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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용] 중간고사 과제 제출 by 조 은희</title>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link>
      <description>과제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소감도 올려주세요. 
댓글도 5명 작성해 주세요 (과제제출: 5/6일 (금) 23까지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4 10:53: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5-08 10:11:5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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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만 기재 제목 기재 </title>
         <author>lodge99</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55183049</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제에 대한 내용 정리해서 올려주세요&nbsp;<br>2. 소감문도 올려주세요&nbsp;<br>2. 5명의 동료학습자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nbsp;<br>기한: 5/6(금) 23시까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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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4 10: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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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5 *선배와의 간담회_1번 과제 (경영학부 졸업 /국민체육진흥공단 근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63924141</link>
         <description><![CDATA[<div>*선배와의 간담회_1번 과제 (경영학부 졸업 /국민체육진흥공단 근무)<br><br>1.&nbsp;<br>* 인터뷰 내용 (요약본)<br>(1) 국민체육공단은 어떤 일을 하는가?<br>- 국민체육을 진흥시키기 위한 자금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기관<br><br>(2)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자기개발적인 면에 있어서 학우들에게 추천하는것이 있는가?<br>- 가장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건 자격증이고, 멘토분 또한 20대때 재정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심. 또한 3~4학년의 영어 수업을 미리 들어보는 것도 20대 후반 영어스펙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하셨음.<br><br>* 개인 질문 내용 (요약본)<br>(1) 자격증을 위해 도전하셨다고 들었는데, 행정학과 진학할 학생을 위해 진로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추천해주실수 있는가?<br>- Cpa가 가장 대중적이지만, Cpa나 Cta쪽이 너무 어려운 경우엔 재정관리사나 회계1급과 같은 자격증을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임. 특히 재정관리사 같은 경우는 기출문제 20000개를 외우기만 한다면 문제를 풀 수가 있는 문제은행식이라, 노력만 있다면 도전해보기 좋은 자격증이라고 생각함.<br><br>(2) 자격증/취업/창업 중 행정학과 학부생이 어느 진로로 로드맵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시는가?<br>- 자격증은 취업 창업 둘 다 도움이 되기에 논외하고, 개인적으로 창업부터 시작하는것 보단 취업부터 시작하는게 안정적이어서 훨씬 도움이 됨. 취업을 기반으로 경험을 쌓은 창업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어도, 취업을 하기 싫어서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는 경험 상 잘되는 것을 잘 못 봤음.<br><br>(3) (앞 질문에 대한 추가 질문) 시드머니가 존재하는 경우에도 그런가?<br>- 동일함. 취업은 고정급여가 존재하지만 창업은 고정급여가 존재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손해를 볼 수가 있기 때문임. 무작정 취업전선에 뛰어들기 싫다고 창업에 뛰어드는 것은 경우에 따라 본인의 젊음을 낭비할 수 있는 선택이 될 수가 있음.<br><br>* 소감문(요약본)<br><br>이전에는 자격증에만 몰두한 진로방향성을 가지고 있었어서, 솔직히 인터뷰 한 멘토님의 직업보다는 멘토님께서 도전하신 많은 회계관련 자격증에 대한 조언을 얻어 보려고 선택한 간담회였는데, 의외르 자격증 뿐만 아니라 행정학과에 진학했을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점 또한 생각을 해 볼수 있었고, 멘토님의 간담회를 들어보고 공기업쪽을 진입하기 위해 다른 자격증과 취업준비를 해보는 것 또한 차선책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실제로 진로방향성을 더욱 견고히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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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7: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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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1 선배와의 간담회_7번 과제 세무 4학년_공인회계사 1차 합격_국회 인턴 경험_ 사기업 회계팀 취업준비중</title>
         <author>tnalsjoo010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65823517</link>
         <description><![CDATA[<div>*선배와의 간담회_7번 과제 세무 4학년_공인회계사 1차 합격_국회 인턴 경험_사기업 회계팀 취업준비중<br><br><br>* 인터뷰 내용 (요약본)<br>(1) 서울시립대에서 추천해 주실 만한 강의<br>- 세무학과로 진학하게 된다면 4학년 때 '세무종합설계'라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외부로 나가서 업체들을 직접 상담해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강의기에 추천해 주고 싶다고 하셨다.<br><br>(2) 회계사 시험을 준비한다면 기간은 어느정도 생각해야 하는가?<br>- 대다수의 교수님들이나 시험을 준비해 보신 선배님들은 남자는 30살, 여자는 28살 정도까지 공부해 보라고 하신다. 그 이후로는 나이도 있기 때문에 다른 길을 시도하다가 다시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한다.<br><br>* 개인 질문 (요약본)<br>(1) 세무사 자격증과 회계사 자격증 두 자격증 간의 공부 내용 차이는 무엇이 있는가?<br>- 경제학 공부에서 내용 차이가 가장 많이 난다. 회계사는 보통 대기업으로 많이 가기 때문에 세무사보다는 겁인세 공부의 비율이 크다. 이에 비해 세무사는 회계사보다 기타세법 대한 내용이 많다.<br><br>(2) 회계사 공부에 있어서 암기와 계산의 비율은 어느정도인가?<br>- 과목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전체적인 공부의 비율을 따지기는 어렵다. 경영학은 암기 위주로 공부하며 상법은 통째로 외운 이후로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회계 공부에 있어서는 계산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br><br>* 소감문 (요약본)<br><br>자유전공학부에서 세무학과로 진학할 생각인 학생들의 대다수는 세무사나 회계사를 준비할 생각으로 세무학과에 진학한다. 이 시험은 많은 학생들이 준비하는만큼 합격하기 어려운 시험이다. 시험 준비에 관련해서 선배님이 말씀해주신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공부할 때 감정을 느끼지 않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슬퍼하거나 기뻐할 시간도 아껴서 공부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이 말을 듣고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회의감이 들었다. 간담회를 통해서 내가 지금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잘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게 되었다.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선배님께 감사하고 간담회에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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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1 15: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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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5</title>
         <author>rkqls04</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66523041</link>
         <description><![CDATA[<div>(요약)<br>질문 1. 자격증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 (수험 생활)</div><div>답변 1. 처음에 공부할 때는 1차 합격만을 목표로 공부했다. 1차를 기본서, 2차를 연습서라고 하는데 초시 때는 객관식 강의와 기본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했지만 1차 합격만을 목표로 공부한다면 최종 합격은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시험이 끝나고 서야 알게 되었다. 재시 때는 2차까지 같이 공부를 했고, 1차에 우수한 점수로 합격하였다.<br><br>질문 2. 사기업 회계팀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은가</div><div>답변 2. 처음부터 사기업을 준비하는 경우는 많이 없고 여자의 경우 세무직공무원도 많이 준비한다. 대부분은 회계사와 세무사와 같은 전문 자격증을 공부한다. 보통 자격증 공부를 하다가 사기업 회계팀으로 진로를 변경하게 되면 1차를 합격하고, 1차 합격을 스펙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사기업 회계팀 말고도 공기업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br><br>질문 3. 1차 합격을 스펙으로 한다면 기업에서는 어느 정도의 스펙이라고 쳐지는가</div><div>답변 3. LG상사, CJ대한통운 등 중견 회사의 경우 회계사 1차는 대부분 잘 합격을 한다. 다만 대기업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중점이긴 하지만 CPA나 CTA 1차 합격을 해 놓은 상태라면 1차 서류의 경우 8개 서류를 넣었을 때 5개 붙은 정도의 합격률을 보이는 것 같다.<br><br>질문 4. 국회 인턴을 하셨다 했는데 어떻게 하게 되었는가</div><div>답변 4. 공지사항 같은 거 있으면 잘 찾아보는 것이 좋다. 세무서, 국회 등에서 연말정산 기간에 인력부족으로 인턴과 알바를 많이 뽑는다. 세무학 전공자들을대상으로 시립대 세무학과에 공지사항으로 올라오기도 한다. 보통 소득세법을 배우고 잘 안다면 2학년 때부터 지원해서 뽑히기도 한다.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을 선발하는데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았다.</div><div>1.&nbsp; &nbsp; &nbsp;연말정산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아는가?</div><div>2.&nbsp; &nbsp; 사람들 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어떻게 해결하는가?<br><br>질문 5. 학교에 또 다른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가</div><div>답변 5. 세무학과 4학년이 들을 수 있는 과목으로 ‘세무종합설계’가 있다. 서울시 세무 인턴을 해보는 것인데 이것을 듣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br><br>소감문(요약); 처음에 자유전공에 입학하고 굉장히 막연했다. 너무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세무사, 회계사 시험을 준비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검색도 많이 해봤는데 오랫동안 시험을 준비하고도 결국 붙지 못하고 다른 길을 많이찾는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고, 공부하면서 탈모도 많이 걸린다 해서 조금 무서웠다. 일찍 붙는 사람도 있겠지만 7-8년 공부하는 사람이 내가 될 수도 있다는생각이 들었었다.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정보를 찾아봤음에도 가장 기본적인 시험 과목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는데 선배와의 간담회를 통해 조금은 알게 된 것같다. 한 두 달 공부해서 붙을 수 있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공부할 수 있는 체력과 불합격을 하더라도 딛고 일어날 수 있도록 멘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또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하루 빨리 찾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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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9: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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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1 선배와의 간담회 4번 (국가공무원 세무직렬 7급 합격)</title>
         <author>libpeter02</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68461425</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 질문 요약<br><br>Q. 직업을 택한 이유<br>A. 세무사나 회계사 같은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였으나 시험 유형이 맞지 않아 포기함. 공무원 시험은 전문직 시험과는 달리 전부 객관식으로 되어있어 7급 공무원을 준비함.<br>Q. 세무직 공무원의 장점<br>A. 세무에 관하여 전문성을 가지게 됨,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출신이 많아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음.<br>Q. 세무직 공무원의 단점<br>A. 다른 직업에 비해 낮은 연봉, 세무직 공무원은 다른 직렬보다 진급이 힘들다.<br>Q. 학점의 중요성 (개인질문)<br>A. 3.5이상이면 감점을 받지는 않음. 그리고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아니면 추가 점수를 받지도 않음. 게다가 공기업이나 공무원 그리고 전문직은 학점을 반영하지 않음.<br>Q. 세무사도 세무직 공무원을 많이 하는가? (개인질문)<br>A. 세무사는 공무원 시험 가산점을 받기 때문에 적지 않게 있음. 하지만 공무원을 하고자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음.<br>Q. 시립대 주변의 맛집을 추천한다면? (개인질문)<br>A. 경희대 앞으로 가는 것이 좋음. 시립대 정문근처 '마루한'의 육회비빔밥을 추천.<br><br>소감문 요약<br><br>세무직 공무원에 관심이 있었고 실제로 목표하고 있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단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의외로 7급시험이 전문직 시험보다 공부량이 적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존에 만났던 선배님들과는 달리 대학생활도 오래 하시고 취업에도 성공하신 분이라 시험정보와 직업정보를 많이 아셨다. 아직 현직자가 아니기 때문에 직업관련 내용보다는 시험관련 내용으로 인터뷰가 진행된 점은 아쉬웠다. 대신 학교를 아직 다니시기 때문에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을 쉽게 주고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간담회를 진행하고 여러 선배님들을 만나보니 미래에 다양한 길이 생겼다고 느꼈다.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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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15: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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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12 현직자 인터뷰(회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68485341</link>
         <description><![CDATA[<div>*경력:27년 / (주)한x 근무<br><br>*인터뷰 내용(요약본)<br><br>1)무슨 일을 하는가?<br>&nbsp;<br>&nbsp;어디에서 일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감사원 같은 곳에서 일할 경우에는 공기업이나 정부기관 등에 대해 감사를 진행하고, 회계법인에서는 외부감사를 시행하며, 사기업에서는 대부분의 경우에 재무팀에서 일하게 된다.<br><br>2)직업에 있어 가장 필요한 능력과 자질이 있다면?<br><br>&nbsp;끈기와 성실함, 그리고 도전 정신이라고 생각한다. 회계사가 되려면 수험 기간이 굉장히 긴 회계사 시험을 통과 해야 한다. 또한, 오랫동안 업무를 하다 보니 느낀 바에 의하면,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 된다.<br><br>3)이 직업이 사회적으로 기여하는 바가 있는가?<br><br>&nbsp;회계 업무와 감사를 통하여 한국 기업들의 회계 처리와 공시 수준을 향상 시키며, 나아가 공신력을 확보한다.<br><br>4)다른 이에게 직업을 권할 때, 어떤 점을 강조하는가?<br><br>&nbsp;회계사는 기업 활동의 언어를 보는 직업이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기업과 관련한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고 이는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기업 경영에 관한 업무에 관심이 있다면, 회계사를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이다.<br><br>5)앞으로 다양한 직업을 선택하게 될 젊은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br><br>&nbsp;직업을 타인의 시선에만 신경 써서 선택하게 된다면, 본인이 만족하지 못하고, 불행해지는 것 같다. 그러니 본인이 행복할 수 있고 자긍심을 느끼는 직업을 선택하여 삶의 주인이 되는 행복한 삶을 살면 좋겠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것을 경험해 봤으면 한다.<br><br>*소감문(요약)<br><br>&nbsp;이번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나에게는 약간 생소하던 회계사라는 직업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으며, 가지고 있던 부정적 선입견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직업에 대한 지식이 늘었을 뿐 아니라, 그보다도 직업과 미래에 관하여 알게 된 바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인터뷰를 진행하고 조사를 하면서 조그마한 목표가 생겼고, 그 목표를 발판 삼아 실현 여부와 상관없이 한 발자국 더 전진하고 싶다. 이것이 과제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었고,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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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15: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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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21 선배와의 간담회 3번) 세무 3학년_회계사 준비</title>
         <author>hospl60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0289877</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 요약<br><br>1) 공인회계사 시험에 대하여<br>- CPA 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뉘어있고 각각 보는 과목이 다르다. 1차 시험은 2월에 있고, 합격하면 6월에 2차 시험을 볼 수 있다.<br><br>2) 유예 제도에 대하여<br>- 회계사 시험에는 유예 제도라는 특이한 제도가 있다. 이전 해에 일부 과목만 합격하고 나머지 과목은 탈락했다면, 다음 해에는 합격했던 과목은 볼 필요 없이 탈락했던 과목만 보면 되는 것이다. 다만 유예는 한 번만 가능하며, 두 번째 시험에서도 모든 과목을 합격하지 못하면 세 번째에는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br><br>3) 대학생활에 대하여<br>- 1학년 때는 무조건 노는 것을 추천한다.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시간이고, 놀면서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물론 최소한의 학점은 챙기는 것이 좋다.<br><br>4) 휴학에 대한 생각 (질의응답)<br>- 휴학 없이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것은 어렵다. 학교 공부와 시험 공부는 같지 않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준비하려면 휴학하는 것이 좋다.<br><br>5) 세무사 시험과 회계사 시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기준 (질의응답)<br>- 회계보다는 세법이 기준이 될 것 같다. 세법이 수월하면 세무사 시험을 고려해볼 만하고, 그렇지 않다면 회계사 시험이 낫다.<br><br>소감문 요약: 전부터 세무학과와 회계사 시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매우 흥미로운 간담회였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었고, 특히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알기 힘든 구체적인 팁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대학생활에 대한 조언도 인상 깊었다. 1학년 때 마음껏 놀라는 이야기는 여러 번 들어봤지만,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신의 경험을 예시로 들어가며 노는 것이 꼭  시간낭비는 아니라고 말한 것이 기억에 남았다. 지금 미리부터 회계사 시험에 대해 알아보고 준비하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대학 1학년의 메리트도 잊지 말고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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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17: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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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34 선배와의 간담회 4번(세무직렬 7급 합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0935471</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 정리</div><div>질문 1. 세무회계직렬 7급 공무원의 장단점</div><div>- 세무회계직렬인 만큼 전문성이 드러날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법인세 신고 기간에는 기업을 상대로 전문적인 일처리를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그러나 진급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div><div>질문2. 직장 구조 및 연봉</div><div>- 국세 내에서 소득세과, 부가세과, 법인세과 등으로 부서가 나누어져 있다. 연봉은 약 3000만 원 정도이다.&nbsp;</div><div>질문3.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네트워크&nbsp;</div><div>- 세무사나 회계사뿐만 아니라 국세청 공무원에도 선배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어 네트워크는 형성되어 있다.&nbsp;</div><div>질문4. 평점의 중요성</div><div>- 3.5 이상이면 감점 요소가 되지는 않는다.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아니라면 플러스 요인도 아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소감문</div><div>나는 현재 세무학과 진학을 희망하고 있고, 회계사나 세무사보다는 세무회계직렬 7급 공무원 시험에 관심이 있다. 아직 직장생활을 하시고 계시진 않아서 내부 분위기나 다른 부분은 질문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정보를 많이 찾아보지 못했는데 공무원 시험 준비나 취업 관련해서는 많은 정보를 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세무회계직렬 공무원에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국세청 합격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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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05: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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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40025</title>
         <author>2022940025</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0962422</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br>1. 회계사 1차 시험을 합격하고 2차는 포기한 뒤 사기업 회계팀 입사를 준비중이심.<br>2. 1차 공부할 때 2차 수준의 공부까지 해야 여유로운 합격이 가능.<br>3. 회계사 1차 합격이 꽤나 괜찮은 스펙이 될 수 있음.<br>4. 1차는 3번까지, 나이는 남자 30, 여자 28까지 해보기.<br>5. 하루 공부 일과에서 공부 시간 약 13시간 30분.<br><br>소감<br>회계사 합격을 목표로 하고 이 학교, 과에 진학한 나는 막연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합격생의 하루 일과와 공부시간을 들어보니 갑자기 두려워졌다. 13~4시간이라는 숫자는 생각해보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 수능을 준비하면서 시간이 별로 없었던 나는 3개월 동안 하루 10시간씩을 공부했었다. 그마저도 일주일에 반나절은 쉬면서 했었는데도 정신력이 소진되었을 뿐 아니라 살도 많이 찌고 허리 건강도 악화되었다. 그래서 기간이 더 긴 회계사 시험을 준비한다면 그와 비슷하거나 아니면 조금 더 쉬어가며 시험을 준비할 계획이었다. 더구나 휴학을 하지 않고 공부할 계획이었던 탓에 부담은 더욱 크다. 그래서 조언을 구하고자 참석한 간담회를 들은 이후로 오히려 삶이 힘들어진 것 같다. 지금은 새내기의 삶을 살고 있지만 머지않아 암울한 수험생활을 시작할 생각에 마음이 안좋아졌다. 게다가 성공확률도 매우 낮은데 만약 실패할 경우 이 시험에 쏟은 나의 시간과 노력은 어디에서 보상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걱정이 앞선다. 선배님과의 인터뷰 도중 1차 합격 이후에 회계사 시험이라는 것 자체에 정이 떨어졌다는 말씀을 듣고 이것이 얼마나 고된 일인가를 다시 한 번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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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06: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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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26 현직자 조사 (세무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0987332</link>
         <description><![CDATA[<div>-경력: 25년/ 택X온 근무<br><br>-인터뷰 내용 요약<br><br>1. 자기소개?<br>&nbsp;국세청에서 20년 근무하고 퇴직 후 현재는 개인 세무사 사무소를 개업해 5년째 근무하고 있다.<br><br>2. 이 직업을 갖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br>부모님<br><br>3.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br>나의 관심과 부모님의 적극 권유<br><br>4. 이 직업이 사회에 기여한는 부분?<br>&nbsp;정확한 조세 납부를 도와 고객과 국가 국정 운영에 도움<br><br>5. 현재 가장 힘이 되어주는 사람?<br>가족<br><br><br>-소감<br>평소에 관심이 많던 세무사라는 직업을 인터뷰해서 세무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세무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나 역시 세무사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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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06: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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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4 선배와의 간담회 6번_도시행정_공사 공기업 준비</title>
         <author>superkns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1082073</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br><br>도시행정학과를 어떻게 들어가게 되셨나요?</div><div>&nbsp; &nbsp;</div><div>저는 정시 점수에 맞춰서 도시행정학과에 들어왔어요. 도시행정학과에 입학해서 무엇을 해야겠다는 목표는 없었지만 수업을 들어가면서 저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목표가 잡혔던 거 같아요.</div><div>&nbsp; &nbsp;</div><div>공기업을 목표로 준비하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공기업을 준비하시고 계신가요?</div><div>&nbsp; &nbsp;</div><div>공기업에는 산업이 다양해요. 전기에는 한전, 가스에는 가스공사가 있는데 저는 체육 쪽 공인체육진흥공단과 대한체육회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어요.</div><div>&nbsp; &nbsp;</div><div>어떤 방식으로 공기업을 준비하나요?</div><div>&nbsp; &nbsp;</div><div>공기업은 산업과 상관없이 요구하는 조건이 똑같아요. 컴퓨터 활용능력, 한국사, 토익, 한국어능력시험 같은 자격증을 따구요. NCS 공부, 전공시험을 준비하면 돼요. 자소서나 면접을 대비해서 기록할만한 활동들을 해놓는 것도 좋아요. 어떤 공기업을 들어가도 행정관련 업무를 맡게 되기 때문에 공기업별로 큰 차이는 없어요.<br><br>소감문<br><br>서울시립대에 지원하기 전에 도시행정학과에 지원할지 자유전공학부에 지원할지 고민을 했었습니다. 이 간담회를 듣고 나니 도시행정학과에 지원해 들어오게 됐더라도 좋은 선택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대학교에 들어와서 다방면으로 경험해보고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도시행정학과에서도 넓은 분야 중에서 자신이 배워보고자 하는 과목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제게 잘 맞았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도시행정학과에 들어왔으면 힘들었을 점도 알게 됐습니다. 공무원을 하거나 공기업에 취업 등 대부분 공공기업에 취업해 진로의 다양성이 적다는 것이 제게는 단점으로 들렸습니다. 진로에 관해서 폭이 넓지 않다는 점이 답답함이 느껴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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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08: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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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39 선배와의 간담회_7번 과제 세무 4학년_공인회계사 1차 합격_국회 인턴 경험_사기업 회계팀 취업준비중</title>
         <author>hwangjae</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1290244</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 질문 요약<br>(1) 7급 세무직 합격 후 국세청이 아닌 기획재정부로 가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br>- 첫번째 방법으로는 7급 세무직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기재부로 발령을 받는 것이 있고, 두번째로는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5급 공무원으로 발령받는것이 있습니다<br>(2) 회계사나 세무사 자격증을 준비하지 않고, 바로 사기업 택스팀으로 나아가는 선배님들도 계시나요?<br>- 그런 선배들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다가 합격에 실패하여 취업을 준비하십니다.<br><br>소감문<br>저는 세무학과 전공을 희망하기에, 세무학과 4학년 박형빈 선배님의 간담회에 참여하였습니다. 먼저 박형빈 선배님께서 세무학과에 다니시면서 밟게 된 루트를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박형빈 선배님은 세무학과 1학년은 학업보다는 동기들과 어올리거나 좋아하시는 농구를 하는데 집중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추후에 말씀하시기를, 1학년때는 학점을 따려고 너무 스트레스 받기 보다는, 적당히 공부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선배님의 그 말을 듣고, 제가 중간고사를 너무 열심히 준비하지 않았나, 너무 술자리와 놀러가는 자리를 피하지는 않았나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기말고사 준비는 계획을 여유롭게 짜 두고, 하루에 3시간을 집중해서 공부한 후에 동기들, 선배들과 만나는 시간을 더 갖기로 결심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박형빈 선배님은 그렇게 1학년을 지내신 후, 군대에 가셨다고 하셨습니다. 제대를 하고 나서, 전부터 계획하셨던 회계사 시험 준비를 시작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선배님께서는 학기 중에 회계사 시험 준비를 하신게 아니라, 1년간 휴학을 하신 후 인터넷 강의와 교재로 독학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1차시험에서 불합격하여 고향에 내려가셔서 1년을 추가로 휴한한 후, 2년차 시험을 준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1차시험에 합격하셨지만, 2차시험을 준비하실 때 가족 형편상의 문제가 생기셔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선배님께서 추가적으로 하신 말씀 중에, 세무사든 회게사든 자격증 시험 준비를 시작할때, 자신이 후회없이 그 시험준비를 떠날 기간을 꼭 정하고 시작하라고 하셨습니다. 선배님께서는 그 기간이 대략 3~4년 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세무사가 되고 싶어 세무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데, 선배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그러한 기간을 언제까지로 할지 고민해보았습니다. 고민 끝에 27살까지 시험을 준비하고, 그때까지 합격하지 못한다면 다른 직업을 찾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또, 그런 다른 직업으로 무엇을 결정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는데, 대표적으로 7급 세무직 공무원과 사기업 택스팀 취업, 금융공기업 취직 등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선배님 또한 회계사 자격증 1차 시험 합격을 스펙으로서 사기업 택스팀 취직을 준비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때 선배님께서 말씀하시길, 시립대학교 세무학과라는 학력이 면접관들의 주목과 관심을 상당히 많이 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사기업 택스팀으로 나아가려면 졸업학점이 3.5 이상이면 충분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항상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계획을 짜는 편이기에, 세무사 시험을 27살까지 합격하지 못한다는 가정 하에 계획을 짜보았습니다. 저의 가장 큰 꿈은 국회의원이 되어 세법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하는 것 입니다. 그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세무 시장에서 평판이 우수한 세무사가 되는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 그러지 못하게 된다면, 7급 세무직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기획재정부에서 오랜 기간 일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선배님께 질문드린 바에 따르면, 7급 세무직 시험에서 국세청이 아닌 기획재정부로 발령받기 위해서는 매우 우수한 성적을 받거나, 행정고시에 합격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공무원 시험은 제가 27살까지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을 때 생각하는 플랜b 입니다. 20살 후반이 되어 기획재정부에 갈 만큼 높은 성적을 받을 자신이 없기에, 제가 국회의원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무사 시험을 합격하거나, 세무사 시험을 포기하고 바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여 기획재정부로 가는 방법 뿐인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교수님들, 선배님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깊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1차적으로는 국회의원이라는 꿈을 좇기 위해서라면 세무사시험 또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야 하고, 만약 합격하지 못한다면, 2차적으로는 국회의원이라는 꿈을 포기하고, 금융공기업 또는 사기업 택스팀에 입사하는것이 큰 계획 입니다. 2차적인 계획을 수월하게 이루기 위해서는 제가 현 시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학점을 잘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1학년때는 최대한 높은 학점을 받기 위해 노력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또한 선배님께서 회게사 시험과 세무사 시험 중 어떤 시험을 시작할지 결정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1학년 1학기때 배우는 세무학개론과 세무회계원리 두 과목 중 세무학개론이 더 좋으면 세무사를, 세무회게원리가 더 좋으면 회게사를 준비하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제가 드린 질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선배님들 중 사기업 택스팀으로 나아가는 분들이 꽤 있나요?’ 라는 질문에, 선배님이 ‘처음부터 사기업 택스팀을 목표롤 하는 분들은 거의 없고, 저처럼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다가 실패해서 취직을 하기 위해 가시는 분들은 꽤 있다’ 라고 하신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 이유는, 현실적으로 문과의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세무학과의 기업 취직 시 특별한 메리트가 없다면, 세무학과 학생 또한 취업이 어려울거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선배님들의 취업 현황을 알게 되어서 그러한 걱정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div><div>선배님께서는 본인이 하신 활동 중 인상깊었던 것 두가지를 말씀 해 주셨습니다. 그중 첫번째 활동이 굉장히 인상깊었는데, 그 활동은 국회에서 인턴으로 활동하는 것이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재무회계처리를 위해 시립대학교 세무학과에 연말정산 인턴을 많이 뽑는 것을 말씀해 주셨는데, 소득세법 공부를 어느정도 마쳤으면 꼭 인턴에 지원해서 활동하시기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의 꿈은 국회에서 일하는 국회의원이기에, 꼭 국회 인턴에 지원해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nbsp;또한 선배님께서 말씀하신 활동 중, 세무학과 4학년 개설과목 중 “세무종합설계” 과목을 꼭 수강해보기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세무종합설계 과목은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 과목이 아니라, 서울시 세무인턴으로 나가서 경험을 쌓는 과목이기에, 꼭 수강해서 실무능력을 키우기를 추천해 주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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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1: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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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8 현직자 인터뷰 (회계사)</title>
         <author>ziwoo71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1427759</link>
         <description><![CDATA[<div>-경력 20년 / 신*회계 근무<br>&nbsp;<br>-인터뷰 내용(요약본)<br>&nbsp;Q. 이 일을 선택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인가?</div><div>&nbsp;대학교 선배님이였고 회계사 시험을 합격하여 회계사 일을 하던 선배로부터 얘기를 나눴던 경험이 있음. 그 분께서 회계법인 근무에 대한 경험담을 많이 말해 주었음. 선배와 얘기를 나누는데 나 스스로가 가진 적성과 성격에 맞는다고 느꼈고 감사 옆에서 일을 잘 수행할 자신이 있었음.</div><div>&nbsp; &nbsp;</div><div>Q.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능력이나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가?</div><div>&nbsp;지적능력과 논리정연함이 필요함.&nbsp;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는 판단력, 법조문을 이해할 수 있는 해석능력, 국어부문에 대한 능력이 매우 요구됨.&nbsp; 따라서 경제, 사회, 국제관계의 현상을 즉각적으로 접수해야하는 능력이 중요함.</div><div><br><br>- 소감문(요약본)<br>이번 구술조사를 통해 회계사에 대한 견해에 오해가 있었음을 정정할 수 있었음. 인터넷에 직업 관련 정보가 많이 있긴 하지만 정보에 대한 이유나 근거가 기술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구술조사를 통해 현직자와 직접 이야기를 해보니 왜 그러한 능력이 필요한지 정말 필요한 능력들이 무엇인지 정확하고 타당한 이유와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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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3:3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1427759</guid>
      </item>
      <item>
         <title>2022940037</title>
         <author>202294003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1777362</link>
         <description><![CDATA[<div>선배님의 회계사 준비 기간 및 평균 회계사 준비 기간</div><div>A. 선배님의 경우 총 3년 반(2년 반 휴학)/평균적으로 3-4년(개인차 존재).</div><div>&nbsp; &nbsp;</div><div>회계사 시험 응시 시 필수 이수 과목</div><div>A. 경영학-9학점 이상/경제학-3학점 이상/회계학 및 세무 관련 과목-12학점 이상</div><div>&nbsp; &nbsp;</div><div>회계사와 세무사의 차이점</div><div>A. 시험에 있어서 과목이 상이함. 회계사의 경우 세법에서 법인세 비중이 더 높은 반면, 세무사의 경우 양도소득세법과 조세특례제한법 등의 비중이 높음. 또한, 세무사의 경우 중급회계를 다루는데, 회계사의 경우 이에 더해서 고급회계와 원가관리회계 등도 다룸.</div><div>&nbsp; &nbsp;</div><div>세무학과 진로 분야</div><div>A. 회계사, 세무사,&nbsp; 세무공무원, 사기업 취직 등</div><div><br></div><div>국회 인턴 경험</div><div>A. 1차로 서류, 2차로 면접을 통하여 진행됨. 면접 질문으로는 스트레스 해소법, 인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 등이 있었다고 함. 인턴 활동으로는 각종 행정업무와 민원 전화, 세액공제 여부 검토와 실질적인 계산 또한 이루어졌다고 함.</div><div>&nbsp; &nbsp;</div><div>추천 전공 수업<br>A. 세무학과 4학년 전공 수업 중 '세무종합설계'를 추천받음. 서울시에서 세무 관련으로 인턴 활동을 하는 것을 수업 내용으로서 진행하는 수업이라고 함.</div><div><br></div><div>*소감 &nbsp;</div><div>진로에 대한 부정확함과 모호함으로 인해 불안감을 늘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직접 학교 선배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면서 조금이나마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열심히 이 길로 나아가보고 싶다는 의지를 다질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또한, 세무학과의 경우 세무서 아르바이트나 교내에서 할 수 있는 직장체험 인턴 정도의 아르바이트만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학교 공지를 통해서 국회에서도 인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평소에는 그저 온라인 강의실이나 코스모스 알림이 나타날 경우 확인하는 수동적인 모습에서 그쳤었는데, 이제는 적극적으로 전체 공지나 학과 공지 등을 찾아보면서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경험들을 쌓아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br> 본인만이 알고 있는 정보들과 힘들게 모은 정보들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공유해주는 모습에 마음속 깊이 따뜻해짐을 느꼈고,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시는 선배님들을 보면서 나도 또한 더 열심히 나아가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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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7: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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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1795771</link>
         <description><![CDATA[<div>선배님이 cpa 1차를 스펙으로 사기업 취업을 노리셨는데 이와 관련된 질문으로 사기업 회계팀으로 나아가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지에 대한 질문과 회계사 1차 합격 사실이 사기업 회계팀 취업에 어느 정도의 스펙이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존재했습니다.</div><div>세무학과라는 특성상 회계팀 면접을 볼 때 어필을 할 수 있기에 사기업 회계팀 취업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셨으며 회계사 1차 자격증은 중견기업까지는 좋은 스펙이 될 수 있고 대기업에 있어서도 면접을 잘 본다면 합격할 여지를 주는 스펙이라고 하셨습니다.&nbsp;</div><div>세무사나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휴학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일과 시험공부를 병행하기는 정말 힘들기 때문에 보통은 시험과목에 대한 특정 수준의 준비를 마쳤다고 한다면 휴학을 하여 본격적으로 시험을 준비한다고 하셨습니다.</div><div>시험의 준비 기간에 대해서 질문이 들어왔었는데 보통은 3년 이상이 걸리는데 이 기간은 개인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고 하셨고 기간에 대해서 추가로 설명을 하셨는데 주변의 공부속도에 눈치를 보지 말고 자기 자신의 속도에 맞춰서 하는 것이 더 좋다는 내용이었습니다.</div><div><br>자유전공학부에 입학하고 세무학과로 진학할 생각을 하면서 회계사 자격증을 노릴 것이라는 생각하에 막역하게 미래에 대한 안정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간담회를 들을 후 다시 생각을 해 보았다.어떠한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고 이 과목들을 알아보았는데 회계사라고 하여서 회계만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경제 경영 등의 과목도 회계와 비슷한 비중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았고 따라서 회계에 대한 적성과 흥미가 맞으면 회계사 시험 준비가 나름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던 것을 반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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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7: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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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2 온라인 현직자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1948044</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 내용 요약:<br>-분쟁지역 전문 pd, 김영미pd: 분쟁전문 다큐멘터리 pd로 주로 내전 지역으로 가서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해당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br>-취재기자: 취재기자는 정치, 경제, 문화 등 각종 분야와 관련된 현장에 가서 해당 사건에 대한 내용을 취재 하고 기사를 작성하는 일을 한다. 본인만의 전문성을 살려 특정 분야의 기자가 되기도 하고 외국에 파견되어 특파원으로 일하기도 한다.&nbsp;<br>소감문:<br>-내가 꿈꾸는 직업에 대해 길게 숙고해 볼 시간이 없어서 더없이 소중한 경험이었다. 해당 직업인의 가치관과 삶을 접해볼 수 있어서 유의미했다. 특히 취재기자라는 직업의 멋진 부분뿐만 아니라 힘든 점도 알아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몸이 힘들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순간들에도 불구하고 저널리스트로써 할 일을 다하는 것이 배울만한 태도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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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9: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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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8 선배와의 간담회 1번_경영학부 졸업(국민체육진흥공단 근무)</title>
         <author>jys11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1985311</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 내용 요약&nbsp;<br><br>*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nbsp;</div><div>-&gt;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경관리사로 일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경리직무들을 주로 도맡아 하며, 재무회계 등의 회계 관련 일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전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일하였는데 먼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창업 지원 활동을 하였다. 리딩 M이라는 회사를 창설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던 것이 인상 깊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는 총리인사실무실의 인사팀에서 일하였다. 연구원들의 해외출장 보고서들을 체크하는 일을 하였는데 해외출장에서 하였던 일, 포럼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이를 토대로 미래의 트렌드가 될 산업기술(예를 들어 전동킥보드)들에 대해 미리 알 수 있었다.&nbsp;</div><div>*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능력이나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가?&nbsp;</div><div>-&gt; 쉽지 않은 일에도 많이 도전할 수 있는 도전정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재경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재무회계, 세무회계, 회계원리 3과목을 모두 공부해야 하는데 서울시립대에는 세무회계 수업이 없다. 연세대나 고려대에 관련 과목 수업을 들으러 가거나 교수님들께 물어보는 방법을 고수해보아야 하는데 많은 도전이 필요하다. 또한, 나에게 동기부여 하기 위해 영어강의를 많이 선택하여 들었다. 그리고 고학년 선배님들께서 많이 듣는 과목들을 1, 2학년 때 많이 듣기도 하였다. 선배들이 준비하는 것들을 미리 배울 수 있어서 사전 준비에 용이하였고, 진로 준비에도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모두 도전정신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많이 도전하여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nbsp;</div><div>* 학점을 잘 받기 위한 꿀팁은 무엇인가?</div><div>-&gt; 상대평가라서 아무리 잘해도 학점이 잘 안 나올 수 있다. 따라서 학점에 너무 신경쓰기 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영어강의 선택해볼만 하다고 생각하다. 또한, 영어강의, 고학번 수업, 다른 학교 강의 참관 등의 경험들은 나만의 특이점이 되어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여름계절학기 중 학점교류 도전 해보는 것도 좋다. 서울시립대와 시스템이 달라서 색다른 경험할 수 있고, 비슷한 과목이라도 배우는 내용이 달라서 우물 안의 개구리 벗어날 수 있다. 3, 4학년 때에 자격증(재경관리사-세무회계, 70점 이상, 공인된 자격증)에 도전하면 학업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nbsp;</div><div>* 1학년에게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div><div>-&gt; 1학년이 공부하기 좋은 자격증 및 수업을 따로 찾기보다는 문제집을 한 권 사서 만 문제정도를 푸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 정도 공부를 한다면 재경관리사에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꾸준히 노력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아라. 학점보다는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것에 초점을 맞춰라 그것이 대학교에서 가장 보람있는 일이 될 것이다.<br><br>소감문 요약<br><br>나도 미래에 간담회에서 인터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였다. 꼭 성공하여 후배들에게 나만의 정보들을 알려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이 험난할지라도 그러한 과정을 모두 밟은 사람이 있고, 너희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절대 열심히 살았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나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충분히 이 세상을 빛내주기 있기 때문이다. 대신 나는 남들이 나를 떠올렸을 때 나처럼 살고 싶다는 말이 나오는 삶을 살고 싶다.(아마 살고 있을 것이다) 삶에서 밸런스를 중시하는 나의 가치관을 지키며 행복한 삶을 일궈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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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19: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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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2 5번 도시사회 언론계열 진로 준비</title>
         <author>kksyuuop03</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156774</link>
         <description><![CDATA[<div>Q-1. 도시사회학과를 간단히 소개하자면?</div><div>A. 사회학적이고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실천적 성격을 가진 학과. 사회와 인간을 다루며 다양한 분야들을 바라보는 관점과 감수성, 문제의식을 기를 수 있는 학과이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Q-2. 도시사회학과를 선택한 이유?</div><div>A. 정치 관련학과를 다수 넣고 알아보던 중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사회학과가 언론과 관련이 많다는 걸 알게 되어서 도시사회학과에 오게 됨.</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Q-3. 언론계열 꿈을 가지게 된 이유?</div><div>A. 지금은 기자, 피디 가 되기 위해 언론고시를 준비중인데 중학생 때부터 꿈이 사람을 설득하거나 사회문제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Q-4. 도시사회학과에서 추천하는 수업이 있는지?</div><div>A. 추천하는 수업이 많다. 해외탐방 수업인 에이 플러스라는 수업으로 일본도 갔다왔다.</div><div>그리고 도시사회학 입문, 서울연구, 문화인류학, 양적방법론이라는 수업에서는 직접 설문지를 작성해 배포한 뒤 수거하여 설문조사 결과지 만드는 실습을 함. 사회계층론, 그리고 선거가 열리는 해에만 열리는 과목인 도시정치론이 있다. 마지막 과제가 총선 혹은 지방선거 예측하여 과제제출 하는 것이 특이한 점임.<br><br><br><br>소감문 요약&nbsp;<br>&nbsp; &nbsp;</div><div>중, 고등학생 시절 꿈이 PD였던 나에게는 정말 바람직하고 존경스러운 선배님이셨다. 정말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들을 많이 하셔서 부러웠고 본받고 싶었다. 고등학교 방송부 활동 할 때 영상편집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간단한 편집만 배웠어서 좋은 퀄리티의 영상물을 직접 제작해 공모전에도 공모하는 모습을 보고 영상편집을 정말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대학에서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씀을 하셨었는데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쌓기에 좋은 시기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시간적 여유와 열정,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지 자기가 하고 싶은 활동에 몰두할 수 있는 거 같고 그 시간적 여유가 대학생 때 가장 많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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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5 23: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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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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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8  선배와의 간담회 3번) 세무 3학년 회계사 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238337</link>
         <description><![CDATA[<div>선배 재학생 간담회 중간고사 대체 과제 3번) 세무 3학년 회계사 준비<br><br></div><div>간담회 내용 요약&nbsp;<br><br></div><div>1. CPA란 무엇인가?<br><br></div><div>CPA는 공인 회계사 시험으로 1차와 2차 시험이 있다. 1차 시험은 2월에 볼 수 있고, 2차 시험은 1차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6월에 치뤄진다. 1차에선 경영학, 경제원론, 상법, 세법개론, 회계학 등의 시험을 보고 영어는 토익 성적을 제출하는 것으로 처리된다. 2차시험은 세법, 재무관리, 회계감사, 원가회계, 재무회계 등이 있다.<br><br></div><div>2. 유예제도란<br><br></div><div>유예제도는 CPA시험의 1차 합격자들이 만약 2차 시험에 떨어졌을 때 떨어진 과목만 내년에 다시 볼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1차에선 유예제도가 없고 2차시험에서만 있다. 예를 들어 2차 시험에서 세법 회계감사는 커트라인을 넘지 못했고, 재무관리, 원가회계, 재무회계만 통과했다면 내년에 세법과 회계감사 시험만 다시 치면 된다. 그런데 이 유예제도는 1번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떨어진 과목을 유예해서 한 번 더 시험을 쳤지만 또 떨어진 경우 이 때는 1차부터 다시 시험을 봐야 한다.<br><br></div><div>3. 1학년 때부터 CPA를 준비해야 하는가<br><br></div><div>1학년 때는 놀아보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대학생활을 즐겨보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만약 이 때 즐기지 않으면 즐길 시간이 이젠 많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1학년 때 마음껏 노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특히 남자들은 군대를 가면 공부한 것들을 많이 까먹기 때문에 군대를 갔다와서 CPA를 준비하거나 빠르게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은 군대에서부터 CPA를 준비한다고 한다.<br><br></div><div>4. 휴학을 꼭 해야 하는가?<br><br></div><div>휴학을 안하고 시험을 친 경우도 있지만 거의 드물고 학교 공부와 CPA시험에서 배우는 과목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휴학을 하고 시험을 준비한다고 한다. 적게는 2학기 휴학 많게는 4학기 휴학도 한다고 한다.<br><br></div><div>소감문&nbsp;<br><br></div><div>공인 회계사 시험(CPA)에 대해 원래는 잘 몰랐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CPA가 무엇이고 어떤 과목의 시험을 치는 지 알게 되었다. CPA가 어렵다고는 들었지만 이 정도로 어려운 시험일지는 몰랐다. 1차시험에서부터 5개 과목의 시험을 친다는 것이 매우 당황스러웠고 그것만 통과해서 끝이 아니라 2차시험에서도 통과를 해야 통과가 된다는 것이 매우 당황스러웠다. 또한 유예제도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회계사 시험에 대해 잘 알고 계신 것 같았다. 뿐만 아니라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힘든지 등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고 1학년 때 마음껏 놀라는 말도 인상 깊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CPA를 준비해야 하나 하는 부담감이 매우 많았는데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 다행스러운 부분도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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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0: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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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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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6 김윤직 7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340615</link>
         <description><![CDATA[<div>Q. 보통 cpa시험합격을 위해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나요?</div><div>A. 대부분 3학년때 시험 준비를 시작하고 1차 시험은 2년 정도, 2차 시험은 그보다 더 오래 걸립니다.<br><br>Q. 보통 시험은 몇 번 정도 보나요?</div><div>A. 1차 시험은 초시에서는 통과하기 힘들고 대부분이 재시에서 통과하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번 떨어지면 다시 한 번 공부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한다 생각합니다.<br><br>Q. 공부를 하다가 슬럼프가 온다면 어떻게하나요?</div><div>A. 이런 말을 듣고 싶지는 않겠지만, 슬럼프가 오고 그걸 해결하겠다는 생각부터가 수험 생활에 있어서 사치입니다. 그냥 공부‘만’ 하면은 그런 것을 신경 쓸 겨를조차 없을 것입니다.<br><br>Q. 세무학과라는 전공이 회계사라는 직업에 있어 큰 도움이 되나요?</div><div>A. 기본적으로 회계사 시험을 보는데 필요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고 또한 세무학과라는 과의 특수성 때문에 회계분야 사기업에서도 인상 깊게 보는 것 같습니다.&nbsp;<br><br>소감</div><div>이번 선배와의 간담회에서 많은 회계사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었다. 특히 선배님이 우리가 궁금해할만한 인터넷에서는 쉽게 알 수 없는 실제 회계시험 경험에서 나오는 정보를 많이 전달해 주었다. 보통 시험공부는 언제쯤 시작하는지, 휴학은 언제쯤 하는지부터 사소한 공부 팁까지도 알려주었다. 또한 공부를 할 때 힘들었던 점이나 이를 어떻게 극복했냐는 질문에 공부를 함에 있어 그런 힘들다는 감정자체가 사치이며 정말 열심히 공부하면 그런 것을 느낄 수도 없을 것 이라는 말이 크게 다가왔다. 내가 지금까지 공부를 함에 있어 이런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한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은 두렵기도 하다. 그러나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런 각오나 고생 하나 없이 무얼 하겠나 라는 생각에 회계사 시험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까지는 자유전공학부에 와서 어디로 진학해야할지 진로는 무엇으로 해야 할지 모든 것이 막막했었고 그저 다들 세무학과로 가고 세무학과가 돈을 잘 버는 쪽으로 결국 간다고 하여 막연하게만 세무학과로의 진학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인터뷰를 통해 회계사라는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막연했던 진로가 회계사라는 방향으로 한걸음 다가갔다 생각한다. 회계사 시험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나의 진로에 대해서도 한번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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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2: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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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31 선배와의 간담회_7번 과제 세무 4학년_공인회계사 1차 합격_국회 인턴 경험_ 사기업 회계팀 취업준비중</title>
         <author>santafe512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341628</link>
         <description><![CDATA[<div>세무학과 4학년<br>국회 인턴 경험<br>회계사 1차 합격<br><br>질의응답<br><br><strong>사기업쪽으로 진로를 변경하면서 자격증에 아쉬움은 없으셨나요?</strong></div><div>&nbsp; &nbsp;</div><div>선배님: 회계사 공부가 굉장히 양이많고 20대를 쏟아부으면서 공부를 해야한다.</div><div>공부하는동안 너무 힘들었다. 공부에 미쳐 정신과 신체 모두 힘들었는데,</div><div>회계사 자체에 정나미가 떨어질 정도였다. 그러나 시험준비때 얻은 지식이 현재 도움이 되고 있다. 취직하고 나서 세무사 준비를 하려고 한다. 노후대비가 어려운 현실에서, 세무사 자격증이 있으면 시너지가 날 거라고 생각한다.<br><br><strong>세무사나 회계사 1차 자격증을 스펙으로 사기업에 취업한다면 어느정도 스펙이 되는지, 학점은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strong></div><div>&nbsp; &nbsp;</div><div>선배님: 나는 bgf리테일, CJ 등 준비중이다.</div><div>중견기업은 1차합이 큰 도움이 된다. 대기업도 도움이 된다, 현업에서 일하는 동기의 경우 세무학과의 네임밸류가 있어 면접 당시 세법, 회계 등 실무 관련 질문도 많이 듣는다.</div><div>사기업의 경우 3.5정도면 학점에서 감점은 없다. 로스쿨은 학점이 매우 중요하다. 기업에 취업할 때 학점으로 이득을 보려면 상당히 높아야 한다.<br><br>소감문<br>사람들이 자격증이나 고시 등과 같은 시험을 준비하다가 실패하게 되면 그동안에 공부했던 것들이 취업을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회계사나 세무사를 준비하다가 합격하지 못하게 되면 그 후에 취업 과정에서 너무나도 큰 어려움이 생길 것 같아 진로를 결정하는 데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배와의 간담회에서 1차까지만 합격하더라도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조금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선배님과 선배님의 지인 이야기를 들으며 인터넷이나 합격 수기 등에서는 알지 못했던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회계사로 진로를 결정했는데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공부 방법에 대해서 경험을 토대로 잘 설정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좋습니다. 자유전공학부에 온다는 것이 진로 결정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이런 간담회를 대학에서 준비해주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학우들의 질문들도 미처 생각지 못했던 점을 알게 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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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2: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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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7 김은성_선배와의 간담회 1번 _경영학부 졸업 (국민 체육 진흥공단 근무)</title>
         <author>202294000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349333</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 내용 요약<br>-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이 일을 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밟아오셨나?</div><div>: 현재 공기업(국민 체육 진흥 공단)에서 회계업무를 하며 재직중이다. 국민 체육 진흥 공단은 서울올림픽 대회를 기념하고 국민체육진흥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원래는 영문학을 전공하다 취업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영문학을 부전공으로 하고 경영으로 전과했다. 추후 회사를 다니며, 회계 석사 학위를 땄다. 3학년(졸업반)때 재경관리사 자격증(국가 공인 자격증) 공부도 했었고 졸업 이후에 취득했다.&nbsp;</div><div>경험해 본 다양한 인턴 경험 중에 기획재정부가 제일 좋았다. 인턴을 하면서 취업 준비에서 공기업을 목표로 하되, 2차적으로 공기업이 안되면 공무원 진입도 좋을 것 같다고 느꼈다. 현 직장에 다니기 전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인사팀에서 일했다. 지출관리 승인하는 업무를 주로 맡았다. 이 직무에서는 연구원들이 어떤 해외 스케줄을 가고 포럼을 갔는지 자세히 읽어볼 수 있었어서 글로벌 트렌드를 읽고 전망(데이터 베이스 기반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질 거란 예상)을 예측할 수 있었다. (특히 10년전 프랑스의 전동 킥보드를 보면서 우리나라에 기술 전파가 늦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또한 소상공인 진흥원에서 창업자금 대주는 일도 했다. 약 20여개의 스타트업 회사를 지원 했는데, 한 회사만 살아남았을 정도로 창업을 기업으로 끌고가기에는 굉장히 어렵다는 점을 체감했다. 결론적으로 시대 트렌드에 따라 업무를 조금씩 바꾸면서 일을 하니까 지금의 나로 자리잡았다.<br>- 시립대에는 세무나 경제 등 다양한 전공이 있는데 경영으로 전공진입을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는가?&nbsp;</div><div>: 취업을 위해 경영을 선택했다. 지금은 취업에 있어서 공학쪽 학과가 더 잘되지만, 그 당시에는 경영이 트렌드였다. 경영학은 굉장히 넓은 학문이다. 경영학을 전공하되, 장남식 교수님의 데이터 분석과 같은 수업을 들어보면 특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nbsp;<br>-지금이 딱 여름학기 신청기간이다. 계절학기 들었는지, 어떤 과목을 들었는지, 계절학기 듣는 것을 추천하는지 궁금하다.</div><div>: 02학번인데, 본인 때 처음 서울대와 고려대로 여름학기 수업을 듣는 프로그램이 생겼다. 국내 학점교류도 물론 좋지만, 정해진 시립대라는 틀 안에서 정해진 루틴이 아니라 외부와 내부를 오가며 나만의 동기부여 루틴을 형성해라. 우물안 개구리 마인드에서 벗어나는 것이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세이다. 비슷하거나 똑같은 과목이라도 학교마다 시스템이 달라서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다.&nbsp;<br><br>소감문 요약<br>진로를 탐색하는 것은 취업 전에 취업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학부생때부터 입사 이후에도 회계 석사 학위를 따는 등 치열하게 그리고 끊임없이 진로를 탐색하는 선배님을 보면서 내 진로 탐색의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선배님께서 취업을 위해 여러 차별화 전략을 고민하신 흔적들을 보면서 확실히 수많은 지원자들 중 뽑히기 위해서는 차별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나도 앞으로 나만의 차별점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싶다는 계기가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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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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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6 선배와의 간담회 3번) 세무 3학년 회계사 준비</title>
         <author>gvcs003</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352113</link>
         <description><![CDATA[<div>1. CPA란<br>CPA는 공인회계사 시험이다.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구성되어있는데 1차시험은 2월 마지막주 주말, 2차시험은 6월 마지막 주 주말에 치뤄진다. 1차에서는 경영학, 경제원론, 상법. 세법개론,&nbsp; 회계학을 시험보고 영어는 토익이난 지텔프를 기준으로 한다. 2차시험은 세법, 재무관리, 회계감사, 원가회계, 재무회계를 시험본다.&nbsp; 1차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 2차시험을 볼 때 불합격한 과목이 있으면 다음 2차시험 1번에 한해서 불합격한 과목만 다시 볼 수 있게 하는 유예제도가 있다.<br><br>2. 1학년 때 하면 좋은점들<br>1학년 때는 놀아보며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좋다. 자유전공학부의 이점을 살려 다양한 전공을 들어보면 좋다.<br><br>소감문<br>나는 공무원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있었는데 회계사라는 직업이 당해 합격자에 비해 TO가 상대적으로 많아서 다른 직업에 비해 취업하기 쉽고 연봉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cpa 시험을 준비하는 것도 나에게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했다. 나는 시험의 자격요건 중에서 필수적인 전공요소들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세무직 공무원은 그런 조건이 없는데 같은 전문지식이 필요하지만 회계사는 필수이수전공학점이 필요하다는 것이 새로웠다. 그리고 2차 시험에서의 유예제도가 다른 시험과 비교했을 때 특이한 점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회계사라는 직업에서도 영어가 필수요건인 것이 놀라웠다. 회계사는 국내 회계기준으로 판단하고 정리하는 직업이고 감사도 국내에서 받는다. 그래서 나는 영어에 대한 기준이 없을 것 같았다. 이제보니 거의 모든 직장에서 영어는 필수요건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자격증에 대한 대비를 할 때 토익을 최대한 고득점하도록, 그리고 1순위로 생각하여 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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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3: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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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33 현직자 조사(감정평가사)</title>
         <author>minsosi00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415733</link>
         <description><![CDATA[<div>-경력 9년 / (주)X한감정평가법인 근무<br><br>-인터뷰 내용(요약)<br><br>1) 언제부터 하게 되었는가?</div><div>&nbsp; &nbsp;</div><div>: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한 금융회사에 취업을 했었다. 일이 나와 너무 맞지 않아서 퇴사하고 감정평가사 시험을 준비했다. 3년동안 시험을 준비해서 합격하고 법인에 입사했다.<br><br>2 ) 이 직업을 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div><div>&nbsp; &nbsp;</div><div>: 나는 대학교의 전공과목 중에 부동산 관련 과목이 있었고 그것에 대해서 흥미를 느꼈었다. 그리고 사기업에 근무를 하면서 근무환경이나 업무방식 등에 대해서 많이 염증을 느꼈었다.&nbsp;<br><br>3) 감정평가사의 직업적 강점이나 특징은 무엇인가?</div><div>&nbsp; &nbsp;</div><div>: 업무에 자율성이 있다. 또 전문직 중에서는 가장 승진이 빠른 것 같다. 개인의 능력에 달려있기는 하지만 빠르면 5~6년안에 이사를 다는 사람들도 있다. 경력이 쌓이다 보면 나름 많은 개인시간을 보낼 수 있다. 외근하는 시간이 맹 많다.<br><br>4) 직업이 사회적으로는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가?</div><div>&nbsp; &nbsp;</div><div>: 우선 부동산과 같은 자산에 감정평가사가 빠지면 섭할 정도이다. 국유나 공유 토지 등이 거래될 때도 마찬가지이다. 공시지가라는 말을 들어보셨는가? 토지의 넓이당 땅값을 거래사례나 호가같은 요인들을 고려해서 감정평가사들이 결정하는 것이다.&nbsp;<br><br>-소감문</div><div>: 어떠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현직자를 직접 만나서 이렇게 심도있는 대화를 해본적은 처음이었다. 나는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직업에 대해서도 자세히는 알지 못했다. 그런데 심지어 내가 잘 알지 못했던 직업에 대해서 들으니 매우 새로웠다. 내가 모든 직업을 알고 그 직업들이 어떤 업무를 하는지 다는 알지 못하지만, 검사, 경찰, 가수 등등의 매우 유명한 직업과는 달리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못한 직업도 사회적으로 엄청나게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회의 크고 작은 톱니바퀴들이 각각 제 역할을 하고 있던 것이다. </div><div><br><br><br></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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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4: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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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1 강전호_0선배와의 간담회 7번_ 공인회계사 2차 합격_국회 인턴 경험_ 사기업 회계팀 취업 준비중</title>
         <author>kangjeonho042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567108</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 내용 요약<br>&nbsp; *자격증 준비를 위해 무슨 수업을 추천하는가?</div><div>세법 회계 위주의 수업, 상법 관세법과 같은 법과 관련된 수업&nbsp;</div><div><br>*자격증 공부를 어떻게 하셨나요?</div><div>새벽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아침 8시부터 저녁 11시 반까지 밥 먹는 시간 빼고 공부만 했다. 공부 계획은 빡빡하게 잡는 것이 좋다.</div><div>&nbsp;</div><div>*공부하면서 힘들 때 극복하는 방법이 있었는가?</div><div>미안한 말이지만 공부할 때는 자신을 그냥 공부하는 기계라고 생각을 하고 감정을 제거하면 힘들지 않다.</div><div><br>*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div><div>공부하면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기. 수험생활 시작할 때는 환경의 변화 없이 시작하는 것이 좋다.<br><br>소감문<br>4월 29일 세무학과 4학년 선배님이랑 간담회를 했다. 이 선배는 공인회계사 1차를 합격하시고 현재, 사기업 회계팀에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다. 자유전공학부에 진학을 할 때 2학년에 세무학과를 가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자격증 준비를 하지 않고 사기업에 취직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학교를 다니면서 주변에서 자격증이 있으면 상당히 유리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격증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선배와의 간담회를 통해 역시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간담회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 세무학과라는 학과가 전국에 얼마 없고 그 중에 시립대가 가장 좋아서 면접을 볼 때 눈에 들어온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그리고 공부할 때 하면 안되는 생각과 공부는 어느 정도로 열심히 해야 하는지, 어떻게 자격증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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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8:1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567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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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5_선배와의 간담회 5번_도시사회_언론계열 진로 준비</title>
         <author>PSSSHJM</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570384</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 요약]<br>1) &nbsp; 도시사회학과에 대한 간단한 소개<br>: 사회와 인간 두 분야를 모두 섭렵할 수 있는 학과이기에 매려적으로 다가왔고 사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많은 학과임.<br><br>2) &nbsp; 도시사회학과에서 추천하는 수업<br>: 도시사회학 입문, 서울연구 등 다양한 수업에서 직접 설문지를 만들고 만든 설문지로 설문을 돌려 이를 결과에 활용하는 실습이 있음. 또한 도시정치론처럼 총선 결과를 예측하고 이를 과제로 풀어내는 독특한 과목도 있기에 흥미를 유발하는 수업이 많다고 생각함.<br><br>3) &nbsp; 언론 계열은 다른 계열에 비해서 비교적 시사 식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데 시사 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br>: 신문과 뉴스를 보는 것이 중요함. 매일 아침마다 구독한 뉴스의 키워드만이라도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종이신문도 시간이 가능할 때마다 보려고 함. 또한 신문을 정독한 후 이를 스크랩 하는 활동도 하고 있음.<br><br><br>[소감문 요약]<br>회계를 전공수업으로 선택하였지만 수업이 나와 매우 맞지 않았기에 이것을 내 전공으로 삼아도 괜찮을지 많은 걱정이 되었다. 그러던 찰나에 재학생 선배와의 간담회를 가지게 되었고 도시사회학과에 재학중이신 선배님의 다양한 경험을 들으며 생각의 폭을 넓히기로 결심했다.평소 언론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도시사회학과의 여러 전공 과목과 실습에 여러 흥미가 생겼다. 시사와 언론은 법, 범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연관성이 깊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도시사회학과를 진학하여 현장을 경험하고 그 속에서 법과 범죄와의 연관성을 찾는 활동도 미래의 나에게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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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8: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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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4 온라인현직자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659147</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내용요약:여러 직업 중 감정평가사에 대해 조사를 하게되었다. cpa처럼 1차와 2차로 시험이 진행되며 비슷한 과목도 있었지만 부동산에 대해서 다루는 감정평가사라는 직업 특성 상 부동산학이라는 과목이 시험과목에 있었다. 보통 감정평가사를 합격을 하면 공인중개사도 같이 준비해서 쉽게 합격을 할 수 있다고 한다.<br><br>소감:여러가지 사이트를 통해 찾아보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시립대의 감정평가사 배출 순위가 상당히 높다는 점이었다. 이는 학교 내 여러 학생들이 관심이 있다는 것이고 그만큼 시험에 관한 네트워크가 형성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시험에 관한 정보를 찾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을 하였다. 또한 생각보다 급여도 높았으며 누군가의 토지나 건물을 내 손으로 감정하는게 꽤 괜찮은 일이라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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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09: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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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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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0 4번)세무 4학년_국가공무원_세무직렬 7급 합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753369</link>
         <description><![CDATA[<div>1) 언제부터 이 일은 시작하게 되었는가?</div><div>복학 후 2학년 마치고부터 진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던중 선배의 추천을 받아 세무공무원 7급을 준비하게 되었다. 사기업을 준비하기에는 학점이 낮았고 세무고시에는 주관식이 있어서 주관식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시험이 전부다 객관식인 세무공무원을 준비하게 되었다. 세무공무원은 회계사나 세무사에 비해 공부량이 적다.</div><div>&nbsp; &nbsp;</div><div>2)준비기간은 얼마나 되었나?</div><div>휴학하고 1년 반동안 공부해서 합격했다. 재시에 붙었다.</div><div>&nbsp; &nbsp;</div><div>3)세무공무원은 어떤 일을 하나?</div><div>지역 세무서에 가거나 국세청, 지방국세청에서 일한다. 2-3명씩 팀을 이루어서 일한다.</div><div>국세청 세무직이나 기재부에 가려면 일행직 합격성적이 우수해 원하는 부처에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4)세무공무원의 장점</div><div>세무회계직렬이라 전공을 살릴 수 있다. 세무공무원 20년 하면 세무사 2차 세법학을 면제받을 수 있다. 공무원이라 안정성이 있다. 세무공무원 안에서 시립대학교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5)세무공무원의 단점</div><div>공무원이라 아무래도 연봉이 짜다. 초봉 3000정도 세무직은 진급이 느리다.</div><div>&nbsp; &nbsp;</div><div>6)세무사에 합격하고 세무공무원을 하는건 어떻게 생각하나?</div><div>추천한다. 세무사 자격증 취득 후 7급을 준비하면 가산점 5점을 주는데 이게 꽤 크다. 세무공무원을 하면서 경력과 인맥을 쌓고 개업하면 더욱 유리하다.&nbsp;</div><div>&nbsp; &nbsp;</div><div>7)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조언</div><div>다양한 활동에 빠지지말고 참여해봐라. 대외활동을 많이 나가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아라</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소감문</div><div>세무사, 회계사와 함께 세무공무원에도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직접 시험준비를 하시고 합격까지 하신 분이라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셨고 나도 공감이 많이 되었다. 또 우리학과에서 세무공무원을 할 때의 장점을 알게되어서 좋았고 세무공무원 외에도 회계사나 세무사의 업무환경과 장단점도 자세하게 알려주셨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먼저 걷고있는 분을 만나는 건 항상 도움이 되고 자극도 되는 것 같다. 이런 자리가 앞으로도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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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11:4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753369</guid>
      </item>
      <item>
         <title>2022940018 -3번) 세무 3학년_ 회계사 준비</title>
         <author>cottoncandyljh</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793434</link>
         <description><![CDATA[<div>간담회 요약<br>1. 회계사가 되는 과정 소개<br>&nbsp;- CPA시험을 중심으로<br>&nbsp;- 대학 필수 이수 과목 및 학점<br>&nbsp;- 회계사 결심 이유<br>2. 전반적인 학교 생활에 대해<br>&nbsp;- 학점 관리와 시간 관리<br>&nbsp;-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이야기, 경험<br>&nbsp;- 동아리 및 활동<br>&nbsp;- 학교에서 주관하는 멘토링 프로젝트<br><br>소감문<br>: 어떻게 진로를 정해야 할지 몰랐고 때문에 대학 공부에 있어서 많이 방황하고 있었다. 그러나 선배도 결국 나와 같은 고민들을 하셨었고 자신만의 이야기로 극복해 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지금의 고민들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 가장 솔직하고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이 머리와 마음에 와 닿았고 나를 더욱 발전 시킬 수 있는 자양분이 되었다.&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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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12:2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7934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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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0 이수민_선배와의 간담회 1번_경영학부 졸업(국민체육진흥공단 근무)</title>
         <author>soo6v6</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831321</link>
         <description><![CDATA[<div>&lt;인터뷰 요약&gt;<br>1. 학부생에게 추천하는 활동?&nbsp;<br>영어강의 수강하기. 학생 수가 적고 공부에 쏟아야 하는 시간도 더 많지만 영어 강의를 듣게 되면 언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대학생이기에 할 수 있는 여러 도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nbsp;<br>고학년 수업 청강하기. 어떤 식으로 커리큘럼이 진행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학습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음.&nbsp;<br><br>2. 면접 잘 보는 팁<br>기업의 사업 계획서 찾아보기. 결국 회사마다 다른 인재상에 맞춰서 나 자신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함. 서칭 능력과 트렌드를 읽는 법을 배우면 면접에서 더욱 유창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임.&nbsp;<br><br>3. 경영학과에서 자신의 차별점을 만든 법<br>현직에서 있다보니 여러 사회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특히, 인사팀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트렌드의 흐름을 읽는 것과 미래에는 대부분의 직종이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됨. 기회가 된다면 데이터 분석학 수업을 듣거나 정보 처리와 관한 여러 프로그램 다루는 법을 배운다면 자신의 차별점이 될 것임.&nbsp;<br><br>&lt;소감문&gt;&nbsp;<br>이번 간담회는 내게 반성의 연속이었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자격증 준비, 언어 배우기, 나의 관심사 찾기 등등 다양한 계획을 세웠는데 막상 입학하고 난 뒤에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놀아야 한다는 이유로 미뤄두었던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종착지가 대학 합격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나는 계속 배워야하고, 발전해야 한다는 점이 두렵기도 하지만, 선배님과 대화를 하며 큰 로드맵을 상상해보게 되었다. 더불어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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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12: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831321</guid>
      </item>
      <item>
         <title>2022940030 온라인 현직자 조사</title>
         <author>e1wacxd</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833380</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내용요약 : 잡코리아의 직무인터뷰에서 한영회계법인 소속 매니저들의 인터뷰를 조사하였다. 각각 감사 / 택스 / 파스(딜) 팀에 속해있다.<br>각 분야별 실제로 맡는 업무와 재직자로서 생각하는 직무에 필요한 역량이 나와있었다. 감사는 꼼꼼하게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택스는 매해 개정되는 세법을 공부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파스는 여러 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실무에 유용하다고 한다.&nbsp; 공통된 특징으로 각 이해관계자나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워크넷에서 회계사에 대한 기본 정보와 재직자의 설문조사 통계를 알 수 있었다.&nbsp;<br><br>소감 : 정리된 공식 인터뷰를 찾아 조사했기 때문에, 핵심 질문들과 정석적인 답변들이 나와있었다. 따라서 이를 정리하기도 무난하였다. 하지만, 재직자 분들의 꾸밈 없는 대답을 들으려면 직접 인터뷰를 하는 게 최선이라고 느꼈다. 인터뷰 대답이 너무 교과서적이여서 실용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 워크넷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내용에 관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무래도 인터넷을 띄워놓고 글에 있는 단어(개념)들을 찾아보며 전문용어를 해석하고, 이 업무가 무슨 일인지 찾을 수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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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12:5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833380</guid>
      </item>
      <item>
         <title>2022940019 유동현_선배와의 간담회 7번) 세무 4학년_공인회계사 1차 합격_국회 인턴 경험_사기업 회계팀 취업준비중</title>
         <author>skdbehdgus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838466</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내용 (요약본)<br>(1) 선배님들 중에 사기업 회계팀으로 나아가신 분들이 꽤 있는가?<br><br>- 세무학과 학생들의 대부분이 처음에는 회계사나 세무사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처음부터 사기업 회계팀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한다. 자격증 준비를 하다가 중간에 포기를 하거나 1차 자격증만 따놓은 상태로 목표를 전환해서 사기업 회계팀이나 금융 공기업 등으로 입사하는 경우는 꽤 있다고 한다.<br><br>(2) 공부하다가 힘들 때 어떻게 극복했나?<br><br>- 선배님께서는 애초에 공부를 할 때 힘들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 힘들다고 자꾸 생각하게 되면 시험 준비를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 커지기만 할 뿐이라고 조언해주셨다. 힘들다는 생각 뿐만 아니라 공부를 할 때에는 감정이 없는 사람처럼 하라고 하셨다. 선배님의 하루일과를 예로 들어보면 오전 6시에 기상 후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8시부터 23시까지 밥만 먹고 공부를 했을 정도로 기계같은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한다.<br><br>*개인질문 (요약본)<br>(1) 세무사나 공인회계사 1차 자격증을 스펙으로 사기업에 취업한다면 어느 정도의 스펙이 되는가?&nbsp;<br><br>- 선배님께서는 세무사나 공인회계사 자격증 1차 합격을 했다는 사실은 기업의 수준에 따라 취업에 미치는 영향력에 차이가 있는데 우선 중견기업에는 이 합격 사실이 매우 큰 스펙이 된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대기업에도 마찬가지로 큰 스펙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기업의 경우에는 자기소개서에 따라 취업 여부가 크게 결정된다고 하셨다.<br><br>(2) 학점은 취업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br><br>- 학점은 3.5 이상만 된다면 취업에 있어서 큰 어려움이나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선배님께서 말씀해주셨다.<br><br>*소감문 (요약본)<br>처음에 자유전공학부에 입학 후 세무학과로 진학하기로 결심 했을 때에는 정말 모든게 막연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기회로 세무학과 선배님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궁금증도 어느정도 해소 되었고 앞으로의 계획에 필요한 좋은 정보들을 얻은 것 같다. 특히나 전문직 자격증 시험의 준비 기간은 정말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니 스스로 마지노선을 정해두고 공부하라는 말씀이 도움이 된 것 같다. 또한 1차 합격의 난이도와 최종합격의 난이도에 대한 말씀을 듣고 나니 세무사나 공인회계사 시험 1차에 합격 후 그 경험을 스펙으로 삼아 좋은 기업의 회계팀으로 들어가겠다는 막연한 진로도 조금이나마 뚜렷해진 느낌이다. 아마 멀지 않은 미래에 내가 준비하게 될 세무사나 공인회계사 시험은 정말 긴 기간 동안 꾸준하게 달려야 하는 시험이기에 앞으로의 시간 동안 나를 다잡고 멘탈을 관리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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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1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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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40003 권순우_5번 도시사회 언론계열 도시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854797</link>
         <description><![CDATA[<div>	도시사회학과에서 기억남는 수강과목은 무엇인가요?<br>도시사회학 입문에서 팀별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영상을 만드는 활동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또한 2학년 때, 서울연구라는 과목을 통해 서울을 찾아보며 레포트 쓴 활동이 기억에 남아요. 주요하다고 생각되는 과목은 양적방법론인데, 사회학에서 데이터화 할 수 있는 활동과 분석이 재밌고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	도시사회학과만 가지는 장, 단점은 무엇인가요?<br>장점이자 단점인데, 사회와 인간에 대해 잘 알 수 있고, 인간과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어요. 은연 중에 들어나는 사회에 대한 관점이 부정으로 비춰질 수도 긍정으로 비춰질 수도 있는 점이 단점이긴 합니다.<br>	언론계열 중심으로 진로를 택하신 이유와 정확히 무엇을 하시고 싶은지 말씀해주세요<br>기자나 PD를 하고 싶습니다. 두 직업 다 언론고시의 과정이 비슷하기도 하고, 중학생 때부터 미디어를 제작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고, 자신이 전하고 싶은 사회적 메시지로 사람들을 설득시키는게 좋은 것 같아서 이 진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	학교를 다니면서 힘들었던 경험과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말씀해주세요<br>하는 활동들이 많아서, 수업과 여러활동이 겹치게 되었을 때, 그냥 생각을 비우고 이악물고 열심히 했던것 같습니다. 공부보다는 경험에 집중했던 것 같아요.<br><br>## &lt;소감문 작성하기&gt; interviewer 의 견해&nbsp;<br>사실 도시사회학과 학생이라고 해서 되게 단순한 사회현상을 파악하고 이론을 배워서 그걸 토대로 언론을 준비하는 학생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기자나 PD를 진로로 설정해서 단순히 미디어가 성행하니까 급하게 준비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다. 기자나 PD가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기 편한 직업이어서 자신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것은 다 오해였던 것 같다.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것은 생각보다 도시사회학과는 다양한 사회학문을 배운다. 단순히 사회현상을 배우는게 아니라 사회적인 분위기와 이전에 있던 것을 파악하고 미래에 일어날 사회적 이슈를 예측하는 일을 배우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또한 기자나 PD를 준비한다고 자신의 의견만을 전달하는게 아닌 바른 사회, 올바를 사회를 전달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터뷰 당사자를 통해 깨달았다. 이번 온라인 구술조사를 통해 나는 도시사회학과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고, 많은 사회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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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13: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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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3 온라인 현직자조사_변호사</title>
         <author>dldlsrl00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896568</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 내용 요약<br>변호사는 법률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변론을 위한 전문 직업이다. 법률에 규정된 자격을 가지고, 소송 당사자나 관계되는 사람의 의뢰나 법원의 선임에 의하여 피고나 원고를 변론하며 일반 법률 사무소를 업으로 삼는다.&nbsp;</div><div>사전적 의미로 보자면, 변호사는 개인 간의 다툼에 관련된 민사사건과 범죄사건에 관련된 형사사건이 발생할 경우 개인이나 단체를 대신해 소송을 제기하거나 재판에서 그들을 변호해 주는 활동을 하는 직업이다.&nbsp;</div><div>민사(행정)소송사건에 있어서는 사건 당사자의 의뢰를 받아 소송을 제기하거나 취하, 조정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형사소송사건에 있어서는 피고인 또는 피의자 등과 접견하고 관계서류 및 증거물 열람, 구속취소 또는 보석과 증거보존의 청구, 증인심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br><br>소감문<br>사실 나는 법조계에 딱히 관심도 없고, 이쪽 진로를 희망하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변호사라는 직업을 조사한 까닭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분야를 얕게나마 탐구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방향과 다르더라도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면 분명 얻어가는 것이 있을 테고, 세상을 보는 안목을 조금이나마 키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적으로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사법이나 법률 쪽에 관해 약간의 흥미가 생겼고, 이 분야에 관해서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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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13: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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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9 김택진 선배와의 간담회 7번) 세무4학년 공인회계사 1차 합격 국회인턴 경험 사기업 회계팀 취업준비중</title>
         <author>hjhkim794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ydssnb9hjxnu0zg2/wish/2172913038</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뷰 내용 요약본<br>(1)자격증 공부는 하루에 어느정도 했는가<br>자는 시간 밥먹는 시간빼고는 거의 공부에 매진한다고 보면된다.보통 하루에 12시간은 기본이라고 한다<br><br><br>(2) 회계사 자격증 취득에 실패할경우 어떻게 하는가?<br><br>회계사 1차를 합격한 경우에는 사기업 회계팀에 취업하는 경우도 많고 혹은 공무원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세무사시험으로 전향 하기도한다.<br><br>개인질문 1) 보통 회계사 1차 시험을 합격하기 까지는 얼마나 걸리는가<br><br><br>정말이것은 사람마다 다른데 초시에 합격하는 사람도 있고 세번 시험을 쳐도 합격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개인의 능력에 따라 정말 합격 시기 가 천차만별이다<br><br>개인질문 2)공부할때 힘들다면 어떻게 극복하는가?<br><br>자기자신을 공부하는 기계라고 여기고 감정을 제거해야만 한다. 그래도 힘들다면 하루정도는 쉬자<br><br>소감문<br>이 간담회에 참여 하고나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회계사시험에 대한 느낌을 잘 알지못하였는데 이것을 통해 어느정도 윤곽을 잡은 것같다. 한가지 고민거리가 생겼는데 과연 세무학과가 나에게 맞는 전공일까이다. 현재 세무 의 커리큘럼을 따라가기도 벅찬데 과연 회계사 시험 까지 준비할수 있을지가 의문이었다. 그러나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결과 이 길은 내가 선택한 길이고 내 선택에 내가 책임을 져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끝까지 이길을 걸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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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6 13: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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