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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1,2교시) 3학년8반 by 교사이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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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9 03: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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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12일(가짜뉴스에 대해서)</title>
         <author>byeolgaramt2000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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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인 이름 아래 + 버튼 눌러요.<br>인상 깊었던 문구나 소감문 작성</div>]]></description>
         <pubDate>2021-07-09 03: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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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3일(기사에서는)</title>
         <author>byeolgaramt2000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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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버튼 눌러 적어주세요.<br>1. 팩트체크 된(kbs-팩트체크k, 네이버, 팩트체크넷) 기사문을 찾는다.<br>2. 가짜뉴스의 제목을 작성하고 본인이 찾은 가짜뉴스가 무엇이 문제인지&nbsp; 작성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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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8: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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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 박유진 7월 1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4861085</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를 판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됐고 뉴스를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게 된 것 같다.&nbsp;<br>요즘 같이 사람들이 직접 만날 수 없는 시대에 미디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미디어로 소통하고 이를 수용하는 사람들이 미디어의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인 태도로 정보를 수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정보를 무단으로 퍼가고 재가공하여 가짜뉴스를 만드는 일도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br>미디어를 수용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짜뉴스 판별법을 보여주는 영상물을 제작하거나 포스터나 공익광고 같은 시각 매체를 통해 수용자들의 비판적 사고를 높였으면 좋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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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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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4863556</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에 대해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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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0: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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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4864521</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에&nbsp;영향력은 도구 떄문이다 도구와 기술은 편리하고 똑똑해서 더욱 강력해졌지만, 그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은 현명해지지 않았기 때문 이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다. 가짜뉴스가 많아져서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부터 해야하는 세상이 많이 어지럽다 생각된다. 사실이 확인된 뉴스들만 볼 수 있게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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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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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고 가짜뉴스와 오보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요즘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에서는 가짜뉴스가 더욱 많아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가짜뉴스와 다른 정확한 기사의 차이를 구별할줄 알고 모든 정보를 신뢰하지 말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48660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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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0: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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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4917710</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가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는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nbsp;<br>또한 단순히 가짜뉴스는 위험하니 출처를 확인하거나 객관적인 시각으로 뉴스를 바라보라는 내용이 아니라 가짜뉴스의 정의부터 가짜뉴스의 배경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 유익했고 이번 수업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가장 인상깊은 문장은 "의견은 자유이지만 사실은 신성하다"이다.&nbsp; 물론 누군가는 가짜뉴스도 개인의 자유다 , 개인의 의견이다 라고 말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짜뉴스는 뉴스의 권리를 갖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뉴스는 명백히 사실만을 다뤄야한다. 그런데 사실이 아닌 가짜의 내용을 담은 뉴스를 어떻게 뉴스라고 할 수 있을까. 그렇기에 가짜뉴스는 뉴스로 불러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br>또 가짜뉴스를 해결하기 위해서 물론 정보의 수용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러나 수용자보다는 정보를 공급하는 사람들이 언론의식, 양심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해야 비로소 가짜뉴스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1: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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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4955842</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에&nbsp;심각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가짜뉴스를 올리거나 퍼트리는 사람을 처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구별하는 법을 잘 습득하여 구별하는 것이 더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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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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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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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2일 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4963874</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로 인한 사례들을 알려주어 가짜뉴스의 영향을 실감하게 되었다. 가짜뉴스의 사례에 대해 자세히 몰랐던 나에게는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nbsp;</div><div>가짜뉴스는 많은 매체 또는 댓글들로 더욱 확산됨에 반박에 여지가 없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뉴스, 기사, 가십거리를 사실인 마냥 sns나 댓글에서 이야기 해 다른 정보 수용자들까지 가짜 정보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거르지 않고 넘치게 수용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거짓정보까지 무분별하게 폭식하는 태도의 교정이 시급한 것 같다. 왜냐하면 거짓정보는 다른 거짓정보를 낳고 또 다른 거짓정보를 만들고, 이미 널리 퍼져버린 거짓정보들은 주워 담기 힘들기 때문에 이는 많은 문제들을 야기한다.<br>&nbsp;언론인들이 올바른 의식을 가져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정보 수용자인 우리가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 가짜뉴스가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기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미디어의 힘이 점점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사고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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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1: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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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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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4978793</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되었고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이 더욱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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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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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5300056</link>
         <description><![CDATA[<div>1학년 때부터 가짜뉴스를 다룬 수업은 많이 들었어서 익숙한 내용이 많았지만 평소 궁금했던 내용인 오보와 가짜뉴스의 차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서 좋았다.&nbsp;</div><div>사례 또한 자세하게 나와있어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더욱 잘 깨달을 수 있게 되었다. 본인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삶을 파괴할 수 있는 가짜뉴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평소 자극적인 기사를 보고 비판적이지 않았던 나를 반성했다. 학교에서 관심분야 관련 기사를 찾을 때도 1개의 기사만을 보고 활동을 했었는데 다른 내용의 관련보도를 찾아보는 것이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방법이라고 하니 앞으로는 한 개의 기사가 아닌 여러의 기사를 다양하게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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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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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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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 이나정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5807364</link>
         <description><![CDATA[<div>소셜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우리가 편리하게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이 정보가 가짜뉴스처럼 거짓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많은 사례들을 알게 되고 소셜 미디어가 어떠한 위험을 가져오는지 또 가짜뉴스와 같은 정보를 거르기 위한 방법을 알게되었다. 이중에 가짜뉴스를 거르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는데 그중 가짜뉴스를 빛과 그림자, 동전의 앞뒤로 비유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빛과 그림자, 동전의 앞뒤는 분리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가짜뉴스를 피하기 위해 미디어 사용을 안 할 수 없기에 가짜뉴스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 결과 내가 인터넷으로 뉴스를 접하거나 정보를 찾을 때 가짜 뉴스나 정보를 구별하며 소셜 미디어를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소셜 미디어의 전파 속도는 매우 빠르기에 온라인상에서 글을 쓸 경우에는 나의 정보의 정확성 여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고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11: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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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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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2일 가짜뉴스에 대해서</title>
         <author>psccppdvfg</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5847940</link>
         <description><![CDATA[<div>글을 읽기 전의 나는 가짜뉴스와 오보를 명확히 구분 짓지 못 했었는데 글을 읽고 난 후 나는 가짜뉴스와 오보를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게 되면서 가짜뉴스가 더욱더 우리 사회에서 유리되어야한다고 생각했다.</div><div>가짜뉴스는 누군가가 처음부터 고의적으로 만들어 낸 거짓 정보로, &lt;뉴스의 모양을 띠고 언론사의 진짜 보도인 것처럼&gt; 유통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즉, 잘못은 생산자에게 있다는 말이다.&nbsp;</div><div>그래서 글을 읽을 때 새로운 언론과 미디어에 대해 사용자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사용하다가 벌어진 결과가 가짜 뉴스의 확산으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문장을 마음으로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다.</div><div>가짜뉴스를 접하게되는 연령대는 다양하다. 그렇기에 세대에 발 맞춰 따라가지 못하는 이들도, 가짜와 진실을 구분할 능력이 없는 이들도 가짜뉴스를 접할 수 있다.</div><div>때문에 가짜뉴스는 애적부터 정보 이용자에게 철저히 여과된 후 보여져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모든 잘못을 생산자에게 떠미는 것이 아니다. 생산자 말고도 가짜뉴스를 그대로 보여지게 한 유통자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우리 매체에는 일종의 거름망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12: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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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3일</title>
         <author>fudnjs8604</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663264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15만 명 규모의 페이스북 그룹에 "자취생분들 도어락 센서가 열 받거나 불에 데면 자동으로 열린답니다. 조심하세요."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nbsp;<br>글쓴이는 불에 그을린 사진과 형사와 주고받은 카톡 사진을 글과 함께 게시했고, 해당 글은 자취생 그룹에 글이 게시되면서 활발히 공유되었고 무섭다는 반응이 이어졌다.&nbsp;<br>해당 글은 자취생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로 여전히 유통되고 있고, 나 또한 이런 글을 sns에서 많이 접했다.<br>그러나 도어록 업계에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며 입을 모아 말했다. 화재감지센터는 실내 쪽에 설치돼 있어 밖에서 불로 지져도 센서가 작동하지 않으며 외기에 닿은 불 온도가 실내 쪽 센서로 쉽게 전도되지도 않는다며 그 글에 대한 사실을 부정했다.&nbsp;<br>오히려 디지털 도어록이 화재나 고온 노출 상황에서 열리지 않아 문제가 된 적은 있다.&nbsp;<br>2005년과 2006년에는 대구와 서울에서 화재 시 디지털 도어록이 열리지 않아 주민이 사망하거나 신속히 대피하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관련 기능을 개선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기도 했다.&nbsp;<br>디지털 도어록의 안전기준을 명시한 KC 인증 기준을 살펴보면 디지털 도어록의 화재감지센터는 반드시 실내 측 화재에 기인한 원인일 때만 동작해야 하고 외기 표면이 100~110도 온도에 노출돼 있어도 열리지 않아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nbsp;<br>즉, 밖에서 아무리 불로 지져도 자동으로 문이 열리지 않게 설계돼야 한다는 의미이다.<br>경찰청과 소방방재청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 불로 지져 디지털 도어록을 열고 들어가 범죄를 저지르거나 관련된 피해로 집계된 사례는 찾을 수 없었다.<br>그러므로 형사와 한 카톡이라 주장한 사진은 조작임을 알 수가 있다.&nbsp;<br>디지털 도어록은 불로 지지면 열린다에 대한 글을 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디지털 도어록과 불의 상관관계에 대해 위 글과 같이 알고 지냈는데, 거짓과 조작이 가득한 글이었다니 충격이 크다.&nbsp;<br>그 글을 본 많은 사람들은 지금까지도 디지털 도어락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착잡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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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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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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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듀’투표 조작이 부정 선거의 증거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6641463</link>
         <description><![CDATA[<div>시청자와 방청객의 온라인투표와 문자투표 결과를 반영해 가수 데뷔 멤버를 선정했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이 네 개 시즌 모두 투표결과 조작이 이루어졌고 담당PD와 CP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 투표시스템(k-voting)을 이용했다며 4.15총선 역시 보안에 취약한 시스템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였다. 이들은 투표시스템을 해킹하거나 알고리즘을 변경하는 방식 등으로 결괏값을 조작한 게 아니라 이미 집계된 투표결과에 미리 정해놓은 득표 비율은 곱하는 등의 방법으로 PD가 직접 수치를 고쳐 제작진에게 전달했다. 따라서 선관위의 프듀 투표 조작 사건은 온라인투표시스템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br><br>-&gt; 이와 같은 방송프로그램의 투표조작은 책임감을 가지고 공정하게 해야할 담당PD가 자신의 지위를 가지고 아이돌을 꿈꾸는 지망생들은 물론 팬들, 시청자들에게 상처를 준 것이다. 시청자와 출연진들의 권리를 무시하며 자신의 이익만을 챙긴 직업윤리가 없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한다.&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4475355" />
         <pubDate>2021-07-13 01:1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6641463</guid>
      </item>
      <item>
         <title>30814 이나정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66444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기사제목:구글 서비스 약관 개정 후 시청자는 유튜브 광고를 봐도 돈을 내야 한다.<br></strong><br></div><div><strong>문제인 내용: 변경된 유튜브 약관에는 “수익 창출에는 사용자에게 이용료를 청구하는 것도 포함될 수 있다”는 문구가 추가됐다. 이를두고 일각에선 광고를 통해 무료로 콘텐트를 이용했던 고객이 비용을 내는 게 아니냐는 주장이 있다. 하지만 해당 약관은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슈퍼챗 등을 구매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모두 기존에 있는 서비스이다. 따라서 해당 주장은 ‘전혀 사실 아님’으로 판정할 수 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naver.com/main/factcheck/end.naver?id=3094" />
         <pubDate>2021-07-13 01: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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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674559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린이날 청와대 영상 주인공이 北 소년단?</div><div><br></div><div>정보를 수용하는 수용자들이 생각보다 정보를 민감하게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을 하거나 영상물을 제작할 때 한 쪽으로 편향된 것보단 중립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들이 공감하고 이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각적인 디자인을 하려면 이를 가공하고 재생산하는 나부터 제대로된 정보와 그를 뒷받침할 근거를 정확히 알고 재생산해야 할 것을 깨닫게 됐다. 그리고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할 때 자료조사를 많이 하는 편인데 다른 친구들도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잘못된 정보를 재생산하지 않도록 캠페인이나 ‘거짓정보’를 주제로 한 영상, 시각 작품 전시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442375" />
         <pubDate>2021-07-13 01: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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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월 13일 기사에서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721361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184693">[팩트체크K] 새집증후군 제거 서비스…효과 있다? 없다? (kbs.co.kr)</a><br><br>본격적인 봄 이사철 새집으로 이사가는 사람들이 한 번쯤은 겪어봤을새집증후군을 치료해주는 제품이 나왔다고 한다.<br>새집증후군은 페인트, 접착제, 벽지, 단열재 등 각종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 거주자들이 건강상의 문제나 불쾌감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주로 신축건물에서 나타나며 헌 집이라 해도 리모델링을 하거나 새 가구를 들여놓을 때도 발생할 수 있다.<br>업체들은 다양한 공법을 통해 이런 실내 유해물질의 80~90% 이상을 제거한다고 강조한다.<br>또한 많은 업체가 자사 방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각종 시험성적서와 특허증을 제시하며 타사보다 더 믿을만하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한다.<br>하지만 <strong>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은 수년에 걸쳐 방출되고 계절적 요인이나 리모델링, 새 가구를 들이는 등의 변수에 따라 농도 변화가 크게 나타난다.<br></strong>임영욱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 부소장은 <strong>"업체들의 공법은 검증되거나 표준화된 방법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오염물질을 완전히 없애는 개념이라기보다는 당장 느끼는 체감도를 떨어지게 하거나 단기적 효과를 거두는 정도의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strong>고 설명했다.<br>따라서 아무리 좋은 공법을 써도 <strong>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을 단박에 완전히 제거할 순 없다</strong>는 것이다.<br>또한 이러한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또 다른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방식은 의도치않은 부작용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br>이 가짜뉴스가 제일 비난받아야 할 점은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후군을 이용해 사람들을 사기한 것이다.<br>나는 이번시간을 통해 가짜뉴스가 얼마나 실생활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되었고 진짜와 가짜를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특별한 조치가 취해져야한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05: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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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사철 인테리어 공사 피해 잇따라…“업체 선정시 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735280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소비자원은 2014년 1월부터 올 6월까지 인테리어·설비 관련 피해구제 접수 335건 중 부실공사로 인한 하자 발생이 192건(57.3%)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계약 내용과 다른 자재를 쓰거나 규격이 맞지 않는 경우, 기술 부족으로 하자 보수 요구사항 미개선 등이 뒤를 이었다.종합 시공과 부분 시공으로 나뉘는 공사 종류별로 보면 인테리어·리모델링 종합시공 관련 피해 부분 시공 중에는 창호·문(43건, 12.8%)이 가장 많았고, 도배·커튼·전등(35건, 10.4%), 누수·방수(26건, 7.8%) 등의 순이었다.<br>피해구제 355건 중 공사금액 확인이 가능한 304건 중에서는 200만원 미만이 87건(28.6%)으로 가장 많았고 200만원 이상∼500만원 미만(65건, 21.4%), 500만원 이상∼1,500만원 미만(74건, 24.3%)이 뒤를 이어 1,500만원 미만 공사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공사금액이 1,500만원 미만인 경우 '건설산업기본법'상 경미한 건설공사에 포함돼 건설업 등큰 록을 하지 않은 사업자도 시공할 수 있어 하자 발생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소비자원은 분석했다. 수리·보수나 배상 등 피해보상이 이뤄진 경우는 355건 중 103건(30.7%)에 그쳤다.소비자원은 "사업자가 피해의 정도를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인식하거나 하자 원인을 시공문제가 아닌 주택 자체 문제 등으로 돌리기 때문"이라며 "계약을 할 때 시공 자재·규격·하자보수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을 기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계약불이행에 대한 입증이 어렵다"고 설명했다.또, "자재와 규격 등을 상세히 기재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을 통해 사업자의 건설업 등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nbsp;<br><br>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고 모두가 들어봤을법한 큰 회사일수록 사람들은 신뢰하는 정도가 두터워진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업체에 맡기는 순간 브랜드의 크기를 믿고 계약서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nbsp; 처음 상의했던 계획과 틀어지는 경우가 많아 벌어지는 때가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업체와 계약서는 없어졋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이를 보상받거나 할 수 없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nbsp;의뢰할 때, 계약서 등을 꼼꼼하게 살피며 손 놓고 기다리면 안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06:5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7352807</guid>
      </item>
      <item>
         <title>팩트체크</title>
         <author>yesung_1125</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7359200</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6월 네이버 카페에 하나의 글이 올라왔다. 고3아이가 백신을 맞지 않을 경우 수능을 못 본다는 내용이다. 7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에 대입 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고교 3학년이 포함되면서 '접종 선택권'을 두고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고3 수험생과 학부모로서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기로 선택할 때 혹여나 입시에 불이익을 받게 되는지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접종 계획이 발표되기 전인 지난달 25일 한 온라인 카페에는 "고3 아이가 백신을 맞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접종을 안 하면 수능을 못 볼 수도 있고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다며 불안해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미접종 시 불이익을 받게 된다면 사실상 '강제 접종'이 아니냐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팩트체크로 사실여부를 따져본 결과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니였다. 관련 당국에 따르면 고3 수험생은 백신 접종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접종받지 않는다고 해서 수능 접수, 응시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교육부 관계자는 2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능에 응시할 수 있다"며 "접종을 거부한다고 해서 불이익을 받을 일은 없다"고 설명했다.</div><div>&nbsp; &nbsp;</div><div>나 또한 백신을 맞지 않을 경우 수능을 못 본다고 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많다. 이번 팩트체크 활동을 하며 이게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기에 나도 큰 비판없이 받아들였고 그 수용이 좀 후회스럽다. 가짜뉴스는 대부분 이렇게 부정적인 내용을 담아 사람들의 불안을 조성하고 사회를 어지럽게 만든다. 거짓정보로 인해 사람들의 심리상태가 약해지고 불안해지면 매우 자극적인 기사라고 할 지라도 그저 수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기에 팩트체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보였다.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불안하게 만드는 가짜뉴스를 팩트체크에서 거짓인지 아닌지 확실히 알게 되어좋았고 앞으로 팩트체크가 되어있는 기사를 많이 찾아 읽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0702129900502" />
         <pubDate>2021-07-13 07:0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7359200</guid>
      </item>
      <item>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7912242</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란 무엇인가 사람들이 흥미를 갖도록 자극적인 헤드라인과 기자들이 지어낸 기사를 올려 클릭 수를 늘리는 뉴스이다 사실 가짜뉴스에 관해서는 1학년때도 수업을 했었던 적이 있다 버스기사와 한 모자의 관한 내용을 봤었는데 그 기사도 가짜뉴스였다 가짜뉴스는 sns, 포털 사이트 등 많이 보이는데 페이스북 같은 곳에서 가짜뉴스를 몇 개 본 적이 있다 물론 나도 자극적인 헤드라인에 끌려서 보게 되었다. 이렇게 가짜뉴스는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돈을 위해서라면 뭐든 자극적이게 쓰려고 한다. 수업을 통해서 더 많은 가짜뉴스들이 생겨나지 않기 위해선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생각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16:4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7912242</guid>
      </item>
      <item>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7916876</link>
         <description><![CDATA[<div>[팩트체크K] “벗어야 건강 지킨다”는 마스크 전문가 주장 7종…사실일까?<br><br>이 글을 읽었을 때 마스크에 관한 내용이 몇가지 있었다.&nbsp;<br>일상에서 마스크 착용을 최소화해 건강을 지키자는 마스크 전문가의 주장이라며 최근 sns 중심으로 퍼진 내용이라고 한다.<br>밝힌 내용 중 사실과 거짓을 따져봤는데 우선 마스크는 장시간 착용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일회용 제품으로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장시간 사용은 권장하지 않는다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 사실로 판정되었고 마스크 내 화학물질이 후유증, 폐암을 유발한다고 했는데 명확한 근거가 없고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없어 명확하지 않음으로 판정되었다. 또한 마스크 착용시 산소 부족으로 뇌 손상이 온다고 했는데 국내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근거가 없다고 나왔고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지만 뇌 손상으로 이어진 경우는 없다고 판정되어 사실이 아니라고 판정되었다고 한다. 이것들 외에 더 주장한 것들에 대한 사실 판단이 있었다 나는 이걸 읽고 가짜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며 팩트체크는 이 뉴스들을 어떻게 분석하고 사실판단을 하는지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고 팩트체크가 고맙게 느껴지기도 했다. 가짜뉴스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팩트체크가 있고 팩트체크 위주로 인기를 끌면 좋을 것 같다고 느끼기도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16:4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7916876</guid>
      </item>
      <item>
         <title>7월 14일(유튜브에서는)</title>
         <author>byeolgaramt200045</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216248</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에서는 잘못된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해결방안을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23:4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216248</guid>
      </item>
      <item>
         <title>7월 15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46795</link>
         <description><![CDATA[<div><br>kbs같은 큰 공중파 회사들이 프로그램에서 혐오와 논란으로 나오는 말을 사용한다는 것을 매우 큰일이다. 공중파 일수록 시청자의 연령대도 다양하고 보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그러한 차별적 발언이나 혐오성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자막은 삼가해야한다. 특히 이런 논란이 한두번이 아니라 예전부터 크고 작은 말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회사 내에 있는 사람들을 걸러내어 어떤 사상과 혐오에 상관없는 깨끗하고 재밌는 프로그램들을 시청자, 국민들에게 더욱 좋은 질의 방송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0:4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46795</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yesung_1125</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4772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봤던 것처럼 사람들이 불안하면 불안할수록 소문의 퍼짐 속도는 빠르고 그 만큼 영향력이 크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가짜뉴스가 있다. 소문은 퍼지는 범위가 작아서 피해도 작지만 가짜뉴스같은 경우 그렇지 않다. 다수의 사람들에게 사회를 대신해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뉴스는 보다 진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뉴스가 거짓정보를 내포하고 있는 경우 그 결과의 여파가 심각하다. 가짜뉴스는 대부분 부정적인 것이고 부정적이면 부정적일수록 믿음과 퍼짐은 정비례한다. 그렇기에 가짜뉴스를 배포할 경우 보다 엄격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상에서 말했던 것처럼 가짜뉴스의 특징을 잘 파악해 뉴스나 기사를 볼 때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0:4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47726</guid>
      </item>
      <item>
         <title>7월 14일</title>
         <author>fudnjs8604</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4829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 유튜버는 자신이 장기매매를 당할 뻔 했다며 정확한 위치까지 알려 동영상을 만들었다. 그 곳은 그저 평범한 카센터였고, 한 유튜버 때문에 그 카센터는 문을 닫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으나 아무 말 없이 댓글창을 닫아버리고 후에는 영상삭제를 했다. 자극적인 컨텐츠와 제목으로 조회수를 얻고, 한 가정의 살림을 아무렇지 않게 파괴했다. 이러한 무책임한 태도는 이 유튜버에게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유튜버들에게서 볼 수 있었다. 그 유튜버들은 거짓된 정보와 조작된 정보를 담은 영상이란 것이 밝혀졌을 때 사과 없이 댓글창을 막거나 댓글을 삭제하기에 바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고,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저 조회수를 챙기기에만 급급해 아무렇지 않게 ‘주작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볼 때면 속이 울렁거린다. 그런 콘텐츠에 뜨거운 열기로 화답하는 시청자들을 볼 때도 그런 기분을 느낀다. 유튜버들은 자신의 영상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파급력을 악용하지 않고 자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와 영상이 가져올 수 있는 결과를 생각하면서 책임감 있게 영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를 위해 주작 컨텐츠를 거르는 시청자들의 능력이 요구된다. 부디 재미와 오락에 중점을 두지 않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0:4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48290</guid>
      </item>
      <item>
         <title>7월 14일</title>
         <author>vmgf5y2p64</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4857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코로나로 인한오프라인 소통이 어려워진 만큼 온라인을 활용한 소통이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유튜브 이용자 수가 늘어나면서 유튜브에서는 가짜뉴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나는 가짜뉴스를 이용자들이 직접 검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 이용자들이 직접 신고하고 직접 잘못된 정보임을 알고 깨끗한 유튜브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다.<br>해결 방법은 유튜브의 모든 영상과 기존의 공신력있는 언론사나 정부의 정보를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검열할 수 있는 시스템,&nbsp; 서비스를 구축했으면 좋겠다.&nbsp;<br>다른 방법으로는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적당히 적용하는 것이다. 유튜브에는 이용자가 자주 시청하고 관심 가져할 정보만을 보여주는 시스템인 알고리즘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알고리즘도 편향되고 잘못된 정보만을 찾아보는 사람에게겐 그러한 것만 노출되어 더욱 가짜뉴스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므로 알고리즘에 의한 정보와 사실이 담긴 정보를 혼합해서 이용자를 돕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용자의 편리함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0:4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48575</guid>
      </item>
      <item>
         <title>7/14 유튜브 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96691</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의 가짜뉴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누군가는 제작자가 최소한의 기본 윤리와 도덕의식을 가지고 자율적인 정화 노력을 실천해야 한다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개인의 노력은 물론이고 적절한 규제까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규제가 없는 상황에서 자율적으로 도덕의식과 윤리를 지키는 것은 실현되기 어렵다. 따라서 유튜브의 긍정적인 면{ex&gt; 다양한 주제 (정치 등)}을 제한하지 않는 범위에서 가짜뉴스에 대해 규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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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0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39669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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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가짜뉴스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569273</link>
         <description><![CDATA[<div>포털&nbsp;사이트, sns 외에 유튜브에서도 가짜뉴스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유튜브 역시 사람들의 인기를 끌만한 제목으로 조회수 밎 인기를 얻어낸다,. 사람들이 더이상 가짜뉴스를 보는 것이 늘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유튜브에서 가짜뉴스 또는 잘못된 정보를 위주로 만드는 영상을 없애기 위해 유튜브에서 더 자세한 관심 및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짜뉴스로 판단되는 영상들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 신고나 유튜브 측에 신고하면 조금이나마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2:0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8569273</guid>
      </item>
      <item>
         <title>13일 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9351009</link>
         <description><![CDATA[<div>한강 의대생 사건에 대한 여론몰이가 한창이였다 경찰이 고 손정민 군과 관련된 이 사건에 관해서 온라인에서 허위정보, 음모론 같은 것을 유포하는 사람들에게 위법 소지를 법리적으로 판단하여 처벌시킨다고 한다. 특히 여론의 거센 비난 타겟이 된 서울 서초경찰서의 경우 이에 대해 더욱 강하게 대응하고 있는 중이다. 서초서에서는 손군 사망 경위와 관련해 한강 의대생 여론조작을 한다드니, 친구 A씨의 삼촌, 부모쪽이 어마무시하다느니 하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들과 다른 여러 네티즌들을 상대로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고로 이 검토가 끝나 확실해지면 경찰서로 끌려갈 수도 있게된다.<br><br>가짜뉴스에 대한 기사 자료<br>서울경찰청 관계자는 5일 기자간담회에서 “(한강 사건) 가짜뉴스와 관련해 친구 측에서 유튜버 2명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을 포함해 총 6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앞서 손씨와 함께 실종 직전까지 함께 있었던 친구 A씨 측은 유튜브 채널 ‘종이의TV’ 운영자를 정보통신망법위반·전기통신사업법위반·모욕 등 혐의로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div><div><br></div><div>해당 유튜버는 자신의 채널에 ‘동석자 A는 택시를 타고 집에 가지 않았다’, ‘손정민 친구 A가 밝힌 신발을 버린 이유는 거짓말입니다’ 등의 영상을 올리고 A씨에 대해 지속적 의혹을 제기했다. 또 네이버 카페 ‘반포한강공원진실을찾는사람들(반진사)’을 운영하며 A씨에 대한 경찰 재조사를 촉구하기도 했다.</div><div><br></div><div>A씨 측은 지난달 18일 유튜브 채널 ‘신의 한 수’ 관계자들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A씨 측은 ‘신의 한 수’ 채널에 게시된 영상 중 28건이 A씨 측에 대한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div><div><br></div><div>한편 서초경찰서는 29일 손씨 사건에 대한 변사사건심의위원회를 열고 “그간 수사사항, 폐쇄회로(CC)TV 영상 자료,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총 8명의 내·외부위원이 보강 수사 필요성과 변사사건 종결 여부를 종합적으로 심의한 결과 본 건을 종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다.</div><div><br></div><div>심의위 결과에 따라 손씨의 변사 사건은 내사 종결됐지만, 유족 측이 A씨를 추가로 고소한 건에 대해서는 절차대로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게자는 “형사 1개팀은 유족의 고소 사건을 접수해 통상 절차에 따라 수사하고 있다”며 “강력 1개 팀은 변사자 사망 전 최종 행적에 대한 추가 증거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사람이 죽었다. 추모를 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전에 sns에서는 각종 여론몰이가 시작되었다. 이를 통해 피해를 본 가족도 있다. 바로 그날 같이 술을 마신 친구였다. 아들을 잃은 슬픔이 얼마나 클지 상상이 안가 차마 입을 열지 못하고 계속 시간을 보내다 결국 자신의 아들이 살인자가 되었다. 입을 열지 못해서 열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저 입을 열었을때 그 힘을 알기 때문에 열지 않았다 생각한다. 우리도 입을 열기 전에 글을 쓰기 전에 그 힘을 먼저 생각하고 꺼내길 바란다. 좋은 힘으로 쓰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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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1: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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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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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일차 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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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가짜뉴스에 대한 기사<br>연예인들의 유명세를 이용해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을 짜깁기한 가짜뉴스가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div><div><br></div><div>최근 유튜브에는 '미스터트롯' TOP6의 뉴스를 다룬다면서 이들의 이름을 악용해 만든 채널에 허위, 가짜 뉴스들이 대거 올라와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div><div><br></div><div>유명세 때문일까 현재 유튜브에 '미스터트롯' TOP6 이름을 검색하면 자극적인 문구로 만들어진 영상들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올라오고 있다.</div><div><br></div><div>한 채널에는 '경기도 지사 이재명의 저녁 초대를 거절한 임영웅 실수했냐?!! 이재명은 뉴에라 대표에게 전화하여 협박?! 임영웅의 커리어 어떻게 영향을 받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div><div><br></div><div>해당 영상에서는 지난 7월 7일 "이재명 지사가 가수 임영웅을 저녁 식사에 초대했다." 이어 "임영웅은 일정이 바빠 시간을 낼 수 없다며 거절하자 이재명 지사는 임영웅의 소속사 대표에게 전화해 임영웅을 꾸짖도록 했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는데, 이는 허위사실이다.</div><div><br></div><div>해당 영상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잘했어요 정치인은 멀리하세요", "사실만을 전해주세요"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div><div><br></div><div>이 채널은 각 분야의 유명인사를 다수 언급하며 만든 영상에서 '긴급속보' 또는 '단독'이란 타이틀을 붙여 허위사실을 마치 진짜처럼 부풀려 가짜뉴스로 시청자들을 속이고 있다.</div><div><br></div><div>이런 영상들을 통해 연예인들의 '카더라' 소문이 활자화되고, 이 루머가 영상으로 확대 재생산 되면서 가짜뉴스의 힘이 날로 커지고 있어 연예인들은 가짜뉴스에 속수무책 당하고 있다.</div><div><br></div><div>한편, 임영웅과 관련된 채널 외에도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이름으로 허위사실로 만들어진 가짜뉴스를 유통하는 유튜브 채널이 다수 운용되고 있다.<br>유튜브를 통해 수익을 얻는 이들이 많다. 점점 미디어 매체가 발전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찾기 위해 자극적이고 생소한 콘텐츠를 찾다 결국 가짜뉴스를 퍼뜨린다. 표현의 자유라 우기고 자신의 생각을 넣었다 우기고 카더라를 퍼뜨린다. 소문은 자극적이게 빨리 퍼진다. 이런 소문을 퍼뜨리기 전에 내가 소문에 당사자가 되었다고 생각해보자&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11: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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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 이나정 3차시</title>
         <author>LeeNajung</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954791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간편하고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튜브에서 허위정보가 퍼지는 것은 매우 심각하고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유튜브는 모든 연령층이 쉽게 이용하기에 어린 연령층은 그 허위정보를 쉽게 믿을 수 있다. 또 유튜브라는 매체는 한번 허위정보를 올리면 퍼지는 속도가 빠르고 걷잡을 수 없기에 더욱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영상을 올리는 제공자가 허위정보를 올리지 않아야 하고 시청자는 접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14: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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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5일(tv에서)</title>
         <author>byeolgaramt200045</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4995514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TV프로그램을 통한 가짜뉴스, 가짜정보입니다. TV는 신문기사나 유튜브에 비해 공신력이 있고 영향력이 더욱 있기 때문에 더욱 문제라고 생각되어요 또한 프로그램 제작시 광고주의 영향력이 없다고 할 수 없겠죠? 소감문 작성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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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23: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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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월15일 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0066114</link>
         <description><![CDATA[<div>방송에서&nbsp;가짜뉴스를 송출하고 은어를 자막으로 사용한다는 내용이 적지 않게 충격적이었다. 방송이란 어찌되었든 공익적인 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 본 영상에서 공익적인 면을 보여준 방송은 없었다. 알 권리 라며 여러 브랜드를 비판하고 사실 확인이 안된 내용도 사실처럼 이야기 하며 예능에서는 은어를 사용하여 시청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였다. 특히 예능은 어린아이들도 같이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 그런 예능에서 은어를 사용한다는게 과연 바른선택이 였을까? 생각한다. 방송에서는 신중 또 신중을 기울이며 매 순간 확인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자신의 무지함과 잘못된 선택을 다른 이에게 알리지 않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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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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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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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0066284</link>
         <description><![CDATA[<div>정당한 비판은 필요하지만 사실을 왜곡하고 부풀리는 선동과 그것에 대한 심각성을 크게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00: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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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v프로그램을 통한 가짜뉴스</title>
         <author>yesung_1125</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0075433</link>
         <description><![CDATA[<div>TV속의 거짓정보는 유튜브나 기사보다 영향력이 크다. 방송통신심의위원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0년 6월까지 의료인과 약사가 방송 또는 홈쇼핑에 나와 잘못된 의료 정보 제공, 허위 과대 광고, 병원 홍보 등 방송심의 제재를 받은 경우가 총 194건에 달했다. 제재를 받은 방송은 전문편성 채널이 119건으로 가장 많았고, 지상파 22건, 홈쇼핑 20건, 라디오 17건, 종편보도 16건 순 이다. 이렇듯 다수의 사람들이 정보를 얻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tv에서 거짓정보를 가지고 본인의 이익을 챙기는 것은 많은 시청자들을 기만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tv프로그램 속 거짓정보의 정도가 심해지자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국회부의장)이 방송에서 의료인이 거짓 정보 제공하는 행위는 금지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지난 13일 대표 발의했다. 나는 이런 규범은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번 수업에서 나온 예시 중 내가 자주 보는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여태 재미있게 봤으면서 왜 알아채지 못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렇게 편협된 시각을 가지고 있던 프로그램을 즐겁게 봐왔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기사를 볼 때, 유튜브를 볼 때, tv프로그램을 볼 때, 이와 더불어 각종 sns를 할 때도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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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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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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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0089698</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가&nbsp;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실을 알았고 가짜뉴스를 배제하는 능력을 키우는 연습도 해야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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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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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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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0091426</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포털사이트 외에 tv를 통한가짜뉴스도 많다는걸 확인했다. 그래도 sns 보다 tv를 더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tv까지도 퍼진 가짜뉴스 사례들을 보고 좀 놀랐다. 예를 들어 오늘 본 영상 중에 배우 이영애가 사업하는 황토팩 논란이나 조국의 딸 사진을 성매매 기사에 인용하여 피해를 준 것 등 조금 충격이었다. 연예인이나 그 와 사람들을 이용해 조롱하고 피해를 주는 기사를 쓰며 사람들을 속이고 관심 갖게 하는 가짜뉴스들이 늘어나고 있다는게 안타깝고 내가 봐왔던 프로그램에는 가짜뉴스들이 있었진 않았는지 더 알아봐야겠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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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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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월 15일</title>
         <author>fudnjs8604</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0092817</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더 믿고 영향력 있는 TV에서 허위사실, 특정 집단이 사용하는 혐오 은어를 사용한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 특정집단도 정말 별로고 음침하지만, 특정집단의 은어를 의도적으로 TV 프로그램에 넣은 것은 정말 악질이다. 어린아이들이 볼 수 있고 아무렇지 않게 그런 은어들을 따라할 수 있는데 방송인으로서의 책임감이 정말 없는 거다. 방송인이면 책임감을 갖고 말 한마디 한마디를 조심했으면 좋겠다. 자신의 그릇된 신념 따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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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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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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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0120242</link>
         <description><![CDATA[<div>TV프로그램은 접근성이 뛰어나기에 남녀노소 TV내용을 접하기 쉽다.&nbsp;<br>또한 유튜브, OTT 등이 요즘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TV에서 맛집이 나오면 유명해지고 TV에서 소개한 물건들이 완판되는 등 TV의 영향력은 아직도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더욱 TV프로그램 제작 시 가짜정보를 전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br><br>가짜정보를 전했을 시 미칠 영향들을 생각해보고 단순히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는 양심적인 제작자가 되어야 한다. 또한 정보 수용자들도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넓은 시각을 가지고 비판적이게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nbsp;그러나 정보 수용자인 시청자들보다 정보를 제공해주는 제작자들의 노력과 행동이 더욱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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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0: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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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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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0371762</link>
         <description><![CDATA[<div>누구보다 공정해야 하고 중립을 지켜서 편파적이지 않아야 할 방송사들이 오히려 사람들을 선동하고 불편하게 한다는 것이 참 안타깝다. 자신들의 파급력과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것임에도 그렇게 한다는 것이 프로답지 못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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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2: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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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월 12일 가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1353333</link>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쉽게 이용하는 미디어 플랫폼에서 감쪽같이 변장한 가짜뉴스들이 쉽게&nbsp; 확산되는 것과 또 이로 인해 피해를 본 여러 사례들을 알게 되면서 가짜뉴스에 심각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평소에도 뉴스나 가짜뉴스 사례들을 자주 읽으면서, 앞으로 나올 뉴스가 거짓일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시하며, 더 세심하게 뉴스를 읽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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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15: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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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월 16일</title>
         <author>byeolgaramt200045</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1680115</link>
         <description><![CDATA[<div>신문기사, 유튜브, TV에서 가짜뉴스가 어떻게 생산되고 유통, 확산되는지 학습했습니다. 최종 소감문 작성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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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23: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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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월 17일</title>
         <author>fudnjs8604</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1901100</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의&nbsp;사례들을 직접 찾아보면서 가짜뉴스의 영향력을 실감하게 되었다. 몇년전에 SNS에서 봤던 가짜뉴스를 팩트체크하는 기사를 찾아 조사했는데,  그 글을 요전까지도 믿고 있었던 나를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SNS에서는 특히 가짜뉴스, 주작이 판을 치고 있는데 그런 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정보를 수용했었다. 이 활동을 하면서 정보 수용자가 비판적인 시각을 갖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다. 정보 수용자가 어떻게 하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해도 생각해보는 활동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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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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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1907488</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nbsp;여러 교과 시간에 가짜뉴스에 대해 배우거나 직접 조사해본 경험이 있어 가짜뉴스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는데 이 활동을 통해서 내 주위의 가짜뉴스 사례가 생각보다 더 많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내가 접하는 모든 기사들을 정보로서  바로 수용하기 보다 경각심을 갖고 비판적인 수용을 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다. 또한, 가짜 뉴스의 여러 사례들이나 판별법 등을 영상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어 평소 교과 수업으로 배울 수 없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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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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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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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소감문</title>
         <author>yesung_1125</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191068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매우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가짜뉴스를 접했을 때의 심리상태를 중점으로 발표를 했는데 일주일간 한 활동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다.&nbsp;<br><br>가짜뉴스를 접할 경우 불안해지고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기 때문에 가짜뉴스에 대한 법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짜뉴스에 올라 피해를 입는 사람들의 경우 본인의 삶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기에(피해입은 사람) 법의 규제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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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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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일차 총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2199864</link>
         <description><![CDATA[<div>5일동안 가짜뉴스에 관해서  많은 활동과 영상을 봤는데 내가 생각한 것보다 가짜뉴스의 확산과 피해들이 엄청나다는 걸 느꼈고 네이버나 kbs팩트체크를 통해서 가짜뉴스의 진실을 알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유용했다.  앞으로도 가쩌뉴스로 인해서 사람들이 피해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진실을 알려준 정보들은 빠르게 확산되고 가짜, 남을 비방하는 기사나 정보들은 묻혀지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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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 이나정 4차시</title>
         <author>LeeNajung</author>
         <link>https://padlet.com/byeolgaramt200045/ygpoopyxhiel3hrm/wish/1653697820</link>
         <description><![CDATA[<div>TV의 가짜뉴스는 다른 플랫폼에 비해 더욱 공신력이 있기에 사람들에게 더욱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유트브나 네이버 등 다른 플랫폼의 뉴스기사 보다 TV의 뉴스를 사람들이 더욱 신뢰하기에 TV의 가짜뉴스는 매우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공신력이 있는 만큼 TV 뉴스에 대한 정보는 정확성과 신뢰성 여부에 대해예민하고 정확하게 반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8 12: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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