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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글로벌 금융이슈 구선아 by 구선아</title>
      <link>https://padlet.com/sa27141/yfft9d7yb1gohc42</link>
      <description>&quot;앞으로 금융계 큰 손이 될 MZ세대들&quot;</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9 05:00: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9-14 13:05:3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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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의 재테크 유행 - (1)</title>
         <author>sa27141</author>
         <link>https://padlet.com/sa27141/yfft9d7yb1gohc42/wish/15950052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요즘 많은 사람들이 너도 나도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다. 심지어 나의 친구들 사이에서도 비트코인을 안하는 친구를 찾기 힘들며 만나면 늘 비트코인 얘기를 한다. 예전엔 저축해서 노후를 대비해야한다는 말이 있었다면 지금은 그런 말을 하면 흔히 '꼰대'라는 말을 듣는다. 그렇다면 MZ세대에 열풍하는 재테크 과연 금융시장에선 어떻게 이 세대들을 잡기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 세대들이 만들어낸 결과는 어떤 것일까? 또한 이들은 어떤 자세로 재테크를 해야 할 지에 대해 알아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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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6: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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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MZ세대들의 특징 -(1.1)</title>
         <author>sa27141</author>
         <link>https://padlet.com/sa27141/yfft9d7yb1gohc42/wish/1595007189</link>
         <description><![CDATA[<div>MZ세대란 밀레니얼 시대의 M과 Z세대가 합쳐진 말로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M세대와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Z세대를 아울러 일컫는 말이다. 이들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레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새로운 SNS에도 잘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이지만 또 아날로그 감성을 추구하는 경향도 있다.&nbsp;<br><br>출처 : 네이버 시사상식사전 "MZ세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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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6: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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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들의 투자 특징 -(2)</title>
         <author>sa27141</author>
         <link>https://padlet.com/sa27141/yfft9d7yb1gohc42/wish/15958457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앞에서 말했듯 MZ세대는 재테크에 열풍하고 있다. 도대체 MZ세대는 뭐가 다르길래 이 세대들을 만족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일까?<br>&nbsp;이들은 현재 재<strong><em>테크 시장의 주력</em></strong>이며 <strong><em>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는 적극적으로 투자</em></strong>를 참여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많은 금융상품들이 MZ세대를 타켓으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정판 스니커즈를 재판매하는 리셀 플랫폼 무신사의 솔드아웃, 부동산 수익증권을 거래하는 카사코리아, 음악 저작권을 거래하는 뮤직카우 등이 있다. 이들은 본인의 경제력 수준에서 값비싼 미술품, 명품, 건물 등을 공동 구입하여 수익을 나누고 작게나마 소유권을 행사하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SNS를 통해 서로의 정보에 접근하여 가치를 빨리 체득하고 관련된 소비와 투자를 적극적으로 실행한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장기 불황이 지속될 것을 대비해 투자를 한다.<br>출처 : <a href="https://blog.naver.com/ccrs2009/222378837027">https://blog.naver.com/ccrs2009/222378837027</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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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14: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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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다. - 예:조각투자 - (3)</title>
         <author>sa27141</author>
         <link>https://padlet.com/sa27141/yfft9d7yb1gohc42/wish/15958848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MZ세대의 투자 특징에서 볼 수 있듯이 소유권을 행사하는 점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저격해 그림, 음악을 쪼개서 파는 '조각투자'라 새로운 재테크로 떠올랐다. 조각투자란 자산을 조각내서 여러 사람이 공동 투자한 뒤 소유권을 나눠 갖는 것이다. 기존의 주식이나 채권 같은 금융상품이 아닌 다른 대상에 소액 투자해 배당 수익이나 시세 차익을 기대하는 일종의 '소액 대체 투자 방식'이다. 이 투자가 뜨는 이유는 적은 돈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술품 같은 경우에는 비용이 너무 커 일반인들의 접근이 불가능하였지만 조각투자로 인해 다른 사람들과 공동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것은 음악 저작권도 똑같이 적용한다. 이러한 상품들을 각각 아트테크(아트+재테크), 뮤직테크(뮤직+재테크)로 불린다. 뮤직테크의 예로는 뮤직카우가 있는데 세계 최초 음악 저작권 플랫폼으로 2016년 4월에 설립됐다. 또한 회원의 70%가 MZ세대로 수요가 매우크다는 점에서 또 한번 MZ세대의 특징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홍기훈 홍익대 교수는 "조각투자는 위험성이 큰 투자 방식"이라며 올바른 투자 방법인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했다.<br>출처 : https://economist.co.kr/2021/06/07/it/tech/20210607174600160.html<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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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14: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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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 (2.3)</title>
         <author>sa27141</author>
         <link>https://padlet.com/sa27141/yfft9d7yb1gohc42/wish/1595948556</link>
         <description><![CDATA[<div>뮤직카우&nbsp;사이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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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14: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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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의 금융상품 - (4)</title>
         <author>sa27141</author>
         <link>https://padlet.com/sa27141/yfft9d7yb1gohc42/wish/15988137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MZ세대가 금융상품의 대상이 된 이유는 현재 저금리로 인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의 경우 금융투자에 나서는 가장 큰 이유는 저금리 극복으로 분석됐다. 다만, 상대적으로 직접 투자 선호도가 높다 보니 간접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이에따라 금융 투자사들도 이들의 취향을 저격해 간접투자 상품으로까지 투자 확장을 유도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몇 가지 예시를 살펴보자. 먼저 카카오뱅크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이용자수가 1615만명으로 2020년 말 대비 약 70만명 증가했다. 그 이유는 카카오라는 모바일 플랫폼을 중심으로 금융 생태계 조성과 편리한 접근성에 따른 젊은 수요자 공략 성공에서 비롯됐다. 현재 카카오뱅크를 사용하는 고객 가운데 60%가 20,30세대 이다. 또한 게임과 금융이 연계된 신규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넷마블과 손을 잡고 게임과 자산관리를 접목시킨 신규 서비스를 올해 하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또한 넥슨과 제휴를 맺고 금융과 게임을 연계한 콘텐츠 개발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게임과 협업을 하는 은행이 있다면 은행에서 Z세대를 겨냥한 금융상품을 준비하기도 한다. KB국민은행이 간편뱅킹 애플리케이션(앱) '리브(liiv)'를 Z세대에 특화한 인공지능 기반 자산관리 금융서비스 탈바꿈한다. 카카오, 네이버 등 빅테크 서비스에 익숙한 Z세대를 겨냥해 마이데이터 등을 활용한 초개인화 서비스를 친숙하게 구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다른 기업인 삼성자산운용은 2040 직장인을 겨냥한 글로벌 EMP 펀드를 선보였다. MZ세대의 해외투자 관심이 커진 것에 초점을 맞춰 국내외 ETF를 통해 해외 주식과 채권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펀드다. 특히 운용성과 보고 방식을 MZ세대의 취향에 맞게 영상과 카카오톡으로 전달한다. 사후관리도 디지털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많은 금융상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는 "MZ세대가 모든 소비 트렌드에 반영되면서 금융투자 회사들도 이를 주시하고 있다"며 "MZ세대의 관심을 끌면서 금융상품 투자로까지 이어지게 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br>출처 : http://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0/09/24/0008<br>&nbsp; &nbsp; &nbsp; https://www.etnews.com/20210527000123'<br>&nbsp; &nbsp; &nbsp;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603028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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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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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하듯이 투자를 하는 세대들 - (5)</title>
         <author>sa27141</author>
         <link>https://padlet.com/sa27141/yfft9d7yb1gohc42/wish/15989142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앞에서는 MZ세대들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현재 그들의 재테크 방법과 금융상품을 알아봤다면 지금은 그들의 투자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이들은 젊은 세대인 만큼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지닌 경우가 많다. 금융감독원이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MZ세대는 최근 코인으로 불리는 가상화폐 투자에도 거침 없이 나서고 있고, 주식 투자 비중도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고 있다. 이들 중 약 20%는 초고위험 투자에 나서면서 이를 일종의 취미나 게임처럼 인식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자칫하면 투자에 실패할 경우를 고려하면 우려가 된다. 또한 이들은 불공정에 대한 분노가 있다. 그렇기에 자산 투자가 가장 공정한 게임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예적금 상품보다는 주식코인 같은 직접 투자에 나서거나 앞에서 언급한 ETF나 투자중개형ISA상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조각투자'라는 새로운 투자 방법도 등장한 현재 아직까지는 소비자 보호 관련 법적 제도가 마련되지 않았고 중간 매개자인 플랫폼에서 상품 시세 책정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한 부작용을 초개할 수 있어서 공격적으로 투자에 뛰어드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하지만 규모는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 이유는 40대 이상에 비해 소득과 축적 자본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예탁원에 따르면 MZ세대 1인당 평균 보유 주식수는 1968주로 40대 이상(7304)주의 26.9% 수준이었고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2030세대 중 75%가 1000만원 미안으로 투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MZ세대들은 그동안 보이지 않던 투자 성향을 보고있기 때문에 증권사들도 이 세대들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br>출처 : https://www.dailian.co.kr/news/view/995788/?sc=Naver<br>&nbsp; &nbsp; &nbsp;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5/517117/<br>&nbsp; &nbsp; &nbsp; http://www.sentv.co.kr/news/view/59566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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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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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6)</title>
         <author>sa27141</author>
         <link>https://padlet.com/sa27141/yfft9d7yb1gohc42/wish/15989520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현재 이런 상황에 대해 우리가 앞으로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2일 가상화폐 시장 과열에 따른 투자자 피해와 관련, " 가상자산에 투자한 이들까지 정부에서 다 보보할 수는 없다"고 밝혔으며 가상화폐는 내재가치가 없는 인정할 수 없는 화폐라고도 규정했다. 또한 그림을 사고파는 것까지 다 보호해야 할 대상이냐에 대해 생각이 다르다고 설명했으며 많은 사람이 투자하고 있다고 해서 관심을 갖고 보호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현재 가상화폐 거래규모는 매우 크며 이에 관련된 법이나 제도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많지만 <strong><em>정부가 개입할 시장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em></strong>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자세로 재테크를 해야할까? 일단 투자를 하기 전 자신의 자산을 아무도 보호해주지 않는 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현재 금융 시장의 주력이 MZ세대인 것은 맞지만 이제 막 금융에 대해 알아가는 어린이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하기 위한 위험성에 대해 알아야하며,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또한 금융상품들은 MZ세대를 잡을 만 한 상품들을 출시하여 올바른 투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건강한 투자를 하기를 바란다.<br>출처 :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4220343&amp;t=N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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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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