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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사회의 성립과 발달 by 혜원 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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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반 3모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2 04: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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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lt; 30년 전쟁 : 베스트팔렌 조약 &gt;&gt;</title>
         <author>yhl112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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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년 전쟁이란?</div><div>1618년부터 1648년까지 신성로마제국 내에서 카톨릭과 개신교를 지지하는 나라들 사이에서 벌어진 종교전쟁</div><div><br></div><div>발단 : 신성로마제국 황제 페르디난트 2세가 카톨릭 강요 하면서 발발 &gt;&gt; 신성로마제국 내에 개신교 제후국들(사진 참고)은 "개신교 제후 동맹" 을 맺어 저항 &gt;&gt; 카톨릭 제후국들(사진 참고) 똑같이 "카톨릭 제후 연맹"을 맺어 개신교와 대립 &gt;&gt; 1620년 백산전투에서 카톨릭 vs 개신교 &gt;&gt; 카톨릭이 승리함 &gt;&gt; 스페인이 카톨릭을 지지하면서 힘이 더 커짐 &gt;&gt; 신성로마제국이 커져감에 따라 개신교 국가들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 스웨덴) 신성로마제국에 위기의식 느낌 &gt;&gt; 덴마크 + 스웨덴 :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의 지원을 받아 차례로 신성로마제국 공격 &gt;&gt; 실패 &gt;&gt; 1635년 프랑스 _ 스페인, 신성로마제국과 전면전 &gt;&gt; 1641년, 전세가 불리해진 신성로마제국 _ 종전선언 &gt;&gt; 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 성립 및 전쟁 종료</div><div><br></div><div><br></div><div>+) 베스트팔렌 조약을 통해 합수부르크 왕가 (신성로마제국의 왕가)의 권위 무너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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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4: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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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신교 제후 동맹을 맺은 국가들</title>
         <author>yhl112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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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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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4: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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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톨릭 제후 연맹을 맺은 국가들</title>
         <author>yhl112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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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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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4: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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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30417 이예린</title>
         <author>yelinlee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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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화란? </div><div>세계 여러 나라가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많은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교류가 많아지는 현상</div><div><br></div><div>등장배경</div><div>•19~20세기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른 교통과 통신 기술의 발전</div><div>•제국주의 국가의 식민지 건설로 인해 상품과 노동이 이동</div><div>•통신의 발달로 자유로운 정보 접근 </div><div><br></div><div>우리가 삶에서 느끼는 세계화의 예시</div><div>•우리가 쓰고 있는 휴대폰의 부품들</div><div>•스타벅스 커피와 맥도날드 햄버거</div><div>•외국에 있는 친구와 연락하기</div><div>•셰익스피어와 같은 외국 작가의 책 읽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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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4: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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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기에의 제국주의</title>
         <author>qhshehd2200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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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420 전하람<br><br>19세기 후반 레오폴드 2세가 콩고를 벨기에의 식민지로 획득함 - 콩고 땅을 사들여 왕의 사유지로 만들고 콩고자유국으로 이름을 바꿈 - 근대화로 고무가 히트를 치자 레오폴드 2세는 고무나무가 많은 콩고에서 고무를 어마무시하게 생산하기 시작함 - 2주마다 마을 단위로 할당량을 부여하고 그것을 못 채우면 인실로 잡았던 여성가족원을 처형함 - 토착민 사병들의 반란을 방지하기 위해 총알 한 발 당 손 하나를 가져오게 함 - 천만명의 희생자가 발생되었음 - 결국 국제사회에 이 사실이 알려져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세계 1차대전의 발발로 이 사실은 크게 각광받지 못하고 여전히 콩고는 벨기에의 사유지임 그리고 레오폴드 2세는 죽지도 않고 살았음(돈도 많이 벌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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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5: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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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v86bczyjm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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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대공황(1929년) 30422 정혜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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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5: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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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냉전] 30424 하유림</title>
         <author>xzrrwwtvh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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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69년도에 미국이 닉슨독트린 발표<br>-&gt;냉전완화 (데탕트시대)<br>-&gt;개방•개혁정책을 통한 소련의 변화<br>-&gt;1989 미•소 정상회담 -&gt; 사상 처음 미•소 공동 기자회견<br>————————————————————————————<br>-&gt; “세계는 냉전시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로 들어섰다”는 몰타 선언을 통해 냉전의 해체가 공식 선언됨.<br>-&gt; (1)냉전의 상징인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을 나누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며 독일통일<br>(2)소련의 해체 <br>(3)남북한이 UN에 동시 가입하며 서로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라고 주장했던 일은 의미가 없어졌고,대결과 대립보다는 화해와 공존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냉전이 종식됨.<br>-&gt;탈냉전 시대 개막 : 이념보다는 경제적 실리를 중시하는 경향 강화<br>-&gt;(1)기본적 행위 주체인 국가 외에도 국제 기구•비정부 기구•다국적 기업 등 국제정치 행위 주체의 다양화<br>(2)민족•인종•종교 차이로 인한 국지적 분쟁 증가<br>====&gt;자국의 실리를 추구하는 탈냉전 시대의 국제관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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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5: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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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 양은빈</title>
         <author>eumbin8</author>
         <link>https://padlet.com/v86bczyjmb/yghksxe96y9jl9u3/wish/1309068134</link>
         <description><![CDATA[<div>&lt;세계화의 문제점&gt;</div><div><br></div><div>컨테이너의 발명 자체는 미국의 시랜드 서비스사가 1957년에 개발한 것 최초. </div><div>하지만 당시 선박 부두 하역노동자들이 컨테이너의 도입으로 자신들의 일감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도입을 반대.</div><div>하지만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면서 미 국방부는 대량의 군수물자를 효율적으로 운송할 수 있도록, 컨테이너 사용을 적극 추진, 이 과정에서 군수품을 납품 받을 때 지정한 규격의 컨테이너로만 받도록 하였기 때문에 베트남전 이후 60-70년대에 본격적으로 컨테이너의 도입이 이루어지기 시작.</div><div><br></div><div>* 컨테이너의 발달</div><div>20세기 초반</div><div>-별다른 포장 없이 배에 싣고 운반</div><div>-제춤 가격의 최고 25%까지 차지하던 운송비</div><div>=&gt;국경 넘어 물건이 오고가는 것은 드문 일</div><div><br></div><div>20세기 말</div><div>-컨테이너 등장</div><div>-&gt; 대량 수출 및 배송 시간 감소</div><div>-&gt; 배송비 대폭 절감</div><div>=&gt; 다국적 기업을 통한 세계의 동시 유행</div><div><br></div><div>ex) 곰인형</div><div>      눈 부자재- 미국  솜- 미국</div><div>      인형 옷- 중국     재단- 베트남</div><div>      털- 일본             날염- 중국</div><div>-&gt; 원자재, 부속품, 완제품 각각 다른 나라에서 제작됨</div><div>=&gt; 세계는 거대한 한 시장 : 세계화</div><div><br></div><div>—— 그런데, 사고 팔 물건과 기술력 지닌 나라가 있는 반면, 원자재 수출만 가능한 대부분의 나라들</div><div>-&gt; 이익은 몇몇 강대국에게만 돌아감.</div><div><br></div><div>=&gt; ‘빈익빈부익부’, ‘마태효과’ - 경제 양극화 현상 심화</div><div><br></div><div>1870년: 부유한 나라의 국민수입과 가난한 나라의 국민수입 차이는 9배</div><div><br></div><div>2008년: 부유한 나라의 국민수입과 가난한 나라의 국민수입 차이는 최대 42배</div><div><br></div><div>따라서 세계화는 우리에게 많은 편의를 누리게 해주지만, 빈부격차 양극화, 강대국에 경제가 휘둘리는 일을 불러일으켜 국가 간의 불평등이 심화됨.</div>]]></description>
         <pubDate>2021-03-15 05: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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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 전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86bczyjmb/yghksxe96y9jl9u3/wish/1309071036</link>
         <description><![CDATA[<div>🦋 냉전 🦋</div><div>1945년 2차 세계대전 이후 양극체제하에서 사회주의진영과 자본주의 간의 정치, 외교 등과 관련된 대리전이라고 함.</div><div>    /  &lt;자본주의&gt;  &lt;사회주의&gt;  /</div><div><br></div><div>소련 _ 동유럽 사회주의 정권을 도움.</div><div>미국 _ 서유럽 국가들을 도와서 사회주의 세력에 맞서 자본주의 체제 확립을 도움.</div><div><br></div><div>그렇게 독일은 냉전의 영향으로 서독(=자본주의), 동독(=사회주의)로 나뉘게 됨.</div><div><br></div><div>*1950년</div><div>대한민국 광복이후 미국과 소련에 의해 한반도는 남북으로 나뉘게 됨</div><div>북한 _ 중국과 소련에 의해 공산주의 확산이 나타남.</div><div>남한 _ 미국에 의해 자본주의 체제의 확산이 나타남.</div><div><br></div><div>한반도에서는 냉전의 결과로 1950년 6월 5일 남북전쟁이 일어남.</div><div><br></div><div>*1960년대</div><div>한반도뿐만 아니라 베트남에서도 냉전의 결과가 일어남</div><div><br>북베트남 _ 소련에 의한 공산주의</div><div>VS  남베트남 _ 미연합에 의한 자본주의</div><div><br></div><div>전쟁의 결과 북베트남이 승리하여 공산주의가 자리잡게 됨.</div><div><br></div><div>*1970 ~ 90년대</div><div>70년대 데당트 시대에 냉전이 완화되었음 &gt;&gt;&gt; </div><div>소련의 동유럽국가들의 경제적 몰락을 경험하게 되어 냉전이 안화됨.</div><div>80년대에 들어서면서 군비경쟁이 심화되었지만, 90년 9월 12일 미국·소련·영국·프랑스 등 제2차 세계대전 전승국들은 ‘대(對)독일 화해조약’을 조인, 독일의 통일을 인정함으로써 동·서 냉전체제는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됨.</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5 05: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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