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토330 서영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2 12:03:0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57</link>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57</guid>
      </item>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58</link>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58</guid>
      </item>
      <item>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5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59</guid>
      </item>
      <item>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0</guid>
      </item>
      <item>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1</guid>
      </item>
      <item>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3</guid>
      </item>
      <item>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4</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5</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5</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데 성공을 했지만 그 결과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nbsp; 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실험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8</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말 자유로운 것일까? 사악한 행위를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다. 그보다는 양심을 자유로움이 사악한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지켜주는 (   ?   )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69</guid>
      </item>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7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nbsp;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nbsp;지난 시간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다. 거기에 나오는 백인들은 인종차별에 중독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무엇엔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3 11:0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38565170</guid>
      </item>
      <item>
         <title>[ 노찬영 ] 양심의 가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8854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양심이란,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또 족쇄는, 죄인의 발목에 채우던 쇠사슬이기도 하지만 자유를 구속하는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blockquote><div>&nbsp;&nbsp;<br>&nbsp; 지킬은 자신이 원하는 감정을 한 모습, 하이드가 되었을때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고, 이미 사악하고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준비를 했었다.&nbsp; 지킬은 결국 악이 주는 자유와 쾌락에 중독되고 결국 비 도덕적인 생각을 할 때면 하이드가 되어버린다.&nbsp;<br><br>&nbsp; 하지만 과연 도덕성을 버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사는 것, 그것은 과연 정말 지킬이 느끼는 자유로움일까? 자신의 비 도덕적인 행위를 억제하고 사는 것. 그것은 사람들이 평소에 다닐 때 당연히 해야할 행동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킬처럼 자신의 내면이 원하는 비 도덕적인 행동을 하지 않고 살고 있으니, 우리는 과연 자유롭지 않은 것일까? 아니면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느끼는 자유로움이 진정한 자유로움일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88549</guid>
      </item>
      <item>
         <title>[안세미]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8856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em></blockquote><div><em>&nbsp;</em>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신의 마음대로 행동 하는 것에 대해 쾌락을 느끼며 중독되어 간 것 같다. 선함으로 가득차 있던 지킬의 마음속에 악함이라는 무시무시한 것이 들어와 그 비중을 서서히 높여가며 그를 중독되게 만든 것 같다. 선함만으로 차있을 것만 같던 지킬의 마음속에서도 서서히 악함이 자라나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그는 자신히 제어할 수 없는 정도의 악함으로 마음이 변하고 말았다. 지킬은 자신의 악한 모습인 하이드로부터 멀어지고 싶었지만 이미 너무 많이 하이드로 변해버려 뜻대로 되지는 못 한 것 같아 보인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선함과 악함을 모두 가지고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악함으로 행동했던 자신의 모습을 잘 생각해 보고 자신의 언행을 서서히 선함으로 바꿔나간다면 자신의 마음에서 악함을 조금씩 줄여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m><br>&nbsp;</em></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2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88564</guid>
      </item>
      <item>
         <title>[유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89686</link>
         <description><![CDATA[<div><em>중독은 '특정 행동이 건강과 사회생활에 해가 될 것임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집착적 강박'이라고 할 수 있다.</em></div><div><br>지킬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버린 본능이 원하는 것 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의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 이었다.<br><br><em><br></em><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2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89686</guid>
      </item>
      <item>
         <title>[최재엽] 양심의 족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897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양심은 <strong>인간이 사회에서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도덕적인 책임을 생각하는 감정상의 느낌</strong>을 말하며, 족쇄는 <strong>죄인의 도망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 도구</strong>를 말한다.<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도덕성이라는 감정은 이미 그에게서 분리되었다. 하이드는 악이 주는 자유, 그리고 쾌락에 중독된 것이다. 하이드에게는 도덕성은 한방울도 없었던 것이다.&nbsp;<br><br>&nbsp; 하지만 도덕성이 아예 없는 존재가 자유를 느낄 수 있을까?&nbsp;하이드 처럼 악을 막는 방어선인 존재가 양심이라고 할 수 있다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 있기에 지킬과 하이드가 구분이 불가능한 하나의 존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2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89716</guid>
      </item>
      <item>
         <title>[노경서]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8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em><mark>중독</mark></em></strong><strong><em>: </em></strong><em>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붐네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 또는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br></em><br>&nbsp; 나는 게임을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어머니가 게임을 하지 못하게 막아놓았다. 그러나 그 시간제한을 뚫어 계속한 적이 있었다. '게임 중독'의 증세이다. 굳이 이런 실생활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많이 일어나는 것 같다. 중독은 부정적인 단어이고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를 뜻하는데 이것은 스스로가 자재가 되지 않을 때까지 미치는 것이다. 보통 사회에서 어떤 것이 이슈가 된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그 이슈가 나쁜 일이든 아니든 사람들은 단지 유행을 타기 위해 행동을 하는 '습관'이 있다. 이것은 중독과 같다고 생각한다.<br><br>&nbsp; <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div><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div><div><br>&nbsp; 하이드처럼&nbsp;우리는 나쁜 행동임을 느끼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행위를 한다. 이것 또한 중독이다. 사회에선 '사람 소외시키기', '사이다 날리기' 등 나쁜 행동으로 가득찬 것이다. 그래서 나쁜행동을 조금만 해야지 조금이니까 이러고는 점점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더 커지는 것이다. 그래서 나쁜 행동은 처음 부터 하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양심이라는 것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에 분명히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2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823</guid>
      </item>
      <item>
         <title>[윤하성]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83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em>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옳고 그름을 판단 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em></blockquote><div><br>&nbsp; &nbsp;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 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br>&nbsp;&nbsp;나는 지킬이 악도 아니고 선도 아니라고 않다고 생각한다. 만약 지킬이 선하다면 양심을 가지고 실험을 안 할텐데 그것을 한 것은 지킬은 악도 아니고 선도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2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833</guid>
      </item>
      <item>
         <title>[이예랑]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83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br><em>&nbsp; “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em><br>&nbsp; 지킬이 생각한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였다. 그치만 실험을 성공하고 만들어진 결과는 사람을 죽이는 괴물 하이드였다. 자신의 내면 속에서 선한 면과 악한 면을 발견한 지킬은 이 실험을 통해 악한 면을 때어내고 선한 면만을 가지려 했다. 그런데 결국 악의 괴물 하이드에 중독되어 죽음을 맞이한다. 원래 지킬은 창의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실험으로 어떠한 결과가 이어질지 책임감을 가지지 않았다. 위험한 연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음 에도 아무런 대비 없이 실험을 진행해 하이드를 만들어내어 죽음을 맞이한 지킬이 어리석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2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834</guid>
      </item>
      <item>
         <title>[지소연]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87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지킬은 자신의 선함과 악함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하려고 했다.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지만 결국 그는 악이 주는 자유로움에 중독 되어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br><br>&nbsp; &nbsp;지킬은 악이 주는 자유와 쾌락에 중독되어&nbsp;하이드라는 통제할 수 없는 사람을 만들어 버렸다. 지킬도 처음부터 하이드라는 사람을 만들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악이 얼마나 강하면 한 사람을 완전히 바꿔버린 것일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2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872</guid>
      </item>
      <item>
         <title>[권태영] 양심의 족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92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양심</mark>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 <br>&nbsp; <mark>족쇄</mark>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br>&nbsp; 지킬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nbsp; 하지만 나는 지킬이 악하지 않고 어느정도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킬은 하이드가 되면서 자기 자신을 제어 할 수 없게 된 것은 고의적이 아닌 어쩔 수 없었던 일이고, 지킬은 범죄도 저지르지 않고, 하이드가 범죄를 저지르고,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지킬은 잘못한 점이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2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0928</guid>
      </item>
      <item>
         <title>[장진아]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2864</link>
         <description><![CDATA[<div><mark>과학자의 의무<br></mark><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nbsp; &nbsp; &nbsp; &nbsp;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하여 그는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은 선과 악을 분리하였다. 그는 결국 성공하지는 하였지만,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잃게 하였다.<br>&nbsp; &nbsp; &nbsp; 지킬은&nbsp;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을 자신의 의무로 했다. 호기심을 가지며 실험을 성공적으로 실행했다. 하지만 나는 그가 찾은 새로운 것이 인간에게 무슨 도움을 줄지 의문이다.&nbsp; 인간의 악과 선을 분리하면서 사회에게 도움을 어떻게 줄까? 이는 흥미로운 실험일 수 도 있지만, 다른 이익을 많이 주지 못한다. 나는 지킬이 아무 이득이 되지 않을 문제를 오직 자신의 호기심의 답을 찾기 위해 실험을 했다. 이 실험은 사회에게 이득을 주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해를 끼쳤다. 지킬이 진정한 과학자의 의무를 수행하고 싶었다면, 먼저 자신이 탐구를 하려는 주제에 대하여 조금 더 생각을 했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3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2864</guid>
      </item>
      <item>
         <title>[최은빈] 끊어내지 못한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353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nbsp;</em><em><mark>중독</mark></em><em>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em></blockquote><div><br>&nbsp; 지킬박사는 자신의 선과 악을 분리하기 위해서 실험을 하였고, 그후 지킬의 악은 하이드라는 존재로 생겨나 그로 변해버린다. 그렇게 자신이 하이드가 된후, 쟈유와 그 쾌락에 중독되어 남을 죽이고 괴롭히는 짓을 하게 된다.<br><br>&nbsp; 지킬박사는&nbsp;하이드가 된 후 남을 괴롭혀도 된다는 자유와 그 쾌락이 좋아 그를 끊어내지 못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심하게 망가지고 사라져 버렸다. 이를 보면 지킬은 자유와 그 쾌락에 중독된 것이다. 마치 우리가 우리들의 부모님이 담배를 끊지 못하는 것을 보고는 중독되었다고 부르는 것처럼 말이다. 나도 무언가에 중독되지 않게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3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3539</guid>
      </item>
      <item>
         <title>[ 노찬영 ]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3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항상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의견을 가지고 산다. 예를 들어 아니, 그래 또는 고집, 타협 아니면 순종, 반항 등 항상 서로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 나는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자신의 이득을 챙기려면 남에게 피해를 주어야만 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내적 갈등을 한다. 이것을 지킬의 내적 악과 선이 서로 부딪히는 소설이 &lt; 지킬박사와 하이드 &gt; 이다.&nbsp;<br>&nbsp; 하지만 나는 '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 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평소에 걸어다니면서 비 도덕적인 행동을 억제하면서 산다. 아니, 비 도덕적인 행동을 잘 생각을 안한다. 하지만 지킬은 자신의 악한 모습인 하이드를 이용해 사람을 죽이면서 죄를 짓고 다시 지킬로 돌아와 그 죄는 하이드가 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자신의 양심을 버리면서 까지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지킬이 나쁜 존재라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지킬의 행동은 범죄이고 악이지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4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374</guid>
      </item>
      <item>
         <title>[유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398</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잘못을 뉘우치고 착해지려고 노력했다.그리고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고 잘못된 삶을 살지 않으려고 하였다.근데 이 모습을 보면 전에 잘못을 했었고,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하는 욕심이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소설처럼 엄청 착해서 마음속도 깨끗하다 처럼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욕심이 있다.하지만 '착하다'란 개념이 뭘까?모든 사람들이 '착하다'란 정의가 다를 수 있다. 범죄자들은 자신들이 착하다고 할 수도 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겉모습만 판단하고 '착하다'란 이야기를 많이 한다.나는 그레서 지킬은 그래도 착하진 않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4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398</guid>
      </item>
      <item>
         <title>[최재엽] 어터슨이 지킬을 신고하지 않은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4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터슨은 지킬의 오랜 친구이고, 그는 지킬이 하이드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지킬의 필체를 감정했고, 하이드의 편지의 필체가 지킬의 필체인 것을 알아낸다.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br>&nbsp; 하지만 어터슨은 이 사실을 신고하지 않았다. 살인, 폭력과 같은 사건이 많이 일어났지만, 용의자를 알고 있었지만, 신고하지 않은것이다. 즉, 범인은닉죄를 저지른 것이다.<br>  하지만 신고해도 경찰은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며 넘겼을 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데 19세기에는 더 했을 것이다. 어터슨은 한 사람에게서 분리된 악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을 경찰이 믿어줄리 없다고 생각 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4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415</guid>
      </item>
      <item>
         <title>[안세미] 이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4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여러 갈등과 대립이 일어나고 있다. 이 갈등과 대립은 우리를 혼란에 빠트리게 만들기도 한다. 이것을 인간의 이중성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nbsp;<br>&nbsp;지킬은 인간의 마음속에서는 선함과 악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꺠닫고 이를 분리해내는 실험을 진행하여다. 그렇게 해서 마음속에서 선함은 지킬, 악함은 하이드로 서로 분리되게 되었다.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지킬과 하이드로 나눠 아예 다른 존재로 여기게 만드는 것이다. 이 한 사람이 가지고 있던 선함과 악함은 서로 분리되어 대립하며 싸우게 된 것 이다. 이 과정 속에서 결국 악함을 가지고 있는 하이드가 마음속을 덮어버리게 된 것이고 말이다. 또 하이드는 악함이 옴몸을 지배했기에 결국 살해를 하고 만 것 같다.<br>&nbsp;하지만 인간이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인간이 저지른 살인이 정당화 될수는 없는 것 같다. 인간의 이중성이라는 이유로 충동적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것은&nbsp;정당화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일반 사람들의 경우는 이중성을 같고 있더라도 충동적으로 사람을 살해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지는 않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책은 인가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것은 아닌 것 같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4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416</guid>
      </item>
      <item>
         <title>[이예랑] 지킬은 착한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5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이 예전의 흐트러졌던 생활은 버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해 새 사람처럼 변한 것은 맞다. 그치만 지킬은 오로지 과학자의 의무라고만 생각한 새 지식을 찾는 것을 도전해 실험을 시작했다. 그로 인해 하이드를 만들어내 사람을 죽였다.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악의 면에서 그런 감정과 행동을 했그의 실험 전 내면 속에서도 그런 나쁜 감정들이 있었던게 아닐까 ? 그리고 좋지 않은 삶을 살기 전 그 생활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새 모습을 바꾸려고 했고 바꿨던 것일텐데 바꾸기 전까지 그 생활을 계속해왔다는 것은 알면서도 해왔다는 것이다. 중독과 살인까지 저지른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닌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4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7543</guid>
      </item>
      <item>
         <title>[최은빈]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94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엔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지킬은 예전에 방탕한 일을 저질렀고 지금은 그를 끊어&nbsp;냈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는 끊어 내지 못했고 오히려 그걸 끊는다고 한 것을 보니 나쁜짓인걸 알고 있었단 것이다. 하지만 그의 악의 자아는 평범하고 선한 사람에게선 나올 수 없는 선넘는 행동들이 많았고 심지어 살인도 있었다. 게다가 여자아이가 자신 탓에 머리와 팔에 심한 부상을 입었어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갔다. 이게 과연 선한사람의 악에서 나올 수 있는 짓인가 싶다. 그러므로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5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199409</guid>
      </item>
      <item>
         <title>[윤하성]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0095</link>
         <description><![CDATA[<div>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어터슨은 지킬을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았다. 어터슨이 만약 지킬이 하이드라는 사실을 알렸다면 하이드 한테 죽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었을 텐데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라는 사실을 감춘 죄로 어터슨도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어터슨도 자신의 친한 친구를 살리려고 감춘 것은 이해가 되지만 친구를 경찰에 신고했다면 7명의 사람을 살릴 수 있었을 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5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0095</guid>
      </item>
      <item>
         <title>[노경서] 이책의 중심은 인간의 이중성이 중심이 아니라 겉잡을 수 없는 인간의 악함을 표현하고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01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에서 작가가 전하려는 메세지는 단순히 선과 악 자체를 말하려는 것만이 아니다. 인간의 악한 충동이 애초에 얼마부터 시작했어도 그 충동이 나중엔 겉잡을 수 없는 크기로 커진다는 메세지를 보내고 싶었던 것 같다. 물론 선과 악의 갈등이 지킬과 하이드일 수도 있지만 지킬의 마음 속에 있는 선한 충동과 악한 충동의 싸움이라고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사실 선과 악을 판단하는 기준은 다르다. 선은 착할 선 악은 나쁜 것을 의미하는데&nbsp;상황에 따라 선과 악의 기준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예를 들면 임신부의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 착한 일이라고 하자. 그러면 살인자가 임신부의 자리를 양보하면 선한 사람일까? 결국 선과 악의 기준은 생각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가지는 매우 명확하다. 선이든 악이든 어떠한 인간에서 비롯된 충동은 인간이 통재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5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0145</guid>
      </item>
      <item>
         <title>[장진아] 지킬은 착하지 않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13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킬은 나쁜 사람인 것 같다. 보통 인체 실험은 참여할 사람들을 고르는 데, 그는 공교롭게도 그 대상을 자기 자신으로 골랐다. 이는 아마 지킬이 자신의 호기심을 풀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 것이지만, 분명 자신이 악으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는 자기 자신을 실험 대상이 되면서 자신이 그 실험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게 그랬다. 또한 이 실험의 결과를 사회에 말하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자신이 하이드로서 저지른 범죄가 있으니,절대 이 실험에 대한 정보를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과학의 발전이라는 이유로 자신을 정당화하며 실험을 하였지만, 결국 자신의 이득을 위해 실험을 한 것이라 할 수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5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1379</guid>
      </item>
      <item>
         <title>[지소연]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17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터슨은 자신의 사무실 직원인 게스트가 말한 하이드의 필체를 보고 하이드가 지킬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하이드가 저지른 좋지 않은 사건이 한 두번 일어난 것이 아닌 꽤 많이 일어났음에도 어터슨은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모른 채 하고 하이드가 그런 사건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기만 했다. 이러한 일들을 정리한다면 어터슨은 하이든이자 지킬이 저지른 사건을 숨겨주었다고 볼 수 있다. 범인이 누군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하지 않은 것도 범죄에 포함된다. 따라서 나는 어터슨이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8:0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1711</guid>
      </item>
      <item>
         <title>[권태영]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2029</link>
         <description><![CDATA[<div>  &lt;지킬 박사와 하이드&gt;는 착한 사람으로 인정 받고 싶은 마음과 나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해도 자기의 이익만 추구하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하는 소설이라고 말한다.<br>&nbsp; 하지만 나는 이 주장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만약 하이드가 살인 사건을 저지른 것이 마음 속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그것은 이중성 즉, 마음 속의 갈등을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가 저지른 살인사건은 실제로 사람들을 죽인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사람의 이중성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8:0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h1128xuiyc0i9rm/wish/23412020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