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라 권력 영광 by Kim Luke</title>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link>
      <description>팀 앨버타 (지은이), 이은진 (옮긴이)   비아토르   2024-10-15</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1-23 14:00: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1-26 07:46:2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47516680/f1ea46f515c9d67eb6db34092d7a7c3c/_____2025_01_23_210129.png</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drkimsg</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1937336</link>
         <description><![CDATA[<ul><li><p>한국교회 상황과 미러링, 두려움을 자극하고 민족주의, 문화 승리 추구, 그러나 그 두려움의 배경이 분단 현실을 기반으로 한 좌파 반공 사상이란 점에서 다르다, 미국처럼 기독교 국가가 아닌 다원주의 다종교 사회이며, 문화 승리의 배경이 기독교적 가치의 승리라기 보다 친미 반공 정치 논리에 가깝다. 이를 수구적 편향된 논리를 알아채지 못하는 우매한 교인이 많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다.</p></li><li><p>우리가 추구해야 할 나라, 권력, 영광은 이땅에 속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다시 확인한다. 우리는 단지 그리스도의 증인일 뿐이며 변혁을 위해 일하지만 실신한 현존이 가장 중요하다. 문화적 제도적 연대와 공적 과장에서 신실한 증인으로서 삶과 연대가 중요하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3 14:0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19373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drkimsg</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1945595</link>
         <description><![CDATA[<p>교회의 역할 - 유한 게임과 무한 게임 (1986, James Carse), 1. player ? 2. 규칙? 3. 왜 게임을 하는가? 결국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이미 승리는 주어져 있다. ‘세속적 자아를 벗고 성화되어 점점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거룩함! 문화 승리가 아닌 문화 속에서 예수에게 충실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ex) 낙태에 대한 성경적 입장을 지지하지만 법을 제정하는 방식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영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3 14:1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19455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drkimsg</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1952248</link>
         <description><![CDATA[<p>모든 것이 정치화 된 상황에서 미국 기독교의 비극은 기독교가 “문화적 성취, 지적, 예술적 생명력, 타자의 필요에 대한 봉사”가 아닌 “분노의 수사학과 의지의 야망”으로 이해되는 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탈정치적 증언”이 필요하다.</p><ul><li><p>교회가 미국 사회의 삶과 정체성에 무비판적으로 동화되어 왔고, 지배적 정치 이념과 사회 구조에 뒤엉켜 있다는 점을 비판하고 반성하며, 공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을 분리시키고 정치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p></li><li><p>결국 단순히 탁월성이나 문화 형성의 중심에 대한 근접성을 넘어, 중심부를 이해하고 섭렵하면서도, 철저한 주변부의 관점과 정체성으로 무장한 이들이 필요하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3 14:1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19522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806911</link>
         <description><![CDATA[<ul><li><p>교회가 추구해야할 것은 이 세상의 나라, 이 땅에서 자신들이 가진 권력과 부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임. 그러나 교회는 현실의 국가(민족주의, 인종주의), 지극히 폐쇄적인 '자신'들의 가치와 신념에 사로잡혀 '선으로 악과 싸우는 것이 아닌 그저 악과 싸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악은 자신들의 기득권과 가치를 침해하는 것이다. (사학법, 차별금지법 등)</p></li><li><p>세상으로부터 정죄받고 차별받던 세리와 창기를 품던 예수님의 모습은 없다. 세상보다 앞서서 교회가 사회적 약자, 죄인들을 정죄하고 차별한다. 교회는 그저 자기들의 것을 지키기에 급급하다. 그것을 위해 교회는 어떤 악과도 손을 잡고 세상과 싸운다. 그러한 교회를 향한 손가락질과 비난을 정당한 핍박으로 여긴다. </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4 22:3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8069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807719</link>
         <description><![CDATA[<ul><li><p>아이러니하게도, 악에 맞서 싸우려면 세속적인 세력과 동맹을 맺어야 했다. (중략) 교회 강단을 선거 캠페인 연단으로 바꾸고, 정치적 이익을 위해 거짓을 파는 사기꾼들과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을 의미했다.</p></li><li><p>문화를 지배하려는 이런 노력은 결국 국가자체를 지배하기 위한 준비단계에 불과하다.</p></li><li><p>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던 고아가 영생을 유업으로 받는다. 그러나 고아는 자신이 알던 삶을 뒤로하고 떠나는 것이 두려워 뒤돌아보며 운다. </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4 22:4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8077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809520</link>
         <description><![CDATA[<ul><li><p>상호 긴장, 상호 견제, 상호 보완의 관계가 필요하다. 교회는 세상과 정치에 선지자적 역할과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교회는 정치 속에 예배와 말씀이 실현되도록 해야한다. </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4 22:4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8095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9806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영광) </strong>책을 시작하기 전에 먹은 마음은, 복음주의 극우 기독교인들에 대해 판단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마음은 무거워졌고, 왜 이렇게 정치와 종료가 가까워졌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정치와 종교의 밀접성 우파/좌파를 구분하지 않고, 제게는 무거운 모습이었습니다. 한 쪽의 정치 성향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것을 보면, 반대편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다는 모습과 집단이 구성되었을 때 나타나는 조롱과 과장이 너무 답답하게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성경적 가르침을 지키기 위해 행동한다는 모습을 보며, 양쪽 모두 하나님이 보시기엔 어떠하실까 라는 의문만 남을 뿐이었습니다. 왜 기독교는 진리를 일방적인 방식으로만 전파하려고 하는지 말입니다. 이것이 옳고 저것은 그르고 방식이 아니라, 자성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정치에 접근할 수 없을까 싶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08:1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98061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9814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영광) “우리에게 “우리에게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지, 하나님에게 우리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strong> : 기독교인의 정치적인 행동의 기반은 자신의 행동과 말이 하나님 나라에 필요한 것이라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영적인 싸움이라고 말합니다. 과연, 우리에게 필요한 영적인 싸움이 그런 것인지, 우리에게 필요한 하나님을 만들어낸 것은 아닌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이었습니다.</p><p><br/></p><p><strong>“유한한 세계관을 해체하고, 그들에게 무한한 세계관을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strong> :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면서 결정하는 선택들이 유한하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우리가 하나님을 정확하게 안다고 할 수 없듯이, 우리의 행동이 옳기만 할 것이라는 생각을 무너뜨릴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08:1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9814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9818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영광)</strong> 하나님이 교회에 바라시는 역할을 고민해본다면, 정치적인 참여보다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실천이 바로 그것일 것 같습니다. 시대가 지날수록 정치는 쇠퇴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정치와는 어느 정도 분리되어야 그러한 실천을 온전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야할 때에는, 정당에 대해 이야기하기보다 사랑을 잃어가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는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08:1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39818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37680</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의 기독교 역사가 미국과 미국선교사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아 그런지 미국 교회의 상황이 한국 교회와 너무 닮아있다. 이 책에 언급된 미국의 교회들은 거의 백인들만 출석하는 교회일 것으로 추측된다. 그들은 그들만의 이상한 선민사상-우월주의에 취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에는 관심 없어보인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세세토록 유지하며 이 땅에서 번영을 누리기 원하는 자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빠진 폭력적이고 (인종)차별적인 교회들을 보면 하나님은 뭐라고 하실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10:4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376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49994</link>
         <description><![CDATA[<p>교회는 사자들이 어린 양과 뛰놀고 장난쳐도 물지 않는 참사랑과 기쁨의 나라의 모형이 되어야 한다. 아니 적어도 그렇게 되기 위해 애쓰고 노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교회는 있는 힘도 빼고 자리를 내어주며 권리를 포기하는 공동체여야 한다. 그러한 성경적 원리들이 세상 가운데에서도 실현되도록 힘쓰기 위해 정치를 이용할 수 있겠다. 사회 구성원들 중 약자들이 국가나 사회로부터 자신들이 취할 수 있는 것들을 취하지 못하고 누리지 못할 때 교회가 나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사회와 강자들이 악한 방향으로 나갈 때 교회는 정치적인 표현들을 통해서 견제할 수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교회가 참된 교회의 모습을 잃었을 때나 사회(혹은 사회 구성원들)에 악영향을 끼칠 때에는 정치도 교회를 제제하고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11:2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499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52843</link>
         <description><![CDATA[<p>범상식에 대한 제고, 민주 사회의 시민으로서 올바로 사고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11:2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528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57361</link>
         <description><![CDATA[<p>와이넌스는 이 한구절을 이해하면 “교회의 목적“을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11: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57361</guid>
      </item>
      <item>
         <title>장지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65773</link>
         <description><![CDATA[<p>보수와 진보의 문제가 아닌 그리스도와 그리스도가 아닌 것의 이야기</p><p><br></p><p>내가 가진 생각과 신념이 맞다는 것을 성경에서 확인받으려고 하지 말 것. 내가 누군가와 신앙을 가지고 반목하고 다툴 때 나는 예수님을 사랑해서 화가 난 것인가 아니면 나를 사랑해서 화가 난 것인가? 누가 공격 받고 있는가?</p><p><br></p><p>나는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인가. 세상의 문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찬성과 반대로 답을 요구할 때 혹 질문이 잘못되지는 않았을까?</p><p>신앙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깊이가 가장 얕은 인물이 대표성을 띄는 상황</p><p><br></p><p>being without doing, 세상의 긴장감으로 존재하는 것의 희망과 비주류의 한계와 절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11:5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657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66116</link>
         <description><![CDATA[<p>P 320. 그리고 수필가 웬델 벨리의 말을 인용했다. "변화가 오려면, 변두리에서 와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11:5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0661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111916</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의 기독교 역사가 미국과 미국선교사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아 그런지 미국 교회의 상황이 한국 교회와 너무 닮아있다. 이 책에 언급된 미국의 교회들은 거의 백인들만 출석하는 교회일 것으로 추측된다. 그들은 그들만의 이상한 선민사상에 취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에는 관심 없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세세토록 유지하며 이 땅에서 번영을 누리기 원하는 자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빠진 폭력적이고 (인종)차별적인 교회들을 보면 하나님은 뭐라고 하실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13:5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111916</guid>
      </item>
      <item>
         <title>노재균</title>
         <author>jacobtks978</author>
         <link>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126263</link>
         <description><![CDATA[<ul><li><p>제프리스가 대통령의 귀에 속삭였을 게 틀림없는 바로 그 말. “포위당했잖아요.” - 이 현상을 일으킨 원인으로서의 보수 기독교인들이 느끼는 두려움에 대한 적확한 표현인 듯. </p></li><li><p>“기독교는 본질상 반문화적입니다. 그것이 기독교가 번성하는 방식이죠. 기독교가 지배 문화가 되려고 하면 부패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그랬어요.” - 크리스텐덤 시대에 누리던 기득권을 포기하고, Minority로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할 때인 듯. </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14:2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rkimsg/ye8jad90vull428c/wish/330412626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