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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읽는 다행반 책] 긴긴밤 by 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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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4 02: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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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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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든은 내가 초원을 가로질러 돌 뒤에 숨었다가 다시 자갈밭을 가로질러 나무로 된 울타리를 넘어 저 멀리 사라질 때까지 그렇게 서서 내 뒷모습을 바라봐 주었다.</p><p>(구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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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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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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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펭귄이 태어나서 처음본 밤하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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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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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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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알을 깨고 나왔을 때 본 노든의 모습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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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0: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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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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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든과 '내'가 아무 위험도 없이 초원에서 함께 같이 걸어가는 평화로운 장면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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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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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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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든과 '나'가 서로 해어지기전 마지막 인사하는 장면이고, '나'의 새 출발을 응원 하는장면이 제일 인상 깊은 점이여서 이 그림이 인상 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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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0: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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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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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든과 펭귄은 많은 긴긴밤을 보냈지만, 어쩔수없이 펭귄이 바다오 떠나야할때, 서로 많은 긴긴밤을 보내서 서로를 의지하고 믿었는데 이렇게 해어질때,노든이 정중히 코를 맞대며작별인사를 하는것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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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0: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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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8</title>
         <author>comeon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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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챕터1(코끼리 고아원)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strong></p><p><br/></p><p><strong>2. 내가 노든이라면 코끼리 고아원에 남을까요? 바깥 세상으로 갈까요? 나의 선택과 이유를 적어봅시다.(5문장 이상)</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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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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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41쪽</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2116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챕터2(뿔 없는 코뿔소)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strong></p><p><br/></p><p><strong>2.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생활하다 바깥 생활을 하고 동물원에 돌아옵니다. 앙가부는 동물원 안에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내가 코뿔소라면 노든과 앙가부의 삶 중에서 어떤 삶을 살고 싶나요?(5문장 이상)</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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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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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60</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2139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1. 챕터3~4(버려진 알~파라다이스)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strong></p><p><br/></p><p><strong>2. 새로 알게 된 낱말이나 함께 공부해 보고 싶은 낱말 2~3가지를 적어봅시다.</strong></p><p><br/></p><p><strong>3. 치쿠는 윔보와 제대로 된 인사도 하지 못하고 급하게 동물원을 나옵니다. 작별 인사를 할 시간이 있었다면 치쿠는 윔보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싶을까요? 치쿠가 되어 윔보에게 작별 인사를 전해봅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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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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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79</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215813</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챕터5(첫 번째 기억)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strong></p><p><br/></p><p><strong>2. 새로 알게 된 낱말이나 함께 공부해 보고 싶은 낱말 2~3가지를 적어봅시다.</strong></p><p><br/></p><p><strong>3. 노든은 치쿠를 바다로 데려다주고 난 뒤, 복수를 생각합니다. 내가 노든이라면, 치쿠가 바다에 도착한 뒤에 인간들에게 복수를 할 것인가요? 복수를 할 것이라면 그 까닭과 복수 계획을 적어보고, 아니라면 복수를 하지 않는 까닭과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 적어봅시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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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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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106</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2169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챕터6(망고 열매 색 하늘)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strong></p><p><br/></p><p><strong>2. 새로 알게 된 낱말이나 함께 공부해 보고 싶은 낱말 2~3가지를 적어봅시다.</strong></p><p><br/></p><p><strong>3.</strong><em> "누구든 너를 좋아하게 되면, 네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어."</em></p><p><strong>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관심이 가고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5문장 이상)</strong></p><p><strong>예) 내 동생 - 케이크 촛불 부는 것을 좋아해요. 흥이 많아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기도 하구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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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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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1</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217506</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챕터7(코뿔소의 바다)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strong></p><p><br></p><p><strong>2. 새로 알게 된 낱말이나 함께 공부해 보고 싶은 낱말 2~3가지를 적어봅시다.</strong></p><p><br></p><p><strong>3.</strong><em> "노든은 내가 초원을 가로질러 돌 뒤에 숨었다가 다시 자갈밭을 가로질러 나무로 된 울타리를 넘어 저 멀리 사라질 때까지 그렇게 서서 내 뒷모습을 바라봐 주었다."</em></p><p><strong>바다를 찾아 떠나는 펭귄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노든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걱정, 아쉬움, 희망... 여러분의 인생 여정에도 여러분의 뒷모습을 노든처럼 바라봐 주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여러분의 부모님이시죠. 여러분이 첫 가방을 메고 어린이집(유치원)으로 들어가는 모습, 아장아장 걷기도 힘들어하던 여러분이 자기 몸 만한 가방을 메고 초등학교로 들어가는 모습을 바라봐주시던 부모님... 그런 여러분의 뒷모습을 바라보시며 부모님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여러분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어떤 이야기를 마음으로 전하고 있었을까요? 부모님이 되어 여러분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어떤 이야기를 전하셨을지 적어봅시다.(5문장 이상)</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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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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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39</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2198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챕터8(파란 지평선)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strong></p><p><br></p><p><strong>2. 새로 알게 된 낱말이나 함께 공부해 보고 싶은 낱말 2~3가지를 적어봅시다.</strong></p><p><br></p><p><strong>3. 노든과 펭귄은 각각 어떻게 살아갈까요? 둘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긴긴밤' 그 이후의 이야기를 이어서 써봅시다.(10문장 이상) ★책의 마지막 그림들이 무슨 의미일까도 잘 생각해봅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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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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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다시 훑어 보며</title>
         <author>comeon99</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221498</link>
         <description><![CDATA[<p>책을 다시 읽어보며 마음에 든 장면을 골라봅시다. 그리고 왜 그런지 이유를 적어보세요. </p><p>참고 -&gt; 옆의 예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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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4: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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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410185</link>
         <description><![CDATA[<ol><li><p>코뿔소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지냈다. 그래서 어렸을 땐 겉모습이 다른 코끼리 인 줄 알았다가 크면서 자신은 코뿔소라는 것을 깨달았다. 코끼리 고아원에서는 어느정도 자라면 고아원에서 지낼지 바깥세상으로 나갈지 선택을 해야했다. 까마귀한테 코뿔소 이야기를 듣고 노든은 바깥세상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노든은 밖으로 나오는 선택을 했다. </p></li><li><p>내가 노든이라면 바깥세상으로 나갈 것이다. 왜냐하면 고아원 안에서는 할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곳에서는 새로운 도전도 없어서 성공도 느끼기 어렵다. 그런 삶을 산다면 나는 인생에 만족하지 못 할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노든이라면 바깥세상으로 나갈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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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6: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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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ys01091251393</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458699</link>
         <description><![CDATA[<p>1.노든이 떠올릴 수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코끼리 코였음/사람들은 노든을 바깥세상으로 돌려보내기로 함/노든에게,그때 고아원을 나오기로 한 선택을 후회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음/그때 바깥세상으로 나온 것도 후회하지 않는 몇 안 되는 일들 중 하나야</p><p>2.코끼리 고아원을 나올 것 이다.</p><p>2.1고아원에서는 내 자유를 구속하기 때문이다.</p><p>2.2그리고 사람들이 노든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p><p>2.3바깥세상에 있는 다른 코끼리와 내삶을 비교하고 싶다.</p><p>2.4다른 코끼리들과 어울려지내고 싶다.</p><p>2.5예쁜 하늘과 자연을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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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7: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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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6609921</link>
         <description><![CDATA[<p>1. 코뿔소 노든은 사람들이 계속 곁에 있는 것이 달갑지 않았다.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자랐다. 노든은 고아원에서 유일한 코뿔소이기도 하다. 노든이 떠날 때가 되자 할머니 코끼리가 훌륭한 코뿔소가 되라고 하였다. 그렇게 노든은 바깥세상으로 나가게 되었다.</p><p>2. 나라면 나가지 않았을 것이다. 정이 든 곳을 떠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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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09: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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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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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사람들은 노든을 적극 보살폈지만 노든의 처음을 아는것은 코끼리뿐이었다. 시험을 보고 스스로의 앞날을 선택하게 한다.노든은 세상에 나가보기로 결정했다</p><p>2)</p><p>코끼리 고아원에 있을것이다. 아직 부모님이나 아무튼 아는 코뿔소가 없고,나(노든)는 코끼리와 계속 살아왔고 더 친숙하기 때문이다. 밖에 나가면 살기가 더 힘들어질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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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10: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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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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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노든은 과거에 자신이 코끼리가 아니고 코뿔소인것을 알았다. ➡️ 노든은 왜 인지는 몰르지만 코끼리 고아원에서 보호 됬다 ➡️ 코끼리들은 직접 자신의 앞날을 선택 했다. ➡️ 노든은 밖으로 나가기로 결심했다.</p><p><br/></p><p>2) 내가 노든이라면 밖으로 나갈것이다.</p><p>  밖으로 나가면 외로울수도 있다. </p><p>하지만 나가서도 좋은 동물 친구들이 있을것이니 괜찮다. 그래서 나는 나갈것이다. 또 답답한 감옥이 아니고 ,더 행복하고 평화롭고 맘대로 할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기 때문이다.답답한것은 싫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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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1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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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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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코뿔소 노든은 코끼리 무리 사이에서 활동하며 자기가 코끼리라고 믿고 있었다.노든은 한참 후, 이곳이 코끼리 고아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고아원 밖에 있는 까마귀에게 밖에도 노든과 비슷한 생명체가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뒤 밖으로 나갈지 말지 고민한다.</p></li><li><p>난 나갈 것이다. 왜냐하면 고아원 안도 안전해서 좋지만 바깥공기도 좀 마시고 자연도 즐기고 가족도 만들고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등 자유로운 몸이 되었으면 좋겠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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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13: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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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드는뿔이자랄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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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노든라는 코뿔소는 거의 왕 대접을 받으며 살았다. 하지만 자신도 그렇고 노든은 자신의 처음의 대해서 모르고 있다가 뿔 이난뒤 이곳이 코뿔소 고아원 이라는걸 알게 되었다.</p><p>그때 까마귀가 밖깥생활을 알려 주었다.</p></li><li><p>나는 남을것같다. </p><p>이유는: 왜냐하면 처음부터 있던 곳 이기도 하고 이미 고아원 생활에 적응한 곳인 이곳에 서</p><p>나가면 밖에서는 힘들것 같기 떄문에 계속 이생활을 계속이어갈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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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2 23: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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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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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노든은 늘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아는것처럼 말하는곳에서 자랐다 . 그곳은 코끼리 고아원이었고 , 노든은 코뿔소인 자신이 왜이곳에 있었는지 영문은 모르지먼 자신이 코뿔소의 겉모습을 가진 코끼리라 생각했다 . 노든에게도 바깥세상으로 나갈지, 고아원에 남을지에 관한 선택의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 노든은 처음에 남아있기를 선택했으나 테스트를 통과한후론 바깥세상으로 가기로 정했다 . 후 , 나는 노든에게 고아원을 나온게 후회되냐 물었지만 노든은 후회되지 않는다고 했다 .</p></li><li><p>바깥세상으로 나갈것이다 . 테스트를 통과했다는건 내가 바깥세상에 나가 살수있다는 것을 입증한것이고 자연에 적응할 시간이 좀 걸릴지라도 바깥세상이라면 좀 더 자유롭게 살수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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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3: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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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8105435</link>
         <description><![CDATA[<ol><li><p>노든은 아내,딸과 잘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아내와 딸을 죽이고 노든을 동물원으로데려갔다. 파라다이스 동물원에서 앙가부를 만났다. 노든과 앙가부는 동물원에서 탈출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사람들이 앙가부의 뿔을 잘라서 노든은 혼자남았다. </p></li><li><p>내가 코뿔소라면 노든의 삶을 살고 싶다. 왜냐하면 노든은 어렸을 때 잘 살았다. 그리고 바깥세상도 경험했다. 하지만 앙가부는 바깥세상을 경험하지 못하고 죽었다. 그래서 내가 만약 코뿔소라면 노든의 삶을 살고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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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5: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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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8237766</link>
         <description><![CDATA[<ol><li><p>코끼리 고아원을 나온 뒤한동안 떠돌다가끼리 고아원을 나온 뒤한동안 떠돌다가 자신과 비슷한 코뿔소를 만나게 되었다.</p><p>그리고 나중에 딸을 낳았다하지만 인간때문에 아내와 딸이 죽었다.</p><p>노드는 동물원그뒤 뿔까지 잘렸다에 갇첬다</p></li><li><p>앙가부</p><p>이유는:그래도 나는 밭에 나가서 고생 하는 것 보다 동물원에서 안정된 생활과 사회에서 사는게 누구를 읽는것보다 더 젛은생활인것같다.</p><p>누구를 읽는 아픔음 말로 설명하지 못할만큼 싫기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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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8: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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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8346510</link>
         <description><![CDATA[<p>1) 노든은 여자 코끼리를 만나 노든의 아내가 생기고, 애기 코뿔소도 생겼다. ➡️  노든의 딸과 아내는 사람들의 총 때문에 죽었다. ➡️  노든은 동물원 같은 곳에 끌려가, 동물원에서만 살던 앙가부라는 코뿔소를 만났다. ➡️  노든의 친구인 앙가부는 사냥꾼 한테 뿔이 잘렸다. 앙가부도 결국 죽었다.</p><p><br/></p><p>2) 나는 노든의 삶을 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앙가부는 계속 동물원에서 살아서 바깥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잘모른다. 이간 앙가부가 인간이 만든 감옥에 같혀 사는것과 똑같다.그러므로 노든 처럼 바깥 세상을 경험하고 동물원에 다시 들어오는게 난 더 낫다고 생각한다.</p><p>(그리고 또 나갈수도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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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9: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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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8362011</link>
         <description><![CDATA[<p>1)</p><p>아내와 딸(가족)이 생겼다.총을 인간들이 쏘아댔고 아내와 딸이 죽었다.인간들이 노든을 발견해 동물원에 들어가게 됬고 앙가부를 만났다.탈출시도를 했고 실패하였다.앙가부가 뿔이 잘린채 죽었다.</p><p>2)</p><p>노든/어차피 결과가 같다면 바깥세상의 고난도 겪어보고 경험해보며 살다가 오는게 더 좋은것 같다. 동물원에서만 있다면 너무 답답하고 모든 패턴이 똑같아 지루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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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9: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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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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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ys01091251393</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8422132</link>
         <description><![CDATA[<p>1.노든은 훌륭한 코뿔소였다/작은 돌멩이들이 날아와 아내의 몸에 박혔다/노든의 딸은 몸 여기저기에 총알이 박힌 채 죽었다/노든은 파라다이스 동물원에서 이름이 생겼다/탈출 시도를 했지만 실패했다/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흰바위코뿔소, 노든을 소개합니다!</p><p>2.앙가부</p><p>앙가부는 평생을 동물원에서 살아왔기에 바깥세상이 어떻게 생긴지도 모른다.하지만 노든은 여러곳을 옮겨 다니면서 아내와 딸을 잃고 결국 동물원으로 왔기때문에 노든은 앙가부보다 훨씬 힘들거 같다.그리고 앙가부는 바깥의 생활이 어떤지 모른다.그렇기 때문에 매일 챙겨주는 밥을 먹고,아프면 진료까지 해주는 동물원이 좋다고 생각할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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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0: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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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8503917</link>
         <description><![CDATA[<p>1. 노든은 바깥세상에서 혼자 떠돌았다. 노든 혼자서는 코뿔소가 될 수 없었다. 그렇게 아내가 생기게 된다. 곧 딸이 태어났다. 그러나 곧 노든을 제외하고 인간에게 죽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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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2: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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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8573469</link>
         <description><![CDATA[<ol><li><p>코끼리 고아원을 떠나 바깥세상으로 나온 노든은 가족도 만들고 딸도 만들며 즐겁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총을 든 인간들이 아내와 딸을 공격한 후 도망쳤고 아내와 딸은 모두 사망한다. 며칠후 구조대가 노든을 구출해 치료해줬고 곧 파라다이스 동물원으로 옮겨져 앙가부라는 친구를 만난다.</p></li><li><p>난 노든의 삶을 살아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앙가부는 어떻게 보면 동물원이라는 감옥에서 평생을 살았던 것이고 노든은 고아원에서 풀려나 자연에서 가족도 만들고 행복하게 살다가 동물원으로 오게된것이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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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3: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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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8683710</link>
         <description><![CDATA[<ol><li><p>코뿔소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코끼리들과 함께 살았다. 노든은 코끼리들과 내적친밀감을 느끼고 있었고, 고아원 생활이 만족스러웠다. 코뿔소로 태어났지만 노든은 자신이 코끼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고아원에 남으려 고민하며 주저했지만 노든은 고아원에서 나오게 되었다. 코끼리들과 헤어질땐 아쉬웠지만, 후회하지 않는 노든이다.</p></li><li><p>나갈 것이다. 고아원에만 있으면 아무리 복지 같은 게 좋다고 해도 답답할 것 같다. 또 나는 넓은 세상을 누리고 뛰어다니고 싶다.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 그러며 수많은 경험을 하겠지.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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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4: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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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8709194</link>
         <description><![CDATA[<ol><li><p>노든은 여러 경험하다 가족을 꾸리게 되고, 인간들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는다. 노든은 동물원으로 끌려가고, 그곳에서 만난 앙가부와 친해지게 된다. 노든은 앙가부와 탈출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실패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노든과 앙가부는 다시 탈출에 도전한다. 하지만 뿔사냥꾼에 의해 앙가부마저 잃고 만다.</p></li><li><p>노든. 소중한 사람을 모두 잃고 그 사이에서 자신만 살아남았다. 여기서 잠깐 슬픔에 잠기겠지만, 나는 그 소중한 사람 몫까지 살아가보려할 것 같다. 잠깐이라도 행복했고 드넓은 초원을 누려봤으니, 사막 속 피어나는 작은 풀 처럼 희망을 가질거다. 평생 가둬지는 건 싫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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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4: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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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9303522</link>
         <description><![CDATA[<ol><li><p>노든은 동물원에서 나와 돌아다니며 살다 또다른 코뿔소를 만났고 가족이 되어 딸까지 생겨 셋은 늘함께다녔다 . 하지만 얼마뒤 인간들의 비열한 방법에 의해 딸과 아내는 죽임을 당하고 노든은 다친채로 끌려갔다가 , 눈을 떠보니 파라다이스에 있었다 . 그곳에는 자신과 같은 코뿔소인 앙가부가 있었는데 둘은 이 동물원 탈출을 계획했다 . 앙가부는 그곳에서 죽음을 당했고 , 노든은 뿔이 잘린채로 얼마지나지않아 그의 우리 철조망에 이런 푯말이 달렸다 . ' 지구상에서 마지막 남은 흰바위 코뿔소 , 노든을 소개합니다 ! '</p></li><li><p>노든의 생활을 할것같다 . 아무래도 좀 더 많은 경험을 하며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은 동물원이라는 밀폐된 공간말고 밖에서 자유로이 알아가고 생활하다 다시 돌아오는게 나을것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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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23: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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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09913078</link>
         <description><![CDATA[<ol><li><p>파라다이스 동물원에 반점이 있는 일이 버려져있었다. 치쿠와 윔보가 그 알을 돌봤다. 전쟁이나서 윔보는 죽고 치쿠가 알을 돌봤다. 노든과 치쿠는 대피하다가 만나게 되었다. 노든과 치쿠는 불길이 잦아들을 때까지 걸었다. </p></li><li><p>귀가 먹다: 남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둔하다.</p><p>넋잃다: <strong>정신이 나가 멍한 상태가 되다. </strong></p></li><li><p><strong>윔보야 알은 내가 책임지고 끝까지 돌볼게. 너 없다고 흔들리지 않을 테니까 걱정하지마. 잘 지내렴. </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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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7: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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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0133643</link>
         <description><![CDATA[<p>1) 치쿠와 윔보는 버려진알을 품으면서 값진날들을 보냈다. ➡️  하늘에서 폭탄? 같은게 터져서 노든은 철조망을 밣고 알을 품고있는 펭귄과 탈출을 한다. ➡️  치쿠는 윔보가 알을 품을때 펑! 하는 소리가 나서 윔보를 보니깐 피투성이라고 했다. ➡️ </p><p>노든은 악몽을 꿀까 봐 밤이 길어 진다고 했다. </p><p>2)  </p><p>고대하다:몹시 기다리다' 또는 '애타게 기다리다.</p><p>뭉툭하다:</p><p>굵은 사물의 끝이 아주 짧고 무디다는 뜻</p><p>3) 윔보야 안녕?</p><p>  나는 치쿠야 너는 지금 하늘나라에 가있겠지.</p><p>나는 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알을 꺼내서 도망쳤어. 기분이 안좋았다면 미안해. 나는 너가 쓰러져서 슬펐기도 했다. 내가 판단을 잘못해서 미안해 하늘나라에서 푹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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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0: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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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윤서</title>
         <author>ys01091251393</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0145578</link>
         <description><![CDATA[<p>1.펭귄 우리에서 버려진 알이 발견됨/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전쟁 이라는 것이 떨어졌기 때문/마지막 남은 하나가 된 외로움은 언제나 노든의 곁에 있었음/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곳곳이 불길에 휩싸임/노든과 치쿠는 같이 동물원을 빠져나옴/그들에게는 긴긴밤이 계속 되었다.</p><p>2. 어스름,목구멍에 걸린 감정,엊저녁</p><p>3.웜보야 나 치쿠야. 오른쪽 눈이 다친 날 항상 부축해줘서 고맙고 미안해. 알은 잘 지켰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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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0: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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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0228170</link>
         <description><![CDATA[<p>1. 펭귄 우리에서 버려진 알이 발견되었다. 알에는 반점이 있어 치쿠와 윔보를 제외한 모든 펭귄들은 알을 돌보지 않았다. 두 펭귄은 알을 열심히 품었다. 그러나 치쿠와 윔보는 전쟁으로 인해 알을 오래 품지 못했다. 윔보는 철봉에 깔려 쓰러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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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2: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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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0233833</link>
         <description><![CDATA[<ol><li><p>동물원에 알이 남아있는 팽귄알이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품지않아치쿠 웜보와 치쿠가 품기로 했다.</p><p>노든은 동물원에서 탈출하다 차쿠리를 만났다. 그리고 같이 탈출했다</p></li><li><p>채었다:<strong> 발에 뭐가 걸리다.</strong></p><p>욱신욱신:<strong>머리나 상처 부위가 쑤시듯이 아픈 증상</strong></p></li><li><p>고마워  매일 너가 해줬지 이제는 내가 할께 편하게 쉬어 안녕</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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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2: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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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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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노든의 말년은 극진한 대우를 받는 왕애 가까웠다.</p><p>노든은 시간이 지나도 코와 귀는 자라지 않았다.</p><p>노든은 어렴풋이 자신이 코끼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가 화를 내면 그것은 곧 싸움으로 변하고 싸움은 죽음을 부르는 일이었다. 하지만 테스트를 보고 바깥세상으로 보내기로 결심했다.</p><p>2.나는 남지않고 나갈 것 같다. 내가 코뿔소인데 화를 거기에서 화를 내지 않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코끼리 고아원에 있는 코끼리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나는 배려를 해 그 누구한테도 해를 끼치지 않고 나갈것 같다. 물론 쓸쓸하겠지만 내팔자라 생각할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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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2: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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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0276649</link>
         <description><![CDATA[<p>1. 고아원을 떠나고 이곳저곳을 떠돌아 다녔다. </p><p>혼자서는 코뿔소가 될수없다. 노든은 코끼리들이 있었기 때문에 코뿔소가 될수있었다. 다른 코뿔소들을 봐도 노든을 코뿔소 답게 만들었다.하지만 총을 든인간들이 아내와 딸을 덥쳐 뿔이 깁숙히 잘려나갔다.</p><p>         “밤보다 길고 어두운 암흑이 찾아왔다”</p><p>2.나는 당연히~~~앙가부다.</p><p>왜냐하면 노든의 스토리가 슬퍼도 너무 슬프기 때문이다. 아니 아내랑 딸이 이렇게 저렇게 됬는데 나는 그런 경험을 겪고 싶지도 않고 경험해보고 싶지도 않다. 그렇가 때문에 앙가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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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2: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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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0286631</link>
         <description><![CDATA[<p>1.그 무렵 파라다이스에서 버려진알이 있었다.</p><p>그러나 치투와 웜보는 그리오래 알을 품지못했다.</p><p>노든에게서 소중했던 코뿔고는 모두 떠났다.</p><p>그리고 까만 새 한마리가 노든을 노려다보며 다리 밑에서 걸어왔다. 그리고 그날밤 둘은 잠들지 못했다.</p><p>2.귀가 먹을것 같은,화만 돋울 뿐,</p><p>3.안녕 웜보야 내가 이 짧은 말만 하지만 이해해줘 내가 꼭 알을 지킬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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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3: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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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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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버려진 알</p><p> 파라다이스 동물원에서는 버려진 알이 발견되는 둥 이상한 일이 벌어짐-펭귄의 알은 온기가 식어버리면 부화를 못 하기때문에 다른 펭귄들이 대신 품어주려 했지만 검은 반점이 있어 다가가지 않았는데 그때 치쿠와 윔보가 나타나 알을 대신 품어줌</p></li><li><p>파라다이스</p><p> 동물원 사람들은 노든을 마지막 남은 흰바위 코뿔소라고 부르며 노든에게 온 정성을 쏟음-얼마후 화가 나 코뿔을 철창에 박고 있던 노든의 눈 앞에서 앙가부와 탈출하려 열심히 부셨던 철조망 조각들이 떨어짐-노든은 불길의 연기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감-그때 치쿠를 만나고 치쿠의 사연을 들으며 동물원에서 탈출함</p></li><li><p>딱히 없음</p></li><li><p>윔보야, 나 대신 나의 오른쪽이 되어줘서 고마워. 이 알은 내가 책임지고 열심히 키울게. 항상 고마웠고 너가 나의 오른쪽이 되어준것, 정어리뼈를 가지고 놀던것, 모든 추억들을 매일매일 생각하며 너 생각을 할게. 그동안 고마웠고 먼저 떠나 미안해.. 우리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꼭 다시 만나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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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3: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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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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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파라다이스 동물원 펭귄 우리에 이상한 사건이 일어났다.아침엔 치쿠가,점심엔윔보가,저녁에는 다시 치쿠가 돌본다 가끔은 먹는것도 까먹고 알을 품는다.하지만 그알은 버려진 알아였다. 그 일을 품으면서 오만가지 걱정이됬다.</p><p>2.파라다이스,정어리,천하태평</p><p>3.고마웠어 다음엔 도와줄수 있다면 반듯이 도와줄게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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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4: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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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0947006</link>
         <description><![CDATA[<p>1)</p><p>버려진 알이 발견되었다. 전쟁때문에 치쿠와 웜보는 오래 알을 품지 못했다.노든은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다.드디어 철조장이 무너졌다.치쿠가 알을 들고 노든을 따라나섰다.</p><p>2)</p><p>윤곽,간간이</p><p>3)</p><p>같이 알을 품어줘서 고마워 넌 나의 최고의 파트너였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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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22: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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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1536030</link>
         <description><![CDATA[<p>1)•노든은 치쿠와 다니는 날들이 가족과 다니는 날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기억을 하면 괴로우면서도 행복했다.</p><p>• 치쿠가 죽어서 노든은 머릿속이 하얘졌다, 노든은 마음을 차분히 하고 생각했다.</p><p>• 치쿠가 가지고 있던 알이 깨지고 노든이 모르는 사이에 아기 펭귄?이 태어났다.</p><p><br/></p><p>2) 노심초사: 마음으로 애를 쓰며 속을 태움.&nbsp;</p><p>  </p><p>정처 없는:정한 곳 없이 떠돌아다니거나, 방향이나 목적 없이 헤매는 상태</p><p><br/></p><p>3)  인간들한테 복수는 하지 않을것이다. 인간이 나쁜짓을 하긴 하지만 복수를 하는것보다 살아가는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p><p>남은 삶은 알에서 나온 펭귄과 살아가고, 펭귄과 같이 성장하고 ,펭귄의 성장 과정을 보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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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6: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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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1549828</link>
         <description><![CDATA[<p>1)• 노든은 펭귄을 잘 보살피고 살아갔다.</p><p>• 펭귄은 노든에게 복수는 소용없다고했다.</p><p>•펭귄과 노든은 수영 연습을 호수 에서 했다.</p><p>• 하늘색이 잘 익은 망고 색이라고 펭귄이 말했다.</p><p>•인간들이 와서 펭귄과 노든은 비극을 맞이할뻔했지만 살았다.</p><p>이들은 긴긴밤을 넘어 , 살아왔다.(불쌍하다 ㅠ)</p><p><br/></p><p>2) 대견하다:마음에 흡족하고 자랑스럽다.</p><p>   </p><p>안간힘을 쓰다:불만·고통·울화 따위를 억지로 참다.</p><p><br/></p><p><br/></p><p><br/></p><p>3) 부모님- 부모님은 내가 잘못해도 괜찮다고 위로 해주고, 언제나 행복하게 해주신다. 나의 부모님은 잘못한것을 잘 용서 해주시고, 다음에는 하지 말라고  말해주신다. 또 나를 위해 희생하고 도와주신다. 부모님은 좋은 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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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7: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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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1607615</link>
         <description><![CDATA[<p>1. 검은 길은 가도 가도 끝이 없었다. 먹을거리도 부족해 둘은 힘겹게 걸었다. 둘은 서로 별명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이야기도 나누었다. 그러다 치쿠가 다음 아침에 죽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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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08: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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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1747237</link>
         <description><![CDATA[<ol><li><p>동물원 펭귄우리에서 주인없는 알이 발견되었고, 다른 펭귄들은 그 알을 품지 않았지만 치쿠와 윔보만이 그 알을 따스히 품어주었다. 노든이 슬픔에 잠겨 철조망에 뿔을 들이받아대고 있을 무렵, 갑자기 전쟁이 시작되었다. 노든은 철조망이 부서진 곳으로 탈출하면서도 앙가부를 그리워하며 미안해했다. 알을 지키는 치쿠를 만난 노든은 치쿠와 함께 앞길을 헤쳐나갔다. 치쿠의 슬픈 사정을 알게 된 노든은 치쿠와 함께 긴긴밤을 보냈다.</p></li><li><p>엊저녁, 어스름</p></li><li><p>웜보야, 알을 지켜주고 지금까지 나랑 친하게 지내줘서 고마웠어. 우리가 다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건강하게 잘지내. 넌 최고의 펭귄이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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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11: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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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1757607</link>
         <description><![CDATA[<ol><li><p> 치쿠와 노든은 끊임없이 길을 걸었다. 노든과 치쿠는 여러 경험을 함께했다. 둘은 바다로 향했다. 가다가 노든은 알을 책임지기로 약속도 했다. 다음날, 치쿠가 죽은 걸 알게 된 노든은 알을 지켰다. 결국 그날 밤, 알이 부화했다.</p></li><li><p>수척</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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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11: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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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1757755</link>
         <description><![CDATA[<ol><li><p> 치쿠와 노든은 끊임없이 길을 걸었다. 노든과 치쿠는 여러 경험을 함께했다. 둘은 바다로 향했다. 가다가 노든은 알을 책임지기로 약속도 했다. 다음날, 치쿠가 죽은 걸 알게 된 노든은 알을 지켰다. 결국 그날 밤, 알이 부화했다.</p></li><li><p>수척</p></li><li><p>안할 것이다. 알을 지켜야한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이 아이가 내게 전부라 생각하고 열심히 키우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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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1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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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1899168</link>
         <description><![CDATA[<p>1.검은 길은 걸어도 걸어도끝이 보이지 않았다.이런곳에 세상이 있기는한것도 알수없었지만 걷고 또 걸었다.</p><p>노든이 할수있는것은 이것 밖에 없었다.</p><p>복수가 조금 늦어진다고 했다.</p><p>2.억센,정어리,수척해지다.</p><p>3.뭉득한 뿔로 라도 땅을 판다음에 그 위에 나무랑 잎으로 함정을 만든뒤 그 위에 작은 동물을놓는다.</p><p>까닭:인간들이 뿔을 뭉득하게 만들고 인간들이 알까지 노릴라고했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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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13: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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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1941399</link>
         <description><![CDATA[<ol><li><p>노든과 치쿠는 앞을 향해 걸었다. 그러다가 바다를 목적지로 정했다. 치쿠는 노든에게 만약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알을 돌봐주고 바다에 데려가준다고 약속해달라고 했다. 다음 날 밤에 치쿠가 죽었다. 그리고 마침내 알이 부화했다. </p></li><li><p>정어리: 청어과의 바닷물고기</p><p>지평선: 편평한 대지의 끝과 하늘이 맞닿아 경계를 이루는 선</p></li><li><p>내가 노든이라면 복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직은 전쟁 중 일 것이고 복수를 한다고 해도 가족을 죽인 그 사람들을 찾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잊으려고 노력하면서 편하게 살아갈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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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5 14: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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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2655780</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밤에 노든과 약간(?) 싸웠다. 노든은 웃음을 참지 못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잤다. 다음 날 나와 노든은 호수를 발견했다. 나는 호수에서 수영을 했다. 나에게 밤이 가장 길었던 날을 생각했다. </p></li><li><p>난생: 세상에서 태어나서 이제까지</p><p>꿰뚫다: 어떤 일의 내용이나 본질을 잘 알다</p></li><li><p>가족들- 각자 바빠도 필요한 순간에 움직여준다. </p><p>작은 갈등이 있어도 금방 정리가 된다. </p><p>화목하다. </p><p>대화를 많이 한다. </p><p>긍정적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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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6 13: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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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2967762</link>
         <description><![CDATA[<ol><li><p>노든과 나는 긴긴밤을 함께했다. 우리는 끝없이 바다로 향했고, 치쿠와 웜보처럼 우리 곁을 떠난 사람 몫까지 살아내기 위해 열심히 살았다. 그러던 중 호수를 발견했고, 나는 노든과 함께 수영을 연습했다. 그러다, 인간들을 발견했고 죽을 위기에 처했지만 살아남았다.</p></li><li><p>무안</p></li><li><p>윤서. 착하고, 어떨때 보면 고양이 같고 귀엽기도 하다. 나랑 잘맞는 거 같아 너무 좋다. 근데 곧 헤어지는 게 너무너무 아쉽다. 중학교가 나뉘어도 잘지내고 싶다. 친하게 지내줘서 고마워 사랑해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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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02: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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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3036259</link>
         <description><![CDATA[<p>1)</p><p>노든은 복수를 하고싶었고 치쿠는 바보같은짓이라고 생각했다.물 웅덩이에서 목욕을 했다.져가는 해를 보고 잘 익은 망고색이라고 말했다. 치쿠가 복수하지말고 자기와 같이 살자고 했다. 노든은 말없이 울었다</p><p>2)</p><p>지평선,콧김</p><p>3)</p><p>정성화…💗💗 (사실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랑인데)</p><p>뭔가 연예인을 많이 덕질 해봤지만 말을 이렇게 잘하고 귀엽고,팬 사랑이나 표정이 이렇게 많고 다양한 사람을 처음 본것 같다. 지금 내가 어른이고 정성화와 나이대가 비슷하며 배우님이 미혼이라면 진짜 결혼하고 싶은 존재랄까,,? 요리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웃기고 그냥 나의 이상형이다. 왜 이런 인물은 한명밖에 없어야 하는지 하늘이 원망스러울(?) 정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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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06: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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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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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치쿠가 모든에게 혹시라도 자신에게 무슨일이 있다면 알을 품어달라고 했고 노든은 할줄 몰랐지만 그래도 풀숲 햇빛이 잘드는 곳에서 굴려주었다</p><p>2)</p><p>녹초</p><p>3)</p><p>복수를 할것이다. 막 큰것이 아닌 작은 복수 말이다. 커피에 설사약을 뿌려놓는다던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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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06: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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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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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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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노든과 치쿠는 마음을 놓고 쉴 수 있는 곳이 나올 때까지 쉬지 않고 길을 걸었고 치쿠가 배고플때마다 노든이 먹이를 구해다주었다. 한 2틀후, 노든은 계속 자는 치쿠를 이상하게 생각하며 치쿠의 몸에 코를 대어보았는데 치쿠의 숨이 느껴지지 않았다. 노든은 세상이 무너진듯한 충격을 받았고 그 사이 알은 조금씩 금이 가며 깨지고 있었다.</p></li><li><p>수풀: 나무들이 무성하게 우거지거나 꽉 들어찬 것</p></li><li><p>복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 때문에 많은 아픔과 슬픔이 있었지만 복수를 하면 똑같이 되기 때문에 슬프고 힘든 날들이 되겠지만 치쿠가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 알을 열심히 돌보며 희망을 가지고 삶을 살아갈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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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06: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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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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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노든은 알에서 태어난 아기펭귄에게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었고 아기펭귄은 노든에게 보호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갔다.노든은 어느날 아기펭귄에게 인간들에 대한 복수 계획을 털어놓았고 아기펭귄은 가봤자 노든만 죽는다고 하지 말라고 말린다.몇일후, 인간들은 다시 아기펭귄과 노든을 쫒아왔고 노든은 아기펭귄을 입에 물고 인간을 피해 달렸고 안전지대까지 왔다.</p></li><li><p>딱히 없었다.</p></li><li><p>우리 엄마,아빠</p><p>-항상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할만한것들을 사오신다.</p><p>-화낼때는 굉장히 무섭지만 다른때에는 다정하시다</p><p>-두 분 다 힘이 쎄시다.</p><p>-잘 웃으신다.</p><p>-두분이서 싸운 적이 3번쯤밖에 없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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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06: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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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ys01091251393</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3059896</link>
         <description><![CDATA[<p>1.어느 순간부터인가 치쿠는 우리라는 말을 많이 썼음/치쿠는 바다를 찾아야 한다고 함/그날도 긴긴밤이 이어짐/치쿠는 죽었음/마침내 작은 부리가 껍질을 깨고 모습을 드러내었음</p><p>2.노심초사/소홀히/실은</p><p>3.복수를 할것이다.</p><p>인간들로 인해 소중한 것들을 잃었기 때문에</p><p>동물원에 가서 동물들을 다 풀어주고 사람들을 죽일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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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07: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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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ys01091251393</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3062592</link>
         <description><![CDATA[<p>1.나는 노든에게 살아남는 법에대해 배웠음/노든은 나의 유일한 가족이자 친구였음/다른 펭귄들이 나를 좋아해 줄까요?/우리는 긴긴밤을 넘어 살아남았다.</p><p>2.빚지고/나지막하게/드리운 곳</p><p>3.유림이-항상 나한테 좋은말을 해주고 같이 놀면 재밌고 잘 하는 것도 많다. 마이멜로디를</p><p>좋아하며 그림을 잘그리고,공부도 잘한다.</p><p>내가 좋아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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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07: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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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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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펭귄은 태어나자마자 노든에게 살아남는 방법을 배웠다.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가 치쿠와 윔보의 노력이라고 한다. 살아남는 것은 쉽지 않았다. 노든은 옆에서 펭귄을 도왔다. 그렇게 살아가며 나날을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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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08: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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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3308051</link>
         <description><![CDATA[<ol><li><p>파라다이스 펭귄우리에서 알이 버려졌고 그걸봄 치쿠와 윔보는 단짝으로서 아빠가 되어 알을 품기로 했으나 , 얼마가지않아 알을 품지 못하게 되었다 전쟁 때문에 . 그 시각 노든은 마지막 하나라는 상실감과 혼자여서 외로움을 느끼며 지내오던 어느날 , 철조망이 열리고 노든은 동물원에서 나왔다 .  나왔더니 주위는 불길과 연기 , 죽음을 맞이한 동물들이 있었고 노든은 어서 이곳을 벗어나려던 찰나 알을 가지고 있는 치쿠를 만났다 . 치쿠는 눈을 다쳐 , 윔보가 늘 치쿠에 오른쪽에 있었는데 엊저녁 알을 품다 굉음이 들려 보니 윔보가 철봉에 깔려 피투성이가 되어있었다.&nbsp; 윔보가 알을 감싸고 있었던 덕에 알을 무사했으나 무서워서 윔보에게서 알을 꺼내 죽지 않은 윔보와 인사도 못한체로 도망왔다며 털어놨고 둘은 잠을 자지못해 그들에겐 긴긴밤이 계속 되었다 .</p></li><li><p>엊저녁 . 저녁 어스름 . 채었다</p></li><li><p>윔보야 .. 괜히 나때문에 .. 어 .. 내가 뭐라 해줄말이 없어 진짜 .. 진짜 미안해 만약 내가 다치지만 않았더라면 너는 무사했겠지 ? 너의 희생으로 인해 알을 지킬수있는게 난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하다고 여기고 하늘이 내게 주신 기회라고 생각해 . 늘 널 잊지않을게 . 알도 내가 꼭 부화시켜서 멋지게 키울수있는 아빠가 될게 . 늘 고마웠어 . 윔보야 .. 사랑해 안녕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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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15: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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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3319266</link>
         <description><![CDATA[<ol><li><p>치쿠와 노든은 살기위해 늘 걷고있다 . 치쿠는 뭐만하면 불만을 털어놓았으나 , 노든은 치쿠가 있어 악몽도 꾸지않고 같이 먹이도 먹으며 지냈으나 노든은 가끔 가족이 떠올라 괴로웠지만 치쿠와 있어 행복했다 . 동물원에서 태어난 치쿠는 푸른 바다에 가고싶다고 했고 노든도 복수를 계획했지만 치쿠와 보내는 시간이 좋아 알과 치쿠를 버리고 갈수 없단 마음에 계획을 뒤로 미루기로 하였으며 치쿠와 약속했다 . 혹시나 치쿠에게 무슨일이있으면 알을 잘 품어주기로 .. 그리고 그들은 수풀에 도착해 깊은 잠을 청했다 . 노든은 일찍 일어났고 치쿠는 아직도 자고 있어 노든은 치쿠를 건드려보았으나 치쿠는 숨도 느껴지지않고 미동도 없었다 치쿠가 죽은것이다 . 노든은 멍하게 치쿠를 바라보다 그의 눈에 알이 보였고 알을 감싸며 외로움을 느끼고 하늘을 보았다 . 그러던중 알에 금이가기 시작하며 내가 태어났다 .</p></li><li><p>정어리 . 지평선</p></li><li><p>복수를 하고 싶지만 조금더 미룰것같다 . 아직 새끼 펭귄이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기에 치쿠와의 약속을 지키려 좀 더 신경쓰지 않을까 싶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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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15: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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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354401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유일한 가족이자 친구인 노든은 늘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돌봐주었고 그새 난 어엿한 펭귄이 되어있었다. 어느날 , 우린 호수를 발견하였고 수영이 무서웠지만 마음을 굳히며 수영하기로 다짐했고 호수의 새로운 풍경에 빠져 헤엄쳤다 . 노든은 치쿠가 봤어야 한다며 기뻐했고 둘은 호숫가 모래밭에 누워 하늘이 물드는걸 보고 잘익은 망고열매같다며 , 나는 노든에게 다른 펭귄들이 나를 좋아해줄지 물으며 내가 불운한 알에서 태어났지만 사랑받는 행복한 펭귄이라고 느꼈다 . 나에게 밤이 가장 길었던 날 노든은 인간의 냄새가 난다며 그들에게 다가가다가 숨었고 , 나는 노든을 불렀고 그들에게 들렸는지 총알들이 날아왔다 . 나는 노든에 입에 물려진채로 바람보다 빠르게 달리는 노든이 옆에 있어 안심한채로 기절했고 , 깨어난 나는 노든에게 복수하지말고 나랑 살자고 말했고 노든은 울었다 . 상처투성이이고 지치고 엉망진창인 우리는 결국 긴긴밤을 넘어 살아남았다 .</p></li><li><p>방해물 . 장대비 . 읊조리는</p></li><li><p>우리집 강아지 / 가족들과 함께놀고 엄마와 하는 산책 시간 , 간식먹는 시간을 좋아한다 . 간식을 먹기위해 할수있는 노력이란 노력은 다할만큼 간식에 열정적이다 . 또 산책을 가자고 말하면 온 집안을 기쁜 표정으로 뛰어다니며 좋아한다 . 가족들과 놀땐 승부욕이 강해 늘 지지않으려 한다 . 그리고 어쩌다 보면 좀 불쌍하다 . 최근들어 더 못해준거같아서 .. 앞으로 신경을 잘 써줘야 할것같은 아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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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22: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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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4099013</link>
         <description><![CDATA[<p>1) •노든은 사람들이 왔을때 움직이지 않았다. 펭귄은 노든과 같이 트럭을 탔다.</p><p>•노든과 펭귄은 코를 맞대고 작별인사를 했다.</p><p>• 펭귄은 노든의 마음을 알고 바다로 가기로 했다.</p><p>•노든은 끝까지 펭귄을 보고 있었다.</p><p><br/></p><p>2)  지평선: 지평선은 땅의 끝과 하늘이 만나는 선을 말한다.</p><p>• 황령하다: 감정적인 측면:&nbsp;마음이 텅 빈 것처럼 쓸쓸하고 허전하다는 느낌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p><p>• 물리적인 측면:&nbsp;주변 환경이나 풍경이 생기 없이 텅 비어 있거나, 거칠고 메말라 있다는 것을 묘사할 때 사용된다.</p><p><br/></p><p>3)  부모님은 세상에 있는 모든 부모님은 아이를 소중히 여긴다. 내 부모님은 내 뒷모습을 바라보며 걱정도 하고 뿌듯한 마음이 생기셨을것 같다.</p><p>왜냐하면 부모님이 나를 만들었고,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기 때문에 뿌듯하고 잘 키웠다는 마음이 생겼을것 같다. 또 부모님은 이미 내가 회사에 가는일, 행복하게 일하고 결혼? 하는 모습까지 상상하셨을 것이다. 나는 상상도 못했지만. </p><p>부모님은 내 뒷모습을 바라보며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었을 것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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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6: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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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4101246</link>
         <description><![CDATA[<ol><li><p>팬귄과노든은 끝이 않보이는 사막을 것고있다가 인간을 만났지만 가까이 가지 않았다.하지만 노든이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트럭에서 인간들이 내렸다. 인간들은 노든을 초원으로 돌려 보냈다.</p></li><li><p> 지평선: <strong><mark>땅과 하늘이 만나는 경계선</mark></strong></p><p> 서성거리다:<strong><mark>마음이 불안하거나 미련이 남아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행동</mark></strong></p></li><li><p>학교도 이제 혼자가고</p><p>우리 아들이 많이 컷다. </p><p>학교에서 사고만 치지말고 잘 큰 </p><p>어른이 됬으면 좋겠다.</p><p>아들 화이팅</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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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6: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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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4174348</link>
         <description><![CDATA[<ol><li><p>노든은 사막을 건너오는 동안 아팠다. 인간들의 트럭 소리가 들리고 노든은 트럭으로 옮겨졌다. 나도 노든을 따라 트럭에 타서 초원에 도착했다. 노든은 이곳이 자신의 바다이기 때문에 이곳에 머물겠다고 했다. 나도 자신의 바다를 찾으러 헤어졌다. </p></li><li><p>널빤지: 넓고 판판하게 켠 나뭇조각</p><p>절박하다: 어떤 일이나 때가 가까이 닥쳐서 몹시 급하다</p></li><li><p>부모님은 놀라워 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어린이집(유치원)에서는 노는게 공부였지만 이제는 공부같은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뒷모습을 바라보며 당연히 잘할 것이라고 말할 것 같다. 과거의 잘했던 일도 같이 언급하면서 얘기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막연한 생각보다는 겪어봤던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 접근하기 쉽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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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8: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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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4202746</link>
         <description><![CDATA[<p>1. 멀리서 보면 사막은 황량해 보일 것이다. 그 위를 걷는 펭귄과 노든은 가망 없는 점처럼 보일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가까이 들여다본다면 생명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또 인간을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노든은 더 이상 인간을 들이받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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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8: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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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4339169</link>
         <description><![CDATA[<ol><li><p>수많은 밤을 함께 해온 둘 중 노든은 많이 쇠약해져 가고 있었다. 그날밤, 노든이 시름시름 앓을 때 인간들이 찾아왔고, 노든은 도망칠 힘이 없어 가만히 있었다. 하지만 노든은 도망가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나는 노든과 함께했다. 그러다 초원에 내리게 되었고, 노든은 그곳이 자신의 바다라 했다. 나는 노든의 이야기를 듣고 며칠이 지나, 나의 바다를 찾아나섰다. </p></li><li><p>×</p></li><li><p>너가 처음 학교에 갔을 때, 나는 너가 이 사회의 장애물을 잘헤쳐나갈 수 있을까 걱정하고 고민했어.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외쳤던 작은 아이가 벌써 중학생이 된다니, 또 잘 나서고 해낼 수 있을지 걱정되고 세월이 빠른 것 같아 아쉽지만 잘 할거야. 지금도 내 기대를 훨씬 넘었어. 너무너무 잘하고 있거든, 이제 걱정하지 않을게. 너를 믿어주고 힘을 북돋아줄게. 앞으로도 힘내자! 사랑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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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10: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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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4467568</link>
         <description><![CDATA[<ol><li><p>며칠후, 노든이 아팠던 인간들이 노든과 아기펭귄을 찾아왔다.아기펭귄은 아파서 일어나지 못하는 노든을 인간들이 공격하진 않을까 두려워 울면서 노든을 부리로 쪼으며 일어나라고 했지만 노든은 꿈쩍도 하지 않음.잠시후 인간들이 내렸고 노든의 상대를 확인하더니 트럭 위로 올려 데려갔고 아기펭귄도 그 뒤를 따라감.트럭에서 내리니 넓은 초원이 보였고 노든은 아기펭귄에게 이제 바다를 찾으러 가라고 함</p></li><li><p>딱히 없음</p></li><li><p>웬지 생활규칙을 다시 한번 집고 보내실것 같고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어린이집에 들어간다는게 뿌듯하셨을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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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1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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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ys01091251393</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4511740</link>
         <description><![CDATA[<p>1.노든과 나는 바다를 향해 계속 걸었음/우리가 보낸 긴긴밤 덕분에 더 이상 어리석지 않았음/저기 지평선이 보여? 초록색으로 일렁거리는.여기는 내 바다야/울타리를 넘어 저 멀리 사라질 때까지 그렇게 서서 내 뒷모습을 바라봐 주었다.</p><p>2.지평선,장대비,뉘엿뉘엿,저물 즈음</p><p>3.잘 다녀오고 친구들이랑도 잘지내고 선생님 말씀 잘 들어! 조금 있다가 집에오면 칭찬해줄게. 오늘 잘 했고, 앞으로도 잘 할거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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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13: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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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4680537</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와 노든은 계속해서 바다를 향해 가기위해 사막을 걸었고 그러다 반짝이는 트럭 즉 , 인간들을 마주쳤다 . 그들은 우릴 죽이지 않았고 트럭에 실어 지평선이 온통 초록색인 초원으로 데려다 주었다 . 인간들이 사라지고 난 이곳을 떠나자고 하였지만 노든은 남겠다고 하며 내게 혼자 바다를 찾아가라고 말했다 . 노든은 내게 이야기를 해주며 몇번의 밤은 지속되었고 어느날 노든과의 마지막 밤이고 , 난 바다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것을 알았다 . 우린 오래도록 서로 바라보다 노든은 내 부리에 코를 맞대며 작별인사를 했고 내가 초원을 달려 저 멀리 사라질때까지 서서 내 뒷모습을 바라봐 주었다 .</p></li><li><p>무모하게 . 널빤지</p></li><li><p>( 딸이 태어나고 , 이젠 걷기 시작했다 . 잘 성장하고 있는거같아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 말도 할줄 아는 딸이 유치원에 가는데 떨어지기 싫어 울기시작했다 . 마음이 안쓰럽고 신경쓰인다 .. 어느덧 , 딸이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었다 . 가방을 메고 들어가는 모습이 울컥하고 잘할수 있을거라 믿는다 . " 너의 8살을 응원해 !! " . 이제 곧 딸이 초등학교를 졸업한다 .. 벌써 졸업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것 같다 . 이대로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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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15: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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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5134466</link>
         <description><![CDATA[<p>1)</p><p>사막을 걷는데 인간들의 소리가 점점 가까워졌다.인간들이 우릴 잡아갔다. 뿔과 머릴 맞대고 작별인사를 했다</p><p>2)</p><p>황량,장대비</p><p>3)</p><p>우리 딸이 아장아장 걷던날,어린이집에 가던날,초등학교에 입학하던날 엄만 정말 뿌듯했어. 한편으론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우리딸이니 해낼거라 믿었지. 이젠 중학생이 되려 입학을 하게 되는데 엄만 아직 안 믿겨..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그래도 우리딸은 또 해내리라 생각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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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22: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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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ys01091251393</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5742419</link>
         <description><![CDATA[<p>1.저 멀리서부터 나를 집어삼킬 것처럼 다가오던 검푸른 바다가 하얗게 부서지면서 내 발을 간지럽혔음/나는 노든이 지켜봐주던 그 모습 그대로 쉬지않고 걷고 달렸음/온 세상이 파란색이였음/어쩌면 언젠가 다시 노든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p><p>2.검푸른,지평선,심정</p><p>3.'나'는 바다에 도착했다. 바다에 도착하니 노든이 생각났다.나는 바다에서 노든과의 추억을 회상했다.세상은 수없이 바뀌고 노든을 가뒀던 동물원의 펜스도 보였다.나와 노든은 앞으로도 긴긴밤을 보낼 것이다. 다른 환경에서 살고있지만 같은 세상에 살고있다. 언젠간 노든이 너무 보고싶고 노든이 생각나겠지만 그때마다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아! 그리고 노든이 이 이야기를 듣고있다면 난 새로운 펭귄무리에 들어가서 잘 살고 있어.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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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9 07: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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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6016938</link>
         <description><![CDATA[<p>1) 펭귄은 절벽을 힘들게 올라갔다.</p><p>    펭귄은 바다에 도착했다.</p><p>    펭귄은 노든의 심정을 알것 같았다.</p><p>    펭귄은 노든을 알아보고, 인사를 할거라는 다짐을 했다. </p><p><br/></p><p>2)  긴긴밤: 삶의 고통, 슬픔, 외로움, 불안함 등 길고 힘든 시간을 비유하는 말이며, 동시에 그 시간을 함께 견디는&nbsp;연대와 희망을 상징한다고 한다.</p><p><br/></p><p>3)  그후 이야기</p><p>   등장인물: (나)펭귄</p><p>   나는 바다가 이제 좀 적응이 된것같다. 다른 펭귄 친구들도 만났다. 그렇지만 아직도 마음 한쪽에 노든이 생각난다. 노든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노든과 함께한 추억들이 생각 난다.  </p><p>혼자 긴긴밤을 보내면 살수 없었을 것이다.</p><p>하지만 노든이 있었기 때문에 긴긴밤을 보내고 행복하게 살수 있었던 것 같다.  노든의 마음을 알고, 노든이 그리워 진다. 나도 이제 긴긴밤을 지나 잘 살것이다. </p><p>노든은 참 좋은 코뿔소 아니 나의 소중한 친구다.</p><p><br/></p><p>☆마지막 그림은 노든과 펭귄의 추억과 펭귄이 펭귄 무리로 들어가는 그림이다. </p><p>이 그림들은 노든과 펭귄이 힘든 긴긴밤을 지나 행복한 그림 같다.</p><p>또 노든과 펭귄이 같이 무엇을 한지도 알수 있다.</p><p>( 두 동물의 추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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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9 11: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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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6038518</link>
         <description><![CDATA[<p>1)</p><p>절벽을 오르며 넘어지며 정상에 도착했다.치쿠,웜보,앙가부,노든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p><p>2)</p><p>없어용</p><p>3)</p><p>주변 동물들의 마음을 이해하게되니 눈물이 흘렀다.또 걸었다. 노든과 함께 걸었던 자리를 걷고 또 걸었다. 왜일까 외로웠다. 왜일까 불안했다. 노든은 나의 큰 보탬이었고 의지였다. 이젠 노든이 없고 난 힘이 없다. 그때 노든이 나타났다. 그에게 뛰어갔다. 하지만 그건 나의 환상일 뿐이었다. “왜 이렇게 와서 날 괴롭게 해..”나와 노든은 끝내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여러 펭귄들과 지내게 되었고 사육사들이 말하는것을 엿들었을때 나와 노든 이야기가 들려왔다. 노든은 흰바위코뿔소와는 같이 살순 없었지만 가장 편한 코끼리들과 잘 살고있다고 했다. 안심이 됬다. 우린 각자대로 잘 살아가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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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9 11: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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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6059406</link>
         <description><![CDATA[<p>1. 저 멀리서부터 다가오던 바다가 하얗게 부서진다. 그렇다. 펭귄은 바다에 왔다. 그날 저녁, 노든은 악몽을 꾸는지 콧김을 내뿜었다. 알고 보니 인간들 때문이었다. 인간이 떠나자 펭귄은 바다를 찾아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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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9 11: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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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6183984</link>
         <description><![CDATA[<p>1.검은길은 가도가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p><p>치쿠도 앙가부처럼 바깥세상에 대해 아는게 없었다.</p><p>그리고 치쿠가 죽었지만 슬퍼할 틈도 주지않았다.</p><p>그리고 조금씩 알에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p><p>그렇게 내가 태어났다.</p><p>2.정어리 눈꼽만한 코뿔소,기진맥진하여 휘청거리면서</p><p>3.복수하지않는다. 결국 치쿠를 바다에 대려다 주었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복수를 해봤자 의미가 없다. 그냥 자신의 가족들이 죽은 것처럼 누군가에게도 가족 한명이 사라질수 있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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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9 13: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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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6201467</link>
         <description><![CDATA[<p>1.나는 태어나자 마자 노든에게 살아남는 법에 대해서 배웠다. 그리고 나 스스로가 살아남기 위해 악착같이 살아남았다. 그리고 함께 바다..?호수 같은곳에 들어가 나에게 수영하는 법을 가르켜 주었다. 근데 숨 참는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p><p>2.안간힘을 써,하루의 일과</p><p>3.아빠,나와 함께 자전거 타러 나가는 것을 좋아함,골프를 치는 것도 좋아하심,엄마를 매우 좋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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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9 13: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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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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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바다에 왔다.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한 순간 잠시 딴생각을 하다 발을 헛디뎠다. 그래서 처음 시작한 곳으로 굴러 떨어졌다. 나는 셀 수도 없이 많은 시도 끝에 바다에 도착했다. 나는 노든을 다시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p></li><li><p>검푸른색: 깊은 바다의 물빛과 같이 검은색이 감도는 푸른색</p><p>찝찌름하다: 감칠맛이 없이 약간 짜다</p></li><li><p>나는 바다에서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많은 것을 배웠다. 안정된 삶이 이제야 시작된 것만 같았다. 그런데 멀리서 인간들이 트럭을 타고 다가오고 있었다. 나는 온몸으로 가족들을 막아섰다. 나는 갑작스러운 충격에 기절하고 말았다. 눈을 떠보니 나는 낯선 퍼핀 고아원에 있었다. 처음엔 혼란스러웠지만 점점 현실을 받아들였다. 결국 나는 퍼핀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이제는 퍼핀답게 이곳에 잘 적응하려고 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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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9 14: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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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6264221</link>
         <description><![CDATA[<ol><li><p>난 길을 떠나 모래 사막을 건너 , 절벽을 올랐다 . 계속해서 미끄러지고 떨어지구 부리는 계속 아파왔지만 셀수없이 많은 시도 끝에 절벽 꼭대기에 도착했고 바다를 보았다 . 그때 난 치쿠 , 윔보 , 노든 , 노든의 아내 , 앙가부등의 심정을 이해할수있었고 그대러 난 바다를 향해 걸어갔다 . 두려웠지만 내가 저곳에 들어가 모험을 떠나게 될것을 그리고 긴긴밤도 견뎌내며 빛나는 무언가릉 찾을것이다 . 언젠가 노든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우리는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것이다 .</p></li><li><p>찝찌름한 , 무섭게 버티고있는</p></li><li><p>노든은 펭귄과 함께 있었던 초원을 누비며 외로움에 잠겨 펭귄을 자주 그리워하고 , 때론 주변 모두를 떠올리며 자신의 방식대로 살아갈것같다 . 자신이 마지막 흰바위코뿔소라는 사실을 잊은채 자신이 즐길수있는대로 . 그리고 펭귄은 바다를 건너 남극으로 가 펭귄 무리를 만나 살아갈것같다 . 그곳이 원래 펭귄이 살아가는 곳이니까 . 그곳에서 사냥도 직접해보고 헤엄연습도 하며 , 더 멋지고 씩씩한 펭귄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 그러나 둘은 만나지 못할거같다 . 노든은 이미 나이가 많이 들었고 , 펭귄도 남극의 생활이 익숙해져 아주 나중에 만난다 하더라도 처음엔 서로를 알아보지 못할것으로 예상된다 . 마지막 , 그림들의 의미는 둘의 긴긴밤 추억이 시작된 모습을 그려넣은것처럼 보인다 . 그 그림들을 보니 긴긴밤에서의 내용들이 기억나기 시작했다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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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9 14: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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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사진 2개)</title>
         <author>skydiver130322</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7509309</link>
         <description><![CDATA[<p>(1)펭귄이 처음으로 수영을 노든과 즐겁게 한 호수여서 기억에 남는다.</p><p>(2) 펭귄이 처음으로 큰 세상을 마주보는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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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09: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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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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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알을 깨고 나왔을 때 본 노든의 모습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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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0: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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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ys01091251393</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762916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노든이 지켜봐주던 그 모습 그대로 쉬지않고 걷고 달려서 다시 모래언덕을 찾았고,모래언덕 너머로 무섭게 버티고 서 있는 절벽을 올랐다. 부리가 아팠지만 멈추지 않고 바다를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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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1: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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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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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셀 수도 없이 많은 시도 끝에 얻어낸 것이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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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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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7734584</link>
         <description><![CDATA[<p>맨 마지막 그림만 쭈르륵 나오는 장면..</p><p>글 없이 낱말 하나 없이 전달을 할수있다는게 인상깊었다. 노든과 함께 걷다 노든이 없어지고 발자국이 하나가 되는 장면이 가장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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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3: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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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ydw7gprb92s3gza9/wish/3717749513</link>
         <description><![CDATA[<p>1.노든과 나는 바다를 향해 계속 걸었다. 하지만 인간들에게 잡혀갔다.인간들을 한시도 노든을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노든은 화를 내진 않았지만 피곤해 보였다.그리고 노든과 작별인사를 하고 나무로 된 울타리를 넘어 저 멀릴 사라질때까지 봐주었다.</p><p>2.뉘엿뉘엿,흰바위 코뿔소</p><p>3.아마 한편으로는 우리 애가 벌써 초등학생이라는 생각에 기뻐하셨을것이고 란편으로는 사고가 있지는 않을까 뒤에서 또 초초해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또 내성격을 잘알아서.괜찮을거야 라를 안도감 또한 드셨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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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3: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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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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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그롷다 나는 바다에 왔다. 한순간 잠시 딴생각을 하다 헛디뎌 처음으로 굴러 떨어졌다. 하지만 밤은 길지않았다. 그리고 축축란 모래를 밟으며 나는 바다를 향해 갈것이다. 그리고 나는 노든을 알아보고 다시 인사할 것이다.</p><p>2.맞대고,찝찌름한 냄새</p><p>3.아마 바다에서 출발해 이곳저곳으로 돌아다니며 펭귄을 찾다가. 펭귄무리들을 발견해서 무리에 합류 해서 같이 화목하게 살지먼 마음속 깊숙한곳에 정착해 있었었던 노든의 모습이 마음에 걸리다 잠을 잤는데. 악몽으로 노든이 호되게 당하는 꿈을 꾸고 그때부터 악몽을 꾸다 결국 노든에게로 향한다 바다의 길을 험했지만 다시 돌아와 노든이 있는 곳으로 향했는데 노든이 있었지만 둘다 너무 지쳐있어서 결국 부리를 맏대고 인사를 하다 둘이 같아 화목하게 같이 쓰러지며 죽어버리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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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3: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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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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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노든이 멀리서 코뿔소들을 평화롭게 보다가 코뿔소 한마리를 만났는데. 아름다운 뿔을 가진 코뿔소여소 가족이 되는 장면이 되게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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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3: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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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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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치쿠가 나를 잘 맡겨달라며 떠나고 노든이 치쿠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nbsp; 나를 잘 보살펴주고 비도 대신 맞아주는 모습이 노든에게 고마우면서 치쿠가 그들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거란 생각에 마음 한쪽이 아려오며 감동 받았다 .&nbs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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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6: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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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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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바다에 도착했다. 절벽을 올라가고 내려가고를 끝없이 반복하면서. 바다는 너무 거대하게 느껴졌고, 그제야 이 커다란 세상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왔던 모두가 떠올랐다. 나는 앞으로가 걱정되었지만, 잘 해내리라 믿었다. 그리고 언젠가는 노든을 다시 만날거라 다짐하며 내길을 걷는다.</p></li><li><p>×</p></li><li><p>깊은 밤이 다가오고, 노든이 없는 밤은 더 길게 느껴졌다. 이제 내곁에는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조금 외로워져서 모래사장에 누웠다. 눈을 뜨니 별이 보였고, 별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대한 열심히 빛나려했다. 다시 한번 내곁을 함께 해주었던 동물들이 생각난다. 그들도 열심히 살아갔겠지. 비록 지금은 빛나지 못하지만. 내가 그들의 몫까지 빛나야겠다. 하늘을 좀 더 둘러보다 노든의 발자국과 비슷해보이는 별자리를 발견했다. 나는 우리만의 표식인 머리맞대기를 하는 시늉을 했다. 왠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였다. 노든이 없어 더 긴긴밤처럼 느껴지겠지만, 노든과 함께한 긴긴밤을 경험 삼아 앞길을 헤쳐나갈거다. 파도를 가를거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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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8: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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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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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노든과 ' 나 ' 가 헤어지기 전 인사를 나누는 장면인데, 노든이 ' 나 ' 의 앞길을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것 처럼 보여서 애틋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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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18: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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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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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푸른 바다를 향해 끝없이 갔다.</p><p>절벽 넘어 푸른 바다를 봤다.</p><p>그리고 노든이량 했던 약속을 다시 했각한뒤 바다를 갔다.</p></li><li><p>발을 헛디뎌:평지가 아닌 곳에 잘못 올려놓고 서다.</p><p>엉망진창:일이나 사물이 제멋대로 뒤엉켜 심하게 갈피를 잡을 수 없도록 되어 버린 상태. </p></li><li><p>나중에 노든과 옛추억을 생각하면서 </p><p>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서 다시 노든을 만나고 싶어서 다시 찾아간뒤 마지막으로 작별인사후 떠나는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이야기가 끝날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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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1 03: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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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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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지막은 작별인사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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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1 03: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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