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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강좌 소감문 by 이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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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강좌 수강 후 소감문을 작성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6 12: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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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kko76s2109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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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번&amp;이름 작성 후 소감문 300자 이상 작성해주세요!<br>양식 지키지 않을 경우 작성이 인정되지 않습니다.&nbsp;<br>작성 후 본인이 수강한 프로그램이 맞는지 한 번 더 확인 부탁드립니다.&nbsp;<br>아래의 예시는 참고용입니다.<br><br>ex) 10101 김신현<br>~~~해서 재밌었고, ~~~것을 통해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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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12: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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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 장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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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극으로 말하기라는 강의를 들었는데 김보경 선생님(?)에게서 듣는 강의가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고 다른 선생님들과는 다른 재밌는 오라? 가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나온 유튜브 영사도 재밌게 봤고 선생님이 하신 말씀도 하나하나 다시 머릿속에서 천천히 생각하고 선생님이 나온 연극들 이름도 다 하나하나 그리고 채널도 검색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후반부에는 따로 패들렛으로 선생님에게 질문하고 소통하는 게 익명이라 스스럼없이 말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그게 너무 편했고요 선생님이 질문들을 다 하나하나 천천히 말씀해 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한석원 짤 접니다.. 양갈래 싫다고 한 거 저고요.. 다들 재밌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한다면 다시 꼭 듣고 싶어요.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또!!! 꼭!!!!! 만나요!!!!! 꼭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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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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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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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연극에 대해서, 연극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강의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평소에 말하기 꺼렸던 내용들을 솔직하고 과장없이 말하면서 수직적인 강의가 아니라 수평적인 강의가 이뤄져서 들으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하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강의하신 보편적인 가치에 대해서 나도 평소에 자각하지 못 하고 했던 생각들이 어쩌면 보편적인 것이 아니었을 수도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으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이 모두 보편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고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세월호를 주제로 제작한 영상을 보여주셨는데 현재와 과거를 유채색과 무채색으로 대비되게 설정하고 유채색이 가득한 과거에는 웃고 우는 감정표현이 풍부한 반면 무채색으로 가득 찬 현재에는 담담한 무표정이 대립되서 인상 깊었고 세월호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었다. 진부한 내용이 아니라 깊게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배워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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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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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이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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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우님의 솔직하고 털털한 강의가 엄청 재밌었다 보편적인 가치가 무엇인가 알게되고 배우님의 연극들을 보며 꼭 한번 그 연극을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평범한 주제들이 아니었고 굉장히 깊고 그리고 사회적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세월호, 페미니스트 등등 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는데 ‘위안부’ 라고 해야하는데 위안부 라고만 하면 안된다고 한다 위안부 자체가 위로해준다 하는 이야기를 한다고 하셨다 위안부 자체를 어떠한 고유 명사로 보기 위해 ‘ 을 사용한다고 한다.<br>그리고 마지막에 즐겁게 질문을 하고 하나하나 다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는 모습에 너무너무 감사했다 다음에 이런 강의가 또 있다면 또 듣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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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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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조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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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극으로 말하기라고 해서 연극에 관한 얘기만 들려주시는줄 알았는데 꼭 연극 얘기만이 아니라 다른 사회적 이슈가 됐던 얘기들도 많이 들려주시고 이때까지 들었던 강의들 중에 가장 편하게 얘기를 들을 수 있고 신선하고 흥미롭게 들었던 것 같다. 선생님이 진행 하셨던 연극과 연극 내용을 보여주시면서 설명도 조금씩 해주시고 말씀 하시는게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시원시원하게 말하시고 리액션도 좋으셔서 2시간 강의를 듣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들었던 것 같다. 내가 평소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점들을 인지 하지 못하고 살았다고 생각했던것들을 이 강의를 들으면서 내 일이 아니더라도 세상에 정말 많은 관심을 가져야하는구나 라고 깨달았다. 그리고 다음에 연극 꼭 보러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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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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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양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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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들은 역사를 기록하지만 때론 그들이 역사로 남는다." 전쟁을 취재하는 기자, 종군 기자에 대한 설명이다. 기자나 피디가 하는 이야기는 매우 중요한데, 그 이유는 국민들이 기자나 피디가 하는 이야기라면 높은 확률로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종군 기자는 우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종군 기자를 거쳤던 기자들은 주로 유명한 저널리스트가 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가진 공감능력 때문이다. 매말라버린 현대 사회에서 내 이야기를 공감하며 들어주고 세상에 전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렇게 남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자신이 가진 재능을 부와 권력이 아닌 남을 돕기 위해 쓴다는 것은 매우 값진 일인데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종군 기자들이다. 전쟁을 취재하다 얼굴에 총을 맞고, 화상을 입은 종군 기자 마거릿 모스는 몇 년 전 세상을 떠났다. 그녀가 전쟁 상황에 머물면서 부상을 당하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떠나지 않는 이유는 전쟁으로 피해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무도 해 주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런 사명감을 가지고 남을 돕는 이가 있다는 것은 우리가 삶을 돌이켜 보며 반성하게 하고 눈물 짓게 한다. 구수환 감독님은 수년 간 시사 교양 프로그램을 만들며 세상을 고발하는 컨텐츠를 만들어 오셨는데, &lt;울지마 톤즈&gt; 와 &lt;부활&gt; 모두 남수단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를 건네며 세상을 고발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드셨다고 하셨다. 이태석 신부님이 살아온 인생은 지금 현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철저히 내가 아닌 남이 먼저인 인생이었고 사랑으로 이웃을 보듬어 또 다른 사랑을 낳게 한 선행의 순환고리를 만든 인생이었다. 그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상에 선한 줄을 그을 수 있는 이상적인 리더자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우리 사회가 바라는 게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나보다는 우리를 중시하는 섬김의 리더십, 남의 고통을 느끼는 공감 등 차갑게 식어버린 현대 사회를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키워드에 대해 생각해 보고 깊은 감동을 느끼며 반성 또한 하게 된 값진 강연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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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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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유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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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연극을 보는 건 줄 알았다가 조금 실망을 했었지만 막상 수업을 들으니 보람차고 재미있었다. 김보경 선생님이 보편적 가치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우리들이 알아듣기 쉽게 알려주셔서 이해가 쏙쏙 잘됐다. 이 수업을 통해서 내가 살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그것이 정말 당연한 것인가? 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연극하셨던 주제들 중 세월호 관련 주제가 있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보러 가고 싶고 선생님께서 깊은 깨달음을 주셔서 생각에 빠지게 되는 계기가 생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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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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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김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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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극으로 말하기 라는 제목만 봤을 때 사실 연극도 보고 배우님도 오신다길래 그냥 신청했는데 아니란걸 알고 솔직히 쪼오금 실망하긴 했다. 그런데 김보경 배우님께서 하신 연극들에 대해 소개를 듣고 배우님의 대한 설명과 그 이후에 보편적 가치에 대해서 서로 생각해보고 말해보는 활동을 하였는데 굉장히 재미있다고 느껴졌고, 배우님께서 설명을 해주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굉장히 유머러스하게 말씀도 해주셔서 재미있고 흥미롭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생각했고 당연히 그렇다고 여겼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편적 가치와 함께 생각을 해보니 나 자신이 차별적인 사람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강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정말 당연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다음에도 이런 강의가 있다면 또 다시 들을 의향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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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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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전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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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터에 직접 나가셔서 촬영하시면서&nbsp;<br>많은 아이들을 보셨는데&nbsp; 신부님은 버려진 아이들의&nbsp; 발 사이즈에 맞게 신발도 만들어주시고 끈을 묶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전기를 직접 연결하시는등 음악으로 전쟁터에서 사람을 죽이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준 게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덕분에 20명이나 의대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하는 게 단순하고도 많은 치료가 됬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감독님께서 자살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내 이야기를 안 들어주셔서 그렇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누군가에 말에 내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들어주는 게 또 한명의 사람을&nbsp;<br>구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도 앞으로 그런 생각을&nbsp;<br>가져야한다고 생각을 했고 한 의사로 예를들어 11년동안 무료로 노숙자나 형편이 어려운사람을 직접 데려가서 치료하는 것이 부와 명예가 다가 아니며<br>&nbsp;앞으로 저도 그런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정말<br>좋은시간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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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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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31337</link>
         <description><![CDATA[<div>울지마 톤즈는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기도 하고 여러 활동을 하면서 많이 접해왔었다. 이번 오픈강좌를 통해 울지마 톤즈를 제작하신 감독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종군기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 종군기자가 목숨을 걸고 위험한 지역에서 취재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취재하다가 현장에서 사망한 것은 처음 접해서 놀랐다. 그럼에도 종군기자들은 신념을 가지고 전세계에 사실을 알리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울지마 톤즈를 제작하면서 당시 감독님께서 경험한 감정들을 들으면서 나도 그 상황에 있었을 때 과연 이태석 신부님처럼 행동할 수 있었을까 생각이 들었다. 또한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는 등 봉사활동에 너무 소홀히 한 것이 아닌지 내 자신을 성찰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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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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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3186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엔 조금 지루했고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어리둥절 했지만 울에게 도움이 되는 얘기들을 들어서 좋았고 배우가 어떻게 되는지 선생님이 무슨 연극을 찍었는지 어떤 주제로 찍었는지 어떤역할을 해왔는지 등 알게되어서 좋았던거 같다 선생님이 레즈나 폐미 등 역할을 해봤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했는데 그 내용들을 조금씩 이야기 해주셔서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타임에 익명 질문으로 하는데 선생님께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는것이 가장 즐거웠던거 같다 오늘 김보경 선생님이 오셔서 재미있었던거 같다 또 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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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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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3221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는 보통 수업에서 사람과의 관계보다는 학습을 위주로 배웠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사람과의 관계나 협력을 하고 사람들에게 배품을 나누는 방법 등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종군 기사는 평소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죽음을 각오하고 직접 전쟁 지역에 뛰어드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습니다. 직접 체험한 일이다보니 더욱 자세하고 선명한 뉴스를 전달할 수 있어서 종군 기사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영상을 보는 저희도 무서웠는데 현장에서 얼마나 두려웠을지 가늠이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종군 기사를 하신 분들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의사 선생님의 이탸기가 매우 감명깊었는데 미국의 유명한 의대를 나오신 훌륭한 분이 무료로 생활이 어려운 환자분들을 살펴봐주시고 다른 병원 지인분들께 부탁해 환자분들을 살리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돌아가신 후 이전에 진료를 받으셨던 분들이 아버지라 부르며 의사 선생님의 죽음을 추모하는 모습도 매우 슬프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쓸 때도 자신이 학교에서 배운 사람들과 협력하고 나누는 방법을 쓰는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사람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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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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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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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극단 신세계에 김보경 배우님이 오셔서 강연을 해주셨다. 공연의 주제는 보편적인 가치, 당연한 것들에 대한 것이었고 강의를 들으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질문을 던지며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누군가 계속 질문을 해줬기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인생이 나아지고 있다라고 말씀해주셨던 것이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소리를 내서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을 볼 때 지금도 괜찮은 것 같은데 왜 질문을 던지고 반박을 하는 거지? 라고 생각할 때가 한 번 쯤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렇게 한 질문들이 모여서 우리의 삶을 조금이라도 좋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서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다. 생각을 바꿀 수 있는 포인트를 김보경 배우님이 주신 것 같다. 내가 앞으로 살아갈 때도 종종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되어서 우리의 인생을 좀 더 좋게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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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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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조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3383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장래희망이 배우라서 사실 강의 명을 들었을 때 부터 이건 꼭 들어보고싶다, 들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서 가장 많이 생각하게된 내용은 질문인 것 같습니다. 오늘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도 중간중간 스스로에게 되게 질문을 많이 하신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 내 진로를 위해서뿐만아니라 내 미래를 위해서 질문은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또, 보편적 가치, 당연함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당연시 여겼던 것들은 어쩌면 당연하지 않은, 어쩌면 우리가 그렇게 배웠기에 당연시 여겼던 것이 아닐까? 배우가 되기 위해,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했던&nbsp; 그것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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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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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백현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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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음악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첼로,바이올린,비올라,바순,하모니카,피아노,소프라노 등 평소에 생소했던 악기들의 기능과 소리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생각보다 많이 들어봤던 것 같은 노래들도 연주하셔서 더욱 흥미있게 들었다.또한,영상이나 드라마에서 봤던 소프라노를 실물로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클래식 음악을 오랜만에 들어서 그런지 별로 지루하지도 않았고 나중에도 이런 콘서트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코로나로 제대로 하지 못한 점이 좀 아쉽긴 했지만,나름 서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다음에도 우리학교에 오셨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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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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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신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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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더로컬 대표, 김아영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 제목인 ‘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은 시대, 로컬에서 성장 기회가 열린다.'에 굳이 대학을 인서울에서 나와야 하는 걸까, 에 꽂혀 강의를 들었습니다. 프리랜서 연구자이자 협동조합 대표, 어떤 때는 로컬기획자로 활동하며 여러 직업을 갖고 바쁘게 살아가는 분의 강의를 들으며 그 답을 조금이나마 안 것 같습니다.&nbsp;<br><br>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기존의 주민을 내쫓는 재개발보다는 기존의 문화와 주민을 존중하며 개발을 하는 도시재생의 방식이 매력적이면서도 보다 긍정적인 효과를 발하는 것 같습니다.<br>제가 알지 못 했었던 양양, 강화도 등 여러 로컬에서 도시재생을 일구는 로컬 크리에이터 분들의 영상에서 그분들의 일상과 일을 엿보며 주민들의 신뢰를 얻고, 같이 호흡을 하며 살아가는 일이 굉장히 멋진 것 같습니다.&nbsp;<br><br>또한 강사분의 책인 '하이파이브 인천'을 읽어보았는데 저는 지금껏 인천에서만 살았으나 인천이 이렇게나 멋진 곳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개항장, 신포시장, 여러 공방과 기획들... 그리고 인천의 풍경 사진을 보며 제 삶의 터전인 인천을 저 또한 같이 일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시각각 진로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저에게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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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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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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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노동과 인권&gt; 오픈 강좌에서는 동일방직에 실제로 근무하셨던 이총각 선생님께서 직접 강의를 해주셨다. 예전에 책에서 읽은 내용때문에 노동자의 근무환경이나 인권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요즘이었는데 선생님의 경험담으로 이루어진 수업을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nbsp;<br>동일방직 사건은 일어난지 39년이나 된 오래된 일이지만 옛날의 일일수록 그것을 더 잘 기억하며 앞으로의 노동환경을 신경써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동이 멈추면 경제도 멈추듯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인데 그에 비하면 노동자들의 인권 존중이 잘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었다. 따라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노동자들의 상황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경제는 물론이고 우리 사회가 더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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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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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한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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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은 시대라는 말에 끌려서 이 오픈강좌를 선택하게 되었는 데 실제 강의에서는 로컬의 이야기를 중점으로 하였다.강좌 중간에 양양이 원래는 시골이였다가 해변을 서핑비치로 꾸며 젊은 사람들이 찾게되고 우리나라에 서핑이라는 것이 유명해졌다는 예시를 듣고 이렇게 지역을 활용해서 지역 발전을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는 것 같다.세상에는 잘 알려지지 않고 특정 직업이 아니지만 다양한 곳에서 선한 영향을 주는 직업?일?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그리고 돈 보다도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면서 사는 모습이 무엇보다고 멋있고 나도 대학교에 중점을 두지 않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위한 공부를 하면서 살아가겠다는 생각이 더 확고해진 것 같다.아 그리고 하이파이브 인천이라는 책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인천에 잘 알지 못 했던 곳도 일게 되고 공방이나 카페 등 가보고싶은 곳들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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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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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김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36680</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nbsp;역사 시간에 교과서로 배웠었는데 이를 다시 직접, 그 실제 있었던 분에게 들으니 더 감동적이었고 뭉클해졌다. 확실히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역사의 그 속에 들어있던 분에게 들으니 더 생생히 느껴졌다. 특히 그런 부당한 상황 속에서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마치 그 상황 속에 있는 것처럼 열정적으로 말씀하실 땐 왠지 모르게 가슴이 뛰었던 것 같다. 싸울 수 있었던 이유가 나의 동지덕이라고, 같이 버티고 같이 싸웠던 동지덕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멋졌던 것 같다. 나도 앞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인물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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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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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한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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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보경 배우님께서 그저 강의 형식으로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보다 보편적 가치가 정말 보편적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직접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셨다.&nbsp;평소에도 연극에 관심이 많아서 성격이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아트, 동성애가 금지된 학교에서 사랑에 빠진 두 선생님의 이야기를 다룬 비프 등 연극을 접했었는데 극단 신세계의 연극도 꼭 한 번 보고 싶다. 그리고 감염병이 퍼져 있는 상황에서 유튜브를 통해 작품을 볼 수 있게 한 것이 더욱 연극을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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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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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김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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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의 중 김보경 배우님이 공연했던 연극을 소개해주는 부분이 있었다. 소수자, 여성, 평화, 전쟁 등을 주제로 많은 공연을 하셨는데 그 중 가장 인상깊은 것은 연극 '공주들'이다. '위안부'부터 n번방까지 성착취의 역사를 다룬 극인데 매년 연극을 거듭할수록 새로운 에피소드가 생긴다고 하셨다. 착잡하고 안타까웠다.&nbsp;<br>장애인은 왜 불쌍히 여겨지는가, 세월호는 정말 남의 일인가,&nbsp; 고등학생은 어린가 등 보편적으로 당연히 여겨지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nbsp;<br>강의를 마치고 패들렛으로 좋아하는 웹툰을 추천하거나 걱정, 고민을 말하며 딱딱하고 지루한 강의가 아닌 즐겁게 소통되는 강의를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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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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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진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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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너무 재밌게 보았고 멋있었다 예전에 악기를 배웠었는데 다시 한 번 악기를 다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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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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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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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보경 배우님 혹은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선생님께서 연극이무엇일까 하는 질문에 나는 단순히 극장에서 연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수업을 듣고나서 연극은&nbsp; 또 다른 내가 되어서 관중들에게 맡은 바를 전달해주고 감동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br>&nbsp;선생님이 초반에 소개를 하기위해 보여준 영상이 있었는데 세월호에 관련된 영상이였다. 그 영상은 행복했던 과거의 기억은 밝게 색조가 있었지만 사랑하는 이를 잃고 슬픔에 잠긴 현재는 흑백을 사용하여 대비되는 상황을 연출한 것이 슬프기도 감명 받기도 하였다. ‘위안부’ , 세월호, 삼풍백화점,대구 지하철 사고 등 큰 사고에 관하여 연극을 진행하셨고 페미니스트 또는 남녀차별에 관한 연극도 진행하셨다고 하신다.&nbsp;<br>선생님께서 진행하신 연극을 소개해주시고 어른답게 사는 방법을 말씀해주셨다. 바뀐 세상에서 다르게받아드리고 가치관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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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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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김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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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 좋았고 즐거웠다 오케스트라 보는거 좋아하는데 너무 좋았고 또 왔으면 좋겠다 하나도 안지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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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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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박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38693</link>
         <description><![CDATA[<div>피아노, 비올라, 바이올린, 첼로, 바순, 하모니카와 같은 여러가지 악기들의 조화룰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회자 선생님이 깔끔하게 소개시켜주셔서 악기와 악기들의 특징에 대해서 이해하면서 연주를 듣기 좋았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클래식이란 잔잔하고 여유롭지만 한편으로는 지루한 인식이 있는 장르였는데, 지루하기 않게 연주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학생으로 클래식을 실제로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학교에서 퀄리티 높은 연주를 보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또한 연주에서 오케스트라 악기들로 이루어진 연주회라 하더라도 클래식 뿐만아니라 가곡과 우리나라의 전통음악도 편곡해서 들려주셔서 다채롭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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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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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배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3904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연극으로 말하기 (너무나 당연한 것들에 대하여) 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들었는데 연극이란 무엇인지 보편적 가치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선생님의 공연 영상을 보고 말을 하지 않고 연기 만으로 이 영상에서 나타내고 싶은 내용이 드러난다는게 신기했다. 그 외에 선생님이 하신 공연들을 소개해 주셨는데 세월호, ‘위안부’ , 베트남 민간인 학살 등을 주제로 공연을 하신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nbsp; 그리고 페미니즘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과 마지막 질문 시간을 통해서 내가 보편적으로 생각했던 것이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바뀌어 나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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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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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강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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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동일방직 노동자셨던 이총각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초반에 들었던 이야기 중 휴일 없이 일하는 것과 솜이 많이 날려 폐결핵이 직업병이라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처음 글로 접했을 땐 왜 폐결핵이 직업병이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시는 일의 내용을 듣고는 이해와 동시에 충격이었다. 공장 안에 떠다니는 솜먼지 때문에 한 치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었고 눈과 코로 파고들어 쉴 새 없이 스폰지로 털어내야 해서 스폰지를 항상 가지고 다니셨다는 이야기도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내가 어른이 되어 일을 할 때 노동자로써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오늘 이야기해 주신 이총각 선생님과 같은 용감한 노동자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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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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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송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3910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수업을 들으면서 노동과 인권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수업의 내용은 평생을 노동운동의 외길로 살아온 사람의 날들을 되짚어보며 시작하는데 동일방직이라는 공장에서 일한것과 그 당시 노동조합 현황, 노동조건, 입시조건 등을 알려주셨고 가톨릭노동청년회, 가톨릭과 개신교가 노동운동에 관심을 갖거나 가톨릭노동청년회와 산업선교회 소모임진행의 사건을 이야기해주셨다. 당시 사회에선 쉬는날도 없이 일하는데 12시간 이상 서서 일하느라 발에는 늘 무좀이 있었고 손은 늘 터있었다고 하셨다. 지금의 나라면 그런 일을 적은 돈을 받고 하고 싶을까 싶지만 당시의 사회는 현재의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고 심한 빈부격차와 가난이 있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당시 이야기를 들었더니 현재의 내가 있는 이 사회에 만족을 느끼게 되었고 이야기해 주신 선생님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듣는 수업이 값진 수업이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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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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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39737</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에는 노동과 인권에 대해 잘 다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었는데, 이 정도로 심한지 몰랐기에 새로운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nbsp; 화장실을 가는데 시간을 재고, 5분 늦으면 결근 처리등 부당노동행위를 당하였다. 그리고 너무 기억에 남긴 부분은 요즘은 서로 좋아서 결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지만, 그 당시 여성 노동자들은 결혼을 하나의 탈출구로 생각하였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nbsp;<br>&nbsp;마지막으로 강사님께서 노동운동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내 주위를 둘러보면 사람이 우리 인생에 중요하다는 것을 미리 안거 같아 도움이 되었다<br>이번 오픈 강좌를 통해 듣기 이전보다 어떻게 노동과 인권 운동이 시작되었고, 지금은 어떻게 되는지 까지 알 수 있어 좋은 시간이였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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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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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0184</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을 통해서 나의 진로를 더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멋진 소프라노와 생소했던 하모니카 연주자, 바순 연주까지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다. 또한 특별한 이벤트와 생일자 연주와 오케스트라가 직접만든 아리랑과 오케스트라나 클래식연주를 들을때의 애티튜드, 앵콜까지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경험이여서 좋았다. 다음에 또 오셨으면 좋겠고 행복한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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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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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조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0976</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 동일방직의 노동자로 입사하신 강사분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실감났다. 지금의 나와 같은 나이, 18세에 엄청나게 열악한 환경에서 일을 하셨다는 말씀을 하셨다. 노동조건이 굉장히 까다로워서 놀랐는데 주야간 3교대에 일본어로 의사소통을 하며, 약 12시간 동안 장시간 노동에 매일 시달리시느라 폐결핵, 청각장애, 위장병, 무좀 등의 직업병을 심하게 겪으셨다고 한다. 엄청난 먼지를 뚫고 모르는 사람들이 가득한 좁디 좁은 곳에서 얼마나 힘드셨을 지, 말씀만 듣고 상상하는 건 감히 못하나 나누어주신 유인물을 보니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사실 동일방직과 관련된 내용은 한국사 책에서나 보았지 실제 겪으신 분은 처음 뵈어서 신기했고, 조심스러웠는데 목소리도 조근조근하시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말씀을 이끌어가 주셔서 편안하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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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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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홍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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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시간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이태석 신부의 선행이다 이태석 신부는 한국의 가톨릭 사제이고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사제가 되었으며 아프리카수단에서 병원과 학교를 설립하여 원주민을 위해 헌신하였음을 알게 된 후에는 정말 감격의 눈물이 흘렀다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오지로 불리는 수단의 남부 톤즈는 오랫동안 수단의 내전으로 폐허가 된 지역이며 주민들은 살길을 찾아 흩어져 황폐화된 지역이었다 하지만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이태석 신부는 이곳에서 가톨릭 선교활동을 펼쳤으며 말라리아와 콜레라로 죽어가는 주민들과 나병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흙담과 짚풀로지붕을 엮어 병원을 세웠다 또한 병원까지 찾아오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척박한 오지마을을 순회하며 진료를 하였다 이러한 이태석 신부의 따뜻한 마음을 알았는지 그의 병원이 점차 알려지게 되자 많은 환자들이 모여들게 되었고 원주민들과 함께 벽돌을 만들어 병원건물을 직접 지어 확장하였다 오염된 톤즈 강물을 마시고 콜레라가 매번 창궐하자 톤즈의 여러곳에 우물을 파서 식수난을 해결하기도 하였다 하루 한끼를 겨우 먹는 열악한 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농경지를 일구기 시작했으며, 학교를 세워 원주민 계몽에 나서기도 하였다 처음 초등교육으로 시작한 학교는 중학교와고등학교 과정을 차례로 개설하였고 톤즈에 부지를 마련하여 학교 건물을 신축하기 시작했다 그는 음악을 좋아했으며 전쟁으로 상처받은 원주민을 치료하는데 음악이 가장 좋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치료의 목적으로 음악을 가르쳤으며 예상을 넘는 효과가 있자 학생들을 선발하여브라스밴드를 구성하였다 그의 밴드는 수단 남부에서 엄청난 유명세를 탔으며 정부행사에도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하지만 이태석 신부는 미처 자신의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이태석 신부님이 추구하는 가치, 삶의 태도 , 방향은 나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남은 일생을 살면서 이태석 신부님처럼 다른 사람들을 가슴 깊이 배려하고 헌신하며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고 그것을 지금부터 최선을 다해 실천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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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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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엄우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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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노동과 인권에 관하여 여러모로 많은 것을 배웠다. 아직 나는 노동을 해 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와는 거리가 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슬슬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 같았다. 그동안의 노동자들이 얼마나 힘겨운 시간을 보내면서 인권을 지키려고 노력하여 주셨는지 직접 얘기를 들어보니 예상한 것 보다 더 처참하였고 많은 분들의 희생이 필요하였다. 이러한 과거들은 나는 물론이고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시절에 노력하여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이 되어서야 우린 안전한 노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분들이 인권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다는 것 또한 알게되었다. 나는 그 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본 받고 마음속에 기리며 생활하여야겠다. 나도 미래의 누군가를 위해 노력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꼭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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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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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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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오픈강좌 강의를 통해서 무조건 인서울 대학교를 가는것이 중요한 게 아닌 자신에게 잘 맞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만의 꿈을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가치있다는 것을 알았다.나는 오늘 오픈강좌 강의를 듣기 전에는 미래에 대해 명확한 계획없이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서 공부를 했지만 오늘 오픈강좌 강의를 듣고 나서는 내가 하고싶은 것과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그에 맞게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 오픈강좌 강사이신 김아영님께서도 처음에는 공부를 하는 이유를 모르셔서 방황하는 시기가 있으셨지만 본인이 원하는 꿈을 갖기위해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셨던 모습을 통해서 나도 앞으로 그 모습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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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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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고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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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리가&nbsp;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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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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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이온슬 </title>
         <author>onseuli7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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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그냥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나 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의미 깊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해주셔서 놀랐다. 시사 고발 프로그램을 맡으면 고발 당한 기업들이 집주소와 주변 지인들까지 다 알아내서 협박을 가한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방송국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해주신 것도 평소에 관심이 있던 내용이라 그런지 매우 흥미롭게 들었다. 그리고 끝 무렵에 언론인이 되려면 계속해서 세상에 궁금증을 가져야한다고 말씀하신 게 가슴에 와닿았다. 외부의 압박과 다가오는 위험을 견디고 시청자에게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는 사명을 가진 언론인들이 존경스러워지는 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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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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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전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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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컬이란 말은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 들어 본 단어여서 생소하게 느껴졌다 강사님은 로컬크리에이터이자 프리랜서로 활동하시고 계시는데 지역 문화,관광 및 자원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접목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만드는 일을 하신다 굿즈를 만들기도하고 책을 발권하는 등 창업을 하여 지역을 문제를 해결하고자하신다 나는 디자인 쪽에 관심을 갖고있어서 로컬 쪽과 어떻게 연관 지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홍보지를 만들거나 책의 표지를 디자인하거나 주택의 한 구역을 리모델링하여서 로컬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지역의 특색 등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보람지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nbsp;이 강의를 들으며 로컬 쪽에도 관심을 가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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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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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유보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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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오픈 강좌를 통해 구수환 PD님을 알게 되었는데 이 분 직업이 정말 현란했다는 것을 알았다.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시다 여러 번 위험을 받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 뒤로 '이태석'신부님을 알게 되었는데 그 신부님은 차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신것도 알았다.그 과정에서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을 알게됬는데 이것은 인간 존중을 바탕으로 섬기고 봉사하는 자세로 구성원들을 후원하고 지지함으로써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지도력이다. 우리는 앞으로 서번트 리더쉽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시간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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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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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박승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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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연극으로 말하기라는 강연 제목을 봤을 때 실제로 연기하시는 배우분께서 직접 오셔서 그냥 연극에 대해 알려주려나 생각하면서 신청을 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딥한 얘기도 많이 하고&nbsp; 평소에 전혀 생각도 안 해봤고 관심도 안 가졌었지만 여기서 시원시원하게 이해가 잘 되도록 말해주셔서 그런 새로운 관점에 대해서도 더 잘 와닿았던 것 같다. 강연자분께서 알려주신 무대에서 연기도 하면서 대본도 쓰시고 연출도 하시고 무대 관리도 하며 여러 사람들과 다 같이 모든 일을 내일처럼 하는 공동창작이라는 개념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어서 이런 것도 있구나 새로 배운 것 같아서 좋았고 학생들과 친근하게 강의를 재밌게 진행해 주신 것 같아서 배운 게 많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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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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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윤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3867</link>
         <description><![CDATA[<div>신청하려고 극단 신세계에 대해 찾아보면서, 어떤 식으로 수업이 진행될까 기대했었는데, 예상외로 너무 재밌는 수업이었고, 많이 알아가고 생각이 많아지는 수업이었다. 극단의 작품 주제 등을 보며 극단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뭔지 뚜렷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수업에서 나온 보편적 가치를 보면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옳지 않은 경우가 있구나라고 느꼈고, 연극의 주제였던 세월호, 월남전 민간인 학살, '위안부'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생각해야 할 부분이 많구나라고 느꼈던 것 같다. 연극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많아서 좋았고, Q&amp;A시간에 패들릿으로 해서 애들이 더 편하게 질문하고, 하나하나 답 해주시면서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수업을 받으면서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것들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상에 질문해가며 사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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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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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5 양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3921</link>
         <description><![CDATA[<div>차음에 이 강좌를 신청할땐 그냥 그나마 가장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신청을 했었는데 강좌를 듣고 나니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연극에 대한 내용과 보편적 가치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몰랐었던 연극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었고 보편적 가치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할땐 나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것들이 있진 않은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보편적 가치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고민을 해 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선생님도 재밌으시고 성격이 되게 좋으셔서 더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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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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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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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제목만 봤을때는&nbsp;툭! 톡! 콘서트가 무엇일까 생각했는데 ,공연이 시작되면서 처음 곡으로 브람스 헝가리댄스 곡을 연주하시는데, 다섯개의 악기가 조화를 이루면서 예쁜 소리를 내서 관심이갔다. 그리고 연주공연을 하는내네 재밌었고, 하모니카가 이렇게 멋진 소리를 내는 악기인줄 몰랐는데 , 오늘 공연을 통해 나도 한번 불러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순이라는 악기는 오늘 처음 봤다. 바순이라는 악기를 이름만 들었봤지 실제로 봤을때 이렇게 큰 악기인줄 몰랐고 소리가 날카롭지않고 약간 묵직한 소리가나서 관심이 많아진것같다. 마지막으로 소프라노는 영상으로만 봤을때랑 엄청 달랐다. 노래를 하시는데 고음이 막 쉽게 올라가면서 부르시는게 나도 모르게 멍해지면서 집중있게 들었다. 오늘 연주를 통해 기분이 좋아지면서 나도 한번 연주자들처럼 멋진 연주를 해보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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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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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2 강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4044</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오케스트라를 먼저 찾아듣지도, 별다른 관심도 가져본 적이 없어 콘서트 내내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맨 앞 줄에서 집중하여 콘서트를 보니 각 현악기의 아름다운 소리에 빠져들었다. 특히 바이올린 연주가 나에게는 인상 깊었고, 소프라노와 하모니카 연주도 즐겁게 들었다. 연주나 독창이 끝날 때마다 호응을 하며 박수를 치니 지루할 틈이 없었고 이런 멋진 콘서트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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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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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2 고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413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nbsp;노동이나 인권같은 것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지만 이번에 강사분의 설명을 듣고 현재 노동자들의 인권이 확립되기까지 무조건 큰 사건이 아니어도 사이사이 작은 사건들에 의하여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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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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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6 전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418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공연 관련 내용이 적혀있는 종이를 받았을 때 모르는 음악이 많아서 걱정하였는데 다 아는 음악이라서 지루하지 않게 관람할 수 있었고 피아노, 바이올린은 종종 볼 수 있었던 악기였지만 바순, 비올라, 하모니카 같은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악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바순은 처음 본 악기이고, 소리를 처음 들어보았는데 연주하는 것을 어려워 보였지만 소리가 좋아서 또 듣고 싶어졌습니다. 공연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진행하시는 선생님과 소통할 수 있었고 교장선생님의 노래도 듣는 등 소통되는 공연이라서 더욱 뜻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 다양한 활동을 즐기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음악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꼭 신청하고 싶었던 오픈강좌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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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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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4260</link>
         <description><![CDATA[<div>노동과 인권의 가장 대표적인 사건인 동일방직 사건에 대해서 배웠다. 당시 그 현장에 계셨고 현재는 청솔의 집 대표이신 이총각 선생님께 강의를 들었다. 동일방직은 1934년에 설립되었고 목화실을 수입해서 천을 짜는 공장이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엄청나게 큰 기계로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12시간에 넘게 노동을 해야했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가톨릭노동청년회를 아시고 동일방직에서의 일이 부당한 노동착취라는 것을 아셨고 노동운동에 참여하셨다.&nbsp;하지만 이 과정에서 정부의 탄압으로 많은 고난을 겪으시고 경찰들에게 쫓기시고 1976년에는 이에 저항하며 나체시위까지 일어나고 이 상황에서 몇몇은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더 나아가서 1978년 대의원 선거 투표를 하려는 조합원들에게 똥물을 뿌리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러한 힘든 상황속에서도 선생님께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노동권리를 위해서 열심히 싸우셨고 과거에 많은 분들 덕분에 지금 우리 사회는 보다 나은 노동 환경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함을 느꼈고 나 또한 이러한 사람이 되고싶었다. 그동안 노동은 나와는 아직 멀다고 생각해서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부터 관심가져야하는 일이고 부당하다고 느낀다면 열심히 맞서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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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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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2 나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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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로컬이라는 걸 처음 들어본건 아니었지만 로컬이 무엇을 하는 지는 처음 들어보았다. 로컬이라는 단어가 조금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졌지만 지역을 변화 시키고 지역을 위해 나아갈 수 있게 노력 하는 것을 말하였다. 사실 대학교라는 것을 가고 싶은 생각과 내가 하고 싶은 직업에 대해 확신은 없었지만 하고 싶은 것은 확실했기에 듣고 나서 꼭 이루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하나는 아니기에 직업이라는 것보다 하고 싶은 것에 중점을 두고 싶었다. 사회를 위해 일 하고 싶었고, 숨겨진 작은 마을을 살리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 살아가야 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옳든 옳지 않든 한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로컬 크리에이터가 되어 마을을 살려보고 싶고,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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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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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이유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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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나라 말고도 아프리카의 안타까운 일들을 알게 되어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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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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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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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연을 듣기전에는 로컬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있다는것을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강연을 듣고 새롭게 알게되어서 신기했습니다. 오픈강좌를 들으면서 우리가 살고있는 인천에서도 로컬크리에이터 분들이 많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나눠주신 책을 보면서 제가 알고있던 인천의 모습과는 또다른 인천의 모습을 알게되어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강의를 통해 우리가 앞으로 겪을 미래에는 다양한 직업이 생기게 될것이고, 내가 하고싶은일을 찾아보는것이 중요하겠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었고 좋은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것을 찾고 나아가는과정이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모르는 새로운 분야를 알수있어서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새로운 강의를 들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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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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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송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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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찾아가는 아트 스쿨, 톡톡 콘서트에 우리나라 대표 모래 <em>아리랑, 레미제라블</em> 등 <em>여러 가지 등의</em> 노래를 통해서 악기도 같이 연주를 했는데 소리가 <em>좋았다. 그리고</em> 소프라노 여자분이 나오셔서 노래를 하시는데 목소리가 매우 좋으시고 어떻게 저런 목소리가 나올 수 <em>있을까? 하고</em>생각이 <em>들었다. 그리고</em> 바순을 부르셨던 분이 나오셨는데 부르시는 모습을 보면서 되게 부르기 힘든 악기구나라고 <em>생각했다. 또</em> 중간에 작은 이벤트로 생일인 사람을 <em>축하해 주는 게</em> 있었는데 그런 이벤트도 좋았다. 그리고 모든 분들의 <em>악기 소리의</em> 조합도 좋았고 <em>5-6교시 동안</em> <em>좋은 시간이</em> <em>된 거 같다.</em></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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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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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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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구수환 감독님께서 하신 강연을 들었는데 2시간동안 지루할 틈 없이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다. 감독님께서 보여주신 영상 중에 전쟁통을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분들을 보았는데 순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때 광주의 현실을 찍어주신 외국기자분이 생각났다. 그래서 영상만 봤을 때는 그 기자분들이 저런 위험한 전쟁통에 스스로 가시는게 대단하기도 했지만 왜 가실까라는 의문도 있었다. 하지만 광주 민주화 운동때를 생각하면 그 가자분들이 그 어떤 영웅보다 영웅같겠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울지마 톤즈를 만드신 감독으로서 울지마 톤즈에 관한 이야기도 해주셨다. 울지마톤즈를 이미 봤어서 이태석 신부님이 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직접 그 상황을 들으니 더 존경심이 생겼다. 그 열악한 수단에 직접가서 의사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포기하고 봉사를 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전쟁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을 이용하여 농구골대를 만들고 한국에 직접 편지를 써서 후원금을 받은 다음 악기를 사서 공연할 수 있게 하고, 7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총을 잡아야했던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준 것이 정말 감동스러웠다.  그리고 피부가 점점 썩고 온몸이 곪아가는 병을 가진 분들에게 직접 발가락이 없는 발을 만져가며 신발을 만들어 주신것이 그 사람들에게는 처음으로 인간의 온기를 선물해 주신 것 같아 존경스러웠다. 이태석 신부님이 돌아가셨을때 그 총을 잡고 있던 아이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정말 감동스러웠다. 그걸 보고 나는 내가 준 관심만큼 나에게 그대로 오는구나 생각했다. 이태석신부님 뿐만 아니라  요셉의원의 선우경식 원장님은 나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 진료뿐만 아니라 대형병원에 사정해서 환자를 치료하게 해주신다던지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선우경식 원장님이 돌아갔을 때 아무말 없이 인사하고 가시던 어느 아저씨의 뒷모습에서 쓸쓸함이 느껴지는 것이 나도 이태석신부님이나 선우경식 원장님처럼 베푸는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감독님이 말씀해주신 경청의 리더쉽을 꼭 갖춰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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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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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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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음악에 대해서 관심도 별로 없고 특히 클래식 음악에 대해서는 정말 모르는데 악기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고 그 악기의 소리까지 내서 설명해주시니까 좋았다. 그리고 연주 하시는 분들이 공들여서 준비하신것이 느껴졌다. 땀을 흘리시면서 악기를 연주하시는 열정 넘치는 모습이 나도 본 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중간에 교장선생님께서 나오셔서 노래를 부르시고 친구들도 나와서 성악가님과 노래를 불렀는데 일방적으로 음악을 듣는것만이 아니라 같이 상호작용하며 음악을 꾸려나가는것이 뜻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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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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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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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서만 봤던 동일방직 사건을 그 사건 속에 계셨던 당사자분께 직접 들어보니 책으로만 보는 것과는 느낌이 또 달랐다. 실감나게 그 당시의 일을 이야기해주셔서 나도 그 사건 속에 있는 것만 같았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열악한 대우를 받으며 일하는 것은 너무나 힘들었을 것 같았다. 그런 와중에도 노동조합을 만들어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너무나 대단하게 느껴졌다. 나는 사람들 사이의 사소한 갈등에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사람 대 회사의 갈등은 얼마나 억압감이 심했을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nbsp; 그래도 강사분의 말씀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혼자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다고 하신 것이었다. 또,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소중한 사람이니 언제나 자신의 권리를 잘 챙길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신 것이 인상 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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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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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송자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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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픈강좌를 들으면서 우리 주변 지역을 홍보하려고 애쓰시는 분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이파이브 인천 매거진을 보면서 인천에 대하여 몰랐던 문화와 내용, 장소들을 보고 한 번쯤 경험해 보고 싶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강사님이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공부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나중에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기 위해 공부하고 그 과정에서 대학교 진학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말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러 직업들이 생기고 사라지고 있는 만큼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들었기 때문에, 그에 따라 저도 저의 진로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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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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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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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원분들이 모두 멋지고 이쁘시고 연주를 잘 하셔서 눈을 못떼었다 그리고 많이 들어본 노래가 많고 호응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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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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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1 우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8219</link>
         <description><![CDATA[<div>뮤지컬이나 오케스트라 같은것이 관심이 있는편은 아니였는데 이번에 톡톡 콘서트를 보면서 악기마다 내는 소리라던지 악기들이 모여 내는 소리들의 조화들을 느끼며 감상할 수 있었다. 톡톡 콘서트를 보면서 오케스트라나 뮤지컬같은 음악쪽 분류 감상에 취미가 생길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었고 지루하지도 않게 볼 수 있었다.&nbsp;비올라, 첼로, 피아노, 바이올린 등의 공연이 정말 즐거웠고 오케스트라에 대한 관심이 꽤 생긴 것 같다. 또한 노래가 시작하고 끝날때 그 분위기가 너무 즐거웠고 부분마다 설명해주는게 참 좋고 지식도 채울수 있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다.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또 보고싶고 다음에는 소수 정원이 아닌 좀 더 많은 친구들과 감상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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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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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17 조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9015</link>
         <description><![CDATA[<div>랜덤으로 배정받은거라 조금 걱정이 있었는데, 그게 무색할 만큼 너무 좋았습니다.<br>&nbsp;바이올린은 연주의 대부분을 중심이 되어 연주하였는데 그럼에도 틀린 음이 한번도 들리지 않는게 신기했고, 악기 중 특히 바순이 처음보는 악기라 신기했습니다.<br>&nbsp;피아노와 비올라는 곡의 중심을 잡아주는 듯 했고, 첼로를 특히 귀 기울여 들었는데 소리가 모두 조화롭게 어울리는게 여운이 깊었습니다.<br>&nbsp;하모니카 또한 전세계적으로 다니시는 분이 연주하는걸 들었다는게 믿기지 않았고, 소프라노도 공연장을 확 휘어잡으며 환기시켜주는게 좋았습니다.<br>&nbsp;중간중간 진행도 학생의 대화나 호응에 초점이 맞춰져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br>&nbsp;앵콜이나 생일축하나 교장선생님의 노래가 공연을 더 재밌게 만들어주었고, 곡 중에선 아리랑이 또 듣고싶을정도로 여운이 남아서 다음에도 들을 기회가 있다면 꼭 신청하고 싶은 강좌였고, 딱히 아쉬운 점은 없었지만 다음에는 더 오래 공연을 보며 앵콜을 더 많이 보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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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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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1 김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9414</link>
         <description><![CDATA[<div>평생 노동운동의 길을 걸어오신 이총각선생님의 노동과 인권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br>동일방직에서 정말 열악한 노동조건으로 일하시면서 그 때 생긴 위장병 무좀 등을 아직도 앓고 계시고 가난한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설레는 마음으로 입사한 동일방직은 사람 사는 곳이 아닌 거 같았다고 하셨습니다&nbsp;<br>답답한 공장 안 집채만한 기계와 책임자들 앞에서 쉬지 못 하고 정신 없이 일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이 상상이 돼 가슴이 아팠고 이총각 선생님으로부터 힘 없는 개개인들이 노동조합으로 뭉쳐져 많은 짓밟힘 속 권리를 찾아가는 모습을 상세히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가슴 아프지만 가슴 떨리는 시간이었습니다<br>이총각 선생님을 포함한 모든 노동운동자분들께 감사하고 존경스러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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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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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3 나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96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엔 "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다" 라는 제목중 일부에 이끌려 강의를 신청하게되었다.<br>&nbsp;막상 강의를 들어보니 "인서울 대학교" 에 초점이 맞춰진게 아닌"로컬" 과 관련된 내용이 중심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nbsp; 로컬이 어떤 의미인지, 어떤 활동이 있는지 등을 듣고나서&nbsp; 지역 발전과 업사이클을 주 목표로 하고 강사님은 인천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셨다.<br>&nbsp;이 강의를 통해서 로컬은&nbsp; 누구나 시도 할 수 있는것이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의 활동을 하는 사람들 또한 로컬과 연관되어 활동을 할 수 있음을 알았다.<br>&nbsp;이번 시간을 통해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단지 좋은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우리의 지식을 쌓고 시야를 넓히기 위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고 내가 공부를 왜 하고있는 것인가 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 유익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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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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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2 김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49818</link>
         <description><![CDATA[<div>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은 시대, 로컬에서 성공의 길이 열린다 라는 강좌 이름에서 왜 인서울이 중요하지 않지?라는 의문이 생겨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이번 강좌에서 대학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견문을 넓히고 싶은 꿈이 있다면 대학에 가는 게 맞지만, 대학 자체의 이름 때문이 아닌 대학에 가서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에 초점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이파이브 인천'이라는 책도 받았는데 이 안에는 인천에 있는 다양한 음식, 장소, 소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몇 년을 살면서 거의 모르는 내용이 투성이었기 때문에 내가 세상을 너무 좁게 보고 살았던 건가?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로컬 문화'를 어떻게 하면 트렌드가 휙휙 바뀌는 요즘 사람들이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느꼈고 로컬 문화와 관련된 공모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게 있는지 궁금해져 더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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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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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7 오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50078</link>
         <description><![CDATA[<div>강의를 생생하게 들려주셔서 좋았다. 몰입도있고 자세하게 강의를 해주셨는데 이 부분이 제일 인상 깊었다. 지금도 업무 환경이 좋지 못한 곳이 있는데 과거에는 더 심했다고 하니 마음이 아팠다.&nbsp;건강에 위협을 받을 정도로 노동을 하고 성차별을 당했다는 것이 너무 화가났다. 과거의 업무 환경을 바꾸고 열심히 투쟁ㅈ하여 지금의 업무 환경을 만들어주신 것에 매우 감사함을 느낀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지금의 환경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역사를 안 것이 너무 재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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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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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2 배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51141</link>
         <description><![CDATA[<div>노동과 인권 강의를 진행하시는 이총각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역사를 배울 때 들었던 이야기를 실제로 겪으신 분께 직접 들으니 감회가 새로웠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시절에도 사람같지 않은 사람들은 언제나 존재한다는 것을 느꼈고 이총각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노동자분들이 안 계셨으면 지금도 그때처럼 노동력 착취를 당하고 인간다운 대우를 받지 못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감사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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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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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왕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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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나리오 연출가가 장래희망인 나는 연극에 관련된 강좌라고 해서 단순히 신청해보았다. 하지만 강좌는 단순히 연극에만 한정되게 관련된 강좌가 아닌, 배우님이 생각하시는 보편적인 가치, 이에 대한 편견과 맞서 싸우는 능력, 지속적인 질문을 통해 사람들이 틀에 맞춘 기준에 대응하는 방법 등 아주 알차고 다양한 이야기들로 우리의 머릿 속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셨다. 세상에 그렇게 많은 연극이 존재하는지도 몰랐고, 연극이라고 해서 단순히 픽션, 즉 가상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논픽션인 실제로 일어났던 이야기를 재구성해 연극이 발표된 것도 있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게 망각댄스라는 프로젝트였는데, 세월호 사건을 기반으로 해서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많은 참사들을 다룬 프로젝트다. 이 점이 왜 인상깊었냐면, 자칫하면 남의 일로 생각되어 나만 아니면 되는거지 라는 생각으로 그 사건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연극은 사람들이 많이 접하는 대중매체 중 하나이기 때문에 노출이 많이 되는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사건을 언급하고 기억될 수 있도록 공연을 하면, 피해자들에게는 거창하게 직접적으로 위로와 추모를 건네는 것이 아닌 그저 잊지 않는것도 큰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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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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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방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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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자의 직업과 하는 일을 알 수 있었고, 새로운 리더십을 알 수 있어서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전쟁터에 나가 전쟁 상황을 보도하는 종군기자의 역할에 대한 배움을 통해 종군기자가 얼마나 대단한 직업인지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세상에서 일어나는 많은 전쟁들을 알 수 있는 것도 모두 종군기자분들 덕분이었다. 그리고 생명의 위협을 감수하면서도 그런 전쟁들을 다니며 세상의 약자들을 위해 촬영하고 보도하는 종군기자들을 존경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태석 신부님의 남다른 리더십을 배우게 됐는데, 생명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시는 분 같았다. 또 그런 리더십을 본받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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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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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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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군기자의 이야기나 전태일 신부가 남수단에서 한 일등 평소에는 잘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현지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는 기자와 PD가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종군기자가 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렇게 많은 소식들을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전태일 신부가 남수단에서 한 일들을 기록한 영상을 보고 ‘공감’이 전쟁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을 얼마나 바꿔놓을 수 있는지 알게되었다. 나중에 힘들어하는 주변사람을 위로할 때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것이 그 사람에게 가장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공감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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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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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권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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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오케스트라나 음악 등 관심이 많았는데 이 콘서트를 보면서 내가 알고 있었던 음악도 있었고 제목만 알고 있었던 것도 있었고 멜로디만 기억하는 음악도 있었고 모르는 음악도 있었다. 또 악기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인터넷으로만 보던 바순을 직접 봐서 신기했고 따로 들어보진 않았는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바순이 이렇게 낮은 음을 내는 건지 처음 알았다. 또한 하모니카도 있었는데 정말 하모니카는 생소하게 느껴졌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악기여서 더 그랬던 거 같다. 하지만 현악기들과 잘 어우러지는 하모니카 연주를 듣고 정말 음악은 신기하다고 느꼈다. 나의 음악적 감각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준 콘서트라고 생각하고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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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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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황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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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노래 듣는 것은 좋아하지만 음악을 즐기지는 않아서 지루하고 재미없을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즐거웠다 여러가지 악기들의 연주가 모여서 한 곡을 만든다는 게 신기하기도 했다 하모니카를 여기서 볼 수 있을 줄은 몰랐는데 하모니카가 나와서 놀라기도 했고 신기했다 전에 하모니카를 불어본 적이 있는데 그 땐 소리가 별로 예쁘지 않았다 근데 오늘 들어보니까 예쁜 소리가 나서 그 분께서 하모니카 연주를 위해 많은 연습을 하셨다는 게 느껴져서 존경스러웠다 소프라노 하신 분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 깔끔하셔서 부러웠다 오늘 한 활동 중에서 이 공연을 본 것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다 앞으로도 학교에서 이런 재밌는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년에도 학교로 오셔서 다시 이 공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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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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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이소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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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극으로 말하기: 너무나 당연한 것들에 대하여를 신청할때는 연극을 소개하고 코로나로 사라진 당연했던 것들이나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왔던 사람들의 소중함 같은 내용을 주제로 다룬 수업 일 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도 못했던 보편적 가치에 대해 수업을 듣게 되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선생님께서 하셨었던 연극도 궁금해졌고 사회적인 면을 담은 연극이 많아서 꼭 한번 보고싶다. 수업 내용도 너무 유익하고 기억에 남을 것 같지만 선생님께서 선생님을 편하게 보여주시고, 수평적으로 수업을 하셔서 더 좋았다. 특히 마지막 질문하기 시간에서 패들렛으로 익명의 질문에 대답해주실때 가벼운 질문부터 진지한 질문까지 진심으로 다 답해주셔서 재미있기도 했고 인상 깊었다. 내일부터 극단 신세계에서 하는 별들의 전쟁도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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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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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 신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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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동일방직 사건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사실 동일방직 사건을 몰랐었는데 이번에 강의를 듣고, 동일방직 사건이 무엇인지 어떤일이 있었는지 세세하게 알 수 있었던것 같다.  강연해주신 이총각 청솔의 집 대표 님께서 동일방직에서 실제 근무하셨고, 거기에서 있었던 일들을 직접 경험하시고, 노동자에 입장에서 세상과 맞서기 위해 하신일들 등을 말씀해주시는 것을 듣고 이런 가슴 아픈 일들이 실제 대한민국에서 일었났다는 것과 이 일을 실제 경험 하셨다는 것을 내가 마치 직접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이 생생하게 느꼈고 이총각 강연자님께서 당시 노동자들을 대표하여 목숨걸고 나서서 세상을 바꿔놓았던 것 처럼, 나도 부당한 일을 겪으면 망설이지 않고 모두를 위해 나서야 겠다는 용기와 지혜를 얻게 된것 같아서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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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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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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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5490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엔 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강의의 내용에 대해 관심이 생겼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로컬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몰랐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알게 되었고 로컬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인터뷰를 하는 장면들을 봤는데 지역과 관련된 직업들이 엄청 많다는 것과 굳이 좋은 대학교를 나오지 않아도 자신의 삶을 만족하면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좋은 대학교를 나와야되는 것이 아닌 이상 인서울을 하지 않아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충분히 잘 지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강사님의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에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하면된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본받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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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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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9 박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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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사를 교과서처럼 배우는 시간일 줄 알았는데 노동조합에 직접 참여하셨던 강사님께서 본인의 경험을 직접 이야기로 전달해주셔서 재미있었고, 이 강좌를 통해 노동 환경의 중요성을 깨달았다.<br><br>강좌를 선택한 이유: 요즘 쿠팡 배달이라든지 일부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노동환경과 인권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다른 사건 사례들도 알고싶었기 때문이다.<br><br>강좌를 듣고: 동일방직 사건의 존재를 난생 처음 들어봤다. 과거에 더욱 힘들고 숨도 못쉴만한 환경에서 사람들이 일했었다는건 알았지만 그 환경이 현재만큼 오기까지의 과정은 몰랐었다. 게다가 여성이 일을 더 잘해도 임금차별로 돈을 덜받았었는데 노동조합이 임금격차를 좁혔다는 점에서 대단하게 느껴졌다.<br><br>사람들이 노동조합에서 함께 싸워 노동환경을 개선해낸것에 감사하며 현재 남아있는 노동환경 개선과 임금차별 등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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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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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55092</link>
         <description><![CDATA[<div>무엇보다 로컬에 대해 알게 되었던 강연이었던 것 같다<br>대학,진로에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직업들 말고도 더 많은 직업들에 대해 더 알고 또 대학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하고 싶은 일들이 무엇인지가 더 중요한 것 , 또 내가 너무 세상을 좁게만 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br>나누어주신 책 속에서 더 다양한 일들과&nbsp;<br>재생건축이나 투어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나중에 직접 가보면 뜻깊을 것 같다&nbsp;<br>좋아하는 동네도 책에 나와있어서 좀 친근하고&nbsp; 더 궁금해졌다 이 책이 그 동네에 갔을때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다 강연 중 학생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하나하나 질문에 대한 답을 받을 때 교훈이 될 만한 답변도 있어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nbsp;<br>만약 내가 대학에 진학하고 한정적인(?) 일보다 내가&nbsp;<br>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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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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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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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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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톡! 톡! 콘서트라는 제목처럼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중간중간 해 주시는 이벤트와 다양한 말씀들이 재미있었고 흥미가 가게 만들어 주셨다. 선생님들이 참여하고 학생도 참여하는 것이 웃음이 절로 나왔던 거 같다.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때 오케스트라를 했었는데 그때 했었던 음악과 내가 배우고 싶었던 악기들을 다시금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재미있었다 또한 내가 제일 열심히 연습했던 '라데스키 행진곡'을 들을 때 너무 신이 났었다 이렇게 다양한 음악을 첼로, 바이올린, 비올라, 바순, 하모니카, 피아노와 같이 다양한 악기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뜻깊었다 그리고 학교에서 이렇게 멋진 노래를 들을 수 있을지 상상더 못했다 소프라노를 가까이에서 보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내가 좋아했던 클래식을, 내가 찾아가지 못해서 항상 인터넷에서 찾아보던 노래를 이렇게 체육관에서 가까운 곳에서 들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꼭 참여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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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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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7 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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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찾아가는 아트스쿨'이라는 강좌명에 처음엔 진로와 관련된 미술분야의 강좌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음악을 듣는 강좌라는 이야기를 듣고 잠시 아쉬워하기도 했다. 하지만 강좌가 시작되고 신청하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이올린과 비올라, 피아노, 하모니카, 바순, 소프라노의 노래,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첼로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기뻤다. 간단하게 악기에 대한 설명이나 무대매너 등 즐겁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다시 한번 각각의 악기들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머릿속과 귀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언젠가는 첼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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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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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박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55528</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연도 초,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있었다. 그때에도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는데 이번 기회도 참여하게 되어 기뻤다. 저번 프로그램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여러 악기가 추가되고 구성이 좀 더 풍부해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에 이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해 주셨는데 학생들의 코로나로 지치고 메마른 감성을 학교를 찾아가며 치유해 준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확실히 일상에서 놓친 감수성과 음악적 심미감을 느낄 수 있던 것 같다. 또 바순이라는 악기를 처음 실물로 보았는데 소리가 굉장히 예쁘고 연주가 마치 하나의 춤과 같아서 잊히질 않는다. 다양한 악기들을 직접 들어보고 볼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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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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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박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5646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들은 오픈강좌는 책상을 원으로 만들고 거기에 앉아서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선생님께서는 동일방직사건의 피해자이자, 그 당시의 사건을 진행할때의 총무라고 하셨으며, 우리에게 그 당시의 노동 환경이 얼마나 열악하였으며, 여성 노동자의 인권 또한 얼마나 무시되었는지 등을 이야기해주셨고, 그에 대한 노동자들의 극복노력도 이야기를 해주셨다. 내가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감명이 깊었던 말은 선생님께서 그러한 노력을 할 수 있었던건, 함께 하던 노동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말이었다. 그러한 열악한 환경에서 노력을 하신 덕에 우리가 이러한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있고, 편안히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선생님이 매우 대단하게 느껴졌고, 선생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불의와 타협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맞서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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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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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양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56928</link>
         <description><![CDATA[<div>울지마 톤즈, 부활을 제작하신 구수환 감독님의 강연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독님 께서는 전쟁의 위협을 무릅쓰고 취재를 하는 종군기자들의 모습들과 그들이 왜 그런 삶을 자는지, 그리고 이태석 신부님의 삶과 그 분에 대한 영화를 만드시면서 알게된 점, 느끼신 점 등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결론은 그들은 모두 성공한 삶을 산 분들이란 것이었습니다. 감독님께서는 이들의 공통점이 공감이라고 하셨습니다. 다른 이의 고통을 나의 고통처럼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마음과 그들을 위해 헌신하는 행동이 진정한 공감능력이라고 하셨습니다. 돈과 권력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그만큼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사는것이 더욱 성공한 삶을 산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남을 위한 행동을 실천 했을 때,내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길 바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강연을 듣고 이토록 이타적이고 헌신적인 분들이 계셔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 또한 공감이라는 말을 가슴 깊이 새기고 남을 도우며 살아갈 때의 행복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나만의 성공, 편안한 삶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주변이들부터, 아주 먼 곳에서 고통받고있을 사람들의 아픔을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욕심을 버리고, 행복과 존경을 얻을 수 있는 성공한 삶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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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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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홍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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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쉽게 접할수있는 클래식을 학교에서 들을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가 처음 들어보는 노래도 많이&nbsp;<br>들어봤던 노래도 들었다 "10월의 어느 멋진날"<br>같은 경우는 초등학생때 학예외에서 나도 연주를 했던 곡이라서 익숙해서 그런지 좀 더 인상이&nbsp;<br>깊었다. 그리고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br>"가을 우체국 앞에서"도 좋아하는 연예인이 커버한<br>노래여서 자주 들었는데 여러 악기를 갖고 연주<br>해서 좀더 색다른 느낌이였다, 그리고 노래를 교장 선생님께서 하셔서 재미있었다. 악기같은 경우는&nbsp;<br>바이올린,비올라,첼로,피아노로 기본 연주를&nbsp;<br>하였고 중간중간 몇개의 악기가 더 들어왔는데&nbsp;<br>하모니카와 바순이라는 악기로 노래를 좀 더&nbsp;<br>색다르게 들을수 있었다. 그외에도 연주&nbsp;<br>중간중간에 퀴즈라던가 생일이벤트 진행자 멘트<br>등 좀 더 연주를 재밌게 들을수 있었고 또&nbsp;<br>마지막 곡이 끝난후 앵콜도 해서 재미있었다.<br>노래를 들으면서 이런저런 추억을 떠올리는게&nbsp;<br>좋았고 이런 연주를 다듣고 해주는 리액션인<br>여자에겐 브라바 남자에겐 브라보 둘다는 브라비로<br>새로운걸 배울수 있어서 좋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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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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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이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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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민의날 오픈 강좌를 통해서 여러가지 클래식을 들어보며 마음이 편안해 지는 시간이 되었다. 바이올린, 피아노, 비올라, 첼로의 연주곡들을 들으면서 한 가지 악기만 강조되는 것이 아닌 네가지 악기 모두 조화를 이루어 곡을 연주하는 부분에서 신기하고 감명 깊었다. 이 악기들 뿐만이 아닌 바순 이라는 악기 연주를 보며 크고 긴 악기를 들고 연주하는 모습에 너무 멋있었고 딱 한 번만 보기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네가지 악기와 어울려 소프라노 목소리를 들으며 '오 사랑하는 아버지' 라는 곡을 들었는데 사회자 분께서 말씀해주신 곡의 이야기인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하고 싶지만 반대하는 아버지, 허락 하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는 협박 아닌 협박 같은 상황이 이 곡을 감상하면서 연상이 되었다. 흔하게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없는 하모니카 연주도 이번 오픈 강좌를 통해서 기회가 맞닿아 이 시간이 천천히 가길 바라면서 연주회를 보게 된 것 같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가지 클래식들을 작은 소담과 함께 들으니 어느 시간 보다 훨씬 힐링되는 시간이 되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뵙고 싶다. 사회자 분께서 친근하게 곡에 대해 소개해 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2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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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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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한민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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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울지마 톤즈와 부활을 제작하신 구수환 감독님께서 영화를 제작하면서 있었던 일화들을 중심으로 강연해주셨다. 그리고 종군기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다. 우선 종군기자들은 자신들의 생명을 걸고 직접 그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종군기자들이 없다면 우리는 그 사회가 어떠한 상황인지 모르고 단절된채 살아갈 것이다. 그래서 나는 기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울지마 톤즈는 아프리카 남수단에 있는 마을인 톤즈에서 내단으로 지친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고 말레리아와 콜레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병원을 세워 환자들을 치료해주시는 이태석 신부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하지만 구수환 감독님께서는 이 영화를 본 많은 사람들이 왜 이태석 신부님의 선종에 슬퍼하고 눈물을 흘리는지 의아해하셨고 그 이유를 알아내셨다. 영화를 보고 자신의 삶에 대해 성찰하고 반성하는 과정에서 슬픈 감정을 느낀 것이다. 즉, 그 사람들은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회에서는 공감능력과 봉사를 중요하게 여긴다. 나는 강연을 듣고 평소 말로만 중요시 여겼던 공감과 봉사를 더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고, 평소 사회에 무관심했던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조금 더 사회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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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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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최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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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의 제목이 연극으로 말하기여서 학생들이 직접 연기를 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건가? 선생님은 과연 어떠실까? 등 여러가지가 궁금했는데 유쾌하고 개성이 뛰어나신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놀랬었다. 처음에는 ppt를 통해 선생님이 활동하신 작품들, 선생님의 연기를 보았고 그다음에는 본격적으로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에 대해 선생님과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이야기들 중 특히 “여자는 이성교제를 해야만 한다.”가 당연한가를 주제로 이야기한 내용이 인상 깊었는데 누구도 동성과 사귀어도 된다 라는 걸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성과 교제하는 걸 어렸을때부터 봐왔던 영향이 커서 초등학교 때까지는 이성과의 교제가 당연하다고 여겨왔던것 같다. 강의를 통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도 겉으로는 모두가 평등해야지 생각하면서 속마음으로는 나도 모르게 다르게 생각하고 있다는것을 느꼈다. 앞으로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음을 느꼈고 패들렛으로 질문하기 시간 때 개인적인 질문들도 선뜻 열심히 대답해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고 선생님이 연기 하시는 모습을 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매우 크게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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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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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60767</link>
         <description><![CDATA[<div>로컬 크리에이터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꼭 인서울이나 좋은 대학에 나오지 않더라도 프리랜서로 로컬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로컬에 대한 관심이 조금 생기게 되었다. 지금은 진로가 로컬 크리에이터와 관련이 좀 없지만 나중에라도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이 생길수도 있을거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강의를 통해서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고 이 직업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다. 또 대학보다는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나의 진로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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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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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김민서</title>
         <author>minseo20050609</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61218</link>
         <description><![CDATA[<div>구수환 감독님은 &lt;부활&gt;과 &lt;울지마 톤즈&gt;를 제작한 감독이다. 두 작품 모두 이태석 신부님에 대한 이야기를담은 작품이다. 구수환 감독님은 오늘 강좌에서 주로 이태석 신부님에 관한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해주셨다. 이태석 신부님은 의사가 되고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로 가셔서 아프리카에서 자신이 원하던 일을 실천하신 멋진 분이시다. 우리 사회는 끊임없이 자식들에게 공부를 강요하고, 출세를강요하는 사회인데 구수환 감독님은 그게 부끄럽게 느껴졌다. 구수환 감독님은 만나보지도 않은 이태석 신부님의 행동에 경이로움을 느끼고 현실을 바꾸고자 이태석 신부님에 관한 작품을 제작하셨다.</div><div>이태석 신부님에 대한 이야기를 잘모르고 있었는데 설명을 통해 얼마나 멋진 분이신지 알게 되었고 사람은누구든 언제나 봉사정신을 가지며 남을 도울 줄 아는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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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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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 남궁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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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 기아, 질병 등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큰 비극의 현장이었던 수단에서 병들고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치료하고 가르쳐주고 함께 어울리며 살았던 이태석 신부의 삶을 보여준 울지마 톤즈 라는 영화의 한 장면중에서 의사와 약사가 된 제자들이 고향 톤즈에 돌아가 병든 환자들을 치료하고, 이태석 신부의 고국 한국을 방문해 이신부의 어머니를 찾아 감사인사를 드리고, 무덤을 찾아 그의 영전에 남수단 대통령이 수여한 훈장을 바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nbsp;그리고 종군기자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위험한 상황에서도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줘야한다는 책임감 하나로 그 현장을 카메라에 담으시는 기자분들이 너무 대단하시다고 생각했다. 이 강좌를 통해 나도 구수환 피디님처럼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피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나의 진로에 대해, 그리고 목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인상깊어서 앞으로는 세상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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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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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문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62602</link>
         <description><![CDATA[<div>좀 처럼 고전적인 오케스트라를 듣기 어려운 시대(코로나)인데, 학교에 집적 와 주셔서 우리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시는 연주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고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 받은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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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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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 백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62957</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악기들에 대해 그렇게 관심은 없었는데 이번에 연주를 듣다보니 소리가 예술이라 고개를 들기도 하면서 연주에 감상을 했다 딱딱하게 연주만을 하지 않고 중간에 관객을 무대 위로 끌어들이는 등의 활동이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해주었다 악기 중에 특히 바순을 연주하는건 새로 보게 되었는데 굉장히 매력있었다 보면서 같이 숨을 따라 내뱉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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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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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서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6327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수업은 다른 어떤 수업들보다도 값지고 의미 있는 수업이었다.<br>전쟁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 종군기자는 다른 직업들에 비해 위험도가 높은 편이다. 하지만 그 일 속에서 의미를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nbsp;<br>전쟁 중인 한 나라의 아이들은 어린 나이에 사람과의 교류가 아닌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하는 것을 더 먼저 배웠다. 이런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 미래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이태석 신부님은 이런 아이들에게 화 한 번 내지 않고 손에 책들을 지어 주었으며, 전쟁의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는 그냥 치료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음악으로 그 아픔을 치유해 주셨다. 점점 성장해가는 아이들을 보며 이태석 신부님의 그 위대함이 새삼 느껴졌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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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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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1조희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6498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과 로컬이라는 처음 듣는 단어가 있어서 어색했지만, 강의를 듣고 나서는 대학을 나오거나, 해외연수를 갔다 왔는지, 안 갔다 왔는지, 자신의 전공이 아니라는 것에 상관없이 자신과 맞는 문화를 가진 지역에서 그 지역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이런 직업도 있구나라고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 전역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그런 활동을 했던 곳을 찾아가거나 기회가 된다면 나도 직접 참여해서 다른 사람들과 해보고 싶다. 다음번에 는 다른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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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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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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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윤현서</title>
         <author>xkkkfvfgf9</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6625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오픈 강좌 &lt;kbs pd 구수환 감독이 전하는 사랑 이야기&gt;를 들으면서 공감이 얼마나 중요하고 행복하고 존경 받는 삶이 성공한 삶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구수환 감독님이 추적 60분을 오래 맡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매우 놀랐었다 또한 이 일을 하며 고소를 10번 넘게 받아왔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한편으로는 대단하다고 생각됐다 이번 강좌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이태석 신부님이 발에 병이 있어 가족으로부터 까지 버림을 받아 상처를 입었던 사람들에게 공감을 하여 더 이상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아 진물이 나디 않도록 직접 신발을 선물해주기로 했던 점이었다 이 점 말고도 소년병으로 끌려갔던 아이들에게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법을 알려주면서 음악을 배우게 했고 편지를 한국에 써가면서 까지 지원금을 받아 그돈으로 태야광 전자판을 지붕에 달아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에 전기를 공급해주었던 점을 들으면서 이태석 신부님이 참 대단하고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에너지를 자기가 있는 곳에 공급을 할 법도 한데 에너지를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과 백신을 넣는 병원 냉장고이만 공급했다는 사실이 더 이태석 신부님을 존경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 이번 오픈강좌를 듣게 되면서 배운 공감을 통해 나 또한 이태석 신부님처럼 배려하고 공감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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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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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66726</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클래식 음악만 할 줄 알고 기대가 되지않았는데,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 ost나 영화 ost도 연주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았고, 클래식 음악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여러 생소한 악기의 연주도 깊은 재미로 다가왔다. 특히, 바순이라는 악기는 중학생 때 음악책으로만 봤는데, 직접 연주를 해주신 것을 들면서 바순이라는 악기의 매력을 직접적으로 잘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하모니카의 새로운 매력도 느껴볼 수 있었다. 이번 시민의 날 오픈강좌로 톡톡 콘서트를 들으면서 클래식 음악의 새로움과 생소한 악기의 연주를 들으면서 음악적인 교양과 감각을 넓힐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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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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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조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673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구수환 감독님의 강좌를 듣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언론인이 되기 위해서는 편집기술이나 촬영방법같은 영상제작의 도움이 되는 기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구수환 감독님의 강좌를 듣고 제가 언론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그런 기술이 아니라 공감, 경청과 같은 사람과 마음을 나누고 들어주는 방법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종군기자가 평소에 목숨을 걸고 언론 보도를 위해 전쟁터에 나간다는 것과 영화 &lt;울지마 톤즈&gt;,&lt;부활&gt;을 보고 이태석 신부님은 평생 무슨 일을 하시고 그런 분을 본받은 사람들은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었는 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요셉의원의 선경우식 선생님이 어떤 분이고 그분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그에게 평생을 고마워 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강좌로 제가 언론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기쁘고 제가 어떤 삶의 태도를 지녀야 하는 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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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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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이은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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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제목 때문에 이 강좌를 신청하게 되었다. 인서울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에 강사님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듣고 싶었기 때문이다. 강사님은 문화 로컬 크레이터로 하는 것이 많은, 직업이 많은 사람이였다. 우선 난 직업을 그렇게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사람이 평생 살면서 4~5개의 직업을 갖게 된다는 이야기는 알았지만 그것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내가 신현고에 입학을 하면서 '공부를 이렇게나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많구나 나고 열심히 공부해서 모든 아이들이 바라는 인서울 대학에 다니고 싶다.'라는 생각을 항상 해왔는데 나의 생각을 깨주셨다. 인서울 대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할지가 중요한 것이다. 생각해보면 살면서 나에게 대학의 이름이 타이틀로 박히는 것이 아닌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한 것이 박히게 된다. 따라서 나도 강사님 처럼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아야겠다.<br>&nbsp;더 넓은 세상을 가고 싶어했던 나는 뒤를 돌아볼 줄 몰랐던거 같다. 뒤를 돌아보면 나의 고향이나 지역도 어떤 누군가에겐 더 넓은 세상인데 난 왜 내가 있는 곳에서 벗어나고 싶어했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난 내 주변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될거 같다.<br> 마지막으로 나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준 강사님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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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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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손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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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활발한 문화활동을 하기 힘든 시기에 학교에서 좋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비록 코로나 시기여서 직접 참여를 하는 활동은 많이 하지 못했지만 같은 장소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니 감정이 공유되는 것 같았다.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뿐만이 아니라 하모니카 등의 평소에는 듣기 힘든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제일 인상깊었던 곡은 아리랑이었는데 익숙한 노래를 색다르게 들을 수 있어서 신기했고 감명깊었다.&nbsp;마지막에 앵콜 공연도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치면서 함께 공연을 만들어 나간것 같아 더 감동적이었다. 다음에도 학교에서 이런 공연이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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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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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3 이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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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포니에타 톡톡 콘서트를 보고 눈과 귀가 정말 즐거웠다.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피아노 소프라노분 하모니커분 바순 이 악기만으로 감동적인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 모든 연주자 분들이 아름다웠고 멋있었다. 바순은 처음 보는 악기 였는데 엄청 컸다 하지만 거기서 좋은 소리가 나서 집중해서 보게되었다. 하모니카는 아는데 하모니커 라는 직업은 잘 몰랐다 하지만 하모니카 음악 소리를 들어보니 정말 아름다운 소리가 났다 나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서 오케스트라를 좋게 이해했으며 또 다시 듣고 싶은 콘서트였다. 내년 1학년 후배들에게도 들려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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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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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성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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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클래식 연주라고 해서 지루할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지루하지도 않고 귀가 즐거운 시간이었다. 또 악기 하나하나의 소리를 들어볼 기회가 별로 없는데 들어보니까 너무 좋았고 소프라노 분이 노래를 하시는걸 듣는데 너무 잘하시고 진짜 목소리가 예쁘셨다. 그리고 바순이라는 악기의 소리가 진짜 너무 잔잔하고 좋았고 하모니카소리도 계속 듣고 싶을만큼 좋았다. 이렇게 연주회를 관람할 기회가 정말 없는데  좋은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다음에는 더 길게 연주를 듣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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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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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김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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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울지마 톤즈&gt;,&lt;부활&gt; 영화제목은 들어봤지만 내용은 자세히 알지 못했다.<br>오늘 강의에서 구수환감독님께서는 서번트리더쉽, 공감에 중요성에 대해서 강의를 진행해주셨다.<br>강의를 듣고 나니 리더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었고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공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또한 감독님께서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하기위해 발표를 해보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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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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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 신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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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픈강좌의 제목을 보고 관심을 가졌는데 직접 연주자분들의 공연을 감상하여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바이올린,첼로,바순,하모니카,비올라와 같은 악기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연주자분께서 각각의 소리들이 모여 멋진 소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선생님,학생이 어울러지는 학교와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나도 다양한 합주를 통하여 학교에서의 단합.화합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고, 멋진 연주를 들려주신 연주자분들께 감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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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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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고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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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픈강좌 홍보지를 보고 이 강좌를 선택했던 이유는 바로 "불편함" 이라는 키워드였다. 극단 신세계라는 곳은 사회의 불편함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까? 그들이 느낀 불편함이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기대를 가지고 들었던 강의는 내 예상외의 내용이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아니 굉장히 좋았다. 김보경 배우님께서 자신이 하는 일, 그동안에 해왔던 연극들에 대해 말씀을 해주시는데 연극이라는 분야가 메스컴에 자주 노출되는 사랑이야기를 넘어서 이렇게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룰 수 있구나… 연극은 세상을 향해 개인의 소리를 외치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동안 내가 인식해왔던 연극의 의미와는 전혀 다르고 새로웠다.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 그것이 바로 극단 신세계가 관객들에게 요구하고 추구하는 가치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김보경 배우님께서 보편적인 권리에 대한 강연을 하셨는데 보편적 권리가 무엇인가요? 하는 질문을 들었을 때 대답을 하지 못했던 것이 좀 충격이었다. 보편적 권리란 무엇인가? 배우님은 "당연함" 이라고 말씀하셨다. 당연하게 우리 곁에 존재하는 것. 그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인 것이라고 그때 생각했다. 평소에 당연히 여겼던 것의 모순들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내가 당연시해왔던 것이 정말 당연한 것인가? 엄청난 일침을 맞은 듯한 기분이었다. 공감되는 내용도 정말 많았고 내 상식을 깨버리는 내용도 많았던 강의였던 것같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든다.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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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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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최효빈</title>
         <author>cpzzprj8s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71516</link>
         <description><![CDATA[<div>바순 (박보라) 선생님, 소프라노 (정수진 ) 선생님, 하모니카 (이윤석) 선생님 등 모든 분들의 악기 연주가 아름다웠고 사회자 선생님이자 바이올린 연주하시던 선생님께서 브라보, 브라다 ,브라비를 알려주셔서 열심히 호응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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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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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김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71822</link>
         <description><![CDATA[<div>각종 악기들을 직접 들어보면서 생생하고, 감미로웠다.<br>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가 조화롭게 연주하는&nbsp;<br>소리가 듣기 좋았고, 하모니카 연주를 할때 처음에는 차분한 연주를 하다가 두번째에는 빠른템포에 장난스러운 느낌이 드는 연주를 들어서 반전이었고 정말 잘하는 것 같았다 소프라노를 하신 정수진 분도 딱 들었때 널리 퍼지는 목소리가 소름 돋았고 너무 잘해서 듣기 좋았다. 그중에서 바순을 연주하신 박보라 연주자와 아리랑 곡을 연주할때가 제일 기억에 남았다. 아리랑은 신포니에타 악단이 새롭게 리메이크한 곡이라 기존에 아리랑과는 달리 쾌할한 분위기에 현대에 맞춘 곡 처럼 들려서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이 있었다. 마지막에 커튼콜을 할 때는 기립박수를 치며 소리를 지르는 차례가 있었는데 재미있었다. 생일에 맞춰서 진행하는 이벤트도 있었는데 케이크에 직접 초를 붙혀 10월 생일인 사람을 축하하는 이벤트도 재미있었고 케이크도 생일인 사람에게 준다는 소식에 부러웠다.&nbsp;연주가 다 끝난다음에도 학생들과 소통을 이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진행하시는 조화현 단장님도 멋졌고 연주와 소통이 어우러져 더욱 재밌는 콘서트를 감상하는 것이 즐거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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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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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72629</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에 한국사 시간에 배웠던 동알방직사건에 대한 오픈강좌를 들었습니다. 강사님이 실제로 동일방직사건의 현장에 계셨던, 겪으셨던 분이시라서 그 이야기가 더욱 실감나게 느껴졌던것 같습니다. 또한 강사님을 보고 정말 말그대로 살아있는 역사라고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자신이 겪었던 역사와 사건들을 직접 소개하고 설명해주러 다니시는 모습이 존경스럽기도 했습니다. 이강좌를 들음으로써 노동과 인권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 사회생활을 할때에도 부당함에대해 당당히 부당함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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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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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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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구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73100</link>
         <description><![CDATA[<div>1970년대 우리나라의 열약했던 노동환경과 동일방직사건에 대해 세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직접 그 공장에 다니셨던 분이 강연을 해주시니 더욱 생생해 정말 뜻깊었다. 유신정권 시기 노동자들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도 억압받아가며 열약한 환경속에서 살았다. 그러나 그들은 열약한 상황 속에서도 가톨릭노동청년회, 산업선교회 등의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끝없이 노력했다.<br><br>강사님께서는 이렇게 엄청난 일을 해낼 수 있었던 힘이 조합원들의 단결력과 교육에서 왔다고 말씀하셨다. 여기에서 나는 혼자서는 해내기 힘들 일도 나와 뜻을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믿음만 있다면 용기내어 추진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모르면 반항을 할 수 없지만 배움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불의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대목에서 교육의 힘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br><br>또한 나는 강연을 듣고 강사님을 포함한 동일방직에서 해고된 후 복직투쟁을 펼치며 노동자들의 인권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던 124명의 노동자들 모두에게 존경심을 갖게 되었다. 강사님께서는 자신은 가난 속에서 중학교 과정을 모두 이수하지 못했지만 사회에 나가 노동운동을 하면서 어느 사람에게나 존엄성과 인권이 있고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는 더욱 큰 배움을 얻으셨다고 하셨다.&nbsp;<br>나는 그 말이 정말 인상깊었고 지금도 많은 것을 느꼈지만, 내가 사회에 나가게 되어 사회생활을 할 때 이 강연을 떠올리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욱 와닿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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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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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김민서</title>
         <author>8gjyx5cq4n</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73690</link>
         <description><![CDATA[<div>자는 평소에 음악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항상 클래식 음악은 지루하고 자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톡톡 콘서트는 걱정과 다르게 훨씬더 신나고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거 중간중간에 퀴즈도 내주시고 11월 생일인 친구에게도 선물을 주시는등 오프콜도 알려주시고 정말 신나고 힐링 될수 있는시간이 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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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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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양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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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픈강좌를 처음 신청할 때 영상을 보고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가 이번 여름방학에 코로나19때문에 여가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서 이번을 계기로 꼭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초등학교때 하모니카를 배운적이 있었는데 경쾌한 소리가 나서 연주하는데 재미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이번에 정말&nbsp; 전문적으로 하모니카 연주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또 이번 하모니카는 내가 배웠던 하모니카와 다른점이 있었는데 버튼을 누르면 피아노의 검은건반인 # 소리가 난다고 했다. 그래서 연주를 들었을때 소리가 더욱 풍부하게 느껴져 여러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소프라노 정수진님의 목소리와 여러 악기들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연주도 좋았다. 또 바순이라는 악기를 처음 들었는데 첼로처럼 묵직한 소리가 나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소리였다. 이 프로그램 이름이 툭톡 콘서트인데 뜻이 툭하고 말한 것을 톡하는 콘서트라는 뜻이였다. 아쉽게도 이번에 코로나가 있어 주제를 잡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진 못하였지만 콘서트 만으로도 정말 힐링되고 스트레스 풀리는 시간이였다. 또 여가생활을 학교에서 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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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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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최유림</title>
         <author>kko76s210121</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74028</link>
         <description><![CDATA[<div>로컬크리에이터이신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다.강사님은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가 대학 때문이 되어서는 안되고 정말로 내가 하고싶은 일을 위해서 진짜 공부를 하라고 말씀하셨다.그리고 본인이 하고있는 일을 소개해주셨는데,어떤 지역에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가진 사업을 추진하여서 그 지역이 낙후된 지역이든 문화 때문에 갈등을 겪는 지역이든 그 상황을 타개하고 주민과 다른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결과를 내는 일을 하신다고 말씀하셨다.예를 들어 양양의 서피비치라던가, 매거진인 하이파이브 인천,개항장의 주민 분들의 관광지 주민으로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전시를 기획하고 추진한 것 등이었다.강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이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고,이런 직업들어대해서 알기위해,내가 모르는 세상을 더 알아가기위해 노력해봐 가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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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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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74133</link>
         <description><![CDATA[<div>오케스트라 연주를 듣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막상 강당에 가보니 마이크가 세팅되어 있었다. 악기소리를 들으니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어깨가 풀리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다. 바이올린,비올라,첼로 등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바순이라는 악기는 처음 들었다. 연주곡을 듣고,묵직한 음색이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하모니카 연주자 분께서 본인의 진로변경 과정을 말씀해 주셔서 좀더 멀리 보게 된 것 같다. 오케스트라라고 하면 클래식 곡만 떠올릴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았고 드라마 삽입곡이나 동요 등도 연주해 주셔서 더 쉽게 다가왔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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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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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황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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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하모니카는 평소에도 알고 있었지만 비올라와 바순은 평소에 잘 모르고 있었기에 직접 보고 듣게 신기하였다. 악기에는 다양한 소리가 있다는 건 알았어도 바이올린의 소리는 여자의 목소리처럼 높은 소리, 비올라의 소리는 편안한 소리, 첼로의 소리는 낮은 음역대를 내는 소리라는 것을 설명해주셨을 때 악기에도 성격이 있는 것 같아서 재밌게 느껴졌다. 노래를 불러주셨던 소프라노 정수진 선생님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반짝이는 드레스 덕에 노래가 신비롭고 우아하게 들렸던 것 같다. 한 분씩 나오셔서 하모니카와 바순을 불러주셨지만 다 같이 들어도 정말 멋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 시민의 날을 통해 좋은 연주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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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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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진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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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게 된다면 보기 전에는 배우들이 어떠한 마음으로 연기를 했는지,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다른 사람들은어떤 느낌과 교훈을 얻어 갔는지를 주로 찾아보곤 했다.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그 영화를 제작한 입장의 이야기를 자세히들을 수 있었다. 제작을 하는 일이 사람들이 궁금해할 이야기와 자신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사이의 갈등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구수환 감독님은 이 두 가지를 잘 타협하셨기 때문에 지금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하나의 영화가 탄생하는 과정 속에서 그 출발점부터 마지막 종착점까지 매순간 그 중심에 있었던자는 감독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본인이 한 때 머릿속으로만 상상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실현되어 갈 때 느껴지는 그기분을 나도 언젠가 내 꿈을 이뤄갈 때 느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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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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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박상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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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픈강좌로 음악에 관련된 것을 듣고 싶어 신청했다. 요즘 오케스트라처럼 웅장한 음악을 듣는 것에 빠져있는데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i-신포니에타 라는 악단이 와서 직접 연주를 해주셨다. 아리랑 편곡이나 넬라판타지아 같은 음악을 맨 앞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도 황홀했다. 특히 하모니카는 들을 때마다 너무 신이 났다. 사실 음악인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데, 다들 너무 기품이 넘쳐 멋졌다. 첼로를 담당하셨던 분도 현을 손가락으로 튕겨서 음을 내는 것이 너무 멋졌고 소프라노분도 높은 음을 가볍게 내셔서 멋졌다. 바순 연주도 무거운 듯 분위기 있어서 감동적이었다. 비올라나 바이올린이나 피아노도 전부 멋진 연주였다. 알던 노래도 이렇게 들으니 다르고 더욱 힘이 넘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즐거웠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듣고 싶을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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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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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지나 (사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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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회 오픈강좌 팀으로 김보경배우님을 직접 섭외하기도 했고 사회자로 참여도 해야해 걱정을 하기도 했었는데 걱정한것과 달리 김보경 배우님의 진행도 굉장히 좋았고 내용도 굉장히 좋았다. 나의 당연한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김보경 배우님의 말에 가끔 놀라기도 했다. 나는 생각보다 굉장히 수직적이고 차별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고,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다. 마지막에 질문받는것도 굉장히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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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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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곽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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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강의에서 노동 환경이 열악했던 과거와 노동운동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예전 공장은 정말 일하기 힘들고 버틸 수 없었던 환경이었다는 것은 전에도 할머니께 직접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직접 노동 운동의 현장에 계셨던 분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실감하게 되었다. 이러한 움직임이 있었기에 지금의 인권에 대한 인식과 노동자에 대한 인식이 나아질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평소 당연히 여기던 인권의 가치를 얻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음을 실감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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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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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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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감’이라는 것이 사람에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라는 것을 강조하셨는데 나 역시 그 내용에 깊이 공감하는 바이다. 강연에서는 전쟁과 같은 현장을 직접 담고 취재하러 가는 종군기자분들에 관해서, 그리고 한센병으로 원래 있던 지역에서 다른 지역에(섬에) 모여살게 된 사람들을 찾아가 돌보아준 고 이태석 신부님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전쟁이나 테러의 모습이 담겨있는 영상들을 보면서 그 모습을 찍었을 기자분들에 대한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 내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였다. 어떻게 보면 자기의 목숨을 내놓고 하는 일에도 기꺼이 자원하여 나서는 종군기자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대단하게 느껴졌다. 또한, 나는 고 이태석 신부님을 같은 카톨릭 종교를 믿고 있기에 알고는 있었지만 어떤 일을 하셨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있지는 못했는데, 의대를 졸업하고 신부가 되어 한센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신발을 주고, 30년 동안 내전을 겪는 수단이라는 나라에서 웃음을 잃은 전쟁에 참여해야하는 아이들과 그 밖의 다른 사람들이 웃을 수 있도록 여러 활동을 하신 모습을 보고 너무나 큰 감명을 받았고 나도 누군가에게 저렇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나의 롤모델이 되었다. 이 강연에서 덧붙이신 말처럼 진정한 행복이란 내가 하는 일을 통해 기쁨을 얻고 누군가에게 존경을 받는 인물이라 생각하고 나도 훗날 그러한 인물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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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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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최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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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수환 PD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엔 이 PD님의 삶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추적60분 프로그램을 하시면서 회사의 압박과 사람들의 협박 등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밝히려고 몇년동안 꾸준히 하셨다는 점이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종전 기자를 하시면서 나라가 지켜주지 못하는 사람들을 찍고 총을 맞거나 실제로 주변에서 사망까지 하는 상황에서도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하셨다는 점이 감동스러웠고 이런 일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하는 것이 이 사회에서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점에서 나도 나중에 나의 이익을 위한 봉사가 아닌 온전한 봉사정신으로 봉사를 해야겠가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PD님이 이태석 신부님과 관련된 울지 마 톤즈, 부활이란 영화를 만드셨는데 이 이태석 신부님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태석 신부는 서번트 리더십을 모두 실천하신 배울 점이 많은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서번트 리더십을 나의 리더십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일방적인 도움만이 아닌 그 도움을 받고 혼자서 살아나갈 수 있도록 보살펴주심, 살인과 폭행에 덤덤해진 아이들을 웃게 해주고 이후에 의사가 되어 자신과 같은 사람을 만들었음을 자신의 신념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신 이태석 신부를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이후 이 영화를 볼 예정입니다 결론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배울 것이 많았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성을 어느 정도 안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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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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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손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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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중학교 도덕 시간 &lt;울지마, 톤즈&gt;라는 영화를 보며, 환자를 위해 나를 희생하는 의사를 꿈꾸게 되었다.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lt;울지마, 톤즈&gt; KBS PD 구수환 감독님의 강의란 소식을 듣고, '구수환 감독이 전하는 사랑의 향기'를 수강하게 되었다.<br>&nbsp;강의는 영화 내용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영화는 남수단의 이태석 신부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이태석 신부님은 돌아가셨지만, 그의 제자들이 남수단에 남아 의사가 되어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는 &lt;부활&gt;의 내용이 무척 감동적이었다.<br>&nbsp;또, 이태석 신부님이 환자를 진료할 때 바로 병명을 물어보고 치료에 들어가기보다는 환자와 대화를 하며 환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게끔 하셨다는 감독님의 말씀이 무척 인상적이었다.<br>&nbsp;문둔병 환자들을 위해 신발을 만들고, 남수단 아이들을 위해 악기를 가르치고, 태양광 전등을 만들어 작은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 하셨다는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눔의 자세, 아픔에 공감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일지 생각하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servant leadership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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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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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원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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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신포니에타의 연주를 보았다. 처음으로 오케스트라를 직접 들어봤넌데, 영상으로 볼 때보다 더 웅장하고 감명깊었다. 3번째 곡으로 아리랑을 편곡하여 연주해주셨는데, 기존 아리랑보다 더 좋았던 것 같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인 가을 우체국 앞에서 라는 곡도 연주해주셨는데 모르는 곡만 나오다가 좋아하는 드라마의 ost를 연주해주시니까 반가웠다. 그리고 교장선생님께서 반주에 맞춰 노래 하셨는데 유쾌한 시간이였다. 또 소프라노 정수진님이 그리운 금강산 이라는 곡을 불러주셨는데 어떻게 사람이 저정도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 신기했다. 이 오픈강좌를 통해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돼서 좋았다. 다음번에는 오픈강좌말고 부스에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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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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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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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땀으로 범벅이된 얼굴에는 솜먼지가 달라붙어 사정없이 근질거리고, 추운겨울에 숨막힐 정도로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나와 여름 옷을 입고 노동하는 모습 등 근무환경이 매우 열악한 것이 듣는내내 안타까웠다. 만약 나였다면 어린 나이에 좋지 않은 환경에서 일을 못 했을 것 같은데 강연자분은 좋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일을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또한, 그런 환경에 벗어나고자 노동조합을 결성한 것도 인상깊었다. 자신의 처지에 순응하며 수동적으로 살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적극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모습을 본받고 싶었다. 이렇게 의미있는 강의를 듣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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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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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4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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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케이팝이나 노래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은데 악기 연주에 대해서는 자주 보지는 않는 것 같다. 오랜만에 바이올린 연주, 첼로 연주, 피아노 연주<strong>, 하모니카 연주 등 악기 연주를 오랜만에 보는데 힐링이었다. 무대에서 자신이 맡은 악기를 하나씩 연주하여 다같이 멋진 무대를 꾸리는게 멋있고 아름다웠다. 다함께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멋졌다. 다음에 또 보고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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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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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한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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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며 그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가르쳐 준 이태석 신부님의 삶을 영화로 만든 구수환 감독님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감독님의 세계 속에서 신부님의 사랑을 실천해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한 감독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이태석 신부님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과 존중, 깊은 사랑의 실천을 보고 진정한 봉사의 의미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 강의를 통해 나를 들여다 보며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 의미가 깊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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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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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김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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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픈강좌를 신청하지 않아서 랜덤으로 이 강좌를 듣게 되었는데, 만족했다. 우리 학교 강당으로 i-신포니에타라는 전문연주단원으로 구성된 실내악단이 찾아왔다. 종이로 나눠준 프로그램 목차를 보니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있었다. 클래식이 비교적 많았는데 평소에 클래식을 들을 기회는 딱히 없었어서 기대가 되기도 했고 멋있어보였다. 연주자분들이 모두 연주를 하는데 클래식이라 그런지 마음이 차분해지고 정신도 안정되는 기분이였다. 연주곡들도 많이 들어본 노래라 흥미로웠다.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한 번 악기를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연주하는 모습이 다들 멋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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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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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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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는 시대, 로컬에서 성장 기회가 열린다' 라는 강좌를 인더로컬 대표 김아영님과 함께 했습니다. 로컬에서 성장 기회가 열린다는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강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아영 선생님(?)은 로컬기획자와 그 외의 여러 직업을 가지고 바쁘게 살아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업은 한가지만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 왔던 자신을 깨닫게 되어 어째서 그런 생각을 하며 살아왔을까 자아성찰을 해보게 되었고, 그렇기에 더욱 더 선생님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강좌 중, 양양이라는 시골에 해변을 서핑비치로 꾸며 젊은 사람들이 찾게 되고 그렇게 우리나라에 서핑이 유명해졌다는 예시를 들었는데, 기존에 있던 건물이나 시설을 부수는 도시개발과는 달리 기존 문화를 존중하고 그 외향을 남기는 도시재생도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좌를 들으며 직업을 가지는데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직업을 가져야 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대학교에 중점을 두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조금 생소하게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파이브 인천이라는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덕분에 인천에 멋진 장소나 관심분야와 관련된 시설 등을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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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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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 윤성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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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자분이 재밌으셨다. 공연하면서 중간중간 설명과 함께 연주해주셔서 악기가 친근하게 느껴져 좋았다. 여러가지 음악을 들었는데 그 중 아는 노래들이 있어서 들을때 반가웠고, 좋은 노래들을 많이 가져와주셔서 좋았다. 레미제라블이나 슬기로운 의사생활등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곡들을 가져오셔서 함께 즐길수 있었던것 같다. 중간중간 이벤트 형식으로 퀴즈를 내시거나 생일인 친구들에게 이벤트로 생일케익에 초를 올려주시고 생일축하노래를 불려주시거나 선생님들과 다른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진행하셔서 재밌었고, 특히 교장선생님께서 무대에 올라가셔서 노래 부르신것이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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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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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전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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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동과 인권 수업에서 동일방직에 취직하여 노동조합을 운영한 당사자분께 생생한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많은 여성들이 원했던 직장인 동일방직에 겨우 들어가서 시키는 대로 일을 하고 주는 대로 받는 것을 당연시했던 분이 노동운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노동조합의 단결을 통해 노동자들의 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들었는데 정말 용기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운동하면서 자신들에게 가해지는 많은 차별과 협박에도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싸웠던 그 시대의 노동조합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이번 수업을 통해 그들이 이룬 것들을 듣고 나니 노동자들의 권리가 정말 어렵게 얻어진 것이고 현재의 노동환경을 위해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감사하고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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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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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2 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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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의를 진행해 주신 이총각 선생님이 실제 동일방직에서 근무하셨던 분이기에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생생히 느껴졌고, 교과서에서 만났던 사건을 그 일을 주도하셨던 분께 듣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현재 노동 환경이 결코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며 이러한 많은 노동자분들의 노력 끝에 얻어진 것임을 다시금 상기할 수 있었다. 덧붙여 언제라도 노동자들이 탄압받는다면 우리 역시 과거 노동 운동을 하셨던 분들처럼 노동 운동을 전개해서 후대에 개선된 노동 환경을 물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강의를 들은 모든 친구들 역시 이러한 생각을 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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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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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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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군기자의 이야기와 전태일 신부님께서 남수단에 베푸신 일 등을 듣고 남들이 쉽게 도전하지 못할 일들을 해내셨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영화에서 종군기자가 나오는 장면을 자주 봤는데 정말 위험해 보였습니다. 근데 그런 장소에 직접 취재를 가셨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그곳에서 뛰어다니며 취재하시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전 세계에 계시는 종군기자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전태일 신부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는 정말 좋으신분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살 때 부터 전쟁터에 나가기 위해 훈련 받으며 정신적 충격과 상처를 받은 아이들을 웃게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바뀌지 않았을 텐데 저렇게 웃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많은 관심을 주시며 노력을 기울이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사람과의 관계보다는 학습을 위주로 배웠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사람과의 관계와 협력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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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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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윤서연</title>
         <author>kko76s210112</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598807</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 현악기와 피아노로만 구성하여 연주하는 공연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이런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주로 현악기로 구성되어 연주하는 것을 합주로 하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음악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공연은 소프라노이신 정수진 성악가님이 불러주시는 공연이였다. 성악을 하는 공연을 볼 기회를 흔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귀한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성악가님 목소리가 웅장하고 엄청 높은 음까지 올라가여서 정말 신기했었다. 그 공연을 보고나서 오페라의 유령에 나오는 'Think of me' 라는 곡도 실제로 한 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교장 선생님의 말씀처럼 체육대회, 수학여행 대신에 이런 활동을 통하여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진 것 같아 좋은 추억으로 남게될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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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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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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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연극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차, 오픈강좌가 개설되어 기쁜 마음으로 강좌를 신청했다. 연극을 보며 연출, 연기, 기술 등 연극 진행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하였는데, 강사님께서 들려주시는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유쾌하신 입담으로 내가 알고싶은 것들 외에도 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어 좋았고 분위기 역시 재미있어 즐겁게 수업할 수 있던 것 같다. 강사님께서 나오시는 영상이 특히 인상깊었는데, 색감, 영상미, 구도 등 모든 것들이 신선하게 다가오고 그 영상이 세월호 추모 영상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나니 더 감명깊게 다가왔던 것 같다. 다음에도 강사 선생님을 꼭 뵙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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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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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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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주 아름다운 음악을 들어서 귀 호강을 하는 기분이었고 기분이 차분해지는 느낌이어서 기분이 좋았다 힐링 되는 기분이어서 즐겁게 듣고 보고 감상한 것 같았다 재미있는 이벤트도 있었고 아름다운 음악소리와 반주 소라 재미있는 말들을 들어서 값진 시간이었고 너무너무 좋은 추억들이 될 것 같아서 좋았고 재미있는 시간들이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그리고 연주하는 모습들이 너무 신기했고 연주하는 손들 이 막 자연스럽게 움직여서 신기했다 막 속으로 내가 연주하면 정말 망하는데…라는 생각 들을 하면서 들어서 재미있었고 새로운 경험을 하는 듯한 느낌이어서 재미있었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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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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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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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컬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는데 오픈강좌를 듣고 로컬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nbsp;<br>로컬 크레이터분이 강원도 양양에 있는 바다를 서핑해변으로 만들어 사업을 하는것이 놀라웠다.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로컬 크레이터가 되어 자신의 속도에&nbsp; 맞추어 일을 한다는 것이 멋있게 보였다. 동화마을이나 차이나 타운,개항장 등 이런 것들이 로컬이라는것을 깨달았다.<br>로컬 크레이터라는 것이 다양한 분야로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자주 가던곳들이 이렇게 변화 할 수 있었던 것이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아이디어가 곁들여져 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다.<br>내가 잘 알지 못하는 곳들도 로컬이 있어 발전할 수 있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나중에 내가 로컬이라는 것을 접하여 마을이나 지역을 바꾸게 된다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내가 오래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아가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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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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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 정윤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609817</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는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를 기반으로 바순, 소프라노, 하모니카와 협주를 했다 연주자분들 다 진짜 멋있으셨고 개인적으로 바순과 첼로의 소리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중간에 교장선생님께서 나오셔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를 연주에 맞춰 부르시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 제일 인상깊었던 연주는 직접 편곡하신 아리랑 연주인데 들으면서 너무 좋아서 소름돋았다 단장분님 말씀대로 아리랑이 이렇게까지 아름다울 수 있나 생각이 들었다 시험에 지쳐있던 고등학생에게 너무 좋은 공연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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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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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4 홍채원 (사회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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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nbsp;강연을 통해 ‘로컬크리에이터’에 대해 관심이 가게 되었는데, 그 지역만의 특색을 찾아 연구하고 사람들의 관심이 꺼져가는곳을 찾아 가치를 높이는 일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좋은 학력만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우리가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있는 방법에 대해 탐색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강사님께서 제공해주신 로컬 매거진 &lt;하이파이브 인천&gt;에서는 모르고 있었던 인천만의 문화와 숨겨진 장소 등 인천의 여러 색깔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내가 공부를 하는 목적이 단순히 좋은 대학을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무엇이 하고 싶은지, 미래에 무엇이 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어 앞으로의 진로 방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수 있었다. 마을,시민,청년 등 시민의 날의 주제와 적합한 강의였기에 학생들에게도 더 의미있는 강연이 되었을 것 같고, 이처럼값진 강연의 사회를 맡아 진행하게 되어 뜻깊은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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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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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 최인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613716</link>
         <description><![CDATA[<div>김보경배우님께서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 굉장히 재밌었고 평소에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많은일들을 다시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성소수자나 여성에대한 억압적인 편견이 나도 조금은 있었던것같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편견과 잣대를 스스로 알아보는 경험이 되어 좋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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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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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정혜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622674</link>
         <description><![CDATA[<div>구수환 감독님의 생각과 경험들을 들을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는 '공감'인데 강의를 다 듣고 나니 나도 타인을 공감하고 도울 수 있도록 성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여러 영상들과 이야기들이 내 진로에도 도움이 되지만 결국에는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말들이었다. 정말 귀한 말들을 들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내 경험과 생각들을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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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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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5 이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632596</link>
         <description><![CDATA[<div>다들 인서울 대학교를 갈려고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다는 강좌의 제목에 이끌렸던 것 같다. 실제로 대학교를 가지 않아도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인터뷰를 보았다. 로컬크리에이터라는 새로운직업과 그 직업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직업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직 내가 모르는 직업이 한참 많다는 생각에 진로를 제대로 정하지 못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좋았던 것 같다. 앞으로 진로에 대해 좀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게해준 강의였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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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7: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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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5 김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68663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강의명 '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는 시대, 로컬에서 성장 기회가 열린다'에서 특히 꽂히는 키워드가 '인서울', '대학교', 그리고 뒤에 나오는 '중요하지 않는 시대'가 눈에 띠었다. 사실 로컬 크리에이터에 대해서 그리 정확히 알진 못했는데 이번 오픈강좌 강의를 통해 지역이란 단어의 의미와는 또 다른 로컬의 중요한 의미를 새로 알게되었고 문화기획자분의 강의를 들으며 얼마나 이 일에 깊은 열정을 가지고 계시는지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인더로컬에서 직접 발간한 'HIGHFIVE INCHEON'을 읽어보니 인천에서 오래 머물러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동안 몰랐던 장소와 문화들이 수두룩하게 있는 게 충격으로 다가왔고 인천의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요즘 어떤 직업을 가져야 돈을 많이 벌고 안정적인 삶을 꾸려 나가야하나라는 막연한 걱정만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렇게 어떤 한 분야에 이렇게 집중적으로 열과 성을 다하여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이 있다는 걸 이번 기회를 통해 알 수 있어서 나중에 직업 선택에서의 길목에 섰을 때 중요한 경험으로 남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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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8: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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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박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70432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PD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 강좌를 신청하게 되었다. 종군 기자들은 전시 상황에 직접 전쟁터에 나가 그들의아픔과 상황을 알리는 일들을 한다. 그들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세상에 진실을 알린다. 그런데 이런 종군 기자가 우리나라에서는보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이 이해가 가지만 이런 사실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구수환 감독님께서 말하시길 직접 겪은 일을쓰는 것과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쓰는 것은 전혀 다르다고 하셨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내가 직접 경험하고 생각하는 일이 많아져야하겠다고 생각되었다.&nbsp;</div><div>이태석 신부님은 전쟁터에서 사람을 죽이던 일밖에 모르던 어린 아이들을 돌보고 사람들을 치료하며 남을 위해 인생을 바치셨다. 이태석 신부님께서 돌본 아이들은 나중에 의사가 되어 신부님의 뜻을 이어 받아 사람들을 돕는 인생을 살게 되었다. 신부님을 보면서 진정한 리더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며 이러한 사람들이 존재함으로 다른 사람들은 본인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 또한 내 인생을 돌아볼 수 있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것 처럼 ‘나’ 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사람이 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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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8: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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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0 주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759567</link>
         <description><![CDATA[<div>톡!툭!콘서트를 직접 보았을 때 생각보다 훨씬 본인에게 과분한 콘서트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학교에서 하는 악기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에 더하여 소프라노, 하모니카, 바순 등의 다양한 악기와 목소리를 다루는 사람들이 직접 돈 주고 가서 봐야 할 정도로 우수하고 좋아서 공연 내내 정말 즐겁게 보았다. 무대 의상도 정말 클래식 음악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간 듯한 느낌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노래를 마친 중간중간마다 소소한 이야기들과 음악적 지식, 공연에서 갖춰야 할 기본과 예절, 무대 매너도 좋으셔서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볼 수밖에 없었다. 그로 인해 처음에는 작게 반응했던 학생들의 흥도 돋우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 중간중간에 학생들과 선생님들께서 나와 함께 음악을 즐긴 것 또한 좋은 추억이 되었던 것 겉다. 또한 평소에 음악에 관심이 매우 많았던 터라 처음에 받았던 탬플릿도 꼼꼼히 살펴보면서 음악에 감상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관객들과 소통이 활발하진 못했지만 박수와 반응으로 단합되어 무대를 즐길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i-신포니에타가 연주해주신 i-씬 아리랑, 교장선생님께서 불러주신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리고 사랑의 인사(Salut d’ Amour), 오 사랑하는 아버지(O Mio Babbino Caro) 등이 인상적이었다. 보통은 즐기지 못할 문화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뻤고 값진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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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8: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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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76s210912/yguia4d2qfjiylkz/wish/1850797104</link>
         <description><![CDATA[<div>구수환 감독님의 작품을 접해보지는 못하였지만, 분위기를 풀어주시기 위해서 이야기해주셔서 조금 편하게 강의를 듣는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서번트 리더쉽에 대하여 설명해 주셨는데 들어본 적은 있지만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시간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 그리고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더욱 신기한 마음이 들었고, 현재를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강의 중 말씀하신 공감의 중요성의 내용이 마음에 와닿았다. 나는 다른사람들에게 어떻게 공감을하는가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다음 오픈강좌에도 이러한 강좌가 있다면 수강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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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9: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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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도경(사회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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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의를 통해 동일방직 사건은 민주노조 운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동일방직 사건이 일어난 지 3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노동자의 권익을 앞세우는 정당이 국회에 진출했고 모든 작업장에서는 아니지만, 노동삼권과 민주노조 활동을 보장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개인의 생존권 수호를 넘어 노동삼권과 인권을 지키고 신장시키는 일에 온 몸을 던저 헌신해 온 동일방직 해고자 124명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실제로 이 일을 겪으셨던 분이 강의를 진행해주셨기에 더욱더 생생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동 환경은 개선이 되었을 지 몰라도 이젠 이 몫이 외국인 노동자에게 가버렸습니다. 지금 제가 나중에 커서 사회인이 되었을 때 해야할 일은 이 외국인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하는가에 대해 탐색하고 알아가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세상이 살기 좋아졌다고 하지만 이것이 타당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오늘 강의를 통해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무관심했던 외국인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 조건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좋아졌지만 이러한 곳에선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느꼈습니다. 짧을지도 모르는 약 1시간 30분의 강의로 인해 생각하자 못한 나의 무관심했던 측면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총각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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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9: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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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윤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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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오늘 톡톡 콘서트를 통해 바순이라는 악기를 처음 봤다 티비에서만 보던 걸 실제로 봐서 너무 신기했다 바순 악기를 다루는 연주자가 나에게 영상촬영을 부탁하셔서 내 폰에 영상이 그대로 있는데 할 거 없을 때마다 볼 생각이다 하모니카를 전공으로 연주하시는 분은 조금 생소했다 세계에는다양한 악기가 있는 것 같다 오로지 자신의 목소리만으로 노래를 부르는 성악가 님도 신기했다 사람 목소리에서 어떻게 저런 목소리가 나오는 걸까 싶었다 모든 악기가 합을 이루어 노래를 만들어낼 때 기분은 묘했다 오늘을 기점으로 연주회에 관심을 가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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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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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공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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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군기자에 대한 용어도 처음에는 익숙치 않았고 종군기자에 대한 지식이 없어 처음부터 흥미를 갖고 보았던 것 같다. 영상으로 접했을 때 너무 위험한 상황들이 한눈에 보였고 그 위험을 무릅쓰고 취재를 하는 기자 분들의 모습이 마음에 아팠다. 하지만 PD님의 얘기(취재진들은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취재를 하는 것이다.)를 듣고 아 이 일이 직업정신만 가지고는 할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후에 PD님이 제작하신 &lt;울지마, 톤즈&gt;라는 영화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는데 지금까지 PD님께서 살아오신 삶이 얼마나 타인을 위하고 본인을 희생하면서 살아왔는지를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추가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익했던 시간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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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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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정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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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들이 다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곡과 악기에 대한 설명들도 재미있었다. 편곡한 아리랑은 기존 아리랑과는 다른 느낌을 받아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평소에 잘 접해볼 수 없었던 바순과 하모니카 연주도 들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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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3: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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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서은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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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오케스트라를 접해본 경험이 많지 않아서 지루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악기들과 다소 생소했던 하모니카와 바순 의 연주도 들을 수 있었으며 소프라노도 영상으로만 접해봤었는데 실제로 들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였다. 악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수 있도록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도록 이벤트나 설명 등을 해 주셔서 더욱 재밌었고 알찬 시간이 된 것같다. 연주곡 중에 우리나라 전통 음악인 아리랑을 편곡한 곡이 있었는데 그 곡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마지막으로 학교에서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신포니에타 연주단원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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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4: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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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 황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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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들었던 이 오픈강좌는  ‘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는 시대, 로컬에서 성장 기회가 열린다.’ 라는 주제로 시작했다. 내가 중학교때 들었던 이야기는 어렸을 때 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교를 가야한다. 그러나 대학교는 누구나 갈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꼭 인서울 대학교를 가야한다. 그러니 지금부터 공부를 해야한다..라는 등의 얘기였다. 그러므로 오늘 오픈강좌를 듣기 전 나는 의문이 들었다. 나도 어렸을 때부터 귀 아프게 듣던 이야기를, 오늘 갑자기 인서울 대학교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다니..,또 이에 대한 강좌를 듣다니 궁금했다. 이 강좌를 들어보니, 인서울 대학교에 가지 않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을 봤다. 게다가 대학에 가지 않은 사람도 자신의 꿈을 이룬 모습을 봤다. 이 강좌를 들은 후 내 생각은 전과 달라졌다. 인서울 대학을 가는 것도 대단하고 좋지만, 인서울 대학 말고도 자신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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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4: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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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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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nbsp;요즘에는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하기는 다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은 것 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불안 떄문인지 더 좋은 대학에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목표없이 가려고 하는 것 같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던 것 같다. 그나마 요즘의 관심사가 지역에 대한 것이어서 이 강좌를 수강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로컬 크리에이터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어색했고, 처음 들어 보는 말이라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궁금했다.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로컬 크리에이터라는 존재는 지역을 살리고 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도시의 지역격차에 대한 문제에 관심이 있는데, 로컬 크리에이터들이라면 새로운 관점에서 지역을 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지역에 대한 도움을 주려면 공무원이 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로컬 크리에이터가 된다면 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강사님이 해주신 말씀 중에 어디를 가는지보다는 가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더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강사님의 말씀처럼 이제는 내가 무엇을 하며 살지만 정해지면, 그 형태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세상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확실히 내가 모르는 세상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강화여자고등학교 2716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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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1: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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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여자고등학교 2705 김현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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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사님이 본인의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인생의 목표가 대학이 아닌 꿈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 기억에 남았고 혹시 나의 목표가 그저 대학이지는 않았는지, 나의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다.<br>또, 로컬 크리에이터라는 새로운 직업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했다. 그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아니라, '더 좋은 지역'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정말 신선하고 흥미로웠고 고등학생과도 함께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살고 있는 강화를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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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11: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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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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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극 배우님과 너무나 당연한 것들을 말해보았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어떻게 보면 일종의 편견 같을 수도 있다. 배우님은 우리와 소통하기 위해 거짓없이 꾸밈이 없었으며 진실 그리고 배우님이 느끼는 모든것을 말해주셨다. 나는 그 모습에 대단하다고 느꼈다. 우리는 새로운 사람 앞에서 우리의 첫인상을 좋게 보이기 위해 자기 스스로를 좋은사람으로 포장하려고 애쓰지만 배우님은 그러지 않으셨고 그 모습에서 나는 본받아야할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분위기가 무겁지 않으며 유쾌한 분위기였고 배우님만의 능력으로 모두와 소통하려고 노력하였고 그건 대성공이였다. 배우님은 자신의 이야기로 당연하다 느끼는것들은 우리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려주셨고 나는 그 부분에서 나의 과거를 반성하게되었다. 솔직하게 편견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지않다? 이건 자기를 속이는 짓이다. 앞으로는 나 자신에게 더 당당한 성인으로 성장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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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05: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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