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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적 이야기 만들기 by 이상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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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3 02: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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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 모둠</title>
         <author>dbyy6c2gn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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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최근 영상 편집에 흥미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찍고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학교 생활 브이로그를 찍으면서 친구들과 상황극도 하고 인터뷰도 했어요. 그리고 동영상 편집을 할 때 ‘친한 친구니까 괜찮겠지.’하는 마음으로 자막에 친구들의 이름도 넣고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친구에게 신상을 공개하고 싶지 않았는데 상의도 하지 않고 그대로 영상을 올려버려서 기분이 나빴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 생각이 짧아 친구의 개인정보를 멋대로 침해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내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인터넷 상에서 다른 사람의 개인 정보를 함부로 노출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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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2: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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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 모둠</title>
         <author>dbyy6c2gnx</author>
         <link>https://padlet.com/dbyy6c2gnx/ygjw0gv21sajixwd/wish/2800044924</link>
         <description><![CDATA[<p>제 친구가 먹방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라면을 먹는 영상에 “저렇게 먹어대니까 살도 찌고 못생겼지”라는 댓글이 있었어요. 그 친구는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맛있게 먹는 본인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댓글을 달았던 사람에게 “이 유튜버분은 먹는 것 자체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상처를 주는 말씀을 하게 되면, 이 유튜버 분이 상처를 받지 않을까요?”라고 답댓글을 달았어요. 그래서 3시간 뒤에 그 댓글을 썼던 분으로부터 “제가 너무 경솔했던 것 같아요. 무심코 달았던 댓글이 유튜버 분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유튜버 분께도 혹시 댓글을 보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익명님을 비롯하여 다른 유저분들께도 불편하셨을거라 생각해서 사과 말씀을 드리고 제가 쓴 댓글을 지우겠습니다.” 라고 답댓글이 달렸어요. 제가 이 답댓글을 보고 난 후 몇 분 안 지나서 해당 댓글은 지워졌어요.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무심코 달았던 댓글이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를 안겨줄 수 있다는 것을 저희 급우들이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급우들에게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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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2: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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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 모둠</title>
         <author>dbyy6c2gnx</author>
         <link>https://padlet.com/dbyy6c2gnx/ygjw0gv21sajixwd/wish/2800045031</link>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유튜버가 최근 개인 브랜드를 런칭하고 가방을 판매하면서 홍보 영상을 올렸습니다. 최근에 가방이 필요하기도 했고 사전예약을 하면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해서 구매할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단점 하나도 없이 너무 장점만을 나열해서 신뢰성이 좀 떨어졌고 나중에 후기를 보고 안전하게 구매하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후기를 보니 재질도 탄탄하지 않고 과장광고를 한 것 같다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그걸 보고 정보를 받아들일 때는 신중하고 비판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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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2: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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