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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8반_음악 수행[고정] by 송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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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3 03: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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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안#원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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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예빈, 심동호, 금원민, 장지우, (+임재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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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8: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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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현#장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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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재호, 신동욱, 유정율, 전수빈, (+임지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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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서#최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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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차은지, 황태경, 안채빈, 안성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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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8: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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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기#최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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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선우, 심지우, 안혜성, 윤아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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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8: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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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희#유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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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예손, 이원정, 윤경환, 고리우, 박정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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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8: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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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베르트 &#39;가곡의 왕&#39;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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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797년 1월 31일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프란츠 슈베르트가 태어났어요. 그는 7남매 중 둘째로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하던 소년이었어요. 그렇게 몇 년을 보낸 후 어느 날 프란츠의 아버지가 집에 오시자마자 급하게 프란츠를 찾았어요. </p><p>(아버지 : 프란츠! 프란츠!!) </p><p>(슈베르트 : 네. 무슨 일이신가요 아버지?)</p><p>(아버지 : 이번에 콘빅트 신학교에서 합창단원을 뽑는다는구나. 너도 한 번 해보는게 어떠니?)</p><p>(슈베르트 : 아.. 제가 거길 들어갈 수 있을까요..? 거니는 노래 잘하기로 소문난 애들만 뽑히는 곳이라던데..)</p><p>(아버지 : 넌 목소리가 곱고 예뻐서 충분히 들어갈 수 있을거다.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열심히 노래 연습하렴.)</p><p>하고 아버지는 프란츠를 격려해 주었어요. 그렇게 며칠이 지난 후 드디어 시험 날짜가 다가왔어요. 시험장엔 고급진 옷을 입은 아이들로 가득했어요.</p><p>(아이1 : 야, 쟤 좀 봐봐. 엄청 꾀죄죄하게 입고왔어)</p><p>(아이2 : 그러게. 어디 촌구석에서 왔나봐.)</p><p>고급진 옷을 입은 아이들은 프란츠를 보고 비웃었어요. 하지만 프란츠는 고급진 옷을 입는다고 노래를 잘하는건 아니라며 자신감을 잃지 않았어요.</p><p>(진행원 : 다음 순서는.. 프란츠 슈베르트!)</p><p>드디어 프란츠의 차례가 되었어요.</p><p>(심사위원1 : 음.. 방앗간 집 아들인가보네)</p><p>프란츠는 주눅들지 않고 마음을 다지며 말했어요.</p><p>(슈베르트 : 떨지 말고 연습한 대로만 노래하자.)</p><p>마침내 프란츠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심사위원들은 모두 눈이 휘둥그래지며 놀라면서 말했어요.</p><p>(심사위원1 : 와. 저런 목소리를 가진 소년은 처음본다!)</p><p>(심사위원2 : 오.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로군!)</p><p>(심사위원3 : 마치 천사의 노래를 듣는 것 같구만!)</p><p>심사위원들은 모두 감탄했어요. 그렇게 시험을 잘 마치고 며칠이 지났어요. </p><p>(아버지 : 프란츠! 너가 합창단원으로 뽑혔다는구나! 나는 너가 될줄 알았다니깐? 정말 자랑스럽다. 이젠 학비 걱정 안하고 공부할 수 있겠구나. 또 네가 좋아하는 노래도 마음껏 부를 수 있고.)</p><p>(슈베르트 : 와! 정말이에요?? 아버지?)</p><p>프란츠는 너무 좋아서 팔짝팔짝 뛰었어요.</p><p>(아버지 : 자. 이제 기숙사에 들어가야 하니까 짐 싸자.)</p><p>(어머니 : 열한 살밖에 안 된 아이를 혼자 떠나보내야 하다니....슬퍼)</p><p>그로부터 며칠 뒤 프란츠가 콘빅트 합창단으로 가는 날이 밝아왔어요. </p><p>(아버지 : 프란츠, 합창단에서는 노래뿐만 아니라 바이올린이랑 피아노도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거다. 잘하거라.)</p><p>(어머니 : 하늘이 준 기회이니 열심히 해야한다. 알겠지?)</p><p>(슈베르트 : 네, 아버지, 어머니 걱정 마세요. 잘할게요.)</p><p>그렇게 콘빅트 합창단에서 공부를 시작한 프란츠는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가곡의 왕'이라 불리는 프란츠 슈베르트가 되었어요.</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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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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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곡의 왕 슈베르트가 존경했던 &#39;베토벤&#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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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슈베르트는 평소 루드비히 반 베토벤을 아주 존경해왔습니다 둘은 둘다 오스트리아 빈</p><p>에 살았고 아주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슈베르트는 자신은 무명작곡가이고 베토벤은 유명한 작곡가 였기 때문에 베토벤을 찾아갈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프란츠 슈베르는 지인들의 권유로 용기를 내 베토벤을 찾아갔습니다 </p><p><br></p><p>(슈베르트: 실례합니다..제 이름은 프란츠 슈베르트라고 합니다)</p><p><br></p><p>(베토벤:어서 오게 프란츠 슈베르트라고 했나?나를 무슨일로 찾아온건가?)</p><p><br></p><p>(슈베르트:저는 평소에 선생님을 많이 존경해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제가 작곡한 &lt;겨울 나그네&gt;라는 곡과 다른 곡 들을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p><p><br></p><p>(베토벤:그래,한번 보겠네</p><p>(감탄을 금치 못하며) 자네를 좀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것을 자네는 분명 세상을 빛낼 음악가가 될 걸세 부디 용기를 잃지 말게)</p><p><br></p><p>(슈베르트: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해야겠군요)</p><p><br></p><p>슈베르트는 자신의 우상이였던 베토벤을 만나게 되었고,일주일후 베토벤은 세상을 떠났고 프란츠 슈베르트는 그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p><p><br></p><p>(슈베르트:이럴수가,이럴줄 알았더라면 더 일찍 찾아 뵙는건데)</p><p><br></p><p>슈베르트는 깊은 절망감에 빠졌고 몹시 슬퍼했습니다.</p><p><br></p><p>그는 베토벤의 관을 운구하는 음악가중 하나가 되기도 하였습니다</p><p><br></p><p>그는 사후 둘째형의 제안으로 평생 존경하던 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옆자리에 나란히 묻혔습니다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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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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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멘델스죤의 여행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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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델스존은 작은 스케치북을 들고 여행을 자주 다닙니다.</p><p>유럽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것을 멋진음악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멘델스존은 어느날 이탈리아에서의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p><p>멘델스존: (창밖을 바라보며) 이탈리아의 빛나는 태양, 푸른 바다  그리고 상쾌한 공기! 이곳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내 음악에 녹아들 것 같아. (피아노를 연주하며) (음악에서의 깨달음을 느낀듯한 목소리로) 이거지! </p><p>이것이 바로 ‘이탈리아 교향곡’의 시작이다.</p><p>(무대가 이탈리아의 명소로 바뀌며 멘델스존이 연주를 계속한다.)</p><p>멘델스존: (음악에 몰입하며) 이곳의 화려한 풍경들이 나에게 새로운 멜로디를 선사하네. (연주를 마치고) 내 음악에 이탈리아의 열정과 활력을 담을 수 있는 곡이 생겨났어!! 바로 이거야!</p><p>[<mark>재생]0:00~0:30</mark></p><p> 멘델스존의 이탈리아 여행이 끝나고 그는 스코틀랜드로 떠났습니다.</p><p>(무대가 스코틀랜드의 자연으로 바뀐다)</p><p>멘델스존이 스코틀랜드의 풍경을 바라보며 감탄을 시작한다.</p><p>멘델스존: (감탄하며) 스코틀랜드.. 이것이 나의 영혼을 자극하네,,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여기가 나에게 음악에 대한 영감을 줄 것 같은 생각이 드네!</p><p>멘델스존은 언덕 위에 앉아 풍경을 바라보며 스케치북을 꺼내기 시작한다.</p><p>멘델스존: (한 손에 스코틀랜드의 풍경을 그린 스케치북을 들며) 스코틀랜드의 대자연, 그 고요함과 풍경들이 내 마음속을 자극하네.. (메모하며) “스코틀랜드 교향곡, 그리움을 담아낼 곡.” (다짐하는 목소리로) 꼭 만들어 내야겠어! </p><p>(멘델스존이 피아노로 돌아가 연주를 시작한다.)</p><p>멘델스존: (피아노를 치며) 이곳의 바람과 구름, 안개 그리고 전통적인 문화를 살펴보며 음악을 만들어야겠어. (연주를 멈추고) 이 곡은 내 마음 속의 스코틀랜드를 꼭 표현해야지!!</p><p>(몇년이 지난 후…)</p><p>멘델스존: 드디어 완성했구나! 너무 뿌듯한데??</p><p>멘델스존이 스코틀랜드 교향곡을 완성하기까지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 곡이다.</p><p>(멘델스존이 두 곡에 대해 생각하며 이야기한다.)</p><p>멘델스존: 이탈리아와 스코틀랜드, 서로 다른 감정들이 나의 음악에 깊이를 더해준 것 같은 느낌이야. 이제 나는 이 두 곡을 통해 여행의 기억을 영원히 남길 것이야!…</p><p><br></p><p>멘델스존은 편안하고 행복한 음악을 만든 독일의 작곡가였으며 여행을 통해 견문도 넓히고 음악적으로도 많은 영감을 얻은 사람으로 사람들에게 멋있는 음악을 선물해주고 간 영웅으로 남겨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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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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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델스존의 영원한 동반자, 파티 멘델스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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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 [재생]0:20~1:00</mark></strong></p><p>파니는 피아노 앞에서 집중하며 아름답게  연주를 끝낸다 연주를 끝내자 펠릭스가 방이 우렁차게 박수를  친다.</p><p>(몇초간의 정적이 흐른뒤…)</p><p>(펠릭스: 정말 멋졌어, 너의 음악은 매번 나를 놀라게 하는거 같아)</p><p>(파니: 고마워, 멘델스존 . 하지만 세상은 내 음악을 듣지 못하겠지 나는 그저 집안에서만 연주하는 여자로 남을 텐데)</p><p>(펠릭스: (조심스럽게) 누나도 알잖아, 세상은 아직 여자가 작곡가로 활동하는 걸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걸 하지만 누나의 재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 우리가 이 음악들을 세상에 보일 방법이 분명 있을 거야)</p><p>(파니: (쓴웃음을 지으며) 그 방법이 뭔데? 너의 이름으로 발표하는 거? 지금까지 그렇게 해온거 알잖아 내 곡이 너의 이름으로 세상에 나간 적도 있지)</p><p>(펠릭스: (머뭇거리며) 그건 누나를 위해서였어. 누나의 음악이 너무 훌륭하니까 세상에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땐 내 이름이 더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을 뿐이야)</p><p>(파니: 그게 바로 문제야 난 나의 이름으로 나 자신의 음악으로  인정받고 싶어 하지만 매번 너를 통해서 내 음악이 전해지는것은 그건 내 음악이 아니야)</p><p>(펠릭스: (고개를 숙이며) 나는… 나는 누나가 자유롭게 음악을 할 수 있는 날이 언젠가는 올거라고 믿어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모든걸 도와줄게 누나의 재능이 사라지기엔 너무 아까워)</p><p>(파니: (미소를 지으면)그 마음만으로도 고마워, 펠릭스. 네가 내 곁에 있어줘서 다행이야.)</p><p>잠시 침묵. 파니가 다시 피아노 앞에 앉으며 연주를 시작한다</p><p>(파니: 이 곡은 나의 이야기야 그리고 이야기는 너가 알아줄 거라고 믿어)</p><p>(펠릭스: (부드럽게) 알고있지 누나의 음악은 내게 가장 중요한 하나의 목소리야)</p><p>(어머니 멘델스존이 들어오며 두 남매를 바라본다.)</p><p>(어머니: 파니 다시 연주를 하고 있구나. 하지만 작곡은 하는건 이제 그만해 여자로서 네가 해야 할 일들이 더 많다는 걸 잊지마 너 할일에 더 집중하렴)</p><p>(파니: (차분히말하며) 네, 어머니. 하지만 음악은 제 삶의 일부인걸여  그걸 멈추기 싫어요)</p><p>(어머니: 너도 알다시피 이 세상이 변하지 않는 이상 너가 작곡가로 인정받기는 어려워 정신차리렴)</p><p>(펠릭스: 어머니 누나의 재능은 너무나도 특별해요. 그 재능이 사라지면 너무나 큰 손실인걸요.)</p><p>(어머니: (한숨을 쉬며)너희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겠지만 이 집안에서라도 조심해야 한다. 이 가문의 이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니까.)</p><p>어머니가 나가고, 두 남매는 서로를 바라본다.</p><p>(파니: (흐느끼며)가문의 이름을 지킨다는 것이 내 이름을 지우는 걸 뜻할 줄은 몰랐어)</p><p>(펠릭스: (누나를 다돋이며) 누나의 이름은 절대 지워지지 않을 거야. 누나는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작곡가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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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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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낌없는 지원을 받는 멘델스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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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손님이 벽에 걸린 그림을 감탄하며 바라본다.)</p><p>손님:정말 훌륭한 그림이네요! 어느 화가의 작품인가요?</p><p>멘델스죤의 아버지:(웃으며) 하하하 이건 우리 아이가 그린 겁니다.</p><p>손님:오 그래요? 정말 재능이 뛰어난 아이로군요!</p><p>-거실에서 그림을 그리던 멘델스존은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멘델스존의 아버지는 재산이 많은 은행가였고, 그들의 집에는 유명한 화가의 그림이 많이 걸려있었지만, 그 중 멘델스존의 그림도 당당하게 걸려 있었다.</p><p><br></p><p>(멘델스존이 책상에 앉아 여러 권의 책을 펴고 있다. 밖에서는 친구들이 놀고 있고 멘델스존은 창밖을 아련하게 바라본다.)</p><p>-멘델스존에게는 여러 선생님이 있었다. 과목마다 다른 선생님이 와서 가르쳐 주었고, 멘델스존은 엄격한 시간표대로 공부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하루가 금세 저물었다.</p><p>멘델스존:(한숨을 쉬며) 나이가 들수록 배워야 할 과목들이 늘어나네..</p><p>-그는 친구들과 놀 시간이 거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인 루돌프가 그를 찾아왔다.</p><p>루돌프:멘델스존, 같이 나가서 놀지 않을래?</p><p>멘델스존:(슬프게) 나도 그러고 싶어 루돌프..하지만 지금은 수학선생님이 기다리고 계셔서…</p><p>루돌프:(실망하며) 그래…어쩔 수 없지 뭐.</p><p>-루돌프는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돌아갔다. 멘델스존은 수학 공부를 마치자마자 재빨리 편지를 꺼내어 쓰기 시작했다.</p><p><br></p><p>(멘델스존이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쓴다. 창가에는 작은 새가 앉아서 지저귀고 있다.)</p><p>멘델스존:(작게 읊으며) 루돌프, 정말 미안해. 나도 너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 틈이 없거든. 그래도 너에 대한 내 우정은 절대 변하지 않을 거야.</p><p>-멘델스존은 편지를 곱게 접어 루돌프의 집으로 달려가 우편함에 넣었다.</p><p>멘델스존:(안도하며) 이제 됐다.</p><p>-멘델스존은 음악에 대한 재능과 열정도 넘쳐났다. 그래서 밤 늦게까지 피아노를 치곤 했다. 그러나 멘델스존의 어머니는 그런 그의 건강을 걱정했다.</p><p>멘델스존의 어머니:(걱정하며) 그만 자라. 병이라도 나면 어쩌려고.</p><p>멘델스존:(웃으며 일어나면서) 네, 어머니. 알겠어요.</p><p><br></p><p>(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워있던 멘델스존은 자꾸만 머릿속에 멋진 가락이 떠올라 일어나서 작곡을 한다.)</p><p>멘델스존:(침대에서 일어서며) 그래, 이것만 적어 놓고 자자!</p><p>-멘델스존은 벌떡 일어나 오선지에 음표를 그리기 시작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던 멘델스존은 아홉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피아노 연주회를 가졌다. 무려 열 살 때에는 음악을 작곡했다.</p><p>날씨가 좋은 날이면 멘델스존의 집에서 음악회가 열렸다. 멘델스존은 지휘봉을 들고 앞에 나섰다.</p><p>멘델스존:(한껏 신난 목소리로) 여러분 이 곡은 제가 만든 거랍니다.</p><p>-멘델스존이 지휘를 시작하자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연주가 끝나자 조화로운 음악에 빠져있던 사람들의 커다란 박수 소리가 그칠 줄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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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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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델스존의 업적은 위대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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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델스존이 말을 하면서)</p><p><br></p><p>안녕?</p><p><br></p><p>내 업적 한번 볼래?</p><p><br></p><p>우선 나는 음악의 아버지인 바흐의 곡을 재발견했고 그걸 대중에게 알리는 데 중요한 일을 했어 그중에서 신약 성경에 마태복음에 나오는 예수의 수난을 다룬 바흐의 곡인 마태 수난곡을 지휘하여 바흐의 음악을 다시 세상에 알렸어 </p><p><br></p><p>다음은 연극의 서곡을 발전 시켰어</p><p>'한여름밤의 꿈' 연극에. 서곡이 대표적이야</p><p><br></p><p><br></p><p><br></p><p>다음은 오라토리오 장르을 부흥 시켰어</p><p>참고로 오라트리오는 성경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하는 대규모 작품으로 하이든과 헨델의 전통을 지키면서 낭만주의적 표현을 더했지</p><p><br></p><p>대표곡이 엘리야 선지자의 삶은 다룬곡인 </p><p>'엘리야'</p><p> </p><p>사도 바오로의 삶을 다룬 '파울루스'등이 있지</p><p><br></p><p><br></p><p>다음으로는 실내악을 발전했어</p><p>실내악은 고전주의 형식을 유지하면서 낭만주의를 첨가하는 방식의 음악이야 난 그것을 발전 시켰지</p><p>대표곡은 피아노 삼중주 D단조야</p><p><br></p><p><br></p><p>마지막은 난 음악 교육에도 힘썼어 </p><p>난 독일 최초 음악 학교인 라이프치히 음악원을 세워 후대 음악가들을 양성할 수있는 밑거름을 제공했어 </p><p>난 첫번째 교수직을 하며 후대 음악가를 양성을 했어</p><p><br></p><p>어때 내업적 대단하지?</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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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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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멘델스존을 일깨워준 이야기 &lt;한 여름밤의 꿈&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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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테세우스</strong></p><p>(왕관을 쓰고, 히폴리타의 손을 잡으며)</p><p>“나의 사랑, 우리의 결혼식이 다가오고 있소. 아테네의 모든 이가 이 순간을 기대하고 있지요.”</p><p><br></p><p><strong>히폴리타</strong></p><p>(미소 지으며)</p><p>“내 평생 이렇게 웅장한 결혼식은 본 적이 없을 것이오. 기대되는군요, 테세우스.”</p><p><br></p><p><em>(</em>이때<em>, </em>허밋과<em> </em>그의<em> </em>딸<em> </em>허미아<em>, </em>그리고<em> </em>리산더와<em> </em>데메트리우스가<em> </em>등장한다<em>. </em>허밋은<em> </em>허미아의<em> </em>팔을<em> </em>잡고<em> </em>테세우스<em> </em>앞으로나아간다<em>.)</em></p><p><br></p><p><strong>허밋</strong></p><p>(간절하게 빌면서)</p><p>“왕이시여! 이 딸 허미아가 저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려 합니다. 데메트리우스와의 결혼을 거부하고, 이 남자 리산더와 사랑에 빠진 것입니다!”</p><p><br></p><p><strong>테세우스</strong></p><p>(허미아에게 다가가며)</p><p>“허미아, 너는 아테네의 법을 거역하려 하는가? 네 아버지는 데메트리우스와의 결혼을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 앞에는 두 가지 선택뿐이다: 죽음이냐, 수도원의 삶이냐.”</p><p><br></p><p><strong>허미아</strong></p><p>(두려움 속에)</p><p>“왕이시여, 저는 리산더를 사랑합니다. 제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p><p><br></p><p><strong>리산더</strong></p><p>(허미아의 손을 잡으며)</p><p>“우리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왕이시여. 데메트리우스는 이미 헬레나의 사랑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p><p><br></p><p><strong>테세우스</strong></p><p>(흠~고심하며)</p><p>“허미아, 네게 생각할 시간을 주겠다. 내일 첫 번째 달이 떠오를 때까지 네 결정을 내리도록 하라. 데메트리우스와 결혼할 것인지, 죽음을 택할 것인지.”</p><p><br></p><p><em>(</em>허미아는<em> </em>리산더와<em> </em>절망에<em> </em>빠진<em> </em>눈빛을<em> </em>주고받는다<em>.)</em></p><p><br></p><p><strong>숲속의 요정들</strong></p><p><br></p><p><strong>오베론</strong></p><p>(화내는 연기)</p><p>“타이타니아, 네가 내 명령을 거부할 줄이야! 그 인디언 소년을 내게 넘기지 않으면, 이 숲의 평화는 사라질 것이오!”</p><p><br></p><p><strong>타이타니아</strong></p><p>(강하게)</p><p>“그 아이는 나의 것이다, 오베론! 나는 그를 결코 당신에게 넘기지 않을 것이오. 나의 요정들이여, 나와 함께하라!”</p><p><br></p><p><em>(</em>타이타니아가<em> </em>요정들과<em> </em>함께<em> </em>떠나고<em>, </em>오베론은<em> </em>실망한<em> </em>채<em> </em>남는다<em>. </em>오베론은<em> </em>요정<em> </em>퍽을<em> </em>부른다<em>.)</em></p><p><br></p><p><strong>오베론</strong></p><p>“퍽, 내가 그에게 혼란을 일으킬 계획이 있소. 이 마법의 꽃을 가져가서, 그녀가 가장 처음 본 사람을 사랑하게 만들어라. 그리고 그 연인의 정체를 재미있게 바꾸어주겠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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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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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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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음악: 아이네 클라이네]</p><p>모차르트는 무척 장난꾸러기였어요.</p><p>매일 장난을 치지 않으면 지루할 정도로 장난이 많았아요.</p><p>모차르트는 누나 나네를한테 장난치는 걸 좋아했아요.</p><p>(모차르트) : 나 봐라, 나는 새처럼 날 수 있다. 이거 봐!!!</p><p>모차르트는 꺄르르꺄르르 해맑게 웃으며 모든 곳을 다 돌아다녔죠.</p><p>모차르트는 나네를이 귀찮아할 정도로 주변에 와 난장판을 피웠어요.</p><p>(나네를) : 아, 나 지금 하프시코드 치고있잖아. 가만히 있어.</p><p>(모차르트) : 음? 그게 뭔데? 나도 해볼래. 나도 할래~~~~~!! </p><p>모차르트는 누나에게 계속 부탁을 했습니다.</p><p>나네를은 당황해하며 물었죠.</p><p>(나네를) : 어? 너 할 줄 알아? 배운 적도 없는 하프시코드를? </p><p>(모차르트) : 응!! 해보고싶어!</p><p>(나네를) : 그래, 내가 안된다고 해서 안 쳐볼 애도 아니고 한번 해봐.</p><p>모차르트는 신나는 마음으로 악기를 들고 연주하기 시작했어요.</p><p>모차르트는 음악의 소리를 느끼며 작은 손으로 건반을 치기 시작했어요.</p><p>(모차르트) : 음~~음~음</p><p>그 어른 모차르트는 누나가 치던 곡을 단번에 외워버리곤 했죠. </p><p>이때 아버지가 방을 들어오셨습니다</p><p>(아버지) : 모차르트, 너가 치는 소리니?</p><p>아버지는 모차르트의 재능을 한번에 알아버렸죠.</p><p>(아버지) : 대단하구나, 모차르트. 그렇다면 볼프강이라는 곡을 연주해볼래?</p><p>아버지는 같이 미뉴에트를 연주했습니다.</p><p>모차르트는 음악을 듣고</p><p>(모차르트) : 와우! 정말 부드럽고 마음이 편한해지는 곡이네요? 제가 한번 해볼게요.</p><p>모차르트는 놀랍게도 방금 처음 들어본 음악을 바로 따라 쳤죠.</p><p>아버지는 모차르트를 감탄하며 박수를 쳤습니다.</p><p>(아버지) : 너의 재능을 정말 놀랍구나. 아버지와 당장 정식으로 음악 공부를 해보자꾸나.</p><p>모차르트는 놀라운 실력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p><p>다섯살 때는 어려운 곡도 척척 쉽게 해내고 음악을 작곡하기도 했습니다.</p><p>어느날, 모차르트의 집에서 음악회가 열린 날이었습니다.</p><p>모차르트의 아버지와 친구들이 바이올린을 연주했습니다.</p><p>그런데, 모차르트가 불쑥 끼어들어 자신도 하고 싶다고 말했죠.</p><p>(모차르트) : 아버지, 저도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싶어요.</p><p>(아버지) : 바이올린은 너가 쳐본 피아노보다 훨씬 어렵단다.</p><p>아버지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안된다고 하셨죠.</p><p>하지만 모차르트는 옆에 있던 바이올린을 잽싸게 가져왔습니다.</p><p>그러더니 아름답고 멋진 연주를 해 사람들을 당황시켰습니다.</p><p>(사람들) : 레오폴트, 이 아이는 천재야, 천재라고!!</p><p>아버지의 친구들은 모차르트의 멋진 연주를 듣고 박수를 멈추지 않았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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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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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토벤의 &#39;엘리제를 위하여&#39;가 탄생한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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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베토벤이 피아노 앞에 앉아 작곡 중이다. </p><p>그는 피곤한 기색으로 고민에 잠겨있었다.</p><p>한편, 문이 열리며 그의 비서 안톤 쉰들러가 들어온다.</p><p><br></p><p>(안톤 쉰들러: (조심스럽게 다가오며) 선생님, 아직도 작곡 중 이신가요? 조금은 쉬셔야죠.)</p><p><br></p><p>(베토벤: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아직 아니야, 안톤. 머릿속이 복잡하구나. 며칠을 고민해봐도 끝이 나질 않으니 말이야.)</p><p><br></p><p>(안톤 쉰들러: 무슨 고민이신가요?)</p><p><br></p><p>(베토벤: (잠시 침묵을하다 말을 연다.) 흠.. 테레제. 그녀에게 나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구나..)</p><p><br></p><p>(안톤 쉰들러: 테레제 말씀이십니까? 그녀에게 무언가를 남기고 싶으신 건가요?)</p><p><br></p><p>(베토벤: 그렇지 그녀는 나에게 중요한 사람이니까. 내가 그녀에게 전할 수 있는 것은 음악뿐이니, 곡을 통해 내 마음을 전하고 싶구나..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이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구나.)</p><p><br></p><p>(베토벤은 피아노를 두드리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잠시 후, 부드러운 멜로디가 흐르기 시작한다. 그는 그 멜로디를 반복하며 곡을 다듬어 간다.)</p><p><br></p><p>(안톤 쉰들러: (흠칫하며) 정말 아름다운 멜로디입니다. 이 곡은 어떤 제목을 붙이실 생각이십니까?)</p><p><br></p><p>(베토벤: (멜로디를 멈추고 생각하다가) 엘리제를 위하여… 그녀의 이름으로 남겨야겠구나.)</p><p><br></p><p>(안톤 쉰들러: (놀라며) 엘리제요? 테레제가 아니라?)</p><p><br></p><p>(베토벤: (웃으며) 아, 실수로 잘못 적어버렸군. 하지만 이름이야 중요하지 않아. 이 곡에 내 마음이 담겨있다면, 그것이 더 중요한 거지.)</p><p><br></p><p>(안톤 쉰들러: 그렇군요. 선생님의 마음이 그녀에게 닿길 바랍니다. )</p><p><br></p><p>(베토벤은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며 멜로디를 완성해 나간다. 고민으로 가득 차 있던 그의 얼굴이 평온해졌다. )</p><p><br></p><p>(베토벤: (작은 목소리로) 이 곡이 그녀에게 닿을지 모르겠지만, 내 진심은 영원히 남겠지..</p><p>내 진심이 그녀에게 영원히 남기를.)</p><p><br></p><p>(장면이 흐려지며 음악만이 남는다. ‘엘리제를 위하여’의 멜로디가 배경으로 흐르며 막이 내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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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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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겨울나그네&gt;의 탄생과 슈베르트의 삶의 끝과 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gu50077442/yfn5afkz73qx1ipw/wish/3145081148</link>
         <description><![CDATA[<p>슈베르트의 신곡을 듣기위해 친구들은 슈베르트의 집으로 이동하며 최근에 베토벤의 원인 모를 병에 의해 사망한것에 대해 말했습니다</p><p>슈베르트의 집에 거의 다 도착을 했습니다</p><p>슈베르트를 본 친구들은 슈베르트의 안색에 놀라&nbsp; 걱정을 했습니다</p><p>(친구1: "슈베르트, 너 어떻게 된 거야? 얼굴이 왜 이렇게 창백해?"</p><p>슈베르트: "그냥 조금 몸이 안 좋을 뿐이야. 걱정하지 마.")</p><p>친구들은 슈베르트의 건강을 걱정하고 들으러 왔던 신곡을 곡을 들려달라고 슈베르트에게 말했습니다</p><p>(친구3: "슈베르트, 네가 만든 곡을 들려줘!“</p><p>슈베르트: "알았어!! 너네 깜짝 놀랄껄?”)</p><p>슈베르트는 친구들을 위해 열심히 작곡한 곡을 들려주었습니다</p><p>모두가 슈베르트의 곡에 집중을 합니다</p><p>(친구4: "와, 정말 멋진 곡이야! 그런데 왜 이렇게 슬픈 느낌이야?"</p><p>슈베르트: "이 곡은 내 인생의 겨울을 담고 있어. 힘들고 외로웠던 시간을 표현했어.")</p><p>친구들이 슈베르트의 곡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을 때, 그의 건강이 갑자기 악화되었습니다</p><p>친구1: "슈베르트, 너 어떻게 된 거야? 얼굴이 왜 이렇게 창백해?"</p><p>친구2: "너도 병에 걸린 거 아니지?"</p><p>슈베르트는 친구의 말에 대답하지 않으며 신곡인 겨울나그네를 계속 연주했습니다</p><p>친구들이 슈베르트의 건강을 걱정하며, 그의 병세가 악화되는 동안,슈베르트의 새로운 곡이 거의 다 끝나간다</p><p>(친구1 ” 슈베르트!!!,안 돼! 왜 그래?"</p><p>슈베르트:&nbsp; "내 몸이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것 같아...")</p><p>슈베르트가 마지막 순간에 이르자, 그는 자신의 음악이 영원히 살아남을 것임을 알리고, 그의 영혼은 평화롭게 떠난다</p><p>슈베르트의 가족과 친구들은 큰 슬픔에 빠지고, 그의 무덤을 슈베르트가 평소에 존경하던 베토벤의 무덤 가까이에 묻어준다.</p><p>(친구2: "슈베르트, 너는 영원히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있을 거야."</p><p>친구3: "네 음악은 우리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었어 우리가 죽고 나면 그 곳에서 남은 음악들을 꼭 우리에게 다시 들려줘야해”</p><p>친구4: "안녕, 슈베르트. 편히 쉬어)</p><p>슈베르트의 친구들은 슈베르트가 죽은 뒤 슈베르트의 신곡인 겨울을 담고있는 곡의 제목을 “겨울나그네”로 세상에 발매했습니다</p><p><br></p><p>슈베르트는 고전주의 시대의 작곡가 중 하나로, 그의 음악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그의 멜로디는 매우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슈베르트는 고전주의 시대의 작곡가 중에서도 가장 감성적인 작곡가로 꼽히며, 그의 작품은 많은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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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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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이 탄생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gu50077442/yfn5afkz73qx1ipw/wish/31450811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무대 위에서 지휘자가 등장하여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다.]</strong></p><p><br></p><p><strong>지휘자</strong>: (관객을 바라보며) 여러분, 오늘 우리는 베토벤의 운명<em> </em>교향곡을 함께 감상할 것입니다. 이 곡은 그의 인생과 의지가 담긴 작품으로,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겠다는 강한 결심이 담겨 있습니다.</p><p><br></p><p><strong>[지휘자가 지휘봉을 들고 연주를 시작하자, 오케스트라가 조용히 준비한다.]</strong></p><p><br></p><p><strong>[첫 음이 연주되는 순간, 관객들이 숨을 죽이며 긴장감이 감돈다. 악장 시작의 “다-다-다-다아!” 소리가 울려 퍼진다.]</strong></p><p><br></p><p><strong>관객 1</strong>: (속삭이며) 와, 이 소리가 바로 ‘운명이 문을 두드리는 소리’라던데!</p><p><br></p><p><strong>[무대에서 베토벤의 모습이 프로젝터로 비추어지며, 작곡 중인 모습이 클로즈업 된다. 그의 얼굴에는 결의가 가득하다.]</strong></p><p><br></p><p><strong>베토벤 (화면 속)</strong>: (강한 목소리로) 나는 이 곡을 통해 내 운명에 도전할 것이다. 운명은 나를 막을 수 없다!</p><p><br></p><p><strong>[다시 무대 조명으로 돌아오고, 오케스트라가 점점 음악을 고조시킨다. 관객들이 음악의 힘에 휘말리며 감정이 고조된다.]</strong></p><p><br></p><p><strong>관객 3</strong>: (눈을 감고) 이 음악은 마치 베토벤이 자신의 고통과 싸우고 있는 것 같아.</p><p><br></p><p><strong>[연주가 진행되면서 각 악기가 조화를 이루고, 클라이맥스에 다가간다. 조명이 다시 어두워지며, 베토벤의 목소리가 다시 비춰진다.]</strong></p><p><br></p><p><strong>베토벤 (화면 속)</strong>: (힘주어)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야 한다! 나는 싸워야 하고, 이 음악이 내 외침이 될 것이다!</p><p><br></p><p><strong>[무대에서 연주가 끝나고, 마지막 음이 잔잔히 울리며 관객들이 박수를 치기 시작한다. 관객들은 감동에 젖어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낸다.]</strong></p><p><br></p><p><strong>관객 1</strong>: (감정이 북받쳐) 정말 대단했어! 베토벤의 마음이 온전히 전달된 것 같아!</p><p><br></p><p><strong>관객 2</strong>: 이 곡을 들으니 그의 인생이 느껴져. 운명에 맞서 싸우는 그의 의지가 음악 속에 담겨 있는 것 같아.</p><p><br></p><p><strong>[무대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무대 뒤로 퇴장하고, 지휘자가 관객에게 인사한다.]</strong></p><p><br></p><p><strong>지휘자</strong>: (관객을 향해) 여러분,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토벤의 운명<em> </em>교향곡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깊이 남기를 바랍니다.</p><p><br></p><p><strong>[조명이 서서히 어두워지며, 관객들이 여운에 젖어 퇴장하는 모습이 비춰진다.]</strong></p><p><br></p><p><strong>[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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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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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귓병에 걸려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된 베토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gu50077442/yfn5afkz73qx1ipw/wish/3145081322</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작곡가로서 명성을 쌓은 베토벤은 수많은 연주회와 음악회에서 연주하며 많은 사람의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그가 20대 후반이 되던 시기에 그의 청력이 안좋아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만 들렸지만 시간이 지나가면서 점점 악화되었다.</p><p><br></p><p>베토벤: (절망적인 목소리로) 처음엔 이러지 않았는데 갈수록 모든 소리가 희미해지고 있어. 나는 평생 피아노만 쳐왔고 피아노는 내 삶의 전부인데, 소리를 듣지 못하다니 (소리지르며) 죽어버릴거야!!!</p><p><br></p><p>베토벤은 엄청난 좌절과 고통에 빠져 살며 삶을 끝낼 생각까지 했지만 베토벤은 청력을 완전히 잃어가면서도 작곡을 포기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마음 속에 들리는 음악을 악보에 그대로 옮기며 작곡의 길을 선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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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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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아하고 명랑한 세레나데&lt;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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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나: 모차르트, 당신의 새로운 곡을 들을 수 있다니! 이 밤이 정말 기대돼요.</p><p><br></p><p>모차르트: 오늘 밤은 특별하니까, 여러분 모두 즐길 준비가 됐을 거라고 믿어요.</p><p><br></p><p>프란츠: 모차르트, 당신의 음악은 늘 화려하긴 하지만, 때때로 너무 자유롭지 않아? 귀족의 품위에 걸맞는 격식도 중요하지 않겠어?</p><p><br></p><p>모차르트: 음악은 자유로워야죠, 프란츠. 격식만으로는 밤을 환하게 만들 수 없거든요. 오늘의 곡은 좀 더 가볍고 경쾌하게, 밤을 위한 작은 음악이니까요.</p><p><br></p><p>요한: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그렇죠?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기대가 됩니다.</p><p><br></p><p>(음악시작)</p><p>안나: 정말 아름다워요. 이 경쾌한 리듬 속에 숨겨진 힘이 느껴져요.</p><p><br></p><p>프란츠: 예상보다 흥미로운데. 가볍지만 아주 정교한 구성이라... 이런 건 궁정에서도 환영받겠는걸?</p><p><br></p><p>요한: 모차르트, 당신은 정말 천재예요. 이 음악은 마치 우리를 밤하늘 아래로 이끌어가는 것 같아요.</p><p><br></p><p>모차르트: 그게 바로 의도였어요. 이 음악은 단순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만든 거예요. 복잡한 해석은 필요 없죠, 단지 느끼기만 하면 됩니다.</p><p><br></p><p>프란츠: 이건 분명히 궁정 음악보다 훨씬 자유로워! 하지만 인정하겠어요. 나도 이 선율에 빠져버렸습니다</p><p><br></p><p>안나: 모차르트, 당신의 음악은 마음을 가볍게 해주네요. 이 밤을 잊을 수 없을 거예요.</p><p><br></p><p>모차르트: 오늘 밤은 모두를 위한 음악이니까요. 여러분의 기쁨이 곧 저의 기쁨입니다.</p><p><br></p><p>요한: 정말 멋진 밤이에요!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이 곡은 오랫동안 기억될 겁니다.</p><p><br></p><p>모차르트: 그렇다면 제 음악은 목적을 이룬 셈이죠 하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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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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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괴테의 시 - &lt;마왕&gt;의 탄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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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어두운 밤 아버지와 아들이 어둠을 헤치며 </p><p>말을 타고 가고있었어요</p><p><br></p><p><br></p><p>(아들: 아버지 저 무서워요…)</p><p><br></p><p>(아버지: 무슨일이니?)</p><p><br></p><p>(아들: 마왕이 저를 유혹하는 소리가 들려요)</p><p><br></p><p>(아버지: 그건 그냥 잎이 흔들리는 소리란다)</p><p><br></p><p>(마왕: 아이야 나와 함께 가자꾸나 그곳에 아주 좋은것들이 많단다)</p><p><br></p><p>(아들: 아버지 저기 마왕이 보여요! )</p><p><br></p><p>(아버지: 진정해라 아들아 그건 그냥 나무일뿐이야)</p><p><br></p><p>(마왕: 어쩔수없이 너를 강제로 데려가야겠다 음하하하하하)</p><p><br></p><p>(아들: 으아아아아 아버지 저를 데려가려해요)</p><p><br></p><p>(아버지: 이리야 이리야~~) </p><p><br></p><p>아버지가 말을 채찍질하며 빠르게 달려갔어요</p><p>하지만 멈췄을땐 이미 아들의 심장은 뛰지않았지요..</p><p><br></p><p>슈베르트는 &lt;마왕&gt;을 완성한 후 친구들을 모았어요</p><p><br></p><p>(친구들: 괴테의 시에 곡을 붙인곡이라고?! 대단해!)</p><p><br></p><p>슈베르트는 마왕을 연주하기 시작했어요 </p><p>말발굽 소리가 피아노로 연주되고 노랫소리가 울려퍼졌어요</p><p><br></p><p>친구들은 음악을 듣고 칭찬을 듬뿍해주었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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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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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차르트의 고난과 &lt;돈 조반니&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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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모차르트 : 아버지 제발 눈 좀 떠보세요!!)</p><p><br></p><p><br></p><p>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트가 세상을 떠난 후, 모차르트가 머무르던 빈의 경기가 안 좋아지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모차르트에게 경제적 어려움이 닥치며 오페라 극장까지 폐쇄되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모차르트는 더욱 더 작곡에 열중한다.</p><p><br></p><p>(콘스탄체 : (한숨을 쉬며) 요즘 빚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p><p><br></p><p>(모차르트 : (애써 괜찮은 척하며) 앞으로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괜찮아질거예요..! 콘스탄체, 지금 자꾸 졸음이 몰려와서 그런데, 혹시 나를 위해 이야기를 좀 들려줄 수 있나요?) </p><p><br></p><p>(콘스탄체 : (이야기를 들려준다.)) </p><p><br></p><p>(모차르트 : (졸린 목소리로) 이제 한결 나아진 것 같네요. 고마워요. (다시 잠에 빠져든다.)) </p><p><br></p><p>다음 날 아침, &lt;돈 조반니&gt; 악보를 기다리던 사람이 집에 찾아왔다. </p><p><br></p><p>(콘스탄체 : (당황하며)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실 수.....) </p><p><br></p><p>(모차르트 : (달려오며) 악보 완성되었습니다. 가져가세요.) </p><p><br></p><p>(콘스탄체 : (놀란 표정으로) 이걸 어떻게 다 완성했어요? 당신 정말 대단해요) </p><p><br></p><p>(모차르트 : (웃으며) 콘스탄체 당신 덕분이에요. 정말 고마워요.) </p><p><br></p><p>(콘스탄체 : 이 이야기에 대해 듣고 싶은데, 나를 위해 들려줄래요?) </p><p><br></p><p>(모차르트 : 좋아요. 이 이야기는 '돈 조반니'라는 귀족이 여러 여자를 탐내며 방탕한 생활을 하며 살다가, 이것을 반성하고 성찰할 기회가 여러 번 찾아오지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자, 결국 바닥에서 지옥의 문이 열리고 지옥으로 빠지는 최후를 맞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p><p><br></p><p>(콘스탄체 : 이 이야기는 마치 나쁜 짓을 하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교훈을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이 귀족의 최후가 통쾌하게 느껴지네요.)</p><p><br></p><p>(모차르트 : 재밌게 들어주다니 고맙네요.)</p><p><br></p><p>이렇게 모차르트의 &lt;돈 조반니&gt;가 탄생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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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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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오페라&lt;마술피리&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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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타미노 왕자가 커다란 뱀 을 만나게 되는데,타미노가 나와서 파파게노한테  정체를 묻는다.</p><p>(파파게노):나는 새잡이 파파게노야!! 너님과 똑같은 인간이지 매일 같이 새를 잡으면서 별빛 나는 여왕님과 시녀들에게 바친 다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C%9D%8C%EC%8B%9D">음식</a>이랑 바꿔 먹으며 살지.</p><p> </p><p>하고 말하면서 자신과 밤의 여왕에 대해 소개한다.</p><p><br></p><p>그러자 타미노는 뱀 녀석을 죽이고 나를 구해준 것이 파파게노냐고 물어보는데, 파파게노는 그 말을 듣자 뱀의 시신을 보고 놀라더니 어깨를 으쓱대며 <strong>뻥을 친다.</strong></p><p><br></p><p><strong>(타미노):</strong>내가 저 뱀 녀석을 죽였지. 그것도 목을 부러뜨려서 끽하게 만들었어ㅎㅎ</p><p><br></p><p>하지만, 운수 없게도 파파게노가 뻥 치는 것을 세 시녀들이 듣고 빡친다.</p><p>(세시녀 들):파파게노 너 이 자식 어디서 뻥을 쳐!</p><p><br></p><p>밤의 여왕의 세 시녀들이 아주 빡쳤다는 것을 알자, 파파게노는 자신이 새로 잡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C%83%88">새</a>를 바치지만 소용없었다. 밤의 여왕의 세 시녀들은 파파게노가 뻥을 쳤다는 죄목으로 그의 입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C%9E%90%EB%AC%BC%EC%87%A0">자물쇠</a>를 건다. 그런 뒤 타미노에게는 뱀을 물리친 것이 자신들이라고 말해주면서 그에게 한 여인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C%B4%88%EC%83%81%ED%99%94">초상화</a>를 보여준 뒤 또 어디로 가 버린다. 타미노는 그 여인의 초상화를 보고 완전 홀딱 반하고 만다.</p><p>이것이 마술피리에 나오는 유일한 테너의 아리아 "이 초상화의 여인은 너무나 아름다워“이다</p><p><br></p><p>(세 시녀들):밤의 여왕님께서 당신이 파미나님을 구해주실 거라고 믿고 계십니다. 그 초상화의 여인이 파미나 공주님인데, 공주님은 지금 자라스트로 라는 악마한테 잡혀 계십니다!!</p><p><br></p><p>자신이 홀딱 반한 여인이 잡혔다는 것을 알자 이에 가만히 있을 타미노가 아니다. 닥치고 구하기로 결정하는데..,</p><p>그때, 밤의 여왕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A%B0%91%ED%88%AD%ED%8A%80">갑툭튀</a>하면서 등장하는데 타미노의 말을 들었는지 등장하자</p><p>(밤의 여왕):두려워 하지 마라 젊은이</p><p>라고하면서 밤의 여왕은 사라진다</p><p>(타미노): "지금 내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A%BF%88">꿈</a>을 꾼 것인가? 아님 실물을 본 것인가?"라며 현실을 믿지 않는다</p><p><br></p><p>그런데 갑자기 입에 자물쇠가 채워진 파파게노가 자기 좀 구해달라고 하면서 나타난다. 자물쇠 때문에 말을 "흠흠흠흠..." 밖에 못하는 파파게노를 보고있는데 타미노가 말을 한다</p><p>(타미노):도와주고 싶지만, 네가 먼저 거짓말을 했으니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거야.</p><p><br></p><p>시녀들은 파파게노가 반성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는지 그의 입에서 자물쇠를 빼주고, 파파게노도 다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A%B1%B0%EC%A7%93%EB%A7%90">거짓말</a>하지 않겠다고 다짐할 것을 약속함, 그리고, 시녀들은 같이 동행해 줄 세 명의 소년들과 타미노에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D%94%BC%EB%A6%AC">피리</a>를, 파파게노에겐 은빛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C%A2%85(%EC%95%85%EA%B8%B0)">종</a>을 주고, 파파게노는 타미노와 함께 자라스트로에게 잡힌 파미나를 구하러 오시리스 신전을 향해 떠나가버린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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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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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물방앗간 아가씨를 짝사랑한 청년의 슬픈 사랑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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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음악재생 02:22~02:50]</mark></p><p>(청년: 헉헉...이곳은 어디지..? 얼마나 걸은걸까...?)</p><p><br></p><p>한 청년이 숲속의 시냇물을 따라 방황하고 있었다. </p><p>그 청년은 얼마 지나지 않아 한 물방앗간을 발견하게 되고, 그 곳에 잠시 정착하게 된다.</p><p><br></p><p>(청년: 실례합니다... 이곳에서 일을 할테니 잠시 머물러도 괜찮을까요..?)</p><p><br></p><p>(물방앗간 주인: 일을 해준다면야... 그러도록 하게.)</p><p><br></p><p>(마침 주인의 딸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p><p><br></p><p>(주인: 아, 인사하게. 이쪽은 내 딸이네)</p><p><br></p><p>(청년: 아니, 이토록 아름다운 사람이 세상에 있을 수 있단 말인가... 너무나 아름다워 말이 나오질 않는구나..)</p><p><br></p><p>청년은 물방앗간 주인의 딸에게 첫눈에 반해 연심을 품게 되었고, 아가씨와 결혼하고 싶다는 꿈에 부푼 청년은 주인의 마음의 들기 위하여 부지런히 일하고 인정도 받게 된다.</p><p>청년이 물방앗간에 머문지 어연 몇달째, 청년은 아가씨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p><p><br></p><p>(청년: 좋아, 열심히 일해 인정도 받았고, 아가씨도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는걸 보니 날 싫어하지는 않는것같아. 어떤방법으로 내 마음을 고백해야 좋을까..)</p><p><br></p><p>하지만 그때즈음, 청년이 사랑하는 아름다운 아가씨는 마을에 새로 나타난 사냥꾼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p><p><br></p><p>(아가씨: (하녀에게 호들갑을 떨며) 아니, 얘! 정말 어쩌면 좋아. 새로 오신 사냥꾼이 내 앞으로 오시기만 하면 얼굴이 새빨갛게 변하고 아무말도 못하겠지 뭐니...)</p><p><br></p><p><mark>[음악재생 39:01~39:45]</mark></p><p>(청년: (우연히 이 대화를 듣게된다) 아니, 뭐라고..? 이럴수가... 나의 사랑이.....이 꿈이...다 이루어 질 수 없는 것들이었나.....)</p><p><br></p><p>질투심에 괴로워하던 청년은 결국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시냇물에 몸을 던져 죽음으로 최후를 맞게 된다.</p><p>.</p><p>.</p><p>이 비극적인 이야기는 뮐러의 시를 바탕으로 작곡한 슈베르트의 연가 &lt;아름다운 물방안갓 아가씨&gt;의 줄거리이다.</p><p>슈베르트의 3대 연가곡 중 하나인 이 연가곡에는 시인 뮐러의 자전적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예술 사교모임에서 활동하던 뮐러가 자신의 순탄치 못한 사랑의 경험을 녹여내어 완성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다.</p><p><br></p><p>슈베르트가 어떻게 뮐러의 연작시를 접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가장 유력한 설은 헝가리 귀족의 비서로 일하던 찬구 란트하르팅거의 책상에 놓여있던 이 시집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p><p><br></p><p>4절로 된 유절가곡인데 사랑하는 젊은이의 마음을 노래한 아름다운 명가로서 단독으로도 자주불린다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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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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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모차르트의 속 시원한 오페라 &lt;피가로의 결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gu50077442/yfn5afkz73qx1ipw/wish/3145086265</link>
         <description><![CDATA[<p>피가로와 수잔나는 곧 결혼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며, 결혼식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그러나 수잔나는 알마비바 백작이 자신에게 접근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불안해하고 있다. 피가로는 이러한 위협에 대해 강한 결심을 하고 있다.</p><p>(피가로의 방에서 대화를 나눈다.)</p><p><br></p><p>(피가로의 방. 피가로가 결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수잔나가 그 곁에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나누고 있다.)</p><p><br></p><p><strong>피가로: </strong>“수잔나, 오늘은 우리 결혼식이야!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었어?”</p><p><strong>수잔나: </strong>“응, 피가로. 하지만 백작님이 나를 유혹하려고 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해.”</p><p><strong>피가로:</strong><br>“그럴 필요 없어! 우리가 그의 계략을 막아야 해. 나의 사랑을 지킬 거야!”</p><p><br></p><p>(백작의 방에서 백작이 혼자 앉아 수잔나를 생각하며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하인 버바리노가 그 옆에 있다.)</p><p><br></p><p>백작은 수잔나에게 마음이 쏠려 있지만, 그녀가 피가로와 결혼할 예정이라는 사실에 괴로워하고 있다.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수잔나를 유혹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사랑하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과 갈등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p><p><br></p><p><strong>백작: </strong>“수잔나가 내 마음을 받아줄 것이라고 믿어. 그녀는 나를 사랑하게 될 거야.”</p><p><strong>버바리노: </strong>“하지만 주인님, 수잔나는 피가로와 결혼할 예정입니다. 그녀를 두고 경쟁하실 건가요?”</p><p><strong>백작: </strong>“무슨 수를 써서라도 수잔나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p><p><br></p><p>수잔나는 백작이 자신에게 접근하려 한다는 사실에 불안해하고 있으며, 피가로와의 결혼을 지키기 위해 작전을 세우고 있다. 두 사람은 백작의 계획을 저지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논의한다. 정원의 평화로운 분위기와는 대조적으로, 그들의 마음속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p><p><br></p><p>(정원에서 수잔나와 피가로가 만나서 상황을 논의하고 있다. 주변은 꽃으로 가득 차 있다.)</p><p><strong>수잔나: </strong>“피가로, 우리가 백작을 속일 방법을 찾아야 해. 그가 내게 접근하지 못하게 해야 해!”</p><p><strong>피가로: </strong>“좋아! 우리가 함께 계획을 세우자. 백작이 혼란에 빠지도록 만들자!”</p><p><br></p><p>백작은 수잔나에 대한 갈망과 피가로와의 결혼 때문에 느끼는 불안감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려 하지만, 수잔나에 대한 욕망이 그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있다. 이 장면은 백작이 어떻게 자신의 권력을 사용하여 수잔나를 유혹하려고 하는지를 보여준다.</p><p><br></p><p>(백작의 방. 백작이 수잔나를 기다리며 기대에 찬 표정으로 서 있다.)</p><p><strong>백작: </strong>“수잔나,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사랑을 받아주지 않겠습니까?”</p><p>(수잔나는 피가로의 계획에 따라 백작의 접근을 피하고 방에서 나가버린다.)</p><p><br></p><p>수잔나는 백작의 유혹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며 피가로와 함께 백작의 음모를 막기 위해 작전을 세우고 있다. 피가로는 수잔나를 보호하고, 두 사람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정원의 아름다움 속에서도 그들의 대화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p><p><br></p><p>(정원에서 피가로가 다른 인물들과 모여 결혼식 준비를 하고 있다. 모두 긴장한 표정이다.)</p><p><strong>피가로: </strong>“모두들, 오늘은 결혼식이지만, 백작의 음모를 저지해야 해! 우리가 모두 힘을 합쳐야 해! ”</p><p><strong>로지나: </strong>“백작님, 사랑이란 존중과 신뢰가 바탕이어야 합니다. 이 점을 잊지 마세요!”</p><p>(주변 사람들이 조심스레 대화하며 피가로의 말을 듣고 동의한다.)</p><p><br></p><p>피가로와 수잔나는 드디어 결혼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결혼식은 단순한 축하의 날이 아닌, 백작의 음모와 갈등이 얽힌 복잡한 상황이다. 수잔나는 백작의 유혹을 피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피가로는 이러한 음모를 저지하고 두 사람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p><p><br></p><p>(결혼식이 진행 중. 모든 인물이 모여 기쁘게 축하하고 있지만, 백작은 여전히 혼란스러워 보인다.)</p><p><strong>백작: </strong>“내가 잘못했음을 깨달았어요. 수잔나,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나를 용서해 주세요.”</p><p><strong>수잔나: </strong>“우리는 모든 것을 극복했습니다. 이제 피가로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나아갑니다!”</p><p>(주변 사람들이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을 터뜨리며 두 사람을 축하한다.)</p><p><br></p><p>(모든 인물들이 모여서 축하하며 기쁜 분위기가 가득하다. 피가로가 앞에 나와 말한다.)</p><p><strong>피가로: </strong>“우리의 결혼식이 성공적으로 끝났군! 이제 모든 갈등은 사라졌어!”</p><p><strong>모두: </strong>“건배! 사랑과 행복을 위해!”</p><p><br></p><p>(결혼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모든 인물이 함께 손을 잡고 원을 만들어 축하의 춤을 추고, 음악과 함께 이야기의 끝을 맺는다. 피가로와 수잔나의 사랑이 승리한 순간,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공유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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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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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어린시절을 보낸 베토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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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루트비히 반 베토벤은 현재 가장 위대한 음악가중 한명이지만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내지는 못했습니다.</p><p><br></p><p>(아버지: 베토벤, 베토벤! 이 게으름뱅이 녀석!)</p><p><br></p><p>베토벤은 아버지의 고함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어요.</p><p><br></p><p>(아버지: 어서 피아노 연습을 해, 어서!)</p><p><br></p><p>(베토벤: 아버지, 너무 힘들어요. 저는…전 전말 쉬고싶어요..)</p><p><br></p><p>(무시하며)</p><p>(아버지:  넌 모차르트처럼 되어야 해! 모차르트가 5살 때부터 모든 걸 했듯이 말이다. 너가 날 실망시키면 안 된다!)</p><p><br></p><p>(베토벤: 네 아버지…)</p><p><br></p><p>어린 베토벤은 아침 해가 떠오를 때까지 울며 밤새 피아노를 쳐야 했답니다.</p><p><br></p><p>(흐느끼며)</p><p>(베토벤: 아이, 추워… 너무 힘들어….)</p><p><br></p><p>여섯살 무렵, 베토벤은 아버지와 함께 연주 여행을 떠났어요. 베토벤의 아버지는 ‘제 2의 모차르트’가 탄생했다고 자랑하며 베토벤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지요.</p><p><br></p><p>(아버지: 어떻소? 우리 아들의 실력이 대단하지 않소?)</p><p><br></p><p>하지만 모차르트의 천재성에 놀랐던 사람들은 베토벤의 실력에 별로 신기하게 여기지 않아 연주여행은 실패로 돌아갔어요. 때문에 아버지는 베토벤을 더 차갑고 매섭게 대했답니다.</p><p><br></p><p>(아버지: 이걸로는 한참 부족해. 더 열심히 하지 못해!!)</p><p><br></p><p>(베토벤: 네 아빠…)</p><p><br></p><p>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아버지는 집안을 돌보지 않고 술만 마셨어요. 혼자 동생들을 돌보고 생계를 꾸려나가느라 힘든 베토벤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있었어요. 바로 네페 선생님이었지요.</p><p><br></p><p>(네페: 베토벤, 오늘은 너가 좋아하는 곡으로 시작해보자. 무엇을 연주하고 싶니?)</p><p><br></p><p>(약간 떨리는 목소리로)</p><p>(베토벤: 제가 작곡한 저만의 곡을 연주해볼게요.)</p><p><br></p><p>베토벤은 연주를 하고 네페는 집중해서 그의 연주를 듣는다.</p><p><br></p><p>(감탄하며)</p><p>(네페: 정말 아름답구나, 베토벤. 이곡에는 깊은 감정이 느껴져. 넌 정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어.)</p><p><br></p><p>(베토벤: 선생님, 정말 그럴까요? 아버지는 제가 아직 멀었다고 해서요..)</p><p><br></p><p>(네페: 베토벤, 너의 음악엔 너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그런 음악은 아무나 만들 수 있는게 아니란다. 너를 믿어. 넌 꼭 잘 될거야. 아버지도 언젠간 너의 진가를 알아보실거야.)</p><p><br></p><p>(베토벤: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는 언젠가 꼭 아버지가 자랑스러워할 만한 연주자가 되고 싶어요.)</p><p><br></p><p>(미소지으며)</p><p>(네페: 너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너도 기대되는구나. 네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고야. 너가 하고싶은대로, 음악의 길을 꾸준히 걸어가렴. 그리고 힘들 땐 언제든 내게 와도 괜찮단다.)</p><p><br></p><p>(베토벤: 네 선생님!)</p><p><br></p><p>베토벤의 재능을 알아보고 든든한 멘토이자 위로가 되어준 네페 선생님은 베토벤의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준 좋은 스승이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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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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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람들을 놀라게 한 모차르트의 연주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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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레오폴트가 짐을 싸며 모차르트에게 말한다.</p><p><br></p><p><strong>(레오폴트</strong>: 모차르트, 이제 뮌헨으로 떠날 거다. 너의 재능을 유럽에 보여주어야지.)</p><p><br></p><p>(모차르트: 정말요? 빨리 연주하고 싶어요!)</p><p><br></p><p>뮌헨의 궁정 연회장. 레오폴트와 모차르트가 들어서자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주목한다. 막시밀리안 3세 요제프가 미소를 지으며 그들을 맞이한다.</p><p><br></p><p><strong>(막시밀리안</strong>: 그럼, 연주를 들려다오.)</p><p><br></p><p>모차르트가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시작한다. 음악이 울려 퍼지며 청중이 숨죽인 채 듣는다. 연주가 끝나자마자 큰 박수가 터지고 막시밀리안은 감탄한 얼굴로 박수를 친다.</p><p><br></p><p><strong>(막시밀리안</strong>: (박수치며) 정말 신동이군! 그의 재능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구나!)</p><p><br></p><p><strong>이어서 모차르트 가족은 빈, 쇤브룬 궁전에 도착했다</strong></p><p>모차르트가 연주 중 의자에서 굴러떨어지자 마리 앙투아네트가 달려와 그를 일으킨다.</p><p><br></p><p><strong>(모차르트</strong>: (미소 지으며) 감사합니다! 결혼해 주세요!)</p><p><br></p><p>마리 앙투아네트가 당황한 표정을 짓고, 여제는 웃으며 바라본다.</p><p><br></p><p><strong>(마리아 테레지아</strong>: (웃으며) 정말 귀여운 아이구나)</p><p><br></p><p>그 다음에 방문한 프라하에서 모차르트가 연주를 마치고 환호를 받으며 무대에서 내려온다. 레오폴트는 자랑스럽게 바라본다.</p><p><br></p><p><strong>(레오폴트</strong>: 모차르트, 우리는 더 많은 도시를 다니며 너의 재능을 알릴 거다. 오늘의 연주는 시작에 불과해.)</p><p><br></p><p><strong>(모차르트</strong>: (미소 지으며) 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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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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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창교향곡과 베토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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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24년, 빈의 조용한 저녁. 베토벤은 자신의 작업실에서 교향곡 9번 &lt;합창 교향곡&gt;의 마지막 부분을 다듬고 있습니다.</p><p>밖에서는 희미하게 사람들의 소리가 들리고, 창밖의 석양이 방 안을 비추며 작업실을 은은하게 밝히며 제자인 카를 체르니와 후원자인 루돌프 대공이 그의 곁에서 곡이 완성되는 순간을 함께하고 있습니다.</p><p><br></p><p>(베토벤이 피아노 앞에 앉아, 손끝으로 악보를 조심스럽게 넘기며 생각에 잠긴다.</p><p> 주변의 정적을 깨고, 카를 체르니가 조용히 말을 건넨다.)</p><p><br></p><p>카를 체르니: 선생님, 이 곡을 통해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신가요? 지금의 이 음악에는 무언가 더 큰 의미가 담겨 있는 듯합니다.</p><p><br></p><p>베토벤: (고개를 들고, 멀리 바라보며) 그렇네, 카를. 이 곡은 단순한 선율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되어야 해. 나는 이 교향곡을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되는 세상을 꿈꾸고 있네.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ㅇ러져 모두가 느끼길 바라네. 기쁨과 평화, 그리고 형제애를.</p><p><br></p><p>(루돌프 대공이 그의 말에 감탄하며 다가선다.)</p><p><br></p><p>루돌프 대공: 베토벤, 이 음악은 확실히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곡을 통해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것을 느낄 거예요. 고통을 넘어선 당신의 메시지가 그들에게도 큰 용기를 줄 겁니다.</p><p><br></p><p>베토벤: (작은 미소를 지으며) 그렇다면 이 곡이 사람들에게 단순한 음악이 아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네, 이 교향곡은 그저 듣기 좋은 음악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부르는 찬가가 되어야 하네.</p><p><br></p><p>(카를 체르니는 존경어린 눈빛으로 베토벤을 바라보며, 조용히 말을 잇는다.)</p><p><br></p><p>카를 체르니: 선생님, 그 바람은 분명 이루어질 겁니다. 이 곡을 듣는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을 거예요. 마치 자유와 평화가 한 목소리로 울려 퍼지듯이요.</p><p><br></p><p>(베토벤은 한동안 악보를 바라보며 고요히 생각에 잠긴다.</p><p> 밖에서 사람들의 소리가 점점 멀어지고, 석양의 붉은 빛이 창문을 통해 희미하게 작업실을 채운다.)</p><p><br></p><p>베토벤: (조용히) 이 음악이 세상에 울려 퍼질 때, </p><p>나는 모든 이가 하나의 목소리로, 하나의 마음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네. </p><p>내 바람이 닿기를… 이 마지막 선율이, 모두의 마음에 깊이 스며들기를.</p><p><br></p><p>이로써</p><p>(음악의 여운을 남기며,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은 사람들에게 형제애와 기쁨,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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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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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헨델의 수상음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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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국, 런던에서 헨델은 앤 여왕의 후원을 받으며 작곡가로서 명성을 쌓고, 그의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어요. 그러나 영국에서의 평화롭던 일상은 오래가지 않았어요.</p><p><br></p><p> (친구: 헨델, 그 소식 들었어? 앤 여왕께서 돌아가셔서 게오르크 공작이 새 왕으로 즉위하신대.)</p><p>친구의 말에 헨델의 얼굴빛이 안 좋아졌습니다. 헨델은 원래 게오르크 공작의 음악가였는데, 영국에 와서 그의 돌아오라는 말을 여러번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p><p> (헨델:이를 어쩌지? 새 왕이 나를 못마땅해 할텐데..) </p><p>한참동안 걱정하던 헨델은 좋은 생각을 떠올렸어요.</p><p> (헨델: 그래! 새 왕은 분명 음악을 무척 즐기시는 분이었지, 그분의 기분을 좋아지게할 음악을 만들어 바쳐야겠어!) </p><p>헨델은 배 위에서도 연주할 수 있도록 특별히 가벼운 악기들로 구상된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왕이 자주 뱃놀이를 간다는 템스 강으로 갔어요. 그리고왕이 지나갈 때, &lt;수상음악&gt;을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p><p> *음악 재생 </p><p> (왕: 아니, 이 음악은 뭐지? 어디서 들리는 거람?)</p><p>그때, 헨델이 왕의 앞에 나타났고, 그의 주변을 배로 빙글빙글 돌며 연주했어요. 그러자 경쾌하고 간결한 음악이 물 위에 울려퍼졌죠. 음악을 들은 귀족들은 말했어요.</p><p> (귀족들: 어머, 정말 사랑스러운 선율이네요, 마치 물의 요정이 노래하는 것 같아요.) 왕도 연주를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하며 말했습니다.</p><p> (왕: 헨델, 역시 자네는 천재군. 연주를 몇 번 더 부탁하고 싶네.) 왕이 기뻐하자 헨델은 그제서야 안심하며 말했습니다.</p><p> (헨델: 물론입니다, 전하. 최고의 연주를 다시 한번 바치겠습니다.) 그렇게 헨델은 새 왕의 눈에 들어 음악 활동을 지원받으며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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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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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음악의 아버지 &#39;바흐&#39;, 음악의 어머니 &quot;헨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gu50077442/yfn5afkz73qx1ipw/wish/3145095175</link>
         <description><![CDATA[<p><br></p><p>헨델은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을 다루는 음악을 했던 인물이에요. 그래서 헨델에겐 ‘음악의 어머니’라는 칭호가 있지요. 반면 헨델과 같은 시대를 살던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린답니다</p><p><br></p><p>헨델과 바흐는 같은 해의 같은 나라에서 태어나 활동한 위대한 작곡가들이지만, 그 두 작곡가들은 여러 의미로 서로 다른 음악의 길을 걸었어요.</p><p><br></p><p>헨델과 바흐는 활동 범위 또한 달랐어요. 먼저 바흐의 얘기를 들어볼까요?</p><p>(바흐: 나는 독일에서 일절 벗어나지 않은 채 가정에 헌신하며 남는 시간은 신에 대한 봉사로 음악에 몰두하는 삶을 살았지. 그리고 난 작은 도시의 교회 음악가였기에 당시에는 큰 관심을받지는 못했었어.)</p><p>(헨델: 나 헨델은 바흐와 달리 야망이 크고 호기심도 많아서 유럽의 이런저런 나라들을 누비며 음악가로서 이름을 떨쳤지. 난 평생을 독신으로 살며 음악에만 몰두했어. 그리고 나중엔 영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영국사람이 되었었지.)</p><p><br></p><p>서로 다른 두 작곡가의 활동 범위는 음악 스타일과도 연관성이 짙답니다. </p><p>(바흐: 평생을 독일에서 살았던 나 바흐의 음악 스타일은 매우 논리적이여서 문학보다 수학에 자신이 있는 사람들이 나의 곡을 더 잘 연주한다고 하지.)</p><p>그런 바흐의 음악은 후대의 음악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으며 현대 음악의 기초를 마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린거랍니다.</p><p>그렇다면 헨델은 어쩌다가 ‘음악의 어머니’라고 불리게 된걸까요? 그는 여자도 아닌데 말이에요. 헨델은 바흐와 연관지어 표현하자면 문과 작곡가와 이과 작곡가,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요. </p><p>(헨델: 나 헨델은 감성적인 음악 스타일 가졌네. 내가 지은 음악은 아쉬움을 유쾌한 마음으로 바꾸고 외로움을 잊을 행복을 가져다주기도 했었지.)</p><p>또 그의 음악은 세속적이고 대중적이었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헨델이 ‘음악의 어머니’인것이지요.</p><p><br></p><p>이렇게 비슷한듯 다른 헨델과 바흐는 여전히 음악계에 중요한 인물로서 남아 있으며, 그들의 음악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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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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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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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렐루야! 오라트리오 &lt;메시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gu50077442/yfn5afkz73qx1ipw/wish/3145097225</link>
         <description><![CDATA[<p>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영원할것 같았던 헨델의 오페라와 곡들도 인기를 잃어갔어요. 그러던 중 헨델은 병까지 얻어 힘든 시간를 보냈지요. 어느날, 헨델의 친구 찰스 제넨스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p><p><br></p><p>(제넨스: 헨델,  내가 이번에 성경에서 감명받아 쓴 오라트리오 대본이네. 한번 읽어보게나.)</p><p><br></p><p>별 생각없이 천천히 대본을 읽어가던 헨델은 한 구절에 다다르곤 읽는 것을 멈추었어요.</p><p>그의 시선이 멈춘 곳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답니다. '그는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였고 버림을 받았으며 자기를 긍휼히 여길 자를 찾았지만 위로해줄 자가 없었다' 그 구절이 유독 헨델의 가슴에 아프게 박혔어요.</p><p><br></p><p>(헨델: 맙소사.. 이건 마치 내 이야기 같잖아..)</p><p>그 구절을 읽고 거대한 영감이 떠오른 헨델은 그날 부터 곡 작곡에 매진했습니다. 쉬지 않고 곡을 만드는 그의 얼굴은 몹시 피곤해 보였지만, 그의 눈만은 곡에 대한 열정으로 빛나고 있었어요. 그리고 24일 후. </p><p>(헨델: 완성했다! &lt;메시아&gt;! 정말 마음에 들어!)</p><p>헨델은 24일 만에 오라트리오 &lt;메시아&gt;를 완성했어요. 헨델은 몹시 기뻐했습니다. 이윽고 &lt;메시아&gt;는 공연을 선보였고, 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어요! 메시아는 곧 유명새를 떨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lt;메시아&gt;의 소식을 들은 왕도 공연장에 방문하였어요. </p><p>(합창단: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p><p>합창곡 '할렐루야'가 극장에 울려퍼지자, 왕은 감동하여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말했습니다. </p><p>(왕:휼룡해! 정말 대단한 곡이야!) </p><p>왕이 일어서서 박수를 치자, 곧 사람들도 따라 일어나 박수를 치기 시작했어요. 그 후 공연장에는 우레와 같은 박수소리가 매일같이 울려퍼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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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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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흥한 오페라 리날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gu50077442/yfn5afkz73qx1ipw/wish/3145100213</link>
         <description><![CDATA[<p>하노버 궁정의 악장으로 취임하고 휴가를 얻게 된 헨델은 런던으로 향했어요. 헨델은 런던의 발달된 공연문화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그리고 헨델의 명성을 알고있던 극장 관계자들이 헨델에게 서둘러 작품을 만들자고 제안했답니다.</p><p><br></p><p>한 편 헨델은 작곡실의 피아노에 앉아 영감을 얻기위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헨델의 작곡실은 악보와 악기로 어지럽혀졌있었지요.</p><p><br></p><p>(헨델:(한숨을 쉬며) 어떻게 하면 이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사랑, 전투, 마법… 모든 것이 하나로 어우러져야 하니. 그리고 주인공인 리날도와 여주인공인 엘미라의 사랑이 중심이어야 해.)</p><p><br></p><p>(보조 작곡가: 선생님!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어떤 음악이 등장하길 원하시나요?)</p><p><br></p><p>갑작스럽게 작곡실에 방문한 보조 작곡가는 흥미로운 눈빛으로 헨델에게 물었어요.</p><p><br></p><p>(헨델: (열정적으로) 사랑의 아리아가 필요해! 엘미라의 슬픔과 리날도의 결단이 담겨야 하네! 이것은 단순한 오페라가 아닌, 관객의 가슴을 깊이 울려야 해.)</p><p><br></p><p>그리고 리날도를 선보이는 날이 되었습니다. 초연이 시작되기 전, 헨델은 스스로 되뇌었어요.</p><p> </p><p>(헨델:(단호하게)리날도가 마법사와 싸우는 전투 장면은 극적인 반전을 줄 거야. 목표는 관객들이 긴장하고, 감정이입하게 만드는 것이고. 이번 공연에는 초호화 전용 가수와 선율이 훌륭한 가수들을 많이 모은데다가 특수효과까지 곁들였으니 문제없을꺼야)</p><p><br></p><p>오페라 극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을 보며 헨델은 약간 긴장한듯 보였어요.</p><p><br></p><p>(헨델: 드디어 이 모든 것이 시작되는 군. 내 음악과 이야기, 그리고 가수들의 열정이 얼마만큼이나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모을 수 있을까?)</p><p><br></p><p>막이 오르고 관객들의 반응과 함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헨델은 이런 광경을 미소지으며 바라보았지요.</p><p>*노래시작</p><p><br></p><p>(헨델: 하핫, 이제 모든 것이 하나로 결합되겠군. 리날도의 여정이 무사히 시작되기를…)</p><p><br></p><p>그날 런던 여왕 폐하의 극장에서 리날도가 무사히 연주되고 큰 파란을 일으키며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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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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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스트리아 빈에서 베토벤과 하이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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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음악을 하기 위해 유럽 음악의 중심이었던 오스트리아 빈으로 갔고,</p><p>평소에 우상으로 여겼던 하이든에게 가르침을 받게 된다.</p><p>그렇게 빈의 한 음악 스튜디오, 베토벤이 하이든과 마주하고 있다. 하이든은 편안한 자세로 앉아 있으며, 베토벤은 긴장한 표정으로 서 있다.</p><p><br></p><p><strong>하이든: </strong>“(부드러운 미소로) 베토벤, 너의 재능은 정말 인상적이야. 음악은 감정이 중요하니, 그 부분을 더욱 강조해야해.”</p><p><br></p><p><strong>베토벤: </strong>“(고개를 끄덕이며) 네, 선생님.. 저는 제 음악에 제 감정을 모두 담고 싶습니다. 하지만… (잠시 망설이며) 제가 생각하는 방향과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p><p><em>(</em>하이든이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바라본다.<em>)</em></p><p><br></p><p><strong>하이든: </strong>“(이해하려고 하며) 어떤 부분이 그렇다고 생각하나?”</p><p><br></p><p><strong>베토벤: </strong>“(간단하게 설명하려고 애쓰며) 저는 음악이 단순한 형식적 규칙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깊은 내면의 목소리를 표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더 자유롭고 혁신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em>(</em>하이든이 잠시 생각에 잠기고, 고개를 끄덕인다.<em>)</em></p><p><br></p><p><strong>하이든: </strong>“(조금 신중한 태도로) 나는 전통적인 형식을 중시하지. 그것이 음악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핵심이야. 감정을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규칙을 지키는 것이 그만큼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베토벤: </strong>“(긴장한 목소리로) 하지만, 저의 음악은 규칙에 갇히고 싶지 않습니다. (결의에 찬 표정으로) 저는 새로운 길을 열고 싶습니다. 고전주의를 넘어 낭만적인 음악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p><p><em>(</em>하이든이 눈을 크게 뜨고 베토벤을 바라본다.<em>)</em></p><p><br></p><p><strong>하이든: </strong>“(약간 당황한 듯) 음… 그런 접근은 기존의 전통에 도전하는 것이군..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인데..”</p><p><br></p><p><strong>베토벤: </strong>“(단호한 목소리로) 저는 그 어려움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음악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그 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em>(</em>하이든이 잠시 침묵을 지키며, 생각하는 듯하다.<em>)</em></p><p><br></p><p><strong>베토벤: </strong>“(결단한 표정으로) 선생님, 저는 제 길을 가고 싶습니다. (목소리를 높이며) 제 음악은 제 감정을 담아내야 하며,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em>(</em>하이든이 깊은 한숨을 쉬며 고개를 숙인다.<em>)</em></p><p><br></p><p><strong>하이든: </strong>“(조금 슬프게) 너가 그 길을 선택하겠다면, 난 그 선택을 존중하도록 하지. 하지만 그 길은 쉽지 않을 것이야.”</p><p><br></p><p><strong>베토벤: </strong>“(고개를 끄덕이며) 저도 압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음악은 저에게 삶의 의미이기 때문입니다.”</p><p><br></p><p>하이든은 고전주의의 전통적인 형식을 중시했으며, 그의 음악 교육 방식은 이러한 고전적인 규칙에 따르는 것인 반면, 베토벤은 보다 혁신적이고 개인적인 음악 표현을 추구하였다. 이로서 하이든과 베토벤은 서서히 멀어졌다. 베토벤은 하이든의 영향으로 대위법을 배우고 음악적 정체성을 키울 수 있었으며 이후 빈에서 공연을 하고, 가장 유명한 피아노 연주자가 되었다. 또한  많은 귀족들과 후원자들에게 지원과 인정을 받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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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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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델, 그 재능의 개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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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가 잠든 밤, 달빛만이 고요하게 비추던 다락방의 문이 열렸고, 이윽고 한 소년이 들어왔어요. 곧 다락방에는 아름다운 클라비코드 연주소리가 울렸죠. 소년의 이름은 헨델. 악기를 연주하고 음악을 만드는 것은 그의 즐거움이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다락방에 예기치 못한 손님이 찾아왔어요. </p><p><br></p><p>(게오르크: 헨델! 한밤중에 일어나 악기를 뚱땅거리고 있다니, 이게 무슨 해괴한 짓이더냐!) </p><p><br></p><p>목소리의 주인은 바로 헨델의 아버지 게오르크. 그는 자신의 아들인 헨델이 법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p><p><br></p><p>(게오르크: 헨델, 음악가들이 얼마나 많이 굶어 죽는지 아니? 법관이 되면 음악가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삶을 살 수 있단다.)  </p><p><br></p><p>(헨델: 예, 알겠어요. 아버지.)</p><p><br></p><p> 헨델은 고분고분 대답하며 생각했습니다. </p><p><br></p><p>(헨델:하지만, 나는 음악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아버지께서 반대해도 나는 꼭 음악가가 될테야.) </p><p><br></p><p>그러다 헨델 나이 7세, 그가 교회에서 친 오르간 연주를 본 작센 공작은 곧바로 그의 아버지를 찾아가 말했어요.</p><p><br></p><p>(작센:자네 아들은 분명 음악에 재능이 있네! 아이를 음악가로 키워 보는건 어떻겠나?) </p><p><br></p><p>게오르크는 공작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작센공작은 끈질기게 그를 설득했고, 그는 결국 마음을 바꾸어 헨델에게 음악을 가르치기 위해 유명한 연주자인 차하우를 찾아갔습니다. 처음에는 심드렁하던 차하우는 헨델의 오르간 연주를 듣고 놀라 말했죠. </p><p><br></p><p>(차하우:오, 세상에! 넌 하늘이 내린 천재가 분명해!)</p><p>그는 기꺼이 헨델의 스승을 맡았고, 그에 대한 소</p><p>문은 궁정까지 퍼졌습니다. </p><p><br></p><p>(궁정인:아드님의 연주 실력이 출중하시다고 들었습니다. 궁정으로 초대하고</p><p>싶어요.)</p><p><br></p><p>그렇게 헨델은 어린 나이부터 궁정에서 자신의 연주솜씨를 뽐내며 자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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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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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멘델스존의 스승 셰익스피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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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멘델스존:(격양된 목소리로 피아노 앞에 앉으며)선생님! 선생님께 드릴 선물이 있어요!</p><p><br></p><p>괴테:(흐뭇한 미소로 멘델스존을 바라보며) 하하 천재음악가의 선물을 받다니 영광인걸.</p><p><br></p><p> 멘델스존을 보며 웃는 사람은 바로 괴테예요</p><p>괴테는 세계적인 문학가로 수많은 시뿐만 아니라 &lt;파우스트&gt;와 같은 희곡도 여러 편 썼지요. 멘델스존은 어릴 적 괴테의 집에 드나들며 괴테에게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고 괴테에게서 많은 지식도 배웠답니다.</p><p><br></p><p>괴테:(연주가 끝난 후 멘델스존에게 감탄하며) 내가 받은 선물중 최고의 선물이야!</p><p><br></p><p>괴테:나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었으니 나도 너에게 답례를 해야겠지?</p><p>(멘델스존에게 책을 건네며) 셰익스피어의 &lt;한여름 밤의 꿈&gt;이란다. 분명 이 책이 멋진 생각들을 떠올리게 할거란다!</p><p><br></p><p>-셰익스피어는 세계 최고의 극작가로 4대 비극인 &lt;리어왕&gt; &lt;오셀로&gt; &lt;햄릿&gt; &lt;맥베스&gt;를 비롯하여 &lt;베니스의 상인&gt; &lt;로미오와 줄리엣&gt; 등 많은 명작을 남긴 사람이랍니다. </p><p> </p><p>멘델스존:와!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p><p><br></p><p>후에 멘델스존은 셰익스피어의 &lt;한여름 밤의 꿈&gt;</p><p>을 읽고 신비로운 이야기에 마음을 뺏겨 가슴 두근거리는 감동을 음악으로 표현해 &lt;한여름 밤의 꿈&gt; 서곡을 만들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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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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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슴을 울린 슈베르티아데의 밤 -&lt;송어&gt;, &lt;들장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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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빈 교외의 작은 저택에서 슈베르티아데가 열렸다. 한 여성은 처음으로 슈베르티아데에 참석했다. 음악회가 시작되기 전, 이 공간은 사람들의 웃음과 대화로 가득했다. 여성은 긴장되는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다.</p><p><br></p><p>그 순간 옆자리 젊어보이는 한 청년이 말을 걸어왔다</p><p>(청년:혼자 오셨나요?)</p><p><br></p><p>(여성:네 처음이에요. 슈베르트의 음악을 좋아해서 꼭 와보고 싶었어요ㅎㅎ)</p><p><br></p><p>(청년:그럼 오늘 밤은 정말 잊지 못하실 겁니다. 슈베르트의 음악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을 주거든요(미소를 지으며))</p><p><br></p><p>(여성:정말요? 참 기대가 되네요 ㅎ 즐거운 관람되세요)</p><p><br></p><p>잠시후, 슈베르트가 피아노 앞에 앉았다. </p><p><br></p><p>[재생]00:04~01:45</p><p><br></p><p>첫 곡은 들장미 피아노 선율이 조용히 울려 퍼지자 방 안은 금세 고요해졌다. 여성은 들판에 홀로 피어나는 들장미를 상상했다.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우뚝 서 있는 장미, 작지만 강인한 그 꽃을.</p><p><br></p><p>(여성:이 곡, 정말 아름답네요(속삭이듯이))</p><p><br></p><p>(청년:맞아요. 들장미처럼 소박하지만 마음을 강하게 울리죠)</p><p><br></p><p>청년의 옆자리에 앉아있던 지인도 고개를 끄덕이며 덧붙였다</p><p><br></p><p>(청년의 지인1: 맞아요. 슈베르트는 자연을 이렇게 생생하게 표현하곤 했죠)</p><p><br></p><p>연주가 끝난 후, 잠시의 침묵을 깨고 박수가 터져 나왔다. 여성은 깊은 감동에 젖어 있었다. 그 순간, 슈베르트가 다음 곡을 소개했다.</p><p><br></p><p>(슈베르트:이번 곡은 송어입니다)</p><p><br></p><p>[재생]00:00~01:58</p><p><br></p><p>경쾌한 리듬이 울리자 방 안 분위기는 한 층 밝아졌다. 여성은 곡을 들으며 눈앞에 시냇물을 헤엄치는 송어를 상상해 그려냈다. 물살을 가르며 자유롭게 움직이는 송어의 모습, 그 활기찬 생명력이 마치 선율 속에 담겨 있는 듯했다.</p><p><br></p><p>(여성: 정말 경쾌하네요. 마치 송어가 제 눈앞에서 헤엄치는 것 같아요)</p><p><br></p><p>(청년:슈베르트의 송어는 사람들에게 생기와 활력을 주죠. 전 그 맑고 청량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p><p><br></p><p>남자가 미소 지으며 동의했다.</p><p><br></p><p>연주가 끝나자 여성은 가슴 깊이 숨을 들이쉬었다. 두 곡이 전해준 감동이 여운처럼 남았다.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는 슈베르트를 바라보며 다가가 작게 인사했다.</p><p><br></p><p>(여성:정말 놀라운 연주였어요. 이 음악들, 제 마음속 깊이 새겨질 거예요.)</p><p><br></p><p>슈베르트는 그녀의 말을 듣고 부드럽게 미소 지었다.</p><p><br></p><p>(슈베르트:음악은 사람의 마음속 이야기를 대신 전해주죠. 오늘 밤 당신에게 무언가 전해졌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쁩니다.)</p><p><br></p><p>여성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p><p><br></p><p>(여성:오늘 밤, 음악 속에서 들장미와 송어가 살아 움직이는 걸 느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p><p><br></p><p>(슈베르트: 하하 당신이 그 장면을 떠올렸다면, 음악은 제 역할을 다 한 거겠죠)</p><p><br></p><p>그날 밤, 여성은 그 여운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 했고 꿈 속에서까지 슈베르트의 음악 속 들장미와 송어가 춤추는 꿈을 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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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4 09: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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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멘델스존의 영원한 동반자,파티 멘델스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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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생] 00:20~1:00</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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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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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낌없는 지원을 받는 멘델스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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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0 ~</p><p>대본 처음부터 재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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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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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을 울린 슈베르티아데의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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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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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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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델스존의 영원한 동반자,파니 멘델스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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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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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을 울린 슈베르티아데의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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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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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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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델스존의 여행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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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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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물방앗간 아가씨를 짝사랑한 청년의 슬픈 사랑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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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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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교향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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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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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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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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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제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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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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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 합창교향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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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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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델의 &lt;불꽃놀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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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메시아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헨델은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았어요.</strong></p><p><br></p><p><strong>그 후 전쟁에서 이겨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영국에서 헨델은 불꽃 축제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부어 환상적인 곡을 준비중이었습니다. 검은 오선지로 가득한 악보에 음표를 채워가던 헨델은 생각했습니다.</strong></p><p><br></p><p><strong>(헨델:</strong> 이 음악은 단순한 연주가 아닐세, 불꽃놀이와 함께하는 이 특별한 순간을 위해 작곡하고 싶어.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하겠네!)</p><p><br></p><p><strong>축제 당일 날, 하늘을 비추는 강가는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였어요.&nbsp; 곧 시작될 불꽃놀이와 헨델이 선보일 연주를 기대하는 웃음소리가 가득했지요. 음악이 흐르기 시작하자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헨델을 향했어요.</strong></p><p><br></p><p><strong>(헨델: 제 생에 남은 모든 열정을  쏟아부어 만들었습니다. 음악에 귀 기울여주세요!)</strong></p><p><br></p><p><strong>그리고 음악이 시작함과 동시에 불꽃이 하늘높이 피어올랐습니다.&nbsp; 헨델은 오케스트라에 수많은 악사와 악기를 동원해서 ‘‘왕궁의 불꽃놀이’‘를 선보였어요. "왕궁의 불꽃놀이"는 처음 작곡했을 때보다 규모가 더 커진 채 공연을 했습니다. 그런 성대한 연주에 관객들은 환호했지요.</strong></p><p><br></p><p><strong>(관객1:</strong> 하하! 이 음악은 정말 환상적이군! 불꽃놀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잖아!)</p><p><strong>(관객 2</strong>: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역시 헨델은 천재임이 분명해!!)</p><p><br></p><p><br></p><p><strong>화려하고 유쾌한 "왕궁의 불꽃놀이"는</strong>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음악과 불꽃이 어우러진 이 특별한 공연은 그의 위대한 업적 중 하나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 위대한 "왕궁의 불꽃놀이"에 대한 업적은 <strong>헨델 생애의 마지막 불꽃인 냥 강물을 따라 저 멀리멀리 퍼져나갔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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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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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소나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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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00~0:56]</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b8WB3fWcOWM" />
         <pubDate>2024-10-20 14: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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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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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분 47초 ~ 3분 7초</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swYsu6q3OI" />
         <pubDate>2024-10-20 23: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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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테의 시 - &lt;마왕&gt;의 탄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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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초~30초</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uor_ftOEHg" />
         <pubDate>2024-10-27 23: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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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곡의 왕 슈베르트가 존경했던 베토벤 20829차은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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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슈베르트는 평소 루드비히 반 베토벤을 몹시 존경해왔어요 둘은 둘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거주하며 가까운 거리에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슈베르트는 자신이 무명 작곡가이기때문에 베토벤을 찾아갈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었어요 </p><p>그러던 중 지인들의 권유로 용기를 내서 베토벤을 찾아갔습니다 </p><p><br></p><p>슈베르트:(실례합니다,제 이름은 슈베르트라고 합니다 들어가도 되겠습니까?)</p><p><br></p><p>베토벤:(음,들어오게나)</p><p><br></p><p>슈베르트:(안녕하십니까)</p><p><br></p><p>베토벤:(그래,슈베르트라고 했나?그런데 나를 무슨일로 찾아온건가?)</p><p><br></p><p>슈베르트:(제가 작곡한 겨울나그네를 비롯한 다른 곡들이 있는데 평소에도 작곡가로서 유명하시다고 들었습니다,저도 개인적으로 존경해왔는데 그런 분이 제 곡을 봐주신다면 영광일것 같아 찾아왔습니다)</p><p><br></p><p>베토벤:(그래,한번 보겠네)</p><p><br></p><p>베토벤:(감탄하며)(오,자네가 작곡한 이 곡들을 보니 알겠네,자네는 세상을 빛낼 음악가가 될 걸세 부디 포기하지 말게)</p><p><br></p><p>슈베르트:(감사합니다,앞으로도 더 노력해야겠군요)</p><p><br></p><p>그렇게 슈베르트는 평소 존경하던 베토벤과 만났습니다</p><p><br></p><p>베토벤과 만나고 얼마 지나지않아 베토벤은 세상을 떠났고 슈베르트는 이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p><p><br></p><p>슈베르트:(이럴수가,이럴줄 알았더라면 더 일찍 찾아 뵙는건데...)</p><p><br></p><p>슈베르트는 베토벤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몹시 슬퍼했고 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관을 운구하는 음악가중 하나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p><p><br></p><p>그는 사후 둘째형의 제안으로 평생 존경하던 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옆자리에 나란히 묻히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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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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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날도, 울게하소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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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분 16초 ~ 2분 30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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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0: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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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델, &quot;왕궁의 불꽃놀이&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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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50 ~2:3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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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1: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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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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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35~1:3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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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1: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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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시아, 할렐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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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1: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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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델 수중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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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2: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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