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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현투어_기행문작가 되기! by 교사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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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관 체험학습 기행문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31 02: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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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 속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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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5학년끼리 과천 현대 미술관에 다녀왔다. 먼저 모두 1층에 모여 교감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체험학습 버스를 탔다. 약 5~10분을 달리면서 친구들과 어떨지,무엇을 할지 얘기를 나누며 갔다. 그 뒤 도착하여 코끼리열차를 타고 현대미술관에 도착했다. 들어가면 상영관에서 큐레이터님의 MMCA 작품퀴즈,설명을 들었다. 퀴즈를 맞추면 상품을 받는데 아쉽게도 상품을 못받았다. 그 뒤 여러 작품을 보았다. 한 공간에 여러 그림들이 액자에 따닥따닥 붙어 있었다. 신기하고 대단한 작품들이지만 무엇보다 아주 예쁘고 아름다웠다. 친구들과 작품을 보며 찰칵! 사진을 찍었다.</p><p>그러고 또 다른 작품들이 있는 곳을 와봤는데, 아주 크고 어두웠다. 신비롭고 아까 전 보다 더 작품이 많았다. 방을 엄청 많이 이어붙인 작품, 현대인들의 피곤, 반복되는 일상을 표현한 작품 등 신기한 발상의 작품들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다 함께 사진을 찍고 나왔다. 이제 실외로 나와서 친구들과 같이 싸온 간식을 먹었는데, 나 포함 4명과 한 친구가 가져온 돗자리를 피고 옹기종기 모여 각자 가져온 간식을 공개했다. 한 친군 수박, 한 친군 과자, 한 친군 고구마말랭이 등 많이 가져왔다. 이제 맛있게 먹었다. 같이 얘기를 나누며 신나게 먹었다.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체험학습을 다녀오고 간식도 먹으니 아주 좋았다.</p><p>친구들이 내가 가져온 소떡소떡도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웠다. 다음에도 여러 미술가,작가님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이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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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3: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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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 현대미술관 다녀온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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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4년 5월 29일 나는 친구들과 체험학습으로 작품감상과 현대미술에 대해 알기위해 과천현대미술관에 갔다.</p><p>  미술관에 도착하고 우리는 가장먼저 극장 같은 곳 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우리는 사진으로된 현대미술 등 다양한 현대미술을 보고 퀴즈를 맞혔다. 내가 맞춘 퀴즈는 DMZ존에 대한 것 이였다. 해설해주시는 분이 DMZ존에 대해 알려주시니 머리 속에 DMZ존이 그려지는 것 같았다.</p><p>  다음으로 우리가 향한 곳은 1층 전시실 이였다. 그 곳에는 TV로 만들어진 다다익선 이라는 작품을 봤는데 얼마나 컸는지 가슴이 웅장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다다익선을 보고 2층 전시실에 갔다.</p><p>2층 전시실에는 그림으로 된 현대 미술들이 있었다. 2층에 있는 작품들을 볼 때 나는 현대미술의 기준이 궁금해졌다. 2층 전시를 보고나서 우리는 간식을 먹으러 야외로 나갔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포켓몬 빵을 먹었다.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간식시간이 끝나갈 때 쯤 나는 아쉬운 마음으로 짐을 싸고 있었는데 강희가 내 콜라를 훔쳐가 다 마셨다. 하지만 나는 이미 많이 마셨어서 화가 나지는 않았다. 교실로 돌아와서 선생님께서 아까전에 맞춘 퀴즈 선물을 주셨다. 니는 사진 또는 미니 만원경 같은거 인줄알았지만 연필이여서 많이 실망스러웠다. 그래도 재미있는 체험학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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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3: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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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미술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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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수요일,학교에서 과천현대미술관에 갔다. 간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학생들에게 미술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기 위해 미술관에 간 것 같다.</p><p>  9시쯤 5학년 학생들과 모여 버스를 탔다. 서울대공원에 도착해서 코끼리 열차를 타서 친구들과 노래를 불렀다. 도착해서 강당에서 큐레이터님이 설명한걸 들었다. 그리고 퀴즈도 맞추는것도 있었다. 퀴즈를 맞추면 선물을 주는 것이었다.그리고 올라가서 미술작품을 봤다. 그리고 간식도 먹었다.</p><p>  미술작품중에 내가 가장 기억에 나는것은 노래하는 사람과 현대인들에 피곤함을 보여주것,또 사진이 엄청 많이 붙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p><p>  그 작품들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노래하는 사람은 입에 모턱 달려 움직여서 기억에 남고, 현대인들에 피곤함을 보여주는 작품은 진짜 현대인들의 고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고 사진이 많이 붙어있는 것은 저게 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하지도 못 할정도로 많이 붙어있어서 이다.</p><p>  가장알고 싶은것은 왜 저런 작품들이 비싼지 이다. 저 작품들 중에 몇 개 빼면 평범한 성인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작품들을 만든 사람들은 왜 만들었을지 궁금하다. 그리고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도 궁금하다. 내 생각은 사람들에게 자기이름을 알리고 싶어서인 것 같다.</p><p>  지금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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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3: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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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미술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cght54/yg924rsbykn68l1n/wish/3013933217</link>
         <description><![CDATA[<p>  과천 현대 미술관을 갔다.가서 미술관 안내상황과,작품소개를 들었다."당신의 시간은 몇시입니까?"라는 작품을 보았다.사실상 사진과 동영상만 걸어둔 작품인데도 이렇게 예쁠수가 있나 싶었다.</p><p>    미술관에 가서 예쁘게 전시된 그림들이 있는 전시장도 가보았는데 역시나 예쁜그림들밖에 없어서 내  기준으로 예쁘다 싶은것들은 모두 사진을 찍어두었다.집에가서 부모님께 보여드리니 부모님도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다음에 또 가기로 했다.</p><p>  솔직히 좀 지루했지만 미술관을 다녀오니 또 가고싶었다.그리고 가기전에 친구들과 먹었던 과자,음료수,과일들은 그림을 보고 먹어서 그런지,친구들과 먹어서 그런지 엄청 맛있었다.하지만 벌레가 너무 많아서 먹는데도 찝찝하고,수다 떠는데도 방해가 됐다.ㅠㅠ</p><p>  버스에서 원하는 친구랑 앉지는 못했지만,나와 탄 친구와 친해질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탔는데 역시나 친해져서 오고가는 중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를 떨어댔다.그리고 원래 같이 앉고싶었던 친구가 다행히도 옆칸에 앉아 4명이서 당근망고게임도 하고,끝말잇기도 하면서 갔다.</p><p>  미술관은 조금 지루하고,재미없더라도 나의 상상력엔 큰 도움이 되었다.그래서 집가서도 미술관으로 얻은 나의 상상력으로 그림을 그렸다:)</p><p>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땡큐베리 쏘 마취 움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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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3: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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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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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요일에 학교에서 현장 체험 학습을 갔다.예전에도 가본 경험이 있지만 학교에서 가는건 처음이라 기대돼고 들떠있었다.</p><p>먼저 버스를 타고 코끼리 열차를 타는곳에 가서 코끼리 열차를 타고 동물원으로 갔다.그리고 조금 걸어서 미술관에 도착하였다.먼저 지하에 가서 엄청 큰 영화관 비슷한곳에 가서 선생님한테 미술작품 설명도 듣고 퀴즈도 맞추었다.나는 1문제도 맞추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그리고 다시 1층으로 올라와서 작품 1,2부 작품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갔다.대부분 꽃그림이 많았던것 같은데 모두 다 다르고 계성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이번엔 사진작품을 보았다.처음엔 사진이 미술이 됀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작품을 보다보니 사진도 미술이라는 생각이들었다.그중 전시관 입구 쪽에 있는 다다익선이라는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엄청 높고 많은 TV가 있는 작품인데 어떤 시간에는 그 TV가 전체 다 켜지는 작품이다.하지만 체험 학습을 갔을 때는 ㅋ켜지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그래도 예전에 봤을 때도 기억에 남았는데 또 봐도 신기했다.이제 작품을 다 본다음 밖으로 나가서 친구들이랑 간식을 먹었다.친구들이랑 간식을 나눠먹어서 더 재밌고 맛있었다.간식을 다 먹고서는</p><p>이제 학교로 버스를 타고 가야했다.조금 힘들긴 했지만 재밌는 체험 학습이었다.다음에는 더 재밌는 곳으로 체험학습을 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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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3: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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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 옆 미술관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cght54/yg924rsbykn68l1n/wish/3013996769</link>
         <description><![CDATA[<p> 수요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험학습 날이었다!</p><p>아침부터 학교로 가는 발걸음이 거의 </p><p>하늘을 날아갈 듯 했다.내가 이렇게 신난 이유는 </p><p>바로 국립 현대 미술관 과천에 가기 때문이다!</p><p> 우리는 학교 교문 앞에서 파란 어린이 버스를 탔다.</p><p>버스는 3대 뿐이라 우리반만 다른 반 버스에 </p><p>나눠 타야 해서 불편했지만, 같이 앉는 친구는 </p><p>원하는 친구와 탈 수 있었어서 그럭저럭 괜찮았다.</p><p> 사실 미술관이 동물원 옆에 있던 터라  친구들은 </p><p>동물원에 가고 싶어 했다.내 생각에는 선생님께서 </p><p>이번 기회에 작품을 감상하며 뜻을 깊이 생각해 </p><p>보라고 하신 것 같다.친구들과 작품에 대한 느낌도 나누어보라고 말이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p><p>나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느낀 점이 많았고 </p><p>친구들과 나누어 보고 싶었다.</p><p>  버스를 타고 동물원에 도착한 우리는 </p><p>코끼리 열차를 탔다.코끼리 열차를 기다리는데 </p><p>기대가 점점 부풀어 올라서 햇볕이 쨍쨍 </p><p>내리쬐는데도 견딜 수 있었다.코끼리 열차가 </p><p>도착하고 타보니 코끼리 열차가 생각보다 </p><p>빠른 것이었다. 그 덕에 더위도 날아가고 </p><p>서울랜드의 어떤 놀이기구 부럽지 않았다.</p><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술관에 도착했다!</p><p>미술관 안으로 들어가는데 중간 중간 세워진 </p><p>동상들의 모습이 신기했다.안으로 들어가자마자 </p><p>작품을 볼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미술관의 </p><p>지하실 같은 곳으로 들어갔다.거기는 영화관 같이 </p><p>생겼는데, 알고보니 큐레이터 분께서 나오셔서 </p><p>작품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다.그 해설 중 특히 </p><p>놀라웠던 것은 [시티즈]라는 작품이었다.[시티즈]는 박찬민 작가님께서 찍으신 사진인데,창문과 간판이 없으면 나라간을 구별하기 어렵다는게 신기한 </p><p>부분이었다. 요즘엔 건물들이 워낙에 많아서 도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해주는 작품이었다.그리고 내가 마음에 들었던 또 다른 작품은</p><p>[북한산,검은 입] 이었다.이 작품도 역시 </p><p>사회적  문제를 다룬 작품인데,많은 개들이 </p><p>사람들에게서 버림받아 유기견이 되어 북한산에서 사는 것을 찍은 것이다.이 작품을 보면서 마음이 </p><p>아팠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p><p>할까 고민도 해 볼 수 있었다.또한 DMZ존의 하늘과 산도 아름답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도 인상깊었다.</p><p>해설을 듣는 중에는 퀴즈도 맞혔다!맞힌 사람에게는 상을 주기도 했다.나는 1개도 맞히지 못했지만, </p><p>퀴즈의 답들을 보며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서 </p><p>흥미로웠다.</p><p>   해설을 다 듣고 나서 작품을 보니 더 와닿았고 </p><p>더 멋져보였다.사실은 나는 하나하나 작품을 </p><p>세심하게 보고 싶었는데,아무래도 그러려면 시간이 없어서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그래도 몇몇은 </p><p>사진으로 남기기도 해서 집에서 다시 보았다.</p><p>그리고!이 미술관에 온다길래 기대하던 것 중의 </p><p>하나인 다다익선! </p><p>다다익선은 엣날 컴퓨터로 만든 탑 같은 것이다.</p><p>그게 실제로 켜진다고도 해서 기대를 했는데 </p><p>역시나도 다다익선은 웅장한 분위기를 풍겼다.</p><p>그치만 켜져 있지는 않아서 아쉽기도 했다.</p><p>  슬슬 배고파질 무렵, 마침 간식 먹을 시간이 </p><p>되었다! 너도나도 친구들과 모여앉아 챙겨온 간식을 앞에 놓았다.다같이 나눠먹는 간식은 역시 맛있었다.</p><p>   다시 파란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온 우리는 </p><p>다들 기진맥진해 있었다.</p><p>다시 힘을 내서 5교시는 작품의 소감을 나누고 </p><p>이번 학습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렇게 </p><p>정리하고 나니 이번 체험학습의 목적과 좋았던 </p><p>작품이 잘 정리된 것 같았다.</p><p>그리고 무엇보다도 보람있던 체험학습이 된 것 </p><p>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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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4: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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