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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쓰기 by Young Suk Kwon</title>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link>
      <description>겪은일이 드러나게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1 23: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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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송제 춤 연습 첫날  (조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62917</link>
         <description><![CDATA[<div>9월 어느 날, 놀랍게도 선생님께서 매송제를 하신다고 말씀하셨다.사실 그 얘기를 들었을때 나는 좀 설렜다. 말로는 춤 안 춘다고 했지만 사실 같이 춤 출 친구들만 있으면 춤 추려고 했었다. 그렇게 춤추고 싶어하는 애들을 찾아서 매송제 연습을 시작하게 되었다. 매송제 연습을 하려고 친구들이랑 일요일에 만나 연습실을 빌렸다. 오늘은 처음으로 연습을 하는 날이다.  연습실에 가보는게 처음이라 서 정말 설레었다. 안에 들어가보니 연습실은 깨끗하고 넓었다. 우리는 거기서 연습을 시시작했다. 친구들과 동선, 동작 등 서로 봐가면서 짜는게 너무 재미있었다. 서로 깔깔되고 이야기하면서 춤 연습을 하니 스트레스가 해소되었다. 우리는 거의 세 시간동안 쉬지 않고 연습했다. 나는 연습실에서 거울샷을 찍자고 졸랐는데 애들은 사진을  찍는것을 별로 좋아지 않았다. 그래도 몇장은 찍어서 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열심히 연습을 하고 연습실을 떠났다. 재미있어서 힘는것도 느끼지 못햇다. 하지만 배고픈건 느낄수 있었다. 우리는 각자 집으로 가게 되었다. 다음주에도 온다는 생각으로 아쉬움을 떨칠수 있었다. 그때는 아름매송제를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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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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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 시간보다 짧은 영상(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656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선생님께서 우리반에서 매송제를 한다고 말씀하셨을 때, 나는 매송제에서 할 것이 없어 불안해졌다. 하지만 다행이도 주희, 서윤이, 경은이, 아라와 음악 줄넘기를 하기로 약속하고 언젠가 만나 연습하기로 했다.<br>&nbsp; &nbsp;그래서 우리는 매송제가 열리기 3일 전에 다 같이 모였다. 사실 이전에 연습을 거의 하지 않아 망한 느낌이 들어 '지금이라도 튈까?'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그래도 우리는 계속 연습하고 촬영 방법을 계획하는 것을 순조롭게 진행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각자의 파트에서 잦은 실수를 하여 나의 마음은 다시 초조해졌다.<br>&nbsp; &nbsp;충분한 연습이라고 판단을 한 뒤, 우리는 촬영을 시작하였다. 아무래도 우리는 파트를 나누어 집중적으로 한 파트를 연습하여 실수가 덜 생겨 전체를 혼자 다하는 것보다는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지만, 촬영 도중에도 최소 한 명씩은 실수가 있어 촬영 시간이 지채되었다. 그렇지만 마지막에 한 명을 제외한 모두가 성공하여 경은이의 멋진 편집 실력으로 음악 줄넘기 영상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br>&nbsp; &nbsp;드디어 10월 19일 매송제날, 우리의 음악 줄넘기 영상이 발표되었다.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짧은 58초의 영상이였지만, 약 5시간의 노력으로 나온 결과물인 것 같아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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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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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째 제주도 여행 (나는 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667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게임을 하고있었다.엄마가 갑자기 제주도 여행을 예약하셨다!나는 너무 설레었다.<br>(그로부터 3개월이 지난 후)드디어 제주도 도착!<br>제주도의 상쾌한 공기!아~ 정말 오랜만이다!!<br>렌터카를 빌리고 점심으로 맛있게 흑돼지를 먹고 호텔에 갔는데?<br>이 호텔은 역대급!!! 난 이호텔이 왜 4성급인지 모르겠다. 이 호텔은 5성급을 줘도 충분히 남는데?무료 수영장과 면세점! 호텔에서 샤?과 구?과 루이??을 파는데?<br>아 그래&nbsp; 호텔에 면세점이 있으니까 그러지.<br>다음날이 되어...ㅆ...ㄷ..ㅏ...ㅎ....ㅏ...~한라산이다........저~높이 정상이 보인다.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br>일단 출발!! 올라가는데 비가?살짝 온다? 느낌이 쎄한데?!&nbsp; 진달래 대피소에 도착했다.2km만 더 가면 정상인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니ㅠㅠ.비가 와서 하산ㅠㅠ.......하지만 나는 12월쯤 다시 와서 백록담을 볼거다!!<br>다음날 우리 가족은 넥슨 컴퓨터 박물관에 갔다.컴퓨터의 역사를 배우고 신기한 체험을 했다.그리고 바다에 갔다!!!<br>제주도하면 역시 바다다!!!<br>아~~~~상쾌하다!<br>물론 호텔 수영장은 무료라 나는 매일 갔지만 나는&nbsp; 바다가 더 좋다!<br>우리 가족은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을 먹고 호텔로 돌아왔다.<br>다음날은 애월에 갔다.<br>애월은 우리 아빠가 직접 설계하고 책임지던 공장이 있어 나는 애월 지도를 다 외웠다.<br>그리고 나는 어렸을때 유치원을 같이 다닌 누나를 만나고 저녁을 먹고 돌아왔다.<br>이번 15번째 제주도 여행은 성공적이었다!<br>(몇달 뒤)우리 엄마가 11월 말쯤에서 12월 초쯤까지 제주도 여행을 갈 것 같다고 하셨다.<br>그떄 가게 된다면 꼭 한라산 정상에 올라 백록담을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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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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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뿌듯뿌듯 매송제 연습날(조서윤ㅎ.ㅎ)</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71114</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의 마지막 주, 선생님께서 매송제를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매송제를 한다는 말을 듣자마자, 기대되면서 걱정됐었다.그래서 무엇을 할지 고민했는데 막상 떠오르지 않자 걱정과 근심,고민이 점점 몰려왔었다.<br>무엇을 할지 걱정됐었던 참에 민서와 주희가 음악줄넘기를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 막막했던 나는 그 제안을 덥썩 받아들였다. 또, 경은이도 같이 하게 되자 기분이 좋고 안심되었다. 그로부터 일주일 뒤, 민서가 시간이 되는 사람들은 연습을 먼저 하자고 했고 나랑 경은이가 시간이 되서 먼저 연습을 하게 됐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놀고싶은 맘은 커지고 줄넘기에 대한 의욕이 저조해지고 있었다.그때 스카이 콩콩을 타는 염지율을 만나서 줄넘기는 조금만 연습하고 염지율과 놀다가 헤어졌다.<br>그리고 또 일주일 뒤, 모두가 모여 3시간이나 연습을 하고 매송제때 낼 영상을 찍으려고 했다. 각자 파트를 맡아서 릴레이로 찍었는데 마음대로 안됐다..ㅠㅠ 그런 도중 민서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 버블티를 사주셔서 버블티를 먹으면서 더 힘을 냈다. 그 버블티 덕분인지 애들의 실수가 줄어들었고 영상을 성공적으로 찍게 됐다. 영상을 다 찍은 후,나는 후련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다가 각자 개인적인 일때문에 헤어졌다. 생각 보다 잘 마무리 되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그리고 친구들이 잘 해줘서 고마웠다. 이렇게 매송제를 잘 마친것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다.<br>(조서윤이 씀ㅎㅎㅎㅎㅎ 잘썻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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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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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송제도 아닌 아름제도 아닌 매송아름제에 있었던 난장판 story (홍경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716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nbsp;2022년 10월 19일 진짜진짜 오랜만에 매송제도 아름제도 아닌 매송아름제를 한다고 예고 하셨다. 선생님이 예를 말해주시자 역할극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 급식시간에 해인이가 역할극을 같이 하자고해 나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밥을 다먹고 내가 함께 하자고 했다. 우리는 총 9명을 모았다. 우리는 언제나 화목에 줌을 했다. 일요일에는 내가 시간이 안되서 못하고 다른애들이 축구경기를 찍었다. 나는 슬펐다.&nbsp;<br>&nbsp; 그 이후 마지막 연습날, 우리는 30~40분동안 놀기만 했다. 빨리 해야 되는데 살짝 화가 났다. 그후 대경이는 안들어와진다고 진짜 많이 전화해서 난.장.판 이었다. 몇분후, 우리는 겨우 시작했지만 대경이는 계속 전화를 했다.분노가 80%찼다. 줌을 끄기 직전에 대경이가 들어와서 모두가 폭8을했다. 매송아름제 당일, 대사에 없던 것도 하고 긴시간 끝에 역할극이 끝났다. 그러므로 '매송''아름제<br><br><br>: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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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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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송제와 알뜰시장 의 일     ( 이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8740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19일어느덧 매송제가 시작되는 날이였다&nbsp;<br>며칠전 선생님께서 모두 매송제에 참가해야 한다고 &nbsp; 말씀하셔서 어떤것을 해야할지 오랫동안 고민했다 그리고 나는 춤을 추기로 결정했다&nbsp; 팀을 정해 친구들과 오랫동안 연습했다&nbsp; 매송제 당일 내 차례가 점점 다가오니 내 심장이 터질듯이 빨리 뛰었다 다른 애들이 공연하는걸 보니 더 긴장 했다&nbsp; 그리고 얼마후 내 차례가 되었다 춤을 추고 나니 긴장감은 없어졌지만 실수한게 자꾸 생각났다&nbsp; 그래도 다른애들 공연을 보다보니 그 생각은&nbsp; 빨리 없어졌다&nbsp; 매송제가 모두 끝나고 알뜰시장 장소로 향했다 자리를 잡고 물건을 팔기 시작했다 팔며서 중간 중간 친구들한테 물건도 소개해주며 열심히 팔았다 다행이도 얼마않가 물건이 모두 팔려 신나는 마음을 안고 여러부스를&nbsp; 돌아다녔다 많은 애들이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돌아다니길레 받으러&nbsp; 갔지만 줄이 너무길어 &nbsp; 하지 못했다 그대신 어머니들 께서 운영하시는 부스에 가보니 여러가지 소품 먹거리등이 있었다 그중 게임하는 곳에서 간식도 받고&nbsp; 3,4학년 부스도 구경해보았다 아기자기한 액세사히 장난감이 많았다 그래서 액세서릴를 사볼까 고민도 했지만 다시보니 필요없는 물건 같아 사지 않았다&nbsp;<br>그러다 한 언니가 퀴즈를 풀면 텀블러를 준다고 해서 퀴즐를 풀고 텀블러를 받았다 그리고&nbsp; 얼마지나지 않아 알뜰시장이 끝난는 종이 울렸다&nbsp; 판 만큼 사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매송제와 알뜰시장은 구경할것도 많고 볼것도 많아 기억에 많이 남을거 같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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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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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잠깐의 기쁨 (by.끝까지읽은사람만) 남한결</title>
         <author>supermegabox</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87935</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하늘에서 태양창이 퍼붓듯 시원하며 따뜻한 날에, 기다리고, 기다렸던 아름제가 시작됬다. 내 차례가 왔을때 나는 '괜찮아'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름제가 끝났을 때 생각보다 허무했다. 알뜰시장에서는 키가 작고 웃고 있는 아이도 내 물건을 사주었다<br><br>어느새, 내 앞에 물건은 다 팔렸다. 반짝반짝삐까뻔쩍거리는 내 지갑안은 빛과 빛이 소용돌이처럼 놀고 있었다.<br><br>난 당당하게 기부를 했다. 우리반에, 10000원 넘게 기부한 친구도 내 지갑처럼 삐까뻔쩍반짝반짝 빛에 빛이 소용돌이처럼 빛이나고 있었다.<br><br>심지어, 우리 학교가 뉴스에 나오기도 했다.<br><br>그리고, 점심을 먹고, 점심시간에 무슨 미션을 완료해 솜사탕도 먹었다.<br><br>지금 생각해도 기부를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 너무 기쁘다.<br><br>5교시에는 수학을 듣고, 평소와 다른느낌으로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왔다.<br>잠깐에 기쁨이지만,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다 읽었으니까, 이름은 남한결)<br>아래눌러줍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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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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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망할 뻔한 아름제 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9079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화창한 날,학교에 갔다.수업이 시작이됐는데 선생님께서 매송제를 한다고 하셔서 심장이 덜컥 내려 앉았다.매송재를 할때는장기자랑을한다.파트너를 정한 다음장기자랑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을 했다.고민끝에 파트너 민국이는 기타를 나는노래를 부르기로했다.몇일후 매송재를 위해 나의 집으로 가서 함께 연습을 했다.근데 노래를 무엇으로 할지 고민을했다.고민끝에 아이유에 드라마로 결정을 했다.그리고 연습을 했다.그로부터 계속 연습을 했다.그런데 친구로부터절망적인 소식을 들었다.바로 내 친구가 코로나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다.그것도 하필이면 매송재 3일전 이었다.코로나 격리가 끝이 나려면 7일이 있어야 하는데 망했다.드디어 매송재d_day가&nbsp; 찾아왔다.친구들에 무대를 보니 내차려가 더욱 빨리왔다.어쩔수 없이 혼자 해야 했는데 갑자기 스윗가이가 나를 보더니 같이 하자고 했다. 너무 고마웠다.내 생각엔 해인이는 천사가 낳은 아이가 틀림없다.해인이 덕에 나의 매송재가&nbsp; 잘 마무리가 됬다 다행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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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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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학교에서 있었던일 김민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91136</link>
         <description><![CDATA[<div>9월15일 오늘은 드디어 영어학교에 가는날이다.<br>두근두근 콩닥콩닥 쿵쾅쿵쾅 내 마음은 뛰어녔다.얼마나 지났을까?드디어 영어학교에 도착했다.커다란 운동장이 우릴 반겼다.우리반은 계단을 올라가서 a조와 b조로 나뉘었다.나는 a조였다.조장은 해인이,항상 웃으며 "사랑합니다"를 외치는 해인이가 조장이라 더 설렜다.첫번째로 우리조는 보드게임을 했다.나는 해인이랑 보라랑했다.주사위를 굴리니 이게 뭐라고 손발이&nbsp;<br>...ㅎ..ㄷ.ㅎ..ㄷ 떨렸다.결국 승부는 무승부로 끝나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두번째로 우리조는<br>내가 생각하는 히어로 그리기를 했다.나는 스파이더맨을 그렸는데 제법 비슷해서 만족스러웠다.마지막으로 우리는 물의 관한 실험을 했다.<br>그 중 표면장력 실험을 했는데 매우매우 신기했다.모든 활동이 끝나고 버스에 타니 뭔가 내 마음에 남아있었다.매우 기다렸지만 너무 빨리 끝나<br>아쉬었고 그래도 재미있었다.나는나는 정말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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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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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극(최우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91963</link>
         <description><![CDATA[<div>난(처음부터이런예기 그렇지만) 아름제에서&nbsp;<br>연극과 마술을 하게되었다.난연극이 재밌어보여서 했지만 미래를 보지못했다. 힘든미래를...<br><br>연극은 소규모로 생각한 내가 문재였다.<br>내반 친구들은 재대로하면 재대로하는친구들<br>이다. 그래서 짜증난다. 대규모로 할줄은 말이다<br>첫날<br>대본을 조금밖에 못만들었다 어째서지<br>어째서지, 7시부터 9시까지했는대!<br>반도못했어!!!!!!!!!!!!!!!!!!!<br>마술도 몼했어!!!!!!!!!!!!!!<br>그냥취소할까... 어떻하지<br>둘째날<br>2주일정도 남음<br>음 시간이 없다. 예들아 스피드 업!<br>4일차<br>어쩌지!<br>매송아름재 전날(정확히기억 안남)<br>모두가 운동장에 나와서 축구영상을 찍어야했다 오마이갓! 일요일인데! 쉬고싶은데!<br>NG들은 왜나오는데! 지후에 편집에힘에게<br>맜기는수밖에!<br>아름제날<br>드디어 연극차례!어떻게!<br>연극에 나오자 머리가 텅빈 A4 종이가 됐다<br>머리를 맞은듯, 엄마 한태 등짝을 맞은듯,<br>와사비를그냥먹은듯 너무 아픈 느낌이었다<br>하지만! 내친구들은 이렇게 안넘어가지!<br>에들이 없는대사를 넣어서별로티나지 않았다<br>휴...<br>이제부터 이연극을 망극이라 하노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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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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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송제 영상의 비하인드 스토리(염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93210</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날 10시, 연극 어셈블 친구들의 모임이 끝나갈 즈음이였다. "우리 일요일에 소공원에서 만나는거 어때?"해인이가 말했다. 해인이는 소공원에서 연극할 때 쓸 영상을 찍자고 했다. 메송제에 필요한 활동이였기에 나는 흔쾌히 수락했다. 그렇게 일요일동안 나는 준비없이 놀기만 했다. 몇일 후 ,일요일이 찾아왔다. 아인슈타인은 시간이 상대적이라고 했지. 벌서 일요일 약속시간 5분 전인 것을 깨달은 나는 신속히 준비해서 밖으로 나갔다. 다행히도 많이 늦지는 않았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늦어 가다려야만 했다. 먼저 와있던 친구들과 다른 친구들에게 전화해본 결과, 겨의가 오지 못했다. 친구들은 인원이 부족하다고 해서 지환이와 한결이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했다. 우리는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신을 찍자고 했다. 그런데, 축구 신을 찍어야 하는데 아무도 축구공을 가져오지 않았다. 결국 우리는 다른 사람의 축구공을 빌려썼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촬영이 계속 지채되는 것이다. 여러 이유로 촬영아 지채되어 결국 축구 경기에서 골 장면만 찍기로 분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그런데, 문제가 다시 생겼다. NG장면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카메라 용량도 걱정되었지만 나의 하찮은 편집 실력으로 이 영상들을 감당할 수 있을지 겁이 났다. 우용이 미행 장면을 찍는 동안 불안감과 귀찮음이 내 몸을 감싸기 시작했다. 촬영이 끝나고, 잠시 걱정을 떨쳐버리고 친구들과 술레잡기를 시작했다. 범위는 두산 전체...범위가 아주 넓었다. 10~20분 뒤, 우리는 GS편의점 앞에 모였다. 약간의 후식을 취한 뒤, 술레잡기를 다시 시작했다. 나와 해인이는 탄천에 숨어서 축구 영상을 다시 확인했다. 영상을 확인하는 동안, 지성이로부터 전화가 몇번 왔다. 지성이가 우리의 위치를 물어보았다. 나는 지성이에게 몇 번 속아보았기에 우리의 위치를 절때 알려주지 않았다. 5시 쯤, 슬레잡기가 끝났다. 나와 지율이, 지성이, 우용이, 그리고 익명의 다른 친구 1명과 같이 CU편의점 뒤의 놀이터에서 쥐탈과 방탈출 게임을 시작했다. 지율이와 우용이가 재미있는 장면을 아주 많이 만들어냈다. 아쉽게도 아빠로부터 전화가 왔고, 6시쯤, 나는 CU편의점에서 빼빼로를 산 뒤 집으로 돌아왔다.<br>나는 그날이 아주 보람차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영상들은 2번의 편집과정을 거친 뒤 무대에 올라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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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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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쉬운것이 많은 알뜰 시장(이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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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94458</link>
         <description><![CDATA[<div>바글&nbsp;바글! 바글 바글!  나는 지금 사람들이 많은 알뜰장터에서 분주하게 물건을 팔고있다.(그로부터 몇일 전)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알뜰시장을 할 것이니 팔 것을 정하라고 하셨다. 나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팔 것을 정했다. 원래는 내 동생만한 인형도 팔려고 했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해 못 팔게 되었다. 좀 아쉬웠지만 인형을 포기해야만 했다. 그래도 나는 내가 재일 잘 팔릴거야! 라고 생각했다. (다음날 그리고 1,2교시가 지나고) 드디어 알뜰시장을 하러 나섰다. 나느 B조기에 먼저 사러 갔다.  하지만 애들은 아직 준비중이라 많이 사지 못하고 엄마들이 하는 부스에서 풍선을 받았다. 이제 내가 팔 차례겠지? 라고 생각하며 민서가 파는데로 돌아가 민서와 자리를 바꿨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아라가 와서 자기 것도 펄아달라고 했다. 그리고 주원이,재인이, 가현이도 팔아달라고 했다. 그래서 지금 아주 아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다른 애들에 돈도 계산해야 되서 굉장히 힘들다. 나는 내가 가져온 풍선이 터져 친구들에게 가져와달라고 부탁했던 것을 잊을 즈음 친구들이 풍선을 가져왔다. 힘들게 풍선을 가져온 친구들이 고마웠다. 알뜰시장이 끝나고 점심을 먹은단 다음 민서와 페이스 페이팅을 하러 갔다. 우리는 손 등에 겨우겨우 페이스 페이팅을 한 다음  5교시  수학을 한 다음  집으로 향했다. (주희와 아라와 함께)주희와 아라와 나는 집으로 가는 길에 맛있는 달고나를 먹었다. 그리고 주희에게 인형의 집을  1500원에 팔 수있에 기문이 좋았다. 그리고 집으로 와서 돈을 세엇다. 착! 착! 착! 천, 이천, 삼천 ,백, 이백, 삼백 4600원이였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더많이 팔거라 다짐하고 학원으로 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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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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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인가 놀는건가 알수없는 날 (김경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960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들을 만나서 연습하러 갈려고 준비중이다시간이 남아 아름제 춤연습을 하고 시간이되서 출발했다.도착했지만 아무도 없는줄알고 시무룩했다.가다보니 칼풀한 옷을 입고 눈이 크면서 하얀마스크를 쓴 아라였다 "아라야!!'라고 크게 소리첬다 아라가 뒤돌았다 아라도 "경은아"라고 이야기 했다 서로서로 이야기하다 아라가 말했다"애들은 언제와??"그러자 누군가왔다 "애들아"라고 하는 주희다.우리는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달렸다.너무힘들어 헥헥거렸다<br>보니 우리는 서윤이와&nbsp; 민서가&nbsp; "애들아&nbsp; 우리가 늦었지?"거려지만 나는 그때 단단히 정상이 아니였다.그때 뚜껑이 열렸다.괜찬다 나는 막달려가 조서윤을 눈으로욕했다.나는 연습해야되 정말로 귀찬았다 연습을한는데 카메라 각도 정한다고 나를 모델로 삼아 찍었는데 괭장히 웃겨 엽사되고 말았다.그래서 영상을 찍다 계속 NG계속나지만 괜찬다 하면서 휴식시간을 갇었다 대우슈퍼에서 맛있게먹고 다시 영상을 찍을려고 갔다.그러다가 민서 아버지게서 전화가 왔다 아마스빈 먹을냐고 물어보셨다다먹는다고 하셨다.주희도 안먹는다고 하고 먹었다.영상을 다찍고 아마스빈먹으면서 지탈하다가 집에갔다.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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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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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빴던10월19일(전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96712</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 선생님께서 10월19인에 학예회를 한다고 하셨다. 모두다 참여해야 한다고 하쎠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던 찰나, 해인이가 연극을 같이 하자고제안했다. 평소에도 직접 대본을 짜고 연극을 하고 싶었엇던 나는 재및을 것 같기도 하고, 뜻 깊은 추억이 될것 같기도 해서 같이하자고 햇다. 우린 매주2번씩 zoom으로 만나서 대본도 짜고, 역활도 짰다. 내 역활은 추리를 주도하는 학생이었는데, 잘 할 수 잇을지 걱정되기도 했지만, 대본이 잘 짜여잇엇기 대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 매송제 나흘전, 축구 영상을 찍기위해 친구들끼리 만났다. 근데, 진행이 너무 느렷다.계속NG를 내서&nbsp; "NG야, 다시하자." 라는 말응 해인이가 얼마나 말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곧 힘내서 축구영상도 다 찍었다. 학에회전날, 우리는 줌으로 만나서 최종 리허설을 하는데, 1번,2번 한것응 영 불안해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하자"<br>라는 말을 엄청 했다.&nbsp; 그 날 밤, 나는'잘 할 수 잇을 까?' 라는 걱정이 들면거 잠을 잤다.&nbsp;<br>드디어기다리고기다리던 학예회 당일, 나는 8시30분에와서 알뜰시장을 준비했다. 알뜰시장은 회장은 하지못한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학급에 봉사하는 일이니 괜찮았다 그 후에 매송제를 했다. 근데 시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부그럽지도 않았다. 아마 나 혼자 했으면 부끄러웠을 텐데,  친구들과 함께하니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 그 다음 알뜰 시장때, 나는 전교생에게 텀블러를 나누어주었다. 알뜰시장에 참여하지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색다른 일을 가끔식 하는것도 참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다. 참 바빳던 10월19일 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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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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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머니 시장:&gt; 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97845</link>
         <description><![CDATA[<div>태풍이 마스크쓴 애매한 날씨가 계속되는 와중에 우리 존.경스러운 담임선생님꼐서 '알뜰시장 물건 하나씩은 가져오세요.....'라고 말하셔 나는 팔게 없었지만 hoxy 몰라 집으로 갔는데 형이 요즘 애들이&nbsp; 포켓몬 카드를 좋아하니 그것을 팔라고했다.'평소엔 돌머리면서 이럴때만 머리가 잘돌아가는구나'생각하며 쇠머리인 내가 그럼 수제팩을 만들자고했다"음.... 돌 벌 생각하면 머리가 잘돌아가는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고 엄마가 책읽으면 돈 준다라고 했던것은 역시 엄마의 낚시바늘이였고 엄마는 우리를 너무 잘알았던 것이다<br>장정 4시간이나 만든 수제팩을 끌고 007가방처럼 생긴 테이블과 간식을 들고 학교로 향했다.근데 생각보다 짐이무겁다. . . .나는 덩치크고 번호가 5번인 친구와 수학을 9.89초만에 풀고 달리기도 빠른 무사인볼트 사이에 앉았다.그 무사인볼트는걍&nbsp; 내물건까지 팔아달라고 생까고,그옆에있는 5번은 새물건 싸게 팔아서 학무모들 인기짱이였다.그 5번 돈다발로 부채질를하고있었다.그 덕분에? 나는 초조해졌고 설상가상으로 물건도 안팔리고 전시상품만 봐서 더욱 불안해졌다.하나도 안팔릴뻔 했지만 mvp고객님께서 2만원치를 다사주셨다.9게 만든게 3개로 줄어들고 나머지는 사랑합니다 친구한테 맡기고 50%세일한다음 다팔렸고,나는 4천500원치를 더벌었다.환불추.ㅇ..아니 환불해달라는 진상도 만났지만.나는 한불해준것은 다시 1000원에 팔았다<br>알뜰시장을 3년동안 기다린 만큼 많이 번거 같아 기부니가 좋았고 흐..ㄱ..아니 ㅡ페고객님 감사티비</div><div><br>저장<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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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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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장이를 이긴 천재. 염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598285</link>
         <description><![CDATA[<div>곧있으면 미세먼지가 들어닥칠 것 같은 찜찜한 날의 동아리 시간이였다. 나는 그림동아리에서 그림을 빨리 끝내서 잠시 창이놀이부의 큐브를 보고 있었다. 큐브를 맞추는게 좀 재미있어 보였다. 그래서 바로 나는 대경이에게 큐브 맞추는걸 알려달라고 졸랐다.다음날까지 악몽처럼 조른 덕분에 대경이는 지쳐서 큐브공식을 알려주었다.<br>첫번째로 십자가 맞추는걸 배웠다. 그리고 두번째로 두단계 뛴 단계인 &lt;홍롷앯오ㅑ(모자이크)&gt;를 배웠다. 대경이가 큐브를 아무렇게나 알려줘서 큐브가 안됐다. 장장이는 "이거 안돼겠네, 요놈" 라는 말만 수백번을 했다.<br>그렇게 주말이 돼고...&nbsp; 나느 유튜브에서 큐브 공부를 1시간 동안 했다. 그래서 6분만에 큐브를 한번 맞출수 있게 됐다. (정확히는 1시간임). 그렇게 또 몇주가 지나고...<br>나는 장장이와 큐브 빨리맞추기 대결을 했다. 1,2&nbsp; 판은 깔끔하게 완벽하게 퍼펙투 하게 내가 졌다.<br>그렇게 또 몇주 후.... 나는 다시대경이와 대결을 했다. 그리고 내가 이겼다. 연습한걸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였다. 후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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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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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송제의 마술사(장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600389</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어느 날 이었다.특히 나는 그 불길한 상황을 알고 있었기에 더욱더 불안해졌다.왜냐하면 오늘은 매송제에서 할것을 정하는 날 이었기 때문이다.선생님이 말하셨다"자~ 오늘은 매송제에서 할 주제를 정하는 날 이에요~.두개 이상을 정해야 한답니다."순간 싸늘한 기운이 날 덮쳤다. 나는 생각했다."이럴수가! 두개 이상을 정해야 한다니!!" 나는 이미 해인이의 연극단에 들어가 있어서,나머지 한개만 정하면 되는 상황이었다.하지만 한개더 정하는게 쉬울리가 있으랴, 경의와 함께종이접기를 해보려고 했지만, 탈락하고 말았다. 그때였다. "저 빛은 뭐지?" 내가 말하였다. 바로 마술사 우용이었다. 마침 우용이는 마술을 할때 사람 한명ㅇ이 더 필요했고,그때 아름제에서 할깨 1개밖에 없는 나란 우용이에게 꼭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는 우용이 마술단에 들어가게 된것이다. 마술을 연습해야 하는 첫날,나는 열심히 유튜브를 찾아보았다. 그렇게 나의 첫번쨰 마술응 고무줄 마술이었다! 두번째는 큐브마술,세번째 그리고 네번째는 또 고무줄 마술이었다. 나는 나의 마술이 신기해서 대박이 날 것 같았지만...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br><br>사건당일....<br>나는 우용이에게 말했다. "우용아 나 마술 또 배웠다! 대박날것 같지 않냐?" 하지만 우용이는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 친구들의 공연차례가 하나둘씩 지나가고, 드디어 우용이와 내 차례가 되었다. "하..." 나는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마술을 시작했다. 첫번째 마술을 무난히 통과하고, 두번쨰 마술을 하는 순간! 나의 첫번째 고무줄이 끊어지고 말았다. 나는 매우당황했지만, 아무렇지 않은듯 다시 도전 했다. 하지만 나의 고무줄응 모두 끊어지고 말았고,나의 고무줄 마술을 실패하고 말았다. 나는 우용이에게 미안하다는 눈 시그널을 보냈지만, 우용이는 괜찮다는 듯 날 한번 쓱 보고는 자신의 마술을 훌룡하게 해냈다. 난 나의 마술실패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 난 최선을 다했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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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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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어가 좋았던 시간 (한주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6004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나는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청솔 영어 마을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우리 반은 교실에 모두 모인 다음,버스를 탔다. 나는 25번이여서 혼자 쓸쓸히 풍경을 바라보며 갔다.<br><br>&nbsp;영어 마을에 도착한 뒤,우리반은 a,b조로 나뉘어 수업을 들었다.나는 b조였고 1교시는 내가 좋아하는 미술 시간이었다. 미술은 나만의 히어로를 그리는 활동이었는데,"쓱쓱" 아이들은 벌써 그리고 있었다. 나는 허겁지겁 잔망 루피라는캐릭터로 주제를 정하고 그리면서 나는 친구들에게 '너희는무슨 주제로 그려?"하고고 물었다. 아이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을 네게 보여줬다. 나는 갑자기 내 그림이 불품없어 보였다.'ㅠㅠ'<br><br> 2교시는 과학이었다. 과학에선 'water'이라는 주제를 가지고실험을 했는데 나도 모르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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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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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되는 매송제와 연습과정(박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600486</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보일러 킨 듯 따스한 9월의 어느 날 이였다. 선생님께서는 10월 19일에 매송제를 개최할 것이고, 우리반 모두가 참여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 순간 나는 "매송제를 안하면 안되는 건가요?" 라고 선생님께 여쭤 보고 싶었지만, 나는 본능적으로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께달았다...<br> 며칠 후, 나는 매송 아름제 수서표를 확인해 보았다. 솔직히 나는 내가 선택한 곡은 엔딩에 알맞는 곡이라 맨 마지막에 배치 될줄 알았다. 하지만... 나는 곧 그것이 착각이라는 것 을 께달았다. 바로 내가 맨 처음에 배치된것이다!!!(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나는 솟구쳐 오르는 부담감을 추스르고 , 친구들 아름제에 무엇으로 장기자랑을 하는지 한번 훑어 보았다. 그 순간 나는 지후가 리코더로 리무진을 연주한다느것 을 보게되었다. 마침 나는 친구들과 장기자랑을 한번 해보고 싶었고 또순서도 13번째로 적당했다. 그래서나는 " 나도 리무진 기타로 칠수 있는데 같이 할래?"라고 지후에게 물어보았다. 다행히도 착한 지후가 같이 연주하느거의 동의해서 지후와나는 같이하게 되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와서 기타 연습을 하려는데, 막상 하려니 갈길이 막막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또 리무진과 Spanish Romance를 동시에 연습하려다보니 많이 어렵고 힘들었다. 어떨때는 진짜 포기하고 싶었지만 나는 다시 부담감을 추스르고 연습을 계속하였다.10월의 어느날 학교가 끝나고 기타연습을 하려는데 튜닝기라는 음의 높낮이를 알맞게 조절해주는 기계가 사라져버렸다. 말 그대로 사라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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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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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간의 노력을 날려버린 날 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6005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어느날,드다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매송제의 시기가 왔다.나는 모두가 참여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심장이 쿵 내려앉는 것 같았다.그 이후로 나는 같이 할 친구와 활동을 찾아다녔다.나, 가현이,재인이는춤을 추기로 해서 한명을 더 모집하려고 했지만 친구들이 창피해서 춤은 못 추겠다고 했다.그런데 다행이도 다은이가 같이 하겠다고 해줘서 .결국 나 가현이,재인이,다은이로 after like 춤을 추기로 했다.<br>&nbsp; 우리는 장기자랑을 연습하기 위해 연습실을 예약했다.나는 일단 하자고는 했는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막했다.원래는 1절만 하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시간이 남아서 2절도 하기로 했다.우리는 매송제날까지 3주의 시간이 있었는데 매주 일요일에 3시간씩 연습을 해서 총 9시간동안 연습을 했다.각자 안무를 외워와서 타이밍을 맞추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같이 연습을 하며 맞춰갔다.<br>&nbsp; 대망의 매송제날,나는 내 전 차례 친구들을 보며 너무 떨리고 긴장됬다.우리 차례 때,우리는 춤을 추긴 췄지만 너무 칠판에 붙어서 춰서 장기자랑이 망해버렸다.그렇게 어찌저찌 차례를 끝내고 뒷차례 친구들 공연을 봤는데 훨씬 마음은 편했지만 우리 공연이 너무 아쉬웠다.<br>  친구들의 공연들 중 인상깊었던 것은 경은이의 춤,친구들의 음악 줄넘기,보라,나은,건우의 퀴즈쇼,보라와서윤이의 피아노,등이 있었다.다른 친구들이 너무 잘해서 내 장기가 더 형편없게 느껴졌다.그래서 앞으로는 절대 장기자랑으로 춤을 추지 않겠다고 생각했다.&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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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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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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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큰일났다!어떡하지?' 선생님께서 이번에 매송제를 한다고 하셨다. 악기연주는 이미 많이해서 하기는 싫고,근데 막상 다른걸 하려고 해도 할 것이  없었다.내가 이런생각을 하고 있을때 여자애들이 같이 춤을 추자고 하는 소리가 들렸다.춤을 추기는 싫은데 막상 안 물어봐주니 뭔가 서운했다.그래서 나는 주희한테 농담삼아 "우리도 춤출래?"라고 물어봤다.근데 이말 한마디 때문에 나도 얼떨결에 같이 춤을 추게 되었다.그래서 일단은 언제 연습할지를 정했다.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땐 시간이 안 맞아서 월요일(공휴일)에 만나기로 했다.(다음주...)오늘은 월요일이다.나는 약속장소인 대우슈퍼로 곧장 달려갔다.그런다음친구들이랑 친구 어머니차를 타고연습실에 갔다.처음 가보는 데라서 너무나 설레었다!!가보니 다른사람이 쓰고 있어서 좀 기다리다가 우리차례에 들어갔다.방에 들어가니 한 면이  거울로 되어있엇고,스피커,피아노가 있었다.우리는 노래를 틀고,안무를 맞혓는데,처음엔 뒤죽박죽이였지만 점점 갈수록 나아졌다.연습실에서 3시간을 다 채우고,우리는 친구 어머니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다음주 일요일..)오늘도 대우슈퍼로 갔다.거기서 친구들을 만나고,차를 탄뒤에 또 연습을 하러 갓다.이번엔 방이 더 커서 좋았다.우리는 거기서 연습하다가 친구가 다쳐서 그냥 놀다가 돌아왔다.(D-DAY)</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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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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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매송제 연습부터 발표까지(최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7600794</link>
         <description><![CDATA[<div>9월 어느날 선생님께서 10월 19일 까지 매손제를 언습하라고 하셨다. 나는 며칠동안 매송재 팀을 못정하여 물안했었다. 어느날 나는 건우가 하는 매송제를보고 같이하자고 하였다. 다행히 건우가 된다고하여 한시름 놓였다.<br>&nbsp;며칠동안 건우랑 나는 열심히 문제만들고 정하는데 보라가 같이하자고 하였다. '당근이쥐!'<br>&nbsp;우리는 학교 교실에서 연습하는데 얘들이 자구몰려와서 부답스러웠다,,,,아니 왜냐하면 종이에 문제와 답이 써져있는데 얘들이 자꾸 몰려와서 문재 답볼수도있어서 조마조마했다. 아! 그리고 퀴즈문제중에 인터넷 퀴즈문제가 많아서 얘들이 찻아볼것같기때문이기도하다. 그때 보라가 아주좋은생각을했다!'도서실가자!!!!!!!!!!!!!!' 굿아이디어!<br>&nbsp;<br><br><br>드디어 매송제 발표하는날이드아!<br>나는 하늘이 날아갈듯이 신이났다!<br>음 일단 얘들 공연다보고 우리 차례가왔다!!!<br>두근두근!<br>___________________다은에 계속!(기대하시라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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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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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망한 날 by 김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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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내 사항:이 글은 건우,한결이 글을 읽고 난 뒤 읽으면 더욱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br>나는 터벅터벅 속상한 마음으로 교실로 돌아왔다.핳하하하하.<br>1시간 전...<br>나는 매송제를 성공적으로 끝네,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알뜰시장 부스로 향했다.물건은 비록 4개지만 반드시 다 팔겠다고 다짐했다.&nbsp;<br>10분 뒤...<br>외롭다..옆에 한결이의 물건은 날개가 돋힌 듯 잘 팔려 이 구역 인기남이 되었다.만원짜리로 만든 돈 부채를 벌써 펄럭이고 있다. 분명히 한결이는 물건을 나보다 훨씬 많이 가져 왔지만 물건을 30%나 팔았다."제 물건도 사주세요....제발.."<br>다시 10분이 지나고...<br>한결이는 5만원을 벌써 벌었다.신사임당님...나도 다보탑 하나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2분 뒤...<br>나의 물건은 엉덩이가 무거운지 팔릴 생각이 없는 것 같다.그래서 나의 물건은 포기하고 건우의 물건을 대신 팔아 주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br>20분 뒤...<br>갑자기 건우의 물건은 폭발적으로 팔리기 시작한다. 나의 마케팅 전략 때문인지 건우의 좋은 물건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다.아마 내물건은 내 사항:이 글은 건우,한결이 글을 읽고 난 뒤 읽으면 더욱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br>나는 터벅터벅 속상한 마음으로 교실로 돌아왔다.핳하하하하.<br>1시간 전...<br>나는 매송제를 성공적으로 끝네,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알뜰시장 부스로 향했다.물건은 비록 4개지만 반드시 다 팔겠다고 다짐했다.&nbsp;<br>10분 뒤...<br>외롭다..옆에 한결이의 물건은 날개가 돋힌 듯 잘 팔려 이 구역 인기남이 되었다.만원짜리로 만든 돈 부채를 벌써 펄럭이고 있다. 분명히 한결이는 물건을 나보다 훨씬 많이 가져 왔지만 물건을 30%나 팔았다."제 물건도 사주세요....제발.."<br>다시 10분이 지나고...<br>한결이는 5만원을 벌써 벌었다.신사임당님...나도 다보탑 하나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2분 뒤...<br>나의 물건은 엉덩이가 무거운지 팔릴 생각이 없는 것 같다.그래서 나의 물건은 포기하고 건우의 물건을 대신 팔아 주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br>20분 뒤...<br>갑자기 건우의 물건은 폭발적으로 팔리기 시작한다. 나의 마케팅 전략 때문인지 건우의 좋은 물건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다.아마 내물건은 다람쥐 쳇바퀴&nbsp; 돌 듯 팔리지 않고 진전이 없으니 건우의 물건이 좋은 것 같다.건우는 벌써 4500원을 벌었다 퇴계이황 4명에 추가로 학까지...<br>5분 뒤!!!<br>드디어 내 첫 손님이다!2000원에 팔려고 했던 물건을 1000원에 팔았지만 그래도 기쁘다.<br>5분뒤..<br>예상 못 했지만 건우에게 0.5시급을 받았다.(최저 0.5시급 보다 낮지만 그래도)기쁘다.단돈 2000원을 들고 대경이의 귀여워 보이는 인형을 200원에 샀다.그때까지만 해도 기뻤다.그러나 곧 ㅣ이어 다른 친구들은 평균 8000원을 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다시 처음으로 돌아가...<br>하 슬프다.그런 마음을 갖고 나은이랑 물물교환을 했다.뭔가 사기당한 기분이 들었다.점심을 먹고 나는 부모님들의 물건을 보러 갔다.미니골프를 하고 솜사탕을 받았다.<br>하 망한 하루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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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1: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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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가 좋았다 한주희</title>
         <author>jayhan1117</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82507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나는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청솔 영어 마을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우리 반은 교실에 모두 모인 다음,버스를 탔다. 나는 25번이여서 혼자 쓸쓸히 풍경을 바라보며 갔다.<br><br>&nbsp;영어 마을에 도착한 뒤,우리반은 a,b조로 나뉘어 수업을 들었다.나는 b조였고 1교시는 내가 좋아하는 미술 시간이었다. 미술은 나만의 hero를 그리는 활동이었는데,"쓱쓱" 아이들은 벌써 그리고 있었다. 나는 허겁지겁 잔망 루피라는 캐릭터로 주제를 정하고 그리면서 나는 친구들에게 '너희는무슨 주제로 그려?"하고고 물었다. 아이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을 네게 보여줬다. 나는 갑자기 내 그림이 불품없어 보였다.'ㅠㅠ'<br><br>2교시는 과학이었다. 과학에선 'water'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실험을 했는데 나도 모르게 &nbsp;<br>계속 "우아!" 라는 소리가 나왔다.<br><br>3교시는 도서관 수업이었다. 우리 b조는 또 2조로 나뉘어졌다. 그리고 우리는 'class pet' 이라는 책을 읽었다.(아마도)책을 다 읽은 다음 우리는 팀 대응 동물의 생김새에 관한 퀴즈를 했다.<br>이 모든 수업은 11시 50분 정도에 끝났다.&nbsp;<br><br>우리반은 또 다시 버스에 탄 다음 우리 학교로 갔다.&nbsp; 약 15분 후 우리반은 학교에 도착했다.<br>그리고 우리 반은 급식을 먹고 남은 수업들을 들었다........<br><br>아마도 이번 청솔 영어 마을에서의 수업은 내 학생시간에서 많이많이 기억날것같다!!!!!<br><br><br><br><br><br><br><br>한주희 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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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1: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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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기분을 느꼈던 매송제 구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8255626</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교실에 있던 친구들은 모두 들떠있었다. 왜냐하면 10월 19일에 매송제를 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매송제 며칠전, 나는 친구들과 음악줄넘기연습을 한 뒤, 영상을 찍었다. 조금 힘들었지만, 버블티를 마셔서 힘이났다! 10월 19일,(매송제 하는 날) 친구들은 연극,악기연주,마술,퀴즈 등을 했다. 퀴즈를 맞히고 싶었지만,1개도 맞히지 못했다. 나는 왜그랬을까.... 선생님께서 음악줄넘기 영상을 틀어주셨을 때, 난 아주 긴장이 됐지만, 영상이 끝났을 때는 정말 마음이 편해졌다. 알뜰시장이 시작되었을 때, 떨리기도 했고 신나기도 했다. 생각보다 물건이 잘 팔려서 놀랐다!시간이 지나고, 보라가 내 물건을 팔아주고,난 물건을 샀다. 내 마음에 드는 물건이 조금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게임을 해서 간식도 받았다.하교를 하고, 내가 번돈으로 간식을 사먹었다 내가 직접 번 돈으로 사먹으니, 더 맛있었다 집으로 가서 동생이 산 물건을 봤는데 내가 갖고 싶은것도 있었다. 매송제는 정말 재밌었다!<br><br>매송제를 1년에 2번했으면 좋겠다😁<br>5학년 5반 대단한 구아라-☆<br>&nbsp; &nbsp;<br>&nbsp;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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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1: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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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무했지만 만족스러웠던 매송제(정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68265539</link>
         <description><![CDATA[<div>'큰일났다!어떡하지?' 선생님께서 이번에 매송제를 한다고 하셨다. 악기연주는 이미 많이해서 하기는 싫고,근데 막상 다른걸 하려고 해도 할 것이 없었다.내가 이런생각을 하고 있을때 여자애들이 같이 춤을 추자고 하는 소리가 들렸다.춤을 추기는 싫은데 막상 안 물어봐주니 뭔가 서운했다.그래서 나는 주희한테 농담삼아 "우리도 춤출래?"라고 물어봤다.근데 이말 한마디 때문에 나도 얼떨결에 같이 춤을 추게 되었다.그래서 일단은 언제 연습할지를 정했다.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땐 시간이 안 맞아서 월요일(공휴일)에 만나기로 했다.(다음주...)오늘은 월요일이다.나는 약속장소인 대우슈퍼로 곧장 달려갔다.그런다음친구들이랑 친구 어머니차를 타고연습실에 갔다.처음 가보는 데라서 너무나 설레었다!!가보니 다른사람이 쓰고 있어서 좀 기다리다가 우리차례에 들어갔다.방에 들어가니 한 면이 거울로 되어있엇고,스피커,피아노가 있었다.우리는 노래를 틀고,안무를 맞혓는데,처음엔 뒤죽박죽이였지만 점점 갈수록 나아졌다.연습실에서 3시간을 다 채우고,우리는 친구 어머니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다음주 일요일..)오늘도 대우슈퍼로 갔다.거기서 친구들을 만나고,차를 탄뒤에 또 연습을 하러 갓다.이번엔 방이 더 커서 좋았다.우리는 거기서 연습하다가 친구가 다쳐서 그냥 놀다가 돌아왔다.(D-DAY)오늘은 매송제의 날이다!!떨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들어갔다.1-2교시가 바로 매송제여서 기대되었지만 한편으론 너무 긴장이 되었다!우리 차례는 7번째였는데 벌써 6번째가 끝나가고&nbsp;있었다.곧있으면 우리차례인데 머리가 하애지고 심장이 더빨리 뛰고 있었다. 6번째 영상을 다보고나니 우리차례가 되었다.ㅠㅠ 나는 바짝 긴장한 채로 나왔다. 바로 나온 순간 노래가 나와 당황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다.긴장은 많이 했지만 그래도 안무는 안 틀려서 만족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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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1: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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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송제 영상의 비하인드 스토리(염지후)     목요일날 10시, 연극 어셈블 친구들의 모임이 끝나갈 즈음이였다. &quot;우리 일요일에 소공원에서 만나는거 어때?&quot;해인이가 말했다. 해인이는 소공원에서 연극할 때 쓸 영상을 찍자고 했다. 매송제에 필요한 활동이였기에 나는 흔쾌히 수락했다. 그렇게 일요일동안 나는 준비없이 놀기만 했다. 몇일 후 ,일요일이 찾아왔다. 아인슈타인은 시간이 상대적이라고 했지. 벌서 일요일 약속시간 5분 전인 것을 깨달은 나는 신속히 준비해서 밖으로 나갔다. 다행히도 많이 늦지는 않았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늦어 매 송제 영상의 비하인드 스토리(염지후)목요일날 10시, 연극 어셈블 친구들의 모임이 끝나갈 즈음이였다. &quot;우리 일요일에 소공원에서 만나는거 어때?&quot;해인이가 말했다. 해인이는 소공원에서 연극할 때 쓸 영상을 찍자고 했다. 매송제에 필요한 활동이였기에 나는 흔쾌히 수락했다. 그렇게 일요일동안 나는 준비없이 놀기만 했다. 몇일 후 ,일요일이 찾아왔다. 아인슈타인은 시간이 상대적이라고 했지. 벌서 일요일 약속시간 5분 전인 것을 깨달은 나는 신속히 준비해서 밖으로 나갔다. 다행히도 많이 늦지는 않았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늦어 기다려야만 했다. 먼저 와있던 친구들과 다른 친구들에게 전화해본 결과, 경의가 오지 못했다. 친구들은 인원이 부족하다고 해서 지환이와 한결이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했다. 우리는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신을 찍자고 했다. 그런데, 축구 신을 찍어야 하는데 아무도 축구공을 가져오지 않았다. 결국 우리는 다른 사람의 축구공을 빌려썼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촬영이 계속 지체되는  것이다. 여러 이유로 촬영아 지체되어 결국 축구 경기에서 골 장면만 찍기로 분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그런데, 문제가 다시 생겼다. NG장면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카메라 용량도 걱정되었지만 나의 하찮은 편집 실력으로 이 영상들을 감당할 수 있을지 겁이 났다. 우용이 미행 장면을 찍는 동안 불안감과 귀찮음이 내 몸을 감싸기 시작했다. 촬영이 끝나고, 잠시 걱정을 떨쳐버리고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시작했다. 범위는 두산 전체...범위가 아주 넓었다. 10~20분 뒤, 우리는 GS편의점 앞에 모였다. 약간의 후식을 취한 뒤, 술래잡기를 다시 시작했다. 나와 해인이는 탄천에 숨어서 축구 영상을 다시 확인했다. 영상을 확인하는 동안, 지성이로부터 전화가 몇번 왔다. 지성이가 우리의 위치를 물어보았다. 나는 지성이에게 몇 번 속아보았기에 우리의 위치를 절때 알려주지 않았다. 5시 쯤, 술래잡기가 끝났다. 나와 지율이, 지성이, 우용이, 그리고 익명의 다른 친구 1명과 같이 CU편의점 뒤의 놀이터에서 쥐탈과 방탈출 게임을 시작했다. 지율이와 우용이가 재미있는 장면을 아주 많이 만들어냈다. 아쉽게도 아빠로부터 전화가 왔고, 6시쯤, 나는 CU편의점에서 빼빼로를 산 뒤 집으로 돌아왔다.나는 그날이 아주 보람차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영상들은 2번의 편집과정을 거친 뒤 무대위에 올라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wonyoungsuk46/1/wish/23700051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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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2: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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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야, 고마워!조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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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어느날, 우리가족은 강원도에 있는 리조트에 놀러갔다.<br>&nbsp;2벅 3일로 가는 여행을이라 더 설래였다. 하지만 차들이 전혀 앞으로 갈 생각이 없어서 3시간에서 3시간 45분 사이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그렇게 긴시간을 차와 함께 보낸 끝에 드디어 리조트에 도착했다.<br>어깨가 뻐근했다.&nbsp;<br>가장 먼저 침대에 누웠다. 역시, 리조트 침대가 제일 편하다. 우리층이 20층이라 경치도 잘보였다. 그렇게 있다가 워터파크로 향하였다. 엄마는 가기 싫다며 가지않았다. '그래? 그럼 가지마." 내가 말했다. 그러다가 등짝 한대 맞고 워터파크로 갔다. 워터파크에는 사람이 무지하게 많았다. 그리고 야외에도 사람들이 와글와글 모여 있있다.<br>그렇게 4시간에서 5시간 동안 슬라이드,&nbsp; 유수풀 , 파도풀 그리고 야외 파도풀에서 놀았다.<br>물총은 챙겼으나 무용지물이였고, 마스크를 잃어버렸다. 그리고 다시 리조트에 갔다.<br>&nbsp;마스크를 잃어버려서 그냥 다녔다. 그리고 리무진을 타고 고깃집으로 가서 20분 기다렸다<br>가 쫄깃쫄깃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같이 먹었다. 갈매기살을 먹을까, 삼겹살을 먹을까 하다가 우유부단하다가 둘다 먹었다. 참 좋은 결과 인것 같다. 그리고 다음날에 조식을 먹었다. 조식은 뷔폐라서 매우 맛있게 먹었다.&nbsp;<br>또 먹고 싶었다. 그렇게 먹고 또 차를 타고 2시간 30분 걸리고 집에 왔지만 숙제지옥을 경험해 너무 힘들었다.<br>하지만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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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6 11: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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