코피는 생애처음이었으니까.<br>하지만 나는 쌍코피가 뭔지몰랐다.<br>아무생각없었다.<br>"으에? 쌍코피가 뭐지 먹는건가? 우헤헿"<br>어렸던 나는 쌍코피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깟 작은 게임 하나 졌다고 5살짜리가&nbsp; 언니 목덜미를 잡고 코를 때려서 쌍코피를 터트린 일은 언니의 기억에 쏙 박혔다고 한다...<br>그 이후 나는 엄마에게 야단 아닌 야단을 받고..<br>몇년뒤인 지금까지 언니는 내 승부욕이 강하다는걸 느끼고 항상 져주고 있다고 한다..<br>수현: "저저 이상한 동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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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3: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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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꽈당!</title>
         <author>kirakiracy0526</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1943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때는 2022년 5월 27일 아침 8시 25분 소화기&nbsp; 사건은 일어났다.<br>&nbsp; "아 진짜 김지각 언제 나와?"나는 나오지 않는 지각이를 기다리며 투정을 부리고 있었다. "조금만 기다려봐 곧 나올거야 " 서친구가 나를 말렸다. "그래도 이건 너무 늦잖아!" 참을성 없는 나는 약간 짜증이 났다.<br>&nbsp; 그때 방장난이 나를 놀렸다. "야 홍채영 이랑 서친구는 사귄데요! 사귄데요 ~" 그말은 사춘기 소녀에게 너무나도 심했을까? 김지각 때문에 짜증이 나서 그랬을까? 나는 흥분하는 버튼을 눌려버렸다."야! 방장난!"그때&nbsp; 놓아져 있던 소화기가 내 발에 걸렸다. "어?" 그상태로 나는 나동그라졌다. 아픔 보다는 놀람에 눈물이 났다.&nbsp;<br>&nbsp; 그때 다행히 김지각이 나왔고 김지각네 집에서 치료받을 수 있었다. 평소 눈물을 보이지 않은 나였기에 창피했다. 나가자 방장난이 없어서 더화났다. '방장난 이런xxx xxxx한 삐'<br>&nbsp;그렇게 부랴부랴 학교에 와서 고통의 수업시간을 마치고 점심시간에 방장난에게 사과 받을 수 있었다. "엉... 미안해 괜찮아?" '그냥 연을 끊을려고 작정했는데 이렇게 하면 어떻게?!'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 했지만 결국 받아줬다. 🤦 그렇게 소화기 사건은 끝났다.&nbsp;<br>&nbsp;에필로그, 그날은 하필 방과후 공개수업날 이였다. 그래서 더~~~~욱 화났다. '그xx 내가다시보나 봐라' 그렇게 뒤끝을 남긴 채 소화기 사건은 종말 되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방장난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방장난 이xxx! 잠시 진정중 입니다. 진정후 ,장난아 네이름이 장난이여도 너무 심했어. 다시 그런장난 치면 소화기에 걸리지 않는 한 지구 끝까지 따라갈 거야 명심해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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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4: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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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승</title>
         <author>Anonymousiop</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1968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행복한 날이지만 짜증나는 날이기도 했다.<br>&nbsp; "엄마 드디어 우리도 고양이 키우는 거야?"<br>&nbsp; &nbsp;"아빠가 고양이 대려 온데 지금 동물병원 이래 범준아 곳올꺼니깐 기다리고 있으렴~"<br>&nbsp; ' 우와!!!! 드디어 나도 냐...냥집사?! '<br>행복한 마음과 걱정인 마음이 요동치고 있던 그때!&nbsp; &nbsp; &nbsp; (삐삐삐삐삐 삐리리링!)<br>아 아 아빠!&nbsp; 아빠가 집에 들어왔다!&nbsp;<br>&nbsp; "범준아 고양이 왔다~~" 라며 고양이가 든 상자를 들고 오셨다. 하지만 사건은 지금부터 일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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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4: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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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title>
         <author>Anonymousiop</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196922</link>
         <description><![CDATA[<div>고양이가&nbsp; 도망친거다.&nbsp; 다행이도 현관문을 닫아논 상태였다.&nbsp; 그래서 '휴' 라며 한숨을 하고있는 그 순간! 후다다닥 고양이가 달려가는게 보였다. 그쪽은 저번에 바선생님이 나왔던 창고 쪽 이였다 그것도 바선생 2마리가....&nbsp; 어쩌지어쩌지 흑흑.. 히고있던 그때 구새주 같은 아빠가 등장! 창고로 슥들어가더니 창고를 왔다갔다 거리며 고양이를 찾았다.&nbsp; '역시 아빠 최고!' 라고 생각하며 아빠가 고양이 를 대리고 나오는줄 알았지만 무서웠는지 들어간지 5분정도 있다가 갑지기 고양이가 후다다닥! 또 한번 도망첬다.간곳은 바로 내 방!! 빠르게 가서 문뒤에 숨어서 봤는데 하필 내 바로 앞에 있었다.&nbsp; 하하학! (슥)하고 뒤로 도망갔다.&nbsp; 정확히 내방의 책장 뒤로 말이다.<br>이럴수가....&nbsp; 나의 손을 할퀴고 도망쳤다. 물로행구고 약바르고 밴드를 붙이고 잠시 쉬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악! 하는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아빠의 손의&nbsp; 엄지손가락이 다쳐있었다. 나는 순간 화가나서 고양이를 파양이라는 생각 까지 갔지만 고양이도 생명이고 함부로 버려지면 않됀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참아 눌렀다. 우리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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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4: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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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title>
         <author>Anonymousiop</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197054</link>
         <description><![CDATA[<div>1시간 가까이 노력한 끝에 고양이를 책장뒤에서 꺼냈다. 나온 고양이를 얼른 고양이 집에 집어넣어서 다행이 고양이를 위협을 느끼지 못할 상태로 담요를 덮어 안정시켰다...... 이런일 이였다. 고양이가 조금 많이 무서워젔긴 하지만 그래도 고양이가 야옹하면서 애교부리는걸 보면 그나마 안심된다. "다음에는 그러지마~~ 알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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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4: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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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트초코 논란. (수정중.)</title>
         <author>k01054855750</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202107</link>
         <description><![CDATA[<div>친척 언니 2명과 함께 아이스 크림을 먹고 있었다. 그렇게 더위를 참아내고 있었는데, 엄마가 말을 하셨다.&nbsp;<br>&nbsp;"날씨도 더운데 베 라 사줄까??"<br>그 말을 듣곤 나와 친척 언니 2명은 날뛰었다.<br>&nbsp;"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br>&nbsp;그러곤 엄마는 집을 나가셨다.<br><br>나는 엄마에게 달려갔다. 그러곤 나는 물어봤다.<br>"엄마. 뭐 사왔어?? 맛 없는 거 아니지??"<br>&nbsp;'싫어하는 건 없겠지..'<br>&nbsp;그러곤 드디어 개봉 박두 !!<br><br>열어보았는데앞에 보이는 것은 민트초코였다. 반민초 파여서 상관이 없었는데..&nbsp;<br>언니 1명은 기분이 좋았는데 1명은 굉장히 나빠보였다. 그러자 언니중 1명이 입을 열었다.<br><br>" .. 나 안 먹을래. 이딴 걸 지금 먹으라고 준 거야?? 치약 맛 나는 것이 뭐가 좋다고...."<br>"??? 치약 맛 이라니.. 입이 어떻게 된 건가. 초딩 입맛임?? 민초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초맛인거야. 초딩 입맛아."<br>"그게 그거지 뭐.. 아무튼 난 치약맛 나는 거 못 먹어. 너나 많이 먹던가. 돼진가."<br><br>언니들이 말싸움을 계속하자 지켜볼 뿐이였다.<br>&nbsp; "언니들 왜 싸우는 거야?? 누가 보면 언니들이 초딩인 줄 알겠네 .... ㅋㅋㅋ"<br><br>내가 한마디를 하자 정적이 흘렀다.<br>'뭐지 ..? 내가 그렇게 잘 못 한건가.? 괜히 쫄리네.. 뭐 괜찮겠지. ㅎㅎ'<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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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5: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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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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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친구할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205190</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아 우리 처음 만났을때 기억나??" 친구들과 같이 얘기를 하다 라윤이가 갑자기 나한테 말을 걸었다 "아ㅋㅋ 기억나지" 동심이 남아있던 1학년때 였다<br>"아!" 우리는 서로서로 뛰어가다 부딪혔다<br>"조심해야지" 지은이는 바닥에 떨어진 500원을 주으며 말했다 라윤이가 어이없는 표정으로 말했다<br>"야 500원 내돈이야!" 지은이와 라윤이는 서로 500원이 자기꺼라며 다투었다 "아니 오늘 우리 엄마가 나한테 500원짜리 동전 2개 줬어" 지은이가 말을 꺼냈다 "우리 엄마도 500원짜리 동전 2개 줬거든?"<br>라윤이도 질세라 말을 꺼냈다 "근데 너 이름 뭐야??"<br>"나 김라윤 왜?" "우리 친구할래?" 갑자기 지은이가 뜬금없는 말을 하였다<br>"그래! 친구하자 너는 이름 뭐야?"<br>라윤이는 친구하자는 말이 내심 좋았는지<br>망설임없이 말핬다<br>"나 이지은! 2반이야"<br>"난 1반인데! 우리 반 바로 옆이네?"<br>라윤이와 지은이는 손잡고 같이 반이 있는 곳에 갔다<br><br>"그때 진짜 웃겼는데ㅋㅋ 내가 갑자기 너보고 친구하자고 했잖아ㅋㅋ"<br>"그러니까ㅋㅋ 근데 그때 우리 500원 안들고 그냥 두고 가버렸는데ㅋㅋ"<br><br>그때 500원은 누구의 500원이였을까? 아직까지 미스터리로 남아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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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5: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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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누구세요...?(마이네임이즈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207411</link>
         <description><![CDATA[<div><br>때는 4학년 생일<br>갑자기 태권도에서 처음보는 여자애가 "생일축하해!언니!"<br>라고 생일 선물을 줬다근데 나는 그런 여자애를 본적이 없는데 누구지...?<br>라는 생각으로 그 애에게 "너 이름이 ㅁㅝ..."라고 하려하는 찰나 가버렸다.<br>그래도 생일선물을 보니 돼지 인형이였다.<br>(내가 돼지를 좋아하는걸 어떻게 알았을까..)<br>{다음날}<br>아침에 일어나니 생각이 났다.<br>내가 2년때 친해진 동생이였다.<br>내가 2학년이면 내가 좋아하는 동물이 돼지라고 말을 할 시기였다.<br>근데 그걸 2년동안 기억해줘서 감동이였다.<br>마침 그 애 번호가 있어서 전화를 해보니<br>&nbsp;바로 받아줬다<br>헤헤<br>"시유야!"<br>"누구세요?"<br>웬 아저씨 목소리가 들렸다.<br>'엥 시유 아빤가'라고 생각하고 물어보았다.<br>"혹시 시유있나요? 그 김시유라고..."<br>&nbsp;"엥 김시유가 누구냐"<br>라고 하시길래&nbsp;<br>"전화 잘못 걸었나 보네요"<br>라고 하고 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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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5: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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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갑자기 생긴 우리집 메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67578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때는 바야흐로2020.05.17<br>&nbsp; 그날은 아침부터가 조금 시끄러운 날이었다<br>&nbsp; &nbsp;"아~제발요 제발"<br>&nbsp; &nbsp;"응?,누나 뭐해?"<br>&nbsp; &nbsp;"아 나지금 엄마한테 강아지 사달라고 조르고있는데 도와주면 안 될까?"<br>&nbsp; &nbsp;"음....그럼 누나는 나한테 뭐해줄껀데?"<br>&nbsp; &nbsp;"아~그냥좀해줘"&nbsp; &nbsp; "아,알았어"<br>&nbsp; &nbsp;"아~엄마제발요 제발"&nbsp; "아 왜요~"<br>&nbsp; &nbsp;"너희 또 강아지 돌보는거너희들이&nbsp; 다하겠다고하고 또 다 엄마가할껄?"<br>&nbsp; &nbsp;"아니거든요!" &nbsp;<br>&nbsp; &nbsp;"그래도 안돼" 엄마의 칼대답에도 우리는 굴하지 않고 계속 계속 부탁을 했다&nbsp; 그리고 우리는 아빠에게로 갔다<br>&nbsp; &nbsp;"사주시면 안돼요?"<br>&nbsp; &nbsp;아빠는 바로 포기를했다 왜냐<br>&nbsp; "엄마한테 물어봐" 라고 말을했기 때문이다<br>&nbsp; 우리는 엄마한테 계속하다&nbsp; 지쳤는지 피곤해서 그만 하라 하셨다<br>&nbsp; "그만해 엄마 피곤해"&nbsp; "힝.."<br>&nbsp; &nbsp;그렇게 엄마와 아빠는 대화하다 &nbsp; 어딘가로 나가셨다<br>&nbsp; "누나 엄마아빠 어디가?"<br>&nbsp; "몰라"&nbsp;<br>&nbsp; 한 30분쯤 지났나? 그때 엄마와 아빠가&nbsp; 무엇을 엄청 많이 봉지에 담아 들고 오셨다.<br>&nbsp; 그리고 박스안에는 "강아지"가 들어있었다?!!!<br>&nbsp; &nbsp;"우와!!!!!"&nbsp;<br>  "봐줘야한다~"<br>&nbsp;  "네~" 이렇게해서 우리는&nbsp;우리가 아주 좋아하는 우리의 &nbsp; 강아지가 생겼다!<br>&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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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0: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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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이킹타서 토한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38413301</link>
         <description><![CDATA[<div>3년전 우리반은 놀이동산 인가?<br>체험학습을갔다 나는그저"와왕!!!!!!!"이라고했을 뿐이다<br>바이킹을타지전까진. 우리반은 버스을타고 한참이나기다려서<br>졸렸다"하하ㅎㅏ하하함~~"그리고한참기다린끝에<br>놀이덩산을 갔다 우리들은그저와와"와와와와와와와ㅗㅇ아오아!!,!!!,"<br>ㅅ ㅜ 저 ㅇ주 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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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23: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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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648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지금 문밖에서 비람때매 흔들리는 비닐봉지를 향해 집을 지키리라 열심히 짖어대는 강아지를 보고있다. 참 열심히도 짖는다.<br>&nbsp;"야, 비닐봉지가 뭐그리 무섭냐? 목 안아파?"<br>이번엔 타겟이 나로 바뀌었다. 나를 향해서 짖어댄다, 지들이 집을 지키는줄 아나보다.<br>이렇게 열심히 짖는 강아지들을 보니 강아지를 처음 데려왔을때가 생각난다.<br>&nbsp;'한 2년 전쯤 이였는데.......'<br><br>&nbsp;"엄마 아빠! 어디가?"<br>"엄마 아빠 어디 일하러가~ 새라가 집 잘 지키고 있어! 새라선물 가져올게."<br>"응 알겠어!"<br>나는 그대로 집에있었다. 그때 난 연락이 돼는 폰은 없었지만 아빠가 무슨일 있으면 연락하라고 컴퓨터에 크게 메신저를 띄어놓았다.<br>그리고 몇시간이 지난후 엄마가 메신저로 사진을 보냈다. 귀여운 강아지였다.<br>&nbsp;&lt;새라야! 이제부터 니 동생이야. 잘 돌봐줄수 있지?&gt;<br>나는 얼떨떨했다. 갑자기 사진한장 받고 동생이생겼다.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른적도 없었다.<br>&lt;응!&gt;<br>일단 어쩔줄 몰라 '응!'이라 해버렸다.<br>두근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엄마아빠를 기다렸다. 얼마지나 엄마아빠가 도착했다! 캐비넷 안에 작고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다. 이름은 모모라고 짓자고 엄마가 제안했다. 일본어로 복숭아라는 뜻이였다. 너무너무 귀여웠다.<br>엄마아빠는 간식같은것등을 사러나갔다.<br>나는 혼자 컴퓨터앞에 앉아 유*브를 보고있었다.<br>그때 모모가 똥을 쌌다. 난 엄마아빠한테 모모가 똥을쌌다고 했다.<br>&nbsp;"아이구 잘했네! 모모한테 이쁘다고 칭찬해줘."<br>나는 칭찬을 해줬다. 똥을싸도 여전히 귀여웠다.<br><br>그렇게 모모는 우리집에 잘 적응하고 있었다. 모모한테 엄마가 큐브간식을 먹이고 있었는데 이때 일이 터졌다..!<br>모모가 큐브간식을 먹다가 목에걸렸다!<br>&nbsp;"으아앙..!"<br>나는 모모가 죽을까 무서워 울었다. 모모가 거품을 물었다고한다.<br>모모 목에걸린걸 겨우빼서 모모는 살았다.<br><br>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다.<br>모모는 정말 운이 좋은아이다.<br>&nbsp;"지금까지도 이렇게 건강하게 잘 실이줘서 고맙다, 얘들아."<br>똥쟁이라고, 짖는다고 툴툴대도 역시 모모,하늬는 나에게 둘도없는 소중한 동생이다.<br> "아이그 예뻐라 내 동생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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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23: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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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적인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6516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어린이날 다음 날,나는운명적인 만남을 하였다.그 대상은 바로 구름이!구름이는 강아지이다.몽실몽실 하고,털도 복슬복슬하다.그리고 아주 새하얗다.나는 구름이를 보자마자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br>그리고<br>"허어어!말로 만 듣던 강아지!"라고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br>구름이가 우리집으로 오게 된 계기는 아주 특별하다!구름이는 원래 옆집 개인데 너무 많이 짖고,옆집 가족들이 사이가 안 좋아서 다른 집으로 보내주려다 우리가 돈을 주겠다고 하여 우리집으로 왔다.<br>그리고 사실 구름이는 우리가 지은 이름이 아니다.구름이가 5개월이 다 되어서 입양와서 이름 바꾸기가 조금 그래서 그냥 구름이라고 부르고 있다.<br>구름이가 온 날은 5월6일 목요일 숙제가 가장 많은 날인데 숙제고 뭐고 신경 안 쓰고 구름이랑 놀았다.구르이랑 노는데 장난감이 없어서 그 날 산 문어인형을 주었다.그런데 그정도면 준게 아니고 빼앗긴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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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23: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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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시간](이어붓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65844</link>
         <description><![CDATA[<div>"와와와와왕왕와!!!,<br>우리는 바로 바이킹을 타서 아주무서운맛을 봤다&nbsp;<br>우리반은 소리를 질렀다.<br>(바이킹타던날 내가타면서 다른친구들의 목소리)<br>살려줘!!!!&nbsp; 소리를크게지르곤 했고 난리가났었다<br>나는 엄....... 타고나서 소리가 안나온다.<br>&nbsp;다타고나서 토를했다(징그러움 [주위]<br>비닐봉지도없어서 그자리땅에&nbsp;<br>토를 싸질렀다(?) 나는선생님의 도움을 받아<br>치웠다 하지만 그땐 난찐자 죽을 맛으로 탔다 다시는 안탈거라고다짐했다<br>나는 다타고나서 "힘들어"""""<br>이러고 점신시간 이됐을땐 "그레도 점신시간이낮다,<br>그리고 점신시간이 끝나고 선생님이 구슬아이스크림을 우리반친구들만&nbsp;<br>사줬다 이건비밀이라고했다 다른반이 창문을 보면 "숨어! 어서, 이렇게선생님이말했다<br>우리반친구들도 "숨어,!라고했다<br>이제 학교로 갈시간이라 "좀.....아쉽네&nbsp; 그레도재미있었드아,<br>떠날땐 기쁜마음으로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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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23: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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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얘도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66653</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번호도 해 봤지만 다 아니였다.<br>"아 진짜 무슨 번호야!?"라며 짜증을 내던 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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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23: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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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이 안 되서 또 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719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또 다음날]}<br>&nbsp; 그 날은 주말이였다.<br>&nbsp; 나는 하루종일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br>&nbsp; 동생이랑 게임을 했다.<br>&nbsp; 역시 내가 다 이긴것.....?<br>&nbsp; 엥?!이게 무슨 상황임?<br>&nbsp; 동생이 다이겨버림...<br>&nbsp; 그래서 너무 슬퍼했었다.<br>&nbsp; 아니 근데 몇판 더 하니까 다 이겼다<br>&nbsp; 히히<br>&nbsp; 근데 동생이 짜증을 짜증을 냈다<br>&nbsp; "아니 누나!누나 핵 썼지?!"<br>&nbsp; "뭐래 이 꼬맹이가ㅋㅋ"<br>&nbsp; "뭐?!"<br>&nbsp; 동생이 짜증을 냈는데 너무 웃겼다.<br>&nbsp; "그러게 지지 말았어야지 ㅋㅋ"<br>&nbsp; 갑자기 엄마가<br>&nbsp; "마트 갈 사람?"<br>&nbsp; 이라고 해서 나는 간다고 하고 동생은 안 간다고 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리고 마트 ]}<br>&nbsp; 시유가 있었다.<br>&nbsp; 시유가 번호를 바꿨었다고 했다.<br>&nbsp; 그래서 번호를 받고 간식을 사고 집에 와서<br>간식을 맛있게 먹고 시유한테 전화 해서 수다도 떨다가 잠이와서 꿈나라로 떠났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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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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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운이 뭐지 먹는건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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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증조할머니 생신 이였다.<br>"엄마 나 내일 아침일찍 께워조"<br>"선지아 일어나!!"<br>&nbsp; "엄마 10분만더 잘께요."<br>'이정도면 10분 정도 이겠지'<br>"엄마 왜 안께웠어?"<br>"깨웠는데?"<br>"그래도 끝까지 께워아지"<br>"그래 그럼 일단은 빨리 케이크 만들고 선물은 가는길에 사자"<br>"응"<br>&nbsp; 그런데 그날은 일요일이라 선물파는 가게가 하지않았다.<br>"엄마 미워"<br>엄마을 미워한 일부터 운이 아주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ㅠㅠ 내 운은 더럽게 없지만 그래도 좋은 일이 한번은 생길거야.'<br>&nbsp; 할머니 생신이 끝나고&nbsp;<br>"선지아 너 등이"<br>"언니 왜"<br>"니 흰색 옷에 블루베리 케이크"<br>블루베리 케이크는 떨어졌지만 자국은 없어지지 않았다.<br>"선지아 엄마가 기분좋게 해줄게"<br>"응"<br>그말을 하면서 나에게 옷, 간식, 장난감 등을<br>사줬다.<br>'역시나 나에게 좋는 일이 생겼네'<br>"엄마 최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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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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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73870</link>
         <description><![CDATA[<div>"띠리리리리리리링"<br>"띠리리리리리리링"<br><br>'아뭐야..벌써일어나야된다니 알람을 조금더 늦게 맞춰둘까? 그러고 보니 알람하니 작년 이맘때쯤에 있었던 사건이 기억나네 그사건은......,'<br><br>"야!! 이땡땡! 빨리 나와! 지각하겠어! 야!!"<br>"으음..뭐야..,"<br>빨리 나와라고 하는 친구는 내친구 최솔지다.&nbsp; 방금 일어난 나는 시간을 보고 깜짝놀라 친구 솔지에게 금방 나가겠다고 소리를 질렀다.<br>"어! 솔지야!! 잠깐만 가방만 챙기고 옷만 갈아입고 나갈게!!! 조금만 기다려줘..!!"&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하..오늘은 준비물없나?'<br>"아니! 땡땡아 그럴시간없어! 너 지금 무슨생각 하는지 아니까 말할게! 오늘 준비물없으니까 그냥나와!!"<br>'헉 내가 무슨생각하는지 어떻게 알았지? 독심술이라도 쓰나? 일단 나가야겠다..'<br>나는 내가 하는 생각은 꾀뚫어 보는 솔지의 말에 의아해하며 나갔다.<br>"응 알겠어! 빨리 나갈게!"<br><br>그렇게 나와 솔지는 밖에 나와서 얘기를 했다.<br>"야 땡땡아 넌 좀 일찍일찍 나올순없는거니? 너가 맨날 늦게나와서 기다리는것도 지쳐 이제 거의 여름도 다되가는데 더워서 못기다리겠어!"<br>"미안해 솔지야., 하지만 나도 일찍일어나고 싶지만 내뜻대로 되지않는걸?.."<br>"하..됐어 이땡땡 우리 내일부터는 학교를 따로따로 가자..넌 발걸음도 느리니 나 먼저갈게."<br>"터벅터벅...."<br>그렇게 솔지는 먼저 학교로 갔다.<br>'아 진짜 내가 빠르게 행동을 하고싶어도 안돼는걸 어떡해 해라는거야..'<br>나는 금방이라도 나올것 같은 눈물을 꾹 삼키고 학교로 갔다.<br>학교에 도착해 신발을 실내화로 갈아신고 딱 반에 들어가려던 찰나에 수업시간 종이 울렸다.<br>"띠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링"<br>그래도 난 반에 들어갔다 반에 들어가자마자 선생님이 말씀하셨다.<br>"이땡땡 앞으로 나와."<br>그렇게 나는 선생님의 말에 앞으로 갔다.<br>"이땡땡 넌 왜 맨날 지각하니?"<br>"네? 저 10초늦었는데.."<br>"1초든 10초든 매일매일 지각하잖니! 변명이라도 해보렴!!""<br>선생님의 말에 난 대답을했다.<br>"네.. 늦게일어나서 지각했어요.. "<br>"뭐? 늦게일어나서 그럼 일찍자면 되잖니 이땡땡 너 몇시에자서 몇시에 일어나는데!!"<br>"..9시에 자서 8시 20분에일어나요.."<br>"안되겠다 오늘만 봐줄테니까 내일부턴 일찍일어나서 8시안으로 와!"<br>"네.."<br>'일단 위기는 넘겼다!내일 부턴 일찍와야지!'<br>그렇게 생각하고 나는 자리에 앉아서 1교시수업인 수학책을 펼쳤다.<br>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니 엄마가 집에 와있었다.<br>"이땡땡 일로와."<br>"ㅇ..응"<br>"너 맨날 지각했다며? 선생님한테 연락와서 알았다."<br>"너 내일부턴 일찍일어나서 일찍 학교가 알겠지?"<br>"읁.."<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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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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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창순이가  된 계기(수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76274</link>
         <description><![CDATA[<div>3학년 끝날때쯤 태권도에서 관장님이 여자 남자&nbsp;<br>한줄 스라고햇는데 그말을 못듣고 여자줄에 샀다<br>그러자 친구가 말햇다 “너왜 여자줄 스냐 니여자야?”<br>“ 아니거든! 깜박한거야!” 그리고바로 남자줄을 섯다<br>그리고 친구들이 계속 창순이라고하고&nbsp;<br>4학년떼즘 창순이가 잋어가는데<br>배서윤이 다시 창순이라 부르고 다른친구들도<br>계속 창순이라고 부르기 시작햇다&nbsp;<br>그래서 지금은 창후가 별명이 되엿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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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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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은이와 첫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76919</link>
         <description><![CDATA[<div>동심이 가득한 2학년 때 였다.1교시였다 덥디 더운 여름이었는데 드레스에 두꺼운 보라색 가디건을 입은 여자애가 들어왔다.<br>자기소개를 하면서&nbsp;빈자리에 가서 앉았다.전학 온 세은이 자리에  애들이 몰려서 내일 말 걸어봐야겠다 했는데 다음날 세은이가 반을 잘못 찾아온걸 알고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세)안녕히게세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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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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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정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814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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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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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보고 처음 만져본 금메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82226</link>
         <description><![CDATA[<div>형 친구들과 함께 피구대회를 4월초 부터 준비해서 2달간 열심히 연습하고 대회장으로 나갔다.<br>여자피구는 정말 열심히 해서 첫경기를 기분좋게 마무리 했지만. 다른학교도 정말 열심히해서 하다보니 어쩔수없이 탈락 되었다. 정말 열심히하고 잘했는데 떨어져서 정말 많이 아쉬웠던것 같다.&nbsp;<br>여자경기가 끝나고 남자 경기를 시작하였다.&nbsp;<br>우리학교는 부전승이라 경기를 바로 안뛰어도 됬다. 첫 경기로는 수미초등학교를 만났다.<br>6학년 형들이 티볼은 졌지만 피구는 꼭 이길것이라고 말하고 경기가 시작하였다. 형들이 너무 열심히 해준덕분에 첫경기는 2대0으로 이겼다.<br>이러한 컨디션으로 우리가 결승전까지 이어나갔다.<br>결승전이였다. 모두들 꼭 이기고싶은 마음에 다 떨리는것 같다. 첫경기는 정말 아슬하게 무승부로 경기를 끝내었다. 마지막 경기다. 과연 여기서 이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계속 생각이 났다.<br>마지막에는 6학년 형들이 너무 잘해주어서&nbsp;<br>마지막경기는 우리의 승으로 경기는 끝이났다.&nbsp;<br>(여자아이들) 우와앙아ㅏ아아아아아ㅏ아!!!!!! 축하해!. (남자아이들) ? 우오아아아ㅏㅇ아ㅏ앙아아<br>모두들 환호해주었다. 교감선생님까지 오셔서 축하를 해주셨다. 체육선생님과 1반 선생님까지 오셔서 경기를 보러 와주셨다. 모두들 다 열심히 하고 수고했다고 말했다. 모두들 기분이 몹시 좋아보였다.<br>단체사진도 찍고 개인 사진도 찍었다.&nbsp;<br>다른학교 학생들도 축하해주었다.&nbsp;<br>(준석이가 말한다) 내년에는 더 잘해서 전국대회.<br>아 아니지 세계대회 가자!&nbsp;<br>(나균이) 피구에도 세계대회가 있었나.?<br>(내가 말한다) 전국대회만 가서 우승하고오자!<br>( 나균이와 준석이가 말한다) 그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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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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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82291</link>
         <description><![CDATA[<div>"아저씨야 우리 같이 배드민턴하자"<br>"뭐래 싫어;"<br>"아 진짜 김시똥 '천원'"<br>"신청 하러 가시죠"<br>"그래"<br>"나 집에 배드민턴 있는데 우리는 실력이 개똥같으니까 &nbsp; 나랑 연습하자"<br>"ㅇㅋ 막상 갔다가 우리만 못하면 겁나 쪽팔리겠다. "<br><br><br>그리하여 시작된 광란의 배드민턴 연습..<br><br>"나나 어렸을때 한 번 쳐 본적 있음 너도 전에 한 번 쳐봤다 그랬지??&nbsp; "<br>"ㅇㅇ 시작이라도 할 줄은 알아ㅋㅋ"<br>"시작한다.&nbsp; "<br><br><br>날라가긴 했지만 땅바닥에 꽃혀버린 셔틀 콕..<br><br>"우리가&nbsp; 오랜만에 쳐서 그런거지?&nbsp; "<br>"그..런가?&nbsp; "<br><br>몇번에 연습 끝에 이제 2번은 칠수 있다!&nbsp;<br><br>뽀잉-<br><br>"어.. 나 방금 뭔가 친거 같은데"<br>"뭔데? &nbsp;<br><br>무언가가 날라간곳으로 가보니 다 죽어가는 벌이 한마리 있었다.<br><br>"야 우리 망한듯"<br>"왜 뭔데 뭘쳤길래"<br>"어..&nbsp; "<br>"벌은 자기 식구 치면 다 쫓아 오지 않냐??&nbsp; "<br>"그렇지?&nbsp; "<br>"야..&nbsp; 얼른 짐챙겨"<br>"ㅇㅇ"<br><br><br>혹시나 벌에 쏘일까 황급히 짐을 챙겨 떠나려는 쫄보들<br><br><br>"야 다 챙겼지??&nbsp; "<br>"ㅇㅇ 뛰어 뛰어 "<br>"아니 근데 우리 어디가??&nbsp; "<br>"음.. 저기 세븐쪽에 가면 사람 좀 있겠지 저기 가서 덮어 씌워 버리자"<br>"아니 근데 우리 열심히 뛰고있는데 뒤에 벌이 안쫓아 오잖아 그냥 걸어도 되는거 아니냐??&nbsp; "<br>"어휴..&nbsp; 그래 걷자.&nbsp; "<br>"근데 벌이 오면 그냥 집에 짜져있는게 더 안전하지 않냐??&nbsp; "<br>"응 그냥 집에 보내달라는 거지??&nbsp; "<br>"ㅇㅇ"<br>"그래 집에 가라&nbsp; "<br><br>벌  친지 한 달은 넘었는데 몰라서 안오는건지 기습을 노리는 건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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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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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히한 나의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823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를 마치고 평소처럼 미술학원에서&nbsp;<br>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nbsp;<br>처음보는 친구가 나에게 말을걸었다.<br>"안녕 나는다윤이야 그런데 너 그림 잘 그렸다"<br>나는 그친구의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졌다.<br>"고마워"<br>다음날 이되어서 미술학원으로 가서 그림을<br>그렸다. 하지만 오늘은&nbsp;<br>그림이 내마음에 안드어서 어제처럼 기분이<br>좋지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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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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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 운이 없나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823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 난 아빠와 다*소에 가고있었다.<br>&nbsp;나는 아빠보다 속도가 느리니 난 킥보드를 타고있었다.<br>&nbsp;"유후!" 나는 세상 즐겁게 킥보드를 타고있었다.<br>&nbsp;그러자 아빠가 말했다."조심히 타야된다.안그럼 미끄러진다" "괜찮아!&nbsp; 나 중심 잘잡아!''<br>나는 그말을 하자마자 난 5초뒤에 콰당!! 넘어져 버렸다. "조심히 타라고 했잖아!'' '아..... 나 중심 잘잡는데'<br>&nbsp;난 그때 생각했다.'아빠의 말을 무시하면 큰일나는구나.......'<br>&nbsp;난 침착하고 자연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났다.<br>다이소에 도착해서 킥보드를 주차해 계산하고 나오는데! "뚝 뚜두두두둑" 갑자기 비가 왔다.<br>"아빠 뭔가 잘못된거같아" 아빠가 말했다.''아 이걸 어떻게....." 난 아빠와 함께 집으로 쌩쌩 달려갔다.<br>&nbsp;집에 도착하고 엄마는 나를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닦아주고 있었다.<br>그리고 아빠는 바로 이불속으로 들어갔다.<br>나도 아빠랑 같이있고싶어서 이불속으로 쏙! 들어갔다.<br>&nbsp;다음날&nbsp; 일어났는데 무릎이 왠지 모르게 아팠다. "아..아....'' 나는 엄마에게 무릅이 아프다고 말하고싶지만 난 바보같이 참고있었다.<br>&nbsp;'아 말해야되나...' 난 생각밖에 하지 못했다.<br>그러자 엄마가 말했다. "왜그리 낑낑거려"<br>''아 무릎 아파서......."<br>엄마는 상처약을 발라주시고 난 내가 운이 없다고 생각했다.<br>'언제나 운이 없는 사람은 나였네...아! 그럼 다음날도 기대해야 되나?"<br>그렇다 다음날도 난 운이 없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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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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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05827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나와 관우와 등 친구들과 함께 경주월드로 간다. 우리는 경주월드에 도착하고 표를 끓었다. 경주월드 안에 가보니 엄청 넓었다. 관우는 토네이도 라는 놀이기구를 타서 나도 타려고 했는데 키 제한 때문에 안됐다.<br>그래서 우리는 츄러스를 먹은뒤에 소소한 것을 타고 관우한테 갔는데<br>관우는 이미 자이로드롭을 탔다 관우가 꿀잼이라고 해서 다 같이 탔는데<br>혼이 빠져 나가는 것 같았다. 그 다음에 우리는 킹바이킹을 타려 했는데<br>줄이 너무 많이 있어서 그냥 바이킹을 탔다. 그리고 다른친구들은 관람차<br>를 타러 갔고 우리는 드라켄을 타자고 관우가 나를 억지로 끌고 갔다 아 "아니 안 안탈래"! 라고 했다 그런데&nbsp;<br>내가 롤러코스터를 안타봤어서 "그래 뭐 한번 타볼래" 우리는 두번 째&nbsp;<br>줄에 앉았다. 나는 올라갈 때 밑에를 보니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막상<br>끝나고 나니 재미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모여 오락실에서 게임도<br>하고 인형 뽑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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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0: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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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양이 잡아라! &lt;냥집사의 일기 1편&gt; 글 김범준 (^^)</title>
         <author>Anonymousiop</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writer52/wish/2243907796</link>
         <description><![CDATA[<div>고양이가 온 지 얼마 안 된 나는 초보 냥집사다. 나는 그날 있던 일을 떠올리며 의자에 앉아 빵을 먹으며 그날을 떠올리고 있다. 그날은....&nbsp; &nbsp; &nbsp; 행복한 날이지만 짜증 나는 날이기도 했다.<br>"엄마 드디어 우리도 고양이 키우는 거야?"<br>"아빠가 고양이 대려 온데 지금 동물병원 이래 범준아 곳 올 거니깐 기다리고 있으렴~"<br>' 우와!!!! 드디어 나도 냐... 냥집사?! '<br>행복한 마음과 걱정인 마음이 요동치고 있던 그때! (삐삐 삐삐삐 삐리리 링!)<br>아 아 아빠! 아빠가 집에 들어왔다!<br>"범준아 고양이 왔다~~" 라며 고양이가 든 상자를 들고 오셨다. 하지만 사건은 지금부터 일어났다...순간! 후다다닥 고양이가 달려가는 게 보였다. 그쪽은 저번에 바 선생님이 나왔던 창고 쪽이었다 그것도 바 선생 2마리가.... 어쩌지 어쩌지 흑흑.. 히고있던 그때 구새 주 같은 아빠가 등장! 창고로 슥들어가더니 창고를 왔다 갔다 거리며 고양이를 찾았다. '역시 아빠 최고!'라고 생각하며 아빠가 고양이를 대리고 나오는 줄 알았지만 무서웠는지 들어간 지 5분 정도 있다가 갑자기 고양이가 후다다닥! 또 한 번 도망첬다. 간 곳은 바로 내 방!! 빠르게 가서 문 뒤에 숨어서 봤는데 하필 내 바로 앞에 있었다. 하하 학! (슥)하고 뒤로 도망갔다. 정확히 내방의 책장 뒤로 말이다.<br>이럴 수가.... 나의 손을 할퀴고 도망쳤다. 물로 행 구고 약 바르고 밴드를 붙이고 잠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악!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아빠의 손의 엄지손가락이 다쳐있었다. 나는 순간 화가 나서 고양이를 파양이라는 생각까지 갔지만 고양이도 생명이고 함부로 버려지면 안 됀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참아 눌렀다. 우리는 1시간 가까이 노력한 끝에 고양이를 책장 뒤에서 꺼냈다. 나온 고양이를 얼른 고양이 집에 집어넣어서 다행히 고양이를 위협을 느끼지 못할 상태로 담요를 덮어 안정시켰다...... 이런 일이었다. 고양이가 조금 많이 무서워젔긴 하지만 그래도 고양이가 야옹하면서 애교 부리는 걸 보면 그나마 안심된다. "다음에는 그러지 마~~ 알겠지~~"&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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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4: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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