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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2 답사 후기) 무등산 제2수원지를 다녀와서 by 김혜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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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 수원지에서 배운 내용, 현장체험활동의 좋은점 등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3 00: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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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title>
         <author>rinakhs1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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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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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3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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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 2006박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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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인상적 이었던 부분은 식물들이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들과 각각의 개성들이 모두  달랐다는 것이다.특히 나무와 풀의 차이점은 부피 성장의 유무라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또한 소나무의 번식 방법도 굉장히 인상 깊었다 그리고 무등산의 생성 과정과 주상절리,서석의 생성 과정과 고유의 특징도 또한 매우 인상적 이었다. 궁금한 점은 여러가지 버섯들의 성장 조건과 번식 방법 이다. 또한 무등산에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 여러가지 식물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도 또한 깨달았다. 특히 여러 식물의 번식 과정을 알았을때 굉장히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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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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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2학년 류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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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등산 제2 수원지에 갔다와서 수생생물들과 식물들을 봤다 수생생물 중에서는 도롱뇽과 올챙이, 엽새우 등을 봤다. 식물들 중에서는 대나무와 제비꽃 개구리 발톱등을 봤다.</p><p>다음에도 제2수원지를 다시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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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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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강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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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산경표를 보며 대한민국 국토를 강과 산으로 분리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낙동강,한강,금강,섬진강이 규모가 큰 강인것은 알고 있었지만 왜 규모가 큰지까지는 생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하지만 무등산의 생성과정은 용어도 처음들어보는것들이 많아 집중하기 힘들고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과정을 설명하라하면 정확히 설명을 못하겠어 조금 아쉽다.또 직접 답사를 나가 여러 생물들의 특징을 듣고 생김새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들을 겪고 나니 그냥 길을 걷다가도 내가 무등산에서 본 것들이 사실 내 주변에도 많았구나 라는걸 알아차렸고 그것을 알아차린게 신기했다(현호색,토종/외래종 민들레 등)이번 총 4번의 수업을 듣고 난 뒤 내가 어디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느냐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는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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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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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이름:이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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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무등산에서 여러 식물을 보고 <em>관찰해 보고</em> 컴퓨터 화면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직접 관찰하고 체험을 하며 설명을 들으니 더 기억에 잘 남고 무등산의 생태를 더욱 잘 <em>알게 되었다. 평소</em> 수업은 화면만 보면서 수업을 해 졸렸지만 직접 무등산을 가보니 흥미가 생겼다<em>. 무등산</em> 에는 여러 식물과 동물이 있고, <em>다음번에</em> 또 무등산에 갈 기회가 있다면 그냥 무관심하게 <em>지나칠 게 아니라</em> 같이 간 사람들에게도 이게 무엇인지 선생님들이 <em>가르쳐 주신</em> 지식을 통해 <em>알려주어야겠다. 그리고</em> 선생님이 <em>설명해 주신</em> 식물이나 <em>동물뿐만 아니라</em> 다른 무등산의 식물과그리고 선생님이 설명해주신 식물이나 동물 뿐만아니라 다른 무등산의 식물과 동물을 찾아봐야겠다.인상깊었던 부분은 도룡뇽은 엄청 깨끗한물에서만 살아 요즘날에는 거의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직도 있어서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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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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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이름:임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khs151/ydkjfmduqw66w19/wish/295311387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여러 생태계에 대해서 수업을 들으면서 1급수 에서 서식하는 식생과 일상에서도 볼 수 있는 다양한 식생을 설명을 들으며 무심코 지나간 신비한 이야기와 처음 들어본 신기한 식생들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p><p>특히 제 2 수원지는 1급수로 보지 못한 생물들이 많아 더욱 관심이 집중되어</p><p>1급수에 서식하고 있는 다양한 식생들에 대해 자세히 답사하고 싶었다.</p><p>또한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갔던 식물들이 이제는 눈에 하나 둘 특징이</p><p>보이며 이 또한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져 유익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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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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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합2 박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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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도 같은 활동을 했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답사를 가지 못해서 아쉬웠었는데 올해 영재교육을 통해 답사를 가게 되어 아쉬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된 것 같다. 내가 살아가먼서 무심코 지나갔던 식물들의 다양한 정보들과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던 활동이었다. 흑백의 도시 속에서 살고 그런 도시가 나에겐 자연처럼 느껴졌지만 무등산을 다녀오고 진짜 자연이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었다. 맑은 공기도 마셔보고 아름다운 경치도 보면서 잠시나마 나의 고민과 생각들을 뒤로 미뤄놓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같은 식물이지만 전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생물들도 있었고, 같은 곳에서 살지만 다른 생김새를 가지는 수서생물들을 눈으로 보니 신기했고 진화란 참 신비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석에 관하여 배울 때, 무등산이 이렇게나 오래되었다는 것을 작게나마 느낄 수 있었고, 교과서에서나 나오던 암석들을 실제로 보니 좋았다. 참 가치있던 경험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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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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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２학년 최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khs151/ydkjfmduqw66w19/wish/2953114714</link>
         <description><![CDATA[<p>무등산 제 ２수원지를 가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물이 폭포처럼 흐르는 곳이었다. 광주 동구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수원지를 눈으로 직접보는것이 신기했다무등산 제 ２수원지를 가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물이 폭포처럼 흐르는 곳이었다. 수원지에서 하얀 민들레와 노란 민들레의 차이점과 식물들의 이름과 같은 내용을 배웠다. 직접 나가보니 앉아서 사진으로만 공부하는것보다 훨씬 더 집중과 이해가 잘되어서 좋았다. 수원지에서 하얀 민들레와 노란 민들레의 차이점과 식물들의 이름과 같은 내용을 배웠다. 직접 나가보니 앉아서 사진으로만 공부하는것보다 훨씬 더 집중과 이해가 잘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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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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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 2학년 이름: 이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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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등산 제2수원지를 다녀와서</p><p>무등산 제2 수원지를 가기전에 2번의 수업을 들으면서 사전 조사를 하면서 여러가지 꽃들과 나무들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영재원 내에 있는 꽃들을</p><p>관찰하고 사진을 찍었다. 영재원 내에 있는 꽃들에서도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무등산 제 2수원지에 도착해서는 지도를 펼치고 설명을 들었는데 무등산이 여러 군에 걸쳐서 있다는걸 알고 정말 크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본격적으로 산로를 따라 올라가면서 여러 식물들을 찍었는데 가장 기억나는 식물은 갈퀴 나물이라고 하는 식물이다. 좀더 올라가서 수원지로 이어지는 계곡을 보았는데 올챙이와 옆새우 도룡뇽등 여러 수서생물들도 관찰할수 있었다. 정말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다리를 약간 다쳐서 왔다.ㅠㅠ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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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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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백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khs151/ydkjfmduqw66w19/wish/29531165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한강이 남한강과 북한강으로 나뉘어지는지도 알지 못했고 무등산 수원지로 쓰이며 구과목과 이 여러 식물 구분법 자체를 잘 알지 못했는데 이 활동 덕분에 알게 되었다. 또한 늘 화단에 피어있는 봄 까치 꽃도 그저 예쁘다고만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이젠 지나갈때 보이면 반갑고 이름과 그 안의 이야기들도 알게되어서 즐거웠다. 구과목중 편백,화백 등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는데 이 덕분에 열매의 모양이나 잎의 뒷면으로 구분하는 법을 알게 되어서 보람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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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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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영재 2학년 이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khs151/ydkjfmduqw66w19/wish/2953117647</link>
         <description><![CDATA[<p>첫 수업을 듣기 전에는 토요일 아침부터 영재 수업을 들어야 하나 싶었다. 그러나 1달 동안 몰랐던 내용을 배우고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을 고치며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즐거웠다. 책상에 앉아서 이론 공부만 하고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현장에 나가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배워서 더 흥미로웠고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다. 물론 다리도 아프고 힘들긴 했지만 평소에는 직접 가서 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하고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되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수업이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수업에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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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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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 2학년 나상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khs151/ydkjfmduqw66w19/wish/2953117915</link>
         <description><![CDATA[<p>무등산 제2수원지를 다녀온뒤 흔하게 보던 무등산이 재밌고 신나고 다양한 생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예를들어 무등산에 있는 계곡에서 옆새우나 올챙이같은 신기한 생물이나 다양한 식물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그리고 새로 알게된 사실로는 대나무는 이름에 나무가 있음에도 서로 연결 되어있는 풀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너무 신기했다!다음에 또 이런 활동을 하면 재밌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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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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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차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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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2 수원지에 가서 여러 가지 식물들을 보고 지의류에서 흙 비슷한 것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수원지를 보고 장구벌레를 보고 수원지 바로 옆으로 가서 옆새우와 올챙이와 도롱뇽과 거머리로 추정되는 무언가를 봤다. 제 2수원지가 그리 큰지 몰랐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많이 컸다.  그런데 제2 수원지로 들어가지는 못하게 하였으나 그 옆에 제 2 수원지로 가는 물이 안막혀있어 의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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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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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신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khs151/ydkjfmduqw66w19/wish/2953118628</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무등산 제2수원지로 생태답사를 다녀오며 많은 것을 보고 알게 되었다. 이론으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던 내용들을 실제로 답사를 가서 살펴보니 내용이 머리 속에 더 잘 들어오고,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답사 현장에 도착하니 웅장한 산의 경관에 눈을 뗄 수가 없었다 그리고 현장에서 많은 생물을 보며 '내가 평소에 보던 생물인데 이름도 모르고 그냥 지나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답사를 다녀오며 알게 된 지식들이 나를 한층 더 성장 시키는 느낌이었다. 이번 답사를 다녀오는게 참 좋은 일이고 보람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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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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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 2학년 김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khs151/ydkjfmduqw66w19/wish/2953121154</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점은 계곡에서 수중 생물들을 직접 관찰한 것이다. 엽새우, 도롱뇽, 올챙이 등 여러 생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배울 수 있었던 내용은 나무와 식물의 차이는 부피 성장 때문인 것을 알았다. 나무는 양분을 빨아들여 몸집과 키가 커지지만, 식물은 양분을 빨아들여도 부피가 일정 이상으로 커지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현장에 가서 좋았던 점은 여러 식물들을 직접 본 것이고</p><p>산의 좋은 공기가 우리 몸을 정화시켜 주어서 더</p><p>쾌적하게 탐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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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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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서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khs151/ydkjfmduqw66w19/wish/2953121474</link>
         <description><![CDATA[<p>무등산에서 여러 생물과 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사진도 찍은게 재미있었고, 그에 따른 설명도 함께 들어서 정말 유익했다.</p><p>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등산에 올라가서 물이 흐르는 곳 에서 직접 생물을 잡거나 관찰한 것 이었다.</p><p>정말 재밌었지만 계속 서 있다보니 좀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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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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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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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평소 자연을 알고 있었지만 느끼지 못하였고, 딱히 그것에 대해 배우려고 하지 않았다. 배워야할 가치를 알지 못하였던 것 같다.우리는 4차시에 걸쳐 무등산의 생태와 지리, 역사를 배우고 몸으로 무등산의 자연을 느끼며 배웠다. 고생대와 신생대 중 무엇이 먼저인지도 몰랐던 나는 사전 수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형과 지리, 무등산에 얽힌 역사, 더하여 무등산의 형성 과정까지 모두 알게 되었다. 광주에 평생을 살았음에도 가장 가까이 있는 세계 지질 공원을 몰라본 것이 부끄럽고, 한편으로는 광주에 대해 더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p><p> 모든 사전 답사를 마치고, 제 2 수원지로 실전 수업에 돌입했다. 작년에도 무등산에 대해 배워 대부분의 내용을 수월하게 이해할 것 이라 예상했는데 나의 자만이었던 것 같다. 무등산을 돌아보면 내가 모르는 자연과 역사가 펼쳐져 있었다. 다시 한 번 사전 수업의 내용을 상기하며, 본격적으로 제 2 수원지를 거닐며 수업을 시작했다. 제 2 수원지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부피 생장의 유무로 풀과 나무를 구분한다는 것, 개망초는 알레로파시로 타감 작용을 한다는 것, 지의류가 모든 자연 생태계의 시작이라는 것을 배웠다. 그 뿐만 아니라 계곡에 들어가 직접 수서 생물을 잡고, 관찰해보며</p><p>장구 벌레, 올챙이, 도롱뇽, 정체를 알 수 없는 기다란 검은 생물 등을 만났다.</p><p> 학교에서 앉아서 공부할 때는 멀게 만 느껴져 절대 알 수 없었던 자연과 인간과의 공존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았다. 이번 수업을 통해 나의 생활을 성찰 하며, 자연에 한 발자국 다가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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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0: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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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환</title>
         <author>a01035903455</author>
         <link>https://padlet.com/rinakhs151/ydkjfmduqw66w19/wish/2953137959</link>
         <description><![CDATA[<p>전 개인적으로 제2수원지의 장소 중 계곡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학교에선 보통 공부를 자리에 앉혀 놓고 책으로만 시키는데,이렇게 현장체험활동으로 직접 생물들을 관찰하고 잡아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현장체험활동을 하면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학습하기에 눈으로만 보고 설명만 듣는 것보다 더 학습 능력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또한 오래 앉아 있다 보면 온몸이 뻐근해지기 마련인데 이런 현장체험학습은 직접 발로 뛰어다니기 때문에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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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3 01: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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