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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클럽 탐구회고록 Lv.1 by 인디스쿨</title>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link>
      <description>우리들의 탐구 과정을 아카이브하는 탐구 회고록입니다. 좌측 참고예시를 따라 여러분의 탐구를 기록해주세요. T.I.L(Today I Learned)과 W.I.L(Weekly I Learned) 두 가지를 기록합니다. 최종 탐구보고서를 제출해야 할 운명을 짊어진 미래의 여러분은 탐구 기록을 남겨둔 과거의 자신에게 무척이나 감사를 표하게 될 것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2 01:33: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10 23:16:0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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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Weekly I Learned) 샘플</title>
         <author>indischool</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26376817</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strong></li></ul><div><br></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 <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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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2: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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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indischool</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395452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strong><strong><mark>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mark></strong><strong>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br><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strong><strong><mark>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strong><strong><em><mark>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mark></em></strong><strong>도 좋겠어요!<br><br>Q3. </strong><strong><mark>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mark></strong><strong>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br>Q4. </strong><strong><mark>앞으로의 탐구 각오</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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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7: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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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20151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strong><strong><mark>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mark></strong><strong>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br>-2023년을 맞이하면서 분명, '아, 2023년은 뭔가 좋을 것 같다! 기억에 남는 해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1분기가 지난 지금, 돌이켜 보면 1월부터 새로운 학교로의 발령 전까지는 온통 미디어 중독인 생활이었고, 이후에는 낮에는 일 중독, 밤에는 또다시 미디어 중독의 루틴이 이어졌다. 분명 하고 싶은 것이 있었고 기대가 있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후회할 것 같았다. 2023년을 기대하면서 중심부에 가지고 있던 주제 중 하나가 '글쓰기'였는데, 마침 글쓰기 클럽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이거다!' 싶어 지원을 하게 되었다. 이 탐구 기간이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라며!<br><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strong><strong><mark>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strong><strong><em><mark>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mark></em></strong><strong>도 좋겠어요!<br>-길게는 3년 전부터, 짧게는 작년 가을부터 나의 경험과 생각들을 길거나 짧은 이야기글로 남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인생 책인 '모모'와 같은 작품을 남기고 싶다. 그러나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엄청난 독서광은 아니고 한편의 이야기를 쓰기에는 기초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을 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이 탐구 기간을 통해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나는 어떤 글을 쓰고 싶은지를 좀 명확하게 하고 싶다.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br><br>Q3. </strong><strong><mark>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mark></strong><strong>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도서관, 카페, 집 모두가 좋을 것 같지만 일단은 항상 시작은 도서관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출첵을 하듯이 가서 책도 뒤적여보고 필요하면 정리도 하고 하면서 기본 시간을 보내기로 해야 뭔가 매일 탐구에 대한 마인드 세팅이 될 것 같다. 리프레시가 필요하면 장소를 옮겨 더 깊이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면 되니까!<br><br>Q4. </strong><strong><mark>앞으로의 탐구 각오</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br>-어제까지 또다른 보증금 환급 단기 프로젝트 같은 것에 참여했는데, 소액이었지만 정말 나를 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는 확실한 결과물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더더 확실하게 시간과 마음과 정성을 들여보자! 5월 13일을 기대해보자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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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09: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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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차별 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2019634</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소설 쓰기의 기초가 될만한 유튜브, 책, 블로그 글 등을 검색/수집해보고 주차별로 어떻게 탐독해서 정리할 것인지를 구상해보자<br>2주차: 1주차에 모아 둔 자료를 탐독해서 소설 쓰기의 기본 단계를 정리해보자<br>3주차: 하루 2명 이상의 유명(혹은 내가 좋아하는 결의) 작가의 인터뷰를 모아보면서 작가별 작업의 특징을 정리해보자<br>4주차: 3주차에 탐구한 작가들의 작품을 '훑어보기' 하면서 작업 방식과 작품의 구조 등의 연관성이 있는지, 어떤 식으로 글을 쓰고 싶은지 나의 취향을 좀 더 구체화해보자<br>5주차: 2~4주차의 탐구 내용을 잘 정리해서 보고서로 작성해보자 <br>6주차: 5주차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나의 작품은 어떤 식으로 쓰고 싶은지 대략적으로 구상까지도 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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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09: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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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_탐구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2246015</link>
         <description><![CDATA[<div>1. 지원동기: 뭔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그 때, 그냥 시작해야할 것 같아서 지원했습니다.<br>2. 탐구 주제 선정 이유: 언젠가 공부해야지 싶었던 주제를 몽땅 넣었는데.. 다 하진 못할 것 같아요. 이렇게 탐구 주제를 모두에게 공개하게 될지 생각도 못하고... 너무 대충 쓴...<br>3. 장소와 시간: 출퇴근시간 지하철에서<br>4. 탐구 각오: 너무 거창하지 않게, 그래도 조금은 남을 수 있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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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3: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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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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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탐구 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2933566</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div><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strong><strong><mark>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mark></strong><strong>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br><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strong><strong><mark>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strong><strong><em><mark>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mark></em></strong><strong>도 좋겠어요!<br><br>Q3. </strong><strong><mark>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mark></strong><strong>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br>Q4. </strong><strong><mark>앞으로의 탐구 각오</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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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0: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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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월 4일 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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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I.L(Today I Learned) 샘플</div><ul><li>&nbsp;<strong>탐구 시간</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strong><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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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0: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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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3338136</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탐구 클럽 지원 동기:&nbsp; 내가 원해서 하는 공부는 매력적이다. 나는 요즘 바로크 리코더 레슨을 받고 있다. 리코더 레슨을 받으면서 지나가는 찰나의 순간의 생각, 느낌을 잊지 않고 부여잡고 싶다. 또한 레슨을 준비하며, 레슨 중, 레슨 후 느끼는 생각을 정리하면 나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후 리코더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다른 분들에게도 나의 학습일지는 도움이 될 수 있다.<br>2. 주제 선정 이유: 매주 배우고 있는 바로크 리코더곡 레슨에서 내 스스로 어떤 배움이 일어 나고 있는가 관찰해보고 싶다. 잘 되고 있는 점, 노력해야 할 부분, 반복적으로 틀리는 부분, 나아지고 있는 부분을 체크한다. <br>3. 언제 어디서 :교과실에서 모두가 퇴근한 후 리코더 연습을 하면서, 또는 리코더 레슨을 마치고 리 형식이 좋겠다. 매주 토요일, 월요일 루틴하게!<br>4. 각오: 천천히 한 걸음씩 조금이라도 꾸준하게. 한 줄도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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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7: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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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월)1. barsanti sonata C Major, Op.1, No.2 1.Adagio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3353613</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주에 이어 바르산티 리코더 소나타의 느린 악장을 연습하고 있다. 빠르고 경쾌한 2악장 allegro와 비교하면 1악장은 노잼인듯했다. 그래서 레슨 선생님께 2악장을 먼저 배우자고 이야기 했던 면도 있다. 자고로 리코더의 매력은 통통 튀는 경쾌함이 기본이니까. 하지만 지난 주 레슨을 통해 1악장이 가지고 있는 비교와 대조의 측면이 극명하게 느껴졌다. 특히 슬러와 텅깅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첫번째 마디와 3연음 슬러 이어서 바로 텅깅이 나오는 2마디 부분은 레슨 선생님의 시범을 보면서 '바로 저것이구나.' 감탄하게 된다.<br>*이번 주 레슨 포인트: 리코더를 가득 채우는 알맹이 있는 단단한 소리를 내려면 '목'에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숨을 들이 쉰 상태에서 복부의 압력을 계속적으로 유지하려는 '저항성'에 주의 해야 함. 특히 10마디 붓점 다음에 나오는 '시'가 붓점처럼 표현되지 않도록 짧게 유지할 것! 12마디의 텅잉, '투웃투'라고 확실히 텅잉을 마무리 할것. 13마디 동일. 미플렛은 더블홀 오른손 반만 막기, 14마디의 미d도, 미,오. 파, 도, 파#도 도약 부분이 서로 붙지 않도록, 스타카토는 아니지만 확실하게 음과 음 사이를 구별할 수 있도록 유의해야 한다. 이때 계속 복식 호흡 하면서 배의 압력 빠지지 않도록 유의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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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7: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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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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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화)T.I.L: 메트로늄과 함께 하는 연습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3361956</link>
         <description><![CDATA[<div>바로크 곡은 현대 우리가 듣는 곡들과는 다른 몇 가지 특징들이 있다. 반주를 하는 지속 적인 저음, 통주저음이 있다는 것, 그리고 통주저음 밑에 숫자로 표기되는 요즘 말로 애드립 연주, 종지 부분에 나오는 장식음등이 그것이다. 어제 레슨 받은 바르산티 리코더 소나타 1악장에서도 이러한 바로크 음악의 여러 특징이 당야한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제일 어려운 것은 뭐니 뭐니해도 박자다. 트릴이 난무하는 곡이라 트릴이 말 그대로 장식적인 요소여야 하는데 멜로디처럼 인식하여 박자를 잘못세기 일쑤다. 어제는 메트로늄을 45에 맞춰 놓고 연습했는데도 박자를 타기가 참 어렵다.&nbsp;<br>*꾸준히 메트로늄에 맞춰서 연습할 것! 그리고 참고할 작품 세 곡을 유튜브에서 다운 받아서 연습하자(Frans bruggen, Dan laurin, 최경선 님 연주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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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7: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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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피아노 초보자의 탐구 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3379227</link>
         <description><![CDATA[<div>1. 지원동기: 피아노 연습 시간을 늘려보고 이전과 비교하여 나아진 부분을 발견해보고자 한다.<br>2. 주제 선정 이유: 요즘 발전이 더디고, 정체기를 경험하고 있다.  주변을 보면 나와 비슷한 시기에 그만두시는 분들이 많다. 기록을 통해 연습 시간을 늘리고, 또한 습관화를 하여 실력을 키우고 싶다.  <br>3. 장소 및 시간: 장소는 작은 방, 피아노 앞. 시간은 주 3회 저녁 식사 후 30분~1시간<br>4. 탐구 각오: 좋은 습관을 만들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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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7: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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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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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3561666</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div><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strong><strong><mark>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mark></strong><strong>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br>스스로 '따뜻한 교실을 만드는 교육연극 드라마'를 연구하고 실행하고 싶어서입니다.<br><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strong><strong><mark>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strong><strong><em><mark>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mark></em></strong><strong>도 좋겠어요!<br>학급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데 교육연극 기법들을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학급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은 학생들끼리 서로 믿고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br><br>Q3. </strong><strong><mark>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mark></strong><strong>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화/수/금 저녁 8시~8시30분까지 30분씩<br><br>Q4. </strong><strong><mark>앞으로의 탐구 각오</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br>창수야. 너는 그리 뛰어난 적은 없지만 누구보다 꾸준했어. 느린 걸음이지만 끝까지 버텨보자.</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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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1: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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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4.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3564184</link>
         <description><![CDATA[<ul><li>&nbsp;<strong>탐구 시간</strong></li></ul><div>20:50~21:00</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strong></li></ul><div>집</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계획을 세우니 뭐가 되도 될것 같다.</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strong><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iv>이 곳에 들어오기 전까지 유튜브 당근마켓 한국미국증시경제 시황 보다가 늦게 들어온 것은 아쉽지만 어쨌든 들어와서 계획을 세운 것은 참 잘한 것 같아. 꾸준히 실천해보자 파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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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11: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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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탐구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4535375</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div><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strong><strong><mark>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mark></strong><strong>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 <br>생각만큼 실력이 늘지 않아 그만둘까, 계속할까를 고민하던 시점에 전환점을 만들고 싶어 신청했다.<br><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strong><strong><mark>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strong><strong><em><mark>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mark></em></strong><strong>도 좋겠어요!<br>요즘 나의 일상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분야이고, 한단계 도약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러나 예전만큼 스스로 열정을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아 탐구클럽의 도움을 받고 싶었다. 바닥부터 쌓아올리면 너무 지루하고 숙제처럼 여겨질 거 같아, 현재 주력하고 있는 포핸드와 서브부터 시작해보겠다. <br><br>Q3. </strong><strong><mark>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mark></strong><strong>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매주 게임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탐구 시간은 이미 충족이 된다. 코트에 없는 시간동안 몰입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영상을 분석하고, 이론을 찾아보며 테니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지식 기반을 만들어보려한다. <br><br>Q4. </strong><strong><mark>앞으로의 탐구 각오</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br>무엇이건간에 남보다 나아지고 싶다면 일상의 몰입도롤 높여야 한다는 것이 경험에서 얻은 결론이다. '테니스 선수 따라하기'를 주제로 근력을 기르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반복적으로 떠올리는 작업을 통해 테니스 자아를 굳건히 하고 싶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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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4: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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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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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1 &lt;서브의 정석&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4537479</link>
         <description><![CDATA[<div>4월 5일 수요일 <br><br>1.시간: 1시간 20분(서브 영상 분석&amp;쉐도잉)+플랭크 1분</div><div><br>2.내용 &lt;서브의 정석&gt; E-lesson</div><div>&nbsp;<strong>&nbsp;</strong>: 서브의 종류는 플랫-슬라이스-탑스핀(킥서브)이 있다. 모든 서브 그립은 컨티넨탈이다. 라켓 끝부분보다 조금 위에 손을 위치시킨다. 팔목이 앞으로 구부려지게 하기 위해서이고, 공이 서비스박스 안에 내려 꽂히게 해준다. 킥서브할 때 공을 토스하는 것이 우선 중요한데, 네트를 향해 스핀 없이 공을 던져 올린다. 이 때, 네트 방향으로 기울어지게 공을 던지면 파워를 더 실을 수 있다. 토스하는 팔은 1시 방향을 가리키고, 타격하는 어깨는 7시 방향이다. 공을 토스하면서 몸을 앞쪽으로 이동시켜 무게중심을 잡는다. 이를 타격 준비자세, 즉 트로피 자세라고 한다. 타점을 향해 스윙을 하고, 엉덩이를 회전시켜 몸을 일직선으로 만들면 강한 파워가 발생된다.&nbsp;<br>: 토스-히트에는 일정한 리듬이 있어야 한다. 토스! 히트!를 외치면서 연습하자. 토스한 팔은 쭉 뻗어 타점과 일직선이 될때까지 유지한다. 몸의 중심은 손에서 공이 떨어지는 순간 앞쪽 다리로 이동한다. 몸의 중심을 앞발에 주고 토스하면 컨트롤이 좋아진다.&nbsp;<br>: 타격직전 자세(트로피 자세)- 토스팔과 타격팔은 일직선, 왼발은 넷포스트, 엉덩이는 앞으로! 트로피 자세는 파워를 내기 위함이다. 에너지가 엉덩이에서 타점을 향해 전달된다. 타격전 자세에서 가슴을 쭉 펴주는데, 히트할 마지막 준비 자세이다. 토스한 팔은 뒤쪽으로 잡아당겨 내려오면서 어깨가 돌아가게 하고, 이 때 엉덩이가 돌아가면서 위로 올라가고 상체가 발사한다.&nbsp;</div><div><br>3. 소감: 영상은 가끔 보긴했는데, 기록하면서 보니 의미파악에 더 집중하게 되고, 머릿속에 이미지업이 더 잘된다. &nbsp;<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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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4: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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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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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2 &lt;포핸드를 잘 치고 싶다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4644734</link>
         <description><![CDATA[<div>4월 5일 수요일<br><br>1.시간: 20분<br><br>2.내용: &lt;포핸드 잘 치고 싶다면 꼭 보세요!&gt; E-lesson<br>포핸드 잘 치는 방법은 좋은 타점에서 일관성 있게 공을 치는 것이다. 강하게 치면서 에러가 많은 것보다 안정적으로 에러 없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잘 치는 플레이어이다.&nbsp;<br>*좋은 타점 잡기: 공에 체중을 실을 수 있고, 공과 라켓이 수직으로 만나기 좋은 위치로, 볼을 향해 내딛는 다리의 무릎 앞쪽이 좋다. 공에 대한 일관된 타이밍을 가지는 것이 좋은 타점을 잡는 방법이다. 임팩트 시점까지 왼손의 움직임은 몸통 회전을 하게 하고, 몸의 균형을 유지시키며 몸 앞에서의 좋은 타점을 완성시켜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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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6: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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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4/5) - 사회물리학(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4962916</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시간: 21시30분 - 21시50분<br>2. 탐구장소: 집<br>3. 새로 알게 된 것: 사회물리학이란 물리학의 방법론을 사회현상에 적용하는 것. 그 중에서도 보편성을 찾는 방법을 활용. 복잡계 이론 활용. 구체적 정량화 활용.<br>4. 회고<br>&nbsp; - 읽어볼 책: &lt;카오스&gt;, &lt;파운데이션&gt;<br>  - 보강: 13년전 기사인데 최근의 동향이 궁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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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12: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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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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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탐구 주제, 지원 동기</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6067649</link>
         <description><![CDATA[<div>신청할 때만 해도 막막한 마음에 탐구 주제도 두루뭉실하게 적고 말았다. 그러나 잠시 고민 끝에 주제를 정했다. 그 주제는 바로 '책', 그 중에서도 최근 사랑에 빠진 '최진영'작가의 세계 속으로 빠져보고자 한다.<br><br>그의 책에는 말로 형용하기 힘든 흡입력이 있다. 매혹적인 문장이 있고 따뜻한 울림도 있으며 서늘한 통찰도 있다.&nbsp;<br><br>그간 읽었던 책들을 다시 탐독하며 내가 왜 그의 책에 매료되었는지 찬찬히 되짚어 보려 한다.<br><br>탐구라는 것은 결국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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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08: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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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탐구계획</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6068499</link>
         <description><![CDATA[<div>- 탐구시간: 토/일요일 밤 9시~<br>- 탐구장소: 집 또는 주변 카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06 08: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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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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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3 코어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6218777</link>
         <description><![CDATA[<div>4월 6일 목요일<br><br>1.시간: 10분<br><br>2.내용: 플랭크 1분씩 3세트 + 데드버그 양쪽 번갈아 5분<br><br>3.몸을 회전할 때 파워를 일으키는 중심축 만들기. 코어 근육은 어깨, 엘보, 허리 통증을 예방하면서 스트로크에 힘을 실을 수 있는 근간이 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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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2: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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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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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6236953</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과제-탐구 계획 세우기&nbsp;</div><div>Q1. 지원 동기:&nbsp;</div><div>퇴근하고 계속 학교 생각에 사로잡혀서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할 수가 없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글쓰기를 통해 고요한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진정한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이를 통해 심적인 평온을 얻기 위해서.</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Q2. 주제 선정 이유:</div><div>스스로 생각하기에 기질적으로, 성격적으로 고난이도의 인생 레벨로 타고났다고 생각을 하는데 최근들어 학교 생활하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들어했어서 나 자신과의 대화시간을 많이 가지고 스스로의 성격과 기질에 대해 이해하고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나와의 찐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div><div>*뾰족해진 주제: HSP(Highly Sensitive Person)에 대해 공부하기</div><div>사회적 민감도, 과잉 사고에 대해 공부하고 보완책 실천하기</div><div>기질 검사를 통해 타고난 나의 기질 탐구하기.</div><div>&nbsp; &nbsp;</div><div>Q3.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div><div>*시간: 화,목: 퇴근하고 샤워하고 저녁까지 먹고 난 뒤, 저녁 9시부터 10시 / 일: 오후 2시~3시</div><div>*장소: 소중한 내 책상&nbsp;</div><div>&nbsp; &nbsp;</div><div>Q4. 앞으로의 탐구 각오</div><div>*나와 찐하게 만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자.</div><div>*유튜브,SNS는 나를 성찰시켜주지 않는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div><div>*성찰하고 탐구하면서 나를 알아가고 제대로 만나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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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2: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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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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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6324464</link>
         <description><![CDATA[<div>T.I.L.</div><div>*탐구 시간: 10시~11시 26분</div><div>&nbsp; &nbsp;</div><div>*탐구 장소: 내 방 책상 (책: 인생을 숙제처럼 살지 않기로 했다.)</div><div>&nbsp; &nbsp;</div><div>*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nbsp;<br>-소극적 수용력-어떤 것으로도 해결할 수 없고 방법을 도저히 알 수 없을 때 그 상황을 견뎌내는 능력, 굳이 답을 내리지 않고 그대로 견디는 능력.</div><div>-인생은 답을 내릴 수 없는 문제가 답을 내릴 수 있는 문제보다 훨씬 더 많다.&nbsp;<br>-지혜로운 사람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견딜 수 있는 사람이다.&nbsp;<br><br></div><div>-아픔을 견디는 기술: (1) 오늘만 보기(그것도 힘들면 2시간만 보기, 오늘을 오늘로 살기) (2)나를 보기(‘과대 자기’를 지니고 있다면 자아의 크기를 좀 줄여보기. 내가 정말 별거 아니라면 거절 좀 당해도 실수하고 실패하고 배신당하고 사랑받지 못하고 내 뜻대로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인생이 무너지지 않는다.해석이 달라지면 견딜 수 있는 고통이 된다.) (3)타인을 보기: 고통의 크기는 자기 마음에서 느껴지는 크기로 따지는 것. 고생이 없다고 해서 마음의 고통이 없는 사람은 없다, 타인의 고통과 비교하지도 말고, 간과하지도 말고 그저 인생은 원래 그런거구나, 받아들이기.&nbsp;</div><div><br>*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div><div>-고통스럽고 괴로워도 그것이 실패가 아니라 ‘교훈’이 되는 날이 온다. 아픔을 넘어 깊음이 되는 날이 온다.</div><div>-숭고한 인격에 도달하려면 고통은 불가피하다. 고통없는 성장은 없다.</div><div>-그저 주어진 운명에 따라 사는 것.</div><div>-고통은 나를 성장시키고 더 단단하게 해주기 위한 과정.</div><div>-이것이 내가 견뎌야하는 번데기 시절이구나.</div><div>-운명 앞에 고집부려봐야 더 좌절하고 힘만 빠진다. 삶은 나와 세상의 합작품이다. 파도 타듯이. 그렇게 세상을 살아가자. 파도타기는 나와 파도의 합작품이지 파도를 통제할 수 있는 게아니다. 파도의 변수와 업다운을 즐기며 살아가자. 유연하게. 힘을 빼고. 파도에 내 몸을 맡기며 자연스럽게 나답게 흘러가듯이 살자.</div><div>-나에게 잘 어울리는 내가 되기 위해 주어진 운명임을 받아들이며 오늘을 견디고 버텨나간다.</div><div>-열심히 달리면 숨이 차고 피로하지만 결과적으로 여러 면에서 건강해진다. 고통은 바로 그런 것.</div><div>-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지나는 것 같아도 나는 제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는 중이다. 다만 터널 안이 너무 어둡다 보니 앞이 잘 안보여서 나아가고 있는 지 모를 뿐.</div><div>-고통과 행복은 반대가 아니라 짝꿍이다.</div><div>-행복 속에 고통있고, 고통 속에 행복있다. 함께 가는 쌍이다.</div><div>-짝꿍을 외면하지 말고 거부하지 말고 받아주기.</div><div>-‘I’m nothing’(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아플 수 있고 좌절할 수 있는 우주의 한 일원. 우리 모두 먼지같은 존재들이다.)</div><div>-세상의 뜻에 따라 고통의 운명에 처해 있음을 받아들이고 내가 계획한 것보다 더 나은 삶을 선사해 줄 그 숙명에 굴복하는 것.</div><div>-나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만약 그렇게 살고 있다면 그건 건강하지 않은 것.</div><div>-지금 이순간을 견딜 수 있는 사람, 파도를 즐기는 사람은 어느 날 뜻하지 않게 아름다운 땅에 도착한다.&nbsp;</div><div>-나의 무엇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나를 가치화해서 나의 존재 자체를 사랑하자.</div><div>-나의 성격은 나의 전부가 아니라 도구로 보기. 상황에 맞게 활용하기.</div><div>-답이 없는 세상에서 답을 찾지말고 하루하루를 살자.</div><div>-힘을 빼고 파도 타듯이 유연하게 사는 것 = 성숙함.</div><div>-온전히 나를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을 했다면 꼭 무언가를 이루지 않아도 충분하다.</div><div>-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x -&gt; ‘고생 중에도 행복 있고, 행복하더라도 아픔은 있지‘라는 통합적 사고 가지기<br><br>3월 초부터 읽기 시작했던 책을 한 달이나 걸려서 드디더 다 읽었다. 평소에 '웃따(웃음을 주는 따뜻한 심리상담사)'님 채널을 자주 보면서 위로를 받는데 그분이 신간을 내셨다고 해서 바로 샀었고 너무나도 나에게 많은 용기와 위로와 실질적인 실천책을 많이 알려준 책이다. 밑줄 친 부분들을 곱씹어서 읽고 또 읽어야지.<br><br>탐구대원으로 활동하겠다고 신청하길 잘했다.<br>나에게 이런 시간은 꼭 필요했는데, 누군가가 강제성을 부여해서 이끌어주지 않고서는 내가 도저히 스스로 시작하기엔 에너지가 바닥이었다. 오랜만에 책을 읽고, 기록하며 나와 찐하게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음이 한결 편안하다. 행복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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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4: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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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탐구계획 - 스페인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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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6691166</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내가 난데없이 스페인어를 배우겠다니, 이게 무슨 일일까? 10대 뇌가 파릇하던 시절에도 영단어조차 잘 못외우던 내가, 50이 넘어 전혀 접해보지 못한 생소한 언어를 배워보겠다니 괜찮을까? 스스로도 걱정되기도 하지만, 새로운 언어를 통한 새로운 세계와 문화를 접하고 싶은 마음에 스페인어에 도전해보기로 했다.&nbsp;<br><br>드문 외국어인지라 학원을 찾아보니 홍대나 신촌쪽이나 가야 있어서 배울 엄두를 못냈었고, 혼자 유튜브 강좌를 들어보자니 뭐가 뭔지도 몰라서 마음만 먹고 있었던 때, 세상에 아이스크림 연수원에서 15차시짜리 직무연수를 발견했다. 세상이 나보고 스페인어 공부하라고 등을 떠미나?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마침 인디스쿨 선생님들과 함께 단체연수를 신청해서 더 저렴한 가격으로 결재를 마쳤다.<br><br>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바쁜 3월, 도저히 연수원에 들어가 강의를 들을 시간이 나질 않았다. 어학 특성상 혼자 조용히 강의를 듣는게 아니라 소리를 키워서 듣고 발음을 따라해야하는데, 학교에서는 좀처럼 그런 혼자의 시간을 만들기가 쉽지 않았다. 신청만 하고 강의는 1차시도 제대로 듣지 못했는데, 세상이 다시 내 등을 떠밀었다. 인디스쿨에 탐구클럽 모임 공지가 올라온 것이다. '이거다!' 이 기회에 스페인어 배우기를 주제로 탐구클럽에 참여하자. 계획했던 공부를 강제성을 더해서 다른 선생님들의 탐구를 응원하면서 배워보자. 주저없이 신청을 했고 시작만을 기다렸다.&nbsp;<br><br>"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은~"<br>포켓몬 주제가를 부르면서 스페인어 알파벳, 자음 모음부터 공부를 시작해본다.&nbsp;<br><br>첫째 목표는 우선 일주일에 3회 출근 하자마자, 혹은 퇴근 시간에 짧게 강의를 듣고 주말에 복습하기다. 장소는 교실과 집. 스페인어로 간단한 인사말과 안부 전하기를 향해 시작해본다. 그리고 추천받은 스페인어 시트콤을 일주일에 한 편씩 봐보기로 정했다.&nbsp;<br><br>꾸준히, 조금씩, 천천히, 무리하지 않고, 하지만 멈추지도 않고 진행해보자!&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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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23: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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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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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탐구 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6693719</link>
         <description><![CDATA[<div>Q1. 탐구 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br>A. 내 취미와 특기에 대한 글쓰기를 하면 좀 더 체계적으로 즐기고 복습하며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br>A. 운동만 하고 멈추는 것이 아닌, 내 실력을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법과 다른 사람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그것을 기록하고자 이 주제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br>Q3.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br>A. 배구는 일주일에 월, 화, 목 3일을 하기 때문에, 배구를 쉬는 날짜인 수요일 또는 금요일에 탐구하기로 정했습니다.<br>Q4. 앞으로의 탐구 각오<br>A.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해보자!! 일주일에 하루는 할 수 있잖아?? 힘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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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23: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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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7.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6715095</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br>&nbsp;목요일 6시~9시<br>2. 탐구 장소<br>&nbsp;동호회 모임 장소(체육관)<br>3. 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마디<br>오늘은 코치님이 오시지 않아서 내가 코칭을 했다. 배구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도 있고, 다른 회원들보다는 경력이 많아 코칭을 맡게 되었다.&nbsp;<br>먼저 3:1 수비를 했다. 회원들이 3명씩 가로로 서서 내가 때리거나 던져주는 공을 정확히 나에게 다시 보내는 훈련이다. 나는 코칭을 하는 사람이니 게임할 때보단 수비하는 사람들에게 맞춰서 때려주어야 하며, 수비를 받는 사람의 수준에 맞게 훈련을 시켜주어야 한다.&nbsp;<br>초보자 또는 경력이 그리 높지 않은 팀에게는 페인트 수비보다 언더 패스와 리시브를 위주로 가르치는 것이 더 좋다. 코치에게 정확하게 공이 전달되는지, 자세는 바른지를 생각하면서 가르쳐야 한다. 또한 서로 콜싸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공을 받기 전 항상 콜 싸인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br>그 외의 팀에게는 페인트 수비와 때려주는 공의 세기, 스피드를 계속 바꿔가며 발을 빨리 움직이고 순간적인 반응이 나오도록 가르치는 것이 낫다. 특히 페인트와 공격을 적절히 섞으면 발을 빠르게 움직이게 할 수 있으므로 계속 페인트를 주거나 공격을 하기보다 발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것이 회원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이다.<br>훈련을 하다보니 내가 회원들에게 생각보다 공을 세게 때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경력이 높지 않은 회원들에게는 내 공이 많이 세고 빨라 잘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고 너무 힘을 빼고 치다보면 페인트가 되어 오히려 공을 더 많이 놓쳤다. 또한 방향을 틀어 치는 것이 서툴러서 자꾸 한 사람에게만 공격을 해 다른 회원들이 수비받는 횟수가 적어져서 미안했다.<br>공의 방향과 세기, 빠르기를 생각하며 공을 미팅하는 연습을 계속 하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은 적지만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학교 체육관이나 훈련을 가서 연습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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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0: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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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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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6767855</link>
         <description><![CDATA[<div><br>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br>-인디스쿨의 실행력과 함께 하고 싶어서. 미뤄뒀던 스터디와 글쓰기를 강제적으로 하기 위해<br><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도 좋겠어요!<br>-인생의 시기별 과제를 안고 삽니다. 요즘의 화두는 꾸준한 루틴과 경제적 자유입니다. 전자를 위해서는 주 1회 한편의 글쓰기, 한달에 2회 포트럭 열고 기록하기, 주4회 헬스하기. 후자를 위해서는 부동산 투자와 책 집필(파이프 라인 및 자아실현)입니다. 이에 관해 탐구하고 기록합니다.&nbsp;<br>-글쓰기는 조각처럼 합니다. 스쳐가는 단상들을 유의미한 모양으로 조각합니다. 언어라는 조각칼로 조각해 세상에 내놓고 싶습니다.&nbsp;<br><br>Q3.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일주일에 하루는 꼭 탐구를 위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약속하기<br>-주로 목요일 헬스 후 9-12시 3시간 카페나 집.&nbsp;<br>-부동산 투자 스터디 및 글쓰기<br><br>Q4. 앞으로의 탐구 각오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br>-되는 만큼 하기.&nbsp;<br>-일을 시작하면 저는 처음은 창대하게 끝은 미약하게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그러나 무리되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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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1: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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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7076792</link>
         <description><![CDATA[<div>1. 지원 동기<br>‘말은 사라지지만 글은 남는다’, ‘기록하는 사람 중에 성장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등의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져 버리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아깝다. 석사 학위와 맞먹는 시간과 비용을 들여 ‘치료로서의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데, 배운걸 본격적으로 써먹고 싶었다. 그래서 새해 목표로 ‘나의 미술 수업 기록하기’를 정하고, 예방적 미술교육을 주제로 연구대회까지 신청했다. 이제 연구하고 기록하기만 하면 된다. 인디탐구클럽을 나의 배수진으로 삼으려고 한다. 언제나 혼자보다는 함께 하는 게 멀리가는 방법이니까 말이다.<br><br><br>2. 주제 선정 이유<br>2년 전부터 ‘치료로서의 미술’을 공부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대부분 미술학원 선생님이나 미술치료사들이다. ‘배운 걸 우리 반 아이들 데리고 해보면 참 좋을텐데, 인원이 너무 많아서 한계가 있네. 아쉽다.’ 라고 고민만 하다가 미술 수업 자체를 심리적/치료적/예방적으로 접근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연구대회 주제는 ‘마미 프로젝트’다. ‘마음 미술’을 줄인 것이기도 하고 ‘mommy’라는 뜻도 있다.&nbsp; 치료와 교육은 곧 재양육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 생각, 경험을 솔직하고 편안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미술수업을 계획하여 실천하고, 그 후기를 기록해보고자 한다.&nbsp;<br><br>🌱뾰족한 주제: ‘마미 프로젝트’(예방적 미술교육) 수업 실천 후기<br><br><br>3. 장소와 시간<br>-수업 정리: 화요일 미술 수업 후 3시~4시<br>-‘치료로서의 미술’ 강의 정리 및 미술 수업 계획하기: 일요일 저녁 8~10시<br><br><br>4. 각오&nbsp;<br>써야만 남는다. 써야만 내 것이 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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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8: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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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_탐구계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7224246</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탐구 클럽 지원 동기:&nbsp;아이들과 하는 창업 활동을 하는데 매번 하루하루 급급하게 준비하고 정신없이 지나가서 제대로 기록을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웠다. 탐구 클럽을 통해서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  <br>2. 주제 선정 이유: 아이들과 매년 하다보니 재미가 붙어서 올해도 학생들과 같이 해 나가보고 싶다.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같이 발전시켜나가보고 싶다. <br>3. 언제 어디서 : 매일 아침에 학생들의 공책 검사를 하면서 학생들의 기록을 살펴보며 남기기 <br>4. 각오: 매일 꾸준하게 최대한 자세하게 남겨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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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14: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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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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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7576664</link>
         <description><![CDATA[<div>Q1. 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 순간 가졌던 동기?<br>- 그저 좋아하는 것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힘을 키우고 싶었다.<br><br>Q2.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와 더 날카로운 주제는?<br>- 성인이 된 이후 여행이 삶의 원동력처럼 작용했고, 그냥 시간과 돈을 쓰며 여행하기 보다는, Life IS like a journey라는 말이 있듯이 삶 속에서 여행 준비를 핑계 삼아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영어, 역사, 동물, 음악 등에 대한 지력을 딱 한 발짝씩 더 넓혀보는 데 의의를 두고 싶다.<br><br>Q3.&nbsp;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은?<br>- 퇴근 후 집에 돌아와서 30분이라도!<br>- 주말 오전 시간에는 1시간이라도!</div><div><br>Q4. 앞으로의 탐구 각오는?<br>- 시작이 반이다. 시작한 것을 마무리하는 지구력을 키워보자!<br>-&nbsp; 나를 더 알아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힘을 길러보자!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br>-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내 영역을 잘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보자.&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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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8 11: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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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4 테니스는 멘탈 게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7608576</link>
         <description><![CDATA[<div>4월 8일 토요일<br><br>1. 시간: 2시간 30분<br><br>2. 내용: 복식 게임<br><br>3. 코치님이 늘 말씀하시는 게임할 때 가져야하는 ‘적극적인 자세’ 가 무엇에서 비롯되는지 알아냈다. 게임에 임하는 태도는 집중력을 좌우하고, 코트에서의 움직임에도 영향을 미친다. 오늘 평소보다 더 많이 뛰고 공에 더 집중할 수 있었는데 게임 내내 이유가 궁금했다.&nbsp;<br>승부욕이 높지 않은 나는 게임 태도에 기복이 좀 있는데, 집중력과 적극성이 스트레스를 극복하려는 마음가짐에서 비롯되기도 한다는 걸 깨달았다. 지난 주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특히 어제 동학년 선생님에게 받은 기분 나쁜 감정이 마음에 공격성을 일으켰고, 결국 그것이 오늘 게임 컨디션을 좌우했던 것 같다. 오랜만에 생긴 승부욕(?) 비스무리한 감정이었던 것이다. 신기한 경험이었다. 어제의 스트레스가 오늘의 자원이 될 줄이야. 인생 재밌다. 오늘 게임 내내 매우 즐거웠고, 스트레스도 충분히 해소되었다. 테니스 역시 재밌어!!&nbsp;<br><br>덧. 역시 공 세 개는 굴려야 상승 효과가 생기는구나. 안정적인 삼각형 포지션을 유지하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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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8 13: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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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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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탐구 계획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784782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ul><li>탐구 클럽에 지원한 동기</li></ul><div>- ’기록’에 대한 중요성을 점점 깨닫고 있는 와중에 작년 탐구 클럽 선생님들의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어 참 재미있게 읽었다. 한참 쓰는 일에 흥미를 가지고 탄력을 얻었던 참에 인디스쿨에서 탐구메이트를 만들어주신다니! 보자마자 신청했다.</div><ul><li>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li></ul><div>- 턴테이블을 선물받고 어떤 음악을 들어야할지 고민하다가 처음 선물 받은 Lp판이 쳇베이커의 음반이었다. 재즈는 내 취향과 멀다고 생각했던 지난 날들이 꿈처럼 느껴졌다. 이 참에 재즈에 좀 입문해볼까? 했더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쳇 베이커부터 파보기로! 내가 가지고있는 쳇 베이커의 앨범 &lt;sings&gt;에서 좋아하는 음악들을 먼저 골라 그 음악들에 대해 알아보고(가사, 악기의 구성, 곡의 이야기 등) 내 감상평을 적어보려한다. 막연히 좋다 에서 그치지 않는 음악에 대한 감상을 글로 표현해 정리해보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div><ul><li>탐구에 적함한 장소와 시간</li></ul><div>- 턴테이블과 쳇 베이커의 음반이 있는 내 방 코타츠 안에서 금토일 1시간씩 턴테이블을 돌리며 탐구 할 예정! 만약 일정이 어려워 지는 날이 있다면 주말 중 3시간을 비워서 좋아하는 카페에서 탐구해보자!</div><ul><li>앞으로의 탐구 각오</li></ul><div>- 음악을 탐구한다는 일이 생소하긴 하지만 이것이 시작이 되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좀 더 깊이있게 사랑하는 습관과 태도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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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05: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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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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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Weekly I learne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799524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탐구 내용 정리<br>- 나는 '과잉 사고'때문에 잠만 자려고 하면 생각들이 멈추지 않아서 힘들었다.<br>-‘과잉 사고’를 조절하는 법.<br>(1) 현재에 살기 – 오늘만 살기. 오늘,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기&nbsp; - 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에 대한 걱정 x<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생각이 꼬리를 물고 늘어질 때는 환경을 바꿔보기.(밖에 나가서 걷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눈 앞에 놓여있는 현상을 말로 되뇌이기.(예시: 눈 앞에 있는 꽃이 노랑색<br>이구나. 이 나무는 크기가 매우 크네-&gt;지금 내가 머물고 있는 순간으로 생각을 가지고 오기.)<br><br>(2)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기<br>-타인의 말, 행동, 생각, 감정/ 과거와 미래 = 통제 불가능한 영역<br>-내 기분, 내 말, 내 행동, 내 감정, 현재 = 선택 가능한 영역, 통제 가능한 영역<br>-타인의 무례한 말이나 행동에 상처 받을지 말지를 선택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br>-타인의 말에 가치를 두지 않기. 내 마음에 가치를 두기.<br>-외부의 시선이나 평가에 신경쓰지 않기.<br>- 인간은 수직으로 성장하는게 아니라 나선형으로 성장한다.<br>- 잘 살아가고 있다가도 어느 날은 또 우울에 잠식되기도 하고, 괜찮아졌다가도 또 다시 바닥을 찍기도 한다. 원래가 그러면서 성장해가는거고 나아지는거다. 훅 내려앉는 순간들에 너무 거부반응을 일으킬 필요도 없다.<br>- 비관은 기분이고 낙관은 노력과 의지의 산물이다 (알랭 드 보통)<br>- 부정적인 감정이 지속되는건 어찌보면 방치의 결과이고, 긍적적인 감정은 견고한 의지와 노력의 결과<br>- ‘낫 배드’ 마인드 의식적으로 지니기,(캐나다인 마인드)<br><br>*이번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br>-쿼터라이프 시기(16세~36세)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기 탐구와 발견’이라는 말에 매우 공감했다. 세상에 중요한 가치는 참 많다지만, 그 중에서도 ‘자기 이해와 탐구’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그 이후에 펼쳐지는 삶의 시기에서도 계속해서 방황하고 불안해하지 않을까. 쿼터라이프 시기는 어쩔 수 없이 가장 불안하다. 불안한 이유는 나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나를 성격과 취향을 제대로 알고, 적재적소에 활용해가며 본모습을 숨기지 않은 채, 있는 그대로의 나와 편안하게 발맞추어 걸어갈 수 있을 때, 비로소 마음의 평안은 찾아온다. 물론 평안에 이르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때로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괴롭고 고통스럽다. 하지만 고통없는 성장은 없듯이, 이 또한 보다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과 절차임을 받아들일 때, 나는 한 걸음 또 나아간다.<br>이번 한 주는 탐구클럽 덕분에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비교적 많이 가졌던 것 같다.<br>나와 고요히 마주하는 이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자산을 형성하리라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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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4: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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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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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04.09)_수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가는 주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8000819</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내용<br>(1) 버블 프렌즈 107기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유럽 여행가기<br>- 유시민의 유럽 도시 기행 1, 2 읽어보기<br>- 런던 일정을 추가했을 때 총 예상 경비<br><br>(2) 동물행동학<br>- 수많은 위인전을 읽었지만 어릴 적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은 침팬지와 일평생을 함깨하며 연구했던 제인구달이었다. 종종 네셔널 지오그래픽을 보며 해외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을 연구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일에 대해 가지는 동경심은 여전하다. 자연 속에서 수많은 생명체를 보존하며 지키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주말이었다. 우리나라에는 반려동물이 아닌 야생동물에 대한 동물행동학이 그다지 많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보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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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4: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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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L (오늘의 탐구일지)</title>
         <author>indischool</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8245730</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탐구 시간</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strong><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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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1: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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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10일의 T.I.L.</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8631793</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시간) 17:30 ~17:45 (미션 메세지를 받자마자)<br>탐구장소) 버스 환승을 기다리던 정류장<br><br>내가 사랑에 빠진 작가 최진영은 1981년 생으로 2006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이전까지는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쓰며 취미로 글을 써왔다고 한다. 이후 한겨레 문학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며 가장 최근에는 &lt;홈 스위트 홈&gt;으로 이상 문학상을 수상했다.(물론 그를 사랑하는 이유가 화려한 수상경력 때문은 아니다.)&nbsp;<br><br>현재까지 내가 함께 한 그의 작품은 아래와 같다.<br>(읽은 순서대로)<br>- 해가 지는 곳으로<br>- 구의 증명<br>- 당신의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br>- 홈 스위트 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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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8: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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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0(월) T.I.L. 옹골찬 소리를 위하여</title>
         <author>e_dk_mohanhi</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8661402</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 및 탐구 장소:지난 주 토요일 레슨 내용 회상하며 퇴근 길 버스 안.<br>*오늘 알게 된 점: 텔레만 TWV 41 C5 1악장. 아다지오와 알레그로 파트를 쳄발로 반주에 맞춰보니 역시 연습을 더 해야 하는 구간들이 나온다. 왜 반주를 들으면 내가 해야 할 주 멜로디가 헷갈리는 건지! 아이고. 오늘은 들이쉬는 숨을 쉰 다음 시간을 지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유는 멈칫하면서 자꾸 호흡을 가슴으로 끌어올리며 숨을 담아두게 되기 때문! 바로 발사해야 하는데! 자꾸 씽크가 안 맞다. 이번 주 레슨에서는 확실히 음 하나 하나의 옹골참을 따져보는 시간이 많았다. 레슨 선생님께 곡을 배울 때마다 마치 좋은 퍼스널 트레이너 선생님을 가진 것 처럼 마음이 든든하고 감사하다. 내가 내는 소리 하나 하나의 음질, 공명, 혀의 위치, 호흡의 양과 빠르기를 분석해 주시는데 어찌 감탄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도 빨리 선생님처럼 득음을 하고 싶을 뿐!<br>*오늘의 한 마디: 확실히 두 번째 반복 구간은 긴장이 덜 해서 그런지 연주가 편하고 자연스럽다. 악보를 보지 않고도 연주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자. 현재 암보율 약 30퍼센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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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9: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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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0.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8842669</link>
         <description><![CDATA[<div>- 탐구 시간 : 19:00 ~ 20:15<br>- 탐구 장소 : 집<br>- 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 :&nbsp;창업 교육에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동기 유발을 할 것이며 어떤 아이템을 구성해서 나가야 할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이며 성취 기준과의 연계를 통해 재구성의 방향은 어떤 기준에서 이뤄져야 하는 가에 대한 교사들마다의 생각과 과정이 참 다양하다. <br>- 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 창업 교육에 시작점이 교사마다 다르고, 현재의 관심사도 다르기 때문에 창업 교육의 표준안을 만들어 낸 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다. 큰 흐름 속에서 세부적으로 뻗어나가는 줄기로 그려나가는 방법을 함께 만들어 나가보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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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4: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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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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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탐구일지 - 스페인어 모음과 자음 소리내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8846957</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장소 - 집<br>2. 탐구시간-10시 30분 부터 30분간<br>3. 탐구내용 - 연수원 강의 듣고 따라하기<br><br>모음 소리내기<br>A,E,I,O,U<br><br>자음 B,C,D,F,G 소리내기<br><br>-casa가 이탈리아어가 아니라 스페인어로구나.<br>-꼬마는 nene 청소년은 lolo 넘 귀엽구나.<br>-cielo, 하늘. 이쁘다.<br><br>모음이 그대로 아에이오우로 소리가 난다는거는 쉬웠는데, 자음 G 소리거 성대를 긁으면서 ㄱ 소리와 ㅎ- 소리의 중간 쯤으로 나서 너무 어려웠다.<br><br>낯선 언어를 배운다는 실감이 났다. 일단 들어본 적이 없어서 소리내는 것도 어설펐다. 유튜브로 스페인어 영상을 찾아서 들어보면서 소리에 익숙해져보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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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4: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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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화) T.I.L. 천천히 움직여서 근육을 길들이기</title>
         <author>e_dk_mohanhi</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49961659</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어디서: 퇴근길 버스안에서<br>*오늘 내가 배운점: 빠른 곡 연습시 손과 호흡의 씽크가 잘 맞지 않고 손이 먼저 나갈 때가 많다. 절뚝발이처럼 말이다. 따라서 리코더 연습을 할 때에는 원곡이 심지어 빠른 곡이라고 할지라도 손에 운지법이 자연스럽게 익을 정도로 천천히 연습해야 한다. 마치 내가 기계가 된 것 마냥!&nbsp; 이번 주에 배운 텔레만 소나타 알레그로의 빠른 구간은 천천히 내 손에 익게 근육이 기억하게 연습해야 하겠다. 욕심껏 잘 하지도 못하면서 원곡의 템포를 흉내내는 것은 금물! 잘 못하는 버릇이 몸에 익어서 연습 안하느니만 못한 것 같다. 연습의 양보다 질이 중요한 법! 한 번을 연습하더라도 제대로 해보자!<br>*오늘의 한 마디: 마음이 앞서면 16분음표나 32분 음표를 표현할 때 원래 그 음가의 박자를 충분히 내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로 지나가게 된다. 침착하게, 차분하게! 정성껏 한 음 한 음 연주해보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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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0: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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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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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0288437</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 : 18:00 ~ 19:00<br>2. 탐구 장소 : 집<br>3. 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 : 창업 교육 플랫폼에 학생들이 창업을 통해 알아가야 할 자료들이 많이 있고, 이를 수업과 동아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학생들에게 영역별로 기업을 조사 하라고 했을 때 학생들이 생각보다 다양한 기업을 찾는 것이 가능했다.&nbsp;<br>4. 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 기업을 영역별로 나눌 때 더 다양하게 나누는 방법과 기업을 적는 과정에서 게임처럼 진행하는 방법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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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4: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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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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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오늘의 탐구일지) 4/11(화) 전화상담을 통해 회고해본 3월.</title>
         <author>iii533315</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0299191</link>
         <description><![CDATA[<div>T.I.L (오늘의 탐구일지)</div><ul><li><strong>탐구 시간</strong></li></ul><div>&nbsp; &nbsp;저녁 6시~7시</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strong></li></ul><div>&nbsp; &nbsp;내 방</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nbsp; &nbsp; &nbsp;- 교직원 공제회를 통한 전화심리상담을 시작했다. 허심탄회하게 지난 한 달 동안 내가 겪었던 일과 느꼈던 감정들을 털어놓는데 울컥하는 감정들이 올라왔다. 혼란스럽고 불안했던 시기를 꿋꿋하게 잘 버텨왔구나 나 자신.</div><div><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strong></li></ul><div>      - 오늘은 1시간에 걸친 전화심리상담을 통해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계기를 가졌다. 지난주 주말즈음부터 마음의 평온을 찾았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마음의 안정은 그냥 얻어진게 아니었다는걸 깨달았다. 지금과 같은 편안함에 이르기 위해 정말 뼈를 깎는 고통의 시간을 인내하고 견뎌왔구나. 나는 내가 있는 자리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총동원해서 적극적으로 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구나. 너무 대견하고 기특하다. 그리고 전화상담을 취소 안하길 잘했다. 5회기의 상담을 통해 내 과거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그대로 수용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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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4: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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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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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오늘의 배움일지)_2304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1357271</link>
         <description><![CDATA[<ul><li>탐구 시간</li></ul><div>5:00-6:00</div><ul><li>탐구 장소</li></ul><div>퇴근길 버스안</div><ul><li>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li></ul><div>&lt;Time after time<br>1. 악기</div><div>편안한 피아노로 시작하고, 드럼과 콘트라베이스, 플룻이 여린 셈여림으로 반주한다. 피아노 반주와 어울리는 트럼펫 솔로가 감미롭다<br>2. 가사</div><div>가사가 너무 예쁘다.</div><div>I am so lucky to be loving you.</div><div>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속삭여주는 것 같은 가사3. 총평</div><div>쳇 베이커 본인이 직접 노래하고 연주하는 모습의 공연 동영상을 봤는데, 1964년도 공연을 버스에서 유튜브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버스 안이 근사한 재즈바로 변했다. 음악이 주는 힘!</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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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8: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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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2 TIL</title>
         <author>soave4243</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1699858</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 : 20:00 ~ 21:00<br>2. 탐구 장소 : 집<br>3. 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 :&nbsp;경제금융교육의 방법 중 성과급제도, 대출, 보험제도 <br>4. 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경제금융교육을 할 때 초점을 두는 것이 무엇인지 교사가 확실하게 정할 필요가 있다. 성과급제도나 대출, 보험제도를 도입할 때 교사의 목적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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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4: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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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2(수)T.I.L. 하품하듯 성대 열기</title>
         <author>e_dk_mohanhi</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2090483</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어디서: 퇴근 후 집에서<br>*오늘 배운 것: 오늘은 음악 수업 시간이 끝나고 쉬는 시간 짧은 순간에 리코더를 좋아하고 재능이 넘치는 한 학생에게 목을 열어 소리를 내보내는 방법을 지도해 보았다. 절대음감을 가지고 있는 이 아이! 확실히 습득이 빠르다. 아직 독일식 운지법이 익숙하여 바로크식 리코더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듯 보인다. 오늘은 소프라노로 소리 내기만 연습해 보았다. 부모님께서 아울로스 알토 바로크 리코더를 사 주셨다며 '소리가 진짜 좋아요!'라고 밝게 웃는다.&nbsp;<br>*이제 6~70퍼센트의 아이들이 시플렛을 학습해서 '언제나 몇번이라도'를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연주할 수있다. 스스로 칠판에 자석을 붙이고 연주하는 예쁜 모습이 인상적이다!&nbsp;<br>*오늘의 한 마디 : 목에 힘을 빼고 근육이 최대한 이완된 상태로 소리를 크게 그리고 멀리 내보려고 노력해보자. 온 몸의 힘을 빼는 것도 관건! 소리의 메아리, 반향을 느끼며 공간이 주는 울림에 집중할 것! 확실히 과학실 정도의 규모가 울림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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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9: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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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o.5 발리(Volley)-백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2716701</link>
         <description><![CDATA[<div><br>1.시간: 1시간<br><br>2.내용: 발리 영상 시청<br><br>3.영상 분석<br>&lt;포핸드 발리 기본&gt;&nbsp;<br>&nbsp;- 첫째, 스플릿 스텝<br>&nbsp;- 둘째, 간결한 테이크백<br>&nbsp;- 셋째, 라켓 세우기<br>&nbsp;- 발이 나가면서 임팩트(볼에 약간 언더스핀)&nbsp;<br>&nbsp;- 양쪽으로 벌어지는 팔의 각도는 좁게(겨드랑이에 공 한 개 정도)<br>&nbsp;<br>&lt;백핸드 발리&gt;<br>&nbsp;- 첫째, 스플릿 스텝<br>&nbsp;- 둘째, 간결한 테이크백<br>&nbsp;- 셋째, 라켓 세우기<br>&nbsp;- 발이 나가면서 임팩트(볼에 약간 언더스핀)<br>&nbsp;- 스플릿스텝 및 테이크 백: 포핸드 발리와 같이 스플릿 스텝, 테이크백 시 라켓 목을 왼손으로 당기면서 몸통 회전, 라켓은 45도 정도 오픈.<br>&nbsp;- 스윙 시 몸통 회전은 작게, 어깨를 축으로 대각선으로 다운 스윙. 오른발 나가는 동시 임팩트. 라켓모양과 각도 유지(임팩트 시 손목 펴지 않기)<br>- 몸쪽으로 오는 공은 백발리로 처리.&nbsp;<br><br>4.요즘 레슨 시간에 주로 백발리 연습을 하고 있다. 볼을 마주하는 지점은 왼편 대각선 방향으로 왼손으로 라켓 목을 잡고 있다 임팩트 직전에 놓는다. 자연스럽게 오른발이 앞을 향하는데, 코치님에 따르면 오른발 뒤꿈치부터 바닥에 닿도록 해야한다고 한다. 임팩트 시 체중을 실어 몸이 네트 앞으로 나아가게 하면 파워가 실린다.&nbsp;<br>라켓은 몸 뒤로 빠지지 않도록 몸 옆에 놓아야 한다. 왼손으로 라켓 목을 당기는 느낌을 유지하다가 임팩트 직전 놓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공이 오는 것을 바라보고, 정확한 타이밍에 왼손을 놓아야 힘이 잘 실린다. 이 때 어깨를 축으로 팔을 수평으로 펼친다는 느낌이 중요하다. 공이 날아갈 것만 같은 우려로 라켓을 자꾸 아래로 내린다는 지적을 받았다. 불안을 떨쳐내고, 양팔을 벌린다는 느낌을 유지한다. 팔힘으로 버티다 근육 경련이 왔는데, 코치님께 문의했더니 정상 반응이라고 하시며, 어깨힘을 쓰라고 조언하셨다. 몸은 참 정직하다. 잘못된 자세가 부른 결과다. 그나저나 게임할 때는 연습한 백발리를 시도해볼만한 볼을 아직 마주치지 못했다. 언제쯤....? 적극성이 부족했을까? 다음 게임 때는 분명한 목표의식을 갖고 도전해보아야겠다.&nbsp;<br><br>&nbsp;<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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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07:0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271670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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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3(화) 오늘 레슨 복습. T.I. L. 알레그로라고 명랑한 연주만이 능사가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2894710</link>
         <description><![CDATA[<div>* 언제 어디서: 퇴근 후 레슨 다녀오는 지하철안.<br>* 오늘 배운것: Twv41 c5 알레그로 3번째 마디. 라솔 파미 레도 솔~솔을 자꾸 솔!솔~ 이렇게 마지막 부분을 마치 스타카토처럼 끊게 된다. 나름 명랑한 표현을 하고 싶어서 그런지 습관처럼 그리 된다. 솔~ 솔(뒷~뒤이라고 부드럽게 텅잉할것)이렇게 부드러우면서도 중간에 바늘 구멍 정도의 틈만 있어야 되는데 말이지. 첫 번째 솔이 끝나자 마자 두 번째 솔이 바로 이어서 나올 수 있도록 연습해보자.&nbsp;<br>* 오늘의 한마다: 리코더 알레그로 곡이라고 언제나 명랑한 표현만이 능사는 아니다. 내일은 마지막 삼연음을 고르게 불수있게 연습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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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0: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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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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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04.11)기초부터 다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30638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탐구시간:</strong> 18:30 - 19:10<br><strong>탐구장소:</strong> 집<br>새로 알게 된 것: 모두가 추천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강약을 살려내는 연습을 시작하며 손목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고, 선생님께서 하농을 추천해주셨다. 손가락 끝에 힘이 들어가야 하는데 나는 강하게 치려고 하거나 까다로운 부분을 연주할 때 손목에 지나치게 힘이 들어간다.<br>하농을 쳐보고, 왼손으로 손목을 살짝 잡고 오른손으로만 하농을 치며 손목에 힘을 빼는 연습을 해보았다. 모두가 하농을 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점점 손목에 힘이 빠지고 음량이 균일해지는 게 느껴졌다.<br><br><strong>돌아보기<br></strong>앞으로는&nbsp;시작하기 전에 꾸준히 하농으로 손을 풀어주려고 한다. 취미도 어느 정도 이상으로 이어가려면 흥미로운 곡과 기본 훈련을 병행하는 것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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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2: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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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L(04.13) 인생의 회전목마 초급자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3088103</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시간: 20:30 - 21:20<br>탐구장소: 집<br><br>연습 2주차에 접어든 인생의 회전목마, 초보자용 악보는 시작 부분만 제외하면 크게 까다로운 부분은 없다.&nbsp; 다만 단순한 왈츠 리듬이라 더 곡의 느낌을 살려줘야 하는데&nbsp; 초보자용은 악보가 휑해서 오히려 살리기가 힘들다.&nbsp;<br>나의 문제는 페달을 발끝으로 밟는 것과 왼손이 오른손보다 강하게 치는 것, 그리고 건반을 한번에 깔끔하게 쳐내는 것이 아니라 약간 망설이며 치는 것이다. 이번 주는 이중에 건반 잘 누르기를 목표로 하고자 한다. 오늘은 느리게 깔끔하게 치기를 목표로 쭉 쳐보았다. 다섯 번째 손가락 힘을 조절하는 것이 여전히 어렵기는 하지만 지난번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연주할 수 있었다.<br>악보를 먼저 잘 외우고, 주말에는 왼손 파트와 오른손 파트를 따로 연습해보며 주 멜로디를 더 살릴 수 있도록 연습하려고 한다.<br>USB도 포맷해서 연주를 녹음할 수 있도록 준비해보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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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2:3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30881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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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3 TIL</title>
         <author>soave4243</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3291665</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 : 19:00 ~ 19:30<br>2. 탐구 장소 : 집<br>3. 새로 알게 된 것 :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기업가정신교육 및 클라우드 펀딩<br>4. 간단한 회고 한 마디 : 세상은 넓고 멋지고 훌륭한 선생님들은 계속 나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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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4: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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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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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4일 금요일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4315239</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nbsp;<br>퇴근 시간 지난 후 교실에서(집에 가고 싶기도한데....탐구활동 하느라 소중한 불금을 바친다.)<br><br>어디서?&nbsp;<br>교실에서...(메신저에 나만 남아 있다...)<br><br>무엇을?&nbsp;<br>스페인어 자음 소리내기<br>H,J,K,L,M,N,P<br>를 기본으로 더블로 엘레, 에녜 소리를 배웠다.<br>목구멍 소리, 비음 등 어려운 소리들도 있지만, 새로운 단어를 배워보니 어여쁘게 들리는 말들이 있어 듣고 따라 발음해보며 즐거웠다.<br>빈 교실에서 울리도록 큰 소리로 내보면서 발음 연습.(헉, 그런데 옆 교실에 아직 퇴근 안하셨다! 다 들렸을까???ㅜㅜㅜㅜㅜ)<br><br>다음 목표<br>스페인어 자판 치는 법 배우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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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8: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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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4/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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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탐구 시간<br>: 4/14 오후 9시~10시<br><br>* 탐구 장소: 내 방<br><br>* 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된 것<br>: 1. 스티븐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를 정리해 둔 블로그들 탐독<br>-글은 미리미리 사부작사부작 써두고 묵혀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나중에 공모를 하든 무엇을 하든 할 때 다시 꺼내는 방식. 왜냐하면 그래야 자신의 글을 낯설게 볼 수도 있고, 미리 쓰느라 체하지 않을 수 있다.<br>-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일단은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그 기본이란 "어휘, 문법, (문장) 규칙"이다. 특별히 문장은, 단문(單文)을 잘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 주어 하나에 서술어 하나. 이 구조가 맞는 문장을 구사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이건 꼭 짧은 문장일 필요는 없다. 긴 문장에서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을 더 잘 이루어낼 수 있다면 그게 낫다.&nbsp;<br>-마음에 새겨야 할 2가지 문장은 "많이 읽고 많이 쓰라"는 것과 "아는 것에 대하여 쓰라"는 것이다. 각각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자면, 먼저는 꼬박꼬박 쓰지 않으면 주인공들이 생기를 잃기 때문이다. 또한, 상상력이 풍부해야 좋은 글을 쓸 수 있지만, 아는 것이 많아야 상상을 다양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소설을 이끌어가는 3개의 요소는 "서술, 묘사, 대화"이다. 독자들이 간혹 '지루해져서' 읽기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는 작가가 자신의 묘사력에 도취된 나머지 이야기를 '진행시켜야 한다'는 것을 망각했을 때 발생한다.&nbsp;<br>-소설가는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눈여겨 보고, 그것을 진실되게 묘사하면 된다. &nbsp;<br><br>2. 김영하 작가 컨텐츠 몇가지<br>1) 집사부일체 출연편<br>-독자들은 주인공이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행복하기만 한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시련 끝에 쟁취해 낸 행복"을 원하는 것이다. 시련은 나와 주인공 사이를 '공감'으로 연결해 주는 끈이다.&nbsp;<br>-사람들이 많이 아는 직업과 세계보다 '살인자' 같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묘사가 오히려 쉬울 수 있다. 왜냐하면 미지의 세계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스스로의 상상으로 채울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nbsp;<br>-문장의 순서를 살짝 바꾸는 것으로 맛있는 글을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나는 매일 ~하며 백양로를 걷는다."는 글보다는 "매일 아침 ~하며 백양로를 걷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저예요."라는 글이 훨씬 맛있다.&nbsp;<br><br>2) Life Meets Life(소설 쓰기를 위해 내가 하는 것들 by 김영하)<br>-고독하게 있기<br>-휴대폰을 끄고 인터넷도 하지 않고 일상을 깊이 있게 읽어내기<br>-작은 황망함 같은 것을 지나치지 않고 깊이 사유하기<br>-그리고 캐릭터를 만들어내기(직업, 시련 등)<br>-사유의 세계에서 "네 따위가 무슨 글을"이라고 속삭이는 악당으로부터 잘 벗어나야 한다.&nbsp;<br>"한 줄만 쓰는 건데, 뭐. 한 줄만 쓰면 되지." 하고.&nbsp;<br>-오감을 잘 단련하여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생생한 언어로 표현하는 것을 연습도 하고, 기록도 해두고 하면 훗날 큰 도움이 된다.<br><br>* 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br>: 이번 주에 미리 시간을 내지 못해서 오늘에야 제대로 시작을 해보았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컨텐츠를 본 것도 아니지만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얻어가는 시간인 것 같다.&nbsp;<br>오늘 가장 크게 얻은 것 한 가지는 "글쓰기는 자고로 사부작사부작이다, 그러니 그냥 써라."라는 것이다. 초조해하거나 게을러지지 말고 사부작사부작 이렇게 조금씩 써보면 아무튼 뭐든 된다. 유튜브의 작가들의 글쓰기 컨텐츠들만 봐도 '1분만 써보자'는 식의 브이로그들이 많다. 김영하 작가의 두번째 영상에서의 내용처럼 그저 외부와 단절하고 감각을 살리고, 사유하고, 딱 한 줄만 써보는 것! 그거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나도 하루의 아주 작은 시간이라도 떼어서, 딱 20분~30분만이라도 뭐든 적어두는 것을 해보자. 지금도 다이어리 같은 것을 쓰고 있기는 한데, 그거 말고 정말 소설로서의 한 장면을 상상하며 한 장씩이라도 써보자는 거다. 그렇게 조금씩 하다보면 한 달 뒤에는 무언가가 쌓여있겠지. 그래, 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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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2: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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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14.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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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 22~22:40<br><br>2. 탐구 장소: 집<br><br>3. 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br>'못 그려도 되는 미술 시간'을 주제로 4차시에 걸쳐 수업을 진행했다. 종이 안 보고 그리기, 평소에 쓰지 않는 손으로 그리기, 연필 대신 종이 움직이며 그리기 등의 활동을 했다. 활동 후 소감문을 쓰도록 했다. 미술 시간에 작품 설명문이 아닌 소감문을 쓰도록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아이들이 이 활동을 통해 무엇을 느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나의 수업 의도에 맞는 영향이 있었는지 등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br><br>&lt;소감문 중 일부&gt;<br>-우리 다 같이 레튜샤금을 그렸는데 다 너무 웃기게 그려서 너무 당황했다. 색칠을 할 때도 다 이상하게 색칠서, 어이도 없고 황당해서,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br>-학교에 인형을 가져와 색달랐다. 다음에는 또 다른 색다른 걸 그리고 싶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걸 그리고 싶다.&nbsp;<br>-처음에는 쉬워 보였지만 실제로 해보니 어려웠다. 잘 그리고 싶지만 손을 그것을 따라 주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그린 그림들이 특이하고 재미있는것 같다. (…) 랜덤 색깔로 칠하니 좀 더 재미있고 독특했다. 나마의 카메라 가 된것 같아 기분 또한 좋았다.<br>-이런 미술 시간은 정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신기한 시간이었다. 보통의 미술 시간이라 하면 본인의 그림을 완벽하게 완성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게 되는데 ' '못 그려도 괜찮은 미술시간'이라니... 기분이 참 이상해진다. 1학년 때부터 5학년까지 항상 완벽하게 그림는 완성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했다. 그런데 못그려도 괜찮다니…<br><br>4. 회고 한 마디<br>일단, 원래 목적했던 수업 기록은 아직 하지 못했다. 쌓여가는 수업이 점점 부담으로 다가온다. 월요일부터 내내 '탐구클럽 기록'이 투두 리스트에 있었으나, 녹아내릴 것 같은 금요일 밤 T.I.L 데드라인을 두 시간 남겨두고 겨우 겨우 페들렛에 들어왔다.<br>탐구일지에 기록해야 하는 내용이 '탐구 내용'이 아니라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이라 색달랐다. 수업을 하면서 '새로 알게 된 건 무엇일까' 생각해 본 적은 처음인 것 같다. 아이들의 글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나의 의도가 생각보다 잘 전달되었다. 나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틀을 깨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nbsp;<br>정답만을 추구하는 이 세상에서 미술 시간만이라도 아이들이 자기만의 답을 찾아나가길 바란다.<br><br>짧게, 간단하게라도 기록하자.&nbsp;<br>꾸준히 하려면 가벼움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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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3: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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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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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4일의 T.I.L.</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4564659</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시간) 22:30 ~23:00&nbsp;<br>탐구장소) 집, 노트북 앞, 커피 한 잔과 함께<br><br>&lt;구의 증명&gt;이라는 책과의 만남이 시작이었다. 아마도 알라딘에서 굿즈를 받기 위해 5만원을 채우려던 것이 그 시작이었다. 딱 8,000원, 보기 드문 1만원 이하의 책이라는 이유로 내게 왔다.&nbsp;<br><br>오늘은 다시 한 번 이 책을 빠르게 훑어보며 인상 깊었던 구절과 책을 읽고 남겼던 감상을 돌아보려 한다.<br><br>'만약 네가 먼저 죽는다면 나는 너를 먹을 거야.'&nbsp;<br>-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싶던 이 말이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차오르게 만들었다. 얼마 전 본 영화 &lt;본즈 앤 올&gt;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기도 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 상실감, 아직 겪어보지 못했지만 겪은 것처럼 아린 기분이 전해진다.&nbsp;<br><br>'사랑한다는 것은 결국 상대를 끝없이 기다린다는 뜻일까'<br>- 그렇다. 사랑에는 많은 감정과 행동들이 함께 수반된다. 그 중 단연 일등은 기다림이 아닐까. 나의 마음을 알아주길 기다리고, 만날 날을 기다리고.. <br><br>'일단 믿으라, 믿으면 말이 된다.'&nbsp;<br>- 세상에 하나만으로 서로만으로 충분했던 구와 담. 구의 말처럼 다시 태어난다해도 같은 몸과 같은 마음으로 태어날지 장담할 수 없다. 담이 죽은 뒤에 구를 기억할지도, 둘이 영혼으로나마 다시 만날지도 말이다. 다만 이야기의 시작을 연 담의 말처럼 나는 그렇게 믿을 것이다. 일단 믿으면 말이 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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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3: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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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TIL</title>
         <author>soave4243</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4665125</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 : 22:00 ~ 23:00<br>2. 탐구 장소 : 집<br>3. 새로 알게 된 것 :&nbsp;창업 관련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 사업 및 단체<br>4. 간단한 회고 한 마디 : 다양한 활동이 운영되고 있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참여하면 좋겠다. 관련 네트워크에도 관심을 갖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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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4: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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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15) - 사회물리학(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4966120</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시간: 4:30-5:00<br>2. 탐구장소: 집<br>3. 새로 알게 된 것<br>&nbsp; - 임계점에서는 부분의 변화가 전체의 변화에 크게 기여한다. 이 말을 반대로 하면, 너무 서로 상관하지 않는 사회(무질서사회)나 너무 꽉 짜인사회(질서사회)든 어느 하나가 압도하고 있다면 입자 하나의 변화가 전체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nbsp;<br>&nbsp; - 임계점에 놓은 이징 사회를 보면 주변의 의견을 따르는게 좋을지 아닌지 긴가민가한 상태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다. 질서 상태와 무질서 상태에서 상관길이는 유한하지만 임계점에서는 상관길이가 무한대로 발산한다.&nbsp;<br>&nbsp; - 어떤 거시적인 현상을 미시적 구성요소의 성질과 그들 사이의 상호작용 구조로부터 재구성하면서 거시적 현상의 변화를 관찰함으로서 중요 요인과 그렇지 않은 요인을 구분해 내는 것이 통계물리학<br>&nbsp; - 물리학은 입자 자체나 상호작용 측면에서 가정하는 부분이 많아 실제 사회에 적용하기 어려운 면이 많으나, 중요한 것은 인간사회에 대한 통찰로 단순함 자체가 문제되지는 않는다.<br>4. 회고<br>&nbsp; - 교실을 작은 사회로 본다면, 일종의 교실붕괴 현상이 일어나는 임계점이 언제인지 확인하고 싶다. 임계점에서 개인의 어떤 행동이 질서와 무질서 상태로 가는 집단의 모습을 만들어 주는지도...<br>&nbsp; - 사회도 물리학처럼 명료화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br>  - 보강: 좀 더 꾸준히 공부할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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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0: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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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149315</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시간<br>출퇴근 지하철<br><br>방법<br>영어 연수들으며 아이패드에 메모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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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04: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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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284388</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br>: 4/15 오후 약 9시~10시<br><br>*탐구 장소: 내 방<br><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된 것<br>: 내가 좋아하는 책들의 목차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br><br>-청소년 장편 소설로 적당한 구성은 대략 20장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6장 정도의 구성이다.<br>-첫 1/3 정도의 분량이 인물과 배경, 사건의 발단에 대한 소개로 쓰인다.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분량이다.<br>-그리고 뒤의 2/3가 그들이 어떤 갈등을 빚어내고 어떻게 해소해가는지를 보여준다. 보통은 마지막 1/3을 할애하여 '왜 그런 결말로 귀결되는지'를 차근차근 풀어간다. 보통 결말에 해당하는 마지막 1/3 분량의 장들은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각각의 장을 짧게 구성하여 속도감과 전환감을 높인다.&nbsp;<br><br>아래는 분석한 3권의 소설 목차이다.&nbsp;<br><br>1. 모모(미하엘엔데)<br>-줄거리: 가상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모모라는 정체불명의 매력적인 아이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시간에 대한 태도를 꼬집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소설이다.&nbsp;<br>-목차: 제 1 부(등장 인물들, 그들의 삶의 무대와 모습, 특별한 관계를 풀어놓는 내용)<br><br>1장 모모와 친구들<br>2장 어느 큰 도시와 어린 소녀<br>3장 뛰어난 재능 평범한 싸움<br>4장 폭풍우 놀이와 진짜 소나기<br>5장 말없는 할아버지 수다꾼 젊은이<br>6장 많은 사람을 위한 이야기 한 사람만을 위한 이야기<br><br>제 2부(갈등의 주체들, 갈등의 전개, 그에 대한 대응적 움직임, 해결의 실마리 등이 보임)<br><br>7장 회색 사나이들<br>8장 속임수로 남을 휘감아버리는 속셈<br>9장 친구의 방문과 적의 방문<br>10장 부풀어 오른 꿈과 조그만 망설임<br>11장 이루어지지 않은 좋은 모임, 이루어져버린 나쁜 모임<br>12장 맹렬한 추적 느긋한 도주<br>13장 나쁜 사람들의 꾀<br>14장 모모, 시간의 나라에 가다<br><br>제 3부(위기의 해결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 구조와 진행, 결말까지 모두 나오는 부분)<br><br>15장 시간의 꽃<br>16장 그 곳에서는 하루, 이 곳에서는 한 해<br>17장 많은 음식과 적은 말<br>18장 다시 만남, 그리고 머나먼 헤어짐<br>19장 풍요 속의 괴로움<br>20장 큰 불안 보다 큰 용기<br>21장 앞만 보고 뒤돌아보지 않으면……<br>22장 포위 속에서의 결의<br>23장 뒤쫓던 무리를 뒤쫓기<br>24장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br><br>지은이의 짧은 뒷이야기<br><br>2. 클로버(나혜림)<br>-줄거리: 너무나 불행해 보이는 어떤 소년과 그의 영혼을 탐내는 매력적인 악마의 줄다리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불행한 시절을 지나는 누군가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주는 소설이다.<br>-목차: 1장 고양이&nbsp;<br>2장 햄버거 힐<br>3장 헬렐<br>4장 상상<br>5장 재아<br>6장 선택<br>7장 셈과 답<br>8장 몽마<br>----여기까지가 대략 인물과 구조의 소개<br><br>9장 행운<br>10장 자존심의 무게<br>11장 먹는 것이 먼저<br>12장 가능성<br>13장 가장 높은 곳<br>14장 오답<br>15장 밤의 조각<br>16장 잡초<br>17장 스트라이크<br>----여기까지가 전개, 위기, 절정의 단계<br><br>18장 만약에<br>19장 밤비<br>20장 네가 원한다면<br>21장 세상의 모든 것들<br>22장 문 뒤<br>23장 만찬<br>24장 바늘 끝<br>25장 정산<br>26장 홈인<br>----여기가 그 갈등이 어떻게 해소되는지에 대한, 결말로 가는 차근차근한 진행의 단계<br><br>3.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바스콘셀로스)<br>-줄거리: 불행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는 한 소년에게 한 줄기 빛처럼 나타난 한 아저씨의 우정을 다루고 있다. 아저씨를 통하여 사랑받는 법을 배우는 소년의 이야기.&nbsp;<br>-목차:<br>제 1부(주인공 소년인&nbsp; 제제의 가족이 이사를 가고 그를 중심으로 생기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제제로 대표되는 빈곤층의 어려운 삶)<br>1장 철드는 아이<br>2장 어떤 라임오렌지나무<br>3장 가난에 찌든 손가락<br>4장 작은 새, 학교 그리고 꽃<br>5장 네가 감옥에서 죽는 것을 보겠어<br><br>제2부(제제와 포르투갈인 포르투가와의 우정이야기, 그리고 슬픈 결말)<br>6장 박쥐<br>7장 정복<br>8장 이런저런 이야기<br>9장 잊을 수 없는 두 차례의 매<br>10장 엉뚱하고도 기분 좋은 부탁<br>11장 사랑의 조각들<br>12장 망가라치바<br>13장 늙어가는 나무들<br>14장 마지막 고백<br><br>*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마디<br>: 1. 나는 어떻게 쓸 것인가?<br>-나는 모모 정도의 분량은 자신이 없고 클로버 혹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정도의 분량과 구성 정도를 따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nbsp;<br>-구성은 대략 21장 정도를 생각하고 7/7/7 정도의 구성으로 생각해보되, 써보면서 장수를 조절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될 것 같다.&nbsp;<br><br>2. 마음에 남는 문구<br>: '클로버'의 작가의 말이 좋았다.&nbsp;<br>"극복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그냥 하세요. 뭐 어떻습니까, 딱히 다른 할 일도 없잖아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 피어날 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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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12: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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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헨델반, 바흐반, 텔레만이 제일 윗 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3167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얼마 전 인터넷으로 서울청소년리코더합주단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너무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다. 리코더에 흥미와 재능을 가진 어린이들이 리코더 합주를 함께 하는 이 단체의 가장 기초반이 헨델반, 중급반이 바흐반, 상급반의 이름은 바로 텔레만 반이다. 텔레만이 누구냐고? 바로 바로크 시대의 슈퍼스타였던 음악가라고 한다. 심지어 바흐와 아주 친했으며 바흐 살아 생전에 바흐의 인기보다 훨씬 유명하던 잘 나가던 음악가로써 리코더를 무척 좋아하여 현존하는 리코더 연주곡 중 제일 많은 레파토리가 바로 이 분의 곡이라고 한다.<br>&nbsp;3년 전 처음 알토리코더를 배워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처음 레쓴으로 배웠던 곡이 바로 텔레만이 작곡한 경쾌한 T.W.V.41 C2 F Major였다. 내가 요즘 들어가는 6힉년 리코더 애호가 어린이에게 가르쳐 주려고 염두하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모든 리코더 입문자들이 마음 속으로 도전하고 싶어하는 바로 그 곡 말이다. 텔레만이는 듣도 보도 접하지도 못하던 작곡가를 처음 듣고는 바흐보다 이 사람이 더 유명했다고 진짜루?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 곡을 처음 듣고 나서는 '나 리코더 제대로 오해했었네.' 느끼게 되었다. 텔레만 곡은 정말 경쾌하다. 유쾌한 BGM이라고나 할까?<br>&nbsp;바로크 시대에는 지금처럼 음반이 없었기 떄문에 귀족들이 음악가들을 돈을 주고 고용해서 밥 먹을 떄, 손님들을 초대했을 때, 자기 집 거실에서 라이브로 음악을 연주했다고 한다. 텔레만의 테이블뮤직 즉 식탁음악은 이러한 음악의 기능을 아주 제대로 수행하게 된 것이다.&nbsp;<br>텔레만 선생님이 계셨기 때문에 지금 내가 리코더로 바로크 곡을 연주할 수 있는 것이다. 참 감사한 분이 아닐 수 없다. 역사 속에서도 사라진 그 이름 텔레만 선생님, 리코더 곡 많이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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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14: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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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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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16) - 사회물리학(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526076</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시간: 9:30-10:00<br>2. 탐구장소: 집<br>3. 새로 알게 된 것<br>&nbsp; - 상호작용의 연쇄반응을 트위터 리트윗을 활용하여 분석함.<br>&nbsp; - 단순화한 가정에 의해 상호작용의 연쇄반응을 살펴보면, 거듭제곱 분포가 나타남을 알 수 있고 그 거듭제곱 지수는 3/2임을 알 수 있다.&nbsp;<br>&nbsp; - 리트윗이 무한대가 되거나, 점점 줄어드는 임계점은 확룔 0.1임을 알 수 있다.<br>&nbsp; - 단순화하여 리트윗을 분석하였지만, 이는 기본적인 이해가 밑바탕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며 이후 여러 요인을 추가하여 분석할 수 있다.<br>4. 회고<br>&nbsp; - 이번 회차는 사회물리학의 도구적 측면을 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SNS를 활용하여 상호작용의 연쇄반응을 분석하고자 하는 부분은 직관적으로는 그 임계점이 0.1이라는게 보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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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01: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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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2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526879</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내용 정리<br>&nbsp; - 사회물리학은 사회현상을 물리학이라는 방법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그런데 결국 물리학도 수학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학문이다보니 결국 수학적 해석으로 귀결된다는 생각이 듭니다.<br>&nbsp; - 임계점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여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nbsp;<br>&nbsp; - 교실 상황을 분석할때나 개인적인 상황을 분석할 때도 일단 여러 가정을 통해 상황을 단순하게 만든 후에 복잡성을 더하는 것이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br>2. 회고<br>  - 관련도서 &lt;카오스&gt;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우연히 집에 있는 책이라 곧 읽을 수 있을텐데 자꾸 밀려나는 기분이 듭니다. 이번주에 시작해 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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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01: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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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6 복식 대회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708432</link>
         <description><![CDATA[<div>4월 15-6일. 토-일.&nbsp;<br><br>1.시간: 4시간<br><br>2.내용: 게임 및 복식 대회<br><br>3.복식게임의 승패를 좌우하는 요소는 다양하다. 특히 대회와 같은 긴장 넘치는 상황에서는 페어와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로 믿음으로 버텨주고 힘을 줄 수 있는 호흡. 그것이 오늘의 결정적인 패인이다.&nbsp;<br>그 동안 목표를 대회에 두고 연습한 적은 없었다. 그 날 그 날 즐겁게 운동하는 것이 좋았고, 조금씩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 정도였다. 그러나, 본의 아니게 대회에 출전하게 되고, 목표의식이 확고한 사람들의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보고 있자니, 그 동안 왜 차곡차곡 실력 향상을 염두에 두고 노력하지 않았나 슬몃 후회가 되었다. 우주를 움직이는 간절한 노력이 없었다. 정직하게 말하자면, 이것이 패배의 첫째 요인이다. 내 탓!&nbsp;<br>두 번째 요인은 페어의 멘탈 불안이다. 애초에 호흡이 안 맞는 사람이었는데 예상했던 대로였다. 내 멘탈 붙잡고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상황인데, 끊임없이 불안해하며 감정 조절 못하며 티내는 모습을 보며 상대방에게도 약점이 단단히 잡혔다 싶었다. 내 멘탈 챙기랴 페어 멘탈 챙기랴 경기에는 집중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영역을 침범하며 내 리듬을 깨는 것까지 정말 다채로웠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경기 내내 내 멘탈을 흔들고 경기력을 떨어트리는 가장 큰 적이 페어였다. 끝까지 거절했어야 하는 제안이었는데 괜히 수락했다 싶은 후회가 또 밀려왔다. 후.&nbsp;<br><br>이번 대회의 유일한 소득은, 페어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할 점은 안정된 멘탈이라는 것이다. 실력은 두 번째고 실수가 적어야 한다. 그러려면 본인의 경기 페이스를 유지하며 위기가 와도 견뎌낼 수 있고 페어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멘탈이 있어야 한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겠다.&nbsp;<br><br>이번 대회는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몹시 기분 상하는 경험이었다. 무엇을 하건 협업을 할 땐 상대와의 호흡, 마음의 결이 중요하다. 정말 비싼 값을 치른 유일한 소득이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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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0: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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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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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2주차 기본에 충실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752822</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는 기본 연습에 충실한 시간을 보냈다. 본격적인 곡을 시작하기 전 10분 이상 하농으로 손을 풀고, 정확한 자세와 방법으로 곡을 연주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악기 연습은 정직하게 들인 시간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흥미 위주로 시작하더라도 결국 어느 시점엔 기초 연습이 필수이고, 기초만 닦다 보면 지루해져서 악기를 그만두시는 분들도 많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연습 시간을 잘 쪼개어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비율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nbsp;<br>나는 기초 연습은 일 10분, 피아노 치는 횟수는 주 4회 정도가 한계이다. 이틀 이상 건너뛰면 다시 감을 잡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꾸준히 하되 너무 오래 쉬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br><br>이번 주는 11, 13, 15일 총 3일 연습을 하였는데 다음 주는 총 시간은 짧더라도 자주 연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곡 해석을 시작해보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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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2: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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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4/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757677</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br>:4/16 오후 약 8시~9시<br><br>*탐구 장소: 내 방<br><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br>: -어제 여러 소설의 구성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최근에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베어타운'의 구성에 대해서도 분석해보려고 책을 폈다. 그런데 이 책은 목차가 지나치게 단순했다. "베어타운-감사의 말-옮긴이의 말". 결국 그냥 베어타운 하나로 구성된 것이다. 그래서 분석을 포기하고 이야기의 흐름만 보기로 했다.&nbsp;<br>-그런데 실은 각 장별로 이름만 붙지 않았지, 장의 구성으로 되어있는 것은 다른 소설과 동일했다. 장별 분량은 약간 짧은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장별로 차이가 있는 것을 감안하면 얼추 비슷했다. 다만, 워낙 긴 소설이다 보니 장수가 많았다. 총 50장.&nbsp;<br>-오늘은 앞의 7장을 읽어보았다.&nbsp;<br>1) 역시나 앞의 7장은 인물, 사건, 배경을 서서히 등장시키는 부분이다.&nbsp;<br>2) 주요 인물이 될 만한 등장인물들의 서사가 주욱 등장하는데 워낙 많은 이름이 등장하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지만, 책의 앞 부분에 각 가정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두는 부분이 있는 것이 특이하다.&nbsp;<br>3) 독특한 점은 맨 처음 시작이다.&nbsp;<br>"삼월 말의 어느 날 야밤에 한 십대 청소년이 쌍발 산탄총을 들고 숲속으로 들어가 누군가의 이마에 대고 방아쇠를 당겼다.&nbsp;<br><br>이것은 어쩌다 그런 사건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다."<br>한 눈에 봐도 굉장히 두꺼운 책이고, 낯선 소재이기에 초두에 흥미를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딱 두 문장으로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할지를 아주 쿨한 방식으로 던져줌으로써 독자의 흥미를 끌어당긴다. 그리고 초반의 수많은 인물과 사건, 배경에 대한 설명에도 지치지 않을 힘을 준다. 좋은 방법인 것 같다.&nbsp;<br><br><br>*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마디<br>: 역시 실제로 잘 쓰여졌다는 평을 받는 소설을 직접 살펴보며 구상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구성이든 문장이든 베끼지 않되 본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계속 작품을 탐독해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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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2: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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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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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W.I.L.</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761817</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내용 총정리<br>- 좋아하는 영화나 책에 대해 탐구해볼까? 정도의 관심이 길면서도 짧았던 고민 끝에 '최진영' 작가의 책으로 범위가 좁아졌다. 그간 읽었던 그의 책에 대해 정리하고 작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작품 중에서도 가장 애정하는 &lt;구의 증명&gt;을 다시 읽고 감상을 남기기도 했다. &nbsp;<br>- 80년대 생의 여성 작가로 스스로도 이상문학대상 수상 후 인터뷰에서 2030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에 대해 여성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즉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서인 것 같다는 취지의 답변을 하기도 했다. 나 역시 그러한 지점에서 작가에게 사랑에 빠지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항상 소설에서 '사랑'을 다루는 그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사랑은 나를 쓰는 사람으로 살게 하는 강한 동력이고, 죽어 가면서 살아가는 존재로서 남기고 싶은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소감을 밝힌 적도 있다. 누군가는 진부하다할지언정&nbsp; 예술에서 '사랑'보다 더 매력적인 소재를 찾기는 어렵지 않을까?&nbsp;<br><br>2. 회고<br>- 좋게 말하면 많은 탐구를, 나쁘게 말하면 항상 얕은 탐구를 해왔다. 다양한 영화를 또 다양한 책을 읽었지만 한 감독이나 한 작가의 책을 이토록 집중력 있게 읽었던 적은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특별한 작가였다. &lt;구의 증명&gt;이 첫 작인 줄 알았더니 이전에 &lt;해가 지는 곳으로&gt;를 읽었었고 직감적으로 이 작가의 이야기는 나에게 모두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을 알았던 것 같다. 앞으로의 탐구 과정에서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보고(사실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 일도 나에게는 드문 일이다) 새로운 작품들도 읽어나가 보려 한다. 작가가 세상에 내놓은 다른 이야기들이 또 어떤 형태로 나에게 다가올지 기대가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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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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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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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766323</link>
         <description><![CDATA[<div>스페인어 모음과 자음을 배웠다.<br>알파벳을 그대로 쓰고 발음만 다를거라 예상했는데 그와다르게 다른 소리와 문자라 조금 당황했다.<br>익숙지않은 발음들이지만 그래서 새로움을 느낄 수있었고 더 배워보고픈 마음이 생겼다.<br>드라마사 영상을 찾아보고 써보기도 하는게 다음 탐구 목표다. 강의도 더 들으며 단어말고 문장도 발음해보리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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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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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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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오늘의 배움일지)_2304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782890</link>
         <description><![CDATA[<ul><li>탐구 시간</li></ul><div>8:00-10:00</div><ul><li>탐구 장소</li></ul><div>내 방 코타츠 안에서 턴테이블을 돌리며</div><ul><li>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li></ul><div>&lt;my funny valentine&gt;</div><ol><li>악기</li></ol><div>이 곡 역시 피아노 반주로 시작하고 정확하진 않지만 콘트라베이스의 낮은 피치카토, 높은 음역대는 색소폰인 것 같다. 중간에 쳇베이커의 트럼펫솔로가 너무 좋아서 소름돋을 때쯤 색소폰의 부드러운 솔로가 시작되더니 쳇베이커의 마무리로 곡이 끝난다.</div><ol><li>가사</li></ol><div>Stay, little valentine, stay. Each day is valentine’s day.</div><div>조금이라도 발렌타인 데이로 남아줘오, 조금이라도. 매일이 발렌타인데이에요.</div><ol><li>총평</li></ol><div>제목만 보고는 아주 달콤한 노래일줄 알았지만 가사와 쳇베이커의 목소리만 달달하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주 우울하다. 1959년 아탈라아 공연을 유튜브로 봤는데, 지금 들어도 너무 세련된 음악이라니 충격적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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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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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I.L (Weekly I Learned)_2304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783437</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strong></li></ul><div>쳇 베이커의 음악들은 우울한데 달콤하고 달달한데 울적하다. 트럼펫 소리가 이렇게 매력적인지 몰랐다.</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li></ul><div>내가 좋아하는 것을 탐구하는 것은 무척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다음주는 더 많은 시간 탐구하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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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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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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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3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800596</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4월 13일 목요일 6시~9시<br>2. 장소: 체육관<br>3. 회고<br>저번보다 사람이 많아서 게임 위주로 배구를 했다.<br>총 3팀이 나왔고 리그형식으로 돌아가면서 경기했다. 실력이 비슷한 세 사람이 모여 가위바위보를 해 팀을 나눴다. 나는 세터 포지션을 연습하기 위해 세터 자리에 지원했다.&nbsp;<br>토스할 때는 손을 삼각형을 만들고 벌어지지 않게 엄지를 쭉 밀어주어야하는데 자꾸 손이 벌어지면서 던지듯이 토스가 되었다. 이단 연결은 화요일에 연습한 것보단 잘 되었는데 네트에 많이 붙지 않게 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백토스도 시도했는데 3번 중 2번은 예쁘게 갔다.<br>오늘 토스한 것을 보고 팀원들이 평소보다 토스가 예쁘게 잘 올라갔다고 해주었다. 화요일에 코치님과 할 때에는 긴장이 되어서 그런지 낮거나 돌면서 가는 느낌인데 오늘 한 토스는 부담이 없어서 그런가 내 생각에도 평소보다 잘 됐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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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4: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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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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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 W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5800973</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내용 총정리<br>토스를 할 때 손 삼각형, 엄지로 쭉 밀어주는 느낌, 팔만 쓰지 말고 다리도 같이, 이단 연결할 때 팔만 들어올리지 않고 몸통과 다리도 같이 쓸 것, 너무 네트에 붙게 주지 말 것, 손 악력 기르기<br>2. 회고<br>월, 화, 목 배구 중 가장 재밌는 건 목요일 배구이다. 하지만 배울 게 많은건 월,화인데 부담감이 느껴져서인가 즐기지 못하는 것 같다. 다음주는 맘편히 즐기면서 할 수 있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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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4: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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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7 T.l.L. 스케일 연습을 하며</title>
         <author>e_dk_mohanhi</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6920546</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어디서 : 출근하여 음악실에서 연습<br>*무엇을 : 오늘 연습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손가락이 잘 안돌아갔다. 계속 운지 실수가 나타나고 악보를 다 못외운 상태로 연주하려니 결국 손가락이 꼬여 버렸다. 불과 이 주 전에 했던 곡인데 하루 이틀 안 하며 도로아미타불이다. 그래서 스케일 연습을 시작했다. 손가락이 기계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호흡을 일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연습해보자.<br>*오늘의 한마디: 피아노 칠 때 하농으로 손가락 독립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듯, 기본기는 스케일 연습으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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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2: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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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I.L (Weekly I Learned)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706381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br>&nbsp; 창업을 할 때 기업가 정신을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바탕으로 알아보기 등으로 동기 유발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관련 자료를 제작하는 교사의 역할도 중요하다. 창업의 시작으로 디자인씽킹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대한 학습도 이뤄질 수 있다.&nbsp;<br>2. 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br>  경제교육의 범위가 너무 넓다보니 어떤 영역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교사의 선택과 집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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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4: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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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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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7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7067388</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 : 22:00 ~ 23:00&nbsp;<br>2. 탐구 장소 : 집<br>3. 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점 :&nbsp;<br>  기업의 가치를 학생들과 주식을 통해서 알아보려고 하니 너무 숫자에만 매몰되는 느낌이라서 기업 조사를 통해서 창업 과정에 더 많은 고민과 생각이 담길 수 있다는 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br>4. 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  교사가 어떤 자료를 바탕으로 수업을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다양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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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4: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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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18)-사회물리학(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58555002</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시간: 18:00-18:30<br>2. 탐구장소: 카페<br>3. 새로 알게 된 것<br>&nbsp; - 거듭제곱 분포가 어려운 용어같지만 실제로는 파레토의 법칙과 같은 것이다. 소수가 많은 가능성을 가진다.<br>&nbsp; - 이는 인용이 많이 되는 논문일수록 더 많이 인용되고, 접속이 많은 사이트일수록 더 많이 접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br>&nbsp; - 이러한 현상은 인간이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br>&nbsp; - 주의해야 할 점은, 거듭제곱 분포가 부익부 빈익빈과 같은 모습을 나타내더라도 그것이 사회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과 무분별하게 이 분포를 적용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br>4. 회고<br>&nbsp; - 벌써 네번째 일지를 쓰고 있는 점이 가장 뿌듯하다.<br>&nbsp; - 아직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br>  - 그래서 사회물리학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단순히 사회를 해석하는데 물리학을 이용한다는 것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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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12: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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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8 TIL</title>
         <author>soave4243</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0252828</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시간 : 15:00 ~ 16:00&nbsp;<br>2. 탐구 장소 : 학교<br>3. 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점 :&nbsp;학생들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한 창업의 시작을 만들어 가려고 했는데 뇌구조를 재미있어 하기는 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창업 아이템을 뽑아 내는 과정에서는 교사와의 피드백이 많이 필요하다. <br>4. 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 학생들이 재미와 삶에서 시작한 창업 아이템을 찾는 과정이 매우 힘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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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4: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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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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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 TIL</title>
         <author>soave4243</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0255428</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 : 16:00 ~ 16:30<br>2. 탐구 장소 : 학교<br>3. 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점 : 학생들의 흥미와 재능에 대해서 직접 작성하기 어려운 경우 진로흥미탐색의 문항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문장을 골라내 보도록 하였다. 고른 문장을 활용한 것이 다양하게 나와서 좋았고, 이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일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며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nbsp;<br>4. 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찾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있다는 것이 좋다. 주니어커리어넷을 많이 활용해서 이를 누적해 보니 더 편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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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4: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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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2주차 주간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131620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br>-작가들(스티븐킹, 김영하)이 책, 유튜브, 인터뷰 등을 통해 말하는 글쓰기에 대한 생각이나 팁 등을 탐구해 보았다.<br>-소설들(모모, 클로버, 베어타운)의 구조를 탐구해보았다.&nbsp;<br><br>*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br>-뿌듯한 점: 확실히 강제로 시간을 내게 되니 뭐라도 하게 되었다. 몇 년을 머리 속에서 해야지 해야지 하던 것들이 단 며칠 만에 조금 되어지는 것이 신기했다.&nbsp;<br>-아쉬운 점: 생각보다 1시간이 길기도 하면서도 짧아서 아주 깊이 있는 탐구까지 이어지려면 조금 더 시간을 내야할 것 같다. 근데 그게 어렵다. 정말 나는 꿈만 많은 게으름뱅이다.<br>-보강하고 싶은 점: 3주차에는 대강의 구조에서 조금 더 들어가서 좀 더 확실한 구조를 잡아보자. 소설 뿐 아니라 그림책에 대해서도 조금 더 탐구해 보고! 그래서 실제 내 작품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해보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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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7: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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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1393245</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br>:4/20 오후 4시 45분-5시 45분<br><br>*탐구 장소: 교실<br><br>*탐구 주제: 잘 쓰여진 청소년 문학들의 구조를 연구한 논문들이 있을까? 한번 살펴보자! 하여 "문학상 제도와 성장 서사의 앙상블-최근 청소년문학상 수상작들을 중심으로(김화선)"를 읽어 보았다.&nbsp;<br><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br>: 1. 최근까지 이어진 문학상의 종류<br>-창비, 문학동네, 사계절, 자음과모음<br><br>2. 문학상 선정의 기준<br>-다음 장면이 궁금해야<br>-독자가 마음을 줄 인물이 있어야<br>-무언가 새롭거나 신기해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어야<br>-이 모든 것을 정확한 문장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br>&nbsp; &nbsp;-&gt; '새로움'과 '문학적 완성도'가 아주 중요한데, 새로움이 주는 강렬함과 신선함으로 독자를 매료하고, 유의미한 화학 작용을 일으켜 청소년문학의 이정표가 될 작품이어야 한다.&nbsp;<br><br>3. 주로 쓰는 소재들<br>-상처와 극복, 정체성 찾기를 포함한 성장 서사<br>-우정, 사랑, 왕따<br>-가족 문제<br>-장애<br>-퀴어<br>-탐정물 추리<br><br>4. 최근의 동향<br>-다양한 소재의 결합<br>-명쾌한 인과관계나 이분법적인 구조와 인물 구성보다는 무수한 우연과 복잡성, 불확실성이 가득한 현실을 반영하여 입체적이고 조밀한 서사를 구성하려는 경향<br>-예를 들어, '유원'은 자신을 희생하여 아기의 목숨을 살린 '의인'의 입체적 인간성과 이로 인한 '살려진 자'의 내면적 갈등, 복잡한 인간 관계와 우정을 오가며 치밀한 묘사를 한 작품<br>-기본적으로는 '나'를 통과하는 과업을 이루어내는 서사<br>-서사의 동력은 주로 '감정의 영역(정동으로의 전환을 촉발하는 감정의 재현)': 유원에서도 이야기를 끌어가는 주된 힘은 주인공의 감정&nbsp;<br>-SNS나 해시태그 등 청소년의 현실을 반영하려고 하는 노력: 이것이 실제감을 줌<br><br>*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마디<br>: 실제적인 감정, 복합적인 소재, 어떤 성장의 동력이 될 만한 사건들, 서사의 원천이 될 만한 긴 서사를 가진 감정들을 모아야겠다.&nbsp;<br>:나의 싸이어리, 다이어리, SNS글들, 최근의 작업 문서들, 묵상 내용 들을 잘 정리해 보자<br>-&gt; 그래서 복합적이고(입체적 인물, 사건, 가상과 현실을 약간은 넘나드는 배경), 새로운, 섬세한 글을 써보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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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08: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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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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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오늘의 탐구일지) 있는 그대로 반짝 반짝 빛나는 너를 마주한 시간.(4/20 목)</title>
         <author>iii533315</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1755291</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 오후3시~오후4시<br>*탐구 장소: 우리반 교실<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 오늘 반 아이 한 명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였다. 아이가 상담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줘서 나도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심리에 관심 많은 내가 잠시나마 선생님이 아닌 심리상담사라는 직업을 체험해본 경험이었다. DISK 심리검사와 감정카드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였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서 한 아이의 가정환경과 성향과의 연관성에 대해 깊이 알게 되고, 진심어린 교감을 했던 시간이라 뜻깊었다. 아이는 DISK 검사에서 '안정형'이 나왔고 나는 '사교형'이 나왔다. 아이는 '안정형'답게 긍정적이고 낙천적이었으며 경쟁을 싫어했고 평화를 좋아했다.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고생했어,파이팅!,포기하지마,완벽해야 할 필요 없어' 였다. 아이는 얼마 전에 체육 시간에 800m 달리기를 했는데 막판에 포기를 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런데 친구가 '포기하지마!'라고 말해주니 마음 속에 힘이 불끈 솟으며 끝까지 결승점을 통과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아이는 해맑게 꼴지를 했다고 얘기했다. 난 그 아이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리기를 완주한 것에 대해 크게 칭찬해줬다. 아이와 대화하며..문득 그 아이는 참 멋진 친구라는 생각을 했다. 자신이 꼴지한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는 털털함, 솔직함, 그 모든 면들이 참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졌다. 마음이 따뜻하고, 다른 사람을 감동시킬 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우리 00아. 너는 이 세상에 꼬옥 필요한 존재란다. 너와 대화하고 있다보면 참 기분이 좋아져. 너는 그렇게 빛나는 존재야. 너는 사랑이 많은 아이지. 그 넘치는 사랑으로 이 세상을 밝게 비춰주길 바라. 너는 그 자체로 반짝반짝 빛난단다.&nbsp;<br>&nbsp;<br>*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br>-모처럼 학생과 대화를 하면서 내가 더 힐링을 받은 느낌이라 감사한 하루였다. 1대1로 만나서 이야기해보니 아이는 내가 알던 것보다 더 반짝반짝 빛났고 따스했다. 너의 그 따스함으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어만져주길 바라. 선생님이 오늘 너에게 위로를 받았던 것처럼 말야. 그런 너를 만날 수 있었음에 감사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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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1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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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0. T.I.L.</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1822848</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시간) 21:45 ~<br>탐구장소) 카페<br><br>오늘은 내가 만난 작가의 첫 책인 &lt;해가 지는 곳으로&gt;를 다시 꺼냈다. 이 책은 민음사에서 워터프루프북으로 선보인 책 중 하나라 고르게 되었다. 당시에는 작가에 대해 아는 바도 없었고 단순히 마케팅에 넘어가 구매했던 책이라 큰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돌이켜보면 운명의 시작이었던 것도 같다.&nbsp; &nbsp;<br><br>바이러스가 세상을 점령해서 세상이 멸망해 가는 해가 저물어가는 디스토피아를 그리고 있다. 그리고 그 모습이 너무나 생생하여 실제로 내 눈 앞에 펼쳐지지 않을까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으로 읽었던 기억이 선명하다.<br><br>"강도는 바이러스처럼 늘어갔다.... 집에만 있으면 안전할 것이라고 믿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폭력과 방화 때문에 죽는 사람이 늘어났다."<br><br>왜 인간은 절망의 순간에 연대하기보다 정복과 폭력을 선택할까. 바이러스보다 더 절망스러운 것은 결국 인간이라는 점. 소설 속 이야기로 치부하고 싶지만 그것이 결국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코로나19를 겪으며 더욱 현실처럼 이 구절이 다가왔다.<br><br>"세상이 지옥이어서 우리가 아무리 선하려 해도,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우리는 이미 악마야."<br><br>살아남으려 애쓰지만 살아남는 행위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 인물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왜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삶 속에 갇힌 느낌. 해가 지는 곳으로 끝없이 걸어가는 느낌.&nbsp;<br><br>"미루는 삶은 끝났다.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br><br>인류가 멸망해 가는 디스토피아를 그리는 이 소설에서조차 작가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사랑'이었다. 세상이 지옥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살아가야만 하고 그를 지켜내야만 하는 삶인 것이다. 헤어졌다가도 기적처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살아서 계속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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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13: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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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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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7 Volley(백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2829494</link>
         <description><![CDATA[<div>4월 20일 목<br><br>1.시간: 레슨 20분+되새김 40분<br><br>2.내용<br>- 라켓을 쥔 양팔을 몸에서 뗀 상태로 준비. 네트 바로 앞에 선 자세라면 팔이 네트를 넘어가도록.&nbsp;<br>- 공이 날아오면 라켓을 쥔 채 왼팔(팔꿈치)을 공을 향해 뻗고, 이 때 몸은 옆이 아니라 앞을 향한다.<br>- 타이밍을 포착해 왼팔을 뒤로 뿌리치듯 라켓을 놓으면서 오른팔을 벌려 공을 맞추고 버틴다.(어깨힘으로) 블럭발리로 공을 막는다는 느낌으로 양 팔(어깨)을 옆으로 뻗는다. 이 때, 팔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한다. 공을 때리는 오른팔만 신경쓰지 말고 “왼팔을 뒤로 뻗는 것이 공을 치는 것이다!”를 기억하기.&nbsp;<br>-라켓으로 공을 때린 직후 오른발이 앞으로 나가면서 자세는 대각선을 향하게 되는 것. 미리 옆으로 서지 않도록 한다.&nbsp;<br>-라켓은 늘 시야에 있어야 한다. 몸 뒤로 빠지지 않도록 한다.&nbsp;<br>-무엇이 되었건 스텝이 우선되어야 한다. 백발리는 왼발 먼저 움직이고 공 때린 직후 오른발 , 포발리는 오른발 먼저 왼발 나중.&nbsp;<br><br>3.후기<br>: 코치의 갑작스런 호통에 기분이 안 좋다. 레슨자의 주도권을 절대 허락하지 않는 통제적인 스타일이라 백발리쪽으로 공 좀 더 던져달라는 말에 발끈하더니 독설을 퍼부었다. 뭘 저렇게까지. 쳇! 시키는대로만 하라는거지.&nbsp;<br>요즘 여기저기서 호되게 당하기만 하는 것 같아 슬럼프인가 싶다.&nbsp;<br>그건 그렇고,&nbsp;<br>그 동안은 내 스트로크와 자세에만 집중하면서 게임을 했는데, 이제는 승부를 낼 수 있는 전략을 세우고 볼 성공률을 높히는 데 관심을 두고 경기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남들에 비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방향설정을 바꿔야겠다. 상대방의 실수를 유도하고, 상대방이 칠 수 없는 볼을 만들고, 상대방의 스타일을 파악해 약점을 공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데 관심을 기울이자. 게임할 때 써먹을 수 있는 나만의 무기를 만들자. 일단 자신있는 코스 몇 개 만들어보는 것으로 시작해보자. 빈 곳을 보는 눈도 키우고. 지금부터는 승부다!&nbsp;<br>&lt;무기 후보&gt; 다운더라인/ 전위 넘겨 크로스/ 밀어치기 / 발리 손목 틀기 / 로브 / 서브 / 앵글샷(서브 위치 고려) / 장단 조절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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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5: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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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l.L.(오늘의 탐구 일지) 4/21(금) &lt;진상 보존의 법칙&gt;</title>
         <author>iii533315</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2964544</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 오후3시~오후4시<br>*탐구 장소: 우리반 교실<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nbsp;<br>(1)인간은 입체적이이다. - 좋기만 한 인간 없고, 나쁘기만 한 인간 없다.(성악설을 믿는 입장에서 나쁘기만 한 인간은 있을 수도 있지만 드물거라 믿는다)<br>(2) 모든 조직에는 껄끄럽고 불편한 사람,<br>내 기준에서 용납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의 행동으로 인해 기분이 묘하게 상하게 되거나 화가 나게 되는 경우가 있다.<br>(3) 타인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맞닦뜨렸을 때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첫째, 그 당시 내가 느낀 감정을 구체적으로, 세심하게 알아차려준다.(다양한 감정단어를 활용하여 당시 내가 느낀 감정을 글로 쓰거나 말로 표현해본다.)<br>(4) 실험결과 (1)감정을 구체적으로 직면하기 (2)인지적 재평가 (3)회피전략 (4)노출기법 중에 가장 효과가 좋았던 것은 '구체적으로 감정 알아차리기' 였다고 한다.&nbsp;<br>(5)불쾌한 감정이 느껴졌을 때, 급하게 그 감정을 외면하거나 덮으려고 하지 말고 시간을 가지고 찬찬히, 면밀하게 그 감정을 느끼고 감정단어를 활용해서 말로,글로 표현해보고 스스로 마음을 알아차려주자.<br>(6)기분이 나빴던 사실에 대해 조금은 가볍게 당사자에게 이야기한다.(계속 봐야할 얼굴이라면 더더욱...^^)<br><br>*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br>- 3주연속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나 싶었는데 막판에 동학년 선생님들의 배려심없고, 생각없는 행동 때문에 기분이 상하는 일이 있었다. 조퇴하고 와서까지 기분이 나쁘고 재수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불쾌했지만 내가 느낀 감정들을 외면하지 않고 친한 지인과 가족에게 솔직하게 털어놨더니 마음이 한결더 나아졌다. 문제는 나에게 있는게 아니라 생각없이 행동하는 그들에게 있는 것이고 타인의 말과 행동은 통제불가능한 영역이기에 과도하게 분노하지는 않기로 했다. 생각짧은 그들의 행동에 나의 감정을 지나치게 소모하는건 너무나도 아까운 일이기 때문에 말이다. 남아있는 소중한 주말동안 이제 행복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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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8: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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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I.L.(주간 탐구일지)(4/21 금)</title>
         <author>iii533315</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296655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br>- 두 번째 전화상담을 마쳤다.<br>과거 학창시절에 자기혐오와 자기비하에 빠져 많이 힘들었던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이었다. 1시간동안 상담사분께 내 얘기를 털어놓다보니 새삼 나는 꽤나 엄격하고 FM스러운 가정에서 자랐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빠'는 원래부터 가부장적이셨고, 감정기복도 크셨으며 성취지향적이고 과정보단 결과를 중시하셨다는 것도, 평가를 자주 하셨다는 것도, 미숙하거나 실수를 하면 과하게 핀잔을 많이 주셨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전화상담을 통해서 느꼈던 건 '엄마'에 대한 재발견이었다. 엄마의 말투는 유하고 부드러운 편이었어서 엄마는 그래도 내 마음을 많이 공감해준 사람이었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전화상담을 하면 할수록 엄마는 말투만 부드러웠지 내가 암울했던 시기에는 너무 FM이었고 냉정했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공부에 미쳐있던 딸이 슬럼프가 와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할 때에도 집에서 결코 편히 쉬게 해주시지 않았고 어떻게든 학교에 남아서 공부를 하고 오게 하셨고, 주말에도 독서실을 보냈다.(물론 독서실에서 내리 잤던 기억이 있다.) 시간이 한참 지났지만 지금에서라도 내 과거를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엄마나 아빠를 원망하지는 않을거다.<br>그들도 한없이 미숙한 존재들이었고, 모든게 다 처음 겪는 일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를 몰라서 난처했을 거다. 그리고 본인들도 부모에게 감정공감을 받거나, 제대로된 건강한 가정교육과 세심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지 못했기 때문에 그로인해 결핍되었던 부분들이 자녀를 양육을 하면서 많은 영향을 미쳤을거라고 본다.<br>대표적으로 우리 아빠. 자존심은 세고, 자존감은 낮고, 자기과시욕이 있고 자아가 비대한 편이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쉽게 다그치고 조그마한 실수도 크게 나무라는 성격을 지녔다.(근데 할머니를 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콩콩팥팥은 사이언스라고...정말 할머니 성격 대단하다. 아빠도 감당해내지 못하는 할머니. 할머니는 참 자식들에게 말로 많은 상처를 준다. 어쩌면 아빠는 집안의 장남으로 무거운 책임감, 할머니께 받은 상처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인 가족들에게 풀었던건 아닐까. 자녀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기에 생각해보면 짠하고 안타까운 부분이다.)<br><br>그리고 우리 엄마, 위에 여러명의 오빠들이 있었지만 전부 불효자였고, 유일한 딸 두 명 중에 엄마는 첫째였다. 그래서 거의 집안의 장녀역할을 했으며 어렸을 적부터 할머니께서 큰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하셨다고 한다. 그 어린나이에 대가족의 집안일을 책임지고 끼니를 챙기다니...얼마나 힘들었을까. 엄마는 시험기간에 마음편히 공부에만 집중하는게 소원이셨다고 한다. 엄마는 원래부터 애살이 많았고, 성실했으며, 늘 최선을 다하고, 원리원칙에서 벗어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었다.(융통성이 많이 부족하시고 새로운 시도에 지나치게 소극적인 편이시다.)그렇게 늘 반복된 틀을 가지고 삶을 살아왔던 엄마가 돌발행동(?)을 하는 딸을 보며 얼마나 난감했을까. 어떻게 대처하는게 적절한 방법일지를 몰라서 본의아니게 딸에게 상처를 주고 그저 본인의 주관대로 밀어붙였겠지.<br>-부모가 자라온 가정환경에 대해 많이 알면 어느정도 부모의 행동패턴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용서할 수 있게 된다.<br>-이제 나도 나이가 많이 먹어서 부모의 삶과 내 삶을 분리하고, 부모로부터 정서적으로 독립을 하고 있는 것 같다.<br><br>*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nbsp;<br>-나의 학창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제3자에게 털어놨던 기억이 별로 없는데, 이제서야 비로소 여리고, 미숙했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고 화해하고, 위로해주는 시간을 가지게되어 참 다행이다. 남아있는 3회기의 상담 기간이 나의 앞으로의 삶에 좋은 영향을 끼치길 바란다.<br>-이번 한 주도 너무너무 수고했고, 감정조절능력이 한단계 상승한 것 같아 매우 뿌듯하고 스스로가 대견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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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8: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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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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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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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페인어 시트콤&nbsp; 엑스트라를 유튜브로 3편까지 봤다.&nbsp;<br><br>짧기도하고 자막도 있어서 내용이해하면서 배우들 발음에&nbsp; 집중하면서 볼 수있었다.&nbsp;<br>영어와 다른 발음이라 낯선 것도 있고 노래하는것 같기도해서 재밌게 볼 수있었다. 아직 아는 단어들이 많지않아 잘 들리지는 않지만 따라서 발음하면서 계속 볼 예정이다.<br><br>내일은 강좌도 하나 더 듣고 시트콤도 볼거다. 주할탐구일지도 써야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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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3: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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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오늘의 배움일지)_230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3238923</link>
         <description><![CDATA[<ul><li>탐구 시간</li></ul><div>8:00-10:00</div><ul><li>탐구 장소</li></ul><div>내 방 코타츠 안에서 턴테이블을 돌리며</div><ul><li>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li></ul><div>&lt;you don’t know what love is&gt;</div><ol><li>악기</li></ol><div>이 곡도 앞선 곡들과 비슷하게 피아노 반주가 주고 낮은 음을 피치카토로 연주하는 콘트라베이스, 비슷한 음역대를 색소폰이 반주한다. 드럼은 약한 기본박을 친다. 1956년 로마버전에서의 이 곡은 아쉽게도 솔로가 없었지만 쳇베이커의 목소리만으로도 사운드를 꽉채웠다.<br><br></div><ol><li>가사</li></ol><div>You don't know what love is until you've learned the meaning of the blues Until you've loved a love you've had to lose</div><div>당신이 잃어야했던 사랑을 사랑할때까지 넌 사랑이 무엇인지 몰라.</div><div>잃기 전까지는 모르는게 사랑이라면 모르고 싶다.</div><ol><li>총평</li></ol><div>쳇 베이커 잘생기기까지 하면 반칙 아닌가..? 젊은 시절 그를 보며 소름돋았다. 말하듯 노래하는 그를 보며 그는 노래하듯 말할까? 하는 퍽 싱거운 상상을 한다. 쳇베이커를 주제로 한 영화가 있다고 해서 이번 주말에 보려한다. 기대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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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3: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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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목)T.I.L.리코더 레슨 리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3241533</link>
         <description><![CDATA[<div>* 언제 어디서: 집, 잠들기 전<br>* 오늘 배운 것: 고음부와 중음부 저음부에 맞는 압력과 호흡량, 바람의 세기를 각기 다르게 하지 않으면 좋은 소리를 낼 수 없다. 높은 솔 낼 때 더블 홀 구멍 하나 막기. 손가락을 자유 자재로 움직이려면 오른손 엄지를 단단히 받친 상태에서 새끼손가락을 더블홀 바로 옆에 붙이도록! 스케일 연습때 손의 감각을 기억하자. 드디어 3악장 라르고 초견연습을 시작했는데 메랑코리한 곡의 느낌이 좋다. 무려 플랫이 세개 붙어있어서 운지법도 신경쓰인다. 레슨 받을 때 내 소리가 조금 더 트인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다.<br>*오늘의 한 마디: 한 악장 배우는데 한달 반이 걸린다. 6월 되기전에 이 곡의 전 과정을 모두 다 배울 수 있을까? 텔레만의 이 유명한 곡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면서도 시작한지 한달 보름째 같은 진도만 나가니 살짜쿵 지겹기도 했는데 드디어 새로운 악장을 공부하게 되어서 기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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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3: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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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금)리코더리스트 이효원님 공연리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3257446</link>
         <description><![CDATA[<div>반포 심산아트홀에서 열렸던 이효원님 공연을 다녀왔다. 봄을 맞이하여 꽃, 홍방울새, 뻐꾸기, 나이팅게일등 다양한 자연물을 주제로 한 바로크 곡들이 많았다. 리코더 종류도 다양하게 적어도 열 종류가 넘었다. 특히 브레산알토가 탐나도록 예뻤다. 마지막 비발디 곡은 특히 소프라노의 매력 가득이었고 쿠프랭의 곡에서는 멋진 베이스 소리가 좋았다. 또 튤립,장미꽃 등 자연물 연작 시리즈, 첫곡 헨델 HWV 7. 리날도 곡도 멋졌다. 텔레만 g장조는 공연의 백미! 하프시코더와 두 종류의 비올라감바 연주도 리코더와 찰떡궁학이었으며 중간에 연주자와 토크콘서트도 인상깊었다다.&nbsp;특히 사회를 맡은 mbc 김정현 아나운서의 인터뷰도 깊이감이 있었다. 텔레만이 86세까지 장수하며 3000곡을 작곡했었던 바로크 최대 스타임을 말해주고 중간 중간 악기 소개며 공연 처음에 드뷔시 달빛 연주까지! 덕업일치의 현장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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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3: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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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TIL</title>
         <author>soave4243</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3343709</link>
         <description><![CDATA[<div>1.탐구 시간 : 22:00~23:00<br>2. 탐구 장소 : 집<br>3. 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점 : 창업 프로젝트를 꼭 물품 판매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를 바꾸는 과정으로도 생각해보는 것도 가능하다.&nbsp;<br>4. 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 디자인씽킹, 체인지메이커 등의 내용이 창업과도 연계되면서 다양하게 확장되는 것이 흥미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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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4: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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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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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22)-사회물리학(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3514180</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시간: 2:10-2:40<br>2. 탐구장소: 집<br>3. 새로 알게 된 것<br>&nbsp; - 휴대폰, 이메일 사용의 폭발성은 일의 중요도 때문인가 생활주기 때문인가?<br>&nbsp; - 생활주기 요소를 제거하고 봤을때 그 폭발성이 유지된다.<br>&nbsp; - 하지만 일의 중요도때문이라는 모형도 인간의 행동을 단순하게 바라본다.<br>&nbsp; - 다양한 요인에 의해 폭발성이 나타날 수 있다.<br>&nbsp; - 학제간 연구가 필요하다.<br>4. 회고<br>&nbsp; - 휴대폰, 이메일 사용보다는 SNS 사용으로 확대해도 좋을 것 같다. 이 경우에는 일의 중요도라는 개념이 희박해질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nbsp;<br>  - 물리학으로 사회와 인간을 접근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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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7: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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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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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8 도전 목표 설정 및 심상 훈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3826786</link>
         <description><![CDATA[<div>2023.4.22.토.&nbsp;<br><br>1.시간:&nbsp;30분 <br><br>2.내용<br>-도전 목표 1.포발리 때 손목 틀어 방향 전환하기(위닝샷 만들기)<br>-도전 목표 2.백발리 연습한대로 구현하기<br>-도전 목표 3.코스 염두에 두고 경기하기&nbsp;<br><br>3.테니스로 뇌를 채우자. 코트 위에 있지 않는 시간 동안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가 코트 위 결과를 좌우한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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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06: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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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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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3849606</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br>:4/22 오후 <br><br>*탐구 장소: 내 방<br><br>*탐구 주제: 소설 '유원'이 참 좋았는데, 그것에 대한 연구가 있다면 알아보자. <br><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br>: 1. '개인적 신화'라는 용어를 알게 되었다. 인간은 이야기꾼의 자질을 타고난다. 인간은 자신의 삶에서 무수히 일 어나는 사건들을 점조직이나 연대기처럼 인식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자 신의 삶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사건을 원인과 결과의 연쇄로 연 결하여 의미 있는 하나의 이야기로 만드는 작업을 한다. 이렇게 자신을 주인공으로, 삶에 관한 중요한 진실을 설명하는 영웅적 이야기가 탄생하 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개인적 신화다. <br>-&gt; <em>우리 모두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정체성은 삶의 이야기다. 삶의 이야기는 자신의 삶에 일치성과 목적을 제공하고 심리사회적인 세계에서 의미 있는 내용을 기술하기 위해서, 한 개인이 청소년기 후반과 청년기에 시작하여 만들어 가는 개인적인 신화다.(도서"이야기 심리학: 개인적 신화의 탐색과 재구성" 서평 중)<br><br></em>2. 논문 <strong>개인적 신화에 기반한 아동청소년문학 작품 속 생존자 이해 - 「구멍 난 손」과 『유원』을 중심으로 -</strong>를 읽으며 성장소설에서 어떤 핵 에피소드를 처리하는 것이 결국은 개인적 신화를 완성하는 단계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적 신화에 기반한 문학에서 인물들은 지속적으로 개인적 신화를 수정하고, 조화롭게 통합하는 과정을 통해 차원 높은 성숙을 이룰 수 있다.&nbsp;<br>&nbsp; 예를 들, ｢구멍 난 손｣의 ‘나’가 아빠의 도움을 통해 새로운 이마고를 만들어 냈다면, 유원 의 유원은 스스로의 힘으로 개인적 신화의 제작자 자리를 탈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br><br>3. 개인적 신화는 후천적인 요인에만 영향을 받으며, 사람마다 매우 다양 한 방식으로 나타난다. 개인적 신화의 제작자는 자기 자신으로, 이 행위는 인간이 살아있는 한 지속된다. 개인적 신화가 비극적으로 완성되는 것보다 더 위태로운 상황은 제작자가 자신의 창작물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때 발생한다.&nbsp;<br>-&gt;상품 백화점 붕괴 사고의 한 생존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누군가 내게 어떤 불행이 가장 고통 스러운지 묻는다면 아마 나는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어떻게 해도 이해해볼 수 없는 불행이 진짜 불행이라고(산만 언니, 나는 상품 생존자입니다, 푸른숲, 2021, 45면)’.&nbsp;<br><br>4. '유원'이 매력적으로 느껴진 이유는 뭘까?&nbsp;<br>-'생존자'라는 개념을 잘 다루고 있다.&nbsp;<br>생존자는 인간이 살아 있을 만한 환경 이라서 사는 것이 아니라, 그와는 무관하게 스스로의 의지로 삶을 지속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매우 특별한 인물상이다.&nbsp;<br>-&gt;성숙이란, 그럴만해서가 아니라 그와 무관하게 의지를 가지고 삶을 지속시킬 원동력을 찾아내는 그런 것이다.&nbsp;<br><br>-'치유'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고, 인물의 아주 섬세한 마음의 소리들이 잘 담고 있다.<br>-&gt;나도 '치유'라는 개념을 전반적인 주제로든, 스쳐가는 주제로든 다루고 싶은데 '개인적 신화의 통합'이라는 것이 그런 개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그것을 염두하고 쓰면 좋을 것 같다.&nbsp;<br><br>*오늘 탐구를 통해 느낀 것<br>1. 나는 어떤 소설을 쓰고 싶은가?<br>나는 완전히 개인적 신화에 기반한 소설을 쓰고 싶다기보다는 일반적인 흐름의 문학 작품을 씀으로써 현실의 나의 개인적 신화를 통합해가고 싶은 것 같다. 내가 경험해 온 여러 치유와 통합의 과정들을 좀 담고 싶다.&nbsp;<br>-성장과 성숙(예전에는 부대끼던 것들이 일련의 감정의 흐름을 거치며 소화되는 과정), 개인적 신화의 통합(개인의 삶이 해석되어지는 과정), 삶에 대한 일반적인 교훈들에 대한 깨달음(철학적 깨달음) 등을 담아 '재미가 있는' '듣고 싶은' '매력적인' 글을 써보고 싶다.&nbsp;<br><br>2. 그렇다면&nbsp; 청소년 문학들의 일반적인 구조적 특징을 조금 더 탐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정말 틀을 정형화 해보고 내 작품도 스케치를 해 볼 필요가 있겠다.&nbsp;<br>-다음 번에는 '소설의 구조'를 잘 검색해봐서(논문으로는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서 일단 구글링을 좀 해보자) 나름의 틀을 좀 만들어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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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08: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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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L(성격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가정환경) 4/23(토)</title>
         <author>iii533315</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040110</link>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가족 모임을 했다. 두 달 반만에 4명의 가족이 모였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나는 가족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가 불편해졌다. 가족인데 편하지가 않고 불편하다. 내 생각이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기가 어렵다. 우리 가족은 기본적으로 평가나 판단하는 말을 많이 한다. 오늘은 특히 언니가 많이했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열심히 반박하고 자기 생각이나 의견을 밀어붙인다. 이럴 때마다 나는 계속 내가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고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것 같아 움츠러든다.<br>예를 들자면 주변 사람이 지나가던 웰시코기를 보고 '웰시코기 귀여워'라고 하면 언니는 웰시코기는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품종인데 그런 개를 보고 귀엽다라고 하는건 옳지않다. 라던가 웰시코기가 관련된 모든 부정적인 지식들(사람들의 욕심으로 웰시코기의 꼬리를 자르는 것..등등)이 한꺼번에 떠올라서 이 이사람은 이런 동물 인권에 무관심한 사람이군. 하면서 판단을 내린다고 한다. 아니...ㅋㅋㅋㅋㅋㅋㅋ 너어어어어무 비정상적이게 기준을 가진게 아닌가? 그러면 개통령인 강형욱박사가 웰시코기를 보면서 귀엽다고 말하면 그건 어떻게 판단할런지...언니가 들고있는 판단기준에 비약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이든다. 언니말로는 나에게 호불호의 영역인게 자기 기준에서는 가치 판단의 영역일 때가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통사람의 입장에선 언니가 유별난거다. 나는 가족이라는 이유로 언니의 온갖 잡다한 가치판단의 기준들을 다 필터링 없이 듣게 되서 그게 알게 모르게 나에게 영향을 많이 끼치고 나또한 언니생각을 그대로 습득하게 될 때가 많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나를 참 불편하게 만든다. 언니는 자아가 비대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은 계속해서 설득하려고 하고, 상대방은 틀렸다. 라는 느낌을 주는 화법을 지녔다. 그리고 그 화법을 주로 가족들에게 표출된다. 굉장히 완강하고 자기 주관도 세서 같이 대화하다보면 기빨리고, 마치 내가 오답인 것 처럼 느껴질 때가 종종 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평생 봐야하는 가족이 이런 경우는...정말 어떻게 해야할까? 다음주 전화상담 때 선생님께 이 고민을 토로해봐야겠다. 결국은 가족이 가장 큰 가해자일 때가 많다. 라는게 무슨 말인지 공감갔던 오늘..빨리 내 방으로 돌아가고 싶다.<br>새삼 내가 왜 이렇게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부정어 섞인 타인의 반응에 많이 신경쓰게 된 지 알겠다. 살아오면서 나는 가정 내에서 내 의견이 거부되거나 반박당한 일이 정말 많았었구나...그럴 때마다 느꼈던 불쾌한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서 평소 직장생활을 할 때에도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고 누가 내 생각이나 의견을 정정하려고 하거나 반대의견을 내면 필요이상으로 나를 무시하는 기분이들고 자존심이 상했구나...나의 민감 포인트가 건드려졌으니. 과거의 빅데이터들과 맞물리면서 함께 부정적인 감정들이 올라오는 것이다.<br><br>현재의 내 성격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역시나...자라온 가정환경이구나. 참...풀어야 할 실타래들이 많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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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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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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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04.19) 회전목마를 넘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209672</link>
         <description><![CDATA[<div>손목에 힘을 주는 버릇이나 발 끝으로 페달을 밟는 버릇은 많이 나아졌다. 오른쪽 손목이 좀 좋지 않아선지, 주 선율을 연주하느라 바빠서인지 항상 왼손 음량이 조금 더 큰 것 같아 그 부분을 신경써서 쳐보려고 한다. 저음이 아무래도 긴 현을 가지고 있어 조금 소리가 더 큰 게 당연하다고 하지만 조화롭게 연주하고 싶다.<br><br>인생의 회전목마 중급자용으로 넘어갈까 하다가 원곡을 들어보고 포기하였다. 원곡은 악보가 훨씬 화려했다. 드라마틱한 곡 표현을 살리기엔 아직 스킬이 따라가지 못하여, 쿵짝짝 박자만 살리면 되는 초급자용을 최대한 살려 연주해보는 걸로 연습을 마무리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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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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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3주차 재즈 입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215797</link>
         <description><![CDATA[<div>간신히 주 3회 연습 완료, 아직 성급하게 페달에서 발을 떼는 문제, 강약조절이 잘 안되어 영혼 없는 연주와 내맘대로 늘어지는 박자 등의 문제가 산적해있지만 다음 스텝으로 넘어간다.&nbsp;<br><br>재즈 피아노 책을 사둔 지도 어느새 1년, 이제는 재즈를 연주해보기로 했다. 그동안 여러 가지 OST를 연주해보며 화음이 좀 눈에 익었다 싶어 묵혀둔 책을 꺼냈다. 좋아하는 장르인 재즈를 이렇게 늦게 시작한 이유는 내가 박치, 몸치이기 때문이다. 강약약 3/4박자도 어려운데 왼손과 오른손의 강세가 따로 가면 몹시 힘들다.<br>좋아하는 작곡가인 클로드 볼링의 Irlandaise 초보자용 편곡 악보가 있어 시작해보았다. 양손이 주고받듯이 진행되는데 점음표의 향연이 다소 낯설어 뚝딱거리고 있지만 경쾌한 리듬에 절로 손가락에 힘이 실린다. 연습하다 보면 나름대로 스윙 리듬을 탈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기분 좋은 주말이었다. 재즈용 하농 교재도 샀는데 뒤의 교재 소개에 송영주 연주곡집도 있어 얼른 진도 떼고 싶다. 즉흥연주까지는 욕심이 나지 않고 그저 좋아하는 곡이나 실컷 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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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3: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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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2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246387</link>
         <description><![CDATA[<div>1.탐구 시간 : 23:00 ~<br>2. 탐구 장소 : 집<br>3. 오늘 탐구를 통해 알게 된 점 :&nbsp;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창업 프로젝트, 디자인씽킹을 통한 창업 프로젝트의 기존 연구물<br>4. 오늘 탐구를 마치며 회고 한 마디 : 창업 프로젝트의 과정 자체도 디지털 교육과 연계해보는 것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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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4: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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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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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3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429040</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내용 정리<br>&nbsp; - 이번에는 거듭제곱분포와 폭발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꼬리가 긴 분포를 보이는 거듭제곱분포는 소수가 많은 확률이나 많은 분포를 가지게 되는 것으로, 폭발성과도 관련이 있다.<br>&nbsp; - 다만, 꼬리가 긴 분포를 보인다고 해서 거듭제곱분포를 보인다고 볼 수는 없다. 로그분포나 반비례 분포를 보이기도 한다.<br>&nbsp; - 폭발성의 원인을 휴대폰 사용의 분포로 보면 일의 중요성에 따라인지 생활주기때문인지 찾는 실험이 있다. 둘 중 하나가 주도성을 갖는다고 보기는 어렵다.<br>&nbsp; - 사회물리학에서는 인간을 하나의 요소로 바라보지만 실제로 인간은 복잡한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다른 학문과의 연계가 중요하다.<br>2. 회고<br>&nbsp; - 사회물리학에 대해 읽다보니 한계가 어느 정도 보이고, 간단한 문제를 지나치게 복잡하게 해결하려고 하지 않나 싶습니다.<br>&nbsp; - 읽고 글로 남기는 작업을 하다보니 다른 것들도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br>&nbsp; - 일단 읽던건 마무리하기<br>  - 카오스를 읽기 시작했지만 이번 탐구클럽에서 마무리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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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2: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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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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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23)-사회물리학(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436169</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시간: 11:30-11:50<br>2. 탐구장소: 집<br>3. 새로 알게 된 것<br>&nbsp; - '중시적' 구경꾼 효과와 '거시적' 구경꾼 효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사고실험을 진행함.<br>&nbsp; - 연결망 모형을 사용하여 도움연결망 모형 만들기를 시도함.<br>&nbsp; - 도움 의지는 (상황의 심각성, 피해자와의 친분, 목격자끼리의 친분)에는 비례하며, (잠재적 비용)에는 반비례한다.<br>&nbsp; - 이때 왜 분수모형을 사용하지 않고, 덧셈과 뺄셈을 활용하여 수식을 세웠을까? 연결망 모형은 무엇인지 먼저 알 필요가 있다.<br>&nbsp; - (내 생각에) 연결망 모형은 그래프이론, 이산수학 등에서 볼 수 있는 모형으로 연결되면 1, 연결되지 않으면 0으로 표시한다. 현재 검색해본 결과, AI와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니 현재 사회물리학은 그 도구가 AI tool을 활용하는 것으로 보인다.&nbsp;<br>4. 회고<br>&nbsp; - 결국 다시 AI로 돌아왔습니다. AI를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석하려고 하는 시도가 수년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nbsp;<br>  - 사회물리학은 사회적 현상을 물리학의 눈으로 해석해보고자 했고, 수학적인 도구를 사용했으나 현재는 AI를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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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3: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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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9 마인드셋, 혹은 텐션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509757</link>
         <description><![CDATA[<div>2023.4.23.일<br><br>1.시간: 2시간<br><br>2.후기: 게스트로 게임에 참여하게 되었다. 운동 신경이 좋은 사람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구력이 낮은 사람들이었고, 이모저모 챙겨주려는 모습도 있었지만 내가 바라던 건 아니었다. 난 긴장감있는 게임을 원했으나 그들은 서로 친한 관계라 게임보다는 친목 위주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즐테도 아니고 놀테?! 한마디로 나의 텐션과는 차이가 컸다. 게다가 애써 챙겨주려하는 건 알겠으나 불필요하게 립서비스를 날리는 멤버도 나의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였다. 2시간 내내 내용 없는 게임을 하고 왔다. 하기 싫은 티를 안내려고 했으나 티가 났을 것 같다.&nbsp; 자세 잡고 치려하면 공이 안 넘어오고, 긴장하고 준비해도 이내 게임은 종료되었다.&nbsp; 점점 텐션도 떨어지고 당연히 집중력도 떨어졌다. 평소 클럽 멤버들과 경기할 때의 40%도 발휘하지 못한 듯 하다. 게임 멤버들의 중요성과 더불어 게임 텐션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했다. 엄격히 말하자면, 그들이 어떻건간에 나는 나의 텐션을 유지할 수 있었어야 한다. 게임을 리드하던 그 사람처럼 수시로 자기주도적인 분위기를 만들며 게임을 리드할 수 있었어야한다. 한편으론 내가 방어 위주의 게임을 하다보니 딱히 방어력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을 수도 있겠다. 상대가 어떻건 나의 게임을 펼쳐야하는데 나는 다소 상대에 맞추는 경향이 있어 굳이 텐션을 끌어올릴 필요성을 못 느꼈던 듯 싶다. 이것이 나의 또다른 문제이다. 내 위주의 게임 분위기를 만들어 유지하는 것. 테니스가 멘탈 게임이라고 하는 이유가 또 있었던 것인가?&nbsp;<br>실력을 쌓는 것과 더불어, 게임할 때 나만의 텐션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야 내가 가진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마당이 펼쳐지는 것이다. 구성원을 핑계삼기보다 나의 최적 텐션을 파악해 어떤 상황에서도 맞춤 텐션을 끌어올려 기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어야겠다. 클럽 남자들이 혼복을 꺼려하는 이유를 절감했다. 여성 멤버와의 게임이 그들의 텐션을 떨어뜨렸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하는 사람이 진짜 실력자이겠지만 말이다.&nbsp;<br>실력을 최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나만의 텐션을 탐색하자.&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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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08: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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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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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2일의 T.I.L.</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573946</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시간) 16:00~<br>탐구장소) 카페<br><br>최근 구매한 책 &lt;일주일&gt;을 읽었다. &lt;일주일&gt;은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이렇게 세 작품이 실려 있는 소설집으로 특성화고, 특목고, 일반계고를 다니는 학생들이 각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특히 첫 작품인 일요일을 읽을 때 얼마 전 본 영화 &lt;다음 소희&gt;와 &lt;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gt;이 계속 떠올랐다. 아니나 다를까 &lt;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gt;을 읽고 쓰신 작품이라는 글 말미의 짤막한 문장을 읽고 내가 이 작가님과 사랑에 빠진 것은 운명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nbsp;<br><br>특성화고를 다니는 주인공은 또 한명의 현장 실습생이 목숨을 끊었다는, 혹은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아무렇지 않은 척 반응한다. 나와는 관계 없는 척 한다. 그러던 대화 중 특목고를 다니는 친구 도우도 자신의 학교에서 목숨을 끊은 친구가 있다는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낸다.&nbsp;<br><br>아이들은 왜 자꾸 죽어야 할까. 얼마나 시간이 더 흘러야 이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br>탐구의 시간을 가지는 지금도 속상한 마음을 가지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어른이라 더 속상한 마음만 커진다.<br>&lt;다음 소희&gt;를 보고 난 뒤 밀려온 무기력함이 또다시 나를 덮치는 순간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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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1:5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573946</guid>
      </item>
      <item>
         <title>3주차 W.I.L.</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576336</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내용 총정리<br>처음 만난 작가의 작품과 가장 최근에 읽은 작품을 각각 읽고 감상을 정리했다. 발행일 기준으로 약 4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두 작품이다.<br>다루고 있는 시대상도 배경도 인물도 다른 작품들이었고 &lt;일주일&gt;은 기존의 작품들과 달리 '사랑'보다 10대들의 삶을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어 그 차이가 두드러지게 다가왔다.<br><br>2. 회고<br>평소에는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 습관이 있지 않았다. 탐구의 시간을 기회로 다시 보며 새로운 감상을 느끼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지인들과 사회사상사 공부를 시작했는데 마커스 레디커의 &lt;노예선&gt;을 읽으면서도 &lt;해가 지는 곳으로&gt;의 세계 속 폭력으로 지배하려는 주인공들과 노예무역에 거리낌이 없었던 영국을 중심으로 한 제국주의 국가들이 겹쳐 보이며 조금 더 풍부한 감상을 나눌 수 있었다. 구매하고 한 동안 책장에 꽂혀있던 &lt;일주일&gt;을 하루만에 완독했다. 물론 소설집 속 세 작품이 모두 흡입력이 강해서 가능한 일이었다. 여러모로 탐구의 순기능을  느끼는 한 주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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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2:0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5763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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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604657</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br>:4/23 밤<br><br>*탐구 장소: 내 방<br><br>*탐구 주제: 성장 소설 혹은 청소년 소설의 일반적인 구조 분석<br><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br>: <br>1. 성장 소설(청소년 소설)이란?<br>청년 주인공이 자아의 내적 성숙을 통해 사회적 공동체 와의 화해를 모색하는 소설로, 정신분석학적으로 보면 미성숙한 주인공(소 년, 청년)이 상상계에서 상징계로 옮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사회화(성장) 의 경험을 나타낸 것 <br>&nbsp; *용어 해설: <strong>상상계</strong> 는 거울 단계를 말하는데 이 단계에서는 아이가 타인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구별하도록 하는 자아(에고)는 아직 형성되지 않는다. <strong>상징계</strong>는 언어와 사회의 법칙이 있는 보편적 질서의 세계로 자아가 형성 되는 시기이며 자본주의적 오이디푸스 구조에서 아버지, 법이 나타내는 권력의 위치를 의미한다. <br><br>2. 성장 소설의 구조 : 처음의 결핍 -&gt;불완전 -&gt;미숙에서 충족 -&gt;완전 -&gt;성숙 <br>-입사소설에서는 성장과 사회화의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경험인 통과제의가 강조되는데 통과제의의 경험이란 상상계의 경계가 파괴되면서 자아의 확장과 함께 상징계로 진입하는 순간의 아픔을 말한다. <br>-성장의 과정 은 크게 둘로 나눠지는데, <strong>하나</strong>는 세속적 어른의 삶에 합류함으로써 내면의 아름다운 비밀을 잃는 <em>‘악의 발견’</em>의 과정이며, <strong>다른 하나</strong>는 비속한 세계에서 이탈해 일상을 넘어서는 <em>‘가치 탐색</em>’의 과정이다. <br>-청년 소설과 비교할 때, 청소년 소설의 특징(둘의 차이는 등장인물의 연령대 차이임): 『마리 이야기』,『리버보이』에서처럼 청소년들은 현실 세계에 완전히 들어선 단계가 아니어서 청년에 비해 일상에서의 이탈과 분 리, 아름다운 가치에 다가가는 경험이 보다 쉽게 나타날 수 있다. / 성인 문학이 사회의 문제점을 담고 있다면, 청소년 문학은 정체성 형성에 관계된 문제를 담고 있다. <br>-성장 소설은 미숙한 주인공이 성숙하기 위한 과정으로서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겪게 되는 통과의례의 과정이 구조화되어 있는데, 그 과정은 분리(separation)·전이(translation)·결합(incorporation)의 세 단계를 거치게 된다.<br>1) 분리: 일상의 삶으로부터 벗어나는 과정을 말하며 입사자는 집으로부터 벗어나 여행을 떠나거나 별도 의 성스러운 장소로 옮겨지게 된다. <br>2) 전이: 입사자가 세속의 공간과는 분리된 성스러운 공간에 격리된 상태 속에 머무르며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말하는데 이 과정에서는 많은 시험과 시련 이 가해진다. <br>3) 결합: 분리와 전이의 단계에서 겪는 과정을 무사히 마친 입사자가 사회에 복귀하게 되는 과정 <br>*청소년 소설에 적용: 청소년이 일상의 삶에서 쓸쓸함을 겪거나 성장에 장애를 초래하는 열악한 현실에 처해 있다가 환상 세계나 일상을 벗어난 공간에 들어서 경이로움이 나 아름다움, 낯섦을 느끼는 것이 분리의 단계이다. -&gt; 그리고 자연의 화해의 힘이나 공동체적 삶, 소중한 타자를 내면에 담음으로써 자아를 확장하게 되 는데 이것이 전이의 단계이다. -&gt;&nbsp; 청소년 주인공이 다시 현실의 일상으로 돌아 오게 되는 것이 마지막 결합의 단계이다. <br>*원시적 입사의례와의 차이점: 돌아온 그들은 어른의 세계에 합류하거나 내면에 <strong>전이된 비밀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지 않는다. 비밀의 공유를 통한 연대나 유대를 통해 현실을 변화시키는 것까지 나아가는 것은 아직 청소년에겐 역부족이다.</strong> 하지만 내면의 확장을 통한 자아 정체성 확립에 성공한 청소년 하나하나가 성인이 되었을 때 연대 와 변혁을 이룰 수 있으리라는<strong> 희망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청소년소설의 가 치는 충분</strong>하다. 비밀을 깨달은 청소년들이 사회 속으로 돌아오는 것은 암담 한 현실에서 절망을 유보시키고 새로운 미래의 삶을 암시하는 희망의 유입 과정이기 때문이다.&nbsp;<br>*청소년소설의 통과제의 는 세속적인 어른이 잃어버린 아름다운 가치를 발견하는 길로서의 통과제의 !<br>-그 방법으로는&nbsp;<br>1) 환상 세계의 경험을 통해서 그려지는 방법&nbsp;<br>2) 환상이 아닌 현실에서 청소년이 이상적 가치를 탐색하는 방법(일상과 분리된 곳에서 경험하는 통과제의 과정)<br>3) 주인공이 '울림'과 '대화적 과정'을 통해 세속적 성인의 현실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이상적 가치를 탐색 &nbsp;<br>&nbsp; *울림: 내가 이해하기로는, 예를 들면 신에게 얻는 영감 등을 말하는 것 같다. 원래는 신인데, 신을 배제한다면 사랑과 윤리 등 기본 가치와의 상호작용 같은 것!? (청소년의 대화적 소설은 현실적 경험이 미흡한 대신 그에서 벗어 난 틈새의 공간에서 ‘울림’을 경험함으로써 정체성이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아이러니한 것은 청소년들에게 울림을 전해주는 친구나 어른들은 현실 에서 주변적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숨겨진 목소리를 선물한다는 사실이다. 청소년 주인공은 그런 울림과 인간적 교섭을 통해 가치의 상승을 경험하고 자아를 확장한다.)<br>&nbsp; *대화적 과정: 기성세대의 담론과의 타협이 아니라 그것에 규정 되지 않으려고 모색하는 중에 이상적 가치를 탐색하는 과정이다. 청소년은 성인의 규범적 언어에서 벗어나려는 응답의 대화적 담론을 통해 어른들이 말해주지 않는 이상적 가치의 영역을 발견한다.&nbsp;<br><br>----&gt; "청소년소설의 성장 서사 연구 (강주정)" 논문이 가장 잘 설명해주고 있는 것 같다.&nbsp;<br><br>*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마디<br>: 성장 소설의 구조를 설명해 주는 글을 생각보다 찾기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좋은 논문을 하나 만나서 완전히 다 읽고 이해할 시간까지는 없었지만, 대략 정리가 된 것 같다! 원래 다음번에는 지금까지 여기저기 끄적여대던 것들을 집대성하는 시간을 한 3시간 가져보려고 했는데 1시간은 이 논문을 제대로 읽는 시간, 그 이후 3번의 시간을 집대성하는 시간으로 해보자~!&nbsp;<br>뭔가 재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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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3: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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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주간 탐구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460711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br>: 이번 주에는 3번에 걸쳐 청소년 소설(성장 소설)의 구조를 조금씩 알아봤다.&nbsp;<br>-개인적 신화, 서사적 정체성 등 그동안 어렴풋이 생각했던 개념들이 용어로 정리되었다.<br>-청소년 소설이 일반적으로 가지는 구조가 '통과제의'라는 구조이며 그 서사적 구조가 어떤 방식으로 풀어져가는지 대략적으로 알게 되었다.&nbsp;<br><br>*돌아보며 느낀 점<br>: 체계 없이 시작한 탐구인데 나름 청소년 소설의 구조에 대해서 나름 단계별로 파악을 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nbsp;<br>구조라는 것이 괜히 형성된 게 아닐 거다. 제대로 파악하고 잘 따라가기만 해도 어느 정도 완성도가 생길 것 같다. 그러니 잘 파악하고 잘 따르며 한번 써 보자~! 다음주도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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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3: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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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바로크 리코더 곡에서 느끼는 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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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나는 바로크 리코더 곡에 매력을 느끼는 것인지 생각해보았다. 저번 주 목요일 이효원선생님 공연에서 느낀 것과 같이 목가적이고 전원적인 소리, 인워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호흡, 쉬지 않고 이어지는 물과 같은 흐름을 가진 연주 때문인 것같다. 그날 사회를 보셨던 아나운서의 이야기처럼 초등학교때 잠깐 배우다가 마는 그런 교육용 악기 넘어에 무엇이 있는것임을 깨달은 순간 이 악기는 나에게 반전매력을 주었다. 새나 꽃과 같은 자연물을 묘사하는 곡들이 주는 단순하고도 아름다운 소리가 주는 즐거움도 있다.<br>&nbsp;리코더곡은 우리가 모르는 삼백년 사백년 전 유럽의예전 시대 귀족 또는 왕가의 거실을 상상하게 만든다. 차츰 왕과 귀족의 시대가 몰락하고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음악회의 규모가 커지고 대규모 악기편성이 일어나는 1750년 이후 시대 전에 음악을 주름잡던 잊혀진 주인공인 것도 매력적이다.<br>  바하와 헨델이 살던 시대에는 피아노가 아직 발명되지 못했던 하프시코더 독일어로 쳄발로의 시대였기에 리코더 곡들은 이러한 쨍한 소리 반주와 더욱 잘 어울린다. 통주저음을 연주하는 반주위에 한마리 종달새같은 리코더 소리. 아침에 정말 어울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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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22: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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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4/22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5370446</link>
         <description><![CDATA[<div><br><br>1. 탐구 시간 12~16:30<br><br>2. 탐구 장소: 집 근처 카페<br><br>3. 탐구 기록<br><br>📍자화상 그리기(before)<br>https://m.blog.naver.com/ssm921/223082190078<br><br>📍못 그려도 괜찮은 미술시간(1) 종이 안 보고 그리기<br>https://m.blog.naver.com/ssm921/223082218359<br><br>📍못 그려도 괜찮은 미술시간(2) 애정하는 물건 가져와서, 눈으로 관찰하여 그리기<br>https://m.blog.naver.com/ssm921/223082247718<br><br>📍재료 실험실<br>https://m.blog.naver.com/ssm921/22308230610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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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8: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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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l.L. 바르산티 1악장 레슨</title>
         <author>e_dk_mohanhi</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5450669</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어디서:레슨 마치고 교과연구실에서<br>*무엇을: 오랫만에 근 3주만에 네덜란드 선생님께 레슨을 받았다. 415헤르츠 악기를 구매 두 달째인데 이제 좀 소리가 트인듯 보이고 길이 든 것같다. 오늘 레슨 후기를 적어보자.<br>1. 박자: 이 곡만 두 달째인데 아직도 박자가 어렵다. 처음 마디, 즉 솔 파미 레 도라 솔파미레에서 도를 아주 잠깐만 해줄것.&nbsp;<br>2.못 갖춘 마디 다음 음에 강조를 하는 의미로 조금 길게 불고 살짝 악센트주기<br>3.쓸데 없는 음. 지나가는 음에 강조하지 말고, 도 두번 반복하지 않도록 신경쓰기.<br>*오늘의 한마디: - 스케일 연습시 도 높은도 도샾 높은 도샾이런 식으로 롱톤 연습하기. 이때 높은 음의 운지 주의. 도미 레파 미솔 이런식으로 3도 상향 업다운 연습. 충분히 그 음을 꽉 채운다는 생각으로 음 하나 하나를 정성껏 연주하자.<br>- 논 테누토 확실히. 두웃둣 하고 끊어 줄 때 텅잉 기억하자! 예를들어 레도레 미&nbsp; 미레미 파 이부분.&nbsp;<br>-붓점 있는 곳 신경써서 정박인지 아닌지 유의하기. 마지막 부분 레도 레도레도시도 미도 레도레도시도 파도, 이 부분 붓점처리 하지 말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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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9: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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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5716332</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장소: 내 방<br><br>*탐구 주제: 어제 보던 논문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소화를 해보자.<br><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nbsp;<br>-어제의 논문 내용(성장소설, 청소년문학의 일반적인 구조와 유형)을 조금 더 자세히 이해하고 소화한 것 같다.&nbsp;<br><br>-그리고 어제 탐구 이후부터 틈틈이 생각나는 것들을 카톡 나에게 보내기에 적고 있는데 나름 지금까지 중구난방으로 갖고 있던 생각이 약간은 손에 잡히는 것 같다.&nbsp;<br><br>*회고:<br>이번 주는 계속해서 이런 구조를 탐색하면서 다듬어가는 동시에 내 글의 소스들도 정리를 해가야겠다. 다음주에는 윤곽을 잡아갈 수 있도록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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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13: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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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6935973</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 컴퓨터가 세 대가 있다. 한 대는 남편이 업무용으로 쓰고, 두 대는 아이들이 쓴다. 원래 한 대는 내가 썼지만, 줌 수업으로 인해 둘 다 아이들 차지가 되어버렸고, 지나친 유튜브 시청으로 애가 탄 남편이 와이파이 연결을 끊어놨다. 그래서 주말에 탐구일지를 못 썼다는 얘기를 길게도 한다. 핸드폰으로 대충이라도 남겼으면 되는건데, 안하고서 말이다. 남편과 아이와 줌수업과 와이파이를 핑계로 내미는 나란 여자.&nbsp;<br><br>그래도 주말에 핸드폰으로 인스타 스페인어 관련 릴스를 찾으며 듣고 유튜브로 시트콤을 이어서 봤다. 조금씩 듣기 시간을 늘려보려고 하는데 여전히 쉽지 않다. 인디 탐구클럽이라도 없으면 세월아 네월아 스페인어가 먹는거다냐, 하면서 시작도 안하고 있었을 것 같다. 고마운 인디. 탐구 끝나면 또 후원금 내야지. 이렇게 공부할 결심은 안하고 후원할 결심을 한다. 스페인어와 헤어질 결심이 아닌게 다행.<br><br>일주일 동안 짧은 강의 영상 듣고 유튜브로 시트콤 보면서 스페인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끄지 않은 것이 이 번 주의 성과다. 다음 주에는 알파벳을 넘어가서 단어와 간단한 회화를 말해보는게 목표다. 다음 주 탐구일지 적을 때 목표를 실천했다고 적을 지, 목표는 목표일 뿐, 이라고 적을 지 두고보자.&nbsp;<br><br>아자!(라고 스페인어로 말해보고 싶다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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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8: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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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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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694116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로 알파벳 익히기를 끝냈..........을까? 강의는 다 들었지만 z를 배운 순간 앞에는 기억이 안난다..ㅠ.ㅠ 다행히 연수는 12월까지 들을 수 있으니 반복하자. 강의를 끝내고 네이버 오디오 클립을 찾아보다 KBS 스페인어 뉴스까지 찾아들어갔다. 전래동화르라 스페인어로 제공하는 유튭을 찾았고 들어보았다. 아름다운 스페인어를 감상만 하고 내용은 하나도 이해못했지만, 이렇게 발음만 들어도 도움이 되겠거니......생각하며 끝까지 들었다.<br><br>1. 탐구 장소 _ 교실(아무도 없고 늦은 시간이고..인디 쫑알이도 새 글이 안 올라온다.<br>2. 탐구 시간_ 퇴근 시간을 넘기고 집에 안가고 남아서.<br>3. 탐구 내용_강의영상 하나 보고 오디오클립 듣기.<br>4. 탐구를 통해 알게 된 것_찾아보면 배우고 듣고 연습할 거리가 곳곳에 널렸다.<br>5. 오늘 탐구를 마치며_한 달은 너무 짧다. 탐구클럽은 좀 더 연장하라!!! 더 길게 해야 제대로 탐구를 하지, 한 달은 맛만 보다 끝날 것 같다. 아쉽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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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8: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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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4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7088624</link>
         <description><![CDATA[<div>일지의 효과인지, 부수적으로 따라온 연습시간 증가의 효과인지 연주 실력이 조금 늘었고 표현력이 다소 선명해진 것을 느끼고 있다. 피드백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했다. 아직 오른손보다 왼손 약하게 치기, 강약 살리기는 다소 어려우나 지난주보다 깡총리듬은 훨씬 경쾌하게 치고 있다. 페달 타이밍은 나아졌고, 화음을 아르페지오처럼 시간차두고 치던 버릇은 좋아졌으나(속으로 도미솔 생각하고 쳐서 손도 도미솔로 쳤음)힘을 고르게주려고 노력하다보니 왼손 화음을 자꾸 꽝꽝 때리고 있다. 고르고 힘있게 치는 동시에 강약살리기 어렵다, 정말. 강약약이 아니라 꽝강강으로 치고 있는데 이번 주는 왼손 오른손 분리해서 연습을 위주로 해봐야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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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11: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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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5(화)T.I.L. 악기 연습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7197982</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어디서: 점심 식사 후 음악실에서.<br>*무엇을: &nbsp; '악기 연주하기 싫을 때 보는 책'이라는 흥미로운 책을 발견! 정통 클래식 연주자가 쓴 책은 아니고&nbsp; 대중음악 취미 연주자가 쓴 책인데 아마 베이스인지 전자 기타인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나처럼 음악을 취미로 연주하는 성인학습자를 위해 쓴 책이다. 어떠한 이유였건 음악을 취미로 선택한 사람들은, 음악이 주는 기쁨, 음악의 아름다움을 몸소 경험한 사람들이다. 전문연주자가 아닌 일반인이 '그래, 나도 이걸 배워볼테야' 마음 먹었으면 그래도 실력의 향상을 위해 애를 쓸터. 하지만 직업이 아닌 이상 우리가 그렇게 죽자 사자 (입시생도 아니고) 매일 두세시간 이상씩 악기 연습을 할 일은 없다.&nbsp;<br>마음만은 '연습 해야하는데' 라고 외치건만, 연습을 방해하는 요소는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이유만큼 차고 넘친다. '피곤해서, 배고파서, 배불러서, 딴 할 일이 많아서, 일이 늦게 끝나서, 일찍 끝나서 놀러 가야 하기 때문에, 학부모 민원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서, 내일 있을 공개 수업 때문에, 등등등'.<br>&nbsp;건반 위를 날아다니는 피아니스트의 현란한 곡을 들을 때에도, 초등학교 3학년 시절 지루한 하농 연습 때문에 엄마를 졸라 시작한 피아노학원을 그만둘 때에도 나는 '연습은 싫어. 잘하고는 싶어'를 외쳤었다. 대학생이 되어서 플룻을 배울 때에도, 발령받고 나서 큰 맘 먹고 클라리넷 레슨을 받을 때에도 딱 한달 정도의 설레임만 있었지 그 이후 연습의 고통이 다가왔고 더이상의 실력 향상이 눈에 보이지 않자 '다음 방학에 다시 찾아올께요'하고 악기를 그만 두었다. 플룻은 6개월. 클라리넷은 2달 걸렸다. 예쁜 소리를 내기 어렵다는 현악기도 아니고, 그나마 쉽다는 관악기도 이럴지언데! 그에 비해 리코더는 햇수로 3년째 잡고 있으니, 훨씬 나은건가?&nbsp;오늘도 블루투스 이어폰에 레슨 곡을 무한 반복하며 출퇴근을 해보자. <br>*오늘의 한 마디: 아무튼, 실력은 레슨과 비례하지는 않지만 아직 리코더에 대한 나의 관심이 식지 않았으니 다행이다. 연습하기가 아직은 싫지 않다.&nbsp;어제의 나보다 조금씩이라도 변화하는 내가 되고 싶다. 지난 번 레슨보다 약간이라도 발전이 있으면 좋겠다. 연습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나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려고 애를 쓰는 내가 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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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12: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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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L.(오늘의 배움일지) 4/25(화)</title>
         <author>iii533315</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732917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 대한 발견<br>- 나는 정말 내향인이구나.<br>- 사람과 함께 있으면 기본적으로 기가 빨린다. 그게 아무리 편한 사람이라고 할 지라도 혼자 있는게 가장 편하다<br>- 사회적 민감도가 높아서 주변 사람들이 하는 말이나 행동 표정을 저절로 많이 살핀다. =&gt; 이로인해 자기검열을 자주하게 된다.<br>- 상대방이 한 말을 계속 곱씹어보고 분석하는 습관이 있다.<br>-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이 너무나도 중요한 사람이다. 이러한 공간과 시간이 확보되지 않으면, 마음이 너무 힘들어지고 우울해진다.<br><br>2. 탐구소감<br>- 오늘 하루종일 너무 오랜시간동안 사회생활을 했다.....정말 너무너무너무 고생많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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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14: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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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26 수) *주제: 타인 시선 의식</title>
         <author>iii533315</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6860672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간이 가진 공통 특성<br>-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간다. =&gt;만약 누군가가 '나는 남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말한다면 그건 '난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는 의미'(센척)<br>-세상 누구도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완벽하게자유로울 수 없다.<br><br>2.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는 것?<br>- 마치 타인을 배려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오롯이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br>- 타인의 눈에 비춰질 '나'<br>- 남들에게 '내'가 어떻게 보일 것인가.<br>=&gt;마음이 공허하고, 인간관계 만족도가 질적으로 낮을 확률이 크다.<br><br>3. 자존심 vs 자존감<br>- 자존심: 타인과 비교해서 나오는 것. 타인 때문에 자존심이 살기도 죽기도.<br>- 자존감: 나 자체에서 나오는 것.<br>- 남을 지나치게 의식하면 자존심은 높고 자존감은 낮아질 확률이 높다.<br><br>4. 타인의 평가나 시선에 집착하는 사람들을 위한 해결방법<br>&lt;1&gt;나를 비난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자기수용)<br>=&gt;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다.<br>=&gt; 나를 비난하는 토대 위에 쌓아올린 노력들은 그 틀이 견고하지 않기때문에 무너지기 쉽다.(학창시절의 나)<br>=&gt;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니고 긍정하는게 훨씬 더 발전적이다.<br>=&gt; 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낄 때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1)내가 어떤 성향을 부모로부터 유전받았고 (2)살면서 어떤 경험을 했기 때문에 (3)똑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를 수 밖에 없다.<br>=&gt;그러니 내가 어떠한 감정을 느낄 때, 자책하지 않기!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br>-타고난 성향(기질)+살아온 경험 = '성격'<br>-살아온 경험은 모두 다르기때문에 그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적어도 그 사람에게는 적절한 것.<br>-내가 어떤 말에 자주 상처받고, 눈치를 자주 보는 것은 그만큼 힘든 삶을 살았다는거고, 예민한 성향이 유전되었다는 거고, 그건 어쩔 수 없었던 것.<br>-내가 그만큼 힘들었구나. 라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도닥여줄 일이지 비난할 일이 아니다.<br><br>&lt;2&gt;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br>-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은 [인간은 ~~~해야한다.] 라는 의무감이 있음.<br>-이런 인식은 타인에게도 적용이 됨.<br>-타인이 내가 생각한 기준에서 벗어나면 '이건 날 공격하는거구나.' '날 싫어하는 거구나' 라며 받아들이게 되어 쉽게 상처받게됨.<br>-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아왔다.=&gt; 있는 그대로 인정.(나에게 적용했듯이 타인에게도 적용)<br><br>&lt;3&gt;눈 앞에 그 사람과 진정한 소통하기<br>-전반적인 사회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허상)&nbsp;<br>눈 앞에 있는 그 구체적인 대상과 소통하는 연습.<br>(실상)<br>-이런 부류의 사람은 '타인은 나를 평가하고 상처주는 존재'라는 신념이 있기에 어느정도 선에 가면 벽을 치게 됨. =&gt; 이런 신념은 버리자!<br><br>&lt;4&gt;타인을 평가하는 사람의 3가지 심리<br>*전반적인 인간의 속성*<br>-사람은 누구나 이질적인 것, 나와 다른 것에 적응하려고 한다. 그래야 본인에게 안전하기 때문<br>-나와 다른 것에 적응해 나가는 건 인간의 본능이고 나쁜게 아니다.(달라진 모습에 놀란 표정을 짓는다거나 살짝 눈살이 찌푸려진다거나,말을 멈춘다거나 =&gt; 적응하는 과정(그 변화가 나에게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과정일 뿐 나를 비난하는게 아니다)<br>=&gt;인간은 원래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때문에 순간적으로 미숙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br>=&gt;자연스러운 반응일 뿐 부정적인 반응아니다.<br>-타인의 반응이나 평가, 의견이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일 뿐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객관적인 사실로 여긴다는 것이 문제.<br>-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은<br>'상대방이 보는 나'와 '실제의 나'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nbsp;<br>⭐️상대방이 보는 나 = 상대방의 모습이 많이 반영된다.<br>-사람은 누군가를 볼 때, 자기의 관점을 투영해서 바라본다. 내가 낀 안경을 통해 사람을 본다.<br>-그 안경은 제 각기 다 다르다.<br>-나에게 있는 면을 가지고 상대방을 바라본다.<br>-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단점과 장점을 상대방에게서 본다.(투영의 법칙)<br>-그렇기에 '타인의 평가' = '그 사람이 투영된 나 자신' 일 뿐.<br>-타인이 나를 비난하면 사실은 자기에게 그게 있기 때문에 그 면이 거슬리는거고 지적하고 싶은거다.<br>(예시: 피부 컴플렉스 있는 사람은 피부만 보고 지적 많이 함.)<br>-상대방이 비난한다면 자책을 하는게 아니라 '이건 상대방의 문제구나' 라고 생각하세요.&nbsp;<br>- 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던 그만한 사정이 있었고 경험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해주기<br>- 예시: 누가 나를 보고 촌스럽다고 했다면<br>*그건 그 사람이 오늘 기분 나쁜 일이 있었을 수도 있고, 스트레스 받은 일 있었을 수도 있고 알수 없.<br>=&gt;내가 진짜 촌스럽다는 사실과 날 보고 촌스럽다고 말하는 것은 완전 다른 문제.<br>=&gt;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진짜 촌스러워도 '너 촌스러워'라고 말하지 않는다.<br>=&gt;그게 실례가 되고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상식이니까.<br>=&gt; 그런 식으로 말하는 그 사람의 마음이 병들어있는 사람일 수도 있고. 그 사람의 문제.<br>(1)적응하는 반응<br>(2)습관적으로 평가하는 사람.<br>=&gt;남을 판단하면서 안정을 가지려는 사람들.<br>=&gt;조금이라도 애매한 점 있으면 안절부절하고 불안해하는 사람.(결론을 내려야 편한 사람)<br>=&gt;이런 사람들은 사람마다 사고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br>=&gt;대부분 어려서부터 끊임없이 평가를 받아 왔기 때문에 그만큼 남을 많이 평가한다.<br>=&gt;내가 평가당하고 자라온게 힘들었어서 절대 남을 평가하지 않으려는 케이스도 있다.-&gt; 이런 경우는 겉보기에는 관대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 사람의 내면은 엄청 엄격하게 평가를 하고 있다. 나는 관대한 사람이야 라고 보이고 싶은 남의 시선 때문에 평가하지 않으려는 것 뿐. 마음 속은 계속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참기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들은 자기자신도 엄격하게 평가한다. 알고보면 참..안쓰러운 사람들.<br>(3) 상처가 많은 사람<br>-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 = 날 부정하는구나. 라고 받아들이고는 함.<br>-쉽게 다른 사람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게 된다.<br>-이런 사람들의 말에 나도 똑같이 상처받기 보다는 그들의 삶을 한번 짐작해보자. 내가 진짜 싫어서 그런 말을 했다기 보다는 상대방의 복잡한 인생이 투영된 상대방의 문제로 보기.<br>✅️타인을 자주 평가하는 사람 = 스스로가 불안하고 상처 많고 그동안 자주 평가 받아온 사람.<br>✅️ 사실은 이들은 누군가를 평가하면서 자기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고 있는 걸지도..<br><br>❤️결론: 상대방이 나를 부정적으로 평가할 때, 그걸 사실로 받아들이거나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저 사람만의 관점과 인생이 투영된 주관적인 의견일 뿐이구나. 라는걸 이해하면 나와 타인을 모두 지킬 수 있다.<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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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0: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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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WIL</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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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탐구내용 총 정리<br>- 디자인씽킹 바탕으로 한 창업 프로젝트의 방향은 수익? 타겟팅? 문제해결?<br>- 진로흥미탐색 바탕으로 한 창업 아이템<br>- 재미에서 차근차근 쌓아가는 피드백<br>2. 회고<br>교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더 절실하게 느껴져서 부담이 되면서도 책임감이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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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5: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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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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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6 TIL</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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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 : 23:00 ~<br>2. 탐구 장소 : 집<br>3. 오늘 탐구를 통해 알게 된 점 : 기업가 정신의 요소 및 기업가의 예시를 다양하게 준비할 필요가 느껴지고 위인전에는 기업가가 많지 않아서 학생들이 이야기를 찾아서 적기가 어렵다.&nbsp;<br>4. 오늘 탐구를 마치며 회고 한 마디 : 자료를 제작하는 과정에서는 많은 사람들과의 협력이 필요해 보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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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15: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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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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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7. T.I.L. 텔레만 TWV41.C5 2악장 라르게토 첫레슨일지</title>
         <author>e_dk_mohanhi</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0150666</link>
         <description><![CDATA[<div>* 언제 어디서: 레슨 마치고 가는길.<br>* 무엇을 : 레슨 내용 복기.<br>1 . 높은 미플렛 운지 시 더블 홀 반만 막기.<br>2. 다양한 텅잉 주법들<br>-논테누토, 테누토, 포르타토(뒤뒤뒤), 스타카토<br>3. 어려운 운지(시플랫,미플랫,라플랫)나올때 거기에 정신이 팔려 호흡이 롱톤연습과 다르게 나올경우가 많다. 주의하자!<br>* 오늘의 한 마디: 호흡이 좀 더 차분에 졌다는 레쓴쌤 말씀에 뛸듯이 기쁜 하루다!<br>2주 출석한 태극권의 영향인 것인가?&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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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10: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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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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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0267247</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장소: 내 방<br><br>*탐구 주제: 계속해서 논문을 보면서 나의 이야기에 적용할 점을 찾아보자.<br><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br>-논문(청소년 소설, 성장 서사에 관한 논문들)을 통해서 "성장 소설"의 서사화 과정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nbsp;<br><br>-이를 토대로 내 작품이 궁극적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주제"와 "사건"이 무엇인지 좀 더 구체화해야겠다.&nbsp;<br><br>-논문에 언급되었던 몇몇 작품을 실제로 도서관에서 좀 들춰보기도 하고 부분적으로 혹은 전체적으로 읽어보기도 하면서 좀 더 감을 잡으면 좋을 것 같다.&nbsp;다음 탐구부터는 학교든 인근 도서관이든 뭔가 진짜 책을 다시 탐독해보자. <br><br>*회고:<br>-&nbsp;뭔가 조금씩 손에 잡혀가기도 하고, 적어도 뭔가 꾸준히 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뿌듯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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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12: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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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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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10 슬럼프 관찰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1591991</link>
         <description><![CDATA[<div>1.기간: 2주 (짧게는 대회 이후, 길게는 지난 12월 이후)<br><br>2.내용: 멈출 것인가, 계속할 것인가? 엊그제 게임에서 스텝이 전혀 안돼 결국 넘어졌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 마인드셋 실패가 가장 큰 이유이다. 의욕 또는 텐션의 부재. 나만의 최적 텐션을 찾고 유지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일단 이 지지부진한 슬럼프에서 벗어나야힌다. <br>&lt;탈출을 위해 시도해본 일&gt;<br>-멤버들과 꾸준히 게임하기<br>-관련 영상 더 열심히 찾아 보기<br>-인디 탐구클럽 참여하기<br>-더 열심히 레슨에 집중하기<br>-대회에 참여해보기<br>-2주간의 극심한 스트레스 이겨내기<br>-스케줄 취소하고 집에서 누워있기<br>-모임 만들어 사람들 만나기<br>-카페에 가서 멍때리기(매주 하던 걸 일년간 거의 못했다.)<br>-슬럼프 극복 방법 검색해보기<br>-코치에게 조언 듣기<br>-고민의 끈을 놓지 않고 해답 찾기(살 빠짐)<br>-다른 생각하기(넷플릭스, 일 벌이기)<br><br>3.도움 글: 운동선수들의 슬럼프 극복 방법<br><a href="https://naver.me/5LocafLr">https://naver.me/5LocafLr</a><br><br>4.결론: 카페 멍때리기 너무 좋았고, 집콕도 좋았다. 쉰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건 다 좋았다.&nbsp;<br>휴식기인 건 맞는 듯 싶다. 그 동안 즐겁게 하기는 했으나 쉬지 않고 달려오면서 마음이 지친 것 같다. 몸과 정신이 건강해진 것과 동시에 마음은 지친 것이다. 직장과 일상생활 외에 이렇게 지속적으로 무언가에 몰두해본 게 매우 오랜만이고, 느슨하고 느긋하게 살아온 지난 몇년간에 비해 무리하게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일이 늘었겠지만, 마음으로 감당할 수 있는 ‘스트레스-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의 역치를 넘긴 것 같다. 사실 지난 겨울부터 쉬어갈 필요를 느끼고는 있었지만 갈팡질팡 결정을 못하고 관성의 힘으로 꾸역꾸역 견디며 버텨왔는데 이제는 더 미룰 수 없는 시기가 온 것일 뿐이다. ‘용량’을 키우는 과정이었고, 어느 정도 성공했고, 잠시 쉬면서 확장된 내 ‘역량’을 감상할 시간이 필요한 듯 싶다. 그래야 ‘성장’을 느낄 수 있을테니. 남과 비교하는 상대적 성취는 의미가 없고, 나의 전후를 살펴 무엇을 얻었는가를 점검할 때이다. 이 과정을 충분히 거치고나면 나는 이전과는 다른 좀 더 ‘큰 그릇’의 인간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간 꾸준히 해 온 시간의 선물이다. 요 며칠 고민하면서 이것이 내가 내 자아를 확장시키며 살아온 방식이라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 슬럼프가 아니라 되새김의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nbsp;<br>큰 일을 치르고나서 느끼게 되는 ‘성장’ 타임 스따뜨!&nbsp;<br>자, 이제 그럼 느슨했던 예전의 내가 하던 일들을 다시 시작해볼까?&nbsp;내일은 노트북 들고 까페 고고!!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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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9: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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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28)-사회물리학(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1605986</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시간: 18:30-1:50<br>2. 탐구장소: 집<br>3. 새로 알게 된 것<br>&nbsp; - 휴대폰 이용의 폭발성에 이어 연락의 폭발성을 연구합니다. 연락의 폭발성으로 '삼각형 연쇄작용'이 나타나는지 알아봅니다.<br>&nbsp; - 강한 연결고리(실제 생활에서의 인연)보다 약한 연결고리(SNS로 인한 인연)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연결을 확장할 수 있다.<br>4. 회고<br>&nbsp; - 사회물리학의 한계를 점점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사회현상을 단순화하여 접근하고 있지만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는다. 이런 식이라면 복잡화할 수조차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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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9: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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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8.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1912456</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시간 : 23:00~<br>2. 탐구 장소 : 집<br>3. 오늘 탐구를 통해 알게 된 점 : 창업가핵심역량 검사를 바탕으로 기업의 위기 상황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낼지 뒷이야기를 만드는 수업<br>4. 오늘 탐구를 마치고 회고 한 마디 : 다양한 사례와 창업가 정신 역량 정리가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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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14: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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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바로크 리코더 곡을 좋아하는 이유? 명랑함,순수함,단순함.</title>
         <author>e_dk_mohanhi</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2420964</link>
         <description><![CDATA[<div>바흐가 세상을 떠난 1750년을 기준으로 바로크시대는 막을 내리고 하이든과 모차르트 베토벤으로 이루어지는 고전주의가 시작된다. 음악의 역사에서 바흐는 바로크 시대 최고의 프로핏이자 문을 닫는 무척 중요한 위치를 담당하고 있다. 음악의 아버지 바흐 뿐 아니라 음악의 어머니 헨델 역시 바로크 리코더 곡의 유명인사이다. 독일인인 헨델은 여러모로 바흐와 공통점을 지니는데 같은 독일인 것도 그렇고 같은 해에 태어나 비교적 장수를 한 것도 공통점이다. 물론 나중에 영국으로 귀화를 한 것은 다른점이지만. 음악에 있어서도 바흐의 대위법과는 조금 다른 감상적인 면모도 헨델의 특지이다. 바로크 리코더의 양대 산맥 바흐와 헨델, 그리고 이 둘의 친구 텔레만의 리코더 곡은 현재까지 빛나는 유산으로 남아있다. 이 곡들은 모두 명랑함과 단순함 순수한 음색으로 감동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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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9 07: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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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4주차 내 연주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250037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로망 송영주의 곡을 bgm으로 듣고 있다.<br>어느새 4주차, 나의 발전은 미약하고 연습 시간도 약간 증가했을 뿐인데 4월이 끝났다.<br>이번 주는 연습 순서와 내용을 변경해보았다. 그냥 하농 말고 재즈 하농을 쳤다. 팔분음표들을 당김음으로 다 바꿔서 쳐야 해서 어려웠다. 하농마저 왼손 오른손 따로 연습을 해야 하는 수준인지, 로봇처럼 뚝딱이며 재즈 하농 1번을 쳤다.&nbsp;<br><br> 본 연습곡을 왼손 따로, 오른손 따로, 같이 열심히 연습하고 나서 연습을 끝내기 전에 녹음을 했다. 이번 주부터 녹음을 했으니 딱 세 번 녹음을 했는데 처음엔 녹음을 한다는 사실 만으로 손이 몹시 굳어서 처참했고, 오늘은 비교적 내 실력대로 친 것 같다.&nbsp;<br><br>들어보니 세 번 버퍼링 걸렸다. 악보를 거진 외웠는데도 음표 네 개가 쌓인 화음을 동시에 칠 때 매번 헷갈리는 걸 보면 뇌출력의 한계가 한 손에 최대 음표 세 개인 것이 틀림없다. 그러나 왼손 음량이 확실히 줄었고, 첫 박에 강세(남들은 헷갈릴 수준이지만)가 들어갔고 페달도 제때 넣고 있다.&nbsp;<br><br>피드백에는 몹시 좋은 내 연주 녹음해서 듣기, 다만 마음의 상처가 크기에 다음 주 학생들 수업 때는 칭찬만 해줘야지 다짐하게 되었다. 탐구일지를 적으면서 명확한 목표가 무척 도움이 된다는 걸 체감하고 있다. 녹음은 좀 타격이 커서 곡을 다 완성해갈 때만 녹음해야겠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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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9 11: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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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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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30)-사회물리학(8)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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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탐구시간: 6:20-6:40<br>2. 탐구장소:집<br>3. 새로 알게 된 것<br>&nbsp; - 휴대폰 통화의 폭발성 연구를 위험회피모형으로 설명함.<br>4. 회고<br>&nbsp; - 읽으면 읽을 수록 왜 이 질문을 선택했을지 궁금해집니다. 폭발성이라는 현상 자체가 자연에서도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기존 연구들이 많이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nbsp;<br>  - 읽을 수록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된다기보다 연구를 하는 방법을 배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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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9 21: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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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4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2712852</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내용정리<br>&nbsp; - 이번에는 구경꾼 효과와 폭발성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을 읽었습니다.<br>&nbsp; - 구경꾼 효과는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단순히 여러 사람이 있어서 도움을 주는 사람이 적다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사람들과의 관계 등도 영향을 미치는 복잡적인 효과입니다.<br>&nbsp; - 폭발성은 휴대폰 통화와 이메일 사용으로 알아볼 수 있었는데, 생활주기는 0.35정도의 영향을 미치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중이지만 위험회피모형이 그 중 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br>2. 회고<br>&nbsp; - 사회물리학은 사회현상을 물리학이라는 도구로 연구하는 과정입니다. 질문은 사회과학인데 도구는 자연과학이다보니 상황자체를 극도로 단순화시켜서 접근하게 됩니다.&nbsp;<br>  - 그리고 사회과학과 다르게 사람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로 사람의 행동을 분석합니다. 그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수학, 인공지능 등을 사용합니다. <br>&nbsp; - 연구한다는 건 정답을 찾는다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정립해 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br>&nbsp; - 가설을 세우고, 수많은 가정이 있는 상황들 속에서 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여러 실험을 통해 데이터를 얻고 그것을 분석합니다.&nbsp;<br>&nbsp; - 이런 지난한 과정을 견디기 위해서는 그 질문이 정말 궁금해야 하고 스스로에게 의미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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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9 21: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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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T.I.L./4주차 W.I.L.</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2902704</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시간) 20:30~<br>탐구장소) 카페<br><br>&lt;구의 증명&gt;을 읽자마자 이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이 궁금해져 주저 없이 선택한 작품, &lt;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gt;을 다시 읽어보았다. 작가의 첫 번째 장편소설이기도 하다.&nbsp;<br><br>제15회 한겨레 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투고한 작품이었다고 한다. 이 작품이 수상작이 되지 못했다면... 정말 생각만 했는데도 아찔하다(물론 그랬다면 처음부터 아쉬울 일이 없었겠지만). &lt;구의 증명&gt;을 읽으며 느낀 호감이 이 작품을 완독한 뒤 확신으로 자리 잡았다.<br><br>"나는 이미 한 번 넘어졌기 때문에 다시 넘어지는 것 따위 겁나지 않았다."<br><br>소녀는 늘 당당하다. 시련에 쉬이 굴복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겁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토록 단단한 사람이 또 있을까. 집도 없고 이름도 없는 이 아이를 쉽게 불쌍하게 생각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소녀는 강하다.<br><br>"내가 십계명을 외우는 것을 보고 너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했지만 나는 하나님의 자녀 따윈 되고 싶지 않다. 나는 진짜엄마의 자식이&nbsp; 아니라면 그 무엇도 싫으니까."<br><br>소녀는 끊임없이 '진짜 엄마'를 찾는다. 진짜 엄마란 무엇이고 누구일까. 자신을 학대하는 부모를 '가짜부모'라고 확신하고 집을 떠나는 모습에서, 이름도 없이 세상을 헤매는 모습에서 함부로 소녀를 동정해서는 안된다. 소녀는 '진짜'를, 행복을 찾아가고 있기 때문이다.<br><br>"그래서 행복해질 거야. 행복이 뭐냐고? 행복은 진짜다.&nbsp;</div><div>나는 아직까지 진짜를 본 적이 없으니까.&nbsp;</div><div>그게 어떤 건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딱 보는 순간 알 수 있다.&nbsp;</div><div>장담한다. 진짜는 그런 거니까."</div><div><br></div><div>이름도 없고, 폭력의 피해자인 주인공 소녀에게 이토록 이입할 수 있을까. 그것은 마냥 소녀를 불쌍한 인물로만 그리지 않은 작가의 시선 덕분일 것이다. 불행하지만 강인한 소녀를 응원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nbsp;<br><br>작년 발간된 10주년 개정판에서 작가의 말을 통해 소녀로 인해 쓰는 존재로 살아갈 수 있었고  구와 담을 만날 수 있었다는 문장을 남겼다. 같은 말을 감상으로 남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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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1: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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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11 최적 텐션 찾기 = 마음에 집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2903222</link>
         <description><![CDATA[<div>2023.4.30.일<br><br>1.시간: 5시간<br><br>2.내용: 복식 게임(여복+혼복)<br><br>3.‘집중’은 ‘마음을 바라보는 것’이다. 결코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줄곧 마음을 바라보고 있어야 한다. 머리는 마음을 향해야 한다. 마음에 동요가 일어나면 가라앉히고, 농담으로 흐트러진 마음은 다시 추스려 제자리에 두어야 한다. 그 모든 순간 마음을 바라보며 마음이 보여주는 모든 과정을 느껴야한다. 마음은 말끔해야하고 그것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밖으로 내쫓아야한다. 마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향하는 에너지를 느껴야한다. 다른 것이 마음 안으로 들어와 어지럽히지 못하게 계속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흐르는 에너지를 느끼고 만들어야한다. 바람이 밖으로 분다는 느낌처럼.&nbsp;<br>마음에 집중할 수 있으면 갤러리들이 아무리 많아도 개의치않게 된다. 그들의 시선은 이미 내 마음에 집중하는 힘으로 무력해진다.&nbsp;<br><br>오늘 클럽 게임은 만족스러웠다. 시종일관 마음에 집중하면서 나의 집중+텐션을 유지했고, 농담을 하기도 했지만 마음이 흐트러지게 내버려두지 않았다. 그랬더니 일관성있는 기량이 나왔다. 그 느낌을 몸에 새기고 싶었는데 내일은 또 어떨지. 부디 내 몸이 기억하길!&nbsp;<br><br>게스트로 참여한 팀은 구력이 한참 낮아보였다. 그러나 나는 내 마음에만 집중하고, 나의 목표만 바라보고 게임을 했고, 집중을 유지하고 게임을 하니 역시 결과가 좋았다. 지난 주 상대 분위기에 말려 평소 기량이 안 나왔던 것에 비해 오늘은 소득이 있었다. 남들이 어떻건 중요치 않다. 내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의 기량에 실망하거나 그 마음을 드러내는 것도 하수의 영역이다.<br><br>오늘 꽤 많이 뛰었는데도 피곤하지가 않다. 머리가 피곤하다는 느낌도 없다. 역시 그 동안 마음이 문제였던걸까?&nbsp;지난 2주, 그리고 어제 느꼈던 한없이 땅으로 가라앉을 것만 같던 무거운 기운은 머리에 집중된 스트레스 때문이었던 듯 싶다. 머리로 이리저리 생각을 뻗어나가면서 몸을 괴롭히고 마음을 짓밟았던 것 같다. 어젯밤 문득 예전에 기록해둔 멤버들과의 추억을 다시 읽으면서 함께 즐거웠던 그 순간을 망치지 말자 생각했고, 그들을 잘 지켜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신기하게도 대회 때 있었던 유쾌하지 않은 일도 괜찮아지는 것 같았다. 그 때의 즐거웠던 마음의 기억이 무거운 기운을 내몰아 마음이 가벼워지고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기적처럼 오늘은 마음이 찌꺼기 없이 개운해졌다. 자꾸 ‘마음’이란 단어를 반복해서 적는 것은 지난 2주간 겪은 스트레스의 해답이라 그렇다. 머리로 온갖 번뇌를 만들었고, 곱씹었고, 간직했고(?), 기어이 몸으로 전달해 어제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말았다. 입주 이후처럼 소파에서 일어나질 못하고 무기력의 바닥을 치고 말았던 것이다. 다행히 바닥을 치고 올라왔지만 말이다. 머리는 해답을 모른다. 마음만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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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1: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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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일 T.I.L. 비브라토는 미래의 나에게로, 단순하고 정직하게 소리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31653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프란스 브뤼헨, 미칼라 페트리와 같은 리코더 명연주자들의 음반을 듣다보면 단순하게 쭉쭉 뻗는 음도 있는 반면, 천천히 부는 느린 곡이나 감상적인 파트에서 미세하게 비브라토를 하는 구간을 만나게 된다.&nbsp;<br>&nbsp; 리코더 운지를 처음 배우고 어느 정도 텅잉 연습이 된 다음, 피아노로 배웠던 동요나 소곡집에 나왔던 음악을 시험삼아 연주하였을 때 나 역시 이렇게 비브라토를 습관적으로 사용하곤 했다. 왠지 더 잘하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br>&nbsp; 많은 리코더 유튜버들을 보면 음악적 표현을 위해 비브라토를 사용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예전에는 그것이 정말 잘하는 것 같이 느껴져서 따라한 적도 많았다.&nbsp; 지금 보면 겉멋을 부리는 것 같아 부끄러워지는 순간이다.&nbsp;<br>&nbsp; 3년 전, 처음 리코더 레슨을 받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리코더 선생님께서 첫 날 수업을 마치시고 내게 한 말씀이 있다. '이제, 우리 수업에서는 비브라토는 하지 않도록 할께요. 정직한 소리를 내 보는데 집중하도록 하죠. 선생님 혼자 집에서 연습하실 때에는 어떻게 하셔도 상관 없지만, 우리 수업은 백지에 그림을 그리듯, 기초부터 하나씩 밟아 나갈 테니까, 음악적 표현을 위한 비브라토는 하지 않도록 할께요'<br>&nbsp; 최대한 처음 시작하려는 열정 많은 제자의 마음을 고려해 주신 완곡한 표현이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리코더의 텅잉 표현이 수도 없이 많은데, 무지하게도 '투투투' 하나만 알고 나머지는 다 근본없는 비브라토로 퉁치려고 했으니.......<br>&nbsp; 레슨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다시 리코더 연주들을 들으니 초보와 고수의 차이가 바로 이 부분인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복식 호흡으로부터 나오는 옹골찬 소리인지, 얉은 비브라토로 커버해 보려는 꼼수인지...... 알면 알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더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된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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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23: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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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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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4/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3608525</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장소: 내 방<br><br>*탐구 주제: 낮에 강연을 들으며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는데, 내용을 다시 한번 돌아보자.<br><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br>-나의 탐구의 주제를 좀 더 쪼개도 될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담고 싶었던 것을 하나에 올인하기보다는, 조금씩 담아 여러 작품을 써보자.&nbsp;<br><br>*회고: 5월 한달을 특히 더 잘 활용해볼까 한다. 마침 집대성 하는 기간이기도 하고!&nbsp;5월은 하루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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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1: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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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I.L(4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3615554</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내용 정리<br>-이번 주에는 성장 소설과 청소년 소설, 청년 소설의 비슷하면서도 미묘한 차이에 대해서 탐구해 보았다.&nbsp;<br><br>-성장 소설과 청소년 소설, 청년 소설 모두 그러면서 성장 소설과 청소년 소설의 특징이 잘 드러난 구체적인 부분들을 살펴보았다.&nbsp;<br><br>-"분리-전이-결합" 단계에서 성장 소설과 청소년 소설과 청년 소설이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nbsp;<br><br>-청소년 소설, 그 중에서도 환상 소설의 가장 큰 특징은 분리의 과정이 일상의 '쓸쓸함'에서 비롯되고, 분리의 순간 '아름다운 세계'로의 이탈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nbsp;<br>-'전이' 단계에서 다양한 만남(주변인, 환상적 인물 등과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이상적인 가치를 내면화한다.&nbsp;<br>-이후 '결합'의 단계에서도 일반적으로 일상으로 돌아와 자신의 깨달음 등을 원 세계에 나누는 것과 달리, '아름다운 비밀'로서 간직한다. 독자들과만 그 비밀을 공유하며 전이된 가치를 바탕으로 우울한 성인의 세계를 견딘다.&nbsp;<br><br>-확실히 조금 더 감이 오는 것 같고, 이제는 좀 더 구체화해서 나의 작품을 써봐야 할 것 같다.&nbsp;<br><br>*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br>: 이제는 정말 구체적으로 써 볼 때인 것 같다. 5월에는 시간이 되는 날마다 실제로 책을 읽는 시간 1시간+구상하는 시간 30분+쓰는 시간 1시간 이런 식으로 시간을 쓰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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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11: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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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o.1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74719528</link>
         <description><![CDATA[<div>2023.5.1.월 <br><br>1.시간: 3시간<br><br>2.내용: 복식 게임<br><br>3.구력이 치우친 게임을 신청했다.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했고, 내 마음을 다시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도 같았다. 예상대로 경기는 긴장감이 없었지만 내 마음은 잘 지켜낸 시간이었다.<br>&lt;다음 단계 목표&gt;<br>-발리할 때 스텝에 집중하기. 포발리 때 왼발 다음 오른발 무조건 내딛기. 백발리 때 오른발 다음 왼발 무조건 내딛기. 공을 못 쳐도 스텝은 반드시 매번 시도하기.<br>-포핸드 칠 때 공이 떨어지는 걸 보고 임팩트 타이밍 찾기. 미리 치면 괴상한 자세로 스트로크 하게 됨. 일요일 게스트로 간 곳에서 본 구력 2년쯤 된 여성 회원의 스트로크를 기억하기. 타이밍을 기다려 잡아치던 모습.&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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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2 06: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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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보고서</title>
         <author>teacherssong2570</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ygk3rzaynnrdk2vn/wish/25880036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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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2 01: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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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쥐 탐구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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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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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3 14: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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